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NuvieK/보존 1

토론 추가
활성화된 토론

과거 사용자 토론을 삭제한 역사가 있습니다. 2012년 12월 17일 이전의 사용자 토론은 보존되어 있지 않으니, 참고 바랍니다.

한국 프로 야구 경기조작 사건편집

꽤 괜찮은 문서인데 좋은 글 아니면 알찬 글 후보로 올려 보실 생각은 없으신가요?--Leedors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16:23 (KST)

내년 2월 6일까지 인포서 걸어놓으셨네요..그 때 부탁드려보죠.--Leedors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16:24 (KST)

Happy New Year, NuvieK편집

 
2013년이 얼마 안남았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주의사항! 당신을 사랑하는 누군가가 보낸 메세지입니다.
만약, 토론에 방해가 된다면 쿨하게 되돌려주세요!

common.js편집

회신해주신 이메일을 확인해 사용자:NuvieK/common.js를 삭제해 드렸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1월 27일 (일) 00:34 (KST)

감사합니다. :) --NuvieK 2013년 1월 27일 (일) 00:43 (KST)

부탁드릴게 있습니다.편집

현재 복수형 문서는 수 (문법)로 넘겨주기 처리 되고 있는데요. 이걸 제거하고 en:Plural에 맞는 문서 내용으로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바쁘시지 않으면 부탁드립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31일 (목) 03:54 (KST)

아, 죄송합니다. 전 관리자가 아니라 삭제 권한이 없습니다. --NuvieK 2013년 1월 31일 (목) 03:55 (KST)
제말은 그게 아니라 넘겨주기 처리 되는거를 en:Plural를 번역해 문서를 만들어 주시면 안되나요? ("제거"라는 말이 오해를 하셨나보네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31일 (목) 04:00 (KST)
도입부만 만들었습니다. 분류 등이 필요할 것 같네요.--NuvieK 2013년 1월 31일 (목) 04:19 (KST)
감사합니다. 분류는 넣었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1월 31일 (목) 16:46 (KST)

NuvieK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편집

 
NuvieK님, 지난 2012년 동안 위키백과에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날이 다가오네요. 이 떡국을 드시고 올 한 해에도 위키백과에 힘써 주세요. :-)
이 메시지가 토론에 방해가 된다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삭제해 주세요.

--이 메시지는 이 자동으로 붙였습니다. (봇 정보  · 작동 기록  · 비상정지)

프로리그편집

의견 없으시면 슬슬 정리해볼까 하는데 어떠신가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3일 (수) 13:25 (KST)

어떤 방식으로요?--NuvieK 2013년 3월 13일 (수) 13:46 (KST)
  • 예선은 본래 시즌 문서에 병합
  • 더블헤더 풀리그 문서를 제외한 단일 시즌의 포스트시즌, 결승전 문서는 본래 시즌 문서에 병합
  • 라운드 문서는 en:2011 San Francisco Giants season 식으로 경기결과를 간추려서 본래 시즌 문서에 병합
  • 역대 순위, 포스트시즌, 결승전 문서는 삭제.

로 정리할 계획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3일 (수) 14:57 (KST)

저는 다 반대에요. 지금 이 상태가 괜찮습니다. (그리고 라운드 하나로서 시즌이 하나인데...)--NuvieK 2013년 3월 13일 (수) 15:12 (KST)
그러면 의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종목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는 라운드 여러 개가 있고 이 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포스트시즌, 결승전을 치루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라운드 ~ 포스트시즌 ~ 결승 이 시즌 하나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3일 (수) 17:05 (KST)
설령 Notability를 충족한다고 해도 전부 문서로 만들 수 있는게 아닙니다. 너무 짧거나 발전의 가능성이 없다면, 관련된 더 큰 문서나 목록으로 합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백:문서 합치기, 백:삭제 정책#합병--Leedors (토론) 2013년 3월 13일 (수) 17:08 (KST)
모든 언어판 어디에도 시즌과 포스트 시즌, 결승전을 다 합쳐서 한 곳에 몰아두는 경우는 없어요. 보통 본문(시즌?)에 다 적어주고 포스트시즌과 결승전은 따로 만들어줍니다. 이건 정책에도 별반 어긋날게 없어요. --NuvieK 2013년 3월 13일 (수) 17:28 (KST)
포스트시즌, 결승전을 따로 두는 게 정책에 어긋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은 합쳐두는 것이 더 좋다는 겁니다. 다른 언어판을 꼭 따를 필요도 없고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3일 (수) 19:11 (KST)
다시 가를 이유가 없어 보여요. 오히려 너무 방대한 자료들이라 합치는게 더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고 제거하기엔 아깝고, 제거해야할 정당성도 없구요.--NuvieK 2013년 3월 13일 (수) 21:53 (KST)
방대한 자료였으면 저도 병합하자고 하지 않았겠죠. 결승전 문서는 대개 1,500 ~ 2,000 바이트에 불과하고 포스트시즌 문서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으며, 포스트시즌 문서 또한 본래 시즌 문서에 있는 것과 경기 세부 내용을 제외하고 전부 중복되는 내용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4일 (목) 08:44 (KST)
한 발짝만 물러선다면, 라운드 문서를 합쳐서 시즌 문서를 만드는 것까지는 동의하겠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내용 - 단순 바이트, 길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넓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 을 담은 시즌 문서, 포스트시즌, 결승전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NuvieK 2013년 3월 14일 (목) 13:22 (KST)
그 자체로 넓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설명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4일 (목) 15:17 (KST)
그 자체로 독립될 가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포스트시즌, 결승전 문서는 충분히 있습니다.--NuvieK 2013년 3월 15일 (금) 17:53 (KST)
그게 바로 Notability가 아닌가요. Notability가 있어도 전부 문서로 만들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0:12 (KST)
저명성은 인정하셨으니 그렇다면 어떤 정책/지침에 걸려서 독립 문서로 존재할 수 없는지 이야기해주세요. 단순히 기니까, 발전 가능성이 없으니까(스포츠 문서에 발전 가능성?) 합치라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거든요.--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10:38 (KST)

──────────────────────────────────────────────────────────────────────────────────────────────────── 단순히 짧고 (단순히 기니까 라고 말씀하셨네요) 발전 가능성이 없을 때 합쳐두는 게 좋다는 건 제 개인의 주장이 아니라 총의를 통해 합의가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백:삭제 정책#합병 다른 종목을 살펴보면 포스트시즌, 결승전에도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발전이 되어있는 문서도 있으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는 아닌 듯 하네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0:48 (KST)

AFC 챔피언스리그 2012 결승전 - 짧으니까 삭제해야 하나요? 결승전 문서가 짧은 건 '정상'입니다.
2011~2012년 대한민국 프로 농구 포스트시즌 - 짧으니까 삭제해야 하나요? 포스트시즌 문서가 짧은 건 '정상'입니다.--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10:51 (KST)
en:2012 AFC Champions League Final - 발전 가능성을 알 수 있는 표본입니다.
en:2012 NBA Playoffs - 대한민국은 아닙니다만 역시 발전 가능성을 알 수 있는 표본입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도 이와 마찬가지로 남길려면 발전 가능성을 증명하셔야 합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0:58 (KST)
답답해하실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하고 비슷한 위치의 있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팀 리그 (GSTL) 의 경우 이쪽은 토너먼트제로 치뤄지고 있는데 (다음 시즌 부터는 풀 리그로 진행) GSTL의 4강, 결승 부분을 따로 떼어서 문서로 만들 필요가 잘 상상이 안되서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1:19 (KST)
발전 가능성은 방금 링크 주신 두 개 문서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렇게 포스트시즌, 결승전 문서는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프로리그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습니다.
토너먼트제는 토너먼트제로 시즌 하나를 떼어두고 결승전은 따로 만들면 됩니다. 월드컵은 본문, 조별, 토너먼트, 결승전을 독립 문서로 떼어버립니다. 풀토너먼트라면 본문, 결승전으로 해도 무방합니다.--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11:53 (KST)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결승전과 관련해서 쓸만한 출처가 있으면 가능 할 것 같네요. 말씀하신 건 개인리그도 마찬가지 인 것 같은데 현재 개인 리그에서도 조별, 토너먼트, 결승전 문서를 따로 떼어 놓은 경우는 없습니다. 예선은 있는데 병합하기로 삭제 토론에서 결정했고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2:35 (KST)
여태껏 나온 예시들은 팀 스포츠이고, 개인 리그의 경우도 비슷하게 취급하는게 맞지 않나요?--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12:40 (KST)
e스포츠에서의 또다른 팀 스포츠의 예로 롤챔스가 있는데 여기에서도 조별, 토너먼트, 결승전 문서를 따로 만들거나 하지는 않는데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2:42 (KST)
안만든거지 만들지 말자라는 총의는 없습니다.--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12:53 (KST)
이야기가 빙빙 도는 것 같네요. (Notabiliy가 있어도 병합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다 -> 짧아도 다른 사례를 보면 떼어두는 걸 알 수 있다 -> 그래도 병합하는 게 좋다 -> 떼두는 게 좋다 -> 무한 반복. 인가요 지금?) 약속 하나만 하겠습니다. 만약 나중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포스트시즌, 결승전 문서를 따로 떼어둘 필요가 있을 만큼 양이나 질이 다른 종목의 포스트시즌, 결승전 문서 정도가 되면 그 때에는 저도 지금 의견을 철회하고 자진해서 재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무조건 적인 삭제주의자가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4:27 (KST)
합치는 것에 실익을 못느낍니다.--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15:06 (KST)
백:삭제 정책#합병, 백:문서 합치기가 왜 있나요. 단순히 실익만을 이유로 병합하자는 얘기가 나오는 건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6:16 (KST)
합쳐서 한 곳에 한꺼번에 독자에게 보여주는 것이 여러 번 클릭하는 것 보다 더 좋고 편리합니다. 이 정도가 당장 생각나는 실익이겠네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6:17 (KST)
반대로, 본문에는 경기결과를 간략하게 적어주고 (월드컵 문서에서 토너먼트 표 같이) 세세한 경기 정보(경기 출전 선수 명단 등)는 개별 문서에 적어주는게 훨씬 편리하고 보기 좋습니다.--NuvieK 2013년 3월 16일 (토) 23:57 (KST)

──────────────────────────────────────────────────────────────────────────────────────────────────── 라운드 문서를 제외하고는 세부 내용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따로 떼어 둘 정도의 양이 아닙니다. (라운드 문서는 Nuviek님이 합치는 것에 대해 동의하셨고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7일 (일) 10:26 (KST)

라운드 문서를 하나의 시즌 문서로 합치는 것 만으로도 방대한 양입니다.--NuvieK 2013년 3월 18일 (월) 13:07 (KST)
라운드 문서를 합치는 것에 대해서는 합의 된게 아니였나요? en:2011 San Francisco Giants season를 예로 드신 건 Nuviek님이 아니여셨던가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19:02 (KST)
그러니까 합칠 예정인데 그걸 합친 것을 또 다른 문서들과 합치는 것은 너무 커요.--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00:27 (KST)
결승전 문서가 얼마나 짧을지는 링크를 안 걸어도 아실것 같으니 설명은 생략합니다. 포스트시즌 문서를 보면 1,500 바이트에서 1만 바이트 이상 등 크기가 천차 만별인데 실질적으로 문서 길이, 글자의 숫자만 봤을 때 그렇게 큰 게 아닙니다. 09-10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를 예로 들어보자면 포스트시즌 문서에서 맨 위 부터 토너먼트표까지는 리그 본문과 중복되는 내용이니 잘라야 할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는 6강 플레이오프 ~ 결승전인데 여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서의 바이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글을 길게 늘여 쓴것이 아닌 단순한 시각적인 효과만 부여한 틀인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또한 글 숨김 틀을 사용해 길이를 줄이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길지도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9일 (화) 09:06 (KST)\
원래 이런 문서는 경기 결과 전달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그런 면에서 오히려 글 숨김 틀을 사용해서 내용을 짧게 노출하고 있네요.--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09:19 (KST)
짧게 하든, 길게 하든 전달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도 좋다고 봅니다. 말만하지 말고 실천할 필요가 있어서 합의된 것 부터 일단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부터 하고 있는데 자료양이 워낙 많네요. 관심있으시면 통합 작업에 손 좀 보태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Leedors (토론) 2013년 3월 20일 (수) 21:43 (KST)

참고로 내용과 출처만 충분하다면 단일 경기만으로도 별도의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축구의 경우, 월드컵 지역 예선 중의 한 경기(예: 도하의 기적)나 본선 조별 리그의 한 경기(예: 1982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서독 대 오스트리아 전, 신의 손)에 관한 문서가 따로 있기도 합니다. -- ChongDae (토론)

핵심을 찌르셨네요. 현재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문서들 관련해서 문서를 단독으로 세울 만한 내용과 출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19:02 (KST)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편집

요즘 중재위원회에 한 사건이 접수되어서 논란이 많습니다. 요즘 개인적으로 회사 업무가 많아서 정신 없이 바쁜 상황인데, 이런 일이 터져서 솔직히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저희 중재위원들이 좀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붙여, 저희 중재위원들을 너무 몰아부치지는 말아주세요. 저희가 왜 공동체의 총의를 무시하려고 하겠습니까? 저희도 공동체의 일부분이고 공동체를 무엇보다도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마 3인의 중재위원이 공동체로부터 권한을 '탈취'하려고 했겠습니까? 절대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전에 저에게 관리자 출마하시라고 권유해 주셔서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시 제가 "말씀은 고맙지만 정중히 사양"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관리자 출마도 사양한 사람이 무슨 이유로 공동체로부터 권한을 탈취할 생각을 했겠습니까? 솔직히 지금 중재위원회 업무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는 중입니다. 천리주단기 님, 토트 님, 모두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잘 달래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NuvieK 님이 하시고 싶은 일이 많으시겠지만, 저희가 좀 숨이라도 쉴 수 있도록, 좀 천천히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3월 17일 (일) 22:55 (KST)

덧붙인 말이 있었는데, 제가 중재위원 분들 중 한 분이라도 악의가 있다고 판단하거나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감정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감정적인 대응을 자제해주시고, 저 또한 노력해서 서로의 상처의 골이 깊어지지 않게끔 태도를 좀 부드럽게 유지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극단적으로 나갈 마음은 없어요. 그냥 사태를 보면서 만만디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살짝 화가 났었던 것이구요. 속도 조절 하겠습니다. 서로 좋은 결과 만들어냈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3년 3월 18일 (월) 13:05 (KST)

앨범편집

왜 원래대로 했습니까? 토론:음반을 보면 근거가 나와있는데 말이죠.--A. W. ROLAND ː <RECENT> 2013년 3월 19일 (화) 02:18 (KST)

총의도 없고, 사전 인용이 결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되돌린 이유는 문관에 적어두었습니다.--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02:19 (KST)
사전 인용이 결정적인 근거가 되지 않나요? 충분한 근거가 된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 그 외 언어판에서 음악 앨범을 뜻하는 문서가 대표로 되어있습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3년 3월 19일 (화) 02:23 (KST)
음반이 단순 디스크를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영어판에서 말하는 음악 용어 '앨범'을 뜻하게된 것은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02:25 (KST)
그러면 문서 내용을 수정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A. W. ROLAND ː <RECENT> 2013년 3월 19일 (화) 02:34 (KST)
표제어 문제잖아요.--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02:35 (KST)
앨범이라고 검색하면 중복될까봐 정규음반정규앨범의 검색량 차이가 확연한데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3월 19일 (화) 14:06 (KST)
한국어권에서 '앨범'이라고 하면 사진첩 개념이 강해요. 그래서 '음반'이라는 용어를 자주 씁니다.--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14:12 (KST)
음반이라는 명칭은 오히려 영어 "record"에 가깝습니다. ([1])--A. W. ROLAND ː <RECENT> 2013년 3월 19일 (화) 14:16 (KST)
Record는 "전축에 걸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만든 동그란 판"="음반"입니다. 사실상 음반은 이제 앨범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NuvieK 2013년 3월 19일 (화) 15:17 (KST)

사용하지 않는 넘겨주기에 관하여편집

김순자 (1955년)과 같은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에 속하는 표제어입니다. 그런데 김순자 (청소노동자)와 같은 경우에는 넘겨주기 문서인 고로 삭제된 것입니다. 이렇게 동음이의어와 같이 괄호로 되어 있는 표제어는 넘겨주기 문서로 적합하지 않으며, 여러 차례 삭제 신청했고 관리자들은 토론 없이 삭제해 왔습니다. 만약 현재 그러한 문서들이 있다면 봇을 사용해서라도 링크를 다 비우고 삭제 신청을 하면 역시 이유가 없는 한 삭제가 됩니다. 지금까지 관리자들이 그렇게 일을 해 왔고 아무 이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차단이 되었다가 풀린 사용자가 대뜸 관리자의 이러한 관리를 문제삼는 겁니다. 해당 관리자에 대한 개인적인 태클입니다.

만약 이러한 넘겨주기도 허용하는 쪽으로 하자는 의견을 내었다면 수용할 수 있는지를 토론해서 해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제껏 그렇게 일을 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인데 대뜸 관리자의 월권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이 없는 겁니다. 애초에 쟁점은 괄호를 포함하는 넘겨주기를 허용할 것인가 아닌가가 아니라, 관리자가 적절하게 일을 했는가이므로, 관리자가 적절하게 일을 했다고 답한 것입니다.

괄호를 포함하는 넘겨주기를 허용할 것인가는 나중에 토론해 볼 여지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게 쟁점이 아니므로 어느정도 시간을 가진 후에 토론을 열어 보고자 합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5일 (월) 09:45 (KST)

저는 잘 모르겠네요. 어느 면으로는 월권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당연한 행위라고 비춰질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저와 지금 무엇을 토론하고 싶으셔서 사용자 토론에 찾아오셨나요?--NuvieK 2013년 3월 25일 (월) 11:25 (KST)
괄호를 포함하는 넘겨주기를 허용할 것인가는 현재 쟁점이 아니라는 겁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5일 (월) 11:29 (KST)
사용자토론:Asadal#김순자의 토론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NuvieK 2013년 3월 25일 (월) 11:31 (KST)
예, 그 토론이 맞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5일 (월) 11:36 (KST)
다른 토론은 몰라도 해당 토론은 "관리자가 적절하게 일을 했는가"가 아니라 넘겨주기(넓은 의미로)에 대한 것 아닌가요?--NuvieK 2013년 3월 25일 (월) 11:39 (KST)
물론 광의로는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입증 책임이 다릅니다. "관리자의 월권"이라고 주장하려면 월권이라고 주장하는 쪽이 월권이라는 것을 입증해야 되지요. 그러나 "넘겨주기를 삭제하는 것이 타당한가"라고 하다면 타당하다고 하는 쪽이 타당하다는 점을 주장해야 합니다. 현재 토론 상황은 "관리자의 월권"이라고 주장하는 쪽이 월권이라는 점을 입증해야 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 알려 드릴 것은 백:넘겨주기의 경우에 괄호를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서 토론을 열고자 하는데, 지금 당장은 시기가 아닌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도 늦지 않은 시기에 토론을 열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3월 25일 (월) 12:01 (KST)
관리자 월권 행위에 대한 토론은 사용자토론:관인생략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NuvieK 2013년 3월 26일 (화) 06:05 (KST)

동학농민운동편집

여기 도움 청합니다.--Seonookim (토론) 2013년 3월 27일 (수) 17:03 (KST)

2014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되돌리기편집

해당 문서에 상호 되돌리기가 반복되고 있네요. 무슨 일이 있습니까? --이강철 (토론) 2013년 3월 28일 (목) 00:23 (KST)

백:아님에 따라 이모저모(특히 경우의 수)는 삭제하고 있습니다. --NuvieK 2013년 3월 28일 (목) 05:52 (KST)
경우의 수 정도는 그냥 놔도도 좋지 않을까요? 어짜피 예선이 끝나면 사라질 정보이긴 합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28일 (목) 10:29 (KST)
경우의 수를 올려놓은 경우는 없습니다. 경우의 수는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NuvieK 2013년 3월 28일 (목) 10:32 (KST)
영어 위키백과 쪽에서도 예선 중간엔 경우의 수를 올려놓습니다. 현재 예선 표를 보더라도 일본의 바탕색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해당하는 색인데, 이 역시 경우의 수를 바탕으로 얻은 결과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28일 (목) 13:04 (KST)
플레이오프 확정은 "확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것입니다. 경우의 수는 아닙니다.--NuvieK 2013년 3월 28일 (목) 14:16 (KST)

로고교체 참여해주세요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23주#로고 교체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6월 9일 (일) 15:42 (KST)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편집

사랑방에 NuvieK 님이 쓴 다음 글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파벌을 만드는 것도 모자라 파벌 밖에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을 도와 한 사용자를 내쫓으려한다는 것 자체가 심히 악의적입니다. --NuvieK 2013년 6월 13일 (목) 18:12 (KST)

무슨 의미로 저 글을 쓴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 위키백과에 파벌이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누가 누구와 함께 파벌을 만들었다는 말인지 추가 설명을 부탁합니다. 2. 한 사용자를 내쫓으려 한다고 했는데, 저는 가람 님을 내쫓으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내쫓는다'는 말은 '차단' 혹은 '추방'을 의미하는데요. 윤창중 문서 사건으로 제가 해당 문서에 대해 가람 님에게 1년간 '편집 제한'을 요청한 적은 있으나, 가람 님을 무조건 '차단'하자든지 혹은 '추방'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NuvieK 님의 의견은 어떤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04:01 (KST)

1) 아사달님과 이형주님을 위시한 여럿 분들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녕 모르시는지 확인차 물어보시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2) 내쫓는다가 왜 차단과 추방만 있겠습니까? 그것도 모르겠는데, 심지어는 "몇 가지 조건을 내걸고 만약 그것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차단'할 수 있다는 '조건부 차단' 결정이 나오기를 희망합니다."라고 하셨으면서 무슨 이야기신지. "XX님을 무조건 차단해야 합니다" 따위의 주장만 한 사용자를 내쫓는 행위라고 해석하지 마셨으면 합니다.--NuvieK 2013년 6월 16일 (일) 20:47 (KST)
저와 이형주 님이 왜 파벌인가요? 저는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며, 알면서 확인차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파벌을 만든 적도 없고, 파벌에 가입한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제가 파벌을 만들고 있다는 말을 들어야 합니까? 어떤 근거로 사랑방에서 공개적으로 그런 말씀을 하신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22:30 (KST)
사랑방의 글을 보셨다면 무슨 의미인지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NuvieK 2013년 6월 17일 (월) 13:51 (KST)
사랑방의 글을 보았으나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파벌'과 관련한 제 질문에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7일 (월) 23:53 (KST)
제가 말하는 파벌이란 정식으로 가입하고 회동하고 그런 조직을 일컫는게 아닙니다. 저는 아사달님과 이형주님 등 여러 사용자들이 한 토론장에서 뿐만 아니라 서로의 사용자 토론에서도 그 사용자에 대한 비방을 멈추지 않고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파벌이라고 일컬은 것입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1:29 (KST)
이 해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첫째, 저는 다른 사용자를 '비방'한 적이 없습니다. 둘째, 저는 다른 사용자들을 '격려'하기를 좋아하고 수많은 '격려'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이 '격려'를 할 생각인데, 그게 '파벌'이라고 보는 것은 확대 해석입니다.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은 '협업'으로서, '격려'는 협업의 정신에 부합하는 좋은 행동입니다. 다른 사용자를 '격려'하는 행위를 '파벌'로 보는 것은 잘못입니다. 셋째, 서로의 사용자 토론을 언급한 것은 시간상 맞지 않습니다. NuvieK 님이 위에 인용한 글을 쓴 시간이 먼저이고, 서로의 사용자 페이지에 글을 남긴 사건(비방이든 격려이든...)은 그 이후에 발생한 사건입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해명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44 (KST)
뭐가 사실과 다릅니까, 본인 주장과 다르겠지요. "해명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라는 말씀은 제가 해명을 한게 아니라 설명을 한 것이라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됩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17:20 (KST)
정말로 파벌이 있다고 주장하시는 것인지 의견을 묻습니다. 파벌이 있다는 것에 정말로 의혹을 제기하신다면, 만약 파벌을 만든 것이 사실로 드러나는 경우에는 파벌을 만든 사용자들이 책임을 져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다면 파벌이 있다고 주장하신 사용자가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0:23 (KST)
'의혹'이 아닌데요. 저는 상황을 분석해서 '이건 파벌이다'라고 했지, 무슨 비밀리에 조직된 정식 파벌이 있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1:29 (KST)

NuvieK 님께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위키백과에 파벌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또한 파벌에 가입한 적도 없습니다. 제 파벌에 '여럿' 분들이 있다고 하였는데, 그 여럿이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를 염두에 두고 저런 발언을 하셨는지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파벌' 의혹을 제기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제가 파벌을 만드는 것도 모자라 파벌 밖에 있는 사람에게도 도와달라고 했다고 썼는데, 저는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더위먹은민츠 님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은 이미 다 해명했듯이, 윤창중 문서에서 발생한 사건을 좀 살펴봐 달라고 정중히 부탁한 것이지, 존재하지도 않는 저희 쪽(?) 파벌에 가입해 달라고 부탁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저는 더위먹은민츠 님에게 해당 사건을 한 번 살펴보시라고 말씀드린 것이지, 가람 사용자를 '차단'하고 쫓아내라고 요구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uvieK 님이 왜 공개적인 사랑방에서 저런 근거 없는 의혹을 제기했는지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1:33 (KST)

제가 '파벌이다'라고 주장하게 황당하다 느껴지신다면 아사달님이 제 발언을 잘못 파악하신게 아닐런지요? 관련해서 바로 위에 남긴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1:35 (KST)
제가 파벌을 만든 적이 없으며 특정 사용자를 쫓아내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uvieK 님이 공개된 사랑방에서 (1) 제가 파벌을 만들었고, (2) 특정 사용자를 쫓아내려고 했다는 잘못된 주장을 했습니다. 그게 얼마나 심각한 사건인지 정말 모르시나요? 이런 식으로 무성의하게 해명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1) 제가 파벌을 만든 적이 있나요, 없나요? (2) 제가 파벌 밖에 있는 사용자를 동원하여 가람 님을 쫓아내려고 한 적이 있나요 없나요? 이번에는 성의 있는 답변을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06 (KST)
본인께서 이해를 못하신거지 제가 무성의하게 대답한게 아닙니다. 황당하시죠? 제가 황당한 말을 했을까요, 근거없이? 그렇다면 본인께서 이해한 내용부터 잘못되었음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듣다보니 제가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했는지 전혀 감을 못잡으시네요.--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2:11 (KST)
NuvieK 님이 무슨 의도로 저런 심한 말을 공개된 사랑방에서 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다 알면서 일부러 확인하고 싶어서 물어보고 있는게 아니라, 정말로 무슨 뜻으로 저런 말을 했는지 몰라서 물어보고 있습니다. 왜 제가 하지도 않은 '파벌'을 만들었다고 허위 사실을 퍼트렸나요? 또한 제가 하지도 않은 '쫓아내는 행위'를 했다고 허위 사실을 사랑방에 올렸나요? 성의있는 답변을 기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19 (KST)
이미 답변은 다 나와있으며 그걸 제대로 이해하시는 성의를 보여주시는 것을 기대합니다. 참고로 이미 제가 말한 파벌은 가입하여 활동하는 형태의 파벌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왜 제가 하지도 않은 '파벌'을 만들었다고 허위 사실을 퍼트렸나요"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으로 봐서는 좀 더 깊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2:25 (KST)
그렇다면 "가입하여 활동하는 형태의 파벌은 아니"고, 다른 형태의 파벌을 만들었다는 뜻인가요? 어떤 형태의 파벌을 만들었다는 뜻인가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저는 어떤 형태의 '파벌'도 만든 적이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29 (KST)
아사달님도 못 느끼시는 사이에 파벌을 형성하신 것이죠. 저는 상황을 그렇게 분석했고, 그 분석이 맞다 생각합니다. 제가 비슷한 잘못을 해와서 알 수 있습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2:32 (KST)
저도 모르는 파벌을 제가 만들었다는 뜻이군요. 그런 평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나 더 묻겠습니다. 그 파벌에는 '여럿'이 속한다고 발언하셨는데, 그 '여럿'이 누구인가요? 저도 그게 누구인지 좀 알고 싶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36 (KST)
동의하지도 않으시면서 왜 알고 싶어하시는지 모르겠군요.--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02:37 (KST)
제가 만든 파벌이라는데 그 파벌에 누구누구가 속하는지 저도 무척 알고 싶네요. NuvieK 님이 잘 아시는 듯 하니, 제발 저에게 좀 슬쩍 알려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48 (KST)
파벌이라는 말도 몇 번에 거쳐서 이해하셨는데 이제 또 누구누구가 멤버라고 하면 무슨 말을 하실지 뻔히 보이기 때문에 굳이 말씀드릴 이유가 없다 봅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17:20 (KST)
가입하여 활동하는 형태의 파벌은 아니고 저도 못 느끼는 사이에 형성된 파벌이라고 했는데요. 그게 대체 무슨 뜻인가요? 저도 못 느끼는 파벌이 대체 뭔가요? 제가 다 알면서 물어보는게 아니고, 정말로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진지한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54 (KST)
모르시면 생각해보셔야죠. 유머가 설명하면 재미가 없듯이, 저는 여러 의미가 함축된 말을 굳이 줄줄이 풀어서 설명해드려야 할 이유를 못 느끼겠습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17:20 (KST)
지금 저를 놀리시는 건가요? 매우 큰 모욕감을 느낍니다. 성의 있는 해명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2:00 (KST)
이미 설명 다 해드렸는데 계속 설명해달라하면 제가 뭐라합니까. "친목질"했다는 의미입니다.--NuvieK 2013년 6월 19일 (수) 07:55 (KST)

NuvieK 님이 쓰시기를, 제가 "파벌 밖에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을 도와 한 사용자를 내쫓으려한다"고 했는데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 해명을 부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02:51 (KST)

민츠님이요.--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17:20 (KST)
파벌을 만들었고 파벌 밖에 있는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했다고 주장하신다면 사용자:NuvieK님께서는 이 사실을 입증하셔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18:17 (KST)
제가 그렇게 '분석'을 했다는데 '주장'이라뇨.--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18:30 (KST)
NuvieK 님, 지금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고 계시나요? 파벌을 만든 적이 없는 사람에게 파벌을 만들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또한 파벌 밖에 있는 사람을 동원하여 특정 사용자를 내쫓으려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행위를 했다고 허위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그게 주장이든 분석이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석을 했든, 그런 주장을 했든, 공개된 사랑방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해명하실 건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2:04 (KST)
부당하다 생각하시면 사관 신청하십시요. 제 발언은 제가 책임집니다. 허위 사실이요? 제가 드린 설명을 곱씹어 보세요. 애초에 이건 허위니 진실이니가 성립될 수가 없는데 허위 사실이라니, 황당합니다. 똑같이 적용하자면 아사달님이 제가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사실은 허위이니 아사달님께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신 것입니다. 말이 된다 보시나요?--NuvieK 2013년 6월 19일 (수) 07:55 (KST)
위키백과에서 "어떤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와 파벌을 만들고 있다"라고 하는 의미가 주는 파장에 대해서는 저보다 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의견이 같거나 주장이 비슷하다고 해서 "파벌을 만들고 있다"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지만 그렇게 생각하셨더라도 그것을 여러 사용자들 앞에서 '표현'하시는 것은 굉장히 조심해서 하셔야 합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19:09 (KST)
제가 주장이 비슷하고 의견이 같아서 '파벌'이라 주장했을까요? 알아서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21:50 (KST)
그럼 왜 '파벌'이라는 잘못된 표현을 사용했나요? 그런 심각한 발언을 내뱉고 나서 "알아서 판단하라"는 말은 매우 무책임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2:06 (KST)
상황을 분석해서 "이건 파벌이다" 라고 말하는건 굉장히 위험한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부정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23:04 (KST)
위험은 제가 감수합니다. '파벌'이라는 단어가 와닿지 않으시면 '친목질'이라는 말도 있더군요.--NuvieK 2013년 6월 18일 (화) 23:10 (KST)
귀 사용자의 의견을 일단 알겠습니다. 더 이상은 묻지 않겠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8일 (화) 23:24 (KST)
'민츠' 님이라는 건 '더위먹은민츠' 님을 말하시는 것일테구요. 그럼 '내쫓는다'는 건 누구를 내쫓는다는 뜻인가요? '가람' 님인가요?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저는 더위먹은민츠 님에게 가람 님을 "내쫓아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미 이메일 전문이 공개되어서 아시겠지만, 이메일 어디에도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또한 설령 그런 식으로 이메일 내용을 '곡해'를 하더라도, 더위먹은민츠 님은 이미 오래 전에 관리자에서 사퇴하였기 때문에 사용자 '차단' 권한이 없습니다. 사용자 차단 권한도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차단 청탁을 할 수 있나요? 윤창중 사건에 대해 한 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면, 그게 가람 님을 내쫓는 행위에 해당한다는 해석인가요? NuvieK 님이 왜 저런 발언을 했는지, 정말로 이해가 안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1:58 (KST)
의도하였든 그렇지 않았든 또는 어떤 사용자가 잘못을 했는지 안 했는지 여부를 떠나서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한 사용자에게 잘못을 지적하거나, 중재를 요청하게 된 것에 대해서 비록 그것이 사전에 약속했거나 파벌로써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라 할 지라도, 그런 사태가 일어난 점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가능한 두세 사용자가 한 사용자의 잘못을 지적하고, 중재가 요청되면 다른 사용자들은 아무리 잘못을 지적하고 싶더라도 강하게 비난하거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집단행위로 비춰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해당 사건 신청인들의 행위가 파벌이거나 집단행위로 비춰질 여지가 없지 않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근거가 없는 한 "파벌을 만들었다"고 표현하시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사용자:NuvieK님의 생각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마는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서 다른 사용자가 감정이 상하거나 모욕감을 느낄 여지가 있다면 그런 표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자:NuvieK님께서는 이러한 부분을 이해해 주시고 향후 토론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용자:Asadal님께는 사용자:NuvieK님께서 딱히 의혹을 제기하거나 비방할 의도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되므로 그러한 점을 이해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3년 6월 19일 (수) 04:28 (KST)
있는 것을 없는 것 취급하라는 것은 이해가 안됩니다.--NuvieK 2013년 6월 19일 (수) 07:06 (KST)
분명 '내쫓는다'라는 표현은 반드시 누굴 차단하거나 추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생각하시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NuvieK 2013년 6월 19일 (수) 07:06 (KST)

파벌이란 말은 국어사전에도 나와있듯이 반드시 '편을 만든다'는 전제는 없습니다만, 말씀하신 뉘앙스는 마치 편들 만들었다는 느낌을 줍니다. 한 사용자에 대한 여러 가지 유형의 반대 의견이 다른 때 보다 많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굳이 편을 만들었다는 행태는 보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어떤 다수의 사용자가 한 방향으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면 이 사용자들은 그들끼리의 파벌을 만든건가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02:09 (KST)

"단순히 의견이 같다고 파벌은 아닙니다" 같은 말은 더 이상 안나왔으면 합니다. 그게 이유가 아니라니까요.--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14:50 (KST)
그렇다면 저는 포함된다고는 직접 말은 안하셨지만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는 빼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5:02 (KST)
빼고 말고가 어딨습니까, 제가 무슨 리스트를 적어놓은 것도 아닌데요.--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15:07 (KST)

특정 쟁점에 대해 서로 의견을 같이 한다고 하여 모두 같은 파벌에 속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윤창중 문서에서 가람 님과 다른 의견을 가졌던 약 20명의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파벌에 속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이 문제로 가람 님을 중재위원회에 회부했던 신청자 5명이 같은 파벌에 속한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중재위원회에서 접수가 거부한 후에 위키백과:의견 요청/Idh0854 페이지에 글을 올린 10명이 모두 같은 파벌인 것도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반 가람 전선'이나 '반 가람 파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정 분쟁에 대해 서로 같은 입장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여 모두 같은 파벌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5:31 (KST)

그게 아니라니까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면 제가 뭐 어떡합니까. 의견 같다고 친목질이라 했을까요.--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16:06 (KST)
그럼 제가 파벌은 만든 적이 없고 '친목질'을 했다는 뜻인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6:16 (KST)
친목질이 파벌입니다. 뭐 누구 불러서 가입시키고 그런 것만 파벌인가요? 이미 넓은 의미로 썼다고 누누히 말씀드렸는데 이해를 못하셨죠.--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16:30 (KST)
저는 파벌을 만드는 행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특정 문서를 편집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같은 사람들이 '파벌'로 불리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제가 여러 사용자들과 '친'해지고 싶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기는 하지만, 그게 어떤 점에서 '친목질'(?)이고 '파벌'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윤창중 문서에서는 가람 님과 서로 의견이 달랐으나, 다른 문서에서는 서로 의견이 일치한 적도 많았습니다. 또한 제가 Salamander724 님과 의견 충돌이 많았으나, 조금 전 Salamander724 님이 주된 기여자인 해달 문서를 읽어보고 띄어쓰기 맞춤범 링크 등을 수정해 주었을 뿐 아니라, 포유류 반스타를 증정했는데, 그럼 그게 제가 Salamander724 님과 파벌을 만들거나 친목질을 하는 건가요? 예전에 NuvieK 님이 제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와서, 저에게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로 추천해 주신 적이 있는데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파벌이고 친목질에 속하나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17:34 (KST)
본인께서 굉장히 객관적인 분이라 생각하실지 몰라도 가람님 차단 사건에서 만큼은 끼리끼리 모여서 합심하는 모습이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본인 사용자 토론에서 이형주님이 한 사용자에 대해 집착적으로 깎아내리는 행위하는 것에 있어서 특히 심했지요.--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22:07 (KST)
(주제 넘게 자꾸 끼어들어서 심히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만,) 한국어 판 위키백과 공동체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서 ‘파벌’ 논쟁은 이쯤에서 그만 두는 것이 어떨까요? 가람 사용자의 토론 태도에 관해 문제를 삼은 ‘한 무리의 사용자들’이 있었을 뿐, 그들이 파벌을 형성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까놓고 가람님, NuvieK님이 파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아사달님과 저, 이형주님, 아드리앵님 등등으로 추측됩니다만, 이 사용자들이 모여서 무슨 일을 작당하거나 행동을 취하거나 한 일이 없습니다. 불필요한 걱정이라고 생각됩니다. NuvieK님께 이러한 오해를 드린 점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하고, 파벌 논쟁은 이제 중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는 결코 우리 위키백과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행동이 아닙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2:31 (KST)
이대로는 친목질 계속 됩니다. 본인이 지금 본인 사용자 토론에서 어떤 행동들을 해왔는지 - 특히 그 비방당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봤을 때 - 모르시고 본인 방어만 하시는 상황에서 제가 간단히 묵과할 수 있을런지요. 심지어 다른 토론에서는 의견이 같았으니 파벌이 아니다라는 황당한 이야기도 나왔네요.--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22:38 (KST)
전 지금 NuvieK님이 하시는 행동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당사자들은 분명 파벌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왜 누비에크님께선 자꾸 아닌 것을 맞다고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것 아닌지요? 그리고, 친목질을 걱정 하십니다만, 사용자 간에 서로 격려해 주고 칭찬해 주는 문화는 분명 위백 공동체에 상승 효과를 줍니다. 그걸 파벌이라고 단정 지어버리시는 건 너무 억지라고 봅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2:47 (KST)
그리고 덧붙여, 다른 분들은 모르겠으나 적어도 아사달님과 저는 가람님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아사달님은 윤창중 문서에서의 가람님의 토론 행태에 대해서만 비판하셨고, 지난 번에 가람님이 105일 간 차단되셨을때도 가람님의 토론 문서에 가람님께서 꼭 돌아와 주시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남기셨습니다. 또한 저는 전반적인 가람님의 토론 태도는 좋아하지 않지만, 가람님을 이 곳 공동체에서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벌이라니요? 뭔가 이해가 안되는 말씀을 하십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2:50 (KST)
첨언하자면, 이 곳 공동체에서 ‘파벌’이라는 용어는 굉장히 위험한 것 입니다. 잘못 사용하면 곤란하지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분쟁 키우는데 앞장서신 분이 말로만 "차단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 자체가 오류입니다. 본인이 차단 원하지 않으면 차단이 안되는건지, 본인에게 한 사용자의 차단 권한이라도 있는지 묻고싶네요. 또한 본인이 친목질 하는걸 깨달았으면 고치셨겠죠. 모르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걸 파벌로 표현했더니 자꾸 제가 의미한 바와 다르게 받아들이시고만 있으니 토론이 안되는거고요. 그리고 아우구스투스님께서도 한 사용자에게 조롱으로 느껴질만한 충고를 계속해서 하시면서 파벌이라는 단어 하나 사용했다고 그리 민감할 이유는 없으십니다. 아사달님도 Min's님과 ChongDae님에게 한 사용자를 비호하지 말라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시고서 파벌이라는 말에 발끈하다니 참 아이러니한 일이네요. 이런 분께서 가람님이 꼭 돌아와주시길 바란다구요? 언행불일치입니다.--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23:01 (KST)
제가 분쟁을 키웠나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분쟁을 키운 건 가람 사용자 본인 아니었나요? 딱 까놓고, 가람 사용자라는 분이 안 계셨으면 지난 주 사랑방이 그렇게 처참한 지경까지 갔었을까요? 그걸 누구에게 탓하는 것인지요? 또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람 사용자가 여기서 기여한 바가 크다는 것을 알기에 가람 사용자의 차단 기간을 단축 시키기 위하여 이번 주 사랑방에서 사용자분들의 총의를 여쭌 것 뿐입니다만?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23:14 (KST)
제가 봤을 때는 분쟁을 키운건 가람님 50 다른 분쟁 당사자 분들 50입니다. 본인들만 부인하시죠. 심지어 "가람 사용자라는 분이 안 계셨으면"이라는 소리로 본인의 적대감을 대대적으로 공표하시는 군요. 언행불일치가 이렇게 심하시면 곤란합니다. 게다가 차단을 할 행동을 했으면 계속 차단을 주장해야지 기여가 많기에 차단 기간을 줄이자고 제안하는 것은 더 황당하네요. 기여를 얼마나 했던간에 그건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6개월 차단 당할 만 했으면 기여를 어찌했던 6개월 받는게 맞습니다. 지금 본인께서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돌아봐주시길.--NuvieK 2013년 6월 23일 (일) 00:47 (KST)

Asadal씨의 말씀처럼 파벌이나 반가람세력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번 Idh0854씨의 재차단후 다중계정 검사가 들어왔던데 NuvieK씨가 특별히 반대하시는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해당 사용자 차단 기록에 (계정 만들기 금지됨) (경고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토론 지침 위반. 타사용자에 대한 존중을 현저히 상실한 협업위반행위)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럼 다른 컴퓨터를 사용하면 IP 주소가 달라진다고 봅니다. --Raieho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09:26 (KST)

귀하가 과거 위키백과에서 어떤 계정으로 활동했는지는 모르지만, 질문하셨으니 답해드리죠. 다중 계정 검사는 검사 결과가 명백히 아닌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신청할 수는 없구요, 이유가 단지 아이디가 그 사람에게 반대했던 계정들의 나열이라는 것과 반달을 했다는 것인데 그 두 개로는 가람님이 그 행위를 했다는 것을 전혀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우선 가람님의 편집 패턴과 확연히 다르거든요. 게다가 이미 그 계정은 반달행위로 차단되었으니 다중 계정 검사도 무의미하며, IP 주소가 달라지면 잡아내지도 못할거 왜 검사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귀하는 누구신지?--NuvieK 2013년 6월 23일 (일) 09:32 (KST)

2009년 11월부터 기여해 주셨군요. 한국식이면 5년, 만 3년이군요. 먼저 오랜 기여 감사드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우연히 참여하였고 기회가 되면 언젠가 같이 만나고 싶습니다. --Raieho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10:08 (KST)

중재위원회 개선안편집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중재위원회 개선안 (2)에 의견을 더 남겨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토트 2013년 6월 18일 (화) 04:22 (KST)

비자유 자료편집

제시하신 비자유 자료에 관한 법률 검토에 대해 사용자토론:Ryuch#비자유 자료가 있는데 저런 답변을 해주신다고 어쨌든 법률 검토는 해봐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이 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알고 싶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22일 (토) 02:18 (KST)

말씀드렸지만 저는 공정 사용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거든요. 그런데 불안하다는거죠. 이렇게 공정 도입을 해버리면 관리는 누가하며 법적인 사건에 휘말려버리면 사실상 위키백과 공동체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준거니까요. 누가 부당한 태클을 걸 때 "이런 사람의 조언을 구하였더니 문제가 없다더라"라고 인용이라도 할 수 있게끔 불안감을 덜어달라는 요구입니다.--NuvieK 2013년 6월 22일 (토) 14:52 (KST)
글쎄, 말씀하신 사항은 송영길 사건 처럼 공정 이용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경우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10:25 (KST)
송영길 건과 공정사용을 일대일 비교하는 것은 무리 같습니다만. 공정사용으로 인해 저작권 침해로 고소당할 경우 그건 "위키백과 공동체가 만든 정책"에 따랐더니 고소당한 거고, 송영길 건은 본질적으로 그런 사건이 아니죠.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6월 23일 (일) 10:38 (KST)
만약 비자유 자료를 공정 사용 관련 법규에 따라 잘 작성한다면 송영길 사건이나 공정 사용이나 별 반 다르지 않을껍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10:56 (KST)
그러니까 송영길 사건 같은 일이 다시는 벌어져서도 안되는 겁니다. 고소 당하셨던 그 분께서는 상당한 심적 스트레스를 받으셨다 하셨습니다.--NuvieK 2013년 6월 23일 (일) 11:13 (KST)
송영길 건이나 공정 사용을 비롯해 위키백과와 관련된 법적 문제는 애초에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문제인가요. 위키백과에 고소하는 사람한테 물리적으로 고소를 하지 말라는 장치를 만들 수 있을까요.--Leedors (토론) 2013년 6월 23일 (일) 11:18 (KST)
고소한 측이 위키백과 시스템을 잘 몰라서 벌어진 일이긴 하지만, 이러한 사태가 공정 저작물 관련해서 일어날 확률은 분명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소를 당한 입장에서 이러한 법적 검토가 제대로 안되어있다면 얼마나 많은 부담을 안게될까요? 단순히 위키백과 내부의 총의를 가지고 법적 대응에 강하게 맞설 수 있지도 않습니다.--NuvieK 2013년 6월 23일 (일) 11:22 (KST)
만약 비자유 자료 관련해서 위키백과와 관련된 사람이 고소를 당한다면 이전에 위키백과가 이미 관리를 잘 하고 있었다면 고소한 측이 잘못입니다. 이유는 당연히 공정 사용 관련 법규에 대한 무지+위키백과 시스템에 대한 무지이기 때문이지요. 공정 사용 법규에 따라 잘 관리를 하고 있다면 고소를 당할 이유도 없고 만약 당한다 해도 그건 마치 백:생존 인물의 전기에 따라 무지막지하게 잘 관리 했는데에도 불구하고 고소하는 사람이 잘 모르고 고소하는 상황하고 비유될 상황입니다.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QnA에 5번에 나와있듯이 위키백과가 공정 사용으로 인해 고소를 당할까 말까는 결론을 낼 수 없는 논쟁입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24일 (월) 02:25 (KST)
그러니까 고소 자체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고소 당한 사용자가 근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대로된 법적 검토를 거쳐야 한다니까요.--NuvieK 2013년 6월 24일 (월) 14:10 (KST)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문저작물을 공정 사용 법률에 따라 인용하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30일 (일) 12:27 (KST)
그런 말을 Leedors님이 해주셔도 소용없습니다. 저희는 보험을 원합니다.--NuvieK 2013년 6월 30일 (일) 12:55 (KST)

토론 참여 요청편집

요즘 자주 보이시는데 시간 되신다면 위키백과토론:자신에 대한 이야기에 참여를 부탁합니다. 해당 토론의 목적은 자신에 대한 이야기 지침 통과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받고 수정해 나가야 지침으로서의 명목을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누비에크 님은 왕년에 여러 토론에 참여하셔서 저의 허를 찌르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해당 토론에 참여해주셔서 뜻깊은 의견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5일 (월) 00:44 (KST)

토론란에 올린 글에 답변 남겼습니다. 확인 후에 답변 주세요. --Awesong84 (토론) 2013년 8월 5일 (월) 21:06 (KST)

비자유 자료편집

백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서 이의을 제기하신 것을 짧게 정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3년 8월#비자유 저작물 인용에 관해서에 제가 올린 것을 참조해주시고요.--Leedors (토론) 2013년 8월 6일 (화) 23:19 (KST)

실례지만,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다면 관심이 없으신 걸로 생각해도 될까요.--Leedors (토론) 2013년 8월 19일 (월) 22:46 (KST)

언어의 엄밀성편집

최근 한 토론에서 영어 번역 문제로 이견이 있어서 개인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깁니다. 영어 원문에서 strongly discourage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혹은 "매우 권장하지 않습니다" 등으로 번역하거나, 아니면 "그다지 좋은 행동이 아닙니다"라고 의역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것을 "금지합니다"라고 번역하는 것은 과도한 것이고, 언어의 엄밀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특히 정책이나 지침 문서에서는 언어의 엄밀성이 필요한데, discourage는 금지라는 뜻의 prohibit 과는 다르므로, "금지"라는 번역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NuvieK 님이 "파벌"="친목질"="같은 의견"이라고 표현하신 것도 사실상 이러한 언어의 엄밀성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비슷하기는 하지만, 같은 뜻이 아니므로,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언어를 매우 엄격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이렇게 의견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8월 7일 (수) 01:28 (KST)

뒷 얘기를 하시려도 앞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 굳이 답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앞 얘기는 그 토론에서 하시지요.--NuvieK 2013년 8월 8일 (목) 00:50 (KST)

저명성 지침 개정편집

예전에 제가 초안을 잡고 NuvieK 님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에 맞게 일부 문구를 수정해 주신, 저명성 지침 수정안 문서가 있습니다.(바로가기 : 사용자:Asadal/저명성 지침) 이 수정안을 이번에 사랑방에 올려서 여러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은 후 전면 개정을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저명성' 이름 개정을 먼저 처리한 뒤에 나중에 내용 개정을 하려고 생각했으나, 아시다시피 이름 변경에 대한 총의가 1~2년이 넘도록 모아지지 않고 있어서, 우선 이름은 '저명성'으로 그대로 두고, 지침의 내용부터 전면 개정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NuvieK 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1일 (일) 15:11 (KST)

괜찮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영어판 번역 문서로 기억하는데, 오역이 없는지, 예전처럼 번역을 뛰어넘은 부분은 없는지는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현 지침과의 괴리감도 없어야 하구요.--NuvieK 2013년 9월 2일 (월) 14:27 (KST)
예, 잘 알겠습니다. 저명성 지침의 내용 전체를 전면 개정하는 것이므로, 많은 토론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찰 수도 있습니다. 저명성 지침에 대해 관심도 크고 내용도 잘 알고 있는 NuvieK 님이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혼자 고군분투(孤軍奮鬪)하기보다 NuvieK 님의 도움이 있다면, 총의를 모으기가 훨씬 더 쉬워질 것입니다. NuvieK 님이 도와주겠다고 약속하신다면, 사랑방에 올려서 한 번 토론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3일 (화) 02:38 (KST)
무엇을 도와드릴까요?--NuvieK 2013년 9월 3일 (화) 10:51 (KST)
예, 답변 감사합니다. 바쁘시겠지만, 함께 저명성 지침 전면 개정 토론에 참여해 주시고, 개정안 내용상의 부족한 점을 지적해 주시고, 그런 과정을 통해 '저명성' 지침이 더 풍부한 내용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 번역은 제가 했으나,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에 맞게 수정해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보다 위키백과에서 훨씬 더 오래 활동하신 NuvieK 님이 더 잘 아실테니, 앞으로 논의에서 큰 힘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9월 4일 (수) 01:44 (KST)

사랑방 이동편집

위키백과토론:사랑방 (일반)#일반 사랑방 상하위 문서명 일치에 관한 총의 묻기에서 총의 형성이 완료되었다고 판단해 오늘 (8일)중으로 문서를 이동하려고 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9일 (월) 00:10 (KST)

네.--NuvieK 2013년 9월 9일 (월) 10:07 (KST)

위키백과:의견 요청/관인생략편집

NuvieK님께서 아직 하시고 싶은 얘기가 있으신 것 같으셔서 이곳에서 얘기를 마저 하고자 합니다.

  1. 김순자 (청소노동자)에 대해: "관인생략님의 후속 대처가 상당히 미흡하여 분쟁을 일으키셨으며"라고 발언하신 뒤에 중간에 토론을 거부하는 것은 토론 부풀리기에 불과합니다. 결국에는 다른 사용자들이 넘겨주기에 관련해 무엇이 핵심 사항인지 잘 모르게 하는 원인이 되었으며, 다른 사용자가 이때문에 의견 요청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에대한 근거라면, 똑같은 내용에 대해 의견 요청에서 제가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토론을 거부하시며 논지를 피하려 하셨지만, 위키백과토론:넘겨주기 문서#괄호에서 괄호로 넘겨주기에서는 다른 사용자들의 똑같은 의견에 바로 설득되셨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 요청 당시 제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으셨다는 점, 다른 관리자도 기존에 똑같이 처리하였지만 후속 대처를 해야하는 것처럼 표현한 점에 대해 사과하셨으면 합니다. 해당 부분은 저를 비판하실 내용이 아니라 암묵적인 총의에 대해 비판하셨어야 합니다.
  2. 사용자:Idh0854 문서 보호 해제에 대해

논란이 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안 관인생략의 주장 NuvieK의 주장
차단 이후 즉시 이루어진 보호 해제는 감정적인 면이 개입되었는가? 오해가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보호 문서를 같이 검토하는 과정에서 해제된 것임. 차단은 본인이 직접 집행한 것이 아니므로 차단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보지 못함. 시기상 그렇게 보일수 밖에 없음.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후 조치(편집 요약)이 미흡했음.
훼손이 3개월 지속된 것이 영구히 훼손이 중지되었다고 볼 수 있는가? 이 과정에서 문서의 완전 해제는 적절했는가? 문서 완전 해제보다는 우선 유기한 준보호로 낮추는 것이 보다 적절했다는 것을 인정함. 하지만 문서의 완전 해제도 결과론적으로 큰 잘못이 없음. (이후 두번째 문장은 틀린 것으로 입증됨) 3개월이라는 기준 자체는 다른 문서도 동일하게 적용해왔으며, 이 문서에서만 특별하게 바뀐것이 아님. 3개월이라는 기간 자체가 매우 주관적임. 해제 당시에 해제에 대한 편집 요약 설명이 없어서 이러한 설명이 사후에 주장을 보충하기 위해 지어진 것처럼 판단됨.
관인생략은 문서 보호 해제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가? 해당 관리 권한은 제가 행사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제가 책임을 지겠음.(실제로도 그렇게 함) 훼손에 대한 변명에 급급함 (하지만 책임을 지지 않는가에 대한 근거는 없음)

세 가지 모두 각자의 이견 차이라고 보며, 이것이 권한 남용이라는 억측에 대해서는 근거 자체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의견 요청 와중에 벌어진 토론 태도에 대해서는 피차 조심했었어야 하는 부분이 있었으므로 그당시에 저도, NuvieK님도 서로의 측면에서 양보하고 이해하며 토론했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먼저 사과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9일 (월) 19:58 (KST)

  1. 글쎄요. 저는 1번 사안에 대해서 분명히 노코멘트를 계속 해왔습니다. 다만 제가 지적한 점은 관인생략님의 대처 방식과 가람님의 토론 태도죠. 이 부분에 있어서 딱히 편향적으로 누구의 주장을 뒷받침해주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저는 그 사안에 있어서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2번 사안인 보호 문서 해제에 집중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계속 저에게 주장을 하셨기에 저는 그 토론을 피했을 뿐이지, 관인생략님의 주장이라고 듣지 않고 다른 분들의 주장이라 설득당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입니다. 당시에 제가 계속 저에게 그만 말씀하시라 부탁드렸는데 지속적으로 저에게 당시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하신 분은 관인생략님이셨습니다.
  2. 본인이 가람님의 차단을 몰랐다고 하셨는데, 이 링크, 이 링크이 링크의 괴리감은 어떻게 설명하실지 궁금하네요. 또한 저는 편집 요약은 물론이고 '무기한' 보호가 되어있는 문서에 있어서 보호 해제를 하신 것을 토론에도 알리지 않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보다 3개월 전에 무기한 준보호된 사용자 문서 보호를 푸실 때 이렇게 토론으로 알려드린 점을 생각해보면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3개월이라는 기준 또한 정책, 지침 어디에도 언급되어있지 않으며 많은 관리자들이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기준도 아니고, 또한 관인생략님 본인의 보호 해제 역사를 살펴본 결과도 3개월에 맞춰서 보호 해제한 흔적은 전혀 없다는 점, 관인생략님이 전에 보호 해제를 하시면서 토론에 알릴 때 3개월에 대한 언급도 없었고 관련한 다른 언급이 전혀 없었던 점 등을 다시 지적하겠습니다. 여기에 "주관적임"이라는 것은 본인의 생각이신 듯 한데, 제 생각은 "주관적인게 당연함"이거든요. 저는 주관적인게 당연한데 마치 무슨 기준이 있었던 마냥 말씀하시니 황당했죠. 그 기준이 있었더라도 정말 존재했던 기준인지도 확인도 안됐구요. 세 번째도 또한 사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몇 개월 동안 책임도 안지고 계셨던 분이 본인 스스로의 입으로 책임을 졌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당시 강하게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하려 애쓰셨으면서 말이죠. 특히 당시 토론에 참가한 제가 제일 황당합니다.--NuvieK 2013년 9월 10일 (화) 23:42 (KST)
  1. 그러셨다면 그때 당시 1번 사안에 대한 스탠스를 문장 한줄 말고 명확하게 취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두가지 사안에 대한 옳고 그름을 묻고 있었지만 동시에 그것이 권한 남용으로 인식될 수 있는지를 묻고 있기도 했습니다. 1번 사안에 대해서는 그러한 행동이 권한 남용은 아니었음을 그당시에 밝혀주실 수 있지 않으셨나요?
  2. 첫번째부터 세번째 사안까지 전부 개개인의 인식차이로 생각하기 때문에 더 코멘트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틀린 부분에 대해 몇가지 반론해 드리자면;
  1. 차단이 된 점은 알고 있었으나 정확한 시점을 몰랐었으며(변명으로 생각하셔도 제가 그때당시 자세히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보호 해제를 상식적으로 할 리가 없었겠지요), 또한 해당 사용자가 차단됨에 따라 더이상 문서가 훼손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습니다. 사실상 가람님을 향한 공격이 가람님을 위키백과에서 추방하기 위한 것이었고, 그당시 가람님을 대상으로 한 다중계정의 사용도 잠시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덧붙여서 문서 링크, 틀이 교체된 경우 다른 사용자가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있었습니다. 사실 해제 이유에 대한 여기까지의 반론보다 "유기한 보호"로 낮춘 뒤에 해제가 이루어졌었다는 점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후 처리가 미흡했다는 점에서는 과거에 이미 사과드렸으니 이부분에 대해서는 더 지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2. 주시 기간에 대해서는, 3개월에 맞춘 것이 아니라 "그 당시 보호된 문서들 중에서 3개월 이상 훼손되지 않은 문서"를 대상으로 보호 해제를 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당시이상이라는 글자를 빼먹고 제 의견을 호도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문서의 보호 해제가 잘못되었다면, 그당시에 보호 해제가 된 다른 문서들에 대해서도 똑같이 공지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잘못된 것인가요?
  3. 마지막으로 그때부터 계속 근거없이 "책임 회피"를 주장하고 계시는데 그 근거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당성을 입증하는 것이 책임 회피와 항상 같은가요?
제가 표를 작성하면서 NuvieK님의 의견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려 한 만큼, NuvieK님께서도 제 의견을 표로 정리해보시면서 "이건 이럴 수 있겠다"라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시 토론을 하면서 상대방의 의견을 한번도 배려하지 않으시려는 태도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9월 11일 (수) 11:30 (KST)
  1. 분명히 저는 세 번 내지 네 번은 "노코멘트다"라고 말씀을 드렸을텐데요. 아직도 의견을 강요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제가 나서서 누군가를 비호하거나 비판하는데 앞장서야 하나요? 순전히 제 마음입니다. 이걸 본인께서는 '본인이 잘못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 굳이 말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보아서 본인에게 악감정을 품고있는게 분명하다'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는데, 그 후에 직접적인 토론에 참가하여 관인생략님의 주장을 지지했으며, 설령 제가 악감정이 있다 하더라도 의견을 내지 않겠다고 처음부터 선을 그은 사안에 있어서 남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강요하는 의도 또한 선한 감정에서 나오진 않았을거라 추측됩니다.
  2. 저도 반박하자면
  1. 본인의 말씀의 근거가 전혀 없고, 오히려 그를 반증하는 근거들이 많이 나온 이상 관인생략님의 더이상의 주장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사과 하신 부분에 있어서 저도 끝까지 물고 늘어질 생각은 전혀 없었고, 현재도 없으나 본인께서 계속해서 근거 없는 해명을 지속하고 있음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2. 당시의 본인의 주장을 제가 다시 되풀이해 보겠습니다. 관리 도구에는 기한을 정하는 드롭박스가 있으며, 3개월, 6개월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 중 3개월 이상은 장기간으로 구분된다 하셨습니다. 저는 당시에 누가 이렇게 생각하며, 이렇게 생각하는 관리자나 사용자를 물었었고, 겨우 찾으신 링크 하나를 제시하시는데에 그쳤습니다. 그 근거 또한 단 한 관리자의 애매모호한 발언일 뿐이었지만요. 여기서부터가 문제였던겁니다.
    1. "단기간"과 "장기간"의 명확한 구분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어떤 암묵적 합의 따위가 존재했나요?
    2. "3개월"이라는 기준이 굳이 "6개월"이나 "1개월" 같은 드롭박스의 다른 선택지를 제치고 "단기간과 장기간의 구분점"인 근거는 무엇인가요? 굳이 근거가 없는 관행이라면, 그 관행의 흔적들은 있었나요?
    3. 설령 3개월이 단기간과 장기간을 가르는 구분점이라 할 지언정 그것이 "최소한의 보호 주시 기간"과는 무슨 관계가 있나요?
    4. 심지어 사용자:Idh0854는 실제로 3개월을 다 채우지 않은 상황에서 해제되었는데, "최소한의 보호 주시 기간"을 충실히 따랐다고 주장하시는 관인생략님의 단순한 실수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3. 당시에 본인의 발언들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당성 입증을 한다고 책임 회피라고 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보호를 해제한 문서를 문관에 요청하여 다시 보호 요청을 하라는 본인의 황당한 태도가 타 사용자를 화나게 만들었고, 책임 회피라는 단어가 지속적으로 언급되게 한 것입니다.
배려 보내주셨나요? 저는 못받았는데요. 배려를 하셨다 한들 제가 배려를 느끼지 못했으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싶네요. 저는 받지도 못한 배려에 굳이 감사의 표시를 전하거나 죄송함을 표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NuvieK 2013년 9월 22일 (일) 23:23 (KST)

중재위원 추천편집

제3기 중재위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NuvieK 님을 한국어 위키백과의 제3기 중재위원으로 추천합니다. 비록 저와 여러 차례 의견이 달라 논쟁이 있었지만, 그와 별개로 NuvieK 님의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헌신과 열정을 높이 평가하여, 중재위원 후보로 추천을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중재위원은 총 7인을 선출하는데, 모두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로 7명을 채우는 것보다는 오히려 서로 다른 관점에서 약간씩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포함되는 것이 중립성과 공정성 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다른 사용자들이 놓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날카로운 문제 제기를 해 주시는 NuvieK 님이 중재위원으로 활동하신다면, 앞으로 중재위원회가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운영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추천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01:22 (KST)

discourage 번역 문제 (2)편집

위키백과:자신에 대한 이야기 문서의 첫 문장에서 discourage에 대한 한국어 번역어를 "자제해 주십시오"로 변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토:자신에 대한 이야기#discourage 번역 문제를 참고하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월 31일 (금) 01:44 (KST)

환영합니다.편집

오랫만에 다시 돌아오셨군요. 비록 예전에 몇 가지 사건에서 서로 의견 충돌이 있었으나, 앞으로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좋은 관계로 위키백과를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31일 (월) 00:46 (KST)

에픽하이 문서 재검토 알림편집

현재 알찬 글인 에픽하이 문서가 위키백과:알찬 글 재검토에 입후보 되었습니다. -- J13 (토론) 2014년 4월 1일 (화) 02:05 (KST)

관리자 추천편집

위키백과에 새로운 관리자가 필요하여 NuvieK님을 관리자 후보자로 추천하오니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4년 4월 6일 (일) 11:57 (KST)

예, 저도 NuvieK 님을 관리자로 추천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9일 (수) 01:41 (KST)

추천에는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관리에 임할 시간이 부족한 점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NuvieK 2014년 4월 10일 (목) 11:29 (KST)

관리자는 '의무'가 아니므로,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시간이 날 때 조금씩 봉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1일 (월) 00:43 (KST)
공동체의 시선이 아직 그렇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네요.--NuvieK 2014년 4월 22일 (화) 10:50 (KST)
저는 NuvieK님이 관리자라고 생각하고, 저런 사람이 관리자이니 위키백과 관리를 믿을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시라니 충격입니다. 세명의 추천이면 한번 쯤 출마해 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10k (토론) 2014년 4월 23일 (수) 01:09 (KST)
정 그러시다면 일단 입후보는 해보겠습니다. 바람대로 되지 않으면 제가 미안해질 듯 하겠지만요...--NuvieK 2014년 4월 23일 (수) 14:30 (KST)
예, 요청을 수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uvieK 님에 대한 관리자 선거 문서를 생성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03:27 (KST)

가리온2편집

NuvieK님 가리온2 문서를 재검토에 올리려고 하는데, 그 전에 혹시 재검토가 필요한 내용에 대해 개선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의향이 있다면 재검토에 올리지 않고 토론 선에서 해결하고 싶습니다. 저도 충분히 도울 생각이 있고요. -- J13 (토론) 2014년 4월 22일 (화) 20:08 (KST)

어떤 점들이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서는 제가 개선할 의지가 있습니다.--NuvieK 2014년 4월 23일 (수) 14:29 (KST)
배경 문단

배경 문단부터 보면 배경 문단에서 공연 문단에서 다뤄야 할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배경 문단은 그나마 제가 다듬어서 이정도네요).

공연 문단

공연 문단을 보자면 발매 문단에서 다뤄야할 내용을 다루고 있고 "10월 26일에 2집 《가리온2》를 발매했음에도 가리온의 새 음반 소식에 10월의 아티스트를 이미 선정한 바 있는 힙합플레이야는 가리온을 대신 11월의 아티스트에 선정했다." 이 문장은 공연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트 및 기록적 성과
  • 가리온은 대중적으로 성공을 노리지 않아 음악 인기 차트에는 높은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출처x
  • 《가리온2》은 대신 비평가들의 호평과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출처x
  • 원래 월 초에 발표되는 힙합플레이야 이 달의 아티스트에서 힙합플레이야는 이미 가리온이 음반을 발표한 2010년 10월에 비프리가 선정되었던 탓에 대신 11월이 되기도 전인 10월 29일에 가리온을 11월의 아티스트로 선정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출처에는 11월 선정되었다는 것 뿐으로, 인기를 실감케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음.
  • 총 5개 부분에 이름을 올려 한국 음악계를 깜짝 놀라게했고, - 한국 음악계를 깜짝 놀라게했다는 출처가 없음.
  • 이어 이 중 올해의 음반, 최우수 힙합/랩 음반, 최우수 힙합/랩 싱글 부분을 수상해 시상식 최다관왕인 3관왕에 올라 가리온의 무게감과 음반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 무게감과 음반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서술은 무리가 있음.

위키프로젝트:음반/음반 문서 형식 지침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J13 (토론) 2014년 4월 24일 (목) 19:21 (KST)

일단 조금은 보충해 보았습니다. 더 수정해야할 사안이 있는지 살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NuvieK 2014년 4월 25일 (금) 00:55 (KST)

개인적 부탁 말씀편집

이번에 NuvieK 님이 관리자로 출마하셔서 기대가 큽니다. NuvieK 님을 관리자로 추천했던 한 명으로서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몇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1. 과거의 잘못은 누구나 범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위키백과 초기에 부끄러운 잘못을 많이 범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와 미래에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 역시 달라지기 위해 노력하는 한 명의 사용자입니다. 그런 점에서 NuvieK 님은 앞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훌륭한 관리자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2. 과거에 저에 대해 너무 뼈아픈 비판을 하셔서 솔직히 지금도 가슴 한 쪽 구석이 아파옵니다. 제가 한 발언이나 행동에 대해 얼마든지 비판하셔도 좋지만, 너무 지나치게 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지나간 예전 일을 거론해서 죄송하지만, 저는 절대 위키백과에서 '파벌'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물론 '친목질'을 한 적도 없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인정을 안 하시는 듯하여, 솔직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3. 얼마 전 NuvieK 님을 중재위원으로 추천할 당시에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용자들이 중재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면 좋겠다는 말을 쓴 적이 있는데, 그게 그렇게도 NuvieK 님을 기분 나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추천했던 것인데, 결과적으로 그 문장 때문에 불쾌했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중재위원으로 출마한 제 선거 문서에서 문제를 삼아서 당시 제 입장이 매우 곤란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하고 싶었던 말이었으나, 그동안 적당한 시기와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해 지금까지 가슴에 담아두고 있었던 말입니다. 이제서야 그 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가슴이 시원해지네요. 지나간 과거의 일은 이걸로 모두 잊어버리고, 앞으로 서로 좋은 관계로 새로운 출발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5일 (금) 02:51 (KST)

관리자 추천은 감사합니다만, 그걸로 제가 어떠한 심경의 변화가 있지는 않습니다. 공격적이었던 부분은 사과드리고 싶지만, 아사달님이 거론한 것 중에서 제가 잘못 판단했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아직 없습니다. 아무튼 좋은 말씀들은 감사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NuvieK 2014년 4월 25일 (금) 09:54 (KST)
기대했던 답변이 아니라서 조금 당황스럽군요. '파벌' 발언은 명백히 NuvieK 님이 잘못 판단한 것이 맞습니다. 사과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여러 차례 잘못을 범했으나 관련자들에게 사과를 하고, 앞으로 유사한 잘못을 범하지 않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6일 (토) 17:55 (KST)

예전 일을 다시 거론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사실이 아닌 일로 저를 공격했던 것에 대해서 지금이라도 사과해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파벌을 만드는 것도 모자라 파벌 밖에 있는 사람에게도 자신을 도와 한 사용자를 내쫓으려한다는 것 자체가 심히 악의적입니다. --NuvieK 2013년 6월 13일 (목) 18:12 (KST)

이 문장은 NuvieK 님이 당시에 잘못 판단한 것이 맞습니다. 1. 저는 '파벌'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저를 따르는 파벌이 있다면, 그게 누구이며, 언제 만들었고, 파벌들끼리 어떤 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는지를 밝히셔야 합니다. 그걸 입증하지 못하셨습니다. 2. 저는 가람 사용자를 내쫓으려 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가람 사용자와 편집 분쟁이 발생한 윤창중 문서 1개에 대해서 편집 제한을 요청한 적은 있어도, 그 사용자를 쫓아내자고 주장을 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당시 가람 사용자에 대한 의견 요청 문서가 생성되어 여러 사용자들이 가람 사용자를 비판할 당시에도 저는 어떤 의견을 남긴 적이 없습니다. 이상 두 가지 모두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근거를 바탕으로 '악의적'이라고 단정짓는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6일 (토) 18:08 (KST)

반복되는 느낌입니다. 제가 관리자 선거에 나갔다고 해서 잘못이 아닌 일마저 인정할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아직도 아사달님은 제가 한 말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신 느낌입니다. 만약 제 발언들의 맥을 정확히 짚으시고 반박을 하셨으면 제가 다시 항변을 하던지, 정 잘못한 부분이라면 인정을 하고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허나 지금은 애초에 제 말을 오해하시고서 사과를 요구하시는 상황이니 제가 사과를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죠. 관리자 선거 문서 보셔도 아시겠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과드렸습니다. 하지만 모든 충돌되는 주장을 접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NuvieK 2014년 4월 26일 (토) 20:23 (KST)

저는 NuvieK 님의 실제 발언을 문제 삼는 것이지, 그 속에 숨겨진 깊은 뜻이나 발언의 맥까지 정확히 짚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역시 NuvieK 님과 불필요한 충돌을 지속하고 싶지 않으므로, 다음과 같이 '발언의 맥'을 추측해 보겠습니다.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 활동을 접은 사용자에게도 이메일을 보내 한 사용자에 대한 의견 요청을 하는 것 자체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NuvieK 님이 실제로 하고 싶었던 말은 아마도 위 문장 정도가 아니었을까 추측됩니다. 이런 식의 발언이라면, 저도 이해할 수 있고,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가 NuvieK 님에게 해명을 요구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문제는 NuvieK 님이 "파벌을 만들었다"라든지 "한 사용자를 내쫓으려 한다"든지 등 사실이 아닌 말을 함부로 사용하여 불필요하게 공격적인 발언을 한 것입니다. 그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4월 26일 (토) 21:14 (KST)

"파벌을 만들었다", "한 사용자를 내쫓으려 한다"라는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근거는 본인의 판단이셨을겁니다. 제 판단은 다를 뿐이고, 서로의 판단이 충돌하는 경우에는 서로의 판단에 대해 적절한 반박을 하든 혹은 다름을 인정하고 넘어가든 둘 중 하나입니다. 관리자 선거 문서에서도 많은 분들이 저에 대한 판단을 내리셨습니다. 그 판단이 실제로 옳든 안옳든 상관 없습니다. 억울한 부분은 해명을 했고, 남은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저에게 안좋은 평가를 내리신 분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본인들의 판단을 가지고 제가 억울할지언정 왈가왈부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다만 잘못된 사실을 바로 잡아드릴 뿐입니다. 저는 허위 사실을 적시한 적이 없습니다. 당시로 돌아가더라도 저는 같은 말을 했을 것입니다. 제가 일전에 공격적이었다면 사과드린다 했지만, 그 말은 모든 저의 평가가 공격적이었다는 이유로 철회하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말씀을 다시 드려야한다니 안타깝습니다.--NuvieK 2014년 4월 26일 (토) 22:03 (KST)

아사달님께서는 왜 매번 지난 일을 상기시켜 분쟁을 야기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연스레 아사달님의 본의는 '분쟁을 야기해야겠다.'가 아닌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상호 납득이 안되고 평행선을 달리는 사안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언급하신들 그 상황이 변할 가능성은 희박하리라는 점은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을 향한 칭찬을 필두로 토론의 분위기를 누그러 뜨리고 말씀하시는 비즈니스적 스킬은 물론 토론에 있어서 이로운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본인께서 하시는 주장의 근거가 보충되거나 설득력이 확충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두 분 간에 결론이 나지 않는 사안은 잠잠해 졌다면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저는 두 분의 논점이 누가 옳고 그른가는 관심이 없습니다. 사실 어떤 정황인지도 잘 모르며, '지금에 온 시점에' 알고 싶은 것도 아닙니다. 다만 여러 사용자와 매번 같은 레퍼토리로 아사달님의 사과 요청 혹은 지적이 반복되어 소신있게(?) 말씀드려보고자 하였습니다. --Tsunami 2014년 4월 26일 (토) 23:59 (KST)

선거가 끝났네요편집

안나가겠다는 사람 억지로 끌고 나가서 괜한 고생을 시킨 것 같아 미안하군요. 많은 분들이 이미지로 판단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분위기를 좀 바꿔 보려고 조금 시도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위에 언급된 파벌 관련 사건이 뭔지 모르겠지만, 아사달 님과 Nuviek님은 둘다 지금껏 경험상 논리성·합리성을 의심하지 않는 분들이므로 쉽게 풀리리라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부분을 자제하고 조금만 얘기를 나누면 아마 적당 선에서 "agree to disagree"할 수 있을 것니다.

비록 이번에는 성사되지 않았지만, 위키백과에는 NuvieK님의 판단력이 필요하다는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려보기로 하고, 그 동안 충돌없이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는 법을 개발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10k (토론) 2014년 5월 9일 (금) 02:44 (KST)

의견 요청편집

위와 같은 의견 요청을 개설하였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4년 5월 15일 (목) 04:39 (KST)

반스타 증정편집

  평화의 반스타
나는 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NuvieK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Tsunami 2014년 7월 22일 (화) 18:29 (KST)

NuvieK님에 비하자면 그리 위키백과 활동 이력이 길지는 않습니다만, 과거와 비교해 NuvieK님의 토론 태도가 굉장히 신사적으로 변하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찰이 생길만한 상황도 원만히 해결하시는 모습이 다른 사용자들의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다른 사용자께 드리는 반스타인 것 같네요. 앞으로도 위키백과 발전에 유익한 토론을 많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Tsunami 2014년 7월 22일 (화) 18:29 (KST)

고맙습니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NuvieK 2014년 7월 24일 (목) 02:52 (KST)

중재위원 추천편집

지난 번 관리자 선거에 추천 드렸다가 낙선하시는 바람에 다시 입후보 추천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만, 혹시나 하고 여쭤 봅니다. 제 생각에는 NuvieK님이 중재위원으로 잘 봉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1년간 봉사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10k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04:22 (KST)

예, 저도 지난 번에 관리자 후보로 추천 드렸으나 낙선한 기억이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러운 입장입니다만, 그래도 NuvieK 님이라면 공정하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중재위원으로 잘 활동하실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4일 (금) 22:15 (KST)
바빠서 힘들 것 같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NuvieK 2014년 11월 18일 (화) 23:12 (KST)

사과드립니다.편집

우선 저의 지금까지의 활동으로 인해 불쾌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말씀하신 것들 중 몇 가지 부분에 있어서는 억울한 점도 없지 않으나, 우선은 무슨 이유였든 간에 제가 그런 불쾌감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서로 생각이 다르고 하다보니 그에 대한 행동과 관점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이게 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랫동안 관리자를 하면서 다른 사용자와의 소통 문제라던가, 감정적인 대응 문제 등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고 스스로 생각했으나 다소 오만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오랜만에 오셨는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가끔 오실 때 의견 주시면, 좋은 약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7월 20일 (월) 03:58 (KST)

악의는 없었으나 상처 받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토론을 이따금 보면 RedMosQ님 외에도 불같이 달려들면서 토론 태로도 타 사용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동체 발전 저해에 큰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발언 하나 하나 지적드리긴 어렵겠으나, 저 토론에서 한 사용자와 과격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저렇게 까지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보고 감정적 대응이라고 말씀드린 것도 있구요. 내기 건다는 식의 이야기도 바람직하지 않았습니다. 선비질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 정도가 심하여 한 마디 붙였던 것이니 크게 상관하지 마시고 좀 더 유하게 하시던 일들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2일 (수) 05:30 (KST)

업로더 권한 신청과 관련하여편집

업로더 권한 신청란에 여러 토론이 있었습니다. 제가 업로더 권한을 부여하는 기준은 저작권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서 부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준에 Nuviek 님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업로더 권한을 드리긴 했습니다. 다만,
누가 딱히 방해한다고 안타까운 권한도 아니지만, 별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합리적인 토론이 가능한 분과 이야기하여 권한을 받던지 포기하던지 하겠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2일 (수) 12:35 (KST)
물론 나쁜 뜻으로 말씀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오해를 하기 쉬운 말씀입니다. 이 외에도 NuvieK 님께서 사알짝 비꼬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업로더 권한과는 무관한 것이므로 권한은 드렸습니다.) 그 상황에서 NuvieK 님만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업로더 권한 신청 과정이 아직 체계가 잘 잡히지 않아서 토론의 방향이 이상하게 흘러가도록 방치를 해 둔 제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도 NuvieK 님이라면 타인이 지적한 것을 잘 수용하시고 좋은 활동을 하시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왕 업로더 권한을 드린 김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업로더 권한이 막중한 권한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만 저작권 틀을 선택하실 때 제대로 선택하셨는지 한번 쯤은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업로더 권한을 잘 사용하셔서 공동체에 도움이 되도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21:58 (KST)
네, 감사합니다. 저 발언에 관련해선 딱히 드릴 말씀이 없지만, 아무튼 제대로 해보겠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5일 (토) 17:25 (KST)

환영편집

수개월간 거의 안 보이시더니 다시 돌아오셨군요. 환영합니다. 오시자마자 기여가 아주 많고 활발하게 활동하셔서 보기에 좋습니다. 혹시 시간 되시면, 나중에 오프라인 미팅에서 한 번 뵙고 차 한 잔 나누고 싶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02:33 (KST)

일개 학생일 뿐이라 차 한 잔 나누셔도 얻어가실게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반갑습니다.--NuvieK 2015년 7월 29일 (수) 14:33 (KST)
저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위키백과를 편집하기 시작했고, 각종 정책과 지침에 대한 이해 수준도 높아서, 제가 배울 게 많습니다. (제가 인생 선배일지는 몰라도, 위키백과 경력만 보면 제가 후배입니다.)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7월 31일 (금) 23:20 (KST)

^_^편집

  업로드요청을 처리해 주셔서 이 도장을 찍어 드립니다. 쾅!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13:33 (KST)
지금 확인했습니다. 수고하십니다. Tablemaker (토론) 2015년 7월 29일 (수) 13:33 (KST)
수고하세요~--NuvieK 2015년 7월 29일 (수) 14:33 (KST)

한국프로야구 승부조작 사건편집

명칭 이동에 관한 논의가 필요한 듯 싶어 토론란에 글을 적습니다. 현재 저 혼자서 KBO 리그로의 명칭 단일화 작업을 진행중인데, 해당 문서도 발맞춰서 이동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2015년 이전의 경우 그대로 놔둬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또 하나 궁금한 것은 경기조작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던 것인데 명칭이 어느새 승부조작이 되어 있네요. 왜 그런가요..? Nt (토론 | 기여 | ) 2015년 9월 5일 (토) 18:22 (KST)

넥센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파동편집

안녕하세요, 현재 알찬글인 넥센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파동 문서가 관리가 되지 않는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알찬글로 서술된 당시, 11시즌까지는 잘 서술되어 있으나 12, 13시즌이 커다란 문제가 있습니다. 완벽한 글에 가까운 알찬글에 있어 큰 흠결은 아닐까 하여 방문하였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3월 29일 (수) 18: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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