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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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32주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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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안용열님이 <네이처>지에 발표한 논문편집

한겨레 사이언스온 잡지에, 사용자:안용열님이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Link communities reveal multiscale complexity in networks”)에 관한 기사(“복잡 연결망, 역시 ‘관계’가 중요해”-네트워크이론)가 실렸네요. -- 리듬 (토론) 2010년 8월 9일 (월) 12:45 (KST)

좋은 정보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 위키에서 처음으로 개인 홈페이지와 사용자 문서를 링크할 수 있음을 알았군요. 저도 개인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제 블로그와 사용자문서를 연결할 수 없을까, 고민하였기에 유용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복잡연결망 기사도 아주 유용했어요. 한국인들의 사회관계가 조금 복잡한 면이 있기에 그런 쪽 연구로 강점이 있는 것도 같구요. 논문은 자연과학이지만 사회쪽에 더 유용성이 높을 것 같은 인상이더군요. 허브이론도 아주 재밌었습니다. 양 이론 모두 수용성과 포용력 그리고 연결능력이 중요하다고 느껴지더군요. 위키의 발전을 위해서도 유용한 시사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당발, 모모허브 등도 재밌는 표현이었지요. 특히 후자는 여기서 써도 되는 용어일지는 모르겠는데, 세상에 그런 개념이나 용어도 있구나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일반적으로 욕설적 표현으로만 쓰곤 했는데 말이죠.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9일 (월) 21:01 (KST)
언젠가 위키백과내 사회 유명인들의 사용자 문서 링크들을 본 적이 있는데 뭐였는지 알 수 있나요? 전에 사랑방에 올라왔는데.--Leedors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9:44 (KST)
아마 이것인 것 같군요. --BIGRULE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3:53 (KST)

영어 오타 한글로 변환편집

검색창에 한/영키가 눌러진지 모르고 막 치고 엔터를 누르면 영어로 그냥 입력된 경우가 있는데, 그것을 한글로 변환하는 그런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예) dnlzlqorrhk → 검색 결과에 "혹시 위키백과 문서를 찾고 계십니까?" 라고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WhiteNight7(Talk) 2010년 8월 9일 (월) 14:40 (KST)

그런 경험 많이 있죠. 문서 본문을 편집할 때도 자주 경험을 하구요. 개발만 할 수 있다면 유용성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Storytel (토론) 2010년 8월 9일 (월) 21:06 (KST)

오늘 위키피디아로 검색해 보니 글씨가 깨알 같이 작게 나와서 읽을 수가 없네요. 그전에는 안 그랬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되었는지,언제 복구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2.106.28.7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Ctrl + 마우스 스크롤 윗쪽으로 해보세요. 그리고 서명 잊지 마시고요.--Leedors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9:39 (KST)

플리커의 주한미군 계정편집

플리커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UNC - CFC - USFK라는 주한미군 계정을 찾았습니다. 이번 한미연합훈련 "불굴의 의지"를 비롯해서 국군과 미군 사이의 교류, 주한미군의 활동 사진, 주변지역 사진들이 담겨있는데요. 기본적으로 모든 사진이 CC-BY 라이선스로 놓여 있어서 몇몇 사진(시크릿, 노사연, 목동 야구장, 넥센 히어로즈(턱돌이))을 위키백과와 커먼스로 옮겼습니다.

그 외에도 독도함 같은 국군의 군사장비들, 국내외 국방외교 주요인사, 윤장호 하사 추모비 건립 등...흥미로운 사진이 많이 있으니, 관련 분야 기여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한미군이면 미군 업무로 찍은 사진이니 아예 퍼블릭 도메인인 게 맞는 건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erplexing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CC-BY 라이선스라서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과 연동된다는 점에서 위키백과의 사진 자료를 한층 풍부하게 해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PD로 배포하지 않고, CC-BY로 배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3:46 (KST)
플리커에서 사진을 올릴 때 라이선스 설정에 "퍼블릭 도메인"이 없어서 CC-BY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일단 CC-BY로 설정한 것을 존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5:59 (KST)

분류:삭제 신청 문서편집

방금 2달간의 삽질을 끝내고 분류:삭제 신청 문서를 한번에 볼 수 있는 툴을 완성했습니다. 관리자분들께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생각되네요. 버그나 다른 요청은 제 토론이나 JIRA에 요청해 주세요. 주소는 여기입니다. 감사합니다. --by Devunt at 2010년 8월 9일 (월) 21:55 (KST)

수고하셨습니다.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 --hun99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08:31 (KST)

오랫동안 남아있는 문서 훼손편집

간만에 언어 관련 문서들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독일어와 네덜란드어가 다른 언어와 친족관계가 없는 고립어라는 서술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장난성 편집이었지요. 명백한 장난이 무려 9일동안 방치되었던 게 유감스러웠습니다. --Luciditeq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2:18 (KST)

발견하면 직접 수정하시면 됩니다. 위키백과 사용자 모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감보다는 스스로 나서주세요. Irafox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2:20 (KST)

그래서 이 주제를 쓰기 전에 rv했습니다. 9일만에 발견해서 rv한 걸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겠군요. --58.230.254.49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3:17 (KST)
위의 IP 사용자는 접니다. --Luciditeq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3:18 (KST)
오랫동안 하니까 생각난겁니다만, 현재 삭제 토론란에 몇달씩 미뤄지고 있는 게 많은데 그거 좀 빨리 처리했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09:41 (KST)
라이트 형제 문서의 훼손에 비하면 괜찮다고 봐야죠.. --가람 (논의 · ) 2010년 8월 10일 (화) 13:43 (KST)
두산엔싸이버를 전재한 문서가 2년 넘게 수정을 거치면서 존치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 이래저래 문제가 심각하네요.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21:36 (KST)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위키 문서들을 모두 관리하기는 힘들겠죠.. 자기가 주시한 문서라도 우선 잘 관리를~ --DanceD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02:17 (KST)

글자가 안 보입니다.편집

어제부터 위키 백과사전의 글이 깨알같이 작게 나와서 읽을 수 가 없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언제 복구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2.106.28.7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건 브라우저의 배율을 조절하십시오. Irafox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13:36 (KST)
좌측 하단의 브라우저 배율이 100%로 되어있는지 확인하시고 (위키백과사전만 그렇다면 아닌듯?) 아니라면 텍스트 크기가 가장 작게 가 아닌 보통으로 되어있는지 확인해야겠죠.--DanceD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02:15 (KST)
IE 8을 쓰신다면 주소창 오른쪽의 호환성 보기로 해보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1일 (수) 02:31 (KST)

태풍 뎬무 북상편집

올들어 처음으로 제4호 태풍 뎬무(DIANMU)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입니다. 현재 한국 기상청과 미국 JTWC는 한국 본토행[1][2]을 일본 기상청은 대한해협 행[3]을 예보하고 있습니다. 3년 전 태풍 나리에 비하면 약한 편이지만, 갈매기 수준처럼 매우 약한 수준도 아니라서 방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위키백과에 부산, 창원, 광주, 제주 등 남부 지방에 계시는 사용자분들이 계신데 아무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알밤(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23:45 (KST)

이러나 저러나 부산은 거쳐가네요.. 안 그래서 바닷가가 주변이라서 걱정인데 말이에요. --가람 (논의 · ) 2010년 8월 10일 (화) 23:49 (KST)
현재 태풍주의보인 무주는 비 엄청 오네요..; -- Min's (토론) 2010년 8월 10일 (화) 23:53 (KST)
최근 비가 많이 오길래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게 태풍이였군요. 요즘 뉴스를 잘 안봐서..--Leedors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02:33 (KST)
그나저나 소멸되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는건가요? 일단 한국을 빠져나갔으니, 상관없지 않을까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01:13 (KST)
다행히 관통 대신에 남해안을 따라 진행한 덕분에 피해가 적었습니다. (매년 하는 소리지만) 이 다음에도 1~2개의 태풍이 북상할 가능성이 높다고하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알밤(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07:54 (KST)

What is the hanja for 국왕의 재가?편집

What is the hanja for 국왕의 재가? Thank you in advance. --Bellevue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23:28 (KST)

'國王의 裁可'입니다:-) [4] -- Min's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23:40 (KST)
Thank you very much. --Bellevue (토론) 2010년 8월 11일 (수) 23:47 (KST)
사용자 페이지의 바벨 틀을 보니 한국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할 수 있다고 되어있네요. 되도록 사랑방에서는 한국어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19:09 (KST)

간 나오토 총리 담화편집

무라야마 담화가 등재되어 있으니, 이번 담화도 충분히 등재가능하지 않을까요? 적어보려고 생각을 했다가... 말았어요. 아무도 신경을 안 쓰시는 것 같아서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03:35 (KST)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언론기사를 보니 무라야마 상황보다 더 깊은 마음을 담고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반환하는 물품도 있다고 하니 여러 관련 내용도 적을 수 있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2일 (목) 03:40 (KST)
그럼 원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라야마 담화라는 것도 원제가 아니더군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04:01 (KST)
간 나오토의 담화라고 하는 것이...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2일 (목) 04:11 (KST)
'무라야마 담화' 처럼, '간 나오토 담화'가 어떨까요? --가람 (논의 · ) 2010년 8월 12일 (목) 18:55 (KST)

알찬글 대문 표시 방식을 영어판처럼 변경합시다.편집

양준혁 선수 나중에 은퇴경기때 알찬글로 양준혁이 대문에 뜨면 좋겠습니다. 인물이나 사건과 연관된 날짜에 뜨도록 방식 변경을 제안합니다.--서명없음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13:15 (KST)

영어판 식이 뭐죠?--NuvieK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13:25 (KST)
가나다순이 아니라 날마다 정해져있습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8월 12일 (목) 13:27 (KST)
투표로 정해야 합니다. 날마다 사용자들이 그 날짜에 맞는 알찬글을 투표로 뽑는 방식인데 실용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2일 (목) 13:55 (KST)
확실히 사용자가 적은 현실 때문에 조금 무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검토해서 시범 시행해 볼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12일 (목) 16:03 (KST)
시범 시행에 찬성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2일 (목) 16:24 (KST)
저도 시범 시행에 찬성합니다만 지금 있는 알찬 글 수 비율이 매우 적어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Leedors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20:21 (KST)

반대합니다. 의도는 좋은 의도지만, 알찬 글의 숫자가 많지 않을 뿐더러, 이런 토론이 처음에는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는 참여하는 분들만 참여할 것 같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8월 12일 (목) 20:38 (KST)

처음 시범적으로 시행합니다. 만약 그런 문제가 나온다면 그때 다시 되돌려도 늦지 않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2일 (목) 20:41 (KST)
그렇다면 '영어판식으로 바꾸자'보다, 서명없음님의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현재의 방법과 영어판을 섞는 것은 어떨까요. 기본적으로는 가나다 순으로 하되 이유가 있을 때 사용자가 특정 날짜에 특정 문서를 신청하면 순서를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은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12일 (목) 20:44 (KST)
알찬글과 관련해 특정 행사가 있을때 해당 알찬글을 메인에 올리는 방법이 더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위에 나온 양준혁 관련 문서 외에도 한양대, 서울대도 개교기념일에 맞춰서 메인에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는 한글날에 맞출 수 있습니다. 다른 알찬글도 관련 행사 또한 있을텐데, 이를 고려하는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2일 (목) 20:50 (KST)
그럼 아예 특정일에는 날짜를 정해놓죠. 예를 들으면 모 대학의 개교기념일엔 모 대학의 글을, 올스타전 같은 경기를 할 때는 양준혁이나 야구 글을, 올림픽이나 월드컵이 개최될 때는 그 글이 올라오도록,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는 한글날 같은 경우로 정하면 되겠네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8월 12일 (목) 21:03 (KST)
그러면 특정 글만 계속 올라올것이고 나머지 글들은 아예 오르지도 못할 상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현재 알찬 글 수도 많지도 않은데 이러다가 동료평가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3일 (금) 01:44 (KST)
특정 글을 일년 내내 올리자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시범적으로라도 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정일에 맞는 주제의 글을 그날의 알찬 글로 올리는 것과 알찬글이 동료평가처럼 비활성화되는 게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네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8월 13일 (금) 09:34 (KST)
특정 글을 일년 내내 올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다가 1년 내내 뽑히지 않는 글이 생길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느니 차라리 공평하게 가나다순으로 순서대로 하는 것이 나은데요. 영어판처럼 2000개가 넘는 FA야 가능하지만 고작 70개인 이곳에서 필요한지는 의문입니다. 영어판에서는 ABC순으로 해서 다시 한번 뜨려면 5년이 훨씬 넘는 시간이 걸리기에 이것이 가능하지만, 여기는 그래봐야 두달 조금 넘으면 다시 뜨지 않나요? 또 혹시 아나요, 동료평가처럼 용두사미로 끝날지.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3일 (금) 09:39 (KST)
기념일, 월드컵이나 올림픽 개최일 등의 '특별한 날'에만 특정 글을 올리고 그런 게 없는 다른 날에는 기존 방식으로 하자는 의견이 아닌가요? 저는 진실과 환상님의 의견을 그런 의미로 보았는데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8월 13일 (금) 09:48 (KST)
저는 정확히는 맨 윗분의 의견을 가지고 얘기하는 중입니다. 어쩄든 아직은 문서가 많지 않으므로 시기상조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3일 (금) 09:51 (KST)
더위먹은민츠님께서 말씀하시는 바가 제가 동의하는 의견입니다. 어차피 1년으로 365일로 따져볼 때, 기념일이나 관련 날짜가 전체 1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많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진행하고, 관련 기념일만 특정 알찬글을 올리는 게 괜찮다고 봅니다. 시범적으로 시행해보고 문제가 생기면 조금씩 수정하는 방향이 낫겠습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3일 (금) 10:15 (KST)
영어판처럼 매일 투표해서 정하기는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 보구요, 저도 어느 날마다 특별히 대문에다 띄운다면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정말로 그 인물이나 사건과 밀접한 관계 이상이여야 되죠. 근데 이건 기준도 없고 투표는 어떻게 해야 하고 날짜가 정말 그 FA와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도 따져봐야 하고... 사실 알찬 글이 그리 많이 지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기념일마다 내보내야 할 FA의 수도 거의 극소수이기에 실용 가능성은 여전히 의문이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3일 (금) 10:25 (KST)
극소수라는 점은 오히려 반대로 생각해보면 다른 알찬글 순서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조금만 바꾸어도 지장이 없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준은 기존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을 바탕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3일 (금) 16:39 (KST)

예를 들어 양준혁 선수의 은퇴식에는 양준혁을 올리면 되겠습니다만, 그 다음에는 어떻게 정하죠? 강희제는 강희제 생일에 올리나요? 에픽하이는 앨범 발매일? 창원시 버스는 통합일에? 스페인은 스페인 독립기념일에? 365일 모두 특별한 날도 아닐 뿐더러 중간에 띄엄띄엄해서 정하게되면 나머지 날짜에 큰 혼동이 있을거라 봅니다. 기준도 전혀 명확하지 않구요. 만약 에픽하이 앨범 발매일에 띄워주면 그건 상업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구요.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는 한글보다는 모든 언어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한글날로 하는 것도 모순적이구요. 모든 문서에 특정 날짜를 정하는 것이 문제고, 그 다음에는 나머지 날짜는 어떻게 돌릴지도 큰 문제입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알찬 글이 똑같은 횟수에 나올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NuvieK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0:51 (KST)

누비에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8월 13일 (금) 17:01 (KST)
어쏭님에 동의합니다.--서명없음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0:52 (KST)
  •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를 한글날에 맞추자는 의견은 취소하겠습니다. (사실 문서 첫부분만 읽어보았기 때문에 단순히 한글날로 정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큰 혼동이라는 그 혼동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명확하게 정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토론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그 근거는 위키백과의 기존 정책, 지침을 기준으로 하는 게 좋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3일 (금) 16:37 (KST)
  • 그리고 중간에 띄엄띄엄 할 경우 혼동이 있다고 하셨는데, 위의 윤성현님 의견에 따르면 그렇게 기념일을 따져 줘야 할 문서는 소수라고 하셨습니다. 그 날만 잠깐 바꾸어 주면 됩니다. 그러한 부분이 어떻게 위키백과 알찬글 시스템에 매우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의견부탁합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3일 (금) 17:02 (KST)
그럴 필요를 못 느낍니다. 당연히 극소수가 아닐까요? 극소수의 알찬 글만 편의를 봐서 특정한 날만 띄우면 그 알찬 글의 의의는 있겠지만 나머지 알찬 글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지나치게 기념일에 연연하는 것 같은데 굳이 그래야 하나요? 하물며 양준혁이 은퇴하는 날에 양준혁 문서를 띄워주는 것 자체도 어찌보면 상업적일수도 있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4일 (토) 02:49 (KST)

할 가치가 전혀 없는 일은 아닌 것은 압니다. 다만 문제가 여럿됩니다. 현재 73개의 알찬 글의 특정 일을 모두 맞춰줘야 하며, 모두 그 날짜가 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73일이 모두 이어지는 날짜가 아니기에 그 나머지 날짜를 조정해줘야합니다. 만약 나머지 날짜만 두고 가나다 순으로 돌리면 이틀 연속으로 똑같은 알찬 글이 나오거나 뒤죽박죽 섞이고, (전 잘 모릅니다만) 그걸 어떻게 구현할지도 의문이구요. 매우 큰 악영향을 준다고는 말한 적이 없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가 의문입니다. 또한 이탈리아 요리 같은 경우에는 대체 무슨 날에 맞춰줘야하는 거죠?--NuvieK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06:52 (KST)

  • 일단 왜?하는가에 대한 점이 명확하기 않기 때문에 제 주장은 여기서 접겠습니다. 왜 할 필요가 있는가는 토론 내용에서 나오지 않았고, 저 역시 그 점에 대해서는 백:알찬 글 선정 기준, 그리고 위키백과 정책·지침을 둘러봐도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4일 (토) 07:49 (KST)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NuvieK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14:08 (KST)
어떤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14일 (토) 21:44 (KST)

앙드레 김 선생님을 애도합니다.편집

8월 12일 ,정말 큰 별이 지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00:49 (KST)

요즘 뉴스사에 관심을 끊었더니,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가람 (논의 · ) 2010년 8월 13일 (금) 00:55 (KST)
▶◀ -- 행유 ☆1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08:45 (KST)

가입축하 봇편집

제가 오늘 가입 1주년이 돼서 생각난 건데, 사용자가 가입한 지 1년, 2년 등이 됐을 때마다 축하 틀을 달아주는 봇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 행유 ☆1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08:49 (KST)

가입 1주년 축하드려요 :) Jjw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0:05 (KST)
별 말씀을요. -- 행유 ☆1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3:03 (KST)

도구 모음편집

도구모음이 자동으로 접히는 것으로 바뀌었네요. 다른 언어판도 자동으로 접힌 상태가 되면 좀더 깔끔해 보일텐데,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8월 13일 (금) 09:53 (KST)

기능이 추가되었나보네요 :) 글 올리고 나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8월 13일 (금) 10:19 (KST)
자동으로 접히는 게 아니라, 매번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 아닌가요? (펼쳐져 있다면 펼쳐진 상태로, 접혀져 있다면 접힌 상태로..)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0:39 (KST)

어느 수준의 대학 관련 사건들을 대학문서에 기입해야 할까요?편집

사실 좀 일찍 마련되었어야 하는 지침이긴 합니다만, 요 사이 경희대학교 문서에서 편집분쟁(거의 일방적인 훼손이긴 했지만)이 일어난 것을 보고 심각성이 느껴집니다. 대학교 관련 사건들이 무분별하게 삽입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려 합니다. 해당 문서에서 많은 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5:28 (KST)

현재 대한민국 국무총리는?편집

김태호 총리 인준이 아직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윤증현 기재부 장관이 대행하기는 하는데 현재 총리를 누구로 해야 할까요? 틀:대한민국 표에는 김태호로 되어 있고 대한민국의 국무총리에는 윤증현으로 되어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21.169.158.1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국회의 (사전) 동의가 없었기 때문에 아직은 김태호씨는 지명자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간단한 질문은 백:질문방을 이용해주세요 :) --hun99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8:14 (KST)

한국어 위키뉴스 생성편집

버그질라에 한국어 위키뉴스의 생성을 요청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5]--116.123.237.201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18:28 (KST)

빨리 생성되었으면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14:40 (KST)

You에 대한 번역편집

작년에도 이와 같은 의견을 냈었는데, 현재는 You에 대한 번역이 크게 '당신'(사용하는 메시지 100개 넘음), '귀하', '여러분'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당시 메시지에 어색한 주어를 없애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표현이 제각각 쓰이고 있습니다. 제 의견은 You를 '귀하'로 번역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일단 '당신'이란 표현은 상대를 낮잡아 부르는 뜻이 있어, 제가 느끼기에는 '당신'이 포함된 안내문을 보았을 때 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안내문인 만큼 상대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귀하'가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복수형 표현이기 때문에, 대규모 프로젝트 홍보문(기부 안내 등)에 어울리지 개인 사용자(1:1)에게 표시되는 안내문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 --알밤(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20:08 (KST)

여러분이나 귀하가 나을 것 같네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8월 13일 (금) 20:18 (KST)
저 개인적으로는 주로 일본어를 많이 접하고 있는 탓인지 당신이라는 표현에 별 거리낌이 없습니다만, 안내문의 번역 용도로는 확실히 귀하가 낫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13일 (금) 22:30 (KST)
한국어는 주어 없이도 모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주어가 필요하다면 셋 중에선 '귀하'가 가장 낮겠지만, 가능하면 최대한 주어를 숨겨야 합니다.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8월 14일 (토) 12:21 (KST)
DolphinL씨 의견에 동의, 한국어에서는 굳이 you를 번역해서 표시하지 않아도 의사 전달에 무리가 없으며, 어색하지도 않습니다. --닭살튀김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14:32 (KST)
저도 You는 생략해도 된다고 봅니다. 사실 한국어에서 You를 당신, 귀하, 여러분으로 번역하는 사례를 종종 봐왔는데 다 어색합니다. 하지만, 아예 You를 무시해버리고 생략한다면 어색해질 필요가 없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4일 (토) 14:34 (KST)
저도 동감합니다 yooooooooooooooooooou는 생략.--Leedors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14:39 (KST)
하지만 종종 미디어위키 메시지 문서를 번역할 때 문맥 상 You를 생략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대부분 '당신'을 쓰는데, 일정한 상대를 지칭하는 만큼 '당신'보다는 존칭인 '귀하'를 쓰는게 어떨까요? --알밤(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20:06 (KST)
동의합니다. 하지만 꼭 1:1 대응으로 'You'='귀하'라고 규정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20:36 (KST)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님'을 써도 되려나요? -- 행유 ☆1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22:05 (KST)
‘님’을 2인칭 대명사로 쓰는 것은 오용입니다. 강력히 반대합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4일 (토) 22:10 (KST)
 의견 윗분들 말씀대로 가능하다면 생략하도록 하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귀하나 여러분을 쓰면 좋을듯합니다.--1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6:52 (KST)

틀:영유권 분쟁 중인 섬 정보를 만들었습니다.편집

3시간 전쯤에 이 틀을 완성했습니다. 이 틀은 영유권 분쟁 중인 섬 문서에만 사용하는 틀로서, 틀:섬 정보와는 달리 '실효 지배'와 '영유권 분쟁'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용법은 섬 정보 틀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 틀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8월 13일 (금) 22:29 (KST)

예로 드신 섬을 독도 대신 다른 섬으로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독도는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분쟁 대상으로 인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죠. 영유권 주장 틀도 세 나라 이상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세 나라 이상의 다툼이 있는 섬을 예로 드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Tosque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00:44 (KST)
모두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수도 중요하지만, 소수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6일 (월) 13:37 (KST)

명종비 의정왕후의 표기문제와 관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편집

부왕(夫王)의 시호를 따라 왕비의 시호를 짓는 고려의 관례에 따라 명종비 또한 명종의 시호와 같은 '광정(光靖)왕후'로 표기되는것이 올바른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의정왕후라는 칭호는 현종비 원정왕후가 玄德왕후로 불리던 것과 같이 생전에 불리던 칭호로 시호가 아닌 것이 분명한데 왜 아직까지 이렇게 표기되고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무조건 타 사전의 표기를 따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다면 수정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kbr0706) 2010년 8월 14일 (토) 01:22 (KST)

원정왕후의 원(元) 자가 현종의 시호 아닌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4일 (토) 14:36 (KST)
그러니까 지금 명종비의 칭호를 의정왕후로 표기하는 것은 원정왕후를 현덕왕후로 표기하는 것과 같은 실수를 범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kbr0706) 2010년 8월 15일 (일) 02:36 (KST)
최종개봉된 시호를 써야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8월 15일 (일) 03:03 (KST)
그렇다면 광정왕후가 맞는 표기이군요. 고려사절요에서도 광정왕후로 표기되고 있구요.--(kbr0706) 2010년 8월 15일 (일) 12:24 (KST)

애국가 문제.편집

가람님을 통해서 안 사실입니다. 포르투갈어 위백의 대한민국 문서에서 참 바람직한 곡을 애국가라 소개했다더군요. 그래서 가람님이 문의했는데, 증거를 대랍니다. 그러고 보니 메타위키에 아직도 애국가 파일이 없더군요.그래서 행안부의 애국가 파일([6])을 올릴 수 있는지 물으려 왔습니다. 영리적으로 사용 불가, 저작권으론 가능하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째야 하나요?

추신: 이게 아니더라도 이 참에 메타위키나 위백에 애국가 파일 정돈 들여 놓아야겠어요.--Saehayae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6:45 (KST)

참고로, '저작권위원회'에 의하면 만료된 저작권으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한 노래이지만, '행정안전부'에 의하면 영리적 사용이 불가능한 노래입니다.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5일 (일) 16:48 (KST)
증거의 제시와 라이선스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참조용으로 자료를 “제시”하는 것은 행정안전부가 애국가를 온라인으로 공개한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이고, 굳이 위키미디어의 서버에 올려야만 제시가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링크만 달아주면 충분하지 않나요?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6:47 (KST)
그러려면 다운로드가 필요한데, 다들 한글을 모르니 받을 생각을 안 하더군요.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5일 (일) 16:48 (KST)

이참에 그냥 애국가 파일을 (가능하다면) 올립시다. 나중에 가다보면 무슨 나랏말 위백에서 이런 토론을 벌여야 할지..--Saehayae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6:50 (KST)

애국가의 저작권은 대한민국 저작권법 상으로는 고 안익태 선생의 사후 50년이 경과하는 2015년까지 유지됩니다. 유족이 저작권을 국가에 양도하여 현재는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저작권협회 사이트에서 조회 가능한 “저작권 만료”인 애국가는 안익태 선생의 곡이 아닌 스코틀랜드 민요의 곡에 가사를 붙여 부른 것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인 애국가는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7:07 (KST)
그러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만료가 되나요? --S7 Ta.】【Con. 2010년 8월 15일 (일) 17:15 (KST)
위에 설명되었습니다. 가사만이 만료된 상태로, 2015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서명없음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7:24 (KST)
미국 저작권법은 저작권의 존속 기간을 저작자 사후 70년까지로 하고 있으므로, 2015년이 되더라도 위키미디어의 서버에 파일을 올릴 수는 없습니다(이걸 빼먹었었네요). 그 이전에 저작권자가 사용을 허가하거나 포기한다면 또 모르지만요.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7:30 (KST)

음.. 스코틀랜드 애국가와 현재 애국가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별만 다를 게 없지 않나요?(무지)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5일 (일) 17:32 (KST)

악보를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그 스코틀랜드 민요는 작별(Auld Lang Syne)입니다. 안익태 선생의 곡과는 완전히 달라요.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7:43 (KST)

[7]의 기준을 봐야 합니다. --서명없음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7:35 (KST)

이러면... 국가에 민원이라도 넣어야 할까요. 메타위키에 한국을 알리려 애국가를 올리려는데 되냐고. 2035년까지는 기다리다 미치겠네요. 아, 기미가요는 어떻게 올라왔죠?(무지)--Saehayae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18:29 (KST)

기미가요는 년도상으로도 그렇고, 제작상으로도 그렇고 지났죠.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5일 (일) 19:00 (KST)

일본의 국가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국가냐 하고 여쭤보는 건 어떤가요. 역으로 증거를 제시하라고 요청하라는 겁니다.--Leedors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00:02 (KST)

일단 해당 토론을 링크시켜주세요. 영어로 항의라도 해야지.--Leedors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00:06 (KST)
'증거 제시'는 아쉬운 사람이 하는 것이지, 역으로 요청하면 역효과가 나겠습니다. 최대한 자세하고 정직하게 설명을 해야 설득이 가능한 겁니다. "일제강점기 한국에서는 일본의 강제로 기미가요가 불러졌으며, 이로 인해서 한국의 진짜 국가가 잘못 알려진 것 같습니다. 한국의 국가는 기미가요가 아니라 애국가입니다." 라고.
하여튼 일단 해당 토론을 연결해주세요.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8월 16일 (월) 17:26 (KST)

음.. 이야기가 약간 잘못 전달된 것 같기도 합니다만.. pt:Wikipedia Discussão:Embaixada#Hellow?를 참고하세요.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6일 (월) 17:28 (KST)

 정보 알고 봤더니, 어느 IP 사용자가 무자비로 살포(?)한 것 중 하나입니다. [8] 다른 문서는 처리되었지만, 한국어판은 '늦게' 처리 된 게 문제가 되었네요.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8월 16일 (월) 19:41 (KST)

스마트폰에서 위키백과?편집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201KEI입니다. 문득 궁금해진 것이 있어 문의를 드리려는데, 질문방에 올리기에는 내용이 조금 애매한 듯 싶기도 하여 여기에 씁니다. (양해 부탁드릴게요 ^^;)

사실 다름이 아니오라, 저같은 경우 무려 '1세대 스마트폰'이랄 수 있는 HP RW6100(보통 '알육이'라고도 많이 하죠)을 쓰고 있는데, 이번에 3세대로 갈아타려니 모르는게 너무 많더군요=_=; 주변에 물어본다 해도 한계가 있는 듯 싶고... 하여, 최근 떠오르는 3세대 스마트폰에서의 위키백과 이용과 관련된 사용자분들의 경험담이나, 추천 사항을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몇가지 궁금한 점도 있구요.

우선, 스마트폰의 OS가 서너가지 있고, 제품은 수도 없이 많은데, 이 가운데에 웹서핑을 하는데에 있어, 특히 위키백과를 이용하는데 가장 편리하고, 용이한 OS & 제품은 어느것이 있을까- 하는 점이 궁금합니다. 또한, 현재 스마트폰으로 위백을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좀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아울러, 스마트폰에서 위백 이용이 용이하다면, 틀이나 사진 등도 제대로 뜨는지 궁금하군요. 참, 여기서 '이용'이라 함은 단순히 글만 열람하는 것만이 아니라 편집을 포함한 것입니다.

모쪼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201KEI (토론) 2010년 8월 15일 (일) 21:06 (KST)

HTML을 무리 없이 렌더링할 수 있는 브라우저라면 위키백과 이용에 큰 어려움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미디어위키의 주요 기능은 자바스크립트 등 브라우저에 의존하지 않고, 전부 서버측에서 처리하여 클라이언트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위키백과에 굳이 신경쓰실 거 없이, 그저 사용하기에 편한 OS/웹 브라우저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 경우 노키아 5800 익스프레스뮤직에서 오페라 모바일로 열람, 편집, 관리자 권한 행사 등 할 거 다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위키 자체가 웹 접근성에 상당히 신경을 써서 설계되기도 했고, 오페라 모바일은 HTML 렌더링만 따졌을 때는 PC용 브라우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다지 사용에 불편은 못 느끼고 있습니다. 램이 부족해서 그렇지.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17:55 (KST)

en:Template:Editnotice편집

...이거 사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8월 15일 (일) 21:15 (KST)

일단 뭐하는 틀인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Leedors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00:07 (KST)
사용자:Klutzy/관#공지사항 세번째 부분. 어디에 쓰면 좋을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일단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klutzy (토론) 2010년 8월 16일 (월) 13: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