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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동 (전주시)

(장동 (전주시)에서 넘어옴)

여의동(如意洞)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행정동이자 법정동이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如意洞 Yeoui-dong
Deokjin-gu,-Jeonju.png
면적15.7 km2
인구 (2018.07.31.)22,209 명
• 인구 밀도1,410 명/km2
• 세대8,735가구
법정동동산동, 여의동, 고랑동, 만성동, 장동
• 통·리·반48통 176반
동주민센터덕진구 여암1길 19(반월동 248-32)
웹사이트여의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여의동은 호남고속도로에서 전주시로 들어오는 관문으로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춘 교통의 요지이다. 근교농업지역으로 수박, 방울토마토, , 복숭아, 포도 등을 재배하고 있다. 전주 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 전주제2공단, 탄소섬유공장, 유통단지와 교외 농촌 등이 연계되어 발전 잠재력이 크다.

연혁편집

행정동명 변경편집

이 동 관할의 법정동중 하나이자, 과거 행정동명이었던 동산이라는 이름은 미쓰비시 그룹의 3대 총수이자, 초대 총수 이와사키 야타로의 아들 이와사키 히사야(岩崎久弥)가 경영하던 동산농장(東山農場)이 있던 데에서 유래하였으며, 동산농장은 이와사키 야타로의 호에서 딴 이름이다.[8][9] 이 때문에 일제 잔재 논란으로 관할 법정동 명칭중 하나인 여의동을 행정동명으로 쓰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법정동 동산동 명칭도 변경을 위한 의견조사가 진행중이다.

법정동편집

  • 동산동(東山洞)
  • 여의동(如意洞)
  • 고랑동(古浪洞)
  • 만성동(萬成洞)
  • 장동(長洞)

주요 시설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령 제112호 (1935년 9월 28일)
  2. 조선총독부령 제 220호
  3. 법률 제453호 시·군행정구역변경에관한법률 (1957년 11월 6일)
  4. 동산동의 연혁[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7월 11일 확인
  5. 대통령령 제11772호 경기도양주군회천읍등읍설치와읍의관할구역변경에관한규정 (1985년 9월 26일)
  6. 대통령령 제12007호 (1986년 12월 23일)
  7. 홍인철 (2019년 8월 14일). “105년 만에…日 미쓰비시 창업자 호 전주 '동산동'→'여의동'. 연합뉴스. 2019년 9월 8일에 확인함. 
  8. 이채백 (2012년 3월 5일). “이채백회장의 전북사 기행”. 전북중앙신문. 2019년 9월 8일에 확인함. 
  9. 권혁일; 김태경 (2017년 4월 14일).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④ 동산역~북전주역] 여전히 그곳에, 전주 산업의 핏줄 북전주선”. 전북일보. 2019년 9월 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