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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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46주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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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8 9 10 11 12 13 14
46 15 16 17 18 19 2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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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요청편집

한 문서 안에서 {{의견 요청}}이 두 문단 이상 붙게 되면 맨 위의 것만 봇이 인식을 하여 틀:의견 요청 목록에 추가되는데,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아시는 분께서 이러한 문제를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6:42 (KST)

그리고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선거#유지 내지는 확대에 '의견 요청 틀'을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봇이 틀:의견 요청 목록에 추가하지 않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7:42 (KST)
문제는 봇의 성능이네요. 누군가 봇이 의견 요청 틀을 2개 이상 인식하도록 개선하면 좋겠네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56 (KST)
코드가 현재 파싱할 때 한 문서에 한 개만 인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나면 고쳐보겠습니다. --케골 2010년 11월 16일 (화) 06:01 (KST)

18일 목요일 수능입니다.편집

올해 수능 치시는 92년생 분들 수능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 유감없이 발휘하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이건 제 바램인데 반입금지 물품과 4교시 응시방법 때문에 부정행위 처리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올해 수능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제로스톤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09:10 (KST)

혹시 있을지 모를 91년생도 파이팅입니다. :D 4교시에 특별한 것이 있나요?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51 (KST)
4교시에 사회, 과학, 직업탐구 영역이 치러지는데, 봉투를 제공해 줍니다만, 여러개 시험지가 들어있습니다. 그 중 해당 과목의 문제인 한가지만 풀어야 하며, 두 개를 풀거나 선택과목 이외의 시험지를 보면 부정행위가 된다네요. 그래서 이번 해부터 해당 책상에 과목 스티커를 붙여놓는답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16일 (화) 00:54 (KST)
그렇군요. 배부시에 해당 과목만 주면 될텐데 왜 굳이 여러개를 한번에 줄까 하는 생각에 잠시 의아했지만, 인력 수급과 시험지 유출 방지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파이팅입니다. :D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1:00 (KST)
수험생 여러분 모두 최선의 결과가 있기를. Jjw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0:37 (KST)

인터넷 뉴스 매체의 저명성, 신뢰도편집

제가 위키피디아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위키피디아에서 뉴스는 의심 받지 않는 출처로 여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뉴스의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느낀 적도 많이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 뉴스 업체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사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현재 인터넷 신문사의 수가 647개에 달합니다.

신문법상 인터넷 신문의 등록요건이 취재기자 2인, 편집기자 1인으로 기준이 너무 낮기 때문입니다.

참고 - [1]

대부분 편집국, 데스크를 거치지 않는 기사인데다 개인의 의견이나 사견을 뉴스와 논설로 포장한 경우도 많습니다.

2009년 언론중재위원회에 1007건의 피해상담 건수가 접수 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뉴스라고 해서 무조건 신뢰할 수만은 없다는거죠.

위키피디아에서도 자체적인 규제를 만드는게 어떨까요?--Amoeba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5:36 (KST)

좋은 지적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저도 주요 언론사의 기사를 인용하고 노력합니다. 출처 등재는 인정하되 좀더 신뢰성 있는 출처를 요구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0:50 (KST)
그래서 중요한 기술의 경우에는 하나의 출처가 아니라 복수의 일치하는 출처가 요구됩니다. . --케골 2010년 11월 16일 (화) 05:59 (KST)
어떤 언론사의 신뢰도에 대해서는 규정하지 말고 개별 문서에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조선일보에서 어떤 추측기사나 신뢰성 없는 기사를 내놓는다 해도 그것만 가지고 조선일보를 신뢰성 없는 언론사로 규정할 순 없으니까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5:36 (KST)
조선일보같은 거대 언론에서도 오보나 신뢰도가 적는 기사를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봤을 때, 인터넷 언론은 편집국이나 데스크와 같은 자체 검증을 거치지 않는 다는 점이 문제라고 봅니다. 자체 검증을 하는 언론이라는 기준을 세울 수도 있겠죠. --Amoeba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6:44 (KST)
일부 동의하는바가 있으나, 명확한 규정을 만들기 위해 언론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의 조언이 필요할것같습니다. 또한 칼로 무 자르듯이 한쪽을 금지하는것보단 분쟁 발생시 권고하는쪽으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 모든 지침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는 의문입니다. --1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23:42 (KST)
위키백과:저명성 (웹사이트)를 참고하시고 이 내용을 토론과 함께 보충하여 주십시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21:58 (KST)
위키백과:저명성 (웹사이트)은 '문서가 위키백과에 등재되는 기준'에 관련된 것이고, Amoeba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인터넷 뉴스를 출처로 활용할 시에 일부 신문사는 신뢰도가 문제된다는 것'에 관련된 것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22:15 (KST)
링크를 잘못 가져왔습니다.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22:26 (KST)
웹사이트의 저명성은 한 차례 논의된 적이 있습니다. 보도 매체의 경우는 '사안별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만, 위키백과의 출처로 사용할 수 있을지 판단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경우도 잡지사나 단체의 공식 홈페이지로 운용되는 경우도 있고, 그러한 경우 저명성에 대한 판단도 쉽지 않습니다. 토론은 일단락되었지만, 이 문제는 여전히 한국어 위키백과가 풀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08:37 (KST)
생년이 확실하지 않는 분의 문서에 어떤 분은 신문기사 헛소리만 믿고 출처 운운해서 삽입하다가 본인이 한마디하고 가던데워 뭘.. -- 신동아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4:27 (KST)

'알고 계십니까'의 '식민 지배를 받거나 하지 않은 나라'에 관하여 짧은 코멘트.편집

  1. 식민지의 정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타이, 중국, 에티오피아는 들어갈 수도, 안 들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타이는 친척지간인 따이계의 수많은 왕국들을 병합하면서 크기를 불렸고, 한때 비따이계인 미얀마 남부와 캄보디아까지 점령했던 적이 있습니다. 현재도 남부의 말레이계 왕국이었던 파타니 왕국을 병합하고 있어서 무장항쟁(파타니 무자헤딘)이 일어나고 있죠. 에티오피아는 이탈리아의 점령을 당했고, 중국의 경우 역사적으로 비한족계인 수많은 지역들-대표적으로 티베트, 신강, 치앙훙, 외몽골, 베트남, 한반도 등-을 병합했죠.
  2. 사우디아라비아, 라이베리아는 좀 미묘한데, 굳이 넣자면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유럽 국가들 중 중세부터 따진다면 스위스도 넣어야 할 텐데, 뭐 굳이 고대부터 따진다면 안 되겠죠.
  4. 결국 확실한 건 네팔 정도일까요.. 그런데 네팔이 해당된다면 스위스도 포함되지 않을 수가 없죠. -Aydın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19:55 (KST)

다만 범위를 '근대와 현대에 식민 지배를 받지 않은 비유럽권 국가'로 바꾸면, 일본, 중국, 타이, 터키, 이란, 아프간, 네팔, 사우디, 라이베리아 정도를 포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적었듯 사우디와 라이베리아, 아프간의 경우는 좀 미묘하긴 한데.. -Aydın (토론) 2010년 11월 15일 (월) 20:14 (KST)

좀 애매합니다. 제가 지우려다가 '잘 모르면 가만있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 지웠습니다만, 사실 이원복의 《가로세로 세계사》(1편이던가?)에 나온 내용입니다.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1월 15일 (월) 23:58 (KST)

이원복씨의 저서들이 가졌던 몇몇 부정확한 내용들은 이미 이슈화 됬던거라서.. 다른 내용도 인용하기 애매하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1월 16일 (화) 01:16 (KST)

이전부터 생각했던 것입니다만, 알고 계십니까에도 출처를 달아두도록 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위의 애매모호함 건도 그렇고 일반 문서는 출처 필요 틀이라도 달아둬서 그 문서가 신뢰도를 보장할 수 없다는 걸 알릴 수 있지만 지금 알고 계십니까에는 그런 규정이 없으니까요. 아니면 이 참에 없애거나 하든가요.--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5:39 (KST)

스위스는 고대 로마 때는 속주였고, 근대에서도 나폴레옹이 스위스를 침공한 이후 스위스에 헬베티아 공화국이라는 괴뢰정부를 세웠죠. --Amoeba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6:41 (KST)

식민지의 정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가 가장 문제인데, 어쨌든 스위스는 (고대의 경우는 그렇다 치고) 합병된 건 아니니까요. 유사한 예로 이란이나 아프간 등.-Aydın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17:45 (KST)
“식민 지배를 받거나 하지 않은 나라”라는 개념이 매우 모호합니다. 사실 “영토 팽창”을 경험한 나라는 대부분 식민 지배의 경험이 있고, 약소국의 경우에는 반대로 피지배의 경험이 있습니다. 일례로 고구려의 경우, 대한민국의 국사 교과서 내용이 옳다면(중국 요서 및 북경 지역을 지배하지 않았다면), 그 지역을 식민 지배했다는 뜻이 됩니다. 이는 한국도 식민 지배의 경험이 있다는 뜻이 되죠. 또한 유럽의 경우 “조공”은 식민 지배로 해석하므로(유럽의 경우 조공국도 식민지로 해석하는 때가 있습니다), 조선이 대마도와 유구 왕국을 식민 지배했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식민 지배”의 개념을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210.108.110.35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7:37 (KST)

아시안 게임 틀 필요편집

올림픽에 비해 아시안 게임 자료가 많이 없습니다. 틀:나라별 올림픽 정보 틀 같은 이런 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神仙 2010년 11월 16일 (화) 04:05 (KST)

아시안 게임과 관련하여 틀을 모두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라별 올림픽 정보 틀이 남았군요...; 게다가 나라별 올림픽 정보 틀 안에 사용된 다른 틀도 아시안 게임에 맞게 맞춰야 하네요..; 아시안 게임은 올림픽과 달리 하계 종목은 "하계 아시안 게임"이 아니라 "아시안 게임"이 정식 명칭이기 때문에 동계, 실내, 해변 아시안 게임은 기존 올림픽 틀처럼 처리하면 되지만, 하계만 따로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좀 복잡합니다..; 하계 관련 변수도 따로 처리해야하는데다가 국기그림 자료 변수도 틀:올림픽국기 XXX과 공유하기 때문에 무조건 올림픽 틀을 아시안 게임 틀로 바꾸기가 힘들어요. 한번 시간나는대로 작업해봐야 겠네요. -- Min's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04:26 (KST)
프로젝트 참여자로서 한번 해보고 싶네요. --S7 Ta.】【Con. 2010년 11월 16일 (화) 17:46 (KST)

아시안 게임은 우선 명칭합의부터 이루어져야 될 것 같은데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11월 16일 (화) 21:48 (KST)

표제어 기울임편집

en:The Delta Force (film)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화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표제어의 글씨체를 자세히 봐주세요.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도 영화 관련 표제어에 저렇게 기울임을 적용할 수 있나요? 글씨체 변형은 안 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번 것은 토론에 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S7 Ta.】【Con. 2010년 11월 16일 (화) 21:41 (KST)

영어에서는 영화 제목 뿐 아니라 출판물이나 신문 등의 표제어도 원래부터 저렇게 기울임체를 쓰게 하기 때문에 저쪽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en:The Chosun Ilbo, en:The New York Times, en:Crime and Punishment 등에서도 기울임체를 썼죠. 한국어에는 이 경우 기울임체를 쓰지 않고, 다만 문장 중에 작은따옴표(‘’)나 묶음표(《》)를 이용하는 수는 있지만 표제어에까지 그럴 수는 없죠. 일부러 그런 것까지 영어쪽 따라 할 필요는 없습니다. Tosque (토론) 2010년 11월 16일 (화) 23:09 (KST)

영문위키의 박태환 문서편집

영문판에서 박태환 선수의 표제어가 Park Taehwan으로 되어있어서 Park Tae-Hwan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에러가 걸려서 en:Wikipedia:Requested moves에 요청하라는군요... 대신 해주실 수 있는 분 안계시나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11월 16일 (화) 23:06 (KST)

이동 요청 했습니다. 이제 ENWP의 Park Taehwan 문서의 토론란에서 같이 토론해 주시면 됩니다. (참고) --S7 Ta.】【Con. 2010년 11월 17일 (수) 01:17 (KST)

Thermoprotei편집

이 단어처럼 한국에서의 정식명칭을 찾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번역을 해야하나요? --Veritas lux mea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21:22 (KST)

백:외국어의 한글 표기를 참조해 주세요. 그리고 이런 것은 백:질문방에 하는 것이 더 적절할 듯 합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17일 (수) 21:51 (KST)
아.. 질문방이 있었군요. 제대로 아니 읽어본 죄.. 새겨 듣겠습니다.--Veritas lux mea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21:57 (KST)

동아일보에서 언급한 위키백과의 정확성 논란편집

해당 기사

아침밥 때문에 논평은 잠시 미뤄두겠습니다.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08:03 (KST)

내용 중에 "북한 해킹부대 등에서 한국인들의 ID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위키피디아에 접근하는 것 같다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는 내용도 있네요. 비록 추정이라는 단서를 달고 있다고 그래도, 위키백과 가입 시스템을 정확히 알아보지도 않고 이런 말이 달린 건 좀 서운하네요.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08:06 (KST)

진짜 너무한 것 같네요... --S7 Ta.】【Con. 2010년 11월 18일 (목) 08:35 (KST)
아니요, 일부 내용의 부정확함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반드시 위키백과 공동체가 참고해야 할만한 기사라고 봅니다. 근거 없는 내용, 근거가 있더라도 부정확한 근거에 따른 주장 등은 공동체 사용자들이 필터링(filtering)을 해야 합니다. 악의적인 사용자 및 편향적인 근거를 가지고 내용을 삽입하거나 주장을 펼쳐서 문서에 영향을 미치려는 행위 등은 배격되어야 합니다. --Erio-h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09:32 (KST)
이 기사가 아니라도 Kys951님이 말한건 편집할 때 항상 새겨야할 지침이죠. 그런데 기사에서는 '친북'이나 '좌익'으로 몰아가려는 의도가 보이는건 문제점 같네요. 위키피디아에서 입장을 모아, 기자님에게 전달하는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확실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지만 '논란'혹은 '의혹'이라면서 슬쩍 집어넣는 사람들이 많죠. 이 것은 대부분 '출처'가 있기 때문에 쉽게 삭제하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필터링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고 위키피디아에서 필터링 기준이 확실히 잡혀있는 것 같지 않네요. 필터링을 하려고 해도, 편집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Amoeba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0:16 (KST)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막상 공정언론시민연대 누리집에서는 자료를 못 찾겠습니다만, 설문 조사를 진행할 정도로 우리가 쑥 커버렸군요. 위키백과:보도에도 기록해 두어야겠습니다. 보수 단체에서 조사한 내용이니,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겠지만, 일단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받아 들이지요.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09:52 (KST)

이에 대한 위키백과측의 논평은 "지적 귿, 참여 좀 해주지?" 이정도 아닐까요. ㅎㅎ 중앙일보는 오픈토리를 하고 있으니 나름 실천적입니다만. --거북이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0:23 (KST)

피드백은 환영하는 편입니다만 동아일보는 아는 사실도 없이 막 휘갈겨쓴거라 좀 아쉽네요. 우선 주민등록번호 도용을 언급하고 있으나 위키백과 계정등록에 주민등록번호가 필요 없으므로 최소한 가입도 안해보고 수박 겉핥기 식으로 평가했군요. 북한이 국가로 인정받지 않는다는 것도 위키백과를 한국 위키백과로 오판한 기자의 정치적인 의도에서 나온 질 안좋은 기사입니다. 언급된 내용이나 현재 정치 역사 문서들을 제대로 관리해줘야하긴 하지만 그래도 눈쌀이 찌뿌려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0:50 (KST)

일단 제가 해당기사를 참조하며 고쳐다니고 있습니다. 이런 피드백도 좋다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1:23 (KST)

피드백도 좋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 다른 사람에게 읽혔다는 것만으로도 위키백과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은데요.. --S7 Ta.】【Con. 2010년 11월 18일 (목) 11:25 (KST)
물론, 내용의 전달 방식이 부적절함은 알고 있습니다만, 이를 계기로 이러한 지적을 받지 않도록 명확한 근거를 가진 출처를 토대로 편집해야 함을 독려, 명심해야 할 것이라는 의도였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2:09 (KST)
다른 얘기지만 기사에서 10대후반~30대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위키백과를 신뢰한다고 답한 비중이 87%나 된다고 되어 있네요. 이는 좋게 받아들여야 할지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군요. 좋다고도 볼 수 있지만 위키백과에 오류가 많은 것도 사실이라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121.157.5.136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2:29 (KST)
슬슬 위키백과의 인지도가 높아짐을 체감하게 됩니다. 물론 그에 따른 책임과 곱지 않은 시선도 감수해야겠지요. 사족으로, 예전 대학생 때 풍물 동아리에 들었다는 것 만으로 '운동권'이라 의심하셨던 부모님께서(물론 틀리셨지만) 이런 기사들을 읽고 제가 위키백과 기여자임을 아신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해지는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3:33 (KST)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위키백과를 더 알릴 수 있는 계기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동아일보가 대한민국에서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써, 이를 통해 위키백과에 대해 더욱 부정적 인식을 갖게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위키백과의 다른 장점들은 묻혀버리는 게 아닐지 그 부분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의 의견 중에 해당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점이 있다는 점을 내신 분들이 몇몇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의견 내신 분들중 관심있으시다면 반론보도청구권을 이용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어차피 여기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위키백과에 활동하는 사람들 밖에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1월 18일 (목) 13:43 (KST)

재미있게 잘 읽어봤습니다. 위키백과에 대해선 애초부터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습니다. 개인 명예훼손은 기본이고, 말도 안되는 편집 등등... 특히, 관리자들의 무관심한태도.... 앞으로 이런 기사들이 실렸으면 좋겠네요. 위키백과 비판&스토킹블로그도 있는데... 그리고 누구는 잘 차단하면서 누구는 잘 차단하지 않은 이런게 과연 형평성을 위한 위키백과인지, 위키백과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알기나 하는지 -- 신동아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4:08 (KST)

위키백과의 힘은 집단지성을 통한 지속적인 개선과 성장이니, 이 기사도 집단지성의 품에 넣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취할 것은 취하면 되겠네요. 이 기자도 나름 사실확인에 대조도 하고 노력했겠으니 위키백과가 기자의 노력도 품어 개선하면 됩니다. --hun99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7:13 (KST)

나름 흥미로운 기사네요. 애매한 출처가 많다는 점('많은 언론이나 공공기관')이 신뢰성을 떨어뜨리기 하지만요. 그나저나, 기자와 기사에 댓글을 단 분들이 한국 위키백과에 대해서 좀 더 알고 나서 글을 쓰셨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11월 18일 (목) 18:01 (KST)
해당 기사의 의혹 관련 부분은 비교적 저명한 인사가 제기한 의혹인데 당사자가 부인했더라도 들어갈 만 하다고 봅니다. 조선인민공화국은 실질적으로 국가로서 활동하지 못했는데 통일정부라고 한 부분은 모호한 부분이라 문제가 있는것은 사실이라 이번 일의 빌미가 된것 같습니다. 김일성은 독립운동가가 맞으니 이부분도 근거없는 비방이고요. 주체사상은 다소 모호하지만, 위키백과가 굳이 부정확한 것은 아니나 내용을 출처를 찾아 보충할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장엽의 주체사상과 북한의 주체사상이 달라진것은 사실이지만 동아일보처럼 김일성이 왜곡시켰다는 부분도 근거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11.200.39.2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어쨌든 오늘의 위키백과는 난장판이군요. 엄청난 문서 훼손의 물결이란... 아침에 이 기사를 보고 "아, 오늘 올것이 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 예감이 틀리지 않는군요. --Erio-h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9:30 (KST)

음 어떤 훼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 최근 바뀜을 잘 안 봐서 모르겠습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0:33 (KST)

저딴 기사가 왜 안나오나 싶었네요. 아무리 위키백과에 대해 무지하다지만 배웠다는 인간들이 저리 대놓고 먹이를 던져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뭐든 다 정치적으로 보려 하는지 원.... 나중엔 뭐 북한 표제어가 왜 북조선이냐고 따지는 기사 나올 기세.--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0:50 (KST)

  • 위키백과에도 팩트의 문제점도 많이 있는걸로 보이는데.. 누가 고치나요....?--SPY_YH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1:32 (KST)

공언련이 보수 경향이라서 그렇기야 하겠지만, 조사 내용이 "위키백과가 좌편향적이다"라고 몰아가는 경향이 있네요. 여러 편집들 보면서 우편향적인 문서들도 많이 봐 왔는데...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2:41 (KST)

Erio-h님 말씀대로 훼손이 대거 들어왔다면 해악의 기사로군요.--1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3:03 (KST)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야 한다는 허위 사실을 막 쓴 것을 보면 과연 제대로 위키백과에 와서 참고하고 기사를 쓴 것인지는 의문이네요. 그리고 기사가 위백이 좌편향적이라 하는 것도... 할말이 없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19일 (금) 02:39 (KST)

동아일보 기자가 상황파악을 하지 못한 것만은 분명하니, 이 정도의 글이라면 신문기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다 쓰겠네요.. 위키백과에 대해선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누구나 수정할 수 있는 제도 때문이죠. 특히 극우성향을 지니신 분들이 막 수정하니깐 위키백과가 여러가지로 오해를 받는 것 같습니다 -- Communityncommunication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4:02 (KST)
반대로 우익 성향의 사람이 왜곡 편집한 것을 가지고 프레시안에서 부정확하다고 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아사달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4:47 (KST)

틀:바깥 고리편집

방금 만들었고 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외부 링크가 쓸데없이 불필요하게 나열되어 있는 문서를 보시면 그 문단에 이 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5:17 (KST)

틀만 달지 말고, 직접 수정해 주시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으로 보이네요. --S7 Ta.】【Con. 2010년 11월 18일 (목) 15:39 (KST)
정보 상자 틀을 쓰는 틀들도 다 마찬가지 문제라 생각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5:52 (KST)
위 틀이 문단에서만 쓰이나요? 만약 그러면 틀:출처 필요 문단처럼 문서 디자인을 일원화해야 합니다. --알밤(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8:20 (KST)
글쎄...영어판을 참조해주세요. 문서의 맨 위에 쓰이는 것처럼 디자인되어 있습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0:28 (KST)

대중매체에서 위키백과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선전 용도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편집

[2]

김일성과 김정숙이 대한민국의 애국지사라는 식 등 위키백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관련된 상당수의 문서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선전하기 위한 용도로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바랍니다.시스플라티나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8:32 (KST)

뉴데일리를 정확히 표현하면 대중매체라기 보단 반공우익 노선을 표방하는 인터넷 언론이죠.
뉴데일리에 지적된 것과 관련되어, 한국의혁명가나 통일운동가로 분류한 사용자의 명단
이들은 공동체 분란으로 지적받은 적도 있더군요.
위의 세 사용자는 보수 성향의 편집을 하면서 반대파에 대한 멸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가 겪어본 바에 의하면 5.18 민주화운동 등 민주화운동 관련 문서에 북한의 평가를 삽입하려고 하더군요. 제 생각에는 민주화운동과 북한을 연관지어 깎아 내리려는 의도에서 저런 편집을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Amoeba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19:36 (KST)
신문 기자들이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모른다는 게 참 아쉽습니다. 모든 게 다 대한민국 기준에서 봐서 생기는 문제니까요..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11월 18일 (목) 19:58 (KST)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건데 백:오해에 한국어 위키백과 (O) 한국 위키백과 (X)를 추가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Altostratus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0:27 (KST)

 의견 기사에 얼마나 신뢰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러이러하게 편집해라" 하며 요구하는걸로도 보입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8일 (목) 22:58 (KST)
 의견 방금 네이버 뉴스캐스트 전면에 기사 뜬 거 보고 읽었습니다만, 공정언론시민연대(이하 공언련)의 지식수준과 이를 보도한 뉴데일리의 보도내용이 다소 황당함을 느꼈습니다. 공언련이 주장하기를, 한국에서는 '공화국영웅 수훈자'란 표현을 쓰지 않으며 김일성, 김정숙, 최용건, 연형묵, 김세진, 장민호 등을 '한국의 통일운동가'로 쓴 것이, "대한민국의 사용자들이 올린 게시물이라고는 보기 어렵다"고 표현하고 있는데요. 참고로, 한국의 정의는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모두를 일컫는 표현이라 합니다. 이는 제가 건의해서 만들었던 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행정기관의 토론에서도 나온 내용이기도 하구요. 따라서, 공언련의 분석과 뉴데일리의 보도내용은 명백히 한국이 아닌 '대한민국'의 시각에서 바라본 것이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역으로 틀린 점을 지적하여 정정 보도를 요청하거나 삭제 요청하는 것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여기는 한국어판 위키백과지, 대한민국판 위키백과가 아니니까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01:26 (KST)
조중동은 몰라도 극좌 극우 언론의 기사는 볼 가치도 없습니다. 대표적인 극우 반공 언론이 뉴데일리구요, 조금만 보셔도 이건 아니다라는 느낌 확 드실겁니다. (개인적으로 확신합니다) 그래서 과거 극좌인 프레시안이나 극우인 뉴데일리는 정치 관련 문서에 출처로 부적당하다는 토론도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필요한 피드백만 받고 나머진 무시해도 좋습니디.--NuvieK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02:08 (KST)
 찬성 너무편향적이고 출처로 활용하면 내용이 신뢰할 수 없거나 중립을 잃게되는 인터넷 매채들이 있습니다.(가령, DC인사이드,웃대와같은 유머러스한 사이트나, 트위터나 마이크로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 극성향언론들) 이런 사이트와 언론에대해서는 출처로 사용하기에는 부적당하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KladessContributionTalk 2010년 11월 19일 (금) 10:45 (KST)
Kladess님께 알려드립니다만, 이 곳은 토론을 하는 곳이지, 찬반 투표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따라서 찬성틀은 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Germantower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Idh0854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누비에크님 프레시안이 극좌인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정도로 따지면 경향=조중동<프레시안=데일리안<<뉴데일리 라고 생각합니다.--아사달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2:27 (KST)
이런 걸로 여론을 조작하는군요.. 하여간, 지금은 영구차단한 100범이 문제을 일으키고 다니네요.. -- Communityncommunication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4:00 (KST)
증거가 있으신가요? --S7 Ta.】【Con. 2010년 11월 19일 (금) 16:59 (KST)

중요한 건 어떤 언론이 극우냐 극좌냐가 아니고 어떤 사용자가 어떤 편집을 하느냐도 아니며 해당 기사가 신뢰할 수 있는가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판단하는, 가장 보편적이고 합리적이며 간단하지만 가끔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기준이, 여러 기사가 같은 내용을 갖고 있느냐겠죠. NuvieK님의 마지막 말씀만에는 공감이 가네요. '필요한 피드백만 받고 나머진 무시해도 좋습니다.' 아무튼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할 일은 하나뿐입니다. 나중에 기자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들게 만들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Altostratus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거기에 따르는 부가 설명으로 '한국≠대한민국'도 추가하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1월 19일 (금) 18:15 (KST)

  • 언론을 출처로 할 때에는 해당 기사에 대해서도 가능한 한 검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중동이 됐건, 경향, 한겨레가 됐건 기타 인터넷 언론이건 뭐건.. 기자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언론사에 따라 편집 기준이 있고, 그에 따라 의도적인, 혹은 의도치 않은 왜곡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교적 의견 표명이 적은 '통신사'도 마찬가지고요. 요새는 모르겠는데, 작년만 해도 'xx신문에 나온 기사인데 왜 근거가 안되냐'라는 식으로 나오는 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면 안되겠죠. 뉴데일리라고 무조건 무시하자라기보다는, 뉴데일리를 출처로 할 때는 좀더 따져보고 하자 라는 식으로 결론이 나길^^ adidas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22:46 (KST)
네, 바로 그겁니다. 언론사가 누구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용이 어떤가가 중요한 거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1월 21일 (일) 09:13 (KST)

R-phrases 제목편집

현재 위 문서를 번역중 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제목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일어 위키를 보니까 가타가나로 발음대로 쓴거 같고, 다른 유럽계열 언어는 번역해서 제목을 붙였네요. 의견을 모아주세요. --Ho949494·토론·기여·메일 2010년 11월 18일 (목) 22:53 (KST)

본문은 en:Risk and Safety Statements인것 같은데, '위험과 안전 규정'으로 하고, en:List of R-phrases은 '유럽 연합 위험 규정'으로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S7 Ta.】【Con. 2010년 11월 18일 (목) 23:13 (KST)
감사합니다. 현재 작성했습니다. --Ho949494·토론·기여·메일 2010년 11월 19일 (금) 18:50 (KST)

스마트폰으로 위키백과 편집하기?편집

안녕하세요. 201KEI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어 위백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최근 스마트폰 유저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스마트폰에서 위백을 어떻게 이용하고 계신지 들어보고자 합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스마트폰 상에서 위백 편집을 시도해보니 무척 힘들더군요. 특히 장문의 문서를 편집할 때, 텍스트박스를 위아래로 스크롤하기가 너무 힘들던데요.

다른 분들은 스마트폰으로 위키백과를 어떻게 이용하시는지, 편집은 하시는지, 편집시 불편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갤럭시S를 사용중이고, 지금도 폰으로 글을 남깁니다. 혹시 사용상의 조언해주실 점 있으시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201KEI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17:51 (KST)

스마트폰은 현재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텍스트가 많고, 스마트폰은 스크롤을 하는 기능이 PC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한계점은 스스로 인정해야 합니다. 저도 급한거 아니면 스마트폰으로 편집은 잘 안합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이 급증하고 있고, 위키백과의 모바일 버전도 나와있으므로 점차 발전을 기대해볼수는 있겠습니다--1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23:56 (KST)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요, 위키백과 모바일 버전에서도 편집할 수 있나요? --S7 Ta.】【Con. 2010년 11월 19일 (금) 23:57 (KST)
스마트폰에서 위키백과에 접속하면 모바일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모바일 페이지에서는 편집할 수 없지만, 일반 페이지(PC용)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페이지 가장 아래쪽에 '일반판에서 이 문서 읽기'와 '모바일 사이트에 다시 오지 않기' 링크가 있습니다. 읽는 것은 괜찮지만 어쨌든 편집은 상당히 불편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3:58 (KST)
같은 휴대전화로 편집하시네요. 저는 일반 페이지에서 최근바뀜을 둘러보다가, 필요에 따라 약간의 시간을 들여 글을 쓰기도 한답니다.. (아직 손에 익질 않아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1월 22일 (월) 13:41 (KST)
다만, 인터위키로 다른 언어판에 갔을 때, 이상한 문서로 간다는 점이 문제점이더군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1월 22일 (월) 13:43 (KST)
아이폰 아이패드에서는 두손가락 신공을 이용해 스크롤을 편하게 할 수 있지요.--Mirk (토론) 2010년 11월 26일 (금) 23:35 (KST)

뭔가 신기한걸 발견했어요!!편집

큐톤 항목과 엠넷 큐톤 페이지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위키백과 첫줄과 엠넷 해당페이지 "큐톤 안내"에 글귀가 같더군요.. 누가 먼저 인용한건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문서가 생성된건 2008년인데 엠넷 홈페이지가 개편한건 그것보다 이후인걸로 알고 있는데.. 엠넷이 인용한것이면 홈페이지 제작사에서 큐톤 게시판을 만들어야 하는데.. 큐톤이 뭐지? 하고 검색해 보다가 발견한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 참고로 엠넷에서 말하는 큐톤은 그냥 단순하게 지역광고 시작시간을 말하는 걸텐데요.. (엠넷은 지방방송이 없으니깐요)--SPY_YH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22:01 (KST)

문서 생성자 입니다. 어쨌든 제가 보고 쓴건 아닙니다.--문군 (토론) 2010년 11월 19일 (금) 22:03 (KST)

학점과 위키백과편집

최근 실험 문서를 보시면 엄청난 양의 글자 수가 늘어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역사 탭을 참조하시면 아실 수 있으시겠지만 Smson9725님께서 하셨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텐데요.. 사용자토론:S96s097#'실험'아티클 관련하여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를 참조하시면 학점과 관련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답변을 받고 난 이후, 백: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이 생각나 되돌리는 것을 멈추었지만, 관련 지침이 필요한 것 같아 여기에 남겨봅니다. --S7 Ta.】【Con. 2010년 11월 19일 (금) 23:45 (KST)

저는 학점을 걸고 위키백과를 기여하는 것도 적극 장려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첫발을 헛디디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가 돈이 넘쳐 난다면 일간지에 위키백과 홍보 광고라고 내고 싶은데, 그러면 당장 위키백과는 한바탕 소란이 일겠지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과실을 맺으리라 믿습니다. S7님같이 옆에서 바른 길을 이끌어주는 사용자만 있다면, 특별히 경계의 눈빛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겠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02:04 (KST)
당연한 말이겠지만,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모든 문서는 기본적으로 '문서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우선시해야 합니다.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편집 지침 중 대부분이 이를 위해 존재합니다. 그런데, '과제 목적'이나 '학점 목적'으로 문서를 생성하거나 편집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목적이 다르다보니 이러한 원칙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더러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일단 해당 사용자에게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원칙의 취지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7:16 (KST)
BIGRULE님의 의견은 사용자토론:Smson9725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한 번쯤은 했거든요.. --S7 Ta.】【Con. 2010년 11월 20일 (토) 22:16 (KST)

오랜만에 위키백과에 놀러왔는데...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0년_제45주#현재시간 계급 목록 글을 보고 말았네요... 왠지 위키백과가 계급화되가고 있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상당한 불쾌함이 들었습니다. 저말고도 같은 의견을 가지신분이 있으시다면 해당 글을 지워주셨으면 좋겠네요. --KladessContributionTalk 2010년 11월 20일 (토) 01:55 (KST)

다른 분들도 사랑방에 그러한 표를 게시하는 일이 바람직하지 않다고는 생각하고 계실겁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4:11 (KST)
 동의 해당 글을 이제야 보아서 그 글에 덧글을 남기진 않겠습니다만, 상당히 불필요한 게시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들의 기여를 이끌어내는 분위기 조성에는 그다지 좋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반감을 살까 걱정되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1월 24일 (수) 00:10 (KST)

동남아시아 작가상 수상자 문서를 채워주세요편집

뭔가 편집거리 만들어 보려고 동남아시아 작가상 문서를 번역해 봤습니다. 막사이사이상보다는 좀 포스가 떨어지지만(무엇보다 수상자가 국가별로 나온다는 점이;;) 동남아 지역에서는 그래도 가장 권위있는 문학상에 속하죠. 다만 대부분의 작가들이 한국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게 문제인데.. 등재된 작가 문서도 제가 만든 두 개밖에 없네요;;

여력이 되시는 분은 작가상 수상자 문서 채우는 데 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상 한국어 문헌에서는 해당 작가들 정보를 거의 얻을 수 없으므로, 주로 편집 소스는 타 언어판 위키 번역 및 웹상 자료가 주가 될 듯합니다만, 적어도 현재 영문판 등 위키에 나와 있는 정도라도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당장은 그나마 메이저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타이 정도의 작가들부터 채워 나가려고 생각 중입니다.(현실적으로 그 외의 작가에 대해선 정보원이 매우 제한적이기도 하고요)

또, 문서의 작가명 한글화 방침은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을 주로 따랐는데(해당 문서 아래에 설명), 제가 말레이인도네시아어는 잘 몰라서 'e'가 쓰이는 부분을 'ㅡ'와 'ㅔ'로 잘 구분해 옮긴 건지 잘 모르겠네요. 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작가 중 중국계의 명칭은 아마 광둥어인 것 같은데 외래어표기법 주음부호 대조표식(관화식인 듯?)으로 옮겨서 제대로 옮긴 건지;; 이 외에 베트남 작가들의 명칭도 표기가 불완전하고요.. 혹시 작가 명칭을 제대로 아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적인 수정 바랍니다. -Aydın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2:14 (KST)

(추가) 사실 한국어로 된 정보를 전혀 얻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문화네트워크나 계간 아시아 같은 문예지, 또 간혹 한국에 와서 언론이 취재해 간 자료들 등을 참조하면 단편적이나마 조금은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위의 사이트를 제외하면 참조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문제죠.. -Aydın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2:26 (KST)

좋은 의도이기는 한데, 해당 작가에 대한 정보와 관심을 갖고 있고 위키백과 편집에까지 참여할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입니다. 영어판만 봐도 작가 중 문서가 생성된 것은 얼마 없네요. 문서 생성에 너무 강박관념을 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광둥어 표기는 위키백과:광둥어의 한글 표기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참고자료로 쓰실 수는 있을 것입니다. 118.131.64.35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2:42 (KST)
따지자면 위백 전반적으로 문학 분야의 편집이 비활성화되어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 목록도 아직 다 안 찼네요.. 그래도 일단 이렇게 한데 모아서 편집 목표를 만드는 것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차겠지요. 또 위의 세 국가만 한정한다면 생각보다 그리 자료가 적은 것은 아니라서요.. 필리핀은 영어권이다 보니 웹상 자료가 많고, 인도네시아 문학은 동남아 문학 중 그나마 가장 유명하고, 태국 쪽은 태국어판 위백에서 모든 작가에 대한 문서를 생성해뒀습니다. 이제 관심 갖는 분만 나타나면 될 텐데 말이죠.. 하하;;
그리고 걸어주신 광둥어 표기는 작가상 홈피에 있는 작가명과 좀 맞질 않네요.. 광둥어가 아니었나?;-Aydın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13:55 (KST)
영어나 일본어로 되어 있으면 해볼 수 있겠는데 말이죠.. (타이어는 아직 알파벳 단계라서 말이죠..) 일단,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1월 20일 (토) 15:32 (KST)

신분이 변경됐습니다.편집

사실 한 달이 넘었지만...; 암튼 신분이 변경되어 사용자 문서도 좀 바꿨습니다.

여전히 사용자 문서에 대한 토론이 많은 모양입니다.

어차피 위키백과 내의 규칙이라는 것이 '법'도 아니고, 가능하면 케바케로 토론을 해서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집단이 아니라) 누가 봐도 혐오스러운 내용, 범죄를 암시하거나 선동하는 내용, 미성년자에게 부적절한 내용 등이 아니라면 사용자 문서는 자유롭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작년에는 그런 방향으로 토론이 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사이에 또 방향이 바뀐 모양인지, 오랜만에 들어온 위키백과에 '사용자 문서를 바꿔달라'는 의견이 많이 접수됐네요..;;

여튼, 사용자 문서의 내용을 바꾼다고 사람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문서 편집자에 대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사용자 문서에 대한 자율성은 높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고3 여러분들은 수능 잘 보셨나요?

수능시험 보는 현장에 가서 얘기를 들어보니 수리영역이 '개대박'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하향지원을 하는게 좋겠다는 사람도 꽤 봤고..

어려우면 다 같이 어려운 것이니 평소보다 조금 성적이 좋지 않다고 너무 실망은 마시길 바랍니다 (음;;;)

언제쯤이면 눈팅이 아니라 예전처럼 활발한 편집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2년 내에 위백에 유입되신 분들, 예전부터 활동하시던 분들 모두 다 같이 잘 지내봤으면 좋겠습니당^^... 그럼 이만;; adidas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22:20 (KST)

나중에 기회 되면 위키백과에 대한 훈훈한 기사나 한 번 써 주세요. jtm71 (토론) 2010년 11월 21일 (일) 06:51 (KST)
어려운 시기에 취직도 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1월 22일 (월) 11:09 (KST)

사용자 문서 관련 해명편집

(제 사용자 문서에 메일을 명기했으니, 제가 대답이 없다고 궁금해 하지 마시고 메일 보내주시면 의견 확인할게요^^..)

변경 직전의 사용자 문서 :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Pudmaker&oldid=5414291

제 문서에 "조금만 귀에 거슬리는 소리 하면 김정일빠니 친북좌파니 몰아부치기를 좋아하시는 일부 분들은 ip에 숨어서 찌질하게 사용자 페이지 훼손하지 마시고 정당하게 토론방에 글을 남기세요^^ " 라는 문구를 사용자:100범 께서 문제제기를 하셨더군요.

실제로 제 사용자 문서의 역사를 보시면 저 문구가 붙은 이유를 이해하실 겁니다. 김정일 독재정권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몇 년간 위키백과 하면서 여러 차례 냈는데도 불구, 제가 진보 성향이라는 이유만으로 김정일 지지자, 친북좌파라는 식으로 매도하면서 사용자 문서를 훼손하는 일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것도 ip에 숨어서 하는 훼손이었고요.

그에 대한 일종의 대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특정인을 공격하는게 아니라는 것은 사용자:100범도 잘 알고 있고(올해는 몰라도 작년까지만 보면, 100범님의 편집은 위키백과에 도움이 됐으면 됐지, 해가 되진 않았습니다.) 그에 대해 문제제기한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지지 정당을 밝히거나(현재는 신분 변경으로 지웠지만) 종교관을 내세우는 것에 대해서도 특별한 문제제기는 없었고, 간헐적인 문제제기와 이후 토론을 통해 '저 정도는 문제 없지 않느냐'는 식의 합의가 반복된 적은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 문서는 해당 사용자를 설명해주는 구실을 합니다. 문서를 보다가 "어 저 편집은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들 때, 어떤 사람이 편집을 한 것인가를 살펴보는 것은 당연합니다. 의도적으로 잘못된 편집을 했는지, 잘 몰라서 그렇게 한 것인지 판단을 내릴 수 있겠습니다. 관심사를 보고, 나랑 비슷한 작품을 좋아하는구나, 내가 읽은 책을 저 사람도 읽었구나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물론 위키백과 사용자들 전체에게 보편적으로 혐오감을 줄 내용이면 안되겠죠. 만약 제가 정말로 '보편적 혐오감'을 불러 일으킬만한 내용을 사용자 문서에 적었다면, 기탄없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내가 보기에 좀 아닌데?'라는 식으로 삭제를 요구하면 조금 난감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용자 문서 역시 위키백과의 일부이지만, 해당 사용자의 자율권을 충분히 보장하자는 것이 그동안의 총의라고 기억하는데, 그런 총의에 대해 깡그리 무시하고 '내정간섭'을 하는건 아닌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해당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의 수정 요구 등을 할 때에는 그에 관한 충분한 토론이 선행된 후에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해당 사용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ps. "차단은 사형"이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습니다. 심각한 파괴행위나 범죄행위가 아니라면 차단보다는 토론으로 풀어나갔으면 합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토론 참 어렵고 합의도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무조건 배제하는 것은 문제를 더 키울 뿐입니다. 뉴데일리 등에서 이런 모습을 보고 "역시 위키백과는 좌빨 천국이군"이라고 '오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0년 11월 20일 (토) 22:41 (KST)

일단 언론들이 이곳을 '한국 위키백과'로 만드는 게 개탄스러울 따름. 저야 뭐 이렇다 할 내용 없으니까 별 문제야 없겠다만.--Saehayae (토론) 2010년 11월 21일 (일) 08:45 (KST)
100범이 차단된건 자신의 차단 요청이 올라오면 보복으로 차단 요청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거죠.(물론, 사용자문서에 대한 개선요구도 불응한 점과 그동안 문제를 일으킨 점도 영구차단의 빌미를 제공했지만..) 100범의 경우, 자신의 사용자문서에 "손발을 다 잘라놓고 활동을 하라니"와 "예의 주시하는 사용자(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다른사람들과 마찰이 생길 수 있는내용을 작성했고, 몇몇 분들이 수정을 요구했으나,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여러사람이 문제가 있는 내용이다라고 말하면 사용자문서는 수정해 주는게 맞습니다. -- Park4624 (토론) 2010년 11월 21일 (일) 09:13 (KST)
사용자 문서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3주#분쟁적인 사용자 문서에 대해’, ‘위키백과토론:사용자 문서#지나치게 정치적인 문구가 많은 사용자 문서들의 제재와 관련하여’의 내용이 참조가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1월 21일 (일) 10:36 (KST)

편집 지침편집

백:편집 지침#붙여쓰기와 띄어쓰기에서 "고사성어나 한자어 합성어, 여러 단위로 된 고유명사는 띄어쓰기가 원칙이지만 붙여 쓸 수도 있습니다. 전문 용어도 또한 같습니다." 부분에 있는 예시가 위 설명과 매치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백토:편집 지침#위키백과:편집 지침#붙여쓰기에서 관련된 설명이 있으나, 한눈에 봐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알밤(토론) 2010년 11월 21일 (일) 12:24 (KST)

대만 태권도 실격사건편집

대만 태권도 실격으로 인해 반한감정이 생기고 있다는 문서를 만들어볼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제목은 '대만 태권도 선수 실격사건') 양이 꽤 될것같은데.... 원래는 문서 생성은 토론하는 경우가 없지만, 괜히 시간내서 만들었다가 삭제되면 아까우니까 미리 여쭙습니다.--1 (토론) 2010년 11월 21일 (일) 21:38 (KST)

저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관련 문서로 양수쥔을 정안영민님께서 만들어 두셨네요. --S7 Ta.】【Con. 2010년 11월 21일 (일) 21:39 (KST)
 재청 동의 당연한 얘기지만 일단 “우리나라”같은 표현은 안 들어가야겠고, 대만 내의 여론과 한국 내의 여론 모두 사실에 근거해서 잘 서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10년 11월 21일 (일) 22:23 (KST)
파장이 크긴 하지만 사건 자체는 별 것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대만의 반한감정이라던지 그런 것은 어떤가요.--NuvieK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08:45 (KST)
제가 볼때는 아직 일종의 일시적 이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명성 측면에서 위키백과와는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한 1달정도 기다려보고 해당 이슈가 계속 된다면 위키백과 내에 문서로 만드시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정 지금 적는다면 단독문서 보다는 2010년 아시안 게임에 관련내용을 적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위키뉴스에도 작성하신다면 자매프로젝트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1월 22일 (월) 08:49 (KST)

일부 언어판에 해당 문서가 생성되기는 했습니다만, 먼저 양수쥔 문서에 살을 붙이고, 내용이 넘쳐나면 그 때 분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1:26 (KST)

양수쥔 문서에 넣을 생각도 했지만 반한감정 등 이슈요소를 선수 문서에 넣으면 양적으로 반한감정 사건에 치우쳐질것같아서 말씀드린것입니다. --1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20:29 (KST)
네, 영어판이나 중어판 정도에 버금갈 정도로 내용을 살찌워 주신다면, 양수쥔 문서에서 분리되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길지 않다면, 제임스 휴이시의 예시와 같이 비록 한쪽 내용(대한관계)에 치우치더라도 문서 분리까지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1월 23일 (화) 02: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