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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6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에서 운행중인 서울6호선 VVVF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6000호대 전동차1999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지하철 6호선 개통과 함께 도입된 서울교통공사통근형 전동차이다. 현재 6호선에 총 8량 39개 편성(312량), 7호선에 총 8량 2개 편성(16량)이 운행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6000호대 전동차
응암순환행 641편성(현재는 7호선에 운행중)
응암순환행 641편성(현재는 7호선에 운행중)
제작 및 운영
주 용도 지하철구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제작사 현대정공, KOROS
운영 회사 서울도시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제작 연도 601~614 : 1999년
615~641 : 2000년
생산량 41개 편성 328량
제원
궤간 1,435 mm
성능
동력 방식 동력분산식
전기 방식 직류 1500V 가공가선방식
제어 방식 VVVF-IGBT(미쓰비시) 2레벨 1C4M제어
기동가속도 3.0 km/h/s
영업 최고 속도 90 km/h
설계 최고 속도 90 km/h
감속도 3.5(상용), 4.5(비상) km/h/s
전동기 출력 210 kW
편성 출력 4200(6000마력) kW
구동 장치 유도전동기(미쓰비시 MB-5077-A)
제동 방식 회생제동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배속편집

현황편집

차호 도입 시기 운행 중단 시기 비고
601 편성 1999년 운행 중 6101호에 선로검측장치가 있다.
602 편성 운행 중 6102호에 선로검측장치가 있다.
603 편성 운행 중
604 편성 운행 중 7호선으로 차출되어 운행한 이력이 있다.
605 편성 운행 중
606 편성 운행 중
607 편성 운행 중
608 편성 운행 중
609 편성 운행 중 불연 내장재 교체와 더불어 기존의 추진제어장치 IGBT로 환원되었다.
610 편성 운행 중
611 편성 운행 중 자전거 전용칸이 설치되어 있다.
612 편성 운행 중
613 편성 운행 중
614 편성 운행 중
615 편성 2000년 운행 중
616 편성 운행 중
617 편성 운행 중
618 편성 운행 중
619 편성 운행 중
620 편성 운행 중
621 편성 운행 중
622 편성 운행 중
623 편성 운행 중 내부 천장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
624 편성 운행 중
625 편성 운행 중
626 편성 운행 중
627 편성 운행 중
628 편성 운행 중
629 편성 운행 중
630 편성 운행 중
631 편성 운행 중
632 편성 운행 중
633 편성 운행 중 6633호에 영구자석전기전동기 (PMSM)을 설치하여 운행중이다.
634 편성 운행 중
635 편성 운행 중
636 편성 운행 중
637 편성 운행 중
638 편성 운행 중
639 편성 운행 중
640 편성 운행 중 7호선으로 차출되어 운행 중이다.
641 편성 운행 중

사양편집

전체적인 형태는 제작 당시(서울교통공사)의 표준 모델을 따르고 있다.

제어기기편집

일본 미쓰비시사의 VVVF-IGBT 2레벨 인버터를 채용하고 있다.

도입된 차량 중 609편성 전동차에 현대정공에서 최초로 국산화 개발한 VVVF-IGBT인버터[2]를 장착하여 시험운행을 하였으나, 인버터의 회생제동 효율이 극히 떨어지고 고장이 빈번하여 결국 2005년에 불연 내장재 개조와 함께 기존 전동차와 동일한 VVVF 인버터로 교체되어 운행 중이다.

편성편집

◇◇ ◇◇
60XX 67XX 66XX 65XX 64XX 63XX 62XX 61XX
Tc M M' T T M M' Tc
←봉화산 ※XX는 편성 번호 응암순환→
※본 방향정보는 응암순환선을 돌때마다 방향이 바뀌게 된다.
객차번호 설치된 전장품
60XX Tc(SIV, 축전지)
67XX M(공기압축기,주변환장치)
66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65XX T(무동력객차)
64XX T(무동력객차)
63XX M(공기압축기,주변환장치)
62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61XX Tc(SIV, 축전지)

현재 운행구간편집

TCMS 채용편집

현대정공에서 개발한 TCMS 시스템이 채용되었다. 기존 TGIS에서 개량되어 2.5Mbps의 전송속도를 가지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였으며 특히 최초로 역행, 제동지령기능을 가지고 있어 ATO와 연계되어 차량의 응답성이 한층 강화되었고 1인승무에 적합하게 서비스기기의 제어기능도 일원화 되고 있다. 그 외에도 고장진단기능, 입·출고검사기능 등의 여러가지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는 일본의 JR 동일본 E231계 전동차에 채용된 TIMS시스템과도 비교가 된다. 하지만 TIMS 시스템의 네트워크 구성이 사다리방식으로서 전송계통의 이중화와 함께 전송속도의 향상이 가능하였으나, TCMS는 링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중화는 가능하나 전송속도가 한정되는 단점이 있다.

객실편집

유진기공에서 제작한 경량 도어엔진을 채용하여 승객용 시트 아래가 비어있으며, 7인용 좌석 중간에 2개의 쇠기둥이 설치되어 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계기로 강화된 철도차량의 내연기준으로 인하여 2005년까지 전 차량의 내장재 교체가 완료되었다. 교체 작업은 현대로템 의왕 공장으로 회송하여 진행하였다. 시트는 무광택 스테인리스 시트를 채용하였으며, 화재경보기와 객실 비상용 인터컴 등이 보강되었고, 특히 기존 출입문 상부에 설치된 비상개폐 콕크의 위치를 승객용 시트 하부로 이설하였으며, 차량 외부의 비상개폐 콕크는 차체에 별도의 함을 만들어 위치를 수정하였다.

2010년부터 승객 편의를 위하여 등받이를 제외한 부분(안장 쪽)에 한하여 난연재의 방석을 설치하였고, SMRT-MALL 사업의 일환으로 객실 내의 출입문 상단에 설치되어 있던 행선 안내 LED전광판이 LCD모니터형 전광판으로 교체되어 운용되고 있다. 또한 방송장치도 통합설정기로 교체되었으며, 측면 행선 게시기는 스크린도어(PSD)의 설치에 따라 보기 어렵게 된 사유로 한동안 작동시키지 않은 채 운행하였고, 뒤이어 측면 안내 게시기를 제거한 후 그 자리에 2대 통신 사업자(KT, SK텔레콤)의 와이파이 단말기를 설치 운용하고 있다.

제작사 및 도입 과정편집

초기에는 현대정공에서 제작하였으나 도중에 국내 3대 철도차량 제작사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통폐합에 의하여 한국철도차량(주) (現 현대로템)으로 통합되어 이후 한국철도차량 창원공장에서 제작되었다. 601~614편성은 현대정공에서 제작하였고, 615~641편성은 한국철도차량(KOROS) 창원공장에서 제작하였다. 1999년 6월부터 2000년 6월까지 41개 편성 328량이 제작되어 현재 전 차량 신내차량사업소 소속으로 운행되고 있다. 중검수는 7호선 도봉차량사업소에서 시행한다. 이 때 차량의 이동은 태릉입구역의 연결선을 이용하게 된다. (601~639편성 신내차량기지 배속, 640~641편성 도봉차량기지 배속)

기타편집

7호선으로의 차출 운행편집

2012년 서울 지하철 7호선 부평구청 연장 개통 당시,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도입이 완료되지 않아 604~606편성이 7호선에 운행되었다. 이후 604, 606편성은 신내차량사업소로 복귀되었고, 605편성은 SR007 770편성 라바테마열차가 2016년 7월에 운행이 종료되었으며, 2017년 12월경에 605편성이 6호선으로 환원됨과 동시에 640, 641편성은 7호선으로 이적되면서 7호선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측면안내 게시기 작동 중단편집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 측면 행선안내 게시기를 철거하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있으며, 흰색 바탕 서울교통공사 로고가 해당 자리에 부착되었다.

자전거 전용칸 개조편집

2009년부터 자출족들의 이동 편의를 위하여 611~615편성은 전동차 Tc(운전실이 있는 칸) 맨 앞에 자전거 전용칸 개조가 이루어졌다.[3]

각주편집

  1. 현재 6호선에서 차출되어 임시로 7호선에서 운행하고 있다.
  2. 현대정공에서 만든 전동차용 IGBT형 추진제어장치의 본선시험에 관한 연구
  3. 즉, 자전거의 경우 주인이 직접 들고 다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