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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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8년 제1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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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몬 데 발레라편집

분류가 무려 33개나 되네요. 그런데 분류 대부분이 '제X대 다일 에이렌 의원' 인데, 분류를 보니 1,2대 정도는 그나마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이몬 데 발레라' 만 분류에 포함이 되어있는데, 800여개의 문서가 있음에도 국회 대수별로 분할하지 않은 분류:대한민국의 국회의원과 많이 대비됩니다. 오히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은 대수별로 분할해야 하고, '다일 에이렌 의원' 은 그냥 현재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처럼 하나로 합쳐야 하는 것 아닐까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분류를 분할할 때 분류가 너무 많아진다는 의견도 있는데, 9선인 김영삼 김종필 박준규만 봐도 9선 모두 분류를 달아도 많아봐야 15개정도밖에 안 됩니다. Special:MostCategories만 봐도 그다지 튄다고는 볼 수 없을 정도네요. 積分토론기여 2008년 3월 31일 (월) 12:20 (KST)

한마디로 말하면 너무 많는 분류입니다. 몇 대로 세분화할 필요성도 없습니다.----hyolee2♪/H.L.LEE 2008년 3월 31일 (월) 16:25 (KST)
동의합니다. :) BongGon 2008년 3월 31일 (월) 22:55 (KST)

재단의 EDP 승인에 대한 입장편집

http://lists.wikimedia.org/pipermail/foundation-l/2008-March/040644.html 에 재단의 EDP 승인에 대한 기본적인 입장을 확인하는 편지가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각각의 프로젝트의 EDP를 검토하여 승인하는 업무를 하지않고, 문제가 생기면 그 때에 개입을 하겠다는 기본입장을 밝혔습니다. 즉,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편집자들 스스로 EDP를 제정 하는 것을 허용하는 입장입니다. 두 명의 법률전문가가 EDP 제정을 위한 일반적인 지침을 작성해 주겠다고 하니 이 지침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EDP(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해 검토를 하고 원칙을 확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개굴 2008년 4월 1일 (화) 00:48 (KST)

문단을 제14주차로 옮기시는 것이...? :-) --LeeSI 2008년 4월 1일 (화) 00:54 (KST)

기생, 기녀 문서에 대한 제안편집

기녀기생으로 옮기고, 기생에 있던 내용을 동음이의 처리 했으면 합니다.

기녀 라는 표현은 동아시아권에서 단순히 '접대부'를 칭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문서 내용은 조선 시대의 '기생'을 칭합니다.

14주가 끝날 때까지 특별한 이견이 없으면 조치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매매 항목도 조만간 신설하겠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1일 (화) 13:27 (KST)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싱글·하트 2008년 4월 1일 (화) 17:23 (KST)
이런 토론은 사랑방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문서의 토론 페이지(토론:기생, 토론:기녀)에서 하는 겁니다. :) -- THEOTERYI     2008년 4월 1일 (화) 18:01 (KST)
동의합니다만 관련 항목에만 올려두면 관심있는 몇몇 말고는 별 논의가 되지 않은 채 저 혼자 마음대로 표제어를 바꾼게 될까 해서 여기에도 올렸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1일 (화) 18:06 (KST)
{{의견 요청}}이 있습니다. :) -- THEOTERYI     2008년 4월 1일 (화) 18:53 (KST)

논리적 오류를 지침으로 설정했으면 좋겠습니다.편집

위키백과는 다른 것이 목적이 아닌 철저한 지적인 목표를 가지고 설립된 모임입니다. 이런 모임에서는 다른 것 보다 논리적인 발언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다른 분들 보다 덜 논리적이긴 하지만 그런 모습을 고치기 위해서, 또 확실한 토론을 위해서 논리적 오류의 종류를 모아놓고 이를 저지르지 말자는 내용의 문서를 지침으로 설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문서는 비단 위키백과에서 뿐만 아니라 원래 지켜야 할 것들이기 때문에 편집의 자유를 침해한다고는 생각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삭제 토론에서 다른 분들이 충고해 주셨듯이, 제 네임 스페이스에서 작업하다가, 완성이 되면 위키백과 네임스페이스로 옮기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Vgs16 2008년 4월 1일 (화) 16:25 (KST)

그놈의 별 쓸데없는 지침 타령 이제 그만하실 때도 되지 않았나요? BongGon 2008년 4월 1일 (화) 17:19 (KST)
말을 왜 그렇게 합니까? 왜 공연히 시비를 거는겁니까? 대화를 시작할 때 그런식으로 말하라고 배웠습니까? 불만이 있으면 아래 adidas 님 처럼 말이 되게 반대를 하세요. 이런게 바로 오류라는 겁니다. --Vgs16 2008년 4월 1일 (화) 18:40 (KST)
기초 논리학에 나오는 논리의 오류가 지침으로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 글 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학술적인 논리는 거의 고려하지 않고 글을 쓴다고 봅니다. 그때그때 글의 내용에서 출처가 부족하거나, 말이 안통하는 문장을 남용한다든가 하는 문제를 그때그때 지적해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집단지성의 이점이 아닐까요. adidas 2008년 4월 1일 (화) 17:59 (KST)
그때 그때 지적해도 말을 안 듣기 때문입니다. 그때 지침을 조목조목 보여준다면 지적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지난번에 모 편집자분께 지적을 했더니, '어쩌라고요' 하면서 완전히 무시하셨습니다. --Vgs16 2008년 4월 1일 (화) 18:40 (KST)
지당한 것은 지침화할 필요가 없겠죠? ㅡ.ㅡ 만약 이런 근본적인 것까지 지침화해야 한다면... 위키백과의 존립 자체에 대한 근원적 의문이죠;;;; --LeeSI 2008년 4월 1일 (화) 19:29 (KST)
이런 말도 안되는 지침 보다도 한국어판에 필요한 것은 ja:Wikipedia:児童・生徒の方々へ(아동 및 학생들에게)이다고 생각합니다.Vgs16님에게는 가장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있는 분은 번역을 부탁합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2일 (수) 12:16 (KST)
vgs16 사용자가 어린이 사용자인지 학생인지는 정보가 없으므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게 중요한 것 같지는 않고요...
이와는 다른 이야기인데, 장기적으로는 en:Wikipedia:FAQ/Schools 같은 것이 토론을 통해 확립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요.. 한편, 무엇을 하면 된다 안된다의 룰을 규명하는 것과 별개로, 위키백과의 내용들도 알차게 채워져, [1] 같은 멋진 학습용 자료가 생긴다면 멋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시대에 어디선가에 유행하는 인터넷 문화나 애니메이션 성우 같은 것도 기록해둘 가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보다 중요한 기본 정보들 가운데 모자라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실 이건 수의 문제보다는, 탄탄한 바탕에 근거한 것이면 의미가 있겠죠. 한국의 일부 포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어린이 대상의 정보와는 다른, 멋진 정보창고의 가능성도 위키백과에서 봤으면 합니다. 본질을 향한 추구의 과정에서, 혹 아직 배워야 할지 모를 어린 친구들 또한 배워갈 수 있는 것들이 보여지겠지요... -- tiens 2008년 4월 2일 (수) 13:03 (KST)

전화 번호 관련편집

여러 개의 틀과 글의 내용(특히 박물관, 학교) 속에 전화번호, 팩스번호가 있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굳이 이러한 것들이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또, 이러한 번호들은 유동적으로 쉽게 바뀔 수 있습니다. Ykhwong 2008년 4월 2일 (수) 21:49 (KST)

유동성이 있는데다가 장난의 위험 역시 크므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몇몇분께서 발견 시 마다 삭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다. -- 산들바람 2008년 4월 2일 (수) 21:51 (KST)
근데 아직도 너무 많아서요. 틀까지 포함해서, "전화 번호" 또는 "전화번호"로 내용을 검색해 보면 몇 페이지는 넘길 겁니다. :) Ykhwong 2008년 4월 2일 (수) 22:03 (KST)

(당김) 방법은 발견 시 마다 삭제하는 방법 뿐 일 듯 합니다. 수고스럽겠지만 함께 해 주세요. :) -- 산들바람 2008년 4월 2일 (수) 22:05 (KST)

봇을 이용해서 전화번호 형식의 숫자열(nnn-nnn-nnnn, nnn)nnn-nnnn 등)이 들어간 문서를 골라내고, 사람이 확인한 후 다시 삭제 봇을 돌리거나 그냥 지우면 어떨까요? (봇 스크립트 짤 줄 아시는 분이 없나 OTL) --dus|Adrenalin 2008년 4월 2일 (수) 23:38 (KST)

봇 사용법을 모릅니다. 일단 수동으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Ykhwong 2008년 4월 3일 (목) 16:30 (KST)
검색해서 눈에 보이는 부분들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삭제가 안 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3시간은 넘게 걸린 것 같네요. Ykhwong 2008년 4월 3일 (목) 16:51 (KST)

읍·면·동 문서, 초·중학교 문서편집

“읍·면·동 문서, 초·중학교 문서는 만들지 않는다”고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살펴보니까 읍·면·동 문서나 중학교 문서가 꽤 존재하네요.

그 외에도 동음이의 읍면동 문서 다수 (내곡동 등)

이런 문서들은 어느 정도 내용을 갖추고 있어도 삭제 대상인가요? --하높 (토론/기여) 2008년 4월 2일 (수) 22:08 (KST)

특별한 사항이 없다면 삭제되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 산들바람 2008년 4월 2일 (수) 23:39 (KST)
위키프로젝트의 편집 지침은 관습에 가깝기 때문에... 토막글과 토막글 미만의 선을 밟는 수준이 아니라면 남겨놔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2일 (수) 23:42 (KST)
꽤 오래전에 정해진 규칙으로 아는데 이제 중학교 같은 경우 좀 풀려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그게 그거라고 보는데 고등학교는 남기고 중학교만 삭제한다는 것도 좀 우습더군요...; BongGon 2008년 4월 3일 (목) 00:51 (KST)
동의 경우 대게 면적이 상당히 작고, 다른 행정 구역에 비하여 분할·통합 및 변동이 잦으며, 특이사항을 기재할만큼의 내용을 충족시키기 어려운 경향이 많아서, 확실히 독립된 문서작성을 허용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러나 제 견해로, 읍·면의 경우에는 독립된 문서로 만들기에 충분한 부분이 많지 않은가 싶습니다. 사실 행정적으로 읍·면·동이 같은 등위라 하더라도 사실 읍·면의 중요도는 동보다는 구에 가까우며, 많은 읍·면들은 상위 행정구역의 중심지와는 독립된 역사를 가지고 발전해 온 경향이 많습니다. 울산 울주군 언양읍과 그 주변 일원의 경우에는, 조선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울산군'과는 다른 '언양군'이라는 행정구역을 가지고 발전해왔습니다. 또한 안동시 풍산면의 경우에는 유씨, 홍씨, 김씨, 심씨의 4개 성씨의 본관이 이곳에 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고장이기도 합니다. 보성읍과 벌교읍도 사실 같은 보성군에 속해있지만, 지리적으로는 충분히 독립된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방향을 잡는 것이 어떨까 저는 생각해봅니다. --천남성 2008년 4월 3일 (목) 01:41 (KST)
4개 성씨의 본관이면 안동시에 적으면 좋습니다. 소위 XX시,XX군,(XX구)의 출장사무소에 지나지 않는 읍,면,동의 문서는 필요 없습니다.세종중학교 (밀양)는 일반인이 지나지 않는 교원의 이름이 있는데 삭제해야 합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3일 (목) 09:44 (KST)
바로, 그런 내용이 '동'의 문서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외지 사람들은 전혀 알 수 없고 정부의 행정구역 편성으로도 알 수 없는 의미있는 정보군요. 자신의 동네에 대한 문서를 만드는데 막을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왜 이렇게 못하게 하는게 많나요. 모든 문서 편집은 과감하게 하라는 기둥이 있지 않습니까, 왜 이런 대원칙을 제약하고 있나요. 위키백과의 발전에 해가 되지 않는 모든 편집은 과감하게 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합니다. --개골 2008년 4월 3일 (목) 10:18 (KST)
만들고 싶으니까 만들었다 식의 문서작성을 해서는 안됩니다. ----hyolee2♪/H.L.LEE 2008년 4월 3일 (목) 12:59 (KST)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과감히 편집하라는 철칙을 잊었습니까? 해당 문서가 없어도 되는 이유가 아니라 있어서는 안되는 이유를 제시하세요. 포켓몬 문서도 살아남는데 얘들이 없어야 하는 이유가 있긴 할지 모르겠지만...--dus|Adrenalin 2008년 4월 3일 (목) 13:32 (KST)
동에 대해서는 천남성님의 설명하는대로 분할·통합 및 변동이 잦으며, 특이사항을 기재할만큼의 내용을 충족시키기 어려운 경향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법정동과 행정동의 문제가 있습니다. 읍·면에 대해서는 특이사항을 기재할만큼의 내용을 충족시키기 어려운 경향이 많기 때문. 그리고 양쪽에 공통하는 것인데 쓰레기 토막글이 양산의 온상이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시·군·구의 문서도 제대로 작성되지 않는 상태입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3일 (목) 13:53 (KST)
없으니까 하지 말자고 해서는 위키백과의 발전에 도움이 안되지요. 없으니까 해보자로 가야합니다. --개골 2008년 4월 3일 (목) 14:18 (KST)
쓰레기 토막글을 양산하기 보다도 시·군·구의 문서에 이름만 쓰면 충분한 수준입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3일 (목) 14:36 (KST)
어떠한 문서를 쓰레기 토막글이라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문서가 새로 위키백과에 참여한 편집자가 용기를 내어 작성해 본 글이며 위키백과 편집자들의 참여와 협동 속에 좋은 문서로 성장해 나갈 가능성이 있는 소중한 토막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쓰레기 토막글이라는 표현을 취소해 주십시요. 글의 내용과 형식이 현재에는 다른 문서와 통합되는 것이 바람직한 문서가 있을 수 있지만, 쓰레기같은 글이라고 비난받아서는 안됩니다. 이 표현을 취소하시자 않는다면 효리님의 본 발언을 쓰레기 같은 의견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완벽주의 편집자들의 삭제우선주의가 얼마나 많은 잠재적 편집자들을 내어쫓고 다른 대담한 편집자들을 위축시켜왔는지 돌이켜 보아야 합니다. --개골 2008년 4월 4일 (금) 07:18 (KST)
Hyolee2님께서 저의 주장을 사려깊게 읽어보시고 이해하셨는지에 대하여, 저는 깊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읍과 면의 문서가 충분히 특이사항을 기재할만큼의 가치를 가진 경우가 있음을, 이미 몇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습니다. 사실 독립된 고장으로 발전되어 오다가 현대에 들어 시·군 아래에 속하게 된 읍·면은, 또한 오히려 도시화 이후에 행정구역이 구별된 구(區)보다도 깊은 역사적 배경으로 인하여, 서술할만한 특이사항이 더 많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조선 때의 여러 사찬읍지와 관찬읍지만 참고하더라도, 포항시 남구광주 서구보다 훨씬 충실한 내용을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토론하시는 여러분들과 더불어 특별히 Hyolee2님께서, 이러한 읍·면 문서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천남성 2008년 4월 3일 (목) 17:22 (KST)
왜 삭제 대상인지 모르겠네요... 공공성과 객관성이 충분히 있는 소재인데... ㅡ.ㅡㅋ --LeeSI 2008년 4월 3일 (목) 12:41 (KST)
초·중학교는 고등학교와 별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충분히 고등학교 문서만큼 기사가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따로 재단이 있는 학교가 아니라면 마땅히 통합할 만한 문서도 없고요. 그러나 읍면동은 특별한 사항 없이 인구나 면적 정도만 토막글로 실을 것이라면 따로 만들지 말고 시군구 기사에 통합하는 쪽이 낫겠습니다. 아직은 읍면동은 물론이고 시군구 기사도 토막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싱글·하트 2008년 4월 3일 (목) 14:02 (KST)
언젠가는 만들어야 하겠지만, 지금은 시군구 문서와 고등학교·대학교 문서부터 채우는 게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4월 3일 (목) 15:04 (KST)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에 이러한 우선 순위를 매기고 각 편집자에게 해서는 되는 편집과 안되는 편집을 지시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문서가 있으면 즉시 해 보라는 격려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중학교에 다니는 편집자들에게 아무 관련도 없는 대학교의 문서가 중요하니 자신의 학교에 편집하는 것을 미루고 대학교의 문서를 편집하라고 권유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자신의 동네의 역사와 유적에 대해서 애향심을 가지고 기여하려는 편집자에게 시의 문서가 부족하니 그것 먼저 하라는 것이 편집의 동기 유발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어떠한 문서든 편집하려는 의지가 있고, 그것이 위키백과 전체에 해가 되지 않는다면 막으면 안됩니다. --포켓몬스터 개골 2008년 4월 4일 (금) 07:29 (KST)
누가 읍면동 문서, 중학교·초등학교 문서를 만들면 안된다고 강요했습니까? 당연히 알지도 못하는 다른 편집자에게 강요할 수 있을 리가 없지요. 만들고 싶으면 마음대로 만드는 겁니다.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중간하게 편집된 학교 문서, 하위 행정구역 문서가 양산돼서 포켓몬스터 문서처럼 발전 가능성이 낮은 토막글로 남느니 차라리 그 내용을 시군 문서에 합치는 것이 낫다는 겁니다.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마음대로 넘겨짚지 마세요.--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4월 4일 (금) 15:07 (KST)
효리님이 이 기준으로 삭제 신청을 한 것들이 있습니다. 대전시 서구 만년동도 이러한 기준으로 삭제 토론을 했습니다. --개골 2008년 4월 4일 (금) 15:22 (KST)
좀 성격이 다른 점이 있지만, 천문 분야에서 헨리 드레이퍼 목록 구석에 있는 별들도 영문 위키피디아를 보면 상당량이 채워져 있습니다. 쓸 내용이 많은가 적은가를 두고 문서 작성을 하는가 안 하는가를 따진다면, 천문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극소수 인원을 빼고 누구도 보지 않을 이런 문서들을 작성할 이유가 없겠죠. 하지만 그 소수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위키백과의 전문성을 과시(?)하기 위해서라도 여간한 문서는 생성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행정구역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엄연한 현재진행형이고 쓸거리가 생겨날 가능성은 그 어떤 조그만 곳에도 다 열려 있습니다. 문서 1,2,3,4같은 자연수 항목들을 보고서 감탄한 것처럼 자기 모교가 위키에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본다면 위키에 선순환적 효과가 생기지 나쁜 영향은 생기지 않으리라 봅니다.--Astroboy 2008년 4월 6일 (일) 23:04 (KST)

작성되는 것을 막지 않았으면 합니다. 많은 토론자들께서 많은 근거를 드셨는데 모두 공감이 갑니다. 중요한 것은 문서의 내용에 있다고 봅니다. 요즘은 지양되는 편이지만 동서남북식의 중구·동구·남구보다 그 속에 속한 동이 더 의미있는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인구 변동에 따라 자주 변동되는 행정동은 예외로 둘 수 있을 듯 합니다. 있다가 사라지고 하는 경우가 많고 변경되는 경우도 많고 주민들은 주민행정에 관련해서만 행정동명을 쓰지 주소는 법정동을 쓰므로 행정동이 작성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러나 의미있는 읍,면,법정동,법정리,폐지된 군(주로 1914년)은 작성되기를 바라야 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중학교,초등학교 역시 어제 생긴 고등학교보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초등학교가 더 상당한 문서력을 가질 것입니다. 유치원까지 확대될 수 있으나, 정보를 가진 유치원 문서도 작성 가능함을 주장합니다. Jonsoh 2008년 4월 4일 (금) 11:58 (KST)

폐지된 군은 작성해도 무방입니다. 읍,면,법정동,법정리에 대해서는 만들고 싶으니까 만들다라는 발상이 보이네... 몇 번 말했는데 시,군,구의 문서에 이름만 쓰면 너무너무 충분인데....----hyolee2♪/H.L.LEE 2008년 4월 4일 (금) 12:05 (KST)

초등학교의 문서에 대해서는 그 이전에 초등학생에 사용시키는 것 자체가 적당하지 않는데....----hyolee2♪/H.L.LEE 2008년 4월 4일 (금) 12:47 (KST)

초등학생이 위키백과에 참여하는게 적당하지 않다는 어떤 근거도 없습니다. 새로운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4월 4일 (금) 15:07 (KST)

기본적으로 문서별로 각각 판단해야겠죠. 일괄 적용될 사안이 아닙니다. 위에도 나온 이야기지만, 현대에 신설된 대학교보다는 오랜 역사를 가진 초등학교가 더 가치있는 정보가 있을 수 있고, 신도시의 행정구역보다는 오랜 연혁의 작은 마을에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을 수 있지요. 규칙(?)은 문서의 분류가 아니라 문서 그 자체, 즉 문서의 내용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LeeSI 2008년 4월 4일 (금) 13:20 (KST)

기본적으로 LeeSI 씨의 말이 맞습니다. 중요한지 아닌지는 문서 각각에 대해 판단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읍면동 문서가 중요하지 않아서 삭제되었지만, 중요한 읍면동 문서가 있다고 해서 그걸 무조건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문서 지침이나, 설사 문서 정책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그 규칙을 지키지 않아야 할 이유가 *충분히* 있으면 자신있게 하세요. --Klutzy 2008년 4월 4일 (금) 15:30 (KST)

초등학교 유치원이라도 역사가 오래되고 주목할만한 곳이라면 당연히 개별 문서로 남겨놓습니다. 문제는 대한민국에만 3000개의 중학교와 5000개를 훨씬 넘는 초등학교가 있는데, 이것들을 전부 개별 문서로 등록될 가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면 사소한 것이라도 백과사전에 등재할 수 있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잡학사전이 아닌 백과사전이라면 해당 항목에 대한 인지도(영어판의 Notability)에 대한 고민이 뒤따라야합니다. 현재까지 관례에 따르면 운림중학교 같은 경우도 삭제의 대상입니다만, 논의가 끝난 뒤에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8년 4월 4일 (금) 18:45 (KST)

말이 나온 김에요, 인지도(지난번에 jtm71님께서 저명성이라는 문서를 준비하셨던 것 같기는 합니다만...) 문제를 한번 한국어 위키 커뮤니티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ongGon 2008년 4월 4일 (금) 23:50 (KST)
읍, 면의 경우 역사적 유서가 깊다는 점에 동의하며, 이는 "동"의 경우도 일부는 맞다고 봅니다. 행정구역의 변동이 잦기는 하나, 이는 "행정동"에 국한된 특징이고 "법정동"의 경우는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읍, 면, 동 문서의 생성을 전면적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해당 시, 군, 구의 문서 내에서 일단 이를 소화하도록 하고, 해당 읍, 면, 동의 설명이 해당 시, 군, 구의 문서의 균형을 깨뜨릴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되었다고 판단되면, 이를 분리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Nichetas 2008년 4월 6일 (일) 19:27 (KST)

야구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편집

다름이 아니고 스포츠 포털에 대해 작업을 하려는데... 글쎄요, 기본적 문서라고 할 수 있는 인기종목들의 핵심 페이지들이 너무나 빈약하다는 느낌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다른 건 몰라도 야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 계신지 여쭈어 봅니다... BongGon 2008년 4월 3일 (목) 17:38 (KST)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사용자:Bonjour paresse님께서도 야구 관련 편집을 하시더군요. --Nt (토론) 2008년 4월 4일 (금) 16:30 (KST)
메이저리그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야구 쪽 문서들은 번역이 너무 어렵네요. 사이 영 해보고 포기했습니다. --Astroboy 2008년 4월 6일 (일) 23:14 (KST)

PC사판교량 및 PC 사재교량에 대한 자료를 요청합니다.편집

PC사판교량 및 PC 사재교량에 대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PC사판교와 PC 사재교의 특징과 교량개요, 시공순서도 등, 관련도면 까지 구할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위키가족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백강무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기고문 구함에 쓰여진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알밤한대 (토론) 2008년 4월 3일 (목) 17:49 (KST)

상장 정보 틀편집

틀:상장 정보분류:상장기호 틀 내에 각 거래소별 틀에 대한 의견을 여쭙습니다. 똑같은 정보를 담는데 상이하므로, 본인은 통합할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차이점이라면 틀:kse를 쓰면 해당문서를 분류: 한국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으로 분류해주지만, 틀:상장 정보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기능을 유지하면서 발전적 통합을 요청합니다. 본인이 틀을 어찌 다루는지 잘 모르는 터라 여러분에게 환기시켜드리오니, 의견 및 행동을 부탁합니다. Jonsoh 2008년 4월 4일 (금) 11:44 (KST)

이동 요청에 대해서편집

사랑방에서도 문제가 된 적이 있는 관리자 요청을 무겁게 하고 있는 원인의 하나에 올리고 있는 이동 요청은 위키백과:이동 요청에서 하도록 부탁합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4일 (금) 12:42 (KST)

불필요합니다. 삭제했습니다. 분할하기 전에 사용자 의견을 먼저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3월 요청란만 봐도 가장 자리를 차지하는 부분은 의미없는 사용자 차단 요청입니다. --Klutzy 2008년 4월 4일 (금) 15:14 (KST)

위키백과:공정 이용편집

이 정책 문서에 대해 관리자의 반응이 나왔군요.

관리자 Klutzy 님이 거부 태그를 붙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관리자의 첫 반응입니다.

정확하게 관리자들은 저 정책 통과 건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 건가요?

표결이 무효처리된 것입니까?

명확하게 입장을 정리해 주세요.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컨텐츠 인용 사용/과거토론4 이 표결이 무슨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요? 표결이 진행되는 동안 문제되지 않았고, 관리자들도 표결에 참여하였는데...이 표결이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까?

관리자들이 문제없다고 여겨서, 직접 참여한 투표입니다. 왜 표결이 무효이고 가결이 아니라 기각이라는 것인지 명확한 답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일부 관리자는 투표가 정상적이었다고 보는데, 일부 관리자만 투표가 무효이거나 거부되었다고 보시는 겁니까?

이런 것은 선례가 되는 것인데, 명확한 관리자단의 입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이원룡Talk 2008년 4월 4일 (금) 15:16 (KST)

몇 번이나 같은 말을 반복해드려야 기억하실 겁니까.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자들의 합의 없이 독단적으로 정해진 투표 절차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었다고, 그래서 투표 자체가 아무 의미 없다고 누누히 강조했습니다. 아래에 이렇게까지 종합적으로 모아드렸는데도 나중에 '또' 투표가 어떻고 하는 말을 반복하면 대화 거부로 간주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리자들이 문제없다고 여겼다는 근거와 투표가 정상적이었다고 보는 관리자가 누군지, 몇명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Klutzy 2008년 4월 4일 (금) 15:27 (KST)

투표에 정상적으로 참여하여 반대의견을 표시한 사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hyolee2
  2. LERK
  3. WaffenSS
  4. tiens
  5. jtm71
  6. 피첼
  7. ggangsi
  8. ChongDae
  9. 천어
  10. BongGon
  11. 더위먹은민츠
  12. Yknok29
  13. 정안영민

여기서, 제가 아는 관리자는 종대님과 정안영민님입니다.

그리고, 제가 위키백과:공정 이용에 정책태그를 붙였는데 그것을 아무 이유 없이 떼어버린 사용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 Klutzy
  2. Tiens
  3. 163.180.40.242
  4. Kjoonlee

여기서 Klutzy님은 관리자입니다.

그런데, 표결 문서에 보면, 관리자가 여럿인데, 단 한 분도 표결을 무효화 시킨 관리자가 없고, 오히려 표결에 참여한 관리자가 2명이나 됩니다. Klutzy님도 표결 과정에 투표가 무효이거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자...대략 이러한 사정이라면...

표결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었고, 그 결과가 나온 이후에, 이 표결이 무효이거나 이 표결이 부결되었다는 이유가 뭔가요?

관리자 모든 분의 의견이 궁금해 집니다. -- 이원룡Talk 2008년 4월 4일 (금) 15:34 (KST)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자들의 합의 없이 독단적으로 정해진 투표 절차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었다고, 그래서 투표 자체가 아무 의미 없다고 누누히 강조했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제가 그 투표 절차 정책 또는 지침을 최초로 제안했었죠. 사용자 합의를 통한 공식 투표 절차. 그게 거부되면서, 당시에, 관리자가 현재까지 관습으로는 투표회부자가 알아서 룰을 정하는 것이라고 저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따라왔습니다. 공정 사용 1차 투표 2차 투표도 그렇게 했습니다. 아무런 투표 자체에 대한 이의제기가 없었지요. 또 지금와서 그 말이 번복되는 것입니까? 장난이 심하군요. -- 이원룡Talk 2008년 4월 4일 (금) 15:40 (KST)

전에 투표절차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 관습으로 하자는 건 잘 안 찾아집니다. -- 이원룡Talk 2008년 4월 4일 (금) 15:50 (KST)

다른 거 다 집어치우고, 사용자 집단의 총의가 변경되고 재성립된다면 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이원룡님 답변해주세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4일 (금) 16:36 (KST)

맞죠. 그런데 그 공식적인 의결절차의 결과를 지금 부정하고 있죠. 저도 그걸 지적하는 것입니다. 좀 어이가 없죠. -- 이원룡Talk 2008년 4월 4일 (금) 16:40 (KST)
저는 이 시점부터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집단의 현재 총의는 비자유 자료 인용을 강행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현재 시험 기간이라 자유로운 토론이 어려워 적극적 주장은 할 수 없을 것 같으나, 적어도 5월부터는 총의의 재확인을 강력히 주장할 것입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5일 (토) 00:11 (KST)

이의제기가 아무도 없었다고요? 투표 당시 의견을 하나도 안 읽었다는 얘기군요. 무식한 투표 강행을 막기위해 무식하게 강제 중지하는 방법 대신, 토론으로 항의하는 방법을 썼을 뿐입니다. --Klutzy 2008년 4월 4일 (금) 23:27 (KST)

이원룡님, 제발 계속 이러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는 비자유 자료의 인용을 통과시키고 싶습니다. Clockoon 2008년 4월 5일 (토) 21:16 (KST)

문서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 와 문서 씨랜드 화재를 합치는것에 대하여 의견 부탁합니다.편집

문서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를 작성하고 보니 문서 씨랜드 화재가 존재하네요. 이 두문서 합치는것에 대하여 의견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 의견을 적자면 문서 제목의 경우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이 당시 사건을 좀 더 잘 나타낸듯 합니다. 문서 내용은 문서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을 중심으로 문서 씨랜드 화재의 본문 내용을 발췌하여 문서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건에 더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Kim Kyung Min 2008년 4월 4일 (금) 15:21 (KST)

백:과감,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은 큰 분쟁이 일어날 부분도 아니라서 과감하게 편집 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을 부분 같습니다. :) BongGon 2008년 4월 4일 (금) 23:48 (KST)

봇 관리 체계화에 대한 제안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수가 많아지면서 봇의 수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봇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봇플래그 대기 시간 단축(편집횟수가 700회가 넘은 봇도 봇플래그 대기중인 분이 계십니다)과 봇 명단을 만들어서 어떤 일을 하는지 밝히게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4일 (금) 22:38 (KST)

봇 플래그가 오랫동안 안 붙는 건 딱히 숫자가 많아졌다기보다는 아직 그 사용자 신뢰가 부족하거나, 목적이 불분명하게 쓰였다거나, 혹은 뷰로크랫이 일을 안하고 논다는(!!) 이유로 생각해주세요. :P Klutzy 2008년 4월 4일 (금) 23:29 (KST)
저는 뷰로크랫이 놀고 있다는 것 같군요 요즘 처리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신뢰가 안 간다면 봇 플래그 거부(Botflag Denied)라도 쓰겠죠. 뷰로크랫 몇 분 뽑아야되겠네요. 그런데 뷰로크랫 선출 절차는 어떻게 되죠?--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4일 (금) 23:42 (KST)
뷰로크랫을 뽑는 '절차'는 없지만 과거 관례로는 관리자를 뽑을 때와 거의 같은 방식으로 했어요. 하지만 플래그를 안 붙이는 건 아무래도 뷰로크랫들이 그 문서를 자주 못 봐서 그런 게 아닐까 해요.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문서라서 아무래도 잘 까먹게 되거든요. --Klutzy 2008년 4월 4일 (금) 23:46 (KST)
봇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한국어판도 해외 유저가 마구잡이로 봇 돌리는걸 이제 규제할 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BongGon 2008년 4월 4일 (금) 23:47 (KST)
알아채지 못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습니다. pywikipediabot의 interwiki.py를 사용한 인터위키 봇에만 플래그를 주고 있었어요. --Puzzlet Chung 2008년 4월 5일 (토) 18:40 (KST)
그럼 파이썬 기반이 아닌 봇들은 다 봇플래그 거부한다는 뜻인가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5일 (토) 18:42 (KST)
파이썬으로 만들었더라도 많은 사람이 쓰는 pywikipediabot이 아니라면 어떤 오작동을 하더라도 발견되고 알려지기가 어렵겠죠. 그만큼 봇 플래그를 붙이는 것에도 위험이 따를테고요. --Puzzlet Chung 2008년 4월 5일 (토) 20:08 (KST)

봇 리스트를 만들어서 봇들이 하는 활동을 공개하고 사용자들이 쉽게 봇 가동 요청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5일 (토) 19:35 (KST)

사용자:Hyolee2의 토론 없는 막무가내 삭제 틀 붙이는 행동을 규탄합니다.편집

신건 (가수) 문서를 한번 보세요.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해당 문서에 그 시정을 토론에 제기하거나, 문서를 작성한 사용자에게 어찌 된 일인지 문의하거나 시정을 요구하지도 않고 바로 삭제 틀을 달아 버렸습니다. 삭제 틀 달린 것을 보고 놀란 문서 편집자가 문제가 된 부분을 삭제하고 문서를 정비했습니다. 그런데도, '모두 판' 운운하면서 계속 삭제 틀을 붙이고 있습니다.

전혀 그의 의도는 선의라 볼 수 없습니다. 최근에 같은 이유로 제재를 받은 걸로 아는데, 같은 짓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직 위키백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자행되는 이 남발이 사라질 것을 촉구합니다.--Dalgial 2008년 4월 5일 (토) 11:19 (KST)

같은 것을 몇 번이나 말하지 마세요. 모두 판에 가사가 게재되어 있고 편집으로는 지울 있어도 역사에는 모두 남기고 있고 볼 수 있는 상태입니다. 일단 삭제하고 다시 만들수 밖에 없습니다.Dalgial님은 위키백과:저작권을 잘 읽어 주세요. ----hyolee2♪/H.L.LEE 2008년 4월 5일 (토) 11:24 (KST)
저작권 침해 건은 그림이나 문서 전체에 해당하는 것이군요. 저도 첫 편집이 기형도의 시 한 편을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삭제 되었죠. 하지만, 이저 문서에서는 가사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일부를 삭제하면 저작권 침해에서 자유로워지는데, 어째서 과거의 기록을 운운하며 삭제해야 한다고 하는지요? 위키백과의 가장 큰 특성은 여럿이 함께 기여하는 것이고 언제나 변화가 가능한 것 아닙니까? 악의가 없는 한, 미숙함은 익숙한 사용자가 안고 가면서 이곳에 맞는 길로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지 막무가내로 삭제 틀을 남발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까? 위키백과:삭제 정책의 '삭제 신청 대안'을 잘 읽어 보세요. --Dalgial 2008년 4월 5일 (토) 11:40 (KST)
'옳은 일'이 '옳지 않은 방식'으로 행해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5일 (토) 12:50 (KST)

효리2씨의 비협동적 행동은 전부터 많이 있었지요. 요즘은 뜸하지만 정당한 근거도 없이 일본어판 규정을 한국어판에 끼워맞추는 일도 자주 하셨잖아요? 이럴 때마다 '한국어 모국어사용자가 아니라 자세하게 설명/계도하기 곤란해서 그냥 규정대로 했다'라는 핑계를 대시지 않는 게 의아할 지경입니다. (혹시 생각은 하고 계셨나요?)

각설. 어쨌든 특정판 삭제 역시 관리자의 권한이 필요하고 자주 있는 일이므로, 이번 기회에 {{특정판 삭제 신청}}({{ㅌㅅ}}?)을 만드는 건 어떨까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5일 (토) 13:28 (KST)

문서의 일부라도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내용을 게재해서는 안됩니다. 올릴 때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내용이나 그림을 무단으로 올리지 마세요!라는 글이 보이지 않습니까? Dus2000님에게 일본어판 규정운운 라고 말하는데 저작권 침해에 바로 삭제를 사용하지 않고 삭제 토론의 형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5일 (토) 13:39 (KST)
그래서 저는 '특정판 삭제 틀을 따로 만들자'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제발 제대로 좀 읽어주세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5일 (토) 13:42 (KST)
특정판 삭제틀? 좋은 제안입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5일 (토) 13:46 (KST)
자신이 실수해서 분쟁이 일어날 뻔 했음은 또 슬쩍 지나치려 하시네요.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효리2님이 자주 오해를 받고 욕을 먹는 겁니다.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문장은 번역기라도 써서 확실하게 이해한 후 답변하세요. 한일, 일한 번역은 맞춤법만 맞으면 잘 되더군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5일 (토) 13:50 (KST)
맞춤법은 제 자신에 고쳐야 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제 실수가 아니고 Dalgial님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Dalgial님의 시인 관련 문서는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Dalgial님이 만든임길택에 시가 적어 있는데...----hyolee2♪/H.L.LEE 2008년 4월 5일 (토) 14:35 (KST)
졸지에 '저작권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되었군요.

1. 제가 우선 제기한 문제는 주인인 양 팔짱 끼고 호통 치는 방식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 점은 누차 계속되어 온 것이니 충분히 Hyolee2씨도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고, 변화를 기대합니다. 특정판 삭제라는 좋은 방법이 있는 줄을 저는 이제야 배웠습니다만, 씨께서는 모르고 계셨나요?

2. 저는 삼십여 년을 살면서 갖가지 글을 쓰고, 학위 논문도 써 봤고, 변변치 않으나마 책도 내 봤습니다만, 저작권에 관련하여 씨에게서처럼 모욕을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님께서 얼마나 치밀하고 완벽한 저작권 관련 전문가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 언어 위키백과에서 정책이 서로 사뭇 다른 비자유 자료의 인용이라거나, 한국의 현실 저작권 관련 법과 이곳 규정의 충돌 문제 등이 아직 명확하게 분별되고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만 미봉책으로 차후 문제가 생길까 염려하여 지금의 정책을 유지하는 것으로 압니다. 마치 지금의 정책이 전가의 보도이며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선의의 기여자들을 함부로 업신여기는 행동은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군요.

작년 연말에 김신용 문서 등에서 불거졌다가 조용히 묻힌 '시인의 말'의 저작권 침해 문제와, 이번 임길택 문서의 시 옮겨 실은 문제를 함께 정식으로 논의하지요. 'Dalgial님이 만든임길택에 시가 적어 있는데...'라며 물타지 마시고 정식으로요.--Dalgial 2008년 4월 5일 (토) 15:33 (KST)

1, 전부의 판에 가사가 적어 있었는데 이 경우는 특정판 삭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적인 가사는 명백히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100%삭제밖에 없습니다. 삭제 토론을 해도 마찬까지입니다.----hyolee2♪/H.L.LEE 2008년 4월 5일 (토) 16:02 (KST)
전혀 대화가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지요? --Dalgial 2008년 4월 5일 (토) 16:12 (KST)
효리님 님의 행위가 옳다 말다가 아니라 토론좀 하고 삭제를 하든 말든 하시라는 겁니다. 일단 '뭐뭐 잘못이니 안되'라고 말하는건 사용자들에게 짜증만 유발시키죠 adidas 2008년 4월 5일 (토) 14:53 (KST)
아무리 좋고 옳은 말이라도, 말을 꺼내는 방식과 태도에 따라 상대방이 느끼는 바는 천차만별입니다. 그러한 점을 효리님께서는 숙지해주시길 희망합니다. --Hun99 2008년 4월 5일 (토) 15:16 (KST)
효리님이 선의로 한글 위키백과에 참여하시는지조차 의심스럽네요 --bzImage 2008년 4월 9일 (수) 10:49 (KST)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에 남한에서 태어난 사람의 출생지편집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문서에서 출생지를 보면 전부 ‘대한민국’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 사람이 태어났을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하지 않았는데, 이러한 서술이 적절한 것인가요?

참고로 이승만의 경우에는 출생지를 ‘조선’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하높 (토론/기여) 2008년 4월 5일 (토) 19:39 (KST)

식민지 조선일경우에는 한명숙 문서처럼 '일본 제국'이라 표기하고, 해방~정부수립 이전은 그냥 정부수립당시의 행정구역을 따랐으면 합니다.--알비스 2008년 4월 5일 (토) 21:02 (KST)

총선날 학교 가시는분?편집

저는 총선날 학교에 갑니다만(물론 3학년만) 다른 분들은 학교에 수업이나 자습을 목적으로 가시는 분이 계신가요? --해피해피 2008년 4월 5일 (토) 20:58 (KST)

법령을 참고하면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 놓았으니까 공휴일인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4월 9일에도 일을 하겠지요^^ (명절때나 국경일에도 일들은 하니깐요.)--알밤한대 (토론) 2008년 4월 5일 (토) 21:01 (KST)
저는 학교에 가지는 않지만......(무언가 학교에서 하는 일이 있지요... 그 사설 모의인가...그거요) BongGon 2008년 4월 5일 (토) 21:04 (KST)
전 총선날에 학교 안가요(ㅎ) --알밤한대 (토론) 2008년 4월 5일 (토) 21:05 (KST)
오후 6시까지 자습이어요. --닭살튀김 2008년 4월 5일 (토) 21:11 (KST)

중학생은 행복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5일 (토) 21:12 (KST)

5시까지 -- 피첼 2008년 4월 5일 (토) 21:15 (KST)
총선날에도 학교에 있습니다. 기숙사 생활이에요 OTL 투표하고 싶어요...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4월 5일 (토) 21:24 (KST)
아직 고2라 휴교하는 모양입니다 ㅎㅎ 회사에서는 반드시 직원이 투표할 수 있도록 외출 시간을 주는 등 배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5일 (토) 21:40 (KST)
학부생은 보통 수업이 없어서 집에 있지만, 교수님이 수업을 강행한다면 학교에 가게 되죠. 그리고 대학원생은 대부분 새벽에 투표를 하고 수업에 아무런 상관 없이 학교 갑니다. --싱글·하트 2008년 4월 5일 (토) 22:08 (KST)

흠... 저는 오후 9시 30분까지 한다더군요.... 오전 8시부터.. --해피해피 2008년 4월 5일 (토) 22:03 (KST) 으하하 저는 그 날은 위키 안하고 친구랑 게임을.--bart0223 2008년 4월 5일 (토) 23:20 (KST)

고3은 학교에서 자습 5시까지라네요... -_- 선생님들은 투표하러 안 가시는가.....(집 머신 분도 계실텐데 말이죠-_-) - HiMarx 2008년 4월 5일 (토) 23:57 (KST)

사랑방의 두 가지 달력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N월의 달력과 위키백과:사랑방/달력/N월의 달력이 별도로 있네요.

전자의 달력은 대한민국의 공휴일이 별도로 표시되어 있는 데 반해 후자의 달력에는 대한민국의 공휴일이 붉은 색으로 표시되어 있군요.

공휴일 표시를 없애기로 얼마 전에 정한 걸로 알고 있는데, 두 가지 달력이 따로 존재할 필요가 있나요? --하높 (토론/기여) 2008년 4월 5일 (토) 21:11 (KST)

지금 없애겠습니다. --알밤한대 (토론) 2008년 4월 5일 (토) 21:34 (KST)

위키백과:포털 이제 도입합시다.... 그 전에 남은 세가지 사항편집

포털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을 가졌습니다. 이제 아래의 세가지 사항이 남았습니다.


  • 포털의 한국식 이름: 이는 들머리(short; 들)이 압도적으로 표수가 많아, 들머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포털의 대분류: 이는 틀:대문 분류와 거의 비슷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ps. 덧붙여 대문에 포털 코너를 넣을지에 대한 토론도 있는데 이는 도입된 후 이야기입니다.)
  • 포털의 디자인 정식화 및 개인 차별화: 이 경우는 포털의 디자인 일관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결과 포털 개개인마다 디자인을 정식적으로 정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쿠도군() 2008년 4월 5일 (토) 22:27 (KST)

포털이 드디어 도입되는 것 같네요. 위키백과 만세! --A. W. Roland 2008년 4월 5일 (토) 22:29 (KST)
포털이 생기더라도 참여하는 사람이 극소수인 포털의 경우에는, 참여자가 부재하거나 사라지는 경우에 방치되는 등의 악효과를 낳을 수 있으리라 보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대책은 없을까요. 전 좀 이른 것 같네요.  / 2008년 4월 5일 (토) 22:33 (KST)
이르지 않습니다. 6만개에 가까운 문서수를 봐도 늦지 않다고 생각듭니다.(제 생각 입니다만 천어님은 모든 의견을 부정적으로 보시죠?)--A. W. Roland 2008년 4월 5일 (토) 22:37 (KST)
그건 부정적인 의견이 아니라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적극적 기여자 수를 보면 당연히 생각 가능한 것이 아닐까요?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9:01 (KST)
포털은 물론 참여성도 중요하지만, 원래 뜻은 읽는 이 중점의 것입니다. 그러니, 읽는 사람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내용도 바로바로 추가될 것입니다. --쿠도군() 2008년 4월 5일 (토) 22:34 (KST)
포털의 한국식 이름에 대한 투표는 아직 좀 더 가봐야 된다고 봅니다. 최근 들어서 갑자기 원어명 '포털'을 선택하신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00:47 (KST)
또한 장기적인 과제로 중,소분류 정리도 해야 되겠지요.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9:02 (KST)
만세! 드디어 땀과 피의 결실이!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9:07 (KST)
일단 결실이 명확하게 나오려면 대분류 포털(현재는 5개) 작업이 수월하게 끝나는게 우선입니다.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9:27 (KST)

GPL, LGPL, GFDL 번역: 허가서 -> 허가편집

".... License" 항목들이 "..... 허가서"로 번역되어 있는데요, 백과사전 표제어로는 "....허가"로 번역하는 게 옳을 듯 합니다.

license가 사용허가서라는 뜻과 사용허가란 뜻이 있거든요. 사용허가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어놓은 '문서'가 사용허가서이지요. 위키백과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은 '허가' 자체를 설명하고 있으므로 바꾸어야 한다고 봅니다. Ugha 2008년 4월 6일 (일) 00:03 (KST)

묻혔네요 ;;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7일 (월) 20:32 (KST)
무플 방지해주셔서 감사. Ugha 2008년 4월 8일 (화) 05:25 (KST)

우연히 발견한 한글?>편집

제가 인터넷 뒤지다가 그림을 발견했는데요, 자세히 보니 한글이(뭐라고 써있는지는 그림을 보세요^^) 있네요. 전 사람보다 순간 다른 것을 봤는데 있더군요.(그런데 글씨체가 좀-_-)--A. W. Roland 2008년 4월 6일 (일) 01:45 (KST)

사진에 등장한 모형과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의 로고에도 '위'라는 글자가 있지요! 끝 부분에 있어서 잘 안보이기는 하지만 :)--닭살튀김 2008년 4월 6일 (일) 03:24 (KST)

과학고등학교, 혹은 과학계 특수목적고등학교 중 어느 것이 바람직할까요?편집

현재 과학고등학교와 관련된 문서들을 편집하다 보니, 이들 문서들 중 일부는 'A는 과학고등학교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는 반면, 일부는 'A는 과학계 특수목적고등학교이다' 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통일된 기술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요? 제 사견으로는 과학고등학교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과학계 특수목적고등학교라는 문서가 없을 뿐더러, 개별 과학고등학교에 대한 문서를 열람할 때에는 특수목적고등학교 문서보다는 과학고등학교문서가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덧붙여, 외국어고등학교 관련 문서들은 통일성에 더 큰 문제가 있네요. 한 문서는 공립 학교, 한 문서는 남녀 공학 고등학교, 한 문서는 외국어 고등학교, 한 문서는 외국어계 특수목적 고등학교... 어떤 한 방향으로 통일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그네고치기 2008년 4월 6일 (일) 12:46 (KST)

과학고등학교 문서 첫줄에 특수목적고등학교로 가는 고리가 있으니 과학고등학교로 거는쪽이 더 좋아보입니다. 굳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걸고싶다면 과학계 특수목적고등학교와 같은 방법을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퇴프 2008년 4월 6일 (일) 15:23 (KST)
네. 딱히 다른 말씀을 하시는 분이 없으시니, 과학고등학교 문서들에 대한 일괄 변환을 하겠습니다. 외국어고등학교 또한 외국어고등학교 문서가 있으므로 같은 작업을 하겠습니다. -- 그네고치기 2008년 4월 6일 (일) 19:46 (KST)

지금까지 묻혔던 몇가지 사랑방 사항편집

아래는 제가 기억나는 사항을 나열하였습니다. 또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안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두가지 적었기 때문에 중립적이지 못할 수 있습니다.


  1.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의 분할: 사용자 관련 요청, 문서 관련 요청 등으로 나누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한 주가 넘어가면서 묻힘.
  2. {{합병}}과 {{병합}}의 의미 동일, 그러나 틀의 사용은 다름: 이에 대해서 {{의견}}으로 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것또한 한 주가 넘어가면서 묻힘.

. . . 더 많았는데, 작성을 하면서 다 까먹었네요.... 나름 생각하고 작성을 시작했는데.. ─_─;;;; 쿠도군() 2008년 4월 6일 (일) 14:05 (KST)

여담입니다만 위키백과:분쟁 해결도 빨리 지침화해야 할 텐데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7:57 (KST)
{{합병}} {{병합}} 문제 뿐만 아니고 {{삭제}}와 {{삭제 요청}}에 대한 문제제기도 같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꼭 묻히지 않고 처리되길 바랄께요!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8:59 (KST)

님들이 보기엔 개 쓰레기같은 글일지도 모르겠지만편집

우리나라라는 말을 쓰지 못한다는게 안타깝네요.--SPY_YH (토론) 2008년 4월 6일 (일) 17:05 (KST)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여기는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우리나라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요. -- THEOTERYI     2008년 4월 6일 (일) 17:08 (KST)

여기는 미국분도 계시고, 일본 분도 계십니다. 한국인만의 것이 아니라는 소리지요. 안타깝긴 뭐가 안타깝습니까? 저는 편협하고 극단적인 한국식 민족주의 꼴 안봐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7:10 (KST)

그러면 왜 다들 KST를 쓰시는거죠? 외국에서 접속하면 다른시각이 서명으로 쓰이나요?--SPY_YH (토론) 2008년 4월 6일 (일) 17:21 (KST)

왜 갑자기 얘기가 그쪽으로 갑니까. 저는 우리나라 표현 못쓰는게 안타깝긴 뭐가 안타깝습니까? 저는 편협하고 극단적인 한국식 민족주의 꼴 안봐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7:23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왜 대한민국표준시만 시각표시용도로 쓰냐 이거죠.--SPY_YH (토론) 2008년 4월 6일 (일) 17:26 (KST)
그런 적 없습니다. 단순히 많은 사용자들이 시간대를 KST로 맞춰놓아서 그런것이죠. -- THEOTERYI     2008년 4월 6일 (일) 17:27 (KST)
사용자 환경설정일 뿐입니다. 우리나라라는 표현이 뭐 그렇게 안타깝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7:27 (KST)
시간대는 기본값이 UTC+09이고 사용자가 입맛대로 고칠수 있습니다. 전 기본값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 ≠ 나라이죠. 한국어판의 서버가 서울에 있을 뿐이지 소유는 미국에 있는 재단에 있으니, '우리나라'라고 하면 어디를 가리키는게 될까요? 한국인에게는 보통 대한민국이고, 일본인에게는 일본이죠. 그러므로 상당히 애매한 단어에 속하죠. 깊이 고찰해보시기 바랍니다. --크렌베리 2008년 4월 6일 (일) 18:05 (KST)
옳소! I HATE KPOV!!!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8:08 (KST)
샐러맨더님 과격한 말 이전에도 지적받지 않으셨나요?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18:41 (KST)
중립성은 절대적이며 양보의 여지가 없는 정책이다

— 짐보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8:44 (KST)

샐러맨더님, '저는 편협하고 극단적인 한국식 민족주의 꼴 안봐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라고 하셨는데요, 한국어에서는 우리나라를 우리나라라고 부르는 것은 당연한 소리입니다. 그게 편협한 한국식 민족주의라니요? 아니, 꼭 한국어가 아니더라도 자기 나라를 꼬박꼬박 자국명 붙여 가면서 모국을 칭하는 분들이 있답니까? 다만 여기는 만국이 보는 위키백과라는 점을 감안하여 우리나라라는 표현을 안 쓰고 있을 뿐이겠지요.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8:52 (KST)
자국을 '우리나라'라고 부르는 건 한국의 독특한 문화입니다. --싱글·하트 2008년 4월 7일 (월) 18:29 (KST)
한국 및 북한 쪽에 거주하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화자들의 한국어에서 자주 발견되는 어휘로, 자신이 살고 있고 속하는 나라를 '우리나라'라고 부르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런 식의 어휘를 좀 찾아봐도, our country, わが国 와가쿠니[*]라는 표현이 있지만, 이 숙어들의 쓰임새는 한국어에서의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며, 그 뉘앙스도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our country, わが国의 쓰임새를 굳이 말하자면, 국가적 시책 등이나 공식적인 면에서 화자를 포함하는 국가개념을 강조할 때 한정해서 쓰이는 어휘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이런 쓰임새가 조금 더 강조/일반화된 것이겠죠. 참고로 일본의 경우 일본어로 일본을 지칭할 때 日本 니혼 또는 닛폰[*], 미국인의 경우 미국을 지칭할 때 USA, United States, US, the states 등으로 쓰겠지요. 언어적으로 구분되는 위키백과에서는 '우리나라'라는 자신을 포함하는 국가 개념의 단어가 한국 또는 북한이 아닐 수 있는 불분명함이 존재하기 때문에, 한국인에게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전부 풀어서 사실대로 기술하는 것 뿐입니다. -- tiens 2008년 4월 7일 (월) 18:39 (KST)
Anti-KPOV도 그리 좋은 것은 아니죠. -- THEOTERYI     2008년 4월 6일 (일) 22:27 (KST)

이건 토론할 가치조차 없는 사항입니다. 한국어에서 '우리나라'라고 하면 다음중 무엇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고려인이나 재외동포를 포함하면 엄청나게 늘어나겠지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6일 (일) 22:52 (KST)

하지만 샐러맨더님은 한국어에서 우리나라라고 쓰는 자체를 편협한 민족주의로 분류하는 실수를 범했지요. Dus2000님의 의견이 정확합니다.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23:48 (KST)

기생 문서 옮깁니다.편집

위에 글을 올렸지만 별다른 이견이 없어 다음과 같이 옮깁니다.

기존의 기생 -> 기생 (생물학)

기존의 기녀 -> 기생 adidas 2008년 4월 6일 (일) 18:39 (KST)

기녀 -> 기생은 복사-붙여넣기로 옮기신 건가요? --하높 (토론/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8:44 (KST)
예. 방법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adidas 2008년 4월 6일 (일) 18:49 (KST)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에서 기생을 지워 달라고 한 다음에 기녀기생으로 옮기면 되지 않나요? --하높 (토론/기여) 2008년 4월 6일 (일) 18:52 (KST)
굳이 그렇게 안해도 위의 방법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부러 다시 옮겼다가 또 지우고 이동시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didas 2008년 4월 6일 (일) 18:56 (KST)
아니요, 위의 방법으로는 충분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문서의 역사'가 왜곡됩니다. 고로, 앞으로 넘겨주기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관리자 요청에다가 남겨주셔야만 합니다. 물론 제가 기생 문서에 대해서는 제대로 문서 역사가 나오도록 처리를 했습니다. BongGon 2008년 4월 6일 (일) 18:57 (KST)

위키백과 수도권 사용자 정모를 했으면 합니다.편집

4월에 대학생분들 시험 끝난 이후 주말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은 정확히 없겠지만, 혹시 위키백과의 발전방향이나 그에 대해 할 말씀이 있으신 분들이 간단히 말씀을 나누고, 운영자들과 일반 사용자들이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는 장이 되는 정도라면 목적으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를 토대로 정모가 활성화되어 온라인-오프라인에서의 활동이 상호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 3달에 한번정도 정모하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온라인으로만 나누던 여러가지 토론들도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맞춤법 문제, 공정사용 문제 등등)

장소는 서울이 좋을 듯 하며, 참가 가능한 사람들을 조사한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이기 적합한 곳으로 정했으면 합니다. 물론 참가신청을 하지 않고 참가해도 괜찮겠지요.

생각을 같이 하시는 분들은 의견 적어주세요. adidas 2008년 4월 6일 (일) 18:53 (KST)

수능끝나고 대한민국 안에서 정모가 열린다면 어디든지 가겠지만, 지금은 무리겠군요.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22:15 (KST)

대한민국에서 정모를 한다면 어디든 갈 용의가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알콜과 함께하는 부담없는 소규모 친목 번개(?)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_@ --정안영민 2008년 4월 8일 (화) 10:15 (KST)

그저 부럽군요...4월 3째주 주말이라면 저도 그냥 한번 구경가보고싶어요 :) (그때 서울상경할 예정입니다)--Bonjour paresse 2008년 4월 8일 (화) 13:09 (KST)

롤배커를 도입해야 할 듯 합니다.편집

한국어 위키백과가 네이버/다음에 공개되면서 문서 수는 많지 않은데 반달 행위는 너무나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RV하려 하면 문서 들어가고 역사 들어가서 RV하려는 순간 웬수같은 편집 충돌이 자주 일어납니다. 문서 훼손 행위에 빠르게 대처하려면 롤배커 권한을 도입해야 될 것 같습니다.--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6일 (일) 21:41 (KST)

저도 동의합니다. 편집 취소 할때 마다 편집 충돌이 나는것이 너무 짜증납니다. 그때마다 과거 편집을 저장해서 덮어 씌우는 것으로 어떻게 처리를 하는데, 하루 빨리 롤배커가 있었면 좋겠네요.--쿠도군() 2008년 4월 6일 (일) 21:43 (KST)
관리자 권한을 얻어도 되돌리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에 롤배커를 넣어서 얻는 이익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21:45 (KST)
대부분의 관리 권한은 지금으로도 충분하지만 되돌리기 기능은 더 많이 필요하다는거죠. 솔직히 관리자는 넘쳐나는 백:요청과 {{}} 처리에도 바쁘지 않습니까? 가뜩이나 개인 사정도 잡다해서 펑크나는 '날'도 있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관리자가 롤백권한 행사한 예가 있기는 한지 의문입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6일 (일) 22:55 (KST)
관리자는 편집취소 대신 되돌리기(롤백)를 쓰니까 사용예는 셀수도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2] 이런 게 롤백이죠.) 그리고 dus님은 스스로 해결해 보겠다는 생각은 없나요?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23:07 (KST)
스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쿠도군님이 설명하신 바로 그 방법으로 말이죠. 롤배커 권한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지만, 관리자 권한은 다른 분들이 맡겨주신다고 해도 고2이고 학원 수업시간이 슬금슬금 늘어나고 있어서 현재 관리자 분들보다 더 많이 기여할 수는 없습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6일 (일) 23:15 (KST)
관리자는 활동을 전제로 받는 권한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본인이 끌리지 않는다면 뭐 어쩔 수 없겠죠.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23:24 (KST)
관리자 권한은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부터 피첼님과 충돌하던 견해지만요. --dus|Adrenalin 2008년 4월 6일 (일) 23:28 (KST)
걸레가 유한개라면 그래야 되겠지만, 걸레를 무한정 찍어 낼 수 있는 현재 시스템에서는 잘못 사용할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23:30 (KST)
걸레라... 전 진공청소기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요. 하나 더 들여오려면 상당한 시간과 집단의 관심이 필요하니까요. 걸레에 비유하려면 관리자 선거 절차가 지금의 반 정도로 완화되거나 롤배커나 패트롤러여야겠죠. --dus|Adrenalin 2008년 4월 6일 (일) 23:39 (KST)
절차가 진공청소기인 이유는 저렇게 요란하게 하지 않으면 선거가 제대로 성립되기 어렵기 때문이죠. 사람이 워낙 없으니. -- 피첼 2008년 4월 6일 (일) 23:44 (KST)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롤배커 권한'을 관리자 외의 사용자에게 부여하자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일반 사용자들도 사용할수 있게 만들자는 건가요. 만약 후자라면 저는 반대입니다. --해피해피 2008년 4월 7일 (월) 00:14 (KST)

당연히 전자지요. 개인적으로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사용자중 희망자에게 주는 방식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7일 (월) 00:17 (KST)
굳이 필요할까.. 싶네요. 그냥 문서 '역사'에 들어가서 되돌리면 되지 않나요? 특정한 판으로 되돌리기를 원하면 그판을 선택해서 되돌리면 쉬운데요. --해피해피 2008년 4월 7일 (월) 00:20 (KST)
제가 관리자가 되본 뒤 이 기능을 써본 결과는 매우 편리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롤배커를 일정 사용자에게 주자..... 글쎄요; 이 부분은 좀 더 많은 고민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BongGon 2008년 4월 7일 (월) 00:21 (KST)
아하! 저는 방금 제대로 이해했네요. 롤배커는 해당 사용자의 편집을 모두 되돌리는거, 맞죠? 특정 문서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全) 편집에 걸쳐있는 해당 사용자의 편집을 되돌리는거 맞죠? 관리자가 없을때의 대량 훼손때는 상당히 편리할것 같습니다만, 근본해결이 안된다는 문제(즉, 적어도 일시적인 단기간 차단)가 있긴 있겠군요. 흠.. 좀더 논의를 해봐야 하겠군요. --해피해피 2008년 4월 7일 (월) 00:33 (KST)
기능이 매우 편리하기는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사용 범위가 국한된다는 점(실제로 그런 편집이 얼마나 이루어지냐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BongGon 2008년 4월 7일 (월) 00:35 (KST)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관리자만 해당 기능을 사용하다가, 비관리자의 록백기능을 올해 초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시점을 기준으로 총 1126명의 록백권한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Hun99 2008년 4월 7일 (월) 00:59 (KST)

그런데 롤백 권한을 부여하는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하죠? 편집 분쟁이 없는 사용자라는 거는 당연하고(편집 분쟁이 한건도 없는 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500회 이상의 기여는 필요할 테고, 나머지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7일 (월) 21:38 (KST)

제가 보기엔 500회의 기여 정도로는 안 될것 같아요.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신 분들 중 1달 이상의 잠수 기록이 없고 물론 분쟁 횟수도 적으신 분들로 해야겠지요. BongGon 2008년 4월 7일 (월) 23:46 (KST)
절대 이 선 아래로는 안 된다고 한 뜻이었는데.... 편집횟수 2500+에 잠수기록 전무에 분쟁횟수 5건 이하가 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8일 (화) 00:18 (KST)
분쟁횟수를 셈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항력입니다. 일단 주요 사용자 10분 정도에게 시범적으로 드려보고(사는 지역의 시간대 고려했으면 합니다. KST시간대의 사용자가 압도적이라서 새벽 반달에 상당히 취약합니다. 미국, 유럽에 거주하신 분들에게 롤백 권한을 주면 상당히 유용할 듯 합니다) 차츰 확대해나가지요. --Hun99 2008년 4월 8일 (화) 00:21 (KST)
UTC,CET시간대 사용자들은 한국어를 거의 모르거나 편집 횟수가 너무 적던데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8일 (화) 00:27 (KST)
나이키님의 경우 미국에 거주하시는 열혈 활동가이십니다.; 이 분 외에도 이런 분들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BongGon 2008년 4월 8일 (화) 00:33 (KST)
어차피 권한에 관계되는 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기능인데, 그냥 필요한 사람이 각자 신청하면 주는 건 어떨까요? 문제가 있으면 나중에 회수하고요. --Klutzy 2008년 4월 10일 (목) 19:51 (KST)

그런데 바로 묻혀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김우진1(토론/기여) 2008년 4월 10일 (목) 20:32 (KST)

라엘리안 무브먼트와 영문 페이지편집

제가 한국사람이어서 그런지 사진이 거의 한국 사람이 들어있어서 보기가 안 좋습니다. 한국에 신도가 가장 많은 종교도 아니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한국어판 글에 교리를 나열한 글도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Ugha 2008년 4월 8일 (화) 05:29 (KST)

그런데 영어판을 봐도 다 한국에서 찍은 사진이군요. 공용에 오른 사진도 거의 그런 것 같고... 업로더의 아이디를 보면 한국 라엘리안 신도가 대량으로 사진을 올린 게 아닌가 추측할 따름입니다;; Clockoon 2008년 4월 8일 (화) 08:2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