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대한민국의 OTT 서비스
(WAVVE에서 넘어옴)

웨이브(Wavve)는 oksusu를 통합해 SK텔레콤지상파 방송4사가 합작 운영하는 인터넷 기반 OTT 서비스이다. SK브로드밴드가 운영하던 oksusu와 지상파 4사(KBS·MBC·SBS·EBS)가 합작회사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을 통해 운영 중이던 푹을 합병하였다.[1] 2019년 8월 13일부터 공정위는 통합 OTT 출범으로 인한 경쟁제한을 막기 위해 지상파 4사가 향후 3년간은 다른 OTT에 방송 VOD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하는 등 시정조치를 가하는 조건부 승인을 했다.[2]

웨이브
웹사이트https://www.wavve.com
영리여부
사이트 종류OTT 스트리밍
회원 가입필요
사용 언어한국어
소유자콘텐츠웨이브
제작자심상원 (사장)
시작일2019년 9월 18일
현재 상태운영 중

주요 채널편집

출범 이후 종료된 실시간 방송편집

JTBC, JTBC2, JTBC GOLF, JTBC 골프&스포츠, JTBC4, JTBC 아는 형님냉장고를 부탁해의 정주행 채널, 뽀로로TV, tvN SPORTS, SPOTV GAMES[5], KOK TV[6] 등 11종의 채널만 폐지된 상태이다.[7] 다만 잠재적 종료 방송사 후보로는 CGTN, CCTV4, TV조선 등이 있다.

추후 신설될 실시간 방송편집

추후 새롭게 신설될 실시간 방송은 KBS 키즈, MBC NET, OBS경인TV, OBS W, 방송대학TV, 아리랑국제방송, FTV, 빌리어즈TV, AXN, 9Colors 등이 새로 오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지널 프로그램편집

2016년부터 자체 제작 프로그램 작품을 참여한다.[8]

이용 가능한 지역편집

동남아시아에서는 Wavve go(웨이브 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고 사항편집

  • SBS 미디어넷 채널의 경우 2020년 4월부터 12월 초순까지 웨이브에서 실시간 방송 서비스가 중단되어 있었으나, 2020년 12월부터 K쇼핑의 신규 실시간 방송 채널의 신설과 함께 실시간TV 방송이 재개되었다.

각주편집

  1. “지상파 '푹'과 SKT '옥수수' 합친다…넷플릭스 맞설 '대형 OTT' 탄생”. 《한국경제》. 2019년 8월 20일. 2021년 3월 26일에 확인함. 
  2. '옥수수+푹' 대형 OTT 탄생…"지상파3사 다른 OTT에 차별 금지". 《연합뉴스》. 2019년 8월 20일. 2019년 9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9월 16일에 확인함. 
  3. SBS 계열 채널 중 SBS 미디어넷에 속하게 되는 채널들 중에서 실시간까지 서비스하게 되어 있는 SBS Biz, SBS MTV, 니켈로디언 등 3개의 채널은 2020년 3월 종료되었지만 12월부터 다시 들어왔다.
  4. 청취 수요가 저조되면 전부 종료될 수도 있다. 다만 라디오 전문 OTT 서비스가 생길 경우 WAVVE의 자회사로 이관될 수도 있다.
  5. SPOTV Games는 STATV로 채널명이 변경되면서, 3월 16일자로 종료되었다.
  6. 6월 30일 종료되었다.
  7. JTBC 계열 채널은 패키지로 모두 종료되었고, 뽀로로TV와 IB SPORTS는 방송사 사정으로 실시간 채널이 종료된 상태이다.
  8. 지상파, 종편, CJENM, 기타 방송사 공동 제작을 보낸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