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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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24주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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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편집

한국어 위키백과가 2002년 개설된 이후 그동안 퍼블릭 도메인의 범위에 대해 저작권 정책에도 별다른 설명이 없어 저작권을 잘 모를 수밖에 없는 사용자들에게 혼란이 있었습니다. 이에 백:저작권#퍼블릭 도메인에 그림을 첨부해 알기 쉽게 설명을 해두었습니다. 한국 저작권법 외에도 미국 저작권법을 잘 설명한 차트를 링크시켰고, 베른 협약에 따른 퍼블릭 도메인 범위 설명도 넣었습니다. 2010년에야 이루어진 작업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이제부터는 저작물의 관리에 있어서 퍼블릭 도메인 판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결국 요점은, 1956년 12월 31일 이전에 저작자가 사망하였거나 1956년 12월 31일 이전에 단체의 이름으로 공표된 저작물은 대한민국법 및 미국법상 퍼블릭 도메인으로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01:52 (KST)

수고하셨습니다^^--1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09:15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꽤나 많은 흑백 사진들이 공용에 올라가기 시작하겠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10:49 (KST)

중화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 명칭편집

현재 분류:중화인민공화국의 축구 선수에 포함된 선수 문서의 표제어가 정확한지 확인하려고 합니다만, 중국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국어를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07:59 (KST)

--211.197.26.252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10:24 (KST)

문서 복구 요청드립니다.편집

샤론의 장미 문서가 반달을 당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전 문서로 복구하고 싶지만 제가 편집에 능하지 못해 제 힘으로는 못하겠네요. 편집 잘하시는 분이 계시면 복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afriend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S96s097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문서 복구는 관리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백:문서 관리 요청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S7 ㅌㄹ】【ㄱㅇ 2010년 6월 14일 (월) 16:36 (KST)
저 요청은 되돌림 요청이었고, 현재는 츄군님이 해결하신 걸로 보이네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6월 14일 (월) 16:39 (KST)
제가 요청을 적절하지 못하게 했네요; 정확히 되돌림 요청이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서명도 빠뜨렸었네요;) 엽우: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7:28 (KST)

틀을 하나 만들어 봤는데편집

제 개인 사용자 틀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만, 이런 짓을 해도 되는지요? 이번 주말에 월드컵을 기다리다 심심해서 하나 만들어봤습니다만.. 위키백과 지침에 어기는지 한 번만 봐주셨으면 합니다. --S7 ㅌㄹ】【ㄱㅇ 2010년 6월 14일 (월) 16:40 (KST) 사용자:S96s097/틀

이렇게 사용하면 되고요. 사용자 문서 안에서만 사용한다면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14일 (월) 22:58 (KST)
'제' 사용자 문서 안에서만 사용하겠습니다.--S7 ㅌㄹ】【ㄱㅇ 2010년 6월 15일 (화) 16:20 (KST)

일본어 표기에 관해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를 가끔씩 방문하는 사용자 중 한 명입니다.

일본어의 한글 표기에 대해 말이 많은데다, 표준 한글 표기법도 비판을 받아 잘 따라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니, 차라리 일본어를 한글로 표기하지 않고 로마자(헵번식 로마자 표기법을 따라)로 표기해 버리는 건 어떨까 하고 한번 사랑방에 제안해 봅니다.

참고로 일본어의 로마자 표기는 일본어의 한글 표기보다 상당히 잘 정착돼 있어서(어두 청음 표기도 하나로 통일돼 있고, つ는 쓰냐 쯔냐 츠냐 따질 필요 없이 tsu 하나로 통일이 잘 돼 있지요. 그래서 ツンデレ도 츤데레냐 쓴데레냐 따질 것 없이 tsundere 하나로 충분합니다.), 표준 표기를 따를 것인지 통용 표기를 따를 것인지에 대한 토론도 거의 필요 없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75.84.250.21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가 '한국어'를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란 거죠. 또 그렇게 표기했다간 일본의 성우 목록 같은 건 어지러워서 못 봅니다. 뭐, 하츠네 미쿠가 한 때 '하쓰네'로 표기되고, 케이온이 '게이온'으로 될 뻔했다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죠. 정확한 표기도 좋지만 한국어 쓰는 사람들을 먼저 배려해야죠.--Saehayae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03:11 (KST)

하지만 일본의 성우 이름이나 통용 표기로 굳어져 있는 단어 등을 표준 표기법에 따라 표기해서, 통용 표기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불만을 사는 것도 그리 좋지 않다고 생각하며(위에서도 말했지만 표준 표기법 자체가 애초에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고요.), 일본어의 한글 표기 문제 때문에 수시로 토론이 오가는 것도 저는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일본어의 한글 표기가 우왕좌왕하는 게 한국어 쓰는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차라리 한글 표기에 대해 논하지 말고, 잘 정착돼 있는 로마자 쪽을 선택하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75.84.250.21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우와. 이건 영어/로마자 공용어론인가요. 근대화시기에 일본에서는 일본어가 학문에 어울리지 않으니 불어나 영어로 바꾸자는 얘기가 있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논문을 영어로 쓰자거나 영어강의를 의무화 하자는 식으로 아직까지 살아있는 유령이죠. --거북이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09:16 (KST)
한국에서 번역되는 모든 일본 만화책이 표기를 로마자로 해야 하는 규정이 강제적용되는 날이 온다면 의미가 있겠죠. ^^ -- tiens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2:14 (KST)
로마자의 가장 큰 문제는 일본어의 발음이 크게 왜곡되어 표기된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한글이 가장 원발음에 근접하게 표기 될 수 있지요. 일본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은 어떻하죠? 그리고 로마자를 모르는 사람은 전혀 알 수가 없지요. 한국어위키는 한국어를 아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니까요. 로마자를 모르는 사람도 배려하는게 원칙입니다. 단 로마자 표기가 국제적으로 잘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병행하는 것은 괜찮을 것입니다.--Mirk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22:36 (KST)

7월 오프모임이 있긴 한가요?편집

방금 전에 트위터와 네이버 쪽지로 유니폴리(네이버 ID론 gmfrrrkd, 트위터 계정으론 @chessdosa)씨가 위키백과 오프를 7월 10일 잠실역 롯대캐슬 푸드코트에서 갖자고 하시기에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독자적으로 정하지 말라고 쪽지와 트윗을 날리긴 했습니다만,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네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6:08 (KST)

위에 관련 논의가 있지만, 그 분은 상관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그 분이 위키백과의 모임에 대해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6:36 (KST)
네,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분은 현재 위키백과에서 무기한 차단된 상태므로 관계없는 일인건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냥 무시하는 편이 좋은걸까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6:45 (KST)
무시하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요. 보나마나 혼자 나오실 것 같은데.. --S7 ㅌㄹ】【ㄱㅇ 2010년 6월 15일 (화) 16:47 (KST)
네, 알겠습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16:48 (KST)

놋대캐슬이라고 하는걸 보면 장난에 가까워 보여 그냥 무시했습니다.--NuvieK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05:54 (KST)

놋쇠캐슬? 그저 장난하는 것 같군요. 무시합시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16일 (수) 06:16 (KST)
잠실역 롯대캐슬이라니 =_=....................... 거기 푸드코트가 있었던가요?.. 한국에서 거기 뺀질나게 돌아다녔는데. 왜 난 기억에 없지.. 지하 1층 XX문구 앞에 아이스크림 파는 곳들 말하는건가.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6일 (수) 07:37 (KST)
아님 2층인가 3층에 음식점들 모여있는 곳 말하는건가.. 어짜피 전 독일이라 참가도 못하지만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6일 (수) 07:40 (KST)
유니폴리군이 그 근처에 거주하나 보지요. 저랑 만났을 때에도 잠실쪽에서 왔다고 했으니 거주지 근방이 맞을 겁니다. 일단 해당 트윗은 무시했습니다.--자연머리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0:54 (KST)

오로라PPC에 관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편집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또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관심가져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로라PPC의 정보 및 임상시험결과를 통한 공식적인 내용을 사전화 시킬려고 했습니다. 다만 그 내용을 옮김에 있어서 저의 무능함이 홍보적인 부분이 많이 가미된 내용의 성격으로 글을 작성한듯 싶습니다.

의도는 홍보를 위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저의 글재주가 워낙 없어, 보고서 받은 내용을 기재한다는게 저의 일반적인 생각이 적용된 듯 합니다.

반면 토론에 대한 내용들이 거론되는 것을 알고, 또 그내용을 알게 되어 입력된 내용을 최대한 정보적인 또 공식화된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을 명시하려고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했습니다. 아마도 제가 처음 올렸던 내용과 여러차례 수정하려고 애썼음을 역사를 보면 확인 하실수 있을 거에요.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고, 독자적인 브랜드를 등록할 수 없음은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있는 내용을 토대로 간단명료하게 브랜드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무조건적인 삭제의 대상이 되는 것보다는 수정을 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과정을 거듭하다보면 위키백과의 취지도 알게 될 것이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를 알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성의 있게 토론에 참여 하려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116.42.35.49 (토론) 2010년 6월 15일 (화) 23:59 (KST)

해당 의견은 위키백과:삭제 토론/오로라PPC에서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금의 오로라PPC 문서는 명백한 광고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백과사전은 모든 제품을 소개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제품은 백과사전에 등재될 만한 여건을 갖추지 못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00:28 (KST)

예전에도 누가 지적한 문제점입니다만편집

벡터 스킨 쓰고 IE로 보면 알찬글 표식이 안 드러나요. 또 출처 달면 간격 넓어 보이는 건 글자 조정해도 그대로고..--Saehayae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01:09 (KST)

엔사이버 문서의 저명성편집

엔사이버에서 [1][2](원래 링크가 깨져 비슷한 링크로 대체함. 기존 링크는 [3]를 참고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2:35 (KST)) 이런 종류의 문서들을 발견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의약품에 대해서 문서를 각각 만든 모양인데,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적어도 몇몇 문서는 '단독 문서로서의 가치'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리태니커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른 백과사전에 있으니 저명성이 있다'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적용하기에는 조금 위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백과사전마다 범위에 대한 정책이 다르기도 하겠고요. 어느 정도 참고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어떤 백과사전에 있으니/없으니 문서가 유지/삭제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대부분의 경우 '어떤 백과사전'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설명이 가능하기도 할테니, 되도록 그러한 방향으로 설명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lutzy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7:02 (KST)

저명성을 너무 의식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저명성이 떨어져도 충실히 사전답게 쓰여진다면 위키백과에 오를 자격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한 뮤지션의 희귀 싱글 이런 것도 올라올 수 있는 공간이 위키백과라고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위키백과에는 게보린정의 역대 광고 목록 이런 것까지 더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판피린 에프의 광고는 어디 있지 않을까나~ --거북이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17:16 (KST)
최근 엔사이버 항목이 많이 추가되었더군요. 그런데 예전보다 성의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맞춤법이나 외래어표기법을 지키지 않은 사례가 많이 보이고 어디 영어 문서에서 그대로 직역한듯한 것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기존 백과사전에서 유명 의약품 상표도 등재가 된 사례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게보린의 경우는 저명성이 충분히 있는데 혀상큼이는 글쎄요.... 게보린 자체는 등재 가치는 있다고 보는데, 내용 설명을 보면 백과사전적이지 않고 의약품에 대한 개략적인 안내서에 나오는 것 같네요. 처음 동아원색세계대백과사전의 초심으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요즘 시대에 과연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Tosque (토론) 2010년 6월 16일 (수) 23:19 (KST)
저명성 판단 기준으로서의 엔사이버 백과사전의 비중을 재고하는 계기가 될 듯합니다. ('브리태니커 백과'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등재 기준은 여전히 참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저명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각종 매체의 '정책', 성향, 분야별 신뢰도에 대한 평가가 위키백과 내부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jtm71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08:13 (KST)
게보린은 저명성이 있다고 봅니다. 유명한 약의 기준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호하지요. --위키체크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2:37 (KST)
저명성도 문제지만, 제약사가 전달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실어주는 것 같아서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2:56 (KST)

사용자:klutzy 권한 회수 제안편집

이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면서 토론 없이 일방적으로 행사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앞서서 사용자:Unypoly건도 그렇고,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사용자:LambdaCorp 편집권 제한 요청건도 그렇고, 사용자토론:SS501을 보세요. 과거에도 자기가 장난이 아닌 일을 가지고 우겨서 차단해 놓고 해명해야 푼다는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권한 회수를 제안합니다. --위키체크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0:35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0년 6월사용자:Tarantius관련 사건만 해도 사용자:Tarantius가 먼저 욕설을 한것은 사용자:Tarantius 잘못이지요. 그러나 사용자:Tarantius를 차단하면서 원인제공자이자 편집분쟁을 일으키는 사용자:떠돌이에 대한 처분이 없는점에서는 형평성에 문제있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 판델라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2:27 (KST)
동의합니다. 최소한 스스로 사용자에 대한 차단등의 행위에 대한 관리자 권한 행사를 문서 훼손 대처등의 경우를 빼고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사용자:LambdaCorp사용자:Unypoly에 대한 차단 해제가 이뤄져야 합니다. --위키체크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2:32 (KST)
 의견 두 분 말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선 각 사용자의 건 마다 서로 다른 원인과 결과가 있는 것을 모두 묶어서 다루는 것은 사태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제가 판단하건데 1) 사용자:Unypoly - 이 분은 다른 사용자에 비해 특혜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수 많은 재기의 기회를 제공받았는데도 언제나 같은 문제를 일으키며 위키백과에 해를 준 사람입니다. 이 건을 다른 것과 같이 다루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유니폴리"와 그 외 꼭두각시 계정들은 무수히 많은 사유로 "무기한 차단"되어 있으며 이를 되돌리려는 시도는 부질없을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2) 사용자:Tarantius - 두 분이 인정하다시피 "타란티우스"님의 과오로 차단된 것입니다. 그런데 왜 거기에 얽혀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용자:떠돌이님을 묶어서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나요? 사용자:떠돌이에 대해 문제점을 느낀다면 먼저 해당 사용자와 토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그걸 관리자에게 책임을 묻는 건 또 무슨 행동인지요? 3) 사용자:LambdaCorp - "람다람쥐"님의 건은 저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 서로에 대한 관용이 없이 너무 쉽게 감정을 앞세운 것은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관한 것은 먼저 사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토론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입니다. 그것을 전혀 다른 두 건의 사안과 묶어 관리자의 잘못으로 몰고가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그렇게 해서 차단해제하자는 사용자가 유니폴리라니요? 제가 쓸대없는 의심까지 곁들이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Jjw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2:50 (KST)
유니폴리님은 정당한 변론 기회 없이 차단되었고, 추후 변론에 의해 잘못없는 차단임이 명백히 됐습니다. --위키체크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2:51 (KST)
그 수 많은 꼭두각시 계정들과 함께 말입니까? 사용자:ß의 건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만. Jjw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12:56 (KST)
잘못없는 차단인데 왜 해당 관리자의 권한 회수를 주장하시는 건가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7일 (목) 22:17 (KST)

잠수한 지 3일만에 로그인 하게 만드는 군요. 관리자분은 빨리 이 분을 차단시켜주세요.--Leedor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00:39 (KST)

2010년 월드컵 조별 문서편집

좀 도와주세요... 혼자 하니까 힘듭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17일 (목) 18:29 (KST)

2010년 월드컵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 겁니까? --가람 (담소 - 편지) 2010년 6월 17일 (목) 22:10 (KST)
제목을 보세요, '조별 문서'라고 써놨습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18일 (금) 00:55 (KST)

사용자:Kys951, 사용자:츄군 님의 과도한 언사편집

이분들이 제 사용자 토론에 와서 이런 글귀들을 남기고 가셨습니다.

'한동안 위키백과의 편집을 하지 않으시다가, 갑자기 되돌아 오셔서 논란이 되고 있는 편집을 일방적으로 삭제하거나, 편집하는 행위는 분란을 일으키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첨예한 대립이 있는 편집에 대해 반드시 해당 토론을 거치시기 바랍니다. --Erio-h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2:53 (KST)' — 사용자토론:Blueknight7


'저를 비판하는 발언은 관리자의 적정 관리권을 부정하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사용자토론:Blueknight7
'경고합니다. 글 편집 이후부터 계속 분란을 조장하고 계십니다. 어떠한 주장이든(정당하든 부당하든) 올바른 방식으로 전달되어야 하는데, Blueknight7님께서는 지금 잘못된 방식으로 전달하고 계십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18 (KST) — 사용자토론:Blueknight7
'분명히 올바른 방식으로는 전달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Blueknight7님께서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전달하고 계시다고 보았기에 이런 토론을 남긴것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29 (KST) — 사용자토론:Blueknight7

-> 첫번째 부터 비판하자면, 오랜만에 돌아와서 편집하는게 그렇게 죽일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방적으로 편집했다고 하는데, 제가 편집한 민주당 항목과 김대중 항목의 경우 토론란에 글귀를 남겼고, 제가 편집하기 하루혹은 이틀전에도 이미 다른분들이 편집한 경력이 있는데 왜 저만 가지고 경고를 하시고 고압적인 어조를 띄는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의 경우는 더 기가막힙니다. 아무리 관리자라 하더라도 부당하다고 판단되는 비판인것 같아 반박을 한건데 그걸 무슨 모든 관리자분들을 비판하는듯이 말하니 기가 차는 노릇아닙니까.

세번째 부터는 츄군님인데....더 기가 찹니다. 올바르지 않은 방법이 대체 뭔지도 설명하지 않고, kys님보다 한술 더 떠서 고압적인 경고를 하시지 뭡니까.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토론 과정을 거쳐서 저에게 경고 했다면 차라리 할말 없지만 그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분들의 사용자 토론에서 얘기해봤자 서로 입장이 달라지진 않을것 같고, 관리자 분들의 조언에 따라 이곳에서 글을 써서 다른 분들 견해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그렇게 나쁜 짓을 한겁니까? 무엇보다 제가 편집한 김대중 항목과 민주당 항목의 경우, 해당 항목들의 맨 앞부분에 '토론중이니 편집을 자제해라' '보호 상태'등의 문구도 전혀 없었고, 토론란에서도 토론후에 편집하라는 문구는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편집하기 이전에 하루 이틀전에도 다른분들이 편집하셨지만 별 문제가 없었던 걸로 압니다.

이런 얘기는 좀 하기가 뭐했는데....한국어 위키백과가 왜 날이 갈수록 썰렁해지고 경직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합니다. 저렇게 고압적으로 경고하는 분들이 많으니, 결국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40 (KST)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토론 과정에서 다른 사용자와의 갈등과 대립은 어쩔 수 없이 생길 수 밖에 없답니다:-) 일단 화가 나신 마음을 잠시 가라앉히시고 차분하게 해당 사용자와 토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셨으면 좋겠네요:-) Blueknight7 님이시라면 차분한 마음으로 토론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의 갈등을 충분히 해결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토론을 해도 소용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저 두분이 요지 부동이시거든요. 저분들께 역지사지를 부탁해도 소용이 없으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44 (KST)
제가 해당 토론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아서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토론 중인 내용에 대한 유지(혹은 되돌림)에 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소모적인 논쟁과 토론을 하는 것보다 일단 논란이 되는 부분에 대한 문서 편집을 잠시 쉬시고 해당 내용에 대한 토론에 집중하여 좀 더 생산적인 위키백과 활동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47 (KST)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계속해서 되돌림이 반복되고 편집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는 관리자에게 백:문서 관리 요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문서를 보호하여 편집 분쟁 참가자에 대한 토론 참여를 유도하여 토론을 통해 더 좋은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백:보호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49 (KST)
문제는 해당 문서들의 경우 '편집 일시 중지 요청'을 촉구하는 문구도 전혀 보이지 않았고, 아까도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하루 이틀전에 편집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별 문제없이 넘어간걸로 아는데 왜 제가 경고 받아야 한다는 것이 알고 싶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분들이 저에게 부탁을하시고 싶다면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하실수도 있는데 '경고'이렇게 하면 제가 무슨 큰 죄를 지은것도 아닌데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리고 문서 보호 요청의 경우는.....민주당 항목은 그렇다 치더라도 김대중 항목의 경우 이미 수차례 편집 제한 준보호 상태에 있었습니다. 더 해봤자 소용도 없을것 같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50 (KST)
(편집 충돌) : '편집 일시 중지 요청을 촉구하는 문구도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되돌리기를 통한 편집 분쟁이 발생한 듯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백:보호 문서를 참고하셔서 문서 보호 대상인지 검토하신 후, 백:문관 요청을 해보세요:) '하루 이틀전에 편집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별 문제없이 넘어간걸로 아는데'라고 생각하신다면 해당 사용자 분께 사용자토론 페이지를 통해 직접 안내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초보 사용자 분이셔서 잘 모르셨을지도 모르니까요:) '요청'이라는 표현대신 '경고'라는 표현 때문에 감정이 상하셨다면 해당 사용자 분께 앞으로는 저에게 경고 대신 요청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다면 상대방도 이해하시고 다음부터는 Blueknight7 님께 경고라는 표현은 자제해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준보호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되돌림 등을 비롯한 편집 분쟁이 발생하였다면 '보호 문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3:56 (KST)
자꾸 핀트가 빗나가는듯 합니다만 문서의 사후 처리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김대중 항목의 경우는 차라리 영구적 보호 문서가 되는게 나을듯 합니다(토론해봤자 끝이 없고, 준보호되도 어차피 준보호 기간 끝나면 또 분쟁이 계속되고, 토론을 해도 결과는 다를바가 없고......). 제가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해당 문서들에서 '편집을 하지 말고 토론을 하라'라는 식으로 촉구하는 부분이 전혀 안보이는 판국에 제가 편집했다고 분란을 조장하는 사람처럼 몰아붙이는게 상당히 기분나쁘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언사였다는 겁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2 (KST)
(편집충돌) 지금 문제를 자꾸 Blueknight7님에게서만 원인을 찾으시는 것 같은데, 저도 해당 문서 토론을 잘 모르고 (Blueknight7님의 편집 전후로 어떤 발언이 있었는가 정도만 확인했음) 저 두 분의 말씀을 아직 못 들어봐서 확언하진 않겠지만, 저런 식의 고압적 발언은 사용자를 위축시켜 결과적으로 백:쫓 내지 백:선의를 위반하는 행위로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Erio-h님은 관리자이신만큼 권위 내지 실제 제재가 가능하다는 암묵적 협박으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건을 사랑방으로 가져오는 게 옳은지는 별개 문제입니다만...)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4 (KST)
사용자 토론 문서를 통해서 합의를 보려고 해도 가능성이 없고(서로 입장을 좁힐수가 없기 때문에), 사용자 요청 문서에 글을 재게했는데 그곳과는 취지가 맞지 않다는 조언이 있으며, Min's님이 이런 사안은 사랑방과 맞다고 권유하셨기 때문에 이곳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 토론과 문서의 역사의 경우 데이터에 남기 때문에 증거 문제에서는 저의 경우 자유롭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6 (KST)
저... 죄송합니다만, 저는 이런 사안이 사랑방과 맞다고 권유한 적은 없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3 (KST)
아, 죄송합니다. 잘못 봤습니다. 밥먹어쏭님이 권유하셨군요.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9 (KST)
(편집 충돌 × 3) 일단 토론 과정에서의 감정에 대한 내용과 별개로 앞으로 위키백과 활동을 하시는데 참고하시라는 점에서 말씀드리자면, 김대중 문서의 경우에는 머릿글 틀을 통해 토론 문서에서 의견을 나눠달라는 내용이 문서 상단에 붙여져 있고요, 다른 문서에 대해서도 문서 본문 내용에 대해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 있다면 분류:위키백과 머릿글 틀에서 적절한 틀을 찾아서 문서 본문 상단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8 (KST)
김대중 항목의 상단 틀도 '주관적인 내용이나 감정적인 표현은 없는지, 고려할 가치가 있는 여러 관점이 편견 없이 공정하게 반영되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다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수준이지, 편집을 중단할것을 촉구하는 문서는 없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1 (KST)
'편집을 중단하고 토론 참여를 촉구'하는 것은 문서를 보호한 후 {{보호 문서}} 틀을 달면 됩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3 (KST)

저는 문서에 대한 언급을 하고자 한게 아니었는데요. 문서가 아니라 Blueknight7님의 토론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문서야 어떻게 되던 그 이전의 문제고... 저는 그 이후의 문제를 지적한겁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09 (KST)

그러니까 제 토론 태도가 구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짚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치 제가 문제있는 종자처럼 '분란 조장'종자 취급하시는 언사가 상당히 기분좋지 않았다는 겁니다. 좀 역지사지 해주십시오. 츄군님이 특정 문서 편집하셨는데, 누가 갑자기 '분란 조장'이라고 경고합니다. 기분 좋겠습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1 (KST)
그 부분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를 드리겠지만... 짚어야할 것은 짚어야하기 때문에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이유입니다. 토론을 산개시키는 것이 결코 좋은 건 아니고.... 원래 해야할 곳이 아니라 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정당한 이유 없이" 그걸 가져가셨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관리 요청에 필요한 정당한 이유란 것은 그 사용자의 편집권을 제한하거나 관리자의 권한이 필요한 합리적인 이유인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고요. 두번째는 상대방의 토론 태도가 고압적이다라고 지적을 하면서 자신의 태도 또한 공격적이셨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 이유에서 저는 Blueknight7님이 '분란'을 일으킨다고 본것이었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4 (KST)
첫번쨰 부분의 경우 제가 규정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이니 제 잘못입니다만 두번째는 아무리 봐도 양비론이나 물타기로 보입니다만? 먼저 상대방이 인신 비방조의 어조를 띄는데 멍청하게 있으란 말입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7 (KST)
양비론도 다른 것도 아닙니다. 토론의 기본 태도를 지켜달라는 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잘못된 태도를 보이는 상대방에게 자신 또한 잘못된 방법으로 대답하는 것 역시 문제가 있는 행위입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9 (KST)
거 참 답답하군요. 그래서 부당한 언사에 대해서 정당한선에서 비판한게 그리 잘못됬다 이말씀입니까?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갑자기 중간에 끼어드셔서 kys님에 대한 비판은 전혀 없이 저한테 경고를 남기신 츄군님은 뭡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1 (KST)
저는 Kys951님의 토론 태도가 맞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 대응이 부적절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요. 다만 저는 그렇다고 해서 Blueknight7님이 공격적인 어조를 보이고 있었기에 지적해드린겁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3 (KST)
그러니까 차라리 kys님하고 저에 대해서 동시에 비판하면서 객관성을 갖추셨다면 말이라도 안합니다. 왜 저한테만 '경고'외치시면서 남기셨냐는 겁니다. 역지사지 해보십시오. 누가 갑자기 츄군님 토론란에 경고라는 문구 남기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이리 단순한 부분을 왜 자꾸 변명으로 일관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런, 10분이 지났군요. 오늘은 더 토론글을 남기지 못할것 같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6 (KST)
(편집 충돌) 그건 둘째치고, 저게 정말 경고 란 단어를 사용하셨어야만 할 만큼 중대하고 다른 표현을 사용할 여지가 없는 (영어로 한다면 'critical') 문제였나요? --Dus|Adrenalin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2 (KST)
(편집 충돌) 경고보다는 부탁이 더 낫을지도..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6월 18일 (금) 14:14 (KST)
제가 궁극적으로 저분들께 드리고 싶은말이 그것입니다. 부탁을 해주시는건 좋은데, 왜 '경고'냐는 겁니다. 애초에 그 문서들에서 '편집 중단 촉구'혹은 '문서 준보호'식의 틀이 달린것도 아니고, 해당 문서들의 토론란에서도 편집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4 (KST)
경고라는 단어가 거칠어 보이셨다면 죄송하기는 합니다만, 저는 적어도 토론이 더 공격적이 되는 것을 막는데 더 효과적인 단어를 취사선택한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 결과가 이렇게 되었네요. - 츄군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26 (KST)

제가 잉여인간이나 백수도 아니고, 할일이 있는지라 오늘은 더 이상 사랑방에서 토론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글이 다소 늦어져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4:18 (KST)

자, 제가 경고를 왜 했느냐. 이게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링크를 한번 봅시다. 해당 사용자는 이미 특정 문서에 대한 편집 분쟁으로 인해 수차례 이상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4], [5], [6]). 제시된 링크를 보시면, 모두 어떠한 문서 주제에 대한 편집 분쟁으로 사용자 관리 요청에 관리자에게 제재를 요구 했지만,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그 때, 대체로 판단은 편집 분쟁과 관련된 당사자(Blueknight7님을 포함합니다.)들에게 모두 주의를 촉구하고, 토론을 반드시 선행하고, 참가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30일, Blueknight7님은 돌연 위키브레이크를 하시더군요([7]). 그 후 일단은 편집 분쟁은 '잠정적'으로 멈췄습니다.

관리권 부정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봅시다. 저는 분쟁에 대해 관련 정책(위키백과:보호 문서)에 따라 해당 문서에 보호를 선언했습니다([8]). 아시다시피, 관리자는 어떠한 출처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판사가 아니며, 따라서 관련 사용자들이 토론을 올바르게 하도록 돕는 보조자 역할을 하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위키브레이크'를 선언하시면서, 관리자에 대한 이런말을 하시더군요.

H군님. 최소한의 상식조차 거부하시며 '출저 제일주의'를 내세우는 귀하같은 분이 운영진이라는 대에 한숨만 나옵니다. 위키백과 때려치려고 했으나 최근들어 정치-사회 관련 항목이 쑥대밭이라는 내용을 관련 커뮤니티에서 보고서 기가막힌 나머지, 마지막 말을 귀하께 드릴까 합니다.

'니케타스'를 비롯한 작자들이 다중계정을 쓰는 동안 그동안 대체 뭘 하셨습니까? '100범'이 욕설을 퍼붓지 않나, 몇달이상 편집 분란을 일으키지 않나 하는 동안 댁은 대체 뭘 하셨습니까? 중립적이라는 허울좋은 말을 내세워서 강경책 하나 안씁니까? 어차피 관두기로 결심한 마당이고, 이글을 끝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 더 글을 쓸 생각 따위도 없으니 차단하던 말던 마음대로 하십시오.

'운영진'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부당하게 관리자의 역할을 매도하는 분이 돌아오셨는데, 편집 분쟁을 막기위한 '경고'를 못한다는게, 참으로 이상하군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7:51 (KST)

매도는 매도고, 기여는 기여로 따로 나누어서 봐야 하지 않나요? 매도에 대해서는 사과를 받으면 될 일이고, 논쟁이 될 만한 편집은 토론을 하도록 권유만 했어도 충분했을 것 같습니다.(Blueknight님이 토론을 자주 사관으로 끌고 간다는 문제점은 별개입니다) 선의의 기여를 하려 돌아온 사용자의 이전의 발언을 근거로 사용자의 기여 전체를 분란을 일으키는 행위로 간주하고, '경고'를 한 것 자체가 Blueknight7님의 기분을 상하게 만든 것 같네요.--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6월 18일 (금) 18:47 (KST)
이미 편집 분쟁은 발생해버렸습니다(김대중, 민주당). 해당 사용자는 이미 첨예한 대립각이 서 있는 편집의 논점에 대해서는 반드시 토론란에 알리거나, 이를 먼저 말한 후 편집을 해야 하는건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셔서 하시는 편집이 갑자기 타인이 한 편집을 삭제하고, 자신의 의견을 '나중에 덧붙이는 행위'(저의 이른바 '경고'는 Blueknight7님이 토론란에 자신의 의견을 남기기 전, 즉 해당 문서를 삭제한 편집 바로 후에 행해진 것입니다.)는 충분히 오해를 살만하고, 당연하게 경고를 해야되는건 아니었는지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19:20 (KST)
최소한 Blueknight7님이 악의를 품고 문서 내용을 삭제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Blueknight님은 단순히 자신의 정치적 관점에 조금 치우친 편집을 했을 뿐이고, (토론이 매우 늦게 진행된 것이 잘못이긴 하지만) 토론을 권유하는 것만으로도 해결될 수 있을 문제였다고 봅니다. 명백히 문서 훼손을 하는 것이 아니면, 최대한 기여자의 의도를 좋은 뜻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6월 19일 (토) 03:40 (KST)
KYS님. 계속 본질을 흐리시는데, 본질 흐리기 비판에 앞서서 KYS님이 말하셨던 부분에 대한 반박을 하겠습니다.

KYS님이 링크 하신 부분들은 '관리자는 어디까지나 문서 조율을 할뿐이지 판사가 아니며 문서에 대해서 이건 이렇다 저건 저렇다라고 개입하지 않는다'라는 맥락으로 말씀하셨지, '문서 편집할때 좀 신경써서 하시오' '함부로 편집하지 마시오'이런 식의 의도는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아니면 차라리 그때 표현을 그렇게 하셨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이전에 했던 비판에서 귀하와 같은 관리자에 대해서 비판하는게 관리자 전체에 대한 비판이라는건 대체 어디에서 나온 발상입니까? 솔직히 말해봅시다. 당시 니케다스와 100범이라는 분이(니케타스의 경우 지금은 다중계정으로 확인되어 차단된 상태)이 김대중 문서에서 빨갱이론과 5.18관련 내용으로 본질을 흐리는 야네스20님(니케타스의 다중 계정)을 논쟁과는 별개로 이유없는 편들기를 드는게 기가 막혀서, 누비에크님을 위시한 다른 분들의 반응을 보고 사용자 관리 문서에 저분들에 대한 제제를 요청했을때 KYS님은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백범이라는 사람은 니케다스가 저를 민주당 알바 취급하는 글을 올렸을때 앞뒤 보지도 않고 저에 대해서 허위 고발을 했는데 이런 사안에 대해서 왜 가만히 계셨나는 불만이 있는것을 표출한건데 그게 그렇게 이상합니까? 관리자가 무슨 절대왕정시대의 황제나 국왕이라도 됩니까? 관리자의 말은 무조건 법이요 복종해야 합니까? 불만 제기하면 옛날 절대 왕정시대에 반역죄로 목 날라가는 것처럼 경고 받고 차단되어야 하는 겁니까?

그리고 제가 민주당, 김대중 항목 편집할때 토론도 제대로 안했다고 하는데, 시간을 한번 봅시다. kys님이 저에게 경고 남긴 시간은 2010년 6월 18일 (금) 12:53 (KST)이었는데, 제가 김대중, 민주당 항목 토론란에 장문으로 기술한 글을 남긴 시간은 각각 2010년 6월 18일 (금) 12:54 (KST), 2010년 6월 18일 (금) 12:44 (KST) 였습니다. 즉 편집을 한 이후에 즉시 왜 편집을 했는지 사유를 밝히기 위해 토론글에 장문의 글을 남겼던 겁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면서 토론을 안하는 인간 취급하는건 기분이 나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왜 벙어리십니까? 불과 하루 이틀전에 김대중, 민주당 문서 편집한 분에 대해서는 왜 경고 없이 그냥 넘어가셨냐는 겁니다. 왜 자꾸 저를 가지고 분란일으키는 종자 취급하냐 이말입니다.

계속 이렇게 평행성을 달릴경우에는 한가지 방법밖에 없겠군요. 어떤 분의 조언에 따라, 귀하가 관리자에 적합한 분인지를 묻는 절차에 회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kys님이 계속 이런식으로 나서실 경우,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관리자에 적합한 분인지를 묻는 절차에 회부하는 것이고, 누구 말이 더 맞는지를 다른 분들이 판단하시는 절차에 따라서 제가 떠나던지(최악의 경우 그냥 위키백과 계정 탈퇴해버리겠습니다. 계정 남기면 또 잔감이 남아서 스트레스 받아도 편집할지도 모르는데 그럴 바에는 그냥 계정 탈퇴하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쳐다보지도 않을 생각입니다), 아니면 kys님이 관리자 옷을 벗으시던지.

그리고 쌩뚱맞게 옛날 얘기 꺼내시는데, 저는 오히려 kys님에 대한 건은 잋고 있었고 해당 문서들의 편집에 대해서 더 이상 사용자 문서에 회부할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옛날 얘기를 갑자기 꺼내면서 갑자기 협박조로 경고니 뭐니 하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바로 반박 날라가지 않겠습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0:17 (KST)

Blueknight7님 냉정하고 깔끔한 문체로 토론을 나누어 주세요.. 다른 분들이 오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Blueknight7님은 잠수 후에 새로운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거고, 과거 편집 사건은 거의 잊으시고 오셨던 듯 합니다. 반면 H님은 이번 일이 Blueknight7님이 잠수하기 전의 일 연장선상에서 벌어진 것으로 인식하고 대응하신 것 같으시네요.. 두 분다 작은 오해에서 비롯된건 아닌지 사료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9일 (토) 10:44 (KST)
역지사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만에 돌아와서 편집 활동 참여했는데(해당 문서들의 틀과 토론란에서 봐도 편집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은 없었음)갑자기 가타부타 없이 경고 내밀면 기분이 좋겠냐 이말입니다. 화를 추스릴려고 해도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깔끔한 문체라.....글자체도 문제없고, 폰트도 문제없습니다만. 오해에서 시작된 것도 아닙니다. 최근 시비는 저 분이 먼저 거셨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0:46 (KST)
과거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용자의 현재 행동을 예측, 판단하는건 당연한 상식입니다. 그렇습니다. Blueknight7님은 본인께서는 새 마음으로, 선의의 기여를 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위에서의 저에 대한 발언을 하고 돌연 위키브레이크를 선언하신 분이, 갑자기 돌아오신 후 하신 편집이 대립각이 서 있는 문서를 삭제한거라면,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Erio-h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1:40 (KST)
또 시비를 거십니까? 제가 위에 올린 반박에 대한 답변은 왜 없는겁니까? 단순히 논란이 많은 문서 편집했다는 이유 하나로 그렇게 폄훼되고 매도되어야 합니까? 제가 누누히 말했잖습니까? 해당 문서들의 경우 어느 틀에도, 어느 토론란에도 편집 중단을 촉구하는 맨트는 없었습니다!

이제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kys님에 대한 관리자 권한 회수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셔야지요. 문서 삭제가 아니라 특정 문서란에 있는 일부분을 편집한거 아닙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1:57 (KST)

지나가다 읽어보자니... 구체적으로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양자간에 한치의 양보도 보이려 하질 않아 제가 제 3자의 위치에서 보기엔 조금은 아쉽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22:26 (KST)

사랑방의 가치편집

요새 사랑방에 들어와 보면, 사랑방이 아니라 '미움방'으로 변질되어가는 듯 한 기분이 듭니다. 개별 토론장에서 답답함이 있으셔서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많은 분들의 심정 이해는 가지만,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일이 커지거나 서로 악감정만 생기는 장이 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제가 사용자 개개인 분들의 감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점은 이해해주시고, 다만 모두가 조금씩 관용을 베풀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사랑방은 방명록과는 달라서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지만, 싸움 논쟁 이외에도 분명 여러 사용자 분들에게 가치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는 잠시 컴퓨터 앞에서 일어나 머리를 식히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머리 (토론)

날짜는 넣어 주셔도 될 듯 합니다만...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18일 (금) 17:36 (KST)
실수였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32 (KST)
요즈음 보면 많이들 싸우시는 것 같습니다.(저도 포함)--S7 ㅌㄹ】【ㄱㅇ 2010년 6월 18일 (금) 17:38 (KST)
연일 무더위에 덥다보니 이성이 덮히죠. 그러나 본심이 좋은 분들이시니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논쟁은 하시더라도 서로 상대방 인격은 존중하시면서 하셨으면 하네요.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18일 (금) 17:58 (KST)
사랑방에서 논쟁이 일어나는 일이야 어쩔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자연머리님 말씀처럼 "문서"의 문제를 "사용자"의 문제와 섞어서 "감정"을 앞세우는 토론 태도는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문서와 관련한 토론은 해당 문서에서 해 주시고 사용자와 관련한 토론은 해당 사용자토론에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두 분의 토론으로 해결이 안될 때는 사랑방에는 관심을 요청하고 링크만 걸어주셨으면 해요. Jjw (토론) 2010년 6월 18일 (금) 21:26 (KST)
이럼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중재위원회의 토론엔 왜 아무도 참가 않하시는건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8일 (금) 23:46 (KST)
서로 백:선의를 바탕으로 하는 관용의 마음을 갖고, 문서에 대한 문제와 사용자에 대한 문제를 구별하여 감정을 앞세우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중재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중재위원회에 대한 사용자의 의견이 필요하다면 해당 토론문서에 의견요청을 달아주세요. :-) Jjw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01:37 (KST)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건 아닐까요? 저도 저거 까먹고 있었습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19일 (토) 01:42 (KST)
전에 의견 요청을 달았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사라지긴 했네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19일 (토) 10:38 (KST)

토론이 너무 길어서 읽을 엄두가 안나는 경우도 많구요. 정말 뭔가를 알리고 싶으실 경우에는 상황 요약이라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5:24 (KST)

정체불명의 위키사이트편집

북시위키

라이선스가 PD라는데 내용을 여기로 가져와도 되나요? --라면튀김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1:03 (KST)

PD이면 가져올 수는 있습니다만, 가져오실 때에는 해당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시지 마시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백:편집 지침에 맞게 편집하셔서 가져오시고, 가져오실 때 해당 내용이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백:확인 가능백:출처인지도 다시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14 (KST)

사용자:Kys951 권한 회수 제안편집

제가 간만에 돌아와서 문서 편집을 했다는 사유로(아무리 논란이 많은 문서라지만 편집할 자유는 있습니다. 또한 해당 문서의 경우 편집 중단을 촉구하는 틀도, 토론란에서 편집 중단하라는 맨트도 없었습니다)과도하게 매도하고, 경고를 했습니다. 또한 편집후에 바로 즉각 편집 사유에 대한 글을 토론란에 장문으로 올렸는데 마치 토론도 하지 않는 종자 취급을 했으며, 비판에 대한 반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토론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 안통하신다는데 제가 더이상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11 (KST)' 라는식의 언사만 하시고 진지한 토론과 어울리지 않는 웃는 이모티콘을 사용하시면서 관리자의 책임에 맞지 않는 언행을 보이고 계십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분은 관리자의 자질이 없다고 판단되는바, 다른 분들의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00 (KST)

여러 사용자들로부터 두 사용자간의 대립 과정에서 해당 관리자 분의 관리자 권한 회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면, 굳이 갈등 당사자이신 Blueknight7 님께서 관리자 권한을 제안하시지 않더라도 제 3자에 의해 제안될 것입니다. 일단 해당 관리자와 직접적인 갈등 중이신 Blueknight7 님께서 제안하시기보다 제3자에게 맡기는 것은 어떨까요? 제3자의 시각에서는 갈등 당사자가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상대방 관리자 권한 회수를 제안하는 것은 갈등의 연장선상으로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10 (KST)
글쎄....제가 개인적으로 위키백과에서 인맥이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제3자분들이 요청할 가능성은 별로 안보이는듯 한데....--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14 (KST)
위키백과에서의 인맥과 무관합니다. 위의 토론 과정을 비롯하여, 위키백과 내 사용자들이 Kys951 님의 모습을 보고 관리자 권한 회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누군가는 권한 회수를 제안할 것입니다. 인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관리자 권한 회수는 갈등 상대방과 알고 있는 사람만이 제안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17 (KST)
규정을 봐도 갈등 관계에 있는 사람이 제안하지 말라는 규정은 안보입니다만........그리고 죄송합니다만 진지한 얘기를 나눌때 이모티콘은 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19 (KST)
(편집 충돌)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안하시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갈등 당사자 분이 토론이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상대방의 관리자 권한 회수를 제안하는 모습이 갈등의 연장선상으로 비춰질 수 있고 그로 인해 Blueknight7 님의 권한 회수 주장의 설득력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제3자가 보기에는 이 모습이 갈등의 연장선상으로 보이고 이로 인해 갈등 해소는 커녕 갈등이 더 깊어질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모티콘에 대해서는 사용자토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26 (KST)
토론 회피(kys님의 사용자 토론에서 kys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을 위에 인용했습니다. 토론을 무시하고 이모티콘 써가면서 조소하는 관리자가 어디있습니까), 거짓말(제가 해당 문서들에서 토론을 안했다고 하는데, 편집하자마자 바로 토론글 올렸고, 저분이 경고 하기 전에 토론글 올렸습니다. 즉, 제가 토론글을 올리지 않았다는 저분의 말은 거짓말입니다), 과거의 일을 들춰서 시비성 협박(문서 편집 분쟁에 대해서 사관에 더 요청할 생각도 없고, kys님과의 과거 문제에 대해서는 근래 들어 거론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경고를 하시며 시비를 거심)으로도 제가 요청할 사유가 된다고 봅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30 (KST)
요청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제안하시는 모습이 갈등의 연장선상으로 보여질 수도 있고, 현재 진행중인 갈등에 대해서도 해소는 커녕 오히려 갈등이 증폭되지 않을까 걱정되어서 그렇습니다. 이러한 갈등은 위키백과 발전에 불필요하고, 사용자들의 위키백과 생산적인 활동과 기여를 방해하기만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하루 빨리 갈등이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40 (KST)
문제는 이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사용자 토론에서 해결을 보려고 해도 소용이 없고(kys님은 현재, 아예 토론을 거부하시고 있습니다), 특정 문서 편집할때도 이거 무서워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kys님은 관리자이시고, 제가 편집을 할때 언제 이분이 또 편집했다는 이유로 경고 날리실지 모르니 말입니다. 일반 사용자인 제가 할수 있는 방어적 방법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42 (KST)

 의견 블루나이트7님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불쾌한 일일 수도 있겠으나, 블루나이트님7의 입장을 모두 고려하여도 이번의 사항이 관리자 권한을 회수할만한 수준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도 사용자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의견이 충돌하거나 편집 충돌, 되돌림 전쟁과 같은 좋지 않은 모습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 권한 회수 요청이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특정 관리자가 그 권한을 이용하여 부당하게 자신과 대립하는 사용자의 권한을 박탈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사안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 지금의 사안은 블루나이트7님이 모두 옳다고 하여도 사용자 대 사용자로서의 편집 의견 충돌이상이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3:16 (KST)

제가 위에 언급한 1.토론회피 2. 거짓말 3. 협박 이것만 해도 권한 회수 사유에 적합하다고 봅니다만. 그리고 편집 의견충돌이라고 볼 수도 없는것이, 문서 편집에 관한 토론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넌 편집하지 말고 토론이나 하라' 식으로 보였습니다만. 제가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제가 편집하기 이전에 해당 항목 편집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절 경고도 없었고, 문제제기도 없었습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3:22 (KST)
우선, 직접 참여하지 않은 논의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다보니 시간이 걸렸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판단하기에는 여전히 블루나이트7님의 관리자 권한 회수 요청은 개인적 분쟁을 확대하는 것 이상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그 까닭을 말씀드리면, 블루나이트7님도 그러하듯이 위키백과의 토론란이 실시간으로 답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답변과 답변 사이의 기간이 있다는 것이 토론 회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지적하신 문구는 입말과 글말의 차이에 의해 글쓴 사람과 읽는 사람 사이의 오해가 더 큰 원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자신과 다른 주장을 한다고 그것을 바로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 역시 감정이 앞선 주장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다소 과격한 언사가 있었다는 점이 인정됩니다만 그것을 협박이라고 정의하는 것에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두 분의 다툼의 원인이 김대중과 같은 특정한 문서에서의 의견 충돌이 근본적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사람에 대한 분쟁이 아닌 문서에 대한 토론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14:05 (KST)
  • 위키백과:관리자 권한 회수에 가시면 해당 사용자와 사랑방에서 충분한 토론을 하라고 나와있습니다. 일단 kys님도 오프라인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답변이 늦어 질 수 있습니다. 일단 답변을 기다리는 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서로간의 토론을 통해 해결안을 찾아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회수 신청을 하는 거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6월 19일 (토) 13:31 (KST)
  • Blueknight7님께도 부탁할 게 있습니다. 감정적인 내용은 상대방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이성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따져보고 상대방과 토론한다면 서로가 원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6월 19일 (토) 13:33 (KST)
감정만 앞세워서 내용 쓰지 않았습니다. 왜 이분의 권한을 회수해야 하는지 이유를 개재했고, 무엇보다 이분은 사용자 토론란에서 말이 안통하신다는데 제가 더이상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라고 남기시고 토론 자체를 거부하신지 오래입니다.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여기와서 토론하라고 요청해도 요지부동이신데 제가 더 어떻게 해야 합니까.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3:36 (KST)

오늘 저녁때는 할일이 많은지라 오늘에 한정되어, 3시 이후로는 더 글을 남기지 못합니다. 저녁때 토론글 올라와도 답변을 하지 못하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3:50 (KST)

말 그대로 말이 안통한다고 하셔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른다는게 = 토론 거부라고 해석되어야 하는 논리는 어떻게 성립되는지 모르겠네요. 흥분을 가라앉혀 주세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4:27 (KST)
또 본질에 어긋나는 이상한 말만 하시는군요. 귀하의 사용자 토론에 남긴글귀에서 토론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는데 그런식으로 대답하면 저더러 어떻게 유추하라는 겁니까? 흥분을 가라앉히라? 먼저 시비를 거신분이 할말은 아닌듯 합니다만. 어차피 결심한지 오래입니다. 귀하의 관리자 권한 회수가 성립 안되면 위키백과 탈퇴 하겠습니다. 근데 위키백과 시스템이 좀 이상한지라 제로보드식처럼 계정 탈퇴가 안되는게 좀 걸리는군요. --Blueknight7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4:37 (KST)
Blueknight7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관리자로써 자질이 부족한지 어떤지에 대한 가치 판단을 떠나서 해당 사건에 대한 원인과 결과를 확인해 보기 위해 일단 Blueknight7님의 제안에 동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두분께서 남기신 의견이 여기저기 분리되어 있어서, 독자들로 하여금 가치 판단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권한회수 토론은 해당 내용에 대한 분석을 비롯해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으는 데 적절하다고 봅니다. 다만 저의 의견이 Erio-h님의 관리자 권한 회수에 긍정적이라는 게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는 애초부터 두분이서 사랑방 토론을 통해 원만히 해결해 나가기를 바랬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두분이서 평행선을 달리고 있으니 이 마저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6월 19일 (토) 15:13 (KST)
권한 회수는 당연합니다. 저 사용자가 관리자 권한을 남용하여 차단권한을 오용한 적이 많았습니다. --Kiss65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2:53 (KST)
 정보사용자:Kiss65는 이 의견이 첫 기여입니다!--Porori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3:02 (KST)
첫 기여를 환영합니다.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23일 (수) 12:51 (KST)

틀:색깔링크틀:글색 복구요청편집

각각 사용자:Rhlfrejfr/틀:글색사용자:Rhlfrejfr/틀:색깔링크에 복구요청해봅니다. 이유는 잠시 추출할게 있습니다. 짐시라도 좋으니 복구 좀 시켜주세요. --Rhlfrejfr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2:00 (KST)

해당 내용은 백:문관에 남겨주세요. (순간 이곳이 문관인줄 알았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3:52 (KST)

팔도 문서의 보충 그림편집

한국에 관련된 내용인데도, 현재 한문으로 만들어진 팔도 지도 그림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즉, 이 중국어판 지도 외에는 팔도에 대한 지도가 위키에 없습니다. 그래서 팔도 지도를 한글로 만들었으면 하는데요. 제 능력 상으로는 안되겠고, 혹시 지도 그림 잘 만드시는 능력자분 계신가요? ^-^ --알밤(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5:24 (KST)

이곳의 사진들은 개작이 가능하다고 하니 첫번째에서 세번째 문서 중 하나를 가지고 만들면 될 거 같네요.(제가 하자니, 시간이 없어서..)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6월 20일 (일) 17:15 (KST)

이등병의 편지 - 아홉번째편집

안녕하세요. 이병 RedMosQ입니다. 다들 잘 계시나요? 이등병 생활이 얼마 안남았네요. ^^

그나저나 최근 위키백과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확인하였고, 관리자 권한 회수라는 화두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런 일이 이전에도 없었을까요? 1년 전에도 관리자 권한 회수라는 문제를 중심으로 관리자가 잘못했는지, 회수를 제기한 사용자가 잘못한건지 그 문제로 거의 몇 일을 백:사관이 전쟁터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또 발생한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물론 토론에 비성실하게 대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소지의 발언을 한 관리자에게 책임이 없다고는 이야기 못하겠습니다만, 그렇게 극단적으로 관리자 권한 회수 카드를 들 정도의 사안이라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해당 관리자는 이러한 발언으로 회수 요청이 제기된 게 이번이 처음이라고 생각됩니다.

1년 전에 권한 회수되었던 사용자:BongGon도 이런 비슷한 경우가 반복되었기 때문에 회수가 된 것이지, 이러한 일시적인 일로 회수를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번 문제를 회수라는 해결책으로 해결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는 제 이야기를 해볼까요? 저는 이제 전술훈련을 마치고 빨래를 끝마치려고 좀 고생을 했습니다. 군장 정비를 해야지요... ㅠㅜ;;; 휴가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휴가 날짜에 맞춰서 오프를 본격적으로 열어볼까합니다. 7월 2일 오후 3시 서울역에서, 또 6월 30일 오전 11시 부산대 앞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거리가 가까우신 분들 또 그 기간이 방학이신 분들은 재미있는 오프를 해보아요 ^^ 다음에 또 글 적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19:18 (KST)

마침 제가 6월 29일부터는 귀국하기 때문에 참석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 --이동아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46 (KST)
휴가를 기다리는 심정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는 군요. 기억에 남는 첫 휴가가 되길 기원합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1:35 (KST)
십수년전 저도 이병 첫 휴가증을 받고 마냥 좋아했었죠. 행복한 휴가 되세요~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23일 (수) 12:54 (KST)

일본어판에서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편집

10년 전에 발간된 책에 있는 목록을 위키백과 문서에 그대로 전재한 사건입니다. 저작물이 아니라 단순한 사실을 나열한 목록이긴 하지만, 저작자의 의향이 무시된 채로 전제되었다는 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Luciditeq (토론) 2010년 6월 19일 (토) 22:59 (KST)

결론은 안 났지만 삭제 의견이 절대적이네요. 한국어판에서도 이런 경우가 혹시나 생긴다면 당연히 삭제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Jjw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1:38 (KST)

과제편집

사용자토론:Idh0854#멋진 신세계에서도 나와 있지만, 최근 어떤 대학의 교수가 과제를 내었고 학생들이 과제를 수행하는 모양입니다. 예전에도 관련 토론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어떠한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37 (KST)

교수들은 계속 그러는군요. 여러번 사이트노티스로도 자제해달라 그랬는데도 별 효과가 없네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6월 20일 (일) 03:39 (KST)
교수들이라고 해서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아는 건 아니니까요. 결국 불쌍한 건 그런 과제를 받는 학생들뿐입니다. --Luciditeq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40 (KST)
왜 학생들이 불쌍한가요? 위키백과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위키백과의 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45 (KST)
사용자토론:Idh0854#멋진 신세계에서 사용자:Asaka53님은 '안 하면 학점이 안 나와서 어쩔 수 없다'라고 언급하셨죠. 억지로 하는 과제여서 그런지, Asaka53님은 멋진 신세계 문서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그대로 가져온 글을 올리셨었고요. --Luciditeq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4:01 (KST)
동기야 어찌되었든 학생은 위키백과의 저작권 정책을 몸소 경험하였고, 교수 또한 학생들의 간접 보고를 통해서 위키백과에 과제를 낼 때에는 어떤 유의점이 있는지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4:09 (KST)

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에 관한 내용이 금지에서 허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오직 한국어 위키백과만이 과제를 금지하고 있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오히려 숙제를 권장하고, 숙제를 돕는 위키프로젝트까지 있습니다. 과제 수행자들의 기여를 일단 좋은 뜻으로 보고 문제되는 부분을 기존 사용자들이 돕는 방향으로 대해주세요. 위키백과에 과제를 내는 것은 해로움보다 이로움이 많기 때문입니다. 백:과제참조 --hun99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43 (KST)

옳은 말씀입니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과제를 내는 해당 교수들과 위키백과와의 상호 연계가 있었으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해당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위키백과의 기본 지침을 알려 주어 저작권 문제 등으로 문서가 삭제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49 (KST)
대한민국의 교수가 위키백과의 상호 연계에 관해 먼저 접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이나 접근의 용이성에 비출 때 말이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거의 1년에 1건 있었는 듯 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그러한 빈곤한 시작으로 해서 근래에는 워낙 유명해졌기 때문에 교수 쪽이나 연구팀이 먼저 제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그러한 기대를 하기에는 아직 그러한 단계가 아니죠. 일단 학생들을 통해서라도 교수에게 관련 지침과 접근 방식을 알려주고, 무조건적 삭제를 최대한 피하여, 학생들의 순수창작물 부분은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큰 문제는, 학생들의 과제가 아니라 그러한 과제의 시도를 우범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3:57 (KST)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되는군요. 그리고 저 또한 단순히 과제라는 이유로 글이 삭제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해당 문서가 위키백과에 등재될 기준을 갖춘 이상, 기존 사용자들과 과제를 수행중인 학생들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항상 제기되는 것이지만 과제를 수행중인 학생들에 비해 그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기존의 사용자가 부족하여 모든 문서를 일일이 신경 쓰기가 힘들다는 점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4:12 (KST)
공감합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극초창기에는 사이트 노티스에 공지하는 등의 사건도 있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학생들의 토론 의지가 어느 정도 있고 문서의 양도 관리가능한 정도의 범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과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위키백과에도 득이요, 학생들에게도 득이요, 교수에게도 득이 되겠지요. hun99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04:17 (KST)

저는 hun99님에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교수들은 자기들이 교수라고만 생각하고 영 배울 생각을 안하는데요. 그 교수들에게 위키백과 편집진들이 교수(敎授)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교수들에게 접촉을 시도해보심은 어떨까요? --거북이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5:19 (KST)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성사된다면 위키백과에 대한 홍보도 될 겸 여러모로 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5:45 (KST)

생각해 보니 교수와 협의가 되지 않는다면 해당 학생들과 원활한 상호 연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또한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경우가 발생한다면 무조건 글을 삭제하기 보다는 사이트 노티스에 '해당 학생들은 위키백과: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를 읽어 보고,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관리자에게 문의하십시요' 등의 문구를 공지하여, 제재보다는 해당 학생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하고 서로 협력하여 해당 문서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더욱 좋은 방안이 될 듯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18:54 (KST)

과제로 인해 한국어 위키백과에 더 많은 편집자가 유입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입니다. 물론 이들은 초보자 분들이시고,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분들이시기 때문에 기여의 질이 떨어져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초보자 분들이시기 때문이시지 과제때문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백: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에도 나와있듯이 저작권 침해 문제 등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최근들어 이러한 문제가 많이 생기는 것 같네요. 지금도 그러한 문제들이 많이 생기고요.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관련 출처를 XX대학교 OOO과 YY조 발표 내용인 것도 있고요..; 기존에는 간간히 일어나는 일인지라 그때그때 문제를 고쳐나가면 됐지만 최근에는 과제로 인해 (많은 편집자 분들이 유입된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한꺼번에 많은 유입자 분들이 한꺼번에 저작권 문제, 출처 문제 등을 어기는 문제 때문에 이를 관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편집 중인데, 하려고 한 편집도 못하고 검색을 통해 저작권 관련 문제를 관리하고 있고, 개인 시간을 위해 로그아웃을 해야하지만 계속 문제가 발생하니 걱정되어 그냥 기기를 덮을 수가 없게 되네요. 너무 말이 길어졌군요. 무튼 결론은 많은 편집자의 유입은 환영할 일이지만, 최근에는 한꺼번에 많은 사용자가 과제로 인해 유입하여 한꺼번에 생기는 문제때문에 다른 사용자 분들의 편집 시간을 줄게하고 문서 관리에 많은 할애를 하도록 하기 때문에 뭔가의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s. 잡담을 하자면 교수님이 위키백과 편집을 과제로 내주는 것은 학생으로서 정말 부럽네요. -- Min's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22:21 (KST)

사생활 침해 문서의 편집 요약으로 봐선, 이것이 과제인 듯 싶네요.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6월 20일 (일) 22:46 (KST)

현재 생성되고 있는 문서가 과학이나 철학 분야 위주인 것으로 보아, 맞는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22:53 (KST)
교수님들께서 위키백과에 말을 해줬더라면 좀더 수월했을텐데 말이죠.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6월 20일 (일) 23:22 (KST)
해당 교수들이 이용할지는 미지수이지만, 그러한 공간을 마련해놓는 것도 고려할만한 방안이라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6월 20일 (일) 23:33 (KST)

 의견 백:위키백과 아카데미처럼 사용자들을 위키백과에 적응하는것을 돕는 장을 마련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21일 (월) 18:48 (KST)

백:과제에서도 말하는 것처럼 과제를 위해 위키백과가 활용되면 더없이 좋죠... 그런데 최근 며칠동안 너무 심각하지 않나요? 정말 대규모 공습을 방불케 할 정도로 너무한 문서난립이 계속되고 있어서, 삭제 신청을 걸면 제발 부탁한다는둥... 말이 아닌데요... 삭제가 되어도 꿋꿋이 재생성하는 불굴의 편집근성도 보이구여... 이제 기존의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초토화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그냥 위키백과 전체가 백:연습장이 된 기분이네요... 기존 사용자들만 골탕먹고 있어서 어떤 특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22:16 (KST)
'기껏 과제 때문에 편집해뒀더니, 왜 지우냐. 다시 해야 하지 않느냐.'라는 식의 말투로 욕도 어지간히 들었죠. --가람 (담소 - 편지 - ?) 2010년 6월 21일 (월) 23:01 (KST)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나무라네요 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rori (토론) 2010년 6월 21일 (월) 23:02 (KST)
기존 편집자들이 욕을 먹는 지경에 이른다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것을 선의라고 보기만은 힘드네요. 그건 교수들과 학생들이 위키백과를 과제 제출 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밖엔 되지 않습니다. --58.122.233.230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00:10 (KST)
  • 저는 관인생략님의 백:위키백과 아카데미에 대해 동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울의 대학교 강의실 한 곳을 잡아서 거기서 진행하는 거도 괜찮다고 봅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6월 21일 (월) 23:06 (KST)
    이것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분기당 1회씩) 행사가 되면 더욱 좋겠지요. 이럴때 대한민국에도 위키미디어 재단이 있었다면 이런 것을 좀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22일 (화) 00:55 (KST)
제가 작년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군요. 작년에 위키백과 컨퍼런스를 했고 상반기에 아카데미를 하려고 했는데, 국립중앙도서관의 담당자가 바뀌어 처음부터 설명을 해야해서 어려움이 있었고 추진을 중단했습니다. 이런 일들에 대해서는 개인보다는 공공기관이나 학교의 도움이 필요한데,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이런 움직임이 없어 매우 아쉽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박물관에서는 '위키백과는 영국을 사랑해', '위키백과는 뉴욕을 사랑해' 등의 프로젝트로 자신들이 가진 문화적 자긍심을 더 빛내는데 열심이군요. 독일의 연방문서보관소는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을 사장시키지 않고 공개하여 공공의 유익을 극대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GLAM-WIKI를 통하여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더 많은 기여자들을 유인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적인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후원자들이 나타난다면 위키백과 아카데미를 올해 하반기에 개최하기를 희망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해 주시면 저도 도와보겠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기관, 대학, 학회 등과 교수님 그리고 선생님들이 관심을 갖아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케골 2010년 6월 22일 (화) 12:44 (KST)

 의견 hun99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아무튼 과제를 하러온 학생들이 손쉽게 자신들을 위한 지침이 있는 페이지로의 접속이 용의하게 해야하는데. 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6월 22일 (화) 08:10 (KST)

교수님들께서 학생분들에게 위키백과의 편집자 인터페이스 환경에 접속할 경험을 가지게 하는 것이 위키백과 발전에 중장기적으로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또한 비정상적인 편집에 대한 타 사용자들과의 커뮤니티형성은 자연스럽게 위키를 이해하고 새로운 발전을 가져오게 할 원동력이 될런지도 모릅니다. --mhha 토론·메일 2010년 6월 23일 (수) 12:5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