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34주

Cup of coffee.svg
사랑방
2012년 제34주
2012년 8월
31 30 31 1 2 3 4 5
32 6 7 8 9 10 11 12
33 13 14 15 16 17 18 19
34 20 21 22 23 24 25 26
35 27 28 29 30 31 1 2

위키데이터 데모편집

위키데이터 데모버젼이 있네요. 여기에.. --Sotiale (토론) 2012년 8월 20일 (월) 17:52 (KST)

방금 계정 만들어서 기여해 봤습니다. 그야말로 문화충격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0일 (월) 21:47 (KST)
예, 좋은 정보입니다. 저도 한 번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02:39 (KST)
좋은데, 쓰다가 혈압오를듯 싶네요. 벤치마킹 대상은 http://www.freebase.com/ 이런 놈들이려나요.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1:46 (KST)
위키백과와 어떤 점이 다른지 잘 감이 잡히지가 않네요.. adidas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2:28 (KST)

인명지명 표기 이동은 주의해야 합니다.편집

최근 눈에 걸리는 이동들 (애덤 <- 아담 샌들러 / 엘런 <- 엘렌 케이 / 로런스 <- 로렌스 스턴)을 보니 모두 한분이 별다른 토론 없이 옮긴 경우였습니다. 수없이 많은 토론을 했고 또 앞으로도 토론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백:표기구요. 이런 미묘한 문제에서 백:과감을 실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 애덤 샌들러는 토론을 열었습니다. 2주정도 지켜보다가 큰 이의 없으면 아담으로 옮길까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0:10 (KST)

한국사 지식이 어느 정도 있으신 사용자 분들을 위한 조언편집

요새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 문제 굉장히 쉽게 나옵니다. 특히 고급이요. 한국사에 일정 지식 이상 되시는 분들은 다음 번 회차 - 17회 - 에 꼭 응시해보시길 권합니다. 2만원 투자해서 국사 1급 따면 기분 좋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왠지 국사편찬위원회가 다시 문제를 어렵게 낼 듯해서요. 참고로 한국사 2급은 60점 이상, 1급은 70점 이상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5:43 (KST)

초기 회차 때엔 난이도를 지그재그로 조절했었죠.. 비판을 조금 받기 시작하자 난이도를 조절하겠다고 발표하고, 그 뒤부터 다소 평이해진 감이 없지 않아 있기는 해요.. --Sotiale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5:48 (KST)

토론:디렉터리편집

토론:디렉터리에서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 ykhwong : 전문용어니까 전문용어사전에 명기된 표기를 써야한다
  • 거북이 : 다수의 표기가 디렉토리고, 이미 전문용어로 한정지을 수 없이 많이들 쓰고있다.

이런 논지를 가지고 있네요. 의견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8:47 (KST)

한 분이 빠지셨는데, Againaway님의 의견으로는 표준국어대사전, 또 백:표기에 언급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보통신 링크의 용어로 "디렉터리"를 사용하고 있으나, "디렉토리"를 고려하려면 '디렉토리'라는 말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해 한국어 낱말이라는 점이 입증되어야 하며, 그 낱말이 영어 Directory를 어원으로 하여 유래되고, 그것이 '파일과 다른 디렉터리들의 그룹을 갖고 있는 파일 시스템 안의 존재물'을 의미하는 한국어 낱말임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입증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저는 이 입장에 동의합니다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의견을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1일 (화) 19:09 (KST)
그 입증이란게 말이죠. 하늘은 파랗다 / 인간은 죽는다를 증명하라는 것과 비슷한 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09:50 (KST)
'하늘은 파랗다'와 '인간은 죽는다'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미더운 출처, 확인 가능한 출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매우 많은데, 쉽게 입증할 수 있다면 입증을 해주신다면 논의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한국어 낱말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국어 낱말이고 그 뜻이 그 문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대상을 뜻하는 한국어 낱말이라는 점도 입증이 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로 작성되는 공간이고 한국어는 한국어 낱말로 구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출처라는 것이 실체를 확인하기 힘든 어떤 권위자라는 이유를 들어 위키백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지침과 반대되는 것이라 잘 이해가 되지 않으어요.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3:12 (KST)

정리가 잘 되지 않아 충간 참여 사용자꼐서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 정리하여요.

사용자
거북이
  1. 구글 검색 결과 디렉토리의 수가 더 많고 더 많이 쓰인다.
  2. 특정 국가의 특정 정부 기관 사이트에서 디렉토리라고 사용한다.
  3.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상당수는 권위에의 호소라는 오류를 포함[출처 필요]-아직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았지만 일단 근거로 제시했으니 포함함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사용자
Ykhwong
  1. 전문용어에 대한 문서이므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인 위키백과: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에 따라, 여러 통용된 표기 중 해당 분야의 전문용어사전에 따라서 표기해야 한다.
  2. 사용자:Againaway의 입장에 동의한다.
사용자
Againaway
  1. 어떤 이름으로 논의해야 하는지에 앞서, 논의 대상의 제목이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지침에 의해 출처와 근거로 인정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미더운 출처, 확인 가능한 출처를 통해 그 제목이 한국어 낱말이어야 하고 또한 그 제목이 '파일과 다른 디렉터리들의 그룹을 갖고 있는 파일 시스템 안의 존재물'을 뜻하는 한국어 낱말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그 후 어떤 제목이 좋을지 논의를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외국어 고유명사가 아니라 이미 한국어 낱말이 있기 때문에 외국어 고유명사를 어떻게 한글로 표기해야하는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한국어 낱말을 선택해야하는지의 문제이고, 고려 대상의 한국어 낱말은 한국어 낱말인지의 여부와 이 문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뜻이 담긴 한국어 낱말인지가 확인 및 입증이 되어야 하고 그 중에서 골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낱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낱말이 아닌 말이 제목이 될 필요는 없고 그 중에서도 이 문서에서 말하는 뜻이 담기지 않은 한국어 낱말이 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2. 현재 디렉터리는 그러함이 입증된 상태이고 그 상태에서 사용자:Ykhwong께서 말씀하신 근거에 대해서도 동의합니다.
  3. 사용자:거북이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1번 사항이 입증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입증되기 전까지는 사용자:거북이의 생각에 대해 일단 저는 보류 의견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단,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권위에의 호소라는 오류를 포함하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인용하거나 그것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생각은 위키백과에서 서술하거나 토론에서 필요한 출처와 근거를 밝혀야 한다는 위키백과:출처 밝히기의 생각과 반대의 입장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권위에의 호소라는 것이 무엇을 근거로 말씀하신 것인지도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서 저는 쉽사리 동의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Againaway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02:18 (KST)

전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즉, 널리 통용되는 표현을 표제어로 삼는 것을 지지합니다. 구글 검색 결과 수를 근거로 하여 많은 결과가 나오는 것을 널리 통용되는 것이라 간주하고 모든 표제어들을 정했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Directory는 디렉토리. 엔샷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03:37 (KST)

엔샷님의 의견이 굳이 디렉터리(디렉토리)가 아닌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표제어 결정에 대한 이야기라면, 단순히 구글 검색 결과에만 의존하여 결정할 경우 여러 문서에 미치는 파장에 대해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전문용어나 인명을 포함하여 여러 용어들의 외래어 표기로 인하여 여러 곳에서 토론이 많이 분산되고 있습니다. 차라리 표기 지침에 대한 수정을 논의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09:05 (KST)
단순히 권위자를 믿는 것 보다는 단순히 구글을 믿는게 낫습니다. 권위자는 불필요한 의도를 개입시킬 가능성이 높지만 구글은 그보단 적거든요. 구글이 don't be evil 을 잘 지킨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표기를 단순하다고 표현하는 태도에서 저는 묘한 엘리트주의가 읽히네요. 언어는 다수결이 진리인 몇 안되는 분야입니다. 왜 언어순화 운동들이 그리도 열심히 실패해왔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09:49 (KST)
"대다수가", "일부가"와 같은 표현들은 백:모호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매우 부정확한 표현입니다. "많은 이"라고 말씀하셨으나 정확히 누구인지, 또 이에 대한 출처를 밝히지 않으셨습니다. "단순히 ~(행위)하다", "간단히 ~(행위)하다"라는 행위를 가리키는 설명을 "표기를 단순하다고 표현"이라고 해석하신 것은 오해가 아닐까요? 이것을 묘한 엘리트주의라고 해석하신 것에 대하여 대단히 유감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설득하려면 이에 대한 타당한 이유와 출처를 밝혀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권위자"라는 표현 또한 대단히 비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여러 표기 가운데 용어 통일을 위해서, 앞서 말씀하신 소위 '권위자'들의 단체의 용어들을 참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표기 등의 지침이 있는 것이고요. 지침에 대한 수정이 필요하면 지침 수정을 건의하시면 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2:14 (KST)
지금 ykhwong님의 논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권위자들이 정했고, 일부 전문가들이 사용한다. 어차피 구글 검색수치나 일부 전문가들의 숫자나 셀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구글 수치는 믿을 수 없는 것이 되고 권위자(?)들이 정한건 어찌되었건 정해진거니까요. 그러면서 제 표현들의 부정확성을 지적하고 계시죠. 저는 여기서 표현의 정확성을 유지하려하지 않습니다. 상식에 준하자는 말을 할 뿐입니다. 논지와 관계없는 논리는 토론 참여자들의 이탈만을 낳습니다.
어쨌거나 설명드리죠. 대다수와 일부는 구글 검색수치를 참고하세요. 단순히라는 표현은 주로 ykhwong님이 쓰신겁니다. 엘리트주의라고 표현한건 계몽주의적인 성격을 말하는겁니다. 남들을 가르치려는 자세이지요. 지금 토론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통일을 위해 권위자들에 기댄다는 것은 이미 백:표기가 정해졌을때 깨진겁니다. 그저 그들은 참조의 대상일 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3:00 (KST)
이미 말씀드렸으나 "단순히"라는 것은 저의 언급이고, "단순한 표기"는 제가 언급한 적이 없는 부분으로서 거북이님이 오해하신 부분입니다. 저는 "단순한 표기"를 의미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다. 남들을 가르치려는 자세라니요? 저는 그런 자세를 가진 적이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대단히 유감입니다. 저는 거북이님께서 좋은 뜻으로 해당 토론에 참가하고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일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정확히 이해가 안 되어서 정확한 표현을 요청 드린 것뿐인데 너무 하십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3:26 (KST)
음 저는 토론에 좋지 않은 뜻으로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허나 ykhwong님이 신뢰할 수 없는 구글 수치 얘기하지 말고 근거를 가져오라시는 얘기를 좋게 받아들일수는 없었어요. 저로서는 할말을 이미 다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vs 컨텐츠처럼 어느 한쪽이 압도하지 않는 건에 대해 토론하지는 않습니다. 허나 디렉토리는 10배 이상의 구글 검색결과 차이가 나죠. 그건 큰 정도가 아니라 단위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걸 보통 압도적인 차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한 표기는 오해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 앞에 '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쪽에 중점을 둔 것입니다. 별로 오해하지 않았습니다. 디렉터리로 사용하는 것이 엘리트주의가 아닌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주시고 제가 받아들일 수 있으면 그 표현은 취소하겠습니다. 저는 소수의 엘리트들이 사용하는 표기를 사전이라는 또다른 권위체계에 넣고 그것이 다시 인용되는 불편한 싸이클을 엘리트주의라 생각합니다. 언어는 다수결이라는 다소 격한 표현도 그래서 하는 얘기입니다. 자장면으로 아무리 굿을 해도 짜장면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취하는 태도라는게 둘 다 옳은 표현이라고 하죠. 그것이 엘리트주의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ykhwong님이 위키백과에 남기시는 여러 기여들에 대해서는 좋게 보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4:03 (KST)
알겠습니다, 더 좋은 방향이 있는지 더 논의해 봅시다. 구글 수치의 경우 제가 토론:디렉터리에서 "검색 결과의 중요성은 인지합니다."는 발언을 하였으므로 구글 수치를 얘기하지 말라는 의도는 아니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4:08 (KST)
위키백과: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양쪽에서 모두 외국어 고유명사 한글 표기와 연관이 되어 생각이 되어지니 언급을 하여진다면, 위키백과: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에 따르면 널리 사용되는 표기 중에서 제목을 선택하여야 하고─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기가 아니어요.─ 널리 사용되는 표기인지 확인하는 것─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기인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여요─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검증해야하고, 그러한 출처들을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하되 그 결과는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해서 신중히 생각하여야 합니다. 검색엔진의 검색을 통해 두 표기 모두 널리 사용되는 표기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일반 웹문서 검색 엔진의 결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니라 그러지 않는 출처까지 함께 검색이 된다는 것을 고려해야하는데, 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 지침에서 고려해야하는 여러 가지 요인이라는 것은 바로 그것이어요.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4:10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해 존재하지 않는 실체인 권위자라고 표현을 하니 잘 이해가 되지 않어요. 그 권위자라는 것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주신다면 이해하기가 더 쉬울 것이어요. 위키백과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인용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도 잘 이해가 되지 않어요. 언어순화 운동의 실패라는 것도 이곳에서 고려해야하는 이유도 잘 이해가 되지 않어요. 사용자:거북이의 말씀은 좋지만 전반적으로 그 근거와 출처가 제시되지 않고, 각 의견에 대한 이유가 없어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것 같어요. 그리고 논의가 흩어지지 않도록 이곳에서 의견을 주지 마시고 토론:디렉터리에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여요.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3:12 (KST)

학교 동문 분류편집

안녕하세요? OO고등학교, OO대학교 동문 분류들이 많이 있는데, OO시 출신, OO군 출신, OOO광역시 출신 분류들처럼 학교도 OO고등학교 출신, OO대학교 출신 분류로 바꿔 통일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의견을 남기기 위해 이렇게 의견을 남기어요. 감사합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13:23 (KST)

힙합 문서야 번창하라(?)편집

20여 개의 힙합 아티스트 사진 파일을 올렸습니다. 위키백과는 사진 올릴 때마다 규정을 건드리지 않았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는데... 어쨌든 힙합플레이야와 DH 스튜디오 분들의 허가 하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다 올려놓고 문서에도 추가하고 보니 뿌듯하네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할 위인이 아니라서 기념으로 남깁니다ㅋㅋ 살짝 문제라면 이제 DH스튜디오로부터 업로드 및 사용 허가를 받은 사진들이 거의 안 남았다는 것이겠으나 (모두 작성 안 된 문서에 사용할 것들)... 때가 되면 제가 스탭으로 있는 웹진 HIPHOPLE에서 보도를 위해 촬영한 사진들을 업로드할까 합니다.

위키를 한지 대략 5년.. 쯤 되는 거 같은데, 힙합 관련 문서가 별로 없어서 처음에 빨간색 링크 투성이던 문서들이 이제 파란색으로 가득 차있는 걸 보면 정말 뭐랄까, 누구한테 자랑하고 싶다고 할까나ㅎㅎ 그러네요. 초반에 작성한 문서들은 위키 문서에 적합하지 않은 점들도 있어서 시간 날 때 수정하고 있지만 (주로는 출처 부족).. 이제 개강하면 국가고시 준비 기간이라.. 그래도 틈날 때마다 해야겠어요. 흐. 앞으로의 위키 생활도 순탄하기를. --DanceD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18:08 (KST)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관심있는 사람이 오지 않으면 몇년간 빨간색으로 계속 남는 일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죠 ㅠㅠ adidas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19:25 (KST)
한국어 판 위백의 사용자 수를 폭증시킬 특별한 방법 같은게 없을까요? ㅋㅋㅋ 뭔가 이슈거릴 만들어야 하나 -_- 엔샷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00:10 (KST)
이러한 기회를 살려 힙합플레이야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대외 프로젝트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8월 24일 (금) 11:55 (KST)
역시 힙합엘이 필자의 힘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쁩니다. 언젠간 프:힙합에 있는 빨간 링크들도 다 채워야 할텐데요.--NuvieK 2012년 8월 24일 (금) 12:42 (KST)

살짝 분위기 정리.편집

개인 사정 때문에 위피에 몇 번 못들렀는데 사랑방 분위기가 좀 바뀐 것 같아 글 조금 남깁니다. 요즘 상대끼리 격의없이 대하고 초성체 쓰는 게 유행인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런 거죠? 초성체도 정도껏 쓴다면 모를까, 몇 사람 중심으로 한 마디 할 때마다 쓰는 것 같습니다. 보아하니 점점 퍼지는 것 같고요.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초성체 좀 자제하고, 격의를 어느 정도 갖췄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에서 신규 유저가 뜸해지면 기존 사용자간 친목질이 늘어납니다. 그 증상 중 하나가 '예의 상실'이고요. 자기들끼리 하느 말이라지만 초보자들 중에는 성의 없는 말 한조각 하나에도 불쾌해하는 사람 많습니다. 그대로 유입량이 줄어들고 친목질은 가속화...이런 사이클대로 돌아가고요. 현재 위피가 이런 전철을 밟는 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오랜만에 왔는데 사랑방에 초성체 넘쳐나는 거 보고 솔직히 거북했습니다. 무슨 개인 사이트 보는 줄 알았고요. 더군다나 누구 하나 제지하지 않는 것도 황당했습니다.

엄숙해지라는 말이 아닙니다. 지나친 구속도 친목질을 부추기는 요소니까요. 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를 바라는 게 '구속'이라 생각지는 않습니다. 이건 기본 예절이지요. 분위기 자유로운 건 좋은데, 적당히 합시다.--Reiro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19:21 (KST)

친목질은 상호간 친한 사람에게나 쓰는 말입니다. 위키백과에 사해동포주의자가 있는지 어떤지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요. 초성체를 쓰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점에는 다소 동감하지만 그것이 친목질과의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초성체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다수를 차지하지도 않고요. 도리어 이러한 초성체 사용이 다른 웹사이트와의 유사성의 측면에서, 위키백과가 딱딱하다는 인식보다 초보자들에게 더 익숙하게 다가올 수도 있다고 충분히 볼 수도 있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에 대한 배려를 상당히 강조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초보자들은 확실히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되도록 편집에 노력을 했으며 다소의 고려가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기본적으로 그러한 것은 받아들여지고 있구요. 그러나 그 이상의 의미는 다른 의미의 역차별이라는 것을 레이로님께서도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사용자들에게 하는 친절도 배려이고, 초보자들에게 하는 친절도 똑같은 배려일 것입니다.--Sotiale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1:47 (KST)
글쎄요, 이제까지 경험으로 미뤄봐서, 초성체 쓰는 커뮤니티를 '자유분방하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은 많이 못 봐서 하는 말입니다. 격하게 말해서 예절이 참 안 지켜지는 디시일베를 '자유로운 곳'이라기 보단 살짝 안 좋은 곳으로 평하는 것처럼 말이죠. 위에서 말했듯이 '예절 실종'은 '친목질'의 한 증상이고요.(특히 신규 유입량이 적은 경우 더더욱 그렇게 비치죠.) 그리고 쓰는 사람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과하게 쓰는 사람이 '있다'는 게 문제죠. 공원 내에 민간인 100명 있어도 주폭 10명 있으면 거긴 수준 낮은 곳으로 낙인찍힙니다. 마찬가지입니다.--Reiro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00:12 (KST)
레이로님은 깨진 유리창 효과를 걱정하시는거 같아요. 정말 깨진 유리창이 많다 생각되면 사람들은 움직입니다. 유리창 한두장 깨진건 알아서 치워지게 둘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가 디씨나 일베처럼 되게 만드는게 더 힘든 일일 겁니다. ㅎㅎ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09:47 (KST)

초성체..가 나와서 한 마디 하자면, 대략 대한민국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라면, ‘ㅋㅋ’이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거북한 것이 사실입니다. 가령, ‘ㅋㅋ’을 사용하시는 사용자분들이 ‘ㅋㅋ’ 대신에 동격인 ‘ww’라던지, ‘55’를 사용하는 것을 보신다면, 그 느낌이 어떠할까요. 전자의 경우에는 일본의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고, 후자의 경우에는 태국의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좀 덜 딱딱하게 보이는 것도 좋지만,─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비 대한민국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 알게 모르게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 용어─초성체를 포함한 신조어 전체─들의 사용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 사람만이 이용하는 곳이 아니니까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4일 (금) 10:45 (KST)

초성체가 난무하는 것, 친목질이 아니라 해도 별로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한국의 인터넷 문화인 점에서 굳이 절대 쓰지말라고 생각하는 편은 아니고, 이따금 가볍게 보이고 싶을 때(?)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위키백과가 제가 다녀본 모든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예의가 잘 갖춰진 곳이라 그런 걱정도 하지 않습니다. 문제야 언제든 붉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따금 위키백과 유저들끼리 서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것도 서로 간의 벽을 허무는데 좋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요?--NuvieK 2012년 8월 25일 (토) 09:33 (KST)

문제는 '이따금' 쓰는 수준이 아니라는 겁니다. 요즘 특히 더 늘어난 것 같고요. 저거 보고 불편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대다수는 저걸 보고 '개방적'이라 인식하기 전에 '수준 낮다'고 인식하고요. 그러니 되도록 자제하자는 것이죠. --Reiro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17:51 (KST)

신조어라면 저도 불편하다는 입장이고, 솔직히는 초성체도 온전히 긍정적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근데 공적인 토론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도 아니고, 상호간 협업을 위한 것에서까지는 초성체 사용을 비난에 가까운 수위로 높여서 비판하시는 것에는 납득하기가 쉽지 않네요.. 사용자를 비난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충고나 부탁을 위한 것인지, 개인적으로는 구분하기 힘듭니다. 언어 수위를 조금 낮추실 필요가 있지 않은가 싶네요. 레이로님의 의견을 근본적으로 바라보면 납득할 만한 이야기인데, 표현에 공격성이 짙어서 전체로 파악하면 납득하는데 거부감이 들게 됩니다. 해당 사용자들이 아닌 제가 이렇게 느끼는데, 이에 해당하는 사용자들은 어떻게 느낄까요? 느끼는 것이야 사람마다 다르지만, 명령이 아니라 부탁하는 입장에서 표현 수위를 조금 낮춰주신다면 해당 사용자들이 레이로님의 의견을 조금 더 쉽게 납득할 수 있지 않을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19:41 (KST)

하나자와 가나→하나자와 카나 외 다수 이동에 대해편집

사용자:Tsuchiya Hikaru 님이 토론이 필요하다고 하여 작성합니다. 원문은 백:문관#하나자와 가나→하나자와 카나 외 다수입니다.

우선 백:표기를 충분히 읽었습니다. 구글 검색결과 개수가 절대적인 근거는 될 수 없으나 충분히 반영할 만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정보에 관심이 있고 그것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표기법으로 나타내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하의 문서 이동을 요청합니다. 직접 이동을 시도하였으나 불가능하여 신청합니다. 검색결과 개수는 검색어를 따옴표로 묶어 정확히 일치하는 검색을 한 결과입니다.

  • "하나자와 가나" 검색결과 약 3,550개→"하나자와 카나" 검색결과 약 1,010,000개
  • "다카하시 지아키" 검색결과 약 4,090개→"타카하시 치아키" 검색결과 약 39,700개
  • "다케타쓰 아야나" 검색결과 약 1,950개→"타케타츠 아야나" 검색결과 약 286,000개
  • "가토 에미리" 검색결과 약 5,550개→"카토 에미리" 검색결과 약 50,100개
  • "도요사키 아키" 검색결과 약 5,490개→"토요사키 아키" 검색결과 약 623,000개
  • "미즈하시 가오리" 검색결과 약 517개→"미즈하시 카오리" 검색결과 약 26,400개

통용 표기는 대중이 널리 사용하는 표기입니다. 실제로 대중이 널리 사용하는가를 증명해야 하는데 외국 성우는 관련 서적이나 음반 등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경우가 드물고 국내에 권위있는 전문 기관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실제 사용빈도를 측정하기 위해 검색결과 개수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1:49 (KST)

사용자토론:Tsuchiya Hikaru/보존문서7을 보면 문제가 꽤 심각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2:10 (KST)
일본어 표기랑 제 토론이랑 무슨 상관이죠? 이 문제랑 저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괜한 이야기로 논점 흐리지 말아주세요. 혹시나 저를 깎으려는 의도는 아니였다고 믿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일본어 인명은 표기법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조금씩 일본어 인명을 옮기다보면 다른것도 다 옮겨야 되기에, 토론이 필요하다고 한 것 뿐입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28 (KST)
토론없이 문서제목 옮기고, 계속 함부로 옮기지 말아달라고 해도 별로 개의치 않으시길래 심각하다고 한 것 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2:32 (KST)
(편집 충돌) 토론:고다 구미 여기도 그렇거니와, 오쓰카 아이 등 전부 표기법으로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경우에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한 것뿐인데, 제 토론창 얘기를 꺼네니 기분이 불쾌하네요.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33 (KST)
그 사실이랑 "일본어 표기에 대해서는 토론이 필요하다"라는 발언과 무슨 상관이 있는거죠?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34 (KST)
문서제목을 함부로 옮기지 않으시면 불쾌한 일들도 생기지 않습니다. 실행 전에 토론해주세요.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2:35 (KST)
지금 논점은 "일본어 표기" 아닙니까? 왜 자꾸 그런 발언들을 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깎으려는 의도밖에 안 느껴지는군요. 일본어 표기에 대해서 토론하는 걸로 분명히 거북이님은 열었으나, 심각하다는 둥, 계속 그런 얘기를 하시는건 그쪽입니다. "일본어 표기에 대해서는 토론이 필요하다."라고 한 거랑 제가 한 행동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일본어 표기는 원체 표기법을 따르고 있었고, 그에 대해 토론이 필요하다고 한 것뿐이지, 영어명이나 제 행동이랑 관련이 없다는 겁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37 (KST)
그니까, 문서를 옮기는 제 행동이랑 일본어 표기랑 무슨 상관이냔 말이죠. 애초에 일본어 표기법에 대한 토론에서 제가 문서명을 옮긴 행위를 언급하는 자체가 불쾌하고 이상하다는 겁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40 (KST)
토론:고다 구미오쓰카 아이 모두 백:표기 개정 이전에 결정된 것이고 그것의 이동은 그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반례로 아마미야 카린, 키리사메 마리사의 경우는 통용 표기를 사용하였습니다.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2:44 (KST)
두분 다 진정해주세요.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2:44 (KST)
문서명을 옮긴거에 대한 보복인가요? 제가 하는 토론마다 계속 이 얘길 하실 것도 아니잖습니까? 여긴 일본어 인명 표기법에 대한 토론장입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45 (KST)
아마미야 카린도 사실 아마미야 가린이였으나, 거북이님이 옮겼군요. 키리사메 마리사의 경우 조금 다릅니다. 쿠로사키 이치고와 같은 가공의 인물이니까요. (만화나 소설에 나오는 정식 이름)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2:46 (KST)

한 문서의 편집 요약에 남긴 제 의견을 보지 않고서 이러한 글을 작성하신 건가요? 검색 빈도는 사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지, 더 많이 쓰고 덜 쓰는 척도가 될 수 없습니다. 게다가, 해당 표제어를 제외하고 검색하면, 역설적이게도 반대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 부지기수이기도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3일 (목) 22:47 (KST)

그 의견이 뭔지 모르겠네요. 검색결과 개수 이외에 어느 쪽이 많이 쓰이는지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요?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2:57 (KST)
반대의 결과라고 하셔서 생각났네요. 따옴표로 묶어서 제외하면 마찬가지의 결과가 나옵니다.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3:00 (KST)

짧게 적을게요. 1 히카루님의 행동에 대해 문제삼는건 하나입니다. 토론없이 문서명 이동을 한다는 점. 보복이라뇨 -_- 보복당할만한 일을 하셨던건가요. 2 아마미야 카린은 원래 카린이었습니다. 누가 가린으로 옮겼다가 토론을 통해 다시 카린으로 돌렸죠. 3 일본어 표기에 대해서도 통용되는 표기가 중요합니다. 국어원 표기는 단순 참고자료에 불과합니다. 4 가람님 검색 빈도가 많이 쓰고 덜쓰고의 척도가 될 수 없다고 하지 마시고 그것보다 더 설득력있는 자료가 뭐가 있는지 말씀해주시죠. 검색 노출 빈도는 인위적인 편집이 가해지지 않은, 유력한 참고자료입니다. 적어도 한두명이 선정한 것은 아니니까요. 끝자리 숫자까지 믿을만한 자료는 아니지만 0이 하나 더 붙고 안붙고 하는 경우, 즉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는 경우는 충분히 신뢰할 수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3:23 (KST)

1번 그 문제랑 이 토론이랑 상관이 없다고 재차 말하고 있습니다. 그 얘길 여기서까지 계속 말씀 삼가달란 말입니다. 일본어명은 외래어 표기법으로 표기되어왔기때문에 사용자:ChongDae님이 옮긴 것이죠.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3일 (목) 23:29 (KST)
아 그렇네요. 저는 히카루님이 저 문서들도 이동시켰다고 믿고있었네요. 지금 역사를 확인해보니 이건 제 잘못입니다. 왜 보복이라는 표현을 쓰셨는지도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3:47 (KST)
(편집 충돌) 타문서의 경우, 제 잘못도 있었기는 하지만 여기서까지 계속 그러시니 조금은 언짢았던 건 사실입니다. 오해였다니, 다행이군요. 혹여나 제 말이 공격적이거나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지적해주신 행동은 고치도록 하죠.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4일 (금) 00:00 (KST)
그리 받아들여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 미안하다는 말을 썼다고 생각했는데 안썼네요, 다시보니. 제 잘못으로 언짢게해서 미안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00:06 (KST)

추가로 제가 옮겼으나 되돌려진 카와스미 아야코, 가야노 아이, 가도와키 마이, 지하라 미노리, 도마쓰 하루카, 구기미야 리에, 고시미즈 아미에 대해서도 해당되는 의견입니다.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3:59 (KST)

일본어 인명은 예전부터 계속 외래어 표기법으로 표제어를 하고 있었고, 잉여킹님이 통용 표기로 돌리셨길래 다시 원제목으로 돌린 것 뿐입니다. 잉여킹님이 제시 하지 않은 고다 구미(코다 쿠미) / 기누가사 데이노스케(키누가사 테이노스케)와 같은 이런 경우도 많으니, 일본어 인명은 전체적으로 토론이 필요하다고 본 것 뿐이죠. 몇 일본어 인명 문서를 통용 표기로 옮기면 다른 일본어 인명도 통용표기로 옮겨야 하지 않겠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지명은 전부 표기법을 따릅니다. 통용 표기와 상관없이.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4일 (금) 00:03 (KST)
일본어 인명과 지명 모두 가능하다면 통용표기로 옮겨져야 할 것입니다. 이미 실존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통용표기를 쓰고 있는 시구사와 케이이치 같은 경우도 있고요. 제 입장을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즉 잉여킹님의 제안에  찬성하거니와, 통용표기를 쓰지 않을 근거 자체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명을 전부 표기법으로 따르다는 총의가 어디 있는지 가져와 보세요. 부존하는 것으로 아는 데다 그런 주장 자체가 금시초문입니다만. - Ellif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2:58 (KST)
암묵적으로 따라왔고, 그것에 대한 이의가 없으며, 잠정적으로 결정되었다는 점이 위키백과:총의에서 말하는 합의 형성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8월 24일 (금) 13:01 (KST)
암묵적으로 따른 것은 사실이나 그에 대한 이의 또한 많았고 잠정적으로 결정된 게 아니고 보류된 채 지금까지 끌고 왔을 뿐입니다.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6:19 (KST)
그대로 적용하자면, 암묵적으로 몇몇 사용자들에 의해 강요되었으나, 그것에 대한 이의가 있으므로 기존 총의가 깨졌다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거죠? - Ellif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8:08 (KST)
시구사와 케이이치의 경우도, 조금 다릅니다. 위키프로젝트:라이트 노벨/편집 지침#제목 선택하기 참고해보시면 쉽게 아실겁니다. 라이트 노벨 작가는 한국어 정발본 표기를 따릅니다. 가람님말대로 영어 인명은 물론 일본어 인명도 암묵적으로 계속해서 표기법을 따라왔습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4일 (금) 16:22 (KST)
제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하나도 없네요. - Ellif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8:08 (KST)

다시 말씀드립니다. 통용 표기는 대중이 널리 사용하는 표기입니다. 외국 성우는 관련된 서적이나 음반 등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경우가 드물어 정식 명칭을 사용할 수 없고 국내에 권위있는 전문 기관이 있는 것도 아니므로 그곳에서 사용하는 표기도 쓸 수 없습니다. 국내 언론에서 거의 언급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외국 성우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두루 사용하는, 널리 알려진 표기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런 명확한 통용 표기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강제해서는 안 됩니다. 백:표기에는 '특히 통용 표기라 할 만한 널리 알려진 표기가 없는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이용하여 표기하는 것을 한글 표기의 가능한 대안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금 반대하는 분들은 '예전부터 그래왔다'라고만 반복할 뿐인데 좀 더 명확한 이유는 없나요?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7:14 (KST)

없는듯요. 그러니까 국어원이 이 문제에선 악의 축인거죠. -_- 사실 출판계도 상당히 피곤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저항세력(?)은 창작과비평사죠.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7:17 (KST)
정확하게 문제를 짚으셨네요. - Ellif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8:08 (KST)
대중들이 널리 사용하는 표기는 어떠한 척도나 기준으로 될까요? 성우는 성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두루 사용한다고 그게 통용 표기라고 볼 수는 없지 않을까요? 성우에 관심 있는 사람 = 대중이 아니니까요. Ellif님에게 말씀드리자면, 총의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대답은 하지 않겠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지금 일본어 인명은 라이트 노벨 정발본 작가와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전부 표기법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전체로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우에만 국한되면 안되고, 가수, 배우, 정치인, 감독 등까지도요.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4일 (금) 18:18 (KST)
(편집 충돌) 널리 사용하는지의 여부는 다른 방법보다 비교적 신뢰할 만한 것으로 검색결과 개수를 들 수 있습니다. 해당 성우에 관심이 있어 블로그나 게시판 등에서 언급할 때 사용하는 표기가 쌓이고 쌓여 검색결과 개수의 형태로 나올 테니까요. 몇몇 소수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도 없고 '숫자'라는 객관적 수치이기도 합니다. 특정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표기가 통용 표기가 아니면 무엇인가요? 가수, 정치인, 감독의 경우는 서적이나 언론 매체에서 자주 언급되므로 성우와는 다르게 고려해야 합니다. 잉여킹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8:47 (KST)
사족입니다만 글을 조금씩 덧붙이지 마시고 충분히 검토 후 한번에 등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잉여킹 (토론)
일단 백:표기 상으로는 모든 건은 개별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전에 토론에서 거북이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만, 치바 현으로 표기한다고 해서 치바 현의 이름을 쓰고 있는 지바 마린스를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치바 마린스로 바꿀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히카루님은 분명히 근거에 대한 출처 요구에 대답하지 않으셨으니, '지명의 표기는 표준 표기법을 따른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9:15 (KST)
지명 얘기는 다른 예다, 라고 적었던 것 같은데, 모르고 지워버렸네요. 일본어 표기법에 대해 논한다면, 성우"만" 논해서는 안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뿐입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이 있었으면 좋겠군요. 의견 요청 틀을 사용하겠습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24일 (금) 19:24 (KST)

인터넷게시판 본인확인제 위헌 판결편집

이 판결 때문에 어제는 매우 기쁜 날이었습니다. 위키백과의 이용자가 많아지면, 실명제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잘못된 주장이 나올까 조금 걱정을 했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입법 시도가 있다면 적극 반대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케골 2012년 8월 24일 (금) 07:46 (KST)

제한적 본인 확인제‎‎를 고쳐볼까 하였으나 아는게 없어서 링크 하나 걸었네요. ㅎㅎ 여튼 참 당연한걸 힘들게 쟁취해야하는 시대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0:09 (KST)
범인은 아이러니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 엔샷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7:09 (KST)
이 아니라 한나라당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어쨌든 힘으로 밀어붙이던 야대여소 시절에는 어쩔 수 없었죠. - Ellif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8:09 (KST)
노 대통령이 만든 것 맞습니다. 진대제 장관 실명제 추진, "실명제가 원칙", 열린우리당과 청와대의 제한적 본인확인제 도입 합의. 게다가 당시는 열린우리당이 과반수였지요 adidas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20:28 (KST)
애초부터 실효성이 없는 제도였습니다. 비록 늦었으나 헌재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22:14 (KST)
 좋아요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4일 (금) 22:23 (KST)
 좋아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25일 (토) 11:15 (KST)
이제 디씨할 때 실명인증할 필요가 없겠군요. --Emiya Mulzomdao (토론) 2012년 8월 25일 (토) 14:04 (KST)
여러 모로 환영할 만한 소식이네요. :) -- Jjw (토론) 2012년 8월 25일 (토) 21:57 (KST)
 좋아요 당연한 일이네요.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25일 (토) 21:59 (KST)
 좋아요 내가 남겨둔 우리조 애들 어떻하지?--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25일 (토) 22:00 (KST)

이창영씨의 차단에 대해편집

[1]

여기를 보세요. 다른 아이피로 서명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창영과 관련된 편집을 한 특:기여/58.123.52.166가 누구인지 미심쩍습니다. [2] 이와 같이 이창영에 대해 공격적인 말투를 쓰며 여러 차단 회피 아이피를 제보했습니다.

편집 패턴은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과 무관한 계정을 다중 계정으로 잘못 지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즘들어 차단 회피로 보인다는 이유로 관계가 밝혀지지 않는 본 계정의 차단 기간을 늘리는 일이 포착됩니다. 이런 일을 해서는 안되겠죠.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14:57 (KST)

위키백과 문서 열람 횟수 보는 곳편집

외부 사이트를 통해서 보는거 같았는데 어딘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알밤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15:06 (KST)

외부 사이트를 말하시는 거라면 혹시 도구 서버(툴서버)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위키백과의 각종 통계는 특수기능:통계에 나와 있습니다. --다이나믹 로동!(U,T,C,M) 2012년 8월 26일 (일) 16:11 (KST)
[3] 이곳 말씀하시는건가요?--NuvieK 2012년 8월 26일 (일) 16:32 (KST)
문서별 열람 횟수를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물어본 거랍니다. 제 기억엔 툴서버였던거 같은데 몇년 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네요. 뭐, 누비에크님께서 말씀하신 사이트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알밤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00:27 (KST)
저도 예전에 어떤 사이트를 하나 소개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누비에크 님께서 보여주신 사이트보다 약간의 기능이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8월 27일 (월) 01: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