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중재위원회 선거/2013년 11월/Asadal

중재위원회 중재위원 선출


후보: Asadal편집

Asadal (토론 · 기여[전체 위키 기여 · 삭제된 기여] · 기록[차단 기록 · 편집 필터 기록] · SUL · 차단)

필명: 아사달
  • 선거 기간: 2013년 11월 18일 (월) 00:00 (KST)부터 2013년 12월 2일 (월) 24:00 (KST)까지 (15일)
  • 피선거권: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첫 기여 후 120일이 경과하고 1000회 이상의 편집을 한 사용자에만 피선거권이 있습니다.
  • 선거권: 선거 개시를 기준으로 첫 기여 후 후 30일이 경과하고 20회 이상의 편집을 한 사용자에만 선거권이 있습니다. (확인)
  • 당선 조건: [유효 투표수 60% 이상 찬성] 그리고 [찬성이 10표 이상]
  • 보다 자세한 선거 규정에 대해서는 중재위원 선거 절차를 참고하세요.
  • 추천인: 분당선M

질문과 답변편집

  •  질문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공통 질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를 사랑하고 앞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용자입니다. 40대 중반의 벤처기업 경영자입니다. 주된 편집 분야는 한국 고대사와 인터넷 비즈니스 분야입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한국어 위키백과를 이렇게 키워온 여러 사용자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번 제2기 중재위원회 선거에 뒤늦게 출마하여 중재위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제2기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몇 가지 분쟁 사건에 대해 최대한 공정하고 중립적인 태도로 중재에 임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따끔한 지적도 받았고, 배운 점도 많았으며, 보람을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 위키백과:조정이 '정책'으로 채택되는 과정에서 제가 작으나마 기여를 한 것 같아서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5일 (금) 02:07 (KST)
  •  질문 중재위원으로 나선 포부를 밝혀주세요. - 공통 질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중재위원회가 아직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번 제3기 중재위원회 구성도 한 차례의 선거로 7명의 당선자가 모두 선출되기를 바라고 있으나, 후보자가 많지 않아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공정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사용자들 상호간의 분쟁을 원만히 조정하는 것이 중재위원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역할을 해 주실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여 중재위원 후보로 추천을 드렸으나, 많은 분들이 실생활에서 바쁘다는 이유 등으로 출마를 정중히 사양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2기 중재위원으로 활동하였던 저를 포함한 몇 사람이 다시 출마하여, 제3기 후보자 7명은 간신히 채운 상태입니다. 만약 제가 다시 제3기 중재위원으로 선출된다면, 더 지혜롭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중재위원이 된 첫 해에는 열정과 의욕이 앞서서 서투른 모습을 많이 보였으나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게 처신하여 원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 발생하는 여러 편집 분쟁과 사용자 차단 등에 대해 조정이나 의견요청 등 분쟁 해결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 최후의 수단으로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가 공동체의 신임을 얻어 제3기에도 중재위원으로 선출된다면, 이러한 분쟁 해결을 위해 최대한 중립적이고 공정한 태도로 성실히 봉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5일 (금) 02:36 (KST)
  •  분당선M의 공통 질문 모든 중재위원 후보들께 아래의 질문을 드리오니, 성실히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번 질문 : 중재를 해보시거나 참여하신 경험이 있었습니까? (해당 질문은 연임이 아닌 새로 나오시는 분들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  2번 질문 : 중재위원회에서 어떤 사건에 연관되어 있어서 2명 이상의 중재위원들이 기피되는 경우가 발생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기피 신청이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중재위원의 자질을 의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혹은 중재위원들은 어떤 상황에서든간에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1년간 중재위원으로 봉사하면서 스스로 '회피'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몇몇 사용자들끼리 편집 분쟁이 발생했는데, 제가 뒤늦게 해당 토론을 살펴보다가, 처음에는 매우 사소한 의견 차이인 것으로 생각하여 어느 한 쪽 입장을 지지하고 토론을 종결하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토론이 점점 커지고 길어지더니 나중에서 약 20명 정도의 사용자가 토론에 참여하는 큰 분쟁이 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해당 사건은 중재위원회에 접수되었고, 저는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회피'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 때 해당 분쟁 사건의 피신청자가 다른 중재위원 여러 명에 대해서 '기피'를 신청하였는데, 그 기피 신청은 근거가 부족하여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기피' 대상으로 지목되었던 한 중재위원이 최종 고심 끝에 스스로 '회피'함으로써, 해당 분쟁 사건은 중재위원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의견 요청' 및 '사용자 관리'로 넘어가게 되었고, 해당 분쟁 사건의 피신청자는 6개월간 차단을 당하였습니다. 제2기 중재위원회 역사상 가장 큰 양대 사건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처럼 중재위원들은 스스로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회피 또는 기피 제도를 두고 있는데, 중재위원 본인도 한 명의 사용자로서 문서 편집을 하거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분쟁의 당사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중재위원들은 평상시에도 최대한 중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으나, 부득이하게 분쟁의 당사자가 되는 경우가 있다면, 스스로 회피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에 의해 기피되는 제도를 둠으로써, 중재위원회의 중립성을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피 또는 기피 신청이 들어온다고 하여 해당 중재위원의 자질이 의심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특정 중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 자체가 악의적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개별 분쟁 사건 하나하나에 대해 자세히 검토해서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1:25 (KST)
    •  3번 질문 : 현 중재위원회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그것에 대한 개선 방안이 있습니까?
아직까지 중재위원회가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확실하게 자리잡았다고 보기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형식적으로는 중재위원회 관련 정책과 지침이 있고, 실제 중재 사례도 여러 건 있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의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중재위원회가 자리잡았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선 중재위원 선거 때마다 출마하는 후보자가 매우 적고,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 숫자도 관리자 선거 때와 비교할 바 없이 적습니다. 또한 분쟁이 있더라도 중재위원회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고, 설령 중재위원회에 요청이 들어오더라도 대부분 기각(=거부) 처리되고 있으며, 1년에 몇 건 정도 '접수'가 되지만,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종료 처리된 적이 많습니다. 특히 제2기 중재위원회 때는 Unypoly 사건이 '접수'되었으나 여러 사용자들의 극심한 반발로 인해 중도에 종료 처리되었고, 가람(Idh0854) 님 건에 대해서도 오랜 논란 끝에 결국 중재위원회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이처럼 중재위원회를 통한 성공적 분쟁 해결 사례가 매우 드물다 보니, 중재위원회 자체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고, 그 결정에 대한 권위도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소수의 중재위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나, 공동체의 관심과 지지가 약한 상황에서 금새 지치거나 중도 사퇴하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인 해결책은 중재위원회에 대한 공동체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야 하겠고, 단기적으로는 중재위원회를 통한 성공적인 분쟁 해결 사례가 몇 건이라도 쌓여서 공동체의 신뢰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 1년간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분쟁 사건의 한 가운데에서 분쟁을 해결하고자 노력하였으나, 개인적인 능력과 경험의 부족함 등으로 인해 공동체가 원하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놓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거듭 아쉬움과 미안함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유능한 사용자들이 중재위원으로 많이 당선되어서, 중재위원회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명실상부한 최고, 최종의 분쟁 해결 기구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1일 (목) 01:27 (KST)
    •  4번 질문 : 중재위원이 되신다면 어떤 중재위원이 되시고 싶으십니까?
한 명의 억울한 사람도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공정한 자세로 중재하는 중재위원이 되고 싶습니다. 중재를 접수 또는 거부할 때, 당연히 위키백과 공동체에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려야겠지만, 그로 인해 단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이라도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아픈 마음을 감싸고 배려하는 중재위원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할 때가 있는데, 그것이 평생을 따라다니는 주홍글씨가 되지 않도록, 세세하게 배려하여 언젠가는 다시 위키백과 공동체에 돌아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제가 다시 중재위원이 된다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근거하여 냉철한 머리로 합리적으로 사고하여 판단하겠으나, 따뜻한 가슴으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인간적인 중재위원이 되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02:09 (KST)
    •  5번 질문 : 중재위원회를 보는 시각 중, 관리자를 견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는 시각이 있습니다. 이 시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세요.(9월 보궐 선거때 Sotiale님이 제시한 질문을 이용합니다.)
중재위원회는 위키백과의 분쟁을 조정하는 기구이지, 관리자 견제를 목적으로 하는 기구는 아닙니다. 물론 중재위원회는 사용자와 사용자 사이의 분쟁뿐 아니라 사용자와 관리자 사이의 분쟁을 다룰 수 있고, 나아가 관리자에 의해 차단된 사용자에 대한 차단 재심의를 진행할 수 있는 기구입니다. 그 과정에서 일부 관리자들의 판단과 다소 차이가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 "관리자를 견제한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아주 틀린 표현은 아닙니다. 다만,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중재위원회가 관리자를 직접 견제한다기보다는 관리자의 처분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는 여러 제도적 장치 중 하나를 담당하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중재위원회를 3권 분립에 비교하여 사법부로 보고, 관리자를 행정부로 보고, 총의를 모으는 과정을 입법부로 보는 시각도 있는데, 어느 정도 유사성은 있지만 엄밀히 보면 정확한 비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는 관리자로서 역할이 있고, 중재위원회는 중재위원회로서 역할이 있는 것이며, 이 둘은 서로 각자의 영역에서 주어진 권한을 행사하고 때로는 협력하고 또 때로는 견제하면서 위키백과라는 공동체에 봉사하는 기구라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6일 (토) 13:53 (KST)
    •  6번 질문 : 중재위원은 언제나 최대한의 중립성을 유지하도록 공동체의 기대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중재위원이 공동체의 어떤 분쟁에 일반 사용자로서 참여할 때, 또는 조정 과정에 참여할 때, 토론의 관련자가 되어 중재에서 제척되거나 기피 신청을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용자로서의 토론에 적극적 참여를 자제해야 한다는 시각과, 이는 과도한 의무 부과라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이 시각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주세요. 대안이 있으시다면 제시해주셔도 좋고, 제3의 시각을 제시해주셔도 좋습니다.(9월 보궐 선거때 Sotiale님이 제시한 질문을 이용합니다.)
편집 분쟁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서로 가치관과 경험이 다른 사용자들이 하나의 문서에 대해 집단 지성을 모아서 편집하려다 보면, 의견 충돌이 생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편집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쟁 자체에 대해 좋다, 나쁘다고 가치 판단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분쟁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칫 분쟁에 휘말린 사용자들끼리 문서 내용에 대한 토론이 아니라 상호 비방이나 인신공격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결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므로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위키백과는 분쟁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 중재위원회는 최고이자 최후의 분쟁 해결 방법입니다. 그러한 중재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는 중재위원이라면 마땅히 평상시에도 최대한 중립성을 지켜야 합니다. 중재위원 역시 한 명의 사용자이므로 평상시에 문서 편집과 토론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칫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데, 가급적 원만히 해결해야겠으나, 만약 분쟁이 해결되지 않고 최종적으로 중재위원회에까지 오게 될 경우, 해당 중재위원은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회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두려워 처음부터 일반 문서 편집이나 토론 참여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중재위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 문서나 토론에 참여를 자제하도록 한다면 그것은 과도한 의무 부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치적, 종교적 분쟁과 같이 사용자의 가치관에 따라 명백히 분쟁이 예상되고 쉽게 해결하기 어려워 중재위원회로까지 올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나중에 '회피', '기피', '제척'의 방법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스스로 해당 문서 편집과 토론 참여를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2:26 (KST)
    •  7번 질문 : 중재가 지체되는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9월 보궐 선거때 이강철님이 제시한 질문을 이용합니다.)
중재가 지체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중재위원회라는 조직 자체의 특성도 한 가지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재위원 개인들이 바쁘거나 서로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중재가 지체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중재위원회는 분쟁 해결을 위한 최고, 최후의 조직이므로, 의사 결정이 매우 신중해야 하는데, 그로 인해 중재가 지체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무기한 차단된 특정 사용자가 차단 재검토를 요청한 상태인데, 중재위원 개인의 바쁜 생활 때문에 중재가 늦어진다기보다는 오히려 이 사건을 매우 신중히 처리하려고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재위원은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입장도 듣고, 반대로 차단하자는 의견을 낸 사용자들의 의견도 듣고, 이로 인해 앞으로 위키백과 공동체에 미칠 영향도 고려해야 하는 등 매우 신중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로 인해 중재 과정이 매우 더디게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재의 당사자가 된 입장에서는 사실 매우 답답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가급적 신속히 중재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근본적인 한계는 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신속한 분쟁 해결을 위해서라면 중재위원회에 오기 전에 '조정'이나 '의견요청' 등 다른 분쟁 해결 방법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01:49 (KST)
  • 성실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15일 (금) 11:04 (KST)

의견편집

해당 사용자는 '중재'를 할 입장이 되지 않으며 되려 분쟁을 확대시키는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2013년 3월에 중재위원으로서 위키백과:중재_요청/사용자:Unypoly_(2)라는 요청을 받아들입니다. 당시 토론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당 요청은 중재위원회가 받아들여서는 안 되는 것이었으며 이것은 중재위원회의 행동에 대해 공동체가 크게 반발했던 '사건'입니다. 모두가 당시 중재위원회의 이러한 행보에 크게 우려하였지만, 아사달님은 당시 해당 요청을 접수한 이유가 단지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라는 것뿐이라며 방어가 되지 않는 반박을 하셨습니다.

"2013년 3월" 당시 상황에 대해 중요 발언들을 인용합니다. (저는 해당 발언들이 당시 토론을 요약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용자토론:Asadal/2013년_상반기#중재위원회 해체론에 대한 출처 요청에서 이렇게 발언했었습니다.

게다가 저와 NuvieK님의 '출처 요청', 즉 아사달님의 발언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에 대한 요청에 대해, 처음에는 '검색하면 나온다'고 하셨으며, 요청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까지도 하셨습니다. 결국 제시해주신 답변은 엉뚱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아사달님의 발언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고민스럽습니다.

그리고 8개월이 경과했습니다.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사용자토론:Klutzy/2013년#그동안 수고하신 Klutzy 님에게 감사드립니다.에서 몇 가지를 인용합니다.

  • 해당 사용자는 과거의 토론을 전혀 엉뚱하게 해석하였으며 제가 주장하지도 않은 것에 대해 제 의견이 반박되었다는 식으로 발언했습니다. ("비록 당시에는 Klutzy 님의 반대 입장을 고려하여...": 저는 아사달님이 해당 문단에서 주장한 것에 반대한 적이 없습니다. 아사달님은 제 주장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 그리고 잘못된 사실관계 하에서 마치 제 발언이 위키백과에 방해가 된 것처럼 발언하셨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 이상 과거에만 얽매여 있을 수는 없습니다.")
  • 저는 아사달님이 사실관계 자체를 잘못 파악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렸지만 이에 대해서 전혀 인정하지 않으시며 슬쩍 넘어가려고만 하셨습니다. ("서로 토론의 관심이 다른 것 같습니다")
  • 심지어는 제가 주장하지도 않은 것에 대해 제가 그렇게 주장했다고 발언하셨으며, 제가 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자 주장의 주어를 슬쩍 바꾸며 마치 별다른 것이 아닌 양 행동하셨습니다. ("저는 A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는데, 자꾸 U에 대해 언급하시네요." -> 해당 발언은 저에게 말한 것이었지만, 제 지적 이후에 "(NuvieK 님은)"이라는 조건문이 슬쩍 추가되었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불성실한 행동들에 대해 여러 차례 지적하였지만 마치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혹은 과거에 지적받은 적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셨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어떤 부적절한 발언이나 행동을 한 것이 있다면 Klutzy 님이 상세히 지적해 주신다면, 앞으로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당시 여러 차례 지적을 하였으며 답변을 요구한 상태였습니다.)

여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토론을 잘못 해석하는 것 정도라면 그래도 실수로 넘어가줄 수 있지만,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고 넘어가는 모습은 '중재'를 하려는 것으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습니다. 반복합니다. 해당 사용자는 중재를 할 입장이 되지 않으며, 되려 분쟁을 확대시키는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16일 (토) 03:04 (KST)

Klutzy 님이 남긴 의견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중계정 사용으로 무기한 차단된 Unypoly 사용자가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하여 중재위원으로서 '접수'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여러 사용자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였던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중재위원이 된 첫 해에는 열정과 의욕이 앞서서 서투른 모습을 많이 보였으며 그 중 한 가지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 변론하고 싶은 마음도 있으나, 대체로 저의 부족함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며, 제 책임을 깊이 느끼고 따끔한 지적을 달게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동체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 뜻에 따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6일 (토) 03:51 (KST)
"그 중 한 가지 사건"이라고 하셨나요. 2013년 중재위원회가 크게 공론화된 '사건'은 제가 알기로 그것 하나뿐입니다. 사건이 하나뿐인데 "그 중 한 가지 사건"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요?
"중재위원이 된 첫 해에는 열정과 의욕이 앞서서 서투른 모습을 많이 보였으며"라고 하셨지만 또한 저는 2013년 11월 현재에도 동일한 문제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답변은 전혀 방어가 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16일 (토) 14:00 (KST)

 의견 '현재 진행중인 분쟁'에 차단 재검토가 국한되어야 한다는 Klutzy님의 의견에는 동감합니다. 아사달님께서는 '최근들어', '일반적으로', '~은 알고 계실것입니다.' 등등 대다수의 동의로 보기 어려운 점을 여러 어구를 통해 '일반화' 시키고, 그러한 (자의적으로) 일반화된 주장을 자신의 주장의 '근거'로 사용하시는 모습을 자주 보아온 것 같습니다. 이는 중재위원으로서의 적합성 여부를 떠나, 앞의로의 토론에서도 개선해 나가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U'에 대한 문제로 지속적으로 누군가의 잘잘못인가를 따지는 토론은 아무런 이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거 토론에서 케골님께서 '더이상 비용을 소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표현을 사용해 주셨는데, 이가 본 상황에 가장 적절하지 싶습니다. 'U에 대해 꺼낸 적도 없고, A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자꾸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와 같은 말씀들도 사실상 'U'로 인해 야기된 문제점에서 기인하기에, 결국에는 그로 인해 분란이 조장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 사용자들의 근본적인 목적은 일반 문서들을 살찌우고 위키백과를 체계화시켜 성장시키는 것이지, 과거부터 현재까지 분란을 일으키는 사용자의 문제를 일일이 신경써주며 '비용'을 소모하는게 목적은 아닐 것입니다. 아사달님께서도 지적을 받으시고, 과거의 잘못을 '사과하고 넘어갔다는 것'(이틀이든, 몇일이든이 중요한 것이 아닌, 인정하고 반성하시겠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은 이미 아사달님께서 무언가 잘못이 혹여 있다고 하더라도 개선의 여지가 있고 모범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사달님께서 첫 해에 문제가 있었다는 그 '문제'의 토론이 현재에도 환기되어 연장선상에 있기에 저러한 식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현재에는 문제가 없다'는 뉘앙스는 취하고 계시다는 느낌은 들진 않습니다. 부디 Klutzy님께서도 원만히 아사달님의 의견을 이해하시고 더이상 'U'로 인해 야기된 문제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 소모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1월 17일 (일) 13:16 (KST)

제 논점은 'U'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아사달님은 8개월 전에 제 의견을 곡해하여 없는 말을 한 것 처럼 표현하셨고, 그래서 '사과문'을 올리셨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예전에 했던 곡해를 똑같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당시 무엇을 사과한 것인지 의심스러워지는 부분이죠. --klutzy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15:10 (KST)

(위의 Klutzy 님께서 말씀하신 의견과 다른 주제의 의견입니다. 따로 문단을 나누기는 그렇고 어떻게 구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곡해하거나 왜곡하는 것에 대해 위에서 Klutzy 님이 말씀하신 예도 있고, 저를 비롯하여 여러 다른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곡해하거나 왜곡해서 의견을 말씀하셔서 다른 사용자에게 사과하신 적이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충분히 설명드리고 상황이 해결된 후에도 재차 다시 아사달 님이 곡해하신 저의 의견을 가져오기까지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난 일에 대해 일일이 잘잘못을 가리자는 것도 아니고 청문하려는 것도 아니라서 굳이 모든 내용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으려 합니다. 다만,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왜곡하거나 곡해하셔서, 오히려 분쟁을 키우거나 불필요한 분쟁을 만들었던 적이 여러 차례 있으셨는데, 이러한 행동은 오히려 분쟁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고 중재위원과 관련된 활동에 있어서도 좋지 않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개선해주신다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2:03 (KST)

예, Min's 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인정하며 깊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재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1년간을 되돌아 보니, 크게 두 가지 사건에 대해 부적절하게 대응했습니다. 하나는 위에 klutzy 님이 이미 잘 지적해 주셨고, 다른 하나는 Min's 님이 지적해 주신 사항입니다. 특정 정치인 관련 문서에서 발생한 가람(Idh0854) 님과의 편집 분쟁 사건에 대해, 사실상 큰 관련이 없는 Min's 님과 ChongDae 님에 대해, 특정 사용자를 두둔한다고 의혹(?)이 제기된 적이 있었는데, 그 점에 대해 제가 제대로 처신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제가 해당 분쟁 당사자와 갈등이 심한 상황에서 의도하지 않게 몇몇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뒤늦게 사과 말씀을 드리고 해당 발언도 취소하였지만, 마음에 새겨진 상처는 아물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자리를 빌어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해당 사용자가 장기간 차단된 이후 유사 사건이 재발되는 것을 막고자, 그 사건의 연속선상에서 "목록 문서를 허용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지침에 추가하려다가 토론 시 제가 다소 과잉 대응을 했던 것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위키백과에서 활동한지 오래 되지 않아 열정과 의욕이 앞서서 서투른 모습을 많이 보였으며 그 중 두번째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저의 부족함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며, 거듭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2:40 (KST)

아사달님, 자꾸 마치 현재와 관계없는 과거의 일인 것처럼 설명하시네요. 세 가지를 질문드립니다. 예/아니오로 답변하시면 됩니다.

  1. 저는 위에서 '아사달님은 2013년 11월 현재에도 과거와 동일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중재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에 동의하십니까?
  2. 저는 중재위원은 중재를 '잘하고 싶지만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하는' 사람을 뽑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주장에 동의하십니까?
  3. 아사달님은 스스로 중재위원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세 개를 모두 '예'라고 적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최대 두 개만 '예'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17일 (일) 22:49 (KST)

Kluzy님께서 여쭙고 계신 위의 두 사항은 Kluzty님 본인께서 그러한 말씀을 하셨다는 사실관계에 대한 질문인가요, 아사달님의 사견이 어떤지에 대한 질문인가요? --비엠미니 2013년 11월 17일 (일) 23:35 (KST)
사견에 대한 질문입니다. 질문을 조금 더 명확히 수정했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02:42 (KST)
후보자를 검증하기 위하여, 중재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당연한 절차이고 권리입니다, 그러나 후보자를 공격하면 안되겠습니다. 직접적으로 '당신은 중재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스스로 중재위원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등의 질문을 하는 것은 실제 선거 토론에서도 보기 힘든, 정도에서 벗어난 질문 같네요. --토트 2013년 11월 18일 (월) 03:17 (KST)
공격적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아사달님은 며칠 전부터 지속적으로 저의 지적에 대해 명확히 대답하지 않는 동시에 중재위원에 입후보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보이고 계시며 심지어 저는 이 의견란에까지도 제대로 된 대답을 듣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그대로 선거가 진행되는 것 자체가 중재위원회에 흠집을 남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아사달님이 해명 없이 그대로 중재위원에 당선되는 경우 저는 그 중재위원회를 신뢰하지 못할 것입니다.) 아사달님이 진정으로 중재위원이 되고 싶으시다면 저의 지적에 대한 반박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일종의 독촉으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6:06 (KST)
굉장히 위험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군요. klutzy님이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아사달님에 대한 의혹이 해결되지 않았다고 해서, 위키백과 전체적으로 벌어지는 중재위원회 선거에서 그가 당선된다면 그 중재위원회를 ‘신뢰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다니요. 선거에 노골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발언이므로 위험하고, 관리자로서 위키백과 내부의 공적인 선거를 무시하는 발언이라 또 위험합니다. 두 분의 사용자 토론에서 이 이야기가 진행되어도 이상할 일이 선거 페이지에서 벌어지다니 이해할 수 없군요. 개인적 의혹은 개인적으로 풀고, 선거에 영향을 주는 발언은 중지해 주시는 것이 한 사용자로서 게다가 관리자로서 바람직한 행동입니다.--Eggmoon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6:14 (KST)
위의 제 발언들을 주의깊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건 '의혹'이 아닙니다. 저는 아사달님에게 여러 차례 해명 요청을 하였으며 정상적인 답변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아사달님이 위에남긴 발언들이 제 지적에 대한 답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 중재위원회는 위키백과 공동체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조직이며 공동체의 위에 군림하지 않습니다. 중재위원회의 행동이 공동체의 신뢰를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2013년 3월에 그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관리자 역시 공동체의 위에 군림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저는 청소함 열쇠를 가지고 있을 뿐이지 남의 책상 물건을 맘대로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제 발언들이 공격적이라고 한다면 인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자라서 그것이 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위키백과 관리자를 스스로 '높은 자리'로 생각하시는, 위키백과:관리자라는 정책을 정면으로 부정하시는 행동입니다.
--klutzy (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10:57 (KST)
제 발언을 주의깊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발언은 위의 Klutzy님이 아사달님에게 줄기차게 해명을 요구하는 발언과 전혀 상관없는 문제 제기입니다. 저는 그‘청소함 열쇠를 가지고 있을 뿐’인 분이 위키백과 공동체의 선거를 무시하는 발언을 위에서 한 것을 문제 삼은 것입니다. Klutzy님의 계속되는 질문과 Klutzy님이 미진하다고 주장하시는, 아사달님의 발언은 두 분의 문제입니다. 자신이 신뢰하지 못하는 사용자가 선거에서 당선되지 않기를 바라서 신뢰하지 못하는 사용자의 선거 페이지에 와서 질문의 형식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으나, 저는 그것과 별외로 바로 위에 있는, “아사달님이 해명 없이 그대로 중재위원에 당선되는 경우 저는 그 중재위원회를 신뢰하지 못할 것입니다.”라는 발언이 매우 심각한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그의 해명과 Klutzy님의 납득이 있건 말건, 그것과 전혀 관계 없이 선거의 결과를 존중하고 수용하는 것이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공동체의 선거를 통해 ‘청소함 열쇠를’ 얻게 된 분이 공동체의 선거를 통해 구성될 중재위원회를 자신이 인정하지 못하는 사용자가 당선된다면 ‘신뢰하지 못’하신다고 하니 드리는 개탄입니다. 자신이 맘에 들지 않는 사용자가 어떤 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없다는 확신을 이유로 그 사용자가 선거를 통해 당선되면 그 선거가 구성한 조직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은 독선이며, 그것은 “위키백과 관리자를 스스로 '높은 자리'로 생각하시는, 위키백과:관리자라는 정책을 정면으로 부정하시는 행동”입니다.--Eggmoon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02:26 (KST)
다른 사용자들과 마찬가지로 저 역시 한 명의 사용자로서 위키백과를 사랑하고 꾸준히 오랫동안 기여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 과정에서 특별히 중재위원이라는 '자리'에 연연할 생각은 없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된 것도 개인적 동기보다는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위에 klutzy 님이 3가지 질문을 던지셨는데, 한 마디로 요약하면 중재위원 자격이 안 되니 출마하지 말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저 역시 이런 심한 공격을 받으면서까지 굳이 중재위원으로 활동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제 취미생활의 일부이고, 자원 봉사자로 활동하는 것일 뿐 다른 목적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중재위원회의 사정이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 제2기 중재위원 중 3명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사퇴했고, 보궐선거에서는 3명을 선출해야 하는데 당선자가 모자라 2명만 선출되었습니다. 이번 제3기 중재위원회 선거는 입후보자가 모자라 마지막 순간까지 발을 동동 굴러야 했습니다. 제가 출마했던 이유, 그리고 저와 함께 했던 제2기 중재위원들이 다시 또 출마했던 이유는 개인적 동기보다는 중재위원회라는 조직이 지속되기를 원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제가 당선이 되든, 아니면 낙선이 되든, 그러한 것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3기 중재위원회가 원만히 잘 구성될 수만 있다면 저는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습니다. 앞으로 공정하고 책임있는 사용자들이 중재위원 후보로 많이 당선되기를 기대합니다.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저는 여전히 한 명의 사용자로서 위키백과를 오랫동안 사랑하고 꾸준히 기여할 것입니다. Klutzy 님은 위키백과의 오랜 사용자이자 관리자이십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으니 여러 가지 점에서 애정 어린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02:54 (KST)
아사달 님은 언제나 "중재위원회의 사정"을 위키백과나 분쟁 해결보다 중요시하는듯한 입장을 보이시는군요. 위키백과의 분쟁을 해소하기 위한 출마이신지, 아니면 중재위원회라는 "조직의 유지"를 위한 출마이신지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0일 (수) 11:34 (KST)
글만 보면 중재위원들이 중재를 하겠다는 소명보다는 조직의 유지를 위해 출마했다라고 보이는군요. 관료제가 우려스럽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11월 24일 (일) 12:18 (KST)
위키백과는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 신념 등을 가진 사용자들이 공동으로 편집하기 때문에 의견 차이가 없을 수 없으며, 대부분 토론을 통해 해결하고 있으나 때로는 편집 분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중재위원회는 이러한 편집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최고, 최후의 조직입니다. 분쟁 자체가 없거나 혹은 있더라도 토론 등 다른 방법으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다면 굳이 중재위원회라는 조직이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위키백과에는 사용자들 상호간의 분쟁, 사용자와 관리자의 분쟁, 차단 재검토 요청 등 다양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굳이 중재위원회라는 조직을 통하지 않더라도, 토론, 재검토 요청, 조정, 의견요청 등 다양한 분쟁 해결 방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중재위원회는 강제력을 가진 최후의 분쟁 해결 기구이므로, 가급적 중재위원회에 요청하기 전에 다른 대안적 방법을 통해서 분쟁을 원만히 해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어권 위키백과(위키피디아)에는 '조정'(調停, Mediation)의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데, 다행히 얼마 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러한 '조정'을 통한 분쟁 해결 방법이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아 정책으로 채택된 바 있습니다. 굳이 중재위원회까지 올 필요가 없는 여러 분쟁 사건들이 조정의 방법으로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당시 저를 포함한 여러 중재위원들이 조정 정책을 마련하고 채택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개인적으로 이 정책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보람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15:12 (KST)
분쟁이 없거나, 있더라도 토론, 조정, 의견요청 등 다른 방법으로 잘 해결될 수 있다면, 굳이 중재위원회라는 조직은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분쟁 해결이 주된 목적이지, 조직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주된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ChongDae 님과 윤성현 님의 따끔한 지적에 공감합니다. 목적과 수단이 전도되어서는 안 되며, 혹시라도 관료제 우려가 있다면 언제든지 과감히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모든 분쟁이 토론과 조정, 의견요청 등의 방법으로 원만히 해결되기 어려운 현실에서 분쟁 해결을 위한 최고, 최후의 방법으로서 중재위원회라는 조직이 존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출마자 자체가 모자라고 공동체의 신뢰를 받는 후보자가 부족하여 과연 제3기 중재위원회 구성이 가능할지, 불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어떠한 경우가 생기더라도 좋은 백과사전을 만든다는 위키백과의 기본 목적에 맞게, 그리고 분쟁을 원만히 해결하자는 취지에 맞게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15:21 (KST)

어차피 투표도 끝난 마당에 한 마디 던지고 갑니다. 이 글을 보고 아사달님이 부디 개선을 하시길 바라는 바입니다만, 이 분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공동체에 요구하는 이유로도 짧게 글 써보겠습니다.

누구의 능력에 대해 주저리주저리 대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봐왔던 아사달님의 모습은 처음에는 귀감이 될만한 성실한 편집자에서 분쟁을 야기하는 문제 편집자로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근거들은 Klutzy님께서 이미 많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일단은 토론의 흐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토론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본인이 그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되는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또한 본인이 불리한 상황에서는 "개선하겠다"라는 말만 남기거나 토론 주제를 돌려서 본인이 이로운 쪽으로 토론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십니다.

뭔가 지적을 하면 처음에는 받아들이십니다. 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적한 사용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이렇게 고치겠다"고 다양한 표현을 섞어서 포장하지만 결국 알맹이는 없습니다. 그 후 개선도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위키백과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계신지도 미지수입니다. 규칙대로 했지만 사용자들이 반발하는 경우를 보고서 "규칙대로 했으니 문제가 없다"라는 답변이 지속적으로 나온 것은 상식선에서 운영되는 위키백과의 기본도 아직 모르고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중재자로서는 더더욱 부족하십니다. 중재를 제대로 해낸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토론에서 좀 참아달라, 과열됐으니 진정하라라는 말은 누구나 합니다. 이런거 가지고 참된 중재자로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토론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여 서로의 주장을 절충하는 시도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일단 토론을 제대로 읽지도 못하십니다. 그러면 절충이고 뭐고 있을 수가 없지요. 이 상황에서 지속적인 중재 시도로 인해 양자간의 토론이 삼자간의 토론으로 판이 커져버립니다. 중재는 커녕 오히려 일을 키우고 계십니다.

완강하신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고집일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태도로 인해 서로 한 발만 물러서면 될 토론이 과열된 적도 많습니다. 오히려 중재를 받으셔야할 입장이십니다. 속된 말로 '뒷끝'도 토론 상대방을 상당히 불쾌하게 만드는 태도입니다. 사용자토론:NuvieK#언어의 엄밀성의 문단을 저는 아직도 잊 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토론:NuvieK#중재위원 추천입니다. 저를 중재위원에 추천하시면서 이미 "다른 의견을 가진 사용자"로 못박아 놓으셨습니다. 어차피 입후보 안했겠지만 이런 태도를 보니 이 분이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계시는지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떠한 정책, 시스템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을 가진 사용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중재위원으로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는지도 모르겠을 뿐더러, 그런 식으로 사용자들을 이분법으로 분류하여 판단해오셨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고치셨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3년 12월 3일 (화) 01:08 (KST)

비록 투표는 끝났지만 뒤늦게라도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NuvieK 님이 남기신 글을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비록 일부 표현이 거칠고 다소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NuvieK 님의 진실된 마음을 표현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와 여러 차례 토론을 벌였고 때로는 심한 논쟁도 벌였지만, 그 과정에서 제가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게 해 준 점에 대해서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족함에 대해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가지기보다는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고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마지막 문구가 계속 귓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로 답변을 대신합니다. 이제 선거도 끝났으니, 위키백과를 벗어나 잠시 쉬면서 저의 부족함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고,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위키백과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한 명의 성실한 편집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2월 3일 (화) 01:57 (KST)
투표 후에 잠시 쉰다는 의미는 알겠습니다만, 2기 중재위원회 임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토트 2013년 12월 3일 (화) 02:04 (KST)

투표편집

찬성편집

  1.  찬성 비엠미니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분당선M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1:08 (KST)
  2.  찬성 --거북이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2:12 (KST)
  3.  찬성 --팝저씨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4:17 (KST)
  4.  찬성--Eggmoon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4:49 (KST)
  5.  찬성--아드리앵 (토·기) 2013년 11월 18일 (월) 18:02 (KST)
  6.  찬성-Привет(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20:34 (KST)
  7.  찬성 저는 아직 아사달님께서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망시키지 말아주세요. --비엠미니 2013년 11월 18일 (월) 22:22 (KST)
  8.  찬성 - 타이호 (토론) 2013년 11월 21일 (목) 11:47 (KST)
  9.  찬성 5점부터 찬성이고 10점 만점으로 점수를 드리자면, 한 6.3점 정도입니다. 점차 나아지시리라 믿습니다만, 현재보다 문제가 생긴다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있던 사용자이기는 합니다만, 중재위원회 안에서의 활동이 만족스러웠는지는 올해 내내 잘 모르겠네요. -- Jytim (토론)_기여 6000회 2013년 11월 21일 (목) 23:54 (KST)
  10.  찬성 Mihojonggae (토론) 2013년 11월 26일 (화) 23:32 (KST)
  11.  찬성 자기 신분을 밝히고 회사 이름을 걸고 기여하는 분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습니다. --다이나모 (토론) 2013년 11월 28일 (목) 10:10 (KST)
  12.  찬성 --Amoeba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8:51 (KST)
  13.  찬성 제가 왜 이쪽에 표를 던지는지 아실 분은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Hijin6908(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01:47 (KST)
  14.  찬성 일단 질문에 납득이 가게 차근차근 대답을 해주셨고 앞으로 위키백과 중재위원회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잘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3년 12월 1일 (일) 04:11 (KST)
  15.  찬성 --케골 2013년 12월 2일 (월) 04:52 (KST)
  16.  찬성 -콩가루 (토론) 2013년 12월 2일 (월) 15:33 (KST)
  17.  찬성 행동하는양심 (토론) 2013년 12월 2일 (월) 21:45 (KST)

반대편집

  1.  반대 나서서 중재를 하긴커녕 여러번 분쟁의 중심에 섰으며 개인적으로도 토론을 자주 벌였으나 녹음기, 즉 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등 토론에서도 그다지 설득력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사건이 워낙 좀 강하네요. 특정 관리자의 행동을 응원한다던지 다른 사용자의 토론에 가서 돌아오세요 돌아오세요 하는 것같은 행동은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잘 가지 않는 행동이기도 하거니와 유니폴리의 행적을 제대로 파악했더라면 중재 요청을 접수하는 일도 없었겠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11월 18일 (월) 09:43 (KST)
  2.  반대 이분이 중재위원이 되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ellowChick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4:35 (KST)
  3.  반대 분쟁의 중심에서 분쟁을 키우는 데 일조했다는 클러치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중재위원이라는 자격을 내세우기도 했고요. 2기 중재위원에 뽑히셨을 때의 활동은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하셨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18:51 (KST)
  4.  반대 중재위원은 평상시에도 철저한 중립을 유지해야 한다는 제 신념은 이전의 여러 경우에서 피력했던 바 있으므로, 더 길게 서술하지는 않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1월 18일 (월) 20:05 (KST)
  5.  반대 다른 분들의 반대 의견 중 일부에 동의합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편지 ) 2013년 11월 18일 (월) 23:52 (KST)
  6.  반대 다른 분들의 반대 의견 중 일부에 동의합니다. --Peremen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01:44 (KST)
  7.  반대 유체이탈영혼 차단 재검토와 관련해 중재위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위키백과:차단 재검토의 내용을 임의로 변경한 것도 부적절하며, 오버사이트 이름 선정에서 완료 틀을 붙인 것에 대해 조금 더 토론을 하는 게 낫지 않냐는 지적에 방해 편집을 언급하여 토론 분위기를 냉각시킨 것도 부적절한 행동이었습니다. 분쟁이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분쟁을 유발시킬 수 있는 행동을 한다면 중재위원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 Kwj2772 (msg) 2013년 11월 20일 (수) 02:14 (KST)
  8.  반대 --DFSM Talk·Con 2013년 11월 27일 (수) 20:16 (KST)
  9.  반대 당시 상반기에 있던 일들을 관전하긴 하였지만, 중재위원으로서 부족한 부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잘잘못이 아닌, 중재위원으로써 분쟁 해결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위키백과당!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23:18 (KST)
  10.  반대 반대자분들의의견을존중하였으어요반대자으ㅣ목소리에ㅣ를기울이기바랍다Againaway (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14:36 (KST)
  11.  반대 다른 분들의 반대 의견 중 대부분에 동의합니다.--Park4223 (토론) 2013년 11월 30일 (토) 23:27 (KST)
  12.  반대 중재위원으로서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분입니다.--KimSS (토론) 2013년 12월 2일 (월) 18:18 (KST)

중립편집

  1.  기권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을 모두 읽어보았을 때 모두 납득이 가는 내용이라 어느 한쪽으로 결정내릴 수 없어 기권합니다.--커뷰 (토론) 2013년 11월 18일 (월) 22:56 (KST)
  2.  기권 고민을 좀 해봤는데, 결국 기권표를 던집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3년 11월 18일 (월) 23:55 (KST)
  3.  보류 저는 이분의 투표를 잠시 보류 하겠습니다. --아리엘황제(토론) 2013년 11월 20일 (수) 00:44 (KST)
  4.  기권 찬성 의견과 반대의견 모두 납득이 되는 내용이라 결정내릴수 없어 기권합니다. 빈율군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16:32 (KST)
  5.  기권 의견을 둘 다 읽어봐도 어떤 쪽을 골라야 좋을지. 기권합니다. Ճշմարտություն (토론) 2013년 11월 27일 (수) 18:44 (KST)
  6.  기권--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28일 (목) 18:58 (KST)
  7.  기권 --Dynamicwork (민원) 2013년 12월 1일 (일) 23:34 (KST)

무효편집

  1.  반대 조정자로서는 나쁘진 않은 사용자이신 것 같으나, 중재위원으로는 올해 보인 활동들을 고려하면 약간 신뢰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18일 (월) 12:21 (KST)의견 변경--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1월 18일 (월) 12:26 (KST)
  2.  찬성 --황제펭귄 (기여) 2013년 11월 18일 (월) 10:32 (KST)차단된 다중 계정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1:58 (KST)
  3.  찬성-빙하시대 (토론) 2013년 11월 19일 (화) 08:34 (KST)차단된 다중 계정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1:58 (KST)
  4.  찬성 --임진강 (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12:07 (KST)차단된 다중 계정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1:58 (KST)
  5.  중립 고민되네요.--내가 바로 김효은이장님이야~ (토론) 2013년 11월 24일 (일) 21:02 (KST)
    선거 기간 중 차단된 사용자.일단 중립이지만 무효화합니다.by 레비ReviDiscussSUL Info at 2013년 12월 2일 (월) 17:14 (KST)

결과편집

중재위원 선거 결과
 찬성  반대 득표율
찬성/(찬성+반대)
17 12 58.62 %
  낙선

이와 같은 결과로 종료되었음을 확인합니다. 관리자께서는 최종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12월 3일 (화) 06:0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