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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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49주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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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5 6 7 8 9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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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일이 벌어졌네요.편집

이 자료가 지금 천재교육 중학교1학년 수학(이준열) 교과서에 무단으로 사용되어 있습니다. 출처 표기 등도 없이 말이죠. 천재 교육 당사 측에 항의 메세지를 전해야 될 것 같습니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5일 (월) 15:12 (KST)

참고로 1번 사진은 퍼블릭 도메인인데, 2번과 3번은 저작자 표시를 바라네요.--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5일 (월) 15:21 (KST)
4번 추가합니다. 4번 역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5일 (월) 15:29 (KST)
교과서같은 경우는 책 맨 뒤에 자료 출처가 나와 있을 수 있으니 그 쪽을 확인해보시지요. 교과서에 쓸 자료를 인용할 때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Kwj2772 (msg) 2011년 12월 5일 (월) 15:39 (KST)
그 자료 출처가 나와 있지 않다는 이야기이지요. 항의 전화를 해 볼 예정입니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5일 (월) 15:55 (KST)
출처만 표기한다면 무단으로 사용해도 문제 없습니다. 출처 표기만 해달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12월 5일 (월) 19:21 (KST)
저도 아디다스님말에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항의하는것 본다는 출처를 밝혀달라는 내용을 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5일 (월) 21:35 (KST)
저 역시 출처 요구 의사를 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고 봅니다. 그리고 영리적 목적으로도 사용 가능되네요.--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6일 (화) 09:36 (KST)
당연히 저작권이 있다면 그것을 따라야지요.--14.48.53.161 (토론) 2011년 12월 6일 (화) 16:49 (KST)
'항의'라는 단어가 걸려서 의견을 답니다. '항의'를 하면 그쪽에서는 위키백과를 '그저 귀찮은 대상'으로 인식하고 넘어갈 뿐입니다. 애초에 상당수의 사람들은 저작권에 큰 주의를 기울이지 않거나, 퍼블릭 도메인이면 출처 안 써도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규칙을 안 지킬 거면 쓰지 마세요'라는 '배타적 행동'이 아닙니다. '각 저작물은 누군가의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작권과 출처 표기를 존중하면 좋겠습니다'라는 상대방을 가르쳐주고 그들을 이해해줄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3:14 (KST)
알겠습니다. 그럼 문의 형태로 건의만 하는 것이 낫겠네요.--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7일 (수) 11:05 (KST)
교과서는 출처를 밝히고 보상을 한다면 저라이선스를 안따라도 쓸수 있습니다.--NEARMISS 2011년 12월 7일 (수) 22:20 (KST)
해당 그림들은 매우 단순한 형태로서 그 자체로 퍼블릭 도메인에 가까워 보입니다. 현재 표시된 저작자가 최초로 고안해낸 것도 아닐 겁니다. 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으리라고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22:52 (KST)
그럼 그냥 문의만 하는 편이 옳겠네요.--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9일 (금) 17:14 (KST)

리서처편집

이거 어떻게 신청하는 것이죠?--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5일 (월) 15:59 (KST)

참고로 백:사용자 권한#리서처에서 이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6일 (화) 10:15 (KST)
위키미디어 재단 리서치 위원회에서 아직 개발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 en:Wikipedia:User access levels#Researcher--SVN Ta.】【Con. 2011년 12월 6일 (화) 22:11 (KST)

백:아님 지침 추가 토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지침 추가 2

위키백과 정책 중 근간을 이루는 위키백과:다섯 원칙중 하나인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대대적으로 수정하는 토론이 근 3년만에 열립니다. 기존의 정책이 모호한 말 투성이라서 실제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이번엔 영어판을 참고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탄탄한 정책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합니다. 귀찮겠지만, 중요한 일입니다!--Reiro (토론) 2011년 12월 5일 (월) 17:41 (KST)

활동 시기편집

현재 여러 문서에 활동 시기 (2010년 6월 5일 ~ 현재) 요렇게 되어 있는 문서를 자주 본거 같아서 총의를 구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활동시기 = (2010년 ~ )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유저님의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2월 6일 (화) 09:30 (KST)

동의합니다. 살아있는 인물 문서에서 000(1900년 00월 00일 ~ )이라고 쓰듯 이미 물결 표시에 현재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1:18 (KST)

하지만 음악가 정보영화인 정보를 보시면 년월일 ~ 현재라고 되어 있고, 한국어 위키사용자의 몇몇 분들은 현재를 같이 넣고 있습니다..그래서 틀을 수정했으면 하는데..--(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1:25 (KST)

무엇보다, "현재"가 의미하는 년도를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따로 총의를 얻을 필요가 없다고 사려되며, 제거하는 것이 옳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7일 (수) 14:16 (KST)

통합진보당 창당에 대해편집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진보신당 탈당파)가 만든 통합진보당이 출범합니다. 그런데 아직 창당준비위원회를 만들었다는 소식은 없고, 공식 창당은 내년 1월에나 한다고 합니다. 아직 '정당'의 단계라고 볼 수 없지 않을까 해서 올려 봅니다. 지금 민주노동당 문서는 '통합진보당이 생기면서 소멸되었다'라고 나와 있고, 통합진보당 문서는 '재구성된 대한민국의 정당'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창당 일자에는 '수임기관 합동회의' 날짜가 적혀 있는데,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창당으로 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창당은 일단 거의 기정사실화된 것이긴 하지만, 제 기억이 맞다면 철도역 문서나, 새로 노선이 생길 때에도 실제로 생기거나 철도역 이름이 바뀌기 전까지는 수정을 신중히 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정당 관련 문서도 그래야 한다고 봅니다. 의견 있으신 분들 말씀해 주세요. 또, '대한민국의 정당' 틀에도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이 사라지고 '통합진보당'으로 바뀌었는데, 관련해서도 틀토론:대한민국의 정당에서 의견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unseongbu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관인생략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정당의 성립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중앙당이 등록하므로써 성립하므로 이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겠네요(참조). 통합진보당이 정식으로 등록했나요? --천리주단기 2011년 12월 6일 (화) 19:16 (KST)
아직 창당위조차 설립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1] --가람 (논의) 2011년 12월 6일 (화) 19:25 (KST)
창당위도 없는데 창당이 성립했다고 볼 수 없죠. 예정사항이라고 기술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2월 6일 (화) 21:36 (KST)

알아서 백:사도 안 본 사이 이야기가 결정되었습니다만, 통합진보당이 발표가 았을 때 이를 현존 정당으로 보고 넘길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들이 있습니다.

  • 현재 전 민주노동당 홈페이지나 전 국민참여당이나 모든 발표내용을 '통합진보당' 명의로 하고 있고, 이미 그 분들의 언행에서는 기존 정당이 모두 해산됐고 통합진보당으로 일원화되었다는 것이 역력히 보입니다. 물론 현실상으로는 몰라도, 이 정도의 통일성을 갖추고 있는 정당이 분열된다고 볼 수 있는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 참고로 오늘(12월 9일) 국회에서 있었던 통합진보당 1차 대표회의는 통합진보당의 사진을 뒤에 걸고 진행되었으며, 새진보통합연대이미 창준위가 해산되었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1:10 (KST)
정당법을 참고해 주십시오. 먼저 정당법 제4조는, "정당은 중앙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함으로써 성립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제20조는 "합당의 경우 회의 결의가 있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과 민주노동당이 당대회에서 신설합당 안건을 가결한 것은 분명 맞지만, 아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정당 자료에도 창당준비위원회 내지 통합진보당 중앙이 신고되었다는 공고는 올라오지 않았으니(가장 최근 자료는 12월 5일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신청이 되고 공고가 난 다음에 위키백과에 반영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노회찬 씨가 통합진보당 대변인을 맡았다느니, 통합진보당 대표가 어디를 방문했다느니, 하면서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명백한 것은 아직 선관위의 공고가 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정대로라면) 내년 1월 15일에 중앙당 공식 창당대회를 열기 전까지는 정당으로 볼 수 없고, 그전까지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이 해산했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지금 민주노동당 문서에도 지난 당대회 날짜가 해산 일자로 나와 있는데, 이것도 고쳐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가 아직 잘 모르는 법적인 부분이라 선관위의 공고 및 차후 일정을 좀더 주시할 필요가 있겠죠. 또한, 통합진보당은 아직 선관위에 등록신청이 되지 않은 정당임에도, '정당' 명칭 및 '기존의 정당과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것은 정당법 위반이라는 견해까지도 있으니, 좀더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개나리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3:38 (KST)
등록 신청은 했습니다.. 일주일뒤에 등록증나오겠죠,--토트(dmthoth) 2011년 12월 9일 (금) 18:34 (KST)
6일 오후 3시쯤 선관위에 정식 등록 완료([2])한 것으로 나오네요. -- 리듬 (토론) 2011년 12월 10일 (토) 23:42 (KST)
참고로 정당명이 논란이 되었던 부분은 현존하는 정당과의 유사성이 아니라, 약칭을 '진보당'으로 해도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그리고 민주노동당은 그렇다 치더라도 국민참여당은 분명히 12월 4일로 해산이 결의된 겁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01:02 (KST)
어느 정도 방송이나 언론 매체를 통해 사용되는 약칭을 지켜보고 기재하여야지 위키백과에서 먼저 ‘약칭은 이것이다.’라는 형식으로 먼저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천리주단기 2011년 12월 12일 (월) 00:28 (KST)
천리주단기님, 저는 개나리님이 '정당 명칭'과 '약칭' 모두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해명한 것일 뿐입니다. 진보당을 약칭으로 하는 것 역시 통합진보당에서 결정한 것 뿐이고 (12월 5일부터 며칠간은 계속해서 진보당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선관위와 진보신당에서 태클을 걸어서 못 쓰는 것 뿐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3일 (화) 09:47 (KST)

윤지웅 나성용 문서 편집 요청.편집

두 선수 모두 FA 보상 선수로 LG로 이적했습니다. 기사도 찾아보면 나오니 윤지웅의 경우 넥센 히어로즈의 선수에서 LG 트윈스의 선수로, 나성용의 경우 한화 이글스의 선수에서 LG 트윈스의 선수로 문서 내용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로마의대나무 (토론) 2011년 12월 6일 (화) 13:40 (KST)

공정이용 한국 가이드라인 초안편집

이 곳에 공정이용에 관한 가이드라인 초안이 PDF형태로 전문이 공개되었군요. 위키백과의 비자유 저작물 인용이 국내법에 합치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미국의 법리를 그대로 가져와서 미국의 판례들이 많이 들어있네요. 미국의 공정이용 법리를 대부분 그대로 준용했다고 판단되므로, 한국의 실정법을 존중하는 한국어 위키백과도 EDP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1년 12월 6일 (화) 16:31 (KST)

올만에 위키 관련 기사가..편집

아, 이상한 건 아니고 오늘자 한겨레신문에 한국이 영어 위키백과에 '트위터 검열국'으로 올랐단 사실을 기사로 썼네요[3]. (우리가 봤을 땐 기삿거리도 아니지만...) 결론은.... 현실은 시궁창이란 거죠.--Reiro (토론) 2011년 12월 6일 (화) 21:25 (KST)

별 일 없겠죠. 그 분들 말로는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하니까요.--Leedors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9:07 (KST)
관련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문서를 한국어 위키백과로 생성해도 될까요?--(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1:27 (KST)
우선 상위 문서인 인터넷 검열 문서를 다듬어 발전시키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7일 (수) 14:14 (KST)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정기적인 공동편집편집

당장에 할 수 있는 일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정기적인 공동편집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 공동편집을 하기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도서관측이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수능 끝나신 분들은 어떠세요? --케골 2011년 11월 21일 (월) 17:53 (KST)

매주....인가요.--Leedors (토론) 2011년 11월 21일 (월) 18:00 (KST)
4명 정도로 2팀을 만들어 2명이 한 주씩 하는 것은 어떤가요? --케골 2011년 11월 21일 (월) 18:31 (KST)
한달에 한 번 하는 것도 힘들것 같은데 한 달에 한 번은 어떨까요. 2주에 한 번 하는 아이디어는 사람이 좀 모이고 얘기해봤으면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1년 11월 21일 (월) 20:25 (KST)
월 1회정도 '정기'가 중요한 것 같네요~ 하다보면 좀 더 달릴 수 있겠지요. --거북이 (토론) 2011년 11월 22일 (화) 14:56 (KST)
제가 좀 시간이 있긴 한데.... 이 계획 동참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1월 23일 (수) 13:52 (KST)

정말 해볼까 합니다. 뭔가 공동 주제가 하나쯤 필요한데 말이죠. 아니면 다른 주제로 한 공간에서 편집만 해도 됩니다만, 일단 초기엔요.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빠졌지만 주요한 철학자나 사상가에 대해 짧게라도 써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2:04 (KST)

일단 교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9:08 (KST)

일단 위키미디어 재단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공동편집 자체보다는 정기적인 모임일을 만드는게 더욱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9:54 (KST)

공동 편집정도도 못하면 재단을 꾸리긴 어려워지는거죠. 그리고 편집하면서 밥도 먹고 재단 얘기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중요한건 좀 더 느슨하게 모여본다는 것 그 자체 아닐까 합니다. 매번 큰 이야기만 하면 어떤 진도도 못나갈지 몰라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20:01 (KST)
공동편집만이 재단 이야기를 하기 위한 방편이냐는게 제 질문의 중점입니다. 맨날 회의하기는 그러니까 느슨하게 모이자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뭔가 계속 일을 해야 재단이 설립되지 않겠냐는 점도 있는거죠. 재단에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그냥 이야기를 나누고 친목을 강화하는 것부터 했으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8일 (목) 13:55 (KST)

위키백과 내 사용자들의 행태에 관한 자문편집

모 단체에서 위키백과 내 사용자들의 행동에 대해 자문을 받고싶어 합니다. 컨텐츠 편집을 외부에 공개했을 때 어떤 일이 발생되는가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 것 같아요. 제가 가도 되겠지만, 저보다 사용자들의 행동을 더 많이 봐오신 다른 분들께 부탁드려도 좋을 것 같아서요. 제게 추천을 요청했기 때문에 제게 관심 여부를 메일로 주시면 주신 분들 중 한분을 추천할까 합니다. 아마 소정의 자문료는 있을것 같구요. 제 메일은 사용자 페이지에 있습니다. 한분만 추천 가능하므로 추천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 이걸로 마음상하지 않을 분만 간단히 의사표현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계정 포함해서요~ --거북이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2:14 (KST)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묻는 것인가요? 그런 거라면 같이 논의해서 의견을 전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klutzy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3:15 (KST)
'컨텐츠 편집을 외부에 공개했을 때 어떤 일이 발생'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뭔지 알고 싶습니다.--Leedors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9:10 (KST)
대략의 행태에 대해 언급해줄 수만 있으면 될 거 같아요. 의외로 괜찮다, 최근변경내역을 살펴볼 정도의 인력이 필요하다, 반달하는 사람들의 행태는 이러하다 등등요. 클러치님 말씀처럼 그동안의 히스토리를 정리해줘도 좋을듯 싶습니다만, 그러자면 또 피곤할 수도 있어서 그쪽의 질문에 맞춰 적당히 대답해줄 수 있는 분이 가시면 좋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09:41 (KST)
업무 시간(평일 10:00~19:00)이 아니라면 제가 도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실명을 요구하진 않았으면 좋겠군요.--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7:57 (KST)

이번 건에 대해서는 대표성을 원하시는 분을 찾으시는 만큼 관리자 급이 갔으면 좋겠네요. 사무자급은 말할 것도 없고요. - Ellif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1:12 (KST)

관리자나 사무관이 아니어도 상관 없습니다. 저도 많이 갔는걸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1:56 (KST)
관리자나 사무관은 그러한 대표성을 가지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6:31 (KST)

서버 협찬 제의편집

한국의 한 통신회사에서 서버 협찬 제의가 있습니다. 한국내의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서버를 필요로 하는지 문의를 하네요. 저는 선생님들을 위한 교육용 미디어위키 서버가 있으면 사용자:Edudesigner과 같은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봇을 돌릴 봇 서버도 필요한가요?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면 의견을 주세요. 기부 조건이 전혀 없어서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케골 2011년 12월 7일 (수) 15:43 (KST)

영어판 위키백과:아님을 보면 '비록 한 페이지나마, 공동 작업을 하는 데 위키 기반 기술을 쓰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다른 무료· 상업적 위키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거기서 당신의 서버에 위키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오역일 수도 있지만)라 되어 있습니다. 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참에 초중고교에 위키 기반 시스템을 가르칠 자양분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Reiro (토론) 2011년 12월 7일 (수) 16:10 (KST)
기부 조건이 없으면 대환영일 수 있겠네요. 그런데 위키피디아는 자체 서버가 있으니 힘들겠네요. 한국어만의 프로젝트 개설도 힘들겠고..--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7일 (수) 16:24 (KST)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프로젝트는 할 수 있지요. 위키프로젝트:교육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케골 2011년 12월 7일 (수) 17:35 (KST)
약간 다른 의견일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자매 프로젝트가 아니라도 위키백과를 기반으로 보다 친절하고 조심스러우며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순화된 '어린이 위키백과' 같은 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12월 8일 (목) 05:40 (KST)
대한민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미국에서는 아닌 외국의 저작물을 올리는 공간으로도 쓸수 있을것입니다.--NEARMISS 2011년 12월 11일 (일) 12:11 (KST)
서버를 여러모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에서 총의로 확인되는 프로젝트만을 수행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저작권에 관해서는 많은 고민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한국어 위키백과 내부에서 이런 한국에서만 퍼블릭인 저작물을 허용하고 있는지, 로컬에 업로드하는 것이 불가능한지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먼저 토론을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로컬에는 한국에서만 퍼블릭인 것들도 허용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케골 2011년 12월 12일 (월) 14:39 (KST)
허용되지 않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법을 준수하는 것은 서버 운영 주체가 따라야 할 '의무'이며, 한국 저작권법을 준수하는 것은 대다수의 방문자를 위한 '예방 및 배려'입니다. 이 논증은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7주#위키백과는 어느 나라 것입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에서 이미 설명한 바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12일 (월) 22:52 (KST)
참고로 '미국에 PD가 아니지만 캐나다에 PD'인 자료를 wikilivres:에서 모으고 있습니다. (당연히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13일 (화) 00:05 (KST)
한국에 서버를 두고 한국어 위키백과에 그림 등 저작물을 임베딩 시키는 것이 가능한가요? 그게 가능하지 않다면 효용성이 떨어져서 시도해 볼 가치도 없을 것 같아요. --케골 2011년 12월 13일 (화) 09:39 (KST)
한 가지 ... 너무 좋게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 한국에서 제공하는 서버를 반대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예전에 정보기관에 협박당한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한국에 존재하는 통신사업자는 신뢰하기 힘듭니다. 정치와는 전혀 무관한 사람들을 감찰하고 엿보는 것이 아직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Asfreeas (토론) 2011년 12월 20일 (화) 17:15 (KST)
이런 염려가 없는 용도로만 사용을 하면 좋겠습니다. --케골 2011년 12월 20일 (화) 18:33 (KST)

영화 관련 문서의 대량 생성편집

아까부터 비슷한 이름의 계정들이 영화 관련 문서들을 생성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참고해볼 때, 대학 과제물로 위키백과 문서를 만드는 것을 내준 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관련해서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가람 (논의) 2011년 12월 8일 (목) 03:12 (KST)

공중파에서 나온 위키백과편집

어제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 스타에서 윤종신씨가 김구라씨를 가리켜 "살아있는 위키백과"라고 언급했네요. 뉴스에서는 한두번 정도 얘기가 되었고 공중파 예능에선 최초의 언급 같은데, 혹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한번 올려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2월 8일 (목) 10:07 (KST)

저도 보고 어? 했답니다.--Leedors (토론) 2011년 12월 8일 (목) 13:08 (KST)

정말 좋은 소식입니다. 위키백과가 대한민국 내에서도 더 많은 점유를 보이면 좋겠네요. 이참에 국내 5위까지 올려봅시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9일 (금) 17:16 (KST)

대중음악, 음악편집

{{대중음악 프로젝트}}{{음악 프로젝트}} 둘 중 하나를 써도 별 상관 없나요?--(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2월 8일 (목) 10:23 (KST)

기여한 저작물의 저작권 행사 방법편집

이용 규약위키백과:저작권을 보시면 저작자는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여도 그 저작권 자체를 잃는 것은 아니며, 다만 위키백과에 기여한 저작물을 위키백과가 요구하는 요건에 따라서 배포할 것을 동의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작자는 여전히 기여자가 되며, 위키백과는 저작물의 저작자가 아닙니다. 만약 저작권 침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기여자만이 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까? 제 생각에는 기여자만이 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0:35 (KST)

위키백과 자료를 침해하는 것을 의미하나요? 기본적으로 위키백과 자료를 사용하는 것은 위키백과가 제공하는 '사용 계약'에 동의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주체에게 그에 대한 라이선스 사항을 (법적인 근거에 따라) 지키도록 요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구체적인 과정의 예시는 en:Wikipedia:Mirrors_and_forks#Non-compliance_processen:Wikipedia:Standard license violation letter에 살짝 더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6:30 (KST)
제가 궁금한 것은 라이선스를 지킬 것을 요구할 수 있는 당사자는 기여자이고, 위키미디어 재단이나 다른 사용자는 라이선스를 지킬 것을 법률적으로 요구할 수 없는지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떤 자가 해당 문서의 라이선스를 어기는 경우에는 기여자만이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으며, 소송 당사자도 기여자만이 될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8:01 (KST)
물론 누구나 라이선스를 지켜 달라고 권유할 수는 있지만 법적인 효력이 있는 요구는 권리자만이 할 수 있으니까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8:07 (KST)
네, 지적하셨듯 위키백과의 태생에서 오는 문제가 맞습니다. 위키백과도 일종의 호스팅 사이트일 뿐이니까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해당 저작물은 Cc-by-sa 라이선스에서 왔으니 나에게도 해당 라이선스를 달라' 정도 뿐이고요. GPL같은 다른 라이선스도 비슷한 상황입니다[4]. 결국 당연한 이야기인데 저작자 자신들이 라이선스를 지키고 싶다면 직접 신경을 써야겠죠. --klutzy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9:02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조금만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위키백과는 컨텐츠를 생산하는 주체가 아니므로 저작권 자체를 소유하지 않고, 대신 개개인의 저작물을 특정한 허가 하에 받게 됩니다. 그 허가 계약이 CC-by-sa나 GFDL에 해당하고요. 특히 계약서에 의하면 허가를 받은 자신이 직접 다른 사람들에게 허가 계약을 할 수 있는데, 이에 따라서 A->B->C-> ... 식의 라이선스 전파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만약 A가 B에게 허가 계약을 준 다음 A가 저작물 배포를 중단하여도 B는 여전히 C에게 저작물을 줄 수 있는 권리가 존재합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배포 취소가 불가능'입니다. 물론 A가 B와 C 등등을 모두 설득한다면 배포를 취소할 수는 있습니다. :-) 또한 제 3자가 B나 C를 통하여 A의 저작물을 받는다면, 그 사람은 역시 B나 C에게 허가 계약서를 받을 권리가 존재합니다. (GPL 코드를 사용한 제품을 판매한 경우, 소비자가 코드 제공에 대해 청구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때 '저작물을 받는다'는 것은 인터넷 상에 배포되는 저작물을 받는다는 것이고요. --klutzy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7:15 (KST)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2월 9일 (금) 18:01 (KST)

英홍보사, 고객위해 위키피디아 '멋대로' 수정편집

[5] --Leedors (토론) 2011년 12월 10일 (토) 23:33 (KST)

위키백과, 박물관을 찍다편집

지난 5월의 정동을 찍다 행사에 이어서 이번에는 위키백과:위키백과, 박물관을 찍다를 이번 겨울에 개최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토론페이지에서 같이 의견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가포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02:50 (KST)

친구랑 놀러간다 그러고 모임에 올 1인 :-)--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14일 (수) 11:47 (KST)

여기에 올리는 글이 제 편집회수 10000번째 편집입니다.편집

방금 문서 하나를 생성하고 왔더니 9999번째 편집이더라고요.

드디어 이 글이 올라가면 드디어 10000회 돌파입니다.

올해 말까지 10000 돌파하기로 했었는데, 마침내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모든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많이 하겠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1일 (일) 15:19 (KST)

축하합니다. ^^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23:37 (KST)

서버 기부 행사와 송년 모임편집

KT의 소셜마케팅 팀에서 위키백과에 서버를 협찬해주시겠다는 제의를 해주셨습니다. 위키백과 사랑방에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교육적인 목적을 위한 위키 호스팅(예를 들어 학교에서 미디어위키 편집 실습, 위키를 이용한 수업), 봇 실행을 위한 툴 서버,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자매 프로젝트 등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KT의 소셜 마케팅 팀에서 행사를 하는데 이 기회를 위키백과 송년회를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위의 협찬 내용을 구체화해서 발표하는 것도 포함하고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이야기를 언컨퍼런스 형태로 진행하면 어떨까요. KT의 전체 행사 목적은 개발자, 인터넷 비즈니스, 파워블로거, 언론인, 개발자 커뮤니티 등을 위한 중립적이면서 스마트한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는 것이고요,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집단지성과 관련된 테마로 소규모 TED 컨셉의 발표를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직접 세부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언컨퍼런스 형식으로 송년모임을 하면 어떨까요?

  • 행사명: olleh smart talk festival (가칭)
  • 주제 : 개발자 / 인터넷 비즈니스/ 컨텐츠 종사자들간의 네트워킹 및 이슈토론
  • 일정 : 2011.12.28(수) 밤 8시 ~ 11시
  • 장소 : 플래툰 쿤스트할레 (논현동)
  • 대상 : 대표 개발자 커뮤니티 운영진 / 대표 IT 트위터리안 & 파워블로거 / 앱 개발자 / IT언론 등
  • 프로그램 : 키노트, 트랙별 주제발표, 공연 등

--케골 2011년 12월 11일 (일) 15:48 (KST)

좋은 생각입니다.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 페이지로 가게 될까요? - 나이키 NIKE787 2011년 12월 11일 (일) 16:35 (KST)
좋은생각압니다. 한번 참석해보고 싶어지는군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1일 (일) 16:44 (KST)
혹시 화상전화라도 가능하면 저 좀 꼭 끼워주세요. 대한민국에 없어 그저 슬프기만 합니다 ㅠㅜ 스카이프 계정은 있어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1일 (일) 20:52 (KST)
저도 스카이프 계정은 있지만 안 쓴지 좀 오래되어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1일 (일) 22:27 (KST)
자리만 마련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12월 12일 (월) 13:11 (KST)

누가 이 행사 진행을 위해서 자원을 해 주세요. 저는 지방에 있어서 제약 사항이 많습니다. --케골 2011년 12월 12일 (월) 14:41 (KST)

제가 종강이 22일인데 그 전까지는 너무 여유가 없습니다ㅠㅠ 이후에라도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할 의향이 있습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12월 12일 (월) 15:19 (KST)

한위미 메일리스트에도 썼습니다만, 생각보다 주제에 있어서 약간 보수적인 면모가 있을듯 하고요, 빠른 시일내에 대책회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2일 (월) 17:41 (KST)

각 트랙별로 공간이 있긴한데, 시간은 길지 않네요. 40~50분 동안 자체 프로그램을 갖고, 다 함께 모여 메인토크, 그리고 공연이 있다고 합니다. 초대되는 참여자는 200~300명되고 정보통신업계의 인사들이 주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위키백과에서도 참석자를 미리 신청받아 인원을 확보해 놓아야겠네요. 다음의 백과사전 기부와 같은 마케팅을 겸한 행사가 될 것 같네요. 초대를 받은 셈이기도 하고, 협력해서 프로그램을 계획해야 하는 셈이기도 하네요. --케골 2011년 12월 13일 (화) 14:09 (KST)

주제 중의 한 두 가지로 위키백과 외부와 소통을 강화시켜주는 meta:OTRS와 최근 미국에서 인터넷 검열법안이라고 지적을 받고 있고 이에 대한 항의로 위키백과를 닫아버리려는 움직임이 있는 en:SOPA는 어떤가요? --케골 2011년 12월 14일 (수) 11:17 (KST)

사람살려라.... 밤 8시부터 11시까지는 너무 과도하네요....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네~--KORAIL trainholic 2011년 12월 14일 (수) 11:50 (KST)

주제를 위키백과 소개쪽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케골님이 제안하신 특수한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고민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en:SOPA 쪽도 좋은것 같아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11년 12월 18일 (일) 02:09 (KST)

http://devtalk.olleh.com/ 에서 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30분간 위키백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저와 함께 발표를 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 위키백과의 2011년
  • 위키백과의 새로운 도전

이 소주제인데, 제가 새로운 도전을 맡고 위키백과의 2011년을 정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각 사람당 10분정도 발표로 생각하면 슬라이드 5~6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11년 12월 28일에 모임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케골 2011년 12월 22일 (목) 04:07 (KST)

IP 사용자의 문서 생성편집

IP 사용자의 문서(분류 포함) 생성은 영어판에서 불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혹시 한국어판에서 이러한 접근권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 진 적이 있나요? 없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1일 (일) 20:56 (KST)

관련 토론을 본 기억은 없습니다만, 한국어판에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22:19 (KST)
IP 사용자와 계정 사용자에 차이를 두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계정을 이용하지 않고, IP로만 기여를 꾸준히 하는 사용자들도 있고요. 그리고 IP 사용자만이 반달을 한다거나 하는 건 아닐텐데 말이죠. --가람 (논의) 2011년 12월 11일 (일) 22:22 (KST)
IP 사용자의 반달을 막는 것도 있겠지만 IP로만 기여하던 사용자들을 가입을 유도하도록 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23:16 (KST)
영어판만 그런지 아니면 다른 언어권도 그런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영어판만 적용되는 거라면 좀 그런 것 같네요. -- Nurburi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23:22 (KST)
토론이 있었죠. 그 토론의 결과로 도출된 것이 'IP 사용자의 문서 생성시 미리보기 의무화' 입니다([6]). 현재 IP 사용자들의 문서 생성시의 '미리보기 의무화'에 대한 근간이 이루어져서 꽤 중요한 토론이라고 생각했는데 위의 분들이 모르신다는 것에 약간 충격을;; --Erio-h (토론) 2011년 12월 11일 (일) 23:26 (KST)
솔직히 나름대로 계정을 생성하시는 대신 가입하시지 않고 편집한 하시는 분들이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러한 block 조치가 실현이 된다면, 활동 사용자 수는 오히려 많아질 지는 몰라도, 접근권이 많이 떨어질 거라 우려가 됩니다. --SVN Ta.】【Con. 2011년 12월 11일 (일) 23:44 (KST)
IP 사용자들도 위키백과의 소중한 기여자들입니다. IP 사용자에게 문서 편집을 제한하다니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2월 12일 (월) 17:12 (KST)
저기 잘못 보고 계시는게, 지금 이야기는 IP 사용자에게 문서생성을 제한한다는 것이지 편집을 제한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문서 생성 금지에 적극 찬성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2월 12일 (월) 17:49 (KST)
그래도 아직은 도입이 좀 이른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IP 사용자로 문서를 생성하시는 분들이 모두 반달을 하시는 것도 아닐테고요. --SVN Ta.】【Con. 2011년 12월 13일 (화) 00:26 (KST)
특수기능:새문서 만 봐도, IP 사용자의 문서 생성이 여럿 존재합니다. 또는, 막 계정 생성을 하고 문서를 만들거나지요. 그러한 상황에서, IP 사용자의 문서 생성을 막아야 하는 정당성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13일 (화) 00:32 (KST)
위키백과에 글이 풍성해지는 것은 좋은 일이자 추구해야 할 일입니다. 다듬어야 할 부분은 다른 사용자들의 협업으로 다듬고, 명백히 걸러야 할 문서는 삭제 신청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IP 사용자의 문서 생성을 막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2월 13일 (화) 00:35 (KST)

한국어판의 실정에 비쳐보면, 아직까지는 순작용보다 부작용이 커보이는 방법인 것 같군요. :0--닭살튀김 (토론) 2011년 12월 13일 (화) 01:00 (KST)

좋은 품질의 문서들, IP 사용자의 기여가 거쳐가지 않았던 법이 있었나요? IP 사용자의 기여는 날 것이지만, 위키백과 시스템에 적응되어 있는 우리가 잘 요리해주면 좋은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IP 사용자의 문서 생성을 막아야 할 이유도 전혀 제시되지 않은 채로 토론이 흘러가고 있군요. 홍보성 글 때문이라면 계정 사용자도 마찬가지며, 미숙한 글 솜씨라면 우리가 다듬어줄 의무가 있습니다. 자신의 글을 쓰느라 시간이 너무 없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편집자, 특히 IP 기여자의 편집을 도와주는 것도 가장 좋은 기여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IP 사용자의 무분별한 문서 생성 정도가 문제가 될 정도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크기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탁 하면 보일 정도이니, 관리도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NuvieK 2011년 12월 13일 (화) 01:06 (KST)

(편집 충돌)영어 위키백과에서 왜 저런 정책을 실시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IP 사용자의 참여도 많고, 문서 생성도 활발한 만큼, 무리가 가는 정책인 것 같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12월 13일 (화) 01:09 (KST)

각 위키백과 프로젝트별로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정책을 실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판은 표제어들이 충실해져서 추가적인 표제어들이 생성될 가능성이 적을 수도 있겠네요. 한국어판은 아직도 갈 길이 멀고요. --케골 2011년 12월 13일 (화) 09:42 (KST)

 의견 혹시 분류 문서에만 IP사용자의 생성을 금지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분류 삭제신청시 약 절반(느낌상) 정도가 IP 사용자에 의해 처음으로 생성된 것이더라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3일 (화) 15:06 (KST)

계정을 신설하자마자 문서나 분류를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굳이, IP 사용자라고 차이를 둘 필요는 없을 듯 싶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2월 13일 (화) 15:09 (KST)

영어 위키백과의 IP 사용자 생성 제한은 세이겐탈러 사건에서 유래했습니다. 2005년의 일이죠. *대신*, IP 사용자는 en:Wikipedia:Articles for creation에서 임시 문서를 만들 수 있고, 등록된 사용자가 그 문서를 확인한 후 일반 문서 공간에 이동해주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영어 위키백과는 당시 충분히 발전했었기 때문에 IP 사용자의 참여 제한을 걸어도 그들 중 상당수가 계정을 만들어 활동할 인센티브를 갖고 있었다고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아직 그 정도의 단계가 왔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들을 막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단계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말하는 '심각한 단계'라는 건, '여러분'이 IP 사용자의 훼손에 열심히 대처했지만 그래도 역부족인 단계를 의미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13일 (화) 17: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