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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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16주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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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건의편집

1. 저만의 주관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고문 구함번역 요청의 활용 빈도가 별로 높지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기고문 구함' 란과 '번역 요청' 란을 대문 내지는 좌측 메뉴의 잘 보이는 곳에 배치시켜 노출도를 높여 신규 사용자 내지는 기존 사용자의 이용 빈도를 높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2.마찬가지로 위키프로젝트의 활동 또한 저조한 것처럼 보이는데 학교에서 새학기에 동아리 홍보를 하듯이 신규 사용자에게 붙이는 '환영합니다' 틀에 위키프로젝트의 홍보 내용을 넣어 신규 사용자의 활동을 유도하는 것 또한 어떨까 합니다.

--222.251.184.193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12:06 (KST)

오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1번 같은 경우엔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저도 그렇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번역합니다... ㄷㄷㄷ 즉 분야가 편중되어 있지요... 근데 저렇게 해도 괜찮을것 처럼 보이네요.. 2번도 1번과 마찬가지 이유겠지만 프로젝트의 운영빈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겠군요... 끝으로 좋은 아이디어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읽는달팽 (대화) 2010년 4월 19일 (월) 17:06 (KST)
2번 의견에 특히 동감합니다. 멋진 아이디어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0일 (화) 00:31 (KST)

음반·노래 문서 편집시에는편집

음반이나 노래 문서의 편집시에는 편집 지침에 나와있는대로 음반 혹은 노래의 부호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해주시고, 잘못되었으면 고쳐주세요. 간략하게 소개해드리자면

"로마자(특히 영어)의 음반은 겹꺾쇠표(《》) 대신 이탤릭체('' '')를, 노래 혹은 싱글 음반은 홀꺾쇠표(〈〉) 대신 큰따옴표(" ")를 사용해주세요"

보이는 것마다 수정중입니다만, 영어 제목의 문서가 대부분 겹꺾쇠표(《》)로 되어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보여저서 이렇게 사랑방에 글 남겨봅니다. 강제사항은 아닙니다만, 가능하면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누비에크 () 2010년 4월 19일 (월) 13:01 (KST)

제가 또 한실수를 했네요. --S7 ㅌㄹ】【ㄱㅇE-M 2010년 4월 19일 (월) 18:36 (KST)
이 지침은 음반뿐만 아니라 서적, 방송, 게임 등의 작품에서도 적용되지요. 편집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A Blue Squirrel Acorn 2010년 4월 20일 (화) 10:06 (KST)
네. 예를 들어 로스트라는 드라마는 《로스트》라고 하시면 됩니다. 겹꺾쇠표는 보편화되어있지만, 영어 제목인 Lost는 Lost로 써야겠지요.--누비에크 () 2010년 4월 20일 (화) 12:47 (KST)

"코너" 대신에 다른 말은 안될까요?편집

본문이나 문서 제목에 들어 있는 "코너"라는 단어가 어느 TV 프로그램의 한 부분을 가리킨다면 "코너" 대신에 다른말을 쓰면 안될까요? 여기에 따르면('이보영 회화사전'의 설명에 자기 설명을 조금 덧붙였다고 되어있습니다.) "코너"라는 말은 엄연한 콩글리시라 되어있고, 국립 국어원에서는(따로 링크를 걸기 힘듭니다.) 될 수 있으면 "꼭지"라는 말을 쓰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성혀니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17:11 (KST)

동의합니다. 덧붙여 다른뜻의 코너는 모서리, 구석, 똥창 이라는 말로 순화할 필요도 있지요.--Mirk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22:58 (KST)

알찬글 선정위윈회 임기편집

선정위원회 임기와 관련된 토론이 정체중에 있습니다. 별다른 반대의견은 없으나, 다른분들의 충분한 참여없이 섣불리 결정하기 힘든 사안이라 한번 더 환기 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해당문서에서 마무리 토론이 있었으면 합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19:47 (KST)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편집

지난 제1회 위키백과 컨퍼런스가 열린지 1년이 지났네요. 1년동안 위키백과에서 일어났던 일들, 그리고 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나아갈 점 등을 제시하기 위해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시기상으로는 아마 2010년 7월 10일정도가 될 것 같네요. 문서를 생성하기 전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먼저 청취하고자 사랑방에 글을 남깁니다. 많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19일 (월) 20:46 (KST)

모바일판 대문 개설 알림편집

여기입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자세한 설명은 위키백과:모바일 접속 페이지에 있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23:30 (KST)

감사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0일 (화) 00:29 (KST)

문서 수나 문서 길이가 중요하지는 않다지만..편집

위키백과:모든 언어의 위키백과마다 꼭 있어야 하는 문서 목록의 문서 길이별 통계를 내 봤습니다. 1000개 글 중에 알찬 글은 11개지만, 5000 바이트도 안 되는 글이 절반 가까이 되네요. 갈 길이 멉니다. 이 1000개 모두 알찬 글이 될 날까지!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20일 (화) 10:19 (KST)

근데, 1000개가 아닌 다른 1000개의 문서가 알찬글이 되어버리면 어떻게 되죠? --책읽는달팽 (대화) 2010년 4월 20일 (화) 11:07 (KST)
다행히 누락된 것은 없네요.--누비에크 () 2010년 4월 20일 (화) 12:49 (KST)
"백:꼭" 프로젝트의 초기 목표죠. 이제 1000개는 메꿨으니 양질의 문서로 바꿔야죠.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20일 (화) 13:16 (KST)
수고 많으셨어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0일 (화) 15:17 (KST)

여운형 사진 저작권 논란은 전적으로 저작권법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사건입니다.편집

일단 1957년 저작권법 (대한민국 최초의 저작권법)에서는 31조와 34조에 의해 사진저작권은 공표한 해부터 10년단 공표 안할 때에는 원판의 제작이후부터 10년으로 규정되었습니다.

그리고 86년 개정에서 부칙 2 3조에의하여 76년 까지 공표가 안되었다면 여운형사진의 경우 미공표 저작물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어 저작권이 소멸하였고, 공표가 그전에 되었다면 이미 57년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지 못하므로 86년 개정에서 보호되는 저작물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운형 문서의 사진들은 퍼블릭 도메인인데 이를 가지고 문제삼는 쓸때없는 짓은 그만합시다.--New100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08:54 (KST)

그걸로 논의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서버는 플로리다에 위치해있어 애매하다는 대답을 들었던 것 같네요.--누비에크 () 2010년 4월 21일 (수) 09:32 (KST)
부가적인 문제로, 독립운동가의 사진을 찍은 사람은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저작권 예외 규정을 도입하여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소멸한 것은 다른 나라는 따지지 않고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New100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09:59 (KST)
글쎼요, 사용자:NuvieK/여운형을 보셨겠지만 생존해있는 사진작가도 있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모든 사진작가가 같을 수는 없겠죠.--누비에크 () 2010년 4월 21일 (수) 10:16 (KST)
글쎄요글쎄요. 저정도면 공표가 안되었으면 미공표 저작물로, 공표가 되었다고 해도 구 저작권법상 소멸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저작권 위원회에 문의해 보는건 어떨까요--New100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11:50 (KST)

{{글 숨김}}을 정리하려고 합니다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글 숨김}}과 {{글 숨김 끝}} 틀은 의 형태로 작성되어 있습니다만, 반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같은 용도로 쓰이는 틀 {{en:Template:Hidden begin}}, {{en:Template:Hidden end}} 은 <div> 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웹사이트 정보}}에 스크린샷 숨김 기능을 넣으려고 열심히 끙끙거려도 안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는 것을 오늘에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내용을 일괄 바꾸려고 합니다. -- DolphinL 2010년 4월 21일 (수) 18:05 (KST)

1. 특정 틀에 대한 내용은 틀토론에서 해주세요. 2. 스크린샷을 숨겨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klutzy (토론) 2010년 4월 22일 (목) 12:46 (KST)
스크린샷을 숨겨야하는 이유가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2일 (목) 12:51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스크린샷이 너무 길 경우 대게 그림을 숨기더군요. --DolphinL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8:20 (KST)

추신 :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이 틀을 바꿨을 때 혹시 위키백과 내에서 위키문법 상의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니 "특정 틀에 대한 내용은 틀 토론에서 해 주세요" 같은 말은 삼가주세요. 어쨌든, 위에서 제가 언급한 내용은 현재 모두 반영된 상태입니다. --DolphinL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19:45 (KST)

개별 문서에 대한 부당한 조정편집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 페이지의 조정 결과가 다른 페이지에 부당하게 반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얼마간 접속 자체가 어려웠고, 그래서 그 사이에 큰 문서가 지워진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만, 이걸 홍보용이라고 하면 공공기관에서 하는 각종 서비스는 다 광고성 스팸 사업이어야지요...?

  • 참고 : 후일 확인해본 결과, 이로하 님도 '각 지자체 별 시내버스 문서에서 서술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라는 의견을 내셨고 따라서 이는 Park4223 님의 임의적인 해석이 빚은 잘못된 편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2일 (목) 19:46 (KST)
Park4223님의 토론 문서에 의견을 내비치셨으면, 잠시 Park4223님의 의견도 기다려보심이 어떨런지요? 이곳에 굳이 따로 적으신 이유는 시내버스 도착 정보 안내의 삭제 처리에 대한 불만 때문이신가요? 그리고, 타 사용자와 마찰이 생길 때 '의심'을 너무 자주 꺼내시면 오해를 풀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여하신 내용이 삭제된 것은 안타깝지만, 문서가 삭제되지 않는 한 되돌리기가 가능하니 토론부터 차근차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2일 (목) 21:24 (KST)
자연머리님 말씀처럼 일단 토론부터 차근차근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토론의 결과에 따라서 계속 놔두냐, 복구냐가 결정될수 있습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2일 (목) 22:48 (KST)
'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 글이 삭제된 데에 대해서는 그다지 유감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시험기간이라 자주 접속을 하지 못한 문제도 있었으며, 삭제에 나름의 합당한 근거가 있을 것이라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별다른 합당한 근거 없이 임의로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의 해당 부분을 삭제한 데 있습니다. (왜 이것을 임의적인 삭제로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위에 언급한, 이로하 님의 의견을 참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토론 글을 업로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랑방에 따로 같은 주제의 것을 게시한 것은 토론과 동시에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 봄으로써 일대 일로 토론을 진행하면서 있을 수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0:20 (KST)

애초에 그 문서가 만들어 진 이유가 바로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 문서에서 시내버스 위치정보확인 내용을 넣었다가 제거했다가 반복했던 편집 분쟁'의 결과가 아닌가요? 그 문서가 삭제처리되었으니 본 문서에서도 삭제됨이 옳다고 봅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0:30 (KST)

착각이 생각보다 깊숙히 자리하고 있는 것 같군요. 님이 말하고 있는 논쟁은 2009년 9월 중순에 있었으며, 그 후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안정화된 내용입니다. 단지 해당 내용을 별도의 문서인 '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로 문서화하기에는 과하다는 것이 중론으로 인정되었을 뿐입니다. 해당 삭제 토론에서 자치단체의 시내버스 페이지에서 삭제되어야 한다는 언급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치단체의 시내버스 소개 페이지에서 다루는 것이 합당하다는 의견이 있었지요. 멋대로 해석하지 마십시오. 그런 '작업'에 활용하라고 관리자 직책이 주어지지는 않았을 겁니다. (일단 암시적인 수준에서의 직권 남용은 아니라 믿고 있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03 (KST)
중요. 2009년 9월이면 이미 7개월 전의 일입니다. 그 때의 분쟁을 핑계삼아 삭제라... 그냥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워서 지웠다고 하면 솔직하다 소리는 들을 수 있을 겁니다. 님 앞에서는 70년 전의 분쟁도 삭제 이유로 먹혀들 것 같군요?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12 (KST)
마치 Park4223님께서 인간적으로 혐오스러웠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글이로군요. 토론 태도가 상당히 안 좋으십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28 (KST)
 의견 (편집 충돌) Jws401님의 말씀대로입니다. 해당 문서(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의 문서 내용이 일반화적이지 못하고, 단순한 홍보 형식의 정보 위주로만 서술되어 있어 애초에 삭제 신청을 하였었고, 삭제 토론에서도 해당 의견을 제기하였습니다. 각 지역별 시내버스 문서에서 다뤄도 충분한 내용이라고 언급했지, 각 지역별 시내버스 문서에 서술되어 있는 것 까지 모두 삭제해야 마땅하다는 의견은 삭제토론에서 어느 분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Park4223님께서 아무래도 혼동 하셨던 모양입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1:23 (KST)

여기서 왜 관리자권한남용이 나와야 하나요? 그리고 언행에 주의해주시죠.--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1:16 (KST)

선을 긋기에 앞서 합당한 근거를 먼저 대 보시지요. 멋대로 지운 것이라는 저의 주장을 부정하는 근거와 님의 삭제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근거를.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18 (KST)
중요. 7개월 전의 분쟁입니다. 그런데 그게 고작 삭제의 근거...?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19 (KST)

이렇게 하시면 7개월 전에 저와 Jws401님이 일으킨 분쟁과 다를 게 없는 상황이 돼버립니다. 이럴 때는 두 분 모두 머리를 식혀 주세요. --A Blue Squirrel Acorn 2010년 4월 23일 (금) 01:19 (KST)

참 당황스럽네요. 제가 임의로 문서를 삭제, 보호했나요? 아니면 사용자를 차단했나요? 아니면 이유없이 사용자의 권한을 바꿨나요? 저런 험한 말을 들어가면서 까지 제가 활동을 해야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해당 문단은 이전부터 문제가 되고있던 내용이었고 삭제토론을 통해 삭제가 결정되었습니다. 백:아님.--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1:22 (KST)

문서를 삭제하자고 한 것 아닙니까!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23 (KST)
이 페이지를 보고 말하세요. 왜 제멋대로 해석하는 겁니까?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25 (KST)
앞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건 Park4223님이 착각하여 실수하신겁니다. 저 삭제토론에서는 어디에도 각 지역별 시내버스 문서에 서술되어 있는 것 까지 모두 삭제해야한다는 의견이 없습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1:27 (KST)
 정보 과거의 편집 역사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27 (KST)
분쟁의 결과나 이유가 하등 어떻든간에 Jws401님의 토론 태도는 썩 좋아보이지 않네요. 과거에도 토론 발언, 태도에 대해서 제가 주의드렸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1 (KST)
삭제 토론의 내용은 보았고, 저도 합당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자:Park4223가 무슨 근거로 이같은 일을 벌였는지 (물론 고의적인 이유가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정말 이해할 수가 없군요.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3 (KST)
애시당초에 고의라고 몰아 붙이시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신 Jws401님을 전 어떻게 변호해드릴 수가 없겠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5 (KST)

애시당초에 왠 전화번호가 들어가있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관련 홈페이지가 있다면 거길로 링크를 걸어주고 전화번호는 넣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애초에 여기는 대한민국의 위키백과도 아니고 한국어 위키백과라서 국제 전화번호를 기입해야 하는데다가 전화번호라는 것 자체가 유동적(물론 이 번호들은 유동적이지는 않겠습니다만)인 사항이고 말이죠.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3 (KST)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전화번호 얘기가 아니고 문단 자체를 날린 것에 관한 얘기 아니었던가요?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5 (KST)
문단 자체가 전화번호를 가지고 설명하는 내용이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5 (KST)
덧붙일게요. 애시당초에 위키백과는 어떠한 사물의 사용법을 나열하는 곳은 아니고, 교통 안내 시스템을 구현하는 곳도 아닙니다. 저는 저게 문서 개요 부분에서 간단히 설명하고, 관련 사이트 부분에 들어가도 충분한 사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36 (KST)
어디까지나 참고용이지만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 문서의 역사를 보시면 당연한 듯이 아주 자신만만하게 밀어붙이는 Park4223 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42 (KST)
제가 봤을 때는, 다른 문단에서 그런 변화가 있어왔듯이, 해당 문단의 내용을 길게 풀어서 나타내는 작업이면 몰라도, 총의의 상황으로 봐서는 글쎄 삭제의 근거가 악의적이었다고 보기에 충분하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44 (KST)
악의적? 저는 악의적이라고 보지 않는데요. Av3037님도 착각이라고 하셨지 악의적이라고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전 Jws401님께서 토론을 악의적으로 끌고 간다고 보이는데요. - 츄군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45 (KST)

교통 정리편집

전 이 분쟁이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게되었는지라, 이 문단이 열리기 한참 후에야 이렇게 의견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교통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 제일 처음으로 제가 광고성으로 판단하여 '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문서를 삭제 신청하였고, 람다람쥐님이 삭제신청되어 있던 이 문서를 삭제토론으로 회부하였습니다.(위키백과:삭제 토론/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
  • 삭제 토론 제기 이후 당초 삭제 신청자였던 제가 제일 처음으로 '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에는 일반적인 내용이 아닌 단순한 광고 위주의 정보만 서술되어 있고, 각 지자체 별 시내버스 문서에서 서술해도 무방하다는 의견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도 삭제 처리로 마무리 될 때까지 광고성 문서다라는 의견만 줄을 이었을 뿐, '각 지자체 별 시내버스 문서에서 서술한 내용도 삭제해야 한다는 의견'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이후, 관리자이신 책읽는 달팽님이 삭제 처리하셨습니다.
  • 역시 관리자이신 Park4223님이 이를 '각 지자체 별 시내버스 문서에서 서술한 내용도 삭제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오인하고 인천광역시의 시내버스 등의 서술 정보를 삭제하셨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Park4223님이 실수하신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Jws401님의 토론 태도가 올바르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두분 다, 진정하시고 괜한 불필요한 감정 대응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각 지자체 별 시내버스 문서에서 서술한 시내버스 도착정보안내'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다면 해당 사항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버스에서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1:47 (KST)

표현 자체가 과격했던 것에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소간의 오해가 있었던 만큼 해당 내용에는 다소 백과사전 다운 글을 조금 더 곁들여 보았습니다. 언제 이러한 서비스가 시작되었는지에 관한 정보 등이 추가되었으니 내용이 조금 더 풍부해졌을 것으로 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1:51 (KST)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사항편집

  • 사관 : 기각, 미완료/주의 처분. 사과 완료.
  • 그 원인이 된 사용자:Park4223의 행위 : 어떠한 사과도 없었음.

마치 당연한 듯이 이렇게 결과가 정리되는군요.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2:38 (KST)

뭐가 당연한지요? 자의적인 정리를 하시면서 결론을 지으려고 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신공격도 사과만 하면 그저 스쳐지나가는 바람인가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23일 (금) 03:55 (KST)
상대방의 편집이 '악의적'이었다고 의심, 호도하며 악의적인 의사를 내비친 것은 Jws401님이 먼저 하셨습니다. 한 줄 사과하시고 상대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올바른 토론 태도가 아닙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5:24 (KST)
그리고 덧붙여, 사관에서 주의를 받으신 뒤에 '사과 완료' 표시를 하신다고 자신의 잘못이 깨끗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Jws401님께서 사과를 하셨음을 알리시는 것 까진 나쁘지 않으나, 논쟁의 상대가 잘못을 저질렀다는 사관 처리가 없었음에도, 굳이 '어떠한 사과도 없었'다며 상대를 깎아내리시는 것은 악의적인 편집에 지나지 않습니다. 토론이 아니라 비방이 되는 것이죠. 자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05:28 (KST)
동의합니다. 솔까말, 7개월 전에 제가 잠시 떠났던 이유는 제 잘못을 인정한다는 의미도 있었지만, Jws401님의 토론 태도에 지쳐버린 영향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분쟁을 봐도 Jws401님이 Park4223님께서 지쳐 쓰러질 때까지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분쟁을 계속해서 키우는 것은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A Blue Squirrel Acorn 2010년 4월 23일 (금) 11:09 (KST)
람다람쥐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사용자:Park4223의 반응을 지켜보겠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6:36 (KST)

사용자:NuvieK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데 대해편집

이미 오래 전의 언급으로부터 비롯하여 이번 코멘트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사용자토론에서 이 사용자가 줄곧 보여왔던 태도 등을 감안한다면, 님이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별 효과는 없습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으며, 그래서 뻔한 결과일 것 왜 자꾸 나서는건지요? 누가 누구보고 늘고물어진다는건지. 그 쪽 거울부터 보고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상황일지 속으로 잘 생각해보세요. 사람 함부로 그런 식으로 낙인 찍는 것 아닙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6:40 (KST)

효과가 없는게 아니라 님께서 안들으시는데 백범 김구님의 말씀인들 효과가 있을까요? 저보고 할 말도 하지 말라는 것으로밖에 안보이는 군요. 결국 제 말 안들을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싶으시다면 이렇게 빙빙 돌려서 말씀 안하셔도 됩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23일 (금) 22:01 (KST)
이미 버스는 지나갔습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23:23 (KST)
마치 자신이 결정권을 쥐신 듯 이야기 하시는 군요. 물론 Jws401님의 말씀의 정도도 선을 지나쳤으니, 더이상 말을 아끼겠습니다. 더이상의 도발은 저도 용납하지 않을거구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23일 (금) 23:58 (KST)
누구 앞에서 결정권을 운운하는지 저절로 실소가 지어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말을 최대한 아끼는 게 서로 간에 득이 될 듯 합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00:22 (KST)

문서편집은 관리자 권한과는 상관 없는 일이고, 문서 내용에 이견이 있다면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서 풀어나가는 것이 일반적인 해결방법입니다. 이번 일은 '관리자로서의 권한(≠권력) 사용'과 '사용자로서의 편집'의 혼동에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21:02 (KST)

백괴사전에서 위뷁으로왔습네다편집

이걸로 나는 이중첩자가 되었다. --부작가 2010년 4월 22일 (목) 11:29 (KST)

아예...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22일 (목) 23:36 (KST)
아예...장난이 심하시면 바로 차단입니다려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2일 (목) 23:37 (KST)
반갑습네다. 저는 백괴사전Dieux 인데, 얘서는 DolphinL 로 활동하고 있습네다. 그런데.. 시험공부에 집중하려고 백괴에서 스스로를 차단했건만 지금 위뷁에서 내가 뭐하는 짓인가.
추신 : 위키백과 내에서 "위뷁"이란 말을 쓰면 다른 사용자에게 욕을 먹을지도 모르오. 하지만 알 게 뭐야. --DolphinL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4:51 (KST)

위키백과 중독증 테스트 작업 시작편집

일단 1단계 작업까지는 완료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보실 수 있으시구요, 아직 점수 계산 기능은 추가하지 못했습니다만 곧 제작할 예정입니다.

위키백과:위키백과 중독증 테스트에서

# 1주일에 최소 1번은 위키백과에 접속한다. (1점)

와 같은 형식을 /# (.+) \((개당 )?(-?[0-9]+)점\)/정규식으로 추출해 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질문을 추가하실때에는 위와 같은 형식을 지켜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목록에 뜨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이 작업을 도와주실분을 모집(?)합니다! --by Devunt at 2010년 4월 22일 (목) 23:55 (KST)

요즘 regex에 재미붙여서 공부하고 있지만 조금있으면 군대크리요. ㅈㅅ --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23일 (금) 01:48 (KST)

유저박스 만든것 자랑질편집

 이 사용자는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았습니다.




 이 사용자는 헌혈유공장 금장을 받았습니다.




시험기간 + 포샵도 모르는 인간이 GIMP를 끼적끼적 대서 겨우 만든 이미지를 가지고 만든 유저박스 입니다. 위백에 이 유저박스 다신 사용자분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아 물론 유저박스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고, 저걸 단 분이 위백에 많아졌으면 해서 그리고 저 유저박스를 달기 위해서 될수있는한 노력하셨으면 하기에 올렸습니다^^;;) 아 근데 사용자:틀에 유저박스 옮기는 방법 아시는분 손~! 이거하고 제 유저박스에 퓨처라마 관련도 옮겨야 되는데 방법을 몰라서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0:21 (KST)

위의 것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1. 해당 유저박스를 사용자:틀/헌혈유공 은장 문서로 일반 문서 이동하듯이 이동시키고
  2. 사용자:틀/설명문서에서 적절한 곳에 {{/틀전시|헌혈유공 은장}} 을 붙이시면 됩니다. -- Initial D 2010년 4월 23일 (금) 14:35 (KST)
그거 벌써 했는데 건드릴때마다 틀/설명문서가 깨져버리는군요... 그래서 손도 못대고 있네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7:13 (KST)
{{/틀전시}}의 내부 구조 특성상 틀 설명문서에서는 깨져 보이는듯합니다. 설명문서 바깥쪽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나요? -- Initial D 2010년 4월 23일 (금) 17:54 (KST)
 의견 좋은 유저박스 제작에 감사드립니다.--1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1:31 (KST)

언론 기사 URL 참조와 관련하여편집

언론 기사 URL 참조와 관련하여, 연합뉴스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언론사 원문의 URL을 기록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합뉴스의 경우에는 기사 보관 기간이 3년밖에 되지 않아서 포털(네이버, 다음 등) 기사의 URL을 기록하는 편이 낫지만, 그러한 이유가 아니라면 언론사의 원문 URL을 기록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3:29 (KST)

Knight2000님 안녕하세요. 저도 포털보다는 언론사 사이트로의 직접링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질문이 있습니다만, 연합뉴스의 보존 기간이 3년이 정확한지요? 이 기사의 경우, 2007년 4월 13일에 쓰여진 기사인데 아직도 링크가 유효합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18:18 (KST)
좀 모호하네요. 3년 전 기사가 없어서 문의했더니 보존기간이 3년이라고 했기에 그렇게 썼습니다. 다만 (1) 서버 어딘가에는 저장이 되어 있는데 외부 검색이 안 되는 경우 또는 (2) 정책적인 문제로 삭제된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노무현 문서의 연합뉴스 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노무현과 관련한 3년 이전 내용은 대부분 검색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언론사는 (1)번의 경우처럼 자체 보존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7:18 (KST)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보이즈 러브·걸즈 러브편집

이 프로젝트 망한 건가요? 백:위키프로젝트에도 없고. 이거의 정체가 무엇인가요?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23일 (금) 13:49 (KST)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보이즈 러브·걸즈 러브/개편 전 논의,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보이즈 러브·걸즈 러브. 개인적인 판단으로도 해당 '분야'는 위키프로젝트를 만들어 '통일화'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됩니다(있는 줄도 몰랐네요..).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똑같은 사용자가 위키프로젝트를 만들었지만 '위키프로젝트나 포털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의견을 받고 삭제되었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4:17 (KST)

사용자:Park4223의 관리자 권한 회수를 요구합니다.편집

저는 얼마전 이유없이 Park4223에 의해 Unypoly의 다중계정이라는 이유로 차단되었습니다.사용자토론:New100 이는 사실과 다르며, 얼마전 다른 이유로도 분란을 빚고 있는 Park4223님은 관리자자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wikipark (트롤 / 기어)2010년 4월 23일 (금) 16:37 (KST)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wikipark (트롤 / 기어) 2010년 4월 23일 (금) 16:40 (KST)
차단된 사용자가 다중계정을 만들었으므로, 이에 무기한 차단을 하고 불만이 있으면 사용자 토론을 이용해주세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3일 (금) 17:03 (KST)
아니 이건 사무적인 말투입니다. 개선을 요구하는 바입니다.!!--Asdk000 (토론/기여) 2010년 4월 24일 (토) 16:50 (KST)
다짜고짜 개선을 요구하지 말고 세부적으로 좀 언급하시죠.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24일 (토) 17:39 (KST)
불만이 있으면 사용자 토론을 이용해주세요. 이부분 말입니다.-- 이 의견을 2010년 4월 25일 (일) 11:0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25.190.207.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Ha98574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다중계정이 아닌데 다중계정으로 몰려서 차단되었다는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문제가 있군요. 만약 정말 다중계정이 아니라면요. 이런 경우에는 차단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관리자측에서도 차단에 관련한 증거를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Mirk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17:52 (KST)
다중계정 맞으니까 차단 한 것입니다. 뭔;....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24일 (토) 17:58 (KST)
Mirk님 말은 'wikipark'가 'New100'의 다중계정인 것에 대하여 의문을 품으신게 아니라 'New100'가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이 맞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품으신게 아닌가 합니다. New100의 사용자페이지에 들어가봐도 그냥 '다중계정'이라 차단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무슨 ID의 다중계정인지는 않적혀 있더군요. 대충 타 ID의 다중계정이라 함은 거기에 타 ID들도 표기되고 체크유징 기록도 연결가능하게 되어있지 않나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24일 (토) 19:32 (KST)
지금 확인해 볼결과? 이건 뭘까요.. New100님이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인지 체크유징한 것은 커녕 요청한 적도 없고.. New100님을 차단해달라고 누가 요청한 적도 없는데요? 정확히 무슨 이유로 New100님이 차단된건지 제가 물어봐도 될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4월 24일 (토) 19:42 (KST)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긴 했었는데요, New100 님의 토론페이지의 지워진 과거 토론 내용들과 기여 내용들을 봤을 때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여지는 있어보이네요. 아, 그리고 유니폴리 계정들은 오래된 계정이라서 CU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24일 (토) 19:59 (KST)
전 wikipark사용자만 다중계정으로(자신이 직접 다중계정임을 만천하에 밝혔으니...) 차단했지, 저 New100분은 잘 모르겠네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0:33 (KST)

라디오 문서 제목에 대해서편집

라디오 문서 제목 기준을 아직도 안 정한 것 같은데요. 저는 일단 라디오 문서 제목에 DJ를 추가하자는 의견으로 가고 싶군요. 사유는 네이버에서도 검색 반영이 되니 아예 DJ이름까지 붙여넣자고요. 네이버까지 검색되는데 굳이 이런 것으로 계속 싸울 수는 없잖아요 ; 제가 원하는 확실한 기준은..

  • 라디오 문서에는 반드시 DJ이름이 들어가야한다.
  • DJ가 없는 라디오 문서와 동음이의어일 때는 상단에 동음이의어 틀 추가로 처리한다.
  • 라디오 제목에 반드시 방송국이름은 들어가면 안된다.
  • 개편 시 프로그램 제목이 바뀌었을때는 이동으로 처리한다.

등을 기준으로 마련하자고 외치고 싶네요.. 투표로 확실한 기준을 마련합시다. --Jmk2765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01:36 (KST)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방송#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표제어 통일화 방안 에도 토론이 있습니다만.. 그 토론에는 '사용자요청' 틀도 달려있고.. 이미 진행되고 있는 토론이니 거기서 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 花井 梓  : "하나이 아즈사" (토론·기여) 2010년 4월 24일 (토) 01:38 (KST)

블로그용 위키백과 위젯을 만드는건 어떨까요?편집

방학때는 자주 위키백과에 들어오곤 했는데 고등학생이라 야자하느라 위키백과 들어올 시간이 없네요.. 그건 그렇고 위키백과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블로그용 위키백과 위젯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예를들어 알찬글 위젯등등인가..--Asdk000 (토론/기여) 2010년 4월 24일 (토) 16:49 (KST)

호오...이를테면 위키페탄이 나와서 '알림' 이런거 해주면 좋겠네요^^(응?)--saehayae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19:10 (KST)
다음에 보니까 블로그용 위백 위젯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찾아보세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0:34 (KST)

위키백과 지식상자 --Knight2000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07:28 (KST)

문서 좌표 표기에 관하여...편집

고려대학교처럼 캠퍼스가 여러군데에 있는 경우는 양쪽 캠퍼스 좌표를 모두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 표기되어 있는 서울캠퍼스 좌표와 더불어 세종캠퍼스 좌표도 표기하려고 했는데, 중첩 현상이 나타나서 수정을 못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ndless Railroad (토론) 2010년 4월 24일 (토) 21:29 (KST)

겹치지 않게 하려면 {{Coord-2}}, 또는 {{Coord/display/title-2}}를 만들어서 {{Coord}}보다 위치가 낮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좌표를 모두 표기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보통 "가장 중요한 하나의 좌표"가 있거나 그 비슷한 이유로 1개만 쓰지 않나요? --DolphinL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2:59 (KST)

국가(國歌) 문서의 표제어편집

현재 포르투갈의 국가, 프랑스의 국가와 같은 식으로 표제어가 정해져 있습니다만, 죄다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문서 제목은 해당 노래의 이름이 되어야 하며, 이런 식으로 표제어가 정해진 언어판은 한국어 위백 밖에 없습니다. 다만, 저 혼자 하기엔 양이 너무 많군요. --DolphinL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2:48 (KST)

한국어 공식 번역이 없을 수 있다는 문제점이.. 외교관 사이트를 잘 뒤져보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울러 유명한 국가가 아니라면 제목만 보고 이거다! 하고 알기는 어렵지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다른 언어판의 사례를 참고할 수도 있지만 굳이 따라가기보다는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결정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20:21 (KST)
이런 식으로 표제어가 정해진 언어판은 한국어 위백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체코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등의 위키백과도 여기와 같은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어야 널리 번역되고 그밖에 로마자 사용 언어들은 그냥 로마자로 그대로 표기하면 되지만 우리 한국어의 경우는 그게 쉽지 않아서 매우 곤란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현 방식대로 일관성있게 프랑스의 국가같은 식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Tosque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23:16 (KST)

이등병의 편지 - 다섯번째편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인천 17사단 이병 RedMosQ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도 어김없이 위키백과에 접속했습니다. 여기 4월과 5월은 무척이나 바쁩니다. 본격적인 이등병 짬찌 생활도 시작되었구요. 곧 있으면 예비군 형들이 여기 부대에 훈련하러 오고, 5월 중순 쯤에는 지옥의 유.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척이나 바쁘고 힘들겠지만, 곧 오게될 휴가를 기다리며 버텨나가고 있을 겁니다.

여기 인천에는 화려한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개나리는 물론이고 진달래도 피고, 햇살이 따스합니다. 제 고향 부산은 어떨까요? 갑자기 고향 소식이 듣고 싶네요. 회도 먹고 싶고, 집에서 끓여준 김치찌개도 그립고, 멸치 국물로 맛을 낸 2500원 짜리 칼국수도 먹고 싶네요. 휴가 나오면 꼭 먹어봐야 겠어요. 맑군, 휴가나오면 양정에서 만나게나. ^^

한편, 이 봄 기운과 함께 위키백과도 한창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스킨의 혁신적인 변화와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인 위키백과가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위키백과 편집의 즐거움을 전달해주기 바래봅니다.

저의 화려한 휴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으로 잠시 돌아갈 날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dMosQ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4:09 (KST)

안녕하세요.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냥 이런 사건도 있었구나 알아만 두세요... -- 행유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4:15 (KST)
수고 많으십니다. 그냥 시크하게 대처해주세요. 지난해 부산 개성중학교 폭행치사사건 문서에서 트롤링을 일으켰던 유저로 생각됩니다. 그 근거가 다중계정으로 지목된 사용자:Feeling의 기여에 있습니다. 여러 유저와 격렬한 키배를 했고 결국은 차단되었습니다. 그건 그렇고...저는 다중계정을 만들 정도로 한가하지 않아요. ㅋㅋ;;; 제가 군대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좀 쉬우실까요? 그것도 어떻게 이등병이 사지방을 저녁 먹을 때 사용합니까...? ㄱ-;;; --RedMosQ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4:46 (KST)
흐익... 저는 오는 7월에 3십2사단으로 끌려갑니다...ㅜ.ㅜ --A Blue Squirrel Acorn 2010년 4월 25일 (일) 14:54 (KST)
웰컴 투 아미... ㅋㅋㅋ --RedMosQ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5:07 (KST)
덧붙여 이런 일도 있었죠:) 해당 요청자는 백:다중 계정 검사 요청#공동체 분란 사용자 검사 요청에 의해 행유 님이 말씀하신 사용자의 다중 계정임이 알려졌고요. (사실 CU 요청 없이도, 충분히 해당 사용자의 다중 계정임을 알 수 있긴합니다만...) 무튼, 군 복무 중이신데 이렇게 간간히 소식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렇네요:) -- Min's (토론 +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25일 (일) 14:57 (KST)
많이 참여하지 못해 오히려 죄송할 뿐입니다. 좋은 소식 있으면 또 알려주시고, 여러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날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6월 중순에 휴가를 나갈 예정입니다. ^^;; --RedMosQ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5:05 (KST)
오호라, 17사단이면 인천중앙병원 근처에 있는 부대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작년에는 909번 버스랄지, 1300번 버스를 타고 그 부근을 많이 통과했던 기억이... --Jws401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5:36 (KST)
거긴 사단 본부고, 여기는 인천 계양이예요 ㅋㅋ.. --RedMosQ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5:42 (KST)
그렇군요. 작년까지 서울~인천 구간을 오가면서 봤던 게 해병2사단(인천-김포 경계 부근에 있는 걸로 압니다)과 육군17사단 이 둘이었던 것 같은데 실제 부대는 계양 쪽에 있었나보네요~ --Jws401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5:48 (KST)
헐 헐~~ 이등병이 인터넷에 접속을 하다니.... 요즘 군대 많이 변했나보네요. 유격훈련.. 그거 별거 아닙니다. 그냥 하고나면 온몸 아프고, 팔다리 후들후들 거리고, 세상 끝났구나 하는 지옥을 체험하는 것 정도이니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클클--Mirk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6:28 (KST)
부산하고는 조금 멉니다만, 포항에는 이제 겨울 비슷한 어떤 것이 지나가고 초여름이 오기 시작한 것 같네요 =ㅁ=; 엘니뇨 모도키 덕분에 올해는 계절 변화가 좀 늦네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4월 25일 (일) 16:34 (KST)
오늘 부산의 몇몇 역들을 돌아다니느라 부산에 갔다왔는데 덥더군요. 땀도 조금 났답니다.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10년 4월 25일 (일) 20:30 (KST)
양정은 무슨, 계절학기 듣게 생겼다네. 자네 휴가기간이 재미있게 들어맞으면 먹을 수도 있겠으나...... 암튼 화이팅. Letteriphile (토론/기여) 2010년 4월 27일 (화) 09:34 (KST)

{{보호 문서}} 아이콘 변경편집

{{보호 문서}}의 아이콘을 변경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구상된 아이콘은 User:Devunt/protect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에 찬성하시는 분은 의견 달아 주세요. (반대하시는 분도 달아 주세요(?))

--by Devunt at 2010년 4월 25일 (일) 20:42 (KST)

괜찮은것 같네요^^ 파스텔 톤으로 바뀌니까 좀더 틀이 사는것 같군요 --책읽는달팽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20:52 (KST)
저도 찬성합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23:28 (KST)
 찬성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26일 (월) 02:30 (KST)
오, 기존에는 자물쇠가 좀 딱딱해보였는데(?) 바뀌고 나니 참신하고 좋네요.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10년 4월 26일 (월) 07:23 (KST)
  • 예전에 제가 Devunt님이 제시하신 아이콘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냈었는데, 지금의 아이콘이 더 낫다는 의견이 있어 지금의 아이콘으로 유지되었습니다.--WhiteNight7(Talk) 2010년 4월 26일 (월) 14:17 (KST)
저는 예전 토론에는 참여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바뀌는 데 찬성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14:43 (KST)
저도 바뀌는 데 찬성합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02:26 (KST)
 찬성 신선하군요. --Jws401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08:40 (KST)
 반대 의견 타 언어판에서도 기존 자물쇠를 유지하는 것은, 아무래도 작고 간결한 것의 이점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내 상자에 달 때보다는 문서 상단에 달았을 때가 공간차지를 많이하는 것처럼 보여서 불편해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27일 (화) 15:21 (KST)
새로 바꾸는 것도 괜찮네요. 그런데 [edit=autoconfirmed;move=autoconfirmed]과 [edit=autoconfirmed;move=sysop]이 아이콘이 똑같네요. 이건 다르게 바꿔주세요 :-) Kwj2772 (msg) 2010년 4월 27일 (화) 15:59 (KST)
 의견 자물쇠 아이콘이 놓이는 위치를 현 위치로 유지하되, 자물쇠 아이콘을 바꾼 다음 풍선 도움말의 형태로 해당 자물쇠 아이콘의 간략한 의미를 알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뜻이 궁금한 사용자는 자물쇠 아이콘을 클릭함으로써 더 자세한 의미를 파악하게 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Jws401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20:08 (KST)
저는 기존의 아이콘이 더 좋은 것 같아요. - 츄군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10:1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