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Asadal/2012년 중반기

마지막 댓글: Asadal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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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중반기 사용자 토론 내용을 보관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00:30 (KST)답변[답변]

하위 분류 편집

[1]의 편집에서 [[분류:한국의 역사]]를 추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며, [[분류:한국의 옛 나라]]로 하위 분류로 합니다. 그러니까 하위 분류로 되어 있는 문서를 상위 분류로 수정할 필요가 없다고 여겨집니다.--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09:32 (KST)답변[답변]

한국의 역사 분류를 추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위 분류가 있다고 하여 상위 분류를 또 넣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분류는 하나만 넣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를 중복하여 넣을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하위 분류 단계가 너무 길고 복잡하여, 이 페이지까지 찾아오기 힘든 상황에서는 분류 단계를 건너 뛰고 상위 분류도 추가해 주는 것이 이용자들에게 훨씬 편리할 것입니다. 아무래도 18호 님께서는 두막루를 한국의 역사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전에도 여러 번 말했듯이 부여, 두막루, 발해, 정안국 등 만주에 존재했던 옛 나라들은 한국의 역사에 포함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41 (KST)답변[답변]
Cnsuh님의 생각과 저의 생각은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 군요--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46 (KST)답변[답변]

총의 협의 없는 독자 연구 (독자 연구가 아님) 편집

[2]의 편집에서 충분한 토론 없이 독자로 연구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09:34 (KST)답변[답변]

'동란국'이 맞습니다. 독자 연구가 아닙니다. 역사학계의 각종 논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동쪽에 있는 거란국이라는 뜻이라서 동란국이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모인 비전문가들끼리 토론해서 다수결이나 다른 방법으로 결정할 일이 아니라, 역사학계에서 합의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35 (KST)답변[답변]
동단국에서 먼저 토론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42 (KST)답변[답변]
이미 다음과 같이 문서를 변경한 이유를 설명해 두었습니다. (Cnsuh 사용자가 동단국 문서를 동란국로 옮겼습니다.: 역사학계에서 동단국이라고 읽지 않고, 동란국이라고 합니다. 동란국이란 동쪽에 있는 거란국이라는 의미이므로, '란'이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 동단국-->동란국으로 단순히 오타를 수정한 것뿐인데, 무슨 추가적인 토론이 필요한가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45 (KST)답변[답변]
혼자서 멋대로 하시지 말고 토론을 통해서 총의를 모은 다음에 문서를 옮겨주세요--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47 (KST)답변[답변]
18호 님은 저의 정당한 문서 편집 행위를 고의로 방해한다고 오해 받을 수 있습니다. 두막루 문서 등 이미 여러 차례 반복되고 있습니다. 역사학계에서 '동란국'이라고 하는데, 위키백과에 '동란국'이라고 쓴 것이 왜 문제가 되나요? 그럼 契丹國은 '거란국'이 아니라 '거단국'이라고 해야 하나요? 거란국이 맞듯이 동란국이 맞습니다. 丹은 '단'이라고도 읽지만, 나라 이름에서는 '란'이라고도 읽습니다. 거란국, 동란국이 맞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합의된 표기 방식이라니까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51 (KST)답변[답변]
Cnsuh님의 토론 없이 문서 제목을 마음대로 수정해버리니까 지적하는 것입니다.--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54 (KST)답변[답변]
명백한 오타를 수정한 겁니다. 수정한 이유도 적어 두었고, 또한 님의 문제 제기를 받고서 토론 페이지에도 올려 두었습니다. 혹시 무슨 반대의견이라도 있나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57 (KST)답변[답변]
토론동단국페이지에서 마무리 지읍시다.--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59 (KST)답변[답변]

동란국(東丹國)으로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토론:동란국 페이지에서 제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권위 있는 학술지에 실린 논문을 증거 자료로 제시했습니다. 앞으로 東丹國은 '동란국'으로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18호 님의 문제 제기도 어느 정도 근거가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실제로 국어사전이나 네이트 등 인터넷 사이트에 '동단국'으로 표시한 경우가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사학계의 연구 논문에 실린 표기법이 '동란국'이므로, 전문성을 중시하여 '동란국'으로 표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2:28 (KST)답변[답변]

덧붙여 말씀 드리자면, 첫째 '동란국'이라는 용어는 역사학계에서 사용하는 용어이지 제가 임의로 만든 "독자 연구"가 아닙니다. 둘째, "제가 혼자서 멋대로 한" 것이 아니라 토론을 거쳐서 '동란국'으로 표기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2:29 (KST)답변[답변]

사용자 문서 편집

[3]를 보면 특정 한국어 위키사용자를 토론 결과에 대해 적는 것은 좋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Cnsuh님의 글 때문에 그 사용자의 이미지가 타격(?) 받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사용자:Mintz0223 / 더위먹은민츠 (토론• 기여) : 위키백과 관리자이다. 엄단주의자인 듯하다.

--18호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0:53 (KST)답변[답변]

'엄단주의자'라는 것은 이미지에 타격을 미치는 용어가 아닙니다. 본인들 스스로 사용자 페이지의 1면에 '엄단주의자'라는 배너를 붙여둔 사람도 많습니다. 또한 이 내용은 제 사용자 문서일 뿐 남이 보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제가 메모용으로 따로 보관한 페이지이지, 남들이 보라고 써 둔 페이지가 아닙니다.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 듯 하여, 따로 사용자 페이지의 하위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오직 저만 보려고 따로 보관해 둔 메모 페이지일 뿐,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1:04 (KST)답변[답변]
두 분께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우선, 18호 님께는 사용자:Hun99/위키백과 철학 논쟁#엄단주의를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볼 수 있는 표현 중의 하나이기도 하며, 이것은 위키백과:사용자 문서#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의 ‘공격적이거나 논쟁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 ’으로 보기 힘듭니다. 다음으로, Cnsuh 님께는 위키백과:사용자 문서를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사용자 문서란, ‘사용자’ 항목과 ‘사용자토론’ 항목을 포함하고 있는 위키위키의 이름공간으로서, 이는─위키백과 내 모든 문서는─ 위키백과의 일반 문서와 동일하게 타 사용자에게 공개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본디 사용자 문서의 목적은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바탕으로, 편집 메모와 같은 것을 남기려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타인이 보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위키백과에 기록하셔서는 아니됩니다. 두 분 모두 이 점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14일 (월) 14:25 (KST)답변[답변]
가람 님의 조언에 감사 드립니다. 저만 보려고 사용자 하위 문서에 살짝 메모를 해 두었는데, 가람 님의 지적을 받고 보니, 위키백과에 기록해서는 안 되겠군요. 해당 문서로 연결되는 링크도 삭제했고, 해당 문서의 내용도 전부 삭제했습니다. 언제나 좋은 지적과 함께 위키백과의 제반 정책과 지침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주시는 가람 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2:14 (KST)답변[답변]
가람님 충고를 감사합니다. 저런 내용은 처음 보았습니다.--18호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8:59 (KST)답변[답변]

저명성에 관한 두 번째 질문 편집

사실 이러한 질문은 위키백과토론:저명성에 남겨야 하지만 아사달님의 고견을 먼저 듣고자 하여 사용자문서에 남깁니다. 읽으실 때 다소 양해해주세요. 모바일에서 위키를 하고 있어 글이 어떻게 작성되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저명성은 모든문서에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광범위한 지침입니다. 그러므로 기존의 저명성 지침을 사용하여 단순 나열식 문서들의 등재를 편집지침으로 제한하여 왔습니다. 가령 각종 학교 문서들이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문서들은 특정한 경우가 아니면 작성하지 않는다는 총의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각 문서의 실릴만한 가치를 고려한 것이지요.초등학교 문서들은 당연히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어디서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각종 자동차 사고문서들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문서들은 각 프로젝트에서 지침을 정하는 등 세부적인 부분이지만, 기존의 저명성(저명성이라기 보다는 사회적 지명도, 영향력)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적 저명도가 필요한 이러한 문서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1:07 (KST)답변[답변]

초등학교 문서에 관해 예전에 총의를 모든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 총의를 모은 곳의 URL 링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한 번 읽은 것 같은데, 지금 다시 찾으려니까 찾기가 어렵네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3:24 (KST)답변[답변]
초등학교 문서와 관련한 총의들은 위키프로젝트:교육/학교의 삭제 토론란에 있습니다. 이를 참고해 주세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4일 (월) 16:46 (KST)답변[답변]

모든 초등학교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 초등학교가 약 6,000개 정도 존재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두 위키백과에 등재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문서는 위키백과에 언급될 가치(notability)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2012년 5월 현재 위키프로젝트:교육/학교 페이지를 보면,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초등학교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비록 제 개인적 의견과 다르기는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공동체의 예전 결정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이 내용을 위반하지 않고 잘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Sotiale 님이 제 개인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서 제 개인의 의견에 대해서 질문한 것이므로, 다음과 같이 제 의견을 밝힙니다.

1. 특수한 경우라면 초등학교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건 위 내용과 전혀 모순되지 않습니다. 특수한 경우란 위키백과에 언급될 가치가 있는 특수한 경우인데, 이게 좀 주관적 해석이 개입될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떤 초등학교가 언론이나 연구 논문 등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의해 언급된 경우, 위키백과에 등재될 가치가 있는 특수한 경우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초등학교를 위키백과에 싣고 싶다면, 언론 보도 내용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제시함으로써 얼마든지 위 내용을 위반하지 않으면서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초등학교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는 내용은 다시 여러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아서 변경해야 합니다. 현재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문서는 위키백과에 생성할 수 있지만, 유독 초등학교 문서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생성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일관성이 없습니다. 중학교와 초등학교(=국민학교)의 근본적 차이가 없는데, 중학교는 허용되고 초등학교는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심지어 두산백과사전에도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가 다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다수의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인터넷 백과사전으로서 용량의 제한이 없는데, 종이 문서인 두산백과사전보다도 더 수록 가능 범위가 좁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여러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아서 초등학교 문서를 위키백과에 등재할 수 있도록 기준을 변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비록 예전에 '총의'를 모아서 이렇게 결정했다고 하지만, 그 근거를 찾아보니 상당히 애매합니다. '총의'를 모은 것으로 볼 수 있는 기록을 찾아보았더니, 위키백과:삭제 토론/운천초등학교가 나왔습니다. 이 링크 페이지를 가 보면 알겠지만, 2006년 7월 6일에 제안되어서 10월 15일에 운천초등학교 문서를 '삭제'하기로 결정을 한 것으로 나옵니다. 이 근거 이외에 다른 근거가 있는지 제가 찾지 못했지만, 아마도 이게 초등학교 문서를 만들지 않기로 결정한 근거 자료인 듯 합니다. 만약 이 문서 이외에 다른 문서가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토론에 참가한 사람들이 각자  유지 또는  삭제로 의견을 표시했는데요. 1인당 오직 1회만 의견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제가 숫자를 세어보니, '유지' 의견이 6명, '삭제' 의견이 7명이었습니다. 위키백과의 '총의'라는 것이 반드시 다수결을 의미하지는 않는데, 이 경우 1명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삭제' 의견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더 많은 사람들의 총의를 모으기 위해 노력했어야 마땅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토론은 종결되었고 '삭제'하기로 결정을 한 것 같습니다. 약 6년 전에 내렸던 결정인데, 지금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내외부 환경이 다소 변화된 것으로 보이므로, 다시 '총의'를 모아서 6년 전의 결정을 변경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 제 의견이었습니다. 위 내용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는 여러 사용자들의 총의를 모은 의견이 아니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0:24 (KST)답변[답변]

사려깊은 답변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먼저, 초등학교 문서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문서와 다소 다르게 취급하는 것은 먼저 초등학교의 수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의 수는 6000여개가 넘습니다. 이러한 많은 갯수의 학교 문서들이 연혁과 간략한 학교 정보만 싣고 등재되는 것을 막는 이유는 저질의 단순 나열식 문서로 전락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저명성 지침이 다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중학교나 고등학교, 대학교 문서에 관한 총의와 초등학교에 대한 총의가 다소 다른 면은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면에 있어서는 제한적인 경우에 의해 사회적 지명도나 영향과 같은 것을 고려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정해야 되지 않는지에 대해 토론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18:30 (KST)답변[답변]
Sotiale 님의 의견이 궁금했었는데, 위와 같은 생각이셨군요. 저와는 조금 다른 의견이시군요. 제 생각으로는 첫째, 초등학교 개수가 6,000개라고 하여 너무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20만개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초등학교 문서가 6천개라고 해서 특별히 문제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개수는 지금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둘째, 초등학교 문서라고 해서 연혁과 위치 등 간략한 학교 정보만 실릴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교 교훈, 교가, 상징, 주요 건물이나 기념물, 수상 내역, 설립자(교장 선생님), 학생 수, 교내 동아리, 졸업생, 학교를 빛낸 동문들, 학부모회 소개 등 학교마다 다양한 내용을 수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님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별 내용 없는 단순 토막글로 시작할 수 있겠지만, 나중에는 학교 차원에서 교무실이나 선생님들 혹은 학부모들이 직접 상세하고 유익한 정보를 많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02:16 (KST)답변[답변]

 제한적인 사회적 영향 및 지명도 고려에 대한 질문초등학교 문서와 저명성에 관한 질문에 충분히 답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경우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각종 전동차 사고나 도로 사고에 관한 문서는 어떨까요? 학교 문서는 제시하신 것처럼 지속적 변화와 가능성을 가진 현재 진행형 문서로, 멀게 본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달리 각종 전동차 사고나 도로 사고는 일어난 다음부터 지속성이 없는 변화할 가능성이 없는 단절된 것 입니다. 이러한 문서에 대해서는 사회적 지명도나 영향을 제한적으로 고려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어떠한 견해를 갖고 계신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17:04 (KST)답변[답변]

각종 전동차 사고나 도로 사고 등 일회적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에 싣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비록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해 보도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일회적 사건인 경우 굳이 백과사전에서 다루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성수대교 붕괴 사건처럼 그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크고 장기간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사건이나 사고인 경우에는 위키백과에서 다루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개별적인 사건, 사고가 아니라 오랜 기간에 걸쳐 여러 개의 사건, 사고를 묶어서 하나의 목록 문서를 만드는 경우,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19:30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이러한 특수 경우에 대해서는 '사회적 영향 및 지명도를 제한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시나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20:05 (KST)답변[답변]
예, 동의합니다. 다만, 반드시 위와 같이 예외적인 경우에 한하여 적용되어야 할 것입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20:19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토론은 여기서 끝내고자 합니다. 바쁘신 시간에 내어 제게 소중한 의견을 주신 것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다른 질문이 있거나 의문이 나는 점이 생기면 다시 토론을 신청하는 무례를 범해도 될까요? 그리고 저와 나누신 토론은 저명성 지침의 개정에 쓰이기 위해 별도로 저장됩니다. 이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거나 의문이 있다면 제 토론문서에 글을 남겨주세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21:49 (KST)답변[답변]
예, 감사합니다. 다른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토론 신청해 주세요. 또한 보잘 것 없는 제 글을 별도로 저장하여 관련 지침 개정 시 사용하겠다고 하니, 더욱 감사 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21:58 (KST)답변[답변]

탐라국 편집

틀:한국사에 등록이..왜 안되는지..앞서 다른 분과 토론했지만...아쉬움이 계속 남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18호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09:22 (KST)답변[답변]

탐라국(耽羅國) 역시 틀:한국사에 등록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탐라국왕세기(耽羅國王世紀)에 의하면 기원전 2337년에 건국되었다고 하니 단군신화에 나오는 고조선보다도 먼저 건국된 셈이네요. 물론 신화이므로 역사로 보기는 어렵지만, 신화는 어느 정도 역사적 사실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의미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탐라는 나중에 백제, 신라, 고려에 복속되었다가, 15세기 초반에 조선에 완전 병합되었다고 되어 있네요. 오늘날 제주도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이고 동일한 언어와 풍습, 문화를 공유하고 있으므로 탐라국의 역사 역시 한국의 역사에 포함되는 것이 마땅하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방식으로 등록하는게 좋을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두막루처럼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정안국처럼 텍스트로 추가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을 듯 합니다. 18호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10:32 (KST)답변[답변]
그냥..의견을 물어 본 것뿐이므로 아직 등록까지는 .. 좀더 고려해야..--18호 (토론) 2012년 5월 15일 (화) 13:04 (KST)답변[답변]

학교 정보에 관한 토론 참가 요청 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학교 정보를 싣는 세부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에서 학교 정보가 어디까지 실려야 하고, 어떤 내용이 실려야 할지에 대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결례인지는 알지만 위키프로젝트:교육에 참여하시는 사용자분들과 학교 문서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분들께 토론 참가 요청을 하였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위 토론에 귀하의 시간을 조금만 내어 주셔서 고견을 제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6일 (수) 17:38 (KST)답변[답변]

예, Sotiale 님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저도 학교 관련 토론에 적극 참가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10:25 (KST)답변[답변]

중소기업문서를 지우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포앤비 편집

이정도면 잘 알려졌지 않나요? --강소기업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07:05 (KST)답변[답변]

글쎄요. 포앤비라는 기업 문서가 삭제되어서 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용자:강소기업이라는 계정은 관리자에 의해서 차단되어 있군요. 다만, 님에게 충고를 하나 하자면, 글을 쓸 때 무슨무슨 '세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자칫 불필요한 오해와 상대방의 감정을 다치게 할 우려가 있으니, 앞으로 그런 표현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10:29 (KST)답변[답변]

초등학교 문서 생성 제한에 대해서 편집

초등학교 문서 생성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 의문을 가지고 계신 듯 하여 관련 토론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래 관련 토론을 참고하여 주세요.

대부분 초등학교 문서가 저명성이 없으며 내용이 부실하여 저질의 문서가 만들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의 의견들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시면, 이에 대한 논의를 재점화하여 토론을 거치고, 새로운 총의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논의를 재점화하더라도 위에 제시된 토론의 순환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똑같은 토론의 순환은 소모적인 논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논의를 재시작하시려면, 위의 토론들을 읽고 신중히 하여 주세요. 아니면 제가 저번에 아사달님께 질문 형식으로 드렸던 토론처럼 사용자간 토론으로 내용들을 정리하고 논의를 시작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17:42 (KST)답변[답변]

솔직히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등 학교 문서는 저보다 Sotiale 님이 더 관심과 애정이 많은 듯 합니다. 저는 대학교 졸업한지 20년 이상 지나서 별로 기억도 없고 애정도 Sotiale 님처럼 많지는 않습니다. 저는 현재 기업 경영자로서 '기업' 문서에 관심이 더 많은 편입니다. 제가 먼저 교육 문서에 대한 토론을 제기하기는 어렵고, 님께서 진행하시면 토론에 참여할 의사는 있습니다. 만약 제가 나중에라도 시간이 난다면 '저명성' 기준을 '기업'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해서 토론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그 때 님도 참여하여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22:57 (KST)답변[답변]
알겠습니다. 그러한 토론을 여신다면 꼭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5월 17일 (목) 23:32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개정 편집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으며, 현재까지 모아진 '총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참고하세요.

  • 1. 기존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 기준은 상당히 완화되거나 수정되어야 합니다.
  • 2.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중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 3.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이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의해 언급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 4. 과거 '저명성'으로 번역했던 notability라는 용어는 새로운 용어로 변경되어야 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13:18 (KST)답변[답변]

새 토론을 남길 때 편집

토론 문서에서 새 토론을 남길 때는 가능하면 '새 주제' 버튼을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이유는 그렇게 해야 편집 요약에 '새 주제: ...'과 해당 문단으로 바로가는 버튼이 생겨 다른 사용자들이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5월 18일 (금) 19:43 (KST)답변[답변]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방금 사용자:Djm03178 님의 토론 페이지에서 "새주제" 버튼을 눌러서 글을 남겨보았는데, 아주 잘 되는군요. 앞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19:53 (KST)답변[답변]
네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문단 제목까지 전체를 복사해서 내용에 적으셨기 때문에 편집 요약이 뜨지 않았습니다. 제목은 위칸에 따로 == 없이 쓰고, 나머지 내용만 아래칸에 쓰시면 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5월 18일 (금) 19:57 (KST)답변[답변]
예, 그렇군요. '제목' 칸이 따로 있었군요. 제목 칸을 활용했더니, 자동으로 '역사' 탭에 편집 요약이 뜨는군요. 좋은 방법을 알려주신 사용자:Djm03178 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20:03 (KST)답변[답변]

토론 편집

해당 사용자에게 토론을 원할 때 남겨주세요. 모든 관리자들에게 글을 남기는 것 보다는 '사랑방, 관리자 알림판, 위키백과 소식'등등 훨씬 수월한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지금도 의견 요청에 노출되고 있으니 그러한 행동은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관리자들이 편집을 안한다고 해서 사랑방을 안 들어가 보는게 아니랍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23:20 (KST)답변[답변]

예, 알겠습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23:29 (KST)답변[답변]

20만 문서 돌파를 축하합니다! 편집

2012년 5월 19일(토) 저녁 7시경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전체 글 개수가 20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정확히는 저녁 6시 58분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모두 다같이 축하합시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9일 (토) 19:11 (KST)답변[답변]

저명성과 관련된 사항을 알려주신데 대하여 편집

저명성과 관련된 사항을 알려주신데 대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저명성 지침과 관련된 토론들을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는데, 아사달님께서 상당한 참여를 하신 것 같습니다.

저명성과 관련된 사항을 알려주신 것이 단순한 사실 전달을 목적으로 하신 것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Gjue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00:41 (KST)답변[답변]

저명성과 관련된 사항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여러 정책과 지침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 중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공동체의 총의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notability라는 용어의 한국어 번역조차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Gjue 님께서 바쁘시더라도, 이 토론에 참여하여, 좋은 의견을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00:55 (KST)답변[답변]
네. 제가 예전에 생성했던 한 문서가 저명성 논란으로 인해 삭제될 뻔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관련 논의에 대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진행 상황을 보아 토론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Gjue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15:46 (KST)답변[답변]
예전에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저명성 지침에 대해서 제가 영어판 위키백과에 있는 내용을 한글로 번역하여 우선 제 사용자 문서에 올려두었습니다. 한 번 보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16:34 (KST)답변[답변]

저명성 지침 편집

아사달님의 하위 문서에 있는 저명성 지침 번역을 무례하게도 제가 편집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즉시 삭제는 한국어판에서는 쓰이지 않는 정책이며, 또한 7일간의 삭제 토론 기간이 강제되지 않습니다. 또한 약간의 번역상 오류가 있어 제가 주제넘게도 조금씩 다듬고 있습니다. 실례가 된다면 즉시 되돌려주세요.--NuvieK 2012년 5월 20일 (일) 16:14 (KST)답변[답변]

예, 아주 좋습니다. 제가 처음 번역한 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표현이 부드러워졌습니다.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과 맞지 않는 부분(예: 즉시 삭제, 7일간 삭제 토론 등)도 이 곳 실정에 맞게 잘 고쳐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16:31 (KST)답변[답변]
용어를 '저명성'이 아니라 '등재 가능성'으로 수정해서 다시 번역하여 올려두었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0일 (일) 18:35 (KST)답변[답변]

긴급상황 편집

사용자토론:LyJPedia의 가장 밑부분에 귀하에 대해 안좋게 험담하는 장면을 목격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일단 이렇게 신고서를 제출합니다--173.199.184.40 (토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험담은 아니네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는 말이지, 험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신속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03:09 (KST)답변[답변]

하지만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다르다고 하고 의견이 있다면 의견을 제시하면 되지 누구는 이런데 넌 좋은줄 알았더미 나랑 의견이 정반대네 재밌네하면서 말하는데 재밌다는 것이 정말 재밌다는 것이 아니라 정반대자의 의견에 대해 반어적으로 표현하거나 비꼬거나 비웃는 말임니다. 전 이 부분에 대해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비웃다니요! -173.199.184.40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03:13 (KST)답변[답변]

예, 듣고 보니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이번 '저명성' 지침에 대해 토론하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또 의견 충돌을 겪게 되었습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원만히 해결해 나가면 좋겠는데, 세상 일이 뜻대로 잘 안 되네요. 게다가 갑자기 아사달 (기업) 문서와 서창녕 문서에 대해서 삭제 신청이 들어와서, 저는 그것 때문에 아주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한 번 살펴보시고 좋은 의견 주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03:17 (KST)답변[답변]

안녕하십니까? 같은 사람입니다. 아이디를 만들었읍니다. 근데 충격입니다. 동토론방 동인물이 같은 장소에서 또 자기랑 의견이 다르다고 그 사용자를 한심하다면서 욕하고 험담합니다. 비상긴급상황입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5월 24일 (목) 22:23 (KST)답변[답변]

알려주셔서 고맙기는 합니다만, 이런 일이 '비상 긴급 상황'은 아닌 듯 싶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7일 (일) 02:04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삭제 토론/아사달 (기업) 관련 편집

[4] 님의 편집을 다음과 같이 되돌립니다. 방금과 같이 목록을 수정하시면 백:삭제 토론에서 레이아웃이 어색하게 나옵니다.(백:삭제 토론#아사달 (기업)) 별다른 이유가 아니라면 그대로 두시길 바랍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5월 21일 (월) 13:46 (KST)답변[답변]

예, 잘 처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이아웃이 이상하게 나오지 않도록, 제가 = 를 한 개 더 붙여서 한 단계 더 밑으로 내려서 편집해 두었습니다. 수고하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17:26 (KST)답변[답변]

토론 참가 요청 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교통#교통과 관련한 사건 사고에 대한 등재 기준 마련에서 각종 교통과 관련한 사고들에 대해 편집 지침을 정하고자 합니다. 결례인지는 알지만 위키프로젝트:교통에 참여하시는 일부 사용자분들과 현재 활동하시는 몇몇의 사용자분들께 토론 참가 요청을 하였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위 토론에 참가하시어 고견을 제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22:33 (KST)답변[답변]

예, 제가 교통 분야는 문외한이라서 토론에 참가하기는 어렵지만, 영어판 위키백과의 저명성(=등재 가능성) 지침을 번역하면서 관련 항목이 있길래 해당 토론에 글을 남겼습니다. 참고하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23:34 (KST)답변[답변]

사용자 문서2 편집

사용자 문서중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목록 부분에 중재위원회가 있는데 따로 문단을 만드시거나 제거해주세요. 둘 사이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5월 23일 (수) 16:53 (KST)답변[답변]

예, 좋은 지적에 감사 드립니다. 관리자와 중재위원회의 위원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오해할 소지가 있어서, 해당 문단의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및 중재위원 목록
감사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3일 (수) 22:45 (KST)답변[답변]

제 말은 따로 문단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Cnsuh님의 사용자 문서를 보고 관리자와 중재위원이 같은 무리에 속해있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Park4223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21:30 (KST)답변[답변]

Park4223 님의 의견을 따라서 별도의 문단으로 분리했습니다. 그런데, 관리자와 중재위원이 같은 무리(?)에 속해 있다고 오해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제가 아직 초보자라서 그 말의 의미를 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도 선거로 선출되고, 중재위원도 선거로 선출되며, 둘 다 위키백과를 위해 크게 기여하는 사람들이라서 공통점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관리자는 사용자 관리, 중재위원은 편집 분쟁 등 조정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록 맡은 권한과 책임 및 역할은 달라도, 크게 보면 위키백과를 운영하는 책임있는 사람들 아닌가요? 요청을 받아서 일단 문단 분리는 했지만, 솔직히 잘 이해가 안 되어서 묻는 개인적 질문입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7일 (일) 02:02 (KST)답변[답변]
@park4223 : 지나가는 길에 얼핏 들려서 봤는데 지장없지 않은가요? 사용자문서는 위키백과 정책과 지침에 위배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워야 하는 게 옳지만, 이 정도까지 수정해달라고 하는 점은 국가로 치면 너무 '내정 간섭'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듦니다. 게다가 백:사용자 문서#사용자 문서에 쓰면 안 되는 내용에도 해당 부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물론 park님께서도 말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한 근거가 있을 듯한데 그 부분부터 먼저 제시하고 공손한 말로 부탁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5월 27일 (일) 02:10 (KST)답변[답변]
물론 중재위와 관리자가 하는 일을 차이가 있습니다. 관리자는 문서 관리 전반을 맡는다면 중재위는 토론 가운데서 평행선을 긋거나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을 경우 중재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이런 관리적인 차이를 먼저 이야기해주시고 수정해달라고 부탁하셔야죠. 이유를 뭉뚱그려 생략하면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5월 27일 (일) 02:15 (KST)답변[답변]

편집 요청 부탁드립니다. 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요령과 글솜씨가 부족하여 후발해 발해고,정안국,두막루 등의 문서를 편집하신 아사달 님께 연수영 문서의 편집을 부탁드려봅니다. 일단 제가 모은 자료들을 넘겨드리겠습니다.


우선 황원갑 (프로필 - [5] )씨의 연수영 관련 글입니다. [6] 이 분이 연수영 관련 책을 두 개 내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설 연수영과 한국사 여걸 열전.


황원갑 씨 글에서 나온 근거로 동방의 빛 고구려와 (김금중 교수 약력 포함한 링크)[7] 서길수 교수 논문 링크입니다.[8] 또한 윤명철 교수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연수영 전설의 기사를 썻다는 인터넷료녕신문의 기사입니다.[9][10]


이외 연수영이 거론되는 한국 언론의 자료 입니다. [11] [12] [13]


연수영과 관련 주목할만한 인터넷 상의 토론 [14] [15] [16]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수영연개소문의 여동생이군요. 다만, 제가 현재 해외 출장 중이라서 당장은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굳이 제가 아니더라도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은 다른 분이 편집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4일 (목) 22:17 (KST)답변[답변]

아사달 (기업) 편집

수정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부분이니 삭제 논란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 Mr.SamA_Shun (논의/기여) 2012년 5월 25일 (금) 15:16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삭제 토론/아사달 (기업)#아사달 님 복원 요청에 대한 의견를 참고해주세요. 이미 논쟁이 있어 논의가 있었던 내용인데, 논란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는 내용이라서 유지해야 한다면, 학교 문서들의 연혁들 또한 유지해야 마땅한 것이 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5월 25일 (금) 15:28 (KST)답변[답변]

" data-mw-fallback-anchor=".3Cbr.3E" data-mw-thread-id="h-<br>-2012-05-26T04:14:00.000Z"><br> 편집

토론 문서에 <br>태그를 넣지 마세요. 엔터 2번 치는 걸로 줄바꿈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편집 지침에서 확인해주세요. 꼭 한 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Park4223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3:14 (KST)답변[답변]

예, 이번에도 좋은 지적을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br> 태그 사용을 자제하고, 엔터 2번 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5:16 (KST)답변[답변]
두번 치면 줄이 넘어가지만 br태그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라노워엘프 녹색에너지      37%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2:22 (KST)답변[답변]

오해 편집

약간의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직접 사토를 찾아 글을 남깁니다. 아사달 님께서 포함되실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아사달님을 공격하기 위해 그 글을 쓴 것이 아님을 명백히 밝힙니다. 만약 제 표현이 잘못되어 오해하신 것이라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NuvieK 2012년 5월 26일 (토) 13:42 (KST)답변[답변]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직접 제 사용자 토론 페이지까지 오셔서, 정중히 사과를 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제가 NuvieK 님과 제대로 대화를 나눈 것이 아마도 저명성 토론에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영어판 원문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큰 도움을 받아서 NuvieK 님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어쨌든 서로 불필요한 오해를 풀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토론과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5:23 (KST)답변[답변]

틀:테두리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편집

예전에 사용하던 틀:인용문은 왼쪽에 여백이 있고 그 오른쪽 옆에 테두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테두리를 왼쪽 문단에 바짝 붙여서 써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새로 '테두리'라는 틀을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은 {{테두리|이 곳에 내용을 적어 주세요.}}와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이 곳에 내용을 적어 주세요.

위와 같이 나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8일 (월) 21:22 (KST)답변[답변]

도장 찍어드립니다. 편집

  평소 아사달 님이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데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 도장을 찍어드립니다.. 쾅!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5월 29일 (화) 01:38 (KST)답변[답변]

사회 생활하는 가운데서 매번 들르셔서 위키백과에 참여해주시는 데 대해 대단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간 나는 데까지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5월 29일 (화) 01:38 (KST)답변[답변]

감사드립니다. 제 위키 활동 5개월만에 처음 받아보는 기념품(!)입니다.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9일 (화) 09:24 (KST)답변[답변]

토론:두막루에 퍼가신 위키백과:사랑방의 토론 편집

얼핏 보면 사랑방에서 인용이라는 게 확실하게 보이지 않아서 {{인용문}}을 이용, 토론:두막루 페이지 내 다른 곳과 확실하게 구분을 지어 놓았습니다. 다른 곳에서 이루어진 토론을 가져올 때에는 인용임을 알 수 있게 뭔가 조치를 취해주는 게 좋은데, 저는 {{인용문}}을 씁니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용문|인용할 글|출처(위키 링크도 가능)}}

그런데 | | 안에 들어갈 내용들이 위키 문법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을 경우, 비정상적으로 출력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1=, 2=등을 써주면 정상 작동합니다(이것은 다른 틀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용문|1=인용할 글|2=출처(위키 링크도 가능)}}

그리고 위키백과:사랑방은 글이 수시로 올라오기 때문에 사랑방 하위 문서를 확실하게 써주는 게 다른 사람이 원문을 찾기가 수월합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9주 이렇게요. 그리고 위키는 문서가 계속 변경될 수 있으므로, 해당 글을 확인할 수 있는 버전을 '역사'에서 찾아서 외부 링크로 써주는 게 좋습니다. 비교 페이지도 좋고 특정 판도 좋습니다. 토론:두막루에서는 인용문 맨 밑에 출처가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9주인데 해당 토론을 볼 수 있는 버전(저는 그냥 최신 버전을 가져왔습니다)을 [17] 이렇게 적어주었습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일 (금) 16:28 (KST)답변[답변]

예, 깔끔하게 잘 고쳐주셨네요. 감사 드립니다. 또한 위키문법과 틀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일 (금) 20:45 (KST)답변[답변]

사용자:18호의 지나친 출처 요구에 관해서 사랑방에 일침을 놓았습니다. 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2주#밑도 끝도 없이 출처를 요구하시는 분이 있는데 대체 어떻게 하죠 참고하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2일 (토) 16:06 (KST)답변[답변]

반스타. 편집

  로제타석 반스타
사용자:Cnsuh/저명성 지침에 대한 공로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Reiro (토론) 2012년 6월 2일 (토) 20:11 (KST)답변[답변]

제가 번역하다 애먹어서 포기했는데,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12년 6월 2일 (토) 20:11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2일 (토) 22:28 (KST)답변[답변]

페이스북 친구 맺기 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페이스북 사이트가 있더군요. 페이스북 유저라면 검색창에 "위키백과"라고 입력하면 나옵니다. 그런데 누가 개설했는지 모르겠으나 현재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저도 페이스북에 있는 위키백과 페이지에 "좋아요"를 눌렀고, 몇 사람과 친구 맺기를 신청했습니다. 혹시라도 저와 직접 페이스북 친구 맺기를 원하시는 분은 다음 URL로 접속해서 친구 신청을 해 주세요. 그리고 이곳에 친구 신청했다고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ttp://www.facebook.com/cnsuh

참고로 평상 시에서도 저에게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친구 신청이 자주 오고 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아니면 승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승인해 드리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22:43 (KST)답변[답변]

지나간 말로 여담을 남기지만, 아사달님께 페이스북 친구추가 요청하려다가 그만뒀답니다. 아사달님의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분들 중에 제가 존경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 제가 한없이 벌레처럼 보여서 두렵습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0:36 (KST)답변[답변]
ㅎㅎㅎ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Sotiale 님 역시 존경 받을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친구 신청 기다리겠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6:05 (KST)답변[답변]

저명성(notability)에 대한 2차 의견 수렴 중입니다. 편집

그동안 저명성으로 번역되었던 notability에 대해 상당히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notability'라는 용어에 대한 일치된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논의를 바탕으로 2차 의견 수렴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투표는 악이라는 수필도 있지만 투표는 유용한 도구라는 반대 의견을 밝힌 수필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2차 의견 수렴을 통해서 앞으로 논의의 범위를 더 좁힐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이 참석해 주세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2:27 (KST)답변[답변]

반스타 증정 편집

  모임 참석 기념
나는 창립준비위원회 총회에 참석하신 분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6월 9일 (토) 19:04 (KST)답변[답변]

다리아 애쉴리‎ 편집

We ask the immediate deletion of this article. Reason: Global hoax. Thank you to telling to others if you're not administrator. Ĉiuĵaŭde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13 (KST)답변[답변]

I'm not an administrator of the Korean Wikipedia. I will let them know.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34 (KST)답변[답변]
Ok thanks. Ĉiuĵaŭde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37 (KST)답변[답변]
제가 관리자 요청을 완료했습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3:36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Yes0song 님, 늦은 밤까지 수고가 많으시네요.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3:39 (KST)답변[답변]

계정 이름 변경 요청 편집

위키백과:계정 이름 변경 요청/2012년 6월에서 요청하신 내용에 대해 다른 요청들처럼 작성 양식에 맞게 다시 정리하여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새 요청 남기기 버튼을 누르시면 자동으로 작성 양식이 나타납니다.) 요청이 3개 문단으로 나눠져있고, 어떤 문단에서는 Asadal로 통합해달라는 요청, 어떤 문단에서는 Cnsuh 계정으로 인수해달라는 요청, 어떤 요청에서는 Asadal으로 계정 이름을 변경해달라는 요청 등 요청 내용이 상이하여 정확히 어떤 요청을 하시는 것인지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가급적이면 이곳에서 답변해주시기 보다 일단 요청 양식에 맞게 요청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주신다면 해당 요청 문단에서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6월 12일 (화) 16:22 (KST)답변[답변]

예, 해당 문서를 편집하여 알기 쉽도록 수정하였습니다. 두 가지 사항을 순차적으로 처리해 달라고 요청하려다 보니, 좀 복잡하게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다시 제 요청 사항을 명확하게 표기하였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2일 (화) 18:03 (KST)답변[답변]
인수는 계정 이름 변경과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계정 변경하고자 하는 계정이 이미 존재하는 경우, 계정 이름 변경을 통해 인수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즉, Cnsuh에서Asadal 계정 이름으로 변경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인가요? -- Min's (토론) 2012년 6월 12일 (화) 19:06 (KST)답변[답변]
예, 맞습니다. Cnsuh에서 Asadal로 계정 이름을 변경하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Asadal 계정의 패스워드를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복잡하게 설명을 쓴 것입니다. 잘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3일 (수) 00:05 (KST)답변[답변]
제 계정명을 사용자:Cnsuh에서 사용자:Asadal로 변경하였습니다. 계정명 변경 요청을 잘 처리해 주신 Min's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22:12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제3차 공동편집 행사의 건 편집

안녕하십니까. 저번 총회에서 뵀던 땅콩샌드입니다. 이번주 토요일(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 도서관 세미나실 제1실에서 어르신 7분을 모시고 위키백과 공동편집 행사를 개최합니다.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아무쪼록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키백과:함께 편집하기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땅콩샌드 (토론) 2012년 6월 14일 (목) 06:53 (KST)답변[답변]

예, 좋은 자리에 참석하고 싶었으나 시간이 허락하지 않네요. Jjw 님이 가신다고 했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00:29 (KST)답변[답변]

넘겨주기 편집

일반적으로, 일반명사의 원어명 혹은 외국어명 넘겨주기 문서는 만들지 않습니다. 영어 넘겨주기를 만들게 되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등의 다른 언어의 넘겨주기도 만들게 되고, 경우에 따라 언어 특성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인데도 외국어의 동음이의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기도 합니다.(Power 등 여러 한국어 이름의 뜻이 담긴 외국어 등) 원어명 역시 원어 및 어원을 밝혀 외국어 넘겨주기를 하게 되면 원어 및 어원의 범위가 끝없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범위도 애매해지기도 하고, 합성어의 경우에도 애매해지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다른 문제가 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대략적으로 이러한 부분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일반명사의 원어명 혹은 외국어명의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23:55 (KST)답변[답변]

예, 좋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0일 (수) 23:58 (KST)답변[답변]

넘겨주기 문서의 분류 편집

넘겨주기 문서에는 분류를 붙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분류 문서에 한 항목에 대한 문서가 여러 개 나타나면 복잡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는 넘겨주기들을 기울임체로 표시를 해주고는 있지만, 굳이 넘겨주기 문서에 분류를 달아서 얻는 이익이 없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24일 (일) 13:47 (KST)답변[답변]

글쎄요... 넘겨주기 문서에 분류를 표시해야 하는 경우와 분류를 표시할 필요가 없는 경우로 나누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부여의 왕인 구태위구태의 경우 하나는 ㄱ(기역)에서 시작하고, 다른 하나는 o(이응)에서 시작하며, 두 개가 같은 문서인지 아닌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므로, 넘겨주기 문서에도 분류를 표시하여 해당 분류 목록에 두 개가 모두 나오도록 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4일 (일) 13:54 (KST)답변[답변]
아사달 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군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총의가 없는 상태라서 이 부분에 대해 논의를 해봐야 할 것 같네요. 영어 위키백과의 지침 en:Wikipedia:Categorizing redirects을 참고하면, 대부분의 넘겨주기는 일반 문서 분류에 속하지 않아야 하지만, 언어별로 이름이 다를 경우, 넘겨주기 이름이 해당 분류의 넘겨주기 문맥상 더 적합할 때 등등에만 사용한다고 되어 있군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24일 (일) 14:10 (KST)답변[답변]
그렇다고 갈사국과 갈사부여를 같은 분류에 넣으면 오히려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그리고 본문서에서 넘겨주기 문서로의 링크도 필요없이 과도합니다. 위구태왕에서 구태로의 링크는 필요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3:50 (KST)답변[답변]
구태위구태가 동일 인물인지 아닌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링크를 추가했을 뿐입니다. 갈사국갈사부여에 대해서도 둘 중 하나는 알고, 다른 하나는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둘 다 분류에 보이도록 처리했습니다. 영어판 지침을 보면, 둘 다 분류를 달아도 되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만... 게다가 넘겨주기 문서는 분류에서 기울여 쓰기로 되어 있으므로 혼동의 소지도 전혀 없어 보입니다만...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3:54 (KST)답변[답변]

When to categorize a redirect

Most redirects should not be placed in article categories. There are, however, maintenance categories specifically for redirects, and most should be in one of those. There are some situations where placing a redirect in an article category is acceptable and can be helpful to users browsing through categories. The following are examples of some of these situations: ... (중략)

Alternative names for articles

The primary function of the category system is to allow readers to browse through articles. The category system is often used like an alphabetical index. It is sometimes helpful for redirects from common alternative names to appear in the index list. Editors should consider whether alternative names should be mixed in with other names, or not. Sometimes an entirely new category is more appropriate (see Categorization of multiple taxonomies below).

  • Examples:

참고로 영어판 지침 내용의 해당 부분입니다. 한국어판은 아직 '총의'가 없으니, 해당 영어판 지침을 참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4:03 (KST)답변[답변]

그리고 중복 분류는 자제해주세요. 위구태왕]에 대해서 "부여", "부여 사람", "부여의 왕" 세 분류를 다 달아놓으셨는데, 부여의 왕 분류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백제의 왕은 아직 정설이 아니므로 분류를 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6월 25일 (월) 15:35 (KST)답변[답변]

한국어판에 지침이 없어서 영어판을 임시로 따라야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다만 타국어판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예시를 가져온 것이고, 한국어판에서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그렇게 쓰여 왔느냐는 것입니다. 실제 분류 문서들을 뒤적거려 볼 때 분류가 달린 넘겨주기 문서는 저는 거의 찾지 못했고, 올바른 방향으로 지침을 세우는 것만큼 그것을 모든 문서들에 통일성 있게 적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각 하나씩의 문서로 볼 때 분류를 다는 것이 옳다고 여겨질 지라도, 그것이 통일성을 잃어버리게 만든다면 지금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27일 (수) 00:22 (KST)답변[답변]

부여의 왕 중에서 구태위구태는 당연히 각각 분류 표시를 해야 합니다. 너무나도 명확한 것입니다. 분류 문서를 만드는 이유가 가나다 순서로 찾아보기 쉽도록 색인을 만드는 것이므로, 기역(ㄱ)으로 시작하는 '구태'와 이응(ㅇ)으로 시작하는 '위구태'는 당연히 따로 분류 표시를 해 주는 것이 '분류' 페이지의 원래 목적에 부합합니다. 영어판 지침을 찾아보면 당연히 제가 말한 대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구요. 한국어 판에서 그동안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잘못된 관행(?)이 있었던 모양인데, 잘못된 것을 알았으면 발견 즉시 바로잡으면 되는 것이지 '통일성'이라는 말로 고집(!)을 부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한국어 판에서 정식 '지침'으로 채택된 적도 없고 '총의'를 모은 적도 없는데, 잘못된 방식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른 분류를 찾아보니 이러저러하더라~"라는 것은 잘못된 분류 방식에 대한 변명으로는 매우 궁색합니다. 설득력 있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7일 (수) 01:09 (KST)답변[답변]
(사용자:Djm03178입니다. 위키브레이크를 걸어놓아 부득이하게 IP로 의견을 남깁니다.) 우선 제가 해당 분류들을 지운 것은 성급했다고 인정합니다. 더 좋은 방향이 있다면 그 방향을 선택해야겠지요. 저도 그 의견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저도 영어판의 지침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한국어판에도 적용되는 것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태 위구태 문서 각각이 아니라, 일반적인 상황에서 생각해보면, 아사달 님께서는 이 영어판의 지침을 '명확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실지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용자가 전혀 없다고 단정지으실 수 있나요? 아무런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을 '잘못된 관행'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저도 무조건 관행을 따르라고 한 건 잘못입니다.) 또한 이것이 보편적인 생각이라고 할지라도 현재 대다수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은 넘겨주기에 분류를 달아보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방에 쓰신 것처럼 이 부분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과 의논을 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함부로 분류를 지운 것은 성급했고, 지금은 아사달 님의 편집 방향이 좋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사용자들이 모두 아사달 님과 같이 생각할 것이라는 건 위험한 생각이고, 이 암묵적인 '관행'을 바꿀 토론을 우선 하는 것이 옳다는 의견입니다. --1.245.223.55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0:42 (KST)답변[답변]
예, 상당히 합리적인 의견입니다. 이미 사랑방에도 올렸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좋은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위키브레이크가 걸린 상태에서도 IP로 글을 쓰다니, 정말 "위키사랑"(?)이 대단하시네요...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03:41 (KST)답변[답변]

김기식 편집

해당 문서 삭제하기 전 모습을 봤는데, '당연히' 삭제 되어야 할 문서였습니다. 삭제당시에 성명, 주소, 연락처, 학력, 주요경력만 덩그러니 적혀있었어요. 이건 Ha98574님이 저명성으로 삭제한게 아니라 '광고/연습'으로 삭제된 것으로 보입니다. 원하신다면 삭제하기 전 모습 그대로 Copy&Paste해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사달님께서 저명성 정책에 피해를 보셔서 이러한 토론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보기엔 삭제 정책을 손 보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 또한 바른 예를 들어주세요. 보기에 '관리자들 문서 확인도 안하고 삭제하네 -_- 뭐냐' 이런 생각 들기 딱 좋습니다.

한번 관리자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대걸레 들고 같이 청소해보실래요? 입후보 자격도 되네요. :) --Park4223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1:48 (KST)답변[답변]

관리자로 일해보라는 제의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회사 업무도 많아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제안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08 (KST)답변[답변]
첫 문단은 안읽으신건가요? 그에 대한 답이 없네요.--Park4223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1:21 (KST)답변[답변]
김기식이라는 제목으로 중복해서 두 개의 글이 올라와서 바로 밑에 글에 답변을 달아두었는데, 못 보신 모양이군요. 사용자:Ha98574 (Min's) 님이 직접 질문을 했길래 그쪽에 답변을 달아두었습니다. 이 글 바로 아래에 연속하여 붙어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04:32 (KST)답변[답변]
그리고 사실 관계가 틀린 것이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 "아사달님께서 저명성 정책에 피해를 보셔서 이러한 토론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라고 쓰셨는데, 이게 사실과 다릅니다. 첫째, 저명성 정책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저명성 지침이 맞습니다. 정책과 지침은 다릅니다. 둘째, 제가 피해를 본 것과 토론에 참여한 것은 시간상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즉, 제가 토론에 참여한 것이 먼저이고, 그 후에 기업 문서에 대한 2차 삭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피해를 봐서 토론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저명성 지침 개정 토론에 참여했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거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04:44 (KST)답변[답변]

김기식 편집

이전에 제가 삭제한 김기식이라는 문서가 위키백과:저명성과 관련된 논의 혹은 위키백과:저명성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이죠? 위키백과:저명성과 관련하여 삭제한 것도 아니고, 코멘트에 삭제 이유에 대해 분명하게 남겼는데요. -- Min's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3:14 (KST)답변[답변]

아, 그러셨군요. 제가 현재 '관리자' 권한이 없어서, 그 문서가 왜 삭제되었는지 볼 수가 없네요. 위에 다른 관리자 님 말씀을 들어보니, 저명성과는 전혀 무관한 이유로 삭제되었다고 하는군요. Min's 님이 이렇게 친절하게 해명까지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10 (KST)답변[답변]
관리자 권한이 없어도 삭제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8] -- Min's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12 (KST)답변[답변]
제가 삭제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링크를 알려주시면 지금이라도 들어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16 (KST)답변[답변]
삭제요약에 나와있네요. '장난이나 낙서, 실수 또는 연습삼아 만들어진 문서: 백과사전적 정의와 서술이 아닌, 단순 프로필 나열 내용: ‘시민운동가 성명 : 김기식 (金起式) 주소 (자택)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26 (KST)답변[답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31 (KST)답변[답변]
알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이 기능을 자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사용자 페이지에 삭제 기록을 보는 페이지 링크를 추가해 두었습니다.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41 (KST)답변[답변]
잘 몰랐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삭제한 관리자에게 왜 삭제했는지 확인을 요청해보는 등의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확인해보려고 하시지도 않은 채, 관리자가 삭제한 이유를 왜곡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저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물론 본의는 아니시겠지만, 가끔 이런 식으로 근거없이 혹은 의도를 왜곡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관리자의 관리 행동에 대해 비판하거나 관리자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삭제한다는 식의 말을 들으면 힘이 빠지기도 하네요. -- Min's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46 (KST)답변[답변]
그런 느낌이 들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그걸 누가 삭제했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어려웠고, 또한 "관리자가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삭제한다"는 말은 제가 한 적이 없습니다. 위키백과를 위해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수고하시는 관리자 님들에 대해서 제가 그 분들의 활동을 폄하하거나 의도를 왜곡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다른 어떤 사용자보다도 이곳 관리자 님들을 존경하고 있으며 아무런 보답도 없는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 빠지는 말 해서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더 힘내서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4:54 (KST)답변[답변]
일부러 비꼬시려고 말씀하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관리자가 어떠한 이유로 '존경'받아야 할 사용자들인지 잘 모르겠고 한번도 존경받아야 하는 사용자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뜻으로 말씀하신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 사용자와 동등하게 관리자의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인가요? 관리자가 잘못 삭제했다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라면 분명 과거에 '삭제된 적이 있다'라는 것을 확인하셨을 것인데, 삭제 기록을 보셨든, 문서 기록을 보셨든 어떤 기록이든 간에 삭제 사유가 남겨져 있었을 것입니다. 삭제되었다라는 사실을 확인하셨다면 적어도 누가 삭제했는지 정도는 확인할 수 있는데, 삭제 사실은 알았다면서 삭제 사유나 삭제한 관리자가 누군지 몰랐다는 말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확인해보시지 않고 자의적으로만 해석하거나 판단해서, 본래의 뜻을 자신의 의견에 유리하도록 왜곡하여 다른 사용자로 하여금 오해를 줄 수 있는 말씀과 그것을 근거로 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앞으로는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리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관리자에게 잘못되었다고 말씀을 해주셔야지, 당사자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이 다른 사용자에게 이 사용자의 관리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면 당사자로서는 좀 난감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3:42 (KST)답변[답변]
관리자의 행동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제 글의 목적은 아닙니다. 저는 출처가 제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명성 부족이라는 이유로 문서를 함부로 삭제하는 행위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제가 김기식 문서를 예로 든 것은 "저명성=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개념이 잘못이라는 점을 지적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즉, 김기식, 홍익표, 김근식 문서의 경우 A라는 사람에게는 생소한 인물일 수 있어도, B라는 사람에게는 매우 저명한 인물일 수 있다는 점을 예시로 든 것뿐입니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말은 주관적 해석의 소지가 크기 때문에 옳지 않고, "신뢰할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제가 김기식 문서 1개를 단독으로 예를 든 것이 아니라, 위와 같이 3개의 문서를 한꺼번에 예시를 든 것입니다. 비록 그 예시를 들다가 그 문서에 예전에 삭제된 적이 있는 문서라는 것을 언급했던 것인데, 그게 절대 관리자를 공격하거나 그 삭제 행위가 옳지 않았다는 뜻을 말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삭제 이유도 몰랐고 누가 삭제했는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그건 제 관심 사항이 아니었고, 단지 위 3명에 대해서 저명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사회적 유명세"가 되어서는 안 되고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 여부"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게 제 주장의 요지이기도 하구요. 전혀 다른 맥락에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제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례를 들다가 김기식 문서의 삭제 부분에서 제가 잘 몰랐던 것을 뒤늦게 다른 사람이 알려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3:59 (KST)답변[답변]
아사달 님이 어떤 주장을 하시기 위해 언급한 것인지 궁금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주장이든 간에, 관리 행동의 본래의 뜻을 확인하시지도 않으신 채, 특정 관리자의 어떤 관리 행동을 예로 들어 그것에 대해 자의적으로만 판단하여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고 그것을 근거로 삼으신 점에 대해 앞으로는 삼가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울러 삭제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셨다면서도 삭제 사유나 삭제한 관리자가 누군지 몰랐다는 것도 납득이 되지 않고요. 아사달 님이 특정 관리자나 다른 사용자를 공격했다는 의미도 아니며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관리자의 관리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셨다면 해당 관리자에게 잘못된 것 같거나 그 이유를 물어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당사자에게 묻는다면 왜 그랬는지 해명을 하거나 설명을 해줄텐데, 당사자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는데 다른 사용자에게 잘못된 관리 행동이라고 말씀하시면 당사자로서는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난감합니다. 앞으로는 다른 사용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는 발언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4:21 (KST)답변[답변]
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본의가 아니었으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4:25 (KST)답변[답변]

노터빌러티의 역어는 "인지(note)-가능(able)"이 적절해보입니다 편집

안녕하세요, 리제이피디어입니다. 줄곧 평정심을 유지해오셨던 아사달 아저씨께서도 최근 말투가 부쩍 거칠어지신 것 같습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저명성 지침과 관련해서 도움이 될까 하여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어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앞 토론에서 "영단어 노터빌러티의 올바른 번역은 '등재 가능'이다"라고 열심히 주장한 바 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좀 근거가 박약한 것 같습니다. 알고 보니 노트(note)라는 단어의 원의미는 '인지'가 맞는 것 같습니다. "메모; 알아봄; 주목함; 눈에 띔" 결국 다 인지라는 뜻의 '스핀오프'가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노터빌러티를 "인지 가능"으로 번역하면 꽤 많은 부분들이 풀리는 느낌을 줍니다. (물론 '인지도'와는 다릅니다. 그건 recognizability라고 하죠. '저명하니까' 알아볼 수 있는.) 외부 출처들이 언급했으므로 그로부터 '인지'를 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하나의 분리된 문서로 만들어 기술할만한 자격이 된다는 것. 이는 "확인 가능"(verifiability)과도 좀 더 잘 통하지요. 단순히 생각해서 비판할 수 있듯이, "등재"라는 말은 폭이 너무 넓습니다. (베러파이어빌러티 + 노터빌러티 = 등재 적합성)이라고 해야 바른 개념도식이 될 것이라고 보므로, 참고가 될까 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이걸 해당 토론란에 적지 않고 아사달님께만 (exclusively) 적어드리는 이유는 정말 짜증날 정도로 토론이 불필요하게 불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 알테니 굳이 누구 때문이라고 하진 않겠지만, 아무튼 요점을 가장 정확히 짚고 계신 분이 아사달님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므로 이렇게 조용히 제언을 드리고, 또 의견을 구합니다.

사족(私足)으로, 제가 미국계 호스팅 업체를 기반으로 웹사이트를 하나 개척 중인데, 아사달 사장님으로서의 시선도 궁금합니다. 싼 맛에 외화 유출했는데 영 시원찮으니, 나중에 이전하면 도메인 가격이라도 좀 깎아주세요. (농담입니다~) 건승하세요. :) LyJPedia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23:43 (KST)답변[답변]

돌아오셨군요. 반갑습니다. 1개월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는군요. 제가 '저명성'(?) 지침 토론에 발을 담그지 말았어야 하는데, 한 번 발을 담그니까 중간에 무책임하게 빠져나올 수도 없고, 그렇다고 계속 매달려 있자니 이래저래 많이 피곤합니다. 힘이 좀 딸립니다. LyJPedia 님이 돌아오셨으니, 많이 도와주세요. 단, 글을 쓸 때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흥분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 드러내지 말고, 냉정하게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잘 못 지킬 때가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 토론은 원래 LyJPedia 님이 시작한 겁니다. 저는 괜히 옆에서 구경하다가 휘말려들어간 셈입니다. 그러니 책임감을 가지고 이 논의에 끝까지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곳에 써 주신 의견은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1:43 (KST)답변[답변]

근래의 변화? 편집

안녕하세요, 아사달님. 오랫만에 사적인 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위키적응기는 이제 끝나가시는 건가요? :) 다름이 아니라, 근래의 토론에 임하시는 태도가 처음 아사달님을 뵈었을 때보다 다소 달라진 면모가 보여, 조금 놀랐습니다. 토론에 임하시는 다른 분들의 태도에 따라서 같은 태도로 맞추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 의견은 아사달님에게 시비를 걸기 위한 의도가 아니라, 아사달님과 한 회정도 토론을 했었던 한 사람으로써 변화가 있음을 느꼈고, 최근의 변화에 혹 어떠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나서 제시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1:42 (KST)답변[답변]

정확한 지적입니다. 저명성 지침 개정 논의가 너무 오래 시간을 끌면서 지지부진하여, 조금 강하게 발언하고 있습니다. 특히 Againaway 님이 논의의 방향을 자꾸 흐리니까 토론이 비생산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분 말씀을 무시할 수도 없고, 빨리 마무리하고 원래 토론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 되고 있네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2:08 (KST)답변[답변]
어차피 총의는 모두가 수용할만한 것이여야 하고, 위키백과 특성상 다수의 의견보다 '더 좋은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메타의 여러 정책들을 살펴보면, 몇몇에서 '투표가 아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부분에 다수의 찬성의견이 아무리 많더라도, 반대의견이 타당한 여지가 있다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한다고 서술해 놓습니다. 지금의 저명성 토론이 다소 지루해보이는 모양새를 띄지만, 같이 이해해 나가는게 위키공동체의 방향이 아닐까요. 너무 다급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4:40 (KST)답변[답변]
예, 저도 길게 보고 있습니다. 다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이렇게 큰 부담을 감당하려고 하니 너무 벅차군요. Sotiale 님도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내서 적극 참여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4:48 (KST)답변[답변]
이곳에서 제 흉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정말 충격받았읍니다. 예전에 사용자:JyJPedia께서 사용자:Cnsuh를 흉볼 때 충격받아서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 사용자:Cnsuh께 알려드리고 했었는데, 설마 사용자:Asadal(구 사용자:Cnsuh)께서 저에게 그러실 것이라고는 정말 생각치도 못했읍니다. 나의 토론이 불만이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제 사용자토론에 말을 하면 될 것을 이런 식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흉보듯이, 그리고 토론 태도에 대한 지적이 마치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다른 사람(사용자:Againaway)의 잘못이라는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인지 충격을 받았고 매우 슬픕습니다. 예전에도 사용자토론 개인 공간에서 말할 수 있는 것을 굳이 공개된 토론 장소에서 저의 한국어 실력의 부족과 무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적하여 저를 부끄럽게 하고 잠깐이었지만 순간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치심을 받아 위키피디아 접속을 끊기도 했었읍니다. 정말인지 너무나 부끄럽고 속상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어떻게 하면 논의를 이끌어갈 수 있을까 생각하고 고민하는 사용자입니다. 오히려 기존에 논의 중이던 논점을 흩으리게 만든 것은 사용자:Asadal의 투표 진행 시도가 아닌가요? 그리고 사용자:Sotiale께서는 저명성의 토론만이 아니라 사랑방의 토론까지도 함께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마치 그 책임이 저에게 있는 것처럼 들릴 수 있는 듯한 말로 저에게 인신 상처를 주지 말아주세요. 너무 놀랍기도 하고 사실 제가 한국인 입장에서 외국인이라는 입장이라는 점 때문에 무시받는 것 같아서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 한국어를 익혀가며 열심히 의견을 쓰고 토론에 참여해왔는데, 제가 이런 말을 들으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5:19 (KST)답변[답변]
(Againaway님께) 귀하의 토론란에 오해하신 내용에 대한 의견을 드렸습니다. 후일 확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6:37 (KST)답변[답변]
근래에 위키배움터 정식 출범을 시켜보겠다고 위키백과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을 위키배움터에서 시간을 보내는데다가 요새 토론할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단기간 안에 저명성 토론에 참여하기는 힘들듯 합니다. 때때로 찾아가서 의견들을 쭉 읽고 의견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6:37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사용자:Asadal 입니다. 오해가 좀 생긴 것 같은데, 우선 일이 이렇게 된 점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절대 Againaway 님을 흉보거나 귀하의 한국어 실력에 대해서 무시한 적이 없습니다. 저명성 지침 토론이 시간적으로 상당히 지체되고 있는데, 그 원인이 Againaway 님과의 토론 때문이며, 그 토론만 끝나면 이제 결정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건 Againaway 님을 흉보는 말이 아닙니다. 저는 Againaway 님을 흉 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런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6월 30일 (토) 13:10 (KST)답변[답변]
한 마디 덧붙이자면, "사용자:LyJPedia께서 사용자:Cnsuh를 흉볼 때 충격받아서..."라고 쓰셨는데, 그것 역시 오해입니다. Againaway 님이 저에게 알려주셔서 제가 직접 LyJPedia 님의 토론 페이지에 가보았는데, 저를 흉 보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LyJPedia 님이 자신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저에 대해서 평가하는 글을 남긴 것은 맞지만, 그 내용이 저를 흉 보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Againaway 님이 오해하신 겁니다. 그래서 당시에 제가 "험담이 아니다"는 내용으로 Againaway 님에게 답변까지 남겼습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일 (일) 04:51 (KST)답변[답변]
참고로 당시 대화 내용을 인용합니다.

긴급상황

  • 사용자토론:LyJPedia의 가장 밑부분에 귀하에 대해 안좋게 험담하는 장면을 목격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일단 이렇게 신고서를 제출합니다--173.199.184.40 (토론)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험담은 아니네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는 말이지, 험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신속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03:09 (KST)

삭제 알림 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의 사용자 SVN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님께서 위키브레이크 문서를 생성해 주셨습니다만, 이는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5주#이름공간의 분리에서 여러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특정 이름 공간으로의 넘겨주기'는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를 삭제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SVN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00:14 (KST)답변[답변]

예전에 그런 토론이 있었군요. 참조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일 (월) 00:22 (KST)답변[답변]

정경훈 (1986년) 편집

이전에 삭제되었던 문서인 것 같습니다. 백:저명성에 대해 개정이 진행중이어서 삭제 토론을 열었습니다. --Readyhair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13:12 (KST)답변[답변]

동란국 관련;; 편집

죄송합니다. ㅠㅠ 학교에서 인강듣고 공부하면서 토론에 참여하다보니 관련 논의를 진행하기에 너무 어려워서;;; 내일 다시 들어와서 남기신 논의에 대한 답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T.T Mr.SamA_Shun (논의/기여) 2012년 7월 9일 (월) 16:37 (KST)답변[답변]

이대로라면 지금 빠지는 것도 어렵겠군요 ㅠㅠ Mr.SamA_Shun (논의/기여) 2012년 7월 9일 (월) 16:52 (KST)답변[답변]

계정명 변경에 관하여 편집

계정을 바꾸신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홍보를 위하여 사랑방에 남겨 보시는건 어떨까요?—라노워엘프 녹색에너지      37%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2:23 (KST)답변[답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계정명 하나 바꾸었다고 사랑방에 홍보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다만 제가 주로 활동하는 위키백과토론:저명성 페이지에는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서명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아사달"로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혼동될 우려도 없을 것 같아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9일 (월) 22:29 (KST)답변[답변]

요즈음은 잘 지내시나요? :) 편집

위키백과에서 공적(?)인 토론만 하시는 것에 지치실까봐(?) 사담을 나누러 왔습니다. 혹시 제가 무례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겠지요? :)

밤늦게 주무시지 않고 편집을 하시다니, 역시 열성이 대단하시군요 :) 요새 저는 위키배움터 베타(위키배움터의 인큐베이터)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 위키배움터를 공식 출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해서, 기존에 정체되어 있던 위키배움터 진행에 활기를 불어넣는게 첫 번째 계획이었습니다. 아마 반 정도는 성공한 듯 합니다. 더 노력하자는 채찍질로, 또 실제로 문서체계상 정리 필요에 의해 관리인 선거에 나갔는데, 당선까지 되어 관리인 권한이라는 무거운 직책까지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요새는 아예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스마트폰도 옆에 두고 살고 있어요. 사실 그럴 필요까진 없지만, 성격상 아마 안되나 봐요. 덕분에 교수님이 글(아마 paper.........) 안쓰고 딴거한다고 자꾸 때려요. (....흑) 요즈음은 아사달님께선 역사 쪽에 기여를 많이 하고 계시는 것인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00:20 (KST)답변[답변]

Sotiale 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위키 배움터에서 관리자로 선출되셨군요. 당연히 그럴 자격이 있는 분이시죠. 앞으로 위키 배움터에서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 Paper 쓰고 학위 받는 일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우리 시대는 슈퍼맨을 원하는 것 같아요.) (^_^) 저도 회사 업무 보면서 위키백과에 참여하고 있는데, 사실 너무 바쁘군요. 한 번뿐인 인생, 열심히 그리고 멋지게 살아야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16:24 (KST)답변[답변]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짐만 더 늘어난 것 같아서 관리자가 봉사직이라는 것을 더욱 더 깨닫게 되는 듯 합니다. 여담이지만, 다국어 커뮤니티라서 영어나 다른 나라 언어를 사용하거나 읽을 줄 알아야 해서 조금 짜증번거롭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실 전 Paper 쓸 단계가 아닌데, 뭔가 제겐 다른게 보이시는지 이것 저것 시키시더군요. 좋은 것이라고 믿는 수밖에요 :) 아사달님께서도 한 회사의 경영자로서 책임이 무겁고, 일이 많으실 것인데 이렇게 위키백과에 기여 활동을 하시는 것을 보면 간혹 놀랍습니다. 실례되는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전 언젠가 한 번 아사달님을 뵙고 싶습니다 :) 제가 올해는 형편이 되지 않아서 뵙자고 청을 할 수도 없고, 또 그럴 자격도 없지만, 언젠가 한 번 뵙고 싶은 분이 아사달님이십니다. 나중에 뵙기를 청하면 응낙해 주실 의사가 있으신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21:19 (KST)답변[답변]
예, 저도 좋습니다. 시간 있을 때 저희 회사로 한 번 놀러오세요. 오시면, 식사 대접은 제가 하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22:04 (KST)답변[답변]
그럼, 내년 기대(?)하겠습니다 '-^ 그래두 되겠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7월 12일 (목) 22:08 (KST)답변[답변]

틀:한국사 편집

[19] 굳이 프랑스어 인터위키를 본래 틀 이름이 아닌 넘겨주기 이름으로 바꿀 필요가 있나요? 아울러 일반적으로 보호 문서 틀은 하단이 아니라 상단에 붙이는 것이 관례인데 굳이 하단으로 바꿀 필요도, 굳이 보호 필요 틀을 하단으로 바꾸면서까지 onlyinclude 태그를 noinclude 태그로 대체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noinclude 태그로만 사용하는 것은 가장 하단의 공백도 포함되어 일부 문서에서는 불필요하게 공백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어서, 가급적이면 onlyinclude로 필요부분만 묶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상단에 보호 문서 틀이 사용된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 Min's (토론) 2012년 7월 21일 (토) 00:03 (KST)답변[답변]

Min's 님이시군요. 틀:한국사 표는 윤성현 님이 자꾸 손을 대면서, 틀의 가로폭이 넓어지고, 코딩이 깨어지면서 이상하게 보이길래, 제가 마지막으로 편집했던 상태대로 복구한 것뿐입니다. onlyinclude 라든가 noinclude 라든가 혹은 프랑스어 인터위키라든가 하는 것은 얼마든지 마음대로 변경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의견이 없습니다. 다만 윤성현 님이 한국사 틀을 만지면서 코딩이 다 깨어져서 가로폭이 너무 넓어지고 (그래서 윗쪽 이미지 사이즈와 안 맞고), 부여의 멸망 시기도 이상하게 바뀌어 있는 등 역사적 사실과 다른 부분이 너무 많아서 원래 상태대로 복구한 것뿐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1일 (토) 13:09 (KST)답변[답변]

사용자:윤성현님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

안녕하세요. 우연치 않게 틀:한국사에서 윤성현님이 지속적으로 문서를 훼손한다고 생각되어 이에 대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분명 윤성현님께 한국사 틀을 함부로 편집하지 말아 주실 것을 요청하였으나, 지속적으로 문서를 훼손하시는 것 같습니다. 윤성현님이 비단 이번 한국사:틀 뿐만아니라 이전에도 저의 편집에 대해 일방적인 주장을 하시면 훼손하신 경우가 있기에 분명 이 분은 적절한 제재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되어 의견을 요청 드리는 것입니다.

윤성현님에 대해 제재 요청은 다음 문서에서 요청하였으며,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2년 7월#사용자 윤성현에 대한 제재 요청 일단 미완료가 되었으나, 아사달님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께도 의견을 요청드리어 적절한 제재를 요청할 생각입니다. 이에 대한 아사달님의 의견을 바랍니다. 윤성현님에 대한 제재 요청 원인은 토론을 통하여 합의점을 도출하기 보다는 자신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문서를 훼손한다고 판단되어서 입니다. --Kim Kyung Min (토론) 2012년 7월 21일 (토) 13:37 (KST)답변[답변]

예, 저도 윤성현 님이 이번 틀:한국사 페이지에서 보인 토론 및 편집 태도에는 상당히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확하지도 않은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사 틀 문서를 함부로 훼손하고 있다는 생각(예: 부여의 멸망 시기)에도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이번이 처음인지라 굳이 '차단'까지 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적어도 어느 정도의 '주의'를 주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1일 (토) 13:49 (KST)답변[답변]

이름 공간 분리 편집

[틀:한국사(코딩 테스트)]에 테스트 용으로 만드신 틀은 사용자:Asadal/한국사(코딩 테스트)로 이동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틀 이름공간은 실제 틀로서 사용되는 틀을 담는 공간이고, 틀 생성이나 틀 개선을 위해 테스트하는 용도는 사용자 이름 공간에 포함되는 사용자 하위 문서에서 작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7월 22일 (일) 15:34 (KST)답변[답변]

틀:한국사에 대해 수고해주신 점은 감사한데, 굳이 분류는 숨길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2년 7월 22일 (일) 16:07 (KST)답변[답변]
제가 숨긴 게 아닙니다만... 혹시 제 사용자 페이지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숨겨져 버린건가요? Min's 님께서 다시 보임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2일 (일) 16:08 (KST)답변[답변]

심심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편집

안녕하세요. 두막루에 관하여 대충 존재만 알고 있다가 아사달님 덕분에 좀 더 상세히 알게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5월 초순에 두막루 관련하여 공격하는 사람들이 제풀이 꺽인줄 알았는데, 최근에 우연찮게 다시금 두막루 문서를 살펴보니... 틀:한국사 에서도 두막루가 빠지고, 실위계냐 부여계냐... 결국은 굉장히 무례한 표현입니다만 말장난 하는듯 보이고 뭔가 참 안타깝습니다. 과거에 어떤 짓을 하셨기에 그토록 많은 사람이 아사달님만 집중 공격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두막루와 관련해서는 아사달님이 절대적으로 틀린 주장을 하신다고 해도 편들어 드리고 싶을정도로 다른 분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듯 하여 제가 다 부끄러울 정도 입니다. 역사지식도 일천하고 해외에 있는 몸이라 자료 뒤지기도 쉽지 않은 만큼 토론방에서 도움은 못되어 드리지만, 그래도 응원과 감사의 메세지를 꼭 한번 남겨드리고 싶습니다. 위백에서는 두막루와 관련한 아사달님의 정리가 어쩌다보니 이지메 당하는 입장인데, 근시일 내에 위백 밖의 현실에서 인정받을 날이 올거라 확신하고 아사달님을 그 씨앗을 뿌린 한 사람으로서 전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화이팅! 블루베리 (토론) 2012년 7월 23일 (월) 03:23 (KST)답변[답변]

아, 그리고 한명의 인물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습니다. 낙사계 라는 인물을 아시는지요? 두막루의 대수령으로 기록된 낙개제와 성씨가 같고 기록상에 등장하는 시기와 부여부의 수령이었다니 두막루계 인물일 가능성이 좀 있는 인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블루베리 님, 격려의 말씀에 힘이 나는군요. 그동안 좀 외로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역사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내용을 출처까지 제시하면서 말해도 소수설로 몰아부치는 등 의욕 상실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잘못된 역사 교육의 폐해와 그로 인한 반도사관, 식민사관의 뿌리가 정말 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낙사계'(諾思計)라는 인물은 매우 흥미롭군요. 두막루의 대수령으로 당나라에 사신으로 왔었던 '낙개제'(諾皆諸)와 같은 '낙'씨이군요. '낙사계'는 묘지명까지 발견되었다니 참 다행입니다. 서기 725년 당나라에 조공했던 발해 수령 '낙개몽'(諾箇蒙)의 존재도 있군요. 앞으로 시간을 내서 '낙'(諾)씨에 대해서 좀 조사를 해 볼 생각입니다. 두막루 땅이 발해로 흡수되었는데, 그 때 두막루의 지배층이었던 '낙'씨가 발해로 계승되었고, 나중에 발해를 대표하여 당나라의 사신으로 갔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연구가 필요합니다. 어쨌든 이처럼 좋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3일 (월) 10:08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반스타
나는 우선 -- 아사달(Asadal)님께 그동안 위키백과의 한국사 편집에 기여한 공로에 감동하여 이 반스타를 드리겠습니다. 내가 받은 느낌은 제주도에 남았다는 발자국 화석같았습니다. 그 발자국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몰라도 바다에서 걸어나와 육지로 향했다는 그 순간이 한민족 형성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상상의 실마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단군왕검이 박달나무 아래에서 발견되었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한민족 시조의 신화는 그래서 우리에게는 매우 중요한 기원입니다.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등대가 되어주길 바라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Lexus (토론) 2012년 7월 23일 (월) 22:16 (KST)답변[답변]

부족한 저에게 이런 과분한 '반스타'까지 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외로운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바른 생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이용하여 한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라는 뜻으로 알아듣고,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7월 24일 (화) 10:07 (KST)답변[답변]

학교 수필 문서 편집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위키백과:학교 문서 생성자에게 드리는 말씀 문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해당 수필 문서를 읽는 사용자가 대개 위키백과에 처음 오거나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본다고 할 때 편집 제한과 같은 경고적 어투 보다는 부드러운 어투를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일부 되돌렸습니다. 이는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에서 위키백과에 오는 사람들을 부드럽게 대해 달라는 것에 따른 것입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릴게요. 다른 의견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ted (토론) 2012년 8월 6일 (월) 20:50 (KST)답변[답변]

Ykhwong 님이시군요. 참 오랫만이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학교 문서 수필 중 해당 부분은 제가 써 놓고도 다시 생각해 보니, 좀 표현이 거친 것 같아서 막 수정하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이렇게 직접 수정해 주시니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6일 (월) 20:55 (KST)답변[답변]

삭제 토론에서 편집

삭제 토론에서 ‘종결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던데, 논의에서 합의가 어찌되었던지 간에, 위키백과에서 누가 대표적으로 무엇을 하겠다, 라는 것은 있을 수도 없으며, 그래서도 안 되는 것이므로, 그러한 말씀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표현이기 때문에, 그 뜻의 여부를 떠나서, 그러한 표현의 사용을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7일 (화) 16:36 (KST)답변[답변]

이미 여러 사람이 오랫동안 토론하여 '총의'가 모아졌다고 생각하여 그런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박지민 문서를 삭제하지 않고 유지하겠다고 사전에 2번이나 미리 예고를 했으나, 가람 님이 아무런 답변이 없어서 '동의' 혹은 '기권'한 것으로 판단하여, 삭제 토론을 종결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만약 가람 님이 해당 문서를 유지하는데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종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계속 더 토론을 진행하면 될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8일 (수) 09:40 (KST)답변[답변]
아니, 그런 말이 아니라, 종결 선언을 하시지 말라는 말입니다. 아사달 님께서 위키백과를 대표하지도 않고, 그 누구도 대표할 수 없는데, 꼭 대표인양, 이것은 유지하니, 다른 토론으로 넘어가자, 라는 식의 말은 적절하지 않으며,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더불어서, 이것은 제가 삭제 의견이라서도, 유지 의견이라서도가 아니라고 분명 말씀드렸는데, 그걸 또 그렇게 끌고 가시니, 답답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0일 (금) 21:13 (KST)답변[답변]
박지민 문서에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 '유지'에 찬성입니다. Againaway 님만 예전에 유지에 반대하셨고(지금도 같은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현재는 가람 님 1명이 남았는데, 본인이 '기권'을 하셨습니다. 따라서 종결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야 다른 토론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위키백과의 대표자라서 종결한 게 아니고, 일개 사용자에 불과하지만, 사용자도 종결 처리할 수 있다고 해서 제가 종결 처리한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0일 (금) 21:17 (KST)답변[답변]
자의적 해석은 삼가주세요. 그리고 묶어서 삭제 토론에 회부했기에, 얼마든지 다른 논의도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해는 지속적으로 아사달 님께서 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을 거듭 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0일 (금) 21:27 (KST)답변[답변]
가람 님의 '과도한 삭제 행위'에 대한 우려와 진심 어린 충고의 글을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남겼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0일 (금) 22:05 (KST)답변[답변]

알림 편집

  아사달님이 오해를 하셨군요. 삭제토론은 누구나 종결할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아니면 종결후 {{삭제 신청}}을 넣어서 삭제합니다. 분명히 밝히지만, 저는 관리자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9일 (목) 22:22 (KST)답변[답변]

반갑습니다. 캐나다 생활은 잘 적응하고 있나요? 분당선M 님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워낙 열심히 활동하시니까 제가 님을 관리자인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관리자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위키를 사랑하고 헌신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다고 봅니다. 이름만 관리자로 되어 있고, 수개월째 단 한 번도 활동을 안 하는 관리자도 많더군요. 어쨌든 분당선M 님이 위키백과를 위해 이처럼 열심히 기여해 주시는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9일 (목) 23:03 (KST)답변[답변]

? 편집

최근 바뀜을 주시하던중 발견해 이의 제기합니다. 오히려 사용자 토론이므로 예의에 맞춰 써야하는것이 아닐까요?[20]--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0일 (금) 23:13 (KST)답변[답변]

가람 님의 '과도한 삭제 행위'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진심 어린 충고와 따끔한 훈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표현이 좀 '직설적'으로 되었으나, 예의에 어긋나지 않게 나름 신경 써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0일 (금) 23:17 (KST)답변[답변]
이 지적에 대한 취지는 공감하나, 계속된 기여를 본결과 이 해명은 진실성이 없어보였습니다. 가람님의 토론난등을 보면 계속된 의견으로 심문으로 몰아 새우고 있는듯 보일수도 있습니다. 굳이 세부적으로 지적하지 말고 한번만 같은 내용을 지적하는것이 낮다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제 그만 하셧으니 알아서 하십시오. 그럼.--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2일 (일) 01:16 (KST)답변[답변]
분당선M 님, 지적한 사람은 '진실성'을 가지고 충고하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이 '진실성'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게 아닐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러한 행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그와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되는데, 그걸 끝까지 못 받아들이는군요. '충고'하는 사람이 좀 무안해질 지경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7:23 (KST)답변[답변]
새로운 손님을 물어뜯지 마세요!
  새로 온 손님에게 친절함과 인내심으로 대해 주세요.
 새로운 손님을 쫓아내는 행동에 대해 무관용 정책을 실행합니다.

위키백과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중의 하나가 바로 '과도한 삭제 행위'입니다. 위키백과에서 명백히 "초보자를 물어뜯지 말라"고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용자가 그러한 행위를 되풀이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러한 행위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에 대해서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가볍게 한 번 '충고'하였으나, 유사한 일이 재발될 경우 다음 번에는 단순히 '충고'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분당선M 님도 이번 일을 잘 지켜보았다면 느끼는 바가 많았을 것으로 봅니다. 앞으로 이런 행위를 하는 사용자가 발견될 경우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서 적절히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01:26 (KST)답변[답변]

반스타의 목적 편집

요즘따라 반스타의 목적에 어긋나는 반스타를 자주 수여하시는 것 같은데 단지 두막루 토론, 한국사 토론에 의견을 냈다 하여서 반스타를 자주 수여하시는 것 같은데 상당히 형평성이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한국사 반스타라면 '한국사 분야의 기여가 뚜렷한 사용자'여야 하는데 토론에서 몇몇 사용자는 딱히 토론에서 역사적인 사실이나 근거를 밝히지도 않고 그저 자신의 의견만을 냈을 뿐인데도 한국사 반스타를 주시면서 정작 토론에서 귀하의 의견에 반대하였던 저를 포함한 몇몇 분도 충분히 반대의 이유를 대면서 건설적인 토론을 만들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은 간과하신 것 같네요. 저나 당시 그 토론에 반대하신 분들도 아사달님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은 없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친절 반스타라는 것은 말 그대로 초보 사용자들을 잘 이끌어준 사용자에게 수여하는건데 K팝 스타 삭제 토론에 참여하였다고 친절 반스타를 수여하는 것 역시 반스타의 본질과도 어긋나 보입니다.다음부터는 목적에 맞게 반스타의 수여에 좀더 신중을 기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2일 (일) 03:55 (KST)답변[답변]

자신과 의견을 함께한 사용자에게만 편파적으로 주는 것은 부적절 해보입니다.(그래서 죄송하지만 주신 반스타는 무효화 시켜버렸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2일 (일) 07:55 (KST)답변[답변]
분당선M 님, 저와 의견이 같은 사람에게만 준 것이 아니라, 제 의견에 대한 찬성/반대 여부와 무관하게 다른 기준으로 반스타를 수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저를 편파적인 사람으로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자꾸 이런 식으로 '분당선M' 님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추측에 기반하여 상대방을 '편파적인 사람'으로 몰아부치는 것은 듣는 사람 입장에서 매우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7:15 (KST)답변[답변]
윤성현 님. 반스타는 수여하는 개인에 의한 것이지, 위키백과 공동체의 견해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누구든지 새로 반스타를 만들 수 있으며 반스타를 수여할 수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틀토론:한국사토론:두막루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매우 격렬(?)하게 논쟁을 벌였던 사안입니다. 그 논란이 다행히도 '평화'(?)롭게 종결이 되었으므로 이제는 반스타를 수여해도 된다고 판단하여 반스타를 증정한 것입니다. 물론 윤성현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일부 한두 명은 그다지 토론에 참여한 비중이 적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분들은 빼고 토론에서 비교적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들에게만 반스타를 증정할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윤성현 님의 지적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중' 문제로 굳이 누구누구를 빼기가 쉽지 않더군요. 런던 올림픽에서 한-일 축구 때 마지막 4분을 뛴 "전혀 비중이 없는" 선수에게 병역 혜택을 안 줄 수가 없는 것과 같은 이유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토론 참여자 중 거의 대부분에게 반스타를 증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토론 참가자들 중에서 틀린 내용, 잘못된 의견, 근거 없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 양 주장하신 분들에게는 반스타를 증정하지 않았으니, 이 점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현 님의 경우 두막루에 대해서 "삼국사기에 안 나오는데 어떻게 믿느냐"는 취지로 잘못 발언한 것을 고려하여 반스타 수여 대상에서 제외하였으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2:42 (KST)답변[답변]
분당선M 님. 제가 '친절 반스타'를 분당선M 님에게 줄까 말까 상당히 고민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분당선M 님은 초보자에게 그다지 친절한 편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안고, 앞으로 '초보자에게 친절'하게 대해달라는 당부의 의미도 포함하여 반스타를 증정하였습니다. 반스타를 준다고 무조건 받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최고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노벨상'도 '거부'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노벨상'의 가치가 훼손되지는 않습니다.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 일부 사용자들이 '초보자에게 불친절'한 경우, 근거 없는 '과도한 삭제 행위'를 하는 경우, 늘 제가 지켜보고 있으며, 반드시 옳고 그름을 가릴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2:47 (KST)답변[답변]
이상하게 말하지 마세요. 제가 반스타 달라고 했습니까? 잘못된 의견은 아니지요. 두막루가 삼국사기에 나온 것은 아니긴 하였고 당시 개인적으로도 생전 처음 듣던 나라이니 그런 거 아닌가요? 결국 또 저 자신을 아직도 역사도 제대로 모르는 잘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닙니까? 아 그래서 자신이 초보자로 생각하셔서 초보자의 의견은 존중하여 한다 해서 제가 그렇게 되돌리기할때 귀하도 되돌리신건가요? 귀하는 반스타의 목적도 모르면서, K팝 스타의 삭제 토론이 딱히 초보자도 무시하자는 의견과는 거리가 먼, 동원계정을 이용하여 삭제 토론에서 유지를 한 증거가 나왔는데도 동원 계정에까지 반스타를 남발한 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귀하는 여전히 위키백과의 원칙 중 하나로 왜 이사람이 지적을 하는지에 대해선 딱히 생각도 없이 자신의 의견만 관철시키려 하는데(이 점에 대해서 전 분명히 두막루를 인정한다고 했지 남의 나라의 역사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건설적인 토론의 자세로선 상당히 위배되는군요. 그리고 반스타가 자신의 입맛따라 자신이 세운 원칙 그대로 주는게 아닙니다. 줄려면은 정확한 이유와 반스타 목록에 나열된 반스타의 수여 목적을 따져가면서 주세요. 오히려 출처도 밝히지 않고 그저 자신의 의견만 피력한 사용자에게도 전부 반스타를 돌렸는데, 이건 반스타를 수여하는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은 런던 올림픽의 비중과도 틀립니다. 건설적인 토론이 아닌 개인적인 의견이 토론의 흐름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결국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용자에게만 반스타를 돌린 것 같은데 상당히 씁슬하군요. 이것이야말로 오히려 귀하가 그렇게 주창하는 '위키피디안으로서의 자세'와 거리가 멉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2일 (일) 14:19 (KST)답변[답변]
윤성현 님, 제 의견에 가장 심하게 반대했던 '천리주단기' 님에게도 제가 반스타를 드렸습니다. 제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에게만 준 것이 아닙니다. 제 의견에 찬성했던 사람(즉, 두막루를 한국사 틀에 포함시키자는 의견)은 당시에 1명도 없었습니다. 제 의견에 찬성/반대와 무관하게 다른 기준으로 반스타를 드린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6:33 (KST)답변[답변]
반대에 무관하게 줬다면은 결국 자신의 입맛대로 준것은 사실이지 않나요? 반스타의 취지를 살릴라면 오히려 토론에 참가했던 모두에게 주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스타를 수여하는 의미 자체부터가 틀렸다고 봅니다. 이미 Min's님이 말하셨듯 반스타는 수여받는 사람도 어느정도 납득할 만한 이유를 들어서 주어야지 단지 토론에 참가했다는 이유만으로 주는것은 남발입니다. 중립적이다 뭐다 하고 누구는 출처도 달지도 않고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 생각하고 상당히 주관적이시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군요. 그렇다면 친절 반스타를 수여한 취지는 뭔가요? 삭제 토론에서 벌어진 일은 초보 사용자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었고 한국사 반스타는 그렇다 치더라도 친절 반스타는 상당히 납득할수가 없는 이유더군요. 모든 사용자가 거기에서 초보사용자의 이해에 대한 의견을 올린 것도 아닌데 똑같은 이유로 똑같은 반스타를 여러명에게, 그것도 동원계정까지 포함해서 돌린 것은 납득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미 말씀드렸듯 반스타의 취지를 좀 더 명확히 아셨으면 합니다. 취지와 목적에 걸맞는 사람에게 납득할 만한 이유를 들어서 반스타를 수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반스타는 성과가 있는 사람에게 주는 일종의 표창장이지, 토론이 끝났다고 수고했다고 돌리는 감사패는 아닙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2일 (일) 17:28 (KST)답변[답변]
한국사 반스타 증정에 대해서는 몇 사람이 오해를 했으나 제 해명을 듣고 대부분 어느 정도 납득하셨으리라고 봅니다. 다만, 친절 반스타에 대해서는 아직도 오해가 있으신 듯 합니다. 특히 분당선M 님과 윤성현 님이 '동원계정'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아마도 가수 박지민과 관련된 동호회 회장님과 그 팬클럽 사람들이 만든 위키 계정을 말하는 듯 합니다. 박지민 문서가 삭제토론 대상에 오르자, 동호회 사람들끼리 팬클럽 사이트에서 '가람' 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았던 듯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뒷담화하지 말고, 위키에 와서 정면으로 토론해 보자고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해당 동호회 사람들 여러 명이 팬클럽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새로 계정을 생성하여 토론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야말로 위키백과 '초보자'가 맞을 것입니다. 그 초보자들에게 '친절'하자는 취지로, 토론 참가자들에게 반스타를 수여한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윤성현 님도 그 때는 저와 같은 '유지' 의견을 주셨으나, 제가 판단하기에 윤성현 님의 기여가 너무 미미하여(아마도 '유지'하자고 딱 한 줄 남기신 듯) 따로 반스타 증정 대상에 포함되지는 못하였습니다. 비록 윤성현 님이 저와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고 하여 무조건 반스타를 줄 수는 없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현 님은 그동안 받으신 반스타가 워낙 많으시니까 개인적 욕심 때문에 이러시는 것은 아니실테고, 반스타 증정 시 '공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듯 한데요. 그 점은 앞으로 제가 반스타 증정할 때마다 꼭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7:44 (KST)답변[답변]
그럼 저도 믿어보겠습니다. 사실 동호회 회장이나 팬클럽 회원들이 온 사정까진 제가 그 프로그램에 대해 아무런 관심이 없던지라 그냥 토론만 조금 보고 내린 결정이었으니 그걸 보고 제가 반스타를 요구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단지 반스타를 주실때 토론에서 건설적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것이 더 취지에 맞다고 지적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듯 이번 일을 계기로 반스타의 취지와 목적만 명확하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다음부터는 유의해주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3일 (월) 03:49 (KST)답변[답변]
끼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반스타의 취지를 보려면 위키백과:반스타#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아사달님께서 반스타를 주시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지만, 동일한 반스타를 "동시에" 여러 사용자에게 수여한 것은 남발로 간주될 수 있고 이는 반스타의 취지와 부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ted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4:31 (KST)답변[답변]
Ykhwong 님, 관리자로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틀토론:한국사토론:두막루는 당시 위키백과 내부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여 가장 길고 복잡한 내용으로 가장 격렬하게 논쟁했던 사건이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에 대한 토론을 제외하고, 일반 문서에 대한 토론으로는 아마도 가장 풍부하고 논쟁적이고 격렬했던 토론이었을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 먼 훗날 한국어 위키백과의 역사를 쓴다면, 반드시 거론될만큼 중요한 토론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대 반스타를 남발한 것은 아닙니다. 다행히 그 토론이 평화적(?)으로 종결되었고 개인적으로도 몰랐던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서 좀 객관적인 시각에서 당시 토론을 되돌아보면서, 공로가 있었던 분에게 반스타를 수여한 것입니다. 다만, 토론 참가자들 중 몇 사람을 반스타 대상에서 제외했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문제가 될 줄은 몰랐군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6:51 (KST)답변[답변]
의도가 그렇지 않았다면 다행입니다. 다음부터 주의하시면 되지요. :) --ted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7:18 (KST)답변[답변]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반스타를 증정할 때 좀 더 신중하게 이것저것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7:26 (KST)답변[답변]
토론:두막루의 토론에는 참가하지도 않았고, 틀토론:한국사에서는 별다른 의견을 쓴 적이 없는데, 갑작스레 그런 부분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으로 저에게 반스타를 주시니, 어떤 뜻에서 주신 것인지, 어떤 부분에서 감사하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처음에는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했었습니다. 크게 생각할 것 없이 그냥 격려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었는데, 아사달 님이 분당선M 님께 실제로 그렇지 않지만 그렇게 해달라는 당부의 의미로 반스타를 드렸다는 말씀을 보고, 제게 주신 반스타도 혹시 반대의 의미로 비꼬아서 반스타를 주신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그런 의도로 드린 것이 아닐 것이라고 믿지만, 좋은 의도였다고 한들 상대방이나 다른 사용자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지, 그리고 반스타를 받는 사용자가 기분이 어떨지 한번 생각을 해주신다면, 반스타의 취지에 맞게 반스타가 더 잘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5:53 (KST)답변[답변]
Min's 님에게 반스타를 드린 이유는 관리자로서 중립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Min's 님이 틀토론:한국사에서 내용적으로 기여한 부분은 크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저에 대해서 비교적 중립적으로 토론이 진행되도록 하였기 때문에 드린 것입니다. (덧붙이자면 onlyinclude 등 한국사 틀 코딩 시에도 Min's 님이 도움을 주셨었죠.) 아시다시피 틀토론:한국사에서 저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에게만 반스타를 주고, 저와 다른 생각을 한 사람에게는 안 주고,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와는 생각이 달라도 중립적인 태도,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이것저것 새로운 출처를 제시해 주신 분 등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드린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천리주단기' 님입니다. 저와는 명백히 반대되는 생각이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격렬하게 논쟁을 벌였으나, 저와는 생각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이 제시한 여러 출처들이 토론에 도움이 되었고, 제가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어서, 감사의 의미로 '천리주단기' 님에게도 반스타를 수여한 것입니다. 오해가 없으시기 바랍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6:25 (KST)답변[답변]
그런 의도가 아니라니 다행이고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물론 그런 의도라고 생각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오해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아사달 님이 원하는 문서로 보호하지 않는 등 아사달 님 입장에서 반대되는 행동을 한데다 토론에서 별다른 의견을 남긴 것은 아닌 상황에서 토론에 대해 감사하는 반스타를 받은 상황에서 분당선M 님에 대한 말씀을 보니 혹시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20:36 (KST)답변[답변]
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맨 처음문단에 박지민 관련 내용이 뜨기에 사양했던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반스타의 취지인 "신규 사용자를 배려하자"라는 당부의 취지에는 공감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반스타는 "한국사 분야에 좋은 기여(혹은 공로)를 하신분께 수여한다."라는 의도이므로 평화적으로 해결하게 했다면 "평화의 반스타"가 적절하지 않을까요?. 반스타 선택을 잘 해주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2일 (일) 22:52 (KST)답변[답변]

반스타 증정 편집

  틀 반스타
나는 틀:한국사의 깨짐을 고쳐주신 귀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2일 (일) 22:57 (KST)답변[답변]
반스타의 선택 문제와 관계없이 [21]틀의 께짐을 수정해주셔서 드리는 상입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2일 (일) 23:00 (KST)답변[답변]
감사합니다.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던 반스타를 분당선M 님이 저에게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반스타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소중하게 잘 간직하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23:34 (KST)답변[답변]

직접 보강해주시죠. 편집

지금 저명성 충족하고 있다. 출처 보강을 하면 되지 삭제 필요할 필요가 있냐는등, 삭제토론장에서 의견만 제시하시 마시고 직접 문서를 편집해서 출처를 보강하시고 삭제 토론장에서 보강을 했으니, 유지가 가능한지 검토를 받아보시는편이 어떨까요?수펄스 문서의 역사를 보니까 아사달님 기여는 하나도 없네요. --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9일 (일) 04:59 (KST)답변[답변]

분당선M 님, 완전히 논점을 빗나간 제안입니다. 삭제 토론에서 '삭제' 또는 '유지' 의견을 내는 것과 해당 문서를 '보강'하는 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Sotiale 님이 이 수펄스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한 행위 자체가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이었으며, "그만 하시죠"라고 여러 번 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Sotiale 님이 계속 완강하게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되풀이하는 것에 대해서 사실 상당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삭제'하자는 의견이 현재까지 단 1명도 없고, 토론에 참여한 사람 전원이 '유지' 또는 '조건부 유지' 중 한 가지 의견만 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문서를 삭제 토론에 회부한 Sotiale 님 본인마저 '조건부 유지'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아무도 '삭제'하자는 사람이 없는데, 뭘 더 토론해야 하나요? 그만 삭제 토론을 종결하시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9일 (일) 05:07 (KST)답변[답변]
그러니까 이왕 온김에 출처를 더 보강하라는것이 아닙니까?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옹정제와 건륭제 (2)처럼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사유로 회부가 되었더라도, 지속적인 출처 보강을 주기여자께서 약속하셧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강이 되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의 요지는 유지 의견만 내지 마시고 지적하신 출처 보강을 해달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는 삭제토론을 종결하기 위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종결을 하라고 요구하지 마세요. --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9일 (일) 05:10 (KST)답변[답변]
지금 논점을 제대로 이해를 못 하시는군요. 자꾸 저더러 문서를 보강하라고 하는데, 저는 수펄스 문서에 대해서 주 기여자도 아닐 뿐 아니라, 이 문서의 '보강' 여부는 '삭제 토론'과 무관합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삭제 토론 내용을 보세요. '삭제'하자는 사람이 있어야, 그리고 그 근거가 제시되어야 토론이 될 것 아닙니까? 아무도 삭제하자고 하는 사람이 없는데, 대체 뭘 더 토론하자는 말입니까?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9일 (일) 05:16 (KST)답변[답변]
모든것은 인정한다 해도, "빨리 토론을 종결하시죠" 라는 협박에 대해서는 사과해주셨으면 좋겠군요--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19일 (일) 05:21 (KST)답변[답변]
더 이상 토론할 것도 없는데, 말 꼬리 잡기나 하고, 서로 불편해지니까, 빨리 토론을 종결하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그게 무슨 '협박'인가요? 그런 험한 용어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9일 (일) 05:31 (KST)답변[답변]
분당선M 님이 저에게 '사과'를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직접 '사과'를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분당선M 님이 '협박'이라는 용어를 잘못 사용하신 것은 아마도 저에 대한 본심이 아니라, 당시에 단순한 표현상의 실수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해 주신데 대해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4:58 (KST)답변[답변]
뒷북(?)이지만, 기존 사용자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2일 (일) 23:05 (KST)답변[답변]

제발 부탁입니다만, [22]토론에서 같이 사과했다고 언급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박틱스짱또님하고 잠깐 논쟁을 벌인적이 있는데 이후 사용자:분당선정자역사용자토론:Trainholic에 찾아와 저에 대한 인신공격을 한적이 있어서 부탁드립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4일 (화) 10:56 (KST)답변[답변]

저와 분당선M 님,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따라서 제가 다른 곳에서 이 사실을 언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Againaway 님이 제가 "여러 사용자에게 공격적인 태도에 대해 지적을 받았고..."라고 쓰셔서, 그게 분당선M 님이 사용한 '협박'이라는 용어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여, Againaway 님에게 사실을 알려드린 것입니다. 분당선M 님도 Againaway 님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원인 제공자로서 제대로 해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다른 곳에서는 분당선M 님이 저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지 않도록 할테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4일 (화) 16:54 (KST)답변[답변]

멋지십니다. 편집

위키백과의 지침이 아닌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과도한 삭제가 줄어들 수 있게 힘쓰신 점 정말 멋지십니다.--Renigyas (토론) 2012년 9월 1일 (토) 21:36 (KST)답변[답변]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잘못된 관행 중 하나였던 '과도한 삭제 행위'가 이번 박지민 문서의 삭제토론수펄스 문서의 삭제 토론을 계기로 대폭 줄어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소중한 재산이니까요. 좋은 말씀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4:54 (KST)답변[답변]
 의견 K팝 스타의 출연진은 박지민 문서만의 삭제 토론이 아니라, K팝스타 출연진에 관한 삭제토론이 되겠지요--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11일 (화) 07:20 (KST)답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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