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진

대한민국의 성우

장정진(1953년 1월 24일 ~ 2004년 10월 11일)은 대한민국성우이다. 1977년 KBS 15기 공채 성우로 입사했다.

장정진
국적대한민국
출생1953년 1월 24일(1953-01-24)
사망2004년 10월 11일(2004-10-11) (51세)
활동 기간1977년 ~ 2004년(KBS 15기)
소속한국방송 성우극회(프리랜서)
배우자전명희
가족아들 장주영(경기방송 PD), 장세영, 손자 장영찬

개요편집

달려라 하니》의 ‘홍두깨’ 역으로 유명하다.

2004년 9월 13일 KBS 2TV의 프로그램 《일요일은 101%》 〈골목의 제왕〉 코너를 녹화하면서 가래떡을 먹는 도중 질식, 저산소성 뇌경색으로 뇌사상태가 되었다가 10월 11일 오후 6시 23분경에 다발성 장기 부전에 의한 심정지로 별세하였다 (향년 51세). 결국 그의 죽음을 계기로 일요일은 101%는 폐지되었으며, 2004년 11월 7일부터 해피선데이가 방영되었다.[1]

장례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KBS 성우극회장으로 치뤄졌으며 성우 김환진이 장례위원장을 맡았고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공원묘지에 안장되었다.

한편, 본인(장정진)의 사고 이후 KBS가 가학적 프로그램을 대거 폐지했으며 MBC도 몸으로 게임을 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단한 도전 코너를 없애는 등 위험 요소가 있는 코너들이 많이 사라졌다.[2]

소속편집

가족 관계편집

인간 관계편집

출연 작품편집

TV 애니메이션편집

애니메이션 영화편집

극장용 애니메이션편집

외화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광고편집

예고편집

수상 경력편집

  • 2003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성우상
  • 2004년 KBS 라디오 연기 대상 공로상

각주편집

  1. 성우 장정진, TV 녹화중 떡 빨리먹는 게임하다 기도막혀 중태, MBC 뉴스데스크, 2004년 9월 14일
  2. 송주연 (2005년 4월 27일). “[TV포커스] 결국 또 사고 친 예능 프로그램”. 일간스포츠. 2019년 5월 17일에 확인함. 
  3. 젠카 (2006년 3월 1일). “故장정진님 인터뷰 (2)”. 2018년 12월 27일에 확인함. 
  4. 투니버스판 2기까지 맡았지만, 3기부터는 이정구가 맡았다.
  5. 첫 방영당시 아오노 타케시보다 훨씬 카리스마가 뛰어났다. 사망 후에는 서문석이 담당. 나중에 투니버스가 방영한 3D2Y에서는, 유명한과 마찬가지로 이정구가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