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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아일랜드 공화국을 대표하는 축구 대표팀이다. 아일랜드의 첫 국제 경기이자 첫 국제 대회는 1924년 5월 28일 프랑스 콜롱브에서 열린 불가리아와의 1924년 하계 올림픽 축구 1라운드 경기로 이 대회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녹색 소년들'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아비바 스타디움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일랜드 아일랜드
별칭 The Boys in Green
연맹 아일랜드 축구 협회
대륙 유럽 축구 연맹
감독 믹 매카시
주장 셰이머스 콜먼
최다 출전자 로비 킨 (145)
최다 득점자 로비 킨 (67)
홈 구장 아비바 스타디움
FIFA 코드 IRL
FIFA 랭킹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최고 순위: 6위 (1993년 8월)
최저 순위: 70위 (2014년 6월, 7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아일랜드 아일랜드 1 - 0 불가리아 불가리아
(프랑스 콜롱브; 1924년 5월 28일)
최다 점수차
승리
아일랜드 아일랜드 8 - 0 몰타 몰타
(아일랜드 더블린; 1983년 11월 16일, UEFA 유로 1984 예선)
최다 점수차
패배
잉글랜드 잉글랜드 13 - 0 아일랜드 아일랜드
(아일랜드 벨파스트; 1882년 2월 18일)
유니폼
원정
FIFA 월드컵
출전 횟수 3회 (1990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8강 (1990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출전 횟수 3회 (1988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16강 (2016년)

월드컵 역사편집

1990년 FIFA 월드컵편집

193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 첫 참가한 이후 무려 56년만에 유럽 지역 예선을 5승 2무 1패의 성적으로 통과하며 사상 첫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그렇게 첫 참가한 월드컵 본선에서 잉글랜드, 네덜란드, 이집트와 함께 F조에 편성된 아일랜드는 잉글랜드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전반 8분 게리 리네커에게 선제골을 헌납했지만 후반 28분 케빈 시디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집트와의 2번째 경기에서는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마무리되었으며 네덜란드와의 최종전에서는 전반 10분 뤼트 휠릿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다가 후반 26분 나이얼 퀸이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1-1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이로서 아일랜드는 3전 전무로 네덜란드와 승률·득실차· 득점수까지 모두 동률을 이뤘으나 추첨을 통해 네덜란드를 조 3위로 밀어내고 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리고 루마니아와의 16강전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선 채 120분동안 혈전을 펼쳤으나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5-4로 꺾고 사상 첫 8강 진출의 기적을 만들었다. 비록 개최국 이탈리아와의 8강전에서 살바토레 스킬라치에게 결승골을 얻어맞아 0-1로 석패하며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처음으로 참가한 월드컵 본선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1994년 FIFA 월드컵편집

1990년 대회 8강의 기적을 등에 업고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아일랜드는 이 대회에서 전 대회 8강전 상대였던 이탈리아를 비롯해 노르웨이, 멕시코와 함께 E조에 편성되었다. 이후 열린 첫 경기에서 전반 11분에 터진 레이 호턴의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끝까지 잘 지키며 이탈리아를 1-0으로 꺾고 전 대회 8강전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하며 월드컵 사상 첫 승을 신고했다. 그리고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는 후반 39분 존 올드리지가 득점을 기록하긴 했으나 전반 42분과 후반 20분에 루이스 가르시아에게 멀티골을 얻어맞으면서 1-2로 아쉽게 패했고 노르웨이와의 최종전에서는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탈리아, 멕시코와 승률에서는 동률을 이뤘고 멕시코에게는 득점수에서 밀린 반면 승점·득실차가 동률이던 이탈리아에게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덕분에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로 2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네덜란드와의 16강전에서 전반 11분 데니스 베르캄프, 41분 빔 용크에게 릴레이골을 얻어맞고 0-2로 패하며 2회 연속 8강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2002년 FIFA 월드컵편집

1998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벨기에에게 2-3으로 패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한 아일랜드는 200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2조에서 포르투갈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한 후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이란을 상대로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고 원정에서 열린 2차전에서는 0-1로 패했으나 1·2차전 합계 2-1로 승리하며 8년만에 통산 3번째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에서 독일, 카메룬,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E조에 편성되었고 카메룬과의 첫 경기에서 전반 39분 파트리크 음보마에게 선제골을 헌납했지만 후반 7분 매슈 홀런드가 팀의 월드컵 통산 5번째 골을 동점골로 연결시키며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이어 벌어진 독일과의 2차전에서는 전반 19분 미로슬라프 클로제에게 역시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전이 끝나가던 47분경 로비 킨이 극적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최종전에서 전반 7분 킨이 선제골이자 2경기 연속골을 뽑아내며 앞서갔고 후반 16분에는 개리 브린이 추가골을 터뜨리더니 42분에 데이미언 더프가 쐐기골까지 터뜨리며 3-0의 완승을 거두고 독일에 이어 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홈 구장인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 전반 8분 페르난도 모리엔테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다가 후반 45분경 킨이 페널티킥 동점골로 3경기 연속 득점을 이어가면서 승부를 승부차기까지 끌고 갔다. 그러나 승부차기에서 홀런드, 데이비드 코널리, 케빈 킬베인의 뼈아픈 3연속 페널티킥 실축으로 결국 2-3의 석패를 당하며 아쉽게 8강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아일랜드는 이 이후의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서 나쁘지 않은 성적들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거듭된 졸전과 2010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의 오심에 의한 불운 등으로 인하여 2002년 대회 이후 현재까지도 월드컵 본선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유로 대회 역사편집

UEFA 유로 1988편집

사상 처음으로 유로 대회 본선에 오른 아일랜드는 잉글랜드, 러시아, 네덜란드와 2조에 편성되었다. 이후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6분 레이 호턴의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로 연결되면서 잉글랜드에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유로 대회 본선 첫 승을 올렸고 러시아와의 2차전에서는 전반 38분 로니 휠런의 선제골로 앞서가다가 후반 29분경 올레흐 프로타소프에게 동점골을 헌납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네덜란드와의 최종전에서는 후반 37분 빔 키프트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0-1로 지면서 1승 1무 1패·조 3위로 아쉽게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UEFA 유로 2012편집

1988년 대회 이후 무려 24년만에 유로 대회 본선에 올라온 아일랜드는 이탈리아, 스페인, 크로아티아와 함께 C조에 편성되어 크로아티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션 세인트레저가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19분에 동점골을 터뜨리긴 했으나 이 골은 아일랜드의 이 대회에서의 유일한 득점으로 남았고 전반 3분과 후반 4분 마리오 만주키치에게 멀티골을, 전반 43분 니키차 옐라비치에게 1골을 얻어맞고 1-3의 완패를 당했다. 곧이어 스페인과의 2차전에서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멀티골과 다비드 실바,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0-4로 처참하게 무너졌으며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도 안토니오 카사노마리오 발로텔리에게 릴레이골을 허용하며 0-2로 패하면서 3전 전패·조 최하위로 24년만에 오른 2번째 유로 대회에서 또 다시 조별리그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UEFA 유로 2016편집

2012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이자 통산 3번째 유로 대회 본선에 올라 본선에서 이탈리아, 벨기에, 스웨덴과 함께 E조에 편성되어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후반 3분만에 웨스 훌러핸이 선제골을 뽑아내며 앞서갔으나 후반 26분 키어런 클라크의 자책골이 나오면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곧이어 벨기에와의 2차전에서는 로멜루 루카쿠에게 멀티골을 허용했고 악셀 위첼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0-3의 완패를 당하면서 또 다시 조별리그 탈락의 위기가 찾아왔다. 그러나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40분 로비 브레이디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1-0의 승리를 거두고 지난 2012년 유로 대회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면서 1승 1무 1패·조 3위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사상 첫 유로 대회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A조에서 1위를 차지한 개최국 프랑스와 16강전에서 만났다. 그리고 전반 시작한지 2분만에 브레이디가 페널티킥으로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1-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13분과 16분경 프랑스의 에이스인 앙투안 그리즈만에게 멀티골을 내주었고 이후 계속 프랑스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끝내 열리지 않으면서 1-2의 역전패로 아쉽게 8강 문턱에서 좌절했다. 그래도 이 대회는 아일랜드 축구 역사상 유로 대회에서의 최고 성적이자 월드컵까지 포함하면 역대 메이저 대회 본선에서 4번째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대회로 남게 되었다.

기타 국제 대회 및 수상 경력편집

1986년 아이슬란드 3개국 축구 대회와 2011년 셀틱 네이션스컵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1997년에는 FIFA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으며 1977년 3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와 2004년 3월 31일부터 5월 29일까지 2번에 걸쳐 비공식 축구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FIFA 월드컵 본선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불참
  1934년 예선 탈락
  1938년
  1950년
  1954년
  1958년
  1962년
  1966년
  1970년
  1974년
  1978년
  1982년
  1986년
  1990년 8강 8위 5 0 4 1 2 3 4
  1994년 16강 16위 4 1 1 2 2 4 4
  1998년 예선 탈락
   2002년 16강 12위 4 1 3 0 6 3 6
  2006년 예선 탈락
  2010년
  2014년
  2018년
합계 3회 진출(3/20) 8강(1회) 13 2 8 3 10 10 14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38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FIFA 월드컵 예선 기록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불참
  1934년[1] 2 0 1 1 6 9 1
  1938년[2] 2 0 1 1 5 6 1
  1950년[3] 4 1 1 2 6 7 4
  1954년[4] 4 2 0 2 8 6 6
  1958년[5] 4 2 1 1 6 7 7
  1962년[6] 4 0 0 4 3 17 0
  1966년[7] 3 1 0 2 2 5 3
  1970년[8] 6 0 1 5 3 14 1
  1974년[9] 4 1 1 2 4 5 4
  1978년[10] 4 1 1 2 2 4 4
  1982년[11] 8 4 2 2 17 11 14
  1986년[12] 8 2 2 4 5 10 8
  1990년[13] 8 5 2 1 10 2 17
  1994년[14] 12 7 4 1 19 6 25
  1998년[15] 12 5 4 3 24 11 19
   2002년[16] 12 8 3 1 25 6 27
  2006년[17] 10 4 5 1 12 5 17
  2010년[18] 12 4 7 1 13 10 19
  2014년[19] 10 4 2 4 16 17 14
  2018년 12 5 5 2 13 11 20
합계 141 56 43 42 199 169 211
순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32위 (유럽 16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본선)편집

UEFA 유로컵 본선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60년 예선 탈락
  1964년
  1968년
  1972년
  1976년
  1980년
  1984년
  1988년 조별리그 5위 3 1 1 1 2 2 4
  1992년 예선 탈락
  1996년
   2000년
  2004년
   2008년
   2012년 조별리그 16위 3 0 0 3 1 9 0
  2016년 16강 14위 4 1 1 2 3 6 4
합계 3회 진출(3/15) 16강(1회) 10 2 2 6 6 17 8
순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순위 : 22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편집

UEFA 유로컵 예선 기록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60년 2 1 0 1 2 4 3
  1964년 6 2 2 2 9 12 8
  1968년 6 2 1 3 5 8 7
  1972년 6 0 1 5 3 17 1
  1976년 6 3 1 2 11 5 10
  1980년 8 2 3 3 9 8 9
  1984년 8 4 1 3 20 10 13
  1988년 8 4 3 1 10 5 15
  1992년 6 2 4 0 13 6 10
  1996년 11 5 2 4 17 13 17
   2000년 10 5 3 2 15 7 18
  2004년 8 3 2 3 10 11 11
   2008년 12 4 5 3 17 14 17
   2012년 12 7 4 1 20 8 25
  2016년 12 6 4 2 22 8 22
합계 121 50 36 35 183 136 186
순위 유로 예선 승점 순위 : 13위

하계 올림픽편집

올림픽 축구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20년 독립 이전
  1924년 8강 5위 2 1 0 1 2 2 3
  1928년 불참
  1936년
  1948년 예비라운드 17위 1 0 0 1 1 3 0
  1952년 불참
  1956년
  1960년 진출 실패
  1964년
  1968년
  1972년
  1976년
  1980년
  1984년
  1988년
  1992년[20]
  1996년[21]
  2000년[22]
  2004년[23]
  2008년[24]
  2012년[25]
  2016년[26]
합계 2회 진출(2/21) 8강(1회) 3 1 0 2 3 5 3

현재 선수 명단편집

일자: 2016년 6월 1일
종류: UEFA 유로 2016 아일랜드 선수 명단
출장 수와 골 수 기준: 2016년 6월 26일   프랑스전 이후

등번호 포지션 선수 이름 생일 (나이) 출장 클럽
1 GK 키어런 웨스트우드 1984년 10월 23일(1984-10-23) (35세) 18 0   셰필드 웬즈데이 FC
16 GK 셰이 기븐 (3주장) 1976년 4월 20일(1976-04-20) (43세) 134 0   스토크 시티 FC
23 GK 대런 랜돌프 1987년 5월 12일(1987-05-12) (32세) 13 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2 DF 셰이머스 콜먼 (4주장) 1988년 10월 11일(1988-10-11) (31세) 38 0   에버턴 FC
3 DF 키어런 클라크 1989년 9월 26일(1989-09-26) (30세) 19 2   애스턴 빌라 FC
4 DF 존 오셰이 1981년 4월 30일(1981-04-30) (38세) 114 3   선덜랜드 AFC
5 DF 리처드 커 1986년 8월 11일(1986-08-11) (33세) 14 1   더비 카운티 FC
12 DF 셰인 더피 1992년 1월 1일(1992-01-01) (27세) 5 0   블랙번 로버스 FC
15 DF 사이러스 크리스티 1992년 9월 30일(1992-09-30) (27세) 5 1   더비 카운티 FC
17 DF 스티븐 워드 1985년 8월 20일(1985-08-20) (34세) 36 3   번리 FC
19 DF 로비 브레이디 1992년 1월 14일(1992-01-14) (27세) 28 6   노리치 시티 FC
6 MF 글렌 웰런 (부주장) 1984년 1월 13일(1984-01-13) (35세) 73 2   스토크 시티 FC
7 MF 에이든 맥기디 1986년 4월 4일(1986-04-04) (33세) 85 5   에버턴 FC
8 MF 제임스 매카시 1990년 11월 12일(1990-11-12) (29세) 39 0   에버턴 FC
11 MF 제임스 매클레인 1989년 4월 22일(1989-04-22) (30세) 42 5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FC
13 MF 제프 헨드릭 1992년 1월 31일(1992-01-31) (27세) 25 0   번리 FC
18 MF 데이비드 메일러 1989년 5월 29일(1989-05-29) (30세) 16 0   헐 시티 AFC
20 MF 웨스 훌러핸 1982년 5월 20일(1982-05-20) (37세) 34 3   노리치 시티 FC
22 MF 스티븐 퀸 1986년 4월 1일(1986-04-01) (33세) 16 0   레딩 FC
9 FW 셰인 롱 1987년 1월 22일(1987-01-22) (32세) 67 16   사우샘프턴 FC
10 FW 로비 킨 (주장) 1980년 7월 8일(1980-07-08) (39세) 145 67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14 FW 조너선 월터스 1983년 9월 20일(1983-09-20) (36세) 41 10   번리 FC
21 FW 대릴 머피 1983년 3월 15일(1983-03-15) (36세) 23 0   노팅엄 포리스트 FC

주요 선수편집

홈 구장편집

랜즈다운 로드와 아비바 스타디움편집

원래는 36,000석 좌석, 입석(친선때만 가능)까지 합하면 더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아일랜드 럭비 연맹 소유의 랜즈다운 로드를 홈으로 쓰고 있었다. 하지만 랜즈다운 로드가 증개축에 들어가며 전통스포츠인 게일릭 풋볼 및 헐링 전용 경기장인 GAA(게일릭 스포츠 협회) 소유의 크로크 파크(약 80000석)를 홈 구장으로 쓰고 있다. 보험회사인 아비바가 랜즈다운 로드의 명명권을 샀고 이름은 아비바 스타디움으로 바뀌었다, 2010년 4월에 아비바 스타디움의 개축이 끝나면 약 50,000석으로 설계되어 있는 아비바 스타디움으로 홈 구장을 옮길 계획이다. 아비바 스타디움은 아일랜드 럭비 연맹과 아일랜드 축구 연맹의 공동 소유다.

크로크 파크편집

 
Croke Park

다른 경기장들편집

유니폼편집

전통적으로 초록색 셔츠, 흰색 바지, 초록색 스타킹을 홈 유니폼으로 삼는다. 어웨이 유니폼은 색 배치를 반대로 해놓은 것이 정석이나 90년대 후반에는 주황색 셔츠를 쓰기도 했었다.

각주편집

  1. 7조에서 네덜란드, 벨기에에 밀려 최하위로 탈락했다.
  2. 2조에서 노르웨이에 1무 1패로 밀려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3. 5조(스웨덴, 핀란드)에서 2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4. 4조(프랑스, 룩셈부르크)에서 2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5. 1조(잉글랜드, 덴마크)에서 2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6. 8조(체코슬로바키아, 스코틀랜드)에서 전패하여 최하위로 탈락했다.
  7. 9조(스페인, 기권 - 시리아)에서 스페인과 1승 1패로 승점이 같아 재경기에서 0:1로 지면서 탈락했다. 다만 골득실에서 -2점이었기 때문에 지금이라면 재경기 없이 바로 탈락했을 것이다.
  8. 2조(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덴마크)에서 1승도 얻지 못하고 최하위로 탈락했다. 1차전 덴마크전(홈경기)에선 안개가 너무 심해서 경기가 중단되고 이듬해 재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9. 9조(소련, 프랑스)에서 2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비록 골득실이지만 프랑스를 제치는 선전을 보여주었고, 조 1위였던 소련이 플레이오프 도중 기권하면서 이 조에서 본선에 나간 팀은 아무도 없었다.
  10. 5조(프랑스, 불가리아)에서 최하위로 탈락했다.
  11. 2조(네덜란드, 프랑스, 벨기에, 키프로스)에서 3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플라티니의 프랑스와 승점이 같아 골득실 차이로 밀리고 최근 2회 준우승국 네덜란드에 승점을 앞서는 등 상당히 선전했다.
  12. 6조(소련, 덴마크, 스위스, 노르웨이)에서 조 4위로 탈락했다.
  13. 6조(스페인, 헝가리, 북아일랜드, 몰타)에서 조 2위를 차지하며 사상 첫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회부터 단 한 번도 불참하지 않고 꾸준히 참여했으나 번번히 고배를 마셨는데, 56년만에 그 결실을 맺었다. 최근 3회연속 진출했던 헝가리, 2회연속 진출했던 북아일랜드를 제친 결과였다.
  14. 3조(스페인, 덴마크, 북아일랜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알바니아)에서 조 2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3위 덴마크와 승점, 골득실이 같았는데 다득점에 앞섰는데, 예선 직전에 열린 유로1992 우승국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치열하게 경쟁한 셈이다.
  15. 8조(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마케도니아,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에서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는데, 루마니아를 제외하면 대부분 약팀이었고 여기서도 5승 3무 2패로 승점을 많이 못 쌓았다.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벨기에와 만나 1무 1패(총합 2:3)로 밀리면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16. 2조(포르투갈, 네덜란드, 에스토니아, 키프로스, 안도라)에서 네덜란드를 제치고 조 2위를 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약팀 셋을 모두 잡고 네덜란드에 1승 1무, 포르투갈과 2무를 하면서 죽음의 조에서 무패를 하는 선전을 했는데, 그 덕분에 조 2위 팀들 중 가장 승점이 높아 아시아와의 플레이오프로 진출, 이란에 1승 1패(총합 2:1)로 골득실에 앞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17. 4조(프랑스, 스위스, 이스라엘, 키프로스, 페로제도)에서 조 4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전 대회와 달리 이스라엘에게도 밀리면서 졸전을 했다.
  18. 8조(이탈리아, 불가리아, 키프로스, 몬테네그로, 조지아)에서 이탈리아에 이어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 프랑스와 붙었는데 홈에서 0:1로 패하며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그러나 2차전 프랑스 원정에서 1:0으로 앞서며 연장전에 돌입했는데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가 손으로 어시스트를 하면서 1:1 동점이 되어 결국 진출에 실패했다. 명백한 오심이자 페어플레이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였지만 이렇다할 징계를 주지 않았고, 아일랜드는 FIFA에 재경기를 제소했으나 FIFA에선 단호히 거부하면서 결국 억울하게 본선에 가질 못했다.
  19. C조(독일, 스웨덴, 오스트리아, 카자흐스탄, 페로제도)에서 스웨덴, 오스트리아와 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경쟁했지만 독일에게 0:6으로 패하는 등 졸전을 거듭하며 조 4위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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