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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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9년 제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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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versity 한국어 공식 이름 토론 진행중입니다.편집

이곳에서 진행중입니다. 더 좋은 이름 있으면 제안해주시고 참여부탁드려요.--Ilovesabbath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00:30 (KST)Reply[답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5일 (목) 17:21 (KST)Reply[답변]

이 사진의 저작권 침해 여부를 알려 주세요.편집

파일:박경리 사진 담긴 전시물.JPG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사진 찍은 것인데요. 박경리 선생 사진이 있는데, 저작권 침해가 되는 건가요?--Dalgial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01:22 (KST)Reply[답변]

제가 알기론, '공인'의 경우에는 물론 초상권은 보호 되지만 사용은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음.. 박경리 선생은 '공인'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H군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01:46 (KST)Reply[답변]
최근의 사진인 듯한데, 시와 사진 모두 자유로운 사용을 허가한다는 별도의 언급이 없었다면 상업적 용도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07:48 (KST)Reply[답변]
사람에 대한 소개는 그 사람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저작권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위키는 상업적인 목적인가요?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0:37 (KST)Reply[답변]
위키백과 공용에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는 내용은 등록할 수 없으며, 한국어 위키백과도 아직까지는 이에 준하는 기준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위 사진의 경우는 개인 홈페이지에 사용하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2:05 (KST)Reply[답변]
위키백과의 자료들은 상업, 비상업적 용도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해야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3일 (화) 15:08 (KST)Reply[답변]
사용할 수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싶네요. 박경리 작가의 초상권이 아닌, 저 사진을 찍은 사진 작가의 저작권이 명확하지 않으니깐요. 비를 멀리서 찍어서 비 전체의 모양을 찍었다면 사용할 수 있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1:41 (KST)Reply[답변]

그림:ForestryFarmYakSign.jpg 왼쪽 그림은 공용에 있는 사인입니다. 다른 점이 있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1:48 (KST)Reply[답변]

↑ 해당 사진은 새스커툰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에서 찍은 것이며, 또한, 영구적으로 전시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캐나다의 공개된 정부 저작물은 어떻게 취급되나요 ...? jtm71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2:02 (KST)Reply[답변]
PD라는 설명이 없고 GFDL만 있는 것으로 보아 글과 그림에는 저작권이 존재하는 것으로 공용의 편집자들은 인지하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2:40 (KST)Reply[답변]
공용에서는 저작권이 보호되는(정확히 표현하자면, 자유 라이센스로 배포되지 않은) 사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8:42 (KST)Reply[답변]
둘 모두 저작권 침해입니다. 자신이 카메라로 찍었다고는 하지만 자기가 찍은 사진 안에 있는 복제물 역시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commons:Commons:Derivative works에서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Kwj2772 (msg) 2009년 3월 2일 (월) 22:02 (KST)Reply[답변]
공용에서는 저작권이 보호되는 사진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공용의 사이트 정책에 위반되는 사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저작권 침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GFDL도 저작권이야 보호되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22:09 (KST)Reply[답변]
Forestry_Farm_Park_and_Zoo 문서에서 인용된 그림 중 몇 개가 비슷한 경우인 듯합니다. 같은 조치가 필요할 듯하네요. jtm71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23:10 (KST)Reply[답변]

사실, 좀 어이가 없지요? 공원에서 찍은 것이 뭐가 또 법률 위반이네 범죄자네 하는 것이? 좀 어이가 없긴 합니다. 뭐, 그렇다고 법률공부를 많이 한 사용자의 평가도 아니고. 두 사진 모두 다른 사이트에서는 가능한 사진들이구요, 무슨 법률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위키백과는 안 된다고 한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네요. 즉, 저작권 침해는 아닌 것으로 보이나, 여기에선 사용하지 못합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9:29 (KST)Reply[답변]

 의견처음부터 사진 촬영이 금지된 것이라면, 그것이 공용 이용의 법리에서 허용하더라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 사진 촬영 자체가 불법이고, 그렇게 얻어진 사진은 불법 행위에 따른 결과물이라서 그 이용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박경리에 대한 사진이 그러한 경우라고 여겨지지는 않네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6:15 (KST)Reply[답변]

포털 사이트의 분류에 관해서편집

위키백과나 타 사전에서 포털 사이트의 정의를 찾아보면, '인터넷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이트 또는 원하는 정보로 가기 위한 대문 또는 정문의 역할을 하는 사이트'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포털 사이트가 원래부터 비영리나 영리 목적으로 나눠지진 않는 것 같네요. 포털 사이트를 영리 혹은 비영리 포털사이트로 나눈다면 어떨까요?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Sotiale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12:04 (KST)Reply[답변]

기존의 포털 사이트 분류가 있는지 먼저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4일 (수) 00:36 (KST)Reply[답변]
그렇게 나누려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 jtm71 (토론) 2009년 3월 4일 (수) 18:11 (KST)Reply[답변]

체크유저 도입에 대한 컨센서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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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토론:체크유저#컨센서스

찬반표시로 하면 알아보기는 편하죠 adidas (토론) 2009년 3월 3일 (화) 15:09 (KST)Reply[답변]

위키백과토론:체크유저#컨센서스로 이동.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3월 4일 (수) 19:49 (KST)Reply[답변]

대문에 들머리를편집

위키백과:대문위키백과:들머리를 달았으면 합니다. 지금의 분류로 찾기는 그냥 유지하고 밑으로 달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엔, 다른 언어 위키백과 틀 바로 위가 명당이라 생각되는데요. Jjw (토론) 2009년 3월 3일 (화) 11:51 (KST)Reply[답변]

저도 들머리가 대문에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만들어져 있는 들머리가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소개하기에는 좀 부끄러운데 말이죠 ^.^; 내용 수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습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3월 3일 (화) 22:41 (KST)Reply[답변]
위키백과의 정신에 맞게 있는 것에서 부터 출발하면 될 듯 한데요. 위키백과:역사 들머리정도면 대문에 걸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Jjw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03:50 (KST)Reply[답변]

통합계정을 위한 계정 변경방법편집

지금 통합계정을 준비중이라 계정 명칭을 바꾸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유는 한국어판과 공용(영어판/공용등의 계정명이 일부가 일치하지 않아서입니다. --알비스 (토론) 2009년 3월 3일 (화) 15:17 (KST)Reply[답변]

계정명 변경은 위키백과:계정 이름 변경 요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4일 (수) 19:23 (KST)Reply[답변]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한 총의 확인편집

2006년 8월부터 진행된 전체사용자의 의견 확인입니다.

케골님이 다시 확인하자고 하여, 다시 공고합니다.

새로 의견을 표시하실 분들을 위한 "편의상 재안내"입니다.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사용자 지지여부

현재 공정사용 도입에 대하여,  찬성 56명,  반대 36명입니다.

추가하시거나 수정하실 분은 편집해 주세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09:54 (KST)Reply[답변]

 의견 당사자들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수집한 자료라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근래에 활동하지 않는 사용자들도 있고요. (총의는 바뀔 수 있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1:41 (KST)Reply[답변]
다른 더 자세한 전체사용자 의견을 집약한 자료를 있으면 제시해 주세요. 토론은 충분히 하였고, 찬반만 정리하였습니다. 의견이 바뀐 분을 아시면 수정해 주세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2:18 (KST)Reply[답변]
활동하지 않는 분들의 의견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참고가 될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실제적인 효과는 없습니다. 또한, '찬성'이라는 것도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가장 찬성 수가 많은 경우는 포스터, 앨범, 화면 캡쳐 제외 조건)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8:44 (KST)Reply[답변]
활동하지 않는 분들의 의견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좋은 지적입니다. 저도 그렇게 보긴 합니다. 그러나, 어찌되었건 이제까지 여기저기서 표명된 의견을 다 취합한 것이랍니다. 자신의 의견을 새로 갱신해 주면 좋겠지만, 그러지 않고 있지요. 강요할 수도 없는 것이구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18 (KST)Reply[답변]
표시된 날짜가 맞는지, 중복 표기는 없는지 확인해 본 것인가요 ...?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09 (KST)Reply[답변]
네. 여러번 확인했는데, 오류가 있다고 케골님이 불만을 나타내셨더군요. 직접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좀 시간이 걸려서 별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18 (KST)Reply[답변]
확인 결과입니다. 일단, 날짜는 2건을 확인해 보았으나, 모두 해당 날짜에서 의견을 찾을 수 없어서 더 이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복과 차단된 계정, 근래 사용되지 않은 계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검토는 하지 않았음)
  • 찬성 의견 중에서: 떠남: 1, 차단: 2, 최근 3개월간 활동없음: 19, 중복: 2
  • 반대 의견 중에서: 떠남: 1, 차단: 1, 최근 3개월간 활동없음: 7, 중복: 1
  • 기타: 찬성/반대 중복 의견 1
이들을 제외하면(찬성/반대 중복은 모두 제외), 찬성은 56 - 25 = 31, 반대는 36 - 11 = 25가 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2:41 (KST)Reply[답변]
특정 의견으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 애초에 이러이러한 기준을 만족하면 통과시킨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는지도 불분명하고요. 다시 논의를 해보면 되겠죠. adidas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1:38 (KST)Reply[답변]
다시 논의도 좋지만, 일단 관리자 전체의 찬반의견이나 들어봅시다. 3차투표 처럼 결과에 대해 또 엉뚱한 소리하면 논의 하나마나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3:08 (KST)Reply[답변]
애초에 3차 투표는 공식적 투표도 아니었고 아무런 공신력도 힘도 가지지 않는 투표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공식적 투표가 아니었고, "세부적인 사항의 이견이 있더라도, 원칙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지지"하기 때문에 찬성에 쉽게 투표한 것이지, 위키백과의 방향을 결정하는 공식적 투표였다면 쉽게 찬성표를 던졌을 지는 의문입니다. 원룡님이야말로 엉뚱한 방향의 말씀을 하시는 건 아닌지 의문입니다. 애초에 "현 위키백과 사용자의 여론을 가늠하는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관리자들을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만약 얼마 전 있었던 뷰로크랫 이름 변경 투표 처럼 공식적인 투표였는데 관리자 소수가 독단으로 되돌렸다면 모르겠으나, 지금 사안은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3:30 (KST)Reply[답변]
3차 투표는 공식적 투표였고, 고지가 되었고, 공신력도 힘도 가졌고, 위키백과 관행으로 그동안 그렇게 결의해 왔고, 집행되어 왔으며, 3차 투표 자체에도 관리자 뷰로크랫들이 직접 투표를 했으며, 투표가 관리자에 의해 중단된 적도 무효화 되지도 않고, 정상적으로 한달 넘는 기간동안 의견이 오갔고, 정상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명백한 일은 부정한다고 부정이 되는게 아니지요.
현 위키백과 사용자의 여론을 가늠하는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이건 3차 투표랑 상관이 없고, 말 그대로 여론조사입니다. 3차 공식투표와 혼동하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8:18 (KST)Reply[답변]
의견을 읽어는 보셨나요 ...? '공정사용'이 아닌 투표 자체를 반대하는 의견들이었습니다. 투표를 시작하기 전에 다른 사용자들의 동의를 얻었나요 ...? jtm71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8:50 (KST)Reply[답변]

공정사용 3차 공식투표의 경과편집

자세하게 설명드리면, 공정사용 3차 공식투표의 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컨텐츠 인용 사용/과거토론4 여기가 3차투표 페이지입니다.

현재까지 공정사용에 대한 공식투표는 3차 투표까지만 있었습니다.

3차 투표의 투표규정은 다음과 같이 공시되었습니다.

  1.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투표 절차가 정해져 있지 않아서 개별 투표마다 회부자가 절차를 정하고 있다.
  2. 본 투표는 20표의 찬성 반대의 의견이 모일 때 까지는 투표기간이 없다.
  3. 20번째의 투표가 올라온 날로 부터 14일간을 투표기간으로 한다.
    2008년 1월 11일 (금) 20:03 사용자:Eyeofyou 님께서 20번째 표가 올라와서 2008년 1월 25일 (금) 20:03 까지 투표 기간입니다.
  4. 찬반 의견자의 과반수가 찬성이면 정책안이 통과된 것으로 본다.
  5. 투표란에는 찬성과 반대만 표기하며, 의견란에 자신의 의견을 기재할 수 있다.
  6. 투표 회부 이후에 등록된 사용자는 투표할 수 없다.
  7. 동일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투표할 수 없다.

3차 투표의 투표기간은 2007년 12월 15일 부터 2008년 1월 25일까지 42일간입니다. 한 달 넘게 공식투표를 했습니다. 아디다스님은 이것을 "날치기 투표"라고 하시는데, 세상에 이런 날치기도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전체 사용자 중에 38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찬성 18  반대 13  무효 1  기권 6

현재 관리자분 들 중에 투표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LERK  반대
  • ChongDae  반대
  • BongGon  반대
  • 정안영민  반대
  • Kys951  기권

이의 없이 투표에 참여했다는 것은, 특히 관리자 5명이 투표에 정상적인 참여를 했다는 것은 투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투표절차에는 과반수가 찬성이면 정책안이 통과된 것으로 본다. 라고 명시적으로 한 달이 넘게 공지되어 있으며, 투표에 참여했다는 것은 관리자들이 모두 동의했다는 의미입니다. 약간의 이의제기는 있었지요. 그러나 관리자들 누구도 이 투표의 정당성이나 하자를 공식적으로 주장하면서 중간에 투표를 중단시키거나 무효화시킨 적이 없고, 상당수 관리자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그 유효성을 입증했습니다.

투표 결과는 다수결에 의해 가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백:공정 이용 문서가 정책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08년 3월 10일 (월) 17:11 Kjoonlee

이 사용자가 백:공정 이용 문서에 거부 틀을 붙였습니다. 아무 토론도 총의도 다수결도 뭐도 없었습니다. 혼자 독단으로 정책을 부정했습니다.

2008년 3월 12일 (수) 18:15 Tiens

이 사용자가 백:공정 이용 문서에 다시 거부 틀을 붙였습니다. 아무 토론도 총의도 다수결도 뭐도 없었습니다. 혼자 독단으로 정책을 부정했습니다. 3차 투표에서 반대했던 사용자입니다.

2008년 4월 4일 (금) 15:08 Klutzy

관리자가 백:공정 이용 문서에 최종적으로 거부 틀을 붙였습니다. 아무 토론도 총의도 다수결도 뭐도 없었습니다. 혼자 독단으로 정책을 부정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백:공정 이용 문서는 거부 틀이 붙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십니까? 제가 독단적 주장을 하고 있습니까?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8:38 (KST)Reply[답변]

저는 '참가'한게 아닐텐데요. 제가 기억하기론, 공정 사용에 대해 어떠한 의견 언급도 없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2:45 (KST)Reply[답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려 하지 않는 개인 주장일 뿐입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00:51 (KST)Reply[답변]
Jtm71님은  반대 표를 던지신 분인데, 투표 절차네 정당성이네 다 인정해서 찬반표기를 해놓고, 그렇게 결과를 무시하면서 내가 찍은 소수결의 반대가 진리이며 이 투표는 무효라고 고집하면, 어디가도 환영 못 받습니다. 그럼 투표를 부정하셨어야지요.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투표에 참여해놓고 말 싹 바꿉니까? 개인 주장이라니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0:39 (KST)Reply[답변]
투표 자체에 '반대'하는 의견이었습니다만 ... 다시 잘 읽어보세요. jtm71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0:26 (KST)Reply[답변]
투표가 종료된 지 1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말을 싹 바꾸시네요. 그럼, 1년 전에 반대표가 13표가 아니라 12표이며, 내 반대표는 투표 자체의 반대표로 기권표라고 밝혔어야죠! 지금 말을 바꾼다고 바꿔집니까?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23:02 (KST)Reply[답변]
해당 투표가 종료된 지 1년이 넘었지만 해당 투표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사람이 원룡님, 이형주님밖에 없다는 점은 어떻게 설명하실 수 있을까요? 부당성을 주장하는 사람은 그에 비해 훨씬 많은 상황이고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2:33 (KST)Reply[답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의견은 처음부터 그대로입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0:43 (KST)Reply[답변]

해당 투표를 인정하는 거 원룡님하고 이형주님 밖에 없는 것 같은데 그런데도 의미가 있는 투표라고 보시는지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23:13 (KST)Reply[답변]

유니폴리에 대한 법적 소송 및 고발 검토편집

위키백과:인신 공격에서 사용자에 대한 법적 조치 위협을 엄금하고 있음--Kwj2772 (msg) 2009년 3월 5일 (목) 22:36 (KST)Reply[답변]
  • 얘기에 앞서 먼저 토론에서 경거망동했던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유니폴리에 대한 문제는 이제 위키백과 내에서 해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합니다. 유니폴리에 대한 경찰 수사 의뢰 및 법적 소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12 (KST)Reply[답변]
위키백과에서 해결할수 없는 골칫덩어리 입니다.--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5일 (목) 17:15 (KST)Reply[답변]
투표를 하자고 꺼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뭔가 강도높은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16 (KST)Reply[답변]
찬성표는 지웠습니다. ... 지난번에 채팅방에서 유니폴리를 많이 봤었는데 도저히 어떠한 방법으로, 법적 조치말고는 처리할수 없는 골칫덩어리더군요.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5일 (목) 17:19 (KST)Reply[답변]
  • 여기서 좀 더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법에는 문외한이라서요.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35 (KST)Reply[답변]
칼을 너무 서둘러 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직 여러 가지 대안이 더 있을 수 있으니 일단 그 쪽으로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S2 Lovely Boy♡ Happy  2009년 3월 5일 (목) 17:43 (KST)Reply[답변]
서둘러 빼는것이 아니라, 올해로 3년째가 다되갑니다.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5일 (목) 17:44 (KST)Reply[답변]
이미 여러가지 대안은 다 써봤다고 봅니다. 거의 3년 동안 스토커처럼 저러고 있으니... 휴....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46 (KST)Reply[답변]
군대에서 배우는 것 중에 하나가, 전시에는 승리해야 하면서도 평시에는 전쟁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극단적인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극단적인 상황에 치닫지 않게 노력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법적인 문제까지 안 가고 잘 끝낼 수가 있을까요...  S2 Lovely Boy♡ Happy  2009년 3월 5일 (목) 17:52 (KST)Reply[답변]
이미 유니폴리에 대한 문제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유니폴리의 행동은 확실히 사이버 테러입니다. 가볍다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3년동안 위키백과를 포함한 IRC에서도 많은 분란을 조장했지요. 우리는 이제 전쟁을 선포해야 합니다. 지금 이대로 또 문제를 일시적으로 묻기만 한다면 또 다시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피해를 당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는 다른 분들께서 도움을 주시면 유니폴리의 법적 처리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56 (KST)Reply[답변]

유니폴리에 대한 일은 매우 유감이지만 법적인 문제는 다른 곳에서 해주세요. 피해를 받으신 분이 개인적으로 처리하시기를 바랍니다. 법적인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위키백과를 더 큰 논란 속으로 끌어 들이는 일입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00 (KST)Reply[답변]

하지만 이제 위키백과도 90000개 문서를 돌파했고, 위키백과 사용자 수도 증가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또 발생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회피하기 보다는 다함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혼자 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위키백과 전체의 문제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01 (KST)Reply[답변]

유니폴리에 어떤 큰 문제가 있습니까? 제게 메일을 좀 보내오셨길래 좀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만, 유니폴리는 이제 사춘기 소년으로 고1인가 뭔가 그렇고, 여기서 상처받아서 다시 받아달라고 매우 바라고 있던데요.

뭐, 애가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는 모르나, 여기 관리자네 뭐네 하는 이들이 뒷조사도 철저하게 하고, 집에도 학교에도 전화를 넣어서 문제아로 만들어버렸더군요.

그리고, 채팅 기록을 보면, 집단적으로 애를 짓뭉개는 언어폭력도 보았습니다. 유니폴리가 언어폭력을 하는게 아니라 유니폴리가 언어폭력을 집단적으로 당하는 것 같더군요.

관리자가 채팅 대화록을 다 가지고 있을테니, 전체 공개를 권고합니다.

유니폴리는 다시 받아주는게 오히려 중복계정이네 뭐네 해서 극단적 반발을 하게 하는 것 보다 나을 것으로 봅니다.

애를 소송해서 밟아죽이려구요? 최근에 사춘기 애 하나를 저작권 문제로 형사처벌할 것 처럼 압력넣자, 애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자살한 뉴스도 못 봤습니까? 애는 형법으로 처리하면 바로 죽을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의 소년원 출신도 대부분 조기에 사망하거나 영구적인 범죄자가 되지요.

충분히 여기서 대응할 수 있는 문제로 보며, 사춘기 애를 형사처벌하자고 이야기하는 것은 위험하고 잔인한 생각입니다.

RedMosQ 님도 고등학생이라고 사용자 페이지에 나오는데 함부로 형사처벌을 이야기하네요. 애들 장난하는게 형사처벌이 아닙니다. 형사처벌과 부모나 선생님의 매는 굉장히 다르며, 형사처벌은 굉장히 잔혹합니다. 벌금형이라도 말이죠.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원만한 해결을 하기 위해, 저를 중재자로 선임해서 관리자들과 유니폴리간에 중재를 시도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20 (KST)Reply[답변]

그럼 저희는 애인거 알고 그럽니까? 그럼 위키백과에서 난리친 건 어려서 죄가 안되는 건가요? 위키백과는 나이에 상관없이 기여의 품질에 따라 대우 받는 것으로 아는데요. 게다가 유니폴리가 신뢰를 줘야 어떻게라도 구제를 하지요. 저한테 오늘 뭐라고 했는 줄이나 아세요? 오늘 상황만 봐서라도 저는 정말 형사처벌을 원합니다. 오늘만 그랬으면 말도 안합니다. 무려 3년이나 정신적 가해, 업무방해를 했단 말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24 (KST)Reply[답변]
참고로 저는 만 19세가 넘은 대학생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26 (KST)Reply[답변]

토론을 닫습니다. 이유는 위에 설명했습니다.--Kwj2772 (msg) 2009년 3월 5일 (목) 22:36 (KST)Reply[답변]


제가 보기엔, 뭐, 자세한 증빙서류네 대화록이네 위키백과 기록이네를 가지고서, 저한테 중재를 요청하면 좋긴 하겠습니다만, 그냥 대략 보기엔 이렇습니다.

  • 하나. 유니폴리에 대해 1개월간 임시로 차단을 풀어준다.
  • 둘. 1개월간 다른 사용자와 말싸움이나 공격적인 말을 주고 받으면 안된다.
  • 셋. 1개월 무사하면, 차단 풀어준다.
  • 넷. IRC에서 문제가 많은 것으로 보아, IRC는 영구추방이다. 게시판에서만 활동해라.
  • 다섯. 위키백과 내에 유니폴리의 보호감독자를 선임한다. 저는 빼주시고.
  • 여섯. 보호감독자는 유니폴리를 공격하거나 비아냥 거리거나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는 말을 하는 다른 사용자로 부터 유니폴리를 보호한다. 관리자에 신고하고, 게시글을 영구삭제 조치해 달라고 관리자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유니폴리에게도 이에 대해 답글이나 대응을 못하게, 즉, 해당 대화는 완전히 그만두게 명령할 수 있다.
  • 일곱. 유니폴리는 보호감독자의 말을 잘 따라야 한다.
  • 여덟. 싸움이나 모욕 기타 언어공격을 주고받는 일이 없이, 서로 잘 지내기를 바란다.

대략 이정도입니다. 이정도면 적절한 타협점이 되지 않을까요? 더 문제도 안 일으키고?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38 (KST)Reply[답변]

일종의 보호 감찰 제도를 만들자는 것이군요. 음, 글쎄요. 일단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만, 일단 원룡님의 중재안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유니폴리가 위키백과에서 조용히 문제 안 일으키고 기여만 잘 한다면 뭐라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46 (KST)Reply[답변]
차단당한 사용자가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다면 다시 위키백과로 돌아와서 기여를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5일 (목) 19:58 (KST)Reply[답변]
문제는 반성을 하느냐 아니냐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3월 5일 (목) 20:10 (KST)Reply[답변]
그런데.. 이렇게 차단을 풀어주는 일이 생긴다면.. 차단을 우습게(?)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5일 (목) 20:48 (KST)Reply[답변]
잘 지도해 주실 분이 자원해 주신다면 찬성합니다. 또한 유니폴리님께 꼭 이렇게 하시지 않더라도 정말 새로 태어나서 모범적으로 활동하신다면 누구도 비난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21:27 (KST)Reply[답변]


백:인신 공격은 차단된 사용자 이야기가 아니라, 일반사용자들끼리 서로 토론하다가 서로 공격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닌가요? 토론을 닫아야 하는지도, 총의를 거쳐야 하는게 아닌가요? 여러 사용자가 의견을 주고받고 있는 도중에, 혼자만의 독단적 판단으로 확 토론을 닫아버렸네요. 바람직한 처사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0:27 (KST)Reply[답변]
흠... 이런것도 문제가 되는군요.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6일 (금) 00:29 (KST)Reply[답변]
차단된 사용자이든 그냥 사용자이든지 간에 '위키백과 내부'에서 누군가에 대해 공동적인 법적 대응을 이런식으로 검토하는것은 절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는 유니폴리의 것도 아니지만 우리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유니폴리의 공격에 당한 많은 분들에 대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위키백과의 이름으로 하는 법적 대응은 없었으면 합니다. --Enigma7 (토론하기) 2009년 3월 6일 (금) 01:05 (KST)Reply[답변]
kwj님의 행동에 찬성입니다. 아울러 이런 일을 논하고 싶으면 irc나 메일로 논해주세요. 아울러 법적 처벌은  반대합니다. 의무경찰 2년 하면서 많은 비행 청소년들을 봤는데, 한결같이 법적 처벌로 인해 반사회적 생각이 더욱 강해졌다는 이야기를 하였던 것이 기억납니다. 차라리 무기한 차단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했으며 좋겟네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3:09 (KST)Reply[답변]
확실히 유니폴리가 한 행동은 아주 악질적이었지만, 법적 처벌까지 논한다는 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는 위키백과 내에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Š.ßULLET.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00:44 (KST)Reply[답변]
법적대응에 대한 개인적 견해 및 위키적 대응으로 인한 영구차단에 대한 의견
  1. 반위키적 행위를 고의적으로 계속하는 사용자에 대하여 법률적인 처벌을 하기 원한다면 위키커뮤니티의 집단적인 대응이 아니라 R님과 같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분이 직접 검찰(대검찰청홈페이지)에 진정으로 접수해서 수사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집단대응은 위키전체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2. 영구차단제도는 영구반달자를 양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제한차단이 아니라 최대차단기한을 한달정도로 정해서 더이상의 차단은 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형제도는 전세계적으로 폐지되고 있는것에 반해 한국어위키백과는 역행하는 느낌입니다. 누구에게나 다시 기회를 주고, 자격이 되면 기회를 주고 하는 그런것들이 위키의 평등정신에 합치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7:38 (KST)Reply[답변]
  •  의견 법적 대응까지는 과도한 처사입니다. 그러나 유니폴리에 대한 영구 차단 해제 역시 반대입니다. 저 사용자는 이미 irc 등 여러번 와서 반성합니다, 반성합니다 말만 하지 실제로는 그냥 "혼자 놀기 심심해서" 놀아달라고 조르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유니폴리가 아직 반성을 한다고 하는 기미도 안 보이고 거기다가 유니폴리같은 사용자를 일시적으로 풀어준다면 과연 정말 반성하고 제대로 편집할까요? 그냥 하던 대로 영구 차단으로 가는 것이 좋다 여겨집니다. 관심도 좋은 관심으로 보면 저도 뭐라 할 말이 없으나 이미 저 유니폴리는 위키백과를 자신의 시간 땜질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다중계정으로 계속 들어와 나보고 관심 가져달라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면 그때 언제나처럼 차단하면 됩니다. 이미 수십차례 저런 악성 다중계정을 만든 자에게 기회라뇨? 유니폴리는 아마 이번에 차단 풀리시는 루스님 보면서 왜 자기가 더 "관심"과 행동을 보였는데도 3년이 넘도록 차단이 안 풀리는지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9일 (월) 08:04 (KST)Reply[답변]
유니폴리 뿐만 아니라 모든 영구 차단은 해제되어야 옳습니다. 특히 ip 차단의 경우는 선의의 피해자를 다량 발생시킬 수 있고요. 아울러 유니폴리가 위키백과를 시간 땜질장으로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지금처럼 영구차단인 상태에서도 반달 행위나 시간 땜질 행위는 가능하며, 오히려 차단을 풀었을 때 좀더 '제대로 된' 기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1:21 (KST)Reply[답변]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말로만 반성하고 여전히 반달만 하는 사용자를 믿기는 곤란합니다. 그리고 저런 사용자를 차단을 함으로서 우리 모두가 최소한 "이런 꼴 당하지 맙시다"라고 스스로 각성해야겠죠.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9일 (월) 11:24 (KST)Reply[답변]
저 역시 Pudmaker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무기한 차단은 무기한 반달을 양상하는 결과만 낳습니다. 음지에서 양지로 갈 수 있는 기회를 한 두번은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1:58 (KST)Reply[답변]
이미 저번에도 여러 관리자분들이 기회를 드렸습니다. 1개월 차단, 3개월 차단, 6개월 차단, 결국 무기한... 이렇게 단계적으로 갈 동안 유니폴리는 무얼 했는지요? 만약 정말 유니폴리가 반성을 한다면 단기 차단을 순차적으로 받을 때 이 짧은 시간안에 반성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반성했나요? 오히려 더욱 반달을 해서 무기한 차단을 먹었는데요. 저는 이미 기회를 충분히 주었다 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9일 (월) 12:09 (KST)Reply[답변]

유니폴리의 차단 해제는 반성 하지 않은 유니폴리가 새로운 문젯거리를 만들수 있습니다.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9일 (월) 12:24 (KST)Reply[답변]

법정에서 반성하지 않고 계속 경범죄를 저지르는 피고에 대하여 사형에 처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누구에든지 마찬가지 입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4:26 (KST)Reply[답변]

경범죄라 보기에는 악질인 구석이 너무 많은 사용자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9일 (월) 14:29 (KST)Reply[답변]
적어도 살인(이유없는 타사용자에 대한 무기한차단)을 저지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살인미수(이유없이 타사용자에 대하여 무기한차단신청)를 저지르는 사용자들이 오히려 더 문제입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5:33 (KST)Reply[답변]

잘 알려지지 않은것도 작성할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편집

백과사전은 여러 지식들을 모아 수록해 놓은것인데 단지 잘 알려지지 않은 저명성 부족이란 이유로 삭제 당하는 규칙은 조금 타당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명성이 부족해도 저명성이 부족한 무엇을 누군가는 알고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위키백과에서 찾아볼수 있을겁니다. 그 누군가는 위키백과에서 찾아서 그것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겠죠. 백과사전은 모르는걸 알려주는 용도인데 잘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작성하지 못하게하고 삭제처리 되는건 조금 이해가 되지 않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것도 수록하면 위키백과는 세세한것도 수록되어 있는 정말 '백과사전'이 되지 않을까요?

제 말이 너무 이상적인가요? 여러분들의 여러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Firevang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40 (KST)Reply[답변]

일단 백과사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제 이름과 신상정보를 적어놓았다고 가정해봅시다. 어떻게 될까요? 아마 백과사전의 내용으로 보이기 보다는 낙서로 보일지도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위키백과는 하나의 품질좋은 백과사전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트리비아와 중요한 내용은 구분해야 한다고 봐요.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인기와 저명성은 구분이 되는 개념입니다. 백:저명성을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RedMosQ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7:48 (KST)Reply[답변]
 찬성 저는 Firevang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무슨 문제가 있나요? 누가 문서 지우던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18:41 (KST)Reply[답변]
 의견 개개 사안별로 봐야겠죠. 기존의 백과사전보다는 당연히 문턱이 낮지만, 아무 내용이나 마구 넣을 수는 없겠죠. adidas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3:13 (KST)Reply[답변]
 찬성 그렇지요. 공감합니다. 그러나, 저는, 될 수 있으면 많이 허용해 주는게 이 백과사전만의 장점이라고 봐서, 폭넓게 수용하는데 찬성하고 있습니다. 아무 내용은 안 되지요. 영어 일본어 위키백과 처럼 포르노 배우네 성인용품이네 막 다 올라오지는 못하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26 (KST)Reply[답변]
위에 글쓰신 분의 기여 내역으로 봐서는 무엇을 문제로 삼는 것인지 알 길이 없군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1:37 (KST)Reply[답변]
 의견 현대의 인명/지명/사건/용어가 아니라면 찬성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현대는 근대 말로 볼 수 있는 20세기 초부터입니다. 다시 말해 19세기 이전의 사안이라면 찬성한다는 뜻입니다. 현대의 사안에 대해서는 찬성하고 싶지 않네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8:47 (KST)Reply[답변]
 반대 '저명성'은 위키백과에서 종종 일어나는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지침입니다. 서로 구별되는 분야별 저명성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만, 그 전까지는 개인적인 광고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은 막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확인 가능의 원칙은 지켜져야 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34 (KST)Reply[답변]
 반대 저명성문제(종종 위키백과에서 분쟁을 이르켜왔던 문제) 때문에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Rlagmlrn5u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21:46 (KST)Reply[답변]
 반대 저도 이미 안알려지는게 몇몇개 있는데 만약 허용된다면 모두 작성할것입니다. 문서가 통째로 문제가 되는 현상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6일 (금) 21:48 (KST)Reply[답변]

툴서버 반응시간 많이 줄었네요..편집

툴서버 반응시간 많이 줄었네요.. 제가 글쓰고 있는 시간 기준으로 14시간 51분 57초네요.. s1, s2에 비해서는 길지만, 두세달 전껄 보여주던때보다는 많이 줄었네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5일 (목) 19:36 (KST)Reply[답변]

지금은 완전히 고쳐졌습니다.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9일 (월) 12:23 (KST)Reply[답변]

이 분 어떻게 해야되나요?편집

허영무 글 편집한 125.128.180.75 이 분 어떻게 해야되나요? --koeyheajmik (토론) 2009년 3월 5일 (목) 20:56 (KST)Reply[답변]

사용자토론:125.128.180.75에 {{경고}}틀 부착하였습니다. 더 지켜보고 문서 훼손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면 백:사관에 차단요청해야겠네요.. 앞으로 문서 훼손을 하시는 사용자를 보시면 {{경고}}틀을 해당 사용자 토론문서에 부착해주시면 됩니다..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5일 (목) 21:09 (KST)Reply[답변]
오늘 이윤열을 꺾어서 그런건지... adidas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3:16 (KST)Reply[답변]

포털 기사의 인용 문제편집

다음이나 네이버 등의 포털 기사를 출처로서 제시하거나 인용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포털에 게시된 기사는 포털에서 작성하지 않은, 다시 말해 다른 언론사 기사를 게재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출처 제시는 포털이 아닌 언론사로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언론사에서 그러한 출처 제시, 곧 제3의 게재물을 출처로 제시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므로, 반드시 언론사의 기사(또는 언론사 기사의 웹주소)를 출처로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08:45 (KST)Reply[답변]

번거로울텐데요. 어차피, 그렇다고 네이버 뉴스가 되는 것도 아니고 조중동한겨레오마이 뭐 이런 출처는 그대로 유지되는 것일텐데요. 언론사 사이트는 간혹 가다 브라우저가 다운되고, 광고가 이상하게 에러가 나면서 기사를 못 보게 하고, 어떤 사이트는 유해 사이트로 차단까지 되던데요. 법률뉴스. 뭐 엉망이라서 그 링크는 추천 안 합니다. 그렇다고 사이트 고치라고 한다고 고치는 것도 아니고.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가 여러 브라우저에 안정적으로 돌아가며, 로딩도 빠르게 되고 좋더라. 좋더라. 제 의견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22 (KST)Reply[답변]
번거롭기 때문에 불법을 저질러서는 안됩니다. 또한 번거롭다는 사실이 불법을 합리화하지도 않습니다. WonRyong 님, 공정 이용을 주장하기에 앞서, 공정 이용을 위한 이런 “공정한 절차”부터 정비하고 확립해야 하지 않을까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5:58 (KST)Reply[답변]
그전부터 지적하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원출처에 대한 '존중'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기도 하고요.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0:37 (KST)Reply[답변]
권장사항일 수는 있겠지만 강제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다음의 클릭수 장사에 보탬이 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다면 굳이 원출처로 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다만, 정확하게 '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를 인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게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학술 저서, 논문에서도 원출처가 아닌 재인용 등을 허용하고 있는데, 신문 기사 인용을 반드시 원출처로부터 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1:36 (KST)Reply[답변]
'권장사항'이라고 해야 하겠죠. 원출처를 찾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에 대한 당부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2:17 (KST)Reply[답변]

 의견 권장 사항이 아니라 의무 사항입니다. 원출처를 제시하지 않으면 그것은 “정당한 이용”도 “정당한 인용”도 아니게 됩니다. 정당한 이용이니 정당한 인용이니 하는 것을 거론하기에 앞서 선행 조치로서 이것은 강제되어야 합니다. 원출처를 제시하지 않은 인용은 주석 등의 재인용에서만 한정적으로 허용되는 사항입니다. 포털 기사 등에서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9:01 (KST)Reply[답변]

동의하기 힘드네요. 지금도 각 언론사 사이트는 파이어폭스에서 에러가 납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9:13 (KST)Reply[답변]
파이어폭스에서 에러가 난다는 것과 그것을 출처로서 제시할 수 없다가 어떤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WonRyong 님의 말은 “내가 스페인어를 모르므로 스페인어 문서를 보지 못해서 동의하기 힘들다”라는 주장과 같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19:45 (KST)Reply[답변]
원 출처를 표시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수준입니다만, '지침'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직접 링크가 어렵다면 표시는 원출처로 하되, 링크는 해당 기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하여도 허용하는 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파이어폭스에서 주요 언론사 사이트가 표시되지 않나요 ...? 내용 확인에는 별 문제 없습니다만 ... jtm71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20:24 (KST)Reply[답변]
저는 되도록 원문서를 출처를 표기하는 편입니다만, 연합뉴스나 뉴시스 같은 경우는 원문 링크가 제시 안되어 있어서 네이버를 출처 사이트로 제시하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이런식이 낫지 않을듯 합니다만. --H군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00:27 (KST)Reply[답변]
네이버에 연합뉴스나 뉴시스의 기사가 실렸는데 원문 링크가 안되어 있다고 그대로 네이버를 출처로 쓰지 말고, 그 기사의 제목대로 연합뉴스나 뉴시스에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룡씨의 '브라우저가 각 언론사 사이트에서 오류나서 출처를 제시할 수 없다'고 말씀하신건 능력+노력 부족으로 인식해드리죠. 그럴땐 다른 웹브라우저를 써서 제시하면 장땡입니다. 기사가 삭제되어서 못 찾는거 빼고는 왠만해선 머리를 굴렸을때 다 나옵니다. --크렌베리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01:01 (KST)Reply[답변]
제가 실제로 경험한 일을 예로 들어 말씀드린다면, 실제로 연합뉴스 사이트 등에서 제목을 이용해서 찾을려고 하면 딴 링크로 빠지는 경우도 있는 등, 약간 찾기가 힘든 경우도 많았습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2:44 (KST)Reply[답변]
저 역시 실제로 경험한 일입니다만, H군님의 말씀처럼 제목을 이용해서 찾으려고 시도하여도 찾지 못하는 경우도 더러 있고,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원문'은 아예 링크가 깨지거나 혹은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찾을 수가 없으나, 오히려 다음 등 포털의 뉴스란에는 해당 기사가 온전히 남아있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특히 다소 오래된 연합뉴스 기사들이 이런 경우가 많더군요.) -- 201KEI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2:57 (KST)Reply[답변]


 질문 의견 네이버 링크와 '재인용'의 차이가 무엇인지요? 형식적인 차이는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위에 파이어폭스 문제가 나왔는데, 크롬에서도 조중동과 같은 주요 언론 사이트가 잘 돌아가지 않습니다. 독자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포털 사이트 기사 링크는 허용되어야 합니다. 물론 포털 사이트를 통한 인용보다 직접 인용이 좋겠지만, 원문 인용을 의무 사항으로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단행본, 논문 등의 '재인용'이 가능하다면, 인터넷 뉴스의 '재인용'이 가능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3:21 (KST)Reply[답변]

다른 곳에 보면 knight님께서 케이블로 공중파 방송을 하고 있는데 케이블 채널을 인용할 수 있겠느냐고 의문을 표시하셨습니다. 하지만 포털 사이트를 인용한다고 해서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라는 식으로 인용하는 사례는 보지 못했습니다. 조선일보 등을 인용하고 네이버, 다음 링크를 넣은 경우는 봤습니다만, 그런 링크가 왜 잘못인지에 대해서는 잘 설명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애초에 해당 링크에서 어떤 언론의 몇일 자 기사를 말하는 것인지만 표시해주면 '원출처'의 문제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3:32 (KST)Reply[답변]
(1) 우선 링크는 상대방이 허용했는가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때 네이버 뉴스 등의 기사 링크는 네이버의 허락을 받아야 하며, 또한 원출처의 저작권자로부터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단순히 네이버“에게만” 허락을 받았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원본의 저작권자로부터 허락을 받아야 하며, 그 경우에도 원본의 링크인지, 네이버로부터 재링크인지를 허락받아야 합니다.
(2) 두 번째 문제로 “내가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접근할 수 없으므로 문제가 없다.”라는 것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특정 언어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어차피 해당 내용을 알 수 없다는 주장도 성립하므로 같은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접근이 가능한지 여부에 따라 저작권이 다르게 적용되지 않습니다.
(3) 원문 인용에 대한 허용과 금지는 저작권자의 권한이 아니지만, 인터넷에서 원본 사이트에 대한 링크 허용은 사이트의 저작권자의 권리입니다. 대부분 허용하고 있으나, 그것이 재링크까지 허용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또한 링크 허용은 인용과는 서로 다른 행위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5:57 (KST)Reply[답변]

 의견 인터넷 뉴스의 포털 링크는 '재인용'+'재링크'라는 두 가지 문제가 겹쳐 있습니다. 이때 인용은 글쓴이의 권리이고, 그에 따라 출처 표시 등의 의무만 지키면 됩니다. 그런데 링크 허용은 저작권자의 권리이므로, 해당 링크가 허용되었는지를 반드시 먼저 살펴야 합니다. 한국의 언론사는 대부분 기사에 대한 링크를 허용하고 있지만, 그것이 재링크에게까지 허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6:10 (KST)Reply[답변]

 의견 제가 이 사안을 거론한 이유는 WonRyong 님이 “공정 이용”을 거론하셨기 때문입니다. 공정 이용은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의 권리입니다만, 그에 따른 의무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출처 표시의 의무가 있고, 그 출처는 반드시 올바른 출처여야 합니다. 그런데 포털은 뉴스 기사의 게시자인지, 아니면 단순한 중간 전달자인지에 대해 법적 지위가 안정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이 경우 제3사의 기사를 링크한 경우에 “링크 허용”과 관련하여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공정 이용”을 위한 “공정한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6:10 (KST)Reply[답변]

그러니까 제 주장은 네이버나 다음의 뉴스링크가 모두 해당 언론사와 계약해서 적법하게 제공하는 링크이므로 그 링크를 사용해도 적법하다는 것이고, 나이트님 주장은 네이버나 다음의 뉴스링크는 불법링크이므로 사용하면 범죄다 이런 주장이 아닌가요? 글쎄요. 전 네이버나 다음이 범죄집단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링크 다 적법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 반복하지만, 조선일보 몇일자 그리고 네이버 뉴스 URL 이렇게 하는 것이지 네이버 뉴스 몇일자 네이버 뉴스 URL은 아닙니다. 네이버는 언론사가 아니지요. 여태까지 관행은 네이버 뉴스 URL이건 다음 뉴스 URL이건 해당 언론사 직접링크이건 다 허용하는게 관행이었고 총의였습니다만, 나이트님의 명백한 반대가 있군요. 그렇다면, 정책안이나 지침안을 작성해서 공동체의 의견을 찬반 의견을 물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여태까지의 관행은 다 허용이랍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9:06 (KST)Reply[답변]
링크 허용이 관행적으로 허용되지만, 링크에 대한 사항을 해당 사이트에서 기술하고 있다면, 그에 따라야 합니다. 또한 링크 허용이 관행이라면, 로봇 규약과 같은 사항은 애초에 등장할 일이 없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관행을 어기면서까지 로봇 규약을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4:18 (KST)Reply[답변]
로봇 규약이 뭔가요? 참고로 법은 성문법과 불문법으로 이루어집니다. 대등합니다. 관행은 관습법을 말하지요. 성문법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성문법은 관습법으로 대체할 수 있지요. 다 그렇지는 않은데, 여하튼 원칙은, 법은 성문법과 불문법으로 이루어진답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4:46 (KST)Reply[답변]
성문법 체계에서는 관행이 관습법이지만, 성문법보다 우위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성문법 체계에서는 성문법을 관습법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엉터리 이론은 그만둬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서 “관행적”이라고 했을 뿐 “관행”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꾸 법을 들먹이는데, “위법”과 “불법”의 차이라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성문법을 관습법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이론은 법학을 4년 동안 배우면서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론이네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0:40 (KST)Reply[답변]
로봇규약은 인터넷 서버에 Robots.txt 파일을 넣어 두어 인터넷 주소를 수집하거나 웹 문서의 내용을 수집하는 자동 프로그램(흔히 “로봇” 또는 “봇”)의 접근을 금지하는 규약입니다. 인터넷 공간은 기본적으로 개방되어 있으므로 원론적으로 무제한 접근이 가능하며, 그에 따라 사생활 보호 등의 문제가 생겨남에 따라 무제한 접근에 대한 제한을 걸기 위해 만들어진 규약입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0:40 (KST)Reply[답변]

보충 설명으로, '저작권위원회'의 답변으로는, 단순 링크는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을 가능성은 크지만,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홈페이지의 메인에 링크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대한민국의 정부기관(예를 들면, 문화체육관광부)의 저작권 정책을 참조하자면, 홈페이지에 대한 링크도 관리자에게 알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확인 가능을 강조하는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링크에 일일이 허가를 받아야 한다면 효율이 상당히 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17:56 (KST)Reply[답변]

효율성을 생각한다면 “공정이용”을 허용해야겠네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0:42 (KST)Reply[답변]

링크와 관련해서 생각해 보면, 홈페이지에 대한 링크는 허용하되 이에 속한 웹페이지에 대한 링크는 금지한다면 이는 참고 서적의 페이지까지 명시해야 한다는 의견과는 반대 방향이 된다고 여겨집니다. 또한, 영어 위키백과는 직접 링크에 대한 규제가 없고, 오히려 링크는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반 검색 엔진의 경우도 홈페이지가 아닌 직접적인 링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사실들이 직접 링크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단, 링크시 알려줄 것을 명시한 (문화재청을 포함한) 관공서 웹페이지의 경우, '위키백과'에 사용되는 용도로 허가를 받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14일 (토) 21:11 (KST)Reply[답변]

공지에 나와있는 관리자 선거 일자가 이상합니다.편집

  • 화면 위에 뜨는 공지(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에 관리자 선거 일자가 이상합니다. 두 분 모두 이미 기한이 끝난것처럼 보입니다. (~3월 6일)이라면 오늘까지 선거를 치르는 듯 합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Yknok29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20:59 (KST)Reply[답변]
  • 해결 되었네요. 감사합니다.Yknok29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21:13 (KST)Reply[답변]

김수환 문서 관련 사진을 구합니다.편집

  • 당연한 말이지만,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사진으로(촬영자 본인이 자유저작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김수환 추기경과 관련된 사진을 구합니다.Yknok29 (토론) 2009년 3월 6일 (금) 21:15 (KST)Reply[답변]
    • 야간에 찍은 사진이라 아주 상태가 좋지는 못합니다만, 선종하신 이후 몰린 추모인파와 입관하신 이후의 사진이 있습니다. 물론 사진들은 모두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만약 필요하시다면 공용에 올려놓고자 합니다. -- 201KEI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3:01 (KST)Reply[답변]

단국대학교 문서에서..편집

오른쪽 위의 좌표를 누르면 툴서버사이트로 이동하는데요.. 지도 왼쪽에 Title부분이 있습니다. 그 오른쪽에 단국대학교 링크가 있는데 이 링크가 영어 위키백과로 걸려있네요..;; en:단국대학교로요... ko:단국대학교로 링크를 바꾸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7일 (토) 12:42 (KST)Reply[답변]

툴서버용 틀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틀 제목은 틀:GeoTemplate으로 알고 있습니다.--Kwj2772 (msg) 2009년 3월 7일 (토) 12:55 (KST)Reply[답변]

항의편집

독립적 시각을 유지하기 위해서 독도와 함께 다케시마를 병기하는 것이 올바른가요? 어느 날 갑자기 일본인들이 제주도를 자신의 영토라 이야기하기 시작한다면 이 또한 독립적 시각을 유지하기 위해서 제주도에 대한 일본의 지리 명칭을 함께 병기하는 것이 중립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까? 위키피디아의 중립적 혹은 독립적 관점에 대한 정의가 잘못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Zaemi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본인들이 제주도를 자신의 영토라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중립적 관점에 의하여 당연히 병기해야죠. -- 66 Quotation Marks. 99 2009년 3월 7일 (토) 19:36 (KST)Reply[답변]
다케시마를 병기만 했을 뿐 독도가 옳은 주장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에 중립의 관점에서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0:04 (KST)Reply[답변]
이승만 대통령이 제기한 대마도 한국 영토론을 근거로 쓰시마에 중립적인 관점을 반영하라는 요구가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0:28 (KST)Reply[답변]
그런 주장도 쓸 수는 있지요. 하지만 다케시마와 달리 극소수론이라는 점도 분명히 해야 하겠고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1:59 (KST)Reply[답변]
Pudmaker님의 의견과 대체로 저도 비슷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라는 점을 아신다면 말이죠. 모든 오해가 풀리실듯 --H군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2:41 (KST)Reply[답변]

이의제기 하신 분은 저와 좀 비슷한 견해인가 봅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대한 이해가 매우 잘못되어 있다고 보고 있지요. 일단 한국은 남북한이다라는 다수견해도 반대합니다. 한국은 남한이지요. 북한은 한국이 아니라 조선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어는 남한어지요. 조선족 자치주의 언어는 조선어지 한국어가 아닙니다. 역시 북한도 자기네가 한국이 아니라 조선인민 어쩌고 하면서 조선이라고 하며, 자기들 말을 조선어라고 하지 않나요? 문화어라고 부르나요? 여하튼, 한국어라고 안 부릅니다.

한국어 능력평가 시험이라는게 있는데, 남한어 능력평가 시험입니다.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지요. 즉 남한어 위키백과입니다. 즉 그 주체가 남한사람들이지 북한사람들은 빠집니다. 조선족 자치주 사람들도 빠지지요. 조선어 여기서 쓰면 몰매맞지요. 그럼 제주도 방언이나 부산 방언은 됩니까? 역시 난리가 납니다. 이게 다 중립성 위반입니까? 글쎄요. 중립성의 이해에 큰 문제가 있다고 4년 전 부터 주장해 왔지요.

다케시마도, 여기는 남한어 위키백과이며, 남한말은 세계어가 아니라서, 주로 남한 사람들이 쓰지, 다른 사람들 별로 안 씁니다. 여기 사용자 대다수도 남한 사람들이지요. 자꾸 남한 남한 하니까 이상하네요. 우니라라라고 하지요. 따라서 우리나라 사람들에서의 보통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중립성입니다. 다케시마는 일본에서의 중립성이고 공정성이겠지요.

다만, 독도 본문에 일본인들이 다케시마로 주장한다는 설명을 좀 할 수도 있겠지만, 독도도 되고 다케시마도 되고 리앙쿠르락스도 된다는 견해가 바로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맞다는 견해는, 중립성에 대한 큰 편협성을 가진 견해로 보며 중립성에 위반하여 중립성이란 단어를 해석하고 있다고 보아집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사람 아무나 물어봐도 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기준"이며, 그 외에는 약간의 기술을 하거나 하여도 용인은 되는 정도의 중립성이지, 독도도 맞고 다케시마도 맞다? 그건 중립성이란 단어에 대한 큰 중립성 위반적인 해석이라고 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0:52 (KST)Reply[답변]

애초에 위키백과가 언어별로 나뉘어져 있다는 점을 부정하시는 발언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남북한의 언어가 서로 '다른 언어'라고 할 정도의 차별성이 없는 이상,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두 국가를 모두 존중해야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1:22 (KST)Reply[답변]
솔직히, 제주특별자치도의 명칭이나 설명을 모두 제주어로 쓰자고 하면 상당히 혼란스러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북한 관련 문서들도 실제로 사용되는 말이 아닌 '시늉 뿐'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어쨌거나, 고려인이나 조선족의 위키백과의 이용 정도와 참여 정도가 어느 정도 될 것인지 의문입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1:42 (KST)Reply[답변]
개인적으로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두 개의 국가인 남북한의 표준어가 아닌 언어는 되도록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남한인 사용자가 절대 다수이므로 되도록 표준어를 쓰고, 지금 하는 것처럼 문화어를 병기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요. 그리고 외국인 사용자도 있는 마당에 조선족, 고려인 등이 보고있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또한 남한에 유학중인 문화어 사용자도 존재할 수 있겠고요. 예전에 문화어 사용자가 한명 있지 않았던가요? 결국 반달로 차단됐지만..(기억이 가물가물)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1:45 (KST)Reply[답변]
병기는 해야하지만 문서명이나 문법은 모두 대한민국 표준어로 해야 합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9일 (월) 11:51 (KST)Reply[답변]
아직까지는 문화어 사용자의 참여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한의 접속 환경은 매우 제한적일텐데 장난으로 문서훼손 행위를 할 이유가 없겠죠. jtm71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3:02 (KST)Reply[답변]
북한에서 접속하는게 아니더라도 북한의 해외 유학생이나 조선족, 자이니치 등 문화어 사용자 층은 꽤 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3:51 (KST)Reply[답변]
추측은 할 수 있겠지만, 확인할 수 있는 증거가 있을까요 ...? jtm71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6:06 (KST)Reply[답변]
지금 접속자 중에 문화어 사용자가 없다는 증거 역시 없죠. 어느 쪽도 증거를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 글을 쓸때 항상 '잠재적 독자층'을 고려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위의 표현은 잠재적 사용자를 말한 것인데 제가 의미 전달을 잘못 했군요 죄송;;) 물론 위에서 밝혔듯, 문화어 사용을 일반화하자는 것은 아니고요, 지나치게 남한 편향적인 표현은 조심하자는 것이죠.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22:48 (KST)Reply[답변]
지금 접속자 중에 문화어 사용자가 없다는 증거 역시 없죠. 어느 쪽도 증거를 제시할 수는 없습니다. 큰 오류군요. 증거가 명백한데 증거가 없다니요. 한국어판 열린 이래 여기서 전부 대한민국 표준어 써왔습니다. 관행이지요. 표준어가 중립성 위반이라구요? 단 한 번도 바뀐적이 없이 한국어판 열린 이래 계속 써 왔으며, 관습헌법으로 볼 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증거가 명백하지요. 문화어 사용자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집에서 뭘 쓰는 관심없고, 여기서 쓰는 말만이 논의의 의미가 있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09:06 (KST)Reply[답변]
문화어를 사용한 문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없다니요? 전부 대한민국 표준어만 써왔다? 제발 근거 없는 소리는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틀:사회과학출판사의 철학사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백과사전과 관련한 글은 대부분 문화어가 쓰이고 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13:43 (KST)Reply[답변]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으로 단정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전에도 장난인지 진짜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문화어 쓰는 사람은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더 생길 가능성은 있고, 남북통일이 된다면 그런 가능성이 매우 커지겠지요. 원룡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현재 이곳 들어오는 사람의 다수가 대한민국 사람이니 그냥 대놓고 대한민국 위키백과로 가겠다는 것입니까? 그동안의 주장으로 미루어 보아 제 추측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adida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0:09 (KST)Reply[답변]

문화어를 여기서 쓴 사람을 아직 발견은 못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쪽으로만 편향되어서는 안됩니다. 물론 문법이나 문서명은 남한 쪽에 맞춰야 하는 것은 맞지만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10일 (화) 10:11 (KST)Reply[답변]
좀더 엄밀하게 하면, 표준어 표기법에 따르는 것도 100% 맞는 것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편집자 및 이용자의 대부분이 표준어 사용자라는 점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며, 나중에 문화어(여러가지 한국어 방언 중 표준어 정도의 공식성을 갖춘 유일한 방언) 사용자 층이 많아진다면, 영어판에서 하는 것처럼 문화어 표현도 충분히 허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차단 상태인데 문화어 사용자가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점점 대한민국 내에도 조선족이나 탈북자들처럼 문화어를 쓰는 사람들, 표준어보다는 문화어와 유사성이 훨씬 높은 방언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마당에 그동안 표준어를 써왔으니 대한민국 위주의 편집을 하자는 원룡님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지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0:18 (KST)Reply[답변]
지금은 좀 시간이 지난 얘기긴 한데, 원룡님의 주장은 결국 위키백과:표준어를 연상시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0:21 (KST)Reply[답변]
그렇지요. 그거 제가 제안한 정책안입니다. "한글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표준어를 따른다. 북한 표준어는 금지된다." 이것은 사실 여기 관습법이라서 꼭 성문법인 정책을 만들 필요도 없다고 보지만요.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6:57 (KST)Reply[답변]
당연합니다, 다수가 쓰는 말이 표준어인데 그걸 문화어로 바꾸면... 남한에 사는 사용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미국에 사는 저까지도 불편할 것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10일 (화) 10:28 (KST)Reply[답변]
음... 일단 기술하는 언어에 대해서 말하자면, 참여하는 사람이 남한 쪽에 바탕을 두고 있는 한국어 화자가 대부분인 이상, 결국은 남한 식의 한국어로 위키백과가 저술되겠지요. 그걸 두고 편향되었으니 조심하자 하는 것은 좀 무리일 것 같고.. 많이 쓰는 사람이 쓰는대로 가되 그렇지 않는 경우에 대해서도 배타적으로 구분지어 가르고 뭐가 맞고 뭐가 틀리고 하지 않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루는 내용의 한국 편중 부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향으로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다른 경우도 배려하면 됩니다. -- tien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1:07 (KST)Reply[답변]
그런 의견에는 일정 부분 동감합니다. 하지만 원룡님의 주장은 그것이 아니라 아예 대한민국 위키백과임을 선포하자는 식이어서 걱정이 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2:22 (KST)Reply[답변]
왜 걱정이 되시나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사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미국 위키백과이지, 호주 위키백과일까요? 호주법이 적용 안 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이 적용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헌법이 적용되며,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따르면 북한은 국가도 아니며, 우리나라의 미수복영토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법률에는 저작권법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국어기본법도 있지요. 아래에 퍼옵니다. 국어기본법은 당연히 여기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적용되고 있는 법률입니다. s:국어기본법 s:국어기본법 시행령 참조.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7:10 (KST)Reply[답변]
대한민국에서는 국제법이 헌법보다 우위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 북한은 국제연합에서 인정하는 국가이며, 북한 지역은 남한의 미수복영토이기에 앞서 실질적인 북한의 영토입니다. 북한이 미수복영토라면, 왜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총선에서 북위 38도선 이북에서는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지 못했을까요?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00:32 (KST)Reply[답변]

인터넷 접속은 거의 없지만, 북한 주민들의 입장은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편집을 할 수 있는 참여자가 없는 상황에서는 그들의 언어로 문서를 작성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북조선'이라는 단어가 과연 《조선말대사전》에 수록되어 있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9:08 (KST)Reply[답변]

당연히 없지 않을까 합니다. 북조선이라는 표현은 '남한'이라는 표현처럼 '임시변통'적인 표현일 뿐이고요. '조선'이라는 약칭을 써줄 수 없으니 그런 것이고요. 그런저런 이유로 인해 '북조선'이라는 표현을 꼭 사용하자는 컨센서스는 형성되지 않았고요. 다만 가끔 보이듯 '한국'이라는 표현이나 '우리 나라'라는 식의 표현이 나오지 않게 주의해야 하겠죠. 또한 원룡님 주장처럼 다케시마 주장을 아예 없애자고 해서도 안되겠고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20:33 (KST)Reply[답변]

주석 작성할때편집

잠깐 질문하려는데요, 주석을 작성할때, 문장 말미에 달 경우,

  • 문장 입력을 완료한 뒤 마침표 에 달아야하나요?
  • 문장 입력을 완료한 뒤 마침표 에 달아야하나요?

전 이때까지 마침표 앞에 달아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떤 분이 뒤에 달아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도움말을 뒤져보니 주석에 관한 편집 지침은 다루지 않고 있어서 부득이하게 질문합니다. 아니면 제가 못 본 것일 수도 있구요. 다른 사용자 여러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Av3037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0:30 (KST)Reply[답변]

다른 분은 모르겠고, 저는 마침표 뒤에 답니다. 예를 들어보지요.

  • 안녕?[각주번호]
  • 안녕[각주번호]?
  • 그랬다.[각주번호]
  • 그랬다[각주번호].

이것을 볼 때, 물음표가 각주번호 뒤에 있으니까 이상합니다. 그래서, 마침표 뒤에 각주번호를 달고 있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0:58 (KST)Reply[답변]

저는 마침표 뒤에 다는 편인데, 어떻게 하든 특별히 상관 없지 않나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1:58 (KST)Reply[답변]

위키백과의 여러 유저마다 모두 다른 편이니 어떻게 하든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8일 (일) 01:21 (KST)Reply[답변]

 찬성 "어떻게 하든 특별히 상관 없다"는 표현은 제가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0:53 (KST)Reply[답변]

 의견 주석은 (1) 마침표 및 문장부호 뒤에 달면 문장 부호에 상관없이 내용에 대한 주석 또는 문장 전체에 대한 주석이 됩니다.
(2) 마침표 및 문장부호 앞에 달면 해당 “글귀”(글자 형태)에 대한 인용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3) 명사 뒤, 조사 앞에 달면 해당 명사에 대한 주석이 됩니다.
(4) 명사 뒤, 조사 뒤에 달면 그 명사를 포함한 내용(명사구, 명사절)에 대한 주석이 됩니다. (다만 앞의 두 경우를 구분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5) 따옴표의 뒤에 주석이 달리더라도 따옴표 자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따옴표 뒤에 주석을 달거나 앞에 달거나 똑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대충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4:06 (KST)Reply[답변]

사용자:Russ에 대한 차단 해제편집

2007년 2월에 무기한 차단되었던 사용자:Russ에 대한 차단 해제에 관한 견해를 사랑방에 여쭤봅니다. 2007년 7월 LERK님께서 영구차단해제를 요청하신 바 있었는데 당시에는 차단된지 5개월에 지나지 않아 총의를 구득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차단된지 2년이 넘었고 차단 해제를 논의해볼만 하다고 생각되는군요. 만약 문제되는 행동을 한다면 그 때 차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되며, 위키백과에 일정한 기여를 할 수 있는 사용자는 되도록 활동을 해줄 수 있는 방향이 옳은 듯 합니다. 영구의 차단은 최대한 자제되는 것이 바람직하고 RUSS 사용자의 경우 2년이 지났으니 이제 해제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의 견해는 어떤지 여쭤봅니다. RUSS사용자 본인의 참여가 가능하다면 IP상태로라도 견해를 표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un99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1:49 (KST)Reply[답변]

 찬성 거의 대부분의 무기한 차단에 반대하는 입장으로서 차단 해제에 찬성입니다. 위키낱말사전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시고 있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1:58 (KST)Reply[답변]

E모 사용자와 U모 사용자와는 달리 무기한 차단 중에도 다중계정을 만들거나 하지 않았지만, 이전에 있었떤 차단 해제 후 똑같은 문제 반복에 대해서는 모르겟네요. -- 66 Quotation Marks. 99 2009년 3월 7일 (토) 22:22 (KST)Reply[답변]

저 두 사용자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여기서 무기한 차단을 풀면 안되죠. 차단 0순위 상대들입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9일 (월) 06:01 (KST)Reply[답변]

당연히 찬성합니다. 문제에 대한 염려는 문제가 생겼을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요 --iTurtle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2:33 (KST)Reply[답변]

 찬성 무기한 차단은 자제하는것은 옳은 방향이며 그사용자가 다시 돌아와서 트러블을 일으킨다면 그때가서 차단해도 늦지않을것 같습니다. Rlagmlrn5u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2:37 (KST)Reply[답변]

지금 IP로 활동하고 있는데, 저는 위키낱말사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물론 2년전에 문제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사실 그 때는 제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화가 나서 문제를 일으켰어요. 하지만 지금은 죄송합니다. --61.99.166.193 (토론) 2009년 3월 7일 (토) 23:09 (KST)Reply[답변]

 약간의 제재가 있는 찬성 이유는 이미 윗분들께서 충분히 달아 주셨습니다. 단, 아이피 유저로 편집하는 것도 차단 회피에 해당된다는 말을 듣고, 약간의 제재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8일 (일) 00:57 (KST)Reply[답변]

 의견 '무기한 차단'이라는 것이, IP 편집은 허용하는 것이었나요 ...? jtm71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01:07 (KST)Reply[답변]

제가 알기론, 차단 중에 IP를 이용해 편집하는 것은 위키백과:다중 계정의 차단 회피에 해당한다고 보입니다. 다만, 그렇게 제재까지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01:10 (KST)Reply[답변]

 찬성 2년이면 자숙의 시간으로 충분합니다. 아이피 사용자로서 동일한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았으니, 차단 회피라고도 할 수 없군요. 기회를 주지요. --Dalgial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01:23 (KST)Reply[답변]

 의견 지금도 아이피를 사용하고 차단회피가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해제는 어렵습니다. ----hyolee2♪/H.L.LEE 2009년 3월 8일 (일) 08:17 (KST)Reply[답변]

아이피 편집은 11월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이고, 이 아이피가 Russ님인 것을 밝힌 것은 어젯밤입니다. 그 사이 4개월간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건 이미 선의의 기여를 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있다고 봐도 좋지 않을까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3월 8일 (일) 12:52 (KST)Reply[답변]

제가 한국어 위키낱말사전에 들어가 확인해본 결과, Theoteryi님께서 IP를 사용해 여기서 의견을 밝혀달라는 내용을 남기셨더군요.[1] 이 Russ씨라는분은 차단 회피를 저질렀지만, 한편으로는 얼마나 급박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1:43 (KST)Reply[답변]

 찬성 Russ라는 분이 아이피사용하면서 문제를 일으켰다면 또 다른 스토리가 나오겠지만 그것도 아닌데... 우리 모두의 위키에서 아이피 사용까지 금지하면서 위키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하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Anece20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1:46 (KST)Reply[답변]

네. 정책에 따르면 다중 계정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악용'하는 경우에만 차단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1:50 (KST)Reply[답변]

 찬성 아이피 편집이 차단 회피인 것은 일단 맞지만, 그 사이에 아이피로든 다른 다중계정이든 전혀 분란이 없었고 이전의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있으므로 차단을 해제해도 무리 없다고 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3월 8일 (일) 12:50 (KST)Reply[답변]

 찬성 2년이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3:58 (KST)Reply[답변]

 찬성 Russ님께서는 위키낱말사전에서 정말 열심히, 성실히 활동하고 계십니다.그 점도 참작해 주세요. Nichetas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6:01 (KST)Reply[답변]

여러 차례 논의되었던 내용이니 만큼, 해제 이후 사용자의 정직선의가 지켜진다는 조건에서 차단 해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8:06 (KST)Reply[답변]

 찬성 IP를 이용한 편집이 계속되긴 했지만, 그 동안에 별 문제도 없고 해서 차단을 풀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Š.ßULLET.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8:08 (KST)Reply[답변]

해당 사용자가 정말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기여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힌다면, 차단을 해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19:54 (KST)Reply[답변]

제가 비록 2년전에 문제를 일으켰지만,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여기서 기여를 많이 하고 싶습니다. 2년전에 있었던 일은 사과드립니다. 그때는 제가 다른 사용자들에게 화가 나는 바람에 문제를 일으켰어요. 하지만 IP로 활동하는 동안에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많이 하겠습니다(비록 제가 차단해제된 이후에도 위키낱말사전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겠지만, 여기서도 많은 기여 및 좋은 기여도 하겠습니다). 정말로 좋은 기여를 많이 하겠습니다. --61.99.166.193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0:02 (KST)Reply[답변]

 찬성 좀 늦은감이 있네요. 2년이나 차단되었었나요? ㅜㅜ -- WonRyong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0:27 (KST)Reply[답변]

이의가 없다고 판단, Hun99님을 대신해서 제가 차단 해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0:59 (KST)Reply[답변]
위낱에도 얘기 해줘야겠네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8일 (일) 21:36 (KST)Reply[답변]

 찬성 위키프로젝트에 대한 의욕과 애정은 높이 사야 합니다. 또한, 다중계정은 위키의 기본정책을 위반하는 것이 아닙니다. 차단회피 역시 계속적으로 문제점을 일으킨 경우에만 해당된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차단해제조치를 요청합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7:24 (KST)Reply[답변]

다중 계정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원칙상 금지되어 있습니다. 정책인 백:다중 계정을 참조하세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3월 9일 (월) 14:57 (KST)Reply[답변]
회피 를 예로 들면 다른 계정을 생성하는 것이 이에 해당됩니다. ip 사용자로 사용한 것은 계정을 생성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회피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5:28 (KST)Reply[답변]
다중계정 에 대하여 메타사무장의 답변은 원칙적으로 금하고 있지 않다 입니다. 한국어위키백과에서 다중계정 을 금하는 것은 투표,총의 와 같이 한사람이 두 사람으로 인식되어 집단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경우입니다.
다중 계정을 악용하는 경우, 다중 계정은 무기한 차단될 수 있으며 본 계정도 관리자에 의해 악의성의 정도에 따라 차단 조치될 수 있습니다

입니다. 무조건 금하고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5:28 (KST)Reply[답변]

즉각적인 해제에 반대합니다. 총의를 모으고, 일반적인 규정을 제정한 후에 이에 부합한지 판단하여 해제하는 것이 장기적인 안정성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1년 이상의 장기 차단에 반대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15:49 (KST)Reply[답변]
저는 1개월 이상의 장기 차단에 반대합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5:28 (KST)Reply[답변]

 의견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기본적으로 차단 해제하기에  찬성입니다. 다만, 혹시 차단을 해제됐을 경우, 먼저 Russ님은 사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어느 정도 편집하기에 제한을 두는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 들자면, 문서 생성하기를 금함, 토론(삭제나 차단)에 참여를 제한함, 등) 아직 비어 있습니다만 사용자:Russ/후견인 제도를 정하려 합니다. 혹시 다시 반달 행위를 한다면 추방(BAN)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 LERK (논의하기, 일지) 2009년 3월 10일 (화) 15:42 (KST)Reply[답변]

괜챦은 제안인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0:41 (KST)Reply[답변]

 의견 후견인 제도는 미성년자의 범법행위에 대한 선도로써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미성년자 성년자 구분없습니다. 상당기간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장기차단자에 대하여는 조건 없는 빠른 복귀가 가장 최선의 선택입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3:12 (KST)Reply[답변]

차단 해제의 조건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의견이 필요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21:50 (KST)Reply[답변]

 의견 사회와 법률의 발전 방향을 역행해서는 안됩니다. 과거 전과표시제도도 지금은 사라지고 이들에 대한 평등한 처우를 보장하려는 것이 최근의 법률발전의 기본 방향이며 사회발전의 기본방향인데 이런 경우를 당한 사용자가 자의였던 아니던 간에 그것을 계속 붙들고 반성하라는 등의 강요를 하고 후견인제도를 만들어서 마치 계속적인 죄인취급을 하겠다면 이건 다분히 인민재판적인 비민주주의적 처사라고 판단됩니다. 위키커뮤니티가 평등정신에 입각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비평등으로 다른이들을 대하는 이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 상당한 비상식적 사고라고 판단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당신이 분쟁에 휩싸이고 오해를 받고 화를 내는 것에 일조함으로써 무기한 차단되고 그리고 2년이 지난 후 다시 복귀해서 과거의 실수를 거울 삼아 잘 해보려고 사과형태의 발언까지 했는데, 다시 사과해라! 후견인이 필요하다! 복귀조건을 달아라! 이렇게 주장하는 분들이 나온다면 당신의 느낌은 어떻겠습니까? 역지사지로 다른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주고, 누구든지 같은 경우에 처해질수도 있다는 가정을 항상 하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위키는 까칠하고 정떨어지는 인간들이 모인 집합소 같은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그릇을 크게 가지고 넓게 누구든지 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의 능력이며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척도가 될 것입니다. ~

차단을 조기 해제한 관리자로서 답변하자면, 이 사용자는 무려 2년간 차단되어 있던 상태였습니다. 비록 IP 등을 사용해서 변칙적으로 들어오긴 했지만, 이 사용자의 그 활동은 아무 문제가 없는, 이른바 '정상적 활동'으로 볼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단 해제 찬성 사용자분들이 의견을 받자 마자 압도적으로 많았기 때문에, 더이상 진행시켜봤자 찬성 의견만 늘어날 것으로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 사용자에 대한 차단 해제 요청이 한두번 들어온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앞의 요청도 참고해 조기 해제했습니다. --H군 (토론) 2009년 3월 12일 (목) 23:12 (KST)Reply[답변]

 뒤늦게 찬성 이미 해제가 된 모양이군요 ^^; 아무튼 저 역시, 차단기간 중 IP로의 접속 등을 하긴 했으나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거나 분란에 휩쓸리지 않았던 점 등 여러 정황을 고려할 때, 차단 해제는 현명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 201KEI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10:14 (KST)Reply[답변]

사용자:Unypoly도 혹시 보고 있다면, 러스님처럼 ip로 조용히 기여 + 타 프로젝트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차단 해제의 수순을 밟았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10:18 (KST)Reply[답변]
공감합니다. 이번 기회로 유니폴리는 루스님을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3월 13일 (금) 10:37 (KST)Reply[답변]
이번 건은 특별한 면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만, 위키백과의 규정을 바꾸기 전에는 '차단회피'를 권장할 수는 없겠죠. jtm71 (토론) 2009년 3월 14일 (토) 21:50 (KST)Reply[답변]

각종 정보 틀의 그림 부분 양식을 통일하는 게 어떻습니까.편집

위키에 정보 틀이 몇 개가 있는지 몰라서 모든 정보 틀을 링크하진 못했습니다만, 각각의 틀에서 그림을 출력하기 위한 부분의 양식이 전부 다 다릅니다. 파일 이름만 입력하면 되는(ex : 길동역.jpg) 틀이 있는가 하면 파일 네임스페이스까지 입력해야 되는(ex : 파일:길동역.jpg) 틀이 있고, {{대학 정보}}의 경우 그림 매개변수 안에 그림 태그를 전부 입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각 틀마다 그림 매개변수를 다른 양식으로 채워야 하는데, 이 때문에 새로운 분야의 문서는 편집할 때마다 틀의 문법을 확인해야 해서 불편하고, 초보자 분들은 이 부분에서 헤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각종 정보 틀의 그림 매개변수 양식을 전부 통일하는 게 어떻습니까.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09년 3월 8일 (일) 15:50 (KST)Reply[답변]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분류:정보 틀에 들어가 보니 여기에만 문서가 66개이고, 하위에는 몇 개가 있을지는 아직 상상을(계산을) 안 해 봤습니다만.. '여기를 가리키는 글'에서도 안 되구요. 어쨌든  찬성.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09년 3월 8일 (일) 19:12 (KST)Reply[답변]

파일 이름(ex. 길동역.jpg)만 입력하는 것이 가장 편리할 것 같은데요.. 틀을 수정하게 되면.. 여태까지 그 틀을 사용한 모든 문서를 수정해주어야 해서... 일이 커지지 않을까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8일 (일) 21:26 (KST)Reply[답변]
우리에게는 봇이 있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9년 3월 8일 (일) 21:28 (KST)Reply[답변]
아~하... 생각이 짧았군요..ㅜ_ㅜ 네임스페이스 제외하고 파일 이름만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네요..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8일 (일) 21:30 (KST)Reply[답변]

음력 1월 1일의 목록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편집

  1. 사용자:Juniuswikiae/work/lunar1.1.. 일단 전 [2]에서 위의 '음력을 양력으로'를 선택하고 음력 1월 1일 목록을 모두 받은 후에 묵혀 놓고 있다가, 불과 몇 일 전에 "이제 더 미뤄서는 안 되겠다!" 해서 C 언어로 간단히 프로그램 짜서 테이블로 바꿔 놨는데... 귀찮아서 간과한 한 가지 사항이 있었네요. 한 자리 숫자는 앞에 0이 붙어 있어 버리는군요. 뭐랄까 "벌인 일 알아서 해결해라"(결자해지)라고 하신다면 제게 할 말은 없지만...
  2. 제 서명 템플릿을 보시면 테이블이 들어가 있는데, HTML에서는 테이블 자체가 새로 한 줄을 먹네요... 이거, 모양 유지하면서 어떻게 안 될까요?

--어리 | Discs. Contr. Mailto. ? | 2009년 3월 8일 (일) 19:22 (KST)Reply[답변]

1번은 수정해보았습니다..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8일 (일) 21:24 (KST)Reply[답변]
오오 감사합니다!! 2번은 세오테뤼 님께서 제 토론 페이지에 span 태그를 사용하라는 충고를 주셨네요. 근데 0 떼는 것, 어떻게 하신 거죠? 혹시 일일이? 아니면 0 찾아 바꾸기..? (0 찾아 바꾸기는 아닐 것 같은데... 10월이 1월로 가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uniuswikia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찾아바꾸기를 이용했습니다. “01월” → “1월” 이런식으로요..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8일 (일) 23:35 (KST)Reply[답변]

원칙적으로 명단은 어떤게 더 좋을까요?편집

앞으로도 명단 같은 것들을 올리려고 하는데, 표와 그냥 리스트 중에 뭐가 보기에 좋으면서도 원칙에 맞을까요? 선택 부탁드립니다.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종족 명단
테란 4 김동구 박상규 빅터마틴 조정현
저그 4 국기봉 봉준구 장경호 최지명
프로토스 6 김성기 김창선 김태목 김태훈 이기석 정재철
랜덤 2 임우진 최진우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 테란 (4) : 김동구 박상규 빅터마틴 조정현
  • 저그 (4) : 국기봉 봉준구 장경호 최지명
  • 프로토스 (6) : 김성기 김창선 김태목 김태훈 이기석 정재철
  • 랜덤 (2) : 임우진 최진우

- 박승현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0:00 (KST)Reply[답변]

당연히 위가 훨씬 낫지요^^.. adidas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2:18 (KST)Reply[답변]
예, 위가 보기에도 좋습니다. 단점으로는 복잡한 코드가 만들어지고 표가 지나치게 크면 일부 해상도에서는 가로 스크롤이 나타날 수 있으니 신경써야 합니다. --크렌베리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3:39 (KST)Reply[답변]
아무리 봐도 밑보다는 위가 좋은것 같습니다. Rlagmlrn5u (토론) 2009년 3월 9일 (월) 07:17 (KST)Reply[답변]
위에가 좋군요. --개마리 (토론하기) 2009년 3월 9일 (월) 12:01 (KST)Reply[답변]
표가 더 낫습니다. 자손투 Jasontwo 2009년 3월 9일 (월) 16:16 (KST)Reply[답변]
표가 더 깔끔합니다만은... 표문법을 잘 모르는 사용자(저도 약간 그렇지만..)에게는 수정하는것이 조금 힘들수도 있겠네요..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3월 10일 (화) 00:11 (KST)Reply[답변]
한 가지를 얻는 게 있으면 한 가지 잃는 것이 있는거죠^^... adidas (토론) 2009년 3월 10일 (화) 10:37 (KST)Reply[답변]
 의견 표는 반드시 필요한 경우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09년 3월 13일 (금) 13:54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