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배우)

대한민국의 배우

이영하(李瑩河, 1950년 1월 1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2][3]

이영하
李瑩河
출생1950년 1월 17일(1950-01-17) (71세)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1]
활동 기간1977년 ~ 현재
소속사레이즌 엔터테인먼트
학력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배우자선우은숙 (결혼 1981; 이혼 2007)
자녀아들 이상원, 이상민
수상2003년 KBS 연기대상 코믹연기상 (상두야, 학교가자)

생애편집

1950년 대전광역시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대전광역시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69년 극단 광장 단원으로서 연극 배우 활동을 하였다. 이후 1977년 영화 《》으로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영화 배우가 되었으며, 같은 해 1977년 KBS 특채 탤런트로 발탁이 되어 텔레비전 배우가 되었다. 영화 《빙점 81》,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우담바라》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KBS 2TV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 출연했다.[4]

학력편집

경력편집

출연편집

방송편집

드라마편집

시트콤편집

예능편집

영화편집

공연편집

연극편집

광고편집

수상편집

논란편집

성추행 관련 의혹편집

이영하가 해외에 체류 중이던 2018년 3월 18일TV조선미스코리아 출신 배우가 화보 촬영 직후에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보도하면서 당사자가 정신적 충격이 컸다고 말했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