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알찬 글

활성화된 토론

토론 종료 후 일정기간 재등록 제재편집

최근 선정 기준에 미숙하신 사용자들께서 알찬 글과 좋은 글에 후보를 대량으로 등재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특히나 토론이 종료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곧바로 후보에 올리는 경우도 많았구요 (김연아,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등). 이에 따라, 좋은 글/알찬 글의 선정/해제 토론이 종결된 후 1개월 이내에는 어떠한 토론에도 재등록할 수 없도록 규정을 적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선정/해제 토론이 종결된 후 바로 백:동료평가를 받는 것은 가능하며, 백:동료평가역시 토론이 종결된 후 1개월 이내에 다시 토론을 열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s. 위 제안은 추후 제안 사랑방이 생긴다면 그곳에 적합할 내용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4일 (월) 11:47 (KST)

1) 제안 의도는 이해하나 굳이 명문화 시키지 않아도 금세 내려갈 후보를 굳이 규칙을 제정해 강제로 내리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2) 1개월 안에 엄청난 발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만든 에픽하이 문서도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에픽하이 제안 이후 1달 동안 엄청난 개정을 통해서 알찬 글에 등록되었습니다. 3) 여담이지만 제안 사랑방에 알찬 글 관련 내용이 올라간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군요. 알찬 글 관련 내용은 알찬 글 위키백과토론에 올리는게 당연히 맞죠.--NuvieK 2013년 6월 24일 (월) 14:13 (KST)
  1. 불필요하게 문서 역사를 보존해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백히 삭제할 수 있는 문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토론을 열고 그것을 보존처리하는 것의 비용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2. 에픽하이의 경우 기각 이후 두 달이 지나 후보에 등재되었으며,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에픽하이/보존1의 기각 이유도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3. 해당 토론은 알찬 글/좋은 글/함께 검토하기를 아우르는 토론입니다. 알찬 글 토론문서에 알찬 글과 좋은 글이 함께 엮이는 토론들이 집중화되어 보존문서가 넘치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찾고자 하는 토론을 정확한 공간(각 토론 공간에 방문했을 때 해당 토론만 볼 수 있도록)에서 찾을 수 있게 돕는 것이 제안 사랑방의 역할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4일 (월) 14:49 (KST)
  1. 보존 처리의 비용이 얼마나 큰지 묻고 싶네요.
  2. 이전 토론의 기각을 말씀 드린 것이 아니라 저 토론의 시작과 끝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한 달 동안에 문서는 금세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 달 동안 후보 재등록을 하지 말라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3. 반대입니다. 모든 제안이 제안 사랑방으로 간다면 그게 바로 '집중화'입니다. 특별히 마련된 공간이 없는 제안들은 사랑방에 적합하겠지만, 이렇게 멀쩡히 마련된 공간이 있음에도 쓰지 말라는 것은 오히려 사랑방으로의 집중화를 야기시킵니다.--NuvieK 2013년 6월 24일 (월) 16:16 (KST)
  1. 일본의 구황족의 경우 이전 토론다음 토론의 차이가 24시간도 채 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의 경우 이전 토론다음 토론이 일주일도 채 나지 않구요. 이외에 관리자에 의해 직접 삭제된 하위 문서까지 고려하면 그 경우는 좀 더 많습니다. 개별 문서 생성이 문단 작성 방식보다 어려운 편이고 문서를 새로 생성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불필요하게 토론을 다시 보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문서들이 초보 사용자나 다중 계정에 의해 악용되는 점을 고려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만약 한달 안에 다시 요청이 생성될 경우 요청을 병합(재개시)하는 방향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2. 에픽하이의 경우 동료평가를 중간에 거쳤기 때문에 짧은 시간안에 상당량의 정보가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기각 후 동료평가는 제한이 없게 하는 것이 어떨까하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3. 이 부분은 개개인에 따른 의견차의 문제로 더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저 역시도 현재 사랑방 두 개를 먼저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4일 (월) 18:03 (KST)
  1. 반대로 생각해보면 1달을 텀을 두더라도 다중 계정이나 초보 사용자는 계속해서 말도 안되는 글을 후보로 올릴 것입니다. 그것이 한 문서를 한 달 간격으로 후보로 올리는 것이 되었든 여러 문서를 지속적으로 후보로 올리는 것이 되었든요. 만약 누군가의 장난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면 이 제안은 다른 문서를 후보로 올리는 행위로서 쉽게 피해갈 수 있으므로 의도하신 바를 달성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2. 동료평가를 제안하신 점은 괜찮게 생각합니다.--NuvieK 2013년 6월 24일 (월) 19:51 (KST)
기간을 엄격히 정해둬서 제재하기 보다는 제안 취지가 불분명하거나 악의적 계정에 의한 후보 등재는 보존하지 않고 삭제처리하는 것이 더 나을것 같기도 한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5일 (화) 09:56 (KST)
백:동료평가는 3주나 2주, 알찬 글/좋은 글은 4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악의적 계정에 의한 것은 보존문서 하나를 만들어 이런 것이 있었고 누가 올렸다 정도만 따로 보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용은 삭제하구요. Jytim (토론) 2013년 6월 25일 (화) 17:11 (KST)

얼마 전에 백:선정절차에 의거해 미디어위키 기능을 통해 백:알후백:좋후를 자동 인증된 사용자만 문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잠궜습니다. 이를 해제 토론과 동료 평가에도 적용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동료 평가의 경우 문서를 검토받는 형태이기 때문에 굳이 잠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25일 (화) 18:10 (KST) / 2013년 6월 25일 (화) 19:02 (KST)

알찬 글의 무조건 준보호 제안편집

제목 그대로입니다. 알찬 글은 대문에 노출되는 특성상, 반달을 목적으로 한 악성 사용자들에게도 자주 노출되어 있습니다. 어떤 문서가 알찬 글로 선정되면, 무기한 준보호할 것을 제안합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3년 7월 15일 (월) 01:47 (KST)

모든 알찬 글/좋은 글 문서가 반달 대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별 문서마다 검토해서 적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7월 16일 (화) 20:51 (KST)

영어/일본어 위키백과 알찬 글편집

예전의 영어 위키백과 외에 일본어 위키백과의 알찬 글 목록도 옮겨봤습니다. 좋은 문서의 번역을 원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알찬 글 목록도 요청이 있으면 시간내어 작업해보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1월 29일 (금) 16:21 (KST)

과학 관련 범주 개편 제안편집

현재 과학 관련 범주는 "수학 · 물리 · 화학/지구과학·천문학/생명과학"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천문학은 지구과학보다는 물리에 훨씬 근접한 학문이며, 수학, 물리, 화학은 하나로 묶기에는 각각의 중요성이 큽니다. 이에 저는 영어판처럼 "수학/물리·천문학/생명과학/지구과학(+ 지질학)/화학(+ 광물학)" 으로 나누는 것을 제안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4일 (목) 14:30 (KST)

찬성은 합니다만, 지금 과학 분야 알찬글이 얼마나 되지요?--Reiro (토론) 2014년 8월 15일 (금) 23:22 (KST)
23개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5일 (금) 23:28 (KST)
분야별 개수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현재 수물화 5개, 지구천문 7개, 생명과학 11개입니다. 제 제안대로 개편한 뒤에는 수학 1개, 물리천문 7개, 생명과학 11개, 지구과학 1개, 화학 3개가 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5일 (금) 23:29 (KST)
기술과학도 마찬가지로 과학 범주인데 알찬 글엔 없지만 개편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좋은 글에선 아스퍼거 증후군이 기술과학으로 되어있는데 이걸 의학으로 뺐으면 좋겠습니다. 즉 수학, 물리천문, 생명과학, 지구과학, 화학, 기술과학, 의학 이렇게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6일 (토) 09:50 (KST)
그것도 좋은 제안입니다마는, 저는 우선 자연과학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16일 (토) 13:51 (KST)
자연과학이나 기술과학이나 똑같은 과학 관련 범주 아닌가요? 논하려면 같이 논하는게 좋겠습니다. 번거롭게 밑에 토론 또 하나 열어서 총의를 묻는거보다야 한꺼번에 묻는게 비용도 덜 들고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6일 (토) 14:59 (KST)
맞습니다. 이참에 샐러맨더님 제안+의학 하나 추가합시다.--Reiro (토론) 2014년 8월 16일 (토) 19:15 (KST)
개편한다면 의학은 생명과학과 묶는 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의학은 생명과학이랑 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만.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8일 (월) 13:46 (KST)
의학 관련 문서와 생명과학 관련 문서의 영역이 겹칩니다. 심장, 에볼라 바이러스, 에볼라 출혈열, 인플루엔자 등의 문서를 굳이 생물학/의학으로 나눠야 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18일 (월) 13:52 (KST)
그러기엔 증후군 같은 경우는 생명과학이라고 볼수 없잖습니까. 심리적인 증상인데 그건 바이러스같이 미생물이 침투해서 일으키는 것도 아닐텐데요? 분류가 너무 뭉뚱구려져 있습니다. 어느 정도 유연하게 필 필요가 있습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8일 (월) 13:55 (KST)
증후군은 질병의 현증이 여러 방향으로 나타날 때 사용하는 용어로써 심리적인 증상만을 지칭하지 않고, 병리학적으로 볼 때 진균이나 세균 또는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언론에서 아무 출처도 없이 특정 상황에서의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두고 증후군이라는 용어를 남발하는 경우가 있지요.. 다만 의학과 생물학을 동일한 범주에 둔다는 말은 Harrison 내과책과 목련책이 똑같다는 것처럼 이상하게 들리네요. 이 사이트의 규모가 둘을 통합시킬 정도로 충분히 작다면 생명과학으로 편입시켰다가 나중에 뗄 수도 있겠습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8월 18일 (월) 22:36 (KST)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하기 어렵군요.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9일 (화) 01:42 (KST)
증후군은 바이러스 따위로도 생길 수 있다는 말입니다. HIV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뒤에 자잘하게 이야기한 건 생명과학이랑 의학을 묶어도 괜찮겠냐는 뜻입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8월 19일 (화) 08:03 (KST)
아스퍼거는 바이러스로 생기는게 아니라서 생명과학이랑 묶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4년 8월 19일 (화) 08:16 (KST)
 OK 귀하의 의견은 그러한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8월 19일 (화) 08:25 (KST)
셀리맨더 님의 제안에 동의힙니다.--콩가루 (토론) 2014년 8월 17일 (일) 00:23 (KST)
지구과학 분야는 아예 없애는게 어떨까요? (지질학 등으로 구체화한다거나) 전에도 나왔던 의견인데, 천문학과의 통합으로 현재 유지 중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18일 (월) 13:52 (KST)
지질학, 기상학 등의 집합으로서 지구과학 카테고리는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태풍 매미" 문서가 알찬 글로 존재하구요. 그리고 천문학은 지구과학보다는 물리학과 더 근접하다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20일 (수) 20:11 (KST)
발제자의 의견에 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없어  기권합니다. --Yjs5497 (토론) 2014년 8월 18일 (월) 22:53 (KST)
저는 "수학/물리·천문학·지질학(광물학)/생명과학·의학/화학 으로의 개편을 제안합니다. 분야별 인접성을 고려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8월 18일 (월) 23:35 (KST)
광물학은 광물의 조성 등과 관련해서 화학과 인접하고, 물리-천문 사이의 인접성과 비교해서 지구과학(지질학, 기상학 등)은 물리-천문과는 다소 떨어집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8월 20일 (수) 20:11 (KST)

의견 더 없으신가요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9월 8일 (월) 19:31 (KST)

의견 요청 기한이 지났습니다. 충분한 총의가 모인 것으로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일단 의견을 좀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1일 (일) 21:54 (KST)

샐러맨더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9월 21일 (일) 21:57 (KST)
광물학이 화학에 포함되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점을 제외하면, 거의 의견이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1일 (일) 22:17 (KST)
Mineralogy is a subject of geology specializing in the scientific study of chemistry, crystal structure, and physical (including optical) properties of minerals. Specific studies within mineralogy include the processes of mineral origin and formation, classification of minerals, their geographical distribution, as well as their utilization. — Mineralogy

영어 위키백과의 광물학 설명입니다. 지질학의 한 분야로써 화학적, 물리적 구조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화학에 포함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1일 (일) 22:17 (KST)

그렇다면 광물학은 지구과학으로 분류해도 이의는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9월 21일 (일) 22:57 (KST)
그부분이 해결되었으므로, 저는 수정안에 동의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4년 9월 21일 (일) 23:12 (KST)

이거 이제 슬슬 결론냈으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4년 10월 26일 (일) 17:02 (KST)

2달 넘게, 3개월 가까이 이견이 없었습니다. 결론지어진 것으로 보고 카테고리 개편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월 8일 (목) 14:39 (KST)

의학은 왜 빼먹나요. 의학도 추가합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월 8일 (목) 14:45 (KST)

배지 시스템 적용편집

알찬 글 정보를 위키데이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 (기술)/2014년 9월#위키데이터 배지 시스템 적용을 참고하세요. 알찬 글에 채택되거나 제외되는 경우 위키데이터의 정보도 함께 수정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4년 9월 1일 (월) 13:19 (KST)

배지 달린 글 수와 실제 문서가 차이가 나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14:00 (KST)

알찬 글 배지: 특수:PagesWithBadges/Q17437796
좋은 글 배지: 특수:PagesWithBadges/Q17437798
알찬 목록 배지: 특수:PagesWithBadges/Q1750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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