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잣집

딸부잣집》은 1994년 9월 3일부터 1995년 4월 30일까지 방영된 KBS 2TV 주말 드라마였다.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한국방송공사
방송 기간 1994년 9월 3일 ~ 1995년 4월 30일
방송 시간 , 7시 55분 ~ 8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70부작
기획 최상식
연출 이응진
조연출 지영수, 한준서, 김철규
각본 이희우
출연자 김세윤, 이휘향, 하유미, 전혜진
여는 곡 투투 - 《딸부잣집》 (원곡 : 투투 - 내 인생은 러시아워, 작사/작곡 : 오지훈)
닫는 곡 투투 - 《딸부잣집》 (원곡 : 투투 - 내 인생은 러시아워, 작사/작곡 : 오지훈)
음성 한국어

개요편집

아내를 여읜 치과 의사의 다섯 딸과 그 가족들이 엮어가는 건강하고 밝은 생활 윤리와 인간 존중, 그리고 세대 간의 조화를 모색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등장 인물편집

권혁주 가족편집

  • 김세윤 : 권혁주 역 - 권치덕의 아들, 치과 전문의 겸 치과대학 겸임교수 및 치의학 박사
  • 이휘향 : 권일령 역 - 권혁주의 큰딸
  • 하유미 : 권차령 역 - 권혁주의 둘째 딸
  • 전혜진 : 권세령 역 - 권혁주의 셋째 딸
  • 변소정 : 권우령 역 - 권혁주의 넷째 딸. 권소령과 쌍둥이.
  • 이아현 : 권소령 역 - 권혁주의 막내딸. 권우령과 쌍둥이.
  • 전운 : 권치덕 역 - 삼락회 지부장(전직 고등학교 교감, 전직 고교 화학 교사), 권혁주와 권옥자의 아버지
  • 독고영재 : 남혁민 역 - 권혁주의 큰사위
  • 이한우[1] : 칼 토마(카를 토마스, Karl Thomas) 역 - 권혁주의 둘째 사위, 독일 남자. 독일 녹색환경연합 단원 출신.
  • 윤다훈 : 오인태 역 - 권혁주의 셋째 사위
  • 박재훈 : 정효식 역 - 권혁주의 넷째 사위, 전직 농구선수
  • 이세창 : 한준수 역 - 권혁주의 막내사위
  • 김창환 : 박상수 역 - 권일령의 아들(아역)

권옥자 가족편집

  • 양희경 : 권옥자 역 - 권치덕의 딸, 권혁주의 여동생, 치위생사
  • 박광남 : 천달구 역 - 권옥자의 남편.
  • 윤진영 : 천영란 역 - 권옥자의 딸, 5자매의 고종사촌 자매

한준수 가족편집

  • 전양자 - 송 여사 역 - 한준수의 어머니, 떡집 운영

오인태 가족편집

  • 양영준 : 오인태의 아버지 역
  • 임경옥 : 오휘라 역 - 오인태의 여동생
  • 김시원 : 오인태의 첫째 작은아버지 역
  • 홍승옥 : 오인태의 첫째 작은어머니 역
  • 전병옥 : 오인태의 둘째 작은아버지 역
  • 원종례 : 오인태의 둘째 작은어머니 역

정효식 가족편집

차덕희 가족편집

  • 안해숙 : 차덕희 역 - 권혁주의 새 연인이자 후처
  • 김소연 : 남혜리 역 - 차덕희의 딸, 고등학생
  • 미상[2] : 남진혁 역 - 차덕희의 아들, 중학생

그 외 인물편집

역대 방송 횟수 리스트편집

1회 ~ 70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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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회차 방송 일자 다시보기 비고
1회 1994년 9월 3일   아내와 사별하고 혼자 사는 치과의사 권혁주에게는 일령, 차령, 세령, 우령,
소령 등 5명의 딸과 혼자 사는 여동생 옥자, 엄한 아버지 등의 가족이 있다.
각기 개성이 강한 5명의 딸들 가운데 넷째인 우령은 가장 말썽이 심하다.
어느날 일요일날 몰래 세령의 차를 몰고 나갔다가 실수로 외국인인 칼토마를
치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칼토마는 권박사에게 치료를 받으러 다니게 되고
어느날 차령의 다듬이 소리를 들은 칼 토마는 그 소리를 녹음하고 싶다고
한다.
2회 1994년 9월 4일   느닷없는 세령의 결혼 발표에 온 식구들은 모두 깜짝 놀라고 게다가 세령이
의논 한마디 없이 양가 부모님 상견례 날짜까지 통보하자 할아버지는
노발대발하고 권박사 또한 심기가 불편해진다. 또한 세령의 결혼소식에 충격을
받은 차령이 일령을 찾아가 자신이 먼저 가도록 신랑감을 구해 달라고 하자
일령은 차령이 안스럽기만 하다. 한편 칼토마는 할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옥자와 우령에 의해 저녁 식탁에 초대받는다.
3회 1994년 9월 10일   칼은 권치덕 노인에게 자신의 무례를 정중히 사과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설명하고는 유창한 가락으로 시조를 읊어 온 가족을 놀라게 한다. 한편
세령의 성화에 못이겨 사위감을 보러 나온 김박사는 결국 세령의 결혼날짜를
잡는데 동의하고 만다. 이 사실을 알게된 차령은 커다란 실망감에 휩싸인채
집을 나가 버린다.
4회 1994년 9월 11일   급속도로 사이가 좋아진 권치덕 노인과 칼 토마는 하천에 마구 버려진
고물 가전제품의 주인을 찾아가 일전을 벌인다. 한편 불쑥 세령의 집을 찾아온
오인태는 권치덕 노인에게 문전박대를 당하고 이로 인해 세령은 또 한번
상심하게 된다. 한편 차령은 한번도 마셔본 적이 없는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이
되어서 동생들에게 부축을 받으며 대문앞에 다다른다.
5회 1994년 9월 17일   집을 나갔던 옥자는 차령의 신랑감을 구했다며 집으로 돌아오지만 차령은
자기 때문에 식구들이 걱정하는데 마음 아파 동생보다 먼저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고쳐 먹는다. 한편 우령은 학교 도서관까지 준수를 찾아가 술을
사겠다고 하지만 거절 당하고 돌아온다.
6회 1994년 9월 18일   식구들이 다 모인 날 차령의 제안으로 다섯딸과 권박사는 단란주점으로
몰려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권박사는 노래를 부르다 차령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고 만다. 세령의 결혼비용 문제로 권박사는 또 한번
괴로움에 빠지고 칼 토마가 권박사 집에 하숙을 들어오겠다고 하자 권노인은
이 문제를 가족회의에 부친다.
7회 1994년 9월 24일   박혁민이 돈을 벌기 위해 만화를 그리기로 했다는 말을 권박사로부터 들은
일령은 자신은 박혁민을 이미 포기했다고 말한다. 권박사는 세령의 혼수준비를
직접 하기로 하고 청계천 상가에 나가 가전제품을 사오는데 세령이 모두
구식이라며 못마땅해 하고 일령마져 싫은 소리를 하자 권 박사는 자신이
모두 잘못했다며 우울해진다. 한편 칼 토마는 드디어 권박사의 집으로 하숙을
들어오고 권박사는 세령의 결혼식장을 미리 찾아 가 본다.
8회 1994년 9월 25일   오인태가 혼자 함을 지고 오겠다고 하며 예단도 현금으로 하자고 하자
권박사는 못마땅하기만 하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박혁민이 오인태를 만나는데
의견의 차이로 박혁민이 오인태를 때려 코피까지 흘리게 된다. 할아버지는
직접 오인태의 아버지에게 사과하기로 하고 세령과 함께 오인태의 아버지를
찾아가는데 오인태의 아버지가 권 영감 자신의 옛 제자임을 알게 된다. 한편 일령은
별거를 하기로 마음먹고 가방을 싸서 친정으로 돌아 온다.
9회 1994년 10월 1일   우여곡절 끝에 세령과 인태의 결혼식이 치뤄진다. 권박사를 비롯한 가족들은
세령의 결혼을 지켜보면서 여러 감회에 젖는다. 한편 칼과 차령의 관계는
점차 다른 가족들에게 노출되기 시작하고, 이를 경계하는 옥자는 계속해서
칼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한다. 한편 세령의 결혼식날 칼은 술에 만취한채
귀가하여 차령에게 무엇인가 고백을 하려 한다.
10회 1994년 10월 2일   차령은 전날 칼이 술에 취해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려 했던 것이라고
짐작하고는 어쩔줄을 몰라하고 옥자는 두사람이 덕수궁으로 데이트를 가서
찍었던 사진을 발견하고는 기겁을 한다. 한편 신혼여행을 다녀온 세령과 인태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친정에 들르지 않겠다고 통보하자 권박사와 가족들은
크게 실망한다. 준수 어머니의 생신잔치로 소령과 뮤지컬팀 단원들이
즐겁게 파티를 열 무렵 우령은 씁쓸한 표정으로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11회 1994년 10월 8일   신혼여행을 다녀온 인태와 세령은 첫날 아침부터 티격태격하기 시작하고
혁민과 일령의 사이는 점점 벌어진다. 가족들이 모두 소령의 편이라고 생각하고
소외감을 느낀 우령은 소령에게 괜한 트집을 잡은후 진한 화장을 하고
치과에서 몰래 돈을 꺼내 카페골목 , 밤거리를 배회한다 . 그러던 중 한
야타족의 승용차에 타게 되고 호텔앞에서 옥신각신하던중 도둑으로 몰려
경찰서까지 가게 된다.
12회 1994년 10월 9일   산행을 가게 된 우령은 소령도 함께 간다는 사실에 실망한다. 한편 야영준비를
하던 일행은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던 사나이들과 충동하게 되는데…
13회 1994년 10월 15일   옥자는 차령의 맞선상대를 미리 만나는 등 맞선을 성사시키려 애쓴다.
한편 할아버지는 혁민에게 상가 3층에 만화공방을 차리라고 권유하는데...
14회 1994년 10월 16일   옥자는 영화를 보여주겠다며 차령을 데리고 나와 영식과 억지로 맞선을
보게 하는데, 영식은 첫눈에 차령에게 반한다. 차령은 칼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고 칼은 갑자기 변해버린 차령의 태도에 답답해한다. 상수는 아빠가
보고 싶어 한밤중에 집을 몰래 빠져나오다 들켜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고,
우령은 소령에게 매너저를 자처하고 나선다.
15회 1994년 10월 22일   뮤지컬 주인공 오디션이 가까워 오면서 양보를 종용하는 선배에게 소령은
정당한 실력경쟁으로 하자고 맞선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혁민과 일령은
상수문제로 서로 심각하게 대립한다. 한편 영식과 선 본 사실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차령은 칼에게 데이트신청을 받자 몹시 난감해하나 결국 약속
장소로 나가지 않고 칼은 카페에서 밤이 늦도록 차령을 기다린다.
16회 1994년 10월 23일   혁민은 결국 치덕과 혁주의 제안에 따라 아파트를 나와 상가 3층에 만화공방을
차리기로 결심한다. 소령은 준수를 만나 오디션을 둘러싼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던중 자신의 늦은 귀가를 걱정하여 찾아나선 혁주와 우령에게 들키고
만다. 칼은 차령에게 갑자기 쌀쌀해진 이유를 묻지만 차령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그러던중 영식이 고모를 통해 정식으로 차령에게 청혼을 해온다.
17회 1994년 10월 29일   칼이 차령에게 자신의 사랑고백에 대한 대답을 해달라고 하자 차령은
칼에게 시간을 좀 더 달라고 한다. 소령이 뮤지컬 주연 자리를 양보하라는
선배들의 압력에 괴로워하자 병태가 소령을 돕겠다고 나서는데 오히려 소령을
더욱 난처하게 만든다. 한편 차령을 만나겠다고 무작정 찾아온 영식은
오히려 옥자에게 문전박대를 당한다.
18회 1994년 10월 30일   소령의 매니저를 자청한 우령은 학교로 병태를 찾아가 혼내준 다음 가무단을
찾아가 소령의 선배들을 만난다. 영식이 건 전화를 받은 권박사는 영식을
옥자의 애인으로 착각한다. 한편 일령은 독립하기로 결심하고 회사에
사직서를 낸후 사업자금 마련을 위해 아파트를 처분하기로 한다. 할아버지와
칼은 바가지 요금을 받은 택시운전사를 혼내주기 위해 일을 꾸민다.
19회 1994년 11월 5일   차령은 칼에게 아버지를 모시고 혼자 살겠다는 편지를 보내고 칼은 차령에게
독일어를 가르칠 결심을 한다. 일령은 식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를
처분하고 회사에 사표를 내는 등 독립할 준비를 서두른다. 준수모는 준수가
우령에게 맞았다는 병태의 말에 화가 나서 권박사에게 우령의 교육을
잘 시키라고 전화를 걸고 준수는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소령의 연습실로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낸다.
20회 1994년 11월 6일   일령과의 점심약속에 기분좋게 나간 혁민은 일령으로부터 이혼선언을 듣 게
되자 인사불성으로 취해 업혀서 집에 들어온다. 한편 고모는 영식에게
자켓을 선물로 받자 태도를 바꾸어 영식과 차령을 맺어주려고 적극적으로
나서고 결국 영식은 고모의 도움으로 차령과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칼은 차령의
외출에 하루종일 불안해하고 할아버지에게 혼자 살겠다는 차령의 결심을
깨뜨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21회 1994년 11월 12일   소령의 오디션 날이 되자 온 식구들은 소령을 격려하고 소령은 최선을 다해
오디션을 치른다. 우령은 소령의 오디션장을 찾아갔다가 준수와 소령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는 그대로 나오고 그런 우령을 본 병태는 우령에게 준수를
단념하라고 말한다. 한편 집으로 찾아온 영식과 마주친 칼 토마는 영식의
존재에 대해 차령을 다그치고 고모는 칼에게 영식이 자신의 애인이라
둘러댄다.
22회 1994년 11월 13일   오디션 결과 주연을 맡지 못한 소령은 크게 낙담하고 밤이 늦도록 집에
들어오질 않는다. 권박사는 차령을 우려하여 할아버지에게 칼을 내보내자고
건의하고 집으로 찾아온 영식에게는 경박하다고 나무라지만, 영식은 오히려
권박사에게 차령을 달라며 청혼을 한다. 길에서 마주친 칼토마와 영식은
차령을 놓고 한바탕 실랑이를 벌이고, 영식은 칼에게 차령을 단념하라고 한다.
한편 권박사와 우령은 밤이 늦어도 귀가하지 않은 소령을 찾아나서는데
연습실에서 혼자 술을 마시며 울고 있는 소령을 발견한다.
23회 1994년 11월 19일   아침 일찍 준수를 찾아간 우령은 준수를 사랑한다면 누구에게도 준수를
빼앗기지 않겠다고 말한다. 뮤지컬 주인공 자리를 놓친 소령은 가무단을 그만
두겠다고 고집을 부리다가 혁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무단에 사표를 낸다.
한편 영식에 의해 영식과 차령이 선을 본 사이임이 할아버지에게 알려지고
아버지와 고모는 칼과 차령의 관계로 고민하는데 칼은 월급날이 되자
할아버지 고아 드리라고 소꼬리를 사와 할아버지를 흐뭇하게 한다.
24회 1994년 11월 20일   한밤중에 할아버지의 사무실에서 독일어 공부를 하고 있는 칼과 차령을
발견한 권박사는 칼을 내보낼 결심을 한다. 영식의 일이 마음에 걸린 칼은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조퇴를 하고 집에 돌아와 차령의 관심을 끌기 위해
꾀병을 부린다. 할아버지는 영식의 됨됨이를 알아보기 위해 대전의 영식이
일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고 성실한 영식의 모습에 좋은 인상을 받는다.
할아버지를 모시고 온 영식과 다시 만나게 된 칼은 흥분하여 할아버지에게 차령을
사랑한다고 선언한다. 한편 소령을 가무단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일령과
우령은 작전을 짜고 준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계속 소령을 설득한다.
25회 1994년 11월 26일   차령을 사랑한다는 칼의 충격적 고백 때문에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히고 모든
식구들이 모여 가족회의를 연다. 칼은 송여사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영식은
차령의 집 근처 여관에 숙소를 정하고 진을 친다. 할아버지는 집안에
부끄러운 일이 생긴거라며 사무실로 숙소를 옮기겠다고 선언하고 혁준은
몹시 난감해한다. 한편 소령을 가무단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일령, 우령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령은 고집을 꺾지 않는다.
26회 1994년 11월 27일   칼과 영식을 놓고 식구들 의견은 반반으로 나뉘어지고 한사람이라도 더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칼과 영식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진다. 할아버지는
혁민이 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라
말하고 준수 어머니는 칼의 양어머니가 되기로 한다. 한편 소령은 준수의
설득으로 가무단으로 되돌아가 다시 연습에 임한다.
27회 1994년 12월 3일   칼과 영식을 집으로 초대한 차령은 두사람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을 것이며
그냥 세사람이 친구로 지내자고 제의한다. 차령의 방에 들어갔다가 할아버지의
노여움을 사 집에서 쫓겨난 칼은 준수의 집으로 거쳐를 옮기고 준수모인
송여사에게 후견인이 되어달라고 한다. 이에 송여사는 칼을 도와주기
위해 권박사를 만나나 권박사는 차령을 영식과 혼인시키기로 했다고 하고
아버지의 설득으로 결혼하기로 마음 먹은 차령은 칼과 영식을 놓고 갈팡질팡
한다.
28회 1994년 12월 4일   권박사가 이영식 쪽으로 마음이 기울자 차령을 빼앗길 위기에 처한 칼은
서울이 싫다며 병태네 별장으로 쉬러 간다. 그러나 칼은 차령 생각에 우울증에
빠져 식음을 전페하고 이를 보다못한 준수가 차령을 별장으로 데리고 온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듣고 뒤따라온 고모와 이영식에게 끌려 서울로 돌아온
차령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칼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혁민은
드디어 붓을 들어 할아버지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하고 이것을 계기로 일령과
화해의 기미가 보인다.
29회 1994년 12월 10일   권박사와 고모인 옥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차령의 진심을 헤아린 할아버지는
차령을 칼토마와 결혼시키겠다고 선언한다. 여관방으로 자신을 찾아온
권박사에게 이 사실을 알게된 영식은 흥분해서 차령에게 달려가지만
칼토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에 힘없이 되돌아 나온다. 그후 칼토마를
만난 영식은 울면서 칼토마에게 차령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맹세를 하라고
한다. 한편 우령은 주유소로 출근을 시작하고 혁민은 할아버지의 초상화
그리기에 몰두한다.
30회 1994년 12월 11일   영식은 권박사의 집으로 찾아와 할아버지께 정중히 마지막 인사를 한뒤 슬픈
마음을 달래며 대전으로 내려가고 칼토마는 자신의 통장을 준수모에게
건네주며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를 시작한다. 세령이 카드대금 때문에 인태와
다투고 집에 오자 권박사는 옛날부터 모아온 가계부를 보여주며 세령을
나무라고 칼을 부른 할아버지는 칼에게 한국인으로 귀화하라고 해 칼을
당황하게 한다. 한편 갑자기 옥자의 이혼한 남편인 천서방이 치과에 나타난다.
31회 1994년 12월 17일   우령이 주유소에서 일을 한다는 소리를 들은 권박사는 주유소로 우령을
찾아가 호통을 치며 당장 그만두고 들어오라고 한다. 또한 옥자의 남편인
천달구를 만나서도 냉담한 반응을 보이기만 한다. 칼은 할아버지가 당장
귀화수속을 밟으라고 하자 결혼결정의 기쁨도 잊은채 또 다시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우령은 주유소일을 말리는 식구들에게 자신의
굳은 결심을 보이고자 머리를 자기손으로 짧게 자른다.
32회 1994년 12월 18일  
33회 1994년 12월 24일   혁민을 자기편으로 만든 칼은 의기양양해 하고 차령은 남편 길들이기에
관한 책들을 사들이고 칼을 만난다. 출산문제로 다툰 세령과 인태는 별거에
들어가고 이 소식이 혁민의 말실수로 권박사의 귀에까지 들어간다. 칼은 귀화
문제로 독일의 부모에게 상의하지만 독일의 부모님은 칼의 귀화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칼이 고민에 빠지자 차령은 할아버지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단식에 들어간다. 한편 병태는 우령에게 스튜어디스 지원서를 가져다 주고
우령의 주유소에는 효식이라는 만만치 않은 상대가 등장한다.
34회 1994년 12월 25일   차령이 계속된 단식끝에 마침내 정신을 잃고, 놀라 달려온 칼에게 가족을
버려야 하는 귀화는 절대로 안된다며 헤어지자고 하자 칼은 할아버지에게
귀화하겠다고 말한다. 권박사는 느닷없이 천서방이 치과로 찾아오겠다고 하자
이를 막느라 진땀을 빼고 세령과 인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한편 우령은 병태가 가져온 스튜어디스 지원 접수증을 찢어버리고
병태와 실랑이를 버린다.
35회 1994년 12월 31일   일령은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사무실을 열게 되고 사무실 개업식날
혁준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선물로 들고와 일령을 기쁘게 한다. 옥자는
천서방이 옥자에게 주라고 권박사에게 맡겨놓은 반지를 발견하고는 권박사가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오해하고 감격해한다. 병태는 우령을 만나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자신의 행동이 경솔했다며 순수한 친구로 만나자고 하고 우령은
효식이 예전에 고교농구 스타였음을 듣자 효식에게 흥미를 갖게 된다.
36회 1995년 1월 1일   불쑥 권박사의 치과에 나타난 천서방은 장인을 뵈어야겠다며 권노인을 찾고
권노인은 천서방을 보자 노발대발 한다. 온돌에 익숙치 못한 칼은 잠을
못자서 괴로워하고 혁민은 밤낮없이 그림에 몰두한다. 한편, 효식은 밤거리를
지나다 야타족들을 만나 한편 싸움을 벌이고 파출소로 가게 되는데 우령은
그런 효식에게 차츰 관심이 가기 시작하고 소령과 준수는 좋아한다며 각자
부모에게 둘의 사이를 허락해 달라고 한다.
37회 1995년 1월 7일   불쑥 권박사의 치과에 나타난 천서방은 장인을 뵈어야겠다며 권노인을 찾고
권노인은 천서방을 보자 노발대발 한다. 온돌에 익숙치 못한 칼은 잠을
못자서 괴로워하고 혁민은 밤낮없이 그림에 몰두한다. 한편, 효식은 밤거리를
지나다 야타족들을 만나 한편 싸움을 벌이고 파출소로 가게 되는데 우령은
그런 효식에게 차츰 관심이 가기 시작하고 소령과 준수는 좋아한다며 각자
부모에게 둘의 사이를 허락해 달라고 한다.
38회 1995년 1월 8일   침대가 없어 제대로 잠을 못잔 칼은 차령과 말다툼 끝에 집을 나간후 세령의
집에서 외박을 하기로 한다. 천서방의 전화를 받은 일령은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천서방을 만나러 가고 효식의 정체가 점점 더 궁금해지는
우령은 자신이 효식을 도와야한다고 결심하고 도시락을 싸다주는 등 관심을
표현한다. 민태와 잠을 자던 칼은 차령 생각에 한밤 중에 집으로 달려
오고 대문앞에서 울고있는 차령을 보자 자신의 잘못을 빌고 차령과 화해를
한다. 한편 집으로 찾아온 천서방과 부딪친 옥자는 귀신을 본 것이라 생각하고
혼비백산 한다.
39회 1995년 1월 14일   천서방이 가족들 선물이라며 놓고간 가방에 돈이 들어있음을 발견한 권박사와
가족들은 모두 어리둥절해 하고 옥자는 천서방을 만난후 도망갈 궁리를
한다. 준수는 권박사에게 소령과 함께 유학을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할아버지는 일령에게 사이판 교민들 사이에 천서방에 대한 평판이 어떠한지를
조사해 보라고 시킨다. 한편 우령과 효식은 의문의 사나이들과 결투를
벌이게 되고 발목에 부상을 입은 효식은 우령의 손에 이끌려 우령의 집으로
몰래 오게 된다.
40회 1995년 1월 15일  
41회 1995년 1월 21일   효식아버지를 만나러간 권박사는 효식아버지 대신 나온 비서실장으로부터
효식이 재벌가의 자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령과 고소장은 효식의 정체 를
알게되자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인태는 세령의 관심을 끌고자 자신의
와이셔츠에 립스틱 자국을 묻히고 칼은 차령 혼자 집안일을 하게 할 수
없다며 가족회의를 소집한다. 한편 권박사는 효식의 아버지가 준 봉투에 돈이
들어있음을 알자 기분이 몹시 상한다.
42회 1995년 1월 22일   우령은 효식 아버지의 회사로 찾아가서 아버지와 만나고, 효식아버지에게
받은 돈봉투를 돌려주며 속에 품어왔던 이야기들을 털어 놓는다. 달구는
옥자에게 피부미용센터 개업을 지원해주겠다고 약속한다.
43회 1995년 1월 28일   영란은 옥자가 자신을 냉랭하게 대하자 엄마를 용서할 수 없다며 권박사의
집을 뛰쳐 나간다. 효식은 자신의 편지가 우령에게 전달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아버지로부터 달아날 계획을 세운다. 천서방은 거액의 통장을
손에 든채 옥자의 방으로 들이닥치고 칼토마는 날로 기운이 쇠하여 가는
권노인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어야 한다며 일부러 귀에 거슬리는 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44회 1995년 1월 29일   고소장으로부터 자신의 아버지가 권박사에게 돈을 주었다는 사실을 들은
효식은 우령을 만나 사과를 하나 우령은 효식에게 다시는 자기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소리친다. 옥자는 천서방이 주고간 통장에 억대의 돈이 들어있자
갈등하게 되고 무사히 귀화심사를 통과한 칼은 차령과 할아버지, 준수와
소령 등의 축하를 받으며 귀화기념식에 참가한다.
45회 1995년 2월 4일   영란과 천서방은 마지막 기회라며 옥자를 찾아오나 옥자가 계속 영란을
모른체하고 이에 실망한 영란은 사이판으로 돌아가겠다고 한다. 화랑
관계자들이 혁민의 그림을 호평하자 혁민은 혁준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이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모두 기뻐한다. 한편 세령의 집에 효식이 있음을 알고
흥분하여 달려갔던 우령은 효식의 불우한 환경을 듣게 되자 마음이 흔들리게
되고 둘은 결국 화해를 하게 된다.
46회 1995년 2월 5일   옥자 가족의 화해로 오랜만에 온 집안에 웃음이 넘치는 가운데 집으로 찾아온
화랑 관계자들이 혁민의 그림에 감탄을 금치못하자 집안을 잔치분위기가
된다. 한편 칼은 독일에서 자신의 모습만 담긴 사진을 보내오자 독일의
가족들에게 소외당했다고 생각하고 침울해진다. 또한 효식이 다시 돌아왔다고
생각한 정회장은 본격적으로 효식의 결혼대상자 물색에 나선다.
47회 1995년 2월 11일   시부모없이 결혼식을 올렸던 차령은 권노인이 독일로 찾아가 뵐 것을 권유하자
기뻐하고 일령과 혁민은 세령의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우령과 효식의
사랑은 점점 깊어만 가지만 정회장은 서둘러 효식의 혼담을 성사시키려
노력한다. 준수, 소령 등과 같이 시간을 보내다 술에 취한 효식을 데리고
병원으로 온 우령은 효식을 기다리던 정회장과 마주친다.
48회 1995년 2월 12일   천서방은 아직도 자신의 변신을 못미더워하는 옥자를 데리고 나와 서울에
차려 놓은 자신의 사무실을 보여준다. 우령은 자전거 여행을 핑계삼아
효식을 데리고 예전 효식 어머니의 추억이 남아 있는 강가로 향한다. 강가에
도착한 효식은 어머니에 대한 추억으로 오열하고, 이 사실을 알게된 정회장은
크게 진노한다.
49회 1995년 2월 18일   권박사는 우령과 효식이 함께 양평에 있다는 전화를 받고 찾아 나서려다
가족들의 만류로 겨우 진정하고, 한편 우령은 효식과 함께 양평의 어느 민가에서
하루를 묵고 효식에게 아버지를 따르도록 권유한다. 권노인과 천서방은
옥자의 재혼에 대한 논의를 하고 옥자는 천서방의 기를 꺾겠다며 실행에
나선다. 우령은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고 권노인은 우령에게 종아리를 때린다.
50회 1995년 2월 19일   권노인이 우령과 효식의 교제를 막으려 하자 세령이 이에 반발한다. 효식은
예전에 어머니와 살던 아파트로 이사한후 정회장에게 잘하려 애쓰고 우령은
권박사에게 효식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일령은 어음 뭉치를 분실했다며
집안을 찾아다니고 혁민은 그런 일령이 안스러워 함께 여행할 것을 권한다.
한편 정회장은 효식과 양회장의 손녀가 자연스럽게 만날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다.
51회 1995년 2월 25일
52회 1995년 2월 26일
53회 1995년 3월 4일
54회 1995년 3월 5일
55회 1995년 3월 11일
56회 1995년 3월 12일
57회 1995년 3월 18일
58회 1995년 3월 19일
59회 1995년 3월 25일
60회 1995년 3월 26일
61회 1995년 4월 1일
62회 1995년 4월 2일
63회 1995년 4월 8일
64회 1995년 4월 9일
65회 1995년 4월 15일
66회 1995년 4월 16일
67회 1995년 4월 22일
68회 1995년 4월 23일
69회 1995년 4월 29일
70회 1995년 4월 30일 최종회

여는곡 / 닫는곡편집

  • 여는 곡 : 투투 - 딸부잣집(원제/원곡 : 내 인생은 러시아워(투투 1집 앨범 수록곡))
  • 닫는 곡 : 투투 - 딸부잣집(원제/원곡 : 내 인생은 러시아워(투투 1집 앨범 수록곡))
  • 원안/작사/작곡 : 오지훈(투투 리더 멤버)
  • 노래 : 김지훈 (투투 보컬 멤버)

수상편집

참고 사항편집

  • 당초 《당신이 그리워질 때》의 후속 KBS 1TV 일일연속극으로 1994년 7월 초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으나[3] 배우들 섭외 문제로 편성이 보류되었다.
  • 한편, 《남자는 외로워》 후속 KBS 2TV 주말연속극으로 1994년 7월 초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던 《바람은 불어도》가 작가와 연출자 간의 마찰로 인해 편성이 백지화되자[4] KBS는 1994년 6월 말 끝낼 예정이었던 《남자는 외로워》를 2개월 늘린 8월 말에 막을 내리게 했으며 해당 드라마를 후속작으로 편성하였다.
  • 이 과정에서 한국녹색혁명단 대표의 딸 5명 이야기[3] 대신 치과 의사 집안의 다섯 딸 이야기로 포맷이 변경됐으며 일일극으로 기획되었다가 변경된 탓인지 새 인물들을 찾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 명량 홈드라마의 전형을 제시하여 호평을 받았다.[5]
  • 전혜진은 해당 드라마 캐스팅으로 KBS 2TV <인간의 땅> 장지애 역을 거절하였다.[6]
  • 당시 대중가요 분야에 갓 데뷔를 하여 인기 절정을 실감하고 있던 댄스 팝 음악 그룹 "투투"의 1집 음반 수록곡인 《내 인생의 러시 아워(작사·작곡·편곡: 오지훈)》을 리메이크한 《딸부잣집(작사·작곡·편곡: 오지훈, 보컬: 김지훈·오지훈)》을 OST로 사용하였다. 원곡은 투투 리더로 활동했던 오지훈이 작사 및 작곡을 맡았으며 노래는 보컬 멤버 故 김지훈이 불렀다. 원곡과는 다르게 리듬을 제외한 가사가 드라마 주제에 맞게 변경되었기 때문에 원곡과 가사 자체가 다르다. 딸부잣집 여는곡 원곡 내 인생은 러시아워
  • 드라마 오프닝 장면에서 드라마 출연자 성명이 도장 모양으로 나와서 이름 석 자를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인>이라는 자막으로 소개되었다. 이는 제작진 명단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이름이 외자로 있던 故 전운과 네 자를 가진 독고영재는 인이라는 글자가 생략된채로 성명 외자나 성명 전체만 나왔다.(이참의 경우 이 당시 이한우라는 명의로 활동했기 때문에 <이한우인>으로 나온다)
  • 해당 드라마는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높은 인기에 힘입어 10회 늘린 60부작으로 종영할 예정이었으나 후속작 《젊은이의 양지》 캐스팅 문제 탓이었는지 10회를 늘린 70회로 막을 내렸다.
  • 2020년 KBS디지털미디어국에서는 유튜브 채널 옛날티비 [10드:10분 드라마] 서비스를 통해 드라마 10분 요약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비판편집

  • 작가 이희우가 1970년대에 똑같은 소재로 쓴 드라마가 TBC 동양방송에서 방영됐으며 그 이후에도 《달빛가족》, 《까치 며느리》, 《남자의 계절》 등 비슷한 소재의 드라마로 재탕-삼탕됐었다.[7]
  • 현대 여성의 삶을 비추는 시각이 왜곡 표현되고 굴절 표현되었다는 비난을 샀다.[8]
  • 출연진들의 희화화가 극에 달하여 모두 코미디언처럼 등장했다.[9]
  • 특정 회사 상호와 상품명을 의도적으로 노출시켰다는 까닭으로 1995년 3월 11일 방송위원회 회의에서 "경고" 조치를 받았다.[10]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출연 당시 이참은 예전 이름인 이한우로 활동했다.
  2. 역할배우 이름 미상
  3. “「딸부잣집」주연맡아”. 경향신문. 1994년 6월 14일.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4. “방송작가-연출자 또 갈등 새 주말劇(극) 계획취소”. 동아일보. 1994년 6월 28일.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5. 김도형 (1994년 10월 4일). “KBS 2TV'딸부잣집' '명랑 홈드라마'전형 제시”. 한겨레신문. 2016년 10월 15일에 확인함. 
  6. 오동진 (1994년 4월 6일). “대하드라마 `인간의 땅' 출연진 확정, 본격 제작 돌입”. 연합뉴스. 2016년 9월 18일에 확인함. 
  7. 오광수 (1994년 11월 29일). “KBS2 주말극 「딸부잣집」시청률만 노린 「왕년히트작 재탕」”. 경향신문.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8. "TV드라마 여성像(상) 왜곡심해". 매일경제. 1994년 10월 30일.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9. 오광수 (1994년 11월 29일). “KBS2 주말극 「딸부잣집」시청률만 노린 「왕년히트작 재탕」”. 경향신문.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10. 김경애 (1995년 3월 16일). '간접광고' 프로 무더기 제재”. 한겨레신문.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KBS 2TV 주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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