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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김대중/보존문서4

지역주의 항목 삭제 혹은 수정 요청

3.1 지역감정 조장 논란 항목에서. 유세 중에 지역감정적 발언이 있었던 정치인들은 셀 수 없이 많은데, 김 전 대통령이 부추겨서 유래되었다는 주장으로 나뉜다고 쓰여 있는 것은, 악의적 거짓 서술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75.115.236.14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R1256r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지역감정적 발언을 한 정치인들이 셀 수 없이 많다는 이유로 김대중의 지역감정적 발언을 지우라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다른 정치인에도 추가하면 됩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30일 (수) 18:15 (KST)
제가 이상하게 적은 듯. 제 뜻은 지역 감정적 발언을 지우라는 뜻이 아니라. 지역 감정의 유래에 대해서 어떤 주장과 어떤 주장으로 나뉜다라는 문장에 대해서 말하는 겁니다.--175.115.236.146 (토론) 2013년 1월 30일 (수) 18:53 (KST)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을 인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30일 (수) 19:24 (KST)
3.1 지역감정 조장 논란 항목 첫번째 문장에서, 지역감정의 유래에 대해서, 이렇게 전혀 사실 무근인 악의적 거짓 서술이 보입니다. '한국의 지역감정은 정확한 유래를 알 수 없으나 김대중이 부추겼다는 주장과 (생략) 주장으로 나뉜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175.115.236.146 (토론) 2013년 1월 30일 (수) 21:09 (KST)
해당 문장 확인했습니다. 문맥상에도 어울리지 않으므로 삭제하겠습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31일 (목) 15:26 (KST)

보호

편집분쟁으로 인해 현재 문서 보호합니다.

문서의 편집방향에 대해서 토론해주시길 바랍니다. 한마디 더하자면 이 토론공간에서 '김대중'인물 자체에 대한 토론을 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며 '김대중'문서의 편집방향에 대해서 토론하는 공간입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2월 9일 (화) 00:56 (KST)

오랜만에 김대중 문서 왔더니 또 지겨운 편집 분쟁으로 보호처리됬다니.....안타까운 일입니다. 양쪽다 결코 의견을 굽힐 수가 없으니, 어쩔수 없이 필연적으로 영원히 편집대결을 할 수 밖에 없나 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12일 (금) 18:21 (KST)
편집중단기간이 종료된지 일주일도 채 안되서 문서보호가 되었습니다. 수 많은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는 문서에서 작은 분쟁정도는 자정능력에 맞겨야할 것이라 생각도 됩니다. 보호기간동안 해결책이 나올가능성도 희박하고 기간이 끝나기만을 키보드를 갈며 기다리겠지요. 이런 상황에서 과연 문서보호조치만이 능사인지 생각해 봅니다.--116.33.224.151 (토론) 2010년 2월 13일 (토) 16:29 (KST)

보호 유감

창씨명인 도요타 다이쥬를 도요타 다이주로, 출생지 설명에서 당시는 무안군이었다고 고쳐야 하는데 보호되어서 못고치네요.Bogamer 2010년 2월 22일 (월) 12:27 (KST)

김대중의 비자금

어제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해 증언을 하셨더군요

YS 'DJ비자금 독설'에 DJ 측근 "화해 말해놓고 또다시 막말"

기사 제목엔 막말이라고 일방적인 매도를 해 놓았지만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해선 예전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넘겨받은 비자금이 가장 유명하구요.

아들 삼형제의 비리는 이미 유죄 판결이 난 지 오래이니 재차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김영삼의 발언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본인이 대통령 재임 당시 신한국당의 이회창 총재가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해 수사해야 한다고 요청을 했는데 자신의 생각에 비자금 수사를 할 경우 전라남도에서 폭동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거절했다는 것이죠.

대선 정국에서 그러한 폭동이 발발하면 정상적인 선거를 치를 수 없을지도 모르니 일단 선거부터 치러야 한다는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여러 증인도 많지만 그 중에서도 대통령을 역임할 정도의 위인이 김대중의 비자금이 엄청나게 많았다고 증언했다는 것은 그저 막말이라는 이름으로 매도할만한 성격은 못된다고 판단됩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발언을 계기로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해서도 위키백과에서 다뤄야 할 것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편집 제한이 걸려 있지만 말이죠.

물론 이러한 내용은 일부 몰지각하고 맹목적인 사람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삭제될 것 같긴 하지만 그렇더라도 올리건 올려야 하겠지요.

부디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편집 제한이 풀렸을 때 같이 편집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Arbi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20:28 (KST)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참으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이전에 숨겨둔 딸이 있다느니, 김씨가문이 아니니 하는 내용을 어거지로 기술하셨던 분 아닙니까? 뭐 그 부분은 과거 To to님과 Knight2000님을 위시한 분들이 선례 합의를 한 결과에 의해 삭제되긴 했지만 또 그런 절차를 보는것 같아 기가 막힐 뿐입니다. '일부 몰지각하고 맹목적인 사람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삭제될 것 같긴 하지만' 이건 대놓고 일부 사용자들을 나쁜놈 취급하자는 겁니까? 보호해지 끝나자마자 귀하같은 분이랑 편집 싸움을 해야 할 생각을 하니 눈앞이 캄캄합니다.

뭐 노태우 20억 문제 같은 경우라면 본인도 직접 인정하신 문제니 기술할수밖에 없지만 그외의 비자금 문제는 확실하게 밝혀진 것도 없고, 조선-중앙-동아같은 신문사는 물론이거니와 3대 언론사(KBS, SBS, MBC)에서도 구체적으로 기술되지 못했습니다. 뭐 문창극 중앙일보 대기자가 제시한 의혹이 있긴 하지만 그것은 오마이 뉴스를 비롯한 인터뷰에서 사실 무근으로 밝혀진바가 있고, 주성영 의원이 제기한 의혹도 검찰 조사결과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으니 말입니다. 구태여 기술하자면 '이런 얘기가 있다' 수준에서 적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에 비자금 수사를 할 경우 전라남도에서 폭동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거절했다는 것' 이건 지역감정을 치졸하게 조장하려 든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이런식의 '카더라'주장까지 실어야 한다면 당장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김영삼 전 대통령만 하더라도 기술할께 수십가지는 되겠습니다 그려. 그리고 김영삼 전임 대통령이 그간 했던 과도한 DJ비방(노벨 평화상 수상 폄훼 발언, 2009년 6월 6.15공동선언 기념행사에서 국민에게 호소를 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언을 선동행위로 매도, 외환위기의 책임을 전적으로 DJ 탓으로 돌리는 발언등)등을 생각해면 저게 그렇게 신뢰할수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97년도 관련 기사에서 제대로 된 비자금 의혹 관련 기사라면 모를까....

YS, 또 DJ 향해 독설 여기서 박지원 정책위의장님 말에 의하면

“특히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비자금’ 운운하며 ‘당시 김태정 검찰총장에게 수사를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한 것 또한 새빨간 거짓말이다. 사실은 당시 김영삼 대통령 비서실의 검사출신 배모 사정비서관이 ‘김대중 후보의 비자금’이라며 조사했고 그 결과 사실이 아닌 점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정책위의장은 “김영삼 전 대통령은 세종시 문제로 박근혜 전 대표를 압박하면서 ‘현직 대통령은 대통령을 당선시키지는 못해도 낙선시킬 수는 있다’는 협박까지 덧붙이더니 이제는 이런 엉터리 거짓말까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건 뭡니까? 뭐 박 정책위의장이 거짓말을 한다고 말씀하신다면야 더 드릴말이 없지만.....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7일 (토) 21:42 (KST)

저 역시 블루 나이트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YS영감님의 망언이나 근거없는 실언은 한두번도 아니고 문창극 대기자건을 비롯해서 비자금 의혹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진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211.110.91.112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3:59 (KST)
김대중에게 숨겨진 딸이 있다는 것은 거의 사실로 굳어진 내용입니다. SBS가 특종보도했고 실제 숨겨둔 딸의 인터뷰가 보도되었지요. 사실이 아니라면 반박보도는 물론이고 고소 고발로 이어질 만한 상황이지만 당사자는 긍정도 부정도 않고 있으니 말이지요. 벌써부터 편집싸움을 각오하시다니... 대결논리는 좋은 모습은 아니군요. 여기가 무슨 싸움터도 아니고..

노태우에게 받은 비자금20억원과 숨겨둔 딸이야기는 기술되는것이 100% 맞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4:55 (KST)

언론들의보도 부분과 양측의 주장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측의 반응을 팩트 위주로 적으면 문제가 없을듯 보입니다. 편집분쟁이 발생할 경우 사실관계만 적는게 최선입니다. 의혹들에 대한 진위여부는 독자들에게 맡겨야겠지요. 다만 언론 보도나 의혹들을 기재 할 경우 철저한 주석은 필수겠지요.--1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5:09 (KST)
내 아버지라고 생각 안해

그렇다면 일전에 문화일보에 나왔던 기사는 뭐라고 할겁니까? 이 기사에 의하면 당사자인 딸은 오히려 해당 인터뷰에서

◈“박정희 정권 고위인사가 시켰다”=김씨는 인터뷰 내내 “김 전 대통령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설령 아버지가 맞다고 해도 유부남과 관계를 가진 것은 어머니 잘못”이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는 “내가 (김 전 대통령과) 닮았느냐”고 되묻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놀랍게도 박정희 정권 당시 고위인사 A씨의 이름을 꺼냈다. 김씨는 직접 메모지에 그의 이름을 적으면서 “이 사람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는 “(이 사람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DJ딸이라고 주장하라고) 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력 정치권 인사들이 드나들던 한정식집 종업원이었던 자신의 어머니가 A씨와 친분을 갖고 있었다는 것. 김씨는 “어머니와 함께 A씨 집에 자주 놀러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A씨는 악랄한 사람”이라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냐”고 반문했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의 퍼스트 레이디'라는 책에 의하면 '해당 당사자는 유전자 검식을 제안하는 일부 요청에 대해 오히려 거부했다고 한다'라고 했는데, 이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희호 여사가 대응하지 말것을 가족에게 요청해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옷로비 사건도 사실 무근이었지만 유신,5공을 거치면서 유언비어나 기타 문제에 대해서 무대응으로 일관하는게 체질화 되었기 때문이라고 주변 인사들이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국회의원 되기까지 엄청난 고생을 했고, 결국 60년대에 국회의원이 됬지만 당시 소속 당이었던 민주당-> 신민당은 민주공화당의 열세에 어려운 판이었고, 김 전 대통령은 평소 연설문 하나 만드는데 8시간 이상을 할애할 정도로 바빴다고 하며 금전적인 부분도 많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금전적인 부분과 시간적인 부분도 크게 부족했던 사람이 요정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가질 시간이 있겠습니까? SBS 방송 내용 자체를 본적이 있는데, 그 방송에서조차 마지막 맨트에서 'DJ의 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얻지 못했다' 라는 어이없는 맨트로 마쳤습니다. 박지원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주위 인사들도 '정말 어이없는 얘기'라며 일축했고 말입니다. 뭐 뉴스 보도까지 나올 얘기라면 몰라도 '결정적인 증거 확보 못했음'으로 끝나는 방송이 근거있는 출저라고 생각하신다면야 기가 막힐 뿐입니다. 근래들어서 지만원 고소도 그렇고, DJ유족측은 이제 사실 무근의 소문이나 카더라 통신에 대해서는 참을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만일 사실이라면 DJ에 관련된 평전을 작성한 김삼웅씨나 60~70년대 당시에 같이 의정활동을 했던 사람들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해당 사항에 대한 회고를 해야 정상아닙니까?

그리고 제 입장에서는 Arbi님이 과거 관여한 김대중 관련 편집은 토론이 아니라 대결수준입니다. 도저히 서로간에 입장을 좁힐수가 없고, 결국엔 영원토록 대결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인듯 합니다. 뭐 정 안되면 관리자 요청해서 어느 한쪽이 포기하던지 할 수 밖에 없지만(솔직히 말하자면 요새 한국어 위키백과의 이런 부분에 회의가 들어서 중간중간 그만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빨갱이론 기술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지 않나, 원....영어판 위키백과나 중국어판 위키백과만 하더라도 김대중 빨갱이론 실리지가 않는데 그곳사람들이 보기에 한국어 위키백과를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할련지)....


http://ko.wikipedia.org/wiki/%ED%86%A0%EB%A1%A0:%EA%B9%80%EB%8C%80%EC%A4%91/%EB%B3%B4%EC%A1%B4%EB%AC%B8%EC%84%9C2 그리고 애초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술하지 않기로 선례를 본 분들은 To to님과 Knight2000님, 박재우님 등입니다. 저와 토의하기에 앞서 이분들과의 토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기가막힌건 오히려 이런 식으로 의혹을 기술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중에 일부는 '박정희'나 '이승만'항목에서는 반대로 의혹관련 사실은 출저 부족으로 족족 지우신다는 점이 지적된다는 겁니다. 뭐 저같은 경우 박정희 항목이나 이승만 항목에 기여한적도 없고, 김대중 항목과 마찬가지로 일관되게 100%확실한 근거로 입증되지 못하거나 언론사 뉴스에 보도 + 신문기사 사설에 실릴 정도가 아니면 기술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계속 이어나가고 싶지만 주말외에 시간을 못내는 제 현재 상황이 참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8:10 (KST)

비자금은 손충무, 주성영 같은 사람들 외에도 꾸준히 지적되던 사항입니다. 의혹에서 끝낼 것이 아닙니다. 비자금이 있으면 있는 것이고 사실관계를 입증하면 되겠읍니다. --100범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8:34 (KST)

평상시 DJ, 盧깎아내리는데 관심이 많으셨던 100범 님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주성영건은 뒷북입니다. 이미 2년전에 검찰 조사에서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고 말입니다. 이건 김 전 대통령이 일기에도 나오던 문건입니다. 그리고 문창극이나 손충무 건도 뒷북이군요.

문창극 칼럼, 최소한의 예의도 없다 여기서 말하길


'중앙일보 문창극 대기자의 칼럼 '마지막 남은 일'(2009년 8월 4일자)을 통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관련한 비자금 조성과 재산 해외 도피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중앙일보와 문 대기자에게 깊은 유감을 표한다.

문 대기자가 제기한 내용들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김 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전, 대통령 재임 시, 대통령 퇴임 후를 막론하고, 어느 시기 어느 경우에도 불법 비자금을 가진 적도 만들어 본 적도 없다. 만들려고 시도해 본 적조차도 없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일체의 은닉 재산도 없다.

문 대기자가 김 전 대통령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기 위한 근거로 삼은 월간조선의 기사나 일부 인사들의 발언 등은 이미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언론들 스스로의 사과와 확인을 통해서였다. 또한 법원의 판결과 검찰의 공식 발표를 통해서였다. 문 대기자의 주장은 어떠한 근거도 없는 것이다. 김 전 대통령의 명예에 심각한 해악을 끼칠 뿐이다.

지금까지 여타 언론들의 관련 보도와 정정보도 및 사과의 형태는 이러했다.

첫째, 문 대기자는 칼럼에서 월간조선의 '비자금 3000억 조성'(2007년 1월호)보도를 문제 삼았는데, 월간조선은 같은 해 10월호에 그 보도 내용이 사실무근이라는 내용의 반론문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둘째, 월간조선 2005년 12월호에 'DJ 미국 비자금설'을 보도한 S기자는 이른바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지목된 교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해 2007년 3월 검찰로부터 기소 처분됐고, 법원은 고소한 교포에게 승소판결을 내렸다.
셋째, 주간동아는 김 전 대통령의 2007년 5월의 독일 방문이 스위스 계좌와 관련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가 2007년 10월 16일자(606호)에 반론문을 게재하고 김 전 대통령에게 사과했다.
넷째, 일요서울은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 조성, 노벨상 공작 의혹을 보도했다가 법원의 중재로 2009년 3월 23일 정정보도문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다섯째, 한나라당의 주성영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의 100억원 CD 의혹을 제기했으나 2009년 2월 검찰은 김 전 대통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실 관계가 이러하듯 문 대기자가 제기한 김 전 대통령의 바자금 의혹이나 재산 해외 유출 의혹은 이미 재탕, 삼탕으로 언론에 거론됐다가 사실무근으로 재차, 삼차 확인됐으며, 해당 언론사는 정정보도문 등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그럼에도 문 대기자는 이런 객관적이고 분명한 사실을 외면했다. 더욱이 병석에 계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행위다. 중앙일보가 김 전 대통령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한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8:46 (KST)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셔도 김대중이 노태우로부터 20억 + 3억 을 받은 것은 재론할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본인이 인정했으니까요. 2010년 2월 28일 (일) 19:30 (KST)
밀크님이 뭔가 오해하고 있으신듯 합니다. 노태우 20억 문제는 당시 기사화도 되었었고 강준만 전남대 교수와 김삼웅 주필 같은 친DJ인사들도 인정하고 DJ님을 비판한 안건이니 그 것은 기술하는게 타당하다고 앞에서 말한바가 있습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한것은 노태우 20억 외의 다른 부분입니다. 대표적으로 아까 100범님이 말한 손충무, 주성영 등이 제시한 비자금 문제는 사실 무근이고, 이번에 YS가 말한 비자금도 사실 무근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뭐 이와는 별개로 제가 몇달전부터 우려하던 제4의 편집 분쟁 사태가 드디어 터졌군요. 김대중 문서 편집 다툼은 결코 끝나지 않을테니 씁쓸할 따름입니다. 그쪽이나 이쪽이나 결코 편집 형식에 대한 양보를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뭐 관리자 중재나 요청에 의해 한쪽이 강제적으로 입장을 굽히게 된다면 모를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21:32 (KST)


5. “수조원대 비자금이 있다 더라” 천만에 

여전한 뒷공론이 있습니다. 수조원대 비자금을 조성했고, 재산을 해외에 도피해 놓았다는 소문이 그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하셨으면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에 대해 김 전 대통령께서 마지막 일기에까지 억울함을 적어 놓으셨겠습니까.

정치자금법이 정비되지 않았던 시절 김 전 대통령도 정치자금을 마련하고 이 돈을 정치를 위해 썼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잣대로 평가하자면 때론 부정적 평가를 내릴 수도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땐 다 그랬다라고 말하기에는 우리 정치가 다분히 후진적이었던 셈이지요. 하지만 야당 대표에게 무슨 대가가 있고 무슨 이권이 있었겠습니까.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정치자금법과 선거법이 제대로 정비된 것은 노무현 행정부 시절인 2004년경입니다.

김 전 대통령은 정치인으로 일하던 시절 정치자금을 제외하고는, 대통령 취임 전, 대통령 재임 시, 대통령 퇴임 후를 막론하고, 어느 시기 어느 경우에도 불법 비자금을 가진 적도 만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대통령 재임 시 수천억의 비자금을 조성했던 분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일체의 은닉 재산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스위스 비밀계좌가 어떠니 하는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월간조선과 주간동아 등 일부언론과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 등이 비자금 의혹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주성영 의원 사건에 대해선 2009년 2월 검찰이 김 전 대통령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아니면 말고 식인 거지요. 해외도피 의혹 등을 보도한 월간조선 등도 소송이 제기되자마자 정정보도문을 게재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합의를 마쳤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악의적 소문에 기초한 뒷공론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앙일보 문창극 대기자의 칼럼이 대표적이었지요. 중앙일보와는 반론문을 게재해 주는 조건으로 더 이상 소송으로까지는 가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고인의 명예 앞에 이런 식의 악소문이 더 이상 유통돼서는 안됩니다. 모든 재산은 이미 연세대학교에 기부된 김대중도서관을 통해 기부되었습니다. 언론 보도만 확인해도 이는 충분합니다. 과거 정치적 상대방을 제거하거나 모욕을 주기위한 명분으로 시도되었던 공작정치의 폐해가 지금까지도 유지되고 있는 셈입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긴 순재산이 12억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 전 대통령 측은 19일 "김 전 대통령이 남긴 총재산은 13억7500만원이고, 이 중 채무 1억1100만원을 변제한 순재산 12억6400만원을 지난 18일 관할인 서울 마포세무서에 상속재산으로 신고했다"며 "이에 따른 상속세로 533만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8월18일 서거해 18일이 상속세 신고기한(6개월) 만료일이었다.

순재산 중 8억원은 부인 이희호 여사에게, 나머지 4억6400만원은 홍일·홍업·홍일씨 등 세 아들에게 각각 상속됐다. 채무는 김 전 대통령의 자서전 집필 비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사가 상속받은 8억원은 노벨평화상 상금 총 11억원 중 김 전 대통령이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 기부한 3억원을 제외한 금액으로, 김 전 대통령의 유지를 잇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계가 개탄하는 보수집단의 도넘은 노벨상 모독

오죽 하였으면 노벨위원회 군나르 베르게 위원장이 반국가적 반이성적 수구보수 패권세력들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한국'이라면서 "나는 한국인에게 노벨상을 주지 말라고 한국인들로 부터 로비 시도를 받았다. 노벨상은 로비가 불가능하고 로비를 하려고 하면 더 엄정하게 심사한다. 한국인은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고 말하였겠는가.

그는 또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을 반대하는 편지 수천통이 전달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내가 노벨 위원회에 들어온 이래,처음있는 일이었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는 나라에서 반대 편지가 대량 전달된 것이 특정지역에서 날아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으며 나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도대체 그지역 사람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 노벨상 중에서도 가장 노벨의 염원을 담고있는 평화상이 로비를 받아낼 수 있는 상이라면 과연 세계 제일의 평화상으로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그편지를 보낸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노벨상은 로비를 통해 수상할 수 있는 상이 아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상이 얼마나 가치를 유지할수 있을까. 그러기에 더더욱 그 가치가 찬란히 빛나는 것이다. 왜 다수의 한국인들이 김대중의 위대함과 그의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에 감명받지 못하는지 그이유가 이해할 수 없을 뿐이다"며 통탄을 금치 못하였다.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바 있는 현 동티모르의 오르타 대통령도 월간 조선기자가 "김대중이 노벨상을 받으려고 로비를 한게 아니냐"며 집요하게 묻자 "멍청한 소리 하지 말라 김대중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지도자를 비난하는지 묻고싶다. 질투 때문인가"라고 대답하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고 한다. --61.79.87.93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2:25 (KST)

여성 편력 의혹

2000년 말 '진승현 게이트' 당시 국가정보원 간부들이 진승현에게서 뇌물로 받은 돈을 숨겨둔 딸에게 입막음용으로 주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1]2000년~2001년‘진승현 게이트’ 수사 때 국가정보원(국정원)의 특수사업에 쓰였다는 로비자금 2억원은 숨겨둔 딸과 그 생모의 입을 막기 위해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2] 숨겨둔 딸로 지목되는 여인에 의하면 김홍일 의원이 생활비를 대줬고 조풍언이 아파트를 사줬다”고 말하고, 자신의 어머니는 2000년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2] 또한 그는 김은성 국정원 전 2차장과 정성홍 전 경제과장이 진씨에게서 받은 3억5000만원을 자신에게 건넸다고 진술하였다.[1]

먼저 제가 위에 작성한 글부터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내 아버지라고 생각 안해 ◈“박정희 정권 고위인사가 시켰다”=김씨는 인터뷰 내내 “김 전 대통령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설령 아버지가 맞다고 해도 유부남과 관계를 가진 것은 어머니 잘못”이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는 “내가 (김 전 대통령과) 닮았느냐”고 되묻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놀랍게도 박정희 정권 당시 고위인사 A씨의 이름을 꺼냈다. 김씨는 직접 메모지에 그의 이름을 적으면서 “이 사람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는 “(이 사람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DJ딸이라고 주장하라고) 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력 정치권 인사들이 드나들던 한정식집 종업원이었던 자신의 어머니가 A씨와 친분을 갖고 있었다는 것. 김씨는 “어머니와 함께 A씨 집에 자주 놀러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A씨는 악랄한 사람”이라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냐”고 반문했다.


또한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라는 책에 의하면 유전자 검식이나 기타 여러가지 정황 파악에 대해서 오히려 김씨 측은 먼저 거부했다는데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련지...... SBS 보도에서도 진씨의 주장에 대해서 오히려 다른 국정원 관계자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SBS 마지막 맨트가 아주 가관이죠.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는 못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8:39 (KST)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만 끌어와서 사실을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결국 숨겨둔 딸이 존재한다는 것은 인정된겁니다. SBS의 마지막 멘트의 "결정적 증거"는 딸의 존재유무가 아니라 '진승현 게이트 딸을 통한 현금거래 여부' 입니다. 사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기에 그런 주장을 하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김대중 본인조차 부정하지 못한 딸의 존재를 펙트를 무시한채 자신에게 유리한 '카더라~'에만 의거해 부정하시는 모습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Mirk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19:21 (KST)

[1] [2] [3] 다른 언론은 말할것도 없고 3번째의 가장 우호적이라는 한겨레기사내용에서도 진승현게이트와의 연관성만 부인하고 있지 딸의 존재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카더라'에만 의존한다더라? 그럼 저 문화일보 인터뷰와 해당 서적의 '유전자 감식 거부'는 대체 뭡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다는 겁니까? 게다가 저 조사 자체가 진승현이라는 사람의 발언에만 의존했던 식으로 나왔고, 60~70년대 관련 인사들과의 인터뷰는 제대로 나온것도 별로 없었습니다. 결국 진승현이라는 사람의 발언과 일부 사람들의 발언에만 의존했던 것이고 그 결정적 증거라는 현금거래 여부 자체가 확실한 근거중에 하나라고 하니 그렇게 말한겁니다. 말의 맥락을 이해 못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한겨레의 기사를 보니까 당시 SBS 방송의 받아쓰기 수준입니다만. DJ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도 해당 서적과 관련 인터뷰에서 '해당 여성이 정말로 친딸이었다면 벌써 이전에 같이 키웠을것. 전처 소생의 아들 2명도 키웠는데 무엇이 문제였겠나'라고 발언한 바도 있고 말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21:35 (KST)

전처 소생의 아들 2명도 키웠다니,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여성편력이 있었던건 기정 사실인 것 같군요. 아들 2명도 키웠는데 왜 저 여자분은 이렇게 거부를 하시나 저도 궁금하네요. Blueknight님 저 여자분이 친딸이라는 증거는 이리도 많은데 저 여자분이 친딸이 아니라는 증거는 이희호 여사의 서적 관련 인터뷰 달랑 하나네요.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요? 조금 더 조사해 봐야 겠네요.Nichetas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1:28 (KST)
증거가 저리 많다니? SBS에서 나왔던 방송 하나가 엄청난 숫자의 증거란 말입니까? 여성편력이라? TV김대중 평전(MBC 방송)과 김삼웅의 후광 김대중 평전에서 나오듯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이었던 차용애 여사는 사별한 관계였고, 홀아비 생활을 지내다가 옛 친구의 주선으로 과거 독서 클럽에서 만나던 이희호 여사와 만나고 다시 재혼을 한것입니다. 이희호 여사는 저서 '동행'에서 '죽은 차용애 여사의 두 아들을 잘 보살필수 있도록 차용애 여사에게 부탁하는 기도를 했다'라고 밝혔고 말입니다. 사실 관계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고 '전처가 있는걸로 봐서 여자관계가 복잡함'이라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니체타스님은 과거 야네스20님 차단관련 문제에서 무작정 야네스20님을 변호하시던 부분도 그렇고, 참 이런 부분이 기가 막힐 뿐입니다. 그리고 문화일보 인터뷰,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라는 저서(이 책은 참고로 말하자면 이희호 여사만 다루는 책이 아닙니다. 역대 대통령 부인들과 대통령 가족사를 다루는 책이며 악명높은 이순자 여사도 객관적으로 부드럽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편향된 사람이 아닙니다)에 나오듯이 '유전자 감식 거부'는 대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을 따름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9:37 (KST)


Mirk님과 Nichetas님 등. 카더라 통신은 믿을게 못됩니다. 중립적이고 사실적인 방식으로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두분에 의해 마치 사실인냥 호도되고 있습니다. 특히 Nichetas님께서는 차용애 여사까지 들먹이며 김전대통령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두분의 태도가 중립적이지 못합니다. --61.79.87.93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1:25 (KST)

관리자 요청 상태

어차피 백날, 천날, 아니 설령 서로 죽을때까지 토론한다 하더라도 편집 방향에 대한 방향을 결코 양보할수가 없으니, 관리자 중재 요청하는것 외에는 해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관리자 요청을 해서 문서 편집 방향에 대한 갈피를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관리자 분이 제 편집 양식이 편협적이라 판단하시고 Mirk님과 100범님, Arbi님의 안건을 수용한다면 그날부로 깨끗이 결과를 승복하고 한국어 위키백과를 떠나도록 하겠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21:58 (KST)

blueknight7님 백과사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여 서술하는 것이 백과사전입니다. 객관적인 자료 제시도 하지 않으신 상태에서 본인의 편집방향을 양보 할 수 없다라니요. blueknight7님의 기여를 찾아 보니 오랜기간동안 민주당과 김대중 문서만 편집 하셨더군요. 혹시, 민주당 분이 아닐까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1:21 (KST)
당과 관련된 문서를 편집했다고 민주당 사람이네 한나라당 사람이네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습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3월 1일 (월) 01:36 (KST)
니체타스 님이야말로 사돈남말이라는 생각은 안드십니까? 과거 야네스20님 차단관련 토론에서 독선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윤성현님, 죽자사자님, 누비에크님을 비롯한 수많은 분들과 갈등을 일으키시고 말입니다. 그때 당시에 제제 요청거리가 안되어서 넘어갔지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때당시 니체타스님도 제제요청할까 심각하게 고민했고 말입니다.

이제 저를 마치 '민주당 알바'취급하시는군요. 한나라당 알바는 들어봤어도 민주당 알바는 금시초문입니다. 제가 민주당 알바라면 영등포구 민주당 당사나 국회의사당에서 접속하겠죠. 정 의심가면 제 아이피 추적이라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특정 야구 구단에 관심이 있어서 편집하시는 분은 그 구단 홍보위원 소속입니까? 그리고, 객관적인 자료 제시를 하지 않았다? 제가 위에 제시한 근거들이 허깨비로 보이십니까? 니체타스님의 독선은 이제 더 참지 못할 수준입니다. 제가 편향적인 편집자라면 지금 문서의 선례 합의를 본 To to, Knight2000님을 위시한 분들도 편향적인 편집자 입니까? 한가지 어이없는건 김대중 문서에서 이런식으로 부정적인 부분을 부각시키려는 100범님만 하더라도 오히려 전두환 문서나 이승만 문서는 부정적인 측면을 희석시키려 하고 말입니다. 뭐, 사용자 모임 - 문서 요청에 김대중 항목 관리 요청을 하긴 했지만 관리자 H군님께서 이건 사용자들끼리 조율할 문제라고 말씀하셨듯이 계속 해서 논쟁하는것 외에는 답이 없을듯 합니다. 한가지 더 답답한건 계속해서 토의하고 싶지만 공휴일과 주말외에는 접속할 시간이 넉넉치 않은 제 신세가 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사실 관계를 명확히 기술한다? 그런 식으로 따지자면 어떤 협잡꾼, 사기꾼이 어떤 노인을 가르켜서 '저 자는 다른나라의 첩자다'라고 했으니 '저 노인은 첩자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해야겠군요. 죄송하지만 전 그런식의 편집에는 동의하지 못합니다.

한가지는 분명히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김대중 문서에 대한 논의를 하는게 아니라 저를 민주당 알바내 뭐내 하면서 인신 비방, 추측성 글로 계속해서 매도하시면 그때는 즉각 사용자 모임 - 사용자 관리자 요청에 글을 올려서 귀하에 대한 제제를 건의하겠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9:42 (KST)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 니체타스님이 말하는 소위 '알바'의혹은 참 기가막히내요. 위키백과에서조차 알바 운운 하는 소리를 보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211.110.91.112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4:04 (KST)

전 사용자 blueknight7이 민주당 알바라고 한적 없습니다.

다만, 민주당 알바 존재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 스샷하나 올려드립니다.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4:49 (KST)

한나라당 알바는 들어봤어도 민주당알바는 글쎄요. 게다가 툭하면 근거없는 의혹아닌 의혹을 밖으로 내뱉으시는 저의가 무엇입니까?--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5:25 (KST)
어쩌다 토론이 민주당 알바로 흘러가고 있는데, Nuviek님의 질문에 답변은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스샷 올려 놓았던 파일보면 알 수 있듯이 열우당 홈페이지에 함 가보세요. 복사, 붙임 전문으로하는 사이버 전사 모집중이라는 포스트가 떠 있습니다.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5:42 (KST)
언제부터 열우당이 민주당이였죠? 게다가 민주당 알바는 논지에 벗어나는 군요. 어쨌든 Blueknight님께서 민주당 관련 분이시라면, 거꾸로 니케타스님도 한나라당 관련인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으로 상대를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합니다.--누비에크 () 2010년 3월 1일 (월) 15:53 (KST)
대체 누가 한나라당이고 민주당이고 알바인가요? 실존여부도 증명되지 않은 정당의 알바론을 이야기 하는것도 웃기고 근거도 없이 누가 알바라고 주장하는 것도 말이 안됩니다. 알바가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덧붙여 블루나이트님이 민주당 관련분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이 문제입니다. 소모적인 알바논란은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민주당 관계자든 아니든 개인자격으로 위키에 얼마든지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Mirk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17:51 (KST)
도저히 이제 더는 못참겠습니다. 제 인내심도 한계가 있습니다. '혹시, 민주당 분이 아닐까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라고 말씀해놓고서 '전 사용자 blueknight7이 민주당 알바라고 한적 없습니다.'이건 대체 뭡니까? 그리고, 당시 열린우리당 사이버 인사 모집은 말 그대로 당 홍보나 인터넷 여론 설문조사 측면에서 하는거지 직접 덧글을 달고 막말을 한 경우는 집계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더 중요한건 기존에 김대중 항목 문서에 대해서 토의하는게 아니라 이상한 논리로 몰아붙여놓으시고서, 오히려 발뺌을 하시고 다른 안건으로 물타기를 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이전에 야네스20님을 무작정 옹호하시는 태도 부터 시작해서 이제 더 이상 참지 못하겠습니다. 니체타스님에 대한 제제-경고 요청을 사용자 모임 - 사용자 - 관리자 요청에 건의하겠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21:37 (KST)

Mirck님. 대체 제가 몇번을 반복해야 이해를 하시겠습니까? 부정적인 부분의 기술을 거부하는게 아닙니다! 당장 연평해전 비판, 아들들 비판, 후보 단일화 무성립, 국민의 정부 항목의 정책 비판등 부정적인 부분은 당연히 인정합니다. 다만 앞에서도 나왔듯이 소위 '카더라 비자금'이니(물론 앞에서 말씀하셨듯이 노태우가 준 20억 비자금은 본인이 실토하셨으니 충분히 기술되도 무방하지만)하는 것들은 과거 문창극 대기자가 비판받았듯이 사실무근으로 이미 밝혀진게 한두번도 아닌데 왜 어거지로 기술해야 한다는지 결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21:40 (KST)


Blueknight7님. 그 한나라당알바가 누굽니까? 그 한나라당알바가 누군지 얼굴좀 한번 봅시다. 그리고 본사용자가 김대중, 노무현 문서를 폄하하였다는 근거는 있읍니까? 그런 식이면 김영삼이나 전두환도 폄하하였을 것입니다.

Nichetas님이 언제 Blueknight7더러 민주당 알바라고 했읍니까? 민주당 분이라고 주장한 것이 민주당 알바가 됩니까? Blueknight7이 먼저 정치적인 발언을 하여 중립성을 위반하셨읍니다. -- 100범 (토론) 2010년 3월 2일 (화) 23:57 (KST)

일반 사용자에게 중립성이라뇨?--누비에크 () 2010년 3월 3일 (수) 01:49 (KST)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읽어보세요. 관리자 혹은 알찬글 위원에 관한 지침은 잘 읽으셔서 권환 회수 혹은 사퇴도 시키시더니 위키백과의 가장 기본적인 지침인 중립적 시각은 정독 하지 않았나보군요.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11:08 (KST)
사용자는 문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100범님과 니케타스님은 전혀 할 말이 없겠군요.--누비에크 () 2010년 3월 3일 (수) 11:29 (KST)
Nuviek님 전혀 할 말이 없겠군요.로 문장을 끝맺으시면 어떻게 합니까? 토론란에서 이렇게 애매모한 문장을 사용하시다니요. 토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16:50 (KST)
또 논지에서 어긋나는 태클은 사양합니다. 우리가 토론하고 있는 것은 사용자가 모든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가?입니다. 사용자는 문서도 아닙니다. 애초에 Nichetas님과 100범님께서 중립성을 지키시라고 하시는 것이 참 모순입니다.--누비에크 () 2010년 3월 5일 (금) 04:49 (KST)
어떤 중립성은 지켜야 하며 어떤 중립성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사용자 Nuviek이 한 토론장에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의견 효리님이신가, 그분은 한국어를 쓰시는데 일본분이십니다. 그런 분에게는 어떨 것 같습니까? 가령 한 사람에게도 심한 중립성 위반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고쳐질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NuvieK (토론 · 기여) 2010년 1월 20일 (수) 10:54 (KST)

Nichetas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11:50 (KST)

제가 말씀드렸죠? 사용자는 문서가 아니라구요.--누비에크 () 2010년 3월 5일 (금) 13:12 (KST)
오랜만에 왔더니 참 니케타스님은 한결같습니다. 귀하같은 분이 계속 있는 이상 한국어 위키백과 편집참여는 더 하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건전한 기여를 하려고 해도 귀하 같은 분때문에 스트레스와 두통만 시달리니.

다른 분들에 대한 비판은 사용자 모임 -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별도로 하십시오. 멀쩡한 사람을 특정 정당관련된 사람이 아니냐고 몰아붙인게 잘했다는 겁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6일 (토) 11:34 (KST)

블루나이트님이 민주당 관계자인지 질의한 것이기 때문에 아니면 아니라고 하면 그만입니다. 민주당관계자인게 죄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제가 보기에도 알바라고 한 적은 없네요. 단 아니라고 하는데도 지속적으로 근거 없이 민주당관계자라고 주장하면 곤란하겠지요. 김대중문서의 비판에 대한 기술을 토론하는 곳에서 자꾸 이런식으로 논점이탈되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브루나이트님께서는 ````김대중 20억 수뢰```` 및 ````김대중의 딸```` 에 대해 기술하는 것에 찬성하시는 것인가요? --Mirk 16:44 (KST)
멀쩡한 사람을 특정 정당 관계자로 하는게 당사자입장에서는 기분이 좋겠습니까? 상당히 기분 나쁘고 모욕적인 언사입니다. '20억 기술'은 찬성하지만 말도 안되는 사생아론 기술은 거부하지만, 어차피 밀크님과 100범님같은 분들이 계속 편집 참여를 관여하고 시간적 여유도 이제 별로 없으며, 그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스트레스만 받는일이 많으니 어차피 3월 6일부로 그만두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을것 같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6일 (토) 16:44 (KST)

양해 부탁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가 올리는 김대중 문서에 관련된 토론은 주말-공휴일 외에는 올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토론 글이 늦어져도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이제 양해 부탁할 필요 없겠군요. 3월 6일을 끝으로 한국어 위키백과를 그만두니 말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일 (월) 09:50 (KST)

독재자 미화에 앞장서는 위키백과(?)

김대중 문서를 노략질하려는 세력들은 이것도 참고하시길.118.129.152.150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8:28 (KST)

토론 역사 보니까 사용자:100범님이 이 카테고리를 함부로 지울려고 하셨군요.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6일 (토) 11:47 (KST)
100범님 가관이네요. 지워놓고 객관적 증거를 대라고 하실 작정인지. 이건 명백한 반달 아닌가요? --Demi (토론) 2010년 3월 28일 (일) 15:02 (KST)
그런데 증거물들이 거의다 아고라네요. 좀더 다양한 정보체들을 이용해도 좋겠습니다. -- FrankNam (토론)

중립적 시각을 견지하려 노력합시다

곧 문서 잠김 상태가 풀리겠군요

여러분, 위키백과는 말 그대로 백과사전입니다.

객관적 자료를 근거로 어떤 인물 내지는 사물을 기술하는 것이 백과사전이죠.

인간 김대중도 그렇습니다. 모든 인간에겐 공과 과가 있는 법이니 그에게도 긍정적 부분과 부정적 부분이 있는건 당연할 것입니다.

객관적 시각을 가지고 지금 편집되어있는 김대중 문서를 읽어봅시다. 긍정적 부분이 누락되거나 왜곡되어있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가? 모든 항목 중 김대중의 업적에 대한 항목이 제일 방대하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그럼, 부정적인 항목은 어떻습니까? 사실을 기술할 때 긍정적 부분보다 부정적 부분을 기술하는 것은 더 큰 부담이 있기 마련입니다. 잘못 서술했다가는 명예훼손과 같은 법적 문제도 야기할 수 있으니만큼 최대한 객관적 사실을 조사하고 중립적 시각에서 서술을 하게 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제가 김대중 문서를 처음 봤을 땐 긍정적인 부분은 이미 차고 넘치는 수준으로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부정적 부분을 위주로 서술했고 긍정적으로 평가되던 부분도 세월이 흐르면서 비판을 받게 되는 사안이 있다면 그 부분을 추가로 넣곤 했습니다.

그런 예가 월간 조선에 보도된 조갑제 기자의 안기부 문건 입수 기사와 손창식씨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한 김대중의 성씨에 대한 의혹과 SBS 뉴스추적에 보도된 바 있는 진승현 게이트 관련 김대중의 사생아 문제였구요.

이 두 팩트는 아직도 보도한 언론들이 정정 보도 등을 통해 자신들의 기사가 날조되었다는 시인이 일체 없었을 뿐 아니라 당사자인 김대중 측으로부터 소송과 같은 법적 대응도 받은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 기사를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Blueknight7 같은 분은 이전 토론 기록을 보니까 월간조선은 언론이 아니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장을 하시며 이 기사를 부정하곤 하시는데, 그 근거는 대체 어디에 있단 말입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최초 보도를 한 언론사에서 기사를 내리기 전까진 기사는 신뢰성을 담보하고 있다 봐야 합니다.

김대중 문서를 일부러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망자의 명예를 훼손한다던지 또는 그를 따르던 무리들을 모욕 주려는 의도는 결코 없습니다. 제가 김대중 문서를 편집하는 의도는 오히려 정치적 논리로 기성 백과사전에선 거론되지 않는 인간 김대중의 다양한 부분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함입니다. 김대중이 어떤 사람이었고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는 그의 과거 행적은 어떠했는가와 같은 부분에 흥미가 있는 것 뿐입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편집된 문서엔 긍정적인 부분이 차고 넘칠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반면 부정적인 부분은 다른 편집자에 의해 일방적으로 삭제되었거나 아직 기술되지 않았습니다. 두가지가 공존해야 비로소 중립적 시각을 가졌다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긍정적 견해를 가진 편집자나 부정적 견해를 가진 편집자나 최대한 객관성에 촛점을 맞춰서 근거가 있다면 그 내용은 편집을 자제하도록 합시다.--Arbi (토론) 2010년 3월 7일 (일) 06:00 (KST)

중립적 시각? Arbi님

Arbi님. 당신은 오히려 왜곡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1. 손창식은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비밀리에 이뤄지던 그의 추적 작업은 1997년 대통령 선거 때, 「한길연구회」란 단체가 기관지 한길소식지에 「金大中씨는 金海 金씨가 아니고 諸葛씨다」라고 보도함으로써 처음 세상에 알려졌다. 이 일로 당시 한길연구회 간사장이었던 그는 金大中 국민회의 대통령후보 측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를 당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古人에겐 진심으로 죄송하지만, 진실이 밝혀져 명예가 훼손돼 소송했다고 진실이 덮어지는 건 아니겠죠.새벽녘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3:34 (KST)

2. ‘DJ 딸’ 논란 당사자가 문화일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 전 대통령은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나는 감시당했다”=김씨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주위에 누군가가 따라다녔다고 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누가 따라다니는 것 같다고 말하면, ‘네가 못 본 척 하면 되지’라며 되레 화를 냈다”고 말했다. 대학생 때, 어머니 심부름을 가는데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웬일이야. 새 옷 입었네”라며 아는 척을 해 크게 놀라기도 했다며 몸서리를 쳤다. 김씨는 “지난 10년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상한 전화가 걸려왔다”고 말해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의 도청 증언을 뒷받침했다. 그는 “갑자기 전화가 걸려와 받으면 말없이 끊어버렸다”고 말했다. 이모와 전화할 때도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는 게 그의 증언. 통화 도중 이모는 “잠깐, 아는 신부 할아버지에게 전화왔다”면서 몇 분 동안 기다리게 하기도 했고, 자신이 통화할 때면 3자 통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씨는 누군가 자신의 통화 내용을 엿듣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90년대 중후반부터 감시받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박정희 정권 고위인사가 시켰다”=김씨는 인터뷰 내내 “김 전 대통령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설령 아버지가 맞다고 해도 유부남과 관계를 가진 것은 어머니 잘못”이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그는 “내가 (김 전 대통령과) 닮았느냐”고 되묻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놀랍게도 박정희 정권 당시 고위인사 A씨의 이름을 꺼냈다. 김씨는 직접 메모지에 그의 이름을 적으면서 “이 사람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는 “(이 사람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DJ딸이라고 주장하라고) 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력 정치권 인사들이 드나들던 한정식집 종업원이었던 자신의 어머니가 A씨와 친분을 갖고 있었다는 것. 김씨는 “어머니와 함께 A씨 집에 자주 놀러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A씨는 악랄한 사람”이라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냐”고 반문했다. 또한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라는 책에 의하면 유전자 검식이나 기타 여러가지 정황 파악에 대해서 오히려 김씨 측은 먼저 거부했습니다. SBS 보도에서도 진씨의 주장에 대해서 오히려 다른 국정원 관계자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SBS 마지막 맨트가 아주 가관이죠.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는 못했다'(Blueknight7님의 글 인용)

3. 월간 조선에 보도된 조갑제 기자의 안기부 문건 입수 기사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조갑제가 취재의 근거로 사용하는 자료는 안기부가 1988년에 발행한 <金大中 관찰기록>이라는 대외비 문건입니다. 군부독재시절의 안기부나 정보부를 어떻게 신뢰할수 있겠습니까? 고문, 성고문, 폭력, 용공조작은 군부독재의 본질입니다. 고문으로 허위자백을 이끌어내 조작된 사건들이 수두룩합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안타깝지 않습니까? 한번 검색이라도 해보세요.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이 몇십 년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거나 고문으로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는 상상이라도 해보세요.

김홍일 전 의원이 남긴 기록의 일부다. “끌려온 첫날, 군복을 던져주며 갈아입으라고 했다. 하얀 벽은 구멍이 뻥뻥 뚫린 방음벽이었다. 세면대와 소변기, 책상 둘이 있었다. 수사관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두들겨팼다. 하루를 한마디 말도 없이 구타만 했다.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눈을 뜨니 새 얼굴이다. 담당이 대여섯 명 되는 것 같았다. ‘니가 김대중이 아들이냐. 너는 절대로 여기서 살아나가지 못한다. 어차피 송장으로 나갈 테니까 피차 힘들게 하지 말고 묻는 말에 답해!’ 사흘 동안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5월15일 서울역 집회 배후자임을 시인하라고 윽박질렀다. 내 이름은 ‘빨갱이 새끼’였다. 연청 사무실 아르바이트 여학생이 쓴 메모를 (간첩이 쓰는) 난수표로 인정하라고 했다. 사정없이 구타하지만, 급소는 교묘하게 피했다. 수치감과 모멸감을 받으며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까무러치기를 여러 번, ‘차라리 죽이라’고 소리쳤다. ‘죽여달라고? 허허, 이놈이, 여기서는 죽는 것이 가장 호강하는 거야. 너 좋으라고 죽여줘?’ 카메라가 보였다. 만약 내가 자백을 하면 ‘봐라, 김대중이 아들이 말했다’고 악용하려는 것일 거다. 나는 혹여 고문에 못 이겨 허위 자백을 할까 두려워 수사관의 눈을 피해 자살을 기도했다. 책상에 올라가 머리를 시멘트 바닥으로 처박고 뛰어내렸다. 이때 목을 다쳤다.” (김대중 전 대통령 자서전 인용)

“중정 요원들이 김홍일 의원한테는 ‘니 아버지가 빨갱이라고 쓰라’ ‘니 아버지가 밤마다 이북 방송을 듣는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고문했다. 김홍일 의원은 ‘차라리 죽여라’고 반항했지만, 그때마다 말할 수 없는 구타를 당했다. 결국 고문 열흘째인가 잠시 감시가 소홀한 틈에 책상에서 고개를 박고 뛰어내리고, 벽에 머리를 들이박고 자살을 시도했다. 그런데 중정 요원들이 치료해주기는커녕 더 때렸다. 허리와 전신을 짓밟았다. 그때 목과 허리의 신경을 다쳤다. 그걸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니까 결국 파킨슨병이 왔다. 지난 16대 의원(2000~2004년) 때부터 보행이 불편했고, 17대 의원(2004~2006년) 할 때는 미국을 오가며 수술도 여러 번 받았다. 지금은 차라리 조금 좋아진 상태다.” 김옥두 전 의원의 증언은 이어진다. “고문하면서 ‘김대중은 빨갱이라는 것을 인정하라’ ‘김대중이 학생들에게 돈을 줘서 데모를 조종했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했다. 그리고 ‘김대중을 도와준 경제인이 누구냐’ ‘연결된 군부는 누구냐’ ‘학원(대학생)과 연결된 끈을 불라’고 했다. 김대중 선생님을 용공으로 몰아 사형시키기 위해 모든 비서진과 지인들을 잡아서 고문했다.”

김상현 전 의원의 증언이다. 김상현 전 의원도 5월17일부터 안기부 지하 벙커에서 고문당하고 있었다. “5월18일부터 광주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지도 못하던 상황에서 갑자기 5월 말부터 ‘정동년을 아느냐’고 했다. 모른다고 하면 무조건 때렸다. ‘김대중이 전남대 복학생 정동년에게 두 차례에 걸쳐 300만원과 200만원씩 모두 500만원을 주고, 광주로 가서 학생과 깡패들을 동원해 폭동을 일으키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김대중 정부를 수립하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라’고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정동년이란 전남대 복학생이 80년 4월에 동교동을 방문한 방명록 기록을 찾아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동년을 통해 ‘광주 사태’를 일으켰다고 짜맞춘 것이었다. 그 정동년이를 내가 동교동에 소개했다고 조작하기도 했다. 정동년씨는 당시 고문에 못 이겨 이런 허위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나중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두 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

신군부는 이렇게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족과 비서, 그리고 애꿎은 젊은이들을 남산으로 끌고 가 인정사정 없는 고문과 허위 진술을 통해 ‘김대중이 광주 사태를 일으켰다’고 조작했다. 그 목표는 ‘내란음모죄’의 성립이었다. 사형 구실이었다. --61.79.87.93 (토론) 2010년 3월 7일 (일) 16:40 (KST)

왜곡을 유도하는건 IP사용자님 당신입니다. 김대중을 존경하는 분이십니까? '

신군부는 이렇게 김대중 전 대통령의 가족과 비서, 그리고 애꿎은 젊은이들을 남산으로 끌고 가 인정사정 없는 고문과 허위 진술을 통해 ‘김대중이 광주 사태를 일으켰다’고 조작했다. 그 목표는 ‘내란음모죄’의 성립이었다. 사형 구실이었다. ' 이건 IP님 님 생각이지 사실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리고 김대중이 떳떳하면 왜 숨겨둔 딸들의 유전자 검사요청도 거부하고 국정원 시켜서 문제를 일으켰습니까? 국정원 시켜서 돈 전달하고 도청한것도 뉴스에 있는데 이것까지 부정하시진 않으시겠지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7888.html


http://www.hani.co.kr/section-005000000/2005/04/005000000200504191812137.html


http://www.hani.co.kr/section-009100004/2005/04/009100004200504181647060.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8769.html

이런 기사들까지 거짓말이라고 해보시지요.

-- 붉은물 (토론) 2010년 3월 7일 (일) 16:57 (KST)

제가 어떤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용공조작사건들은 저의 견해가 아니라 과거사진실위, 진실화해위원회 등이 밝혀낸 엄연한 객관적인 사실, 즉 '팩트'입니다. 군사정권이 아닌 국민투표로 선출된 정부로부터 전두환은 자신의 만행으로 반란수괴·반란모의참여·반란중요임무종사·불법진퇴·지휘관계엄지역수소이탈·상관살해·상관살해미수·초병살해·내란수괴·내란모의참여·내란중요임무종사·내란목적살인·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혐의로 1심에서 사형까지 선고받았던 사람입니다.
또한 '한국의 퍼스트레이디'라는 책에 의하면 유전자 검식이나 기타 여러가지 정황 파악에 대해서 오히려 김씨 측은 먼저 거부했습니다. 
SBS 보도에서도 진씨의 주장에 대해서 오히려 다른 국정원 관계자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SBS 마지막 맨트가 아주 가관이죠.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지는 못했다' 

DJ딸 논란 당사자분이 먼저 DNA검사를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김 전 대통령의 딸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DJ가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껄끄러운 질문에 다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의 진술은 일관되고 논리정연했다. 김씨는 “그 분(김 전 대통령)을 괴롭히지 말라”고 말하기도 했다. “박정희 정권 고위인사가 시켰다” 김씨는 인터뷰 내내 “김 전 대통령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놀랍게도 박정희 정권 당시 고위인사 A씨의 이름을 꺼냈다. 김씨는 직접 메모지에 그의 이름을 적으면서 “이 사람이 의심스럽다”고 했다. 그는 “(이 사람이) 어머니에게 (자신을 DJ딸이라고 주장하라고) 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력 정치권 인사들이 드나들던 한정식집 종업원이었던 자신의 어머니가 A씨와 친분을 갖고 있었다는 것. 김씨는 “어머니와 함께 A씨 집에 자주 놀러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A씨는 악랄한 사람”이라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냐”고 반문했다. 그는 “30년 동안 어머니 등에게 속아 살아왔다”며 지난 인생에 대한 회한을 드러냈다. 김씨는 인터뷰를 마치면서 “내가 한 말을 그대로 전해달라”며 두 세번 가량 확인을 받았다. 태어나서 철이 든 이후 줄곧 세상과 힘겹게 싸우며 외롭게 살아온 김씨의 왜소한 어깨는 더욱 좁아 보였다. 최 비서관은 특히 “국정원 (개입) 문제는 해당 방송에 나온 국정원 관계자들조차 모두 부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승현씨측의 일방적인 얘기만 듣고 마치 뭔가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이것이 과연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라고 할 수 있는지 정말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 김씨가 진짜 김 전 대통령의 딸인지에 대해선 의문이 드는 점이 있는 게 사실이다. 박정희·전두환 독재 정권 하에서 어떻게 이 문제가 감춰질 수 있었는가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서슬이 시퍼렇던 중앙정보부 또는 안기부(당시)가 가만히 있었을 리가 없을 텐데 말이다.

--61.79.87.93 (토론) 2010년 3월 7일 (일) 19:45 (KST)

'이 일로 당시 한길연구회 간사장이었던 그는 金大中 국민회의 대통령후보 측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를 당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라는 부분은 이미 월간조선에서 해명이 되어있습니다.
― 金大中 대통령이 金씨가 아니고 諸葛씨란 사실은 199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길소식지에 실렸습니다. 그 기사는 직접 쓴 것입니까.

『다른 사람이 썼어요. 한길연구회 간사장 겸 한길소식지 편집인이었던 저도 원고를 보지 못했습니다』

― 검찰 조사를 몇 번이나 받았습니까.

『7개월 동안 열여덟 번 검찰에 불려 나갔습니다. 조사 내용을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했는지는 몰라도 주로 야간에 출두하라고 했어요. 담당 검사가 金海 金씨였는데, 제가 조사한 金大中 대통령의 출생 내막을 소상히 이야기하니까 놀라더군요. 담당 검사는 출생의 실체를 다 알 것입니다. 그러나 제 진술을 듣기만 할 뿐 조서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검사는 저보고 「조사만 하지 기소하지는 않겠다」고 하더니 기소 만기일인 1998년 6월18일에 저를 기소했습니다』

1 심 첫 재판은 1998년 7월14일 오후 4시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밤 8시에 열렸다. 다른 재판이 다 끝난 뒤였다. 서울형사지법 319호 법정의 방청객은 孫씨의 친구인 李京植씨와 趙福衡씨가 유일했다. 이날 재판에서 孫씨는 冒頭(모두) 발언을 통해 재판장과 검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 재판은 누구를 위한 재판입니까. 이 재판이 대통령의 통치에 보탬이 됩니까. 입에 담기조차 조심스러운 현직 대통령의 출생과 관련된 재판입니다. 두렵고 무서워서가 아니라 不敬스럽기 때문에 재판을 취소해 주십시오』

재판이 시작되자 金弘一 의원의 측근이며 孫씨도 잘 아는 현역 국민회의 의원이 孫씨 집을 찾아왔다고 한다. 그는 돈과 자리를 제의하며 입을 다물어 줄 것을 부탁했다고 한다.

―제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해외 대사관에 자리를 만들어 줄 테니까 국내를 떠나라고 해요. 돈도 10억인가 20억을 준다고 했어요. 제가 그랬어요. 명예훼손 사건이니까 訴부터 취하해 달라고요. 세 번인가 찾아왔는데 訴 취하를 안 하니까 계속 재판을 한 겁니다』

혼자서 재판 준비

―재판을 받는 심정이 어땠습니까.

『첫 재판 기일을 통고받은 뒤, 이틀인가 사흘일인가를 아무 생각 없이 잠만 잤어요. 변호사도 없이 재판하는 놈이 잠만 자니까 친구들은 저를 속이 없는 사람으로 봤을 거에요. 그러나 저는 원칙대로 살아왔으니까 꿀릴 게 없었어요』

―변호사는 누구였습니까.

『세상 인심이라는 것이 참 웃기더라고요. 25년을 야당생활하면서 제가 주로 맡은 분야가 인권입니다. 구속된 운동권 학생들과 야당 당원들의 변호사 선임이 인권국장인 저의 일이었으니까 세칭 인권 변호사라는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그분들을 찾아가 도와달라고 했더니 노골적으로 거절하는 것은 아니지만 맡지 않았으면 하는 낌새더라고요. 대통령과 관련된 사안이니까 겁이 났던 모양입니다』

―수임료를 못 받을 것 같아서 거절한 것 아니겠습니까.

『돈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피하는 거예요. 무지하게 서럽더라고요. 혼자서 재판 준비를 했습니다. 法大 출신인 李京植 선배로부터 법률적인 도움을 받았고, 남산도서관에서 관련 자료를 찾았습니다』

―법정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오후 4시에 시작한다고 하고는 밤 10시에 개정하는 재판은 처음 보았습니다. 재판이 언제 시작될지 모르니까 화장실도 못 가고, 밥도 못 먹고 법정에서 기다렸지요. 오후 7시나 8시쯤 재판이 시작돼 끝나고 나오면 컴컴했어요. 텅 빈 법정에서 재판부하고 검사하고 나하고 셋이서 재판을 했으니까요』

『이 재판은 불행의 씨앗을 남기는 계기』

― 증인 신청도 했습니까.

『金鍾泌씨와 全斗煥 前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했지요. 「윤대중은 물러가라」는 현수막이 붙었던 金海 金씨 문중 제사에서 초헌관이 金鍾泌씨였기 때문이고, 全斗煥씨는 金大中씨에 대해 「대통령은 고사하고 자기 姓氏나 찾도록 하라」는 발언을 했기 때문인데, 재판부가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재판장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1심 재판장이 대구 분이었어요. 대구는 신성무역 다닐 때 살았던 곳이라 제2의 고향이라 생각하는 뎁니다. 재판장한테 호의를 가졌고, 재판장도 저한테 호의적이었습니다. 1심 때는 金弘一 측 사람이 저를 찾아오고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사정을 재판장에게 얘기했더니 만나보고 나서 재판하자며 재판 날짜를 계속 연기해 주었습니다. 재판장도 화해를 원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 런데 아홉 번째 재판을 하는데 시작하기 전부터 재판장 얼굴이 상기돼 있더라고요. 그러더니 선고를 하는 겁니다. 그 후 재판장은 법복을 벗었습니다』

―항소심의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1심과 똑같았습니다. 제가 신청한 증인들과 제가 제출한 증거들을 재판부는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審理(심리) 미진과 採證(채증) 법칙 위반 등을 이유로 상고했는데, 대법원에서 역시 기각했습니다. 제 사건은 1999년 10월26일 종결되었습니다』

―재판의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金大中 정부가 왜 저를 기소했는지 지금도 의문입니다. 이 재판은 불행의 씨앗을 남겨 놓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재판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제 친구나 친척, 심지어 제 아내에게도 金大中씨 출생 비밀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金大中씨 본인이 직접 말하기 전에는 제가 들었던 얘기들을 무덤까지 가져갈 생각을 했습니다.

제 녹음 테이프가 공개될 경우, 증언자들에게 미칠 金大中씨 측의 협박, 공갈도 두려웠지만 제 질문에 순수하게 대답해 준 하의도 주민들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제가 녹음하는 줄도 모르고 투박하게 응해 준 그들의 눈망울을 저는 잊을 수 없습니다. 증언자들뿐 아니라 하의도에서 터를 박고 살아가야 하는 그들의 2세나 3세, 4세에 미칠 파장이 더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재판으로 인해, 제가 했던 일은 제 뜻과 다르게 공개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숨길 게 없습니다. 저에게 유죄를 선고한 이 재판은 제 개인에게도 불행이지만 金大中 대통령에게도 불행입니다』
조갑제씨가 보도한 바 있는 안기부 문건을 신뢰하기 어렵다면 왜 신뢰하기 어려운지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국가기관에서 작성한 대외비 문건을 신뢰할 수 없다면 무엇을 신뢰해야 한다는지 알 수 없군요. 정치기관에 사사로운 선악 개념을 주입하여 믿고 안믿고를 운운하는 것은 매우 비상식적이고 소아적 발상이라고 사료됩니다.--Arbi (토론) 2010년 3월 7일 (일) 21:40 (KST)

이미 법원에서 허위사실적시로인한 명예훼손혐의 징역선고했는데 손창식씨가 주장하는건 억지논리에 거짓말에 불과해보이네요. 판결문에는다 다거짓. 조갑제씨가 보도한 80년대작성된 안기부문건은 어떤내용을 담고있나요?213.232.110.145 (토론) 2010년 3월 8일 (월) 16:30 (KST)

아 그렇죠. 대법원까지 가진 않았으나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긴 했죠. 그런데 재판 과정에 문제가 많았다는 내용을 말하기 위해 본문을 실었습니다. 증인을 신청해도 기각하고 판결을 내린 판사는 판결 후 법복을 벗었다지 않습니까? 이런 사안에는 판결을 존중해 피고가 거짓말을 하는거라고 하면서도 재판에서 이미 무혐의로 판결이 난 이명박 대통령의 BBK 특검에 대해선 아직까지도 이명박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세상을 참 편하게 사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윗분을 두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안기부 문건은 월간조선에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김대중 문서 역사에도 제가 올린것이 남아있는데 어느 몰지각한 사용자께서 일언반구 없이 삭제하셨더군요.--Arbi (토론) 2010년 3월 8일 (월) 23:45 (KST)
저 아이피 분 말은 "재판 과정에 문제가 많았다, 판결후 법복을 벗었다." 등의 내용 자체가 거짓으로 보인다라는 의미 같습니다. 저 또한 거짓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 정권에서 그런 일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그런 사건이 있었다면 분명히 그 당시 보도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헌데 아비 님이 말한 내용 "재판에서 이미 무혐의로 판결이 난 이명박 대통령의 BBK 특검에 대해선 아직까지도 이명박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세상을 참 편하게 사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게 위키백과 편집에 무슨 관계가 있는지..--209.107.217.164 (토론) 2010년 3월 9일 (화) 20:46 (KST)
법복을 벗었다는 것이 거짓이라면 그 판사가 법원에 재직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면 되겠군요. "재판에서 이미 무혐의로 판결이 난 이명박 대통령의 BBK 특검에 대해선 아직까지도 이명박 대통령이 거짓말을 한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세상을 참 편하게 사시는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 이 말씀은 재판을 통해 결론난 부분은 사실로써 존중되어 위키의 편집에 기여해야 한다는 의미로 의미로 해석됩니다.--Mirk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12:32 (KST)

김대중 20억 정치자금 수뢰에 대한 비판

IP사용자님께서 다음과 같이 김대중 20억 '정치자금 수뢰에 대한 비판' 을 기여해 주셨습니다.

노태우의 비자금이 폭로되자 노태우는 대국민사과문을 통해 수천억의 비자금을 조성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으며 노태우 비자금 문제는 정국의 태풍의 눈이 되었다. 김대중에게도 의혹의 눈길이 쏠렸다. 그때 그는 국민회의 총재의 신분으로 중국방문 중이었다. 기자들과 만난 그는 노태우에게 20억 원의 정치자금을 받아 선거운동에 썼다고 밝혔다. 그는 "분명히 20억 원 외에는 한 푼도 받지 않았다. 처음에는 받지 않으려 했으나 아무 조건도 없으니 받으라고 했다. 노씨가 나뿐 아니라 다른 후보들에게도 보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노태우 비자금 5,000억 중 1,000억 원 정도의 사용처가 밝혀지지 않았는데, 이것이 김영삼과 신한국당쪽으로 흘러들어갔을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과 일부 언론에서는 이같은 ‘몸통’의 정체는 외면한 채 주로 김대중의 ‘20억+알파’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대중과 국민회의는 터무니없는 모략이라 일축하고, 강삼재 등을 무고죄로 고발하는 한편, 지난 대선과 총선 과정에서 수천억원의 자금이 신한국당측에 흘러들어갔다고 폭로했다. 검찰은 김대중이 비자금을 조성, 은닉했다는 고발내용에 대해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20억+알파'설도 김대중의 관련성은 부인했다. 그외 김대중에 대해 비자금 의혹을 제기하기 위한 근거로 삼은 월간조선의 기사나 일부 인사들의 발언 등은 이미 언론들 스스로의 사과와 확인을 통해, 법원의 판결과 검찰의 공식발표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1]

문장이 지나치게 길고 김대중 문서에 김대중에 대한 내용보다는 다른 내용에 더 비중을 두고 있으며 불확실한 내용이 많아 출처는 그대로 두고 다음과 같이 요약 편집하고자 합니다.

김대중의 비자금에 대한 의혹도 수차례 제기되었다. 노태우의 비자금이 폭로되자 김대중에게도 의혹의 눈길이 쏠렸다. 김영삼은 김대중이 노태우의 돈20억원을 받았다고 먼저발표했으나, 지금까지도 금액이 20억인지 200억인지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때 그는 국민회의 총재의 신분으로 중국방문 중이었다. 기자들과 만난 그는 노태우에게 20억 원의 정치자금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그러나 "분명히 20억 원 외에는 한 푼도 받지 않았다. 처음에는 받지 않으려 했으나 아무 조건도 없으니 받으라고 했다."고 밝혔다. 여권의 강삼재 등은 20억+알파를 밝히라고 요구하며 추가 수뢰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검찰은 '20억+알파'설도 김대중의 관련성은 부인했다. 그 외에 주장된 비자금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확인되었다. [2]

저는 IP사용자님 글에 더 신뢰가 갑니다.

IP사용자님의 글은 김대중 비자금보다는 신한국당의 비자금 등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더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Mirk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20:02 (KST)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요.--209.107.217.164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20:16 (KST)

Mirk, 너무 노골적, 악의적 편파적인 편집하는 듯

프락시를 사용한 다중계정(IP)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Mirk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00:18 (KST) 209.107.217.164 125.248.136.34

안기부문건, 조갑제닷컴, 월간조선

arbi님 안기부 문건에서 나타난 행적들의 옳고 그름을 토론 후 기재하였음 좋겠네요 또 안기부가 작성한게 용공조작식 문건작성이 아니였는가도 말입니다. 죄없는 사람 간첩만들듯말입니다. --118.129.152.140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20:47 (KST)

용공조작식 문건인지 아닌지 그건 당신이 국정원 가서 확인을 하던지 해서 밝히면 될 일이겠구요. 일단은 저명한 언론사에 지금도 올라와있고 정정보도 같은게 되어있지 않은 기사이기 때문에 싣는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제 생각이 아니라 얼마전 토론에서 이미 거론된 문제였다 이겁니다. 왜 자꾸 고집을 부리시는지? 못 믿으실거같아 관리자 분이 지난 토론에 말씀하신 사항도 알려드립니다.

어느 언론사를 절대 신뢰할 수 없다라는 태도는 편집 제한 조치(차단 조치)의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사용자의 논점에 따라 그 언론사를 신뢰할 수 있다 없다를 자의적인 판단을 통해 제한하려는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필연적으로 '공동체에 분란을 조장하는 이유'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H군 (토론) 2010년 1월 2일 (토) 22:32 (KST)

H군님. 최소한의 상식조차 거부하시며 '출저 제일주의'를 내세우는 귀하같은 분이 운영진이라는 대에 한숨만 나옵니다. 위키백과 때려치려고 했으나 최근들어 정치-사회 관련 항목이 쑥대밭이라는 내용을 관련 커뮤니티에서 보고서 기가막힌 나머지, 마지막 말을 귀하께 드릴까 합니다.

'니케타스'를 비롯한 작자들이 다중계정을 쓰는 동안 그동안 대체 뭘 하셨습니까? '100범'이 욕설을 퍼붓지 않나, 몇달이상 편집 분란을 일으키지 않나 하는 동안 댁은 대체 뭘 하셨습니까? 중립적이라는 허울좋은 말을 내세워서 강경책 하나 안씁니까? 어차피 관두기로 결심한 마당이고, 이글을 끝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더 글을 쓸 생각 따위도 없으니 차단하던 말던 마음대로 하십시오. 참고로 전 오늘부터 한국어 위키백과 안티 운동을 할 생각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38 (KST)

이제 ip 사용자 당신이 얼마나 잘못하고 있는지 아시겠는지요? 그리고 인간적으로 편집을 하고 싶으면 아이디는 만들어서 오던가 하시죠. 아이디 못만들 이유라도 있습니까?--Arbi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09 (KST)

그 1980년대 안기부가 작성한 문건에는 상당부문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스럽게 적어논 것들이 많다고 봅니다.

--118.129.152.140 (토론) 2010년 3월 13일 (토) 21:12 (KST)

그래요? 전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요. 사실과 다르다면 법적으로 비화될 소지가 충분한 내용임에도 여태 내용이 잘못되었다거나 하는 해명이 있었습니까? 없다면 그것은 신뢰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만 딴지 거시지요.--Arbi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18 (KST)
굳이 해명이 필요할까요? 과거사위원회 같은 데서 이미 밝혀내고 전두환, 노태우는 이런죄목으로 무기징역도 받앗던데요.

안기부가 한 재미교포에게 공작금을 주고 김대중 대통령 후보가 북한과 커넥션을 맺고 있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도록 사주했다는 내용. 이런내용도찾을수잇네요..88년 9월에야 ‘용팔이’(본명 김용남)와 이선준 당시신민당 청년부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검찰은 김영삼·김대중씨의 반대 진영에 있던이택희, 이택돈(신민당) 두 의원이 배후임을 밝혀내고 관계자들을 구속한 뒤 수사를 종결했다.하지만, 김영삼 대통령 취임 뒤인 93년에 이뤄진 재수사 결과 이 사건 배후에안기부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직선제 개헌을 주장하는 강성 야당의 출현을 막기위해 장세동 당시 안기부장이 전두환 정권에 협조적이었던 두 의원에게 5억원을건넸고, 이들 두 의원이 ‘용팔이’에게 창당방해를 사주한 것이다. --118.129.152.140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26 [KST]

그런 내용 찾을 수 있으면 가져와보세요. 과거사위원회가 김대중의 과거에 대해 밝힌게 있으면 가져오시고. 전두환 노태우는 왜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전두환 노태우하고 김대중 과거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는건지. 용팔이 창당방해와 김대중이 과거에 사상전향서 쓴거랑 무슨 관계가 있다는겁니까? 안기부말은 그냥 다 못믿겠다 이렇게 말하고 싶으신가보군요. 그럼 김대중도 거짓말을 몇차례 한 바 있으니 김대중 말도 믿을 수 없는거 아닙니까? 그냥 김대중씨는 무조건 착한사람. 천사 이렇게 적으면 만족하실 분이신가?--Arbi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33 (KST)
그럼 5.18민주화운동 문서에도 지만원등 극우들의 발언들도 사실로 인정해도 됩니까? 1980년~1993년 안기부문건에서 5.18폭동, 1980년 그당시 언론통제로 폭동으로 서술됬다고 그당시 5.18을 폭동이라고 선전해도 되는겁니까 자꾸 다른분이나 제가 수정한 문서 돌리지마세요..

--118.129.152.140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38 (KST)

5.18 폭동설에 객관적 출처가 명백하다면 당연히 적어도 되는거죠. 사실 판단은 독자의 몫이지 편집자의 몫이 아니라는건 위키백과의 기본 자세입니다. 남에게 어떤 생각을 주입하려는 도구로 위키백과를 사용하시기라도 하나보죠? 전 지금 편집하면서 김삼웅씨 평전은 물론 안기부 문건까지 섭렵해서 편집중입니다. 제가 안기부 문건만 가지고 편집하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좀 우습군요. 그리고 문서 편집은 제가 먼저 하고 있었습니다. 그쪽이나 돌리지 마세요.--Arbi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41 (KST)

백:NPOV. 폭동으로 보는 시각과 민주화운동이라는 시각 모두를 기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3월 14일 (일) 21:41 (KST)

제가 말하는건 그당시언론 왜곡보도, 안기부의 용공조작으로 북풍조작사건으로 안기부문건은 신뢰할수없다는 것입니다. ○ 1997년, 오익제 편지 사건 등 북풍 사건 1997년 8월 안기부는 밀입북한 오익제 전 천도교 교령이 밀입북하기 전 김대중 대선 후보와 20번 이상 통화한 기록이 있다고 발표했다. 12월에는 오 씨가 김대중 후보에게 평양우체국 소인이 찍힌 편지(북한이 김 후보에게 호의적이란 내용)를 보냈다며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이어 재미교포 윤홍준 씨도 기자회견을 자청해 “김대중 후보가 북한 고위인사와 연계돼 있다”고 밝혔다. 이 사건들은 ‘북풍(北風)’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대선이 끝난 뒤 검찰은 “권영해 당시 안기부장이 ‘김대중 불가’ 견해에 따라 오익제의 편지를 의도적으로 공표하는 등 북풍 사건을 주도했다”며 권 씨 등 6명을 안기부법 및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안기부가 윤 씨에게 돈을 줘 기자회견을 사주한 사실도 밝혀냈다. 이런 사실ㄷ 있군요 --118.129.152.140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38 (KST)

조갑제 저술서에 보면, <북한 평양방송은 1998년 6월3일 吳씨가 중앙통신과 회견하면서 『당시 金大中씨에게 편지를 보내게 된 것은 어디까지나 金大中 총재와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잊지 못하여 그의 당선을 지지 고무해 주기 위한 뜻에서였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나옵니다, 요지는 97년 11월20일 서울의 우체국에서 발견된, 평양우체국 消印(소인)이 찍히고 발신주소는 평양, 받는 사람은 김대중 귀하로 된 우편물을 안기부에 신고해 안기부가 그 편지사본과 함께 그 내용에 대한 수사질문서를 국민회의 千의원에게 전하고 회신요청을 한 며칠 뒤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발부합니다. 그러자 국민회의 측에서 그 편지사본을 기자들에게 공개하고 「안기부가 金大中 후보를 음해하기 위한 조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고 이에 K 수사실장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吳益濟 편지는 안기부가 조작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관련자료들을 공개한 겁니다. 그래서 선거법, 안기부법,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실형을 받았구요 . --새벽녘 (토론) 2011년 3월 1일 (화) 05:57 (KST)

중립적 시각은 대상에 대하여 서로 충돌하는 확인 가능한 견해들을 다루기 위한 수단으로, 공표된 모든 관점을 공정하게 기술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어떤 관점도 실제보다 부각·축소되거나 “진실”인 것처럼 기술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견해만이 아닌, 공표되고 의미 있는 여러 관점과 견해들을 독자들이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른 견해들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장 널리 알려졌거나 절충적인 견해가 정확한 것인양 서술되어서는 안 됩니다. 독자들의 의견은 독자들 스스로 형성해나가는 것이지 편집자의 편향된 서술을 통해 유도되어서는 안 됩니다.

— 백:NPOV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은 일종의 자의적 판단일 수 있습니다. 중립적 시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 관점과 다른 관점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주 관점과 다른 관점을 적절히 섞는것이 방법입니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3월 14일 (일) 21:49 (KST)

김대중내란음모사건도 마찬가지구요“중정 요원들이 김홍일 의원한테는 ‘니 아버지가 빨갱이라고 쓰라’ ‘니 아버지가 밤마다 이북 방송을 듣는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고문했다. 김홍일 의원은 ‘차라리 죽여라’고 반항했지만, 이런 사실도있군요..--118.129.152.140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50 (KST) 1997년에 이철이 쓴 안기부진술서 전문이 월간조선에 입수돼 2002년11월호에 실린 것을 보면, 고정간첩 고씨에 대한 언급과 김대중 前 대통령에게서 85년쯤 프롤레타리아가 필요하다는 요지의 말과 함께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았다는 내용인데 그 이후의 김 대통령 측과 이철의 말이 재밌어요. 김 대통령 측은 그런 말 한 적 없다이고 이 문제로 대통령 측에서 걱정하자 이철이 『나는 어떤 경우에도 金大中씨가 공산주의자란 증언을 하지는 않는다. 그가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증언이면 몰라도…』라고 말하여 안심시켰다고 합니다 새벽녘 (토론) 2011년 2월 27일 (일) 04:34 (KST)
그래서 안기부 문건을 신뢰할 수 없다면 세상에 뭘 믿을 수 있다는건지요? 국가기관의 자료가 고의적으로 조작된 거라는 증거가 있으면 가져와 보시라 이겁니다. 제가 근거로 든 문건에 조작이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그걸 부정할 하등의 이유는 없다는 아주 지극히 상식적인 사실을 ip님의 사적인 김대중에 대한 감정 탓에 외면하는게 지금 문제라 이겁니다. 객관적으로 판단이 되지 않는분하고 무슨 토론을 하고 같이 편집을 하겠습니까?--Arbi (토론) 2010년 3월 14일 (일) 21:52 (KST)

 의견 국가기관의 자료라는 것만으로는 신뢰성을 보장받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 기관의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에서 ~라 발표했다' 정도로는 기술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그것도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의 내용을 고려한 이후에 가능한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신중하게 본 문서가 작성되었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0:14 (KST)

저 역시 김삼웅이라는 자가 썼다는 이유만으로 신뢰성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즉 김삼웅 평전이나 안기부 문건이나 동일 선상의 위치에 있다는 것이 제 견해입니다. 그러니 기술하는건 물론이요 평전에서 거론되어 있는 것보다 안기부 문건에 더 자세히 나와있다면 안기부 문건을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조차도 용납하지 않는 분들이 있다는게 문제인 것이죠--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0:41 (KST)
개인 출판물의 경우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저명인사 항목에서는 '신뢰할 만한 제3(third-party)의 출처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삭제'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그러한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면 양쪽 의견 모두 서술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07 (KST)
김대중이 생존 인물은 아니긴 하지만 출처만큼은 확실하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인정하지 못하는 몇몇 사용자들이 있다는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편집을 하자마자 갑자기 비로그인 사용자 2~3명이 몰려와 문서를 자꾸만 되돌립니다. 이게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이 토론장 윗부분에도 제가 편집을 하고 있다는 연락을 주고받은 정황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에게 김대중은 신성불가침의 성역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김대중 본인이 저술한 책을 또 그대로 인용해서 쓴 김삼웅씨의 평전만 믿을 수 있다는건 다시 말해서 김대중의 말 외에는 그 누구의 말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아집 아니겠습니까.--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16 (KST)
출처로서의 개인 출판물의 활용에 대해서는 지침이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2 (KST)
번지수를 잘못 짚으셨군요. 자비로 출판한 도서가 아닌걸 어쩌지요?--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4 (KST)
'평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국가기관의 자료'에 대해서는 링크된 문서를 참조하여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8 (KST)
김삼웅씨 평전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익히 알려져있는대로 김대중의 저서를 토대로 만든 것입니다. 당사자가 작고한 이 시점에서 신뢰성을 찾자면 일개 개인이 서술한 자서전 보다는 국가기관이 실무 용도로 작성한 문건 쪽에 더 우위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52 (KST)
어느 쪽이 '우위'에 있는지는 저로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편집 분쟁에 도움이 될 만한 관련 지침을 제시할 뿐입니다. (출처로 사용된 자료는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공개한 것인가요 ?) jtm71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57 (KST)
조갑제 기자가 정부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것으로 압니다. 자세한 것은 조선일보에 문의해봐야 알겠으나 거대 언론사에서 당당히 실고 있는데도 지금까지 아무 문제가 없는걸로 볼 때 단순히 허위라고 판단하는건 무리겠지요. 허위 사실을 그정도 언론사에서 기재하면 후폭풍이 엄청나니까 말이죠. 신동아의 미네르바K 때도 지금 소송이 진행중일 정도인데 김대중 같은 거물이라면 더더욱 큰 일이 벌어졌겠죠.--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2:10 (KST)

사용자 211.222.202.94님은 왜 문서를 엉망으로 만드십니까?

처음에는 몇달 전으로 무조건 돌리시더니

이젠 제가 작성해놓은 내용하고 뭉뚱그려서 작성하시네요.

그런데 편집을 하려면 깔끔하게 편집하시지 내용도 뒤죽박죽, 문단도 엉성... 이게 뭡니까?

조선신민당이 좌우합작 정당이라는 웃지못할 내용까지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조선신민당 문서도 제가 만들어 놨으니까 한번 보시고 좌우합작 정당인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4] <- 제가 편집한 문서

[5] <- 211.222.202.94님이 편집한 문서

어느 쪽이 더 보기 좋은 편집인지 제 3자 분들이 평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비가입 사용자 분께선 그렇게 열정적으로 김대중을 탐구하실거면 가입이라도 하고 오시는게 어떨까요?

어떻게 된게 이런 사용자들은 하나같이 비가입 사용자라 좀 보기 그렇습니다.--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0:52 (KST)

결국 잠금 처리되었군요. 좋으시겠습니다.--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02 (KST)
arbi님 제가 편집한 문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김대중의 저서, 측근의 글 등을 인용하였습니다. 그 뒤 arbi님께서 기재하신 안기부 문서를 전혀 삭제하지 않고 그뒤에 기재했습니다. 그 뒤 안기부 문서에 견해를 서술하였습니다.

헌데 arbi님은 안기부 문서 내용만을 놔두고 김대중 저서를 인용한 글은 삭제하셨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주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주석 추가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arbi님은 김대중 저서를 인용한 측근의 평전은 삭제하신 뒤 안기부 문건만을 고집하셨습니다. 또한 '출생에 대한 의혹' 등의 논란은 <기타>항목에 기재하셔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조선신민당이 좌우합작 정당"이라는 이 문장은 김대중이 서술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문장입니다. 토론 먼저 하셔야 하는 것이 옳은 방향아닙니까?

김대중은 뒷날 자신이 건준과 신민당에 참여하게 된 과정 그리고 좌익세력에게 실망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회고하였다. 

[1] --211.222.202.94 (토론) 2010년 3월 14일 (월) 1:13 (KST)

제가 주석이 없어서 삭제했다고 언제 그랬습니까? 김대중 저서를 인용한 글을 삭제한게 아니라 편집한겁니다. 원래 편집되어 있던게 학창 시절 -> 청년사업가 시절 -> 정계 입문인데 이걸 학창 시절 -> 해방과 6.25 -> 정계 입문으로 바꾸고 중복되는 내용을 편집했습니다.

안기부 문서만 놔뒀다구요? 거기에 안기부 문서 내용이 들어간건 사상전향서 쓴 것과 조선신민당과 건준에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지의 경위 입니다. 김대중이나 김삼웅이나 그부분은 대충 얼버무렸으나 안기부 문건에선 자세히 정황이 나옵니다. 김대중과 김삼웅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 위인입니까? 어떻게 그들 말만 먼저 적고 안기부 문건은 나중에 적어야 한다는 건지요?

그리고 "조선신민당은 좌우합작 정당"이건 건준하고 헷갈려서 저렇게 쓰신겁니다. 뭘 좀 알고 말씀을 하세요. 조선신민당은 조선공산당과 합당하여 오늘날 김정일의 그 노동당이 된 곳입니다. 그런 곳을 좌우합작이라고 쓸 정도의 무지한 분이 편집한 내용을 제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22 (KST)

"조선신민당은 좌우 합작 정당" 이건 건준하고 헷갈려서 저렇게 쓴게 아닙니다. 김대중은 자신의 저서에 회고했던 부분입니다. 1946년 초에는 좌우합작 노선을 내세우는 조선신민당 목포시지부 조직부장이 되었다. 그러나 소련을 추종하는 세력과 갈등을 빚게 되면서 여름에 당을 떠났다. 김대중은 뒷날 자신이 건준과 신민당에 참여하게 된 과정 그리고 좌익세력에게 실망한 내용을 다음과 같이 회고하였다. "건국준비위원회에는 처음에는 이데올로기와는 상관없이 우익과 좌익이 모두 참여하고 있었는데, 그 뒤 좌우로 분열되고 말았다." 신민당의 46년 초 모습을 회고한 것입니다.

--211.222.202.94 (토론) 2010년 3월 14일 (월) 1:27 (KST)

허허 거참.... 김대중도 좌우 합작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있는데 정말 모르겠습니까? 조선신민당은 좌우합작이 아니라 소련의 꼭두각시 정당화 되고 있어서 나왔다는거죠. 좌우합작이 뭔지 모르십니까? 조선신민당엔 우파 세력이 없어요. 있을리가 없죠. 조선신민당 전신이 중국 공산당 휘하 조선인들이었으니. 님의 무지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33 (KST)

토론 내용과 상관이 없는 말씀입니다만, 토론에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읽어보신 후, 토론 상대방에 대해서 예의바르게 토론에 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론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이, 상대방에 대한 인격이나 지식, 생각에 대한 비난은 삼가주세요.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3월 15일 (월) 01:36 (KST)

아까부터 자꾸 오시는데요. 토론 내용과 상관이 있으니 지식을 지적하는것 아닙니까. 전혀 말도 안되는 내용을 맞다고 우기는데 도리가 있습니까? 지적하는 수밖에 없지요.--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39 (KST)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님의 무지에 다시 한 번 감탄합니다."라는 발언입니다. 이 발언은 토론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것이 아니며, 상대방에 대한 인격에 대해 공격하는 발언입니다.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비꼬고 자극하는 발언은 삼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Min's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3월 15일 (월) 01:42 (KST)
알겠으니 그만 관심을 끊어주셨으면 참으로 황송감사하겠나이다.--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5 (KST)
  • 옆에서 자꾸 지켜봤는데 Arbi님의 언행에 대해서 문제가 된다고 느껴집니다. 백:토론에도 나와 있듯이 상대방과 토론을 할때는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근거를 대는 행위는 상관없지만 남에 대한 비방내지는 비꼬는 발언은 금지해 주시기 바랍니다.--밥먹어쏭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7 (KST)
예 알겠으니 밥먹어쏭님도 관심을 좀 끊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작 토론에 참여들은 안하시고 말투만 지적하시니 토론에 방해가 되옵니다.--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9 (KST)

arbi님을 영구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까? 상당히 불쾌합니다.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에서 수건 위반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제 사견입니다만 김대중에 악감정을 가지고 문서를 편집하시는 것 같습니다. "1946년 초에는 좌우합작 노선을 내세우는 조선신민당 목포시지부 조직부장이 되었다." 이 문장을 지적하시고 계신데 그럼 이 문장만 수정하시면 될 것 아니겠습니까? 헌데 제가 서술한 편집내용은 삭제하고 그 당시 행적에 '평전에는 안나오고 안기부 문건에는 나온 내용'이라고 해서 안기부 문건을 사이사이 기재하신 뜻은 무엇입니까? 어느 특정사건한 하나만이 아니라 그당시 김대중에 관한 안기부의 언론을 동원하고 북한을 돈을 고문을 동원한 북풍조작사건은 수십차례있었고 하여 88년안기부 문건에 대해서 팩트가 아니다고 보는 견해도 존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제가 안기부 문건 내용을 삭제한 적이 있습니까? 바로 하단에 그대로 기재했습니다. --211.222.202.94 (토론) 2010년 3월 14일 (월) 1:50 KST)

그런 식으로 편집을 하면 문단이 엉망 진창이 되니까 제가 지적하는 거지요. 안그래도 안기부 문건과 김대중 평전의 상반된 부분은 따로 분리해서 논란 문단에 넣어놓았는데 그것조차도 망가뜨려버리시지 않았습니까? 당시 행적에 평전 (김대중 본인이 서술한 사항을 바탕으로 씀)과 안기부 문건 (제3자가 관찰 및 조사한 기록)이 다르다 라는건 당연히 언급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김대중이나 김삼웅이나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까? 작은것을 부풀리거나 큰것을 작게 표현한 것은 없을까요? 그래서 제3자의 기록을 찾다보니 국가기관에서 작성한 것이 있어서 인용한겁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됩니까? 안기부가 북풍 사건을 주도했으니 못믿겠다구요? 어떤 개연성이 있습니까? 안기부 문건으로 정치 공작을 편 일도 없거니와 공개된 시점은 김대중 정부때였는데 말이죠.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시면 될일이라고 몇차례나 말씀드렸는데도 우기시기만 하시는군요.--Arbi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2:00 (KST)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안기부의 수많은 북풍조작사건과 CIA전문요원이 김 전대통령의 과거행적에 대해 조사한 결과가 안기부 문건 자체의 신빙성이 의심스럽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기자였으며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교수이자 한미관계연구소장를 맡고 있는 한국 전문가인 돈 오버도퍼는 그의 저서 《두 개의 한국》에 "1980년 필자의 대담에서 일부 고위 군 관련 인사들은 김대중이 과거에 북한의 사주를 받았거나 현재까지도 사주를 받는 공산주의자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들 중 대다수는 김대중을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었다. 김대중과 여러 차례에 걸쳐 인터뷰해온 필자로서는 그가 공산주의자라는 주장을 믿지 않았다. 1980년대 말 CIA 전문 요원 출신인 제임스 릴리 주한 미 대사는 김대중의 과거 행적을 면밀하게 조사한 뒤 그가 공산당에 가담했다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기술하였다.

IP 사용자가 편집한 것이 옳다고 봅니다.--Hahko (토론) 2010년 3월 18일 (목) 18:09 (KST)

다른 문서(이명박, 박정희)와의 형평성

  • 이명박, 박정희 문서는 창씨개명에 관한 부분이 글 중간에 있거나 대폭 간소화되어 있는데 왜 이 문서에만 글 처음에 있는지..

악감정을 가지고 편집하지 맙시다..좀.. 이문서에 부정적으로 다는 편집자들 토론이나 기여를 보면 그 특정 정치인 문서는 최대한 긍정적이게 하고 부정적인 부분도 삭제하던데 누구라고는 말 안했지만 본인이 더 알겠지요.—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Nezz21(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보호 문서 편집 요청}}

 기각 다른 분들과 토론 후 컨센서스가 모이면 그 때 요청해주세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9일 (월) 15:23 (KST)

창씨개명한 이름을 초입부분에 넣는 것이 아니라 본문에 넣는 것이 맞습니다. 다른 사람의 창시개명과의 형평성에도 어긋나고, 창시개명 자체가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진행된 것이며 불법성이 다분하기 때문입니다. 일제시대에 살았던 대부분이 창시개명을 했는데 그 시대의 모든 사람을 창씨개명한 이름으로 소개할 순 없잖습니까

이명박, 박정희문서는 창씨개명부분이 글 중간 본문에 있는데 왜 이문서만 초입부분에 있는지 이해못하겠군요.. 형평성에 맞지 않는군요.—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Nezz21(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박정희 이명박 문서의 창씨개명 된 이름을 어디에 넣느냐는 모두 토론을 통해 결정되어진 것입니다. 김대중 문서에 대해서는 토론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영자님께서 시도때도 없이 보호조치를 하시기 때문에 토론할 틈조차 없지요. 김대중의 창씨개명논란은 대통령 당선후 일본인 은사에게 자신을 자신을 도요다라고 소개한 부분에 대해 논란이 일면서 시작된 것이지요. 아직 김대중문서에 이와같은 내용이 없네요.--Mirk (토론) 2010년 3월 17일 (수) 15:09 (KST)

기억력도 안좋은 은사에게 쓰이지도 않았던 본명 김대중으로 소개해봐야 못 알아들을 게 뻔한데 다른 방법이 없어서 그리 말한 걸 가지고 참 악의적으로 이용되었지요.--Demi (토론) 2010년 3월 30일 (화) 00:03 (KST)

그 은사란 사람은 김대중이란 이름을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김대중이 그렇게 말한 취지는 이해하지만요, 그냥 사실만 있는 그대로 기여하면 될겁니다.--Mirk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23:35 (KST)

도요다라는 이름을 듣고 연결해서 생각났다는 그런 기사 아닌가요? 그런거면 의미 없지요. 미리 한글 이름을 알고 있었다는 기사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Demi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23:39 (KST)
이 문제는 토론 대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여기는 김대중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위치를 정해서 그냥 사실 그대로 기여만 하면 됩니다.--Mirk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23:51 (KST)

노무현 추모제에 참석

2009년 5월 김대중은 노무현의 빈소를 찾았다. 노무현의 부인 권양숙과의 면담 과정에서 통곡하였으며 그는 내 반쪽을 잃었다 라고 말했다. 식장에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그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서울 노무현 빈소 앞에서


-- 黑技士 (토론) 2010년 3월 29일 (월) 22:06 (KST)

일부 보수 언론의 비자금 허위 보도에 대한 사과

첫째, 중앙일보 문창극 대기자는 칼럼에서 월간조선의 '비자금 3000억 조성'(2007년 1월호)보도를 문제 삼았는데, 월간조선은 같은 해 10월호에 그 보도 내용이 사실무근이라는 내용의 반론문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둘째, 월간조선 2005년 12월호에 'DJ 미국 비자금설'을 보도한 S기자는 이른바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 관리인으로 지목된 교포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해 2007년 3월 검찰로부터 기소 처분됐고, 법원은 고소한 교포에게 승소판결을 내렸다.

셋째, 주간동아는 김 전 대통령의 2007년 5월의 독일 방문이 스위스 계좌와 관련이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가 2007년 10월 16일자(606호)에 반론문을 게재하고 김 전 대통령에게 사과했다.

넷째, 일요서울은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 조성, 노벨상 공작 의혹을 보도했다가 법원의 중재로 2009년 3월 23일 정정보도문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다섯째, 한나라당의 주성영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의 100억원 CD 의혹을 제기했으나 2009년 2월 검찰은 김 전 대통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이나 재산 해외 유출 의혹은 이미 재탕, 삼탕으로 언론에 거론됐다가 법원의 판결과 검찰의 공식 발표를 통해서사실무근으로 재차, 삼차 확인됐으며, 해당 언론사는 정정보도문 등을 게재하고 사과했다.

김대중의 비자금 의혹에 대해 현재 기여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굳이 기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만 본인이 시인한 20억 부분에 대해서는 기여해야 할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사이트 링크도 같이 걸어 놓아 주시시면 좋겠네요.

Mirk님께 + 지역감정, 친일에 대해서

Mirk님의 편집 기여스타일은 좀 너무 과한측면이 많은듯 합니다. 지역감정 의혹이랍시고 내놓은 것은 김영삼의 발언 출저가 고작인데,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지나치게 과도한 앙금과 열등감 의식에서 도출된 비방을 하는것을 생각해보면 지역감정 의혹이랍시고 적는게 상식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영삼 전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때도 '노벨상 격이 떨어졌다'라고 말하고 국민의 정부 시절 'DJ는 독재자다'라는 식으로 비하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 상식적인 역사관을 갖춰서 생각해보십시오. 5.18 광주 항쟁을 계기로 해서 호남인들이 김대중 대통령과 연관된 정당을 지지했던 것이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그걸 고의적으로 이용한적도 없습니다. 구태여 따지자면 95년도 지자체 선거때 '지역 등권주의'를 외치며 모든 지역이 균등하게 균형을 유지하고 평등한 관계를 가지자고 한게 고작인데, 이게 지역주의 조장이라면 이 세상 어느 나라 정치인도 자유롭지 못하겠군요.

그리고 한일어업협정 관련 비판은 정책 관련 비판으로 옮기는게 타당하겠고, 상식적으로 고령의 은사를 찾아가서 인사하는데 은사에게 당시 쓰던 이름을 말하는게 더 기억이 빨리 나게 하는 수단아니겠습니까? 뭐 이것에 대한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고작 이정도를 가지고 친일이라면 세상에 친일파가 아닌 사람이 없겠군요. 아니면 차라리 친일의 기준이 뭔지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히로히토 덴노 조문의 경우에는 당시 보도를 보면 민정당 관련 인사들, 통일민주당 관련 인사들도 다 조문했고, 단순히 죽은 자에 대한 조문 수준인데 이것이 친일이면 아예 당시 민정당 정치인들하고 통일민주당 정치인들도 다 친일이라고 하시지 그러십니까?

밀크님의 편집스타일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나, 좀 부탁이니 상식을 갖추고 편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좋아하셔서 그런지, 너무 이쪽에 과도한 잣대로 편집을 하시는것을 보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2:54 (KST)

죄송하지만 지역감정 어업협정 히로히토 조문 사건 모두 제가 기여한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보시고 글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판이나 논란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삭제가 아니라 출처와 함께 추가 기여 바랍니다. 비판에 대한 공감여부는 사용자들이 판단할 몫입니다. 위키를 떠나신다더니 결국 돌아오셨는데 상식을 가지고 편집하시기 바랍니다. 덧붙여서 비판에 대해 공감하지 못한다면 삭제하지 마시고 비판에 대한 반박을 기여해 주시면 됩니다. 단정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언론사 등의 출처를 이용해 xxx가 비판이나 논란이 되고 있다라고 기여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Mirk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9 (KST)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무슨 뱀꼬리나 굴비줄도 아니고, 특정 논란에 대해서 줄줄히 계속 반박 링크가 달리겠군요. 어떤 사안에 대해서 이런 식의 주장이 있다 카더라 식으로 쓰는게 합리적이라면 말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0:07 (KST)
논란이 되는 사안이라면 말 그대로 논란에 맞게 반박하는 내용도 있어야 합니다. 어떤 주장이든 출처가 있으면 기여될 수 있습니다만 왜 블루나이트님은 김대중 문서와 다른 정치인 문서에 대한 적용기준이 다른지 이해가 갈듯 말듯 합니다. --Mirk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4:54 (KST)
생존 인물은 아니지만,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를 참조하였으면 합니다. '논란'에 관련된 내용은 인용의 경우라도 가능한 한 여러 매체의 보도를 출처로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비중을 고려하여 내용을 선택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08:39 (KST)

창씨개명 위치에 대해

창씨 개명 위치가 왜 출생 및 가계에 있어야 합니까? 이름과 출생 및 가계가 무슨 상관인가요? 출생이란 태어난 곳이고, 가계는 가족 구성입니다.Kwee85 (토론) 2010년 8월 4일 (수) 02:14 (KST)

김대중대통령 생애 중, 1959년에 부인 차용애여사가 자살했다고 기술되어있는데, 이것은 사실이 아니고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굵은 글씨--165.132.208.151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4:12 (KST)


반달 리즘

현재 전 노대통령이나, 김 대통령, 홍어 등 관련 문서의 반달리즘이 상당히 심합니다 디시인사이드 및 다른분들이 이 글귀를 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사람들과 같이 쓰는 사전의 반달리즘은 자제해주세요.

-> 위에 서명이 되지 않아 덧붙혀서, (죄송합니다 위에 분 거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성함인 김홍업을 김홍어로 바꾸는 반달리즘이 보이니 이것도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24.17.61.46 (토론) 2011년 3월 21일 (월) 23:29 (KST)

 완료 --SVN Ta.】【Con. 2011년 3월 21일 (월) 23:37 (KST)

(참고: 정치, 사회 갤러리 유저 유입) http://gall.dcinside.com/news_new/743964

『2011. 8. 5 디씨 정사갤 반달유저 확인』

『반달 위키 흔적』전두환 강제 사유서』 [1]

『반달 아이피』 175.115.217.30(대선 낙선과 정계 은퇴)

『아이디』 초투사(foolishboy)

갤로그 [2]

『반달 인증 게시물』 [3]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

대한민국 해군에서 김대중은 해군에서 복무한적 없다는 글을 보고 개인적으로 사실확인이 궁금해서 직접 대한민국 해군 홈페이지에서 8월 12일에 민원을 접수하여 방금 답변받았는데. 대한민국 해군본부 감찰실 안전민원과에서 답변 해주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먼저 민원인과 민원인의 가정에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민원인께서 질의하신 첨부파일 "안전/민원과-1918호('10.5.28) 민원회신" 문서는 해군에서 답변한 것이 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추가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42-553-6733으로 전화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8.30. 15:50:27 대한민국 해군 해군본부 감찰실 안전민원과

--히히히 (토론) 2011년 8월 30일 (화) 16:12 (KST)

논란이 되는 내용일수록 확실한 출처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확인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를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Amoeba (토론) 2011년 8월 31일 (수) 12:08 (KST)
Amoeba님, 출처는 이미 나와있는데 또 무슨 출처가 필요하단 말씀이신가요? 모든 공문서엔 일련번호가 붙어있어서 바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도서로 말하자면 ISBN 같은거라고 할 수 있지요. 출처에 대해 오해를 하시는거 같으신데, 꼭 인터넷 링크를 달아야만 출처로써 인정되는것은 아닙니다. 공문서 번호나 도서 이름같은 것 역시 출처가 됩니다. 따라서 해군본부측의 답변인 민원 회신 문서의 일련번호(안전/민원과-1918호 ('10.5.28) 민원회신'를 출처로 표기하면 되겠습니다.--Arbi (토론) 2011년 10월 31일 (월) 11:14 (KST)

편향적인 사람들의 개입이 심각한 수준

김대중 씨 본인은 지역감정을 부추긴 부분이 없습니다.
쓰여진 글에서도, 김영삼이나 타 세력들이 오히려 부추긴 내용이지,
그것이 김대중이 주체가 되었다는 것처럼 쓰여져 있네요.
('의혹'이라고 쓰여져있습니다.)

창씨개명도 엄연한 사실이니 숨길수는 없습니다만,
박정희는 처음부터 일본제국의 군인으로 다까기 마사오의 이름을 지녔는데
강제로 창시개명을 한 것이 자발적으로 일본군에 입대한 것보다
더 친일적으로 부각되는 사항은 중립성에서 한참 벗어나 보입니다.

월간조선도 말씀이 많으신데, 월간조선이나 한겨레21 같이
정론지가 아닌 잡지들은, 정론지가 전하지 못한
'의혹'들을 전하는 언론매체입니다. 그런 언론을 인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한국 언론들은
정치색을 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정치인들의 논란은 정치적으로 그나마 중립성이 알려진
한국일보, 서울신문을 인용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평가 전반적으로, 보수세력들이
정치적인 노림수를 위하여 전략적이고 계략적으로
증거도 없이 망언에 가까운 의혹을 하나씩 던지는 것을 다 써넣으니
반달들이 설친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런 식이라면 세계 어느 나라 정치인의
위키가 짧을 수가 없을 듯 하네요.

김대중이라면 항간에 떠도는 '괴설'이 꽤 적은 정치인에 속하는데요.
(억지로 만든게 거의 전부이고요.)
박정희, 전두환, 심지어 현직인 이명박 대통령까지도
반달들처럼 근거 없이 '카더라'를 한번 죽 늘어 써넣으면 꽤나 좋아지겠습니다.

인물 비판은 자유로우나, 자신의 신념과
출신지역 때문에 근거없는 비난과 매도를
일삼는 행위는 제살 깎아먹기입니다.

아울러, 본인들이 원하는 반달리즘은
본인들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운집한
디씨인사이드와 같은 사이트에서나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바깥에서도 제발 그 반달리즘을 표출해주시구요.

Czechpraha2458 (토론) 2011년 9월 7일 (수) 22:24 (KST)

의혹에 대하여 해명과 반론이 명백하게 존재하는 경우에는 일방적인 의혹으로 기술된 부분은 제거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의혹이 해소되지 않고 있고 대중의 공통되는 관심이 되어 있을 때에는 어떤 매체가 의혹을 제시하였든지 간에 본 문서에서 기록되는 것을 회피할 이유가 없습니다. 명예훼손에 해당하는지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케골 2011년 9월 19일 (월) 15:07 (KST)
월간조선과 한겨레21은 정론지가 아니고 한국일보 서울신문은 중립적인 언론이고... 이러한 생각을 한마디로 '편향된 생각'이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편향적인 사람들의 개입을 비판하고 있으면서 정작 글쓴이 본인이 편향적이라는건 깨닫지 못하고 있군요. 댁같은 분들이 여기에 많이 올수록 문서 내용은 엉망진창이 되어가겠지요. 자기 마음에 안드는 언론사만 봐도 수정하려 들테니깐요.--Arbi (토론) 2011년 10월 31일 (월) 11:18 (KST)

언론의 신뢰성은 객관적으로 평가할수 있으며 신뢰성이 떨어지는 언론은 정론지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월간조선과 한겨레21은 독자들에게 중립된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정보를 왜곡하거나 와전하여 자신들의 정치성향에 맞는 방향으로 유도하려는 기사들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로 볼때 두 신문은 언론으로서 신뢰성이 떨어지는 신문이라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정론지라 하기 힘든 언론입니다. —이 의견을 2012년 1월 27일 (금) 17:41‎ (KST)에 쓴 사용자는 175.194.12.197(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이부키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비중립적 편집

'엄청난 파탄' 등의 비중립적 용어를 사용한 편집을 자제해주시고 이성을 찾아 편집해주세요.--1 (토론) 2011년 9월 14일 (수) 08:20 (KST)

그당시 벌어진 일들을 중립적으로 적었는데요?—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이땡보(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보호가 필요한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편집과 관련하여 백과사전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지 못하고 이념과 정치적인 요소가 얽혀서 상당히 불안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라떼처럼 토론 2012년 3월 14일 (수) 01:49 (KST)

일단 1개월 준보호하였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3월 14일 (수) 17:47 (KST)

도요타 다이쥬와 별명 '슨상님'에 관해서..

김대중 대통령의 일본식 이름 도요타 다이쥬(豊田大中)와 현재 인터넷에서 쓰이는 '슨상님'이라는 별명을 추가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NH3(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R1256r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김일성등의 문서에 사용되는 자신들을 향한 별칭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별명을 안 쓰는 것으로 압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5월 12일 (토) 20:14 (KST)
 의견 이명박의 경우 타인이 언급하는 별명에 대한 분류가 있으니 별명 분류를 추가하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 추가좀 해주세요.

2004년 영웅시대에서 배우 김동석 님이 김대중 역 부분 추가하고 싶은데 준보호중이라서 편집이 불가능하네요. 계정 사용자분들께 추가 요청드립니다.--112.162.124.245 (토론) 2012년 7월 11일 (수) 14:41 (KST)

추가했습니다^^ --Arbi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12 (KST)

학력

애초에 학력 기재 현황 목록은 필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라느니, 학력 사항 출처를 토대로, 개인에 대한 평가를 시도하고 있어 부적절한 서술입니다. 문단 제목은 ‘의혹’에 관한 것이나, 문단이 포함하고 있는 출처들에서는 ‘의혹’으로 여기는 출처는 극히 드물고요. 고로,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안 되는 것에 속한다고 판단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6일 (월) 22:57 (KST)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라고 쓴것은 출처로 명시한 기사들에서 고려대 경영대학원 개교일자를 적시하며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한 것을 그대로 인용한 것 뿐 제 의견이 아닙니다. 그리고 시간 정황상 앞뒤가 맞지 않다는 내용이 어째서 개인에 대한 평가가 될 수 있는지도 의문이군요. 서술 방법에 문제가 있다면 적절하게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문단이 포함하고 있는 출처를 다 읽어 보시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의혹 제기 기사도 꽤 있습니다. 물론 의혹 제기에 대한 김대중의 해명에 대한 출처도 있지요. 주로 자서전을 통해 해명되어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자서전은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므로 신뢰성 측면에서 의혹 제기 기사도 인용한 것입니다. 그리고 학력 의혹 제기는 무려 30년 가까이 된 김대중의 오랜 의혹 사항중 하나입니다. 독자연구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오랜 세월동안 언론에서 다뤄진 부분이고 그것이 위키백과 문서에 빠져있었으므로 이번에 정리해서 추가한 것입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10 (KST)
의혹에 관한 직접적 출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조갑제 닷컴의 경우에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6일 (월) 23:12 (KST)
직접적 출처가 없다니요? 당초에 각종 연감에 기재된 과거 김대중의 선거 출마시 기재된 학력이나 당선 이후 청와대에 소개된 학력이 서로 뒤죽박죽이라 여러 언론에서 의혹을 제기했던 것입니다만. 그리고 조갑제닷컴이 신뢰할 수 없는 출처라구요? 누가 그렇게 판단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김대중 문서에는 '인권오름'이라고 하는 들어본 적도 없는 인권 관련 사이트도 출처로 버젓이 등재되어 있습니다. 그런곳은 누구도 문제시하지 않으면서 조갑제닷컴은 이렇게 문제가 된다고 하니 너무도 이중적이네요.--Arbi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18 (KST)
언론의 신뢰성과 언론의 평판 여부가 무슨 연관이기에, 이중적이다, 라고 하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실에 대해, 논란의 여부가 없는 경우에는 웹 사이트의 인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조갑제 닷컴의 경우에는 다르며, 이는 이중적이지도 않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과거의 총의를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총의에 의하면, 편향된 출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6일 (월) 23:28 (KST)
언론의 신뢰성은 누가 판단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그 '총의'라는건 대체 어디에서 정해지고 누가 정했으며 또 반드시 따라야 하는 규범인지 저는 위키백과를 2000년 초부터 이용했지만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조갑제닷컴을 단순히 개인 사이트라고 오해하시는거 같으신데 한번 맨 아래에 사업자 등록번호나 허가내역 발행인 편집인 이런거도 한번 쭉 보세요. 언론 맞습니다. 인권오름 같은 들어본 적 없는 곳은 그나마도 저런 명시조차도 되있지 않지만 당당히 인권 신문이라고 자기들이 올려놓으니 언론인 것이고 조갑제닷컴은 이름에 신문이나 일보가 안붙으니 개인사이트고 그렇게 판단하시면 정말 곤란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총의라는거 누가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규정 같은거 있으면 링크해주세요. 그런거 없다면 가볍게 무시하겠습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34 (KST)
하나하나 반박하면 되는 것인가요.
  1. 우선, 위키백과는 2001년에 시작되었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2002년에 시작했으므로, ‘2000년 초’라는 표현은 부적절합니다.
  2. 위키백과에서의 총의의 기준을 모르신다면, 위키백과:총의를 참고하세요.
  3. 자, 그래서 조갑제 닷컴을 신뢰할 수 있습니까? 만약 신뢰할 수 있다고 여기신다면, 그것은 개인의 사사로운 감정이 투영된 것이므로, 제가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4. 평판 여부를 왜 그리 따지는 지 모르겠는데요, 우선 위키백과:확인 가능부터 읽고 오심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12년 넘게, 위키백과가 시작하기 전부터 위키백과를 하셨다는 분이, 총의를 모르신다는 것이 더더욱 신기할 따름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6일 (월) 23:40 (KST)
조갑제닷컴은 조선, 중앙, 동아, 경향과 같은 언론과는 다르게 취급되는 언론입니다. 이들 언론들은 보수 진보라는 경향이 있어도, 최소한의 중립적 시각을 지킵니다. 그러나 조갑제닷컴은 언론을 떠나서, 상당히 편향성이 있고, 중립적 언론이라기보다 개인 사이트의 성격이 짙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서 다소 부적절하게 판단되는 것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43 (KST)
글쎼 그 판단을 누가 내리길래 제가 그 생각에 따라가야 하는건지 묻지 않습니까. 모든 언론은 다 인용할 자격이 있는거 아닙니까? 조갑제닷컴이 개인 블로그라면 납득하겠습니다만 같은 언론인데 왜 색안경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저도 한경오 같은 좌파 성향 언론을 똑같이 편향 언론이라고 지목하고 관련 출처를 다 삭제해도 되는건가요?--Arbi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53 (KST)
저도 하나하나 반박해 드리지요.
  1. 2002년 2003년이 2000년 초가 아니면 언제가 2000년 초죠? 초중후 3등분 해보면 바로 알 수 있는건데 :)
  2. 그 총의 문서 내용이나 읽어보시고 링크를 다신건지는 모르겠는데, 총의라는 개념이 매우 모호합니다. 그냥 목소리 큰쪽 입장이 총의라고 해석해도 될 정도인데,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군요.
  3. 조갑제닷컴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여태까지 한번도 언급을 안했습니다. 이유라도 좀 압시다. 언론사 맞다고 제가 말씀은 드렸으니 다른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4. 평판을 따진건 아니고 인권오름 같은 곳은 명색이 신문 이라고 자기들을 소개해 놓으면서도 관련 정보를 하나도 명시를 안해놔서 예를 들었던 거지요. 조갑제닷컴은 물론 관련 정보가 사이트에 다 명시되 있습니다.
  5. 조갑제닷컴이 편향된 언론이라는 얘기를 하시던데, 그 편향 여부는 누가 결정하는 건지도 좀 알고 싶습니다. 설마 그 '총의'라는 전가의 보도를 휘둘러서 목소리 큰 쪽이 편향이라고 판단하면 편향 언론이 되는건 아니겠죠? :) 보다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편향됐다고 판단하셨기를 희망해 봅니다.
2000년 초부터 위키백과를 이용한 사람조차도 '총의'라는걸 처음 들어봤을 정도면 얼마나 그 '총의'라는 시스템이 홍보가 안됐던 건지도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Arbi (토론) 2012년 7월 16일 (월) 23:53 (KST)
날밤 새는 거 아닌 지 모르겠군요.
  1. 2000년‘대’ 초겠죠. 설마, 2000년 초와 2000년‘대’ 초를 구분 못하시는 건 아니겠죠?
  2. 총의의 개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셨으니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지금 제가 문서에 대해 논의를 해야 하는데, 무슨 이것은 위키백과에 대한 개념부터 가르쳐 드려야 할 판이네요.
  3. 앞서 말씀드린 것들은 싹 다 무시하시는 건가요? 총의는 공동체의 합의입니다. 더불어서, 편향된 언론을 실음으로 인해, 위키백과의 NPOV를 위배하는 것은 전혀 합당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4. 위키백과 공동체요.
 ????? 이건 너무 황당해서 답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0:06 (KST)
... 총의라는 협업의 기초를 모르신다니 어떻게 드릴 말씀이 없군요. 그리고 아예 총의 자체를 부정하시니... '목소리 큰 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다니.. 아주 참신한 표현이라서 뭐라 답변을 드려야할지... 위키백과를 1년에 몇 회 접속하시는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0:09 (KST)
1년에 10번 정도는 될까요? 그렇게 총의가 중요하다면 편집할때 총의에 대한 설명 정도는 달아놓는게 어떨까요? 저같은 '라이트 유저'는 당췌 알길이 없다보니 ㅎㅎ--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0:18 (KST)
많은 고민을 하신거 같으신데 답변이 너무 궁색하시군요. 명색이 중재위원이신데 :)
  1. 2000년대 초라고 말한건데 그만 '대'를 빼먹었네요. 근데 2000년이나 2002년이나 거기서 거긴데 왜그렇게 집착하시는지 ㅎㅎ
  2. 총의의 개념은 어찌됐든 제가 알고 싶은건 '조갑제닷컴은 편향된 언론이므로 출처로 달아선 안됩니다.' 라고 적힌 '총의'의 출처입니다.
  3. 너무나도 오묘한 총의의 개념을 파악하지 못한 아둔한 저에게 그 '총의'라는게 일단 정해지면 반드시 따라야 하는 '강령'의 성격도 있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4. 공동체의 합의라고 하셨으니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합의를 했는지 정도는 바로 보여주실 수 있으시죠? :)
  5. 재차 묻습니다만 '위키백과 공동체'라는 매우 모호한 조직체에 의해 정해진 '편향 언론' 리스트가 있으면 보여주세요. 공동체에 의해 정해졌으니 리스트 정도는 있을거 아닙니까
그리고 NPOV에 편향 언론에 대한 지침까지 있을 정도면 편향 언론사 목록 정도는 잘 보이는곳에 비치해야 맞는거 아닐까요? 소수만 볼 수 있는 어딘가에 꼭꼭 숨겨놨나 왜 저는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는지... 제가 워낙 아둔해서 그런건지 알 길이 없습니다. 부디 가르침을 내려주소서.--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0:18 (KST)

────────────────────────────────────────────────────────────────────────────────────────────────────(내어쓰기)

지금 솔직히 말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데요, 그냥 진이 빠지네요.
  1.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일단, 고민한 것과 중재위원과의 관계성부터 따지죠. 제가 고민을 했는지 안 했는지를 떠나서, 중재위원회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러한 발언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중재위는 사용자 간의 중재를 할 뿐, 문서에 대해서는 중재위원과는 전혀 연관이 없으며, 저는 NPOV에 입각하여 편집을 할 뿐입니다. 더불어, 고민할 필요 조차도 없습니다.
  2. (답변할 필요성 없음)
  3. 조갑제 닷컴만 안 된다고 한 적 없는데, 자꾸 자기에 유리한 방향으로 해석하시고 계시네요.
  4. 충분히 검색만 해도 나오는 것을, 떠먹여 달라고까지 하시는 연유를 모르겠습니다. ‘극우 prefix:위키백과:사랑방/’ 혹은 ‘편향 prefix:위키백과:사랑방/’으로 검색해보세요. 대표적으로는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6주#대중매체에서 위키백과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선전 용도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나,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주#알찬 글?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봅시다에서 잘 나타납니다.
  5. 리스트가 굳이 왜 필요합니까? 그걸 필요로 하다는 게 더 이상하네요.
그런 게 없는데, 왜 찾아요. 있는 것은 안 찾고, 없는 것만 찾으니까 그렇죠. 도대체 앞 뒤 말도 안 맞고, 위키백과 근본적 정책까지 부정하는데, 무슨 논의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0:32 (KST)
저도 그냥 '조갑제닷컴'을 왜 인용하면 안되는지만 알면 되는데 끝까지 그 이유는 말을 안해주시니 답답할 따름...
  1. 중재 자주 해보셨으니 이런쪽으론 '빠삭'하실거 같아서 해본 말입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사과드릴게요 :)
  2. 저도 조갑제닷컴만 안된다고는 생각 안하고 있구요, 풀 리스트를 알고 싶은겁니다.
  3. 사랑방에서 10명도 안되는 이용자끼리 리플 몇번 오간게 님이 말하는 그 '총의'란 말입니까? 허허...그게 정말 총의에요?
  4. 리스트는 당연히 필요하지요. 편향 언론은 실어선 안된다 -> 어떤 언론이 편향된 언론인가? -> 이러이러한 언론이다. 라는 결론이 나야 합의가 도출되는것 아닌지?
  5. 리스트조차 없으면서 어떻게 편향 언론 운운할 수가 있는지 전 매우 의문이군요? 사랑방에서 몇몇이 언급한 언론은 그대로 편향 언론이 되버리는게 위키백과의 '룰'입니까? 푸하하 웃고갑니다.
총의의 총이 摠입니까 總입니까? 전자라면 사랑방에서 10명도 안되는 인원이 만들어낸 공감대를 가지고 '모두 총'이라는 단어를 쓴다는거 자체가 언어도단일 것이고 후자라면 위키백과는 소수 몇몇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는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객관적 기준조차도 없으면서 함부로 편향 언론이라고 매도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바로 언론 탄압입니다. 아마 님도 현직 대통령을 좋아하시진 않을거 같으신데, 현직 대통령을 싫어하는 이유중 언론 탄압도 들어가 있겠지요? 님이 하고 있는게 바로 언론 탄압이에요. 객관적 기준 없이 뜬금없이 편향 언론 딱지 붙여서 매도하는게 바로 언론 탄압의 전형입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0:45 (KST)
위에 덧붙여서 적습니다. 사실 '편향 언론'이라는 말 자체가 궤변이죠.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것은 지상파 방송이지 언론이 아닙니다. 특히 신문의 경우 신문사마다 고유의 논조가 있고 그게 언론의 기본 성격입니다. 지상파 방송만 예외로 하고 있는데, 그것은 방송은 다른 매체와 달리 전국민이 무료로 티비만 켜면 볼 수 있는 '공공재'이기에 중립성을 견지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한경오가 허구헌날 현정부 욕을 하는것이나 조중동이 지난 10년 정권을 좌파 정권이라 부르면서 허구헌날 욕하는거나 하등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너무 몰입하셔서 그런지 언론 하면 중립성부터 떠올리는 잘못된 버릇이 들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위키백과는 NPOV에 따라 중립성을 지닌 편집을 해야 하고 저또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의 학력 의혹 부분에서도 학력 제기와 해명 두가지를 모두 명시해서 중립성을 지켰습니다. 출처가 각자 고유 논조를 지닌 신문사라서 안된다면 위키백과의 수많은 문서 출처를 다 지우고 문서 내용을 수정해야 하는 사태에 이르고 말 것입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1:07 (KST)
인용으로 대체합니다.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 위키백과:총의

  1. (생략)
  2. 편향의 기준은 흔히 잘 알려져 있는, 뉴데일리, 오마이뉴스 등입니다. 다만, 이 언론들도, 논란의 여지가 없을 경우에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자비로 출판한 출처나 수상한 출처 그 자신에 대해서 설명하는 문서) 물론, 이 경우는 아니죠.
  3. 리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속하지 않는다고, 논란의 주체가 아니라고 빠져나갈 게 분명한데, 그런 걸 왜 만드는 거죠?
  4. 다수의 언중이 편향되어 있다고 판단하는 언론이 바로 편향된 언론입니다.
  5. 착각은 자유입니다. 저는 분명 위키백과:총의를 읽어보라고 권했음에도, 귀하께서 읽지 않음으로 인해 혼자 착각을 하시는 것을 제가 또다시 뭐라고 할 이유는 없지요.
  6. 저는 특정 인물에 대해 좋고 나쁘고를 따지지 않습니다. 멋대로 남의 가치관을 평가하지 마세요.
그리고, 남이 읽어달라고 하는 건 좀 읽어보세요. 거기에 답이 있는데, 읽지도 않고서 혼자서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이 논의가 진행될리가 있겠습니까? 참고로, 이런 것을 보고 흔히들 ‘정신 승리’라고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0:55 (KST)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이라는 전제가 있군요. 과연 충분히 알려졌나요?
  1. 그 기준을 누가 정했냐 이거죠. 사랑방에서 몇명이서 수군댄 것을 놓고 총의 타령하실거면 접어두시구요.
  2. 그리고 사랑방에서 수군댄 것조차도 합의가 도출된건 아니던데요? 대체 그게 어딜 봐서 총의라는 것인지? 아전인수가 이럴때 쓰라고 있는 말이죠 :)
  3. '다수의 언중'이 누군데요? 제발 모호한 개념좀 쓰지 맙시다. 공동체, 다수 하나같이 다 모호한 주체만을 내세우시는군요
  4. 위키백과 이용 규정에 '사랑방의 토론 내용'을 늘 숙지하고 사랑방에서 내려진 결론은 총의의며 이것은 사랑방에 올려져 있으므로 모두에게 충분히 알려져 있는 상태이므로 침묵한다면 동의로 간주한다 라는 강령이 없는 한 저는 위에 사랑방 대화를 총의로 인정할 수 없고 그것에 따를 생각은 더더욱 없습니다.
  5. 조갑제닷컴이 편향 언론이라는 총의란 정해질 수도 없고 편향 언론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실 매우 주관적이므로 성립된다 해도 계속 논란의 여지는 물론 조갑제씨에게 명예훼손의 우려도 있을 것입니다. 일단 조갑제씨에게 위키백과에서 현재 조갑제닷컴이 편향된 언론으로 지정되었다는 제보는 해두겠습니다.
  6. 꾸준히 조갑제닷컴을 편향 언론이라고 주장하신 님은 이에 대한 법적 책임도 지실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거 충분히 명예훼손 감이거든요.--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1:07 (KST)
알려지지 않았다면, 앞서 말씀드린 두 번째 고리에서 그러하게 쓰이지 않았겠죠. 물론, 읽어보지 않았으리라 사료됩니다만.
  1. 답변의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애초에 위키백과:중립적 시각과 관련된 것인데,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별 달리 드릴 말씀은 없네요. 현재 여러 사용자들의 되돌림 상황을 보고도 이해하지 못하시는 건가요?
  2. 다수의 언중이 다수의 언중이지요. ‘표준어’의 정의가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인데, 이것도 모호하다고 하실 텐가요.
  3. 강령? 위키백과에 왠 강령인가요. 지금 위키백과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위키백과의 정책을 부정하면서, 위키백과에서 기여를 한다는 것은 모순인데요.
  4.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여 대중에게 공개’하는 사이트가 NPOV적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건 그거 나름대로 굉장하군요.
  5. 자, 조갑제 씨가 좌편향 언급하는 단체들에서도 명예훼손죄로 조갑제 씨를 고소해야 겠군요. 더불어서, 위키백과:법적 위협 금지를 걸어두죠. 이렇게 세세하게까지 정책을 알려주는데, 보지를 않으니 안 해주니만 못하지만요.
덧붙여서, 조갑제 씨는 합당한 근거만 있다면이야, 자신이 수긍하는 사람인데, 뭣하러 그런 걸 찌릅니까. 합당한 근거는 이미 다 제시를 했는데 말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1:17 (KST)
그리고, 자신의 기준에서 총의를 찾으려 하지 마세요. 자신이 수긍하지 못하면, 그것이 총의가 아니다, 라는 것은 무슨 괴변입니까.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1:21 (KST)
  1. 중립적 시각이라는 말 좋아하시는데, 이미 '편향'이라는 표현을 쓰는데서 중립성을 상실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듭니까?
  2. 표준어는 적어도 '현대 서울말' 이라는 객관적 기준은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언중이라는 표현은 최소한의 객관성조차도 없죠.
  3. 다수의 언중 같은 모호한 표현이 얼마나 우스운 건지 저도 같은식으로 우겨볼까요? 총의에 침묵하면 동의로 간주한다고 하는데, 사실 위에 링크된 '총의'라는것에 수년 전부터 다수의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 총의는 총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어때요? 이게 바로 말장난이라는거에요. 그러니까 말장난 하지 마세요.
  4. 제 의견을 정리한 적은 없습니다만? 그렇게 '편향된 시각'을 가졌으면서 NPOV 운운하는게 사실 좀 가소롭군요. 하긴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하지요.
  5. 실제로 조갑제씨는 그러한 명예훼손 소송을 자주 겪고 걸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우습게 볼 일이 아니라 언급을 했는데 협박으로 들리셨군요. 그냥 개인의 의견이라면 하등 문제될 것이 없는데 위키백과 같은 중립을 표방하는 사이트에서 소위 '편향 언론'이라는 것을 지정했다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사안이에요. 이해 안가세요? 언론사의 명예가 충분히 훼손되고도 남을 정도로 위키백과는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왜 모르시죠? 그리고 '총의'라고 하면서 님이 계속 제게 조갑제닷컴을 출처로 인용하지 말 것을 강제하고 있지요. 그렇기에 저는 제보를 해서 공론화 할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제 기준에서 총의를 찾지 말라구요? 총의의 기준은 뭔데요? 사랑방에서 10명도 안되는 인원이 토론하면 그게 총의가 되는거에요? 그걸 수긍하라구요? 그럼 그 사람들 뜻에 따르라는건데? 전 싫어요.--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1:31 (KST)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읽어주세요. 링크를 걸어주면, 좀 읽으시라고요. 괜히 걸어주는 게 아닙니다. 중립적 시각 뜻도 거기에 나와 있으니까, 좀 읽으세요, 좀.
  1. 다수의 언중이 한국 전쟁은 북측이 일으킨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 모호하겠군요.
  2. 동의하지 않았으면, 이의를 제기했어야 했는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어요. 게다가, 대부분의 언어판에서 정책으로 수립되었고요. 애초에 동의하지 않았다면, 정책일리가 없죠. 말장난은 귀하가 하고 계시는 겁니다.
  3. 벙 찌네요. 링크는 폼이 아니에요. 읽으세요. 읽어요. 좀 읽으라고요. 개념이 적혀있는 걸 읽지도 않고서 혼자서 다 아는 양 하지 말란 말입니다. 그거 보는 입장에서 웃겨요, 엄청. 짜증도 엄청 나고요. 중립적 시각이 정치적 중립(PC)를 의미하는 게 아니거든요?
  4. 방금 법적 조언을 듣고 왔는데, 이는 전혀 명예훼손이 되지 않는다네요. 더불어서,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여 대중에게 공개’하는 사이트인데, 편향적이지 않고, 중립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게 생각하면, 더 이상 이 논의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1:37 (KST)
  1. 모호하죠. 다수의 언중이 누군줄 알고? 반대로 다수의 언중이 한국 전쟁은 남측이 일으킨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호하지 않나요? 주어가 없는거나 다름없어요. '주어없음' 어디서 많이 들어본 표현이군요? ㅎㅎ
  2. NPOV 문서를 안읽어봤을거 같습니까? 제 개인적 생각이 문서 어느 부분에 들어가 있는지 찝어보세요. 아까 해명한 부분은 빼주시구요. 전부 기사 인용입니다. 제가 한 것은 그저 의혹 제기 입장과 해명에 대한 출처와 출처에 적힌 내용을 인용해서 편집한 것 뿐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 들어간 유일한 부분은 중립성을 견지하려고 의혹 제기, 해명 두가지 입장을 다 서술한 것 밖에 없습니다.
  3. 이의제기를 어디에 하라구요? 사랑방 시스템 누가 모를까봐서? 시간 지나면 뒤로 넘어가는데 그걸 누가 일일히 찾아다 이의제기를 하길 바라는겁니까 지금? 위키백과는 '총의'라는걸 결정할 시스템이 전무하죠. 설문 도구도 없고 투표는 있지만 모든 사안에 일일히 만장일치 받아서 할 수도 없고 '총의'라는걸 정형화 해서 정하고 논의하는 장소가 전혀 없어요. 당장 '사랑방'이라는 이름의 공간에서 '총의'가 정해진다고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는지? 사랑방이 뭔지 몰라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랑방에서 정책 결정하고 합의하고 그랬나? 아니죠. 사랑방은 시시콜콜한 일상얘기 하고 놀다가는 곳으로 써왔죠. 왜 그런데서 '총의'같은 대단한 사안을 결정합니까? 웃기는거죠.
  4. 저도 님이 웃겨요. 같잖은 총의 같은거 들고와서 하라 하지마라 하는꼴이 너무 웃깁니다.
  5. 그것은 조갑제닷컴측에서 결정할 사항이고 저는 제보할 생각입니다. 민사소송이니 알아서 하겠죠. 님이 말하는 그 '총의'라는게 대단한 권위가 있어서 모두가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이라고 운영자조차 인정하는지가 주요 관건이 될 것 같네요.
  6. 위키백과 운영자가 '조갑제닷컴'을 출처로 쓰지 말라고 한다면 쓰지 않겠습니다. 대신 운영자는 납득할만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해야 하구요. 그렇지 않다면 소위 그 '총의'운운하면서 하는 반달행위에 마냥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조치를 다 강구하겠습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1:51 (KST)
점점 답변할 가치가 없어집니다. 도대체 위키백과를 10년 넘게 쓰신 분이 맞긴 한가요? 용어 선택으로 볼 때, 위키백과를 처음 접하는 거 같은데 말입니다.
  1. 주어가 다수의 언중인데,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2. 확실한 근거가 있고, 그 근거가 타당하다면, 누가 그 근거에 이의를 제기합니까? 지금 귀하께서는 지속적으로 위키백과의 근본 정책과 지침들을 부정하고 계시다는 것 정도는 자각해주셨으면 합니다만.
  3. 같잖다면, 계속 그러십시오. 하지만, 이는 협업을 하지 않겠다는 행위이자,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어기는 행위로서, 위키백과:차단 정책에서 명시하는 차단 사유이기도 합니다.
  4. 무슨 자신감인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키보드 워리어로서 자질이 있으신가요?
  5. 운영자? 누가 운영자죠? 위키백과에 운영자라니, 새로운 개념이라도 도입되었나 보네요. 강구하시든 말든 그건 자유인데요, 오히려 귀하의 그 행위가,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적 달성을 중대하게 방해하는 행위로서 반달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2:04 (KST)
  1. 독해가 안되시는거 같으니 패스하지요 :)
  2. 근거에 대해서는 이미 앞서 충분히 말했고 출처로 단 기사에도 산더미처럼 있습니다. 오죽하면 김대중이 87년도에 직접 해명을 했을지? 선관위에 김대중이 직접 보고한 학력이 선거때마다 다르다는 팩트조차도 부정하는 사람한테 무슨 근거를 더 갖고와야 수긍할까요? 이미 근거가 없다고 결론을 내려놓고 말하는 사람한테
  3. 같잖은 권력 조금 있다고 군림하려 드는군요. 사랑방에서 10명도 안되는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 한거에 따르지 않으면 차단하겠다. 다시말해 조갑제닷컴을 계속 인용할 시에는 차단하겠다 라는것으로 간주해도 되는겁니까? 확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 직접 만나서 얘기도 할 의향이 있습니다. 전화번호 알려주세요.
  5. 위키백과에서 한줌의 권력이라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꼭 이런식으로 회피하더군요. 당신도 따지고 보면 운영진이라고 봐야죠. 차단 권한도 있고 롤백 권한도 있으면서 나는 운영자가 아니다. 라고 한들 그것은 위키백과 내에서나 통용되는 개념이고 법리적 해석으로 가면 또 달라진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우물안 개구리의 전형이신듯. 평생 위키백과에서만 사실거 아니면 현실 감각좀 찾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2: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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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결국 다른 운영자가 와서 강제 잠금 처리를 해버렸군요. 그런데 꼭 문서가 훼손된 상태에서 잠금 처리를 하는군요. 뭐 가재는 게편이고 초록은 동색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운영자가 솔선수범해서 반달한 상태 그대로 잠금처리 하다니 너무 노골적입니다 ㅋㅋㅋ 이러니까 한국어 위키백과가 다른데보다 성장이 더딘거에요. 사실을 적시해도 자기들 마음에 안들면 온갖 트집을 잡아서 지우기 일쑤니. 처음엔 조갑제닷컴은 개인 사이트라고 태클. 이것도 뻔하죠. 위키백과 조갑제닷컴 문서에 떡하니 개인 사이트라고 나와있으니 알아보지도 않고 개인사이트라고 단정짓고 트집잡다가 아닌거 알려주니 갑자기 편향 언론으로 말이 바뀌는 이 코미디 ㅋㅋㅋ 뉴데일리 오마이뉴스도 편향 언론이라고 하면서 오마이뉴스 출처는 그대로 유지하는 센스도 보여주는 꼼꼼함까지 감탄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정말. 댁들의 문서 지키기 '투쟁'에 그저 찬사만 보낼 따름입니다.--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2:31 (KST)
더 이상 말할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하나만 언급하죠. 지금까지의 논의를 정독하라고 말입니다. ‘논란이 없는’이라고 언급을 해줘도 보지를 못하는데, 뭔 소용이 있겠습니까만은. 남의 글을 읽지도 않고 무엇을 논하려고 하는지, 그게 한심하네요. 알아서 하십시오. 더 이상 말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2:36 (KST)
말할 필요가 당연히 없겠죠. 상황 종료되었는데. 하지만 조갑제닷컴 뉴데일리는 출처로 인용해선 안된다는 총의가 있고 이것에 따르지 않을시 협업을 하지 않는것으로 간주하여 차단하겠다는 님의 말에는 분명히 책임을 지셔야 할 겁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댄데 언론 탄압인지 원 쯧쯧....--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2:42 (KST)
하라는 건 안 하면서, 정신승리 하나는 잘 하시네요. 좋을 대로 하세요. --가람 (논의) 2012년 7월 17일 (화) 02:44 (KST)
정신승리가 뭔지도 모르고 쓰고 있는건가요? 아니, 애초에 이걸 승부로 보고 있었으니 정신'승리'라는 표현을 쓰는거겠죠.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님의 가치관이 바로 드러나는거에요. 그렇게 승부를 따지고 싶다면 같잖은 권력이 좀 있는 님이 이겼다고 인정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짝짝짝--Arbi (토론) 2012년 7월 17일 (화) 02:47 (KST)

모호한 수상내역

모든 인물문서에서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문익환을 기린다는 늦봄통일상은 정말 듣도 보지도 못했을 뿐만아니라 (사)통일맞이라는 널리 저명하지않은 특정 단체에서 수여하는 것 까지 표현하는 것이 적합할지.. 2000년 국제평화상의 경우에는 수여한 단체에 따라 정말 천차만별인데.. 위키백과 정책을 모르긴 몰라도 수여기관이나 주체는 표시해서 제대로된 사실을 알려야 하는 것 아닌가요? Yt1646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20:32 (KST)

늦봄통일상 같은 경우에는 큰 언론사와 다른 사전에서도 충분히 다루고 있는 상이지만, 다른 상에 있어서 저명성을 고려해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2년 8월 28일 (화) 11:40 (KST)

인터넷 뉴스에서만 나오는 두번째 탄원서를 써도 되는 건가요?

일부 인터넷 뉴스에서만 언급되는 두번째 탄원서를 쓸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4자필승론을 지역감정 조장에 올려 놓은 것도 의문이고요.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23일 (수) 23:09 (KST)

r1256r과 다른 편집자님들께 답변 드립니다. 탄원서에 대한 출처는 3개나 첨부했습니다 첫번째 출처는 첫번째 두번째 탄원서 모두 원본이 들어간 기사, 두번째 출처는 첫번째 탄원서 기사, 세번째 출처는 두번째 탄원서 가 첨부된 기사이고 4자 필승론에 관한 전문가 시각을 볼 수 있는 기사 2개도 첨부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090839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479234&cp=nv 저는 이렇게 기사 가져와서 밝히는데 r1256r 님께서는 공정성 운운하시고 일방적인 자신의 견해만 관철 시키려고 하시기 때문에 제 자료가 눈에 안들어오는거겠죠. 또한 미흡한게 있다면 r1256r 님도 찾아 보시고 보강하여 첨부하셔야지 가지치듯 전부 삭제하고 자신을 납득 시켜서 올리라는 듯이 요구만 하면 누가 편집에 참여하겠습니까? 다들 질려버리지요. 그리고 처음 삭제하실 때 사유도 적지 않고 삭제하시고 두번째는 원문 내용에 대해서 부가적인 자료를 첨부하는 것인데도 설명을 요구하시고요 세번째는 공정성을 운운하셨죠. 저도 피곤합니다. 이런식으로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fixxer911 (토의) 2013년 1월 24일 (목) 00:36 (KST)
 의견4자필승론은 지역감정이라 비판받은 적 많습니다. 탄원서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그것보다 지금 문단 짜임 자체가 아주 난잡합니다. 생애 부분은 오스카 와일드처럼 구간별로 나누고, 평가 문단은 각 문단에 알맞게 정보 분배, 논란 부분은 '김대중에 대한 비판' 문서를 만들든지, 직접 관계되지 않거나 사소한 건 그냥 다른 데 넣어두면 됩니다.--Reiro (토론) 2013년 1월 24일 (목) 01:07 (KST)
탄원서 원본이 들어간 기사중 첫번째와 두번째 모두 들어간 곳은 인터넷뉴스 아닙니까? 첫번째는 일간지에서도 다뤄서(저도 경향신문과 동아일보가 다루는 것 확인했습니다) 두었지만 두번째 탄원서는 두기 어렵다고 봅니다.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24일 (목) 02:08 (KST)
전체적으로 편집을 하려면 대수술을 해야하는데 누가 총대를 매고 샘플 편집본을 만들어서 올려두는게 좋을 것 같네요. 여러명 붙어서 문단을 나누면 또다시 난잡해질 경향이 크죠. 나중에 수정하고 의겸 수렴하더라도 일단 큰 틀은 주도하신 분이 잡아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fixxer911 (토의) 2013년 1월 24일 (목) 01:25 (KST)
 의견김대중에 대한 비판 문서가 시급하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글의 일부만 남겨두고 나머진 비판으로 옮겨둬야, 글이 어지럽지 않겠네요. 이명박에 대한 비판문서 처럼 구성하면 어떨까요? 시대항목별로 정리하는 거죠. --미리내바라기 (토의) 2013년 1월 24일 (목) 02:08 (KST)

이 문제로 편집 분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문서 편집을 기간제로 잠급니다. 만약 토론을 통해 협의가 끝났다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 해제를 요청해 주세요.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24일 (목) 20:42 (KST)

아마 fixxer911 님과 동일인일 것 같은데, 사용자토론:PuzzletChung#김대중 문서 관련 분쟁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에 토론할 생각이 별로 없다는 의사를 남겼습니다.[6]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25일 (금) 00:45 (KST)

[7]에서 편집 분쟁이 해결된 것으로 보고 보호를 풀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3년 1월 27일 (일) 18: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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