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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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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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편집

요즘 저와 같은 시험기간인 일부 사용자들을 제가 응원합니다! 화이팅! --S7 ㅌㄹ】【ㄱㅇE-M 2010년 4월 26일 (월) 00:29 (KST)

저는 저번주 월요일날 이미 끝나버린... (한주 일찍 시작한 시험도 있어서요.. 하하..) 아직 안 끝나신 분들은 A+와 100점을 기원합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0:40 (KST)
시험 기간이 206일 남은 1人...;;;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1:10 (KST)
다들 열심히 보시길. 시험 본다는 것이 정정당당히 겨룰 수 있는 것이라 참 좋은 것입니다. 저도 시험보는거 참 좋아합니다. 다만 시험공부는 참 싫어하죠.--누비에크 () 2010년 4월 26일 (월) 08:02 (KST)
뭔 시험? 중간고사?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26일 (월) 09:00 (KST)
중학교 첫 시험인데.. 도덕이나 과학같은 암기 과목이 너무 어렵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4월 26일 (월) 16:24 (KST)
ㅋㅋ 저는 지금 다 보고 왔습니당... 벌써 2달 만에 사랑방에 오는군요 ㅋㅋ 시험기간인지라 위백에 너무 못왔다능 --Cho M.C. edit count: (check) 2010년 4월 30일 (금) 14:35 (KST)
전 오늘 결과 나왔는데 2명의 친구들과 공동 1빠(?) 입니다~ --Sand (man? peorson? human?) 2010년 5월 3일 (월) 13:39 (KST)

sitenotice에서 선거 공고를 지우기로 했나요?편집

sitenotice에서 선거 공고가 보이지 않네요. 어찌 된 일이죠?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1:14 (KST)

영어판은 알찬글이 문서의 양만으로 선정되지 않나보군요.편집

한국어판도 알찬글이 양만으로 선정되지 않긴 마찬가지지만, 영어판의 경우 전반적으로 문서들이 알차기 때문에 선정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양적으로 엄청난데도 알찬글이 안되는경우도 많은걸 보니 다른 언어판보다 기준이 더 까다로운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를 못해서 자세한 기준은 모르겠네요.--1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1:34 (KST)

단적인 예로 일본국유철도 103계 전동차 같은게 있겠죠. 이런건 오히려 정리 대상 글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1:41 (KST)
영문판의 경우는 4개의 큰 대주제에 8개의 소주재로 이루어진 알찬 글 선정기준이 있습니다. 문서의 길이는 하나의 고려사항일 뿐이지, 결정적인 고려사항이 아니라죠. 또한 문서의 길이가 지나치게 길면 문서분할의 고려대상이 되기도 한답니다. 아래문서를 참고하세요 :)

--  모다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1:50 (KST)

저도 원래 양을 중요시했다가 요즘에는 질을 따지게 되더군요. 그것이 일반적으로 웹서핑하다가 찾을 수 있는 지식에 한정되어있지 않고, 적당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정보를 얼마나 '알차게' 설명하느냐가 알찬 글의 기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길어도 사람들이 금세 질려하죠.--누비에크 () 2010년 4월 26일 (월) 08:00 (KST)

원래부터 FA는 양보다도 질을 우선시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26일 (월) 08:59 (KST)

제가 아는 대표적인 '질만 따진을 우선시한 FA'는 Acid2 입니다. 그림과 도표를 빼면 실제 분량이 많진 않죠.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14:05 (KST)
en:Tropical Depression Ten (2005)문서는 현재 약 9000 바이트입니다. 요즘에는 양보다는 질을 따지는 추세로 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4월 26일 (월) 16:17 (KST)
103계는..... 정말 정리가 필요한 문서죠.--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26일 (월) 18:46 (KST)
들어가보니...... 이건 거의 노트 필기 수준으로 분량만큼은 정말 많군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14:11 (KST)

한국어 위키는 이 시점에서 보니 알찬글이 정확히 65 개던데 원래는 더 많지 않았나요? 그리고 영어위키 문서 Tropical Depression Ten (2005)처럼 정말 양은 적지만 순수하게 질적으로 우수해서 알찬글로 선정된 가장 대표적인 문서는 어떤 게 있나요?--돌주먹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04:48 (KST)

많은 것은 모르겠고,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 문서가 선정 당시 12000여 바이트로 가장 적은 것으로 되어있네요.--누비에크 () 2010년 4월 27일 (화) 05:00 (KST)

Kys951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편집

위키백과를 사용하려고 이곳저곳 눌러 보는 초보 유저입니다. 재미있기는 한데,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Kys951님께서 저의 문서를 지운것 같은데, 왜 지웠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위키백과가 자유와 인권을 위한다면 그렇게 지우더라도 어떻게 양해를 구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설명서를 봐도 사용자가 잘 모른다면 관리하시는 분들이 다시 친절히 설명을 해 주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어차피 문서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이 사람이라면 사람을 위하는 위키백과가 되었으면 하네요. 아무리 문서 편집과 저장을 잘 못하더라도 이해를 해야죠... —이 의견을 2010년 4월 26일 (월) 15:56 (KST)에 쓴 사용자는 Moviedefender(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Ha98574이(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Kys951 님에 대한 사용자 페이지는 사용자:Kys951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해당 사용자와 토론을 하시려면 사용자토론:Kys951에서 하시면 됩니다:) -- Min's (토론 +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26일 (월) 16:03 (KST)
사용자:kys951님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관리자이십니다. 자세한 설명은 토론에 가서 해드릴게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17:00 (KST)

'다중 계정'편집

이 주제로 몇 번씩이나 반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용자가 기존 사용자랑 똑같은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서 '다중 계정'이라고 의심하는 것은 좋은 태도가 아닙니다.

그들은 그냥 그 자체로 문제가 있을 뿐입니다. 다중 계정'이라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닙니다. 순서가 바뀐 겁니다.

여기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들이 왜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모두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면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이 나와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애초에 체크유저는 같은 IP를 사용했다는 것만 잡아낼 뿐이지, '다른 IP'를 사용했다는 걸 잡아낼 수 없습니다.) 누군가에 대해 다중인지 아닌지를 자꾸 관심가지는 것은 위키백과 전체적으로 시간낭비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차단되는 이유가 '문제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다중을 들켜서'라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꾸 기어나오는 것입니다.

심하게 들리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말씀을 꼭 드려야겠습니다. 분란 계정을 두고 '다중' 운운하는 사람들은 그 다중 계정만큼이나 관리를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 관리 활동을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klutzy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18:14 (KST)

옳은 말씀입니다. '확실히 다중계정'이란 증거(자신이 직접 자백했다면 확실한 증거지요)가 없는 이상 그냥 차단시켜버리면 이건 정말 말이 않되게 무식한 방법이지 않을까요? 그냥 편집 스타일이 비슷했거나 단순이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또는 우연히.. 등등 편집형태가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같을 수 있습니다) 단순 의심으로 차단된다면.. 중세시대 마녀사냥과 뭐가 다른지요?..
또한 첫째 계정이 어떠한 이유로 차단되었고 고로 그 다중계정 또한 차단되었다 라고 설명하는게 옳지, 단순히 다중계정이라서 차단했다고 하면 타 사용자간에 의사소통에서 중의적 표현으로 문제가 되고 차단당한 사용자 자신도 Klutzy님이 말씀하신대로 잘못 판단하여 계속 오게 됩니다. 그리고 어짜피 초보 사용자라면, 차단 이후 다중계정을 왜 만들어선 않되는지, 항의를 어디서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그래서 중재위원회가 필요함 +_+). 그러니 사랑방에 항의를 남겼다면 적어도 처음 한두번 정도는 정확하게 알려주고 매듭짓는게 어떨까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다중계정을 만들어서 사랑방에서 서성인다면, 그때 가서 '누군가'의 다중계정으로 의심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26일 (월) 19:08 (KST)
흠... 저도 약간 마녀사냥에 한 몫을 한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단정짓진 않았지만 의심하는 글을 쓴 것 만으로도 인신공격이라 생각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다중계정 악용의 사례일 경우 관리자 분들께서 신속히 차단해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지만, 기여나 증거의 확인 없이 행동 패턴으로 모 사용자의 다중계정이라고 확신하는 일은 지양해야겠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09:21 (KST)

아래에도 썼지만, 진술은 증거가 아닙니다. 따라서 자백도 증거는 아니지요. 자백에 따른 IP 정보 등이 첨부되어야 비로소 증거가 됩니다.

아래 글은 이 내용과 관련없이 올린 글입니다만, 어쩌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나타났네요. --Knight2000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00:32 (KST)

파일 수정 부탁편집

파일:Korean Wikipedia Sidebar Search.png의 문서 훼손이 지속되어 준보호 걸면서 본건데, 현재는 사이드바 검색창이 맨 위에 걸려있는데 이 스샷은 옛 아래쪽에 위치해 있을 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혹시 이 스샷을 현재 모습을 반영하도록 수정해주실분 계신가요? --알밤(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00:05 (KST)

그림판으로 편집했는 데 좀 그런가요? ㅎㅎ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27일 (화) 15:50 (KST)

자동차 정보 틀좀 손 봐 주세요.편집

벤츠 전체모델 등록 시작하려 하는데, 자동차 정보 틀이 조잡하네요. 제가 틀을 잘 못만져서 틀 잘 만지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메르세데스-벤츠 A 클래스 문서나 도요타 코롤라 이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비워놓은 정보란이 숨김표시가 안되네요. 위키 자동차 정보 틀과 같이 한국어판 자동차 정보 틀도 잘 되어있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립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神仙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생물학 들머리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생명체#생물학 들머리에서 생물학 들머리를 만드는 것과 관련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Jjw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18:59 (KST)

생물학 들머리를 운영하기 위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생물학을 만들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생명체#생물학 들머리나 제 사용자 토론에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0년 5월 3일 (월) 17:46 (KST)

5월 오프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편집

날짜는 5월 8일 토요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오프에서 무엇을 할지 생각해봐야 되는데요, 위키백과토론:오프라인 모임/2010년 5월 8일에서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당일날 어떤 문서를 편집하면 좋을지, 또 무엇에 대해 논의해보면 좋을지에 대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오프에 참여하지 않는 분들도 의견 적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0년 4월 28일 (수) 12:21 (KST)

진술은 증거가 아닙니다.편집

글을 쓰다 보면 신문 기사 등에 진술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진술을 증거로 해석하는 사람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진술은 증거가 아닙니다. 이 당연한 사실을 당연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진술도 증거라도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진술은 절대로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처럼 이상한 상황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나라가 아니라면, 진술만으로는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 이상한 일이 너무나 자주 벌어지는 대한민국이기에 진술도 증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진술은 진술일 뿐 절대 증거가 아니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00:26 (KST)

말로 할수 있는 진술보단 객관적인 증거가 더 효력을 발휘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Knight2000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00:31 (KST)
예를 들면, '권위 있는' 출처에 실린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그 성격이 '단순 인용'이라면 '인용된 사실'은 인정되지만 '인용된 내용 자체'를 신뢰할 수는 없다는 것이겠지요. jtm71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09:10 (KST)

단순 인용이 아니라도, "검찰 조사에서 갑돌이가 A라는 행위를 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검찰이 발표했다."라는 내용이 있다면... 이때 사실은 "진술을 했다"가 아니라 "검찰이 발표했다"입니다. 다만 그 내용이 "권위 있는" 경우라면, 이 경우는 검찰 조사는 충분히 권위가 있으므로... "진술을 했다고 검찰이 발표했다"까지 사실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때 "근거"는 앞서 말한 "진술을 했다"와 "진술을 했다고 검찰이 발표했다"입니다. 그러나 "증거"는 둘 다 없습니다. 다만 그 진술이 여러 사람에게서 중복되어 동일하게 나타나면 그때에야 비로소 "증거"로 됩니다.
결국 사실이 권위 있거나 신빙성이 있으면 근거가 되고, 그것이 다시 여러 경로로 중첩되어 더욱 신빙성이 커지면 비로소 증거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때에도 간접 증거이지 직접 증거는 아닙니다.
또한 어떤 사실이 밝혀지면 "혐의"를 가진 "참고인"이 되고, 충분한 "근거"를 가지면 "피의자", 최종적으로 증거(직접 증거)가 확보되면 소를 제기함으로써 "피고"라는 수사 단계를 밟게 됩니다. 뭐, 한국에서야 검찰 마음대로이지만... ㅡㅡ;
참고로 작년에 노무현의 경우 참고인 수준의 사실 확인 단계에서 피고인 수준의 수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표적 수사 논란이 생긴 것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11:35 (KST)

출처의 신뢰도도 매체에 따라 다르겠죠. 단순히 많이 언급된다고 해서 단순 보도가 사실이 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서술 방식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위키백과 항목의 신뢰도 ≤ 인용되는 출처의 신뢰도'일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21:56 (KST)
“대한민국처럼 이상한 상황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나라”라는 발언과 “그런 이상한 일이 너무나 자주 벌어지는 대한민국이기에”라는 발언에 이의가 있습니다. 1)설령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라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2)논지를 펴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막연한 근거이기 때문에, 나올 필요가 없었던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견해가 논의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려면, 다른 나라에 비해 대한민국에서 어떤 이상한 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를 밝혀야 하는데, 그런 노력은 사실상 이 논의에서 큰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개인 차원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하는 데 대한 이야기는 이런 공공장소보다는 개인적인 공간에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고요.
한국인이 전체 이용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위키백과 내에서 발언을 할 때에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국가에 대한 비하적 발언을 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기에, 우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에이오우〕 (토론) 2010년 5월 11일 (화) 10:04 (KST)
"작년에 노무현의 경우 참고인 수준의 사실 확인 단계에서 피고인 수준의 수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표적 수사 논란이 생긴 것". 당연하지 않은 일이 당연하다시피 벌어진 사건입니다. 참고인 수준의 수사 단계에서 피고인 수준의 수사를 벌인 일이 정상일까요? 더구나 검찰이 관계 법령까지 어겨가면서 저지른 일이죠. --Knight2000 (토론) 2010년 5월 11일 (화) 22:08 (KST)

위키백과:편집 요약을 만들었습니다.편집

아직 모든 것을 번역한 건 아니지만, 대충 이 정도면 되겠다 싶어 일단 위키백과 공간으로 옮겼 생성했습니다. 다만, 위키백과의 도움말을 수록한 다른 문서들을 통해 이 문서로 오기가 어려운 상태이니 다른 문서들에 이 링크를 추가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뭘 어디다 할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DolphinL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16:12 (KST)

일단 위키백과:길라잡이 (편집)에 본문 링크를 추가해 보았습니다. --S7 ㅌㄹ】【ㄱㅇE-M 2010년 4월 29일 (목) 16:17 (KST)
그리고 위키백과:빠른 길라잡이#도움을 주는 기능에 또 추가했습니다. --S7 ㅌㄹ】【ㄱㅇE-M 2010년 4월 29일 (목) 16:20 (KST)
수고하셨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21:45 (KST)

선거철이 다가오니...편집

그에 따른 광고적, PR적인 문서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러니 보이는 즉시 삭제 신청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18:07 (KST)

과학동아 저작권 위반편집

이번 2010년 5월호에서 18쪽 하단의 원자번호 117번 우눈셉튬발견 기사에서 좌측에 en:Island of stability의 사진을 사용하고는 저자명만 표시하고 출처나 라이선스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심하군요. 대응이 필요합니다. --저잣권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19:01 (KST)

여기에 '한심하다'는 의견을 남기셔도 과학동아에 직접적인 영향이 미치지 않습니다. 먼저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한심하다'고 생각하시는' 과학동아 편집국에게 의견을 전하세요.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26주#과학동아의 gfdl위반 (하필이면 광우병 관련된 내용)에 비슷한 글이 있군요. ---iTurtle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19:14 (KST)
음 유니폴리 인가요. 닉네임을 보면 꼭 그런 것 같아보여서요.--Leedors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12:53 (KST)

틀:sidebar를 만들었습니다.편집

시험 중인 틀

영어판이나 일본어판에서 1만여개 이상 틀에서 쓰이고 있는 상위 틀입니다. 번역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서 남겨둔 부분도 있지만 많은 사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일진 모르겠지만 아니메만화 틀에 토론 페이지를 방문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0년 4월 29일 (목) 19:56 (KST)

처음에 도와드리려다 틀에는 문외한이어서 포기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30일 (금) 11:18 (KST)

우분투 10.04 가 나왔습니다.편집

우분투 10.04 Lucid Lynx가 릴리즈되었습니다. 이번에는 LTS(Long Term Support) 버전이라 안정적인 버전입니다. --by Devunt at 2010년 4월 30일 (금) 11:36 (KST)

나라 정보 틀의 업데이트..편집

나라 정보 틀의 업데이트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연도는 2005년로... 인구수 등의 업뎃이 필요한데, 쉽게 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잇나요?--아드리앵 (토론) 2010년 4월 30일 (금) 21:48 (KST)

일단 en판에서 들여오면 될 것 같은데요.. --S7 ㅌㄹ】【ㄱㅇE-M 2010년 4월 30일 (금) 21:48 (KST)

문서 분할에 대해서...편집

제가 2010년 4월 16일에 국기 문서의 각 나라의 국기 목록 문단을 국기 목록 문서로 나누자는 의견과 국장 (문장) 문서의 각 나라의 국장 목록 문단을 국장 목록 문서로 나누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만 아직까지 문서 분할에 대한 의견이 없는 상황입니다. 특정 문서의 문단을 따로 분할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문서 분할에 대한 의견이 없는 경우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합니다. -- Sangjinhwa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18:33 (KST)

국기 문서 자체가 각 나라의 국기 이외에 별다른 내용이 없는 상황에서 문서를 굳이 나눠야 하는 지 의문입니다. Jjw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20:21 (KST)
국기 문서는 국기에 대한 일반적 개념을 설명하는 문서에 불과할 뿐이며, 국기 목록은 각 나라의 국기를 모아놓은 문서입니다. 따라서 국기 문서와 각 나라의 국기 목록 문단은 분리되어야 하며, 국장 (문장) 문서와 각 나라의 국장 목록 문단 또한 분리되어야 합니다. -- Sangjinhwa (토론) 2010년 5월 2일 (일) 10:27 (KST)

SF를 뜻하는 문서가 '과학소설'과 '공상과학'이란 두 개의 문서로 분리되어 있습니다.편집

위키를 편집하는 사용자는 아니고 눈팅으로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번역을 하던중 SF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잡혀있지 않아 어떤 단어로 바꿔야 할 지 몰라 찾아보니 SF에 해당하는 문서가 두 개가 나오던데요.

'과학 소설'문서에서는 SF를 공상과학소설로 번역하는 건 잘못된 표현이라 적혀있고 '공상과학'문서에선 해당 장르에 기반한 소설을 SF소설이라 부른다라고 적혀있으며 '공상과학'의 문서의 제목을 SF로 변경하자는 제안이 있던데요. 조금 혼란스럽니다.

저는 위키의 편집 프로세스를 모르기에 사랑방에 건의를 남깁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19.251.71.15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SF소설을 '공상과학소설'로 '번역'한거라면 당연히 잘못되었겠죠.. 하지만 SF소설이란 장르를 한국어로 표현하자면 '공상'이란 말이 들어간 '공상과학소설'이 맞지 않나요? 그리고 언론이나 다양한 곳에서 관용적으로 '공상과학소설'이라고 부르는데.. 뭐 구체적인 출처는 따로 찾아봐야겠습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5월 3일 (월) 04:26 (KST)
토론:공상 과학에서 논의된 바 있습니다. 역어야 어찌되었든 SF장르와 SF소설 문서는 병합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5월 4일 (화) 06:5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