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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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20년 제2주
2020년 1월
1 30 31 1 2 3 4 5
2 6 7 8 9 10 11 12
3 13 14 15 16 17 1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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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좋은 아침입니다!편집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 D.D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09:00 (KST)

D.D님도 화이팅하세요!! P Pion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3:37 (KST)
D.D 가 아니고 Darkdamager입니다. -- D.D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3:56 (KST)
@Darkdamager:님, 굳이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실 필요는 없지 않나요??--스위티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22:24 (KST)

@스위티: 죄송하지만 좀 조용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arkdamager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3:18 (KST)

Darkdamager 님 언행을 좀 더 조심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사용자의 활동은 백:선의로 보아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3:44 (KST)

어 정말이네요 저도 편집 안됬는데 2주 누르니까 편집되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나는흑조바라기 (토론) 2020년 1월 23일 (목) 23:04 (KST)

제 문서가 편집이 안돼요편집

일단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제가닉넴이 P Pion인데 항상 다른분 토론을남기면 제 닉넴이 빨강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문서 편집을 하고 마지막 게시를 누르면 게시가 안돼요 ㅠ 혹시.. 제말 이해안돼셨나요...? P Pion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3:36 (KST)

아 그거 님이 사용자 문서를 안 만들어서 그래요. 사용자 문서를 만드시면 파란색이 됩니다. 그리고 님이 그 글씨를 클릭하면 보라색으로 변했다가 며칠 후 다시 파란색으로 되돌아옵니다. 제 말 이해하셨나요? -- D.D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3:52 (KST)
사용자 문서를 어떻게만드는지 여쭤봐도됄까요..? P Pion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8:15 (KST)

사:P Pion

이 링크를 클릭하시고 연필(편집) 버튼을 누르신 다음 편집하시고 게시하시면 됩니다. -- D.D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9:04 (KST)

게시하실 때 모바일로 하셔서 원본 편집으로 하면 잘 안될때가 있어쇼 시각편집으로 바꿔서 게시 해 보세요--와정말대단하다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19:43 (KST)

위키미디어 공용 에디터톤 시작 D-5편집

사용자들이 함께 위키미디어 공용의 사진과 분류를 살펴보고, 함께 정비하고자하는 위키미디어 공용 에디터톤의 시작까지 이제 5일 남았습니다.

이번 에디터톤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다루는 Category:Seoul을 대상으로 합니다. 2020년 1월 11일~2월 16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에디터톤, 2월 8일의 오프라인 에디터톤이 병행 진행됩니다. 함께 사진과 분류의 이 빠진 부분을 메꾸고, 원형을 찾아주고, 그 사진들이 있어야 할 자리들을 찾아주는 협업에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14:10 (KST)

편집이 안돼요... ㅠ편집

안녕하세요 스위티입니다. 요즘 제가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은데 편집이 안돼서 통 못쓰겠네요. 그래도 어제는 정말 잘됐는데... 오늘은 편집(연필모양)이 하나도 눌리지 않네요. 눌러도 계속 그대로입니다. 다시 들어와 봐도 역시 그대로입니다. 이거 어떻게 하죠..? 아시는 분 답 남겨주세요... 혹시 제가 답을 못한다면 아직도 버그가 걸렸다고 이해해 주세요... ㅠ 감사합니다 스위티 (토론) 2020년 1월 6일 (월) 22:21 (KST)

그건 달력 위에 2020년 2주라고 써있는 곳을 눌러야 합니다.--「RitZ°」 (TC) 2020년 1월 7일 (화) 08:06 (KST)
이 버그는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는건지... 모바일에서 사랑방이나 질문방을 편집하기 굉장히 불편하네요.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3:59 (KST)
그러게요. 근데 서버의 문제였나요? 제 스마트폰이 이상한건줄 알았는데요;;--「RitZ°」 (TC) 2020년 1월 7일 (화) 14:18 (KST)
서버의 문제라기보다는 모바일 스킨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1:06 (KST)

ㄹㄹ

관리자는 뭐하는가?편집

저기 저 관리자님,인간의 음경을 검색했을 때 남자 음경 사진이 있더군요.거기 편집해 줄수도 없고 관리자님이 인간의 음경과 음순을 검색했을 때 남자 음경과 음순사진이(웩)있더라구요.그것좀 지워주시고 다음은 제가 서명을 남길 때 마다 늘 빨간 이름이 있어서 문서를 생성 하고싶은데 게시가 안 되어요.그것좀 고쳐주시고 안녕히 계십시오.만두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08:21 (KST)

일단 백:아님#검열을 읽어 보세요.--「RitZ°」 (TC) 2020년 1월 7일 (화) 08:24 (KST)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봉사자이며 콘텐츠를 관리할 의무가 없고, 위키백과의 서버는 미국에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미국법을 따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3:50 (KST)
....인간적으로 둘다 사진 삭제 해야되는거 아님?이상할 거 같아서 안찾아 봤는데 생각만 해도 끔직함.-- 이 의견을 2020년 1월 7일 (화) 17:4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58.232.11.23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익명이지만, 편집 잠기기 전 그런 사진들을 삭제하였어요 ㅜㅜ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9:42 (KST)
픽시브에서는 19금이나 고어짤 등 충격적인 이미지는 표시되지 않게 하는 옵션을 두고 있던데 위키백과에서도 그런 기능을 도입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더 이상 순진한 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Yxe:h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1:08 (KST)
백:아님#검열에 따라, 위키백과는 검열되지 않은 정보를 지향합니다. 입술 항목에 입술 사진이 있고, 손목 항목에 손목 사진이 있으며, 발가락 항목에 발가락의 사진이 있듯 해당 문서들에도 당연히 그러한 사진이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 사진들이 이상하다거나, 더럽다거나, 역겹다고 생각되신다면, 본인의 마음 속에 있는 음란을 정화할 생각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월 8일 (수) 03:30 (KST)
인간의 신체부위가 왜 혐오스럽다는건지 거참....애초에 음경 검색하시면서 예상한거 아닙니까....검색을 하지 마시던가...실제로 저는 의료계열에 종사해서 외상 사진, 환자 사진 많이 보는데 그런것도 아닌데 딴지 걸지 마세요. -- 이 의견을 2020년 1월 8일 (수) 16:45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63.152.144.23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나 하나가 보기 싫다는 이유로 정보를 숨기려는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6:51 (KST)

늦어도 이번 달 안에 본문 문서 개수 48만 개를 돌파하겠네요...편집

2020년 1월 7일 기준 현재 위키백과의 본문 문서 개수를 특:통계를 이용해서 확인해 봤더니 479,560개 입니다.

아마 늦어도 이번 달 안에 본문 문서 개수 48만 개를 돌파하겠네요...

2020년 되면서 제가 위키백과에 바란 것이 올해 안에 본문 문서 개수 50만 개를 돌파하는 것인데 충분히 50만 개 돌파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열심히 문서 생성하고, 내용이 빈약한 문서(특히 토막글)들 열심히 보강해 주세요!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0:02 (KST)

오! 축하드립니다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0:57 (KST)
이번에 제가 생성한 문서가 김성회 (G식백과) 문서하고 올림픽교차로 환승센터 문서입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1:28 (KST)
궁금한 게 있는데 보통 1년에 본문 문서가 몇 개 정도 만들어지나요?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6:42 (KST)
그건 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올해 안에 본문 문서 개수 50만개 넘으면 좋겠네요.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21:39 (KST)

한국어 출처 찾다가 느낀 생각들편집

어제 치러진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배우 아콰피나가 아시아계 미국인 배우 최초로 영화상을 수상한 덕분에, 제가 기여한 아콰피나 문서의 조회수도 많이 뛰었습니다. 페이지뷰 사이트에 쳐보니 기존에 100 몇 건 조회되다가 어제 자로 3000건이 넘게 조회되었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흥해도 구글 검색 결과에서 나무위키를 뛰어넘지는 못하더군요 쩝)

그리고... 상도 받았으니 새로 추가할 만한 정보를 찾다가 언론사 기사를 몇 개 읽었는데, 글투에서 제가 쓴 아콰피나 문서를 연상케 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도 대부분 언론 기사에서 따다가 썼으니 내용이 비슷한 건 당연하겠지요. 그렇지만 특히 [이 기사]나 [이 기사]는 표현이 완전히 똑같은 부분이 존재해서, 아무리 봐도 위키백과 문서를 그대로 베낀 것처럼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따지자면 쓴 글을 반쯤 도용당한 거긴 하지만 전혀 불쾌하지 않고 오히려 기뻤습니다. 베끼려면 어쨌든 읽어주기는 했다는 뜻이니까. 위백 영화 관련 문서는 토막글뿐이다 하는 인식을 조금이나마 완화했다는 보람도 있고요.

이와 동시에... 한국어 출처를 쓸 때는 철저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에 무작정 타언어판 번역으로 채우는 게 싫어서 웬만하면 한국어로 된 출처를 긁어모아서 직접 쓰고 있는데요. 언론 출처를 인용하면서 '어차피 이 글 쓴 기자들도 대부분 영위백 베껴서 쓸 텐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영위백 베껴쓰는 게 싫다면서 정작 다른 데서 베껴쓴 출처를 인용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겠지요. 가급적 원어로 된 1·2차 출처를 인용하고, 보조적으로 한국 언론 그 중에서도 검증된 언론사의 3차 출처를 덧붙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Yxe:h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0:58 (KST)

위키백과 문서 작성할 때 뉴스 기사나 공문, 관련 서적 같은 출처를 정확하게 적어서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는 것이 좋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1:41 (KST)
위키백과 문서 작성의 핵심은 언론 보도든 논문이든 간에 다른 사이트에서 검증된 자료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키백과의 내용을 참고해 쓴 신문 기사를 위키백과가 다시 참고해도 수작업으로 발견하지 못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죠. 영어 위키백과도 그렇게 검증된 자료를 담기 때문에 같은 위키백과라고 내용을 불신하고 꺼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6:45 (KST)

긴급한 검사동의 요청 관련 알림편집

검사요청을 사랑방에 안내해드리는건 낯설고 처음이지만, 금일 계정생성을 악용한 공격이 있었던 이유로 검사동의를 요청드린 사안이 있어,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반복적 계정생성 관련 건의 검사 동의요청에서 의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1:55 (KST)

@Sotiale: 질문이 있습니다만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은 로그인해야 의견을 남겨서 편집할 수 있나요... ㅠ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6:49 (KST)
@39.116.208.77: 당해 요청란은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하는 IP 사용자들이 있어 부득이하게 준보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계정 생성을 하고 일정 편집이 있는 사용자만 편집이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익명에 기대어 다른 사용자를 공격하는 데에 시간을 소비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들이 있곤 합니다. 토론이나 지속되는 어떤 일에 참여하신다면 계정을 만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특히 준보호된 경우 선의로 편집하고자 하는 분들도 막히곤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Sotiale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9:15 (KST)

조지 스티븐슨 문서는 있는데 로켓호 문서는 없네요?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조지 스티븐슨 문서는 있는데 스티븐슨이 만든 증기 기관차인 로켓호 문서는 없습니다.

두산백과 에서도 조지 스티븐슨과 로켓호 둘 다 설명하고 있으며, 각종 세계사, 과학, 철도 관련 백과사전에 로켓호가 많이 언급됩니다.

로켓호는 기관차의 원형적 요소를 완성한 증기기관차로 널리 인정되고, 로켓호의 등장 이후 영국에서 철도가 크게 발전하게 됩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로켓호 문서 번역하거나 참고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로켓호 문서 생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3:53 (KST)

동의합니다. 작성 필요 문서/기술과학에 등재된 필수 작성 문서입니다. 로켓호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ted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23:57 (KST)
로켓호는 24개 언어판에 등재되어 있네요. 한국어판 순위를 생각하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정도? 철도 분야의 미번역 문서는 위키백과:미번역 문서/철도를 참고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3:30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필요한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3:31 (KST)
다른 언어 위키백과를 살펴보는 것은 좋은 의견이지만, 저는 한국어권에서 얼마나 많은 온라인 장소에서 하나의 항목으로 등재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한국어를 사용하고 한국어로 문서를 등재하는 곳이기 때문이며 한국어 위키백과에 해당 문서가 없다는 것은 다른 한국어권 사이트들(백과사전, 나무위키 등)에 비해 뒤쳐져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시해드린 링크에는 대부분의 한국어권 위키 사이트 또는 백과사전에 다수 포함된 것을 따로 노란색으로 표시, 추려놓은 목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란색 표시 항목들은 전체 목록이 아닌, 한국어 환경에서 그 중요도를 분석하여 특별히 추려놓은 것입니다) 전체 목록 항목 중 노란 부분은 그 비율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 안에 "로켓호"가 포함된 것이므로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 생성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21:03 (KST)
공감합니다. 조지 스티븐슨이 만든 또 다른 증기 기관차인 로코모션 호 문서는 있는데(그 마저도 영어 위키백과와 비교하면 내용이 부실합니다.) 로켓호 문서가 없는 게 안타깝네요.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21:41 (KST)

(대충 알찬 글 좋은 글 후보에 투표하라는 내용)편집

말 그대로입니다. 그냥 백:알찬 글 후보 문서와 백:좋은 글 후보 문서에 들어가 해당 알찬 글과 좋은 글 후보에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오리너구리 같은 문서를 한 번 읽어보신 다음 투표를 하셔도 좋고, 류스테르니크-시니렐만 범주라고 이름도 들어가보고 싶게 생긴 문서를 한 번 읽어보신 뒤 투표를 해주셔도 됩니다. 1년 가까이 묵은 토론도 있는데... 위키백과 토론창은 묵은지가 아니잖아요. 토론하셔서 좋은 문서는 빨리 알찬 글로 만들고, 좋은 글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딱히 제가 좋은 글에 후보를 하나 올려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믿어주세요. 아 믿어달라고요 --trainholic (T, C) 2020년 1월 8일 (수) 03:35 (KST)

의견을 남기고 싶지만 알찬 글과 좋은 글 평가 기준을 비롯해 위키백과의 정책에 합치하는 글인지 꼼꼼히 살피려고 했는데 이게 보통 힘든 게 아니어서 포기했습니다... ㅠ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6:47 (KST)
다른 알찬 글이나 좋은 글을 여러 개 읽어보시면서 '이 정도면 되겠구나' 하는 마음의 선을 정해두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월 10일 (금) 20:17 (KST)

에어팟vs버즈편집

뭘까요

삼성 유저로써 삼성 기기로 확인해 보니 에어팟이 제 값을 못 합니다... 그냥 버즈 쓰세요.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6:46 (KST)
두 분 다 위키백과와 관련한 내용만 토론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ToRickRoll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12:02 (KST)
에어팟 좋아요. 단 프로는 아이폰 쓸때만 추천. 그리고 하나 말하자면 "위키백과와 관련 없는 내용은 가능한 자제해 주세요. 임의로 숨겨지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의 의미는 가능한 자제해달라는 거지 금지는 아니니까 무조건 위키백과와 관련된 내용을 적을 필요는 없어요. 뭐든지 융퉁성 있게 유연하게 기준을 판단합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20:44 (KST)
에어팟 추천 합니당.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31 (KST)
이어폰으로 충분한가요? 무선 이어폰이라는 문서가 없네요. 위 두 유명한 제품들을 함께 설명하는 문서가 필요합니다. --케골(토론) 2020년 1월 17일 (금) 09:49 (KST)

삼성유저로서 버즈 추천해요 버즈 이쁘고 편해용나는흑조바라기 (토론) 2020년 1월 23일 (목) 23:13 (KST)

사랑방을 이용하며 느낀 점이 많습니다.편집

바쁘면 처음 두 문단은 빼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위키백과를 정보 검색의 수단으로 애용해 온 서울특별시 마포구 용강동에 사는 소시민입니다. 제 기억에 따르면 제가 처음 편집창을 열였을 때에는 문서를 편집해도 저장을 할 수가 없고 미리 보기만 누를 수가 있었던 시절이라서 그냥 편집창에서 장난치고 미리보기만 보면서 놀던 때가 있었습니다. 네... 저는 위키백과 기여를 별로 하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몇 주 전에 메인 페이지가 바뀌었는데 마침 심심했던 차라서 이곳저곳을 돌아봤습니다. 네... 저는 눈팅 사용자로서 편집 방법은 어느 정도 알았기에 도움말은 패스하고 제일 먼저 본 게 사랑방이었는데, 부끄럽게도 저는 이때 위키백과 사용자 모임으로 사랑방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사용자 모임이라는 페이지를 전에 들어가 본 적이 있기는 한데 정작 사용자들이 모여 있는 공간은 나오지도 않고 잔뜩 어디로 가는 링크밖에 없었는데, 눌러봐도 아무 쓸모도 없는 페이지만 나와서 저는 그때 위키백과는 각자 그냥 알아서 편집하는 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랑방을 열어보니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마치 소리 없는 아우성이 제 집에서 널리 퍼져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몇 년을 이용해 온 위키백과였는데 이런 공간도 있구나, 사실 저는 문서를 깔끔하게 꾸미는 편집에 나름 자신이 있어서 위키백과를 잘 아는 사람으로 자부했었는데 부끄러웠습니다.

처음 사랑방을 봤을 때는 최근에 생긴 건줄로만 알았는데 페이지를 거듭해서 돌려봐도 몇 주 전부터 몇 달 전 토론까지 쫙 나오더군요. 토론 읽는 게 재밌어서 오전 2시까지 잠을 안 잤던 날도 있습니다. 그런데 고민거리가 있었는데 저는 그때 서위 말하는 '댓글'을 어떻게 다는지 몰랐었습니다. 다른 사이트 게시판들처럼 댓글창이 있어야 하는데 없었거든요. 다른 사람들이 쓴 의견을 더블클릭하기도 해 보고 블록 처리해보기도 했는데 아무 것도 안 나와서 정말 답답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어제, 게시판의 글 제목 오른쪽의 [편집]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처음 봤을 때는 세종대왕 같이 그냥 문서에만 편집을 하는 건 줄 알았기에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혹시나 해서 눌러 봤더니... 거기서 제 무릎을 탁 쳤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토론도 이렇게 편집창으로 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여러분들은 익숙하겠지만 저 같은 초보자(위키백과 몇 년찬데 아직도 초보자라서 부끄럽습니다 ㅠ.ㅠ)들에게는 문화 충격이에요.

저는 최근 사랑방을 거의 전부 읽어봤기에 여러분들께서 '신입 사용자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를 제1 목표로 잡고 나아가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 아니 조언을 하는 겁니다. 위키백과 사랑방도 게시판인 만큼, 보통 문서를 편집하는 것처럼 막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 게시판처럼 댓글이나 대댓글, 답글을 달 수 있는 레이아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길 바랄게요.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디. --39.116.208.77 (토론) 2020년 1월 8일 (수) 17:16 (KST)

과감한 편집 고맙습니다. 위키백과의 문화여서 쉽게 게시판으로 갈 수는 없겠지만 관련해서 계속 논의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용강동에는 제가 자주 가는 아지트가 하나 있으니 언제고 시간되시면 저와 위키 한담이라도 나눠보시지요. 제 이메일은 pinkcrimson 쥐메일입니다. --거북이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09:35 (KST)

폰으로 하고있는 1인입니다.편집

안녕하세요, 린이라고 합니다. 전 현재 폰으로 위키질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댓글(?) 다답글(?)을 달아주고싶은데 폰은 편집을 하려고하면 제가 쓴 글이 자꾸 접혀집니다. 이건 버그인가 싶기도 하고요.. 어떡하면 좋죠? 61.254.188.98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04:14 (KST)

그건 연필 모양의 버튼을 정확히 눌러야 합니다.--「RitZ°」 (TC) 2020년 1월 9일 (목) 08:02 (KST)
버그일수도 있고,연필 모양을 제대로 누르지 않아서 그런거일 수도 있겠죠?--1.230.194.229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2:34 (KST)
모바일 스킨의 버그로 보입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상단의 캘린더에서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주와 같은 실제 사랑방 문서를 찾아 편집할 수밖에 없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22:38 (KST)

빈 문단편집

여러분!왜 빈 문단을 만들어 빈 문단 틀도 안 달죠?화나게도 맛있는 만두 (토론)

까먹을 수도 있죠. 여긴 만두님이 원하는대로 다 되는곳이 아닙니다.--「RitZ°」 (TC) 2020년 1월 9일 (목) 16:39 (KST)

제가 댓글을 남긴 게시글이 지워졌어요 ㅠㅠ편집

어떻하죠? ㅠㅠ 제가 댓글을 쓰고 {{글숨김}까지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미약해서 실수한것 같아요. 운영자님께서는 확인해 주세요. 참고로 그 글은 누가 썼는지는 모르고 자기가 반달했다고 자랑하는 글이었답니다.121.135.94.159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20:57 (KST)

해당 사례는 다중 계정의 차단 회피성 분란 조장으로 보였습니다. 고로 안내문에도 쓰여있듯 쓰레드 자체가 부적절하다면 그 문단은 통째로 지워질 수가 있습니다. 참조해주세요. --*Youngjin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21:00 (KST)
아 ㅠㅠ 제가 실수한 게 아닌건가요?! 저 차단당하지는 않겠죠? 감사합니다 운영자님!121.135.94.159 (토론) 2020년 1월 9일 (목) 21:01 (KST)

왜 게시글이 마음대로 지워지죠?편집

제가 게시한 글이 지워졌습니다.. ㅠㅠ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08:21 (KST)

무슨 글을 계시하셨나요?--「RitZ°」 (TC) 2020년 1월 10일 (금) 08:57 (KST)
새 문서를 만들 때 이 게시글 입니다.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09:35 (KST)
문서가 지나치게 짧거나 출처가 없으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RitZ°」 (TC) 2020년 1월 10일 (금) 10:08 (KST)
네. 감사드려요.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14 (KST)

댓글 쓰는 방법편집

폰으로 위키백과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로그인을 안하면 댓글을 칠수없는건가요? 댓글을 쓰고싶은데 쓰는 방법을 몰라서 하고싶은 말이나 의견이 있어도 쓸수가 없네요,,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0일 (금) 11:51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251.126.13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백:사랑방 문서나 백:질문방 문서는 폰으로 편집이 불가합니다... 이 버그 왜 아직도 고쳐지지 않나 몰라요. 사랑방, 질문방 문서 위에 달력 있잖아요? 거기에 사랑방 제○○주 라고 써 았는 걸 누르면 돼요. 질문방도 마찬가지입니다.--ToRickRoll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2:15 (KST)
서명 해주세요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15 (KST) 이것만 하시면 시스템이 알아서 달아 줘요.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15 (KST)
그냥 모바일 페이지 자체가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모바일 레이아웃에서 토론 문서의 문단 자체가 접혀 있고 아무리 클릭해도 열리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저는 위키에 좀 익숙해서 데스크톱 모드로 전환해서 사용하지만 신규 사용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유리천장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내용만 읽을 수 있고 토론은 못하는 모바일 위키백과, 이게 말이 됩니까? --117.20.245.64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50 (KST)
말씀하신 버그는 처음 들었습니다. 제 폰에서는 정상적으로 접힌 토론이 열립니다. 일단 해당 버그는 틀로 문서를 불러오는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바일 스킨 개발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하지 않으며 재단에서 알아야 해결이 되는 것이므로, 지나치게 흥분하시는 것은 자제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02:53 (KST)
토론 문서에서 개별 토론이 안 열리네요. 다른 언어판도 시험해 보고 버그 리포트를 하겠습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4일 (화) 17:13 (KST)

2020년 알차게 보내요!편집

오늘은 2020년 1월 10일! 2020년이 시작된지 10일이 지난 날이죠?아직 남은 356(?)일도 모두 알차게 지내요! 아! 그리고 여러분은 올2020년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댓글로 달아 보아요-!!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0일 (금) 12:2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230.194.22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런 사적인 내용은 여기에서 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ToRickRoll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2:37 (KST)

(편집 충돌 × Sotiale님과 편집 충돌이 있었습니다.)

하나 말하자면 "위키백과와 관련 없는 내용은 가능한 자제해 주세요. 임의로 숨겨지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의 의미는 가능한 자제해달라는 거지 금지는 아니니까 무조건 위키백과와 관련된 내용을 적을 필요는 없어요. 뭐든지 융퉁성 있게 유연하게 기준을 판단합니다.

— 관리자인 *Youngjin님

위키백과의 사랑방은 기본적으로 위키백과와 관련된 사항을 다루는 곳이지만, 정치 문제와 같이 위키백과와 관련 없는 내용으로 분쟁을 유발할 수 있거나, 명백히 위키백과와 관련 없는 글으로 사랑방을 도배할 목적의 글이 아닌 한 사용자 간의 화합을 도모하거나 사담을 나누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관리자 *Youngjin님의 말씀에 적극 동의하며, 이 문단이 위키백과의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분위기를 형성할 목적으로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던 사람12님께서 '이런 사적인 내용을 사랑방에 쓰지 말라'고 지적하신 점에 대해, 상당히 유감을 표합니다. 만약에 제가 이 문단을 작성한 사용자였다면, 지나가던 사람12님의 글을 보고 당혹스러웠을 것입니다. 부디 백:선의를 준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217.16.27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20 (KST)

초등학생 사용자의 유입과 질문방의 문제편집

최근에 초등학생 사용자 유입이 늘고, 질문방 등지에서 위키백과와 무관한 질문들이 하루에 수 건이 등록됩니다. 저 또한 대문개정의 효과라고 생각했고 관리부담이 늘어서 고민이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대문개정의 효과 외적으로 비슷한 시기의 특정 사건에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습니다.

SKT는 아동 및 초등생을 타겟으로 ZEM 브랜드를 2019년 10월 1일자로 출시했고, 이에 따라 스마트폰을 친권자인 부모 또는 그의 법정대리인이 통제할 수 있도록 동시에 앱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이 앱의 자녀용 어플리케이션은 "위키백과에 궁금한건 무엇이든 질문하고 ... "로 기능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질문방의 무관한 질문 수 급증이나 사랑방, 또 초등학생 신규 사용자의 유입은 이 앱에서 상당부분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백과가 의외의 방문효과를 보고 있기는 합니다. 여튼, 질문방의 취지는 위키백과 편집을 위한 질문방이다보니 공동체는 이러한 부분을 모르고 질문을 삭제해 왔던 것이고 앱 유저들은 이를 이상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이 문제는 해결이 필요합니다.

공동체가 협의하여서 그런 여타 질문방을 운영하든지, 아니면 공동체가 SKT에 해당 부분을 수정하여 질문이 아니라 찾아보세요 등의 검색기능으로 설명을 변경하도록 협회에 대리를 맡기든지 대안마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앱 사용자들은 기능에 따라 질문한 것으로 추측되고, 결국 이러한 불일치는 계속 마찰을 낳을 겁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15 (KST)

전 세계 사람이 콘텐츠를 모으고 발전시켜서 자유 라이선스에 따라서 이를 공개하거나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하도록 허용하고 권장하는 것입니다.

— 위키미디어 재단 이용 약관

위키백과의 콘텐츠는 인종이나 종교, 성별은 물론 연령과 관계없이 모든 인간이 보편적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하며, 이 권리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으며 영구히 보장됩니다. 사용자가 초등생이나 아동 또는 그에 준하는 수준의 지능을 갖고 있더라도 이들의 지식 전달을 막는 것은 권리 침해이며, 이용 약관 위반이므로 엄중히 대처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들이 예를 들어 마인크래프트 모드 설치법과 같이 성인 입장에서 아무 쓰잘데기 없는 것을 질문하더라도 아동 입장에서는 중요하며 가치 있는 콘텐츠이므로, 백:아님에서 '위키백과는 게임 공략집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두고 있고 악법도 법이다라는 유명한 명언이 있기에 해당 내용은 불가피하게 위키백과 콘텐츠로서 등재될 수는 없지만, 사용자들 간의 지식 공유는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며 이용 약관에도 합치합니다. 그동안 사랑방이나 질문방에서 해당 내용이 삭제된 것은 두 공간이 '콘텐츠 공유 공간'이 아닌 '위키백과 이용·관리 의견 교환 공간'이라는, 기득권들에게 유리한 목적으로 운영되어서 불가피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콘텐츠 공유 공간'은 없었습니다.

위키백과의 오래된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신규 사용자의 전무, 기득권 사용자의 불친절으로 세대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번 SKT의 위키백과에서의 정보 공유 유도는 위키백과에 신규 사용자를 공급할 기회를 준 것이며, 이 중대한 시극에 우리가 쇄신된 모습으로 신규 사용자를 따뜻히 맞아주지 않는다면 우리 공동체는 자멸하고 말 것이며, 한국어 위키배움터처럼 위키미디어 재단이 서버만 공급해 주고 끌고 가는 수동적인 사이트로 전락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SKT가 판까지 깔아 줬는데 이 기회를 걷어찬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우리 위키백과 공동체는 콘텐츠를 나열하는 문서만 가지고 있을 뿐, 정작 콘텐츠 자체에 대해 사용자들 간의 상호 작용을 이룰 수 있는 공간은 없습니다. 1차원적인 나열에서 벗어나 보다 고차원적으로 사용자들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해 지식을 창출해 낸다면 이는 위키백과가 한 단계 진보하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이처럼 콘텐츠 공유 공간을 만드는 것은 위키미디어 재단의 이용 약관을 어기지 않으면서 잠재적인 신규 사용자를 유치할 매우 좋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Sotiale님의 '공동체가 협의하여서 그런 여타 질문방을 운영'하는 방안에 매우  찬성합니다. --117.20.245.64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3:48 (KST)

위키백과가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것은 초등학생의 스마트폰에 이 응용이 깔리면 위키백과만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맞지요? SKT 관계자와 만나면 어떤 방식으로 협력을 할지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일단 어린이들이 위키백과의 문서들과 또 협업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노출되는 컨텐츠를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케골(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4:21 (KST)
고견 감사합니다. 제가 아동이 아니라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작동 원리는 모르겠으나, 어린이 친화적인 레이아웃을 만들고 콘텐츠를 생산할 필요성에 동의합니다. (중요하진 않지만, 외래어 표기법 상 contents는 컨텐츠가 아니라 콘텐츠가 표준말이더군요 ㅎㅎ) --117.20.245.64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4:23 (KST)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0일 (금) 15:1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컴퓨터 통제 프로그램은 아니고, 스마트폰 통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위키백과만 접근이 가능하다면... 아동들 입장에선 힘든 일이겠네요. 그건 아니고, 이 앱은 부모가 자녀인 아동의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강제적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앱의 기본 기능 중에 위키백과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그 기능으로 인하여 최근의 저연령 사용자 증가 및 질문방 등지의 무관한 질문들이 증가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바스크어 위키백과의 Txikipedia(7~13세 아동을 위한 덜 복잡한 서술, 교육목적의 위키백과 모형. 영어판의 Simple English Wikipedia와는 덜 복잡한 서술과 쉬운 단어선택에서 같음. 프랑스의 Vikidia를 기반으로 함)와 같은 모형도 이상적이어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워보입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5:54 (KST)
기본 기능은 통제 유무에 관계없이 접근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지요? 단순히 접근이 용이하도록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 아니고요. --케골(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7:48 (KST)
그 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기가 하나여서 실험을 해 보지 못했습니다.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8:24 (KST)
안드로이드 폰이 있긴 한데 SKT가 아니라고 팅기네요. 스크린샷을 찾아 보니 메인 사이드바에 "WIKI백과"가 있는 모양입니다. '초등학생'이라고 하는 사용자들의 기여 태그를 보면 모바일 웹으로 넘겨주는 것 같고요. — regards, Revi 2020년 1월 11일 (토) 04:47 (KST)
콘텐츠 자체는 이미 토론란에서 가능하고, 위키백과는 목적이 백과사전이어서 네이버 지식인의 기능을 수행하는게 기본 목적에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요하다면 그런 기능을 맡을 수는 있겠지만요.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5:54 (KST)
이 쪽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을 SKT 측을 통해 찾아보았는데, 위키백과 자체를 지식인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처럼 오용되게 곳곳에서 설명을 해 두었는데다가, 어린이 통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콘텐츠도 위키백과가 사실상 유일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동체와의 협의는 커녕, 관련된 지식조차도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월 10일 (금) 16:55 (KST)
협의가 없었던 것은 맞고, 어떻게 보면 당혹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활용할 역량만 있다면... 그게 문제겠지만요.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8:24 (KST)
역량 자체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알아보지도 않은 해당 통신사 측에 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ZEM 어플리케이션은 '놀이터' 내지 놀이공간의 콘셉트로 지어져 있는데, '위키백과에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는 내용이 버젓이 있어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놀이터'로 인식될 우려가 큽니다. 이미 그렇게 인식하고 들어오신 사용자들도 적잖고요. 최소한 공동체나 협회 차원에서 항의하거나, '제대로 위키백과를 활용하게끔 하라'는 내용을 담게끔 요구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아동들의 개인정보로 여겨질 수 있는 IP가 유출되는 등 큰 문제도 있습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월 10일 (금) 20:13 (KST)
통제용 앱에서 나오는 트래픽은 제로레이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보아하니 위키백과는 데이터가 나가는 것 같긴 하네요. "WIKI백과 이용할 때 소량 데이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 위키백과만 쓸 수 있다면 데이터가 나가고 말고는 별 문제가 안 되겠네요. 어짜피 못 쓰는 데이터가 되니까요. — regards, Revi 2020년 1월 11일 (토) 04:47 (KST)
'어린이 포탈'을 만들어 연결을 해 주고, 자원봉사자들이 질문과 관련된 위키백과 문서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질문에 응답을 하면 될까요? --케골(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8:18 (KST)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럴 만한 자원봉사 인력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8:24 (KST)

지난번 송년회 오프라인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규제해야 하나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었고, 사랑방 안내문의 디자인 적인 면은 개선을 했지만 어떠한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결론은 부족했습니다. 아무튼 규제및 삭제와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결론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SKT덕에... 긍정적이면서 이러한 게시판을 정리해서 원활히 운영하는 방안과 어떻게 신규 사용자를 안내할 것인지 그리고 위키백과 토론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에 대한 도움말 생성 등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지네요.—*Youngjin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05:19 (KST)

사랑방 안내문의 개선을 제안합니다.편집

지금 사랑방 안내문은 사랑방에 글은 어떻게 남기고, 그 글에 대해 어떻게 댓글을 남길 수 있는지가 아니라 사랑방이 아니라 다른 게시판에 남겨야 할 글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내는 사랑방으로 접속하는 경로, 예컨대 위키백과:대문이나 페이지 왼쪽 사이드 메뉴창에서 할 것이지 사랑방 안내문에서 중점이 될 바는 아닙니다.

특히 우리 위키백과가 사용하는 미디어위키는 원래 굉장히 문법이 어렵고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도구입니다. 일반 문서는 시각편집기를 이용해 쉽게 편집할 수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토론창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기에, 신규 사용자들은 일반 문서 편집은 잘 하지만 정작 더 쉽게 이루어져야 할 토론창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위키텍스트 편집창을 이용해야 하고, 때문에 토론 참여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세상에 들여쓰기니, 서명이니 이런 개념을 습득하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이에 대한 설명을 사랑방 안내문에서 아주 상세하게 하는 것이 옳습니다. 달랑 링크 하나 던져 주고 신규 유저들에게 읽으라고 하는 게 아니라요. 사랑방 안내문에 들여쓰기와 서명을 이용해 댓글을 남기는 과정을 위키텍스트 예시를 들어 일일히 단계별로 설명해도 모자를 판에 지금 상태대로 냅둔다면 기껏 얻은 신규 유저들 다 잃습니다.

위키백과:위키백과 대모험처럼 무슨 스크립트를 이용해 튜토리얼을 마련할 게 아니라면, 안내문이라도 신규 유저들에게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17.20.245.64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4:13 (KST)

정 신규 사용자가 사랑방에 의견을 남기는 게 싫으시다면, 최소한 백:서명백:들여쓰기 링크를 안내문에 추가하는 거라도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기는 데에 알아야 할 정보가 두 문서에 분산되어 있는 것도 좋지 않다고 보긴 합니다만. --117.20.245.64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4:18 (KST)
찬성합니다. 내일 열리는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위키백과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 이 주제도 같이 올리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0일 (금) 16:22 (KST)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사랑방 안내문이 이렇게 됐는지는 바로 윗 문단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Youngjin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05:20 (KST)

SKT편집

SKT에 문제가 있나요? S.J JUNE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5:13 (KST)

아마 그럴것 같은데요. 젬이라는 앱에 위키백과가 있어 새 사용자가 늘어나 그렇다고 하네요. 윗글의 댓글 참고해주세요. 121.125.3.206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7:01 (KST)

드디어편집

로그인을 하였습니다. 축하해 주십쇼.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9:36 (KST)

ㅊㅋ --Sotiale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19:39 (KST)
👍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22:44 (KST)
축하합니다. 그리고sotiale님 ㅊㅋ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조심 부탁 드리니다.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33 (KST)
@라이트닝 에스제이준: 다른 사용자의 행위는 백:선의로 봐 주시는 것이 위키백과의 룰이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토론에서의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곳입니다. 인신 공격이 아닌 이상 되도록이면 다른 사용자의 행동을 일일이 지적하는 것은 자제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01:39 (KST)
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
ㅊㅋㅊㅋ --14.36.14.167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2:39 (KST)

축하드려요아미방탄만바라봐 (토론) 2020년 2월 10일 (월) 13:19 (KST)

위키미디어 공용 에디터톤편집

위키미디어 공용 에디터톤의 참가자 수가 적습니다.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Helper0721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22:06 (KST)

어떻게 해야 참여할 수 있나요?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22:24 (KST)
@불닭볶음면: c:Commons:WikiProject Korea/공용 에디터톤로 들어가셔서 참가 신청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0일 (금) 22:46 (KST)

50만 기념 로고 초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편집

백:로고 페이지를 보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개수가 특정 개수를 돌파할 때 마다 로고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45만 개의 문서를 돌파했고, 문서 개수가 10만 개를 넘긴 이후 5만 단위마다 기념 로고를 만들었는데, 45만 개 돌파한 이후 얼마 못 가서 451,000개를 만든 데다가, 기념 로고 제작자가 바빠서 45만 개 기념 로고는 만들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40만 이상 부터는 10만 단위마다 기념 로고를 만드는 것으로 정책을 바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위키백과 문서 수가 48만 개를 코 앞에 두고 있고, 올해 안에 50만 개를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50만 기념 로고 초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략 위키백과 문서 개수가 495,000개가 되었을 때 제 50만 기념 로고 초안을 가지고 누군가 더 좋은 50만 기념 로고를 만들어서 진짜 위키백과의 문서 개수가 50만 개가 되면 50만 기념 로고가 위키백과에 걸리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03:03 (KST)

좋네요. 하지만 50 대신 500000이라는 숫자가 들어가면 더욱 좋겠습니다.--Helper0721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15:52 (KST)
로고 이쁘네요! 50+보다는 50만+가 더 낫지 않을까요? -- 姉さん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16:03 (KST)
40만 기념 로고 때도 40이라고 썼으므로 그냥 50으로 정했습니다. 만들고 보니 50이라는 숫자에 있는 그림자 방향이 틀렸네요. 수정안 만들어 오겠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17:41 (KST)
그렇군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십쇼. -- 姉さん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18:05 (KST)
잘 만드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19:45 (KST)
초안 수정했습니다. 숫자도 500000+로 교체했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1:16 (KST)

기념 로고 디자이너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잉여로운 사용자가 자원해서 로고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1만 문서 찍는데 2~3개월 정도 걸리니 50만 다가오면 다시 의논해 보도록 해요. --*Youngjin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01:43 (KST)

한국어 위키백과 본문 문서 개수가 48만 개를 돌파했습니다!편집

2020년 1월 11일 오후 7시 31분, 4인의 실력자 문서가 48만 번째 본문 문서로 생성되면서 한국어 위키백과 본문 문서 개수가 48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2020년 제 2주가 끝나갈 무렵 본문 문서 개수 48만 개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50만 개 까지는 2만 개가 남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알차고 좋은 새 문서 많이 만듭시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1:24 (KST)

올해 안에는 가겠네요. 홧팅!--Wyntrboy (토론/기여) 2020년 1월 11일 (토) 21:56 (KST)
축하드려요 !! 50만도 열심히 하세요.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48 (KST)

앞으로 기념 로고 10만 주기로 넣는 게 어떨까요?편집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개수가 48만 개를 넘긴 상황입니다.

이 추세라면 올해 안에 50만 개 돌파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제가 현재 50만 기념 로고를 만든 상황인데, 45만 돌파 당시 45만 기념 로고를 만들지 못했던 관계로 앞으로 기념 로고 주기 10만 주기로 넣는 게 어떨까요?

즉, 40만 → 50만 → 60만 → 70만 이렇게 10만 주기로 기념 로고를 올리는 것입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1:30 (KST)

그것도 괜찮은 의견이네요.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47 (KST)
딱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20:13 (KST)

대한민국의 역사 문서의 뇌피셜편집

문재인 정부 문단에서 문재인이가 지지율이 떨어져 위기에 몰린건 맞지만 그 원인을 자의적으로 출처 없이 서술하고 있네요. 대대적인 개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1일 (토) 21:40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132:9a99::24b3:90a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건 님이 지우시면 되지 않을까요 ?? ( 제가 아직 초보라 죄송해요 ㅋㅋㅋㅋ ㅠㅠㅠ )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47 (KST)

편집 오류편집

편집 오류 하루에 한 28번씩 납니다.어떡하죠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30 (KST)

기기에 문제가 있으신건 아닐까요? 그리고 이런 건 질문방에서 하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 :3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1일 (토) 22:46 (KST)
그건 아무래도 기기의 문제가…— Wyntrboy (토론/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09:34 (KST)

1월이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편집

1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위키백과 회원님들은 어찌 지내시고 계시나요? 전 위키질 하며 이불속에서 귤까먹고 있습니당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1일 (토) 23:27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인형계 아이럽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는 이불속에서 그냥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09:43 (KST)

댓글을 쓰는 방법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위키백과를 폰으로 사용하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로그인을 못해서 익명사용자로 위키백과를 사용중인데요, 그래서 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말하고싶은 의견,피드백을 댓글에 적고싶지만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로그인을 하지않고 사용하고 있는 익명사용자라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폰으로 사용을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제가 깜박깜박 잘 잊는편이라 같은 고민을 쓰는 것일수도 있으니까 양해부탁드립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2일 (일) 09:5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251.126.13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댓글 기능은 따로 없습니다.— Wyntrboy (토론/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10:18 (KST)
지금 님이 다신 게 댓글이자나요;; --14.36.14.167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2:38 (KST)
이건 댓글이 아니죠ㅎㅎ 즉 댓글을 다는 버튼은 없지만 편집창으로 할 수 있다는거죠.— Wyntrboy (토론/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13:00 (KST)
이것을 댓글아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랑방 들어가셔서 2020년 2주 누르시고 편집창 누르고 다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명 해주세요 ~ !! 물결 4개만 하시면 되요 ( ~ ~ ~ ~ )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3:48 (KST)

위키 백과 사용자님들께편집

안녕하세요 저 어제 가입한 인형계-아이럽 입니다. 제가 글을 쓸때마다 위키백과 사용자라고 쓰는게 귀차나서 그러는데..(귀차니즘)혹시 위키백과 사용자를 이르는 다른 짧은 표현이 있나요? 없으면 그냥 위키러 님들이라고 부르겠습니당 인형계 아이럽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6:04 (KST)

위키러가 맞긴 한데… 이 찝찝한 느낌은 뭐지…?— Wyntrboy (토론/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17:22 (KST)
@인형계 아이럽: 위키러보다는 그냥 사용자라고 부르시는 게 낫습니다. 위키러는 여기서 널리 쓰이는 표현이 아닙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17:02 (KST)

초등학생들에 대하여편집

최근 초등학생 사용자가 증가한 것에 대해 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었고, 이것이 SKT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지 초등학생들이 증가해서 나오는 문제들은 이것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일부 오래 사용한 분들을 빼고는 이곳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더욱이 초등학생들이 위키백과에 대해 제대로 인지못한 상황에서 그들의 활동을 이어가게 하는 것은 문제를 유발할 여지를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사:MU.BOX 님이라는 사용자 분은 위키프로젝트:초보자 안내에 참여하시면서, 사진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상황에서, 이러한 것들을 업로더 요청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대답하여, 또 다른 사용자들의 편집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뻔 했으며, 대부분의 신규 초등학생 사용자 분들의 토론란을 보면 그냥 초등학생끼리의 소셜 미디어를 보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제 요지는 이겁니다. 초등학생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에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 분들이 위키 편집에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봅니다. 이에 따라, 앞선 토론에서 케골 님께서 제시하신 초등학생 질문방의 역할 범위를 넓혀, 그곳을 초등학생 사용자들이 직접 위키백과를 체험하게 하고, 위키백과에 대해 다른 숙련된 사용자들과 같이 편집하는 방향을 논의하는 조금 더 큰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의 귀한 의견을 받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7:30 (KST)

11일 있었던 토론회 결과에 대하여편집

@Motoko C. K., 이강철, Crs-changjo, Vitzro2011, Brilliantsun123, Zlzleking, Ellif, Trainholic, 믿음나무, *Youngjin, Jjw:

어제인 1월 11일엔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위키백과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첫째로는 당면하거나 급작스럽게 알려진 이슈들에 대해 논의하였고, 둘째로는 미래에 해야할 일들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처음 논의했던 것은 SKT 통신사 어플인 잼과 관련된 이슈였습니다. 하필 대문 개정이 된 직후 통신사에서 스마트폰 자녀보호 어플리케이션인 젬을 출시했는데 이로 인해 청소년 및 미성년자 연령층의 유입이 증가한 상태입니다. 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런 저 연령층에 대해서는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1. 현재 생산적인가? - 이에 대해서는 대부분 아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2. 이 사용자들을 위키백과에 생산적 활동을 하는 사용자로 만들 수 있는가? - 이에 대해서는 답이 갈릴 것입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상책입니다.
  3. 그러면 위키백과에 훼방은 놓지 않게 만들 수 있는가? - 가능하다면 중책입니다.
  4. 위키백과에서 수용할 수는 있는가? - 만약 이도 안된다면 그냥 '내쫓자'라고 밖에 답할 수 없는, 하책입니다.

그럼, 이런 사용자들을 생산적으로, 최소한 위키백과를 저하시키지 않게 하러면 우선 초등학생 층의 관심 분야(예:책, 유튜브 등) 의 기여를 유도해야 하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커뮤니티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에 대한 도움말이 사실상 전무한 상태라 어린이에 맞춘 위키백과 소개, 그리고 가이드 (동영상 튜토리얼 등)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의 컨텐츠를 초등학생, 최소한 청소년들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정비단과 같은 커뮤니티 활동이 필요하다고도 하였습니다.

두번째로는 질문방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위키백과 문서를 보고 하는 질문이라면 문서에 대한 피드백이 되겠지만, 네이버 지식in 형태는 지나치게 사용자들의 여력을 낭비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를 위해 질문방의 주요 질문을 4가지로 구분하였습니다.

  1. 위키백과 자체에 대한 질문(사용 방법, 정책 질의 등)
  2. 위키백과 문서의 이런 내용이 틀린 것 같다고 확인해 달라는 질문
  3. 위키백과 문서가 존재하는 것에 대한 지식IN식 질의
  4. 위키백과에 없는 내용에 대한 질문
  5. 위키백과:아님에 어긋나는 질문 (백:아님#안내서, 예) 게임을 어떻게 설치하나요?)

앞의 2번째는 질문방 운영 방식 그대로 운용하며, 3번째는 링크를 주어 읽어보는 식으로 유도하고, 4-5번째와 같이 질문방에 어긋나는 질문들은 지우거나 가리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어 사랑방과 관련해서도 위키백과 사랑방이 수 년 동안 사용자들이 대화를 통해서 관습적으로 암묵적으로 되다보니 사랑방 자체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나누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사랑방에서 토론이 활발하게 일어난다면, 그러한 친목형 글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한 사랑방 바꾸기 전에는 그 공간에서 분쟁이 없었지만, 대체로 침체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분위기가 나쁘지 않으며 만약 영 맞지 않다고 느껴지는 글들이 많다고 느껴지면 가리기 기능을 쓰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좀 더 인터렉트 기능이 빠른 카카오톡 채팅방 등을 사용하게 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질문방과 사랑방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관련 도움말(도움말:사랑방, 도움말:질문방 등)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세번째로는 위키백과 정비단에 관한 가동 논의입니다. 일부 기능만 떼서 새 출발 할지, 정비단을 부활할지에 대해서 갈렸으며 정비단의 일부 기능을 살리되, 관료주의적인 속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를 위해 정비단의 이름 변경, 소속 관련해서 최대한 관료적 요소 배격, 문서 관련 정비만 가동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네번째로는 사용자 모임 공간 개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현재의 사용자 모임은 각 공간이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수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를 위해 사용자 모임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부분을 덜어내고, 우선도가 높은 내용은 상단으로 올리며, "위키백과:대시보드", "위키백과:디렉토리"와 같은 공간을 합치며 정비단과 사용자 모임 사이에 겹치는 부분을 사용자 모임에 노출하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사용자 모임이라는 애매한 문서명을 수정하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다섯번째로, 지금까지 위키백과 토론회는 관리에 방점을 맞추었는데 편집 및 문서에 대한 토론회도 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편집하는데 위키백과에서 전문성에 과하게 강박적인 문제가 있어 15세 정도라도 읽을 수 있는 위키백과가 되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요약하자면 3월 모임 전까지 해야 할 일이

  1. 질문방, 사랑방 관련 안내문 수정, 도움말 문서 생성
  2. 사용자 모임 개편
  3. 의사결정(토론 총의)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말 및 정책 문서 생성
  4.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논의

으로 나눠지며, 중장기적으로 논의해야 할 것도 정리를 하였습니다.

(추가 : 관련 토론 참여자에게 핑을 넣었습니다. 혹시 위 정리한 글에서 빠진 것이 있거나, 향후 해야 할 일 등에서 추가해야 할 것 및 이에 관련한 의견이 있다면 누구든지 상관 없이 아래에 남겨주시면 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17:49 (KST)

제가 참여해서 귀한 의견들을 직접 들어보았다면 좋았겠지만, 제 생각은 위에 언급한 것과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위키백과에 현재 참여하고 있는 저연령층 사용자들에게 직접 위키백과를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장이 있고, 그걸 교육한다면 이런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래 전부터 저는 신규 사용자들이 직접 위키백과에서 문서를 만들어보고, 그 과정을 숙련된 사용자들에게 배운다면 어느 정도 위키의 기본은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그렇다면 초등학생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7:57 (KST)

그동안 다른 위키들에서 굴러오며 위키백과를 성찰하고, 최근 위키백과의 사랑방을 종합적으로 읽어본 결과, 아래와 같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사용자 모임 페이지 같은 메타 문서가 대문 외에 또 있으면 안 됩니다. 사이드바에서 한 번 누르면 커뮤니티 게시판에 바로 접속되는 것과 메타 페이지 하나를 또 건너서 접속해야 하는 것의 차이는 큽니다. 아니면 사용자 모임 페이지에 사랑방, 질문방 등 커뮤니티 페이지의 내용이 바로 보이도록(이렇게 한다면 물론 가독성을 위해 페이지 내에서 스크롤 처리할 필요는 있습니다.) 하던가요.

다시 말해 '사랑방, 질문방 등'을 나열한 게시판 리스트는 미디어위키:Sidebar에 바로 있어야 합니다. 조선인들에게 익숙한 것이라면 네이버 카페 같은 레이아웃이 있겠네요. 게시판 리스트를 사이드바에 나열하면 가독성이 떨어질 거라는 불만이 있을까요? 정 그러시다면 게시판을 통합해서 수를 줄이세요. 게시판을 가지치기 식으로 마구 만들었다가는 신규 사용자들에게 또 하나의 장벽만 만들 뿐입니다. 아니면 대문을 그냥 사용자 모임 페이지를 겸하게 하셔도 되고요. (관리자 요청은 메타 페이지 링크를 걸어 놔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요)

더 나아가서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있는 쓸데없는 문서들을 깨끗하게 정리해 보세요. 위키백과:디렉토리? 위키백과:대시보드? 이미 백:도움말, 백:요청, 백:사용자 모임 같은 메타 페이지가 있는데, 이것들을 또 묶는 메타 페이지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게다가 둘 다 2016년, 2018년에 어떤 일반 사용자에 의해 생성되서 근본 없는 페이지네요. 특히 전자인 디렉토리 페이지의 생성자인 사:표리부동사:2018년이라는 다중 계정을 통해 분란을 조장한 바 있는 만큼,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특:접두어찾기/위키백과: 보시면 노답 문서들 진짜 많네요. 특히 수필 문서들이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단독으로 있어서 혼란을 초래하는 면이 크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검색창에 '위키백과:'라고 쳤을 때 온갖 잡스러운 문서들이 다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수필은 위키백과:수필의 하위 문서로 몰아넣어 정책/지침도 아닌 문서들은 구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보입니다. 이런 오프라인 모임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 산하로 정리하고, 기타 버려진 페이지들도 최대한 정리를 요청합니다. 보존? 토론 기록도 아닌 거를 왜 보존하나요? 굳이 보존하지면 '위키백과:(기록) 보존' 하위 문서로 넣어서 구분할 수 있게 한다면 괜찮습니다. 이처럼 위키백과 이름공간의 문서들을 최대한 상위 문서로써 엮고 분류한다면 신규 사용자들이 위키백과 이름공간에서 검색하며 정책·지침에 대한 직관성이 높아질 수 있고, 위키백과 페이지에 대한 파악 및 관리 효율 또한 증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의견대로 메타 페이지가 없이 사이드바에 바로 커뮤니티 게시판 리스트를 나열할 경우 신규 사용자가 각 게시판의 용도를 바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점은 커뮤니티 게시판의 둘러보기 비슷한 틀을 만들어 게시판 목록과 각 게시판에 대한 설명을 작성한 후 해당하는 게시판의 최상단에 부착하여 충분한 안내를 할 수 있다는 방안을 내놓습니다.

시간적 여유의 부족과 지능 부족으로 글은 여기에서 마칩니다. 혹시 제 의견에 대한 개선이나 요청 사항이 있으시다면 적극 알려주세요. 저도 추가적인 생각이 떠오른다면 바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121.172.190.84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9:47 (KST)

네. 아주 잘 들었어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20:27 (KST)
위키백과 접두어 산하 문서에 정리에 대해서는 매우 공감합니다. 특히 수필의 '위키백과 공간'에 들어가 있어 발생하는 '사실상의 정책/지침화' 문제가 너무 큰 면도 많고요. 대문 외의 메타 페이지 생성에 대해서는 정말 고심을 하고 있는 주제입니다. 포탈의 재활용/위키프로젝트 끌어올리기/사용자모임 관련해서 엮여있는 지라요. 다행히 대문을 만들 때, 왼쪽에 보이는 큰 공간에 2개 항목은 더 넣을 수 있도록 미리 여유를 만들고 디자인을 한 지라 대문에 추가로 항목을 넣을까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고견 감사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23:39 (KST)

ZEM 으로 들어오신 초등학생 여러분편집

갑자기 초등학생 사용자가 많아져서 어리둥절하고 있었는데 ZEM이 위키백과를 연결해 주는 모양이군요. 혹시 ZEM 통해서 오신 분 있으시면 여기서 인사 나눠요. 반갑습니다. -- Jjw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7:58 (KST)

편집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초등학생 여러분" 제목 옆에 적혀진 '부분 편집' 버튼을 누르시고 이 쓰여진 글 아래에 쓰고 싶은 말을 적으면 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18:11 (KST)
젬에서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8:10 (KST)
저는 반은 ZEM, 반은 나무위키백괴사전 덕분에 위키백과를 잘 알게 되었습니다. --ToRickRoll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19:43 (KST)
젬 출신 입니다.잘 부탁드립니다.라이트닝 에스제이준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22:04 (KST)
젬으로 들어왔습니다.🍰반가워요~~ 인형계 아이럽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13:26 (KST)
전 초등학생은 아니지만,젬으로 들어왔습니다. ❤잘 부탁드려요❤저는 원스(트와이스)이며,꿈뜰이(잠뜰,라더,각별,수현님)이기도합니다.이렇게 인사드리네요~잘 부탁드려요🤗마요찌(토론)
저도 젬으로 위키백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위키백과에 열심히 기여하겠습니다! 깡총잉 (토론) 2020년 1월 18일 (토) 14:11 (KST)
저도 젬으로 왔어요--Jisu2405 (토론) 2020년 1월 28일 (화) 21:01 (KST)

전 초등학생은 아닌데 젬으로 들어왔네요. 중학생이고, (방탄소년단)을 좋아합니다. 잘 부탁드려요아미방탄만바라봐 (토론) 2020년 2월 10일 (월) 13:17 (KST)

저두젬이에요 잘부탁드립니다!222.108.180.38 (토론) 2020년 3월 7일 (토) 22:27 (KST)

저도 젬입니당 잘 부탁 드려요!윤백호 (토론) 2020년 4월 4일 (토) 20:25 (KST)

방송 프로그램 관련 문서에서 요주의편집

도전! 골든벨 관련해서 나무위키에서 한 사용자가 문서 분쟁으로 영구차단되었다는 토론을 보고 읽었더니 '한위백에서부터 시작된 반달러 ~~'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를 확인한 결과, 이곳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독자연구성 내용 및 말도 안되는 트리비아 내용을 각주로 줄줄히 적은 IP 대역들이 있더군요. 제가 손본 문서는 도전! 골든벨, 여유만만, 아침마당 정도인데 이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문서가 관련 사태에 노출되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송 프로그램 관련 문서들을 한번씩 확인해주시고 방영 목록 및 프로그램 문서에 각주가 줄줄히 달려 있는 문서를 찾으시면 전부 다 지워주시는 등의 도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2일 (일) 18:09 (KST)

소도구: EasyReply 기능편집

이번에 EasyReply 소도구를 구현해 보았습니다. 기능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용법
구현된 기능
  • 좌측 여백에 아이콘 추가
    • 토론 내용이 길어질수록 줄 구별이 잘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아이콘을 표시하여 가독성을 개선함)
  • 서명 우측의 답변 기능 아이콘 추가
    • 아이콘을 클릭하여 답변할 수 있는 기능 (현재는 팝업을 통한 문단 수정 기능으로 구현되었으나, 추후 별도 상자 표시 기능으로 대체될 예정임)
구현 예정 기능
  • 서명 자동 추가 옵션을 포함하여 별도 상자를 표시하는 기능
  • 새 글 쓰기 시 서명 자동 추가 옵션 기능
제한사항
  • 현재는 사랑방과 질문방에서만 동작하도록 제한되어 있습니다. (의도된 동작임)

베타 버전이기 때문에 일부 버그가 있을 수 있으며 모든 상황에서 정상 동작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활성화해서 테스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21:51 (KST)

환경 설정에서 이미 베타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어서 소도구도 비슷하게 베타 버전으로 제공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이 또한 견해차가 있어서 해당 기능은 우선 삭제하겠습니다. --ted (토론) 2020년 1월 26일 (일) 18:41 (KST)

개발 중단편집

본 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 1개월의 기간 가운데 잠시 기능이 활성화되기도 했었으나, 공동체로부터 어떠한 관심이나 총의도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우선 개발을 중단합니다. 저의 생각은 기존 토론 시스템의 불편함을 이유로 토론 참여를 더 용이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었지만, 어떠한 토론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볼 때 저의 생각과 달리 공동체는 기존의 토론 방식에 불편함이 없고 추가 기능에 대한 필요성이 없음으로도 간주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우 중요한 말씀을 드리자면, 총의는 위키백과 외부가 아닌, 위키백과 내부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토론 인터페이스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에서 총의 없는 기능 구현과 반영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다른 소도구 기능 도입 시 극심한 부정적인 반응이 있어 상당히 조심스러울뿐 아니라, 미디어위키의 structured discussion의 사랑방 도입 불가 방침에 저의 기여가 반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최근의 EasyReply 소도구 삭제 제안(위키백과 외부의 일로서 총의는 아님) 등을 모두 고려하여 개발 중단을 결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ted (토론) 2020년 2월 1일 (토) 13:35 (KST)

Flow의 도입 중단은 새로운 Talk Page Improvement 프로젝트의 도입을 위해 구 시스템이 새로 추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지, 이런 현 시스템의 튜닝을 금지하는 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 regards, Revi 2020년 2월 1일 (토) 17:03 (KST)
해당 사항은 이미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소도구가 플로 토론 시스템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며, Flow 토론 시스템의 도입이든, 그와 비슷한 방식이든 총의가 필요함에 변함이 없습니다. --ted (토론) 2020년 2월 1일 (토) 17:09 (KST)

그리고 본 건과 더불어, 소도구, 봇 편집 요청 및 그밖의 모든 위키백과의 모든 기술적 "요청"에 따른 기여 또한 우선 무기한 중단하겠습니다. 휴지 기간이 언제까지일지 확실치 않으나 앞으로 위키백과에 언급되는 기술 관련 내용에는 관심을 두지 않을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일 기준 위키백과에 기여할만한 시간이 너무 부족하며 기여를 하면 할수록 격려는 바라지도 않지만 내부나 외부에서 들어오는 문제 제기나 비판, 압박이 상당합니다. 이로 인해 관리 및 기술 부분의 동기 자체를 상실하고 있으며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유지보수가 문제가 될 경우 기존에 제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한 모든 기술적 기여나 기능에 대해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ted (토론) 2020년 2월 1일 (토) 17:28 (KST)

이런 글들이 숨겨집니다편집

위키백과는 소셜 미디어가 아닙니다

한 주를 마치며편집

좋은 한 주 되셨으면 하네요. 다음주에도 위키질 열심히 해봅시다.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21:14 (KST)

모두 뭐하고 지내죠?편집

전 그냥 이불에 누어서 노래 들으면서 위키질하는 중 입니다

저는 방에 들어와서 위키질 중입니다. 불닭볶음면 (토론) 2020년 1월 12일 (일) 22:04 (KST)

암만 사랑방이 자유게시판의 기능을 수행한다 해도, 이런 글들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그리고 서명이 들어간 자신의 글은 함부로 지우지 맙시다. 어차피 역사에 다 남아요.--trainholic (T, C) 2020년 1월 12일 (일) 22:47 (KST)

부가적으로, 글 숨김을 수행하시는 사용자 분들께서는 해당 문단의 참여자 분의 토론란에 글 숨김, 숨김 사유에 대해 통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월 12일 (일) 22:48 (KST)

어린이 사용자에게편집

위키백과에 활동하는 어린이 사용자 분들께 알립니다.

  1. 위키백과 내에는 멘토 사용자 제도가 있습니다. 새로 들어오는 멘티 사용자가 멘토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무작위 매칭을 통해 운영됩니다. 멘토 사용자 제도는 분명 좋은 제도입니다만, 자신이 충분히 멘토로써의 역량이 되지 않는 경우 잘못된 답변 등을 하면서 오히려 멘티 사용자를 곤궁에 빠지게 할 우려가 있습니다.
  2. 위키백과 내의 질문방은 대부분 초보 사용자들이 질문하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련된 사용자들도 질문을 남기시곤 합니다만, 이는 정책이나 문서 차림 등 숙련된 사용자로써도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질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질문방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정책까지, 모든 부분을 전혀 모르시는 경우가 많아 숙련된 사용자들의 답변이 필요합니다. 비숙련 사용자가 잘못된 내용을 답변할 경우 해당 질문방에 글을 남긴 사람이 역시 곤궁에 빠질 수 있습니다.
  3. 위키백과의 토론창과 사랑방은 '꽉 막힌 공간'도 아니며 안부를 나눌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칠렐레 팔렐레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토론창과 사랑방은 위키백과 내부의 문서나 정책, 그리고 간단한 안부를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하는 것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암묵적인 룰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냐',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시냐' 등 신변잡기 등의 내용은 전혀 맞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특히 모니터 뒤의 사람은 초등학생일 수도 있지만, 범죄 등에 악용하기 위해 초등학생으로 위장한 나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방에서 충분한 역량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답변을 하고, 최소한 일정 기간, 일정 횟수 이상의 편집이 없음에도 스스로 멘토 사용자에 이름을 올리고, 그리고 '토론창과 사랑방을 소셜 미디어처럼 활용하는 것'을 자제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위키백과는 네이버 지식인이 아니며, 소셜 미디어도 아닙니다.

덧붙여서. 어린이 사용자들을 위해 공간을 마련할 생각입니다. 백:단톡을 통해 오픈 채팅방에 접속하셔서, 관리자에게 '자신이 어린이 사용자'임을 알려주시고, 어린이 채팅방'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해주세요.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어린이 사용자들을 위한 전용 단톡방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ZEM의 기능으로 인해 카카오톡이 막히셨다면.... 유감입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1월 12일 (일) 23:00 (KST)

일단 사랑방의 어디까지가 가능한가는 합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보입니다. 그 동안 사랑방은 암묵적인 불문율로 운영되었으며, 불문율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신규 사용자의 유입으로 다소 혼란스러운 상황이 되었고, 새로운 합의를 도출할 시점이 되었다고 보입니다.
위키백과는 익명이 기반인 곳이므로, 초등학생이라고 주장하시더라도 사실상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초등학생이던 성인이던 미숙한 사용자는 모두 초보 사용자일 뿐이며, 커뮤니티는 초보 사용자를 대할 때 요구되는 자세로 여러분을 대할 것입니다. 백:차단 정책 등이 규정한 사용자로서의 의무도 초등학생이라고 할지라도 경감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01:36 (KST)
도움말:사랑방을 만들어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3일 (월) 13:08 (KST)

위키백과에 들어오는 초등학생 유저들을 내쫓지 말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편집

최근 SK텔레콤의 어린이용 스마트폰 제어 어플리케이션 ZEM 덕분에 위키백과에 초등학생 유저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위키백과에 들어오는 초등학생 유저들을 내쫓지 말고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 들어오는 초등학생 유저들의 경우 위키백과가 무엇인지, 위키백과의 문서를 편집하는 방법, 토론하는 방법, 사랑방과 질문방 이용하는 방법 등 위키백과 사용법을 먼저 알려줘야 합니다.

그 후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과 어린이용 만화책,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유튜버와 게임 관련 문서 등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문서에 기여할 수 있게 유도해야 합니다.

초등학생 유저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신규 유저에 대한 갈증도 해결하고, 기존 유저들은 신규 유저를 따뜻하고 다정하게 대함으로서 위키백과가 신규 유저들에게 적대적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 위키백과가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01:40 (KST)

말씀하신 내용이 어제 토론회에 서도 언급되었으며 Ox1997cow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01:46 (KST)
 부분 반대 내쫓는다는 말은 없었지만, 해당 사용자들의 기여가 위키백과에 생산적이지 않은 만큼, 해당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의문을 품습니다. 더욱이 해당 사용자들에게 일일이 시간을 투자할 시간에 다른 해결해야 할 일들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질 수도 있고요. 초등학생 유저들이 신규 유저와는 관련이 있을 지 모르겠으나, 초등학생 유저들을 받아들여서 신규 유저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너무 지나친 것 같습니다. 이에 반대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11:33 (KST)
 중립 전 애매하네요..제가 젬 통해 들어와서 제가 잘 아는 분야의 문서를 편집하고 있어도 과연 젬 이후엔 어떤 관계로 활동을 이어갈까가 문제같아요.. -- 이 의견을 2020년 1월 13일 (월) 13:24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인형계 아이럽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예상하는 것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Motoko C. K. (토론) 2020년 1월 14일 (화) 12:51 (KST)

초등학생 사용자들에 대해2편집

제 개인적인 사견이므로, 위키백과 모두의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어떤 분께서는 이를 신규 사용자와 관련지으셨는데요. 저는 솔직히 이것에 대해서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첫째, 신규 유저들을 따뜻하게 대하려면, 기브 앤 테이크가 이뤄져야 합니다. 위키백과의 숙련된 사용자 분들이 신규 사용자들에게 따뜻한 보살핌을 지속적으로 주셔도, 해당 사용자들이 이를 제대로 수용하지 않고 계속 자기 멋대로 편집한다면 결국에는 숙련된 사용자들도 해당 사용자에 대해 포기하거나, 아니면 위키백과 정책을 걸어 차단을 시켜버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극단적인 예시이지만, 사용자 간에 꾸준히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야 하는데 지금 초등학생 사용자들은 자신들만의 커뮤니티가 존재할 수는 있어도 위키백과 자체 커뮤니티와의 연계성은 크게 증가하지 않습니다.

둘째, 지금 ZEM을 통해 들어온 신규 사용자들은 다른 신규 사용자들과는 명확히 구별될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여태까지의 다른 신규 사용자들은 이렇게 특정 매개체를 통해 한꺼번에 밀려온 적이 없었습니다. 마치 거대한 파도처럼 말이지요. 그러니 해당 사용자들에 대한 지침이나 대응 방식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상황이 무조건 좋다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마냥 두 손 들고 환영하며, "어서 오세요! 여기는 여러분이 마음껏 편집할 수 있는, Wikipedia!" 이런 식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ZEM을 통해 넘어왔다면, ZEM 이후의 연계성은 어떻게 할 지, 이 사용자들이 과연 위키백과에 오랫동안 남아 활동할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위키백과 숙련된 사용자들과 어울릴 수 있을 것인지 등 커뮤니티 전체의 입장을 봐야하는 것입니다. 물론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이 이야기가 오갔을 것이라 추측합니다만, 그 오프라인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사랑방이던 사용자 모임이던 위키인들이 모두 참여하는 공간을 이용해 방향을 정해나가는 것도 좋겠죠. 어쨌든, ZEM 사용자군 및 초등학생 사용자군을 뭉뚱그려서 신규 사용자군에 분류하고, 이를 통해 "신규 사용자가 증가했어!"라고 기뻐하기보다는, "다른 집단이 들어왔군. 그럼 이제 이들을 어떻게 위키백과에 정착시키지?" 이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해당 편집자들의 기여를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해당 사용자들이 꾸준히 남아서 활동하는 모습보다는 비슷한 사용자들끼리 어울려 정말 소셜 미디어나 지식IN처럼 이용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이런 식의 편집이 이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면, 누군가 나서서 총대를 매고 해당 사용자 집단을 지속적으로 케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계속 그 시스템을 주시해야겠죠. 굳이 ZEM이 아니더라도 숙련된 사용자들이 그러는 것처럼 노트북이나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꾸준히" (물론 관리 활동은 피곤하시겠지만) 편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이 필요하겠지요. 이건 단순히 위키백과 지침을 알려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지침을 읽고 나서 초등학생 사용자들이 "아. 이게 뭐야. 완전 복잡하고 재미없잖아. 나 갈래."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일 수도 있거든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해당 사용자들을 배척한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위키 커뮤니티의 지침과 맞지 않으므로, "초등생 사용자들을 쫓아낸다"라는 전제는 조금 비약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해당 사용자들을 이대로 내버려두는 것은 결코 위키백과 전체 측면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이상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12:14 (KST)

안녕하세요 ZEM 통해서 들어온 가입한지 얼마 안된 '인형계 아이럽' 입니다. 전 초등생이 아니지만 젬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침을 읽었는데 전 오히려 위키질 재밌을것같았어요. 열심히 해서 숙련된 위키 사용자분들과 어울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남아 위키백과를 발전시킬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인형계 아이럽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13:21 (KST)
해당 발언, 섣불리 판단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1월 13일 (월) 14: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