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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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38주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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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알릴만한 좋은 일은 아니지만, 한국어판 다중계정(?) 중 첫 계정잠금 사례인듯 싶네요.. 이창영, 억울하당께, DangsumM 세 개의 계정이 모든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로그인이 제한되었습니다. 계정잠금은 사무장의 기술적인 권한으로, 모든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로그인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12:03 (KST)

위키미디어 전체 차단(Global Block)이군요.(통합 계정일 때만 가능) 사무장께서 얼마나 힘드셨으면분당선정자역의 다중 계정들이 얼마나 많았으면(54개) 저런 조치까지 내려졌을까요.(이창영, 억울하당께, DangsumM 계정은 모두 사용자:분당선정자역의 다중 계정입니다.) 증거는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이창영, 억울하당께, DangsumM)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7일 (월) 15:28 (KST)
이창영이랑 분당선정자역은 아무 관계가 없다니까요. group1 검출 내역에 이창영2만 있고 이창영이랑 이창영3는 따로 제시가 안된것만 봐도 알수있죠. 이건 아무래도 체크유저가 멍청해서 저런 결론을 제시한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을 2012년 9월 18일 (화) 23:5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스탠드아톰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Dynamicwor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_9월#사용자:스탠드아톰 차단 요청.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19일 (수) 00:43 (KST)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행해지는 '불법적인' 의견 삭제 행위에 대해서편집

라고 제목 써 놓으니까 꼭 유모 씨의 다중계정이 하는 뻘짓처럼 보이는군요. 음. 이 때는 권위주의로 나가 봅시다. 네, 놀고 먹는 중재위원입니다. 이번에 중재 요청이 두 건씩이나 들어와서 사전 자료 조사를 위해 사용자 관리 요청에 나가봤습니다. 그리고 스크롤을 확 밑으로 내려 보니 처음 보이는 문장이 이것이더군요.

(Dynamicwork가 불법적인 다중 계정의 요청을 삭제함.)

이게 제가 이 문단에 '불법적인'이라는 말을 쓴 이유입니다. 아님 정책 뭐 위키백과는 관료주의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이런 거 다 치웁시다. 네, 좋습니다. 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것을 불법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뭐 좋습니다. 매일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전문적인 법적 해석을 도입하던 어떤 분이 지금 6개월 차단당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래도 좋군요.

그런데요, 전 지금까지 다중 계정의 의견을 삭제하라는 '법'은 어디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법안'이 있긴 하죠. 채택이 안 됐죠. 그런 법은 없습니다. 말하자면 불법적인 다중 계정의 요청을 삭제함은 불법적인 일인 겁니다. 그게 유모 씨의 다중 계정이라는 이유로 차단되었든 어찌 되었든요. 그런 총의가 있었다고요? 전 못 봤습니다. 사용자에 대한 제재 조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단을 턱턱 막아버리는 방법을 아무런 기준도 채택하지 않고 쓸 수 있다는 엄청난 총의를 어떻게 제가 못 봤을까요?

그래서 돌아오자면 사용자 관리 요청이 무슨 난도질이 되어 있더군요. 여기에 쓰라고 있는 말은 아니지만 위키백과는 검열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뭔 불법적으로 불법적인 의견을 삭제했다고는 하는데 뭐가 왜 불법적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고요. 이미 차단당한지 한참 되어 상황이 종료된 다중 계정의 의견 중에 뭐 좀 더러운 게 있으면 치운다, 그 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제가 인용한 저 칼질 말인데요, 아직 차단도 되지 않은 사용자의 의견을 삭제한 겁니다. 이건 뭐 어쩌라는 거죠? 위키백과 용어로 돌아오는데 이거 중대한 지침 위반입니다.

그렇게 유모 씨의 뻘짓이 보기 싫으시면 그 자리에 어떤 의견이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두 판의 차이 보기 링크를 붙여두는 수고라도 들이세요. 아니, 지금 중재 요청 두 건 말인데 뭐 불보듯이라고 유모 씨 다중 계정인 거 감으로 알 수 있겠어요. 그런데 각하 못 해요. 정확한 증거를 확보 못 하니까! 기여 목록으로 봐도 이 사용자가 이 의견을 어느 맥락에서 갖다가 붙인 건지, 그러니까 모든 걸 양보하더라도 이게 왜, 무슨 이유로 삭제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고요.

이만 줄이고, 항상 청결한 위키백과를 위해 유모 씨와 고군분투하시는 B 사용자님, D 사용자님 감사는 합니다만, 그까짓 사용자 관리 요청에 싸질러진 헛소리 치우는 불법적이며 별로 쓸모없는 일에 열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릴까 했는데 채택되지도 않은 추방이라는 엄청난 일을 묵인하고 있는 공동체에 대한 경각의 의미로 사랑방에 올려 둡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9월 17일 (월) 19:29 (KST)

  1. 일단, 공동체에서 이에 부적절하다고 동의하시면, 따를 의향은 잇습니다. 지침이 부적절하다거나, 의견 삭제도 불가한다는 총의가 형성되면요.
  2. 물론 동의만 한것이지 지침은 아닙니다만, 다중에 대한 탄압은 동의한바 잇습니다. 물론 이 동의가 저의 최우선 지침은 아닙니다. 백:사랑방/2012년 제13주#Unypoly와 정현규, 보이는대로 삭제하고 차단합시다.
  3. 사관의 의견삭제가 이의를 제기할 공간을 없애는것은 아닙니다. 유니꼴리든, 누구든간에 거의 대부분은 사용자토론을 막지 않습니다. 그러므로{{차단 재검토 요청}}을 사용자토론에 달면 되죠. 근데, 다중을 만들어 굳이 사관에 올리거나 중재요청을 할 이유가 잇을까요? 해당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차단 재검토를 할때 이유를 구체적으로 서술 하는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4. 저의 대부분의 무효화나 의견 삭제는 거의 차단후 이루어지고 잇습니다. 어떨경우는 백:먹이라고 판단해 그런 것입니다. 저도 유니꼴리라고 의심되도, 차단전까지는 되도록 지우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도 유니폴리를 확실히 구분할수는 없으니까요.
  5. 그럼, 유니폴리로 인해 총의가 다중들때매 조작되는 그런 사회를 바라시는것은 아닐지 의문입니다. 마이크로네이션이 초소형국민체로 바꾸는 것처럼 말이죠 (물론 아닌 사용자도 동의하신분이 잇습니다만, 유니꼴리가 이를 주도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저의 사용자토론을 재외한 모든 곳에서 사관에 대한 무효화는 일단 저는 중단할것입니다만, 다이나믹로동님도 개인적인 입장이 잇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8일 (화) 00:39 (KST)

그리고 한가지 덧대자면, 추방정책이 빨리 채택되야 합니다. 그리고, 메타에서 글로벌 추방에 대한 논의도 진행중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8일 (화) 00:44 (KST)
(분당선M이 글로벌 추방된 다중계정의 의견 삭제-관련해서는 바로 윗문단 참고)--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8일 (화) 07:25 (KST)
 정보 윗문단 보면 알겠지만, 이창영은 메타에서 글로벌 로그인 제한을 해 3개 계정의 로그인이 전체 위키에서 차단되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8일 (화) 07:25 (KST)
지금 행하시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만. 분명, 과거에는 다중계정 악용자라고 해도, 해당 의견 기여의 링크를 남기고 지웠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러지 않고, 그냥 지우는 행위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것이 당연시 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하는 기준 역시 모호하기까지 합니다. 더불어서, 추방 정책은 위키백과의 정책이 아니며, 저는 이 정책에 반대하고 있다고, 이전의 추방 논의에서 명확히 밝힌 바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18일 (화) 10:49 (KST)

전체 위키 차단(Global block), 전체 위키 추방(Global ban - 아직 시행안됨), 전체 위키 계정잠금(Global Lock)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 --Sotiale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5:01 (KST)

분당선M님,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듯합니다. 조금 전에 바로 그거요. KST 9월 18일 7시 25분의 그 '글로벌 추방된 다중계정의 의견 삭제' 말입니다. 그걸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글로벌 추방이 아니고 글로벌 차단이겠죠.

공동체에서 부적절하다고 동의하면 따르는 게 아니라 그게 잘못되었다는 게 현재 총의입니다. 저는 지금 유모 씨에게 항의할 수단을 남겨놨느니 차단이 이루어졌느니 그런 걸 논의하는 게 아니라 글로벌 차단이 되었든 뭐가 되었든 자신의 사용자토론도 아닌 토론에 달린 의견을 어떤 기준에 따르지도 않고 삭제하는 행위 그 자체에 문제를 제기하는 겁니다. 마이크로네이션이 초소형국민체로 바뀌는 사회는 바라지도 않고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그 이야기가 여기서 왜 나오나요?

RedMosQ님이 예전에 사랑방에서 남겼던 말씀들은 그냥 일종의 행동 방침적인 제안이죠. 예를 들면 차단 결정에는 약간의 관리자의 재량이 들어 있으니 그 점에서 좀 신속하게 움직인다던가 이런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그럴 수 있다는 거지 진짜로 현재 추방 정책 제안에 등장하는 추방을 실시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저건 총의의 형태도 아니고요. 백:먹이 역시 그렇게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지켜야 하는 일이지, 먹이를 주지 않기 위해 정책과 지침을 위반한다는 건 주객전도요 어불성설이죠. 추방 정책이 채택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사용자에 대해 추방을 한다는 엄청난 총의를 만드려면 누군가 '위키백과:유모 씨 추방 결정' 이런 문서를 만들고 추방 정책의 제안에 맞먹는 치밀한 기준을 작성하고 토론에서 거의 참여자 만장일치에 가까운 동의를 얻은 뒤 사이트노티스에 6개월 간 게시하고 정책이 아닌 추방 정책 문서에 게시하는 것을 대신하여 사용자 모임과 사용자 관리 요청 등의 공동체 문서에 상시 게시한다... 이 정도는 해야 총의라고 말할 수 있죠. 그리고 현재 추방 정책 제안 문서의 문장과 여러 종류의 추방이 존재하는 영어판의 정책을 참고해서 볼 때 '다중 계정을 만들어서 한 기여는 어떤 이유에서건 되돌려집니다'에서, 이 기여라는 말에 토론에 남긴 의견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지금 잘 하고 계신데 좀 실수가 있다 이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위키위키에서 이루어지는 대화라는 것은 서로가 서로의 말을 훼손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성립하는 겁니다. 다중 계정의 물량 공세에 무자비한 탄압으로 맞서는 건 위키위키의 또다른 신뢰를 조롱하는 상대를 향해 그와 똑같이 행동하는 것이요, 위키위키 정신에 대한 상호확증파괴에 불과합니다. 차단할 사용자는 차단하면 됩니다. 대답할 가치가 없는 의견엔 대답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 이상의 대응은 할 필요도 없고 할 수도 없습니다. 아니면 혹시 공동체의 묵인을 등에 업고 나쁜 놈으로 낙인찍힌 사용자의 발광을 짓밟는 행위가 재밌으신가요? 뭐, 그건 아니겠죠. 전 더이상 굳은 일 맡은 사람에게 쫑알대는 간사한 캐릭터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9월 18일 (화) 21:57 (KST)

  사용자 문서 다지우고 적었듯, 9월 20일부터 추방정책이 채택될때까지는, 이제 원하시는대로 유니폴리는 절때 신경 안쓰겠습니다. 의견을 지우고 탄압을 해봤자 꼴리는 이를 씹고 기여를 하고 저는 지치고, 공동체에서의 갈등이 온다는 것을 알았기에. (분당선정자역 관련 내계정 반달은 계속 신경을 쓰겠죠. 그렇다고 해도 백:사관회부가 전부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5:37 (KST)
누가 '원하시는대로' 하시겠다는 겁니까? 제가 요구한 것은 토론 문서상의 의견 삭제 중단, 그뿐입니다. 다른 아무 것도 구체적인 수정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또 추방 정책 채택 이전에 다중 계정을 판별하고 처리하는 절차상의 문제이며, 공동체의 갈등 이전에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에 관한 문제입니다. 추방 정책이 채택된 후에도 그 기준에 맞는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면 이런 이야기가 또 나오겠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9월 19일 (수) 15:28 (KST)
분당선 님께서 나무가 아닌 숲을 봐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신경 쓰지 말아달라, 라는 것이 아닌데도, 그렇게 보고 계시니, 또한 갈등이라 표현하시니, 답답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총의가 필요하다면, 지금, 여기서 새로이 만드시면 됩니다. 왜 그러한 시도를 안 하시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19일 (수) 17:09 (KST)
분당선M님은 희진님이 얘기하신 걸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요. 다중계정자가 남긴 의견을 삭제하는게 아니라 의견은 남겨두란 말씀이였습니다. 다중계정자의 의견을 되돌림하는 경우는 많았어도 인용문처럼 그렇게 표시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Dynamicwork가 불법적인 다중 계정의 요청을 삭제함.)

관리자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표기하는 거 저도 솔직히 보기 안좋았는데, 마침 희진님이 언급하셨네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남겨두되 del키로 밑줄을 긋던지 아니면 기존처럼 그냥 되돌림하는게 정답이 아닌가 싶네요. 인용문처럼 하지 말라는 의견을 분당선M님께서 너무 확대해석하시는 것 같습니다. 유니폴리 신경끄란 얘기 희진님께서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 Nurburi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23:20 (KST)

미니게임천국 관련 문서를 미니게임천국 문서에 병합편집

미니게임천국의 경우 단지 종류별로 게임 설명만 있으며, 이러한 내용을 굳이 각 시리즈별로 나누어 적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미니게임천국으로 병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물론 해당 문서는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9월 17일 (월) 22:16 (KST)

병합이 필요하다면 백:과감히 정리해 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8일 (화) 11:45 (KST)

그런데 미니게임천국에 대한 삭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왜 삭제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삭제 사유가 장난이나 저작권 침해 등이면 바로 병합을 진행하겠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08:06 (KST)

삭제 기록이라면, 얼마든지 있습니다.[1] 관련해서 삭제한 연유가 궁금하다면, 삭제한 관리자에게 직접 물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19일 (수) 21:14 (KST)
미니게임천국 자체 문서에 대한 삭제 기록에 이유가 보이지 않아 물어보았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12:49 (KST)

미니게임천국 관련 문서를 미니게임천국에 병합했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12:49 (KST)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제안 문서에 대한 사용자 여러분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편집

두 번째 제안까지 정족 수 미달로 기각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국어 판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엔샷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2:56 (KST)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행사 캐치프레이즈 관련 의견 요청 알림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 캐치프레이즈 투표 알림

한국어 위키백과 10주년 축하 모임을 위한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 가운데, 2012년 9월 19일 (KST) 부터 1주일간 의견을 압축하기 위한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사용자는 이곳 으로 오셔서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9일 (수) 06:02 (KST)

영어 위키백과 소식: Did you know를 광고에 이용하다 적발된 사례편집

제목만 보시면 흔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겠지만(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흔하지 않은 중요한 일입니다. 위키미디어 영국 지부 이사회(board member) 사람이 자신의 업무에 유리한 쪽으로 Did you know 등을 편파적으로 이용하려 했다는 것이 최근 밝혀졌습니다. 흔히 위키백과에 특정 내용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홍보 행동을, 지부 이사회 사람이, 자신의 정체를 모호하게 숨기고 의도적으로 그랬다는 게 문제입니다.

영국 지부에는 금전적 관계에 대한 활동을 금지하는 정책이 없습니다. 사실 정책 이전에 상식의 문제이고요. 하지만 지부는 그 특성상 그런 목적을 두고 관심갖는 사람들이 존재할 수밖에 없으며, 또한 비영리 단체에 금전적인 문제가 섞이면 일이 꼬이기 쉽상입니다. 실제로 과거에도 대한민국 지부에 대해 이런 저런 불협화음이 있었다는 것을 주의해야겠죠.

당연한 말이지만 현재 지부 설립에 관심있는 분들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 아닙니다. 앞으로 나타날지 모르는 위험을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보자는 의도입니다. 사실 저는 영국 지부가 이런 문제를 인지하고 있지 못했다는 것이 꽤나 신기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너무 넓어서 저런 행동을 발견하기 어려웠던 걸까요? 한국어 위키백과/대한민국 지부에서 저런 비슷한 일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러모로 생각해볼 점이 많은 사건입니다. --klutzy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6:27 (KST)

--klutzy (토론) 2012년 9월 19일 (수) 16:27 (KST)

혹시 재단의 문제가 아니라 제안 페이지에 대한 허점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닌가요? 재단 뿐만 아니라 편집권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용자가 만들 수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제안 페이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9일 (수) 16:55 (KST)
비영리적이라는게 '당연하다'보니, 간과한 측면이 없지 않아보네요. --Erio-h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22:23 (KST)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문서의 표제어 변경 제안에 대한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요청합니다.편집

엔샷 (토론) 2012년 9월 20일 (목) 23:16 (KST)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백괴게임 로고가 삭제되었습니다.편집

제가 삭제되기 이전에 최신판은 PD, 이전 판은 GFDL로 표기했고, 이전 판이 PD가 아니니 삭제하라는 요청을 했는데 자진 삭제 요청으로 알고 삭제된 듯 합니다. 저는 특정판을 삭제하는 요청을 하려고 했으나, 해당 틀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삭제 토론 틀을 달았을 뿐이며, 해당 관리자께서 오해한 듯 합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00:40 (KST)

그것은 해당 관리자에게 말씀하셔야 하는 사안이지, 위키백과에 이야기 한다고 해서, 공용의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테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1일 (금) 00:41 (KST)

종교편향?편집

분류:대한민국의 불교도분류: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교도는 있는데, 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도분류:대한민국의 개신교인, 분류:대한민국의 성공회인, 그리고 이를 포괄하는 분류인 분류:대한민국의 기독교인(2007년에 Klutzy님에 의해 삭제) 등은 전혀 없군요. 또한 기독교 쪽에서는 '교도'라는 말보다는 '교인'을 많이 쓰는 만큼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분류에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04:02 (KST)

1. 삭제한 사람을 써두는게 이 논의에서 대체 무슨 도움이 되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차라리 삭제 로그에 제공되는 삭제 이유를 같이 적어두는게 어떨까요? 2. 삭제 이유에는 '{{afd}}'(삭제 토론)이 써 있고, 구체적인 논의가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미국의 기독교인에 있었습니다. 해당 토론에서는 단순히 종교를 믿는 사람을 분류화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분명한 공감대가 존재합니다. 차라리 분류:대한민국의 불교도를 삭제하자고 하면 이해하겠습니다. 3. 다른 종교는 있는데 왜 우리는 없냐는 식의 행동은 위키백과에서는 도움이 안 됩니다. --klutzy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2:21 (KST)
종교라는게 자주 바뀔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종교 활동을 직업으로 갖거나 혹은 CCM 가수로 이름을 날리는 등 직업이 기독교와 많은 관련이 있지 않는 이상 기독교인이라는 분류를 두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마치 결혼한 남자, 결혼한 여자의 분류를 두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NuvieK 2012년 9월 21일 (금) 12:30 (KST)
관련해서 영어 위키를 찾아보니 국가별 무신론자 분류까지 있군요. 일관성을 위해 개신교도/인,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등등을 포함한 전체 국가별 분류를 추가하거나, 아니면 국가별 불교도와 가톨릭교도 분류를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얘기가 나오니 말인데, 국가별 개신교도/인 분류가 없는 상황에서 불교도와 가톨릭교도 분류는 존치할 별다른 이유가 있나요? --Jdcdc1936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9:55 (KST)
피장파장의 오류. 새로운 총의를 모을 생각을 하셔야지, 이게 없으니, 저것도 없어야 겠다는 무모한 생각을 하시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1일 (금) 19:59 (KST)
방금 편집 충돌이 있었군요. 여튼 덧붙이려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방금 찾아보니 불교도, 가톨릭교도에 덧붙여 국가별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무슬림 분류는 이미 있네요. 한편 개신교도/인과 함께 국가별 힌두교도, 유대교도, 시크교도 분류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조로아스터교, 자이나교 등 상대적으로 교세가 약한 종교는 일단은 미뤄 둔다고 해도, 위 항목들에 대한 일관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 그건 그렇고, 제가 '바꾸는 게 좋겠다'고 한 건 '제 의견과 다를 경우 총의를 무시하겠다'는 내용까지 함축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 적어도 일관성의 부족에 대한 문제제기는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Jdcdc1936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20:04 (KST)
가람님 : 제가 Jdcdc님 같은 말을 했으면 그런 반응을 하시는 것이 이해가 되겠는데, 너무 뜬금없는 대응인 것 같군요. - Ellif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02:10 (KST)

클러치님, 저는 해당 문서에 삭제 기록이 있어서 참고할만한 팩트 정도로 내용을 삽입했을 뿐입니다. 감정 또한 없었고요. 그리고 하시는 주장에 대해서인데, 대한민국의 불교도와 대한민국의 로마 가톨릭 신자들에 대해서 삭토나 그에 따른 논의가 없었던 상황에서 6년 전 상황 하나 던져놓고 지금 그대로 이를 적용해야 한다는 듯이 말을 만드시는 것 자체가 다소 무리가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영어 위키백과 등에 비해 한국에서의 종교별 인물 분류가 없는 상황에 대해서 지금 막 묻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3번에 대해서는 위키백과가 모든 관점을 공정하게 실어야 하는 곳인만큼, 로마 가톨릭 신자와 불교 신자만을 싣고 있는 상황 자체가 불공정하다는 사실에 대해서 인정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두 종교의 인물만 자세하게 분류화하는 행위는 그럼 올바른 것인가요? 지금 이야기하시는 걸로 봐서는 프:기독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꾸 제가 개신교 관점적으로만 문서를 작성하려는 듯인양 몰아가지 마시죠. - Ellif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02:10 (KST)

그러니까 When you have a point to make, use direct discussion rather than parody.라는 겁니다. 그런 의견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먼저 토론을 올리지 말고 과감하게 편집을 시도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11:53 (KST)
.. 이러한 경우는 편집을 시도하기 전에 총의를 모으는 게 우선되야 하는 것일텐데요. 위키백과:과감이 무조건 편집부터 하라, 라고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9월 22일 (토) 16:22 (KST)
그 말은 오히려 토론을 해야지 비꼬거나 총의의 잘못된 예를 만들어내지 말라는 것 같은데요. --NuvieK 2012년 9월 23일 (일) 11:32 (KST)
  1. 제가 해당 문서를 삭제했다는 게 이 토론에서 어떤 "참고할만한 팩트"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해당 문서가 왜 당시 삭제되었는지에 대한 "참고할만한 팩트"를 제시했습니다. 단순히 "6년 전 상황 하나 던져놓고 지금 그대로 이를 적용해야 한다"는 게 아닙니다. 과거 토론에는 '분류화해서 얻는 의미와 이득이 없다'는 분명한 주장이 존재합니다. 토론 맨 처음에 삭제 당사자를 제시한 건 Ellif님입니다. 삭제 토론에서 삭제자는 토론을 마무리하고 그를 실행하는 사람입니다. (혹시 관리자를 무슨 삭제 총괄 운영자 정도로 생각하신다면 관리자를 잘못 알고 계시는 겁니다.)
  2. 원 주제에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과거 토론에서 제시된 '분류화해서 얻는 의미와 이득이 없다'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어떤 의미와 어떤 이득이 있는가)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위키백과의 구체적인 '상식' 하나하나에 대해서 "삭토나 그에 따른 논의"가 일일히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거는 제 생각인 것뿐만이 아니라 짐보 웨일즈라는 사람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분류 중 하나는 말씀하셨듯 삭제 토론이 존재합니다. 어떤 건 삭제 토론이 없으니 안 된다, 어떤 건 6년 전이라 안 된다고 하시면 그럼 어떤 걸 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4. NPOV라는 것이 모든 종교 분류를 똑같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5. 분류는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입니다.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닙니다. 2번과 엮어, 해당 분류가 왜 필요한지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저 말고 다른 분들의 주장도 마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이긴다고' 해서 이 토론에서 Ellif님의 말이 무조건 옳은 게 아닙니다. 저는 토론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klutzy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9:57 (KST)

저도 대체로 사람을 그 종교에 따라 분류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다만 그 사람의 종교적 지향이 사회적으로 강력한 정치성을 띠는 경우, 예로 미국의 이슬람 운동에 참가했던 무하마드 알리맬컴 엑스, 또는 이슬람권 국가(터키 등)의 무신론자(공공연히 밝히는 경우), 그 외에 해당 사회의 다수 종교(들)가 아닌 종교를 믿는 경우라면 어느 정도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전반적으로 그리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가별 불교도, 가톨릭교도, 무슬림 분류의 삭제에 관해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무신론자, 불가지론자의 경우는 조금 걸리는데요.. 이 사람들이 다수인 사회가 별로 없으므로 많은 사회에서 아직도 정치성이 강하다는 점에서) 이 경우 앞서에서와 거의 완전히 동일한 논리가 적용가능할 성싶은데요. 종교와 관련된 특별한 직업이나 운동에 관련된 경우가 아니라면, 사람을 해당 종교로-특히나 국가별로- 분류할 때 얻는 이점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앞서처럼, 기혼자/비혼자 분류를 만드는 것과 비슷해 보이는군요. 종교와 관련된 특별한 직업이나 운동에 관련된 경우라면 해당 직업/운동에 관한 분류를 따로 만들면 되겠고요. --Jdcdc1936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20:17 (KST)

종교 관련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을 종교로 분류하는건 의미가 없고, 불필요한 정보라고 봅니다. 종교적 신념을 가지고 사회활동을 하는 경우(예를 들자면 불교도로서 양심적 병역거부 운동을 펼친 오태양 씨라거나.)라면 분류하는게 도움이 되겠지만, 단순히 신자라는 이유로 따로 분류하는건 어떤 정보도 주지 못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1:35 (KST)
(남부 지방을 제외한) 국민 대부분이 불교도인 태국이나, 국민 대부분이 이슬람교인 중동 국가들과 같은, 이러한 국가의 인물들에 일률적으로 그러한 종교 신자 틀을 부착하는 것에 대해서는,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앞에서 나왔듯이, 유지하되, 문서와 밀접한 연관일 경우에만 부착하는 게 좋지 않나 싶네요. 다만, 이것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4일 (월) 11:39 (KST)
말씀하신 '유지'라는 건 지금의 분류 중 어떤 것도 더하거나 빼지 않은 상태 그대로 두자는 걸 염두에 두신 건가요? 일단 제가 삭제에 관한 문제제기를 했으니, 현존 국가별 가톨릭교도/불교도/무슬림 틀의 유지/삭제에 관해서는 논거를 갖춘 논의가 좀 있을 필요가 있어 보이는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서 유지를 지지하시는지요? 우선 저는 논리적 일관성을 지키려면 지금 있는 분류도 삭제하고 개별 항목들에서 그 분류를 떼는 게 좋아 보입니다. --Jdcdc1936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5:56 (KST)
(추가) 최근 국가별 개신교도 분류도 생겼네요. --Jdcdc1936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6:00 (KST)

국립국어원 "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 체험단 모집편집

국립국어원 측에서 개발하고 있는 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에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이 체험단으로 활동해 주시길 요청하셨습니다. 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은 일반인들도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사전입니다.

현재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단 모집은 신청자가 많아 조기 마감된 상태이나 위키백과 편집자들만 따로 10명 정도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여해 주시는 사용자들께는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보상에 대해서는 국어원 측에서 별도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 분야
    • 일반 체험단
      • 2012년 10월 9일 한글날 체험단 발대식부터 12월 24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활동.
      • 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 구축 자료에 대한 편집(수정, 보완), 새로운 자료 추가
      • 자격 요건: 사전의 편찬, 편집에 관심이 있는 위키백과 사용자
    • 전문 체험단
      • 2012년 10월 9일 한글날 체험단 발대식부터 12월 24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활동.
      • 정해진 분량(50건 이상)의 자료 편집 활동(개방형 한국어 지식 대사전 구축 자료에 대한 편집(수정, 보완)과 새로운 자료 추가 등), 편집 절차상의 문제점을 분석한 보고서 제출(A4 5장 내외)
      • 자격 요건: 사전 편찬 전문가(경력 5년 이상), 위키백과 관라자 경험이나 위키백과 편집 경험이 많은 경우도 인정
  • 지원 기간 : 2012년 9월 28일까지
  • 지원 방법
    • beauty-uni@hanmail.net로 [2]에 링크되어 있는 지원서를 작성하여 발송
    • 담당자 : 국립국어원 어문연구실 언어정보팀 하지희 (02-2669-9750)
  • 주의 사항
    • 체험단에 선정되시면 2012년 10월 9일 한글날 15:00시 국립국어원 1층 대강당에서 열릴 발대식에 참석해 주셔야 합니다.
    •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은 신청 시에 반드시 발대식 참석 불가를 명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6:47 (KST)

무엇인가 했더니, 이것을 말하는 거 같네요. 읽어보니, 영상 제작이나, 홍보물 제작 등도 하는 듯 하군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1일 (금) 20:25 (KST)
링크해 주신 문서는 홍보물 제작이나 체험단을 운영할 업체를 입찰한다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체험단은 제가 안내해 드린 내용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23:05 (KST)

시연단 이후에 그 사전의 페이지를 여러 번 편집하게 되면서 편집에 있어서의 참가성이 많이 결여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전문가 체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쪽에서 저를 추가하실 생각을 하고 계신다면 받아들이겠으나 지금은 부정적인 입장이네요. - Ellif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01:55 (KST)

아직 정식으로 런칭하지 않았으니 차차 개선이 되겠지요. :) 저는 국립국어원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를 공개한다는 것만으로도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22:41 (KST)
최근 많은 개선이 있었네요. 흡족한 변화가 있었느니 만큼 프로젝트에 참가해 보려고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1:12 (KST)

판문군 문서를 판문공업지구로 이동하려고 합니다.편집

판문군판문공업지구로 이름이 바꼈고, 판문군 자체는 개성시에 흡수되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판문군이라는 문서를 삭제하고 판문공업지구로 옮겨야 합니다. 그리고 판문공업지구는 황해북도 분류에 있어야 할 것이 아니라, 개성특급시 분류로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문서를 수정해 주세요. Bluegrape (토론)

북한 행정 구역상 특급시는 도 아래의 행정 구역 아닌가요? 판문군은 옛 행정 구역이니 그냥 놔둔 채로 새로 "판문공업지구" 문서를 만드는게 어떨까요? 또, "판문공업지구"는 지금의 "개성공업지구"와 다른 곳인가요? 그리고 관련된 정보의 출처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0:39 (KST)

삭제 토론에 의해 삭제하기로 결정된 문서들은...편집

삭제 토론에 의해 삭제하기로 결정된 문서들은 만들기를 준보호시키는 것을 제안해봅니다. --랩소디인뮤직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23:42 (KST)

삭제했던 문서를 더 좋은 내용으로 IP 사용자가 올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문서 훼손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정상적인 편집을 막을 가능성이 있어서 좋은 방안은 아닌 것 같아요. --Sotiale (토론) 2012년 9월 22일 (토) 09:42 (KST)
그냥 간단하게 삭제 신청 하시면 됩니다. 엇잡히 IP가 아닌 이내용 올리려고 계정 만드는 분도 계실태니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3일 (일) 10:11 (KST)
삭제 토론은 토론 당시에 삭제하자는 근거가 있는 것일 뿐, 이후에도 그 근거가 유효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명성을 이유로 삭제되었지만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저명성이 충분하다고 여겨졌다거나, 홍보글 등 문서의 표제어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문제였던 경우가 이에 해당됩니다. --klutzy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20: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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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iale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0:36 (KST)

필요하신 분만 보시라고 글 숨김 처리를 하였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2:28 (KST)
감사합니다 :D 그러한 배려를 한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네요.. --Sotial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2:30 (KST)

사이트를 화면캡처를 한 것도 저작권에 포함돼요?편집

제가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와 조선중앙통신의 사이트를 캡처한 것이 있었는데, 위키백과에서 자료가 없어서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이 것도 저작권에 위반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사랑방에 올려봅니다.Bluegrape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8:42 (KST)

저작권 침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엔샷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9:05 (KST)
그런가요? 엔샷 님이 그러면 파일:uriminzokkiri.jpg를 삭제해주세요. Bluegrape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19:26 (KST)
엔샷님은 관리자가 아니니 다른 관리자분에게 부탁하시면 될 것 같고, 우리민족끼리라면 저작권상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9월 23일 (일) 19:48 (KST)
문제 있습니다. 삭제했습니다. --klutzy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20:02 (KST)

질문은 위키백과:질문방에 해 주세요. --Ykhwong (토론) 2012년 9월 23일 (일) 20:03 (KST)

그런데 북한 관련 컨텐츠는 GFDL과 호환 안되나요? copyleft(상업 목적은 불가)라서 호환이 안되는 건가요? adidas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3:23 (KST)

북한의 저작물도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실제로 남한의 사용자가 북한의 저작권자에게 저작권료를 지불한 사례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북한에 지불한다는 뜻은 아니고, 북한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남한의 단체에게 대신 납부하고, 이 단체가 통일부의 승인을 얻어서 북한에 송금을 합니다. 이미 여러 차례 합법적으로 송금을 했었으나, 천안함 사태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저작권료가 송금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한의 이 단체가 해당 금액(수억원 정도)을 대한민국 법원에 공탁을 해 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 사이트 이미지 하나 캡처했다고 해서 저작권료를 낼 필요까지는 없겠죠. 하지만 '임꺽정', '황진이' 등의 저작물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방송국과 영화제작사 측에서 북한에 저작권료를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25일 (화) 00:40 (KST)

제9조, 저작권의 대상으로 되는 저작물은 다음과 같다.

  1. 과학론문, 소설, 시 같은 저작물
  2. 음악저작물
  3. 가극, 연극, 교예, 무용 같은 무대예술저작물
  4. 영화, 텔레비죤 편집물 같은 영상저작물
  5. 회화, 조각, 공예, 서예, 도안 같은 미술저작물
  6. 사진저작물
  7. 지도, 도표, 도면, 략도, 모형 같은 도형저작물
  8. 콤퓨터프로그람 저작물

제10조, 원저작물을 편작, 편곡, 각색, 윤색, 번안, 번역 같은 방법으로 개작하여 만든 저작물은 독자적인 저작물로서 저작권의 대상으로 된다. 민족고전 작품을 현대말로 고쳐 만든 저작물도 저작권의 대상으로 된다.

제11조, 사전이나 선집 같은 편집저작물은 저작권의 대상으로 된다. 이 경우 편집저작물은 소재의 선택이나 배렬에서 창조성이 있어야 한다.

제12조, 법령, 결정, 지시 같은 국가관리문건과 시사보도물, 통보자료 같은 것은 저작권의 대상으로 되지 않는다.

 
— 저작권법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25일 (화) 00:49 (KST)
Asadal님이 언급하셨듯 북한 저작물에 대해 저작권료를 지불한 사례가 있으며, 특히 '황진이'는 북한 측에서 소송을 걸어 승소한 사례입니다[3]. 북한은 베른 협약에도 몇 년 전부터 가입하고 있죠. 북한이 저작권이 없다는 주장은 뜬소문입니다. --klutzy (토론) 2012년 9월 26일 (수) 23: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