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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생(安美生, 1914년 ~ 2007년)은 중화민국의 조선인 외교관이자 일제 강점기대한민국 독립운동가이다.

안미생
安美生
대한민국 방문 중 경교장을 찾아온 조지 애시모어 피치 박사 부부와 함께 (1946년) (사진 뒷줄 가운데가 안미생, 앞줄 가운데는 김구, 앞줄 왼쪽은 피치 박사 부부, 앞줄 오른쪽은 조완구, 프란체스카 도너 순, 뒷줄 왼쪽 첫 번째는 엄항섭, 세 번째는 이기붕, 네 번째는 안우생, 가운데는 안미생, 오른쪽 첫 번째는 선우진, 네 번째는 서영해)
대한민국 방문 중 경교장을 찾아온 조지 애시모어 피치 박사 부부와 함께 (1946년)
(사진 뒷줄 가운데가 안미생, 앞줄 가운데는 김구, 앞줄 왼쪽은 피치 박사 부부, 앞줄 오른쪽은 조완구, 프란체스카 도너 순, 뒷줄 왼쪽 첫 번째는 엄항섭, 세 번째는 이기붕, 네 번째는 안우생, 가운데는 안미생, 오른쪽 첫 번째는 선우진, 네 번째는 서영해)
비상국민회의 부총재 예하 행정공보비서관
(前 非常國民會議 副總裁 隸下 行政公報秘書官)
임기 1946년 ~ 1949년
대통령 이승만
주석 김구
의장 이승만
김규식
부의장 김구
참모장 선우 진
전임 선우 진
신상정보
출생일 1914년
출생지 중화민국의 기 중화민국 허베이 성 베이징
사망일 2007년 (94세)
사망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거주지 미국의 기 미국 일리노이 주의 기 일리노이 주 시카고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前)
학력 중화민국 윈난 성 쿤밍 시난 연합대학교 법학과
경력 백범 김구 국민의회 부총재 비서관
소속 한국독립당 상임위원
정당 무소속
부모 안정근(부), 이정서(모)
형제 안원생(오빠)
안진생(남동생)
배우자 김인
자녀 김효자(딸)
친인척 안중근(백부)
종교 천주교(세례명: 마리아)

그녀는 1938년에서 1939년까지 1년간 주충칭영국대사관 직원으로 근무하다가 1939년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였으며 1940년 김구(金九)의 장남 김인(金仁)과 결혼했다.

그는 안정근의 장녀이며 안중근, 안공근의 조카딸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김구의 비서를 역임했다.

생애편집

생애 초반편집

그녀는 1914년 안정근의 장녀로 중화민국 허베이 성 베이징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러시아 제국 프리모르스키 지방 하바로프스크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그 후 중화민국 장쑤 성 상하이에서 성장하였다. 이후 가족을 따라 중국 각지를 전전하다가 해외 유학을 하였고 해외 유학을 마친 후 국민정부 시대 중화민국 대륙 본토 윈난 성 곤명서남연합대학에 입학했다.

중국에서의 활동편집

곤명서남연합대학에서 연극반 활동을 했으며 '뇌우(雷雨)' 연극에서 수녀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대학을 나온 후 쓰촨 성 충칭의 국민정부 대륙 체제 중화민국 본토 충칭 주재 영국대사관에서 근무하다가 김구의 장남 김인을 만나 결혼하였다. 그 뒤 대한민국 임시 정부, 재중경 애국부인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1945년 3월 29일 남편 김인이 사망하자 이후 안미생은 김구의 비서관으로 활동하였고, 1945년 11월 3일 임정 환국 제1진으로 귀국할 때 김구, 김규식 등과 함께 귀국하였다.

광복 이후에도 경교장에서 김구의 비서관으로 활동했다.

뒤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2007년에 향년 94세로 사망할 때까지 그곳에서 거주했다고 한다.

학력편집

명예 졸업편집

가족 관계편집

문화에 나타난 안미생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