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

소학교(小學校)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베트남 등에서 초등학교를 뜻하는 말이다. 대부분 대한민국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소학교를 마치면 중학교로 넘어간다.

한국사에서 소학교편집

1894년 지금의 서울교동초등학교 자리에 최초의 관립소학교인 교동소학교로 설립되었고, 1895년 한성사범학교부속소학교로 지정되었다(1897년에 관립고등소학교가 됨). 1895년 8월 1일 「소학교령」이 시행되면서 한성에는 수하동소학교를 비롯한 8개의 관립소학교가 세워졌고, 각 도(道)에 약 100여 개의 공립 소학교가 설립되었다.[1]일제 통감부 설치 이후 1906년 8월 27일에 공포된 「보통학교령」에 의해 소학교의 명칭은 보통학교로 바뀌었다.

학제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중화인민공화국은 5년, 일본대한민국과 똑같은 6년이다.

각주편집

  1. 문상수 (1999). “초등학교(初等學校)”.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