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운(본명: 전덕, 음력 1938년 9월 12일(1938-09-12) ~ 2005년 3월 26일(2005-03-26))은 대한민국의 배우성우이다.

전운
田雲
본명전덕
田德
출생음력 1938년 9월 12일(1938-09-12)
일제 강점기 조선 경상남도 부산부
사망2005년 3월 26일(2005-03-26) (6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배우, 성우
활동 기간1957년 ~ 2002년
학력서라벌예술초급대학 연극영화학과 전문학사
친척박현숙(장자부)
전보미(손녀)
박수정(사돈)
자녀2남 1녀
(장남 전현철, 딸 전준희, 차남 전학진)
수상1970년 동아연극상
1971년 한국일보주최 TV 연기대상
1986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자상
웹사이트연극배우 겸 성우 전운

생애편집

1957년 연극배우데뷔하였고 2년 후 1959년 부산문화방송 공채 1기 라디오 성우 정식 데뷔하였으며(그 당시 성우 동기 중 문미봉, 유명순 등이 있었음.) 3년 후 1962년 서울중앙방송(현재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2기 탤런트 이적하여(그 당시 탤런트 동기 중 이묵원, 강부자 등이 있었음.) TV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등 그 후로는 텔레비전 연기자, 영화배우로도 활약하였다.[1] 연극 단체 극단 산하에서 활동한 바 있다.

연극배우 정욱과는 서라벌예대 동기이기도 하며, 다른 한편 한국방송문화원 원장을 지내기도 한 그는 대장암으로 투병하다가 2005년 3월 26일을 기하여 향년 68세로 별세하였다.

수상 경력편집

  •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자상 《초승에서 그믐까지》 (1986)
  • 한국일보 주최 TV 연기대상 《대원군》 (1971)
  • 동아연극상 《왕교수의 직업》 (1970)

출연작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라디오 드라마편집

  • 《특별수사본부》 (TBC, 1971)

연극편집

  • 《진흙 속의 고양이》 (1970)

영화편집

CF 광고편집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관련 항목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