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찡찡이》는 꾸러기 수비대의 등장인물으로, 멧돼지의 정령.(일본에서는 십이지의 돼지멧돼지에 해당되기 때문에, 멧돼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원판 이름은 우린(ウリィ).

소개편집

성우 - 소우미 요코 / 김은아 / 최문자
남. 체색은 갈색, 눈동자는 흑색. 에토레인저의 막내이며 울보이다.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면 배에 있는 구슬에서 발사되는 초 필살기 찡찡 광선이 발사된다. 그 울음포로 사령 몬스터를 쓰러뜨리고 몽환를 침몰시킬 정도의 위력. 멤버(특히 키키)로부터 억지로 시달리는 일도 많이 있다. 다른 대원들은 머리가 나 있으나 우리이와 요롱이는 나지 않았다. 우린을 감싸고 사망한 마초와 약속으로 '무슨일이 있더라도 울지 말것.'을 지켜냈다. 일본에서의 일인칭은 「ボク」. 한국에서는 키키의 친동생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