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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5주

음력/양력 표기 건.편집

조선이 양력으로 달력을 바꾼 것은 고종 황제가 1895년 음력 11월 17일을 1896년 양력 1월 1일로 선포한 부터입니다. 따라서 그 이전 각종 사건/사고 관련 날짜들은 음력과 양력을 구분하여 변환해서 표기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 날짜임에도 음/양을 구분하지 않으면 같은 얘기를 하지만, 전혀 다른 얘기를 하는 꼴이 될 것입니다. 행주대첩도 그냥 2월 12일로 적혀 있는데, 음력 2월 12일을 얘기하는 것인지, 양력 2월 12일을 얘기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http://www.kasi.re.kr/에서 제공하던 음양 변환기가 지금은 서비스를 중단해서 1593년 음력 2월 12일이 양력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군요. 얼마 전에 태극기도 제정일이 1883년 3월 6일 (고종 20년 음력 1월 27일)인데, 양력 1월 27일에 태극기를 제정했다고 누가 써놔서 삭제하고 음력 1월 27일로 옮긴 적이 있습니다. 이 건은 양력 3월 6일에도 적혀 있었습니다. 혼란 주기 딱 좋지요. 1895년 이전을 쓸때는 최소한 음력/양력 구분을 쓰도록 합시다. 음력 1월 27일과 양력 1월 27일은 엄연히 다른 날짜입니다. --WaffenSS (토론) 2010년 2월 1일 (월) 01:54 (KST)

http://w365.com/korea/kor/sunm/lunar.php 이곳이 제가 요즘 잘 써먹는 곳입니다. 환산하시려면 이곳에서 환산하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1일 (월) 02:00 (KST)
아직 http://www.kasi.re.kr/ 에서 서비스 중이네요. 양력으로는 1593년 3월 14일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Integral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홈페이지가 개편 되면서 위치가 바뀌었네요. 현재 주소는 http://astro.kasi.re.kr/Life/ConvertSolarLunarForm.aspx?MenuID=115 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00:20 (KST)

자동 서명 기능?편집

가끔 토론하거나 사랑방에서 서명 빼먹는 일이 생기더라고요. 이럴 때 자동 서명 기능이 있으면 좋을텐데... 물론 자동서명기능이 전체에 적용된다면 서명범벅이 될테고 토론, 사랑방 등에서만 자동서명기능을 쓸 수 있도록 해야 하겠죠.

자동서명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나요? 또는 서명 기능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1일 (월) 12:08 (KST)

클릭 한 번 때문에 엄청난 기술을 쏟긴 좀 그렇군요. 다른 분이 서명을 대신 달아주면 그만입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1일 (월) 12:31 (KST)
만약 오타 수정같은 편집에서도 서명이 붙으면 어떻게 되죠?--by Devunt at 2010년 2월 1일 (월) 12:32 (KST)
물결 네번이면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본문에서도 서명이 마구잡이로 나오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고요. 참고로 글 쓰는 칸 위에 있는 도구 상자 오른쪽에서 두번째를 클릭하시면 서명이 됩니다. --adidas (토론) 2010년 2월 1일 (월) 13:47 (KST)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클릭 두번만 하면 끝나는 일을 기술을 적용해서 자동서명으로 바꿀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goodbad tasty bread 2010년 2월 1일 (월) 17:37 (KST)

자동 서명 기능 자체는 자바스크립트로 손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영어판에서는 이미 en:Wikipedia talk:WikiProject User scripts/Scripts/qSigen:User:Olliminatore/sign.js 등의 스크립트가 사용되고 있고요. 다만 서명이야 버릇들이면 해결되는 문제니 큰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래도 필요하시다면 이들 스크립트를 한국어판에 맞게 고쳐 드릴 수는 있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1일 (월) 17:56 (KST)

  • 다들 습관 들이면 된다, 물결 네번 쓰는게 뭐가 어렵냐 하시는데 토론글에 몰두해서 글을 막 쓰다보면 서명을 빼먹고 저장 버튼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동 서명은 괜찮겠습니다만, 의무적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은 안됐으면 합니다. --WhiteNight7(Talk) 2010년 2월 1일 (월) 18:42 (KST)
저도 동감입니다.--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2일 (화) 09:27 (KST)
일단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크립트를 뜯어 보고 있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1일 (월) 18:44 (KST)
그런 게 나오면 정말 좋긴 하겠습니다만 아직까지 저는 그다지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이동아 (토론) 2010년 2월 2일 (화) 15:14 (KST)
사용자:IRTC1015/qSig.js에 적당히 수정한 걸 올려 봤습니다. 자동 서명 기능을 원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3일 (수) 05:15 (KST)
서명이 자동이라면 문장을 끝내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바로 서명이 되는 건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3일 (수) 05:36 (KST)
서명을 안 한 상태에서 저장 버튼을 누르면 경고만 하고, 자동으로 서명을 하고 저장하는 버튼은 따로 생기는 방식입니다. 지금 경고 쪽에서 잔버그가 있어서 그걸 살펴보고 있고요(-_-; 뭐 사용 자체엔 지장이 없지만).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3일 (수) 05:41 (KST)

서명이 앞에 생기는 오류가 발생하네요. 만약 커서가 잡히지 않을 경우에 말이지요.- 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07:16 (KST)

사용자 접두어편집

[[사용자:]]접두어는 포털 사이트에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백과사전류로 사용자문서가 걸리지 않게 (웹사이트로 검색되지 않는 것과는 다른의미) 요청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네이버에서 '사용자:관인생략'검색시 {{사용자}}를 보고 문득 든 생각이었습니다. :) (아, 제 사용자 페이지에도 안내되어 있지만, 연말까지 위백 접속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사랑방 기여가 될 수도 있겠네요.)--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2일 (화) 01:21 (KST)

허걱 ㄱ- 사용자 문서가 네이버에 검색이 되는군요... 한 번 네이버에 요청을 하던지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2월 2일 (화) 15:16 (KST)

__NOINDEX__를 페이지에 붙여보세요 =) 아마도 인덱싱 되지 않던가 그럴겁니다 -ㅅ-;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일 (화) 15:18 (KST)

내껀 왜 안뜨지 -_- 저명성 부족인가--누비에크 ( · ) 2010년 2월 2일 (화) 15:25 (KST)

참고로 미디어위키:Robots.txt를 이용하면 모든 사용자: 문서를 검색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검색되지 않는 게 좋다는 의견이 어느정도 모이면 미디어위키토론:Robots.txt 같은 곳에 토론을 열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klutzy (토론) 2010년 2월 2일 (화) 23:18 (KST)

일단 저도 모든 사용자: 문서를 다 제외해버리는 것엔 찬성합니다. 모르거나 혹은 귀찮아서 하지 않아버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여기에다가 [[사용자토론:]]접두어도 추가하는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몇몇 사용자의 토론은 쌈박질 수준인데, 안에서 깨지는 쪽박 밖에까지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뭐 키배의 위키백과로 이름을 떨치고 싶다면 놔둬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읽는달팽(대화) 2010년 2월 2일 (화) 23:32 (KST)
일단 사용자 이름 공간을 숨기는 것에 찬성이고, 덧붙여 (일반문서)토론, 사용자 토론, 위키백과 토론 등등 토론 쪽 문서도 검색엔진에서 숨기는게 어떨까요? 토론 문서에서 사용자간 분쟁이 왕왕 보여서, 그게 검색 결과에 나오면 보기 안좋네요. 아니면 극단적이지만, 일반 문서를 제외한 나머지 이름공간 문서 모두를 숨기는 것은 어떨런지요? --알밤한대(토론) 2010년 2월 2일 (화) 23:59 (KST)
미러링 사이트에서 (일반)을 제외한 이름공간에 있는 문서는 갖고 갈 필요성이 없겠지요. 찬성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3일 (수) 04:37 (KST)
그런데 위키백과 안에서도 접두어가 붙은 토론 문서의 검색이 가능한가요? 백: 을 붙이면 백:이 붙은 문서 안에서 검색이 되던데...--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04:40 (KST)
위키백과 내의 검색은 이 주제와 무관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검색어 앞에 이름공간을 입력하거나, ‘고급 검색’ 및 사용자 환경 설정에서 검색할 이름공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3일 (수) 04:44 (KST)
실제로 저의 경우에는 토론 내용을 찾으려는데, 제목을 모를 때가 있어서 네이버에 찾은 적도 있거든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04:57 (KST)
저같은 경우는 실명이기에... 더 골치 아픕니다. 어떤 애들이 반달도 가끔 들어오구요. 대책 없을까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3일 (수) 05:34 (KST)

위키백과에 기여한다는 자체가 CC-BY-SA 3.0에 의해 이루어 집니다. 일반문서가 아닌 사용자 문서도 사용자 토론도 모두 다 이 라이선스를 적용 받습니다(조금 심하게 이야기하면 모두 공개되고 라이선스상에 표시된 저작자 표시만 어기지 않으면 어디든 퍼갈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사용자(또는 편집자)들은 이해 하고 있길 바랍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06:55 (KST)

타 사이트에서 검색되는 것은 고려해야할 사항이죠.--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06:59 (KST)
검색은 저작물의 이용(또는 배포)의 문제 입니다. 현재의 라이선스 상에서 저작자 표시를 한다면 이용(또는 배포)의 제한은 없습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07:03 (KST)
음.... 그렇게도 되는군요.- 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07:28 (KST)
그렇게가 아닌 그렇습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07:36 (KST)
제가 말한 것은 본 문서 하단에 보이는 라이선스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이해의 편의를 위해 공식사이트의 한글 문서를 연결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라이선스에서 언어에 대해 명확한 표기가 없기에 법률적으로 정확한것은 원한다면 영문[1]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이는 서버가 미국에 위치하므로 법률에서 이야기하는 속지주의에 따른 것입니다.)과 거기에 추가적인 조건 설명이 연결되어 있는 위키백과 이용규약(이 연결고리가 싫으면 하단의 연결고리를 직접 클릭하길 바랍니다.)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다섯 원칙과 더불어 하단에 있는 이용 규약도 이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한 중요한 원칙이지요.--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08:53 (KST)
하단에 있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개인 정보 정책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3일 (수) 10:15 (KST)
하단의 개인정보 정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문서(사용자문서 및 토론 포함)가 검색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문구는 찾지 못하였습니다. 단지, 위키미디어 재단의 모든 프로젝트는 개인정보를 다른곳에 제공하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못보았다면 알려주기 바랍니다.) 기여자들의 등록을 요구하지도 않으며, 이메일등의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비등록 사용자들은 식별자로서 IP가 보여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고, 등록된 사용자들은 계정이름(ID)으로 표현될뿐 재단에 IP등의 개인 식별 정보가 수집되지만 개인 식별 정보를 (제한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어떠한 상황에서도 공개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계 정이름이 개인 식별 정보라고 할 수 있다는것은 아닌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공개될 수 있으며, 문서(사용자문서,토론문서 포함)에 기여된 내용은 개인 정보 정책에 문제 될 내용은 없다고 보여집니다.(만약 문서내용에 개인 식별 정보가 있다면 기여자가 공개한것이니 재단은 책임이 없는 것이죠.)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1:08 (KST)
라이선스에서 배포권이 보장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쪽에서 배포를 줄일 수는 있죠. 완전히 비공개로 가자는 것도 아니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3일 (수) 10:56 (KST)
배포를 줄이는 방법 보다는 문서(사용자문서 및 토론 포함)내에 불필요한 글을 줄이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1:08 (KST)
저희는 사용자 문서 자체의 노출을 꺼려하는데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11:09 (KST)
저도 요청만 한다면 사용자 문서의 노출을 줄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실명이 노출되는 것 역시 싫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3일 (수) 11:15 (KST)
사용자 문서 노출의 건은 개인적인 생각에는 정책의 변경이 있어야 가능할듯 보입니다. 먼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총의를 모아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윤성현님의 계정이름이 실명인지 익명인지는 직접 밝히기 전까지 알수 없습니다.(지금의 글로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는 자료는 되겠네요.)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1:21 (KST)
실명 맞습니다. 처음 참가할 때 "이름"을 쓰라 하기에 그냥 실명 쓴 것으로 쭉 내려온 것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3일 (수) 11:24 (KST)
사용자 문서나 토론 문서의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알밤한대(토론) 2010년 2월 3일 (수) 11:27 (KST)
개인적으로는 검색 사이트에 노출되어도 방어책이 없는 현재의 라이선스 상에서 최선의 방법은 삭제라 생각됩니다.(삭제라고 해도 재단의 기록에 남아 있겠지만...) 원론적으로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라는것을 염두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답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1:32 (KST)
외부 검색 결과에만 표출시키지 않게 하면 위키 이외에서만 표출이 안될 뿐 위키 내부에서는 모든 내용을 볼 수 있는데,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한다면 과거 기록 찾아보려고 매번 역사를 뒤져봐야 하는데 오히려 보기 더 불편할겁니다. 그리고 쉽게 메시지 문서만 살짝 만져주면 해결될 문제를 불필요한 내용을 일일이 찾아서 삭제하는 것으로 해결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요. --알밤한대(토론) 2010년 2월 3일 (수) 11:57 (KST)
단순히 Bot에 의한 검색에서 제외시키는것은 위에서 사용자:Klutzy 님이 말한 미디어위키:Robots.txt 에 '사용자:' '사용자토론:'을 등제 시키면 가능합니다. 총의가 어느정도 모이면 미디어위키토론:Robots.txt에서 토론하기 바랍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2:29 (KST)

아, 한가지 언급하는 걸 깜빡했었네요. 많은 포털에서는 위키백과를 단순한 웹 검색이 아니라 특별한 컨텐츠로 취급하고 있습니다(한국 웹이 특수한 게 아니라 구글조차도 그렇습니다). 이러한 컨텐츠 사용을 돕기 위한 위키백과:데이터베이스 다운로드에서는 사용자 문서까지 모두 묶여있는 압축 파일이 제공됩니다(저도 가끔 이용합니다). 또한 어떠한 곳에서는 예전에 최근 바뀜 등을 감시하면서 글의 바뀜을 인식하는 방법을 쓴다고 들었습니다(지금은 모르겠네요). 만약에 포털 사이트에서 이러한 방식을 사용할 경우 현재 진행되는 '수집 제외' 논의는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러한 가능성이 상당히 작다고 생각합니다만, 만약이라는 거죠. 그리고 위에서 CC-BY-SA의 배포 자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사실 위키백과의 배포와 포털에서의 사용이 아예 관계없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고요. 사실 저는 사용자 문서가 포털에 뜨는 것이 왜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사용자 공간은 위키백과에 관련된 자신의 정보(언어 구사 능력이나 관심사 등)나, 기타 위키백과에 관련된 문서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사용자토론 공간도 크게 다르지 않고요. 제가 위에서 Robots.txt를 소개한 것은 기술적인 방법을 알려드린 것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 참고로, 어제 잠깐 다른 언어판의 사례를 찾아봤었는데 영어판의 경우는 사용자 공간을 막지 않고, 일어판의 경우는 막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2월 3일 (수) 13:29 (KST)

흠....여기는 뭔가요...편집

여기서 위키백과 조회수를 알 수 있네요. 근데 조회수 일반문서 1위는 바로 강호순이네요.그리고 생식기 관련 문서들도 top에 들고요.--P.J.S 군의 (lolipop)(흔적)(정비)mail 2010년 2월 3일 (수) 13:46 (KST)

전 알고있었는데... 그런데 생식기 관련이라니... 순수한 용도(?)이길 빕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13:49 (KST)
ㄱㅡ 뭔 이런 말을:(--P.J.S 군의 (lolipop)(흔적)(정비)mail 2010년 2월 3일 (수) 13:53 (KST)
영문판의 Top 목록을 봤는데, 왜인지 404 에러페이지가 3위네요. --Luciditeq (토론) 2010년 2월 3일 (수) 22:01 (KST)
15위가 츤데레.........--Leedors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10:29 (KST)

어떤 이름을 써야 될까요?편집

동계 올림픽 종목 중에 Team Pursuit 이란 종목이 있는데 저걸 뭐라고 명명해야 될까요? 제가 알기로는 현재 쓰이는 용어가

팀 추적, 팀 추월, 팀 추발, 단체 추적, 단체 추월, 단체 추발 이렇게 쓰이는거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경기 열리는 2월 말 까지 기다려야 알까요...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3일 (수) 14:26 (KST)

팀 추격 아닐까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3일 (수) 14:32 (KST)
그 생각은 저도 했는데 그런 단어를 쓰는 매스미디어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빙엿에 가봐도 안나와있을뿐더러...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3일 (수) 14:39 (KST)
전국동계체육대회 홈페이지에서 경기일정결과의 종목별경기일정에 보면 "팀 추월"라고 사용하네요.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4:54 (KST)
저도 찾아보니까 팀 추월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아있네요, 문서 이동 해야 할듯...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3일 (수) 15:02 (KST)
단체 추월이 낫지 않을까요? 공식적인 이름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듯 싶은데, 팀이라는 단어보다는 단체가 낫다고 봅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15:06 (KST)
대한빙상연맹이 이 분야에서는 그나마 공신력 있는 단체 중 하나입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3일 (수) 16:13 (KST)
네이버에서는 단체 추발이라고 나와있네요.[2]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3일 (수) 15:24 (KST)
이럴 줄 알았습니다... 어떻게 된게 다 다른 용어를 쓰는지...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3일 (수) 16:12 (KST)
이 경기는 원래 사이클 종목에서 시작된 것을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차용하여 만든 것입니다. 이미 사이클 종목에서 추발이라는 명칭으로 오래전부터 써왔습니다. 위키백과의 경우 2008년 하계 올림픽 사이클 남자 개인추발, 2008년 하계 올림픽 사이클 여자 개인추발, 2008년 하계 올림픽 사이클 남자 단체추발 등의 문서가 만들어져 있네요. 스케이트 (토론) 2010년 2월 3일 (수) 23:22 (KST)
그렇다면 단체 추발이 좋겠네요. :) --누비에크 ( · ) 2010년 2월 3일 (수) 23:23 (KST)
사이클과 스피드 스케이팅은 다른 종목입니다. 저로서는 빙상연맹에서 인정한 팀 추월이란 이름을 쓰고 싶네요, 뭐 나중에 방송사들이 종목명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질 수도 있지만...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4일 (목) 12:49 (KST)
어차피 그 세부 종목 대한 개념은 같은게 아니던가요?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가급적 단체를 썼으면 좋곘네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4일 (목) 13:37 (KST)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단체를 쓰자는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팀도 표준국어대사전에 들어가있는 말입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4일 (목) 14:46 (KST)
팀이야 어차피 외래어 아니던가요? 게다가 사이클에 단체 추적이 있는데, 동일하게 맞춰야 훨씬 나아 보일겁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4일 (목) 15:22 (KST)
아무리 그 기본 개념은 갖다 할지라도 대한빙상연맹에서는 '팀 추적'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습니다, 뭐 26~27일에 이 종목 경기가 열리니까 그 때까지 제 의견은 팀 추적을 고수합니다.만약 K, M, S에서 다른 명칭을 쓴다면 다시 고려하겠습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4일 (목) 15:54 (KST)
아, 사이클에서는 추적이 아니라 추발이란 용어를 씁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4일 (목) 15:55 (KST)
빙상연맹에서 쓰는 용어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수는 있지만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 것은 아니죠. 제가 드린 말씀은 이 종목은 사이클의 단체 추발에서 그 아이디어를 얻어 나온 종목이니 거기서 쓰던 말을 그대로 쓸 수 있지 않겠냐는 것이었습니다. 타 언어의 경우 사이클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이나 같은 말을 쓰는데(영어의 경우 다 team pursuit) 한국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저번에 진실과 환상님께도 외래어 사용과 관련하여 용어 사용의 통일성에 대해 말씀드린 바 있는데 이런 것도 한국어에서는 제대로 통일이 안되어 있어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SBS에서는 단체 추발이라고 했군요. [3] 스케이트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00:06 (KST)
아, 제가 잠시 착각했네요. 그리고 빙상연맹의 역할을 묻고싶네요. 올림픽을 총괄하는 곳이 빙상연맹이던가요? 스피드 스케이팅은 빙상연맹이 신경써야할 종목은 맞지만, 빙상연맹이 쓴다고 다 공식적인 표기라고 보긴 어렵다는 생각입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4일 (목) 16:03 (KST)
에휴휴... 네이트에서는 "단체 추적"이라고 사용하는군요.. [4]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4일 (목) 17:47 (KST)

-- 이 쯤에서 정리 하자면

  • 팀 추적-대한 빙상 연맹
  • 팀 추월-동계체전 홈페이지
  • 팀 추발-
  • 단체 추적-네이트
  • 단체 추월-
  • 단체 추발-대한 사이클 연맹, 네이버

아...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4일 (목) 18:14 (KST)

하나 더 추가합니다. - 합의된 단어가 없을 때에는 그대로 써 주는 것도 괜챦은 방법일 듯합니다.
  • 팀 퍼슈우트 레이스 (단체 추월 경기) - 스포츠용어, 《두산백과사전》
참고로, 영어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두 종목을 하나의 문서로 묶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1:33 (KST)

년월일 문서의 탄생 부분에 알림글을 넣는 것을 제안편집

년월일 부분의 편집지침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편집은 악의적인 반달이라기 보다, 호기심에서, 또는 잘 몰라서 편집지침을 지키키 않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편집을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서 자주 편집이 일어나고 있는 년월일 문서의 '탄생'단락에 다음의 알림글을 넣었으면 합니다.

<!--이 단락을 편집할 때는 다음을 꼭 지켜주세요.
* 모든 인물은 위키백과에 등재된 인물이거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이어야 합니다.
* 국가이름에 넘겨주기( [[ ]] )를 만들지 마세요. {{국기나라}}틀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예) * [[8월 6일]] - 미국의 예술가 [[앤디 워홀]].
년월일 문서의 편집지침은 [[백:위키프로젝트 년월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Gap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런 방법을 통한 편집지침 알림 방법을 타언어 위키백과에서도 잘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프로젝트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는 점도 좋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0년 2월 4일 (목) 14:31 (KST)

저도 몰랐던 지침이 있네요! --누비에크 ( · ) 2010년 2월 4일 (목) 14:34 (KST)
괜찮은 방법일 듯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4일 (목) 14:39 (KST)
오.. 좋은 생각인데요? --goodbad tasty bread 2010년 2월 4일 (목) 15:02 (KST)
문서에 주석으로 넣는 것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 있을 것도 같네요. 특정 문서를 편집할 때 상단에 공지사항이나 주의사항을 보여주는 기법이 있는데(예를 들어 en:MediaWiki:Common.css를 편집할 때 en:Template:Editnotices/Page/MediaWiki:Common.css가 상단에 보입니다) 이것을 응용해서 적용할 수 있을지 확인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자바스크립트로 공지를 표시하는 방법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klutzy (토론) 2010년 2월 4일 (목) 18:23 (KST)
좋은 생각이네요. 날짜 문서 편집할 때 지침을 잘 몰라 어떻게 써야할까하는 고민을 덜게 해줄 수 있겠군요. --알밤한대(토론) 2010년 2월 4일 (목) 18:26 (KST)
저도 찬성합니다. 탄생 그런 것 말고도 다른 곳에서 지침으로 활용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5일 (금) 09:36 (KST)
IRC에서 가포님 요청을 받고, 봇을 가동중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6일 (토) 02:23 (KST)

다음 위젯뱅크의 위키백과 지식상자편집

혹시 알고들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다음 위젯뱅크의 위키백과 지식상자라는걸 봤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글을 표시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위키백과 이용자를 늘릴 수 있는 괜찮은 경로가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달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0년 2월 4일 (목) 15:14 (KST)

네이버는 없던가... 어쨌든 좋은 위젯은 많이 써주면 좋겠지요 :)--누비에크 ( · ) 2010년 2월 4일 (목) 15:21 (KST)
네이버에서 다음 위젯뱅크의 위젯을 가져가서 쓸 수 있습니다.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 :)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2월 4일 (목) 16:55 (KST)

가장 처음 문서를 지정해 놓으면, 그 문서에 있는 링크들([[]]들) 중 하나를 무작위로 골라서 그리로 이동하고, 또 그 문서에 있는 링크를 타고 이동하는 식으로 가동되는듯 해요. 제 블로그에서는 케플러 문서를 가장 처음으로 지정해 놨습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6일 (토) 12:28 (KST)

오, 그런 좋은 방법이...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6일 (토) 12:42 (KST)

학생선발고사 문서 편집 방침에 대하여편집

안녕하세요. 방금 제가 학생선발고사(터키 수능)라는 문서를 만들었는데, 터키의 수능제도가 올해부터 바뀌어서.. 문서의 세부사항(과목이나 시험시간 등)을 입력하는 데에 터키어판에 있는 2010년 형식을 참조해야 할지, 아니면 2006년 체제인 현재 방식을 냅두다가 올해 시험에 즈음해서 바꾸어야 할지 몰라서 이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터키어판에는 두 방식의 시험과목 등에 대해 모두 써 두었는데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Garis (토론) 2010년 2월 4일 (목) 23:24 (KST)

백과사전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니(백:아님#미래),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고 차후 시행되었을경우 변경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렇지만 시행령등이 변경되었다는 사실 정도는 기술 가능할듯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5일 (금) 00:04 (KST)
이왕이면 변경된 사항도 써 주는게 좋겠죠.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미래에 이렇게 하기로 확정되었다는 내용은 예측이 아니죠. ∫∫∫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03:18 (KST)
시행령등이 변경된 내용은 예정이 아닌 기결 사항이니 기술해도 무관합니다. (의견의 두번째 문장을 간과하신듯 하네요.)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5일 (금) 05:07 (KST)
일단 2010년 시행될 대입시험에 대해 기술은 했는데, 터키어판 문서에 맞추어 원 문서를 뜯어고치다 보니 문서의 제목을 '학생선발고사'(이 이름의 시험은 2009년까지만 시행됩니다;;)에서 보다 일반적인 '터키의 대입 시험' 정도로 바꾸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문서 이동 같은 게 안 되네요. 이동이 가능한 권한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해 주시면 좋겠는데.. 아니면 문서를 두 개로 나누어야 할 판이군요.--Garis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07:20 (KST)
확정이 되었다면 어떻게 바뀔 것인가에 대해서 써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5일 (금) 07:24 (KST)

하나님? 하느님? 여호와? 야훼? 주님? 성부? 소피아? 알라?편집

기독교와 유대교,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유일신의 이름이 워낙 많은데요.. 위키프로젝트 기독교에 보아하니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기독교/기독교 용어#하느님/하나님에서도 통일된 규정이 없어서 온갖 문서에서 마구잡이로 섞여 쓰여, 독자들에게 혼돈과 혼란을 주는 것 같습니다. 뭐 토론도 진행이 않되는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 '하느님'이란 말은 기독교에서의 신 말고도 한국 본 신화의 신하고도 이름이 겹치지 않습니까? 역사적으로도 개화기 서양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선교를 손쉽게 하기 위하여 본래 한국 신화의 신 '하느님'이란 명칭을 그대로 자신들의 신에게 붙여 번역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교 신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일반인이 부처예수를 '부처님'과 '예수님'이라 않부르듯, 비 기독교인에게도 기독교의 신에게 '님'자를 붙여서 읽게 하는건 중립성에서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신속한 통일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5일 (금) 03:16 (KST)

그렇죠. 한국 신화에 써야 할 하느님이 마구잡이로 쓰인다니 참 답답할 노릇이죠..--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5일 (금) 09:29 (KST)
하나님에는 찬성하지만, 님자는 떼서 뭐하겠습니까. 하나 라고 하기도 그렇고, 원래 워낙 하나님 혹은 하느님으로 알고 있는데...--누비에크 ( · ) 2010년 2월 5일 (금) 09:33 (KST)

개인적으로는 '여호와' 혹은 '야훼'라는 표현이 가장 중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5일 (금) 10:19 (KST)

‘하나님’,‘하느님’등이 단어 안에 '님'이라는 존칭어가 포함되어 있다 할지라도, 이미 하나의 단어로 굳어져, 국어사전에 등록된 낱말들일 뿐입니다. '부처님', '예수님'이라는 말들과 같이 비교할 성질이 아닙니다. 토토님과 같은 논리라면, '스님'도 님을 때로 "승"이나 로만 불러야 할까요? -- 리듬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12:44 (KST)
백과사전과 같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문서에서는 '스님'이라고 쓰는 것보단 '승려'나 그와 유사한 단어로 쓰는게 더 적당합니다. 비슷한 예시로 '선생님'이라고 쓰기보단 '교사'나 '스승'이라 쓰고, '교수님'보다는 '교수'라고 쓰는거지요. '선생님'이란 말도 역시 국어사전에 등록된 낱말입니다.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5일 (금) 22:54 (KST)
하느님하나님도 국어사전에 올라와 있네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6일 (토) 07:12 (KST)
그러니까 '선생님'도 국어사전에 올라와있다구요. 하지만 그 어떤 백과사전(아동용 백과사전 제외)이 '요하네스 케플러의 선생님은 튀코 브라헤였다.'라고 쓰나요. '요하네스 케플러의 스승은 튀코 브라헤였다.'라고 쓰지요. (혹은 그 유사하게)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6일 (토) 17:14 (KST)
야훼, 여호와도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이, 한국 성공회에서는 아직도 "야훼"를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여호와"라고 하고요. 천주교에서는 그냥 "주"라고 표기하는 것 같고.. 이역시 그냥 "님"자만 빠져있을 뿐, 하나님vs하느님만큼이나 논란의 소지가 있는 표기들입니다. 야훼문서의 토론 부분을 보시면 시한폭탄과 같이 어정쩡하게 토론이 끝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중립성 문제를 완전히 피하려면 기독교의 신 정도로 불러야 되지 않을까요?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0일 (수) 11:15 (KST)
 의견 하느님은 여기서 논외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하느님은 하늘+님이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오히려 토테미즘에 가깝다고 볼수 있습니다.--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11:19 (KST)
 의견 하느님은 천주교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독교는 천주교를 포함한 개념이므로 하느님이라는 단어가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과 다른 개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동음이의어로 토테미즘과 기독교 신의 의미를 둘 다 포함한다고 봐야 하지요. 논외로 하자는 것에는 찬성합니다만, 하느님/하나님을 둘 다 논외로 해야겠지요. 의미가 달라서가 아니고 높임말이 붙었기 때문에요.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0일 (수) 11:27 (KST)

Scott Rhee님의 말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하느님/하나님은 분명히 논외로 하여야 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13일 (토) 00:48 (KST)

시내버스 문서의 병합 고려편집

위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지금까지 이뤄져 온 버스 관련 삭제 토론들입니다. ;-) 그래서 현재 버스회사 노선과 시내버스 노선도 그대로 유지되었고요. 그런데 대부분 이전 삭제 토론을 열 때는 관리하는 사용자분들이 계셨기에 어느 정도 문서를 그대로 살려두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지금은 일부 지역 버스 문서를 제외하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달 이상 기여가 끊긴 분들이 많으셔서 우려했던 점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며칠 전 경남 진주시 말티고개를 넘어가는 도로가 4차선으로 확장 개통되면서 351번 노선이 신설됐는데(신설 얘기는 도로 개통 전부터 나왔습니다) 아직도 문서가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바로바로 최신 사항이 반영되던 예전과는 달리 분위기가 많이 죽은 것 같더군요.

이전에 마을버스 노선은 이미 병합이 완료되고 정리가 된 상태고 생각보다 서울의 보조간선버스 쪽은 연혁도 소개되어 있는 등 나름 익명 사용자분에 의해 충실히 관리되고 있는 일부 문서도 보입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듯 많은 사용자분께서 빠져나가셔서 과거보다 갱신 상황이 좋지가 못하고, 논란이 많았던 2년 전의 버스 문서나 지금의 문서나 여전히 '개요' → '노선 정보' → '첫차/막차 시간' → '배차 간격' → '운영 업체'의 패턴이라서 크게 달라진 점이 없습니다.

저도 한때 이러한 문서들의 발전 가능성을 기대했지만 어제부터 여러 문서를 살펴보니 기분이 안 좋네요. 그래서 마을버스처럼 '표'로 만들어서 모든 시내버스 문서의 대대적인 병합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일부 노선에 특이사항이 있다면 '비고'란을 만들어 해결하면 되지 않을까 싶고요. --iTurtle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09:45 (KST)

그리고 버스 문서를 병합하면 버스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사용자분들께도 도움이 됩니다. 분류:마창진 광역권의 버스 노선에는 약 130개의 노선이 있는데, 중간에 누군가 잘못된 정보를 집어넣었는지 일일이 확인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반면 몇 개의 문서로 병합을 하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절약될 것이고, 위키백과 버스 문서의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iTurtle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10:06 (KST)

저 같은 경우에도 굳이 모든 버스 문서가 존재해야 하느냐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바뀐 내용을 반영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거나, 안된 경우도 많았구요. 그런데 굳이 모든 문서를 다 통합할 필요가 있을까요? 지역별로 통합해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 시내버스이니 말이지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5일 (금) 10:13 (KST)
네, 버스의 종류로 병합하거나, 또는 100번대, 200번대 식으로 번호대로 병합하는 걸 제안합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10:20 (KST)
세상에는 대한민국의 버스만 있는것은 아니죠. 버스의 종류만으로 합치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고, 또, 모든 버스에 번호가 붙어있는 것도 아니며, 번호에 일관성이 없는 케이스가 있을수도 있는게 문제네요. 병합의 기준에 대해서는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5일 (금) 20:55 (KST)
네. 기준에 대해서는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말씀하신대로 다른 국가의 경우도 생각해봐야겠지만, 일단 현재는 대한민국 안에 한정해서 생각했으면 합니다. 지금의 버스 문서들은 대부분 대한민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까요. --iTurtle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1:20 (KST)
저도 일단은 모든 버스 문서가 유지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침에도 맞지 않고 사실 확인도 힘들고 말이죠. 이 문서들을 관리해야하는 버스 프로젝트는 최근 활동도 없구요. 게다가 버스 문서의 범위도 상당히 지엽적이구요. 일관성 있게 문서를 병합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그 방향으로 병합 처리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다만 병합 과정에서 문서를 단순 목록 형태로 만드는 건 지양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5일 (금) 21:01 (KST)
개인적으로 10~100개 단위로 끊어서 문서를 생성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2월 5일 (금) 22:12 (KST)
문제는 기준이에요. 어떤 기준으로 10~100개 단위로 끊을건가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5일 (금) 22:14 (KST)
도에 속해 있는 시, 군의 시내버스 문서는 '~~시의 시내버스' 문서를 만들어서 병합하는 게 좋겠네요. (광주시의 시내버스와 같이 운행 지역과 소속 도시와 상관없는 버스도 있긴 하지만.. 아 생각해보니 곧 성남하고 하남하고 합쳐지니 상관없겠네요) 대도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1:18 (KST)
확실히 대도시의 기준이 문제이긴 하군요. 서울 같은 경우엔 버스 종별(간선, 지선, 순환 등)에 따라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곳은 어떻게 적용될지 모르겠네요. --아들해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2:50 (KST)

 정보 영어판에는 en:London Buses route 1 같은 문서도 있습니다. 문서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보다 풍부한 노선의 역사라던지, 연선의 이용 형태 같은 것을 서술한다던지, 시각적 정보를 풍부하게한다면 이런 토론이 나올 이유가 없죠.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2일 (금) 10:19 (KST)

번역필요 꼬리표에 대해 질문.편집

번역필요 꼬리표의 기준에 대해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위키피디아에 오랜만에 돌아와 PPV라는 단어를 등록해봤습니다. 처음엔 과금체계 용어인 Pay per View의 뜻만 적었지요. 하지만 다른뜻도 있다는걸 알고 있었기에, 다른 약어를 추가하려다가, 제가 아는 약어만 추가하는 것은 왠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영문 위키에서 ppv를 찾아 나오는 대부분의 약어를 모두 추가해버렸습니다.

그후 몇가지 업데이트를 더 하다보니 다른분들도 봐주시고 참여해주셨는데... 번역필요 꼬리표를 달아주신 분이 있네요. 그런데 저는 약간 갸웃거려집니다. 생각해보니 오래전에 잠시 다른 아이디로 위키피디어 활동을 했을 때에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어 약자 용어의 경우 해당 약자 풀이를 써주는 것은 기본적인 부분일 것입니다. 그래서 앞에 영어 약자를 풀어서 써주고, 뒤에 한국어로 풀어 쓰면서, 정식 한글용어가 있는 경우 그단어를 썼습니다. 이러한 아티클에 번역필요 꼬리표가 달려야 할까요? 더이상 어느 부분을 번역하라는 얘기일까요?

너무 영문위키 링크가 많고, 영문위키 내용과 비슷해 보인 것이 반감을 줬던 것일런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데코레이션 하는 것이 좋을런지요?

저는 앞으로 약자에 관련하여 영문위키의 번역 펌질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기존에 정착된 예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의견을 2010년 2월 5일 (금) 20:0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Enzo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제가 최대한 정리해보았습니다. 다른 동음이의어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적으로 동음이의어 문서에서 각 동음이의어 문서를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 문서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인터위키도 달려있었구요... 만약 다른 언어 위키백과 문서로 연결한다면 영어 위키백과 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 위키백과까지도 모두 연결해야하겠지요. 그리고 페이퍼뷰의 경우에는 제가 표제어를 변경했는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한국어 표제어가 가장 기본이 됩니다. 따라서 페이어뷰의 경우에는 PPV (Pay-per-view)가 기본 표제어가 되는 것이 아니라, 페이퍼뷰가 가장 기본 표제어가 되는 것입니다. 다른 PPV에 대해서도 그런 의미에서 부분 번역이 필요하다는 뜻이었습니다:) 물론 NGN도 마찬가지구요.. 백:동음이의를 참고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0:33 (KST)
ABC 문서를 참고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0:37 (KST)
{{번역 필요}}는 다른 곳에서 문서를 번역할 때 다 번역하다 말고 일부를 주석(<!-- -->)처리한 뒤 나중에 번역하고자 할 때, 아니면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고자 할 때 쓰는 틀입니다. 현재 상황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 같네요. 지웠습니다. ∫∫∫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0:49 (KST)
답변 감사합니다. 질문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만약 어떤 영어 약자가 있는데, 그 공식적인 (사사롭지 않은) 뜻이 10개 정도이지만 한국에서 통용되는 뜻은 한가지밖에 없는 경우, a) 그 한가지 뜻에 대해서는 엔트리를 따로 만들어 더 자세한 설명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b) 그리고 나머지 뜻들에 대해서는 용어풀이들을 기재해주고, 해당 링크는 그 내용이 존재하는 영문위키로 연결해주는 것이 좋겠지요. 대중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하필 딱 그단어를 찾아서 들어온 사람이라면 영문링크가 훨씬 도움이 될것입니다.. 상황a)에 대해서는 새 엔트리를 작성하고 간략한 내용밖에 넣지 못한다고 해도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게될 그 단어의 내용은 추후 다른분들이 더 발전시킬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상황b)에 관해서는 영문위키에 해당내용이 분명 존재하므로 링크하여 보낸것이지, 그외 타 언어를 고려해야 하는지를 논하는 것이 비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틀렸는지요?
아무튼, 저는 a)상황에 있어 새로 입력한 엔트리를 삭제 당하고, b)상황에 있어 영문위키 링크를 모두 제거 당했습니다. 제 생각이 틀렸는지요? 제가 어떻게 편집해야 눈에 거슬리지 않을까요? --Enzoy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1:03 (KST)
영어 약자 중 하나의 뜻이 많이 쓰이는 경우, 영어 약자 문서를 그 뜻이 설명된 문서에 넘겨주기 (문서 내용에 #redirect [[문서이름]] 라고 입력)합니다. 다른 영어 약자를 설명해야 한다면, 'XXX (동음이의)' 라는 문서를 만든 뒤, 앞의 문서(XXX 문서가 넘겨주기된 문서)의 맨 위에 {{다른 뜻}}을 붙입니다. ∫∫∫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1:06 (KST)

전문용어를 과감히 삭제하시는 관리자분들편집

전문용어를 과감히 삭제하시는 관리자분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요?

저는 수년전에 몇개의 아이디로 위키피디어에 많은 단어를 추가하는 것을 낙으로 삼은 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준수한 학업과정을 마쳤고, 다분야에 전공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섣부른 성격은 아니기에, 함부로 단어를 등록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등록하는 많은 단어들이 삭제당하는 상황에 처하곤 했었습니다. 분명 해당 전문 분야에서 엄연히 쓰이고 있는 용어들인데, 일반인 입장에서 생소하다고 하여 삭제되는 상황은 얄팍하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참고 참았었는데, 심도있게 작성한 내용이 허접한 일반인 입장에서의 얄팍한 내용으로 바뀌는 상황까지 당하게 되다 보니 참기가 힘들어서 이곳을 떠났었습니다.

수년간 한국어 위키피디아가 많이 발전하고 그 수준도 높아졌기에 바라만 보다가, 최근엔 이제 다시 활동해볼만 하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최근 수일간 다시 시도를 해보고 있는 중이었는데... 비슷한 상황을 또 만나게 되어서 이렇게 토론을 적어 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마케팅 전문 분야에서 종사 중입니다. 신입사원들이 전공분야 약자를 만나서 당황해 할 때마다 그것을 풀어 설명해주면서 그 단어들이 한국어 위키피디아에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오늘 NGN이라는 용어를 설명해주게 된 직후, 이곳에 접속해서 NGN을 입력했습니다. NGN은 영어 약어이기에, 해당 용어의 정식 한국어인 "차세대통신망" 엔트리도 새로 만들었습니다. Next generation network 엔트리도 만들어 넘겨주기를 작성했지요.

바쁜 직장인이다보니 상세한 내용을 그럴듯하게 작성해 넣지는 못했습니다. 출처도 적지 못했지만, 영문위키에도 있는 단어이므로 영문위키 내용도 참고로 업데이트 하고 했지요. 제가 위키식으로 섹션도 넣고 편집 요령도 지키면 좋겠지만, 그렇게까지 할 상황은 아니었기에, 엔트리를 만들어두면 누군가 향상시켜주실 수도 있겠지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다시 보니 이런 단어들을 관리자 한분이 친절히도 모두 삭제했군요. 관리자 수준의 얄팍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SK에 취직해서 마케팅부서에 일해봐야 "아~! 그 용어가 심도있는 전문 용어구나" 하고 알낍니까? 아, 왜? 영문위키에까지 있는 단어를 토론도 안달고 과감히 삭제하시는건지?

글쓰는 제가 제 화를 식히기 위해 잠시 다른 얘기도 해보겠습니다. ARPU라는 용어 들어봤습니까? ROI 들어봤나요? MNO는 친숙합니까? 모두 전세계 마케팅 혹은 재무분야에서 전공자들이 하루에 수십번씩 내뱉게 되는 공식 단어들입니다. 이들 모두가 한국어 위키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텔레커뮤니케이션 업체에 취직한 신입사원들은 그러한 단어들이 없어서 한국어 위키를 찾게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러한 단어들을 입력하고 한글용어도 엔트리를 만들고, 넘겨주기 문서 등록하면.. 그것도 다 지워지겠지요.

제발 낯선 단어를 지우려고 마음을 먹어도, 적어도 한번쯤 영문위키에서 찾아보고 혹시 내 수준이 떨어져서 이해 못한건 아닐까 하고 한번만 뒤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뭔가 많이 잘못한 부분이 있는지요? 저 앞으로 이런 전공 단어들 많이 입력할텐데, 제가 어떻게 해야 좀 이런 상황을 안당할 수 있을까요? -- 이 의견을 2010년 2월 5일 (금) 20:41에 작성한 사용자는 Enzo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삭제한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죠. 문서의 내용이 너무 짧진 않은지, 내용이 적절한지 등을 고려합니다. 기여를 찾아보니 몇몇 문서들이 삭제된 것 같은데, 삭제 안 된 것 중 하나를 찾아보니 내용이 딸랑 한 줄이네요. 영어 위키백과를 참조하셨다 하니 이를 참조하셔서 내용을 좀 갖춰야 하지 않을까요. ∫∫∫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0:46 (KST)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건 사용자의 수준의 문제입니다. 관리자는 적당하게 왜 문서를 지워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달랑 글자 한줄로는 문서 내용은 인터넷 웹검색으로도 쉽게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사용자부터 다른 문서들의 내용을 한번 보시는게 어떤지, 그게 순리가 아닐까요? 사용자 수준의 얄팍함을 느끼게 하는군요. 자기가 무엇을 잘못해서 지워지게 되었는지도 모른채 불평부터 하는 사용자의 수준을요. --H군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0:52 (KST)
사용자 수준이 떨어져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위키피디아가 참 좋은 이유는, 누군가가 엔트리를 생성하면, 다른 여러 사용자가 그 내용을 발전시켜주기 때문입니다. NGN의 내용을 설명하려면 굉장히 방대한 내용을 건드리게 됩니다. 핸드폰마다 새겨져 있는 각종 통신규약 용어들까지 세대별로 나열하게 될지도 모르지요. 제가 입력 당시 업무중에 시간을 쏟기가 힘들어서 간략한 내용만 입력했다 하더라도, 해당 용어는 분명 독립된 용어로 자리잡을만한 것입니다. 제가 퇴근후 집에 가서 더 자세한 내용을 입력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초창기부터 영문위키를 썼는데, 영문위키의 많은 단어들이 이렇게 발전했습니다. 간략한 내용으로라도 엔트리가 생성된 후 나중에 내용이 추가되는 것이 좋은 방향이지, 첫추가 내용이 간략하다고 하여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 좋은 방향은 아닐것입니다. 한국어위키에 등재단어 수가 적은 이유, 많은 단어등록 시도자들이 이곳을 떠나게 되는 이유를 한번쯤 생각해봐줬으면 합니다. --Enzoy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1:02 (KST)
기존 내용이 삭제된 이유는 아래를 참고해주시고요, 일단 한줄 작성한다음 퇴근하신 후 나머지 내용을 작성하시려는 경우에는 일단 백과사전 본문에 기여해주시기보다는 바로 아래 의견에서 말씀드렸듯이 사용자 하위 문서에서 틈틈히 문서를 작성하시고 살찌우신 다음에 백과사전 본문에 기여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잘 모르시겠다면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제 사용자 토론방이나 백:질문방에 질문해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1:05 (KST)
NGN (Next Generation Networking) 표제어는 백:표제어에 맞지 않는 표제어이기 때문에 이동처리한 후 삭제된 것입니다. 차세대통신망 문서의 삭제 원인은 삭제 사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순 낱말 풀기성 문서이기 때문이고 매우 지나친 토막글 미만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백:아님#낱말을 참고해주세요. 시간이 잘 안 나신다면 사용자 하위문서(예:사용자:Enzoy/연습장)를 만드셔서 거기에 충분히 작성하시고 문서를 살찌우신 후 백과사전 본문에 기여하시면 됩니다:)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0:55 (KST)

또한,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에는 분류가 달려 있어야 합니다. 위키백과:빠른 길라잡이#분류를 참고하여 분류를 달아 주세요. ∫∫∫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1:09 (KST)

회사 홍보 분야 종사자가 아니시라면, 업무 시간에 위키백과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소위 '수준' 운운의 책임은 Enzoy님에게 있습니다. 관리자의 수준을 폄하하셨으니, 저도 그 수준을 보고 답변드릴수 밖에요. 하루에도 몇백/몇천명을 상대하는 관리자가 언제까지나 백과사전 문서 하나하나를 중시해서 볼수 없습니다. 당연히 평균 미달의 문서가 있으면 삭제 처리 할 수 밖에요. 떠나간다라는 평가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계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는 나날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그것에 처음 적응하는 것에의 문제일 뿐입니다. 적응을 못하시는 분은 이곳을 떠날 수 밖에요. --H군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1:16 (KST)

홍보 의도자가 아닌데도 업무시간에 짬을 내서 위키백과에 입력을 한 유저에게 고운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제가 추가로 물었던 사항에 대해서 답변해보시기 바랍니다. 용어와 내용이 사적이지 않고, 떳떳이 사전에 등재되어야할 단어인데도, 그 첫 입력 내용이 다소 간결했다고 해서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 적절한 운영폴리시라고 생각하시나요? 번잡한 관리자 작업을 하다보니 독립엔트리로 존재할만한 전문용어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건 아닌가요? 좋은 의도로 내용을 추가했던 사용자는 입력 내용이 토론조차 걸리지 않고 삭제되는 상황에 민감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할 수밖에 없다는걸 "운영자"이신 분이 잘 모르셔도 되나요? 함부로 행해지는 "삭제"조치는 많은 선의의 입력자들을 떠나가게 만듭니다. 모르시진 않겠지요.
한국 인터넷 규모나 사용대중 액티비티 상황에 비해서 한국어위키백과의 단어등재수는 굉장히 기대치 이하입니다. 특히 전문 용어분야의 단어 등재는 더더욱 미약합니다 (오덕용어 및 빠순용어들이야 많을지 몰라도). 제대로 된 단어들의 등재수를 어떻게든 늘려야 하는 상황 아닌지요? 관리자라면 이런 상황은 캐치를 하고 임해야 합니다. 될만한 단어임에도 (영문위키에도 있을에도) 내용이 간략하다고 칼을 휘두르고 입력 사용자의 의지를 꺾는 것이 신뢰가는 수준의 관리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악의가 없었던 제 입력내용이 삭제되는걸 보고 흥분한 제가 격한 문장을 쓴건 죄송하지만, 님의 시니컬한 어투의 답글을 차분히 읽어도,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틀렸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Enzoy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1:42 (KST)
관리자는 운영자가 아닙니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5일 (금) 21:44 (KST)
저는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도 사용자의 하나인채, 관리자라는 직책을 가진 상태입니다. 소위 위키백과를 '부진하다'라고 말씀하시는 분께, 제발 상황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하네요. 위키백과가 한국어권에 퍼지기전 포털 네이버의 지식in 등의 서비스가 먼저 되는 등의 상황에 있었는 등의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되어 있었습니다. 위키백과라는 시스템 자체는 자세하게 살펴보지 않았으면 제대로 적응할 수 없습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라는 이상한 근거가 퍼지고 있는데, 저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오히려 여러가지 그래프를 복합적으로 분석하면 계속적인 문서수의 성장 및 사용자수의 성장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시니컬한 말투라고 하시는데, 저는 저의 생각을 되도록 정확하고 올바르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이점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H군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2:06 (KST)
드렸던 질문 다시 또 질문 드립니다. 그 첫 입력 내용이 다소 간결했다고 해서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 적절한 운영폴리시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앞으로 입력할 많은 단어들의 생존여부가 걸린 질문입니다. 사적인 내용이 아닌 정식용어라면, 어떤식으로든 일단 등재된 후 여러 사용자들에 의해 살찌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헌신적인 관리자님들만큼 시간을 투자하기 힘든 저로서는 업계 공식용어에 관한한은 내용이 간략하다 하더라도 일단 등재되어 타 사용자들의 입력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연습장에 열심히 적어뒀다가 다섯줄이 넘어야만 등재를 시키고 그럴 자신은 없습니다만, 경영과 마케팅, 그리고 IT와 BT 분야의 전문 용어들을 많이 입력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간략한 내용으로 등재를 하고 토막글 틀을 달면 되나요? --Enzoy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2:28 (KST)
차세대통신망은 그냥 한 줄인 문서이고 토막글 미만인 것도 문제였지만, 단순 낱말 풀이성 문서였습니다. 백:아님#낱말을 참고해주세요.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자 하위 문서에 문서의 살을 찌운 다음에 문서에 기여를 합니다. 그럴 자신이 없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그렇게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뜻인가요?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제 토론방이나 백:질문방에 질문하시면, 기여하신 내용이 백과사전 본문에서 유지될 수 있도록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백:FAQ를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2:36 (KST)
관리자 분께서는 위키백과 내 사용자들이 함께 정한 규칙과 정책(규칙과 정책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에 맞게 삭제 신청된 문서를 삭제하신 것 뿐입니다. 삭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려면 해당 문서를 {{ㅅ|낱말}}로 삭제 신청한 저에게 해주세요. 삭제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과 논의를 하려면 백:삭제 토론에서 삭제에 대해 다른 사용자와 충분히 논의 후 삭제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2:39 (KST)
단순한 낱말풀이라면 위키백과가 아닌 위키낱말사전에 기여하시는게 어떨까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2월 5일 (금) 22:39 (KST)
애초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완성된 문서로 기여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Enzoy 님 말씀대로 여러 사용자들에 의해 토막글에서 점점 문서가 덧붙여지고 살 찌워지는 것이죠. 하지만 분명 삭제된 문서는 단순 낱말 풀이성 문서였고, 애초에 토막글이 아닌 {{토막글 미만}} 틀을 붙이기도 힘들 정도의 토막글 미만의 문서였습니다. 시간이 잘 안나시면 일단 사용자 하위 문서에서 틈틈히 문서 작성을 하셔서 최소한 토막글 수준으로 만드신 다음에 백과사전 본문에 기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5일 (금) 22:46 (KST)
일단 등재후 쌓이게 한다라는 것에 대해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런 비슷한 상황이 나온다면 똑같이 계속 행동할겁니다. 어느정도의 내용이 있는 상태에서의 등재가 가능한거지, 단순한 낱말풀이 정도의 상태에서는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삭제 정책에 따라 삭제 하겠습니다. --H군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2:51 (KST)
제가 등재할 많은 단어들에 대한 적극적인 삭제 기대하겠습니다. H군님의 삭제정책에 따라 꼼꼼히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아이디를 잘 모니터링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하나 지우며 소일하실 거리가 많으실겁니다. 되도록 토막글과 출처표기(영어위키백과) 등은 달면서 등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약자용어라는 것은 그 낱말풀이만 써도 큰 도움이 되는 훌륭한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Enzoy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3:06 (KST)
무슨 말씀이신지... --람다람쥐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3:07 (KST)
백과사전은 국어사전이 아닙니다. 백과사전을 찾는 사용자는 그게 무엇인지 알고싶어하지 그게 무슨 뜻인지 찾으려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퇴프 2010년 2월 5일 (금) 23:08 (KST)

차세대 통신망에 대강 문서를 꾸며 봤습니다.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은 문서를 살찌워주세요. --hun99 (토론) 2010년 2월 5일 (금) 23:23 (KST)

참고로 말씀드리면 문서를 생성하실때 토론문서에 관련 위키 프로젝트도 같이 있는지 참고한 다음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01:27 (KST)
훌륭한 사진 추가 감사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01:30 (KST)
별말씀을.. ㅋ 근데 제 전공이 CS긴 한데..;; 네트워크쪽이랑은 좀 거리가 있는 세부 전공이라 번역작업을 해야 좀 불릴 수 있겠네요 ㅠ_ㅜ --  모다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01:42 (KST)
  •  의견네트워크에 관심 있는 학생으로서 Enzoy님의 기여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여기에 글을 쓰면서 틀만 달아 놓거나 너무 내용이 짧다고 잘린 적이 있었는데요, 대충 30바이트 (2줄 반 정도) 면 사람들이 토막글을 달아주는 정도로 처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Kys951님, 오랜만에 들어온 사용자의 눈으로도 충분히 님의 어조는 충분 딱딱하고 사무적이며 위압적입니다. Cynical과 Correctness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삭제 정책이 어쩌고' 조금 위키백과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을 했다고 Enzoy님의 인격 (사용자의 수준이 어쩌니 하는 말들)을 함부로 하는 것은 (제가 등재할 많은 단어들에 대한 적극적인 삭제 기대하겠습니다. 와같은 Cynical한 반응을 낳는 것입니다. 관리자가 운영자가 아니라면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모든 사용자에 대해 평등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사람들을 봐 주세요. 너무 비판적인 말들만 했나요? 실제로 Kys951님은 관리자가 되기 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셨고 관리자가 되신 이후에도 평소에 많은 기여를 하고 계신 것으로 물론 알고 있지만, 이런 식으로 좋은 뜻으로 온 사람을 하나하나 내 쫒는다면 비단 위키백과 뿐만 아니라 전 PC통신 유저들에게 손실이 될 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 Yjs5497 오후 1시 17분 수정 1시 19분
문서에 불가피하게 수정을 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6일 (토) 13:22 (KST)
받아들이시는 사용자분께서 시니컬하다고 해서 시니컬하다고 말했을 뿐이고, 저는 평등하게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되는 만큼 항상 하던데로 기준 미달의 문서를 삭제 처리했을 뿐입니다. 또 관리자의 수준을 언급했길레 그대로 사용자의 수준을 언급한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뜻으로 온 사람이 사정도 모른채 관리자를 비방하는 것을 참아야 되는거라면, 차라리 위키백과 관리자를 사임하겠습니다. 관리자도 사용자의 하나로서, 비판하는 것에 대해 반론할 수 있는 권리는 주어져 있습니다. 말투가 소위 딱딱하고, 사무적이며 위압적이다라는 말씀은 제가 되도록 저의 감정을 배제한채 저의 진심을 사실 그대로, 객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H군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3:53 (KST)
죄송한데 H군님, 질문 좀 하겠습니다. H군님은 전부터 [5] [6] 이러한 발언으로 마치 ‘관리자는 바쁘니까 일을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서 그 행동이 옳은지에 대한 점검을 어느정도 생략해도 된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처럼 보입니다. 전 이런 생각이 관리자로서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의문이 맞는지 묻고 싶네요. -- 정한솔 2010년 2월 6일 (토) 16:22 (KST)
아니요. 이번 일과 저번의 일은 다른 것 같군요. 분명히 이 문제는 단어 사전 수준의 글을 삭제 처리한겁니다. 이는 일상적인 업무를 한 것 입니다. 제가 이걸 절차적, 문제적 하자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백번씩 일어나는 단어 사전 수준의 글을 삭제 처리 한겁니다. 이런행동에 어떠한 하자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H군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7:01 (KST)
저도 한마디 할께요. 저도 H군님의 말투 때문에 오해를 했었는데, 객관적인 전달을 위해 그렇게 하셨다고 하니 오해가 조금 풀립니다. 사무적인 말투가 나쁜 뜻으로 하시는 것은 절대 아니시겠지만, 과연 신규 사용자나 타 사용자 분들에게도 딱딱한 말투가 'H군님의 감정을 배제한 채'로 받아들여졌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7일 (일) 19:19 (KST)
 의견 과거 토론을 보면 짧은 글에 대한 처리는 몇 차례(2007년 8월, 2008년 제4주, 2008년 제7주, 2008년 제8주, 2009년 제28주 등) 논의되었고, 현재는 그 분량에 있어서도 뚜렷한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인 듯합니다. 백:아님#낱말에 의해 짧은 글은 삭제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긴 하겠지만, 아마도 첫발을 들여놓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용자가 자신의 기여가 되돌려진 것을 아무런 감정 없이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다른 분이 제안한 적이 있는 듯한데, '위키백과는 낱말사전이 아니며, 단어에 대한 설명은 위키낱말사전에 기여하여 달라'는 내용의 틀을 만들어 악의 없는 짧은 글의 삭제(또는 삭제 신청)시 해당 기여자의 토론란에 남긴다면 이번 건과 같은 일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명성 지침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삭제보다는 병합이나 내용의 보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필요할 듯합니다. (그리고, 삭제시의 '유예 기간'에 대해서도 한때 논의되었던 듯한데, 이 부분은 어떻게 결론지어졌는지 모르겠네요.) jtm71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11:37 (KST)

 의견 결국 "낯선 단어"라서 지운 사람은 아무도 없는 셈인데, 글쓴분이 관리자들이 잘 모르니까 삭제했다고 지레짐작하면서(왠지는 짐작이 갑니다만 적지는 않겠습니다) 재앙이 일어났군요. 문서삭제->위키백과 사용자 수준 지적->조치에 대한 이유가 제시되면 납득 대신 한국어 위키백과 저변의 부족함에 대해 성토 및 비난->위키백과 탈퇴선언후 관심끊기.. 반복되는 이 패턴도 슬슬 지겹고 답답해지네요. 도와드리고 싶어도 이미 마음을 닫은 뒤에 나타나시니.. 이 단계까지 오신 분들은 다시 되돌아가기가 힘든 반면, 처음부터 낯선 것을 이곳저곳 물어가며 배우신 분들은 잘 적응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 글쓰신분이 마지막 단계까지 가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마 위키백과를 마주하는 마음가짐의 차이겠지요. 암튼 위키백과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문서에 이루어진 각종 조치에 대한 확인과, 각종 지침 조회를 시스템적으로 좀 더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cott Rhee (토론 · 기여) 2010년 2월 8일 (월) 17:00 (KST)

로마자 두 글자 문서 형식 통일편집

위키백과:로마자 두 글자 문서에 해당하는 동음이의 문서들의 형식이 제각각입니다. 형식을 통일하는 방안을 제안해봅니다. --우주에서 2010년 2월 5일 (금) 22:03 (KST)

차단 관련해서편집

2010년 1월 차단 내용으로 Hyolee2님에 대한 차단 요청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결론이 안나네요,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효리님은 반론할 의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2월 6일 (토) 17:05 (KST)

요청자체가 명백한 보복목적이므로 반론의 가치조차 없습니다. ----hyolee2♪/H.L.LEE 2010년 2월 6일 (토) 20:31 (KST)
보복 요청이라고 해서 반론의 가치가 없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어느 곳에도 보복성 차단 요청에 반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없어요. 그게 보복성 차단 요청인지도 잘 모르겠구요. :(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6일 (토) 20:40 (KST)
둘러댈 말이 없으니 보복목적 운운하면서 회피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6일 (토) 20:45 (KST)

잘 들 지내셨나요?편집

오랜만에 여유가 되서 들어와 봅니다. 정식으로 활동하는 거는 아니고, 우연찮게 들어와 보았습니다. 뭐 변한 내용은 참 많지요? :-) 행복하시길. :-)--어쏭™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22:53 (KST)

헬로~--누비에크 ( · ) 2010년 2월 7일 (일) 00:08 (KST)
할로~--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7일 (일) 01:22 (KST)
언제 탈퇴하셨었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7일 (일) 04:47 (KST)
탈퇴는 아니고 잠시 휴식이었습니다. 닉네임을 바꾸고 새롭게 시작해야 겠군요. --밥먹어쏭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14:30 (KST)
오해하였습니다. 휴식이었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7일 (일) 14:49 (KST)

차단자의 반스타편집

자고 일어났더니 큰 일이 벌어졌더군요. 몇 사용자들께서 사용자:100범님이 차단당한 사용자에게 반스타를 증정한 것을 되돌린 게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관리자이신 사용자:Park4223님도 껴있구요. 그런데 저는 왜 되돌리신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반스타에 혜택이 있지도 않으며, 반스타 증정은 어차피 주관적 이유에 따르며, 또한 차단자에게 증정치 말라는 지침 또한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치적 이유로 반대되는 사용자들의 그러한 행위를 목격하고, 차단자에게 주는 것은 그 사용자를 차단한 관리자에게 도전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셔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스타는 비꼬는 용도가 아니라면 충분히 누구에게든지 증정이 가능합니다. 정말이지, 너무 소모적인 싸움만 일어나고 있군요.

그리고 100범님께도 묻습니다. 사용자:빨간색(나머지 한 분은 제가 모르므로)님께 반스타를 증정하신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우선 신년은 훨씬 지났으며, 빨간색님은 일반 문서의 편집도 거의 없고(없던가...) 그다지 신인 반스타를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추고 계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반스타 증정의 이유가 단지 자신의 편이기에 라면은 약간 곤란하군요. 뭐 남의 주관적인 판단하에 내려진 반스타라 제가 되돌리거나 그러진 않겠습니다만, 그런 이유라면 공동체 분란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상기시켜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되돌리신 분들도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독재국가도 아니고, 자신이 주겠다는데 그것을 막을 이유가 있을지요? 마치 반정부적인 인물에게 단순한 표창하는 것 조차 법으로 금지하는 꼴입니다. 정 거슬린다 하셔도, 그냥 냅두면 그만입니다. 굳이 그렇게 논란이 되게 할 필요가 있을지요?...

앞으로 위키백과에는 이러한 소모적인 논쟁은 없었으면 합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7일 (일) 00:08 (KST)

저는 이 일이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다만 반스타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반스타는 사용자간의 의사 전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어떤 사용자가 차단된 사용자에게 비정상적이지 않은 의사를 전달한다고 해서 문제가 될건 없거든요 :( 비록 그게 칭찬하는 의미의 의사 전달이라고 해도 강제 사항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누비에크님께서는 지금 반스타 증정의 의미가 같은 편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하셨는데 전 그 부분이 별로 좋지 않아보여요. 분쟁의 소지도 있을뿐더러, 반스타는 아무에게라도 줄 수 있는거니까요. 편을 든다는 의미도 그렇고 유쾌한 토픽은 아니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7일 (일) 00:12 (KST)
[7] 이러한 사용자가 반스타라니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7일 (일) 03:16 (KST)
각각의 행위에 대한 판단은 다르게 하세요. 행위를 모두다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반스타를 증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증정할만한 이유가 있으면 증정할 수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수필의 레벨에 있는 문서중 하나인 위키백과:상식은 없다, 위키백과:토론이 과열되었더라도 냉정하게 대처하라와 정책중 하나인 위키백과:인신 공격#잘못된 생각과 지침인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들을 쫓아내지 마세요에서 ' 누가 확실히 못된 사람으로 여겨질지라도 그렇지 않은 척 또는 모르는 척하세요. 그럼으로써 위키백과는 더욱더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된답니다.'의 문장을 느껴보길 권하는 바입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7일 (일) 08:52 (KST)
곧은 말도 못하는 곳이 되어버렸네요. 그냥 몸을 사리는게 낫지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7일 (일) 12:06 (KST)
곧은 말을 못한다니요 :( 다시 한번 말씀 드릴께요. 반스타는 사용자간의 의사 전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반스타를 어떻게 줘야한다는 규정도 없을뿐더러, 차단된 사용자에게 반스타를 준다고 해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단정 짓는 게 옳은건가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7일 (일) 12:12 (KST)
전 잘못되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허나 위키백과에 상식은 없다고 하시나, 분명 상식에는 벗어난 행동이고, 또한 공동체 분란을 야기할 수 있는 행동에 할 말을 했을 뿐입니다.--누비에크 ( · ) 2010년 2월 7일 (일) 18:51 (KST)
공동체의 분란을 야기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설명해주세요. 공동체의 분란을 야기한다고 말씀하실 때에 주관적인 견해가 개입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 자신의 주관적 판단을 공동체의 분란을 야기한다는 주장으로 포장하여 내면 안됩니다. --케골 2010년 2월 8일 (월) 00:35 (KST)
글쎄요, 지금 문제는 반스타 수여에 강제된 지침은 없는데 먼저 해당 반스타 수여와는 거리가 먼 제3자가 그 수여를 마음대로 취소해서 생긴거 아니던가요? 엄밀하게 따지면 반스타를 취소한 쪽이 잘못된거에요. 그게 공동체 분란의 원인이 되는거구요 (저는 공동체 분란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하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이걸로 분쟁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다가, 그다지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서 솔직히 저는 사랑방에서 남길 필요까지 있나 했었거든요. 그다지 유쾌한 주제는 아니네요 :(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7일 (일) 19:48 (KST)

전국체육대회편집

올림픽처럼 전국체육대회도 각 연도별 대회 문서, 각 대회의 종목별 문서와 세부 종목별 문서를 만들어서 전국체육대회 문서를 올림픽 관련 문서들처럼 체계적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전국체육대회의 경우에는 각 대회별 문서는 아직 위키백과에서는 생성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표제어부터 무엇으로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2008년 하계 올림픽 문서처럼 1920년 전국체육대회 이런 식으로 표제어를 정해야할지, 아니면 제1회 전국체육대회로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90회 전국체육대회 공식 홈페이지 등을 비롯해서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제x회로 사용하지만, 올림픽, 아시안 게임 등의 기존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문서들과 같이 yyyy년 대회명으로 통일화해서 표제어를 정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의견이나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7일 (일) 03:30 (KST)

 의견 전국체육대회 문서내에 각 회차의 주요 부문을 표 정도로 기여한 뒤에 각 회차별 문서를 기여해도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생각 됩니다. 비교하기 적절하지는 않지만, 영화 프로젝트에서는 아카데미상에서는 주요부문만을 기술하고 각 회차(년도)의 부분은 따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전국체육대회의 주 종목들(변경이 거의 없는 육상,구기 종목들)의 설명은 문서내에서 하고 각 회차별 차이점들을 각 회차별 설명에서 하면 될듯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7일 (일) 06:17 (KST)
전국체육대회는 영화 프로젝트보다 올림픽 프로젝트에 더 가깝다고 보셔야 할 것 같네요:) 2008년 하계 올림픽, 2008년 하계 올림픽 근대5종, 2008년 하계 올림픽 근대5종 남자 등과 같이, 종합 스포츠 경기 대회 문서의 경우에는 각 대회별, 종목별, 세부종목별 문서를 따로 생성하고 있습니다. 영화 시상식과 달리 단순 메달리스트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2월 7일 (일) 12:53 (KST)
회차보다는 연도별로 하는 것이 더 잘 불려지지 않나요? 올림픽이야 IOC 빼곤 모두 연도별로 부르구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7일 (일) 06:24 (KST)
인지에 대한 부분은 예를들면 88년도냐 24회냐에 대한 부분인듯한데... 일반적인 인지에 대한 부분은 윤성현님 말대로 년도의 인지가 더 자연스러우리라 생각됩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그렇습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이나 다 연도로 세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에 남아공월드컵이 사실 몇 회인지는 잘 모르구요. 국제 스포츠 대회를 부르는 방법은 지명이나 개최된 연도로 불리는 것인데 지명으로는 중복되던 대회가 몇 번 있는 만큼 연도로 쓰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7일 (일) 06:45 (KST)

로그인 할 때편집

로그인 할 때 보안 인증서가 필요 한 것 같습니다. --S7ㅡ ㅌㄹ】【ㄱㅇ E-M 2010년 2월 7일 (일) 12:11 (KST)

그렇게 번거롭게 말입니까?--누비에크 ( · ) 2010년 2월 7일 (일) 12:12 (KST)
대한민국의 웹 호환성 문제 문서를 읽어 보시지요. 대한민국의 수많은 웹사이트에서는 이미 그 비표준에 보안성 제로인 ActiveX 떡칠로 인해 모질라 파이어폭스구글 크롬, 애플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기도 그런 사이트처럼 된다면... 더 이상 상상히기 싫군요. --람다람쥐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12:17 (KST)
[8]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7일 (일) 12:23 (KST)
위의 츄군님의 링크에 있듯이 위키백과는 SSL 접속도 지원하고, 비밀번호를 암호화 저장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기 바랍니다. --Pocket(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7일 (일) 13:51 (KST)
저는 저런 방법 쓰면 사진이 모두 맛이 갑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7일 (일) 13:53 (KST)
위키백과는 계정을 만들 때 어떠한 개인정보도 받지 않습니다. 끽해야 이메일 정도고요. 보안 인증서를 써야 할 정도로 철저한 보안이 요구되진 않는다고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10년 2월 7일 (일) 13:59 (KST)
위키백과가 무슨 은행이나 쇼핑몰 같은 데도 아니고.... 번거롭게 할 것 같네요--125.190.207.6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15:22 (KST)

새로운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에...편집

새로운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에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언급이 없어 한번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을 참조하여 다음의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1. 토론시 격한 단어와 강조어의 사용을 피해주세요. (감탄사의 사용. 형편없다, 무식하다 등의 공격적 어휘. 지나친 강조어. )
  2. 완곡한 어조와 어휘를 사용하세요.
  3. 상대방을 비꼬는 행동은 삼가주세요. 토론 페이지, 편집 요약 등에서도 이런 행동은 삼가세요.
  4. 초보자의 답변이 엉성하고 비합리적이라도 차분하고 인내심이 있는 태도로 답변하세요.
  5. 관대해지세요.
  6. 정책과 지침을 친절히 알려주세요.
  7. 갈등의 해결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임하세요.
  8. 상대방의 말을 귀기울여 들으세요.
  9. 초보자가 알아들을 수 없는 위키백과 용어의 나열만 하는 것을 피하고 쉬운 말로 풀이해주세요.
  10. 차단을 첫번째 수단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다음의 3가지 유저박스도 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손님을 물어뜯지 마세요!
 새로운 손님을 쫓아내는 행동에 대해 무관용 정책을 실행합니다.
  새로 온 손님에게 친절함과 인내심으로 대해 주세요.

위키백과에 적응하다보면 누구나 위키백과 특유의 다소 전문적인 문화에 어느 정도 경도되기 마련입니다. 그 와중에 신규 사용자에 대한 배려도 가끔씩은 자기도 모르게 잊게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이 점을 상기해야 하고 새로운 손님들이 위키백과의 동력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하겠지요. 신규 사용자에 대한 배려, 과거에 비해 많은 개선이 있었고 이에는 많은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위의 실천방안들이 위키백과의 일상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hun99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20:06 (KST)

한마디로 위키백과 부드러워져야 하는군요. 사실 저도 위키백과가 딱딱한 분위기라서 싫었거든요.--Asdk000 (토론/기여) 2010년 2월 8일 (월) 18:02 (KST)
잘 읽어보았습니다 :) 저도 새로 오신 사용자분들에게 더 친절해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7일 (일) 20:09 (KST)
저는 정말정말 많이 반성해야겠습니다. (_ _) --람다람쥐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20:11 (KST)
저도 반성하고 앞으로는 훨씬 친절해져야겠네요.--누비에크 ( · ) 2010년 2월 8일 (월) 00:40 (KST)
좋은 활동하시는데 딴지를 거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합의 없이 지침을 수정하는 것은 절차상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지침에 들어가는 유저박스라면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있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ps) Hun99님의 '좋은 뜻으로 보기' 틀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_^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8일 (월) 10:24 (KST)
지침 문서 위의 안내박스에 ‘이 문서의 내용을 편집할 때는 그 내용에 대해 사용자들이 동의하는지를 확인해주세요’라고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동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아닐까요(사실상 거부하실 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덧붙여서 유저박스에 대해서는 해당 사용자의 성향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지금처럼 사용자 이름 공간에 있는게 더 나을 것 같네요. 바벨 이외의 유저박스가 틀 이름공간에 있을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저는 :)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2월 8일 (월) 10:29 (KST)
그렇군요. 먼저 수정한 후에 동의를 얻는 것이 관례였나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동의를 얻는 공간은 사랑방이 아니라, 위키백과토론:새로 온 손님들을 쫓아내지 마세요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침 수정의 근거가 그 문서의 토론란에 있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유저박스가 사용자 이름공간에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수필이 아니라 공동의 지침에서 언급하는 것이므로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것이어야 하며 따라서 공동의 공간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8일 (월) 12:07 (KST)
이번 경우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여겨졌기에 위와 같이 처리되었다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만, 주요 정책 또는 지침(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중립적 시각 외)이나 조금이라도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이라면 충분한 토론을 거쳐 반영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일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2월 8일 (월) 23:15 (KST)
신규 사용자를 잘 도와주는 것이 기존 사용자의 또다른 본분이겠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8일 (월) 10:49 (KST)
왜 유저박스가 사용자문서 이름공간에 있는지는 백:GUS를 보세요.--가포 (토론) 2010년 2월 8일 (월) 17:37 (KST)
그 내용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여기서 지침은 가장 공동체적 성격이 강한 문서이기에, 지침에 포함되는 틀 역시 개인 공간보다는 공동체의 공간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하는 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8일 (월) 23:55 (KST)
헉. 송구스럽습니다. 유저박스 사안에 대한 의견은 철회합니다. Hun99님의 2010년 2월 6일 (토) 01:06의 편집부터 이미 Hun99님의 이름공간에 있지 않았군요. 다만 지침 수정에 대한 견해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 불필요한 심려를 끼쳤군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2월 9일 (화) 01: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