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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숙

채만식의 1938년 단편 소설

치숙경제학 전공자가 등장하는 단편소설로 채만식이 쓴 작품이다.

본 소설은 조카의 경제 현상 질문에 아저씨가 답변하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아저씨는 조카의 질문에 의무를 행하지 않는 사람이 돈만 축내는 것이 불한당이며 타인에게 과중한 의무를 부여한 채, 보상을 주지 않는 사람 또한 불한당이라고 답변한다. 독자들은 이 소설을 공산주의의 모순과 자본주의의 모순을 풍자하는 내용으로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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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핵심 내용 관련 용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