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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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문서에서의 번역 완성 후 이동편집

사용자 문서 등에서 따로이 번역을 완성한 후 일반 문서로 이동할 때, 문서 이동 기능을 사용하지 말고, 새로 문서를 복사해서 만드는게 어떨까요? 문서 번역 작업 중에 임시로 작업한 흔적 등이 문서 역사에 다 남아 있습니다. 일부 문서의 경우 번역 전 상태가 보이기도 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1:16 (KST)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나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2:31 (KST)
ChongDae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직접 이동은 부적절해보입니다. --1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2:48 (KST)
Alto 님의 말씀은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만, 가끔씩 역사 중에 다른 문서를 번역할 때 남은 흔적들이 보여 불편한 경우가 있어, ChongDae 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3월 26일 (월) 15:27 (KST)
최근에 이 방식으로 만들어진 호쿠에쓰 급행 호쿠호쿠 선의 역사를 보면 일본어판 문서의 복사([1])에서 시작되어 조금씩 번역되어 왔습니다. 이건 그나마 나은데, 이동 전에 관련없는 문서의 번역 작업에 사용되었던 흔적까지 함께 이동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 공간에서 작업 후에 이런 작업 이력을 남기면서까지 "이동"을 써서 옮길 필요가 있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5:30 (KST)
호쿠호쿠선과 오사카 고속철도 오사카 모노레일선의 번역자로서 반문해 볼게요. 이런 이력을 남기지 말아야 할 이유가 무엇이죠? 참고로 저는 앞으로 두 선의 역 문서 번역을 100% 사용자 문서에서의 이동 형태를 취하려고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7:07 (KST)
반대로 번역 과정의 이력을 '남겨야' 할 이유는 있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7:52 (KST)
예를 들어서 제가 문서를 만들고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번역을 해서 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고 칩시다. 그럼 해당 문서의 역사에는 일본어 원문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아마 제가 하는 방식 그대로 '너무 많은 번역 상의 이력'이 발생할겁니다. 그럼 이 상황에서 질문해볼게요. 그럼 제가 번역한 방식과 지금 제시한 방식의 차이가, '일본어 원문이 위키백과 서버에 저장된 것'을 제외하고 가지고 있는 차이는 무엇일까요? 왜 원문이 보이면 그 역사를 남겨서는 안 되고, 원문이 없으면 그냥 내버려둬도 되는 것이죠? 백:다섯에 그것이 있어서 지켜야 하는 것인가요?
더군다나, '일부 문서의 경우 번역 전 상태가 보이므로' 이러한 편집행태를 중단해야 한다는 말에는, 제가 위키백과의 규칙에 알맞지 못한 행동을 했다는 듯한 말투를 지니고 있는데, 이런 행동의 세부 사항까지 세세하게 정하는 것 자체가 관료주의가 아닐까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18:27 (KST)
'관료주의'라는 단어를 꽤 자주 쓰시던데, 제가 생각하는 '관료주의'의 나쁜 점이란 '관료주의' 자체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관료주의'를 행함으로 인해 생기는 '목적 전도 현상'과 같은 현상입니다. 세부 사항까지 세세하게 정하는 것으로 인해 나쁜 점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그게 아무리 '관료주의'라 해도 (더해서 이게 '관료주의'의 정의와 합치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절대로 나쁜게 아닙니다. 틀렸다면 지적해주세요.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나요.'에서 '그렇게'라는 건 '개인 작업란에서 작업하고 편집 이력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막는 행위'를 말씀드린 것으로 다시 말해 제가 질문했던 의도는 '편집 이력을 그대로 옮기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 할 당위성이 무엇이냐. 이것 이였습니다. 제가 못 본 사이에 토론이 진행되면서 '남은 흔적들이 보이는 불편한 경우가 있어'가 '당위성'으로 증명된 것으로 보입니다만, 역시 '남은 흔적들이 보이는 경우'가 왜 불편한 건지 저는 아직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20:03 (KST)

 반대 백:비주류백:자신 등 규정의 번역자로서 반론합니다. 저는 해당 문서의 편집자들이 원문을 손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일부러 번역 과정을 남기기 위해 사용자 문서에서 번역한 뒤 위키백과: 이름공간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2년 3월 26일 (월) 21:19 (KST)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복사를 합니다. (그래서 기여 목록에 사용자 이름공간 편집이 두드러지게 많긴 합니다만...) '일부러' 원문을 참고 할 수 있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터위키에도 걸려있는 원문을 굳이 역사에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NuvieK 2012년 3월 26일 (월) 21:55 (KST)
원문 번역을 굳이 역사에 남길 필요가 없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번역된 문서라는 흔적은 틀:번역된 문서의 사용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천리주단기 2012년 3월 27일 (화) 00:02 (KST)
(편집 충돌) nal alto : 나는 다르게 보는데, 위키백과에서의 관료주의란 다름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것을 막고 하나 내지 그와 유사한 체계를 구축하고, 그 체계를 공고히 하고, 그것을 바꿀 수도 조차 없게 시도를 막아버리는 일련의 문화자본(물론 브르디외 쪽이 아니라 쓰로스비가 정의한 쪽으로의)을 구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사실은 관료주의는 하나의 조직문화적 틀인 셈이죠.
누비에크님 : 지적을 당하는 쪽에서는 '일부러'라는 의도는 전혀 가지고 있지 않는데, 그런 의미를 기호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붙이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00:07 (KST)
Pectus Solentis님의 '일부러'라는 표현을 그대로 옮겨 쓴 것입니다.--NuvieK 2012년 3월 27일 (화) 07:51 (KST)
흔적이 보인다고 불편한 것도 아니니 그렇게 하는 것을 선호하는 분이 있다면 자유에 맡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 공간에서 다른 편집자들과 공동작업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이런 경우는 이력이 남아야 겠지요. --케골 2012년 3월 27일 (화) 10:06 (KST)
네. 규칙을 만들자는 게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가능하면 이동을 복사 방식으로 작업했으면 좋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1:14 (KST)

저 역시 문서 이동 보다는 복사하여 붙이기를 선호합니다. 예전에 문서 이동을 딱 한 번 써 보았는데, 문서의 역사에 사용자 문서의 것이 남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 부터는 복사하여 붙이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공간과 백과사전 표제어의 공간은 되도록 엄격히 분리되는 쪽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6:13 (KST)

어쨌든 결론은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다'인 거지 '그렇게 하도록 하는 규칙을 만들자'는 건 아니죠? - Ellif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7:42 (KST)

이런 것 까지 규칙을 만들면 귀찮고 번거롭고 관료주의화됩니다(?). 그냥 사용자 자율로 맡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3월 29일 (목) 21:30 (KST)

읽다보니 위키백과가 관료주의에 대단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것 같내요. 사실 그건 이 문제에서 별로 중요한 게 아닌데 말이죠^^
사용자 작업실 문서를 그대로 옮겨와서 관계 없는 내용이 문서 역사를 차지할 경우 보기에 안 좋은 것은 사실이네요. 하지만 드물긴 해도 누가가 번역 과정에 대해 알고 싶은 경우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 아무리 문서 기여도를 늘리려는 수작 같은 것이라해도 이동을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죠. 그렇다면 이동을 하되, 그 후 보기 안 좋은 찌끄래기 판들을 관리자에게 부탁해서 삭제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요? (여기에 관해 수필을 쓰는 것 정도로 마무리하면 관료주의 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DolphinL (토론) 2012년 4월 3일 (화) 01:20 (KST)
제가 몇 번의 타언어판 번역을 하면서 느낀 바 DolphinL님의 의견이 가장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저는 번역작업 후 문서이동작업내용만 통째로 복사/붙여넣기 모두 해 보면서 두 방법의 장단점을 느껴보았습니다. 문서이동의 방법은 역시 언급된 대로 '연습장'의 특성상 결과물(표제어)과 관련 없는 내용이 포함된 특정판이 존재할 수 있고, 내용 복사의 방법은 작성자 스스로 본인의 번역 과정과 수정사항 기록 등의 살아있는 역사를 지워버리는 꼴이 됩니다. 저도 이 둘 중에서 무엇이 나은가 고민을 하다가, 가급적 이미 존재하는 문서에 매 편집마다 그 자체로 어느정도 한 문서로 인정될 만큼 다량의 번역을 하는 식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제가 하는 방식이 매우 비효율적인지라 다시 생각해보면, 문서 편집의 역사는 살리고 그래도 혹시모를 비문을 특정판 삭제로 없애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이후에 다른 기여자가 편집을 하는데에도 부담을 적게 느낄 것 같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4월 4일 (수) 13:39 (KST)
1) 위키백과 자체가 관료주의에 매우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거버넌스 차원에서는 관료주의 친화적이었었달까요. 2) 일단 비효율적인 편집의 경우는 자연머리님이 제안하신 대로 삭제하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본 논란이 되었던 저의 편집 경우에는 한 문서에서 일관적으로 해당 문서를 번역했고, 따라서 오히려 방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기여 방식 자체에 대한 논란이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4월 6일 (금) 19:25 (KST)

차량 번호가 담긴 사진 또는 글의 (영리적) 재배포가 문제가 되는가.편집

현재 위키프로젝트토론:버스에서 해당 문제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이것은 토론의 사안이 아니라 강제성을 띠느냐 마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저작권 침해 글의 삭제처럼요.

[2], [3] 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해당 기사를 보면 국가인권위에서 차량 번호판이 담긴 사진을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재이용할 경우 개인의 초상권 침해라고 단정하면서 권고 및 교육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YTN의 보도 영상을 보면, 차량 번호를 모자이크 처리 하고 있습니다[4].

그리고 일전에는 모 운수업체에서 자신들의 소유 차량의 번호를 위키백과에 올리지 말아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하는데[5], 아시다시피 현재 위키백과의 상당수 문서 및 사진에 영업용 차량 등의 번호판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는지(번호판에도 초상권 및 소유권이 있는지), 만약 있다면 당장 삭제를 해야 할텐데.. 구체적인 법률 지식은 전무하고 신문 기사에만 의존해야 하니 토론의 결론이 제대로 도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토론으로 결정내릴 문제도 아닌 듯 하고요.

차량 번호판, 이대로 놔둬도 괜찮을까요? 원하는 답은 한 가지 입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느냐, 아니냐지요. 사랑방에 올리기에 적당한 글인지 잘 모르겠지만, 법적인 문제가 걸린 것이라 올렸습니다. 만약 이 글의 내용이 다른 곳에 더 적합하다면 이동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20:41 (KST)

관련 전문가께서 안된다고 하셨으면 지워야 하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하네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6일 (월) 20:53 (KST)
공공을 상대로 태우는 버스의 번호판이기 때문에 저 사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올리지 말되 이미 올라온 편집 역사,사진을 삭제하지는 않는건 어떨까요? --무소속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0:02 (KST)
YTN의 보도 영상 역시 일반 좌석버스의 번호판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이라 그런건가요? 귀하의 의견에 뒷받침할만한 근거가 있다면 참고/납득토록 하겠습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9:32 (KST)

서울시의 경우 버스가 준공영제로 운영되고 있으나, 버스 자체는 특정 버스회사의 사유물입니다. 가능성은 낮지만 사생활 침해 등의 이유로 시비를 걸어올 소지가 있는 만큼, 가능하면 차 번호를 가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10:33 (KST)

 찬성 어느 회원이 버스 사진을 모 버스 카페에 올렸는데 번호판을 가리고 올라온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모 버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초상권 침해란 이유로 번호판을 지웠다고 하네요. 따라서 위키백과에 올라온 버스 사진의 경우 앞으로 번호판을 죄다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차량 패찰을 올리는 것도 금지 했으면 합니다. 둘 다 사람 주민등록번호를 적는 행위와 똑같다고 봅니다.--Ucd1990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16:17 (KST)

역사/최근바뀜에 뜨는 시간 기준 번경편집

오늘부로 한국어 위키백과 최근바뀜/기여목록 기준시간이 기존 UTC에서 KST로 바뀐거 같습니다. 약간의 기여 관리의 효율이 기대됩니다. 단, 기존 기여는 시간이 바뀌지 않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27일 (화) 19:24 (KST)

원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표시되는 시각 기준의 기본값은 KST이었습니다. 역사, 최근바뀜 등에서 사용하는 시간대는 모든 사용자가 공통으로 공유되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각 사용자의 환경설정에서 날짜와 시간 탭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시간대를 설정하면, 역사, 최근 바뀜 등에서 각자 자신이 설정한 시간대로 표시됩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27일 (화) 19:41 (KST)

Unypoly와 정현규, 보이는대로 삭제하고 차단합시다.편집

정현규 계정이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총의를 받지 않고 Kevinjeong이라는 메타 계정으로 메타위키 쪽에 무단으로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체크유저가 이를 확인하지 못하고 검사를 실시해버렸습니다.

어짜피 결과나 나온마당에 분석을 해보자면, 메타 위키 쪽의 결과와 지금까지 두 악성 다중계정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해봤을 때, 정현규와 Unypoly는 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58.29.48.106, 싸랑, NEARMISS 계정 등 문서의 복구를 똑같은 작성 패턴으로 반복하는 계정이 계속해서 검출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문서의 복구를 요청하는 계정은 거의 100% 유니폴리의 계정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 인물은 해당 다중 계정 사용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본인이거나, 선망하는 대상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편, 해당 계정은 자신이 다중 계정을 사용한 흔적을 계속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잡아볼테면 잡아봐라는 심리인 것 같은데, 이런 것에 휘말리는 게 바로 먹이를 주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는 다중 계정 사용을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공동체의 판단을 흐리게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토론에서의 응답보다는 바로 삭제하고, 차단시켜버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유니폴리와 직접적으로 연락할 수 있지 않나요? 아시는 분은 강력하게 경고해주길 바랍니다. 몇 번이나 기회를 주었지만, 번번히 이를 스스로 무산시키는 것은 사회성을 기르는데 적합하지 않다고 말이죠. --RedMosQ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02:52 (KST)

Kevinjeong이라는 계정이 어떤 계정을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을 했고,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NuvieK 2012년 3월 28일 (수) 06:56 (KST)
 의견 메타의 사무장에게 이런 사실을 알리고 한번 꼼꼼히 확인하고 진행해달라고 부탁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28일 (수) 16:39 (KST)
그렇다면 역시 예상대로 특정 사용자들의 실명 등의 개인정보를 언급하고 그러한 계정들을 생성, 인신공격 하는 등의 반달로 공동체를 혼란시키는 행동에 대해서도 Unypoly/NEARMISS/정현규 등의 계정과 연관되어 있음을 더욱 확신시켜주는군요. -- Min's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16:49 (KST)
아울러 방금 off-wiki 공간에서 해당 문서 생성을 요청하는 사용자가 Unypoly 자신임을 암시하고 앞으로도 계속 해당 문서를 생성하도록 할 것임을 Unypoly 스스로 암시한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RedMosQ 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 동의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17:27 (KST)
이렇게 공동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경우, 백:법적이 정당하게 먹혀야 하는 것 아닌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9일 (목) 08:44 (KST)
RedMosQ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SVN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23:50 (KST)
일단 유니폴리군이 중재기간을 버티지 못하고 또 다중계정을 악용한 것에는 엄중히 대응함이 마땅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정현규 계정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증언하였으므로 편집패턴만 가지고 동일인물로 치부하는 것은 조금 성급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학생과 여러번 통화해봤지만(물론 제가 건 적은 2009년 오프모임 이후 없습니다) 거짓말을 할 학생은 아닌 것 같거든요. :) 어쨌든 그 계정이나 이 계정이나 차단은 면치 못하겠군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0:46 (KST)
사족으로... 금일 유니폴리군이 58.29.48.106 IP 대역은 공용 IP라서 본인 말고도 피해받는 이가 많다더군요... 흠.. 그걸 알면서 그랬다니 ㅡㅡ; 아까 전화상으로 이 점은 유니폴리군이 잘못했다고 말 할 걸 그랬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0:51 (KST)
음;; 괜한 오해였나요. 이러면 약간 곤란해지네요.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0일 (금) 20:53 (KST)

저도 이런 말 할 입장은 아닌데 (;;) 한번 더 전화를 걸어주실 수 있나요?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30일 (금) 20:48 (KST)

무슨 일이시죠? 전화번호야 뭐 저장되어 있으니다만... ;;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0:49 (KST)
다중계정 검사 요청에서 가능성이 있다 나왔으면 같은 장소인지, 아니면 진까 같은 유저인지, 이걸 구별할 수 없으니 유니폴리 님의 본인 입장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0일 (금) 20:50 (KST)
방금 본인과 통화했습니다. 사용자:정현규가 본인은 모르는 인물임은 재확인했고요, 예전에 해당 사용자가 박틱스짱또6과 동일인물이라는 설이 돌았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사실로 확인된 이야기는 아니니 너무 마음에 두시진 마시고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1:00 (KST)
아;; 그럼 저와도 동일인물이 될 수도 있단 이야기네요. 흥미있는 이야기로 받겠습니다.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0일 (금) 21:44 (KST)
유니폴리군으로부터 쪽지를 받아 알려드립니다. 와전된 부분이 있다네요. 정현규가 박틱스짱또라는 말이 아니라 박틱스짱또가 trainholic님이라는 말이었답니다.(뭐 아래 밝히셨지만) 근데 그 말은 왜 한 건지...;; 위에 언급한 부분은 줄 그어놓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3:12 (KST)
유니폴리군과 방금 통화한 내용으로 지속적인 문서 복구요청의 본래 의도를 알았습니다. 문서 복구 자체를 요구한다기 보다는, 나름대로 저명성을 확보/입증하려고 자료들을 모았음에도 장난성 편집으로 치부되고 혹은 그렇게 몰아가는 분위기는 사라져야 한다는 주장을 하려던 것이었습니다. 사실 오늘도 다른 곳에 정경훈님의 저명성 입증자료를 모아놨다며 저에게 그것을 참조해보고, 그것에 동의한다면 문서의 복구신청을 해달라고 부탁받았습니다만, 역시 삭제 당시의 삭제 사유를 결정적으로 뒤집을만한 것은 없는 것 같아 거절했습니다. 이럴 땐 정말 안타까워요.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1:08 (KST)
순서가 잘못되었네요. Unypoly 님은 차단을 회피하여 개진하려는 의견이 옳냐/옳지 않냐가 우선인가 보군요. 원 계정이 차단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 차단을 의도적으로 회피하여, 위키백과에 자신이 원하는 기여를 하거나 어떠한 의견을 개진하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원 계정에 대한 차단을 회피하고 차단을 무효화시키면서 하고 싶은 기여를 하고 원하는 의견을 개진할 것 같으면, 차단이 왜 있는 것이고 현재 진행 중인 차단 해제 요청도 차단을 회피할 수 있으니 필요도 없겠네요. 차라리 차단을 회피하여 위키백과에 지속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려고 든 노력만큼 차단이 해제될 수 있도록 공동체에 신뢰감을 주려는 노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현규와의 동일 여부에 대해서는, 두 계통의 사용자 모두 위키백과 공동체를 혼란스럽게 하고 그러한 일이 계속 차단을 회피하여 반복하며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정말 동일인물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고 정말 동일인물인지 여부는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어쨌든 간에 위키백과에서 차단될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실제로 정현규 계정과 동일인물이든, 관련인물이든, 흉내내는 인물이든, 전혀 관련이 없든 위키백과 공동체가 그렇게 의심하는 상황 자체도 모두 해당 사용자 본인의 그 동안의 행동이 자초한 일임을 Unypoly 님이 인지했으면 좋겠네요. -- Min's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3:49 (KST)
모든 내용에 동의합니다. 다만 차단해제의 일말의 가능성을 보고 선의의 도움을 자처했으나,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추가적으로 행한 것 때문에 저로서는 더 이상 할 게 없는 꼴이 되었습니다. 본인도 차단해제는 포기한 듯 하네요. 다만 정경훈님의 '이력'에 대해서는 어딘가에 자료를 모아놓을 생각인 듯 하니 이점 당사자께서는 인지하고 계시는 편이 나으리라 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00:14 (KST)
(RedMosQ가 발언을 삭제함) --마누라절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1:50 (KST)
계속 다중계정 만드실 생각이시군요.--NuvieK 2012년 3월 31일 (토) 12:22 (KST)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정현규, Unypoly 두 계정 모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추방되어야 할 계정들입니다. 해당 사용자들이 발언이 보이는 즉시 해당 사용자들의 발언을 삭제하고 무자비한 탄압을 감행할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7:14 (KST)
이럴 때일 수록 신중함도 필요합니다. 정말 만에 하나 엉뚱한 계정이 유니폴리/정현규 사용자의 다중계정으로 오인받아 차단받을 소지가 있음을 관리자분들 께서는 명심하고 차단을 행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차단된 공용 IP는 저도 차단을 무조건 해제해야 한다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누군가 해제를 요청한다고 해서 공용 IP의 차단기한을 연장하는 것 또한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숨 좀 돌리고 하세요. :)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7:34 (KST)
해당 계정의 패턴으로 보이는 경우, "선차단 후조치"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차단 되는 계정은 토론란과 이메일을 차단하지 않습니다. 차단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하겠지요. 물론 얼토당토 하지 않는 거라면 당연히 기각을 하겠습니다만... 우리 공동체는 지난 몇년 간 이 사용자에게 수많은 기회를 주었습니다만, 번번히 이 사용자들은 공동체를 우롱하고, 많은 정책들을 회피해왔습니다. 이제 완전히 칼을 빼들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용 IP도 말이 공용 IP지 오랜 기간 사용한 패턴을 봤을 때, 정상적인 기여가 나오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IP입니다. "무자비한 탄압"을 진행할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7:43 (KST)
RedMosQ님의 입장을 이해합니다... 이젠 뭐 저도 더이상 도와줄 수가 없는 상황이네요. 유니폴리군은 '독재' 운운하지 마시고 이렇게 일이 꼬이게 된 원인 중에 큰 하나가 자신의 과거 행적에 있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7:56 (KST)
동의합니다. 저도 발견즉시 신고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31일 (토) 19:15 (KST)
사실 이러한 행동을 몇년동안 계속된 것 자체가 참... 다른 사람 같으면 "상종하지 말고 떠나자"식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 Nurburi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7:11 (KST)

국회입법조사처 SOPA와 PIPA에 관한 보고서편집

보고서에 위키백과의 항의가 매우 영향력이 컸다는 평가가 있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일견하세요. 보고서의 뒤쪽에 'SOPA와 PIPA 그리고 ACTA 논란을 통해 인터넷 상의 저작권 보호와 인터넷상 정보유통 및 표현의 자유라는 소중한 두 개의 가치를 어떻게 양립할 것인지, 그리고 우리는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필요한 때이다.'라는 부분이 있네요. 위키백과는 어떤가요? 저작권 보호와 정보유통 및 표현의 자유가 잘 조화가 되고 있나요? 공정이용은 이런 관점에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케골 2012년 3월 28일 (수) 09:47 (KST)

공정 이용은 정부에서 지정한 가이드라인이나 영어판을 참조하면 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28일 (수) 20:41 (KST)

공공누리편집

대한민국의 공공저작물의 이용에 대해 표준화된 이용허락제도인 공공누리가 있습니다. 해당 웹사이트는 공공저작물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용가능한 범위와 조건을 명시하고 공공저작물의 이용을 허락하고 그 저작물을 공개하는 곳인데, 물론 공공누리 웹사이트에 있는 모든 공공저작물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는 않습니다. 공공누리 라이선스는 여러 가지 유형[6]이 있는데 그 중 공공누리 제1유형[7]이 한국어 위키백과와 호환되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제1유형의 공공저작물이 많지 않은 상태인데, 공공저작물에 대해 구체적인 이용허락 조건과 범위를 명시하고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여러 유형 중 한국어 위키백과와 호환되는 유형이 있다는 점에서 한번 살펴볼만 하네요. -- Min's (토론) 2012년 3월 29일 (목) 12:09 (KST)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6주#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를 참고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29일 (목) 12:33 (KST)

국중도 위키백과 아카데미 공고가 떴습니다.편집

공식 주소는 여기입니다. 일단 준비위원회 메일링 리스트로도 돌렸습니다만, 백과에서도 아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강사 설정 + 발표 준비는 어떻게/어디까지 되어 있나요? - Ellif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02:15 (KST)

소식이 없는 거 보면 아직 별다른 준비가 없는 것 같은데, 어서 빨리 준비해봐야 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15:33 (KST)

사과문과 부탁 하나.편집

네. 저 1년전에 문제 일으켰고, 떠난 사용자와 동일 인물입니다. 당시 백괴에서도 서명에 언급했듯, 위키는 제 삶의 일부였고 저는 이 공동체를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어린 탓인지, 조기에 찾아온 중2병인지 너무 다툼과 언쟁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떠난 뒤, 폴짱현, 짱또짱또 등의 계정이 난립했습니다. sand man으로 조용히 살겠다- 이 마음이 깨어지더라고요. 아, 명시하지만, 지금 저, 해브소울, 샌드 맨, 인팍 외에 저는 다른 계정을 소유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저 떠난 뒤에 온 반달러, 클랩도박장, 클럿치는 독재자 계정은 제가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야비한 공격을 싫어합니다. 아무튼, 10월달 재검토도 포기하고 10개월간 위키 사이트가 아닌 심시티 카페 활동을 하다, 위키백과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어떤 분쟁도 없이 살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8] 이렇게 반달러에 휘돌리기까지 당하고요. 아무튼 지금까지 본의 아니게 흑역사를 숨긴 일 죄송합니다. 이미 여러 번이나 차단을 당하고, 이의제기나 다중 의혹에 해명도 못했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색안경은 벗겨지지 않을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기여는 열심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에 살얼음을 걷는 듯 했는데 인제서야 마음이 풀리나 싶네요.

아, 부탁이라는 것은 박틱스짱또 계정이 아닌 트레인홀릭 계정으로의 활동 허가입니다. 기여때문이 아니라, 저는 그 때와 다르다ㅡ라는 것을 보이고 싶습니다. 차단을 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런데 무기한이나 장기한 차단만(년단위, 분기단위)은 피해주세요.:-) 오프 모임, 참여하시는 것이 싫다면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지부 설립 이후, 더 좋은 오프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단된 사용자 박틱스짱또6가 아닌 위키백과 사용자이자 위키미디어 한국지부 준비위원회 준회원인 Trainholic로써. --trainholic (talk, con.) 2012년 3월 30일 (금) 20:15 (KST)

아직 이전 계정의 차단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고 이전 계정의 차단 해제에 대해 논의가 되지 않은 상태이니, 현재의 계정 이름으로 활동을 허가하냐/마냐를 논의하기 전에 일단 먼저 이전의 원 계정의 차단에 대해 논의되어야 할 듯 싶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1:15 (KST)
원 계정의 차단... 저는 해제보다는 반면교사로 남기고 싶습니다. 이런 행동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ㅡ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0일 (금) 21:48 (KST)
원 계정으로 활동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아직 박틱스짱또6/Trainholic 님은 현재 위키백과 공동체에 의해 차단된 상태이고 박틱스짱또6/Trainholic 님이 위키백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직 위키백과 공동체는 박틱스짱또6/Trainholic 님에 대한 차단 해제로 의견이 수렴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즉, 어떤 계정으로 활동하냐는 문제는 문제는 그 뒤의 문제이고 일단 박틱스짱또6/Trainholic 님에 대해 위키백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존의 차단을 풀지/말지에 대해 논의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아직 박틱스짱또6 님에 대해 차단이 해제되지 않았고, 위키백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할지에 대해 Trainholic 님의 반성 의지과 Trainholic 님의 기여 등을 토대로 공동체의 의견 수렴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3월 30일 (금) 23:40 (KST)
개인적으로 이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것에 회의적입니다. 지금도 다중 계정 사용자에 대한 엄중한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외를 둘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7:12 (KST)
다른 다중계정 사용자분들과는 다른 대우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Trainholic님이 다중계정이셨다니, 매우 유감이군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3월 31일 (토) 17:34 (KST)
... 지금까지의 생활도 '정상적'이라 보긴 어렵습니다만, 저를 믿으신 분들께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거듭 죄송힙니다.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1일 (토) 20:17 (KST)
Russ님의 예가 있듯 티를 안내고 열심히 기여하셨으면 모를까 아이디를 만들고 일반 문서 기여 뿐만 아니라 여러 정책 문서나 사랑방 등 커뮤니티 자체에 직접 참가하려는 행동은 용서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다중계정의 정황들이 포착되어서 질문을 여러번 받았음에도 거짓말을 하시고 동정에 호소하시는 모습도 아쉽구요. 기회는 드리고 싶으나 일단 차단은 불가피해보입니다.--NuvieK 2012년 3월 31일 (토) 21:21 (KST)
오프 모임 등이 있다면, 그 때 더 자세한 사과를 하고 앞으로의 일에 대해 논의해야 겠습니다. 거짓말은 그 때 당시, 츄군님이 차단을 전제로 한 해명을 요구했기에 어쩔 수 없었고요.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1일 (토) 21:30 (KST)
태도가 아쉽군요. 트레인홀릭님께서는 "논의"를 해야하실 입장이 아니라 어떤 결정이든 받아들여야할 입장 아닌가요?--NuvieK 2012년 3월 31일 (토) 21:32 (KST)
모든 결정....... 제 소유의 전체 계정에 대한 무기한 차단만 아니라면....... 현명한 타 사용자분들의 결정을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1일 (토) 21:37 (KST)
그 말인즉, 결론이 무기한 차단으로 났을 경우에는, 또 다시 다중계정을 사용하시겠다는 건가요? --가람 (논의) 2012년 3월 31일 (토) 22:30 (KST)
저는 위키백과를 사랑해왔고, 그러나 잘못된 행동으로 차단이 되었습니다. 이젠 다릅니다. 앞으로 더 멋진 활동을 하겠습니다. 차단이 되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며, 타 프로젝트(위키뉴스)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trainholic (T, C) 2012년 3월 31일 (토) 22:44 (KST)
어떠한 처벌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분이 '그런데 무기한이나 장기한 차단만(년단위, 분기단위)은 피해주세요.:-)' 이러한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소심자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4:10 (KST)
마음을 말끔하게 비우시고 오는게 좋을 것 같군요. 무기한 차단을 원치 않는 일말의 미련 같은 것을 현재 가지고 계신 듯 합니다. --NuvieK 2012년 4월 1일 (일) 03:07 (KST)
저는 트레인홀릭님이 다중 계정을 악용한 점에 대해서 믿을수가 없을정도로 좋은 기여를 해오셨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다중계정이니, 죄송하지만 선차단 후토론이 맞다 생각합니다. 일단 이렇게 하기 전에 박틱스짱또6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에 차단 해제토론을 시작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도 기여하시는점을 보고서, 또한 해당 사용자는 롤배커 권한을 가지기 부적절하다고 판단 백:관리자 요청에 권한 회수 제안을 하였음을 알립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1일 (일) 06:42 (KST)
  여러 문제와 파장을 고려하여 사용자:Trainholic의 롤배커 권한을 회수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Şiļvèŗ ßúӀӀěţ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06:54 (KST)

오랜만에 와보니 이런 일이 있었네요. 굳이 제 생각을 정리해보죠. Russ님은 무기한 차단 당한 뒤 아이피로 묵묵히 하시다가 어쩌다가 정체가 드러나셨고 그동안 위키백과에서의 기본 덕목인 문서 편집만을 하셔서 그나마 참작이 되었습니다. 이는 아이피였고 자신의 예전 계정을 완전히 닫았는데 가능했었죠. 하지만 Trainholic님은 박틱스짱또로 살다가 차단당하고 다시 다중계정 만들어서 다른 사람인척 활동하고 거기다가 그 계정으로 관리자 선거까지 나간 것은 제가 보기엔 '기망'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뭘까요? 거기다가 관리자 선거를 자천을 하신 점에서, 그리고 이제 정체(...)가 드러난 점을 미뤄 이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할것은 당연하다 봅니다. 거기다가 이제 새 시작, 새 시작 하시는데 그러려면 본 계정 가지고 있을때 진작 열심히 하셨어야죠. 기회니 뭐니 이런 건 너무 상투적이고 동정심에 흔들리는 것 같고 현재 규정에 따라서 이 계정도 무기한 차단, 그리고 본계정도 계속 무기한 차단만이 답이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좀 날선 질문이긴 합니다만 만약 다중계정으로 관리자 선거에 당선되었다면 본계정을 몰래 차단 해제하려고 했었나요? 편법은 사전에 막아야 합니다. 죄송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4월 1일 (일) 09:05 (KST)

 의견Trainholic 계정 차단 문제는 백:사관에서 박틱스짱또6에대한 차단 해제 토론은 트레인홀릭님이 박틱스짱또6 계정으로 접속하셔서 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에 차단 해제토론을 시작하는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송구스럽다고 할시간에 트레인홀릭님은 차단 해제토론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왜 민스님한테 이계정으로 편집 안하겠다 하시면서 계속 기여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유니폴리,정현규와 같은 대우를 받기 싫으시면 사용자:Trainholic계정으로는 기여를 하지 않으셧으면 좋겠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1일 (일) 09:19 (KST)
 의견 지금부터 이의가 없는 한 의견 개진을 제외한 공평하게 트레인홀릭님이 편집하시는 경우 전부 되돌리겠습니다. 이의없으십니까? --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1일 (일) 09:29 (KST)
되돌림에 찬성합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3:51 (KST)
 의견 귀하의 글을 읽고 나니, 죄송하지만 '뻔뻔하다' 이라는 생각 말고는 드는게 없습니다. 결국 '앞으로 잘하겠다. 하지만 장기/무기한 차단은 안된다.' 라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귀하가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는 것 아닙니까? 다중 계정의 악용에도 불구하고 관리자 선거로의 출마와 오프 모임 참가와 권한 부여, 그리고 가장 큰 잘못은 (윤성현님 말씀처럼) 다른 사용자에 대한 거짓말(기망).. 이 모든 행동이 귀하가 새로 만든 계정이자 '앞으로 잘 하겠다'고 하는 '트레인홀릭' 이라는 계정 이름 하에서 일어난 행동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거짓말만을 일삼고 동정에만 호소하며 처벌의 면제에만 급급하는 분이 무슨 좋은 기여를 하시겠다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스럽군요. 귀하가 과연 반성하고 계셨다면, 사실상 상당한 권한을 부여받을 수 있는 관리자 선거 등에는 출마하지 않았겠으며, '무기한이나 장기한 차단만(년단위, 분기단위)은 피해주세요.:-)' 라고 졸라대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겠죠. 이러한 일련의 모습들에서 귀하가 정말로 반성하고 계신지 매우 의문스러울 뿐 아니라, 어쩌면 예전 계정보다 지금 계정에서 만들어낸 허물이 더 크고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귀하는 나아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 역시 RedMosQ님 말씀처럼 귀하의 정상적인 활동에 매우 회의적이며, 개인적으로는 절대 반대합니다. 그리고 두 계정 모두 윤성현님 말씀처럼 무기한 차단을 바랍니다. 만약 앞으로 어떠한 다중계정의 악용이 있다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잘 하겠다는 글이나 하나 남기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변명거리만 늘어놓으면 모두 해결될 일인가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 거짓말을 일삼는 사용자의 기여를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요? 또 귀하와 같은 방식으로 행동해도 용인된다면, 누가 공동체의 룰을 지키려 할까요? 지금까지의 행동은 모두 덮어버리면 그만일텐데 말이죠. 죄송하지만 귀하는 현재 그 어떠한 부탁도, 권한도 요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닙니다. 더욱이 귀하에게만 예외를 둘 하등의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귀하가 '다른 사람인 척' 사칭한 행동 및 거짓말은, 그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소심자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3:51 (KST)
유니폴리도 오프에 한 번 참가하긴 했습니다. 계정만들고 바로 차단 되긴 했지만요...... 오프 모임 참가는 <del></del>처리 했으면 해요. Trainholic님에 대해선 실망입니다. 계정 모두 차단하는게 맞겠네요. 물론 차단 해제 요청은 할 수 있겠지만요.--Park4223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7:23 (KST)
 의견 아예 포토샵으로 삭제 처리하는것이 어떨가 싶네요? 저도 준회원이고 안건을 제출할수 있으므로, 지부 결성위원회 준회원 권한 박탈과 관련해 질문을 남긴 상태입니다. 그리고 유니폴리도 참석서명이 삭제되지는 않았습니다. 참가서명 삭제는 반대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1일 (일) 18:57 (KST)

뒤늦게 밝힙니다만, 전에 한 번 트레인홀릭 님께서 IRC 대화방에 들어오셨을 때, 제가 1대1 대화를 걸어서, "아무한테도 말 안 할 테니, 정말로 박틱스짱또6과 본인은 동일인이 아니냐"고 여쭤보았습니다만, 그 때조차 아니라고 부인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확실한 근거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면, 그 때라도 인정을 하는 것이 옳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일 (일) 14:16 (KST)

저도 도약님과 마찬가지로 박틱스짱또6님 맞냐고 여러차례 물었고, 토론란에 남기기도 했습니다. 근데 귀하는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했습니다. "다른 사람인 척" 사칭한 분들 비단 귀하뿐만 아니라 몇분 더 계시지만, 사칭및 거짓말은 어떠한 이유에서든 누구한테 물어봐도 용서받지 못할 행동입니다. 물론, 끝까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남을 비꼬고 공격하는 인간이 더 쓰레기지만, 귀하는 뒤늦게나마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군요. 위키백과 다시 하겠다는 접근방식을 아이피로 하셨다면 이렇게까지 가지 않았을 겁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7:02 (KST)

다른 건 뭐라고 하기 어렵고, 이 언급은 하고 넘어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일단 한국어 위키백과와 위키미디어재단 대한민국지부 준비위원회는 별개의 프로젝트인 만큼, 이번 사태로 인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활동이 중단된 것이 지부 준비위원회 회원직을 삭제당할 만한 지에 대해서는 이후에 준비위원회 회의를 통해 별개로 논의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저와 트레인홀릭님만이 위키매니아 2012에 그랜트를 신청하셨는데, 두명 다 그랜트가 허락된다면 그 때는 다시 이야기가 복잡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말을 보고 몇몇 사용자들이 트레인홀릭님을 지원금 제공 대상에서 제외하라고 투서하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_-;) - Ellif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01:57 (KST)

장학금의 경우에는 어차피 개인적으로 하신 것이기에 건드리지 않는게 좋겠습니다만, 준비위원회에서는 글쎄요.--NuvieK 2012년 4월 2일 (월) 03:29 (KST)

유감이지만 Trainholic님은 돌이킬 수 없는 감당안되는 일을 저지르셨습니다. 인신공격과 강압적인 태도에 대한 수많은 지적, 자기자신을 관리자로 추대하는 불분명한 이유, 자신과 개정명이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사용자를 협박한 일은 아무리봐도 "재발 저렸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습니다. 특히 다른 분들께 다중 계정 악용에 대해 의심을 받았음에도 익숙한 모양새(못 들은척, 거짓말)로 피해나가시는 모습에서 어떤 사람인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만, 상처받으실 것 같아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덧붙여 말씀하신 부탁을 다른 분들이 받아들인다고해도 앞서 지적받은 행위를 되풀이하지 않을거라고 믿지 않을 만큼, 이미 평판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의한 결과가 어떨지 생각을 해보셨을텐데요? 이건 친구라도 가족이라고 해도 용서받기 매우 힘든 일입니다. 머리 좀 식히시면서, 모든 잘못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자기 자신에 대해 고뇌하시며 스스로 고칠려고 노력하는 의지를 가져보세요. --NovemberBlue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4:46 (KST)

이 사용자에 대한 차단 재검토가 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에서 진행 중입니다. 특정 관리자가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위키백과 공동체의 판단이 필요한 문제이므로, 이 사용자의 차단 재검토에 대해 의견있으신 사용자 분은 사용자토론:박틱스짱또6에서 진행 중인 논의에서 의견주세요. -- Min's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5:14 (KST)

틀:청춘불패, 틀:청춘불패 2 분리 총의편집

사용자:18호의 간곡한 요청으로 위키백과 사용자의 총의를 구합니다. 해피투게더, 정글의 법칙 처럼 한 문서 안에 시즌1,2가 있는 것이 아니라 청춘불패는 시즌1, 2 문서가 분리되어 있음. 슈퍼스타 K 관련 틀도 분리되어 있음. 청춘불패나 슈퍼스타 K 문서가 해피투게더, 정글의 법칙처럼 하나로 합쳐있으면 모를까 서로 분리되어 있는데 왜 틀만 같이 합쳐져 있어야 되는건지. 그러니까 틀:청춘불패, 틀:청춘불패 2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게 본인 생각입니다. -- 알려지지않은사용자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5:02 (KST)

북방 영토편집

북방 영토라는 문서를 보니 일본만의 입장을 담고 있더군요. 이럴 땐 위키백과만의 어떤 중립적이며 점잖은 표현으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지요? 제 깜냥으로는 건드릴 수가 없어서요.--Eggmoon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03:31 (KST)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5:45 (KST)
오호 그렇게 하는거군요. 잘 배웠습니다, 감사해요.--Eggmoon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6:02 (KST)
간단히 쿠릴 열도 분쟁으로 넘겨주기처리해도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3:25 (KST)
일본에서 흔히 말하는 '북방 영토'라는 개념도 있지만, 고려, 조선시대에 남만주 지역을 가리키는 명칭이기도 했다는 것이 약간 걸리긴 합니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넘겨줘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2일 (월) 16:23 (KST)
그럼 해당 내용을 문서에 추가해 주세요. ^^ - Ellif (토론) 2012년 4월 3일 (화) 16:04 (KST)
현재에도 일부 사학자들이 간도 지역을 북방영토라고 부르며 기사나 도서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넘겨주는 것에 반대합니다.

오랜만에 접속합니다.편집

베이징입니다.

요즘 대학 생활로 인해 활동이 줄어들었네요.

하지만 가끔 방문은 하면서 아이피 유저로 활동했습니다.

요즘은 디자인에 빠져서 디자인을 하면서 대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다시 위키백과 생활을 재개할려고 합니다.

그 동안 위키백과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앞으로도 많은 기여 하겠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2년 3월 31일 (토) 11:17 (KST)

환영합니다.~! 돌아오셧군요-- 분당선M (T · C.) 2012년 3월 31일 (토) 13:52 (KST)
돌아오시니 반갑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3월 31일 (토) 17:31 (KST)
환영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9:19 (KST)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4:17 (KST)
다시 돌아오셔서 매우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활동해주세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일 (일) 14:17 (KST)

저명성 없는 버스 사고 삭제편집

{{대한민국의 도로 사고}}를 우연히 봤는데, 무슨 일회성 사고 문서가 이렇게 많이 생겼나요? 광진교 버스 추락 사고야 그렇다 쳐도, 금정산 버스 추락 사고는 단 한번 주목받은 사고인데 독립된 문서로 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한 사용자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버스 사고 관련 문서가 수두룩합니다. 이 정도면 위키백과는 신문이 아니라는 규정이 무색할 정도입니다. 이에 따라 위키프로젝트토론:버스#저명성 없는 버스 사고 삭제여러분들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많은 의견 바랍니다.--Reiro (토론) 2012년 3월 31일 (토) 19:38 (KST)

위키백과:편집 분쟁 정책이 하루 빨리 채택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1월에 처음으로 위키백과에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어느새 4월이 되었군요. 다른 많은 분들에 비해서 아직은 활동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자임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여러 차례 문서 되돌리기와 삭제를 당하면서 깊이 느낀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3개월 동안 30개 이상의 글에서 주된 기여를 했고,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개수의 글에 작은 기여를 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싶은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다만 짧은 3개월 동안 위키백과에 글을 쓰면서 상당히 가슴 아픈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로 인해 때로는 여러 차례 "다시는 위키백과에 기여하지 않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마음을 다스리고 이렇게 마지막 희망을 안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공동체를 위해 앞으로 위키백과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사회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 사람으로서, 또한 남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려온 사람으로서, 저의 작은 재능이나마 이 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이 저희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위키백과를 발견하고 가슴이 뛸 듯 기뻤습니다. 저의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선의로 베풀고 싶었습니다. 제가 대학원 박사과정에 다닐 때, 돈을 받을 목적으로, 모 종이 백과사전에서 편집자로 활동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돈을 목적으로 글을 쓰지 않고,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배운 지식과 경험을 돌려드리기 위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들어와 활동하기 시작한 지난 3개월의 기억은 참으로 끔찍한 악몽과 같았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는 참으로 대단한 인내심과 자신을 다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로 인해서 제 인생이 한 단계 더 성숙해졌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박힌 못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저같은 초보자에게 어느 누구도 따뜻한 인사나 안내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정성스럽게 몇 시간, 혹은 며칠에 걸쳐서 조금씩 썼던 글을 한꺼번에 삭제하거나 되돌리기를 해 버렸습니다. 물론 왜 삭제했는지, 왜 되돌렸는지 아무런 설명도 없었습니다. 처음 그런 일을 당했을 때 정말 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제가 남긴 토론 글을 읽어보니, 당시 상당히 화가 나 있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예의를 지켰고,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았더군요. 초보자라면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사소한 오류, 실수, 부주의에 대해서 마구잡이식으로 융단 폭격을 해대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모든 것은 모두 묻지마식 삭제되돌리기 때문이었습니다. 악몽도 이런 악몽이 없었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이처럼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다른 초보자들은 또 얼마나 큰 실망과 허탈함을 느꼈을지 정말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제가 처음 당했던 황당한 경험은 현재 관리자로 활동 중인 A 님으로부터였습니다. 이미지 파일 한 개를 올렸다가 저작권 위반이라는 의심을 받아서 한참 동안 마치 죄인처럼 취조를 당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A 님 잘못은 아니고 제가 초보자라서 서툴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이미지 파일은 제가 디자이너와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이 맞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이 아님이 확인되어 간신히 등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당했던 쓰라린 기억은 제가 쓴 글 전체가 B 님에 의해 삭제된 일입니다. 분명히 제가 쓴 글이 맞는데, 인터넷에 똑같은 글이 떠돌아 다닌다면서, 제 글을 저작권 위반으로 삭제해 버리더군요. 다행히 제가 쓴 글임을 C 님에게 해명하여 복구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제가 쓴 글을 제가 썼다고 증명하기도 쉽지는 않더군요. 어쨌든 제 글을 삭제했던 그 분은 삭제된 제 글을 복구하는데 도움을 준 그 분은 지금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되셨고, 그 분이 악의가 없었다는 것을 알기에 그 분의 참 뜻을 알기에 저도 찬성 표를 던졌습니다. 그 사건 이후에 다행히도 제 글을 복구했는데, 불과 몇 분도 안 되어서 다른 사람인 D 에 의해서 또 삭제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이건 뭐 이런 곳이 다 있나? 위키백과란 원래 이런 곳인가? 그렇다면 내가 바쁜 시간 쪼개서 여기서 기여하고 있을 필요가 없겠구나. 당시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큰 사건은 제가 역사 분야로 글을 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저와는 역사관이 조금 다른 사람 E 가 제 글을 '환빠'라고 몰아부치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기여한 거의 모든 글을 다 삭제하거나 되돌리기를 했습니다. 저는 '환빠'가 아닙니다. 그건 제가 쓴 그 이후의 글을 보면 명확합니다. 하지만 당시 어떤 분 F 가 큰 생각 없이 '혹시 환빠 아니세요?' 라고 물어본 것인데, 그걸 본 다른 사람들이 전부 저를 환빠로 오해하여 제 글만 골라다니면서 지속적으로 문서 훼손을 시도했습니다. 참고로 환빠란 환단고기 류의 책을 추종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환단고기는 역사학계에서 위서로 의심받고 있는 책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환빠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분이 식민사관의 강한 영향을 받은 사람으로서 상당히 편향된 시각으로 저를 대했을 뿐입니다. 결국 그 분과 저는 서로 문서 되돌리기 릴레이에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3RR 정책 위반이었고, 서로 상대방에게 깊은 마음의 상처를 주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그 분도 저를 환빠로 오해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 제가 쓴 글 중 발해고정안국이라는 글을 읽어보시면 제가 상당히 중립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는 또 다른 사람인 G 와 한국사 틀 문제로 되돌리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분도 아직 저를 환빠로 의심하고 있지나 않은지 걱정이 됩니다.

이런 일을 겪은 후 저는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들여서 읽어보았습니다. 다시는 초보자의 서러움을 당하지 않기 위해 저 스스로 지혜로워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이 영문 편집 분쟁 글을 발견하고 정말 너무 기뻤습니다. 또한 3RR 정책을 보고 정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위키백과를 떠나야 하나, 아니면 계속 활동을 해야 하나를 고민하던 저에게 이 영문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정책이 아직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채택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보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마구잡이식 삭제되돌리기를 하고 있는데, 이 정책이 한국에 채택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일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런 일이 일반 사용자가 아닌 관리자 또는 중재위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 차단의 위험 때문에 정당한 반론을 펼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 분들은 자기는 위키백과 관리자 혹은 중재위원의 자격이 아니라 한 개인의 자격으로 삭제 및 되돌리기를 했다고 해명했지만, 저같은 초보자 입장에서는 그런 해명에도 불구하고 왠지 정당한 반론을 제기하기가 무척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지금도 저같은 많은 선의의 기여자들이 아무도 모르는 가슴을 끌어안고 속으로 눈물을 쏟아내고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 모두 아무런 보답이나 보상, 명예를 바라지 않고 선의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위키백과에 왔습니다. 위키백과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 공동체에 진심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흘린 소중한 땀으로 만들어집니다. 초보자가 좋은 의도로 쓴 글을 아무 설명도 없이 삭제하거나 되돌리기를 하지 말아주세요. 선의를 가지고 자발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키백과에서 쫓아내지 말아주세요. 하루빨리 영어판 위키백과의 편집 분쟁 정책과 지침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채택되어 적용되기를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끝까지 제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5:50 (KST)

제가 생각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서로가 개방된 토론을 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분쟁도 많이 일어나고, 서로를 배척하고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사용자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그래서 저는 백:선의를 늘 생각하면서 기여합니다. 명백한 장난이 아닌 경우에는 되돌리면서 이유를 꼭 밝히고, 사용자 토론란에 이유도 써 줍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문제가 단지 정책과 지침의 결핍 때문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주 기여자들은 한국인인데, 위키백과는 이러한 한국인의 인터넷 문화와는 조금 거리감이 느껴지는 공간이 아닌가 생각하고, 그 때문에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일어나는 분쟁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사용자들이, 조금만 더 다른 사용자들을 배려하여 토론을 이끌어나간다면 이러한 문제가 상당수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일 (일) 16:01 (KST)
바로 답변이 달렸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하루빨리 위키백과에 좋은 토론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고참(?) 편집자가 된다거나 혹은 관리자가 된다거나 하면 절대 초보자에게 지나칠 정도로 가혹한(!) 삭제 및 되돌리기를 하지 않겠다고 마음 속으로 다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올린 첫번째 글에서 이미지가 필요해서 저에게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올렸는데 바로 삭제부터 당했습니다. 삭제하지 말라고 항의했더니, PD-self 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초보자인 제가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늘어놓았습니다. 한참 동안 시간이 지난 뒤에 간신히 PD-self 가 뭔지 알아내서 해명하고 겨우 이미지를 등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우선 삭제하고 나서 해명이 끝나면 등록을 해 주는 시스템인데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토론을 제안하고, 삭제 예고를 하고, 일정 기간 답변이 없으면 바로 삭제했어도 될텐데요. 당시 초보자로서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선 삭제 후 토론이 아니라, 선 토론 후 삭제가 좋았을 것입니다. 특히 초보자에게 아무런 이유 제시도 없는 삭제 및 문서 되돌리기는 너무나도 가혹한 행위입니다. 선의의 기여자를 위키백과에서 내쫓을 수도 있는 좋지 않은 운영 방식인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의 지침 중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를 읽어보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 같은 마음 고생을 한 초보자가 얼마나 많았으면, 이런 지침까지 있을까 생각하며 마음을 위로하기도 했습니다.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이 글도 저에게 큰 힘을 주었습니다. 만약 이런 글들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저는 진작에 위키백과를 떠났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위키백과에서 열심히 활동하신 많은 분들과 특히 수고하시는 관리자 님들을 존경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좀 더 친절할 수 없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선의의 기여자를 위키백과에서 쫓아내지 말아주세요.
위 지침이 저같은 초보자에게 큰 힘이 되었듯이, 위키백과:편집 분쟁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으로 채택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위키백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히 이런 제안을 드린 것입니다. 좋은 의도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6:20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똘레랑스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자신과 다른 주장을 한다면 그 주장을 논파하면 될 일입니다. 자신과 주장이 다르다고 그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되겠죠.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2년 4월 1일 (일) 21:26 (KST)
예, 맞습니다. 똘레랑스 = 관용이 필요합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 견해, 사상, 종교를 가진 사람에 대해 틀렸다거나 사이비 이론이라거나 소수설이라고 매도하면서 삭제하거나 되돌리기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진지한 토론을 통해 공동체의 합의를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01:10 (KST)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결정이 된다면 이 단락 내용을 제 발표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아사달님 괜찮으시죠? - Ellif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01:59 (KST)
Ellif 님, 제가 올린 내용을 활용해 주신다니, 저야 영광입니다. 발표 자료가 영어로 되어 있군요. Why people avoid wikipedia? - In the case of Korean Wikipedia ... 왜 한국어 위키백과를 외면하느냐? 저처럼 한국어 위키백과를 떠날 뻔 했던 사람이 겪었던 마음 고생이 님의 발표자료를 쓰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군요. 마음대로 인용, 활용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2:05 (KST)

편집 분쟁과 관련하여 지금도 여기저기서 마찰이 있네요. 민주주의의 기본 정신인 소수자 의견에 대한 배려와 관용에 대한 다음 유명한 글을 참고해 주세요. 볼테르가 한 말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볼테르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고 나중에 사람들이 볼테르의 원래 말을 바꾼 것이라고 합니다.

I disapprove of what you say, but I will defend to the death your right to say it.
나는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그런 말을 할 권리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겠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3:24 (KST)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과 관점이 다르다보니 위키백과에 참여할 때 서로 간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사달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다만 한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삭제된 역사를 포함하여 해당 글의 역사를 확인해보니, 당시 저는 관리자가 아니었기에 글을 삭제한 적이 없습니다. 또, 다른 분이 삭제 신청을 걸었지 제가 삭제 신청을 건 적은 없네요. 도리어 사용자 토론을 통해 링크 안내를 드리는 등 도움을 드린 것으로 보입니다. 사랑방(이 글)과 아사달님의 사용자 문서에도 제가 글을 삭제한 것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은 아사달님께서 오해를 하신 부분인 것으로 보아 따로 말씀을 이곳에 남깁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3:26 (KST)
Ykhong 님 말씀 감사합니다. 평소에도 님의 활동을 많이 지켜보면서 마음 속으로 크게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삭제하는데 시간을 쏟기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글을 더 많이 추가하여 한국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님의 노력에 경의를 보냅니다. 제가 쓴 달성서씨 문서는 총 2번이나 삭제되었는데요. 그 때 토론을 했던 Ykhong 님에 대해 다소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지적해 주시니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가르침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3:48 (KST)

  한문서에 중복된 의견요청틀로 인해 백토:편집 분쟁에서 이어 진행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4월 2일 (월) 16:17 (KST)

동명이인의 처리 기준의 명시화편집

동명이인의 문서 제목 처리를 보면, 이름(직업), 이름(생년) 등 비일관적입니다. 이를 편집지침 등에 명시하여 되도록 일관적인 편집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4월 1일 (일) 18:34 (KST)

표제어를 정하거나 동음이의 문서들의 제목을 구별하는 기준을 다루고 있는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 위키백과:동음이의어 문서 지침을 더 구체적으로 명시화하자는 말씀인지요? -- 리듬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8:58 (KST)
특히 한국 인명이 가장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하도 이름이 같은 사람도 많고, 가끔 가다 직업이나 생년이 겹치는 사람까지 있으니 말입니다. --Şiļvèŗ ßúӀӀěţ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9:04 (KST)

[제안] 현재 인물이 아니라 과거 역사에 나오는 인물들의 경우에는 별로 겹치는 경우가 많지 않으니, 홍길동 (조선) 이런 식으로 표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현존 인물은 국가로 구분할 수 없으니 직업으로 구분하고 그래도 겹치는 사람은 출생연도를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출생연도까지 겹친다면 길더라도 두 개 모두 표시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우선 순위를 정해서 1. 성명, 2. 성명 (국가), 3. 성명 (직업), 4. 성명 (출생연도), 5. 성명 (직업, 출생연도) 순서로 하면 좋겠습니다. 만약 직업과 출생연도까지 모두 겹친다면 6. 성명 (직업, 출생연도 출생월) 까지 쓰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좀 긴 것 같기는 합니다.

  1. 홍길동
  2. 홍길동 (조선)
  3. 홍길동 (정치인)
  4. 홍길동 (1968년)
  5. 홍길동 (정치인, 1968년)
  6. 홍길동 (정치인, 1968년 4월)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19:57 (KST)
직업에 출생연도까지 겹친 경우의 사례는 김규리 (1979년 6월)김규리 (1979년 8월)의 경우가 있습니다. 직업에 출생연도가 같다면 굳이 직업을 표시해 줄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그러나 그것은 둘째치고, 우선 귀하의 제안에 깊이 공감하는 바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정리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20:47 (KST)
그렇군요. 직업과 출생연도까지 모두 같다면 굳이 직업을 표시해 줄 필요가 없겠습니다. 소심자 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수정해 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여기서 번호는 성명 표시의 우선순위를 나타냅니다.
  1. 홍길동
  2. 홍길동 (조선)
  3. 홍길동 (정치인)
  4. 홍길동 (1968년)
  5. 홍길동 (정치인, 1968년)
  6. 홍길동 (1968년 4월)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21:06 (KST)
(편집 충돌) 현재 흔히 쓰이는 방법으로는 생년으로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현대 이전 인물의 경우에 생년을 알 수 없다면, 정보 (조선)와 같이 당시 국가명을 표기해줍니다. 국가명마저 겹치는 경우는 이지 (조선 초기)와 같이 구분하고 있으나, 이것은 규칙이 아니라, 편집자의 재량이므로 김환 (조선 전기의 문신)나, 넘겨주기가 연도로 향하여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반드시 규칙을 정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그저, 지금까지처럼 재량에 맡기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1일 (일) 21:13 (KST)
(편집 충돌)죄송합니다만 저는 인물 문서 표제어 규칙을 정하고, 표제어는 직업을 표시하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문서 제목만 봐도 이게 누군가 하고 알지요. 이를테면 '티파니(한국 가수)'란 제목은 일반인들도 주제의 특성을 잘 알 수 있게 하지만, 지금 표제어인 티파니 (1989년)는 특징이 모호합니다. 저것만 봐선 티파니가 누군지 연예계 관심 없는 사람은 몰라요. 정보 (조선)도 전 무슨 '조선시대의 정보'이런 건 줄 알았습니다. 단, 아까 말한 김규리는 좀 특수한 예입니다. 그건 따로 토론해야겠지요. 하여튼 중요한 건, 인물 문서 표제어 짓는데 규칙은 있어야겠다는 겁니다.--Reiro (토론) 2012년 4월 1일 (일) 21:24 (KST)
재량도 어느 정도 규칙을 마련해 두는 선에서의 재량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정책보다는 '지침' 정도가 될 수 있게 토론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 때의 혼동을 막기 위해서라는 장점이 규제하는데 따른 단점보다 더 큰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1일 (일) 23:32 (KST)
표제어의 경우에는 정확한 지침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리저리 난립하지 않았으면 해요.--NuvieK 2012년 4월 1일 (일) 23:53 (KST)
저도 인물 표제어 규칙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09:12 (KST)
총의를 모아서 표제어 규칙을 정하되 강제사항으로 하지 말고 지침이나 권장사항 정도로 하면 좋겠습니다. 가람 님이 말한 것처럼 재량에 맡기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고, 어느 정도의 가이드 라인은 제시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2:49 (KST)

저도 태어난 해보다는 직업을 먼저 구분자로 썼으면 합니다. 태어난 해는 출처 등이 불확실한 경우도 많으며, 추후 확인 결과 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연예인들의 경우를 봐도...)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7:43 (KST)

그럴 경우, 김병규의 경우에는 표기하기가 매우 곤란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2일 (월) 18:38 (KST)
김병규의 경우에는 제가 제안한 4번 방식으로 표기하면 됩니다. 즉, 우선적으로 직업으로 구분하되, 만약 곤란한 경우에는 출생연도로 표시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20:57 (KST)
case by case죠. 반대로 같은 해에 태어난 동명이인의 경우도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18:48 (KST)
그렇기 때문에, 재량에 맡기는 것이 그나마 낫지 않나 싶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4월 2일 (월) 19:55 (KST)

굳이 어떻게 하라는 규칙을 정하는 것보다 가급적이면 그냥 편집자의 재량에 맡기거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구분하면 될 것 같네요. 단지 동음이의에 대해 구분만 하면 되고 동음이의 문서에 구분이 되도록 서술해주면 되는 것이니까요. 생년을 우선적 기준으로 하는 경우에도 위에서 제시된 문제도 있지만, 직업을 우선적으로 하는 경우에도 직업의 경우 자주 바뀌는 경우가 있고 직업이 두 개 이상인 경우도 있고, 생년을 우선으로 하든, 직업을 우선으로 하든, 국가를 우선으로 하든 상황에 따라 애매한 상황이 생기는건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21:05 (KST)

[제안]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이 인물 표기 원칙을 제안합니다. 여기서 번호가 빠른 것부터 우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아래 사항은 인물 표기 시 강제 규정이나 표준안으로 채택되어서는 안 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가이드로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1. 홍길동 : 중복되지 않는 인물은 성명만 사용합니다.
  2. 홍길동 (조선) : 중복되는 경우 역사적 인물은 국가명을 사용하여, '성명 (국가명)'으로 표기합니다.
  3. 홍길동 (정치인) : 근대 및 현대 인물은 국가가 대부분 중복되므로 직업을 표기하여, '성명 (직업)'으로 표기합니다.
  4. 홍길동 (1968년) : 직업이 동일한 경우에는 출생연도를 표기하여, '성명 (출생연도)'로 표기합니다.
  5. 홍길동 (정치인, 1968년) : 인물의 직업을 강조할 필요가 있을 때 직업과 출생연도를 함께 표기하여, '성명 (직업, 출생연도)'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출생연도가 다르므로 직업은 굳이 표시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직업을 괄호 안에 넣어줄 수 있습니다.
  6. 홍길동 (1968년 4월) : 출생연도까지 동일한 경우에는 출생한 월을 표기하여, '성명 (출생연도와 월)'로 표시합니다.
  7. 홍길동 (정치인, 1968년 4월) : 출생연도까지 동일한 인물에 대해서 출생한 월을 표기하되,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직업을 괄호 안에 넣어줄 수 있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4월 2일 (월) 21:16 (KST)

 찬성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4월 24일 (화) 13:21 (KST)
적절해 보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2년 4월 26일 (목) 13:20 (KST)
 찬성 찬성합니다. 만약 여기서 결정되면 이 내용은 지침이 되는 건가요? 편집 지침에 포함된다고 위에 나왔군요.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4월 27일 (금) 01:21 (KST)
 의견 역사적 인물의 경우에도 중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순신 (동음이의)를 참조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5월 1일 (화) 15:5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