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숙

대한민국의 여성 배우

윤지숙(1973년 5월 17일 ~ )은 대한민국여성 배우이다. 동부산대학을 졸업하였으며, 1996년 KBS 18기 슈퍼 탤런트에 선발되어 데뷔하였고 같은 시기 SBS 공채 6기 탤런트에 합격했으나[1] 더 '큰물'에서 일하기 위해 KBS를 선택했다. 한편, SBS는 1996년 공채 6기와 같은 시기 KBS 공채 18기(슈퍼탤런트 2기)에 동시 합격한 본인(윤지숙)이 더 '큰물'에서 일하기 위해 KBS를 선택한 데다[2] 본인(윤지숙)의 전 출연작인 《왕과 비》 전작이었던 KBS 1TV 《용의 눈물》 종영 후 이 드라마의 집필자 이환경 작가를 자회사 SBS 프로덕션에 스카우트하여 KBS 1TV 주말 대하사극과 맞붙기 위해 1999년 초 횡편성(토일 밤 9시 50분) 형식의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를 편성(3차)할 예정이었으나 이환경 작가와 KBS와의 관계가 끝나지 않아 무산됐는데[3] 그 작품이 바로 《야인시대》였다.

윤지숙
출생1973년 5월 17일(1973-05-17) (48세)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활동 영역드라마
활동 기간1996년 ~ 현재
소속사새봄이엔티
종교개신교


학력편집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수상편집

외보 링크편집

  1. 문완식 (2014년 5월 3일). '참좋은시절' 윤지숙 "스튜어디스 그만둔 이유요?"(인터뷰)”. 스타뉴스. 2020년 9월 17일에 확인함. 
  2. 문완식 (2014년 5월 3일). '참좋은시절' 윤지숙 "스튜어디스 그만둔 이유요?"(인터뷰)”. 스타뉴스. 2020년 9월 17일에 확인함. 
  3. 김가희 (2002년 5월 31일). “주말 이환경작가 드라마끼리 `충돌`”. 일간스포츠. 2020년 9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