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4년 제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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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4년 제44주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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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6 7 8 9 10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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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44 27 28 29 30 31 1 2
45 3 4 5 6 7 8 9
46 10 11 12 13 14 1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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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RfCs on two new global groups편집

Hello all,

There are currently requests for comment open on meta to create two new global groups. The first is a group for members of the OTRS permissions queue, which would grant them autopatrolled rights on all wikis except those who opt-out. That proposal can be found at m:Requests for comment/Creation of a global OTRS-permissions user group. The second is a group for Wikimedia Commons admins and OTRS agents to view deleted file pages through the 'viewdeletedfile' right on all wikis except those who opt-out. The second proposal can be found at m:Requests for comment/Global file deletion review.

We would like to hear what you think on both proposals. Both are in English; if you wanted to translate them into your native language that would also be appreciated.

It is possible for individual projects to opt-out, so that users in those groups do not have any additional rights on those projects. To do this please start a local discussion, and if there is consensus you can request to opt-out of either or both at m:Stewards' noticeboard.

Thanks and regards, Ajraddatz (talk) 2014년 10월 27일 (월) 03:04 (KST)

Busan Gimhae Light Rail Transit편집

I put this in the local Commons forum but I suspect it is not very active. That is why I put request in the main Korean discussion forum.Smiley.toerist (토론) 2014년 10월 27일 (월) 20:15 (KST)

I have made a trip to South Korea and uploaded a lot of pictures to Commons:category:Busan Gimhae Light Rail Transit. These need complementary categorisation with local knowledge. I will be regularly uploading South Korean pictures.Smiley.toerist (토론) 20:06, 26 October 2014 (UTC)

I have added a lot of pictures in Commons:category:Busan Port. Wich fake sailing ship is this? (Even with sailor puppet dols in the rigging, really?) Smiley.toerist (토론) 21:28, 26 October 2014 (UTC)

Well, I was about to take care of it... but meh. — revimsg 2014년 10월 27일 (월) 20:17 (KST)

제가 개설한 대학교에 관한 특별 토론편집

제가 얼마전에 특별 토론을 개설하였는데, 그 이유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학 문서 내용이 너무 부실하여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개설하였습니다.

제가 그동안 대학 문서 보완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고 관심있는 분에게 많은 의견을 나누었으나, 생각보다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고, 그 결과 여전히 토막글 수준의 대학 문서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이 토론은 한국어 위키백과를 발전시킬수 있는 작지만 강한 토론이므로 저의 특별 토론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6일 남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이 끝까지 노력하여 힘내기를 응원합니다. --Tcfc2349 (토론) 2014년 10월 28일 (화) 09:53 (KST)

한글 맞춤법 일부 개정안편집

한글 맞춤법 중 문장부호 관련 조항이 개정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korean.go.kr/09_new/notice/korean_view.jsp?idx=509 을 참고하시고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현재 표기와 달라지는 점 중 위키백과에 영향이 있는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일부는 문서 제목 이동 등의 이슈도 있네요.

  •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을 표시할 때 마침표를 씁니다. (가운뎃점도 허용)
    예: 3.1 운동 (현재는 3·1 운동)
  • 책 제목이나 신문 이름 등에는 겹낫표(『 』)와 겹화살괄호(≪ ≫)를 쓰고, 큰따옴표(“”)도 허용합니다.
    예: 『독립신문』, ≪한성순보≫. (현재 위키백과는 겹화살괄호(《》)를 쓰고 있습니다.)
  • 소제목이나 노래 제목 등에는 홑낫표(「 」)와 홑화살괄호(< >)를 쓰고, 작은따옴표(‘’)도 허용합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홑화살괄호(〈〉)를 쓰고 있습니다.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4년 10월 31일 (금) 09:43 (KST)

국립국어원이 화살괄호하고 부등호를 헷갈려 하네요...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0월 31일 (금) 19:19 (KST)
이제야 음반 이름에 불편한 화살괄호 대신 큰 따옴표를 넣을 수 있겠군요. 환영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1일 (토) 20:06 (KST)
괄호는 현재 위키백과 상용구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음반, 영화, 서적 제목 표기에서 괄호를 뺄 것인지 문제는 편집 지침과도 관련되므로 보수적으로 접근했으면 합니다. 좀더 나아가면 이건 위키백과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인용 규범과도 관련된 것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일 (일) 04:40 (KST)

이것도 있군요. 줄임표는 가운데 점 6개(······) 짜리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나, 마침표 6개(......) 또는 3개(...)도 가능하도록 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일 (토) 23:51 (KST)

이번 개정을 보면, 대체로 컴퓨터를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점에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 PC 키보드에서 3·1 운동이라고 가운데 점을 입력하는 방법이 매우 불편합니다. 마찬가지로 겹화살괄호인 《》도 컴퓨터 키보드에서 입력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저는 보통 복사해서 붙여 넣지, 직접 타이핑해서 가운데 점이나 겹화살괄호를 넣지는 않았으니까요. 급하면 키보드로 마침표(.)나 큰따옴표("")를 사용했는데, 그게 드디어 이렇게 뒤늦게(!) 국립국어원에 의해 사후 승인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 의견이지만, 국립국어원이라는 곳은 시대의 변화를 가장 늦게 뒤따라가는 기관인 것 같습니다. 언어는 사용자인 언중이 만들어가는 것이지, 국가에서 만든 기관이 사후 승인한다는 것도 사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보기 드문 일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일 (토) 23:59 (KST)

 동의! 동의라 썼는데 찬성으로 나오는군요 ㅋㅋ --거북이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11:42 (KST)

국가표준자판인 두벌식 자판의 특수문자 입력이 쿼티를 그대로 따라가고 한국어 문장부호 입력 쪽으로는 미비했는데(가운뎃점을 아예 입력할 수가 없죠), 그것 때문에 가운뎃점이 도태된 것 같아 좀 씁슬하네요. 한국어 위주로 새로 짰다면 적어도 세미콜론(;)보다는 가운뎃점(·)의 입력이 더 편하게 해줬어야 했는데...--Synparaorthodox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12:19 (KST)

그라브(`) 자리에 넣으면 됩니다. 저거 정말 한국어에서 쓸 일 없어요. 그나저나 다들 가운뎃점에 아래아, 화살괄호에 부등호를 입력하는 게 현실이죠. 안타깝습니다. -반월 (·) 2014년 11월 13일 (목) 13:13 (KST)
예, 가운데 점이나 겹화살괄호 자체는 사실 필요하고 예쁘기도 한데요. 그걸 PC 키보드 자판에서 입력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저런 좋은 기호들이 점차 사라지게 된 것은 기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컴퓨터 키보드 자판 때문이라는 지적에 저 역시 공감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11월 15일 (토) 23:37 (KST)

4기 중재위원회 선거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4기 중재위원회 선거가 시작 될 예정입니다. 일단, 기간은

  • 11월 3일(월)-11월 16일 (일) 14일간 중재위 후보 입후보
  • 11월 17일(월), 11월 18일 (화) 2일간 청문회
  • 11월 19일(수) 부터 12월 3일(수)까지 15일간 선거입니다.

급박하게 대충 잡았긴 했는데, 이의가 없으면 이와 같이 시작할 생각입니다. 의견은 백토:중재위원회 선거에서 받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4년 10월 31일 (금) 10:00 (KST)

Languages in censuses편집

Hello, Dear wikipedians. I invite you to edit and improve this article and to add information about your and other country.--Kaiyr (토론) 2014년 10월 31일 (금) 20:03 (KST)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비롯한 여러 생각들편집

백:오해가 어떻게 해서 이런 정책이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니 '위키백과의 백과사전으로서의 덕목, 소양'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예전에 처음 저 문서를 봤을때 그것 보다는 '위키백과가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로 부터 이런 오해를 가지고 있었고 이에 대해서 해명하고 있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백:오해의 의도를 정확히 반영할려면 위키백과:위키백과가 아닌 것이나 이게 어색하다면 위키백과:백과사전으로서 위키백과에 적지 말아야 할 것정도로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백과사전'하니까 또 생각났습니다만, 백:출처, 백:독자연구 금지를 비롯해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의 모든 정책과 지침들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시 여겨져 왔던 편집 원리들을 다시 생각하고 정리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가끔 초보자가 와서 이런 저런 편집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때 기존의 편집자들은 어물쩡 넘기며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하고 초보자가 떠났던 사례가 많고 그런데 사실 그 원인이 우리에게 위키백과에 대한 철학을 정리하지 않아서 일까 싶기도 합니다. en:Wikipedia:Wikipedia is an encyclopedia를 번역하는 것에서 부터 스스로를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역사가 10년 이상이 지났기도 하고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19:25 (KST)

해당 문서 번역자입니다. 우선 백:아님자체를 완역하고, 그 다음엔 저 문서를 제대로 이해할 사람이 많아야 한다 봅니다. 또한 목록 문서에는 가끔 백:아님에 맞지 않는 문서도 허용 (영어판서도 총의가 나지 않았습니다)된다는 것도요. 실제로 이전 버스 프로젝트분들은 백:아님#가이드북을 몰랐고, 지금은 무슨 법조문 (대한민국 형법 제228조)같은 게 우후죽순 나오는데, 이것 역시 위키문헌에나 어울리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관리자나 올드비나 누구 하나 제지하는 사람들이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 경력에 비해서 위키백과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백:다섯마저도요. 가령 백:삭제 토론에서 문서가 부실하다고 지우자거나, 개선하면 유지 의견으로 하겠다는 등. 이런 부분을 확실히 잡고, 그걸 위키프로젝트에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였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20:43 (KST)
제 의견으로는 초보자가 이런저런 편집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 이전에, 실제적으로 초보 사용자에게 그동안의 노하우를 물려 줄 사용자 수필을 만들어서 모아 두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5월달부터 사:콩가루/만화애니 입문이라는 사용자 수필을 작성하여 만화애니 문서에 처음 기여하러 오신 분들께 인사 남기는 겸 해당 문서를 소개시켜 드렸는데, 이후 만화, 애니메이션 관련 기여가 증가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제가 느낀 것은, 초보자들은 위키백과의 정책지침을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실제적으로 문서 편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편집자 개개인이 쌓아 놓은 노하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를 정리하여 수필화하고, 그 수필을 다시 목록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화애니 집필 관련 수필도 몇 개가 있으면, 초보자가 그 주관적으로 쓰여진 여러개의 수필을 읽다보면 어떻게 기여를 해야 할 지 감이 올 것입니다. 내용이 주관적이고 위키백과 정책지침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기야 하겠지만, 초보자가 편집 방향을 잡는 용도로는 유용하게 쓰이겠습니다.
또한, 저는 총의보다 우선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총의가 위키백과 정책지침과 충돌하더라도 그 총의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발전해 온 방법이 토론을 통한 총의형성 아닙니까. 정책지침도 그 합의를 정리해 둔 것입니다. 매 번마다 토론을 해서 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정리를 해 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지침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현재의 정책지침이 총의와 맞지 않다면 정책지침을 고쳐야 합니다. 백:일본이 지침이 되면서 백:편집 지침이 개정된 것도, 총의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백:아님이라는 정책은 내용이 변하지 않더라도, 그 해석상의 차이는 변할 수 있습니다. Reiro 님께서 법조문 문서가 우후죽순 나온다고 하셨는데, 백:아님에 어긋나는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총의가 유지 의견으로 결론지어지면 백:아님을 고치던지, 해석을 고치던지 하는 방식으로 총의를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정리하자면 '주관적인 노하우를 모아 둔 수필'이 필요하다, 정책지침에 얽매이지 말고 총의를 중시하는 태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21:07 (KST)
참고로, '정책지침에 얽매이지 말고 총의를 중시하는 태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은, 백:얽에 "만약 위키백과에서 어떤 정책이나 지침이 위키백과 발전에 방해가 된다면, 그러한 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라고 비슷한 맥락의 정책이 있습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21:15 (KST)
'위키백과가 아닌 것'은 위키백과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는, 위키백과의 정체성에 대한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정책 중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들, 예를 들면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 목록에서 원칙(Principle)과 내용 기준(Content standards)에 포함된 것들은 위키백과가 어떠한 언어로 운용되고 있건 간에 어느 정도 그 내용이 견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위키백과의 내용 기준에 대한 정책이 생겨난 연유는 Wikipedia:Core content policies 문서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추가로,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는 재단측의 요청이 있었기에 작성되고, 지침으로 채택되었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3일 (월) 01:37 (KST)
Reiro의 "오래 있었던 사람들이 경력에 비해서 위키백과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다"라는 말은 다소 부적절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싸우려고 여기 오는게 아닌데 왜 자꾸 분란성 발언을 내뱉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올드비 뉴비 이런 식으로 편을 가르려는 발언을 하시는데, 위키백과 커뮤니티에서 이런 식으로 편을 가르려는 모양새는 큰 해악이 됩니다. 불쾌한 발언들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도 그냥 넘어가시는 날이 없네요.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3일 (월) 02:37 (KST)
정책, 지침에 얽매이지 않고, 총의를 중시해야 한다는 발언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총의 자체에 모호성이 없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정책과 지침도 오랫동안 다져져온 총의의 집합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정책과 지침, 총의를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3일 (월) 02:39 (KST)
또한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문서에 대한 의견은 Jtm71 님의 의견으로 갈음합니다. --RedMosQ (토론) 2014년 11월 3일 (월) 02:45 (KST)
그럼 백:오해 문서의 제목 변경이 필요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동의하시면 백토:오해로 토론 자리로 옮겨 보고 다른 제목으로 옮겨볼까 하는데요.--Leedors (토론) 2014년 11월 3일 (월) 20:08 (KST)
한 차례 논의해 보는 것도 괜챦을 것 같습니다. jtm71 (토론) 2014년 11월 4일 (화) 08:34 (KST)

위키미디어 로고 저작권 개방편집

위키미디어 재단 및 프로젝트의 로고가 2014년 10월 24일부로 CC-BY-SA 3.0으로 풀렸습니다. 위키미디어 로고의 이용은 이제 CC-BY-SA 3.0 라이선스와 상표권 정책시각적 아이덴티티 가이드라인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한국어판에서도 봇을 이용하여 {{위키미디어 재단 저작권}}을 {{cc-by-sa-3.0}}{{위키미디어 재단 상표권}}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위키미디어 블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wj2772 (msg) 2014년 11월 2일 (일) 20:36 (KST)

굳이 봇으로 치환할 필요 없이 {{위키미디어 재단 저작권}} 틀의 내용을 "{{cc-by-sa}}{{위키미디어 재단 상표권}}"으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요?--콩가루 (토론) 2014년 11월 2일 (일) 20:41 (KST)
공용에선 Template:Copyright by Wikimedia는 저작권 틀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저작권 틀을 붙입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그렇게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또한 저작권틀을 따로 붙이지 않으면 봇이 인식할 수 없습니다.--Namoroka (토론) 2014년 11월 13일 (목) 12:29 (KST)
저작권 틀이었습니다만...? 이번 개정으로 모두 대체되었습니다만... — revimsg 2014년 11월 16일 (일) 12:0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