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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프로젝트토론:버스

사라진 버스 노선 문서들 버스위키에 이관을 시켜줄것을 요청합니다.편집

로그인이 힘들어서 비로그인으로 씁니다. 1.과거 버스노선 문서에 대한 자료를 버스위키에 넘겨줄것을 요구 2.버스위키 라이선스가 위키백과랑 틀린데 위백에서 이야기 하기로는 버스위키 CCL 라이선스만 바꿔야한다. 3.버스노선 편집했던 편집자들에게 동의를 받아야한다 이건데..

라이선스는 충분히 바꿀의향은 많고 3번인 편집자들에게 동의를 받아야한다는건데.. 위백 접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참 난감하네요 58.141.32.189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5:32 (KST)

라이선스를 CC-BY-SA 3.0으로 한다면 위키백과의 이용 약관에 따라 자유롭게 재사용하거나 재배포할 수 있습니다. foundation: 이용 약관을 참고하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5:48 (KST)
근데 이미 문서들이 삭제당했는데..어떻게 구하지요..?? 58.141.32.189 (토론) 2016년 7월 29일 (금) 17:11 (KST)

버스 노선의 개별 문서화 방안편집

현재 목록이 표로만 되어 있어 내용을 불리기에는 제한이 있는데, 간선버스 노선들을 전부 문서화해서 더 많은 내용을 싣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 나무위키의 경우 이미 개별 문서화가 완료되어 버스 노선을 빠르게 검색해 양질의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해놓았고, 영어판 위키백과의 경우에도 런던 버스 같은 것은 개별 노선들의 문서화가 이뤄져 있더군요. --"밥풀떼기" 2017년 6월 8일 (목) 19:26 (KST)

강하게 반대하는 바는 아닙니다만, 백:삭제 토론/개별 버스 노선 문서가 발목을 잡긴 하네요. 가이드라인을 잡는 걸로 해결은 되겠지만, 어느 선까지 풀어야 하는지 잡음이 있을 듯도 하고요. — 2147483647 2017년 6월 8일 (목) 20:37 (KST)
(토론:서울특별시의 간선버스 노선 목록에서 넘겨옴)

@2147483647:님께서 제시한 삭제 토론이 존재하기는 하는데 이게 2010년도에 이뤄진 오래된 총의라는게 좀 문제네요. 당시의 한국어 위키백과 형편에 비춰보면 개별 버스 노선까지 등재하는 일은 좀 무리였을 수 있겠지만, 지금은 개별 도로 문서와 나들목까지 등재되고 있는 등, 등재 허용 문턱이 많이 낮춰진 상태입니다. 때문에 지금 와서는 버스 노선을 등재하는 것도 큰 무리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요. 삭제 토론이 좀 긴데, 세부적인 내용은 찬찬히 읽어보고 의견을 계속 내도록 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8일 (목) 20:56 (KST)

제안을 하기 전에 품었던 한가지 걱정과 삭제 토론 내에서 언급되는 바가 일치되는 게 있네요. 개별 문서화를 진행할 시 양산형으로 문서가 등재될 가능성도 따져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버스 노선에 대한 유용한 소스를 찾고, 개별 학교 문서 생성 프로젝트와 같은 전례를 밟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8일 (목) 21:00 (KST)
밥풀떼기님이 언급한 내용이 있어 약간의 첨언을 해보면
  • 개별 도로 문서는 왠만하면 출처에 도로명 부여 고시를 밝혀둠으로써 해당 도로 명칭 등에 관하여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하였습니다.
  • 개별 나들목 문서는 고속도로에 한해서만 등재하고 있고, 명칭 또는 개통일자와 관련하여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런데 버스 노선 문서의 경우 기존 삭제 토론에도 나와 있듯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1. 지역 편중 문제(형평성) : 대도시(서울 및 5대 광역시, 수도권 등) 버스 노선 등에 대해서는 기타 다른 인터넷 정보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에 대한 정보가 꽤 상세히 적혀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거주 인구가 적거나 관심이 적은 도시 버스 노선에 대해서는 세세한 정보가 전혀 적혀있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버스 노선 등재시 어디 지역은 노선 문서가 수두룩하고 어느 지역은 노선 문서가 하나도 없는 등 지역별로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다분합니다.
  2. 자료 출처 문제(독자연구) : 버스 노선 변경도 지방자치단체 등 국가기관과 협의하여 노선 신설, 폐지, 변경이 이루어지긴 하지만 다른 교통수단과 달리 버스는 각 지자체 등에서 내부 문서로 처리하고 마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이 때문에 노선 변동사항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출처 제시가 극히 미미할 수 밖에 없고, 순전히 개인의 경험에 의해서만 문서 내용이 채워지고 있으며, 이는 지금 목록형으로 제작된 문서에서도 수시로 이러한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백:독자연구 정책에 크게 배반되는 행위이며, 개별 노선 문서 작성이 다시 허용될 경우 이 편집에 대한 진위여부를 알 수 있는 필터링 해줄 수단이 과연 있는가에 대해선 전 회의적입니다.
그 외 다른 문제들도 더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일단 생각나는 두가지만 적어봅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23:05 (KST)
의견 제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문제에 대해 이렇게 생각합니다.
  1. 형평성 : 글쎄요, 딱히 문제될 사항은 아닌 듯 합니다.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독립 문서로 생성되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지역 차별 같은 의도는 전혀 없으니까요. 또 그렇다고 해서 시내버스와 시골버스 문서 정보의 양을 평등화시킬 도리도 없고요. 제가 저런 제안을 하게 된 것은 우선적으로 '서울특별시의 간선 버스의 개별 노선'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목록과 표로만 한정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제안한 것이고, 서울 이외의 지방 노선이나 관심이 적은 버스 노선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해본 바가 없습니다. 개별 문서화가 가능하다면 하도록 하고, 아니라면 목록으로 유지시키는 자연스러운 전개로 흘러가야 할 듯 싶습니다.
  2. 독자연구 : 우선 출처의 경우 국가기관 고시 뿐만 아니라 개별 버스회사의 공지나 보도자료, 혹은 뉴스 기사로도 충분히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노선 변경이나 폐지의 경우 승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버스회사 차원에서 널리 공지하는 경우가 다분하기에 이에 대한 문제는 크지 않을 거라고 보고요. 개인 경험의 경우에는 물론 개인적인 감상과 느낌, 추측, 가이드적인 내용은 객관적 정보전달에 큰 방해가 되므로 절대로 기피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학교 문서들을 구축하면서 정확한 출처로만 내용을 불려나가려면 그 발전이 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위의 경우를 제외하고 상식적인 선에서 기재할 수 있는 내용들은 전부 기재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 그 범위를 어디까지로 정확히 정해야 할지는 저도 고민이기에 이 자리에서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9일 (금) 00:09 (KST)
문제는 이 '관심이 많고 적은 버스 노선'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릴 수 있냐일 겁니다. 가이드를 잡을 때 5대 광역시나 시 단위 시내버스 노선에 한정하여 작성한다든지, 아니면 수도권이나 5대 광역시에 한정하여 작성한다든지 등으로 기준을 분명하게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권의 경우 번호가 부여된 시외버스 노선의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서들도 다룰지 다루지 않을지에 대한 정의도 필요합니다. 안그러면 총의에서 살짝 피해서 예전처럼 문서가 양산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려되는 것 중 하나가 교차검증 문제와 타 사이트와 내용 충돌 문제도 있어보이네요. 학교 문서 구축에서 내용 보강에 실패했다는 것은 저도 봐서 알겠습니다만, 일단 버스 노선 관련 정보가 공식 자료보다는 일개 개인들이 조사해서 나온 결과물이 상당히 많은데 여기 위키백과에서는 블로그나 카페 등을 기반으로 한 출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라고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예외 적용 여부부터 먼저 따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그러면 현행 지침 등으로는 밥풀떼기님이 의도하는 것과 다르게 문서 보강에 애로사항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니깐요. 또한 내용을 참고함에 있어서 타 사이트 (특히 나무위키) 내용이 적지 않게 인용, 참고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저작권 관련 대비가 꼭 필요할 것입니다. 참고로 블로그 등에서 써놨다고 하는 문서 내용도 가만 보면 나무위키 등에서 내용 그대로 긁어다가 쓴 글들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이는 순환논증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시인사이트 버스 갤러리...여기 자료는 제발 좀 인용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상식적인 선에서 기재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밥풀떼기 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뭐뭐라고 생각하는지 여쭙고 싶네요.--커뷰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00:55 (KST)
굳이 그런 기준들을 처음부터 잡고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서울 노선이라도 적을 수 있는 내용이 부끄러울 정도로 짧다면 그저 목록으로 남겨둘 수 있는 법이고 반대로 지방 노선이더라도 충분히 주목받고 있는게 확인된다면 독립할 수도 있다고 보는 겁니다. 대도시와 지방을 가리고 따지지 말고, 개별 문서화시킬 만큼 충분하다면 개별 문서화 시키고 자연스럽게 진행하자는 의미이며, 독립 문서화의 1차 기준은 저명성과 분량이 될 것이므로 양산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까부터 계속 판이 커지는 느낌인데, 제가 주목한 것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노선들이며 그외의 지역은 생각해본 바가 없습니다. 다만 굳이 입장을 밝히자면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 광역시 (시내버스) -> 일개 시 (시내버스) -> 시외버스 순으로 구축해 나가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문서를 구축하는 일은 당연합니다. 다만 블로그와 카페라 하더라도 '확인'할 수 있음이 보장된다면 어느정도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특히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을 경우 말인데, 버스 정류장이나 버스 내부에 회사 공식 공고문을 붙여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들을 찍은 사진은 해당 정보의 증거로서 '확인'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정 아니라면 직접 버스회사에 연락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해도 되겠구요. 나무위키 인용은 애초에 저작권 위반으로 해당 내용을 삭제하면 끝날 일이라 보는데 다른 대비가 있을지 의문이네요.
상식적인 선에서 기재할 수 있다고 말한건 그것이 따로 이러이런게 존재한다는 게 아니라, 위에서 언급한 것들을 제외한 모든 내용들을 말합니다. 감상, 느낌, 추측, 가이드 등 기재하지 말아야 할것들을 정해두고 나머지는 해도 되도록 하자는 것이지요. 학교 프로젝트의 경우에 기재 불가 기준이 아닌 기재 기준을 정하고 그것이 아니면 전부 삭제하는 양상이 벌어지고 있기에 큰 발전을 이루지 못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6월 9일 (금) 16:09 (KST)
판을 왜 크게 잡고 얘기를 들어갔냐면, 서울 버스 노선 문서가 생기기 시작하면 누군가는 분명히 서울 지역으로 진입하는 노선으로 해서 인근 수도권 지역 노선, 인천 지역 노선 등도 등재를 시도할 것이고, 이거에 대한 언급을 미리 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이에 대해서 손쓰기 어려울 뿐더러, 제2차 백:삭제 토론/개별 버스 노선 문서가 벌어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떤 노선은 등재하고 어떤 노선은 등재하지 않으면 나중에 이를 두고 분명히 삭제와 생성이 반복되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며, 이러한 쓸데없는 소모전을 사전에 방지할 필요성은 분명히 있다고 보므로 이렇게 얘기했던겁니다.
이걸 괜히 기우로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는게, 2015년 9월 제가 버스 운행회사에 난잡하게 적혀있던 운행 차종 관련 서술을 일괄 정리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버스 회사 문서를 주시해오기 시작했고, 그동안 IP 이용자나 신규 사용자 등의 편집을 보아왔을 때 이러한 편집이 수시로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일례로 가온누리엠의 경우 "생활 폐기물 수거 및 처리업체인 '가온누리'의 계열사"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 삽입되어 있었던 적도 있었고, 이후에는 이런 확인되지 않는 내용이 여러 사용자에 의해 추가되었다가 삭제되는 경우도 있기도 했었습니다. 토론에 참여하고 있는 사용자들보다 이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또는 볼 생각도 하지도 않는 외부 사용자가 어떤 식으로 편집을 해올지를 미리 이전 편집 행태를 보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는겁니다. 이는 백:쫓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9일 (금) 17:29 (KST)

E버스편집

@2147483647, 분당선M, Royalcity1216, Knight rider: 일단 생각나는 분만 넣었습니다.

최근에 E버스라 하여 인천에서 공항으로 가는 2개 노선(e6100, e6104) 노선과 화성시(동탄)에서 서울 및 삼성역으로 가는 2개 노선(e4100, e4400) 이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했는데 노선은 이미 2016년 5월부터 사전 운영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어디에도 정보가 제대로 나온 곳이 없네요. 혹시 이에 대해 좀 들어보신 분 있나요? 정식 시내버스라 하기도 애매하고...--커뷰 (토론) 2017년 8월 24일 (목) 11:32 (KST)

공식 주소로 확인되는 곳이 http://www.e-bus.co.kr/ http://blog.naver.com/wizdome_inc https://www.facebook.com/wizdome 이렇게 세 군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것에 근거하여 운행되는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 2147483647 2017년 8월 24일 (목) 12:54 (KST)

옥천군, 옥천읍~청산 시내버스 급행 운행편집

출처: gukjenews 기사내용 : 옥천읍 시외버스 공영정류소 기준 오전 8시, 10시 30분, 오후 12시 30분, 2시 30분으로, 하루 4차례 왕복 운행된다. 옥천읍사무소, 매화리, 동이면 금암리, 청성면사무소를 지나 청산정류소를 종점으로 하며, 노선 번호는 71번이다 --Kth681386 (토론) 2018년 11월 27일 (화) 12:17 (KST)

서울특별시 임시심야버스 관련편집

[버스안내시스템]
[관련 홈페이지] --Kth681386 (토론) 2018년 12월 17일 (월) 01:03 (KST)

대한민국 각 지역 버스 교통 문서 개선 논의편집

일부 시군에서 단일 회사가 운행하는 시내/농어촌버스의 경우 '@@시의 시내버스'와 그 운행사 문서의 내용 상당수가 운행 노선 목록으로, 두 문서 사이 중복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운행사 문서만을 존치하고 운행사 문서에 적합하지 않은 내용(시군에서 정하는 운임, 관외업체 노선 등)은 '@@시' 문서의 교통 단락으로 옮겨 작성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방안을 일괄적으로 적용하자는 것은 아니고, (교통 단락으로 편입될) «'시내버스' 문서만에 적합한 내용»의 양 등을 고려하여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 2147483647 2019년 6월 28일 (금) 16:1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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