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2년 제2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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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22년 제24주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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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침해의 연역법과 귀납법편집

한국사 에디터톤의 채점을 보고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저작권 침해는 비판받아야 하지만, "세상에 기여를 다른 백과사전에서 베껴 오는게 어딨어 와", "당당해서 좋은건지... 와 진짜 아오", "겨우 경품에 눈이 멀어서"처럼 사용자의 인격에 대해서 비난하는 것은 인신 공격입니다. 우리는 친절할 수 있습니다.
  2. 저는 초등학교하고 중학교에서 코딩하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가르치는데 디지털 윤리(저작권 침해)도 포함됩니다. 이 친구들한테 뭐가 저작권 침해인지 알려주면 곧바로 새로운 사이트를 가져와서 이걸 베끼는 건 저작권 침해냐고 물어봅니다. 교육이 효과가 없냐구요. 아닙니다. 연역법보다 귀납법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사용자토론:Jhj6361#'선바' 등의 문서 편집과 저작권 침해 주의가 귀납법의 좋은 케이스입니다.
  3. 대놓고 베끼는 게 오히려 고맙습니다.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트는 베끼면 안 되는 사이트라고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교묘하게 베끼는 게 검사하기도 어렵고 지도하기도 어렵습니다.
  4. 밀크맛 우유님은 저작권 침해라서 0점 받았는데 Trusovafan님은 이거하고 이거를 교묘하게 저작권 침해했던 기존의 문서를 지우고 새로 문서를 작성했는데도 0점 받는 건 이상합니다. --Ilbetarism (토론) 2022년 6월 13일 (월) 08:59 (KST)답변[답변]
1~3번에 적극 동의합니다. 감정 표현만 하면서 상대방을 비난하는건 어떤 유익을 생각하고 하는 일이 아닐 뿐만 아니라, 실제로 아무런 유익도 없습니다. 나름 즐기려고 온 장소에서 뭐하려 에너지 소비해가며 다른 사람 가르쳐야하느냐 하실 수 있는데, 가르치기 싫다면 비난도 안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이기적인 비난입니까? 쉬운 방법 말고 옳은 방법이 더 많이 보이는 위키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3일 (월) 13:26 (KST)답변[답변]
관련 토론을 보면서 답답했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히 해주시니 너무 동감됩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되었다고 알려주면 되는데, 억측과 비난이 난무하는 위키백과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13일 (월) 13:53 (KST)답변[답변]
동감합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3일 (월) 15:11 (KST)답변[답변]
1번은 참 어처구니가 없었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3일 (월) 17:59 (KST)답변[답변]
인신공격은 잘못된 점은 맞지만, 당당하게 저작권 침해 편집만을 하고 가시고는 사과도 하고 계시지 않다는 점은 안타깝네요.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4일 (화) 00:31 (KST)답변[답변]
분명 트레인 홀릭님의 답변은 부적절한 소지가 여럿 있습니다. 그러나, 저작권 침해 편집을 하고 사과도 하지 않고 계시는 건 매우 좋아 보이지 않네요.
또한 4번은 아이디어를 내고, 트레인 홀릭님과 논의를 통해 규칙을 결정한 상황인데, 채점에 대한 이의를 표명하시는 것에 대해 당사자로선 좋게 들리진 않네요. 룰에 대한 의견은 트레인홀릭님의 의견과 동일합니다. --Y.S. (S, L) 2022년 6월 15일 (수) 21:18 (KST)답변[답변]
  1. 밀크맛 우유님의 사과가 없는 것은 유감입니다만 밀크맛 우유님의 엄마가 밀크맛 우유님의 인터넷 사용을 막은 것 같아요.
  2. 저작권 침해 금지는 에디터톤의 규칙보다 위에 있는 위키백과의 대원칙입니다. 대원칙을 어긴 문서(가재연, 가재창)에 대해 규칙을 어긴 편집(Trusovafan님)이 규칙의 규율을 받아 0점으로 처리되는 것이 제겐 이상해 보였습니다. Y.S님의 말씀대로라면, 앞으로 Y.S님께서 개최하시는 에디터톤에 참가할 때는 기존의 문서가 저작권 침해여도 그걸 그대로 놔두고 편집을 추가해야 점수를 받을 테니까요. 의논해서 규칙을 정하신 두 분의 노고를 폄하할 생각은 없었으니 양해 부탁합니다.
  3. 지금 열리고 있는 위키백과:Wiki Loves Pride/2022/온라인 에디터톤은 "기존 문서의 내용을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출처 없는 내용을 출처 있는 내용으로 바꾸는 경우만 인정합니다."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규칙이 추가되면 좋겠네요. --Ilbetarism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15:54 (KST)답변[답변]

개인 업무때문에 출장을 나와 있어서 이제야 확인했습니다. 기억에 의해 글을 작성해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상대에게 거친 표현을 사용했다는 것은 백번 사과를 드려도 모자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제 실책이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해당 사용자는 탈퇴 이전까지 4천 회 이상의 기여를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자신이 직접 에디터톤을 개최하고, 위키백과 정책을 논하는 데 많은 부분 참여했던 사용자입니다. 하다못해 다른 사용자의 차단 과정에도 의견을 내고 요청을 하던 그런 사용자께서 '다른 인터넷 사이트의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이 위키백과 내에서 용납될 수 없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실을 다른 사용자에게 전달받고 나서 해당 사실을 알게 되어 정말,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그런 발언을 한 것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마는, 어느 정도 위키백과의 지침을 아는 상태에서 활동해 온 사용자께서 그런 편집을 하셨다는 것은 도저히 좋은 의도라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에디터톤의 예산 등을 계산하는 입장인 터라, 그대로 채점이 완료되었다면 인터넷 상의 내용을 그대로 베껴 온 고경력의 사용자가 더욱 좋은 경품을 받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가 정직한 편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덜 좋은 경품을 받아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문제가 발생했다면 에디터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만든 리워드 제도가 완전히 유명무실해질 것이고, 편집 행사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의 참여 의지를 꺾을 수밖에 없습니다. 발언 자체는 잘못되었습니다마는... 돈 문제가 끼면 굉장히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고충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기존의 문서를 지우고 다른 내용으로 대체하는 것을 점수로 인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위키백과의 에디터톤은 '빼는 것'이 아닌 '더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새로운 문서를 만드는 것이 그런 예가 되겠죠. 두 번째 이유는 에디터톤을 통해 자신과 반대되는 편집을 지우고, 내 입맛에 맞는 편집을 하는 사용자가 나와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사용자의 자유로운 참여를 보장하는 에디터톤 행사가 분쟁에 빠져들 수 있겠죠. 마지막 이유는 굉장히 부차적이지만, 한 편집에서 내용을 모두 대체해버리면 이 사용자가 얼마나 좋은 기여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알기가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제가 다른 사용자에게 이를 드러낼 이유가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했음을 압니다마는, 어쨌든 이런 이유 때문에 강경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떠나는 마당에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닌 것도 압니다. 해당 사용자가 총의 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에디터톤도 나름 열겠다고 했을 때 좋게 보았던 사용자가 큰 실망을 주었다는 사실이 더욱 화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하튼 이런 고충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족입니다마는, 같은 에디터톤에서 현대에 그려진 그림을 가져오는 저작권 침해로 문제를 일으키시고, 버젓이 '다듬어지지 않은 기계번역은 안 된다'고 명시한 다른 에디터톤에서는 기계 번역을 해 둔 뒤 그 흔적을 정리조차 하지 않아 채점하는 데 애를 먹게끔 한 분이 여기에 말을 얹고 '사과하라'라고 사용자토론에까지 글을 남기신 것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사실 이런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누적되는 초유의 일이 반복되는 탓에 이번 에디터톤 진행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기왕 사랑방의 다른 공간에 IP 사용자께서 이 일에 공론화하신 김에, 이번 에디터톤에서 벌인 행동에 대해 @Trusovafan: 님께서도 진중하게 사과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에디터톤 공모전은 분명히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만든 것인데, 거기에 참여한 분들이 이 행사에 어려움을 주고, 주최자나 관리하는 분들에게, 그것도 한국어 위키백과 바깥의 분들에게도 스트레스를 받게끔 한다면 이 행사가 어떤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모두가 웃기 위해 만든 행사인데, 그 기대만큼 웃을 수 있는 일이 이번에는 유독 없었습니다. '상반기'라는 단어를 썼던 만큼 하반기에도, 그리고 매년 이런 행사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조금 더... 많이 깊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trainholic (T, C) 2022년 6월 14일 (화) 02:04 (KST)답변[답변]

물론 trainholic 님의 발언은 문제의 여지가 있으며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드릴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관리자로서 대놓고 저작권 침해를 한 문서를 보고 일일히 게시 날짜 확인하며 copyvio 돌리는 것도 상당히 곤욕입니다. 아니, 그나마 새 문서라면 다행이지 시간이 지나면서 방치된 문서들은 어디서 부터 뭘 해야 될지 난감합니다. 초보 사용자들은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르고, 저도 저작권에 관련해 무지했을때 비슷한 실수를 저질렀던적이 있어서 크게 뭐라 하기는 어렵지만, 기여수 수천,만회 되는 사용자들이 아예 글 전체를 복붙하고 모르쇠하는게 진정 맞는 일인지 묻고 싶군요.
하지만 어찌되었든 실수에 더 관대해지는 위키백과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서로 이해하며 활동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Takipoint123 (💬) 2022년 6월 14일 (화) 11:42 (KST)답변[답변]
전자인 그림의 경우는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재발을 방지하려 했으나 후자는 좀 당황스럽네요. 기계 번역이 아니란 걸 내용이랑 편집 역사를 보기만하면 아실탠데 이렇게 몰아가시면 굉장히 당황스럽네요;; 번역되지 않은 내용은 단순히 점수에서 빼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좀 귀찮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4일 (화) 13:42 (KST)답변[답변]
글고 사토에 남긴 글의 경우 사과하라는 취지가 아닌, 못 보신 것 같아 말씀드린건데 제가 말을 참 이상하게 전달했내요. 이 점엔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4일 (화) 13:43 (KST)답변[답변]

파일럿판도 정규 방송분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도 있네요.편집

저는 파일럿과 본편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편집할 때도 그런 성향이 있지만 초안:스마일링 프렌즈, 뱀파이어 소녀 달자 등의 몇몇 작품들은 파일럿이 정규 방송분의 에피소드에 포함되눈 경우나 신비아파트처럼 파일럿이 본편의 에피소드들과 연결되는 경우도 있고 영위백을 보면 파일럿판이 있지만 방송이 불발된 것에 다루는 문서도 있어 파일럿판에 대한 서술에 대해 유의하고 있습니다. --린눈라단 (토론) 2022년 6월 13일 (월) 16:09 (KST)답변[답변]

이제 60만 로고 만들 준비 해야 할 것 같네요...편집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개수가 59만 2000개가 넘었습니다.

이제 슬슬 60만 로고 만들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Ox1997cow (토론) 2022년 6월 14일 (화) 00:21 (KST)답변[답변]

곳 60만 문서라, 기대되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4일 (화) 13:52 (KST)답변[답변]
좋은 디자인으로 제작하시길 기대할게요~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7:25 (KST)답변[답변]

정비용 틀 개편안에 대한 의견 수렴편집

[설문] 위키백과(위키피디아) 편집 참여동기에 관한 연구 설문조사편집

안녕하세요,저는 중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송예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희 연구실(연구책임자:중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이정연 교수)은<위키피디아 편집 참여동기>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한국 위키피디아 편집 활동에 참여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몇 분만 투자해주셔서 아래URL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본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온라인지식공동체(위키피디아) 참여동기 조사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위키 활동과 관련한 협력형 지식생산 활동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본 설문은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개인 비밀은 개인정보 보호법 및 통계법 제5장에 따라 철저히 보장됩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연구 설문에 참여해주신 200분에게는<베스킨라빈스 싱글콘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기프티콘은 설문조사가 종료되는 대로 개인별 문자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자발송 즉시 핸드폰 번호는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한국 위키피디아에 기여하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백꽃송이 (토론) 2022년 6월 15일 (수) 17:00 (KST)답변[답변]

저번에도 관련 글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5일 (수) 20:21 (KST)답변[답변]
학교는 다르지만 같은 문헌정보학과를 전공하며, 위키백과나 나무위키 등의 아카이빙 활동에 기여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7:19 (KST)답변[답변]

신기한 틀편집

틀:팔신경얼기 도표

팔신경얼기 번역 중에 재밌는 틀을 발견했는데, 신경 이름을 클릭할 시 그 문서로 넘어가지네요. 상하좌우 좌표를 지정해서 하는 거 같은데 재밌는 것 같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20:47 (KST)답변[답변]

공용에서도 같은 기능을 바로 구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c:commons:Image map resources에서 관련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5일 (수) 22:13 (KST)답변[답변]
신기하네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5일 (수) 22:24 (KST)답변[답변]
나무위키 경복궁 문서에 보면 경복궁 둘러보기틀이 있습니다. 사실 이 image map 기능이 없어서 저렇게 텍스트로 만들어둔건데, 위키피디아에는 이렇게 좋은 기능이 있으니 널리 이용되면 좋겠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6일 (목) 01:40 (KST)답변[답변]
굉장하네요.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6일 (목) 04:45 (KST)답변[답변]
오 재밌군요 ㅋㅋ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5일 (수) 22:26 (KST)답변[답변]

보편적 행동 강경 시행 지침에 대한 의견 요청 - 세가지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보편적 행동 강령 시행 지침의 비준이 재단 이사회에 의해 반려된 이후 수정 위원회가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질문이 있으며 찬/반으로 의견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1. 특정 사용자 그룹에 대해 UCoC에 대한 교육이 필수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교육 과정은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합니까?
  2. 고급 권한을 가진 사용자가 UCoC를 준수할 것인지 서약하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까? 이러한 서약은 어떤 형식을 취해야 합니까?
  3. 사용자는 항상 들을 권리가 있어야 합니까 (상대방의 의견을 들을 권리)? 어떤 상황에서 피고인의 의견 없이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까?

가능한 많은 분들이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YKo (WMF) (토론) 2022년 6월 16일 (목) 04:31 (KST)답변[답변]

1의 '특정 사용자 그룹'이 가리키는 집단의 예시가 궁금합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6일 (목) 04:46 (KST)답변[답변]
관리자나 중재위원과 같은 그룹으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YKo (WMF)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01:24 (KST)답변[답변]
3번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원문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7일 (금) 00:09 (KST)답변[답변]
Do users always have a right to be heard? In what situations could a sanction be placed without input from the accused?--YKo (WMF)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01:24 (KST)답변[답변]
제 개인적인 범위 내애서 의견을 일부 제시하자면 1. 필수는 아니지만 당연히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3은 여러 이유로 답변하지 않습니다.--*Youngjin (토론) 2022년 6월 21일 (화) 07:11 (KST)답변[답변]

탈퇴편집

이유야 말하지 않겠습니다. @기나ㅏㄴ:, @날씨: , @Whitetiger: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언젠가 돌아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L.P• (Lollipop)🍭 2022년 6월 16일 (목) 17:48 (KST)답변[답변]

@롤리팝: 헉, 탈퇴하신다니 아쉽네요ㅠㅠ 위백과에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셨던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생활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여건이 된다면 틈틈이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16일 (목) 17:51 (KST)답변[답변]
역시 젬이 위백을 지운 뒤 여러 젬 사용자들이 떠나군요ㅠㅠㅠ 좋은 기억으로 평생 남으면 좋겠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6일 (목) 18:04 (KST)답변[답변]
좋은 기여 감사드려요. 떠나신다니 아쉽습니다. 가는 길에 좋은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7:20 (KST)답변[답변]
제가 아는 분들이 다 떠나시는군요. 외롭습니다...잘 가시기 바랍니다. 가시는 길은 평안하시길...
언젠가 또 만납시다. 그때는 구속과 속박 없이 만납시다.

--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6일 (목) 18:47 (KST)답변[답변]

안녕히 가세요.. --게임쉘리 2022년 6월 17일 (금) 19:08 (KST)답변[답변]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의 유지를 위한 글편집

좋은 글을 공유받아 저도 공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액티브 유저의 다양성이 떨어지면 액티브 유저만의 배타성이 발생할 수 있음'이 우리 위키백과에 가장 필요한 조언인 것 같네요. 나무가 아닌 숲을 가꾸는 위키백과가 되길 바라면서..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6일 (목) 22:35 (KST)답변[답변]

적어도 젬이 있었을 때는 조금이라도 다양했는데 지금은 점점 없어지네요...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7일 (금) 16:27 (KST)답변[답변]

벡터 2022 스킨 관련 2편집

지난 주 사랑방에서 얘기했던대로, 오늘 벡터 2022 스킨에 새로운 탭 스타일이 적용되었습니다. 목차 A/B 테스트도 종료되어 이제 새로운 목차가 항상 적용되며, 주소 끝에 ?tableofcontents=가 더 이상 붙지 않습니다. 또한 원래는 좁은 화면(1000픽셀 미만과 모바일)에서는 목차가 아예 안나왔는데 지금은 제목 옆에 버튼이 생겨서 그걸 누르면 목차가 뜹니다. na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16:29 (KST)답변[답변]

근데 다크모드는 없나요.. 밤에 너무 눈이 아파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28 (KST)답변[답변]
@이야기꾼: 특:환경설정의 소도구에서 다크 모드 토글을 활성화할 수 있으십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18일 (토) 15:35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그런데 접근이 좀 힘든것 같네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37 (KST)답변[답변]
안되는데요? 밑에 유틸리티도 활성화를 해야하나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40 (KST)답변[답변]
오른쪽 위 사용자 메뉴를 눌러 보세요. n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5:42 (KST)답변[답변]
오른쪽 위 사용자메뉴에 다크 모드를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이 있을겁니다. ginaan(˵⚈ε⚈˵) 2022년 6월 18일 (토) 16:27 (KST)답변[답변]

탈퇴 (2)편집

탈퇴합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최고의 편집자 (토론) 2022년 6월 17일 (금) 18:54 (KST)답변[답변]

고생 많으셨습니다~ 👻Grrr👻👻Grrr👻 2022년 6월 17일 (금) 18:56 (KST)답변[답변]
ㅠㅠ 최고의 편집자님도 가시는군요.. --게임쉘리 2022년 6월 17일 (금) 19:07 (KST)답변[답변]
역시나 젬이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11:05 (KST)답변[답변]
어떻게 좋은 분들만 가시는 건가요 ㅠㅠ 젬이 솔직히 조금 나쁜 것 같군요... 언젠간 돌아오시길... --Tetriscys 2022년 6월 20일 (월) 20:12 (KST)답변[답변]

요즘 드는 생각편집

몇 달 전부터 위키백과가 새 손님에게 배타적이고 불친절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에 대해 실망을 감출 수가 없네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7:32 (KST)답변[답변]

저 말씀하시는 거면, 그 아이피 분은 안내 이후에도 인신공격을 하시는 등 정상적인 기여자가 아니였음을 다시 한번 말합니다.
문제점은 사용자 개인의 태도보단 선입견과 불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태도는 뭐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렇게 친근하게 대하든 '환영합니다.' 이렇게 무뚝뚝하게 대하든 그건 사용자 맘이고 무엇보다도 이건 자원봉사이기에 요구할 순 없을 것 같고요, 그것보단 몇몇 아이피의 반달, 그리고 신규 사용자가 실수를 하면서 생기는 선입견과 불신, 즉 '신규 사용자는 무조건 실수를 할 거고, 경고를 줘야 해.' 와 '신규 사용자는 정상적인 기여를 하지 않을 거야.' 라는 불신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착하게 대하시는 분들이 문제가 적긴 하죠.--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17:55 (KST)답변[답변]
그 아이피는 여러 일들 중 하나입니다. 사용자도 저보다 GYBE님만의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저보다 늦게 활동한 분들에게 국한된 것도 아니에요. 요구할 수는 없겠지만 상대 역시 자원봉사자인 만큼 예의있게, 친절하게 대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환영합니다.' 정도면 친절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 할 말만 하고 위키백과를 잘 모르는 사용자는 뭔지도 모를 고유명사 설명은 안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표현이 얼마나 둥근 지는 개인차겠지만 상대가 위키백과는 왜 이러는지 이해를 시킬 만큼 친절할 필요가 있다 생각해요.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18:09 (KST)답변[답변]
저랑 조금 생각 차이가 있으시네요. 저는 위키백과에 기여한 이상 문서에 대한 기본 지식, 즉 위키문법, 삭제, 이동 등은 알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모르는 사용자는 약간 태만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형식대로만 하고 그 이상은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몇 분 도와드린 적은 있지만.--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0:46 (KST)답변[답변]
백:초안이나 백:아님, 일반문서 같이 타 위키에는 잘 없는 표현도 많고, 위키백과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키백과와 타 사이트에서 다르게 쓰이는 것들도 있고요. 또한 문서에 대한 기본 지식 자체도 진입장벽입니다. 뭐든 진입장벽 등이 있다곤 해도 위키백과의 진입장벽은 그 중에서도 높다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높은 진입장벽을 넘지 못한다는 것에 태만함을 느낀다는 의견에는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있고 처음에는 미숙합니다. 그런 미숙한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기여자로 성장하게 도움을 주는 대신 적응하지 못하면 떠나게 만드는 것에는 의구심이 듭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1:05 (KST)답변[답변]
물론 도움을 요청하면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멘토가 있는 이유죠. 하지만 물어보지도 않고 스스로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문제를 내버려두고 다른 사용자가 지적을 하면 고친다고 하면서 고치지 않거나 아님 기분이 나쁘다는 둥 그러는 것이 태만하다는 겁니다. 심지어 저 같은 경우는 욕까지 들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태만하다고 하지 않으면 어떻게 말할까요. 솔직히 그런 거 다 참고 있는데 거기에 배려까지 해주는 것이 오히려 의구심이 듭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1:31 (KST)답변[답변]
물론 그러지 않는 분들은 얼마든지 도와드릴 수 있고, 한 분은 밥 먹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도와드렸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1:33 (KST)답변[답변]
타 사용자의 지적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하는 것은 그 지적 상황에서 제대로 된, 납득할 수 있는 공지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피 분에게 초안 문서가 무엇이고 왜 이동했는지, 일반 문서는 무엇인지 제대로 공지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설명의 부족은 아이피분이 GYBE님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고 격한 반응을 하게 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분쟁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보다 친절한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53 (KST)답변[답변]
친절은 둘째치고, Sungwiki 님의 말씀처럼 왜 그렇게 됐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먼저 공지하는 것이 불필요한 분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일이 지켜지지 않아 없던 갈등도 초래되던 일을 많이 보았죠.
위키백과를 들어왔는데 그런 건 기본적으로 알겠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따지면 매장에서 키오스크 쓰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봅니다. 키오스크도 위키백과도 한 번 알면 그닥 어려울 것도 없고 쉽게 쓸 수 있죠. 하지만 그동안 도시락만 먹다 오랜만에 식당을 갔는데 현금 결제는 카운터로 오고 카드 결제는 키오스크를 이용하라는 안내문이 키오스크에 붙어있다면 어떨까요? 보자마자 예리하게 안내문을 읽고 그대로 따라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평소 습관대로나 혹은 주문부터 하자는 생각에 안내문을 놓치고 그대로 카운터가서 카드 결제를 요구할 수도 있죠. 우리가 카운터에 앉아있는 만큼 이러한 광경을 못해도 수백번 수천번을 보고 매 손님마다 정확하게 답하게 됩니다. 그것이 하루이틀이 멀다하고 일어나는데 왜 이 사람들은 모를까라며 싫증을 느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우리가 왜 여기에 답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은 정해져 있어요.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일 뿐이죠. 그 중에서 얼마나 손님에 신경을 쓰니 마니로 친절도가 갈린다 쳐도, 적어도 '식당 메뉴를 먹고 싶으면 키오스크를 이용하라'는 말은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특정 사용자가 왜 항상 물어보는지 태만하다고 느껴진다면, 한 번 질문한 내용에 답변은 하되 자신이 직접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18일 (토) 23:06 (KST)답변[답변]
그건 이미 아는 사람 입장에서의 얘기죠.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1:34 (KST)답변[답변]
첫 기여로 바로 새로운 문서 만드시는 분도 있는데요;; 숙련된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08 (KST)답변[답변]
그런분들은 처음 들어왔어도 이미 아는 사람이겠죠.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2:11 (KST)답변[답변]
그니까, 어찌 됐든 다 같은 새 사용자입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12 (KST)답변[답변]
새 사용자는 맞지만, 여기서 말하는 미숙하고 정말로 모르는 사용자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도의 발언이였어요. 제가 말을 참 이상하게 전달했네요;; Trusovafan (💬🧾📧ℹ️) 2022년 6월 18일 (토) 22:13 (KST)답변[답변]
예.--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29 (KST)답변[답변]
Kind regards라는 서명을 다시고 "어찌 됐든 다 같은 새 사용자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들의 차이를 생각하지 않으시는 것은 배타적이고 불친절해 보입니다.--110.70.15.133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44 (KST)답변[답변]
말씀에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신공격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54 (KST)답변[답변]
제 서명이 왜 나오는 건가요.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자면 Kind regards는 영어권에서 편지 마지막에 인사처럼 쓰는 겁니다. 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06:00 (KST)답변[답변]
GYBE님이 어떤 태도를 보여왔는지는 제가 모르는 영역이니까 차치하고, kind regards를 그냥 인사처럼 달기 위해 적는거니까 내 태도랑 관계가 없다는 태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의견의 말이에 항상 적으시는 내용의 의미에 대해 찾아보시고 조금 더 책임의식을 가지시던지, 아니면 아예 떼시는게 좋겠습니다. GYBE님의 의견에 대한 전체적인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19일 (일) 17:04 (KST)답변[답변]
그런 걸 따지시기 전에 제 서명 가지고 트집잡는 것부터가 잘못되었다고 보아야 맞는 게 아닌가요. 제 태도를 직접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제 서명 얘기하면서 '넌 이런 서명 달면서 왜 행동은 따로 하냐' 이런 게 제 인신에 대한 공격 아닌가요. 솔직히 이런 걸 왜 참아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20:08 (KST)답변[답변]
그리고, 제가 언제 관계가 없다 했습니까. 저분이 Kind regards의 'kind' 만 보고 저러시니까 설명드린 거지 관계가 없다고 말하는 거랑은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제 서명 대해서 얘기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당사자한텐 아이피분이나 사도바울님의 말씀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22:09 (KST)답변[답변]
웬만하면 끼어들고 싶지는 않은데, 다른 건 차치해도, "떼시는게 좋겠다"는 말씀은 약간 충격이네요. 관계가 없다는 태도로 비추어지지는 않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19일 (일) 22:22 (KST)답변[답변]
아이피 분 하시는 말씀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서 이게 충격을 받을 일인가 싶습니다.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20일 (월) 01:02 (KST)답변[답변]
당사자 입장에서는 이상한 것 꼬투리 잡는 저 말에 동조하는 행동 그 이상으로 해석되지 않을 것 같네요. -- ginaan(˵⚈ε⚈˵) 2022년 6월 19일 (일) 22:26 (KST)답변[답변]
GYBE님 사토에 글 남겼습니다. ――사도바울 (💬ℹ️) 2022년 6월 20일 (월) 00:26 (KST)답변[답변]
인사말인 거 당연히 압니다. 그냥 보통 인사말이었으면 굳이 꼬투리잡지 않았을 거에요. Kind regards는 공식적인 상황에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감을 표현하는 인사말이에요.[1] GYBE님이 상대방에게 존중감을 표현하지 않으실 때도 똑같이 서명하시길래 말투나 태도를 바꾸실 게 아니면 서명을 바꾸시는 게 좋다고 생각되는데 계속 그 서명을 고수하시는 게 안타까워서 한마디 해봤습니다.--110.70.51.254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00:33 (KST)답변[답변]
하나만 말씀드리자면 전 정말 불쾌했고, 다음부터 한마디 하실거면 다른 발언에 덧대어 조언처럼 말씀하시든지 하세요. 전 그런 한마디도 괜히 트집잡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말씀하시니 바꾸긴 했습니다.--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0일 (월) 07:57 (KST)답변[답변]
모든 사람한테 저런 기여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무리입니다. 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2:15 (KST)답변[답변]
요구하는 게 아니라, 이런 사람도 있다는 말이죠.--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8일 (토) 22:28 (KST)답변[답변]
"이런 사람"보다 안 "이런 사람"이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람"의 예시를 드시면서 안 "이런 사람"들까지 태만하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뭔가요?--110.70.15.133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2:46 (KST)답변[답변]
이런 사람도 있다고 하실 정도로 유별난 케이스인 걸 아실 텐데 저렇게 못 하시는 분들을 태만하다고 하시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욕 먹으셔서 화나신 건 이해하지만 대뜸 여기서 욕하는 인간은 그냥 인성이 글러먹은 거지 태만한 거랑 별개 아닌가요. LR 토론 / 기여 2022년 6월 18일 (토) 22:59 (KST)답변[답변]
제가 말을 좀 잘못했네요. 다시 말하자면, 안내해도 안듣는 사람과 안내하면 오히려 화를 내는 사람이 있는데, 이 둘을 묶어서 얘기해버린 것 같네요. 제가 태만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1번이고, 제가 예로 든 것이 2번이지만, 주제에서 조금 어긋난 예인 것 같네요.
추가로, 이런 '화를 내는 사람'에게 신규 사용자라면 백:쫓이나 지금 같이 처음부터 다시 안내를 해주면 된다고 하는 것도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백:되차무 라든지 원래 트롤한텐 강경하게 대하는게 원칙인데,이런 트롤러들을 신규 사용자라고 약간 봐주는 게 문제입니다. Kind regards, G_Y_B_E (Tal_k) 2022년 6월 19일 (일) 06:07 (KST)답변[답변]
역으로 질문 하겠습니다. GYBE님도 첫 기여하실 때 저정도 수준의 문서를 만드셨나요? 지금의 GYBE님을 있게 만든 것도 다른 분들의 친절이라 생각하는데요. --Y.S. (S, L) 2022년 6월 20일 (월) 19:40 (KST)답변[답변]
전 그래도 어느 정도 경험은 있었습니다.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가입 전에 아이피로 몇개월 했었거든요. 물론 저 정도 문서를 만들 실력은 안되었지만 이 정도는 만들었습니다. 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0일 (월) 21:24 (KST)답변[답변]
참고로 제 가입일이 1월 10일입니다.--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0일 (월) 21:25 (KST)답변[답변]
죄송한데 ip로 몇개월 한건 첫 기여가 아닌건가요..?--211.36.142.148 (토론) 2022년 6월 22일 (수) 13:08 (KST)답변[답변]
여기서 말하는 첫 기여는 사용자로 등록 후를 얘기하는 겁니다.--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2일 (수) 15:01 (KST)답변[답변]
@용인 학생: 물어볼게요. 누구 말이 맞나요?--211.36.158.85 (토론) 2022년 6월 24일 (금) 13:56 (KST)답변[답변]
위백 가입이 첫 기여였으면 GYBE님의 주장이 맞으나, IP로 활동하신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만약 아이피로 활동 안하셨다면 저런 문서를 만드셨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저 송오현 문서 마져도, GYBE님이 예시들었던 사용자와 많이 차이 나는데요. --Y.S. (S, L) 2022년 6월 25일 (토) 19:16 (KST)답변[답변]
'저 정도는 아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어쨌든 뭐 아이피는 포함 아니라 하시니 알겠습니다만 전 용인 학생님이 예로 드시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네요.--Yours sincerely, G_Y_B_E (Tal_k) 2022년 6월 27일 (월) 14:41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Got Your Back Everyday: 확인하시죠.--117.111.24.218 (토론) 2022년 6월 27일 (월) 13:45 (KST)답변[답변]
저도 위키백과가 딱딱한 이미지보다는 누구나 쉽게 편집할 수 있는 이미지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Grrr👻👻Grrr👻 2022년 6월 18일 (토) 21:37 (KST)답변[답변]
위에서 언급된 사건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기본적인 말투는 물론이고, 개인적으로 질문방 답변이나 안내를 할 때 "이 내용은 위키백과:OOO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보다 직접 해당하는 내용을 문서명과 함께 알려주는 게 더 친절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Ddxfx (토론) 2022년 6월 18일 (토) 23:00 (KST)답변[답변]
이 부분은 조금 더 신경 쓰는 게 좋아보이네요. 링크만 던져주니까 이해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해가 생기더라고요;; 인용문? 등으로 안내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ginaan(˵⚈ε⚈˵) 2022년 6월 18일 (토) 23:16 (KST)답변[답변]

사람마다 다르다보니 어떤 사람은 한 번 질문하면 A부터 Z까지 자신이 시간을 들이든 장벽에 부딪히든 혼자 들이 박으면서 해결하는 유형이 있는가 하면, 그런 방식에 미숙하여 자주 실수를 하거나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제시된 질문에 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수 앞을 봐서 그 사람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힘을 덜 들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백:질문방은 적어도 모든 사용자가 참여할 의무가 없다고 하지만, 위키백과 기여를 하는데도 최소한의 공지를 하지 않으면 향후 갈등의 기회가 잦아지겠죠. --José Carioca (talk) 2022년 6월 18일 (토) 23:11 (KST)답변[답변]

폰트 변경 관련 질문편집

위키백과 폰트는 변경이 불가한가요?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19일 (일) 16:27 (KST)답변[답변]

위키백과는 웹 브라우저에서 정해둔 기본 글꼴을 사용합니다.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설정을 변경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곳 사랑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보이는 안내문에 따라 앞으로 질문은 질문방에서 해주세요. --ted (토론) 2022년 6월 19일 (일) 16:31 (KST)답변[답변]
알겠습니다! 이야기꾼 (토론) 2022년 6월 27일 (월) 06:12 (KST)답변[답변]
도움말:서명에서 폰트 변경의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Trusovafan (💬🧾📧ℹ️) 2022년 6월 20일 (월) 08:39 (KST)답변[답변]
제가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한 것이 맞다면, 이 질문은 위키백과 전반에 쓰이는 글꼴의 변경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제시해주신 사항은 서명의 변경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ted (토론) 2022년 6월 20일 (월) 09:56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