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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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사용자들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 양산 문제편집

최근 들어서 몇몇 IP 사용자들이 한 줄짜리 인물 문서('☆☆은 ♧♧이다.' 형식)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낱말 사전이 아닙니다. 또한 문서 오른쪽에 인물 정보 상자를 단다고 해서 그 문서가 알차게 보이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IP 사용자들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 양산에 관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8일 (월) 03:15 (KST)

@Sangjinhwa:일단은 볼때마다 초안으로 보내버려야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8일 (월) 08:26 (KST)
@Gcd822: Gcd822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특히 가수, 배우, 모델 분야에서 한 줄짜리 인물 문서가 양산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한 줄짜리 인물 문서에 대한 대대적인 초안 이동이 불가피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8일 (월) 17:18 (KST)
상습 문서 생성자의 경우 임시 차단도 고려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커뷰 (토론) 2018년 1월 8일 (월) 17:21 (KST)
상습적인 한 줄짜리 인물 문서를 양산하는 IP 사용자들에 대한 임시 차단 외에도 나라별 가수, 나라별 배우, 나라별 모델 분류의 하위 분류들이 달린 문서들 중에서 한 줄짜리 인물 문서들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를 통해서 삭제에 들어가는 방법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한 줄짜리 인물 문서가 언제까지 다 채워지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8일 (월) 17:43 (KST)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는 지나친 토막글 양산으로 인해서 거품이 많은 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백과사전 문서로 남을 가치가 있는 토막글 문서는 살찌우는 방식, 백과사전 문서로 남을 가치가 없는 토막글 문서는 삭제(퇴출)시키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최근에 가수, 배우, 모델 분야에서 양산되고 있는 한 줄짜리 인물 문서는 백과사전 문서로 남을 가치가 없는 토막글 문서 분류에 속하기 때문에 대대적인 삭제가 불가피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8일 (월) 18:03 (KST)

IP 사용자 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라도 제재해야 할 것입니다. 제재에 성역은 없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8일 (월) 18:11 (KST)

윗 분들 말씀에 모두 동의합니다.--산천대국 만세! 2018년 1월 8일 (월) 18:12 (KST)

백:차단#차단의 사유에 관련 사유를 추가하는 걸로... 이리 되면 IP 사용자뿐만이 아니라 기존의 올드비까지도 성역 없는 제재가 가능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1:35 (KST)

IP 사용자들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 양산 문제 (2)편집

몇몇 IP 사용자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를 양산하는 문제는 '굳이 읽지도 않을 문서를 왜 만드는가?'에 관한 문제입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양산되고 있는 한 줄짜리 인물 문서들 때문에 도저히 집중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언어로 작성된 위키백과에 등재되었다고 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반드시 등재될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러한 행동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에 폐를 끼치는 행동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이 직접 조사해서 한 줄짜리 인물 문서들의 유지 또는 삭제 여부를 결정해야 하지만 일일히 조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참고로 배우, 가수에 관한 토막글 수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2018년 1월 9일 00:00 (KST) 기준으로 분류:배우에 관한 토막글은 4,609개, 분류:가수에 관한 토막글은 2,772개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직접 거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00:55 (KST)

정말 할 일이 산더미같네요...ㅜ--Gcd822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1:03 (KST)
양산된 것을 바로 삭제할 이유는 없을 것 같고, 최대한 채우는 대로 채워넣는 방향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와 동시에 한줄문서가 새롭게 양산되는 일은 자제 내지는 제재해야겠구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5:33 (KST)
IP 사용자들이 양산했던 한 줄짜리 문서는 초안으로 이동시키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7:42 (KST)
초안 이름공간(분류:초안 문서 참고.)에는 현재 약 300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확인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부 문서는 상당히 오랜기간 살찌워지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초안 이름공간의 활용도 좋지만, 해당 이름공간에서 방치되는 문서에 대한 방안도 필요합니다. 일정 기간 방치시 자동으로 삭제 신청 틀이 붙도록 하는 등의 방식으로 말입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15 (KST)
아울러 이동시 남는 '넘겨주기 문서'들은 개별 삭제 신청 보다는 위와 같은 간단한 목록을 만들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에 올려주시면 검토 및 처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봇을 사용하는 관리자는 검토 후 '쓱'하고 처리할 수 있으며, 트윙클을 사용하는 경우 검토 후 '쓰ㅡ윽'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삭제 신청 분류에 해당 넘겨주기 문서들이 넘치게되면, 검토가 필요한 다른 삭제 신청 문서들과 뒤죽박죽 섞여 관리가 어렵습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21 (KST)
+ 초안 이름 공간의 문서가 삭제 신청 틀이 추가되면 분류:삭제 신청 페이지에 따로 분류 되네요. 이 내용을 추가해둡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9:44 (KST) 문서의 '이름공간' 별로 분류되며, 특정 이유로 인한 대량 삭제 신청시 별도의 목록 작성은 유효해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19:59 (KST)
@Sangjinhwa: 저기 죄송한데, 초안 문서로 무작정 옮기는 것도 그리 좋은 방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지적됐듯 초안 공간으로 옮겨진 뒤 방치되고 있는 문서가 많은 실정에서 그들을 전부 옮기면 또 어느 세월에 채워질 지 기약할 수가 없습니다. 기존의 것들을 처리하고 나서 옮겨도 늦지 않아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8:36 (KST)
메이님의 의견대로 일정 기간 동안 방치되면 자동으로 삭제 신청 틀이 붙도록 하는 방안이 옳은 방법일 듯 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39 (KST)
그렇다고 하기엔 또 이미 7년동안 방치된 문서들도 있는데, 지금 토막글 프로젝트도 활동에 들어간 상태에서 최후의 보충 기회도 부여받지 못하고 그대로 삭제 처리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초안으로 이동하거나 삭제할 생각보다는 먼저 채워넣을 노력부터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론, 그 사이에 또 한줄짜리 배우 문서가 생성되는 것은 금지해야 하겠다는 것이구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8:46 (KST)
으잌ㅋㅋ 7년이라니... 무섭네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49 (KST)
@Sangjinhwa: 이동하는 것 그만 멈춰 주세요. 몇천 개나 되는 문서 전부 옮기면 이거 기존의 초안 문서랑 어떻게 구분한답니까.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8:52 (KST)
토론 구분 1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하는가에 대해 의문이 들 정도로 과도하게 짧은 토막글과 관련하여서는 Sangjinhwa님의 생각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단, 상대적으로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량 작업은 2주 이상 충분한 논의와 동의 확인이 이루어진 다음에 진행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찬성 의견과 반대 의견 모두 충분히 들어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1:49 (KST)

영어 위키백과는 6개월 이상 편집되지 않는 초안 문서에 대해 관리자 직권으로 삭제를 허용합니다. en:WP:G13. "This applies to any pages in the draft namespace, as well as any rejected or unsubmitted Articles for creation pages with the {{AFC submission}} template in userspace, that have not been edited (excluding bot edits and maintenance actions such as tagging) in over six months.(초안 이름공간의 모든 문서와 거부되거나 제출되지 않은 {{AFC submission}} 틀이 붙은 Articles for Creation 문서 중 (봇, 틀 태그 같은 유지보수 편집을 제외하고) 6개월 이상 편집되지 않은 문서(를 삭제 토론 없이 삭제 가능)." 영어 위키백과는 Articles for Creations자동인증 안 되면 문서도 못 만드는...라는 특수한 체계로 돌아가니까 한국어 위키백과와 1대 1 비교는 불가능합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을 감안하면 약 1년 내지 2년 이상 편집되지 않은 초안 문서는 버려졌다고 봐도 문제 없을 거라고 봅니다. PS: 한국어 위키백과에 초안 이름공간이 도입된 게 15년 3월입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월 10일 (수) 00:23 (KST)

저는 한 1개월 내지 3개월동안 토막글이라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한줄글을 벗어나지 못하는 초안글은 삭제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가혹한가요? 적어도 일곱 문장쯤 되는 토막글이 됐다면 초안 이름공간에서 탈출시켜주고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0:30 (KST)

초안 문서 처리에 대해선 좀 복잡한 사정이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문서 보강을 위하여 잠시 연습용으로 생성된 초안문서가 있는가 하면, 새로 만들어진 문서 중에서 '삭제하기에도 그렇다고 바로 등재하기에도 애매한' 나사빠진 문서들을 초안 처리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들도 많습니다. 까다로운 일이겠지만 한 문서 한 문서마다 생성된 전후사정을 대략 파악하고 관련 당사자들에게 문서 처리의 여부에 대해 묻는 등의 절차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01:35 (KST)
토론 구분 2

한 줄짜리 문서가 아니지만, 사실 한 줄짜리 문서나 다름없는 문서가 태반입니다. OO는 OO다. 아래에 문단 한두개 넣고 의미없는 서술, 서술도 아니죠 사실. 내용 파악에 별 도움 안되는 정보 툭툭 던져놓은 것이 너무 많고요. 이미 영화 분야는 대한민국 성우 데이터베이스가 된 지 오래이며, 모바일 게임같은 것도 별 다를게 없죠.로맨싱 사가 2, 루미네스 이런것? 틀:아이언맨 "동료" 항목에 있는 캐릭터들 태반은 사실상 아이언맨에 협력자 문단을 만들어서 넣어도 될만한 분량입니다.

지금까지 편집해온게 아까워서 아직 편집자로 남아 있습니다만, 위키백과에서는 여러 문화 계열의 문서를 검색하거나 눌러보기가 비참하며, 솔직히 클릭하는 시간조차 아깝습니다. 열람하기 전부터 질도 매우 좋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마저 들며, 차라리 여기서 그런 글을 읽을 바에야 다른 위키사이트나 다른 팬사이트를 가겠습니다. 그 곳이 설명이 더 잘 되어있으니. '없느니만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현재 위키백과에 있는 문화 분야 문서의 상당수는 있으나 없으나 그게 그거가 아니라 "없는편이 훨씬 낫습니다." 제발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잠시나마 예전에 한 줄 문서에 혐오감이 들어서 그런 문서를 채우기도 했습니다만, 한 줄 문서보다 더 심각한것들이 '한 줄 문서가 아닌 척 해놓은 문서'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최소한 10만건에 가까운 양이 저럴 것이라고 봅니다만, 위백의 올드비분들은 삭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시기 때문에, 현상태로라면 아마도 10년 뒤에도 변함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생성자가 심각하게 생각한 것도 아니고 가볍게 만든 문서에, 삭제는 심각하게 실행해야 하니 토막글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점점 늘어갈 겁니다. 현재 '최근에 만들어진 새 문서 목록'을 눌러보니 진저 베이커스 에어포스, 축배, 정과 정 사이에... 뭘 읽으라고 만든 문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3년전에도 이런 문서가 생성돼왔고, 아마 5년전 7년전에도 그랬을 것이며, 3년후 5년후에도 항상 생성될 겁니다. 리얼 (영화)같은 문서 볼때마다 안타깝습니다. 위키백과가 이력서도 아니고, 설명없이 출연작품, 출연인물만 빽빽. 이쪽 동네를 담고있는 위키백과는 현재 사전도 아니며, 하다못해 "글"도 아닙니다. 목록이지. 요즘 많은 분들이 토막글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때문에, 같은 생각을 했던 유저로서 생각이나 글을 몇자 적습니다만.. 저는 요즘엔 남이 만든 문서에 신경을 끄게 됩니다. 속터져서.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2:09 (KST)

@Tablemaker: 동감합니다. 이런 글에 좀 뭣하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저런 한줄문서들 같이 채워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저도 2년 전부터 님과 같은 심정이었고, 한때는 쳐다보도 않고 새 글 번역에만 집중했지만 지금은 조금이나마 덜어내려고 일손 보태고 있는 중입니다. 성과도 어느정도 생기긴 했습니다. 이 글 같은 경우 작업 전에는 구글 결과에 '오차즈케'라 치면 위키백과 문서는 뜨지도 않고 그랬는데 지금은 없던 정보창까지 생기고, 보는 사람도 늘었더군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02:27 (KST)
지금은 홍백가합전을 만드는 중입니다. 관심사 글이면 만들겠는데, 다른 훌륭한 편집자님들처럼 속도가 빠르지 않습니다. 토막글에 한정해서 채운다면 채우겠습니다만, 그럼 음반 문서는 못 만들어지겠죠. 일본 음반 문서는 제가 안만들면 영원히 만들어지지 않을 것처럼 보이고. 물론 이쪽에도 꼴도보기 싫은 글들 많습니다. 일본유선대상 같은 것들을 비롯해 수많은 일본 아티스트 문서가 그렇습니다. Pabo라던가, PUFFY, 마츠다 세이코 등. 영화문서를 성우 데이터베이스라고 표현했습니다만, 아티스트 문서는 음반 데이터베이스입니다. Discogs, 뮤직브레인즈 같은 사이트에서 앨범 목록 보는것과 단 하나도 차이가 없습니다. 똑같은것 볼 바에 위키백과 들어오는게 이상하죠. 저쪽이 단일 음반 정보로는 훨씬 자세하니. 프로젝트에 참가할 생각은 없다기보다 제가 미숙해서 힘듭니다만, 어차피 저도 새 음반 문서만 만들 수 있는것은 아니라서 결과적으로 돕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야 음반 문서는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에 음반 문서, 그 중에서도 오리콘 1위 곡들 위주로 만들고 있지만, 언젠가는 아티스트도 편집해야 하는게 당연하니까요.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3:01 (KST)
음, 프로젝트에 참여해달라는 강요는 아니었는데 의도치 않게 그런 메시지가 되어버린 것 같아 송구합니다. 다만, 본인께서 미숙하다고 말씀하셨지만 홍백가합전을 비롯해 작업하신 문서들을 읽어보니 도리어 그 작업량과 퀄리티에 감탄하고 갑니다. 그러고 보면 사실 토막글 채우기에 조건이랄게 있나 싶네요. 남의 것이든 자기 관심사든 빨리 채우든 느리게 채우든, 한 문서 한 정보 한 단락만 더 채우기만 하면 적어도 그 '꼴뵈기 싫은' 처지에는 벗어나는, 목표 달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결과적으로 돕게 된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Tablemaker님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03:22 (KST)
제 구글 검색 환경에서는 오차즈케라 치면 위키백과 문서가 첫 페이지에 안 뜹니다. 정보창까지 떴다는 건 밥풀떼기님께서 해당 문서를 자주 편집한 사용 습관이 반영된 검색 결과일 겁니다. 물론 내용과 조회수, 링크가 늘어나다보면 일반적으로도 뜨는 날이 올 겁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1:35 (KST)
그런가요? 그렇다면 제 오해였겠네요. 뭐 정보창은 아니더라도 검색순위 4위까지 치고 올라온 건 맞는 듯 합니다. 예전엔 3페이지까지 찾아봐도 없었거든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14:49 (KST)
제 컴 기준으론 2페이지에서야 뜹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위백에 더 도움이 되고자 내부 검색보다는 외부 검색으로 각 문서에 접속해봐서 아는데) 현재 위백의 위상은 2-3년 전보다 심각하게 떨어졌습니다. 좀더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심이...ㅠㅜ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22:35 (KST)
성우 정보 자체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내용이 아예 없다는 게 문제죠;;; 백:목록 문서는 위백에서도 생성이 가능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1:35 (KST)
가령 배역명이 건달5라던가. 이런사람들을 더빙해도 쓰는게 문제죠. 성우 정보를 입력했다고 문제삼진 않습니다. 적을수 있죠. 그런데 과한것은 문제아닌지. 제가 영상물 문서를 만들어도 뒤에 스탭롤을 전부 적어, 가령 외주를 어떤 회사에 맡겼는지, 한국 기업에 하청을 맡겼는데 CG를 처리한 사람 이름이 김개똥이라더라. 상식적으로 이런걸 문서에 적을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만약 5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 코러스로 붙은 싱글 문서를 만든다고 해도, 50명의 이름을 다 열거할 이유가 없습니다. 문서 이해에 있어 전혀 중요한 내용이 아닙니다. 하지만 리얼 (영화)문서를 보시면 이해되시듯, "시에스타 VIP게스트 역"을 맡은 37명의 단역들을 다 적습니다. 결코 정상적이라고 생각되지 않고요.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2:36 (KST)
외주를 어떤 회사에 맡겼는지는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제게는 나름 재밌는 정보예요...... 위백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 내용인지'는 워낙에 상대적인 거라 섣불리 판단하기가 어려운 영역입니다. 저는 일단 백과사전이라 하기엔 그 내용이 너무나 빈약하거나 질적으로 오류가 있는 것을 잡아내는 것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순위적인 측면에서도... 사실 그것만 해도 이미 벅차지 않겠습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22:35 (KST)
토론 구분 3

아싸리 이번 참에 생성 후 일정 시간(12개월~18개월)이 지나도록 내용 보강이 되지 않은 토막글은 삭제하거나 초안란으로 이동한다는 규정을 신설하며, 규정 신설 이전에 생성된 토막글들의 기산점은 규정을 도입한 날부터라 한다면 일정 시간이 지나도록 방치된 토막글들도 제거할 수 있고, 현재 존재하고 있는 토막글들에게 성장의 기회도 함께 부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 제한에 해당하는 토막글의 기준은 '틀을 제외하고 1,000바이트 이내'로 강하게 걸어둔다면 선의의 토막글도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론 초안란으로 이동시키기보다는 걍 삭제가 나을 듯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1:35 (KST)

개인적으로 토막글에 선의는 없다고 봅니다. 위키백과 문서에 선악을 따진다면 백토:아님 같은 곳에서 행해졌던 토론과 이런 정책을 만든 유저들의 마음이 선한 것이지, 지금 나뒹구는 문제있는 글들은 위키백과 정책에 부합한다고 보기 힘든것조차 많은데요. 굳이 선악을 따진다면 악입니다. 선의가 모여 형성된 총의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으니까요. 낱말 사전이 아니라는데, 낱말 사전은 양반이고 낱말 모음을 만들질 않나, 안내서나 정보를 무분별하게 모으는곳도 아니라는데 실제로는 모으고 있죠. 기여했다고 선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반달 유저들도 선의의 기여자겠죠.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시겠습니다만, 실제로 지금 위키백과가 말이 안되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문서 툭툭 만들어 내는 사람 따로있고, 채우는 사람은 따로 있는것이 이미 정책중에 문제가 되는게 있다는 겁니다. 분업 시스템도 아니고요. 개인적으로 토막글에 불호인 입장입니다만, 토막글에서 긍정적인 면을 봤다던가, 밝은 비전을 봤던 적은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2:36 (KST)
토막글도 어지간히 토막글이어야지 한 줄 정의만 존재하는 꼬투리 글은 전혀 희망이 없다는 점 저 역시 동감합니다. 다만 정책상의 문제로 그러한 분업 비슷한 체제가 형성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초에 글을 채우는 것도, 만드는 것도 자유인 것이 위키백과의 기반인 것이고 그것에 기인해서 생겨난 게 바로 '대충 생성하는 풍조'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는 정책의 문제보다는, 어느 한줄문서를 보고 따라하는 차원에서 또다른 한줄문서를 양산하는 행위 같은 개개인의 행동이 더 깊숙한 문제요소로 자리한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14:54 (KST)
그런 '대충 생성된 글'을 선의로 봐주며 내버려두는 것이 정책상 문제로 보인다는 겁니다. 문서를 테러하는 반달 유저나 상습적으로 장난문서를 생산하는 유저도 결국 개개인의 행동이 문제인 것인데, 이것은 바로 제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토막글을 생산했다고 제재했다는 관리자는 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제 눈에는 위키백과에 자주 생성되는 '김아무개는 OO고등학교에 다니는 멍청이다.'는 류의 장난글이나 'OO는 OO다.'나 둘다 똑같습니다. 둘다 위키백과를 테러하는 문서입니다. 양자간에 차이가 있나요? 그런데 전자는 글을 생성하면 칼제재가 들어가는데, 후자는 유지시킵니다. 선의의 기여라는겁니다. 선의는 자기 자신에게 붙일 수 있는게 아닙니다. 내가 배고파서, 내 돈으로 스스로 햄버거를 사먹었다고 '나는 선하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선하다는 개념은 반드시 타인이 얽히는 것입니다. 토막글이 선의의 기여라고 할 것이라면, '토막글'이라는 것이 사실 공동체적인 지향점이란 소리고 하다못해 그 선의로 인해 득을 본 사람이 존재해야 하는게 상식적인데, 토막글을 옹호한다거나 유용하게 쓰는 유저는 누구인가요. 누가 토막글을 반기고 있습니까.
정확히는 정책상 문제로 분업 체제가 형성됐다는 말이 아니지만, 토막글을 만드는 사람을 놔두니, 토막글만 생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토막글 10000개가 있다고 하면 1~2년 안에 20%나 채워지나요? 택도 없습니다. 토막글 만드는 사람이 자신이 만든 글을 다시 편집하나요? 거의 본적 없습니다. 그래서 토막글 만드는 사람 따로있고, 채우는 사람 따로있다는 겁니다. 토막글 만드는 사람들을 제재하거나 최소한의 경고조차 하지 않으니, 토막글 만드는 사람은 계속 만들고, 이게 아니다 싶은 사람은 내용을 채우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글 쓰는 편집자로서 만드는것과 채우는것의 난이도 차이는 잘 알고 있습니다. 토막글만 만들라고 하면 최소 연간 2만개 정도는 혼자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만들 2만개의 내용은 과연 몇 명이 달라붙어서 치워야합니까? 3년을 위키백과에서 내용을 써왔지만 저 혼자서는 아직 문서 1000건도 내용을 쓰질 못했습니다. 정책의 문제라는게 이겁니다. "놔두는 것" 만으로도 문제가 됩니다. 그냥 놔두기 때문에 너도 나도 토막글을 만드는 겁니다. 그냥 놔두기 때문에 분업이 생깁니다. 이게 집단지성입니까, 문서 생성수를 두고 겨루는 랭킹쇼입니까?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22:40 (KST)
제가 말한 선의는 이 뜻을 생각한 것이었고, 그 대상은 토막글을 생성했거나, 그 토막글에 애착이 있거나(?), 사용하거나, 늘리려고 하는 사용자 일체를 뜻한 것인데 이는 동음이의어를 쓰면서도 비문을 작성한 제 불찰입니다. & '토막글을 옹호한다거나 유용하게 쓰는 유저'가 누구인지에 대해선 직접적 답변을 회피하겠습니다. 그저 토막글이란 것은 이미 십수 년에 걸친 역사가 유구한 논제였으며 이는 직접 검색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토막글과 위키백과의 추락에 대한 보다 진지한 성찰들이 최근으로 올수록 좀더 생겨나는 것 같아 아주 약간이나마 희망을 품어봅니다. 한편 (일반적 의미의) 명확한 악의가 아니라면 선의로 봐야한다는 것이 백:선의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22:35 (KST)
@밥풀떼기, Tablemaker,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 제안하신 것들 중에
  1. 생성 후 일정 시간(12개월)이 지나도록 내용 보강이 되지 않은 토막글은 삭제
  2. 규정 신설 이전에 생성된 토막글들의 기산점은 규정을 도입한 날부터 적용
  3. 이 제한에 해당하는 토막글의 기준은 '틀을 제외하고 1,000바이트 이내'
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처음에 초안 이동을 생각했는데 귀찮아서 삭제가 좋을 것 같습니다. 1000바이트라면 금방 채우는데 그 정도도 안 되면 삭제해놔도 다른 선의의 기여자가 혹시 나중에 다시 만든다 하더라도 문제 없을 것 같네요.
A는 B다 문서들을 선의로 볼 수 없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무슨 짬처리당하는 기분이에요. 그런 글들 채우려고 하면...
제가 관심있는 주제들 중 편집한 토막글들에선 구과량, 사이펀, 간극비가 틀 제외 1000바이트가 안 되네요. (이건 나중에 12개월 이후에도 고대로면 다른 데 합병해야겠습니다) 아닛 잠깐 구과량은 내가 만든 토막글이잖아--Gcd822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23:23 (KST)
자기성찰인가요ㅋ 결국은 상단의 #IP 사용자들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 양산 문제도 그렇고, 누군가 총대를 메고 규정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22:35 (KST)

위키데이터 읽기 전용: 오늘편집

오늘 오후 3시 (UTC 오전 6시)부터 3시 30분까지 (UTC 오전 6시 30분, 예정) 위키데이터를 편집할 수 없습니다. 위키데이터의 DB 사이즈가 증가해서 새 DB 서버군으로 나눈다고 합니다. 이게 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언급되느냐, 새 인터위키를 집어넣을 수 없다는 소립니다. 원래 공지가 더 일찍 나오는데 커뮤니케이션 미스인지 하루도 안 남았는데 Tech News에 짤막하게 한 줄 나왔네요.

— regards, Revi 2018년 1월 9일 (화) 04:27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1:08 (KST)

위키데이터편집

구글 왜 이러나…'위안부 피해자→매춘부' 논란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구글의 지식 그래프가 위키백과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위키백과가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해당 위키데이터 엔트리를 살펴봐주시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파악해 보면 좋겠습니다. --케골(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4:08 (KST)

보도가 나온 시점에는 해당 문서가 존재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 이후에 생성된 것으로 미뤄보아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와의 연관성은 떨어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5:31 (KST)
@Ryuch, 밥풀떼기:그러네요. 위키데이터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옥주 문서가 연결된 시간도 1월 9일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와의 연관성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위키데이터 편집 역사를 보니 07:44, 20 September 2017‎에 누가 occupation에 prostitute라고 추가해놓은 것이 문제가 되었던 게 아닌가 합니다.
다시 살펴보니까 06:09, 19 December 2017판에 occupation이 former comfort women으로 바뀌었는데 구글 검색 알고리즘이 바뀐 걸 파악하지 못한 게 아닐까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5:46 (KST)

영화관 체인의 점포 목록편집

대한민국의 복합 상영관 체인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점포 목록이 해당 문서에 수록돼있는데 (특히 롯데시네마는 아주 상세히 적혀있습니다.), 이게 백:아님#안내서에 어긋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적으려면 차라리 나무위키나 엔하위키로 가야 하는 거 아닌가요? JSH-alive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01 (KST)

롯데시네마의 경우에는 홍보성 문구가 그대로 복붙되어 있는 등 최소한의 정리가 필요하겠지만, 점포 목록 자체를 수록하는 건 큰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편의점 점포 목록 같이 지나치게 사소한 주제라면 모르겠지만 영화관, 백화점 정도의 규모라면 그 점포 하나하나에 어느 정도 저명성을 갖추고 있기에 대략적인 정보를 기재하여도 된다고 봅니다. 이 정도의 기본적인 정보를 가이드북이나 안내서와 견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시각이겠구요. 나무위키로 가야 된다는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위키별로 뭐 정보 할당제 같은거라도 있답니까?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8:34 (KST)
롯데시네마 부분의 점포 목록은 너무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 롯데시네마의 점포 목록으로 분리하였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8:46 (KST)
문서의 내용을 상당부분 들어내서 옮기실 때는 나눠진 문서의 이력을 밝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점포 목록의 역사에 관련 링크를 추가하였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50 (KST)
깜빡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1월 9일 (화) 18:54 (KST)
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위키백과에서 번역해 온 문서의 토론에 틀:번역된 문서를 삽입하는 것을 깜빡하곤 합니다. 뒤늦게 고치는 경우가 많죠 :)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18:59 (KST)
특정 점포가 전략 점포라던가, 기네스 북 등재나 기타 주요 사건으로 저명성을 확보한다면 어떤 일이 있었다거나 어떤 기록을 보유했다는 식으로 기재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모든 점포를 두고 상세한 주소라던가, 언제 개/폐관했다던가, 경쟁 체인에서 넘어왔거나 다른 데로 넘어갔다는 것 같은 사실은 굳이 백과사전에 실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JSH-alive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0:16 (KST)
주소, 개폐관 일자, 매각 유무 등도 백과사전에서의 특기 사항 중 하나입니다. 특정 점포만을 기재한다면 그것은 반대로 선별적 정보수집이 되는 거고, 그럴 바에야 차라리 모든 점포를 간략하게나마 밝히고 마는 것이 낫겠지요. 전자의 특기사항이 있다면 서술하는 데 있어 더욱 땡큐고요.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01:32 (KST)
근데, 모든 점포에 대한 정보를 일일히 기재하면서 백과가 요구하는 수준의 출처를 찾는 게 가능할까요? 몇몇 사소한 점포는 언론에도 안 뜰텐데요? JSH-alive (토론) 2018년 1월 16일 (화) 00:46 (KST)
출처가 언론만 있나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죠. --"밥풀떼기" 2018년 1월 18일 (목) 17:52 (KST)
시원스런 말씀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1:35 (KST)

그런데 특정업체의 점포목록을 굳이 위키백과에 등록할 필요가 있습니까? 개인적으로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영리법인이라는 점에서 더욱 Backtothe (토론)

작성 필요 문서편집

안녕하세요, 제 사용자 문서의 하위 문서 중 하나인 작성 필요 문서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작성이 필요한 문서 목록을 정리하였습니다. 그 중 필수적으로 등재되어야 하는 항목들을 노란색 별표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관심있으신 분들의 문서 생성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0:17 (KST)

@Ykhwong:크... 한 50년은 걸릴 것 같네요. 가끔 들여다 보고 조금씩 만들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3:09 (KST)
의외로 신규 문서 작성이 아닌, 넘겨주기 처리해야할 것들 또한 종종 발견됩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시면 노란색 별표로 된 문서가 몇 개 안 되니 이것이라도 긴급하게 처리되면 좋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3:46 (KST)
참고하겠습니다.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8년 1월 9일 (화) 23:41 (KST)
@Ykhwong: 붉은색 문서들은 아직 작업중이신 건가요? 관심있는 분야가 전부 붉은색 링크 처리되어 있네요ㅠ --"밥풀떼기" 2018년 1월 10일 (수) 01:36 (KST)
붉은색 분류 목록들은 항목이 너무 많아서 정리를 뒤로 미루었습니다. 이 목록도 추후 생성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8:53 (KST)
 완료 오늘 부로 모든 목록이 완성되었습니다. --Ykhwong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12:57 (KST)
띄어쓰기 때문에 연결이 안 되는 것도 많이 있던데 이런 경우는 봇으로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게 나을 듯합니다. --ㅂㄱㅇ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20:25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꼭 필요한 문서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지금까지 온 길보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더 커 보입니다. 이 많은 목록을 일일이 정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20:36 (KST)

2017년에 가장 많은 바이트를 추가한 사람 100명편집

틀 내용이 길어서 숨깁니다
사용자 이름 추가한 바이트 수 2017년 편집 수
Ykhwong 9088988.0 39860
Sangjinhwa 2372025.0 41173
Tablemaker 2292940.0 2223
이중 환상 2264339.0 3185
Tcfc2349 2109674.0 10178
Tursetic 2040794.0 1638
Bluemersen 1938034.0 1191
Kosar257 1811763.0 2223
Jeresy723 1699668.0 3417
Jerrykim306 1688635.0 1855
미스터위키 1684764.0 3354
Backtothe 1508981.0 592
Motoko C. K. 1325753.0 7038
Tlyoon 1279307.0 601
Propheceer 1270611.0 2999
Salamander724 1203163.0 12177
TedBot 1197544.0 257820
Asfreeas 1181341.0 3816
배우는사람 1104758.0 957
Eyey90 1102364.0 7857
Cyberdoomslayer 1072296.0 1708
AGJ.i 1010383.0 2713
숲밝한 963065.0 409
밥풀떼기 920909.0 6147
Jaanklaas 915096.0 3691
Nosu 913389.0 7542
커뷰 848199.0 12360
Osteologia 833410.0 2342
Ch900311 763395.0 2085
Khlee560 720358.0 2262
Choboty 714150.0 24019
Ckck 708208.0 11320
칼빈500 704107.0 8048
Roof1212 679420.0 5698
IRTC1015 663659.0 1143
Jjw 659089.0 639
Baberuth 639635.0 3670
Braveattack 639008.0 2452
Twotwo2019 620132.0 970
리듬 615338.0 5971
Easteee 615254.0 3681
Risk34 613435.0 521
책읽는달팽 576605.0 1161
Ganzi91 545254.0 35151
Ysjbserver 528217.0 748
인천직전 481041.0 4141
Tiens 474107.0 1362
Emilyy420 471022.0 2463
상준 461922.0 1085
Yoyoma88 440576.0 9961
Pk0001 440089.0 3559
Gcd822 431822.0 1181
C57bl10 422855.0 2027
Trainholic 416355.0 379
Theantares 412948.0 760
Llzz77 412650.0 4263
메이 412166.0 15904
Kys951 396326.0 495
Footwiks 392459.0 3671
Fused 388891.0 2824
오모군 378675.0 1738
정안영민 367097.0 144
Jyg1093 351855.0 50
어거스틴 348376.0 90
-revi 348000.0 215
347855.0 646
Sqncjs 332633.0 1668
Ambroctus 329330.0 1759
Liturgy 329182.0 3554
이강철 322871.0 506
Jason6494 318404.0 1070
Eq900 311595.0 261
Subwaymaster1994 305606.0 555
Bluesaber1 305380.0 328
MetaashZX 295861.0 8014
Lkkew 288222.0 1988
Goldenbellwoman 287273.0 916
TravisM416 286124.0 13
Shiromigi 283657.0 600
Sdf 256778.0 3004
Kbylord 252316.0 304
DualCorkHonger 251158.0 1
박기순짱 246882.0 880
Allthat science 245972.0 140
총괄자 245092.0 6437
Aquawalk 241930.0 8078
황제숙종 239825.0 924
Writerbjh 237358.0 931
Neurosum 236100.0 901
양념파닭 231806.0 2945
Kkangjji94 228312.0 5008
*Youngjin 227527.0 338
메카니멀 225648.0 164
Nicoddemu 222923.0 987
MVP I 222775.0 901
하와이독립투사 215716.0 111
Yxe:h 212987.0 1306
참보수 205622.0 38
Slfsp3645 198153.0 711
Lee2803 197978.0 3568

재미삼아 돌려 보았습니다. 중간에 봇이 보이는 것도 그냥 이 봇이 열심히 일 했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 regards, Revi 2018년 1월 9일 (화) 23:43 (KST)

와!!! 저도 있네요! 뿌듯합니다 ㅋ 편집당 바이트수도 궁금하네요... 그 와중에 하와이 독립투사... ㅋㅋㅋㅋ--Gcd822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3:51 (KST)
PS> 일반 이름공간의 데이터만을 측정합니다. 분명 나는 기여를 많이 한 거 같은데 목록에 없다면 일반 이름공간 기여를 확인해 보세요. — regards, Revi 2018년 1월 9일 (화) 23:54 (KST)
올해의 위키인 뽑을 때 이런 자료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3:56 (KST)
짤짤이로 400이네요. 흥미롭습니다. :) -- 메이 (토론) 2018년 1월 9일 (화) 23:59 (KST)
비교 삼아 2016년 데이터 (위 틀은 2017년 데이터고요)를 사:-revi/연간 바이트/2016년에 넣어 두었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월 10일 (수) 00:06 (KST)

엑셀로 복사 붙여넣기가 되네요. 전 추가 바이트수로는 52위, 편집당 추가바이트수는 대충 45위정도네요. 올해는 작년보다 좀더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0:24 (KST)

일반 이름공간에 이 사람이 얼마나 성실하게 글을 썼는지 볼 때 그다지 신뢰할만한 정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정도로 글을 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살펴보니 1월~2월 사이에 반달러들의 테러를 열심히 되돌리기한 적이 많았는데, 가령 이런 편집도 제가 '바이트를 채웠다'고 가산된 듯 합니다. 이거 한건에 20만 바이트이니. 제가 왜 세번째에 있나 했네요.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1:34 (KST)

그래서 ‘재미삼아’ 돌린 것이라고 한 겁니다. 저도 사실 일반 문서에 기여 별로 안 했어서 왜 제 이름이 있나 싶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월 10일 (수) 09:46 (KST)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잠시나마 제 1년간의 위키 생활을 뒤돌아보았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0:15 (KST)
음 그럼 올해의 위키인 후보 뽑을 때 쓰긴 좀 그렇겠네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10:03 (KST)

초안 문서 관련편집

담고있는 정보도 별로 없는 한 줄짜리 토막글은 초안 문서로 그냥 넘겨버려도 되는 건가요?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8년 1월 10일 (수) 00:31 (KST)

@한림:일단은 내버려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IP 사용자들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 양산 문제 (2)'에서 '토론 구분 1' 바로 위에 일단은 놔두고 이미 초안공간에 있는 것부터 정리하자는 의견이 있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00:34 (KST)
@Gcd822: 알겠습니다. 저도 토막글을 초안 문서로 옮기고 있었는데 중지해야겠군요.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8년 1월 10일 (수) 00:36 (KST)

음...편집

무기한 차단된 2018년님께서 저에게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다른 사용자들도 이메일을 보냈나 싶었지만, 일단 저한테 온거니 대충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중략) 저는 반성합니다. 그리고 명예훼손의 정도가 어느정도죠? 어떤 배우의 사진 하나를 보고(배우 이름 생각 안남) 키가 136인것 같다는건 명예훼손이라고 생각하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후략)
  • 나의 답글:잘 생각하셨어요!!(반성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명예훼손 안한다는 걸 보고 이렇게 답장함)

이상입니다. 혹시 다른 사용자분들도 2018년님께 사과문 받으셨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연호태청TC 2018년 1월 11일 (목) 20:28 (KST)

c:Special:Permalink/278631751#안녕하세요. 2018년입니다.. 별로 관심 없고 링크만 걸어 둡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월 11일 (목) 20:50 (KST)

백:장기인증편집

총의에 따라 장기인증된 사용자 권한이 도입되었습니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사용자는 자동으로 등업권한이 부여되며,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 계정 등록 일자가 30일 전
  • 기여 수가 500회 이상
  •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음
  • 봇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음

관리자와 봇은 해당 권한 내에 장기인증보호된 문서를 편집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관리자는 조건에 미치지 못하는 사용자에게 권한을 부여하거나, 조건을 만족하여 권한을 부여받은 사용자라도 권한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

수동 부여 => (보이기/숨기기) 2018년 1월 11일 (목) 23:18 -revi (토론 | 기여 | 차단)님이 Gisado님의 권한을 (없음)에서 장기인증된 사용자(으)로 바꾸었습니다 (테스트 한번 더)
자동 부여 => (사용자 권한 기록); 23:30 . . Revibot II (토론 | 기여 | 차단)님이 권한을 자동적으로 (없음)에서 장기인증된 사용자(으)로 바꾸었습니다 ‎

— regards, Revi 2018년 1월 11일 (목) 23:32 (KST)

고생 많으셨습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11일 (목) 23:33 (KST)
관련된 기능을 도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1일 (목) 23:34 (KST)
수고하셨습니다. 하나 궁금한 것은 장기인증 권한이 회수된 사용자는 회수 시점으로부터 위 조건을 재만족하면 자동 부여되는지요?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1일 (목) 23:40 (KST)
한번 회수되면 자동으로 재부여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월 11일 (목) 23:52 (KST)
그렇군요. 확인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00:02 (KST)

@-revi: 관리자도 장기인증 권한을 가지도록 하는게 어떨까요? 관리자가 되거나, 관리자에서 해제될 때 장기인증 권한까지 일일이 건드릴 필요 없도록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00:10 (KST)

별도의 총의가 필요할 듯 싶네요. — regards, Revi 2018년 1월 12일 (금) 23:42 (KST)

좋은 일입니다. 한가지 눈에 거슬리는 점으로, 안내 주석(자동 부여)의 한국어가 좀 어색하군요. ((권한을 부여 받은) 사용자가 자동적으로 권한을 바꾸었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 tiens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1:41 (KST)

해당 내용은 번역위키에서 수정이 될 것 같네요. — regards, Revi 2018년 1월 12일 (금) 23:42 (KST)
그런데 기여 500은 일반문서 기여 500번인가요??--연호태청TC 2018년 1월 12일 (금) 13:58 (KST)
@태청:https://xtools.wmflabs.org/ec-namespacetotals/ko.wikipedia.org/%ED%83%9C%EC%B2%AD 태청님의 일반문서 기여가 500회가 아님에도 장기인증되신 걸 보면 그냥 아무 문서나 500회 채우면 되는 것 같네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7:12 (KST)
아 그렇군요. 근데 장기인증 권한은 준보호까지만 편집이 가능하잖아요. 그럼 그냥 자동인증된 사용자 그룹에 속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관리자가 아니여야 권한을 받을 수 있지만....--연호태청TC 2018년 1월 12일 (금) 23:10 (KST)
장기인증 사용자 도입과 함께, 보호 설정('Allow only established editors and adminstrators' =장기 인증 사용자와 관리자만 허용)이 추가되었습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23:16 (KST)
보호 설정 있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월 12일 (금) 23:42 (KST)

다중계정에 대한 질문편집

특가법 편집역사를 보다보니 사:Petlove라는 분이 주 기여자시길래 궁금해서 사용자페이지를 봤더니 사용자:Wundermacht라는 분의 다중계정이더군요. (두 계정 모두 이미 무기한 차단됨)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보존10#법 조문 문서 생성 계정를 봤는데 그냥 다중계정이 걸리기만 해도 무기한 차단인가요? 백:사관에 아이디로 과거 토론 검색해봐도 아무것도 안 나와서 그냥 궁금하네요. 다중계정으로 다른 나쁜 짓을 하다가 또 걸린 게 있어서 차단된건지 아니면 그냥 다중계정 사용 자체가 무기한 차단 사유인지...--Gcd822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7:08 (KST)

@Gcd822: 해당 요청을 읽어보니 해당 사용자는 차단을 회피해서 차단된 것입니다. --ㅂㄱㅇ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17:36 (KST)
@ㅂㄱㅇ:
  • 사:Gravitykipson은 이전 다중계정 검사를 통해서 다중 계정으로 판명된 계정 중 하나인데 위 법조문 생성 계정과 편집 유사성이 발견되었다면 해당 사용자가 차단 회피를 한다고 간주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커뷰 (토론) 2015년 5월 7일 (목) 16:03 (KST)
  • 오래됨 Gravitykipson
    총의 형성 시점에 오랜 기간 사용이 없었던 계정. --이강철 (토론) 2015년 6월 28일 (일) 01:25 (KST)
이 두분 말씀을 보면 Petlove라는 사용자는 Gravitykipson이 차단회피를 한건지 모른다는 얘기 아닌가요?--Gcd822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22:43 (KST)
Gravitykipson 사용자와의 연관성은 잘 모르겠으나, 해당 보존 문서의 내용(<전략>...참고로 사:Petlove 사용자는 뒤늦게 사용자:Petlove와 사용자:Counterfood에 {{다중 계정|Wundermacht}}를 붙이더군요. ...<후략>)으로 볼 때 이 편집(특수:차이/14013614)이 근거 중 하나일 것으로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1월 12일 (금) 22:55 (KST)
다중 계정 자체가 정책 위반입니다. 사칭 방지 등의 사유로 부득이하게 사용할 시에는 사전 고지를 해야 하며, 다중 계정을 인정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과거에는 다중 계정이 적발되면 무조건 무기한 차단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본계정은 일시 차단, 나머지 다중 계정은 무기한 차단으로 개정된 것으로 보여집니다.--Wikitori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03:03 (KST)
Wundermacht은 기여 방식이 유니폴리랑 거의 유사한데, 구체적으로 살펴보지는 않아 동일인인지는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Wikitori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03:05 (KST)
그렇군요. 답변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Gcd822 (토론) 2018년 1월 13일 (토) 09:31 (KST)
다중 계정 그 자체가 정책 위반은 아닙니다. 백:다중 계정#적합하지 않은 사용에 해당되어야 정책 위반입니다. 기존 사용자들이나 관리자들이나 백:정책과 지침을 공평히 준수하는 데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1월 14일 (일) 22:35 (KST)

관리자의 삭제 권한행사편집

위키백과라고 하면 협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 관리자 또는 관리자 몇몇에 의해 문서가 삭제가 이루어진다면 이게 과연 위키백과 정신에 맞는지 의문입니다. 수사기관의 수사결과 언론보도문을 특정매체에서 가져다가 썻는데 그것을 그 매체가 배타적으로 가지는 독점적 저작물이라고 하면서 대량삭제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지만 그건 그렇다 쳐도 김수천 문서는 어떻게 되는거죠? 부적합한 부분이 있어 삭제를 했으면 제대로 된 문서로 다시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삭제했다는 의심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 삭제는 삭제신청 틀이 붙어서 논의가 이뤄지고 나서 최종적으로 결정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아는데 최근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명 관리자에 의한 독단적인 삭제권한 행사는 어느정도 제한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결국 소수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백과사전이 될 뿐이지 않습니까? Backtothe (토론) 2018년 1월 19일 (금) 10:0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