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NuvieK

NuvieK

  • 누비에크님이 알찬글 선정위원으로 적임이라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누비에크님은 이미 주 기여 문서인 에픽하이를 알찬 글로 만드셨으며, 여러 알찬 글 토론에도 활발하게 참여하셨습니다. 이곳에서 누비에크님의 의향을 여쭤 본 결과 승낙하셔서 이 문서를 생성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4월 5일 (월) 23:24 (KST)답변[답변]
  • 선거 기간 : 종료
  • 결과 : 당선

질문과 답변

  • 선정위원 선거에 나온 동기를 말씀해주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6일 (화) 07:41 (KST)답변[답변]
    •  답변 많은 분들이 보와오셨듯이, 개인적으로 알찬 글에 큰 흥미를 갖게되어 알찬 글 후보 토론이나 알찬 글 관련 토론(특히 좋은 글)에 적극적으로 임해왔습니다. 전에 선정위원에 큰 욕심은 없었습니다만, 관인생략님께서 두 번이나 추천을 해주셨고, 그때는 거절을 했지만 어제 민츠님의 추천이 있으셔서 이렇게 선거에 나오게되었습니다. 스톰대박님이나 클락쿤님의 공백이 아쉬워진 상황에서 제가 직접 봉사를 하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륭제의 선정에 있어서도 주기여자이신 윤성현님이 직접 선정하지 못하시고 여러 분들께 부탁을 하시는 것을 보아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려고하며, 크지 않은 가능성 속에서 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싶은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 누비에크 () 2010년 4월 6일 (화) 08:29 (KST)답변[답변]
  • 알찬 글을 집필한 경력이 있으신지 여쭙겠습니다.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6일 (화) 10:15 (KST)답변[답변]
철회하겠습니다.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6일 (화) 11:01 (KST)답변[답변]
  •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면 무엇을 하실 생각이십니까?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6일 (화) 10:15 (KST)답변[답변]
    •  답변 알찬 글 토론에서도 토론을 관리하고 최종 선정 혹은 기각을 판단하는 것이 알찬 글 선정위원의 기본적인 임무라고 보여집니다. 누구보다 꾸준한 관심을 갖아주는 것이 선정위원의 책임 중 하나겠구요. 제가 무엇을 하려고 선거에 나선 것은 아닙니다. 임무와 책임을 받아 그것을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이겠죠. 알찬 글 선정위원은 위에서 무언가 지시를 내리는 관료주의적인 자리가 아닙니다. 학교에서의 반장과도 거리가 멉니다. 그냥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하고 업무에 임할 생각입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6일 (화) 12:31 (KST)답변[답변]
  •  질문 알찬 글 관련뿐만이 아닌 위키백과의 주요 기여사항들에 대한 요약을 듣고 싶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12:37 (KST)답변[답변]
    •  답변 다들 아시다시피 에픽하이와 관련 문서들에 대한 기여가 가장 우선이고, 힙합 관련 문서들(가수 등)을 유지, 보수 및 생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판을 베이스로한 번역작업을 자주 하는 편이며, 현재 작업중인 문서로는 카카가 있습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6일 (화) 12:40 (KST)답변[답변]
  • 개인적으로는 번역을 자제하는 편이며 책이나 실록을 찾아가며 문서를 만들고 때때로 FA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누비에크님이 번역을 한 부분은 잘 보지 못했지만 혹 번역된 FA 문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6일 (화) 13:06 (KST)답변[답변]
    •  답변 번역 작업이 직접 문서를 찾고 주석을 참고해 작성하는 것보다는 빨라 편하다는 관점이 우세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저도 번역을 자주 하고 있고요. 저는 영어 번역문서의 FA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영어판에서 FA라고 해서 문제가 없다는 시각(실제로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또한 거꾸로 번역 문서라고 해서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한국어로 된 주석을 찾고 문서 특유의 문체로 알찬 글을 작성하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고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위키백과는 어차피 정보를 전달하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번역이 절대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다만 번역 문서에서의 한국어 관련 자료 보충은 제가 꼭 따지고 싶은 부분입니다. 한국어로된 출처로 대체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음에도 그러하지 않은 경우가 종종 보이거든요. 저의 카카 문서의 경우에는 베이스는 영어판이되 한국어로 된 뉴스를 직접 인용 및 추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이 우선 보여져야 추후에는 번역 문서에 의존하지 않는 위키백과가 될 것 같네요.--누비에크 () 2010년 4월 6일 (화) 13:19 (KST)답변[답변]
  •  질문 저를 포함하여 여러번 알찬 글 선정위원으로 추천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번 반려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6일 (화) 16:42 (KST)답변[답변]
    •  답변 3월 10일과 26일에 관인생략님이 추천해주셨지만, 그때는 가망성도 없다고 판단했고, 큰 욕심도 없었습니다. 생각해본 결과 부딪혀보는게 낫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출마하였습니다.--누비에크 () 2010년 4월 6일 (화) 22:04 (KST)답변[답변]
  •  질문 알찬 글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6일 (화) 17:42 (KST)답변[답변]
    •  답변 위키백과가 사람이라면 알찬 글은 얼굴이겠죠. 수많은 문서가 몸이라고 생각하고, 사용자가 팔다리라고 생각한다면, 알찬 글은 대문에도 노출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얼굴입니다. 그만큼 대표성이 있고, 좋은 문서여야 하죠.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못생긴 사람을 좋아하지 않듯이, 알찬 글이 잘 구성되어야 건강하고 잘생긴 위키백과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질문 kowp의 알찬 글 관련 분야에 있어서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 생각됩니까?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6일 (화) 17:42 (KST)답변[답변]
    •  답변 우선 알찬 글 후보 토론에서 {{찬성}}과 {{반대}}를 안하는 쪽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의견도 나오다가 점점 찬반이 난무하는 곳으로 변질되곤 하더군요. 처음 적당한 기간 동안에는 작으나마 의견을 내고, 찬성이라도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좋다는 식으로 토론 방식을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토론:알찬 글/보존 7#현재의 알찬 글 선정에 대한 의견사용자:ToePeu/관료주의에 빠진 위키백과를 구해주세요#관료주의에 빠진 알찬 글을 참고하시면 좋은 답변을 얻으시리라 믿습니다. 퇴프님의 수필은 전체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 이유만큼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알찬 글이 어떻게 흘러가야할지 잘 말해주고 있네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6일 (화) 22:11 (KST)답변[답변]
    •  추가 답변 그리고 지난번에 ChongDae님께서 제안하신 알찬 글 선정위원 수 제한의 폐지에도 동의하구요, 두 명 이상의 위원들의 동의로 알찬 글 선정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동의합니다.--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04:02 (KST)답변[답변]
      • 추가로 질문하겠습니다. 찬성 틀과 반대 틀을 남발하는 데에는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FA 토론에 사용자가 장문의 의견을 달 수도 있기에 만약 찬반 틀을 {{의견}}으로 대체하기엔 조금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7일 (수) 00:30 (KST)답변[답변]
        •  답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틀의 교체가 아니라 의견의 교체입니다. 틀이 찬성-반대에서 의견으로 바뀐다고 무엇이 달라질까요? 그냥 좋다, 안좋다라고 발언할 바에는 아예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적은 의견이나마 허점을 짚는 것이 중요하겠죠. 침묵은 암묵적인 동의라 보구요, 잘못된 점을 줄줄이 제시해서 그걸 보완한 뒤에 더이상 흠 잡을 때가 없으면 그때 선정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04:02 (KST)답변[답변]
          • 그렇다고는 하나 선정하는데 있어서 찬성 틀과 반대 틀을 써주는 것은 장문의 의견을 쓸 때 자신의 의견이 확실히 어느 쪽에 기울었는지 알게 해주는데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침묵이 암묵적인 동의라고 하시는데 침묵은 또한 암묵적인 부동의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선정하는데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7일 (수) 08:18 (KST)답변[답변]
            •  답변 찬성자가 장문의 글을 쓸 이유가 있을까요? 그만큼 허점이 있다면 그것은 반대라는 소리겠지요. 그리고 암묵적인 동의라면 반대 의견에 대한 것을 이야기한것입니다. 반대 의견에 대한 이견이 없으면 결국 그 문서는 그만큼 허점이 있다는 소리겠고, 이 논리는 반대의견이 없을 때에는 적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찬성 의견의 경우에도 어디가 어떻게 좋다라고 찬성 의견을 내고 그것에 대한 이의가 없다면 되겠죠. 만약 긴 문장의 글을 읽고도 찬성-반대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의견이 반대이거나 아니면 그 독자가 찬성-반대를 던질만큼의 독해 능력이 안된다는 것이겠지요. 무슨 소리인지 저도 횡설수설했네요.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 "장문의 찬성 의견" = 찬성임을 쉽게 판단할 수 있음.
            • "장문의 반대 의견" = 반대임을 쉽게 판단할 수 있음.
            • "장문의 글이나 글의 보완점을 꼬집기도 하며 좋은 점을 말하기도 하는 의견" = 결국 그 문서에 허점이 있다는 소리니 사실상의 반대겠지요. 의견 제출자 스스로는 "찬성"이라고 생각할지는 모르겠으나, 지적할 정도의 문서면 알찬 글 자격이 없다는 의미이므로 저로써는 그런 의견에 가중치를 두지 않을 생각입니다.--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10:28 (KST)답변[답변]
  •  질문 알찬글 선정위원회 임기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6일 (화) 23:17 (KST)답변[답변]
    •  답변 저는 무기한이 옳다고 봅니다. 어차피 임기제를 해도 재신임 선거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자동 연장인데 그것이 무기한과 무엇이 다를까 의문일 뿐입니다.--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03:40 (KST)답변[답변]
  • 옛날에 선정위원이었던 사용자:Yknok29의 일을 아시런지 모르지만 그분은 대규모로(10개 이상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해제 토론을 제안하고 대부분 자신이 기각하거나 해제시키는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다른 말로는 선정위원의 전횡이라고도 하던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7일 (수) 08:18 (KST)답변[답변]
    •  답변 그 분에 대해서는 과거에 참고해본 적이 있습니다. 선정위원의 전횡이라는 점에는 어느정도 동의를 하지만, 그 해제 토론들을 통해 해제된 알찬 글들도 있다는 점에서는 다소 긍정적입니다. 아쉽게도 소모적인 토론이 10개 이상이나 열려버려 그 에너지가 과도하게 쓰인 것이 사실이지만,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위키백과의 "얼굴"인 알찬 글을 비싼 돈을 들여 "성형수술"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비록 값비싼 대가를 치뤘대도 알찬 글에 적합하지 않는 문서를 걸러주어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데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우려스려운 점은 "물타기"입니다. 웸블리 경기장의 경우에는 한 번의 알찬 글 토론과 두 번의 해제토론을 거쳤는데, 해제되기 전에 가진 두 개의 토론에서와는 너무도 다르게 마지막 해제토론에서 쉽게 해제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웸블리 경기장의 내용이 갑자기 안좋아 진걸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수준이 높아진걸까요? 이 둘의 영향도 있겠지만, 결국 몇몇 맨 위의 의견에 따라 "물타기"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또한 해제도 너무 쉽게 해제되었구요. 개인적으로 그 분의 방식에는 반대입니다.--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10:36 (KST)답변[답변]
      • 그렇다면 모 선정위원처럼 자신이 제안하고 자신이 얼렁뚱땅 통과시키는 방법에는 반대하신다는 뜻인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7일 (수) 10:50 (KST)답변[답변]
        • 제대로된 토론도 없이 해제한 것은 심한 문제였다고 보여집니다.--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10:55 (KST)답변[답변]
  • 저 사용자 얘기를 하다보니 생각나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저분이 주도적으로 만든 동료평가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전에 그 사용자가 동료평가를 강제로 알찬 글 선정 과정의 일부로 하려다가 반발을 산 적이 있는데 동료평가를 필수 과정으로 만드는데에 찬성하시나요? 아니면 선택 과정으로 그냥 내버려두는데에 찬성하시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7일 (수) 11:12 (KST)답변[답변]
    •  답변 쓰려다 말았는데, 개인적으로 동료평가를 알찬 글에만 소급 적용하는 것이 아닌, 좋은 글이나 일반 문서에서도 검토를 할 수 있도록 독립시킬 생각입니다. 동료평가를 필수로 하는데에는 절대 반대입니다. 동료평가를 거쳤다는 이유로 알찬 글 토론에서 소홀해질 것이 명백히 보이기 때문이지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11:26 (KST)답변[답변]
  •  질문 알찬 글 토론에 어떤 입장으로 참여할 것입니까? 예를 들자면 '양치기'나 '방관자'나 '토론자' 가 있겠네요. --Demi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17:57 (KST)답변[답변]
    •  답변 상황에 따라 말씀하신 세가지의 입장이 모두 될 것입니다. 토론이 정상적이고 제대로 흘러가면 방관자가 될것이고, 토론이 아닌 문서에 문제가 발견된다면 제가 토론자의 입장이 되어 허점을 지적할 것이고, 토론이 제대로 흘러가지 않고 방향을 잘못 잡았을 경우에는 양치기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7일 (수) 21:57 (KST)답변[답변]
  •  질문 위키백과토론:알찬 글#선정위원회의 임기에서 '저는 절대 당장 출마하거나 그런 일은 없으니, 욕심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자리에 욕심이 없음을 밝히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당장은 얼마동안을 의미하는지요? 이전 알찬글 선정위원 위키백과: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재신임/StormDaebak을 발의하신 분이 누비에크님인걸로 알고 있는데, 자리에 욕심이 없다고 생각에 의문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sung12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  답변 그런 오해가 생길법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들게 되시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후에 2번의 출마 추천을 거절하였습니다. 정말 욕심이 없었는데 욕심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겠군요. 스톰대박님 때는 개편을 하려 노력한 것이지 제가 알찬 글 선정위원이 되려 노력한 것도 아닙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이 감투도 아닌데, 무슨 욕심이 있겠습니까? --누비에크 () 2010년 4월 13일 (화) 22:02 (KST)답변[답변]
  •  질문 투표는 했지만 약간 의아한 면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투표기간 중에 사용자토론:NuvieK#이 발언 당장 취소하십시오.에서 논쟁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토론 상대자 분들은 반대표로 의견을 바꾸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논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앞으로 알찬글 선정위원이 되면 이렇게 타 사용자들과 논쟁해야 될 면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실 지 궁금합니다. 아울러 상대방이 후보자의 문제점으로 제기한 독단적 측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12일 (월) 16:44 (KST)답변[답변]
    •  답변 말도 안되는 트집에 일일히 대응했다간 무너지고 맙니다. 자신의 시각에서 민감한 사항이라며 토론 제의도 없이 POV 틀을 붙인 것이 옳은 행동인가요? 중립적인 출처가 부족한 것도 아니구요. 논쟁할 생각 없습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13일 (화) 22:02 (KST)답변[답변]

의견

  • 이런 사용자가 자격이 있다는 것이 의심스럽군요. 부적격입니다.좋은약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17:00 (KST)답변[답변]
유니폴리랑 동일인물로 추정되는데 저급한 행동이나 하지 마시죠.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6일 (화) 17:41 (KST)답변[답변]
그리고 어떠한 면에서 부적격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6일 (화) 18:15 (KST)답변[답변]
유니폴리 맞네요. 2005년부터 IP로 살아온 터라 이 분 악명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Sand (man? peorson? human?) 2010년 4월 12일 (월) 15:37 (KST)답변[답변]
  • 선거 기간 종료로 sitenotice에서도 지워졌는데, 결과가 나오질 않았군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16일 (금) 01:49 (KST)답변[답변]

투표

찬성
  1.  찬성--1 (토론) 2010년 4월 5일 (월) 23:43 (KST)답변[답변]
  2.  찬성 잘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BSI (Talk) 2010년 4월 6일 (화) 06:53 (KST)답변[답변]
  3.  찬성 제 경험으로 봐도 잘 해내실것이라 믿습니다 --책읽는달팽 (대화) 2010년 4월 6일 (화) 09:27 (KST)답변[답변]
  4.  찬성 추천자로써 찬성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4월 6일 (화) 12:48 (KST)답변[답변]
  5.  찬성 ㄹㄹㄹㄹㄹㄹ --BreadToast Eggs Cooker Fried Eggs 2010년 4월 7일 (수) 08:09 (KST)답변[답변]
  6.  찬성 저도 잘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동아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11:57 (KST)답변[답변]
  7.  매우 찬성 잘 하실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4월 7일 (수) 16:27 (KST)답변[답변]
  8.  찬성 OrangeK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20:05 (KST)답변[답변]
  9.  찬성 --A Blue Squirrel Acorn 2010년 4월 8일 (목) 00:10 (KST)답변[답변]
  10.  찬성 누비에크님이 선정위원이 되시면,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신뢰표 한 장 추가 :-p --유민 (話す·奇与) 2010년 4월 8일 (목) 13:08 (KST)답변[답변]
  11.  찬성 --S7ㅡ ㅌㄹ】【ㄱㅇ E-M 2010년 4월 8일 (목) 23:06 (KST)답변[답변]
  12.  찬성 - ZxXz en República de Corea - D - T - 2010년 4월 9일 (금) 20:25 (KST)답변[답변]
  13.  찬성 잘해내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02:18 (KST)답변[답변]
  14.  찬성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0년 4월 10일 (토) 18:05 (KST)답변[답변]
  15.  찬성 무한한 신뢰를 보냅니다. --RedMosQ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12:06 (KST)답변[답변]
  16.  찬성 -- 찬성합니다. - 花井 梓  : "하나이 아즈사" (토론) 2010년 4월 11일 (일) 20:57 (KST)답변[답변]
  17.  찬성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4월 12일 (월) 09:39 (KST)답변[답변]
  18.  찬성 꾸준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Jjw (토론) 2010년 4월 12일 (월) 16:54 (KST)답변[답변]
  19.  찬성 열심히 할 것 같군요.--Kladess Contributions Talk 2010년 4월 13일 (화) 14:52 (KST)답변[답변]
  20.  찬성 특별한 결격 사유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4월 13일 (화) 22:29 (KST)답변[답변]
  21.  찬성 --Blueknight7 (토론) 2010년 4월 13일 (화) 23:53 (KST)답변[답변]
  22.  찬성 활발한 활동 부탁합니다.Jsung123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10:48 (KST)답변[답변]
  23.  찬성 열심히 활동해주십시오.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4일 (수) 15:40 (KST)답변[답변]
  24.  찬성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14일 (수) 22:26 (KST)답변[답변]
반대
  1.  반대 너무 막나가는 성질이 계시네요. 일단 반대 찍고 생각해 보겠습니다.--Sand (man? peorson? human?) 2010년 4월 9일 (금) 01:12 (KST)답변[답변]
  2.  절대 반대 처음에 이분의 활동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지켜보면서 자기 자신의 마음에 내키지 않은 상대는 아예 무시하거나 멋대로 행동하는 독단주의자입니다. 이런 사람이 알찬글 선정위원회에 있다면 상대에 대한 포용력보다 결국 자기 입 맛대로 편협적으로 맞출거 뻔합니다.--sienic (토론) 2010년 4월 12일 (월) 13:30 (KST)답변[답변]
  3.  절대 반대 기존의 관리위원들을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끌어내리더니 결국은 자기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려고 그랬군요. 또한, 위의 다른 사용자 분들께서 언급하셨듯이 독불장군같은 고집쟁이 일뿐만아니라, 알찬글 선정에 있어서 자신의 글을 알찬글로 선정해 달라는 로비아닌 로비를 해온 사용자 Nuviek은 알찬글 선정위원이 되기엔 그 능력이 턱 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반대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0년 4월 13일 (화) 15:45 (KST)답변[답변]
  4.  반대 누비에크님이 토론에 참여하시는걸 자주 봤는데 개인적으로 토론에 임하는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10년 4월 13일 (화) 22:01 (KST)답변[답변]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토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끊임없이 지적당하곤 하는데 고치는 것이 쉽지가 않군요. --누비에크 () 2010년 4월 14일 (수) 05:04 (KST)답변[답변]
중립
  •  보류 아직 선거 기간이 많이 남아있네요.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6일 (화) 20:03 (KST)답변[답변]
  •  보류 민스님과 동일.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6일 (화) 22:45 (KST)답변[답변]
  •  보류 활동량과 열정에는 찬성표를 던짐이 마땅하나, 조금 더 두고 보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22:31 (KST)답변[답변]
  •  기권 ...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12일 (월) 19:59 (KST)답변[답변]
  •  찬성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7일 (수) 19:27 (KST)  보류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13일 (화) 19:07 (KST)답변[답변]
  •  중립 답변 잘 보았습니다. 제가 위에 질문을 드린 이유는 당시 토론 내용을 보고 왠지 후보자의 상대편이 피해자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해당사용자가 반대표에 날린 코멘트, 그리고 그 뉘앙스로 볼 때 상당히 피해자라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답변을 확인해 보니 누비에크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 부분은 존중하겠습니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 게, 상대방의 잘못을 그렇게 날카롭게 비유할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하지 않고 공격적인 태도로 토론을 하는 점은 저 역시 그렇게 좋게 보지 않습니다. 만약 관리자 선거였다면 저는 이 부분에 대해 반대표를 날렸을 지 모릅니다. 하지만, 알찬글 선정위원에서 토론이라는 측면에 그렇게 많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기에, 그리고 그동안 알찬글과 관련해 많은 중요한 의견을 내셨기에 이렇게 중립을 표시합니다. 물론 저 역시 토론 태도에 대해서는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여수가 6000회를 넘어가면서 나름대로 상대방의 입장을 어떻게든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론을 하실 때 백:토론에서 남긴 바와 같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게 어떨까요?--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13일 (화) 22:47 (KST)답변[답변]
  •  보류 잠시 보류합니다. --네코플ㅡㅅㅡ 討論 2010년 4월 14일 (수) 23:15 (KST)답변[답변]
  •  기권합니다. 확신이 들지 않는군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4:39 (KST)답변[답변]
무효

--투표 문서 개설 후 생성된 계정진실과 환상 (토론) (기여) 2010년 4월 6일 (화) 18:06 (KST)답변[답변]

  •  찬성 이 분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분입니다. 찬성합니다. :)--sienic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12:45 (KST)답변[답변]

반대로 바꿈. --누비에크 () 2010년 4월 12일 (월) 13:36 (KST)답변[답변]

  •  찬성 그나저나, 현재 진행중인 두 투표 모두 찬성으로 통과될 것 같은데, 4명으로 가는 건가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4:35 (KST)답변[답변]

기권으로 바꿈.--자연머리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4:39 (KST)답변[답변]

  •  무효  반대 문답으로 보아 관리위원직을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Demi (토론) 2010년 4월 16일 (금) 00:05 (KST)답변[답변]
선거기간 종료 후 투표--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6일 (금) 00:08 (KST)답변[답변]
  •  무효  반대 편집 능력은 인정하지만, 좀 더 경험을 쌓고, 토론에 임하는 자세를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0년 4월 16일 (금) 00:10 (KST)답변[답변]
선거기간 종료 후 투표--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6일 (금) 00:15 (KST)답변[답변]

결과

  • 찬성이 24표에 반대가 6표로 전체 투표의 2/3을 통과했으므로 선정위원에 당선되었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4월 16일 (금) 08:13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