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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배우)

대한민국의 배우

이영하(1950년 3월 5일(음력 1월 1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1]

이영하
출생1950년 3월 5일(1950-03-05) (69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7년 ~ 현재
소속사레이즌 엔터테인먼트
부모고점순(모)
배우자선우은숙(이혼)
자녀이상원(장남), 이상민(차남)

생애편집

1950년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지난날 한때 충청남도 대전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1977년 극단 《광장》 단원으로서 연극배우 활동을 하였다. 이후 1977년 영화 《문》으로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영화 배우가 되었고, 같은 해 1977년 KBS 특채 배우로 발탁이 되어 텔레비전 배우가 되었다. 영화 《빙점 81》,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 《우담바라》에서 주연을 맡았다. KBS 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 출연했다.[2]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 2010년 《낮잠》

예능편집

CF편집

수상 내역편집

논란편집

  • 어머니: 고점순성추행 의혹 이영하가 해외에 체류 중이던 2018년 3월 18일에 TV조선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가 화보 촬영 직후에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보도하면서 당사자가 정신적 충격이 컸다고 말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