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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탁구(尹鐸求, 1932년 6월 15일 - )는 대한민국의 의사이다. 대한제국 학부 학무국장과 중추원 의관을 지낸 윤치오(尹致旿)의 손자이자 원자력병원장, 서울대학교 총장을 지낸 윤일선(尹日善)의 둘째 아들이다. 제4대 대통령 윤보선의 당조카이다. 본관은 해평.

원자력병원장을 역임하고, 동생 윤종구와 함께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로 재직하였다.[1] 연구 활동을 하였으며 1993년 한국 학술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아버지 윤일선 역시 원자력 병원장을 역임했었다.

상훈편집

가족 관계편집

기타편집

윤탁구 외에도 그의 동생 윤종구가 의사이고, 아버지 윤일선이 의사였으며 5촌 당숙 윤유선은 보건사회부 의정국장과 국립의료원장을 지냈다.[1] 재종조부 윤치왕 역시 의사였다.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정운현, 《나는 황국신민이로소이다-새로 밝혀 쓰는 친일인물사》 (개마고원, 1999) 160페이지
  2. “이경찬의 국사교실”. 2016년 4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9월 4일에 확인함. 
  3. 다른 이름으로 윤고라 라는 이름도 있다.
  4. 《뉴스플러스》 (1999.4.1) 20세기 한국의 풍물 풍속사⑫ 옷 - '미니스커트 단속' 그 때를 아시나요
  5. 국민보 제41호, 1914년 01월 07일자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