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알고 계십니까

활성화된 토론

영어판의 자세한 지침편집

영어판에서는 en:Wikipedia:Did you know/Supplementary guidelinesen:Wikipedia:Did you know/You knew this 두 페이지를 걸쳐 방대하게 편집 지침과 절차를 적어 놓고 있네요. 이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상세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백:토제백:프제처럼 알고 계십니까도 사전 검토 절차를 거치는 방안이 꼭 도입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문에 노출되는 만큼 더더욱 필요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6월 19일 (화) 09:03 (KST)

관련 토론도 있고 하니 이 기회에 정비를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19일 (화) 15:13 (KST)
지침을 장황하고 자세히 마련하지 않아도, 제안 페이지 하나만으로도 편집 분쟁이 많이 줄어들고 내용의 정확도가 향상될 것 같습니다. 우선 임시적으로 페이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6월 19일 (화) 22:25 (KST)
지침으로 확정했으면 합니다. 좋은 방안인 것 같네요 ^^ 저는  찬성입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21일 (목) 00:21 (KST)

제안 페이지의 통과 기준편집

백:삭토처럼 특별히 기준을 정해놓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각 기준은 엄격히 적용해 토론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6월 25일 (월) 07:48 (KST)

 의견 영어판 Did you know의 선정 기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만, 제 수준에서 의견을 제시해봅니다. 일단 알고 계십니까도 좋은 글이나 알찬 글 처럼 일정 사용자 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만 등재될 수 있게 허용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다만, 그 기준은 가볍게 하여서 알고 계십니까 의 등재 문장의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체적 기준으로는: 1. 5인 이상의 찬성, 2. 찬성의 수가 반대의 수보다 5개 이상 더 많아야 함, 3. 일주일안에 5개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하는 경우 자동 기각, 4. 하나의 문장에 대한 토론 기간은 최소 2일(48시간) 이상 을 제시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10:15 (KST)
사용자들이 주로 관심을 갖는 부분은 알고 계십니까에 등재되는 내용이지, 알고 계십니까의 토론에 참여하는데는 그리 많은 관심이 쏠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의 제한기간' '이틀의 토론기간'등의 시간적 제한들은 회전속도를 빠르게 한다기보다 오히려 알고 계십니까의 등재를 퇴행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알고 계십니까를 등재하고 계신 사용자분도 몇몇 되지 않으니 해당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문장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투표와 시간적 제약보단, 등재 문장의 기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총의를 통해 정하는게 우선일 것 같군요. --비엠미니 2012년 6월 29일 (금) 13:44 (KST)
1,2번 내용은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3번은 반대하고, 4번은 5일 이상으로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토론 최대 기한(한 달)을 설정해 놓는 것도 좋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7월 1일 (일) 09:30 (KST)
 질문 보존방식은 어떻게 되냐요?-- 분당선M (T · C.) 2012년 7월 9일 (월) 19:27 (KST)
당분간은 백:토제처럼 수동 보존 방식을 유지할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7월 10일 (화) 09:22 (KST)

우선 엔샷님의 의견을 참고해 안내문에 추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7월 17일 (화) 18:09 (KST)

도움말로 변경편집

해당 페이지는 도움말이 적당하다고 판단, 도움말로 변경하고, 제안 페이지 역시 제안 틀을 제거하고 운영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통과 기준은 언제든지 재논의 될 수 있으니 토론이 필요하다면 새로 토론을 진행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8월 30일 (목) 16:18 (KST)

제안 페이지의 새로운 통과 기준편집

현재의 찬성 수 규제는 기간 내에 제안 내용들이 통과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따라서, 토론 기간의 제한은 그대로 두고 다음과 같은 수정안을 제시합니다.

  • 틀:알고 계십니까는 관리자만 기여할 수 있도록 보호 설정
  • 찬성 수 규제를 없애고 관리자가 사용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토론 기간(1달)안에 내용을 추가할 지(제안을 수락/기각할지) 결정함.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8일 (토) 00:33 (KST)

일단 보호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더라도, 관리자가 하는것은 좋은 방법이네요-- 분당선M (T · C.) 2012년 9월 8일 (토) 09:50 (KST)
관리자가 기여하면 관리자가 너무 일 부담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해당 문서 '알고 계십니까 역사'도 찾아서 달아야 되고 또 제안자가 의도한 대로 내용이 편집되지 않을 수 있어서 위키위키의 기본 정책에 위배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디지털전문가 (토론) 2012년 9월 9일 (일) 16:21 (KST)
굳이 제안 문서를 만들어서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애초에는 해당 문서에 나와있느냐, 출처가 명확하냐의 여부만을 따졌을 뿐인데, 더 엄격해져야 할 연유를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10일 (월) 11:02 (KST)
알고 계십니까는 대문의 다른 콘텐츠 중 가장 분쟁이 많았던 항목으로서, 제안 페이지가 개설되고 나면 이러한 분쟁이 조금 줄어들 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이러한 페이지를 훌륭하게 운영중에 있구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9월 15일 (토) 08:31 (KST)
저는 다른 언어 판들의 '알고 계십니까' 운영 방침들을 두루 살펴서 종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신 분들께서 주요 언어 판 위키백과(ex. 영어 판, 일본어 판, 독일어 판, 프랑스어 판, 네덜란드어 판 등등..)의 알고 계십니까 정책을 살펴 보신 후에 의견을 제시해 주셔서 절충하는 것이 가장 낫다고 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9월 18일 (화) 13:01 (KST)
5명 이상의 찬성은 현재로선 너무 과한 기준 아닐까요? 예컨데 현재 기준에 "5개 이상의 (찬성-반대)일 경우 즉시 채택/반대 없이 찬성 2건 이상으로 1주일 이상 유지되면 채택"/"반대가 찬성의 2배가 넘으면 즉시 제안에서 제외"를 추가한다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9월 21일 (금) 15:16 (KST)
  • 페이스북 문서에 알고 계십니까 관련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문서에 내용을 추가하시든지 아니면 대문에서 내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빈민촌이장 (토론 기여) 2012년 9월 21일 (금) 23:42 (KST)
현행 5명 이상의 찬성은 다소 과한 기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먼저 ‘알고 계십니까 토론’에 많은 사용자가 참여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상황을 감안한다면, 종대님께서 제시하신 의견이 나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12:01 (KST)
저도 ChongDae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9월 27일 (목) 12:32 (KST)
괜찮은 기준인 것 같습니다. ChongDae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7일 (일) 16:01 (KST)

이번달 내로 큰 이견이 없다면 통과 기준을 ChongDae님이 제안하신 대로 바꾸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24일 (수) 15:26 (KST)

내용을 반영하고, 도움말이 아닌 지침으로 문서를 수정하였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1월 1일 (목) 12:59 (KST)

전혀 새로운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 통과 기준을 마련해 보았습니다.편집

제가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 페이지 통과 지침이 생겨난 이후 지금까지, 통과 기준에 대해서 꽤 긴 시간 동안 심사숙고 해보았으며, 다음과 같이 전혀 새로운 통과 기준을 수립해 보았습니다:

  •  찬성 반대의 갯수보다 5개 이상(ex. 찬성 5개, 반대 0개 혹은 찬성 7개, 반대 2개)이 되는 순간 바로 알고 계십니까에 등재한다. (기간에 관계 없이.)
  •  찬성 반대의 갯수보다 3개 이상 많은 것이 3일 간 유지될 경우(ex. 찬성 3개, 반대 0개의 상태로 72시간 경과 혹은 찬성 6개 반대 4개의 상황에서 찬성 표를 하나 더 얻은 순간 부터 72시간 동안 반대 표를 단 한표도 받지 않은 경우) 바로 알고 계십니까에 등재한다.
  •  찬성 반대의 갯수보다 3개 이상 많지 않은 상태 - 2개 이하인 상태(ex. 찬성 3개 반대 1개의 상태 혹은 찬성 1개 반대 1개) - 로 10일 경과 시 해당 제안을 기각한다.
  •  찬성 없이  반대 표만 있는 상태가 3일 간 유지될 경우 해당 제안을 기각한다.
  •  찬성 반대 표 모두 하나도 없이 5일이 지날 경우 해당 제안을 기각한다.


  • 하나의 문장이 등재될 경우 최소 30일 간 알고 계십니까에서 삭제되지 않는다.
  • 만약, 등재 예정 문장이 누적 될 경우 가장 먼저 등록된 등재 30일이 경과한 문장을 삭제 후, 가장 먼저 채택 된 등재 예정 문장을 알고 계십니까에 올린다.
  • (가까운 미래에)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 시스템의 활성화로 인한 등재 예정 문장의 누적을 대비하여, ‘알고 계십니까 등재 예정 문장 목록(가칭)’페이지를 생성한다.
  • 알고 계십니까 과거 등재 문장 목록(가칭)’도 함께 생성하여 알고 계십니까의 POOL 형성 및 랜덤 노출화에 대비한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5일 (화) 18:26 (KST)

제안 시스템의 활성화 수준에 따라 위의 찬반표 갯수 혹은 기준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 알고 계십니까 등재 예정 문장이 과도하게 많이 누적될 경우 30일 최소 등재 규정을 10일로 단축 시킨다든지 등등..)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5일 (화) 18:33 (KST)
괜찮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안에 참여하는 활성도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조절할 필요는 있겠지만요. --Sotiale (토론) 2013년 2월 6일 (수) 21:14 (KST)
너무 복잡합니다. ‘의견이 없거나 통과 기준에 못미치는 제안 중 두 달이 지난 것들만 기각됩니다.’처럼 오래된 제안의 기각 요건만 추가했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7일 (목) 00:33 (KST)
(선정)반대만 있거나 아무것도 없는 채로 5일이면 기각, 찬성만 있거나 찬성이 반대보다 5표 많은 상태로 3일이면 통과, 찬성이 반대보다 4표 이하로 많은 상태로 7일이면 통과, 반대가 더 많은 채로 3일이면 기각합시다.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12일 (화) 20:51 (KST)
(관리)최소 30일에서 등록한 날의 다음 달의 10단위 날짜 (1~10일, 11~20일, 21~31일) 마지막 날까지 (ex. 2월 7일은 3월 10일까지, 5월 11일은 6월 20일까지) 로 하고, 등재 예정 문서 목록 문서는 추가하지 말고, 과거 내용은 보존문서 형식으로 합시다.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2월 12일 (화) 20:51 (KST)

오래된 제안에 대한 기각 요건만을 추가했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2월 27일 (수) 17:01 (KST)

알고 계십니까 등록취소편집

올라간 알고 계십니까의 팩트 중 하나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취소할려면 어디다가 토론을 올려야 하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3년 2월 13일 (수) 13:12 (KST)

채택 기준 삭제편집

알고 계십니까의 채택 기준이 반대가 한 표라도 존재하면 선택되지 못한다는 맹점이 있어, 아예 채택 기준을 과감히 삭제했습니다.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 선정할 때 처럼 비중을 둬서 선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6월 16일 (일) 01:32 (KST)

제안 방식의 제거?편집

알고 계십니까는 단편적인 지식을 제공할 뿐, 굳이 제안을 거쳐 검열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안이 미루어지면 새로운 글이 등재되는 회전을 막게되고, 과거에도 제안 방식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새롭고 유익한 정보들이 잘 등재되어 왔습니다. 대문에 나타나는 문서 중 하나인 들머리:요즘 화제도 별다른 제안을 거치지 않으며, 그다지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되돌려지나 그러한 방식에도 별달리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는 본 문서가 영구적인 준보호 상태이기에 이로도 반달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과거처럼 제안이 아닌 올리고 싶은 사항을 자유로이 등재하는 방식이 더욱 알찬 내용이 순환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제안 방식을 없애고 과거처럼 되돌리는 것은 어떨지 사용자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02:09 (KST)

글쎄요. 요즘 올라오는 제안을 보니 기각할만한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포탈 (토론) 2013년 12월 1일 (일) 02:24 (KST)
전 사실 '제안'을 거치는게 아닌, 남들이 흥미있어 할만한 소재를 올려놓고 추후에 사용자들에게 판단을 받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반달이 아닌 이상 어디까지나 선의의 기여니까요. 다만, 등재시 관련 내용이 본래 문서 내에 있고 출처가 존재해야 한다는 등의 전제조건을 준수한다는 하에 등재해야 함이 명시되어 있으니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곧장 되돌려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제안에 기각할 문서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닌, 사실상 제안에 찬성과 반대를 던지는 사용자가 너무 적어 알고 계십니까 문서의 순환이 너무나도 지체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02:29 (KST)
알고계십니까는 대문에 위치하는 문서인 만큼 민감하게 다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찬반에 참여하는 사용자 수가 적은 것은 제안의 기간을 대폭 늘리고 기준을 완화하는 것으로 해결하는게 어떤가요? 참여자 수가 적더라도 한달이 지나면 전체 참여자의 60% 이상이 찬성하면 올린다던지 하는 방향으로요.--포탈 (토론) 2013년 12월 1일 (일) 02:50 (KST)
참여자 수가 적다면 한달이나 제안을 기다려야 한다는게 굉장히 지체된다는 사실을 반증하는게 아닐까요? 출처와 관련 내용이 새로 등재된 알고 계십니까에 존재하는지의 여부는 활동하는 사용자들이 클릭 몇번으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며,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금방 되돌림으로 인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내용이 알고 계십니까에 등재하기에 적합한지 논의가 되는 문서는 등재 후에 토론을 거치더라도 일단은 출처 부재로 되돌려지지 않은 이상 사실만을 기술하고 있으므로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02:57 (KST)
덧붙여,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역사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안 방식이 없었던 2012년 6월 이전에는 알고 계십니까의 순환이 굉장히 빨랐으며 대부분 한 달에 한 건 이상은 꾸준히 등재되어 왔습니다.(역사에 보존되어 있는 내용들은 등재 후 출처에 의문이 생겨 반대를 받아 제거된 내용들을 제외하고 보존되어 있습니다.) 제안 방식이 도입된 이후 몇 달씩이나 지체되는 경우가 계속 발생해 제가 위키백과토론:알고 계십니까#제안 페이지의 통과 기준에서 우려했던 현실이 일어나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비엠미니 2013년 12월 1일 (일) 03:04 (KST)

대문은 위키백과의 얼굴입니다. 사용자들이 바로 수정이 가능하다고해도 위키백과의 활동 사용자수가 2000명 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수정되는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대문에 부정확한 정보가 노출된다면 위키백과의 신뢰성도 함께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한달이나 제안을 기다려야 한다는게 굉장히 지체된다는 사실"이라고 인식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찬성의 수가 많으면 바로 알고계십니까로 올릴 수 있다는 것은 둘째 치고, 제안 시간이 한달이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알고계십니까의 순환 속도는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제안을 올리고 알고계십니까에 등극하는 시간은 좀 늘 수도 있지만 올라오는 주기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한달이라는 기간을 못박아두면 지금처럼 몇달이 지체되고 제안이 쌓이는 상황도 막을 수 있고요.--포탈 (토론) 2013년 12월 1일 (일) 13:47 (KST)

한 달이 지나도 찬성과 반대의 참여자가 전혀 없다면 그러한 기간 책정 자체가 무용지물일 것입니다. 투표 참여자가 있더라도 찬반이 1:1 비율이라면 그대로 기각될 것이고, 제안의 찬반 참여자가 소수인 특성상 극히 적은 수의 투표로 찬반 비율이 엇갈려 버립니다. 2명의 반대와 1명의 찬성으로 무산된 제안이 있다는 가정하에, 사실 본 제안에 관심을 기울였다면 10의 사용자가 찬성을 던졌을만한 문서인지, 혹 그렇다면 과도한 투표 기준으로 인해 아까운 제안이 철회되는 것은 아닌지 등등의 생각할 점이 많으며 기준 책정을 떠나 사실상 제안 자체가 상당히 많은 장벽을 만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준보호에 대해서도 굉장히 반달을 우려하시는데, 준보호 자체 만으로도 충분히 반달을 방지할 수 있으며, 준보호 문서를 편집할 요건을 갖춘 사용자라 함은 그만큼 위키백과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하기 시작했으며, 반달할 우려가 현저히 적다는 점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3일 (월) 13:38 (KST)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추가하고, 그 뒤 추가된 것이 기준에 맞지 않으면 삭제하는 예전의 방식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알고 계십니까 제안이 7월 7일부터 지금까지 꾸준이 밀려 있습니다. 대문에 노출되는 알고 계십니까 틀은 3개월 넘게 변화가 없습니다. 현재의 제안을 받고 투표를 거치는 알고 계십니까 시스템은 실패했음이 명백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2월 23일 (월) 13:13 (KST)

전 그 뭐민 하면 자유 자유하는 데 굉장히 회의감이 듭니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마음 같아요. 실제로 삭토에서도 기본적인 저명성 정책하너 없어 올드비들이 자의적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요. 특히 정책은 무시하면서 자신의 생각이 '상식'이라 운운하는 것 보고 옛날 깨시민 냄새나서 싫고. 이건 참여를유도해야지 자율에 맡긴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올드비건 올라가면서 뉴비 것은 재미없다고 내릴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Reiro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21:05 (KST)
너무 비관적이시군요. 하지만 그와 별개로 현재 시스템이 못 굴러가고 있는 것 역시 사실이 아닌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2월 23일 (월) 21:27 (KST)
제안 방식 자체의 시초가 '올드비'라고 지칭할 수 있는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따라 채택된 방식이며, 사실상 #영어판의 자세한 지침 문단과 같이 '올드비'끼리 별다른 총의라고 할 수도 없을 만큼 '뉴비'들의 의견은 수렴도지 않은 채 도입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에 등재된 내용 중 타당한 이유가 아닌 올드비것은 올리고 뉴비것은 재미없다는 이유로 내리는 것은 제안 방식 이전에 꾸준히 알고 계십니까를 관심있게 지켜본 바, 목도하지 못했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5일 (수) 13:19 (KST)

폐지합시다. 이게 필요한가요? 올드비가 하건 어쩌건, 올드비들의 인성 문제입니다. 그럼 올드비들이 뉴비 의견에 반대표 마구 던지는 건요. 물론 마구 던질 만큼 참여하지도 않는다만은.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5일 (수) 19:39 (KST)

관인생략님 흔적 지우기도 아니고, 굳이 여기서 누구의 의견에 따라 채택되었다고 언급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저는 폐지를 반대합니다. 해당 부분은 참여율과 상관있을뿐, 단순히 제안 방식 자체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3년 12월 25일 (수) 20:52 (KST)

제안 방식 자체의 문제를 운운하기 이전 제안 방식의 '도입'의 문제를 지적한 것입니다. 그에 따라 그러한 도입을 제안한 사용자를 부가적으로 언급한 것일 뿐, 관인생략님 흔적을 지우고자 의식한 적도 없었고 별다른 문제의식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너무 과민반응을 하시는게 아닐런지요. --Tsunami 2013년 12월 25일 (수) 20:55 (KST)
제안 제도때문에 꺼리는 게 아니라 고갈되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순환을 원하신다면 이전에 올라왔던 내용을 다시 올려도 괜찮겠지요. 혹시 제안 제도때문에 올리고 싶은 것을 못 올리시는 분이라도 계시나요? Jytim님처럼 올드비가 뉴비라는 이유로 반대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계시나요? 이건 지극히 참여율의 문제입니다. 참여가 적어서 제안 제도가 원활하게 굴러가지 않는 것이지요. 다만 높은 질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안 제도 자체의 매력은 무시할 수 없겠네요.--아드리앵 (토·기) 2013년 12월 25일 (수) 20:57 (KST)
제안 방식으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해지는 문제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요. 본인은 흥미로운 주제라고 생각했는데 제안을 했다가 여러 사용자에게 비판받는다면 알고 계십니까에 기여하고 싶은 의지가 사라질 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더불어 제안 방식으로 인한 번거로운 절차와 많은 시간을 지체해서야 본인의 내용이 등재된다는 점도 참여율 저조에 한 몫 할 것입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5일 (수) 21:02 (KST)
제가 쓰나미님의 말을 잘못 읽었군요. 쓰나미님이 올드비들이 뉴비들이라고 내리지 않는 경우를 목도하지 못했다고 하신 줄 알았습니다. -- Jytim 토론 2013년 12월 25일 (수) 21:32 (KST)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5일 (수) 21:46 (KST)
 의견현재 회전이 잘 안되는 것을 보고 기준을 조금 낮추어야겠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예 없애고 자유로이 하자 하는 데는 반대합니다. 그런 식으로 올려 봐야 대표성도 없고, 공감도 얻기 힘드니까요. 나중에 시비거리도 되고. 최소한의 안전 장치는 있어야지요. 또한 선정되었으면 {{알고 계십니까}}는 제대로 붙였으면 좋겠습니다. 저거 없던 시절에 중복 자료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Reiro (토론) 2013년 12월 25일 (수) 23:01 (KST)
영구 준보호라는 안전장치가 이미 존재하는데도 등재에 장벽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 안타깝군요.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01:26 (KST)
영구 준보호가 어떤 기능이죠? 여기엔 안 나와 있어서요.--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02:14 (KST)
틀:알고 계십니까를 보시면 실질적으로 대문에 올라가는 문서이기에 영구적으로 준보호가 되어 있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02:17 (KST)
전 틀 보호를 말하는 게 아니라 내용의 질을 말한 것입니다. 아무나 올렸다가 그냥 내린다, 그런 시스템으론 일베 회원 10명만 와도 간단히 조작 가능합니다. 너무 위험해요. 최소한의 총의는 있어야지요.--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02:28 (KST)
왜 일베가 거론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제안 시스템이 없었던 과거에도 전혀 위험할건 없었습니다. 반달이 일어난 채로 잠깐 유지되도 하늘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며 금방 복구될 뿐더러 {{새로 들어온 소식}}도 대문에 버젓이 존재하는데 우려하시는 조작같은 경우는 혹 있다손 하더라도 대문에 오랫동안 노출되어 문제시 될 만큼 있는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 알고 계십니까의 조작이나 반달을 우려하기 이전에 새로 들어온 소식 틀이 반달이 당하지 않고 자유로운 등재 시스템으로 유익한 정보가 빠르게 교체되는 점, 이에 부작용이 없는 점에 대한 반론이 먼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새로 들어온 소식도 만약 제안 방식을 채택한다면 그게 정말 '새로' 들어온 소식일 만큼 회전 속도가 유지될까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유익한 정보가 손쉽게 교체되어 도움을 주는 본 틀과 비교해 주셨으면 합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02:37 (KST)
자유에 대해 너무 낙관적이신데, 그러다가 2008년에 유입 다 깎아 먹었죠. 자유로운 편집 찾다 틀이 전혀 갖춰지질 않아서 별것도 아닌 걸로 싸우다가. 그리고 전용 틀까지 있는 정보면 최소한 권위가 있어야지요. 반달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판단합니까. 상식? 이런 식으로 운영되는 것 치고 올드비 개입 안 된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안 올리냐고 싸울 때 '난 재미 없어서요' 이럴 것 아니라면.--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02:45 (KST)
사실이 아니면 훼손(반달)이고 사실이면 훼손이 아닙니다. 어렵습니까? 자유에 대한 낙관을 말씀하시기 이전에 저는 Reiro님의 비관의 이유를 여쭙고자 본 사항에 대한 답변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1. {{새로 들어온 소식}} 틀은 제안 방식이 없었던 이전 알고 계십니까와 '똑같이' 대문에 노출되며, 영구 준보호가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새로 들어온 소식 틀이 Reiro님께서 우려하시는 속칭 '일베'와 같은 유저들의 반달(사실이 아닌 내용의 기입 등의 '훼손')로 인해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깎아 먹고 있으며 우려가 들고 눈뜨고 못봐줄 만큼 불안전한 상태입니까?
  2. Reiro님은 오랫동안 위키백과에서 사용해 주신 속칭 '올드비'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안 방식의 이전 알고 계십니까의 정보들이 신뢰감을 주지 않으며 잘못된 정보도 버젓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있어 오래도록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망쳐 오고 있는 존재였습니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02:54 (KST)
어렵습니다. 사실인데 '재미/흥미가 없는 경우'는 어떻게 판단할까요. 이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누군가는 운지천 보고 깔깔 웃을지 모르겠는데 최소한 저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동의를 구하는 거고.
  1. 아까도 말했지만, 제가 말한 조작의 방식은 '여론 조작'을 말하는 겁니다. 반달이 아니라.
  2. 기존의 것들은 중복 자료가 올라오거나, 전혀 공감을 받지 못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 경우 대개 저명성이 부족한 문서 홍보였고요. (재미는 있는데 일시적인 것이라거나.) 최소한 몇 명이 웃는지, 흥미있게 봤는지 물어는 봐야죠.--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03:00 (KST)
  1. 여론 조작이라고 말씀하신 적 없습니다. 그렇다면 뉴스 기사를 다루는 {{새로 들어온 소식}}이 오히려 여론 조작을 더욱 우려해야 할 틀이 맞지 않습니까? 어불성설입니다. 새로 들어온 소식에서 여론 조작이 시도된 적이 있습니까? 현실적으로 흥밋거리를 제공하는 알고 계십니까 틀과 정치적 사안을 다룰 수 있는 새로 들어온 소식 틀 중 여론 조작을 시도한다고 한다고 가정할 경우 어느 곳을 통해 시도하는 것이 소정의 성과를 얻기 쉬울까요? 새로 들어온 소식 틀이 버젓이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는 데에 아무런 반론이 되지 못합니다.
  2. 본인이 남들에게 흥미가 있을 것이다라는 선의적인 기여가 왜 남들에게 일일이 검열을 받아야 합니까? 흥미나 공감 여부는 사실이 아닌 내용의 삽입이나 출처의 부재 등을 우려해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에 들어있는 설명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제안의 기준(#제안 페이지의 통과 기준 참조)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며 사용자들이 제안 투표에서 부가적으로 의견을 표출하는 '명시되지 않은' 기준일 뿐입니다. 오히려 Reiro님의 발언이 속칭 '뉴비'들의 등재 의욕을 저하시킬 것이라는 우려는 들지 않으십니까? 단칼에 '당신의 제안은 흥미가 떨어지니 반대하겠습니다.' 라는 사유가 정말로 합당하다고 보십니까? 오히려 흥미를 떠나 사실만 적힌 내용이라면 대문에 1시간이 노출되었고 그 와중에 해당 내용을 몰랐던 사용자가 단 10명이라도 봤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올드비'를 비롯한 사용자들이 흥미 여부를 따지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의 제안을 판단하는데 있어 조미료 같은 역할일 뿐 절대적인 기준이 되어선 안됩니다.
덧붙여 답변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지 마시고 위에서 여쭈었던 질문에 대해 명확히 답변해 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망쳐왔으며 제안 방식이 없다면 위키백과가 돌아가지 않을 만큼 우려되는 상황이었나?' 입니다.
또한, 중복 내용이 한 번 더 올라와 있다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까? 유익한 정보라면 안그래도 순환이 안되는 알고 계십니까에 한 번 더 알리게 되는 기회를 주는 것이고, 혹 중복 등재가 안된다고 명확하게 규제하더라도 제안 방식이 없다는 가정 하에 대문에 한동안 노출되어 있었다 한들 위키백과의 얼굴인 대문이 훼손되는 것도 아니며 여론 조작을 당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지를 망치는 것도 아닙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03:18 (KST)
  1. 이전에 없었으니까 지금도 아니겠지란 답변이 아니라 '생기면' 어떡하겠냐는 겁니다. 무슨 철통 보안하자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의 안전장치만 설치하자는 건데.
  2. 이렇게 묻겠습니다. '그 사람 혼자 재밌는 걸 왜 내가 대문에서 봐야 하는가'하고 말입니다. 그냥 혼자 즐기지. 선의로 모두가 동의한다면 모를까 글쎄요. 당장 투표를 봐도 찬반이 나뉘는데 그것 무시하고 올린다면 별별 이전투구가 벌어지겠죠. 결국은 '힘 센 사람'위주로 돌아갈테고. 그러니 최소한의 득표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아파 죽을 것 아니면 그냥 넘어가라'라느 투인데 저는 '알약 하나만 먹읍시다'하고 말하는 겁니다.
가뜩이나 갱신도 느린 곳에 똑같은 정보만 올라 오면 그게 어디가 신선할까요? 그리고 새로운 것 찾느니 차라리 옛날 것 재탕하려고나 들겠죠. --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06:22 (KST)
그렇게 비유하시는 '아파 죽겠는 상황', 즉 줄곧 제가 여쭈고 있는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망쳐왔으며 제안 방식이 없다면 위키백과가 돌아가지 않을 만큼 우려되는 상황이었나?'에 대한 답변은 왜 줄곧 회피하시며 미래만 걱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조작이 우려되신다면 {{새로 들어온 소식}}에는 왜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제안 방식의 도입을 제시하지 않으시는건가요? 가뜩이나 갱신이 느린 이유는 제가 위에서 통계에 따라 충분히 '제안 방식'으로 인해 야기된 것임을 증명했다고 봅니다. Reiro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순서가 잘못되었습니다. '안그래도 갱신이 느린데 제안 방식을 둔 들 뭐가 문제냐'가 아닌, '제안 방식이 존재함으로써 갱신이 느려졌다.'가 옳은 순서입니다. 재탕하려 들지는 Reiro님의 자의적인 판단일 뿐, 오히려 사용자들의 '신선한 정보를 제공해 주자'라는 선의적인 기여를 무시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여 과거에 올라왔던 내용을 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는데도 애써 자기 시간과 노력을 들여가며 알고 계십니까의 역사를 뒤져가며 중복 내용을 올릴 것이다.' 라는 가정을 그렇게나 맹신하신다면 저는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렇게나 제안 방식이 사라진다면 생길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하시는데 정작 과거 제안 방식이 없던 시기가 그렇게 심각하게 문제를 야기했느냐에 대한 답변은 제대로 못하고 계신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듬어주기를 바라시는 '뉴비' 사용자들이 과거 올라왔던 내용을 올린다면 '과거 올라왔던 내용이니 되돌리겠습니다.' 라며 링크와 함께 말 한마디만 제시해주며 계도하는게 힘든 일일까요. '상식'을 운운하는 점을 극도로 부정하시지만 저로서는 오히려 Reiro님께서 줄곧 주장하시는 그러한 부정적인 의견이 필히 일어날 것 마냥 '상식'처럼 운운하시는 모습에 아이러니함이 느껴집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07:02 (KST)
전 옛날 방식이 "위키백과의 이미지를 망쳐왔으며 제안 방식이 없다면 위키백과가 돌아가지 않을 만큼 우려되는 상황"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 좋았던 옛날의 상황(정책 통과되기 전인 2012년 11월 이전)을 봅시다.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역사#2010년을 보면 아직 미완성임을 그만두고라도, 2013년과 갯수가 별 차이 없습니다.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역사#2012년도 마찬가지고요. 그 당시 활동적인 사람들이 최소한 지금보단 많았다는 것 감안하면 '자율'의 효과는 님 생각보다 미미합니다.
혹시 2008년을 보고 뭔가 희망을 품으실 수도 있어 덧붙입니다만, 저때는 유입인구가 비약적으로 늘어 어떤 방식을 채용하든 되는 시기였습니다. 아니, 오히려 기준과 검증 절차가 없어 발해가 무슨 백두산 폭발 때문에 멸망했다느니 하는 거짓 정보도 올라왔고요. 지금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제안을 보면 자신의 생각에는 '신선하다 생각했을 지도 모를 정보'가 반대표가 수두룩하게 붙는 것도 많습니다. 저걸 무조건 좋게 봐서 올려야 하나요?
'재미 없으면 나중에 떨어트리면 된다'는 것도 어불성설. 처음부터 '재밌는지 없는지'/'트리비아인지 아닌지'/'사실인지 아닌지'를 검증하는 장소를 만드는 게 더 효율적이고 설득력있죠. 왜 떨어지는지도 모르는 것보다 선정 방식이 명확한 편이 낫습니다. '근거'도 생기고요.
'중복자료를 올릴까요 설마'. 예. 당장 '내가 죽도록 고생해서 얻은 지식'과 '중복된 것'이 똑같은 대접을 받으면 상대 기분이 어떨까요? 뭔가 참여하는 사람들 기를 돋워주도록 시스템을 짜야죠.--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21: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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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왜 미완성인 점을 차치하시고 올해의 분량과 비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많은 유입이 이루어 졌다는 2008년을 제외하고서라도 그 이전이나 제안 방식 도입 직전까지는 충분히 많은 정보가 현재보다는 훨씬 잦은 빈도로 교체되어 왔습니다. 제안 방식이 도입되더라도 현재와 별 반 차가 없다고 말씀하시려는 것 같습니다만, 제안 방식이 도입된 2012년 6월 말을 기점으로 '1년 반'동안 단 13개의 알고 계십니까가 등재된게 정말 과거와 별반 차가 없고 미미하다고 보이십니까? 유감스럽게도 제 시각에선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일일이 연도마다 몇 개가 등재 되었는지는 본인께서 세어 보신다면 알 수 있겠지만, 현재도 저러한 빈도가 유지된다면 반 년에 약 4개, 1년에 약 8개의 등재가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유입이 이루어 지기 전인 2005년, 2006년, 2007년이 단 8개의 알고 계십니까와 비등한 수의 등재가 이루어 졌습니까? 터무니 없는 비교입니다.
  2. 발해가 백두산 때문에 멸망했느니 하는 거짓 정보는 다른 활동하는 사용자들이 관심을 조금만 기울이더라도 금방 되돌려질 사안입니다. Reiro님은 제가 수 차례 강조하고 있는, '혹여 반달이 일어나더라도 존속되고 있는' {{새로 들어온 소식}}이 제안 방식을 도입하지 않아도 사용자들이 별다른 문제 의식을 느끼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전혀 반론을 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왜 그렇게 유용하고 바람직한 도입 방식을 들여오지 않아도 새로 들어온 소식이 여전히 대문에 버젓이 인증된 사용자라면 편집할 수 있게 존속되고 있는 것일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판단에 기대해도 별다른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3. 당연히 중복은 일어날 수 있는 사안입니다. 하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한 상황과 인지하고 한 상황은 엄연히 다릅니다. 사랑방에서 이전 주에 언급된 내용을 그 다음 주에 새로 들어온 소식인마냥 착각하여 정보를 제시해 주는 사례는 보셨을 것입니다. 못보셨다고 하신다면 최근의 사랑방에도 CC 4.0 건으로 그러한 일이 일어난 경위가 있으니 링크를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전 주 사랑방에 올라왔던 내용을 들고온 사용자는 그전 주 다른 사용자가 '죽도록 고생해서 얻은 정보'를 중복해서 올리는 것이니 그전 주 사용자가 기분이 상하는 일이고 그렇게나 불쾌한 일인 것입니까? 적어도 제가 목도한 사례는 단순히 이전 주 사랑방에 올라왔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일 뿐, 중복해서 올린 사용자 또한 (알고 계십니까나 사랑방에 정보를 제시하는게 사실 뭐가 그리 힘들고 죽도록 고생하는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죽도록 고생해서' 정보를 얻어 올린 것이었습니다. 인지하지 못하고 선의로 정보를 직접 찾아 올린 사용자를 그렇다면 Reiro님께서는 비난하고 호도하실 것입니까? 악의적으로 역사를 뒤져가며 과거 정보만을 찾아 올리는 사용자는 분명 자제를 요청하고, 지속된다면 제재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미리부터 제안 방식이 없다면 그러한 악의적인 일들이 '판을 칠 것'처럼 예상하시는 모습은 제가 보기에는 '일기예보에서는 오늘 날씨가 맑다고 했지만 일기예보는 틀리는 경우가 많아 믿을 수 없으니 비가 올지도 모른다. 또 비가 오면 천둥번개가 칠지도 모른다. 천둥번개가 치다가 나한테 떨어지면 죽을지도 모르니 오늘은 집에서 나가지 말아야겠다.'와 같은 비약적인 의심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22:09 (KST)
  1. 2005년 수준이 부러웠다면 혹시 '국립중앙박물관이 개관하였습니다' 같은 것이 어울리는 정보라 생각한다는 말씀인가요? 잘 보면 아시겠지만 2008년 이전엔 단순히 키워드만 입력되거나 '새로 들어온 소식'과 같이 운영된 게 현실이었습니다. 비교 대상이 아니예요.
  2. 그 관심을 사전에 기울이면 더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죠. 지금 삭제 신청 문서도 사나흘 방치되는 판인데 그것 교체는 자발적으로 할까요? 그게 됐으면 애초에 토론 건수가 많이 올라왔겠죠. 여기에 관심 끌 생각을 해야지 (토론 자체가 적은데) 그게 왜 정책 탓입니까? 그리고 '문제 의식이 없으니 괜찮은 것'은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문제 제기하지 말라 하는 게 더 솔직할 듯 합니다.
  3. 몰라서 중복 자료 올리는 것 막으려고 {{알고 계십니까}}란 시스템이 있는데, 그거 허용할 거면 왜 구축합니까? 최소한 대문에 올라오는 것이면 '아니면 말고'나 '식상한 자료'는 올리지 말아야지요. --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23:05 (KST)
제가 무슨 정책 탓을 했는지도 모르겠으며 중복 자료를 허용하자는 투로 말한 기억도 전혀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정책이 제안 방식을 말하는 것이라면 이는 전혀 정책이 아닙니다. 단순히 소수 사용자에 의한 합의로 갑작스레 생겨난 제도일 뿐이죠. 한 번 더 여쭙겠습니다.
  1. 최소한 대문에 올라오는 것이니 반달이 일어나지 않도록 새로 들어온 소식 틀에 제안 방식을 두는게 아주 효과적이고 유용할 것인데 왜 제안 방식을 도입하자는 제안은 안하십니까?
  2. (제안 방식이 불필요하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3. (제안 방식이 필요하다면) 마찬가지로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Reiro님의 의견이 줄곧 평행 구도를 달리니 이렇게 여쭙겠습니다. 덧붙여 반달을 우려하시다가 갑자기 '신선도'나 '흥미'와 같은 관점으로 넘어가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구체적으로 본 질문부터 해결하고 차근차근 넘어가고 싶습니다. 말씀드렸듯 흥미 여부나 신선한지의 여부는 알고 계십니까의 등재 요건에 기재된 것이 아니며, 이는 부수적인 요소일 뿐입니다. 그렇게 흥미가 떨어지는 자료가 올라왔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이미 올라온 뒤 등재한 사용자에게 불필요한 내용이지 않을지 의견을 물어도 늦지 않습니다. 덧붙여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중복을 허용하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중복 자료가 올라온다는 사실을 Reiro님께서는 마치 모든 중복 자료가 악의적으로 알고 계십니까의 역사를 들춰내어 일부러 올려 질을 떨어트릴 것이다는 비약적인 가정으로 말씀하시기에 이를 그렇게 우려하는 시선으로만 보지 말고 선의적인 시선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질을 떨어트리고 있는 사용자라면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면 될 사안이고, 중복 여부인지 몰랐던 단편적인 실수를 한 사용자라면 계도해주면 그만입니다. 알찬 글과 좋은 글로 올라온 문서도 종종 반달을 당하고 있지만 이러한 사안들이 위키백과를 일말의 가치가 없는 이미지로 전락시킬 만큼 큰 사건은 아니었습니다. 모든 부분에 비약이나 과민반응을 줄이고 선의적으로 보아주셨사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안 방식이 기여 의지를 떨어트릴 것이다는 제 입장과 제안 방식이 있든 없든 기여 의지와는 상관이 없으니 신규 사용자를 모색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Reiro님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기에 이에 대해서는 별달리 더 대화를 나눈들 저희간의 토론에서는 진척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알고 계십니까에 2011년 당시 여러 기여를 해 온 입장으로서, 제안 제도 도입 당시에도 우려하였고 제가 몸소 기여가 번거로워졌고 의욕이 떨어졌다고 느꼈기에 이러한 의견을 내 보았습니다. 성급한 일반화 일수도 있겠군요. 그저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여 주셨사 합니다. 저도 Reiro님의 의견을 그러한 의견의 하나로 존중하겠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6일 (목) 23:53 (KST)
'최근 이벤트'란은 말 그대로 신속성이 더 중요시됩니다. 누구나 아는 굵직한 사건만 주로 다루고 그 문서 빨리 편집해 달란 목적입니다. 그런데 알고 계십니까에 신속성이 필요한가요? 자꾸 새로 들어온 소식과 엮으려 하시는데, 애초에 둘의 목적이 다릅니다. 회전도 빠르고.
신규 사용자 이야기하며 규칙이 불필요하다 하시니 이렇게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전만 해도 저명성에 대한 개념이 극히 희박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그때 자유로이 판단'하는 수준에 가까웠죠. 신입의 생각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뭐 하나 만들고 나니 누군가 찾아와서 '저명성이 없다'고 합니다.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도, 심지어 정책(영어판에도)을 찾아봐도 그런 내용은 없는데 말입니다. 이건 현재진행형이고, 최근에 들은 가장 황당한 말로는 '(5~6년간 주목받은 사람에게)일시적인 주목받았네요'라 한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관리자 지낸 사람이 한 말입니다. 뉴비는 이런 것 가지고 싸우다보니 정책이 뭔지도 모르겠고, 결국은 실망하며 떠납니다. 근데 있는 사람들은 뭘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도 모릅니다. 생각을 안 해봤으니까. 그게 지금의 위키백과입니다.
'알고 계십니까'가 저명성 정책만큼 중요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토론을 보더라도 '재미있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니 '다수결'로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켜야죠. 올렸다가 내려도 괜찮겠지? 당하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왜 근거도 없는 사람 말을 따라야 합니까,하고 실망하고 심지어는 짜증내죠. 대체로, 관리자분들은 여기에 '차단'을 내리더군요. 제가 '자율'에 극히 회의감을 품은 이유도 당장 삭토만 봐도 그동안 저명성 정책이 없으니 '내 말이 곧 법'이란 식으로 아무 근거 없이 자신 주장만 하고, 심지어 정책을 갖다 줘도 무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체 무조건적인 자율이 누굴 위한 걸까,하는 게 제 지론입니다.
츠나미님이 제 의견을 존중하셨으니 저도 님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저는 사람들을 웬만하면 좋은 뜻으로 보려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로 삭제되려는 초보자의 문서 기여를 여럿 살리고 있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장치 없이 단지 사람들의 양심에만 맡기는 시스템은 오히려 초보자를 쫓아내는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자연을 느끼고 싶다고 해서 덜렁 사바나에 던져지길 바라는 사람은 없잖습니까?--Reiro (토론) 2013년 12월 27일 (금) 01:28 (KST)
제안 시스템을 없애고 자율에 맡기는 게 사람을 사바나에 던지는 것만큼 위험한 것인 줄은 미처 몰랐군요. 그럼 반 년 넘게 막혀 있는 후보 제안 문서와, 3개월 넘게 변화가 없는 대문 노출 문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위험하지 않은 방법에 대해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3년 12월 27일 (금) 18:43 (KST)
알찬글/ 좋은글 토론처럼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이 최선입니다. 뻔한 말이지만 유입이 있어야 시스템이 돌아가든 말든 하지요. 한 가지 확실한 건, 이제까지 자율로'만' 돌아가는 것이 항상 빠르지는 않았으며 (삭토 처리 수준만 봐도 그냥 방치된 게 많습니다. 결과가 뻔해도) 오히려 대표성 시비만 불러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Reiro (토론) 2013년 12월 29일 (일) 06:26 (KST)

위키백과:알고 계십니까/제안/보존1#양경종을 통해 제안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많은 편집 분쟁이 일어났을지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기준이 높다면 기준을 완화하면 되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1월 23일 (목) 17:08 (KST)

선정 기준편집

알고 계십니까는 대문에 노출되는 문서입니다. 문서 수준이 "토막글"은 벗어나서 어느 정도 분량은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어느 수준까지 허용하면 될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13:06 (KST)

위키백과:미번역 문서에서는 대략적으로 1200바이트 까지를 토막글로 규정하고 이 이상이 되면 토막글의 범주에서 벗어났다고 판단해 해당 목록에서 제거되고 있습니다. 1200바이트를 기준으로 하는건 어떨까요? 단, 이는 알고 계십니까에 등재되는 내용이 출처와 함께 해당 문서에 존재함을 조건으로 합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3일 (월) 13:33 (KST)
백:꼭이나 미번역 문서 등에서 1000/1200바이트를 기준으로 삼은 건 프로그램을 통해 문서의 질을 측정할 수 없어 임의로 길이를 기준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판단 대상 문서들이 비교적 골고루 분포할 수 있도록요.) (단순한) 길이는 문서의 질이나 토막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기 곤란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14:16 (KST)
알고 계십니까 자체에 등재하려는 것 자체가 사용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고 신선한 정보를 주기 위함일 것입니다. 제가 뒤에 전제를 단 것은 이 때문입니다. 토막글을 벗어나는 분량을 예측하는건 말씀대로 기계적으로 할 수 없기에 적어도 '필요한' 정보만은 출처와 신뢰가 뒷받침 되어야 하므로 말씀 드렸습니다. --Tsunami 2013년 12월 23일 (월) 14:26 (KST)
일반적으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문서면 노출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가 현재 어떤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한다면 체계를 잘 갖춘 문서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편집을 유도할 수 있는 문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사실임을 뒷받침하는 두 세개의 신뢰할 만한 출처를 가지고 있어야 의미있는 편집 유도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골 2013년 12월 23일 (월) 14:58 (KST)
당연합니다. 출처는 필요하고, 문서는 그다지 잘 짜일 필요가 없죠. 누군가 할 텐데.--Reiro (토론) 2013년 12월 26일 (목) 02:29 (KST)

알고 계십니까의 개편편집

알고 계십니까가 "흥미롭고 독특한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이 되어 후보를 가리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영어판이나 다른 언어판에서는 "위키백과의 새 문서 중에서" 내용을 흥미롭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중인데요, 많진 않지만 새로운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위키백과에 공급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쪽으로 고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0일 (목) 21:58 (KST)

심지어 영어판에서는 3월 16일에 이런 내용도 올라왔습니다. "LG G플렉스가 셀카를 찍기 위한 특별한 카메라 모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새로운 문서는 아니지만, 내용을 흥미롭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만한 것 같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0일 (목) 22:02 (KST)
 의견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영어판에서는 새로운 문서 중에서 거기에 선 보일 내용의 리스트를 받고 여기서 내용이 나오다보니 굉장히 다양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니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침체된 알고 계십니까 부분을 살릴 방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가 문제겠지요.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이 수렴되어 추진해보면 좋겠습니다.--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4년 3월 20일 (목) 23:03 (KST)

2014년 7월 4일의 편집 요청편집

121.160.231.12 (토론) 2014년 7월 4일 (금) 08:51 (KST)

 기각 무엇을 요청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7월 4일 (금) 13:47 (KST)

제안 방식의 제거 (2)편집

오래간만에 의견을 남겨봅니다. #제안 방식의 제거? 문단과 논지를 같이하여 다시 한 번 제안 방식의 제거를 제안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제안 방식은 사용자:관인생략님의 독자적인 시도로 도입된 시스템일 뿐(#영어판의 자세한 지침), 충분한 총의를 거쳐 통과된 사안이 아니었습니다. 그만큼 영어 위키백과와 사용자 수 면에서 현저히 차이나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일어날 '부작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방식의 시도였습니다.
  2. 근본적인 문제는 '갱신의 지체'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최초의 제거 제안 토론을 읽어 보셔도 알 수 있지만, 제안 방식의 이전과 이후의 빈도는 현격히 차이가 납니다. 사실상 단순히 생각히 보아도 이유는 명료합니다. 사용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참신한 정보'가 떠올라도 제안 방식만 거치면 수 달 이상 지체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란 근본적으로 '불필요한 정력', '번거로운 수고'를 피하려고 하는게 본능입니다. 이성으로는 대단히 완벽한 제도이지만, 자신의 제안 하나에 다수의 사용자의 의견이 달리기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고, 또 의견자 자신이 제안하면 같은 절차가 반복되는 작금의 상황은 알고 계십니까의 쇠퇴만을 야기하고 있을 뿐입니다.
  3. '대문에 노출되는 만큼 조심해서 등재해야 한다?'는 논리는 지금까지 위키백과:정비단과 같은 '자정 작용'에 기대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준보호가 되어 있고, 설사 불명확한 사실이나 허위 정보가 기재되어도 주시 문서나 대문을 들른 사용자들의 수정을 통해 과거에는 '빠른 순환'이 이루어 질 수 있었습니다.
  4. 트라비아성 글이든 자신이 알고 있던 상식이든 적어도 기여한 시점에서는 '선의'로 이루어진 기여입니다. 악의적인 허위정보가 아닌 이상 최저한의 지식이라도 제공이 된다면 그 또한 지침을 숙지하지 못했었다고 한들 최소한의 존중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해당 사용자에게 충분한 안내와 수정, 출처 제공을 권유하고 해결해도 무방한 사안이란 뜻입니다. 그저 대문에 울라온다는 이유만으로 문턱을 높혀놓는건 백해무익합니다. '알고 계십니까?'가 수 개월간 같은 글만 보여진다면 그건 '이미 한참 전에 보셔서 알고 계시겠지만, 여전히 알고 계십니까?' 라는 공허한 공간이 되지 않을까요?
  5. 요는 이것입니다. 소수의 문제를 막기 위해 절대다수의 이익을 막아선 안됩니다. 신선하고 참신한 정보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갱신과 제공, 이것이 알고 계십니까가 존재하는 목적이자 성립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Tsunami 2015년 5월 5일 (화) 10:53 (KST)

제안방식 제거에 찬성합니다. 지금 2015년도 절반이 지나가는데, 제안 통과해서 2015년에 새로 올라온 정보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갱신의 지체'가 너무나 심각하다고 봅니다.--수수께끼의 사용자 2015년 6월 8일 (월) 02:43 (KST)
이전 상태로 복구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5년 6월 8일 (월) 18:08 (KST)
7월이네요. 여전히 그대로인 상태네요. --수수께끼의 사용자 2015년 7월 1일 (수) 03:45 (KST)
찬성합니다. 정보 갱신이 너무 느린 점에 동감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22:00 (KST)
현 방식의 문제점에 공감합니다. 제안 방식 제거에 찬성합니다.--콩가루 ·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22:01 (KST)
저도 제안 방식 제거에 찬성합니다. 5월에 시작해서 8월 14일이 되도록 반대 의견이 없으니 바로 제안 방식을 없애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8월 14일 (금) 20:30 (KST)
 완료 수정 완료했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5년 8월 14일 (금) 20:31 (KST)

새 문서 중심의 등재편집

알고 계십니까의 정확한 등재 기준이나 운영 목적이 부재하다보니 의도하지 않더라도 트리비아를 올리는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en:Wikipedia:Did you know#Aims and objectives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운영 목적을 추가해 새 문서 중심의 등재를 장려했으면 합니다. 다만 새 문서의 기준은 현재의 업데이트 빈도로 보았을때 당장은 구체적으로 설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운영 목적

알고 계십니까는 다음과 같은 운영 목적을 가집니다.

  • 새로 추가된 위키백과의 내용을 게시해 위키백과의 지속적인 향상과 확장을 보여줌
  • 위키백과의 다양한 항목들을 게시해 위키백과가 다루는 자료의 범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
  • 위키백과 대문에 내용을 노출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사실 정보를 제시
  • 편집자들이 위키백과를 확장하고 개선하기 위해 하는 기여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장려
  • 독자들로 하여금 '알고 계십니까'의 항목들에 대한 편집을 유도하고 신규 사용자를 모집하기 위해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1일 (월) 14:33 (KST)

운영 목적이 엄밀히 적용되는 등재 기준이 아닌 가이드라인의 기능을 하게 된다면 관인생략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Tsunami 2018년 6월 11일 (월) 14:35 (KST)
 반대 영어판의 기준을 들여오려는 것이 목적이라면 절대로 반대합니다. 우리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해 운영 목적을 재고하는 경우라면 얼마든지 찬성하며, 그러한 문제의식을 갖고 계신 관인생략님께서 그에 대해 역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12일 (화) 02:34 (KST)
한편으로 이미 현행대로라도 "위키백과에 새로 추가된 내용들 중에서 대중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을 소개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것을 다시 길게 풀어 쓸 필요가 있을지에 대해서도 의문입니다. 또 말씀주신 것처럼 지금의 업데이트 빈도 자체도 지지부진한 상태인데 목적을 재고하기보다는 활동력부터 키워나가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12일 (화) 02:35 (KST)
@밥풀떼기: 이 문단의 첫 문장에서 "구체적인 등재 기준 및 운영 목적의 부재로 인한 트리비아 게시 문제 해결"을 위해 "영어판을 바탕으로" 해당 내용을 개선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아울러 운영 목적의 추가에 있어서는 "왜 새 문서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가?"("새 내용"이라는 현재의 표현은 제가 직접 수정한 내용이며 이를 새 문서로 다시 고치고자 합니다)에 대한 설명 혹은 대답에 가까우며, "운영 이유"라고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14:10 (KST)
'영어판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 바로 그것 때문에 반대한다는 겁니다. '정확한 등재 기준이나 운영 목적이 부재하다'는 바로 그 문제점에서 결과를 도출해낼 생각을 해야지 왜 영어판을 베껴 오자는 말씀을 하십니까. 자, 트리비아적인 내용을 자제하고자 한다는 것이 지금의 문제 의식이라면 저는 다음과 같은 설명문을 제안할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십니까는 위키백과에 새로이 추가된 내용들 중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정확한 운영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알고 계십니까는 위키백과에 새롭게 추가된 글과 정보를 대문에 게시하여, 다양한 범위의 주제와 사실들을 접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알고 계십니까는 기여자와 독자에게 새로운 원천을 제공하여 또다른 정보를 재창출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알고 계십니까'는 많은 분들께 다양한 원천을 제공해 또다른 원동력으로 삼도록 하는 것이 운영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나치게 잡다하거나 사소한 정보, 이른바 '트리비아'에 해당되는 정보는 알고 계십니까와는 거리가 멀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지나치게 화제스럽거나 최신 뉴스에 해당되는 사항은 이미 백:새로 들어온 소식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싣지 않도록 합니다.

전 여기서부터 계속해서 다듬는다면 "영어판을 바탕으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12일 (화) 17:21 (KST)
저는 단지 선행 사례인 영어판을 참고해 기초를 다듬으려 했을 뿐이며, 지금 올려주신 글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여러 의견이 오가며 총의로 모아지는 과정에서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훌륭한 내용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17:32 (KST)
영어판을 선행 사례, 모범 사례로 생각하는 풍조는 위험합니다. 영어판도 만사의 정답이 되는 것이 아니고, 특히 우리의 환경이 영어판과는 완전히 다른데 이를 고려하지 않는 것도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생각해야 할 시대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12일 (화) 18:34 (KST)
제가 제안해드린 바에 수긍하셨다면 조금 더 이야기를 해봅시다. 위 설명문이 알고 계십니까를 갱신하는 사용자분들께 충분히 인식될 만큼 간단명료할지 의문이 듭니다. 아무리 좋은 규정이라도 내용이 길면 잘 인식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6월 12일 (화) 18:40 (KST)
저는 지금도 양이 길지 않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용자분들께서 수정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제안 감사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20:37 (KST)


영어판에서 생성되는 새 문서 수에 비해 한국어판에서 생성되는 새 문서 수가 너무 적습니다. 이 안에서만 "알고 계십니까"의 내용을 뽑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최근에 추가된 내용" 정도의 타협은 가능해보입니다.-- ChongDae (토론) 2018년 6월 15일 (금) 09:40 (KST)

저도 처음에는 최근 추가된 내용도 포함하는 안을 생각해 보았으나, 그럴 경우 현행안과 큰 차이가 없어져 트리비아성 내용이 올라오는 것 등 현재의 문제점 개선이 어려워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새 문서의 기준(생성 시점이나 문서 양)의 제한을 두지 않아 새 문서 발전을 폭넓게 유도하였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6월 15일 (금) 10:16 (KST)

  밥풀떼기님께서 제안해 주신 운영 목적을 반영하였습니다. 다만 새 문서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을 설정해 놓지 않았으므로 이를 유연하게 적용해 알고 계십니까를 운영해 나갔으면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7월 5일 (목) 10:50 (KST)

새 문서 중심의 정보가 실려야 하는 이유편집

#운영 목적에서도 비슷한 토의가 있었지만, 새 문서를 중점으로 알고 계십니까를 운영하는 것은 새 문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함입니다. 단순히 문서에 새로운 정보가 추가된 것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것은 트리비아성 문서 편집을 장려하는 것으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알고 계십니까는 "흥미롭고 독특한 정보"를 소개하는 곳이 아닌, 단순히 "새 문서를 소개하는 장소"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9월 30일 (월) 18:41 (KST)

그 말씀에 반대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토론에서도 밝혔지만은 운영목적이라는 것은 영어판을 참고하여 설정된 것으로, 새 문서가 하루에 몇천 개씩 생성되는 그곳과는 달리 200~300개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토막글이 대다수인 우리의 실정과는 동떨어진 목표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상기하고자 합니다. 더구나 그 당시에서는 '새 문서의 기준'에 대해서는 명확히 정하지 않고 넘어갔던 상황이기도 하며, 이에 대한 좀 더 또렷한 논의가 없는 상황에서 사용자분들의 편집을 관인생략님 나름대로의 기준만으로 되돌리는 것은, 실례지만 독점으로까지 비춰질 수 있는 위험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시점에서 제안컨대, 조금은 기준이 유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급하신 것처럼 '단순히 문서에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는 것'을 골라 추가한 게 아닙니다. 프:토에 참가하고 있는 일원으로서, 기존에 묻혀서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하던 주제를 재발견하였고, 상세한 내용을 추가하여 제대로 된 백과사전 항목으로서의 기능을 되살렸습니다. 따라서 넓은 시각에서는 '위키백과에 새로이 추가된 내용'에 부합하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로지 새로이 생성된 문서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대문에 노출시킬 수 없다고 하는 엄격하고 절대적인 기준은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거꾸로 묻는다면 해당 문서를 삭제한 뒤에 다시 생성하기만 하면 올려도 된다는 논리도 가능한데, 참으로 이상한 광경이지 않겠습니까.
알고 계십니까는 흥미롭고 독특한 정보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는 것은 인정하나, "새 문서를 소개하는 장소"라는 것도 참으로 협소한 정의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 말씀 그대로 단순히 새 문서만을 볼 거였으면 특수:새문서를 참고하면 되는 일입니다. 새 문서이면서, 토막글이 아니면서, 대문에 노출될 만큼 어느 정도의 읽을 거리를 확보해둔 주제여야 할 것이며,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건대 그 가운데에서는 어느정도의 흥미로움을 자극하는 주제가 존재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는 관인생략님이 강조하시는 운영 목적 중 네번째와 다섯번째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 하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흥미롭지 않은 주제까지 포괄하고 싶으신 의도시라면, 그건 그거대로 많이 실으면 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제안컨대, 관련 규정에 적혀 있는 '새 문서'를 '새 정보'로 수정하던지, 아니면 '새로 생성된 문서나 보충된 문서' 등등으로 명확히 하든지 그 범위를 넓혀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명 좋은 목적을 지닌 이곳 공간이 적극 갱신되지 않아 도태되어 버릴 수 있다는 점이 심각하게 우려됩니다. --"밥풀떼기" 2019년 9월 30일 (월) 22:53 (KST)
현재의 "새 정보" (독특한 정보)를 통해 문서를 기여하는 것을 유도한다면, 결국 트리비아성 기여만을 촉진하게 되고, 다시 사용자는 "알고 계십니까"에 보다 흥미로운 내용을 싣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결국 문서를 살찌우기 보다는 자극적이거나 부정확할 수 있는 내용 한 줄을 싣기 위한 문제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밥풀떼기님께서는 타 언어판과의 유사성 문제를 계속 지적하시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문 틀이 전반적으로 갱신이 느린 것은 커뮤니티 전반적인 참여 저조나 틀 접근성 저하, 언어권적 관심도 저하 등 복합적 요인이 존재할 것이며 이는 한국어의 운영 정책이 타 언어판의 정책과 유사하지 말아야 할 이유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단일한 요인 때문에 작용하는 것은 없고, 그 마저도 실증적 연구가 진행되지 않는 이상 특정 요인으로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문서 보충을 포함한 "문장 단위의 정보"가 아닌 "문서" 중심의 기준이 아니라면, 특수:새문서의 생성 내역을 보여주는 정보를 넘어서 새 문서 자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문서의 전반적 발전을 촉구하는 지금의 "새 문서" 중심의 운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1일 (화) 00:26 (KST)
현재의 "새 정보" (독특한 정보)를 통해 문서를 기여하는 것을 유도한다면, 결국 트리비아성 기여만을 촉진하게 되고, 다시 사용자는 "알고 계십니까"에 보다 흥미로운 내용을 싣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 그런 기여를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허용'하자는 것입니다. 저는 트리비아성 기여를 촉진하자는 의도에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의 새 문서에 준할 정도로 탈바꿈시켜둔 작업도 오로지 "새로 생성된 문서가 아니다"란 기계적 이유만으로 부정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느껴서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악순환을 우려하시기 이전에, 악순환이 생기지 않도록 "흥미롭지 않은 내용"도 많이 실으면 되는 일입니다. 흥미롭지 않은 내용을 싣지 말자는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밥풀떼기님께서는 타 언어판과의 유사성 문제를 계속 지적하시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대문 틀이 전반적으로 갱신이 느린 것은 커뮤니티 전반적인 참여 저조나 틀 접근성 저하, 언어권적 관심도 저하 등 복합적 요인이 존재할 것이며 이는 한국어의 운영 정책이 타 언어판의 정책과 유사하지 말아야 할 이유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 토론에서 제가 분명히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우리네 한국어판의 새 문서 생성 규모는 영어판에 비해 현저히 적으며, 이는 엄연한 통계적 사실입니다. 2. 그렇기에 알고 계십니까에 올라올 수 있는 새 문서의 규모도 영어판에 비해 현저히 작으며, 그 새 문서 중에서도 토막글인 경우가 많아 등재 기준에 미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를 종합하면, 애초에 영어판과 체급이 다른 상황에서 반드시 새 문서만으로 공간을 채워나가려는 것은 시작부터 심히 불리한 게임이며, 결과적으로 갱신속도가 극히 저조하여 도태되는 것을 우려한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지적하는 데 있어 다른 "복합적 요인"은 고려할 필요가 없을 뿐더러, 복합적 요인도 있으니 어쩔 수 없다는 것으로 애써 무마할 사항도 아닙니다. 더욱이 지적하고픈 것은 이러한 우리네 사정을 반영하고 고려하지 않은 채 타 언어판 정책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짜려는 풍조라는 것입니다. 타 언어판 정책과 유사할 수는 있으나, 그것은 우리 스스로 치밀한 고찰을 통해 얻어낸 우리의 결과물이 되어야 할 것이지 단순한 번역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문서 보충을 포함한 "문장 단위의 정보"가 아닌 "문서" 중심의 기준이 아니라면, 특수:새문서의 생성 내역을 보여주는 정보를 넘어서 새 문서 자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문서의 전반적 발전을 촉구하는 지금의 "새 문서" 중심의 운영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그러나 지금 관인생략님께서는 '새 문서 중심의 운영'이 아닌 '새 문서만의 운영'을 추구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특수:새문서나 다를 바가 없다고 비유한 것이구요. 새 문서를 소개하는 것은 좋으나 오로지 그것만 하도록 하는 것을 문제삼는 겁니다. 기존에 올려진 사골 글에서 단편적인 정보를 뽑아내 소개하는 양심없는 경우라면 저 역시 배제해야 한다는 생각이지만, 별 내용도 없던 토막글에 대량 추가되어 새 문서급으로 되살려낸 새로운 정보마저도 금지하는 것은 상당히 지나친 기준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문장 단위의 정보와 문서는 한끗 차이입니다. 제가 운영 목적에서 '새롭게 추가된 글과 정보'라고 명시한 것도 이 때문이고요. 이것을 대단한 구별 기준으로 못박아두시려는 부분에 대해 대단한 회의감이 듭니다. --"밥풀떼기" 2019년 10월 1일 (화) 07:51 (KST)
대문 틀에서 중시되어야 하는 것은 내용의 정확성이며 내용 갱신의 속도나 흥미성이 아닙니다. 또한, 다시 강조드리지만 새로 추가된 정보를 기준에 포함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흥미성 정보의 열람 및 트리비아성 기여를 장려하는 것이 됩니다. "알고 계십니까"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문서가 아닌 문장 단위의 흥미로운 내용을 추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서 기여를 장려한다고 하더라도, 흥미성 내용을 위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자극적인 광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새 문서 급"이 아닌 "새 문서"라는, 문서 기여 촉진의 대상과 그에 따른 기대 효과의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 곳은 "새 문서"를 장려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기존 문서에서의 가십성 정보의 추가"를 장려해서는 안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1일 (화) 09:08 (KST)
대문 틀에서 중시되어야 하는 것은 내용의 정확성이며 내용 갱신의 속도나 흥미성이 아닙니다. 또한, 다시 강조드리지만 새로 추가된 정보를 기준에 포함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흥미성 정보의 열람 및 트리비아성 기여를 장려하는 것이 됩니다. "알고 계십니까"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문서가 아닌 문장 단위의 흥미로운 내용을 추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서 기여를 장려한다고 하더라도, 흥미성 내용을 위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자극적인 광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새 문서 급"이 아닌 "새 문서"라는, 문서 기여 촉진의 대상과 그에 따른 기대 효과의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 곳은 "새 문서"를 장려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기존 문서에서의 가십성 정보의 추가"를 장려해서는 안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1일 (화) 09:08 (KST)
대문 틀에서 중시되어야 하는 것은 내용의 정확성이며 내용 갱신의 속도나 흥미성이 아닙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갱신이 원활하지 않는 것은 정체와 도태의 지름길이 됩니다. 대문 틀에서 갱신이 존재 목적이 될 수 없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혀 안중에도 두지 않는 것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알찬 글과 좋은 글, 오늘의 역사 틀에서 소개되는 내용이 매일매일 갱신되는 이유를 생각해 보십시오. 포털 기능이 어째서 아무도 쓰지도 들리지도 않는 공간으로 전락해버렸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답은 명확합니다. 그리고 그게 현실입니다.
새로 추가된 정보를 기준에 포함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흥미성 정보의 열람 및 트리비아성 기여를 장려하는 것이 됩니다. 알고 계십니까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문서가 아닌 문장 단위의 흥미로운 내용을 추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저 역시 거듭 강조드리건대, 흥미롭지 않은 정보도 그만큼 많이 실으면 되는 일입니다. 아니, 애시당초 '흥미롭다'라는 평가는 편집자와 독자마다 몹시 상이한,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기준이기도 합니다. 또 제가 원하는 바는 기존 문서에 등재되어 있던 아무런 정보나 갖다 붙여도 되도록 허락하자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점도 다시금 밝힙니다. 그럴 의도였다면 2018년 6월 12일에 설명문을 제안했을 때 이미 피력해 두었겠지요. 제 주장은 흥미성 위주로 좇도록 장려하자 따위가 아니라, '새 문서'라는 형식 조건을 너무 빡빡하고 갑갑하게 지키시려 하니 좀 완화해서 적용하자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의 오해가 없으셨으면 합니다.
문서 기여를 장려한다고 하더라도, 흥미성 내용을 위주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자극적인 광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꼭 자극적인 광고라는 표현을 쓰셔야 할까요. 그리고 그게 왜 옳지 않은 일인지를 여쭙고 싶네요. 위키백과 항목의 자발적인 편집을 이끌어내는 주된 원동력 중 하나는 흥미입니다. 뭐든 흥미가 있어야 행동에 나서게 만드는 법입니다. 이곳 위키백과 같은 무보수 자원봉사형 사이트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흥미성 위주'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에는 저 역시 동의하지만, 흥미 그 자체를 반목하고 비흥미에 집착하는 것 역시 지나친 입장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새 문서 급"이 아닌 "새 문서"라는, 문서 기여 촉진의 대상과 그에 따른 기대 효과의 명확한 설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 곳은 "새 문서"를 장려하는 곳이 되어야 하며 "기존 문서에서의 가십성 정보의 추가"를 장려해서는 안됩니다. → 제가 기여한 것은 "기존 문서에서의 가십성 정보"가 아니라, "기존 문서에다 새롭게 추가해 넣은 정보"입니다. 원래 올려져 있는 정보를 그냥 발췌해 왔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오해입니다. 제가 새로 올린 정보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애초에 이 공간에 올리지도 않았을 겁니다. 명확한 설정이라면서 오로지 새 문서만 허가하는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갑갑한지는 앞서 윗 답변에서 충분히 설명해 드렸구요. 더불어 이미 이 공간에서 요구하는 후보문서의 기준이 토막글을 벗어난 완성된 글인데, 여기서 뭐 어떤 새로운 '기여 촉진'을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대문을 살펴보는 여러 독자들이 기여에 참여할 만큼의 글감이라면 되려 가볍거나 흥미롭거나 최근에 화제가 된 것 위주겠고, 흥미롭지 않은 글감일수록 참여도가 떨어지는 건 당연한 현상일 텐데요. 그런 현실적인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가만히 앉아서 기대효과만을 바라는 것은 이 공간을 꾸려나간 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한 처사 아닙니까. --"밥풀떼기" 2019년 10월 2일 (수) 23:00 (KST)
새로 추가된 정보가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문서 전체를 함축하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 추가된 정보를 한 줄로 요약했을 때 문서의 내용을 흥미성 위주로 왜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찬 글 등의 대문 틀들이 내용 갱신이 아닌 리스트로 교대되는 것은 대문에서 문서 전체의 정보 전달 정확성을 위한 것이고, 알고 계십니까 역시 문서 전체의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완성된 상태일 필요는 없이 토막글만 벗어났고, 알고 계십니까 다섯 개 문서의 생성기간 안에 생성된 문서인 지금의 기준이 엄격하지 않은 만큼, "새 문서"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수단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3일 (목) 09:45 (KST)
문서 내용 자체가 왜곡된다는 말씀은 지나친 우려입니다. 설상 문서 전체가 '왜곡되어 보인다'는 의견이시라 하더라도, 그건 왜곡이 아니라 그 문서 전체를 읽어보도록 접근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실마리입니다. 전체 글 내용을 싣지 못하여 단편적 정보를 뽑아내 싣는 것 자체를 왜곡이라고 표현하신다면, 이 알고 계십니다에 실을 수 있는 모든 문장은 모조리 왜곡의 위험성이 담긴 문장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거듭 밝혀드리지만 새로 추가된 정보를 모조리 허용하자는 주장을 하려는 게 아니라니까요. 제가 언급하고 있는 부류는 토막글 내지는 그 이하 수준의 문서에 대량의 정보가 추가되어 새 문서급으로 발돋움한 경우를 말하는 거고, 그것이 단순히 새로 등재된 게 아니라는 기계적 이유만으로 절대 불가하다는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게 엄격하지 않다고 거듭 주장하시는 것은, 더욱이 제가 앞서 엄격한 이유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시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다는 건 제 견해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계시는 게 아닌가 우려됩니다. --"밥풀떼기" 2019년 10월 7일 (월) 22:54 (KST)
혹시 밥풀떼기님께서 말씀하시는 바가 "새로운 정보가 추가된 문서에 대해서도, 새로운 정보만이 아닌 문서 전체 내용을 축약해서 문장을 넣을 수 있도록 허용하자"라는 의견이시다면, 한 번도 갱신되지 않은 위키백과 문서는 없어 그 기준을 정하기 매우 방대하다는 점과, 새 정보가 포함된 문장을 알고 계십니까에 싣지 못하게 된다면 문서 기여 촉진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8일 (화) 00: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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