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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창동(鹽倉洞)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동이다. 면적 1.74km2, 인구 4만 1853명(2008년)이다. 동쪽은 목동안양천을 경계로 영등포구 양평동과 접하고, 서쪽은 등촌동가양동, 남쪽은 목동화곡동에 접하며, 북쪽은 한강을 마주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
鹽倉洞 Yeomchang-dong
Yeomchang-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31 155929.JPG
염창동주민센터
Gangseo-seoul.png
면적1.74 km2
인구 (2012.12.31.)42,695 명
• 인구 밀도24,500 명/km2
• 세대14,468가구
법정동염창동, 가양동
• 통·리·반37통 346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67가길 63
웹사이트염창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염창동이라는 이름은 조선 말 서해 염전으로부터 수집해온 소금을 보관하기 위한 창고가 위치 했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소금보관창고(염창동 103번지 근방)를 지었기 때문에 염창동(鹽倉洞)이란 동명이 유래되었다. 염창에는 서해안남해안의 염전에서 만든 소금을 서해의 뱃길을 이용해서 한강하구까지 들여오는데 일단 한강하구에 진입하는 배는 마포 근방까지도 가게 되지만 소금의 경우는 자칫하면 물에 녹는 경우가 많았고 이곳이 소금을 보관하기에 좋은 장소였으므로 이곳에 소금을 부리고 다른 물품들은 마포까지 배로 운반되었다. 조선시대는 양천현 지역이었으며, 1896년 8월 14일 양천군 남산면 염창리가 되었다. 일제 시대인 1914년 4월 1일 김포군 양동면 염창리가 되었다가, 1963년 1월 1일 서울시에 편입되어 영등포구 양동출장소 염촌동이 되었다. 강서구에 편입된 것은 1977년 1월 1일이다.[1]

교육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