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위키프로젝트토론:우주 개발

활성화된 토론

머큐리 계획편집

참가자입니다. 이렇게 올려도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머큐리 계획에 대해 정보가 부족합니다. 페이스 7호에 대한 자료가 있습니까?--아드리앵 2008년 4월 25일 (금) 19:52 (KST)

프로젝트 참가 인원편집

현재 프로젝트 참가 인원이 2명밖에 없는데 어째서 설립된 것이죠? 그리고 범위를 조금 넓혀서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천문학으로 재편성되는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4월 27일 (일) 14:49 (KST)

비록 프로젝트 참가 인원이 2명이라고 하지만, 천문학으로 재편성되는 것과는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천문학과 우주 개발을 우주라는 큰 틀안에서는 같지만 천문학과 달리 이 프로젝트는 우주 개발에 관한 내용을 다루며 그 내용이 만만치 않게 큽니다. 오히려 더 키웠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아드리앵 2008년 4월 27일 (일) 14:54 (KST)
그렇습니까?, (논외):참가인원이 2명인데도 설립된 것은 유진선님의 독단인 듯 합니다. (백:프/제안을 거치지 않음)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4월 27일 (일) 14:56 (KST)
저는 후발주자라 자세한 건 모르겠습니다^^ 다만 천문학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천체에서 다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드리앵 2008년 4월 27일 (일) 14:57 (KST)
 찬성 저는 '천체(행성이나 우주 등을 뜻하는 말)'과 '우주 개발(우주 개발 계획이나 우주선,우주인 등을 뜻하는 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ㅅ- --Jinsun97 2008년 4월 29일 (화) 22:18 (KST)

우주계획 분류체계 투표편집

A안과 B안 중 투표해주세요, A안과 B안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문서에 있습니다.

A안편집

유진선님이 만든 A안 입니다.

B안편집

아드리앵님이 만든 B안입니다.

 찬성 제가 만들었기도 하지만 이게 더 훨씬 체계적이지 않을까요?--아드리앵 2008년 5월 10일 (토) 12:01 (KST)

C안편집

Kchwoo9님이 만든 C안입니다.

 찬성 제것이지만 이게 더 훨씬 체계적이지 않을까요?--Ensign 2010년 5월 28일 (금) 21:43 (KST)
 반대 미국은 다 나열하고, 한중일은 하나로 묶어서 아시아로 나타내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만.. 중국 일본도 미국이 미뤄지는 사이, 많이 발전했습니다.--아드리앵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15:45 (KST)

최신정보편집

이소연씨가 우주에 갔다온것은 최신 정보가 되지못한다고 생각합니다 NASA가 50주년을 맞이했다고하더군요. 그것을 최신정보로 쓰는게 어떨까요? 김희구 (토론) 2008년 8월 2일 (토) 00:24 (KST)

 중립 글쎄요... 우리입장에서는 이소연도 빅뉴스 나사 50주년도 빅뉴스...--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8년 8월 27일 (수) 11:26 (KST)

오해편집

모두 이 위키프로젝트 우주 개발이 백:프를 거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는데, 실은 원래 이 위키프로젝트 우주 개발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활동을 하지 않아서 잠깐 멈춘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참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참가해서 되돌린 것 뿐인데... 한번 역사에서 맨 아래 부분을 보십시오. 혹시 원래 위키프로젝트 우주 개발이 진짜로 만들어지지 않고 시험용 문서였나요? --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8년 8월 27일 (수) 11:31 (KST)

사용자:유진선/우주 포털/하부/오늘의 그림/설명편집

  • 오늘의 그림은 17개인데, 그림 설명은 17개가 되지 않아 현재 가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설명 3개를 채워주시면 좋겠습니다. 단 그림의 번호와 그림 설명의 번호가 일치해야 합니다. 채워주시면 제가 가동시키고, 들머리로 정식출범 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3:03 (KST)
제가 가동시키고 출범 시켰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Yknok2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Ysjbserver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어, "우주 들머리"가 아니라 "우주 개발 들머리" 아닌가요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0일 (일) 19:00 (KST)

제목 변경편집

우주 개발우주 이민으로 넘겨주기 처리됨에 따라, 프로젝트 이름을 변경해야 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영어판의 의미를 직역해 위키프로젝트:우주 비행으로 바꾸는 것이 어떨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18일 (화) 09:32 (KST)

동의합니다. --소돼지 (토론) 2014년 12월 11일 (목) 16:51 (KST)
 찬성 동의합니다. 영어판에서도 "Spaceflight"이므로 옮기는 데 찬성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4년 12월 13일 (토) 20:55 (KST)
 찬성 동의합니다.--Exj (토론) 2015년 1월 6일 (화) 02:24 (KST)
 의견 원래 프로젝트 참여자가 없는 건지, 투표율이 너무 저조합니다. 거의 1년을 끌고 있는데, 막을 내리던지 해야 할까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2월 23일 (월) 22:57 (KST)
이 의견조차 답이 없을 정도면....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23일 (목) 22:35 (KST)
@Ysjbserver 슬픈 현실...--Exj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3:55 (KST)
저만 활동하는 게 아니길 바랄 뿐이죠... --Ysjbserver (토론) 2015년 4월 24일 (금) 08:22 (KST)
@Ysjbserver 허허..--Exj (토론) 2015년 4월 25일 (토) 19:32 (KST)
 의견 현재는 우주 개발우주 탐사로 다시 넘겨주기 처리되어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9월 27일 (일) 21:10 (KST)
 찬성 제목 변경이 필요한 이유가 처음과는 다르지만 제목 이동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제목 변경이 된다면 관련 프로젝트 틀이나 문서의 내용에도 반영할 필요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Ykhwong (토론) 2015년 9월 27일 (일) 21:10 (KST)
 의견 우주 개발우주 탐사로 넘겨주기가 다시 바뀌었고, 영어판의 "Spaceflight"를 직역하기보다는 의역하여 프로젝트 이름을 우주 탐사로 바꾸자고 제안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0월 22일 (목) 18:07 (KST)
그렇군요. 우주 비행보다는 우주 탐사가 더 좋아보이긴 하군요.-- Exj  토론  2015년 10월 22일 (목) 22:44 (KST)
프로젝트의 성격 및 목표를 생각해보면 '우주 비행'보다는 '우주 탐사' 쪽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0월 23일 (금) 06:14 (KST)
@Exj: @BIGRULE: 토론을 분리해 밑의 문단에서 진행하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0월 24일 (토) 15:37 (KST)

제목 변경 (2)편집

문단을 분리시켜서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현제 우주 개발우주 탐사로 넘겨주기가 바뀌었고, 영어판의 "Spaceflight"를 직역하기보다는 의역하여 프로젝트의 명칭을 위키프로젝트:우주 탐사로 바꾸자고 제안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0월 24일 (토) 15:33 (KST)

 찬성 전 좋습니다. — Tablemaker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24일 (토) 16:40 (KST)
 찬성 -- Exj  토론  2015년 10월 25일 (일) 19:50 (KST)

우주 개발과 우주 탐사는 차이가 있습니다. 나로호와 같이 직접 탐사 미션을 위한 개발이 아닌 경우는 우주 탐사로 분류하기 애매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0월 27일 (화) 10:38 (KST)

일일이 따져보자면 일리 있으신 말씀이십니다. 그러나 보통 우주 개발과 우주 탐사가 혼용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우주 개발은 현재까지는 우주 탐사를 위한 정도에만 머물고 있습니다. 예시로 들어주신 나로호도 궁극적인 목적은 "한국의 우주 탐사" 이죠. 나로호는 그 과정에서 개발된 발사체이므로 우주 탐사의 일환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0월 27일 (화) 16:33 (KST)
인공위성은 이제는 우주 탐사보다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우주 탐사는 과학적 목적으로 한정되지 않나요? 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주제는 보이저 2호큐리오시티 로버 외에 무궁화 1호GOES 14 같은 실용위성도 포함이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0월 28일 (수) 12:58 (KST)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보통 우주 개발과 우주 탐사는 혼용되어 사용됩니다. 그리고 분명 실용적 위성들도 최근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실제 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는 보통 과학 탐사 목적의 우주선들을 다룹니다(모든 위성들이 등재될 정도의 저명도를 가지진 않는 데다가, 생성되지 않은 문서도 많습니다). 흠..제가 써 놨지만, 앞으로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현행대로 유지하는 게 나을 수도 있겠군요. --Ysjbserver (토론) 2015년 10월 28일 (수) 18:39 (KST)
 찬성 우주 개발이라는 것은 기초가 우주 탐사에 있죠 결국 궁극적으로는 같은 의미라 생각합니다 --JokeR (토론) 2015년 11월 4일 (수) 16:47 (KST)

문서 품질/중요도 평가편집

이제 프로젝트 안에 속하는 문서들도 꽤 많아졌는데, 백:문서 평가에 따라 문서 평가를 조금 시작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일단 시험 삼아서 현재 좋은 글 상태인 오퍼튜니티 (탐사차) 문서에 대한 중요도 평가를 시작해보고 싶습니다.--ysjbserver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26 (KST)

개인적인 의견을 밝혀두자면, 국내에도 꽤 알려져 있고 현재도 활동하며 과학적 발견들을 이루어내고 있음으로 미루어보아 중요도가 결코 낮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00:26 (KST)
저도 위 기여자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큐리오시티 (탐사차)가 현재로서는 더 높은 중요도를 가진다고 생각됩니다. Capella87 (토론) 2015년 12월 23일 (수) 00:26 (KST)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큐리오시티도 중요도를 같이 높게 설정하는 방안은 어떨까요? 지금은 큐리오시티가 국내 언론에는 더 많이 소개되고 있으니 높이 설정할 이유는 저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2월 23일 (수) 20:39 (KST)

@밥풀떼기: @Kchwoo9: @Lee6597: @Capella87: @Qkrckdwls1004: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참가자 분들 중 휴식 틀이 붙어있는 분들은 {{}}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2월 22일 (화) 23:37 (KST)

저도 큐리오시티 (탐사차) 문서를 읽어봤습니다. 품질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저는 예전부터 화성 과학 실험실 문서가 거슬렸습니다. 큐리오시티와 화성 과학 실험실은 엄밀히 다른데 현재 화성 과학 실험실 문단을 보시면 알겠지만 큐리오시티에 대한 서술을 써놨습니다. 언젠가 한번 손보고 싶었는데 감이 안잡히는군요 --Qkrckdwls1004 (토론) 2015년 12월 24일 (목) 14:46 (KST)
흠...제가 알기로 MSL 프로젝트의 "별칭"이 큐리오시티일 겁니다. 완전히 다르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수정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12월 24일 (목) 17:22 (KST)

제가 제안한 오퍼튜니티 (탐사차) 문서가 좋은 글 재검토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일단 토론은 재검토가 끝난 후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실질적으로 토론이 중단된 건 1달이 넘었지만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1월 29일 (금) 15:07 (KST)

 의견 현재 좋은 글에 선정되어 있는 딥 임팩트 (우주선) 문서나 과거 알찬 글 후보로 올라왔던 경력이 있는 우주왕복선 문서를 검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30일 (토) 11:10 (KST)

동의합니다. 그런데 토론 참가율이 심각할 정도로 저조해서...의욕이 팍팍 떨어지네요...ㅠ--ysjbserver (토론) 2016년 1월 30일 (토) 23:22 (KST)

우주 개발 문서중에 어떤게 중요하고 중간이고 덜중요한지 기준이 될만한 문서가 있을까요? 본보기나 기준이 될만한 문서를 정하고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영어판 보니까 오퍼튜니티는 어디 프로젝트에선 high고 어디선 mid 이던데 말이지요.-- Exj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5:21 (KST)

프로젝트의 취지에 따라서 중요도는 약간씩 다를 수 있겠죠. 그나저나 한국어권 우주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중요도 평가가 된 문서가 없으니...기준점으로 삼을 만한 문서를 정하는 것부터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일 (월) 23:34 (KST)
어떤 문서 하나를 놓고 평가하기엔 딱히 기준이 없어 애매하다면, 결국 영어판에서 각 중요도별 기준이 될만한 본보기 문서들과 그것들을 평가한 방법이 적힌것을 가져와서, 그게 옳은지 그른지 그대로 반영할지 다르게 바꿀건지를 판단하는 방향으로 가야겠네요.
더불어 이 페이지 처럼 이미 평가했거나 앞으로 해야할 목록 문서를 만들어서 진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Exj  토론  2016년 2월 5일 (금) 03:52 (KST)
오, 그런 문서가 있는 줄 몰랐었네요. 빠르게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5일 (금) 12:02 (KST)
미리 평가를 위해서 중요도별 분류를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 과정에서 최고 등급 문서가 하나 있는 걸 발견했네요. 이를 기준점으로 삼으면 될 것 같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5일 (금) 16:06 (KST)

사용자:BIGRULE 님이 요청하여, Ysjbserver님의 발견에 대해 해설을 답니다. 해당 문서의 경우, 문서 평가 기준에 따라

중요도 평가 최고: 해당 분야의 핵심이 되는 매우 중요한 항목. 해당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내용이다.

— 위키백과:문서 평가

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사유는 인류의 달착륙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2월 6일 (토) 21:08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유가 타당하니 딱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리고 @BIGRULE: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6일 (토) 21:35 (KST)

저는 분류 한가지를 정하고 그곳에 속한 문서들을 목록 문서로 평가하는 방식을 추천해드립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가장먼저 평가 하고 싶은 분류문서가 분류:대한민국의 로켓이라면 그 곳의 5개만을 목록으로 만들어야 겠지요. 일단 시작은 그렇게 작게 하는겁니다. 그런 다음 상위 분류인 분류:나라별 로켓 중에 분류:중국의 로켓‎을 추가로 평가하고 그렇게 나아가 다보면 최소한 나라별 로켓 분류 안의 문서는 확실히 평가하는 단계로 나아가겠지요. 그리고 그 평가 목록은 우주발사체 목록 문서와 대응하게 되는 것이고요.
사실상 초기부터 거의 혼자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조금씩 넓혀가는게 안정적이고 성취감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Exj  토론  2016년 2월 7일 (일) 20:12 (KST)

 의견 현재는 초를 잡기에 다소 막막한 상황이니 일단 영어판의 평가 시스템을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중요도의 기준에 대한 평가 방식은 영어판의 것을 기초로 하고, 영어판에 제시되어 있는 예시를 기준으로 각 문서의 등급을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8:52 (KST)

참고삼아 올리면 영어판의 중요도 분류에 대한 주요 예시는 다름과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2월 8일 (월) 09:05 (KST)

'해당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에게도 그리 중요하지 않은 항목'이란걸 무엇을 보고 판단 할 수 있을까요? 해당 분야를 연구하지 않는 사람이 해당 분야에서 어느 정도 중요한지를 판단할 수 있는 무언가가 존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명성 판단 처럼 연구하지 않는사람이 판단할 무언가가 존재해야 할 듯 합니다. 기사로 많이 다뤄졌다 해서 무작정 해당 분야에서 중요하다 볼 수도 없는거 같으니 말이죠. 가령 '중학교 교과서에서 얼마나 다뤄진 내용인가?' 일까요? 물론 대한민국 교과서로 한정짓기도 애매하게 되었지만요.-- Exj  토론  2016년 2월 9일 (화) 00:06 (KST)

"해당 분야에서 중요한 항목. 비록 세계적인 중요도는 낮으나, 특정 대륙에서는 중요한 항목이다."에서 "특정 대륙"을 "특정 국가 또는 단체"로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특정 대륙으로 잡을 경우, 예를 들면 나로호 같은 문서의 경우는 대한민국에서는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짐에도 중요도 평가는 낮게 잡히게 됩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0일 (수) 18:18 (KST)

영어판 중요도 기준편집

제가 영어를 몰라서 영어판 평가 기준 통째로 가져왔습니다. 가능하신분 한번 보셔요. 여기에 위에보다 더 세세한 설명이 나와있나 궁금하군요.-- Exj  토론  2016년 2월 10일 (수) 19:52 (KST)

중요도 기준 Importance scale

The articles are rated for their importance to spaceflight. When making importance assessments, it may be helpful to ask, "How important would it be for the topic of spaceflight to include this article in an abridged version of the encyclopedia?"
기사 우주 비행에 대한 자신의 중요성에 대한 평가된다. 중요성 평가를 할 때, 물어 도움이 될 수있다 "백과 사전의 축소 된 버전이 기사를 포함하는 방법 중요한 그것이 우주 비행의 주제에 대한 것입니까?"

Three different ways of expressing the priority of articles are currently used.
기사의 우선 순위를 표현하는 세 가지 방법은 현재 사용됩니다.

1. The importance, significance and depth of the topic within its particular field or subject.
1. 그 특정 분야 또는 주제 내에서 주제의 중요성, 의미와 깊이.
2. The extent of the topic's impact, usually in the sense of "impact beyond its particular field", but it is also used to express global impact, and impact through history.
2. 보통 "의 특정 분야를 넘어 충격"의 의미에서 주제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하지만 또한 글로벌 영향을 표현하고, 역사를 통해 영향을 미칠하는 데 사용됩니다.
3. The bottom line: how important is it for an encyclopaedia to have an article on the given topic?
3. 결론 : 주어진 주제에 대한 기사를 가지고 백과 사전 것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These are often different ways of saying the same thing, but the current WP 1.0 summary table mixes the three approaches: Top priority is described using method 3, High and Mid priority using method 1, and Low priority using method 2.
이들은 종종 같은 일을 말하는 다른 방법이지만, 현재 WP 1.0 요약 테이블이 세 가지 방법을 혼합 : 최고 우선 순위는 방법 3을 사용하여 설명, 높은 및 중간 우선 순위 방법 2를 사용하는 방법 (1) 및 낮은 우선 순위를 사용하여.

The table below of possible spaceflight importance levels provides more detail on the meaning of the individual levels, as well as examples.
가능한 우주선 중요도 레벨 아래 표 이상의 개별 레벨 의미 상세뿐만 아니라, 예를 제공한다.


Spaceflight article importance rating scheme
Priority 중요도 Description 설명 Concepts 계획 Spaceflights and spacecraft 비행과 우주선 People 사람 Other
 최고 An absolute "must-have" spaceflight article.
"반드시" 있어야 할 문서.
Top 5–10 conceptual articles
상위 5~10개의 계획에 관련된 문서
Top 10–20 individual spaceflights, and top 5–10 spacecraft types
상위 10~20개의 개별적인 우주 비행과 상위 5~10개의 우주선 유형
Top 5–10 key historical figures, astronauts who achieved significant firsts
중요한 의미를 지닌 "최초"를 달성한 상위 5~10명의 역사적 인물들.
Major space agencies
주요 우주 기관
 높음 Very much needed, even vital, spaceflight articles.
아주 많이 필수적인 문서
Main concepts and components of spaceflight
우주 비행의 주요 개념들과 계획들
High-profile single spaceflights, highly-used "series spacecraft
이목을 끄는 하나의 우주 비행, 또는 많이 주목되는 우주선 종류들
Astronauts of above-average notability; including Vostok cosmonauts and Mercury Seven, people who have flown beyond Earth orbit
평균 이상으로 유명한 우주 비행사들; 예를 들어, 지구 궤도를 최초로 비행한 사람들인 보스토크나 머큐리 세븐 우주 비행사들
 보통 Adds further depth, but not vital to spaceflight.
심화적인 개념이지만, 필수적이지는 않은 문서
Most well-known concepts and components of spaceflight
우주 비행의 구성 요소나 개념 중 가장 잘 알려진 것들
Most non-routine spaceflights, most manned spaceflights
대부분의 특별한 우주 비행, 대부분의 유인 우주 비행
All professional astronauts who took part in a spaceflight, and aren't high or top importance
우주 비행에 참여했지만, 매우 중요하지는 않은 전문 우주 비행사들
 낮음 Not at all essential, or can be covered adequately by other articles.
전혀 중요하지 않거나, 다른 문서로 대체할 수 있다.
Most spacecraft subsystems
우주선 하위 시스템의 대부분
Routine spaceflights, many non-unique spacecraft
평범한 우주 비행, 대부분의 특별하지 않은 우주선들
Professional astronauts who have not taken part in a spaceflight, most people not crucially related to spaceflight.
우주 비행에 참여하지 않은 전문 우주 비행사, 또는 결정적으로 우주 비행에 관련이 없었던 사람들
Cancelled missions
실패 또는 취소된 임무들
(None) This rating is not used. There is a en:Category:Unknown-importance spaceflight articles for articles which have a spaceflight rating, but no importance level: editors should feel free either to assign an importance level (Low-Priority or higher) or remove the spaceflight banner from these articles, if they are outside the project's scope.

이 등급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 우주 비행 등급이 기사에 대한 알 수없는 중요도 우주 비행 기사가 있지만 중요도 : 실내가 편집자가 무료 중요도를 할당 (우선 순위가 낮은 이상)를 느끼거나이 기사에서 우주 비행 배너를 제거해야합니다 그들은 프로젝트의 범위 밖에있는 경우.

  • Comment: Some articles are not relevant enough to the spaceflight project to need a rating.
  • 설명 : 일부 기사는 평가를 필요로하는 우주 비행 프로젝트에 충분히 관련이 없습니다.
아직 세세히 뜯어보면서 읽어보진 않았다만, 위에 나온 기준보다는 철저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하려나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18:25 (KST)
번역하면서 대략 읽어 봤는데, 대부분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커다란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말은 아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필수적인 문서는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으니 영어판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도 한 등급에 문서가 쏠리거나 하는 상황은 없을 것 같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21:05 (KST)
그리고 Exj님, 번역기라도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번역할 때 번역기를 일부 활용하는지라...--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21:06 (KST)
그렇군요. 도입되었으니 평가가 조금이라도 진행되길 바랄 뿐입니다.-- Exj  토론  2016년 2월 14일 (일) 04:11 (KST)
혹시 이의가 있으신 분이 계실지 모니 조금 더 기다려 봤다가 저 기준으로 평가를 해보도록 하죠.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4일 (일) 14:01 (KST)
이 정도면 충분히 기다렸다 생각하고, 중요도 평가를 시작해보면 좋겠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토론 참여자가 많아야 하지만...워낙 없으니 아쉬운 대로 진행해야 될 듯 싶습니다. 일단 중간 등급이 애매하리라 생각되니 매우 높거나 매우 낮은 등급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19일 (금) 12:03 (KST)

나로과학위성편집

한 분류를 모아서 한꺼번에 보려했더니 많이 버거운 느낌이 들어버렸네요. 문서 한개 평가도 굉장히 난해하고 버겁군요. 그래서 하고싶은 문서 한개를 가져오고 그것의 평가에 대한 생각도 적는것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타트로 구미가 땡기는 이 것을 가져와봅니다.

중요도/낮음:영어 판에선 낮음으로 평가했네요. 그 이유를 생각해봤을때 비행과 우주선 기준에서 중요도 보통의 유인 우주 비행이 아니기 때문? 그런데 왜 특별한 우주 비행이 아닌가 에 대해선 모르겠군요. 그냥 흔한 활용위성이기 때문이겠죠?
품질/시작:작은글 치고 이정도 내용의 크기면 토막글은 아니라 보이네요. 주석이 2개 뿐이기에 문서 최소 기준에도 못미치거니와 맨 위 문단에 주석이 없습니다. 주석 때문에  등급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맨 위 문단에 주석을 넣는다면 이 것은  등급이 된다고 봅니다. 추가로 사진의 출처는 수상하군요.-- Exj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00:38 (KST)

중요도가 낮음인 것은 외국 입장에서는 저 위성이 특별한 가치를 가진 위성이 아니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의미를 많이 가지고 있는 위성이니 중요도를 높게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품질은 보강하지 않는 이상 시작 등급이 적절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진은 제가 봐도 매우 수상하군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13:03 (KST)
사진의 출처를 찾아봤는데, 카이스트 신문에 따르면 인공위성연구센터의 사진인데, 정작 인공위성연구센터 홈페이지 쪽에서는 뒤져도 안 나오더라고요...--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13:32 (KST)
그 말씀은 영어판의 품질 기준이 외국 나라 입장만 반영된 치우친 기준이라는 의미이신데요. 이해가 안되는군요. 위에 기준 어디에도 특정 국가에서의 가치를 말하고 있지않습니다.-- Exj  토론  2016년 2월 25일 (목) 00:12 (KST)
제 얘기는, 아무래도 '나로호'나 '나로과학위성'이 "한국"에서는 즁요하게 여겨지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매우 중요한 정도까지는 아니기에 낮게 평가한 것 같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자면 매우 중대한 사건이라고 보기는 어려웠으니까요. 여긴 한국어 위키백과이고, 그만큼 한국어권 이용자들이 많으니 한국어권에서 여겨지는 중요도를 우선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광명성 4호 같은 경우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0:47 (KST)
한국어권에서 여겨지는 중요도를 우선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은 특정 집단의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는 백:아님#국가을 거스르는게 아닐까요?-- Exj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3:30 (KST)
흠...그렇다면 기본 중요도 기준도 그 지침을 위반하는 내용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21:43 (KST)
위의 영어판 우주 개발 중요도 기준과 백:문서 평가#중요도 기준을 같이 놓고 생각해봤을때, 문서 평가#중요도 기준의 의미는 프로젝트의 특성에 따른 중요도를 이야기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주 개발은 특정 분야를 주제로한 프로젝트이고 특정 지역을 주제로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그래서 특정 분야의 중요도를 중시하라는 의미가 되고요. 프:한국 처럼 특정 지역을 주제로한 프로젝트이면 특정 지역을 중시하라는 의미가 되겠지요. 그래서 영어판 우주 개발 중요도는 특정 주제의 중요성 중시한 것이며, 특정 지역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어판 기준표 위에 적힌 내용들을 번역기로 해보니 제 주장과 비슷한 내용이 적혀있는 것 같네요.-- Exj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00:24 (KST)
그렇다면 저 문서의 중요도를 낮게 잡아야 할까요? 그러기엔 나름대로 의미있는 문서라 조금 애매하네요...--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00:35 (KST)
낮음 보다 높이려면, 예시에 보통으로 나와있는 화성 까지 간 비글 2호와 우주왕복선인 STS-119와의 의미 비교를 피할 수 없겠지요.-- Exj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01:38 (KST)
확실히 현재 보통에 있는 문서들보다 세계적인 중요도가 낮으면 낮았지 높다고는 하기 어렵습니다. 나로호 같은 경우에도 우주 개발 프로젝트 한정으로 보통이었고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16:32 (KST)
프:대한민국의 행정기관이나 프: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 같았다면 지역도 고려되어 높아졌겠네요.-- Exj  토론  2016년 3월 2일 (수) 04:09 (KST)
그렇긴 하지만, 말씀대로 이 프로젝트는 지역적인 내용은 배제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요도는 낮음 정도면 적당할까요? 사실 따지고 보자면 한국에서도 나로호의 중요도가 높지 나로과학위성은 딱히...그냥 위성체의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 될까요. 품질은 제가 시간 날 때 한번 보강을 시도해 보겠습니다. 그래봤자 C로 끝날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3월 3일 (목) 23:33 (KST)
네 그럼 이번엔 Ysjbserver님이 하고싶은 문서 한개를 정하고 평가를 적어보셔요.-- Exj  토론  2016년 3월 7일 (월) 21:35 (KST)

────────────────────────────────────────────────────────────────────────────────────────────────────

뉴 허라이즌스편집

감사합니다. 고민을 좀 해 봤는데, 이 문서가 제일 나을 듯 싶네요. 중요도/높음: 영어판 우주 비행(개발) 프로젝트에서는 보통, 태양계 프로젝트에서는 높음이었는데, 제 생각에는 "이목을 끄는 하나의 우주 비행"에 속하여 높음으로 매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품질/C: B 등급 정도 되나 하고 생각해봤는데, 좋게 보면 B가 될 수 있겠지만 보완이나 다듬을 필요가 있는 부분이 좀(많지는 않으나) 있으니 C로 두고 보완해 나가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3월 13일 (일) 16:54 (KST)

4.1 발사와 5 기기 하부조직에 출처가 비어있네요. 저는 출처가 비어있는 문단이 있으면 C가 될 수 없다고 보거든요.-- Exj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14:21 (KST)
죄송합니다. 출처가 없었던 부분을 미처 보지 못했었네요. 일단 발사 쪽은 출처를 추가했는데,기기 쪽은 원래 내용이 빈약해서 출처를 넣느니 차라리 새로 번역해서 넣는 게 나을 듯 해서 번역해 넣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16:18 (KST)
문단을 잘못 봤네요. 죄송합니다. 어쨌든 출처는 추가하겠습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16:20 (KST)
죄송까지 하시다니..너무 부담 가지신 것 일까요? 뭐 중요도도 좀 애매하지만 문서 평가는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중요도는 영어판 기준 문서라도 있는데 문서 평가는 기준도 없으니까요. 특히 토막글-시작-C등급 간의 구분은 확실히 알겠는데 C등급-B등급-A등급-좋은글 간의 구분은 뭔지 모르겠네요. 백:문서 평가에 적힌 B등급/A등급/좋은글의 내용은 너무 비슷하고 두루뭉실 한 것 같아요.-- Exj  토론  2016년 3월 22일 (화) 21:08 (KST)
저도 동의합니다. 나중에 그 부분을 정립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ysjbserver (토론) 2016년 3월 28일 (월) 21:58 (KST)
네 안그래도 Nt님과의 토론에서도 그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오퍼튜니티 (탐사차)가 이 때문에 선정된거고 그래서 재검토까지 가게 되었다는거 말입니다. 미처 못봤었는데 영문판 프로젝트에 등급 기준표도 있었군요.-- Exj  토론  2016년 3월 31일 (목) 22:51 (KST)

영어판 등급 기준편집

The criteria for assessing the quality of articles are based based on the assessment standards of the Version 1.0 Editorial Team. When the scopes of our project and Wikipedia:WikiProject Military history overlap, their criteria for A and B-Class status should take precedence. Otherwise:
물품의 품질을 평가하기위한 기준은 버전 1.0 편집 팀의 평가 기준에 기초하여 기초한다. 때 우리의 프로젝트와 위키 백과의 범위 : WikiProject 군사 역사 중복, A와 B 클래스 상태에 대한 자신의 기준이 우선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주 개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