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1월

사랑방
사랑방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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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 사용자가 계정사용자 같은 서명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가끔 아이피 사용자가 토론 페이지 등에서 계정사용자 같은 서명을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가 보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설명책임에 있어서 문제가 있고, 계정사용자와 혼도하는 가능성이 있는데 발견한 사용자는 xgxyg {{풀기:서명|XX.XXX.XX.XX}}처럼 처리하고 역사에서 발언을 추적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1일 (수) 11:18 (KST)

그래도 사용자 토론 및 기여 목록은 아이피 상태에서 --~~~~을 써도 연결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peremen 2006년 11월 2일 (금) 16:37 (KST)

화가 나는군요

제 위키백과 활동 중 제일 어이없는 순간입니다. - Ellif 2006년 11월 2일 (목) 14:24 (KST)

en:User_talk:Jimbo_Wales#A_question_about_gathering_in_Korean_wikipedia을 얼마전에 올렸는데, 사용자:Kjoonlee님이 저희 한오백년의 정책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en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상당한 유감을 표하며, 아울러, 저희 단체를 "should be resolved"라고 표현하신 데에는 정말로 심각한 유감을 표시합니다. 저희가 진짜 위키백과에 100% 반대하는 단체였나요? - Ellif 2006년 11월 2일 (목) 14:21 (KST)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이 왜곡인가요? OTL -- ChongDae 2006년 11월 2일 (금) 17:17 (KST)

짐보 웨일스의 토론란에도 답글을 달았습니다. 저야말로 정말 어이가 없군요. 화가 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해당 내용을 전혀 묻지도 않았으면서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짐보 웨일스한테 답변을 구하는 이유가 대체 뭡니까? 무슨 의도입니까? 아니면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바보로 보는 겁니까? 짐보 웨일스가 뭐라고 답변을 한다면 그걸로 결정할 생각입니까? 아닙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의견을 통해 조정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아무튼 한오백년에서 뭘 주장하는지 전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저쪽 토론란에 쓴대로입니다. 사용자 네임스페이스에 NPOV를 해달라는 정책은 없습니다. 유저박스 제한 정책도 없습니다. fair use에 대해서 한오백년 쪽에서 주장하는 법적 근거도 없습니다. 게다가 쓸데없는 정책이 많다는데 그게 뭔지도 밝힌 적이 없습니다. 뭘 어떻게 해달라는 건가요? 뭔가 바꾸고 싶다면 명확하게 이러이러한게 잘못되었다라고 제대로 밝혀 주세요. 한오백년이라는 이름부터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오판을 반대한다"면서 그 오판이라는 게 뭔지 밝히지도 않는데 진짜 위키백과에 100% 반대하는 단체라고 해도 별로 놀랄 일도 아닙니다. --Klutzy 2006년 11월 2일 (금) 17:21 (KST)

의견을 구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짐보씨에게 그냥 아무런 의미없이 구한 것도 아니였고요. 짐보씨의 말을 100% 참고할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참고는 되어야 할것이겠고요. 제가 한국어쪽에서 이야기도 안하고 질문을 했다고요? 1)번은 IRC에서 이야기했다가 퇴짜맞았고, 2)번도 백:사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부분이고요. 3)번은 지적을 수용합니다만, 결국 제가 다짜고짜 그쪽에 질의를 한건 아니잖습니까?
예. 정말 그렇게 여러분들의 생각이 그렇다면 철저히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래야 마땅하겠지요. - Ellif 2006년 11월 2일 (금) 17:54 (KST)
IRC는 위키백과와 정식 관련은 없습니다(분명 IRC 문서에도 써놓은 내용입니다).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했다면 사랑방에 올렸어야지 IRC에서 대충 물어보고 말고로 결정할 게 아닙니다. 그런 게 바로 '오판'입니다.
그리고 1) 2)는 뭔가요? 알기 쉽게 써주세요. --Klutzy 2006년 11월 2일 (금) 18:01 (KST)
그 문서를 통해 제가 물었던 질문들입니다. 세가지 질문이었죠. 그리고, 지금까지, 사랑방에서 의견 제대로 처리되는것이 있었습니까? - Ellif 2006년 11월 2일 (금) 18:10 (KST)
무슨 의견이 처리되지 않았죠? 구체적인 예를 제시해주세요. --Klutzy 2006년 11월 2일 (금) 18:11 (KST)
언어 문제도 무시 못할것 같은데요. 짐보씨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실력껏 영어로 글을 올리셨는데, 두개의 모국어를 가진 셈인 저로서도 저 글을 겨우 읽었습니다. 그러면 다국어에 능통하지 않은 짐보씨는 어떨까요? 저 글을 읽으면 짐보씨 뿐만 아니라 영어 위키백과의 타 사용자들도 '이게 뭐야'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갈라드리엔님이 정확히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신지 모를때는 타 사용자들이 오해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이 쓰신 글과 Kjoonlee 님이 번역하신것을 다시 한번 비교해보세요. 결코 일부러 왜곡하려고 쓰신것이 아닙니다. 단어 사용도 좀 거슬리게 하시는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영어에 조금 더 능통한 사람의 도움을 받는건 왜 생각치 못하셨는지요? -Yuyudevil 2006년 11월 3일 (금) 00:01 (KST)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Kjoonlee님께서 쓰신 것은 한오백년이 그 4가지의 정책에 반대하고 있다는 것인데, 혹시 4가지를 주장하고 있다고 Ellif님께서 잘못 이해하신 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렇게 이해하고 계시다고 생각해야 앞뒤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그리고 Ellif님께서 Kjoonlee님께서는 한오백년을 "should be resolved"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을 하신 이유도 무언가를 잘못 이해하셨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같은 사안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결정할 일이다."라는 뜻인데, 왜 한오백년이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에 유감을 표현한다고 하시는 것인지... 한오백년이 resolved 된 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혹시 과학에서 쓰는 용해하다, 녹이다라는 의미로 이해하여 한오백년이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셨다고 이해하시는 것인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Ellif님께서 무언가를(그것도 한가지가 아닌 것을) 오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염재현 2006년 11월 3일 (금) 00:29 (KST)

제가 한오백년의 의견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글을 중간에 수정한 바가 있습니다. (지금도 일부 잘못된 부분이 남아있지만, 밑에다가 Ellif님이 바른 내용을 적어주셨기에 추가수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점에 대해 오해하신 것 같네요. --Kjoonlee 2006년 11월 3일 (금) 02:23 (KST)
그 외의 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말씀해주셔서 제가 할 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3일 (금) 02:24 (KST)

오해가 확실하게 있었군요. <그런데 세 번째는 확실하게 오류가 맞습니다(Against to Userboxes). 그리고 네 번째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건 사실이고요.> : (이게 Kjoonlee님이 말씀하신 것이죠.) 하지만 그와 상관 없이 이건 심각하게 용서를 구해야 겠군요. 용서를 구합니다. - Ellif 2006년 11월 3일 (금) 02:29 (KST)

저는
FYI, Han-O-Baek-Nyeon is a group of users who are against the policies of
  1. [...]
  2. [...]
  3. Userboxes
  4. Numerous rules, against one of the five pillars, Wikipedia does not have firm rules (IMHO, the English Wikipedia has more rules, and runs more smoothly)
이렇게 썼습니다. 제 구문에 약간의 애매함이 있지만, “유저박스의 현 정책,” 그리고 “위키피디아의 다섯째 기둥은 뚜렷한 규칙이 없다는 것임에도 많은 규칙이 있다는 정책”에 반대하신다는 의도로 적은 것임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3일 (금) 02:38 (KST)

다시 한번 용서를 구합니다.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 Ellif 2006년 11월 6일 (월) 00:56 (KST)

항문 오르가즘에서

자지라는 말이 쓰여져 있길래 클릭해보니 남근으로 넘겨주기더군요. 그런데 자지는 표준어가 아닌 걸로 아는데, 이 단어를 사용해도 되는건가요?--WaffenSS 2006년 11월 2일 (금) 19:10 (KST)

자지도 표준어입니다. 표준어가 아니라면 비속어라서 그렇게 생각하시는건가요? --시간 파리 2006년 11월 3일 (금) 01:41 (KST)
그렇게 생각한 거였죠. --WaffenSS 2006년 11월 3일 (금) 09:12 (KST)
'자지'도 사전의 표제어로 올라 있는 표준어입니다. 또, 사전 내의 다른 표제어를 해설할 때에도 사용되구요([예] 좆: 어른의 자지). 다만 공식 석상에서 사용하기가 민망한 비속어로 인식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 섹션의 주제는 아닙니다만, '오르가즘'이 아니라 '오르가슴'이 맞습니다. 이것은 프랑스어에 근거한 발음입니다. 아래는 표준국어대사전의 풀이[1]입니다. 표제어는 오르가즘이 아니라 오르가슴이며, 그 원어는 영어 orgasm이 아니라 프랑스어 orgasme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르가슴

(&프orgasme)
「명」흥분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 또는 그때의 흥분. 주로 성교 때에, 성적 쾌감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나 그때의 쾌감을 이른다. ¶오르가슴을 느끼다/오르가슴에 도달하다.§

Yes0song 2006년 11월 3일 (토) 17:40 (KST)

북조선 행정구역 명칭 변경

현재 일부 행정구역이 바뀐 곳이 있습니다. 례를 들자면,

  1. .NKChosun에선 2005. 초 ▶함경북도 새별군을 '경원군', 은덕군을 '경흥군', 화성군을 '명간군'으로 복원, 2005. 말 ▶함남 흥남시를 함남 함흥시 흥남구역으로 환원
  2. .네이버에선 흥남시가 2005년에 함흥시로 통합되였음.

위의 경우처럼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이걸 바꿀까요? --루스 2006년 11월 3일 (금) 00:07 (KST)

종교 문서 합치기

세계의 주요 종교 문서를 종교 문서와 합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 --Acepectif 2006년 11월 3일 (금) 11:19 (KST)

따로 보강해야 할 문서 아닐까요? 종교 문서를 제대로 쓰자면 꽤 커질텐데요. -- ChongDae 2006년 11월 6일 (월) 11:21 (KST)

위키프로젝트 일본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언어의 하위 프로젝트로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일본어를 만들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3일 (토) 20:36 (KST)

일본어 문법의 하부 분야도 모두 대상으로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Kjoonlee 2006년 11월 4일 (토) 01:46 (KST)

미디어위키 svg 파일 변환 에러?

잉크스케이프(en:Inkscape)에서 작성한 svg 파일을 미디어위키에 업로드하면, png파일로 변환되는 게 종종 문제를 일으키더군요. 실제 svg 이미지에 포함된 구성요소가 삭제됩니다. 이 그림은 변환이 제대로 안된 예입니다(svg 원본 파일을 받아서 비교해 보시면 변환된 그림에서 빠진 부분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오류를 정정할 수 있을까요? ― Yes0song 2006년 11월 4일 (일) 20:43 (KST)

PNG 렌더러가 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위키미디아에서는 rsvg를 변형해서 쓰고, 언싸이클로미디아에서는 Inkscape를, Wikia에서는 ImageMagick을 쓴다고 합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4일 (일) 23:49 (KST)

Luther, Matthew의 정확한 외래어 표기법은?

영어에서는 Luther, Matthew의 th 발음을 t가 아닌 θ로 발음합니다. 그런데도 영어권 인명을 한글로 표기할 때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루터, 매튜로 적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정확한 표기가 맞나요? 제 생각엔 루서, 매슈로 적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1월 5일 (일) 13:06 (KST)

그런 용례가 많이 발견된다면 루터, 매튜로 적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n:WP:NOR --Kjoonlee 2006년 11월 5일 (일) 14:33 (KST)
국립국어원 용례집에 영어권의 Luther는 루서로 옮깁니다. 마틴 루서 킹 2세처럼요. 하지만 독일어의 경우는 루터로 옮기고요(마르틴 루터). 로마자로 같은 철자라도 언어권마다 그 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1월 6일 (월) 13:39 (KST)
Matthew는 어떻게 되나요? 매슈가 표준 표기인가요? 하지만 대부분 매튜라고 적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슈는 아무리 원칙이라고는 하나 원음에 많이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1월 6일 (화) 16:02 (KST)
Matthew는 매슈로 옮기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국립국어원이 제공하는 국제음성기호와 한글대조표를 참고해주세요.--Prepedia 2006년 11월 6일 (화) 19:26 (KST)
너무 국립국어원 POV로 가는 것은 안 좋아보인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7일 (화) 03:40 (KST)

(다시 맨 앞으로 글을 씁니다.) POV라는 Kjoonlee님의 말씀에 대한 답변.

  • 글에 자신의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는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 제 주관은 아니군요, 국립국어원의 내용이죠.
  • 어떠한 사실에 대해 여러 의견이 있을 때, 특정 집단 의견만을 설명했는지, 혹은 특정 집단 의견을 제외했는지에 대해 살펴보아야 합니다. <- 특정 집단의 의견이라는 것에서 POV를 말씀하신 것 같은데, 국립국어원과 상응할만한 외래어표기법 체계를 만들고 있거나, 만든 곳이 있다면 그곳의 의견도 고려하겠습니다.
  • 중립적이지 않은 감정적인 표현이 들어가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 감정 표현도 하지 않았습니다.

POV를 준수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지적은 구체적으로 해 주시면 듣는 사람에게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Prepedia 2006년 11월 9일 (목) 01:15 (KST)

언어에는 옳고 그름이 존재한다는 것도 POV이고, 옳은 언어는 한 군데서 지정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도 POV입니다. 국내에는 규정주의가 만연한 것 같아서 씁쓸할 때가 많습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10일 (금) 02:00 (KST)

PC사랑에서 인터뷰 요청

안녕하세요.

월간 PC사랑의 이정일기자입니다.

저희 잡지가 위키피디아 운영진과 인터뷰를 하고 싶습니다.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백과사전으로 알려진 위키피디아가 과연 어떤 프로젝트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저희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서인데, 어느 분을 만나뵙고 말씀을 들어야 할까요?

연락처가 없어 이곳에 글을 올리니 운영진께서는 답변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1-725-8271 e-메일은 leejil@ilovepc.co.kr

이 두 곳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업적 웹사이트를 캡처해서 올릴 수 있나요?

en:Image:IpbWiki Wiki.jpg은 상업적인 웹사이트를 캡처한 것인데요, 올린이가 GFDL로 해놓았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이 그림은 GFDL로 하면 안 될 것 같네요. 캡처된 웹사이트가 GFDL이 아니기 때문에 캡처한 그림은 GFDL이 아니라 Fair Use가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림 파일을 GFDL로 볼 수 있다면 그 그림을 공용에 올려서 한국어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할 생각이라서 질문 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5일 (월) 19:19 (KST)

IpdWiki를 보니까 미디어 위키에 기반해 만든건데, 미디어 위키가 GPL이니까 이걸 이용해 만든 IpdWiki도 당연히 GPL이 되는거 아닌가요? --Hnc197 2006년 11월 5일 (월) 23:14 (KST)
Ipb위키는 GPL이 아닌 유료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건 미디어위키와 Invision Power Board(이건 GPL 아닌 유료 프로그램임)를 연결시켜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6일 (월) 11:51 (KST)
GPL인 GNU Emacs로 프로그램을 짰다고 해서 프로그램이 GPL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GPL 소스로 구축된 웹사이트더라고 하더라도 웹사이트 자체가 상품이 아닌 이상은 GFDL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Kjoonlee 2006년 11월 5일 (월) 23:26 (KST)
음 그건 아닌듯도 하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6일 (월) 01:13 (KST)

몰몬교

안녕하십니까. "몰몬교" 내용을 작성하여 왔던 이진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즉,몰몬교라는 외부 별명으로 더 많이 알려진 "몰몬교" 관련 사항에 대해 제안합니다. 제가 작성한 내용은 처음에는 객관적 시각을 이유로 다음에는 분량 과다를 이유로 어떤 분이 토론방으로 집어 넣어 가두어 둔 상태이고, 그 내용을 제가 추가로 보완(감량)하기로 하였으나, 여력이 부족하여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본문에 실려 있는 것은 너무나 빈약한 내용이라 교회에 대한 실체를 도무지 파악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토론 방에 있는 최종 정리된 내용도 많은 토론을 거쳐 다듬어진 건데 아쉬움이 매우 큽니다. 분량이 좀 많다 하더라도 독자를 위해서 추가보완은 계속하기로 하는 선에서 다시 본문으로 내어 놓는 것이 어떻겟습니까? 독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이 위키피디어 사전의 존재가치를 높이는 것이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영어로 된 것을 번역하여 게재하여 주실 것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수고 많으신 관리자님들과 사용자님들께 긍정적인 응답을 기대합니다.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2.106.28.7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토론:사랑방"에서 옮겨옴) -- ChongDae 2006년 11월 8일 (목) 20:07 (KST)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의 문서를 번역할 때...

문서를 번역만 하고 업데이트를 안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기 위해 제가 하나 제안합니다. 문서를 번역하고 매달 1일 업데이트를 하는 겁니다. 업데이트된 내용을 체크하는 방법은 번역판의 출처가 된 문서의 역사페이지로 가서 (UTC 기준으로) 지난달 1일의 마지막 편집과 이번달 1일의 마지막 편집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추신: "문서 역사"보다는 "편집일지"가 나을 거 같은데...)--성혀니 2006년 11월 8일 (목) 23:46 (KST)

저 같은 경우에는 그리스어를 번역하고 이전에 2-3번 업데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성혀니 님께서 언급하신 방법을 당연히 이용했고요. (사실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편집요약에 언제자 원문서인지를 표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실질적으로 번역한 문서를 일일이 업데이트 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번역이 영어나 일본어 등 10만건 이상의 위키백과의 기사를 번역하는 데, 이러한 위키백과의 업데이트 속도를 한국어 위키백과가 따라잡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사용자 수가 너무 모자라니까요.. 성혀니 님의 제안은 '제안' 자체로서는 정말 이루어 진다면 의미있겠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그것을 구체적인 지침이나 정책화 하는 것은 무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8일 (목) 23:59 (KST)
그러니까 "한달에 한번"입니다. 그래도 정책화시키기에 무리가 있다고 저도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성혀니 2006년 11월 9일 (목) 00:09 (KST)
무엇보다 위키백과는 '자유로운 참여 공간'입니다. 참여하고 참여하지 않고에 대해 책임여부를 따질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번역만 하고 업데이트를 하지 않더라도 그는 비난받지 않습니다. 그것이 위키백과입니다. 번역하는 사람에게 이에 대한 업데이트까지 강제할 수 없습니다. 그에게 업데이트를 요청할 수는 있더라도 말입니다. 이곳의 사용자들은 그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의해 참여한 것이지 어떠한 의무에 따라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0일 (토) 23:44 (KST)

해외의 TV 프로그램을 다룰 때 문서의 제목은...

해외의 TV 프로그램을 다룰 때 문서의 제목을 명확히 정할 수 있도록 제가 제안 하나 합니다.

  1. 대한민국산 채널(공중파, OCN, CH CGV, XTM 등)에서 방송될 경우 그 곳에서 쓰는 제목으로 한다.
    • 위기의 주부들 (O) Desperate Housewives (X) 데스퍼레이트 하우스와이브즈 (X)
    • 말괄량이 삼총사 (O) Totally Spies! (X) 토틀리 스파이스 (디즈니 채널(싱가포르발) 편성표상의 제목) (X)
  2. 해외 프로그램으로 제작국가에서 방송예정이거나, 첫방송됐는데 한국의 어떤 채널도 방송 안해주는 경우(외국에서 전파가 들어오는 경우 포함), 원제를 제목으로 삼는다.
    • Ben 10 (O) 음역은 안됨, 직역도 안됨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방송됐는데 홍콩에서 방송되는 Cartoon Network에서 아직 안 해주고 있으며 어느 한국의 채널들도 아직 방송 안함.)
    • 중화권의 프로그램은 한자 제목의 한국어 발음을 제목으로 삼는다.
    • 일본의 프로그램은 어떠한 경우가 있더라도 음역한다.
      • 出ましたっ!パワパフガールズZ (X) 데마시탓! 파와파후 가르즈 Z (O) ...파워퍼프 걸(즈)... (X) 직역은 안됨 (참고로 이 프로그램은 파워퍼프 걸이 원작이다.)
      • 奥さまは魔女 (X) 오쿠사마와 마조 (O) 직역은 안됨 (이 프로그램은 아내는 요술쟁이(Bewitched)가 원작이다.)
  3. 국내로 들어오는 해외의 채널에서 소개됐는데 국산 채널에서 방송 안 된 경우는 2.를 따른다.
  4. 같은 프로그램인데 두가지 이상의 국산 방송국이 서로 다른 제목을 쓰면:
    • 예) 네모네모 스펀지 송 (EBS에서 쓰는 제목) (X) 보글보글 스펀지밥 (재능방송에서 쓰는 제목) (X) 스펀지밥 스퀘어팬츠 (O) (이때는 이와같이 음역하며 유사 사례가 생기면 그때마다 토론한다.) SpongeBob SquarePants (X)

--성혀니 2006년 11월 10일 (금) 01:16 (KST)

이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피타고라 스위치도 그렇고요, 스펀지송 문제도 그렇고요. - Ellif 2006년 11월 10일 (금) 02:24 (KST)
반대입니다. 일본어의 경우 무조건 음역이라뇨? O_O -- ChongDae 2006년 11월 10일 (토) 16:18 (KST)
저 역시 반대합니다. --Hnc197 2006년 11월 10일 (토) 23:27 (KST)
저 또한 반대합니다. 저 같은 경우 일본드라마를 좋아해서 한 시즌에 대략 10여편 가량 보고, 여러 군데의 동호회도 가입되어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일본드라마 동호회가 대한민국 내에서 방영되지 않은 드라마라고 할지라도 번역가능한 선에서 원제를 번역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 드라마를 보는 한국어 사용자라면 상당수가 (설사 대한민국에서 방영되지 않았더라도) 번역한 원제를 통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제로 대한민국에서 방영하더라도 이러한 동호회의 번역어를 존중하거나 존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방영중인 드라마의 예를 직접 들어볼까요?
  • [フジ] 役者魂!
  • [KTV ] 僕の歩く道
  • [NTV ] 14才の母
  • [TBS ] 嫌われ松子の一生
  • [朝日] 家族~妻の不在・夫の存在~
  • [TBS ] セーラー服と機関銃
  • [NTV ] たったひとつの恋
  • [TBS ] 鉄板少女アカネ!!
위의 드라마들의 경우 대부분 번역된 '연기자의 혼', '내가 걷는 길', '14살의 엄마',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가족', '세라복과 기관총', '단 하나의 사랑'이란 명칭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드라마들을 '야쿠샤타마시' '보쿠노 아루쿠 미치'. '14사이노하하' '키라와레마츠코노잇쇼' '가조쿠' '세라후쿠토기칸쥬' '닷타히토쓰노고이' '뎃판쇼죠아카네'라는 명칭으로 찾거나 확인할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0일 (토) 23:40 (KST)
그런데 해외드라마의 경우 문서작성은 대한민국에서 방송되어 있는(또는 방송됐다)(지상파,유선)것에 한정됩니다. 이것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효리♪(H.L.LEE) 2006년 11월 11일 (토) 13:41 (KST)
그건 어디 규정입니까?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에도 미국이나 영국 등지에서 방영하지 않은 '1리터의 눈물'등의 문서가 작성됩니다. 덧붙여 '대한민국'이란 범위가 왜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되는 거지요?
ja:1リットルの涙
en:1 Litre of Tears
zh:一升的眼淚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1일 (토) 13:46 (KST)
미국,홍콩,대만에서는 케이블TV로 방송된 적이 있습니다. ----효리♪(H.L.LEE) 2006년 11월 11일 (토) 14:25 (KST)
이번 분기에 제작되어 지금 후지TV에서 방송중인 en:Nodame Cantabile도 미국에서 방영되었나요? 덧붙여 왜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민국을 적용하려 드시는 겁니까? 어디 규칙을 가져와서 말씀하시고 있으신지요?-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1일 (토) 14:35 (KST)
왜 드라마의 경우에만 한해서 '대한민국'에서 방영되고 있거나 방영된 드라마가 작성가능한 겁니까? 그러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종류의 '언어'문서들과 기타 '국가'들의 문서와 '행정구역'문서, 그리고 일본의 지하철 노선은 대체 왜 작성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1일 (토) 14:38 (KST)
드라마의 경우 인터넷을 통한 그림(프로)을 전송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비디오,DVD포함 )(소리바다 사건과 같음.)그것을 보고 문서를 쓴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설마,불법한 수단을 써서 보고 있을 것이 아닙니까?----효리♪(H.L.LEE) 2006년 11월 11일 (일) 15:06 (KST)
기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11일 (일) 15:06 (KST)
위키백과가 공유 사이트인가요? 여기는 어디까지나 '한국어'를 아는 사람이면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재일동포가 '1리터의 눈물' 문서를 작성하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한국어'로 문서가 작성 가능하다면 어떠한 주제더라도 열려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방영되지 않았다고 작성해서 안된다는 건 말이 되지 않네요. 그럼 캐나다나 미국에 거주하시는 한인 동포들은 그곳의 드라마 (예:베로니카 마스 시즌3)에 대한 문서를 쓰면 안 되겠군요. 그리고 한국에 계신 일본분들도 지금 방영중이지만 일본에선 방영되지 않은 '주몽'과 같은 드라마에 대한 문서도 작성하면 안되고요. 그러한 문서 작성이 법에 어디에 저촉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보지 않고서도 일본 드라마의 경우 워낙 홍보가 철저해서 사이트에 줄거리까지 상세하게 요약해 주는 마당에 캐스팅까지 자세하게 곁들여 주는데 문서 작성이 불가능할리 없습니다. 위키백과가 드라마를 불법적으로 보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러한 문서의 작성까지도 막는 대단한 곳이었던가요? 몰랐습니다.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도대체 어디서 그런 기준이나 지침을 가져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효리님 자신의 견해를 무작정 만인의 공증마냥 적용하려 들지 마십시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1일 (일) 15:26 (KST)
제목은 대한민국에서 방송되기를 기다리면 알것이니까... 방송되기를 기다립시다.----효리♪(H.L.LEE) 2006년 11월 11일 (일) 15:54 (KST)
대한민국에서 방송이 안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기다려야 하는 겁니까?
덧붙여 효리님의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에서 발매되지 않은 수많은 가수들의 문서 작성은 불가능하군요. '아라시'와 같은 경우 해당 문서를 작성한 사람은 불법으로 들었음이 틀림없고요. Allen R. Francis님과 같은 경우는 어떻게 설명하시렵니까? 일본판에서 적용되는 기준을 여기까지 적용하시려는 게 아닌가하는 의문이 드는군요.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1일 (일) 16:10 (KST)
거참 열받는군요. 그러면 아리아 (그룹), 젬피라 등에도 "대한민국에 정발된 가수가 아니므로" 삭제 신청 끼워 주시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정해지지 않은 규칙에 임의의 기준을 적용시키지 마세요.' --peremen 2006년 11월 11일 (일) 21:51 (KST)

차암. 그럼 애니메이션도 꽤 삭제해야겠군요. 특히, 국내에 수입 안된 애니메이션(ex. 아리아 (만화)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마법선생 네기마! 등)은 애니메이션은 다 삭제하고 만화랑 NT에 대해서만 서술해야 합니까? 그럼 애니메이션 정보도 국내 수입 기준으로 만들어야 하니까 따끈따끈 베이커리같은건 주인공의 이름을 신태양으로, 재빵을 태빵으로 바꾸고, 개구리 중사 케로로도 한별이나 우주, 나라 빼고는 다 지워야겠군요. (그런데 NT에서 선수로 나온 정보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막막하군요) 이번에는 더욱더 어이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의 어디에 얻은 정보가 적법적으로 얻어진 것만을 기술할 것이라는 규정이나 지침등의 이야기가 있습니까? - Ellif 2006년 11월 13일 (월) 01:19 (KST)

으음~ 일본어 위키백과에는 아마 효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유사한 정책이 있나보죠? 영문 위키백과의 WP:N 지침(정책이 아니라 지침입니다)과 비슷한 취지의 정책이라면 쓸모없진 않겠지만, 너무 무리한 정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13일 (월) 02:56 (KST)

만화책이나 단행본이 있는 것은 번역은 해 놓는데.
[NTV ] たったひとつの恋,[KTV ] 僕の歩く道,[フジ] 役者魂,[朝日] 家族~妻の不在・夫の存在~는 대한민국에서 방송하고 있으면 작성을! (검증가능성에서 보고 문제가 있다.게다가 당사국(=일본)에서도 편집에 대해서 속보성이 있는 문서작성을 자제하도록 주의가 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17일 (금) 11:53 (KST)2006년 11월 17일 (금) 12:15 (KST)(수정)
라고 제안하시는 겁니까? 한국어가 이해가 안 되는 군요. 덧붙여 본문에 말도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일 이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거라면 반대입니다. 이미 상기사항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이곳은 대한민국의 위키백과가 아니라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범위를 기사 작성 가능성의 범위로 한정 지을 수 없습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7일 (금) 11:55 (KST)

위키프로젝트 만화·애니메이션

제가 그 프로젝트를 이상하다 생각하는 이유라는 것 몇가지를 들어보시겠습니까?

아무리 그 둘이 약간 연계되어 있다 하더라도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뭉뚱그려 묶기는 뭐하고, 연계되어있는 영어 백과의 프로젝트(WikiProject Anime and manga)는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한 것입니다. 게다가 그 프로젝트에는 이런 단서가 붙어있습니다.

It has been discussed on the talk page of this wikiproject page that the following are not within the scope of the project when used separately from any of the above:

저라면 그 프로젝트를 크게 이렇게 나누고 싶습니다.

  • 프로젝트 만화: 만화에 관한 모든 것 (en:Wikipedia:WikiProject Comics와 연계시킨다.)
  • 프로젝트 애니메이션: 장·단편 애니메이션 영화, 그리고 그 기법으로 만들어진 TV 프로그램

그런데, 위의 두 프로젝트가 일일이 모든나라의 그것들을 다 관리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니까 더 잘게 나누자면:

  • 프로젝트 한국 만화
  • 프로젝트 한국의 애니메이션
  • 프로젝트 일본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 일본의 만화가 애니메이션 TV 프로그램의 원작이 되는 빈도가 높으므로 이 경우는 묶어놓습니다. (en:Wikipedia:WikiProject Anime and manga와 연계시킨다.)
  • 프로젝트 미국 만화
  • (미국의 애니메이션은 프로젝트 애니메이션에서 다루고 그 기법의 미국의 TV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TV가 생기면 그 곳에서 다룹니다.)
  • 프로젝트 슈퍼히어로: 슈퍼히어로 장르에 대한 모든 것

--성혀니 2006년 11월 10일 (토) 15:55 (KST)

위키프로젝트는 여러 문서를 작업할 때 각자 서로 다른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특정 주제에 대해서 공통된 규칙을 적용하는 데 목적이 있지, 해당 분야에 대해 작업하자는 카페나 공동체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특정 국가에 대해 필요해 진다면 별도의 프로젝트가 구성될 것입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0일 (토) 23:42 (KST)
그럼 우선 "프로젝트 만화"와 "프로젝트 애니메이션" 으로 나누어 주십시오. 뭉뚱그려 묶기는 뭐하나까...--성혀니 2006년 11월 12일 (월) 21:32 (KST)
애니메이션과 만화의 목록이 분리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분리하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요? 어짜피 저 목록 자체가 목록의 특성상 분리불가능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제 입장은 분명히 불가입니다. - Ellif 2006년 11월 13일 (월) 01:03 (KST)

토씨 문제

같은 토씨인 데 받침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모습이 다르면 보통 '이(가)', '을(를)', '은(는)', '(으)로' 이런 식으로 처리하고 있는데, 일관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가)' 등을 기준으로 본다면 '(으)로'는 '으' 또는 '로'가 아니지 않습니까? '(으)로'를 기준으로 본다면 '이(가)'는 '이' 또는 '이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가', '을/를', '은/는', '(으)로'와 같은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1월 10일 (토) 18:26 (KST)

이(가) 등으로 보편적으로 사용합니다. 바꾸고 싶으면 국립국어연구원 등에 제안을 해서 통과시키세요. --WaffenSS 2006년 11월 11일 (일) 18:32 (KST)
에멜무지로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저는 기술론자이기때문에 규정적인 제안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위키백과에서 조사의 이형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나요? --Kjoonlee 2006년 11월 11일 (일) 21:56 (KST)

죽은 사람의 사진도 저작권과 초상권이 있습니까?

김광석 문서를 덧붙이려 합니다. 그런데 본론은 그게 아니고, 죽은 사람의 사진 또한 저작권과 초상권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百事可樂 - bǎi shì kě lè 2006년 11월 11일 (일) 23:23 (KST)

우선 저작권만 따지고 보면 그 사진의 저작권이 소멸되려면 죽은 사람의 사진을 촬영한 사람이 죽은 후 50년이 지나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1월 11일 (일) 23:25 (KST)
잠시만요. 저작권은 책이나 영상물이나 모두 같이 50년입니까?(대한민국 법 기준으로) 百事可樂 - bǎi shì kě lè 2006년 11월 11일 (일) 23:26 (KST)
네. (s:대한민국 저작권법#제1절 (저작물), s:대한민국 저작권법#제7절 (저작재산권의 보호기간)) --Puzzlet Chung 2006년 11월 12일 (일) 01:09 (KST)
단순히 얼굴만 나온, 쉽게 말해 민증이나 여권용 사진 등은 저작권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근데 앨범 자켓에 나온 사진은 대개 저작권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글구 초상권은,사실 우리나라는 초상권에 대한 성문화된 법이 없읍니다,사안에 따라 다른데 여기는 상업적 이익을 보는 것두 아니고 비방을 위한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61.37.82.22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줄여서 뭐라고 합니까?

한국전쟁 문서를 보면, '북조선'과 '북한'의 두 표현이 번갈아가며 사용되고, 경우에 따라 (문서의 처음 부분이 아닌데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여러 번이나 논의가 됐던 것 같은데,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모르겠군요. 결론이 나기는 했습니까? 만약 예전에 결론이 났다면 저도 그 결론을 따르겠지만, 혹시 결론이 나지 않았다면 저는 "문서의 시작 부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사용하고, 그 뒤로는 '북조선'으로 줄여 쓴다"에 한표를 던지겠습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2일 (일) 03:11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원칙이고, 북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너무 길거나, 대한민국을 한국이라고 표기할때 대응하여 북조선으로 사용한다는 정도입니다. 시작 부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쓰고, 그 뒤로는 북조선을 쓴다거나, 북조선만 쓴다거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 쓴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하지만, 북한 이란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원칙인데, 한국전쟁 문서에 북한 이란 단어는 북조선으로 고치든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고쳐야죠. 참고로, 저 같은 경우엔 북조선이란 말은 잘 안쓰고(표제어일 경우에는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그냥 사용합니다. Acepectif님이 그렇게 쓰고 싶다면 그렇게 쓰시면 됩니다. --WaffenSS 2006년 11월 12일 (일) 03:19 (KST)
'북한'을 전부 '북조선'으로 수정했습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2일 (일) 03:32 (KST)

국가 등의 나열 순서

"육자회담 참가국은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다." - 육자회담 문서 중에서

위와 같은 상황에서, 국가 등을 나열하는 순서에 원칙이 있습니까? 혹시 없다면, 앞으로는 가나다 순으로 나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Acepectif 2006년 11월 12일 (일) 03:21 (KST)

원칙은 각자 뭐 꼴리는 대로 한다, 정도겠죠. 가나다 순으로 정렬해야 한다고 원칙으로 정할만한 문제인가요? 가나다 순으로 하면 좋지만, 굳이 그렇게 안해도 문서를 읽는데 장애를 초래할 문제는 아닌 것 같군요. 습관적으로 가나다 정렬하는 사람은 분명 있겠지만, 안해도 상관없으니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1월 12일 (일) 03:30 (KST)
문서를 읽는 데 장애를 초래하는 문제가 아니라, NPOV에 관한 문제입니다. 사람에 따라 자신의 나라의 위치에 대해 불만을 가질 수 있으니까요. 물론 저도 이게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다른 분들이 별로 저 원칙이 마음내키지 않는다면 궂이 고집할 생각은 없습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2일 (일) 03:34 (KST)
영어의 ABC순이 타당. 따라서 미국,,일본,대한민국(KOR),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PRK),러시아.중국(CHN),일본(JPN),대한민국(KOR),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PRK),러시아(RUS),미국(USA).----효리♪(H.L.LEE) 2006년 11월 12일 (일) 09:49 (KST)2006년 11월 12일 (일) 10:00 (KST)(순서오류에 따라 수정)
한국어 판이니까 한글 가나다순으로 해야 되지 않나요? -- Allen 2006년 11월 12일 (일) 09:52 (KST)
다른 분야의 나열에 있어서는 '가나다'순을 적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 굳이 영어순으로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효리님께서는 주장만을 마치 당연하다는 식으로 얘기하지 마시고 그 이유나 근거를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2일 (일) 10:02 (KST)
가나다 순으로 변경했습니다. --Hnc197 2006년 11월 12일 (일) 12:38 (KST)
6자회담이라는 단어를 넣고 검색한 결과 네이버는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 중국(CHINA), 일본(JAPAN),러시아(RUSSIA) 의 순서, 엠파스가 북한 한국 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중국 러시아(FEDERATION OF RUSSIA) 일본의 순서, 외통부의[2]는 중국(CHIN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DPRK), 일본(JAPAN), 대한민국(ROK), 러시아(RUSSIA), 미국(USA)의 순서입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12일 (일) 13:32 (KST)2006년 11월 12일 (일) 13:53 (KST)(밑줄부 추가)
네이버, 엠파스, 외통부가 위키백과 분류 기준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2일 (일) 13:39 (KST)
참고 정도입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12일 (일) 13:53 (KST)
'참고가 되지 않는 것' 같네요. 단순히 나열만 했을 뿐이지,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나열했는지 알 수 없네요. 저 자료가 국가명 분류에 대한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2일 (일) 14:02 (KST)
네이버,엠파스의 경우 한국 중심과 너머지는 알파벳 순일 것같습니다. 외통부는 알파벳 순일 것같습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12일 (일) 14:18 (KST)
URL을 보여주세요. 그냥 ‘네이버’라 하시면 네이버 뉴스라는 것인지 알 수 없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1월 12일 (일) 13:40 (KST)

효리님의 링크[3]의 상단을 확인해 보세요. (비공식 번역)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외국어를 번역하여 기재한 기준을 따라야 하는 건 아니겠죠. 한국어 순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2일 (일) 14:22 (KST)

프랑스 지명 Arras

프랑스 지명인데, Arras라는 도시가 북프랑스에 있습니다(en:Arras). "아라스"라고 읽었었는데, 문득 프랑스어에서 제일 마지막 자음은 발음하지 않는다는게 생각이 나서(Paris를 "파리"라고 하죠), 네이버엠파스, 브리태니커를 찾아봤더만 모두 "아라스"라고 표기해놨군요. 여기만 예외적으로 "아라스"라고 제일 마지막 자음을 발음하는 건지, 아니면 다들 틀린 표기를 그냥 그대로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누구 아시는 분? --WaffenSS 2006년 11월 12일 (일) 04:35 (KST)

en 아티클에는 마지막 s가 예외적으로 발음된다고 적혀있습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12일 (일) 13:35 (KST)

인터위키 링크 수정용 봇을 돌리려면

제가 작업하는 문서들 상당수가 인터위키 링크 정정 일손이 많이 드는 것이라서 제 전용 봇을 만들까 생각 중입니다. 제가 아직 봇 사용법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인터위키의 경우 여러 언어의 위키백과를 들락날락하면서 작업하니 계정이 많이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럼 봇을 돌리기 전에 미리 여러 언어마다 봇 계정을 수동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요? 그냥 계정을 안 만들고 IP 사용자 모드로 봇을 돌리거나, 자동으로 봇 계정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봇 만들기가 참 난감하네요. ― Yes0song 2006년 11월 12일 (월) 15:44 (KST)

그렇습니다.봇 전용계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운행간격은 30초정도. 우선 일어판과 한국어판에서 돌리면 좋을 것입니다. 일어판의 신청은 여기서----효리♪(H.L.LEE) 2006년 11월 12일 (월) 16:01 (KST)
과거 봇을 돌렸던 사람으로서, 종대님께 먼저 부탁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IP로 많은 양을 봇으로 돌리게 되면 차단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IP로 봇을 돌리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1월 13일 (화) 16:37 (KST)
인터위키 봇 프로그램(m:interwiki.py)이 기본적으로 사용자 계정이 없는 경우 동작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봇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고 본인의 계정으로 직접 인터위키 작업을 해도 됩니다만, 많은 위키백과에서는 봇 계정을 만들어야 하고 봇 플래그를 받기 전까지는 작동을 금지하는 곳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간단한 작업은 인터위키 전문 봇을 돌리는 분에게 부탁하는 게 더 빠를 것 같고, 그런 게 아니라 제대로 봇을 돌리고 싶으시다면 각 언어의 봇 신청란에 가서 허가를 받아야겠죠. --Klutzy 2006년 11월 14일 (화) 09:53 (KST)

위키백과의 본문에서 "하나님" 혹은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위 두 표현이 존칭어이며, 따라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면 "신" 혹은 "기독교의 신" 등의 표현으로 대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예전에 다른 곳에서 제가 말했듯이) 설령 왕국의 국민들이 "폐하"라든가 "임금님"이라는 존칭 표현을 사용하더라도, 위키백과는 "국왕"이라는 중립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문서에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등장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하나님께 자기의 <죄>를 고백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께 <찬양>의 고백을 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사용된 "하나님"이라는 표현에는 다른 의미의 중립성 문제도 있습니다. 어거스틴은 천주교와 개신교가 분리되기 한참 이전의 사람인데, 그의 신앙을 다루는 문서에서 "하나님"과 "하느님" 중 어느 쪽을 사용해야 할지 어떻게 결정할까요? 다음과 같이 서술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신에게 자기의 <죄>를 고백하는 것 이상으로 신에 대한 <찬양>의 고백을 하기 때문이다."

일단 먼저 다른 분들의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위 문서는 아직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대하는 논리가 없다면, 위키백과 전체에서 하나님/하느님이라는 표현을 상황에 맞게 적절한 표현으로 수정합시다. (물론, 하나님 문서 등은 예외입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3일 (화) 16:24 (KST)

일단 하느님은 기독교의 신이름으로는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만이 하나님을 사용하므로 괜찮다고 봅니다. Unypoly
무슨 말씀이신지 요점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기독교 전체가 아닌 개신교입니다. 또한 이슬람교에서도 알라를 '하나님'으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3일 (화) 16:49 (KST)

하나님은 '하나'(단일 주체) + '님' (존칭) 의 의미로 단일주체의 존칭 대상, 즉 유일신을 나타내는 단어고 하느님은 '하늘'(Sky) + '님' 의 결합으로 하늘에 존재하는 존칭 대상, 즉 막연한 초월적 존재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일신 계열의 종교인 기독교나 이슬람교에서는 하나님의 표현을 쓰고, 초월적 존재로서의 대상 - 신을 나타낼때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본문에 표현되는 대상이 어느쪽이냐에 따라 맞춰서 쓰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용자:nightbard : 표기를 수정하였습니다. - Ellif

전면 반대합니다. NPOV는 최대한 중립적으로 하는 것이지, 무조건 중립적으로 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의견을 최대한 다 싣는 것이지, 의견을 통제하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저번에 찬양건에 의한 토론:여호와에서도 그랬지만, 개신교 관련 내용에서 야훼를 쓰지 않는데 야훼로 일괄 표기하는 것은 중립적인 입장이 아니지요. 개신교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많이 씁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그 부분에 대해 여호와로 대치하는게 가능하다는 걸 의미하는건 아닙니다. 참고로 여호와는 지금 야훼로 Redirect되어 있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NPOV를 어떤 면에서는 침범한 것이지요.) 그럼 뭘 써야 합니까? '개신교의 신'? 이건 개신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엄연히 NPOV 위반이고, 제 감정도 지금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가톨릭쪽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미 하나님을 이라는 단어로 쓰는건 어떠한 면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봅니다. (en에서는 참고로 하나님/하느님이 God고, 나머지는 god라는 점도 생각하실 부분입니다) 어짜피 이건 논의를 해봤자 앞으로도 감정싸움과 edit war로 비화될 수 밖에 없는 문제입니다. 모순이 왜 모순이겠습니까. 쉽게 풀려지지 않으니까 모순이지요. 약간만 한 발 물려 생각해 보면 되지 않을까요. - Ellif 2006년 11월 14일 (화) 02:10 (KST)

"'개신교의 신'? 이건 개신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엄연히 NPOV 위반이고, 제 감정도 지금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NPOV 정책에 대해 혼동하고 계신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백과사전 편집에 있어서 가능한 한 읽는 이들이 반감을 느끼지 않을 표현을 사용해야겠지만, 이는 NPOV 정책과는 전혀 무관한 문제입니다. NPOV 정책은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의견들이 적절히 반영되었는가"의 사실 문제이지, "세상 사람들이 이 문서를 읽고 화를 내지는 않을까"의 정치적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독자가 반감을 느끼는지의 여부가 위키백과의 최상위 정책인 NPOV와 충돌할 경우, 어느 쪽이 양보해야 할지는 명백하지 않을까요. "신"이라는 표현에 대해 기독교인들이 반감을 느낄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 주민들도 우리가 김일성이나 김정일을 문서 본문에서 이름만으로 칭하는 것에 대해 반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위키백과 본문에 등장하는 "김일성"을 "수령님"이라는 표현으로 대체하는 것이 NPOV일까요? "하나님"과 "수령님"은 둘 다 '-님' 형식의 존칭표현이고, 전자가 기독교 신도들에 의해 널리 사용되는 만큼 후자도 주체사상 "신도"들에 의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5일 (수) 03:58 (KST)

제 답변 이후로 2일(48시간) 가량 추가 의견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3일 동안 위에 제가 논한 내용에 대한 반박이 없을 경우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가능하면 그 이전에 (찬성이든 반대든) 여러 분들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7일 (금) 02:29 (KST)

반대합니다. 신의 이름은 대개 극존칭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신의 이름을 다 바꿀게 아니라면 그냥 놔둬주세요. -- ChongDae 2006년 11월 17일 (금) 09:33 (KST)
현재 한국어에서 존칭 표현으로 정착된 신의 이름은 결코 많지 않으며, 위키백과 내에서 본격적인 수정 작업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하느님 뿐입니다. (검색 결과, "부처님"이라는 표현이 본문에서 사용된 문서는 총 6개, 그 중 고유명사인 "부처님 오신 날"과 넘겨주기를 제외하면 총 2개 입니다.) "모든 신"이라고 해도 생각처럼 방대한 작업이 아니죠.
"대개 극존칭을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게 어디에서 주로 그렇게 사용된다는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위키백과가 일반인들과 다른 어휘를 사용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우리는 대체 어떤 근거로 "하나님"을 사용하면서 "수령님"에 반대하고, 동시에 "북한"이 아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주장할 수 있을까요?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01:06 (KST)
해당 분야에 대한 기술에 있어서 해당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NPOV 위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나 "수령님" 모두 각각의 속한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사용되고 있는 것을 사용되고 있는 데로 적는 것이 NPOV 위반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해당 분야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다른 분야에 확대 적용하려 한다면 명백한 NPOV 위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수령님'입니다. 북한 중앙 방송의 보도 내용을 인용함에 있어서 "수령님"이란 명칭을 그대로 인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수령님=김정일 / 김일성"과 같은 등식은 곤란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또한 실제로 문서에 적혀 있는 내용을 바꾸려 든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기독교의 신"과 같은 형태로 서술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대한 문서에서 '수령님'이란 표현을 자제하는 것은 '수령'이란 말이 단순히 '김정일 / 김일성'을 지칭하는 말만이 아니기 때문이며, '하나님'이란 표현이 해당 문서에서 자제되는 것 또한 '하나님'이 꼭 기독교의 신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저는 원래 저작물이나 출처에 적힌 내용에 대해서 그대로 가져오는 것은 NPOV 위반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특정 분야에서 국한되어 사용되고 통례적으로 쓰이는 뜻이 다를 수 있는 용어에 있어서는 되도록 해당 용어를 사용을 자제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었으면 합니다. 단순히 "하나님"이란 단어를 쓰고 안 쓰고, 해당 단어를 모두 다른 용어로 바꾸고 바꾸지 않고라는 문제보다 실제로 일어나는 현실과 위키백과가 여러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글이 쓰여졌으면 합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8일 (토) 01:24 (KST)
혹시 오해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얼마전 북한/북조선 수정을 할 때나 이번 논쟁에서나, 여러 차례 "인용문"은 당연히 수정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위에서 하나님 등의 문서가 예외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도 바로 그 뜻입니다.) 이 부분을 감안하면 제 주장은 아이리디님의 주장과 거의 같은 내용입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01:32 (KST)
다만, "해당 분야에 대한 기술에 있어서 해당 분야에서 이미 사용되고 있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좀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분명 해당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설령 그 용어에 명백한 가치판단이 들어있다 해도) "언급"할 필요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일성 문서에서 김일성이 북한 사람들에게 "수령님"으로 불린다는 것을 언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당 문서의 본문에서 계속 "우리의 위대하신 수령님께서는 1925년에 항일무장투쟁을 시작하셨으며..."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설령 '수령님'이라는 단어가 김일성에게만 해당되는 단어라 해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아예 대체할만한 표현이 없는 경우라면 모를까, 충분히 중립적이고 대체 가능한 용어가 있는 상황에서 비중립적인 표현을 계속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01:45 (KST)
'수령님(=김정일 / 김일성)'이란 표현이 NPOV 위반이므로 해당 분야 문서에서조차 사용해선 안된다고 규정해선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Acepectif님께서 적절한 예를 위에서 드신바 있습니다. (해당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언급"). 그리고 Acepectif님께서 뒤에서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말한 "특정 분야에서 국한되어 사용되고 통례적으로 쓰이는 뜻이 다를 수 있는 용어에 있어서는 되도록 해당 용어를 사용을 자제하는 선에서 마무리"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의 위대하신 수령님께서는~ "과 같은 표현은 저 또한 반대합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8일 (토) 01:50 (KST)
단순히 "수령님이라는 단어가 꼭 김일성만을 말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 김일성 문서의 본문에서 "김일성 수령님은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되면서 내각수상이 되고"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경우에는 "김일성 수령님"이라는 표현에 대해 통례적으로 "다른 뜻"이 쓰일 수가 없는데요.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02:05 (KST)
위키백과에서 "용납"이란 표현 자체가 무척 어색하긴 합니다만,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사람만에게 열려있는 것도 아니면서 동시에 조선민주주의 인문공화국 사람들에게만 열려있는 것 또한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수령님은 1925년에~ '와 같은 표현은 가급적이면 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이 무조건 NPOV 위반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용어의 사용만큼 글의 NPOV 위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 종합적인 서술 관점입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8일 (토) 02:05 (KST)
"하나님"보다 "신"이 더 중립적인 표현임에는 동의하십니까? 그렇다면 전자를 후자로 바꾸는 것은 위키백과를 현재 상태보다 개선하는 작업입니다. 그렇다면, 의지와 시간이 있는 사람들은 그 개선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맞춤법이 한두 군데 틀렸다 해서 꼭 나쁜 글이 되는 것은 아니고, 그보다 글의 가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글의 정확성과 내용적 풍부함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맞춤법을 수정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02:35 (KST)

정리도 할 겸, 서술에 사용할 수 있는 4개의 문체를 나열해 보겠습니다.

1. 용어 및 문법적 높임: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하나님께 자기의 <죄>를 고백한다." = "수령님은 1948년에 내각수상이 되다."

2. 용어 높임: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하나님에게 자기의 <죄>를 고백한다." = "수령님은 1948년에 내각수상이 되었다."

3. 문법적 높임: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신 자기의 <죄>를 고백한다." = "김일성은 1948년에 내각수상이 되다."

4. 높이지 않음: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신에게 자기의 <죄>를 고백한다." = "김일성은 1948년에 내각수상이 되었다."

2번과 3번은 한국어 말투로서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면 1번의 말투가 사용되어야 할까요? 다르게 말하자면, 1번의 말투를 4번으로 수정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이 직접 참여할 생각은 없더라도) 그걸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02:35 (KST)

4번이 문법적으로 맞습니다. 단순사실을 적용하려는 경우 '신'을 나타내는 용어에는 존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의 제 글은 특정종교가 사용한 글의 인용에 대한 의견이었습니다.(제가 논점을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화린 2006년 11월 18일 (토) 11:12 (KST)
아무런 맥락도 없이 "하나님"과 "신" 중에서 어느것이 중립적인 표현이냐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판단할 수 없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주변 문맥이나 글의 종합적인 서술관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단어의 1:1 치환은 위키백과를 개선한다고 보기 힘듭니다. 위의 4가지 문체도 서술 관점이라기 보다 기술 방법에 가깝습니다.
덧붙여 백과사전 내용에 있어서는 "기술에 있어서 높임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고로 1, 3번의 후자 수령님의 예(되셨다)는 자동으로 불가능합니다. (아인슈타인은 1920년에 태어나셨다*) 또한 저는 "수령님" (정확히는 "수령")이란 표현도 그렇게 비중립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김일성은 정확히는 "김일성 수령"이고 뒤의 "님"이 높임법으로 쓰이는 것은 명백하지만 "하나님"에서 "님"이 원래가 "하나"이고 "님"이 높임법으로 쓰인 것은 아닙니다. (ChongDae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대다수의 신이름이 자연스럽게 존칭과 결합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님"이 문제가 된다면, 어원적으로 따졌을 때 주피터(Jupiter)의 피터(piter)도 "님"과 같은 존칭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신의 명칭은 존칭과 아울러서 인정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만 "수령"이나 "하나님"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대다수의 언중이 이에 대해 합의된 의미와 이를 사용하는 집단간의 의미 차이입니다. 해당 집단에서 사용하는 의미를 백과사전 기술에 사용한다면 다른 언중을 사전에 배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지양했으면 하고 주장하는 바이지만, 이를 무조건 1:1 치환으로 해결하는 것이 문제의 해결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더 지능적인 NPOV 위반은 서술 방법을 통해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신에게 자기의 <죄>를 고백한다" ->
1. "이 책에서 어거스틴은 지난 날 자신이 잘못했던 일에 대해 참회한다"
2. "이 책에는 어거스틴의 살아 생전의 악업이 적혀있다."
두 문장 모두 "하나님"과 같은 어휘 없이도 NPOV 위반을 범하기가 얼마나 쉬운지를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저는 단순히 '하나님'과 같은 용어를 썼냐 안 썼냐로 NPOV 위반을 문제 삼는 것은 개인적으로 지나치다고 생각하고 서술에 (다수에게 이해가능한) 적절성 측면에서 이러한 단어 문제는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서 해결했으면 합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8일 (토) 13:43 (KST)
잘 읽었습니다. 일단 현 시점에서 "하나님께"를 "하나님에게"로 수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견이 없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의아하게도, 제가 처음에 제기한 문제들 중 하나였던 "하나님/하느님 중에 어느 한 쪽을 선택하는 것은 NPOV 위반이 아닌가"라는 주제에 대해서는 논의가 없군요. 현실적으로 한국어에서 하나님/하느님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전자는 단일주체, 후자는 막연한 초월적 대상"이라는 답변으로는 충분히 설명할 수 없으며, 개신교/천주교 등의 파벌적 성격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위에서도 비슷한 취지의 말을 했지만, 저는 "모든 NPOV 위반은 용어의 선택에서 나온다"는 주장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NPOV 규칙을 위반하는 것은 예를 들어 주신대로 아주 간단한 일이죠. 하지만, 도둑질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범죄가 아니고 그보다 더 중대한 '살인'이라는 범죄가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도둑을 체포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저는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문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문서를 수정할 생각은 없습니다. "주변 문맥이나 글의 종합적인 서술관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단어의 1:1 치환"이라고 하시면, 제가 지금까지 쓴 글을 전혀 읽지 않으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제안하신 대로, 일단 제가 수정한 내용을 본 뒤, 제 수정이 "(다수에게 이해가능한) 적절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revert 하거나 혹은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이의를 제기하시는 건 어떨까요?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14:45 (KST)
이미 위키백과가 그러합니다. (위키백과의 편집은 얼마든지 열려있습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8일 (토) 14:49 (KST)
예, 저도 그냥 수정하고 나서 다른 사람들의 지적을 기다리는 방법도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비교적 민감한 사안인 만큼 "애초에 그런 종류의 수정에 대해서는 일체 반대"할 사람이 있지 않은가 해서 일단 사랑방에 글을 올리는 게 순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한참 열심히 작업했는데 나중에 제 수정을 전부 revert 하기로 결정된다면, 저로서나 revert 작업을 하는 분으로서나 상당한 시간낭비가 되니까요.) 그럼 위에 말씀드린 대로, 제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문서를 시험삼아 몇 개 수정해 보겠습니다. 그 뒤 최소한 3일 이상 기다린 후에, 제 수정 내용에 대해 크게 문제삼는 분이 없다면, 좀 더 본격적으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토) 14:56 (KST)

일단 제가 지금 수정한 몇개의 문서는 대체로 구약성경을 다루고 있으므로, '하나님(하느님)'을 '신'으로 수정한 뒤 '야훼'로 넘겨주기 했습니다. 신약성경을 다루는 문서의 경우에는 내용에 따라 '하나님'이나 '하느님'으로 넘겨주는 쪽이 나을 것입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8일 (일) 15:08 (KST)

"파일 올리기"

위키백과에서 쓰는 시스템인 "Media Wiki"로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는 "파일 올리기" 기능에서 그 확장자가 그림 파일인 것만 올릴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혹시 다른 파일 예컨데 한글(hwp)이나 워드(doc),pdf 파일 등은 올릴 수 없을까요? 아시는 분 있으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Nichetas 2006년 11월 14일 (화) 09:23 (KST)

m:LocalSettings.php#Image Uploads에 보면 LocalSettings.php 파일을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고치면 된다고 하네요.

$wgFileExtensions = array('png','jpg','jpeg','ogg','doc','xls','ppt','mp3','sxc','pdf','nse');

--Klutzy 2006년 11월 14일 (화) 09:56 (KST)
도움 감사합니다. 적용 잘 되었습니다.Nichetas 2006년 11월 14일 (화) 12:41 (KST)

미디어위키를 제 계정에 설치하는데요

미디어위키를 설치해보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디어위키를 업로드하고 설치 화면에 들어갔는데요, Database config에서 Superuser account와 Superuser password 란에 뭘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거나 적으면 에러가 뜨네요. ― Yes0song 2006년 11월 14일 (화) 13:08 (KST)

특별하게 서버에 제한 걸린 게 없다면 원래 default값대로 손대지 않고 두는 게 제일 안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게 DB account와 password이죠.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14일 (수) 19:43 (KST)

봇과 관련해서 정책 사랑방에 글을 올렸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에 글을 올렸는데 거기가 워낙 안 돌아가는(?) 곳이라 많은 분들이 못 보신 것 같네요. 그래서 여기에도 알립니다.

제가 쓴 글은 위키백과:사랑방 (정책)#봇 작업 신청 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14일 (수) 15:32 (KST)

인큐베이터에 ko-hanja(漢字)가 생겼습니다.

위키미디어 인큐베이터에 ko-hanja(아마 한국어 한글+한자 혼용인 듯)이 생겼네요(incubator:Test-wp/ko-hanja). 관심 있으신 분들은 테스트해 보십시오. ― Yes0song 2006년 11월 14일 (수) 15:48 (KST)

Wikimania 2007 will be held in Taipei, Taiwan

Hi, Dear Korean Wikipedians, I am Theodoranian, an administrator of Chinese Wikipedia, and also the main organizer of Wikimania 2007 Taipei. I am happy to inform you that Wikimania 2007 is the first time held in Asia. As a main organizer, I sincerely invite Korean Wikipedians and Wikimedians to join this event. It would be a good chance for the Asian community gathering with the international Wikimedia community. To know more about this event, please visit http://wikimania2007.wikimedia.org . If any of you have any kind of question, please let us know. Thanks. --Theodoranian 2006년 11월 15일 (수) 02:13 (KST)

일반 문서 내의 '우리나라'나 '국내'라는 표현

가끔씩 일반 문서에서 한국을 지칭할 때 '우리나라'나 '국내'등으로 쓰시는 분이 있더군요.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만의 위키백과가 아니니 이런 표현은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고보니 이건 NPOV 위반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이왕이면 도움말에 들어갔으면 합니다. 사랑방에 이런 소리 1억 번 해봤자 별로 나아지는 것도 없을테지만 일단 써봅니다. --파란악마 2006년 11월 15일 (목) 19:09 (KST)

문맥상 국내, 란 말을 써도 무방한 곳도 있는것 같네요. 공항 같은 곳에 특히 그런 듯 합니다. 그렇지만, 저도 "대한민국"(또는 한국) 안쓰고 무심결에 "국내"라고 쓴 것들이 보이는군요(기억은 없지만, 문체 등이 제가 한 게 틀림없어보이는....). 아뭏튼 보이면 고쳐야겠군요. --WaffenSS 2006년 11월 15일 (목) 22:25 (KST)
NPOV/백과사전 편집에 관련해서 잘못하기 쉬운 경우들을 모아놓는 도움말 문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도 흔한 편이고, '현재'도 일반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표현이겠죠. 또 어떤 표현이 있을까요? 이것저것 모아서 정리해봅시다. --Klutzy 2006년 11월 16일 (목) 05:22 (KST)

한국어 위키백과 3만번째 글 돌파, 축하 로고 제안

 
샘플로 만들어 본 로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567,817 개의 글이 만들어졌네요. 곧 오래지 않아 3만번째 글이 등장할 것 같은 데요. 축하 로고라도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 -- 리듬 2006년 11월 15일 (목) 21:51 (KST)

편집 요약보고 벌써 돌파했나 보다 싶어 깜짝 놀라 클릭했더니만..... 완전 낚임 -_-;; --WaffenSS 2006년 11월 15일 (목) 22:17 (KST)
달랑 3만개를 가지고 축하하다니;; 영어는 지금 148만개가 넘어갔습니다-_-;; 그래도 제가 처음 왔을때는 막 28000개였으니 꽤 늘긴 했습니다(그중에서 20개쯤이 제 공로라는 사실-_-V). 3만개보다는 5만개나 10만개가 되었을 때 축하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10만개 넘었을때 축하합시다≒영원히 축하하지 맙시다). 암울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_-;; --파란악마 2006년 11월 16일 (목) 11:27 (KST)
인도네시아어판은 40,000개 축하 로고도 있는데, 30,000개 축하 로고라고 안 될 이유가 없죠. -- 파란로봇군 2006년 11월 16일 (금) 16:17 (KST)
괜찮을 것 같네요. 증가세로 봤을 때 한 12월 10일 정도에 달성될 듯.--퍼틴 2006년 11월 16일 (목) 11:45 (KST)

예전에 20000개에도 관련 논의가 있었는데 로고를 합성해 주시는 분이 없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갔었습니다. 이번에는 리듬님이 참여해주셨으니 그냥 넘어갈 수는 없겠네요. :) --Klutzy 2006년 11월 24일 (토) 15:19 (KST)

3만 번째 문서가 되려면 약 280여개가 남았군요. 지금 추세라면 1주일에서 열흘이면 3만개를 돌파하겠네요. 이왕 축하로고를 걸 거라면 지금부터 로고를 걸어서 분위기를 띄우는 것도 괜찮지 싶네요. -- 리듬 2006년 12월 1일 (토) 17:23 (KST)
제 것은 조용히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ㅁ;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일 (토) 17:26 (KST)
리듬님이 280여개 남았다고 한 게 12일전인데, 정확하게 1/10 남았군요. 금주 중에 30,000건 돌파하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13일 (목) 15:08 (KST)
13일 23시 현재 29,992개네요. 자정 혹은 내일 중에 3만개 돌파 할 것 같습니다:) --Hnc197 2006년 12월 13일 (목) 23:37 (KST)
14일 0시 12분을 기점으로 30000글 돌파 했습니다:) --Hnc197 2006년 12월 14일 (목) 00:15 (KST)
헙. 잠깐 한눈파는 사이에 돌파했군요. 30000번째 글은 가메이 에리입니다. :D 리듬님의 로고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14일 (목) 00:16 (KST)
그림이 투명 처리가 안 되어 있었네요. --; 투명 처리를 하는 대로 더 깔끔하게 올리겠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14일 (목) 00:23 (KST)
3만장 돌파한 이유로, 한국어 위키가 더 많이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어 위키 만세~~!! --루스 2006년 12월 14일 (목) 00:26 (KST)

북한 -> 북조선 수정 작업이 사실상 완료되었습니다.

최근 제가 검색 기능을 이용해서, 100개 이상의 문서에서 "북한"을 "북조선"으로 수정했습니다. 대체로 큰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빠른 속도로 작업하다 보니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여 잘못 수정한 문서나 깜빡하고 빠뜨린 문서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눈에 띄는 대로 적절히 처리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또다시 이런 대규모 수정 작업이 필요하지 않도록, 앞으로는 모두들 자기도 모르게 '북한'으로 쓰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Acepectif 2006년 11월 16일 (목) 02:34 (KST)

설마 북한 (오대십국)도 수정하신 건 아니시겠죠ㅋ 북한이라는 표현보다는 '우리나라', '현재' 이런 표현이 더 많습니다. 물론 'xxxx년 현재' 이런식으로 쓰는 건 괜찮겠지만요. 그러고보니 저도 .rs.me에 현재라고 쓴 것 같습니다. (지금 가보니까 다행히도 그렇게 써놓지 않았습니다.) --파란악마 2006년 11월 16일 (목) 11:19 (KST)
물론 북한 (오대십국)은 건드리지 않았죠! 그 외에도, 다른 사람의 말을 문장 그대로 인용한 경우에는 '북한'으로 그대로 놔두었습니다. 인용문의 원문이 영어 등인 경우에는 '북조선'으로 수정했지만요. 근데 '북한'을 수정하는 데만도 꽤 시간을 많이 사용해서, '우리나라'나 '현재'의 수정은 다른 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지금 왼쪽의 검색창에 '우리나라'를 입력한 뒤 '찾기' 버튼을 눌러보세요. ('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문서로 이동하므로, 꼭 '찾기'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Acepectif 2006년 11월 17일 (금) 02:02 (KST)

몽고->몽골편집완료

몽고를 몽골로 모두 편집하였습니다. 앞으로 몽고대신 몽골이라고 써주세요.(단 몽고반점이라는 단어는 편집하지 않았음)Unypoly 2006년 11월 16일 (목) 14:13 (KST)

거스 히딩크

작년에 변경된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거스 히딩크도 휘스 히딩크로 바꿔야 하는 건가요? (현재 휘스 히딩크는 거스 히딩크로 가는 바로가기네요) --히호군 2006년 11월 17일 (토) 16:49 (KST)

표기법과 함께 발표된 용례집을 보면 히딩크, 아드보카트, 베어벡 감독은 "예외"로 되어 있습니다. 예외를 정하는 기준이 뭘까 심히 궁금해질 정도.. (다른 더 유명한 사람들은 다 바꿔놓고..) -- ChongDae 2006년 11월 17일 (토) 16:55 (KST)
와... 그건 제정한 사람들이 전원 아는 사람만 쏙 빼서 예외로 삼은 거 아닐까요!... -_-;;;;;;; --히호군 2006년 11월 17일 (토) 17:00 (KST)
소문에 따르면 제정하신 분들이 모두 동네 축구를 하시는 분들이라 (..) -- 파란로봇군 2006년 11월 17일 (토) 17:07 (KST)
과거에 같은 질문이 있습니다.토론:거스 히딩크를 보세요.----효리♪(H.L.LEE) 2006년 11월 21일 (화) 13:51 (KST)

재질문// 미디어위키 설치할 때

미디어위키 설치할 때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얼마 전에 질문드린 것은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한 답은 없더군요). m:Help:Installation에서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는데요

The MySQL database server stores the text and data of your wiki.
  • If you know the root password for your database, (the password for the user called "root") the MediaWiki setup script can automatically create a database and an account to access it.
  • If you don't know the root password for your MySQL server, for example if you don't have the password because you are using a shared host, you need to create a MySQL database and a user before installing MediaWiki. You can do this using various control panels such as PhpMyAdmin, which are often available from shared hosts, or you may be able to use ssh to login to your host and type the commands into a MySQL prompt. See the corresponding documentation. Alternatively, contact your host provider to have them create an account for you.
1. Download and install MySQL 5.0. It should put itself in /usr/local/mysql
2. Check and see if the database server is running ("/usr/local/mysql/bin/mysqladmin status"), If not, sudo /usr/local/mysql/bin/safe_mysqld &.
(For Fedora Core 5, use /usr/bin/mysqld_safe)
3. Set a password for the "root" account on your database server. /usr/local/mysql/bin/mysqladmin -u root password yourpassword
4. Set up a user in MySQL for your Wiki--do this in your terminal: /usr/local/mysql/bin/mysql -u root -p mysql
5. This starts up the MySQL command line client. Now, do this in the client:


create database wikidb;
grant create, select, insert, update, delete, lock tables on wikidb.* to wiki@localhost identified by 'password';
flush privileges;
\q

이걸 보면 MySQL에 root 계정을 만들라는 말 같은데, 웹호스팅 받는 데의 경우 그게 가능한 것인지 모르겠구요, 그게 가능하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컴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리고 실제로 설치할 때 보면 Superuser account란과 Superuser password란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채워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DB username, DB password와 똑같이 입력하면 안 되더군요(원래 써있는대로 놔둬도 설치 안 되구요)... 아무튼 여기서 막혀서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위키 설치해보신 분들의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18일 (토) 17:35 (KST) (질문 보강: 2006년 11월 18일 (토) 17:39 (KST)) (질문 보강2: 2006년 11월 18일 (일) 17:47 (KST))

전 root 계정 적는 데다가, 제 호스팅 업체에서 부여받은 mysql id/비밀번호를 적어서 해결했습니다. 슈퍼유저 어카운트와 패스워드는 제가 그냥 쓰는 아이디, 패스워드 썼고요. 나야나 트래픽 호스팅에 미디어위키 1.6.8였습니다. --Hnc197 2006년 11월 19일 (월) 19:38 (KST)
저는 서버 관리자 분께 따로 요청을 드려서 DB username과 DB password를 별도로 설정했습니다. (리눅스 서버였습니다. 본래 리눅스 서버에 접속할 때 쓰는 ID와 password와 별도로 필요하던데요.) 저도 미디어위키 1.6.8이었습니다.--Prepedia 2006년 11월 19일 (월) 22:34 (KST)
설치하다보니 이런 말도 나오네요. "정의된 키가 너무 깁니다. 최대 키의 길이는 1000입니다." ―Yes0song 2006년 11월 19일 (월) 23:14 (KST)
키 길이에 대한 문제는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8월#미디어 위키를 설치하려고 합니다.에 문제의 원인이 나와 있습니다. UTF-8을 포기하면 설치가 잘 될텐데, UTF-8 위에서 잘 설치할 수 있는 해결 방법은 저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 --Klutzy 2006년 11월 23일 (목) 12:28 (KST)

Mysql 4.1+ 버전에서 UTF-8 사용시 생기는 문제로 미디어위키 테이블 설계상의 문제(불필요하게 필드들의 길이를 길게해서 UTF-8로 설정시 Mysql의 키 길이 제한에 걸리게 됨)인 것 같습니다. 현재 버전이 1.10.0 인데 아직 해결안된 상태이고 여기 http://bugzilla.wikimedia.org/show_bug.cgi?id=1322 를 보시면 해당 버그에 대한 논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본 시점에서의 제일 마지막 코멘트인 #38의 내용대로 스키마를 변경하였더니 설치가 되는군요.

재패니메이션

모두들 토론:재패니메이션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성혀니 2006년 11월 19일 (월) 20:30 (KST)

사용자토론의 보존에 대해서

몇 몇 사용자가 사용자토론을 퍼오기로 다른 페이지로 보존할 때 역사를 잇지 않는 상태로 다른 페이지로 옮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GFDL위반이 되는데, 편집요약에 사용자토론:XXX XX월XX일의 판에서 이동 이라고 쓰도록 부탁드립니다.----효리♪(H.L.LEE) 2006년 11월 21일 (화) 13:49 (KST)

위키백과 전체를 한 문서로 보느냐, 개별 문서를 한 문서로 보느냐는 관점의 차이 아닐까요? section의 이동시에도 그럼 "XX 섹션에서 이동"이라고 일일이 적어줘야 하나요? -- ChongDae 2006년 11월 21일 (수) 15:50 (KST)

'다양한 표기법 지원 모임' 오픈

다양한 표기법 지원 모임(다지모)이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어판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포함)에서 자동 변환기(중국어판의 간체↔번체 자동 변환기과 비슷한 방식; m:Automatic conversion between simplified and traditional Chinese 참고)를 이용, 현재의 표기법(대한민국 표준어+한글 전용) 외에 다른 표기법(한자 혼용, 북한 문화어)을 지원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모임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지모 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 Yes0song 2006년 11월 22일 (목) 15:12 (KST)

각주 시스템 cite.php에 대해서

제 홈페이지를 mediawiki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주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찾아 보니, http://meta.wikimedia.org/wiki/Cite/Cite.php 가 있더군요. 근데 여기서 다운로드하라고 되어 있는 링크에 들어 가 보니, 도저히 "cite.php"파일을 찾을 수가 없는데요. 혹시 제가 개념 상의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도와주실 분 계신가요? Nichetas 2006년 11월 22일 (목) 19:49 (KST)

Where to Download부분에 있는 두 링크 Cite.php, Cite.i18n.php를 클릭하면 이상한 :P 페이지가 나오는데, 맨 위에 "Links to HEAD: (view) (download) (annotate)" 부분 중 download를 클릭하면 최신 버전의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Klutzy 2006년 11월 23일 (목) 12:25 (KST)
download클릭하는 것 까지는 해 보았는데요, 그러면 보통의 경우에는 "파일다운로드" 대화 상자가 뜨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게 아니고 그냥 source들이 있는 새로운 창이 하나 뜨더군요. 바로, http://svn.wikimedia.org/viewvc/mediawiki/trunk/extensions/Cite/Cite.php?revision=17534 페이지입니다. 여기서부터 난감하더군요. 한 번만 더 도와주세요.Nichetas 2006년 11월 23일 (목) 12:41 (KST)
그냥 그 문서를 통째로 저장하면 됩니다. 보통 웹 브라우저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르면 간단히 저장이 될 것입니다. --Klutzy 2006년 11월 23일 (금) 22:36 (KST)
다시 한 번 도움 감사드립니다.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Nichetas 2006년 11월 28일 (화) 09:35 (KST)

위키백과의 내용이 그대로 사용한 경우를 발견~

GP32의 설명 내용과 이 페이지 맨 아랫 그림[4](G스타)의 내용이 똑같습니다. 제가 쓴거라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이런 경우는 괜찮나요?

위키백과:소개에도 있지만, 위키백과의 문서들은 GNU 자유 문서 사용 허가서를 따르기 때문에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스타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사용하다니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Luciditeq 2006년 11월 23일 (목) 01:30 (KST)
사진의 아랫부분이 다 보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위키백과라는 출처의 표시가 없다면 GFDL 위반입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1월 23일 (목) 01:47 (KST)
지스타 2006에 가긴 했는데, 게임역사관은 자세히 안 보고 지나쳐서 출처가 표기되었는지 표기되지 않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Luciditeq 2006년 11월 23일 (목) 01:52 (KST)

표준어와 문화어 문제

이런 [5] 편집이 이루어 졌네요. 일단 당장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부분의 문서는 표준어를 기준으로 작성되고 있는데, (위의 Russ님의 편집과 마찬가지로) 문화어로 문서가 작성될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당장 북한 주민들이 위키백과에 참여하고 있지 않아서 이런 문제를 본 적이 없는데, 글쎄 먼 이후의 일이 될런지도 모르겠지만 골치아픈 문제가 될 것 같군요. 이러한 문제에 대해 혹시 합의되거나 토론 된 바가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좋겠고, 혹 그런 바가 없다면 여기서 토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6]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3일 (금) 22:23 (KST)

제가 며칠전에 문화어에 가깝게 문서를 작성하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전에 문화어에 관련된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문화어는 여기서 당연히 쓸 수 있죠. 나중에 통일이 될 때를 준비해서, 문화어로 문서를 편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도 문화어를 쓸 수는 있죠. --루스 2006년 11월 23일 (금) 22:46 (KST)
어설픈 문화어 표기는 하지 않는게 어떠까요, 루스 님? -- ChongDae 2006년 11월 23일 (금) 22:48 (KST)
음...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그렇지만 문화어에 가깝게 표기하는 건 어떨까요? 저는 이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루스 2006년 11월 23일 (금) 22:58 (KST)
"이곳에위치한하천들은"로 붙여쓰는게 문화어 규정이란 말인가요? 조선말띄여쓰기규범과도 어긋납니다. 그리고 "문화어에 가깝게" 표기하는게 문화어인가요? -- ChongDae 2006년 11월 23일 (금) 23:04 (KST)
현재로선 이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물론 제 편집이 잘못된 것일 수 있습니다. 그거는 제가 고치겠습니다. 장담합니다. 이걸로 차단하지는 말아주세요. 거기서 모르는 부분은 제가 공부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 걸로 물고 늘어지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불완전하더라도 이런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요. 문제일으켰다면 사과드립니다. --루스 2006년 11월 23일 (금) 23:08 (KST)
또 참견같지만, 최선(最善)이나 선의(善意)가 사실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한 의도의 오류 투성이 문서는 악한 의도로 작성된 문서 만큼 나쁠 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분야면 어줍잖게 건들여서 선의의 피해자를 낳기 보다 그냥 잘 아시는 분에게 부탁하거나 아에 손 대지 않는 게 낫습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3일 (금) 23:15 (KST)
그렇습니까? 그럼 다음부터 조심할게요. 어쨌든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는 길이 바로 제가 문화어를 공부하는 겁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루스 2006년 11월 23일 (금) 23:24 (KST)
저는 표준어↔문화어 자동 변환기를 만들 수 없는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zh처럼). 어휘, 표기법 DB를 구축해서 미디어위키에 다는 것이죠. 다지모를 만든 이유 중에 하나가 이걸 고민, 연구해 보기 위함입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24일 (금) 13:04 (KST)
문화어에서도"이곳에 위치한 하천들은"이 옳습니다. 문화어 위키백과가 있으면....----효리♪(H.L.LEE) 2006년 11월 24일 (금) 13:10 (KST)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왜 표준어↔문화어 자동 변환기가 없는지요. 있다면 아마 편리할 겁니다. 지금 전 문화어를 배우고 있습니다(문화어 띄어쓰기를 배우고 있고요). 하지만 문화어 위키백과는 반대합니다. --루스 2006년 11월 24일 (금) 13:11 (KST)
문화어나 영어나 노서아어 등을 배우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제대로 된 한국어부터 좀 공부하시죠? -_- --Hnc197 2006년 11월 24일 (토) 21:40 (KST)

'유니코드 정규화 알고리즘'은 영어로 어떻게?

'유니코드 정규화 알고리즘'의 원어(영어)는 무엇인가요? ― Yes0song 2006년 11월 24일 (금) 13:28 (KST)

Unicode normalization algorithm? --Klutzy 2006년 11월 24일 (토) 15:15 (KST)

왼쪽 상단의 "Navigation" 번역 문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밖으로 드러난 부분 중에서 의외로 번역이 안 된 부분이 왼쪽 상단에 "Navigation"이네요. 은근히 늘 보니까 그다지 의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지켜보니까 이상하군요. 이 용어의 번역 용어를 정하는 건 어떻습니까?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4일 (토) 23:52 (KST)

그냥 없애면 어떨까요? --Sok 2006년 11월 25일 (토) 01:15 (KST)
영어를 그대로 두는 것보다 번역어가 정해지기 전까지 최소한 "네비게이션"이라고 옮기는 건 어떤가요?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5일 (토) 01:16 (KST)
예전에도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6년_8월#navigation '둘러보기'로 하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둘러보기'에 또 한 표. -- Shotgunlee 2006년 11월 25일 (토) 11:00 (KST)

둘러보기로 고쳤습니다(MediaWiki:Sidebar). 가끔 navigation으로 나오는 경우는 과거의 캐시가 남아서 그런 것이므로 곧 갱신될 것입니다. --Klutzy 2006년 11월 26일 (월) 17:26 (KST)

바벨 색상 변경 제안

바벨 색상 변경안이 2006년 10월 7일 제안되어서 2006년 10월 26일부터 약 한달여간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혹 이 안건에 대해 미처 알지 못하고 계신 분이나, 투표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위키백과토론:바벨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5일 (토) 01:22 (KST)

Fabrique Nationale 의 한글 표기

벨기에 회사인 Fabrique Nationale을 한글로 어떻게 표기하는 지 아는 분 계십니까? -- Shotgunlee 2006년 11월 25일 (토) 10:55 (KST)

en:Fabrique Nationale에 의하면, 프랑스어이군요. (이를 강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로)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제2장 표기 일람표/표 1 [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과 제3장 표기 세칙/제 3절 프랑스어의 표기에 의하면 '파브리크 나시오날레'로 생각됩니다.--Prepedia 2006년 11월 27일 (월) 00:50 (KST)
(링크 수정해드렸습니다.) 마지막 e는 이 경우에 묵음이므로 '~날'로 끝나도록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27일 (월) 01:17 (KST)
두 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Shotgunlee 2006년 11월 27일 (화) 23:26 (KST)
프랑스어 위키낱말사전을 뒤져본 결과 Nationale의 발음이 /na.sjɔ.nal/이니 "나쇼날" 아닌가요? 국립국어원 용례집에는 "crayon[ "/kʁɛ.jɔ̃/" 크레용", "champion /ʃɑ̃.pjɔ̃/ 샹피옹"의 일관성이 없는 예가 있어 판단이 어렵군요. -_- -- ChongDae 2006년 11월 27일 (화) 23:48 (KST)
<쇼>라고 쓰면 꼭 [ʃɔ] 느낌이 드는데, 불어의 -ti- 발음은 자음이 구개음화가 되지 않은 [sj] 발음입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28일 (화) 03:26 (KST)
뒷글자와 합쳐 "요"가 아닌 "쇼"이 되니 "나시오날"이 맞겠군요. (프랑스어라기보다는 이탈리아어 느낌이네요.) -- ChongDae 2006년 11월 28일 (화) 14:51 (KST)

작아진 글자 크기에 대해

차라리 보통 글자 크기(11pt)보다 못합니다. 특히나 small 태그를 쓴 경우, 글자가 막 뭉개져서(7pt) 보기 힘드며, 문서 역사에서 차이 보기를 했을 때도 글자가 7pt로 됩니다. 윈도 기본 글꼴은 XP 미만 버전에선 최소 9pt까지 비트맵이 있으며, XP 이상 버전에선 최소 8pt까지 비트맵이 있거든요. 또한 거의 모든 문서·틀 등이 11pt였을 때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글자 크기를 다시 11pt로 되돌릴 것을 제안합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1월 27일 (화) 18:01 (KST)

뭐가 어떻게 보이는지 다른 사람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7pt 8pt 같은 말은 실감이 안 가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1월 27일 (화) 18:31 (KST)
그런데 뭐가 바뀌었다는거죠? 한국어 위키백과의 글꼴 크기를 정하는 MediaWiki:Monobook.cssMediaWiki:Common.css에는 최근 글꼴 크기 변경이 없었는데요. 되돌리고 말고 할 게 있어야 투표를 하는거죠. -- ChongDae 2006년 11월 27일 (화) 23:50 (KST)

투표

  • 이전 글자 크기로 되돌리자: {{찬성}}
  • 현재 글자 크기를 유지하자: {{반대}}
  •  반대 일단 저 스스로가 제 컴퓨터 말고도 이곳저곳 컴퓨터를 사용해도 별로 불편한 걸 못 느끼겠군요.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7일 (화) 18:25 (KST)
     의견 제 생각에는 에멜무지로님이 사진을 캡춰해서 올려두는 건 어떤가 싶네요. 안보인다 안보인다 말만 하기 보다요. 윈도우 98을 요즘 사용하는 운영체계도 거의 없을 뿐더러 사용하는 데서도 보는 데 저는 큰 불편을 못느꼈는데 말입니다.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7일 (화) 18:32 (KST)
     의견 스크린샷의 저작권/라이선스 문제(!)가 있습니다. 비트맵 폰트의 경우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을 보호받지 못한 판례가 있긴 하지만 '상용 비트맵 글꼴을 사용한 스크린샷에 저작권 문제가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Klutzy 2006년 11월 27일 (화) 19:14 (KST)
  •  반대 작년 2005년부터 활동해서 알지만 작아진것 인정합니다. 하지만 결코 가독성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글자 크기 줄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1월 27일 (화) 18:37 (KST)
  •  반대 오히려 모노북으로 빨리 적용을 부탁드립니다. - Ellif 2006년 11월 28일 (화) 00:05 (KST)
  •  반대 글자가 언제 작아졌는지요? 큰글자는 문서를 허술하게 보여서 싫더군요. 지금도 너무 크다고 생각되는데, 더 작아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8일 (화) 00:35 (KST)
투표를 중지하죠. 되돌릴 게 있어야 투표를 하던 말던하는겁니다. -_- -- ChongDae 2006년 11월 28일 (화) 00:41 (KST)
맥유저입니다. 제 컴에서는 실상 본문이 7pt로 보이긴 커녕, 그 두배인 14, 15pt로 보인다는 겁니다.;; 왼쪽의 둘러보기 메뉴만 겨우 13pt로 보이는 군요. 그래서 여기 위키에 오면 브라우저 글씨크기를 작게 설정하고 봅니다. 저는 글자가 더 작아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케이준 라임 2006년 11월 28일 (화) 00:54 (KST)
사파리 브라우저겠죠? 일본어/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타나나요? 일본어/중국어 위키백과와 글꼴 크기는 같게 설정되어 있을겁니다. -- ChongDae 2006년 11월 28일 (화) 11:57 (KST)

캐시 오류로 판정됐습니다. Ctrl+F5를 하니까 바로 해결되네요. -_-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1월 28일 (수) 16:18 (KST)

한국 토막글 틀

이 틀이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아우르는 틀이니 한국→한국/조선이나 조선/한국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파란악마 2006년 11월 27일 (화) 21:09 (KST)

한국은 남북 모두를 아울러 부르는 말입니다. --Klutzy 2006년 11월 27일 (화) 22:41 (KST)
위키백과에서는 일단 '한국'이라는 말을 남북 모두를 아울러 부르는 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28일 (수) 16:26 (KST)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예전에 어떤 분이 알려 주셔서 글자 크기(메뉴 크기?)를 작게 하도록 고쳤는데, 어떻게 해도 원래 크기가 되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사용하신다면, 화면 왼쪽 위의 메뉴 중 세 번째인 '보기'를 클릭하고, 그 아래에 나오는 것들 중 '글자 크기'로 들어가세요. 사랑방에 글을 쓸 때는 서명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Acepectif 2006년 12월 3일 (일) 13:55 (KST)

Wikiversity를 어떻게 번역할까요?

위키미디어에서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Wikiversity라는 프로젝트인데 발음대로 위키버시티로 번역할까요? 아니면 위키대학이라고 번역할까요.

덧- 위키스페시스를 위키도감이라고 번역하는건 어떻습니까? (위키스페시스에서 엄청난 삽질을 필요로 하겟지만..)-- 66 Quotation Marks. 99 2006년 11월 28일 (수) 18:25 (KST)
위키대학이 더 정감이 가는데요.(위키백과와도 적절히 상응하고..) 위키도감은.. 지금 위키스페시스는 생물의 종을 분류해서 문서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던가요? 도감은 생물 분야 외에도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놓은 것을 가리키기 때문에, 약간 오해의 소지가 보이네요. 위키생물분류도감은 너무 긴 것같고... 위키생물도감 어떤가요?(동일 23:18에서 재수정)--Prepedia 2006년 11월 28일 (수) 23:21 (KST)
  • 위키대학, 위키생명에 각각 한 표 던집니다. --Kjoonlee 2006년 11월 29일 (수) 00:19 (KST)
여담이지만 위키생명하니 생명보험 회사가 연상되지 않나요?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1월 29일 (수) 00:20 (KST)
위키대학, 위키생물도감에 한표 -- 리듬 2006년 11월 29일 (수) 00:40 (KST)
'대학'이라고 하면 college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니 '위키대학교'로 부르는 것에 찬성합니다. ― Yes0song 2006년 11월 30일 (금) 17:45 (KST)
위키대학(교), 위키생물도감에 한 표를 던집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1월 30일 (금) 18:29 (KST)
Prepedia님 말씀대로 Wikispecies는 '도감'과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차라리 '위키생물사전'이 어떨까요? '위키낱말사전'과 상응하도록. 그리고 Yes0song님의 말씀은 무슨 뜻인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대학'이 college이고 '대학교'가 university라는 뜻인가요? --Acepectif 2006년 12월 3일 (일) 14:01 (KST)
우리말의 '대학'은 college란 뜻도 있죠. 물론 대학교(university)의 축약형이기도 합니다만. 그냥 위키대학이라고 하면 Wikiversity(Wiki University)가 아니라 Wiki College로 오해될 수도 있으니까, 정확하게 '위키대학교'로 쓰자는 말입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3일 (월) 19:55 (KST)
Yes0song님의 말씀은 위키단과대학과 위키종합대학을 구분하고자 하신 말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대학교는 종합대학을 의미합니다.(이런 구분도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7] 그리고 대학에 단과대학이란 의미는 2번에 있습니다.[8] 또한, 국내에서는 단과대학임에도 대학교라는 명칭을 쓰는 경우가 있어 그 구분이 모호합니다. [9] 따라서 위키대학은 제가 생각할 때 Yes0song님께서 우려하신 오해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담. 그런데 Wiki College라고 하면 위키를 연구하는 단과대학이 되는건가요..?) --Prepedia 2006년 12월 4일 (월) 00:39 (KST)
그러면 일단 위키버시티를 위키대학교라고 번역합시다. 위키스페시스를 위키생물도감으로 번역하는거에 대해선 찬성하지만 위키스페시스의 한국어 사용자 분들과 토론을 해 봐야 겟군요 -- THEOTERYI     2006년 12월 16일 (일) 23:3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