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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2018년 4월 16일의 편집 요청편집

1. 그냥 드루킹이 이놈 저놈 도와준다며 다 접근함

2. 당연히 그걸 마다할 사람 없으니 김경수도 ㅇㅋ함

3. 와중에 드루킹이 자신에게 떨어질 콩고물을 원함

4. 김경수 응 그건안돼~

5. 앙심 품은 드루킹이 김경수 기사 따라다니며 악플 달았다는 의혹

6. 끝


+ 드루킹이 친문 친노라는 대목 삭제 요청 트루킹이 친문이라니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마시길. 지 자리 안주니까 문재인대통령 싸잡아 욕하는 기회주의자지..

근거 뉴스

‘드루킹’ 카페 회원들, 김경수 기사에 ‘오사카 총영사‘ 압박 댓글 정황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0726.html?_fr=gg

드루킹 “문재인 정권은 예수회…조국은 로마” 황당 주장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0740.html#csidx70d8e12d67277859547ab3ad4af94e7 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0740.html

또한 드루킹이 평소 올리던 수많은 글들을 보면 친노친문보다는 친안희정, 친국민의당 성향에 가깝고 또한 괴이한 사이비 종교 교주로 보임. 드루킹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정의당원이었으며, 방금 민주당에서 제명당함

1. 당원 가입이 자유로운 만큼, 특정 정당과 연관짓는 자체는 사건의 본질을 왜곡시킴. 자신의 친목집단을 기반으로 대거 가입해 당원으로 등록해 공천잡음등을 유발하던 과거의 선례를 감안해서도 당원 = 당 정체성과 연관시키는건 정치적으로 해석하려는 무리수에 불과함.

2. 1인미디어가 활성된 요즘 추세를 고려하면, 과연 파워블로거의 위상에 걸맞는 지 살펴볼 필요가 있음. 포털자체의 파워블로거 선정제도는 폐지된 지 오래임. 키워드에 따라 하루 유입량이 급격하게 수십만명 이상 방문자를 기록하는 블로그 실제 상황을 고려하면, 과연 최근 방문객 추이 일일 1-2천명 단위의 블로거를 파워블로거로 말하는 자체는 대다수의 블로거들의 입지를 왜곡시킬 우려가 큼. 사건의 본질을 벗어나게 할 가능성이 큼.

3. 드루킹 본인이 10년간 개인주식 투자자로 유일하게 펴낸 책이 쉽게 검색되고 있음에도, 무엇을 했는지보다 정치적 연관성에 포커스를 두는 여론의 양상이 의아함.

4. 전형적인 어뷰징의 유형으로 보이는 사건의 제목은 인터넷 댓글 어뷰징 등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의견임.

5. 고소 당사자가 고소장에 피고소인을 적시했을텐데, 일방적으로 인지가능성을 제기하는것이 상식적으로 이해안감. 고소장에 적시하지도 않은 피고소인에 대해 취하요청을 할 리 없음. 설득력이 있으려면, 해당 사건의 피고소인은 투명인간이어야 함. 따라서 무의미한 추궁일 가능성이 제기.

6. 기타 사건을 밝힌 시점이 애매함. 원래 민주당에서 댓글 조작 수사를 의뢰한 건 매크로등을 사용한 악의적이고 인신공격적인 내용에 대한 근절차원이었는데, 이와는 상반되는 흐름이 적발. 이후 배포하는 언론기사마다의 부정확성 유발 ( 최초 적발된 셋중 두명이 민주당원이라 했는데, 이후에 특정 언론을 통해 모두라 부각)

7. 수사관계자도 아닌, 사정기관관계자에 따르면이라 보도한 측면. 당시나 지금이나 경찰이 수사주체인데, 수사기관을 사정기관으로 칭하는 경우가 흔한가? 하는 대목.

이상 끝.

210.103.109.114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16:13 (KST)

 미완료 — regards, Revi 2018년 4월 16일 (월) 21:14 (KST)

문서 제목 변경 제안편집

현재로서는 사건 당사자의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속성을 강조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도 초반만 하더라도 상세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았고 그저 민주당원으로만 알려졌기에 해당 명칭으로 적어도 큰 문제는 아니었을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지금으로선 '드루킹'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많이 알려졌고, 민주당원이라는 속성만으로 사건의 내막을 모두 대변하기엔 오히려 비중립적이고 논란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제한적인 선택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이를 바로잡고 더 많은 노출을 위한 드루킹 사건,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등으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

이와 더불어, 문서 내용의 상당수가 초반 의혹 제기에 관한 내용으로만 채워져 있고, 곳곳에 심각한 비중립적 표현이 그대로 올려진 등, 자칫하면 편향된 시각으로 흐를 위험성이 큽니다. 반달로 인해 편집 제한도 걸린 상태에서 그대로 방치된다면 위키백과 내용과 실시간 정보현황 간에 괴리가 커질 수 있으므로 내용 검토와 적극적인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07 (KST)

문서 보호편집

@-revi: 지금 그리고 관리자만 편집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 지나친 조치 같습니다. 자동 인증된 사용자가 편집할 수 있도록만이라도 바꾸어 주셨으면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09 (KST)
장기인증된 사용자와 그렇지 않은 사용자 간의 편집 분쟁이므로 완전보호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4월 16일 (월) 21:13 (KST
완전보호보다는 문제가 되는 IP사용자들의 접근만 1차적으로 막았으면 합니다. 주제 자체가 상당히 민감한 핫이슈인데, 한순간의 변화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나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21 (KST)
(편집 충돌) 지나치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만, 장기인증보호로 (이거 어떻게 줄여 부르죠...) 변경해 드렸습니다. — regards, Revi 2018년 4월 16일 (월) 21:23 (KST)
변경 감사합니다. 내용 변경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보려는 상황에서 편집 자체도 할 수 없다는 점은 지나치다라고 언급해 드린 거였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29 (KST)

@-revi, Cyberdoomslayer, 밥풀떼기:

개입과 조금이라도 연관되있다고 느껴진 게시물을 모았습니다.
  1. 2018년 4월 16일 오후 3시 39분에 "드루킹이 친문성향이 아니라는 증거 있냐??"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그리고 네이버랑 위키백과에 작전세력이 있으니 수정할 것이라는 글이 올라옴.
  2. 2018년 4월 16일 오후 3시 44분에 "저 댓글조작 사건 위키문서 말이야"라는 글이 올라옴. 본문엔 "사이버둠슬레이언가 이놈 정체 어떻게든 밝혀지게 만들어야 할듯"라는 내용이 있음.
  3. 2018년 4월 16일 오후 3시 51분에 "얘들아 가능하면 문서좀 계속 수정해줘라"는 화력지원 게시물이 작성됨.
  4. 2018년 4월 16일 오후 4시 00분에 "사이버둠슬레이어라는 사람 특징"라는 게시물을 통해 비난함. 2번과 연관이 있어서 추가함.
  5. 2018년 4월 16일 오후 4시 02분에 "위키백과 상황"이라는 글을 작성했는데 사진의 아이피가 앞의 두자리가 겹쳐서 210.101.196.57라고 "추측"됨.
  6. 2018년 4월 16일 오후 4시 10분에 "결국 사이비둠마스터가 써지른 뇌피셜이 보호가 되었군"이란 글을 작성하며 보호가 끝나면 다시 올 것을 암시함.
  7. 2018년 4월 16일 오후 4시 12분에 "야 위키백과 이거 나무위키랑 하등 다를거 없는 존재였냐?????" 게시물의 댓글에서 활동을 확인할 수 있음.
  8. 2018년 4월 16일 오후 4시 57분에 "실검1위 드루킹뜻 들어가면 ㅈ같은 문서 연결되는거 없애버림."라는 글을 작성했는데 본문에서 본인이 "그냥 나도 위키에다 제목이 드루킹인 문서를 새로 만들면 상쇄되지 않을까 해봤는데"라며 본인이 반달 행위함을 인정했고(해당 게시물의 아이피와 "드루킹"의 편집 역사에서 등장하는 아이피를 비교해보니 "119.203.254.15"으로 추측됨.)
  9. 2018년 4월 16일 오후 4시 59분에 작성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사이버둠슬레이어 난동 차단됨이라는 게시물에서 댓글로 자신 했음을 한번 더 인정했고 다른 회원의 문서 개입을 권유함.
  10. 2018년 4월 23일 오후 5시 45분에 위키피디아 가입한 사람들 봐라라는 게시물이 작성하면서 참가를 권유하는 댓글을 작성
  1. 2018년 4월 16일 오후 7시 32분에 "드루킹 위키피디아 어떻게바꿔요?"라는 글이 올라왔으니 주의하면 좋을 듯.

루리웹 정치유머 게시판에 올라온 이러한 게시물을 근거로 보호기간을 더 늘려야한다고 생각하며 위키백과:다중 계정#동원 계정 정책을 위반한 계정은 차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2:38 (KST)

졸지에 루리웹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네요. :(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5:08 (KST)
그때 반달당했던게 저쪽에서 좌표타고 들어와서 그랬던거였군요. 저래봤자 자기네들한테 더 불리해지는데... 제 입장도 머쓱해지네요. --"밥풀떼기" 2018년 4월 19일 (목) 19:04 (KST)

7월까지 보호 연장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4월 17일 (화) 19:26 (KST)

그나저나 삼성과의 유착이라... 삼성이 돈이나 주면 기분이나 좋지 이건 뭐... 거시기하네요. — regards, Revi 2018년 4월 17일 (화) 19:50 (KST)

아직 조사중인 사건을 사건의 본질을 왜곡하는 제목입니다. 드루킹이 여러 정치인에게 손을 내밀었던 정황이 밝혀졌는데 콕 찝어서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사건 이라 드루킹 댓글 조작사건 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청탁을 했다가 거절당한 사건인데 왜 더불어민주당이 얽혀야 하는지요?175.115.4.166 (토론) 2018년 4월 22일 (일) 17:18 (KST)

  "드루킹"이라는 해당 항목의 넘겨주기 문서가 특정 의견을 가진 사용자가 반달 행위를 하고 위키백과에 동원하려는 시도가 있어 3개월 보호 조치가 됐습니다. 넘겨주기 문서라 관련이 없지 않는 듯 하여 알립니다.--고려 (토론) 2018년 5월 2일 (수) 23:12 (KST)

제목 변경 관련편집

드루킹이 가담한 건지 아니면 주체인건지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제목을 바꾸는 것도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댓글조작(또는 여론조작)사건 라는 표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21:22 (KST)
(편집 충돌 × 3) 어느 출처를 참고하신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갱신중인 네이버 뉴스란과 각 언론 보도상에는 대부분 드루킹이라는 닉네임을 지칭하고 있고, '드루킹 사건'과 댓글조작 및 연루사건을 연관지어 가리키고 있으므로 무리는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여기서 가리키는 '더불어민주당원' = '드루킹'이기도 하므로 고려님의 의견에 따르면 어찌 되었든 바꾸어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28 (KST)
현재 조사진행 중이라서 자료가 미비합니다. 현재 확정난 것은 "댓글조작 사건에 연루된 3인 모두 더불어민주당원"인 것과 구속되지 않은 수십명의 조력자가 있었다는 사실 뿐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드루킹을 표제어로 내세우는 것은 사건의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표제어가 중립적이지 않다면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또한 중립적이지 않는 표현 아닌가요?--고려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22:03 (KST)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사건의 본질로 언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드루킹이 그 3명 중 한 명이었고, 조력자들을 비롯한 개인 카페를 운영하였으며, 댓글조작사건과 더불어 촉발된 김경수 의원으로의 청탁 의혹 역시 드루킹이 주도한 사건이었음이 여러 보도와 발표, 정황상 드러나고 있습니다. 본 문서의 서술은 검찰수사와 기소사실, 판결만을 취급하는 자리가 아닌 언론사들의 의혹 제기와 여론상의 언급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최순실 게이트 역시 검찰에 의해 확정이 나기 이전부터 "최순실 게이트"라는 이름으로 불려 왔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 경우도 그러한 전례를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2:15 (KST)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의 경우 어느 한 인물로 특정될 것이 아니라 국민의당이라는 무대 안에서의 다양한 인사가 연루된 사건이었고, 당시 언론보도상에서도 '국민의당 사태' 등으로 주체를 국민의당으로 잡는 경우가 흔하였기 때문에 그쪽은 그렇게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본 문서의 경우에는 조금은 다른 사정이라고 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초창기에는 어느정도 적절한 명칭이었을지는 몰라도, 의혹의 외연이 확장된 지금에는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속성을 넘어서 드루킹이라는 개인 하나가 주도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기에 초점도 그쪽으로 옮겨 맞춰야 할 것 같다는 겁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2:24 (KST)
이건은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개인의 속성보다는 '댓글 조작'을 통해서 정권에 청탁을 시도한 건입니다. 해당 청탁은 거절되었고요. 그러한 건에 대해서 정당 이름을 집어넣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에 따라 표제어를 수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2018년 댓글 조작 청탁 시도 사건 정도가 중립적인 표제어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21:28 (KST)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연도를 포함하는 것은 검색 접근성을 해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10년 정도 지나 잊혀져 연도조차 까먹게 된 상황이거나, 아니면 또다른 댓글조작 청탁시도 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이상에야 연도를 구분요소로 사용하는 것은 기피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드루킹'이라는 이름에 거의 모든 초점이 맞춰저 있으므로 '드루킹 사건' 등으로만 구분한다면 충분히 변별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32 (KST)

현재 수사 진행중이니, 보호 기간동안 경과를 지켜보다가 추가로 확인되는 사실이 있다면 변경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Wikitori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0:26 (KST)

현재 수사 내용을 보면 드루킹, 경공모와의 관련성은 100%이지만 민주당과의 관련성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드루킹 사건으로 바꾸고 민주당과 연관이 드러나면 현재 문서명으로 바꾸죠.--Donga (토론)
어떤 명칭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을까요?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0:31 (KST)

 반대 드루킹 혼자 저지른 사건도 아니고 복수의 민주당원들이 조직적으로 가담한 사건이기 때문에 지금 제목이 중립적이고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Krcon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1:02 (KST)

제목을 드루킹 사건이라고 변경한다고 하여 드루킹만이 저지른 사건이다라는 것을 의도하는 것은 아닙니다. 드루킹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 일련의 의혹들을 종합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제목이고 댓글조작 사건이 그 한 축에 들어가 있으므로 변경하자는 것입니다. 댓글조작을 복수의 민주당원이 행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1:24 (KST)
그리고 제가 '한가지 시각으로 서술이 편향될 위험성이 있다', 즉 '비중립적이다'라고 한 것은 실제로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사건의 본질은 드루킹이 민주당원으로서 여타 당원들과 함께 친민주 친정권 기사 댓글들을 조작하였고 (여기까지가 현행 제목에 담긴 뜻) 그것을 기반으로 여권 의원에게 접촉해 인사 청탁을 시도하였으며,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제는 반정부 댓글을 조작하였다는 것까지가 핵심입니다. 그런데 초창기 보도대로 '민주당원'이라고만 표현한다면 위에 어떤 분께서 지적하셨듯 아직 확실히 밝혀진 게 없는 상황, 거기다 반론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마치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처럼 당 정계와의 결탁을 통해 조작 사건을 했다는 식으로만으로 비춰질 위험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드루킹'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는 점은 현행 문서상에서도 마찬가지이므로 이에 맞춰 보다 논란없는 명칭으로 정정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1:35 (KST)
지금 민주당 윗선과의 커넥션 의혹도 상당하기 때문에 지금 제목이 의혹을 가장 종합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제목이라고 봐요. 드루킹 사건이라고 바꾸는 건 드루킹 개인에게 모든 걸 전가하는 꼬리 자르기식 제목에 불과합니다. 절대 반대에요. —Krcon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1:36 (KST)
그렇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해서 꼬리자르기는 아니지요. 미네르바 사건은 미네르바 개인에게 모든 걸 전가하는 제목인가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그 둘만이 저지른 사건이었나요? 이 같은 표현은 사건의 중심 인물이 누구인지를 확연히 드러내기 위한 명칭일 뿐이죠. 언론상에서도 민주당원보다는 드루킹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지기 시작했는데 그러면 언론도 꼬리자르기를 의도하는 건가요?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1:41 (KST)
이 기사 첫문장을 보면 최신 언론보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이라 표현하는데 지금 제목도 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경과를 더 지켜보고 바꾸는 게 어떨까 싶네요. Bluemersen (+) 2018년 4월 17일 (화) 01:45 (KST)
기사에서 그렇게 언급한 것은 일단 본문이기 때문에 명칭의 효율성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육하원칙에 따라 주체자를 명확히 특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상황에서 어디까지나 별명에 불과한 '드루킹'이라는 닉네임을 주체자로 일컫기엔 아직까진 힘들다고 보므로 다른 속성인 '민주당원'을 택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조사에 따라 사건이 전혀 다르게 흘러가면 제 생각도 틀렸을 수 있으므로, 신중을 위해 좀 더 추이를 지켜보아야 한다는 말씀에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드러난 사건의 본질을 고려한다면 '드루킹 사건'이라 간단히 칭하는 쪽이 낫겠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복수의 당원들이 저질렀다고는 하는데 이들은 드루킹이 대표를 맡고 있는 출판사 느룹나무에서 모인 드루킹이 설립한 카페 '경제적공진화모임' 회원들이며, 드루킹이라는 인물이 모든 연결고리로서 사실상 사건의 핵심입니다. 더구나 추가로 제기된 청탁 의혹도 드루킹이 민주당 의원과 접촉해 인물청탁을 시도하였으나 청와대에서 거절하였다는 것이 대략적인 내막이므로 이 역시 드루킹이라는 인물이 핵심입니다. 무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1:56 (KST)
미네르바나 최순실은 개인 일탈이나 비리에 의한 사건이고, 이 사건은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처럼 조직이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인 조직적인 조작 사건입니다.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도 초기에 여직원 개인의 일탈이냐 아니냐 논란이 많았지만, 문서 역사를 보면 아무도 여직원의 필명인 '숲속의 참치'를 써서 숲속의 참치 댓글 조작 사건이라고 바꾸자고 하지 않았어요. 이런 제목 변경 시도의 의도가 의심스럽네요. --Krcon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1:53 (KST)
그리고 그 '조직'의 핵심에 드루킹이 있었지요. 사건의 성격을 개인 일탈로 바라볼지 대대적 조직사건으로 바라볼지도 공방중인 사안이라 딱 이것이다 규정하는 것은 위험하겠다고 생각하고요, 저는 다만 그런 상황에서는 사건 중에서 제일 공통분모인 것을 뽑아 대표 표제어로 삼는 게 그나마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도 단순히 막무가내로 필명을 반영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 필명이 미네르바 사건의 경우처럼 널리 사용되고 있는 형편이므로 이것을 반영해야 하지 않겠느냐가 우선적 생각이고, 글 내용이 편향된 시각으로 흐를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중립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지금의 제목도 논란에 휩싸일 수 있기 마련이므로 그렇지 않게 만드는 것을 최대한 고려해보자라는게 두번째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어떤 음흉한 의도가 있어서 이러는 거라고 바라볼지는 뭐 순전히 Krcon님 자유입니다만, 저는 단언컨대 (사안이 사안이니만큼) 이 문제를 논하는 데 있어 개인적인 성향은 배제하고자 노력하고, 최대한 중립성과 편의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의도임을 밝힙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2:05 (KST)
ps. '숲속의 참치 댓글 조작 사건'이라는 제목이 사용되지 않은 것은 '숲속의참치'라는 닉네임 자체가 널리 알려지지 않은 명칭이기 때문에, 이를 주체의 대명사로 사용하기엔 어려웠기 때문으로 봅니다. 솔직히 저도 방금 처음 들어봤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2:13 (KST)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의 제목 변경 이력을 비교해 보면 초기에는 처음 의혹이 제기된 1인을 따서 국정원 여직원 사건을 사용했다가, 다른 남직원의 연루 사실이 밝혀지고 3월 말에 진선미의원의 폭로가 나와 사건이 확대된 후에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으로 이동되었고, 검경이 관련 증거를 발표하고 국정원도 '종북 대응 목적이다' 주장해 학술적으로 여론조작은 맞는 것이 중립적시각에서 문제가 없는 시점에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으로 이동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초기에는 '숲속의참치'의 계정주인 국정원 여직원을 딴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수사 대상자가 드루킹 씨 혼자만도 아니고, 드루킹 씨가 민주당원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제목 변경을 한다는 것은 이후 수사 결과 발표에서 내용이 드루킹이 혼자 주도했다거나 하는 등의 변동 사항이 있다면 바꿀 수 있다는 말이었으며, 현재 상황에서 해당 표제어가 아주 부적합하다는 것은 오히려 민주당에 과도하게 우호적인 비중립적인 편집이라고 봅니다.--Wikitori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2:49 (KST)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그러한 기본사실을 부정하지 않으며, 이미 아니라고 밝혀둔 부분을 또 반박하시다니 허탈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에 과도하게 우호적이라니요? 바로 위에 남겨둔 답변은 읽어보신 것인지 의문이네요. 어느 특정 정당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드루킹이라는 이름 자체가 널리 사용되는 명칭이니만큼 변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라니까요. 제가 본문을 그렇게 바꿔놓은 것도 아니고, 드루킹 사건이란 이름을 선호하는 사람은 모두 민주당에 과도하게 우호적인 사람이 되는 건가요?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3:22 (KST)

해당 사건과 같이 이슈가 된 사건은 경찰이나 검찰이 피의자를 기소할때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표제어를 변경하고자 하신다면 이때 사용되는 사건 명칭을 참고할 수 있겠으며, 현재 명칭을 변경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고요.--Wikitori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2:55 (KST)

예, 참고하는 건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명칭을 고려할 수 있겠고요, 문제는 그 중 어느것이 가장 대표로 삼을 만한지라는 것이며, 저는 현행 표제어에 대해 반대 입장으로서 제시를 해드린 것이므로, 검찰 것을 따르자라든가 문제가 없다라고만 하시지 마시고 그에 대한 반박을 주시는 것이 옳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부탁드립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3:25 (KST)
 의견 Esp8789, Krcon, Zergleader 본 토론에 참여한 세 개 아이디는 다중 계정 검사 결과 '가능성 있음' 으로 확인 되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Mobius6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19:31 (KST)

 반대: 제안한 표제어로의 전환은 저도 윗분들처럼 반대 입장입니다. 민주당원 일당이 조직적으로 범죄를 일으킨 본질을 흐릴 뿐더러, 현재 민주당 핵심 인사들과의 커넥션 의혹 또한 불거지는 상황에서 더더욱 중립성을 해치는 표제어라고 봅니다. 이 사건은 위에도 여러번 언급된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보다 더 심각하게 조직적인 범죄입니다. 국정원 사건은 직원들의 단순한 댓글 작성에 그쳤지만, 이 사건은 아예 유령회사 간판으로 댓글 공장을 차리고 매크로를 돌려서 대규모로 포털 여론을 조작한 사건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부의 지시인지 개인 일탈인지 논란이 있었던 국정원 여론 조작 사건도 위키백과 해당 문서 표제어에 처음부터 상부 조직명이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조직 범죄의 무게가 더 중한 이 사건에서 조작범들의 동질적인 상부 조직명이 빠진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7:29 (KST)

국정원 여론조작 사건과 달리 당 지도부, 주요인사가 관여했다는 증거는 현재로서는 분명히 없습니다. 국정원은 상명하복이 분명한 조직이라 직원이 한 행위를 조직과 연관지을 수 있지만, 어떤 정당의 평당원은 누구나 가입될 수 있어 느슨한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고요.. 그리고 조직범죄라고 한다면 민주당이 아니라 드루킹이 대표로 있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이라는 조직이 주도한 범죄이고, 드루킹 사건 혹은 경공모 여론조작 사건이라고 해야 맞는거죠.--Donga (토론)
현 시점에 정부 여당이 깊숙하게 연관돼 있다는 정황 증거가 엄청나게 나온 관계로, 오히려 문서 제목을 '더불어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바꿔야 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귀하가 하는 주장은 더이상 무의미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20일 (금) 10:44 (KST)

 찬성 댓글을 조작한 조직이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경제적 공진화 모임인 만큼 드루킹 사건이나 경제적 공진화 모임 댓글 조작 사건으로 사건명을 변경할 것에 동의합니다. - Ellif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5:19 (KST)

 찬성 차후 더불어민주당이 주도적으로 일으킨 것으로 밝혀진다면 모르겠지만, 현재 보도되는 자료들을 보았을 때 주모자가 드루킹이란 사람인 것으로 보이므로 드루킹 사건 같은 표제어로 변경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9:51 (KST)

 찬성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라고 하면 마치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습니다. 드루킹 사건이 가장 객관적인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은 3백만여명이고 권리당원은 150만명 넘는데, 더불어민주당원이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막연해요. --Donga (토론)

 반대 제목을 절대 수정하면 안 된다는 생각은 아니고 사건의 실체가 밝혀지면 일부 수정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지만 제목에 민주당원이라는 단어가 빠지는 것은 절대 반대입니다. 이 사건이 벌써 이렇게 확대된 것은 범인들이 민주당원들이었고 민주당 인사들과 관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Zergleader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04:29 (KST)

민주당 인사와 관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수사 진행상황, 결과를 지켜봐야죠.--Donga (토론)
그 결과를 지켜봐야하니 지금 표제어를 바꾸는건 성급한 일이 아닌가요?--고려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22:50 (KST)

그리고 민주당이 주도해서 댓글 조작한 것이 아니니 반대한다? 민주당 조직이 개입된 것으로 밝혀진다면 그 때는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 아닌 "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수정해야 되겠지요. 현재의 제목인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라는 제목은 정확히 사실대로인 제목입니다. 그리고 모든 민주당원이 댓글 조작을 한 게 아니니 반대한다는 주장도 일부라고 무시하려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와 반대되는 억지 주장일 뿐입니다. 이미 많은 범죄 사건 문서들의 제목을 봐도 가해자들이 특정 집단의 극히 일부라도 대표성이 있는 제목을 쓰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를 봐도, 특히 성향에 관계없이 방송들의 이 사건 표현을 보면 단순 "드루킹 사건" "경공모 사건"이라고 부르지 않고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이것을 억지로 수정해서 민주당을 무관하게 보이게 만들려는 시도는 사실 왜곡 사건 축소 시도로 보이네요.--Zergleader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04:58 (KST)

현재 드루킹 사건이라고 보도하는 언론도 많고, 그게 실제 범죄에 활용된 단체의 대표를 언급하는 명칭이니 더 사실에 가깝죠. --Donga (토론)
드루킹 사건이라고 보도하는 언론이 며칠 전보단 많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압도적(약 1,030,000건)으로 "민주당원 댓글조작"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으며 자금에 대한 조사 등 여러 조사가 아직 진행 중이라 사용자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단정짓기에는 이른 단계"라고 생각합니다.--고려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22:50 (KST)

사실 드루킹이나 경공모는 일반인에게 인지도가 거의 없었으니 당연한 일이기도 하겠죠. 위에서도 지적받았듯이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이 아니라 이유미 제보 조작 사건으로 제목 수정해야 합니까? 범인의 신상이 어느 정도 알려졌다는 이유로 이렇게 공인도 아니고 유명인도 아닌 드루킹을 제목으로 쓰겠다면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도, 밀양 고교생들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도 고려대나 밀양은 삭제하고 범인들 이름을 제목에 써야 합니까? 이런 제목 수정은 사건 축소 효과를 가져옵니다. 국민의당 조작 사건도 국민의당이 주도적으로 조작했나요? 아니잖아요. 최소한 민주당 최고위급과 드루킹이 직접 비밀스럽게 소통할 수준의 깊은 관계였음이 드러난 마당에 "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도 아니고 "민주당원"이라고 사실만 쓴 제목도 수정하려 하십니까? 민주당 당직자, 조직이 개입된 것으로 밝혀진다면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문서처럼 이 문서도 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제목 수정해야 됩니다.--Zergleader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05:18 (KST)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은 당에서 서열 순위가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높은 최고위원이 연루된데다, 당직자 여러명이 관련됐죠. 현재 이 사건은 민주당 당직자, 주요 인사급이 연루됐다고 보기에는 경찰·검찰 수사에서 나온게 전혀 없어 단정짓기에는 이른 단계죠.--Donga (토론)
누구를 말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국민의당 지도부는 연관없음으로 언론 보도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며 적어도 현재 조사결과는 이유미-이준서의 개인적 일탈입니다. 사건과 "관련성"만 따져보면 현재 민주당의 여러 인사들도 이 사건과 "관련"된 보도가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수사에서 제대로 나온게 없으니 수사가 끝날때 까지는 표제어를 바꾸기보단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22:50 (KST)
 의견 사:Zurgleader는 이 토론이 첫 기여임을 밝힙니다. - Ellif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12:53 (KST)
아울러, 국민의당 조작사건은 최고위원이 개입한 반면, 공진모 조작 사건은 공진모가 아닌 사람이 조작에 끼어들지 않았고, 공진모 전체가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아니었다는 점은 분명해 보이네요. - Ellif (토론) 2018년 4월 19일 (목) 13:31 (KST)
국민의당 조작 사건도 최고위원이 조작에 개입했다고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국민의당은 조작 자체는 이유미의 단독 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죠. 지금까지는 이 사건과 하나도 다른 것은 없습니다.--Zergleader (토론) 2018년 4월 19일 (목) 21:57 (KST)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현재 시점에서는 충분히 입증된거 아닌가요? - Ellif (토론) 2018년 4월 28일 (토) 11:01 (KST)
 의견 Esp8789, Krcon, Zergleader 본 토론에 참여한 세 개 아이디는 다중 계정 검사 결과 '가능성 있음' 으로 확인 되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Mobius6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19:31 (KST)

 반대 네이버 댓글 조작 기사 메인 보면 주요 언론과 포털에서도 대표 제목으로 '민주당원 댓글조작'을 쓰고 있고, 드루킹 이름은 한번 검색어 순위 올랐을 뿐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음. 현재 제목이 저명성 대표성 모두 충족함. --Esp8789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08:45 (KST)

 의견 사:Esp8789 역시 몇번 편집도 안 하고 참여했네요. --Donga (토론)
 의견 Esp8789, Krcon, Zergleader 본 토론에 참여한 세 개 아이디는 다중 계정 검사 결과 '가능성 있음' 으로 확인 되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Mobius6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19:31 (KST)

 찬성 드루킹 사건이 더 중립적인 명칭이라고 생각합니다. --Amoeba (토론)

 의견 @Ellif, Donga: 토론 중 누군가 차단을 당했다던가 다중-동원계정이다라는 것이 아니라면 이 토론에서 알릴 필요가 있나요? 굳이 현재 토론과 관련없는 기여 수를 언급하는 것은 다른 사용자에게 좋은 뜻으로 보여지기 어렵습니다. 다들 좋은 뜻으로 보기를 상기하시길 바랍니다.--고려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22:33 (KST)

아시다시피 다중 동원계정으로 다수의 총의를 흐트릴 수 있는 상태라고 파악했기 때문에 계산에 파악될 수 있도록 언급한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Esp8789님은 최소한의 기준을 가지고 이 토론에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해 언급하지는 않았었습니다. - Ellif (토론) 2018년 4월 19일 (목) 13:31 (KST)

 반대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구속 및 조사를 받고 있고 그것이 이 사건이 사회적 논란이 된 핵심이기에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라 불리는 것이 적합하다 생각합니다.Metalogician (토론) 2018년 4월 20일 (금) 10:50 (KST)

 찬성 변경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Wdaml (토론)

 의견 오늘 가입, 오늘 토론 첫 기여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24일 (화) 13:12 (KST)

 찬성 이번 사건의 명칭은 대부분의 언론이 사용한 제목의 통계상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입니다. 관련 검색어 역시 '드루킹 매크로', '드루킹 여론조작', '드루킹 댓글조작'이지,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은 위키백과에서 처음보내요. 지극히 의도적으로 이 역시 여론조작으로 불릴 수 있을만큼 편향된 제목이라 생각합니다. 정정해야합니다.-- 이 의견을 2018년 4월 24일 (화) 13:01에 작성한 사용자는 Ab-li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고려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이 사용자도 오늘 가입, 오늘 토론 첫 기여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24일 (화) 13:12 (KST)

 의견 그동안의 의견 수렴결과를 볼 때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사건보다 드루킹 사건 내지 경제적 공진화 모임 댓글 조작 사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총의가 모아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고, 오히려 몇몇 사용자가 억지로 이러한 총의 형성을 방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신천지의 정치개입도 충분한 출처가 있으니 2012년 새누리당원 대선 개입사건으로 문서를 만들어도 되겠죠?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슬슬 문서 제목을 드루킹 사건으로 정리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18년 4월 28일 (토) 11:01 (KST)

지금 전혀 총의가 모여진 걸로 보이지 않는데 왜 혼자서 마음대로 총의를 해석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오히려 최초 구속된 3명 이외에 추가로 적발된 2명도 더불어민주당원으로 밝혀져서, 제목 변경을 주장하시는 분들의 근거가 더욱 약해진 걸로 보이는데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28일 (토) 15:20 (KST)
제가 봤을 때는 충분히 총의가 모여진 상태입니다. 최소한 지금까지의 토론에 있어서 '드루킹 사건'을 지지하시는 분들의 수가 더 많고, 그동안의 대다수의 언론 보도를 볼 때 이 사건의 핵심은 분명히 공진모지 더불어민주당이 아닙니다. - Ellif (토론) 2018년 4월 29일 (일) 22:08 (KST)
위에 Wikitori님, 고려님, Bluemersen님도 틀을 안 달았을 뿐 반대 입장이신데 어떻게 찬성 입장이 더 많다는 건지. 현재 양측이 비등비등한 수준이라 전혀 총의가 모아졌다고 볼 수 없는데요. 총의가 단순히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 더불어민주당 상부와 연관됐다는 증거가 이 사건의 핵심이지, 그냥 드루킹 일당의 개인 범죄로 끝났으면 이렇게 문제가 커지지도 않았습니다. 드루킹 일당과 더불어민주당과의 교집합이 가장 중요한 초점이며, 그래서 제목에 반영된 겁니다. 그리고 이미 언급했듯이, 지금 더 드러난 사건의 진상으로 오히려 최초 상태보다 현재 제목 보존 근거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30일 (월) 05:00 (KST)

 반대 반대합니다. 민주당원이 행한 댓글조작이기 때문에 민주당원 댓글조작사건이라고 하는건데, 이게 그렇게 불편들 하십니까? 드루킹이 주요 혐의자라고는 하나, 드루킹의 휘하에서 댓글조작을 한 경공모의 회원들은 압도적 대다수가 민주당원이고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드루킹 본인이 민주당원임도 자명하고요.

그리고 보다 중요한 논점은, 사실 요번 댓글 사건에서 실질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제일 받는 것이 "드루킹"이라는 인물이기는 하지만, 이 문서에서 다루는 "사건"이란 드루킹 혼자만의 범행이 아니고, 드루킹 이외의 두 명의 주요 댓글조작 용의자들 역시 민주당원이었다는 점에서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명칭이 그렇게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현재 지금까지 사건수사가 완료되지 않았고 진행중인데다가 향후 특검조사의 가능성으로 결말이 열린 만큼, 드루킹 사건이라는 제목으로의 변경은 최근 댓글조작 사건을 드루킹 혼자 단독범행 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지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문서제목을 변경하고자 하는 저의가 의심되는 군요. --forsdiabolus (토론)

 반대 드루킹, 그리고 드루킹이 운영한 경인선등이 더불어민주당과 강한 연계성을 띄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입니다. 김정숙 여사가 대선 전에 경인선에 가자고 한 것, 드루킹과 김경수와의 거래, 드루킹의 인사청탁, 드루킹과 김경수 보좌관의 돈거래... 이러한 것들은 드루킹이 민주당과 강하게 연결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드루킹 본인도 민주당원, 그 외 공범들도 민주당원인 마당에 제목을 굳이 바꿀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드루킹이 해당 사건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는 없으니까요. --Novusordo2020 (토론) 2018년 5월 1일 (화) 23:57 (KST)

 반대 딱히 문제될 게 없어 보입니다.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8년 5월 5일 (토) 19:12 (KST)

여야가 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으로 명명편집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또는 드루킹 사건으로 이동하지 않는 것은 중립적이지도, 널리 쓰이지도 않는 이상한 명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원이 아닌 사람도 가담한게 분명하기 때문에 빨리 이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유지 반대측은 다중계정 사용자가 많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그것을 제외하면 압도적 다수가 이동에 찬성하고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47.46.250.4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참고로 바로 위 의견들은 모두 본 토론이 최초 기여인 아이피 사용자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4일 (목) 00:25 (KST)
 의견 그리고 제안에 대해 말하자면, 여야가 합의한 것은 특검 명칭에 민주당원을 포함시키려고 하는 야권의 의견을 여당이 완고하게 거부하면서 특검이 오랫동안 통과되지 못했기 때문에, 야권에서 특검 통과를 위해 정치적인 양보를 해서 명칭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위키백과가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지어진 특검 명칭을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극히 일부인 비당원의 혐의가 추가됐어도, 본 사건에서 더불어민주당원들이 대다수 주체가 됐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에서도 일부 국정원 소속이 아닌 민간인도 가담했으나, 대다수 주체는 국정원 소속들이었기 때문에 제목은 국정원이 포함된 채로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4일 (목) 00:42 (KST)
더불어민주당원 전체 집단은 법률적인 단일한 지휘 주종관계를 같는 조직이 아니므로 이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따라서 총의에 따라 이동하였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포테이토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95016maphac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토론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문서가 이동된 점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합니다만, 이동의 자체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국정원 여론 조작 사건은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국가정보원 조직이 개입한 사건이지만, 이번 사건이 민주당에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당차원에서 조직적으로 행동했다는 합리적 증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 또한 다수의 출처에서 드루킹 사건이라고 표현하는 점을 통해 대중이 인지하는 주제 역시 감안하여 재이동은 하지 않습니다. --95016maphack 2018년 5월 26일 (토) 13:44 (KST)
@95016maphack: 국정원 사건도 최초에 의혹 수준에 불과했고 (오히려 최초 2012년 대선 기간엔 허위로 인식됐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부의 개입이 밝혀진 사건이지만, 표제어는 국정원이 포함된 상태로 처음부터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민주당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였다는 근거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 귀하의 생각일 뿐이고, 오히려 지금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청와대 인사들까지 연관이 추가 되어 당 차원의 조직적인 범죄 혐의는 더욱 커진 상황입니다. 엄청난 자금 출처의 의혹도 상당하고요. 다시 말하지만 위키백과 국정원 사건 문서의 사례를 비추어 봤을 때, 이 표제어에 자꾸 민감하게 반응하며 바꾸려고 하는 시도는 중립성과 형평성을 크게 벗어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누차 말하지만, 총의를 무시하는 이동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 관리자의 되돌리기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이동 보호도 함께 요청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6일 (토) 14:27 (KST)
다중계정 및 상황의 변화로 총의 판정에 산입할 수 없게된 조건부 의견 을 제외하면 이동 찬성이 다수라 이동한 것입니다.
  • "밥풀떼기" 2018년 4월 16일 (월) 21:07 (KST)
  • 이강철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21:28 (KST)
  • --Leedors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9:51 (KST)
  • --Donga (토론)
  • - Ellif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15:19 (KST)
  • --Amoeba (토론)
  • --Wdaml (토론)
  • Ab-lie (토론) 2018년 4월 24일 (화) 13:01
  • 그외 아이피 사용자

이동 이후 찬성

  • maphack
  • 포테이토

반대

  • Krcon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1:02 (KST) - 다중계정
  •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7:29 (KST)
  • --Esp8789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08:45 (KST) - 다중계정
  • --Zergleader (토론) 2018년 4월 18일 (수) 05:18 (KST) - 다중계정
  • --Mobius6 (토론) 2018년 5월 5일 (토) 19:31 (KST)
  • --forsdiabolus (토론)
  • Novusordo2020 (토론) 2018년 5월 1일 (화) 23:57 (KST)
  •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8년 5월 5일 (토) 19:12 (KST)

경과를 지켜보자 (현재 상황의 변화로 산입이 곤란)

  • 이 기사 첫문장을 보면 최신 언론보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당원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이라 표현하는데 지금 제목도 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경과를 더 지켜보고 바꾸는 게 어떨까 싶네요. Bluemersen (+) 2018년 4월 17일 (화) 01:45 (KST)
  • --Wikitori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2:49 (KST) 드루킹이 혼자 주도했다면 이동 가능, 그게 밝혀지기 전에는 반대.. (현재 차단중), 검찰등의 공식 명칭이 생기면 그에 따르자 함
  • 드루킹이 가담한 건지 아니면 주체인건지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제목을 바꾸는 것도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댓글조작(또는 여론조작)사건 라는 표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4월 16일 (월) 21:22 (KST)

경과를 지켜보자는 의견은 현재 상황에서의 의견을 내지 않았기 때문에, 드루킹이 주체라면 변경쪽으로 할 수도 있다는 의견으로, 이미 1개월 경과된 상태에서 단순히 반대 측에 산입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반대 의견에 산입하기에는 문제가 있으며 다중이를 빼면 이동이 다수입니다.

참고로 국정원 사건 문서의 표제어 변경 기록입니다.

  • 2013년 2월 6일 (수) 11:34‎ 국정원 여직원 사건 (생성)
  • 2013년 2월 6일 (수) 17:57‎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 기여)‎ 잔글 . . (6,736 바이트) (0)‎ . . (백과사전부 장관 사용자가 국정원 여직원 사건 문서를 국정원 직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 문서로 옮겼습니다.)
  • 2013년 2월 24일 (일) 20:19‎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 기여)‎ 잔글 . . (9,550 바이트) (0)‎ . . (백과사전부 장관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직원 사건 문서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직원 대선개입의혹 사건 문서로 옮겼습니다.) (편집 취소)
  • 2013년 2월 6일 (수) 20:20‎ Iloverussia (토론 | 기여)‎ 잔글 . . (6,745 바이트) (0)‎ . . (Iloverussia 사용자가 국정원 직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 문서를 국정원 여직원 사건 문서로 옮기면서 넘겨주기를 덮어썼습니다.: 언론에 의하여 사람들한테 알려진 명칭) (편집 취소)
  • 국정원 내부 자료를 민주통합당 진선미 의원이 18일 공개, 조직적 개입 의혹을 폭로
  • 2013년 3월 20일 (수) 18:32‎ Iloverussia (토론 | 기여)‎ 잔글 . . (13,389 바이트) (0)‎ . . (Iloverussia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직원 대선개입의혹 사건 문서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직원 사건 문서로 옮기면서 넘겨주기를 덮어썼습니다.: 알려진 이름으로 문서의 이름...) (편집 취소)
  • 2013년 3월 21일 (목) 19:18‎ Amoeba (토론 | 기여)‎ 잔글 . . (13,371 바이트) (0)‎ . . (Amoeba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직원 사건 문서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 사건 문서로 옮겼습니다.) (편집 취소)
  • 2013년 3월 27일 (수) 10:54‎ Seoul1945 (토론 | 기여)‎ 잔글 . . (16,995 바이트) (0)‎ . . (Seoul1945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 문서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 사건 문서로 옮기면서 넘겨주기를 덮어썼습니다.) (편집 취소)
  • 2013년 3월 27일 (수) 14:24‎ Iloverussia (토론 | 기여)‎ 잔글 . . (17,006 바이트) (0)‎ . . (Iloverussia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의혹 사건 문서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 문서로 옮기면서 넘겨주기를 덮어썼습니다.) (편집 취소)
  • 2013년 5월 4일 (토) 02:40‎ 10k (토론 | 기여)‎ 잔글 . . (50,051 바이트) (0)‎ . . (10k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 문서를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문서로 옮겼습니다: 경찰에서 증거를 발견했고, 검찰이 관련혐의에 대해 수사에 착...) (편집 취소)
  • 국정원 쪽은 “대북 심리전의 일환으로 인터넷상의 종북활동을 추적·대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고, 집단적 댓글이 확인되어 일단 정당/부당을 따라 여론조작은 맞는 상태에서 이동
  • 2016년 2월 26일 (금) 01:00‎ Salamander724 (토론 | 기여)‎ 잔글 . . (359,036 바이트) (0)‎ . . (Salamander724 사용자가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문서를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문서로 이동하면서 넘겨주기를 덮어썼습니다) (편집 취소)
  • 2017년 3월 5일 (일) 20:21‎ KingTurgon (토론 | 기여)‎ 잔글 . . (359,098 바이트) (0)‎ . . (KingTurgon님이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문서를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편집 취소)
  • 2017년 3월 27일 (월) 22:26‎ Vansai (토론 | 기여)‎ 잔글 . . (359,139 바이트) (0)‎ . . (Vansai님이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의혹 사건 문서를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문서로 이동하면서 넘겨주기를 덮어썼습니다: 합의 없음) (편집 취소)

--포테이토 (토론) 2018년 5월 26일 (토) 19:02 (KST)

왜 자기 멋대로 산출을 하고 자꾸 토론 사용자들 무시한 채 이동을 강행하는지? 귀하가 포함시킨 찬성 의견 중에서는 이 토론이 최초 기여인 Ab-lie와 Wdaml는 현재 타 사이트 동원 정황이 분명한 상황에서 동원계정이 확실한데 왜 억지로 포함시키세요? 그리고 아이피도 죄다 최초 기여인데 빼셔야죠. 또한 경과를 지켜보자는 Bluemersen님, Wikitori님, 고려님 같은 분들은 분명히 이동에 한시적 반대 입장인데 왜 또 제멋대로 빼시는지? 아주 자기 맘대로 통계 산출하고 이동 강행하고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하시네. 나중에 추가된 님을 포함한 찬성 2명 추가해도 8:8 동률인데요? 그리고 다수결 문제를 차치하더라도 총의는 결론이 나야 하는데 지금 찬성 측에 제대로 논리적인 반박이 이뤄졌나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6일 (토) 19:22 (KST)
어차피 토론은 다수결이 아니기때문에 의미는 없지만 저는 이동 반대측이며 사족이지만 원래 더불어민주당원이지 않았나요? 별 문제가 없다면 고유명사니깐 붙여쓰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5월 26일 (토) 19:41 (KST)
@고려: 지금 이동이 겹쳐져서 불가한 상태라 임시로 기존 상태에 부합하도록 되돌린 상태입니다. 관리자 분의 개입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6일 (토) 19:46 (KST)
 이동 찬성 현재 시점에서의 좀 더 다수가 사용하는 제목, 유일하게 중립적 시각에 어긋나지 않는 제목 등 정책에 따라 드루킹 사건을 표제어로 사용해야 하는게 바르다고 여러 공간에서 충분히 논증되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47.46.250.4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위 의견은 본 토론이 최초 기여인 동원 계정이 분명한 아이피가 또다시 의견을 작성한 것이니 참고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8일 (월) 14:21 (KST)
  •  의견 현재의 표제어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드루킹"에 대해 경찰이 뇌물, 정치자금법,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상태입니다. 일련의 사건을 덧글 조작이라고 표제어를 더이상 쓸 수 있는 상황이 아닐뿐더러, 정당의 당원이 되는 자격 요건을 봤을 때, 해당 사건에 더불어민주당원이 들어가야 할 이유도 타당성이 떨어집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의 표제어를 변경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5월 28일 (월) 23:13 (KST)
 의견
1. 드루킹 혼자 벌인 일이 아니며, 구속된 4명의 주범이 전부 민주당원입니다.
2. 이들 일당에게 민주당 의원이 메신저로 기사를 보내면서 지시를 내리고, 청와대 비서관들이 연관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3. 언론 기사도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으로 검색하면 잔뜩 나오므로 저명성도 충족합니다.[1]
그러므로 표제어에 반드시 이 조직 범죄 사건의 본질을 나타내는 민주당원이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제목을 '드루킹 사건'으로 할 경우 드루킹이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주도한 사건으로 오도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정치자금이나 청탁 문제도 댓글 조작의 댓가이거나 그와 연관되어 진행된 것이기 때문에, 현재 '댓글 조작'이 들어간 표제어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05:36 (KST)
특정 정당의 이름이 빠진 사건명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이 좋아보입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09:27 (KST)
단순히 정당의 이름이 문제라면 "국민의당 조작사건"도 변경해야 한다 보십니까?--고려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0:00 (KST)
정당의 이름이 들어가서 문제가 아니라 일반적으로 언론과 대중이 이 사건을 부르는 명칭에 정당의 이름이 빠져 있기 때문에 널리 불리는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0:28 (KST)
위에 제가 언급했듯이, 현재 표제어는 검색하면 기사가 잔뜩 나오는 언론과 대중이 널리 쓰는 저명성 있는 명칭입니다.[2]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1:21 (KST)
검색문서가 2배 차이가 나네요. 더 널리 쓰인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1:50 (KST)
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검색하면 기사 내에 '드루킹'이랑 '댓글 조작 사건' 단어가 따로 있어도 검색에 다 나오는 거 아시죠? 숫자 차이 아무 의미 없습니다. 게다가 어느 쪽이 더 널리 쓰이는지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현재 표제어가 1. 사건의 본질을 담고 있는가 2. 그리고 사회적으로 널리 쓰여 중립성 및 저명성이 있는가가 중요한데, 현재 표제어는 두가지를 모두 충족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겁니다. '드루킹'만 표제어에 달랑 포함될 경우 1번이 충족이 안 되지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1:56 (KST)
지금 여러 사용자 분들이 1번 주장에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 해당 표제어가 사건의 본질을 제대로 담지 못하고 있다고 보며, 사회적으로 널리쓰이지 않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YTN 등 언론 보도에서는 드루킹이라는 표현이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표현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계적으로 계측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20:04 (KST)
@이강철: 그에 대해서는 아래에 답변 드렸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01:40 (KST)


 반대 주범들과 뒤에서 명령한 흑막이 전부 민주당과 관계돼 있고 민주당을 위해 댓글 조작 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 공통 분모인 민주당이 제목에서 빠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93.182.144.173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09:49 (KST)

 찬성 국회 특검법안 제목이 "드루킹의 인터넷상 불법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입니다. "드루킹 사건" 또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정도면 적당한 제목이라 생각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0:56 (KST)

@ChongDae: 위에도 언급했듯이, 특검법 법안은 '민주당'이나 '대선'을 특검 명칭에 포함시키는 것에 민감한 민주당 측의 강력한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특검법 통과를 위해 야권에서 양보를 해서 그렇게 명칭이 합의된 것이지, (기사 참조)[3] 그 자체가 사건의 본질을 반영하는 명칭이 아닙니다.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결정된 명칭을 위키백과가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정관계 공식 명칭만을 따라야 한다면 위키백과 문서 천안함 침몰 사건 역시 정부 공식 명칭인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바꿔야 한다는 논리가 됩니다. 현재 표제어도 검색하면 8500여건의 기사가 나오는 주요 언론에서 널리 사용하는 명칭으로 중립성이나 저명성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4]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11:13 (KST)


 의견 최근 뉴스 관련 통용 표기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18/5/29 20시 (KST) 기준)

검색어는 "완전일치" 검색을 기준으로 합니다.

네이버 1주 1개월 2018-04-13~2018-05-29 전기간 링크
드루킹 2,383 21,940 39,274 39,327 "드루킹"-네이버 뉴스
민주당원 269 3,053 9,606 25,952 "민주당원"-네이버 뉴스
더불어민주당원 50 886 2,081 2,239 "더불어민주당원"-네이버 뉴스
다음 1주 1개월 2018-04-13~2018-05-29 전기간 링크
드루킹 약1,980 약22,000 약38,800 약 38,800 "드루킹"-다음 뉴스
민주당원 453 약4,570 약13,100 약153,000 "민주당원"-네이버 뉴스
더불어민주당원 323 약3,360 약9,640 약37,100 "더불어민주당원"-다음 뉴스

해당 분석에서 전기간이 배제되어야 하는 이유는 2018년 4월 13일에 언론 보도가 되며 드루킹이라는 인물이 세상에 드러나 해당 키워드들이 경합했으므로, 2018년 4월 13일 이전의 "더불어민주당원" 및 "민주당원" 키워드는 사건과 전혀 연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위 통계를 기반으로 하였을 때, "드루킹"이라는 키워드가 "더불어민주당원" 또는 "민주당원"보다 최소3배~최대 10배 정도 많이 쓰인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5월 29일 (화) 20:40 (KST)

@이강철: 위에도 언급했듯이, 이런 키워드 검색 결과 수 차이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귀하께서 하신 방식대로 '드루킹'을 검색해도 이런 식으로 민주당원 댓글 사건으로 호칭하는 기사까지 포함해서 나오기 때문입니다.[5] 주범이 '드루킹'이기 때문에 검색 결과가 가장 많이 나오는 건 당연합니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했듯이, 이미 민주당원 댓글 사건도 충분히 널리 쓰이는 명칭이기 때문에, 어느 쪽이 더 많이 불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건의 본질을 담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지금 사건이 정치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이유는 1. 민주당 상부 인사들(김경수, 백원우, 송인배)과 메세지 지시, 금전 거래, 이권 청탁 등으로 이 사건과 관련해 깊은 연관이 있었고, 2. 드루킹 뿐만 아니라 초뽀, 서유기 등 다른 민주당원들도 댓글 조작을 리드해 조직적으로 개입했고, 3. 이들이 오랜 기간 소속 정당을 옹호하는 활동을 대규모로 했다는 점입니다.
즉, 드루킹 일당 뿐만 아니라 많은 민주당 소속 인물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해 이뤄진 작업이기 때문에, 표제어에 '민주당원'이 아닌 '드루킹'만 달랑 들어간다면 사건 본질을 크게 왜곡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 드루킹에게도 지시를 내린 사람이 존재하는데 그런 표제어가 된다면 그들이 원하는 꼬리 자르기가 되겠죠. 저는 현재 표제어도 저명성이 충분한데 왜 자꾸 꼬리 자르기 표제어를 원하는 분들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그들과 정치적인 의도를 공유하지 않나 싶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01:39 (KST)
이해할 수 없군요. 현재 수사단계의 사건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외부인들이 알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위에서 말씀한 논지가 아닌 다른 말씀이 없다면 논의를 일단 마무리하고 다수가 동의하는 이름으로 변경을 하겠습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11:18 (KST)
김경수가 댓글 작업을 요청하고 개입한 텔레그램 메세지 물증이 버젓이 공개됐는데, 외부인이 왜 모른다는 건가요? 그리고 드루킹 본인도 최종지시자 및 최종책임자로 김경수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지금 민주당 상부에서 어느 정도 인지하고 개입했는가가 쟁점이지 개입 자체는 쟁점이 아닙니다. 따라서 민주당 고위급의 개입 자체는 확실한 만큼, 현재 표제어가 가장 적절하며, 드루킹 하나만 달랑 포함된다면 기타 수많은 연루자들이 묻혀버리는 사건의 본질 왜곡이 돼버립니다.
그리고 총의가 다수결로 결정되는 게 아닐 뿐더러, 현재 다중계정 의심자와 본 토론이 최초 기여로 동원 계정이 확실한 계정 및 아이피를 제외해서 산출해 보면, 찬반이 10:10 동률로 팽팽한 상태인데 대체 어느 쪽이 다수란 얘기인가요? 뿐만 아니라, 위에서 보시다시피 현재 표제어 이동을 위한 루리웹 측의 조직적인 개입 증거가 확실한 상황에서, 관리자로서 토론의 총의 가늠에 좀더 신중을 기해주셨으면 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12:25 (KST)
(이 의견은 5월 30일 01:39 (KST)의 Cyberdoomslayer 사용자 분의 의견에 대한 답변입니다.) 어느쪽이 더 많이 불리냐도 충분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용가능한 여러 표제어가 있을 경우, 그 표제어 중 널리 사용되면서, 중립적 시각에 위배되지 않는 표제어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저는 이 건에 대해서 다른 사용자들이 교차 확인 가능한 사용 빈도 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자료를 무시하고자 하는 의사에 유감을 표합니다. 저는 이 건에 대해서 드루킹이라는 키워드가 민주당원보다 높은 빈도로 사용된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위 뉴스 빈도 결과가 의미하는 것은 민주당원 드루킹 드루킹, 민주당원이 같이 쓰인 경우를 고려하더라도 드루킹이라는 표제어가 가장 고빈도로 사용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시점에서의 검찰과 경찰 및 국회의 의견 표현을 보아도 드루킹주범으로 보고 있다는 것은 자명합니다. 현 시점의 검찰 및 경찰 수사로 밝혀진 바로는 "드루킹"과 위에 언급된 인물들 ("송인배", "김경수", "백원우") 등이 상하 관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드루킹, 정의당→문재인→안희정→다음은 한국당? - 노컷뉴스

위 기사에서 언급된대로라면 정의당 및 문재인 안희정 등 여러 인물에 접촉을 시도했다고 나오며, 자신 및 자신을 따르는 "경공모"라는 집단의 이익을 위해 움직였다고 보입니다. 저는 이들을 이전 정부 시대에서 있었던 정치권을 상대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로비"를 시도하는 "이익 집단"과 같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자신들이 가입한 정당의 이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사건을 "전 정의당 후원자가 민주당에 가입하고 로비를 시도하다가 거절되자 민주당을 비난하고 음해하는 댓글을 달았다"라고 보고 있으며, 여기서 지시를 한 "상부"를 가정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즉 이 문서의 표제어에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단어를 포함하는 것 또한 정치적인 시각이며, 오히려 사건의 본질에서 멀어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이번 사건을 형태만 달라진 옷로비 사건과 유사한 계열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15:24 (KST)
1. "사용가능한 여러 표제어가 있을 경우, 그 표제어 중 널리 사용되면서, 중립적 시각에 위배되지 않는 표제어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재 민주당과 김경수 측에서는 드루킹을 최종책임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드루킹과 야권 측에서는 김경수와 민주당 상부를 최종책임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적 입장 차가 엄연히 존재하는데도 '드루킹 사건'이라고 지칭하는 것이야말로 여권의 주장에만 손을 들어주는 심각한 중립성 위반입니다. 반면,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라고 하면 그런 최종 책임 여부와 상관없이 주범들의 소속을 나타낼 뿐이며, 거기다 이미 물증이 확실히 드러난 민주당 의원의 작업 요청을 통한 연루 역시 어느 정도 반영하는 중립적인 표제어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현 시점에서 표제어에 '민주당원'이 아닌 '민주당'이라고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2. 그리고 뭐 이건 1번에서 심각한 중립성 문제를 이미 제기했으니 필요없는 얘기이긴 하지만, '드루킹'이라는 검색어는 말했듯이 '드루킹' 단어가 들어간 모든 기사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드루킹 사건'만을 지칭하는 기사를 반영하지 않아 시작부터가 잘못된 검색이며 표제어 사용 빈도와 무관합니다.
굳이 정확히 따지자면, '드루킹 사건' 완전 일치 기사량이 11,348건인데,[6] 이 제목은 위에도 제가 한번 언급했듯이, 이 사건이 어떤 사건인지 설명도 제대로 안 되는 그저 편의상 약칭인데다가,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과 병행해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지금 이동 찬성 측에서 근거로 대는 특검법 제목과 정확히 대응도 안 되는 표제어입니다. 설사 드루킹이 포함된 표제어로 바뀐다고 해도 이 약칭은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특검법의 표현과 매치되는 제목이라 할 수 있는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의 완전 일치 기사량이 2,909건이고,[7]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완전 일치 기사량이 3,702건으로,[8] 후자가 더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3. 접촉을 시도한 건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끝났을 뿐, 실제 댓글 작업이나 조직 범죄로 이어진 게 없습니다. 그런 건 그저 논외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게다가 드루킹은 이익에 편승하는 배신한 정치 브로커로 몰아가는 그런 여권 측의 주장에 이미 자신을 2002년부터 뚜렷한 친노라고 밝히며 반박한 바 있습니다.[9] 조직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이 사건에서 민주당 인사들의 지시 및 연관이 있었고, 민주당원 주범들이 댓글 조작을 했다는 것이 현재로서 유일한 범죄 행위입니다. 그게 표제어에 반영돼야 하고요.
그리고 민주당 인사들과 상하관계가 있었다고 한 적 없고, 민주당 상부 인사의 메세지 지시 및 이해관계 문제로 연관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허수아비 때리기 해석을 하신 것 같아 말씀 드립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16:24 (KST)
'편의상의 약칭'이 통용 표기가 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본인의 예단 혹은 정치적 성향이 이 표제어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 궁금하군요. 객관적으로 논증이 가능한 명칭 사용의 통계가 더 비중있게 다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에서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보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이 2배 이상의 완전 일치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31일 (목) 06:30 (KST)
@Ryuch: 지나친 약칭은 적어도 최소한의 기본 정보는 담아야 하는 위키백과 표제어로는 부적절 하다고 봅니다. '천안함 침몰 사건'을 편의상 약칭인 '천안함 사건'이라든지,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을 편의상 약칭인 '국정원 사건'으로 표제어로 하진 않습니다. 제가 구글 완전일치 검색을 했을 때는 49만 대 52만으로 그렇게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데 왜 2배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10][11] 어쨌든 네이버에서는 결과가 다르니, 사이트마다 다른 통계는 여기서 중요한 근거가 되지 못 합니다. 이강철님도 말씀하셨듯이 "사용가능한 여러 표제어가 있을 경우, 그 표제어 중 널리 사용되면서, 중립적 시각에 위배되지 않는 표제어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게 저도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여기서 쟁점이 되는 표제어들이 모두 언론과 사회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건 자명하니, 어느 쪽이 더 많이 쓰이느냐는 문제가 아니라, 진짜 문제는 중립성이죠.
그런데 위에 언급했듯이, 가장 중요한 문제는 '드루킹'만 들어간 표제어일 경우 심각한 중립성 위반이란 것입니다. 위에 1번에 말했듯이, 현재 민주당과 김경수 측에서는 드루킹을 최종책임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드루킹과 야권 측에서는 김경수와 민주당 상부를 최종책임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드루킹'만 들어간 표제어는 한쪽 입장만 대변하는 매우 비중립적인 표제어가 됩니다. 반면 '민주당원'을 쓸 경우 드루킹이 최종책임자든, 김경수가 최종책임자든 상관없이 중립성이 보장됩니다. 어차피 구속된 드루킹 일당도 민주당원이고 김경수도 넓게는 민주당원이기 때문이죠. 처음에 김경수의 메세지 물증이 공개됐을 때부터 '드루킹' 표제어는 불가능했다고 봅니다. 따라서 '드루킹'만 들어간 표제어는 중립성 문제 때문에 배제될 수 밖에 없으며, 양쪽 입장을 포괄할 수 있는 '민주당원'이 들어간 현재 표제어가 가장 사건의 본질에 가까운 중립적인 표제어라고 봅니다.
저 역시 현재로서 중립성에 전혀 문제 없는 표제어에 외부 사이트의 공작까지 들어와서 비중립적 표제어로 변경을 강행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적 성향이 그 모티브인지 의심된다는 말은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1일 (목) 07:19 (KST)
완전 일치는 따옴표를 사용해야 합니다. [12][13]은 78,400과 168,000의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원~'도 아닌 '민주당'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31일 (목) 08:39 (KST)
제대로 보시면 저 같은 경우는 구글의 Tools - Verbatim (완전일치 검색) 툴을 사용했습니다.[14][15] 뭐 어차피 '드루킹'만 들어간 표제어는 심각한 중립성 위반인 걸 위에 밝혔으니, 이런 건 논외의 문제일 뿐입니다. 정작 중립성 문제에 대해선 계속 언급을 안 하시는 걸 보니 하실 말씀이 없으신 것 같네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1일 (목) 09:27 (KST)
Verbatim 모드는 철자자동교정 등 자동화기능을 삭제한 기능으로 명칭의 정확한 일치를 찾아주는 도구가 아니므로 오해하고 계십니다. 좀 더 결과를 살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견해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으며, 위의 동어 반복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논박할 생각이 없습니다. --케골(토론) 2018년 5월 31일 (목) 10:52 (KST)
오해하시는 건 귀측으로, Verbatim 모드는 그런 기능을 배제하면서 키워드와 일치하는 검색을 제공하는 모드로, 따옴표 검색에서 일부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완한 모드입니다.[16][17] Verbatim 자체가 '말 그대로'란 뜻입니다. 그리고 제기된 중립성 문제와 관련해 제대로 된 근거로 논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백:중립 위반일 뿐입니다. 편향된 표제어로의 이동이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1일 (목) 12:11 (KST)

 반대 드루킹의 단독 범행도 아니고 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기사 링크를 보내며 작업 요청을 한 사실도 있기 때문에 현재 제목이 맞다고 봅니다. 드루킹 사건으로 할 경우 드루킹이 모든 걸 주도해서 저지른 사건이라고 잘못 이해될 수 있습니다. --Jusinhan (토론) 2018년 5월 30일 (수) 11:36 (KST)

 의견 커뮤니티 등에 기사를 알려(홍보)달라고 했다고 볼 근거는 있으나 댓글작업요청을 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포테이토 (토론)
 반대--威光 (토론会話기여) 2018년 6월 3일 (일) 08:45 (KST)
 찬성 위에 포테이토님이 지적했듯이 다중 의견이나 급조한 계정을 빼면 찬성 의견이 2배 가량 더 많으니까 여론대로 집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한두명이 반대한다고 토론만 길게 늘어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일주일 내로 특검법안의 공식 명칭대로 집행하는게 어떻겠습니까?--Amoeba (토론)
 찬성 기본 원칙(중립성), 현재 상황에 적용할 수 없게 된 의견의 배제, 다수가 사용하는 원칙 등 모든 대원칙이 이동을 해야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포테이토 (토론) 2018년 6월 10일 (일) 12:58 (KST)

2018년 6월 10일까지의 제목 이동 찬반 통계편집

  •  찬성: 밥풀떼기, 이강철, Donga, Ellif, Leedors, Amoeba, 포테이토, 95016maphack, 케골, ChongDae 이하 10명
  •  반대: Wikitori, Bluemersen, Cyberdoomslayer, 고려, Metalogician, forsdiabolus, Novusordo2020, jangg8962, 193.182.144.173, Jusinhan, 威光 이하 11명
  • 다중계정 의심 계정: Krcon, Zergleader, Esp8789
  • 본 토론이 최초 기여인 동원계정: Wdaml, Ab-lie, 223.195.61.42, 147.46.250.42

지금 반대 쪽이 오히려 더 많은 상황인데 대체 어떻게 통계를 내면 찬성이 2배 가량 많다는 건가요? 왜 자꾸 통계를 왜곡하시는 분들이 집요하게 이동을 강요하시는지 모르겠네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6월 10일 (일) 04:26 (KST)

 반대 현재 제목이 중립적이면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거론되는 특검법 명칭은 여당이 명칭에 민주당 이름을 넣는 것에 하도 난리를 치는 바람에 특검법 통과를 위해 야당이 어쩔 수 없이 뺀 것입니다. 때문에 이해당사자의 정치적 압력이 있었던 특검법 명칭은 별로 중립적인 근거가 되지 못 한다고 봅니다. --인피니티 건틀렛 (토론) 2018년 6월 18일 (월) 12:59 (KST)

이 주제에 대한 의견은 내지 않겠습니다. 다만, 현직 관리자 포함 이 토론에 참여하고 계신 분들 중 몇 분은 백:총의백:아님#다수결를 위반하고 계십니다. 나름 경력이 된 사용자들이 이 토론에서조차 그럴진대 참여자가 적은 마이너한(?) 토론에선 어땠을지 진짜 불보듯 뻔하네요. 제발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제발 규정을 지키세요. 제발 토론에서 머릿수로 승부보려 하지 마시고 서로의 근거를 제대로 논박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토론란에서 투표할 겁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다수결을 따르지 않는다고 배척할 겁니까? 그러니까 다중계정이 활개치는 거잖아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8년 6월 20일 (수) 21:48 (KST)

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해주셨네요. 게다가 어이없는 건 여론대로 하자는 쪽이 다수도 아니라는 점이죠. 무단 이동을 강행한 사용자가 자기 멋대로 가감해서 낸 통계를 계속 인용하더군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6월 21일 (목) 07:37 (KST)
중립적 시각 원칙에 어긋남은 물론, 통용 표기에 맞게 이동해야 합니다. 심지어 이동 반대 측에서 드루킹 사건이 비중립적인 명칭이라는 황당한 주장까지 하고 있는데 중립적 시각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있습니다. --Jesamsex (토론) 2018년 7월 3일 (화) 11:04 (KST)

제목 변경을 요구합니다편집

드루킹 일당이 노회찬에게 뇌물을 건냈다는 의혹은 댓글과 관련이 없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드루킹이 다른 구야권에도 접촉을 하고 다녔는데 민주당에만 접촉을 하고 다닌 것으로 오해를 부를 소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널리 쓰이는 드루킹 사건으로 제목 변경을 요구합니다 223.62.21.44 (토론) 2018년 7월 28일 (토) 12:40 (KST)

계속 아이피와 계정 돌려가며 측면 공격 하시는 포테이토님께, 이미 김경수에 대한 특검의 소환 조사가 임박한 만큼, 본 토론에서 누누히 언급했듯이, 실제 몸통이 드루킹인지 김경수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현재 상태가 가장 중립적이며 저명성 있는 표제어입니다. 그리고 노회찬 정치자금 수수 문제는 댓글 조작 사건 조사라는 커다란 흐름 중에 나온 사소한 여죄에 불과합니다. 굳이 같은 문서에 있는 게 불편하다면, 표제어 변경을 자꾸 강행해 이해당사자들이 원하는 꼬리 자르기와 본질 왜곡을 시도하지 말고, 관련 내용을 분리해 독립 문서를 작성하시는 게 옳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재로선 그 문제는 본 문서와 노회찬 문서의 짧은 서술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7월 28일 (토) 17:45 (KST)

 반대 현재 제목에 문제가 없습니다. 자꾸 바꾸려고 시도하는 자들 보면 김경수의 졸개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64.120.96.165 (토론) 2018년 7월 28일 (토) 18:07 (KST)

 제목 변경 찬성널리 쓰임이나 기타 여러모로 볼 때 제목 변경을 지지하는 측이 문재인이나 김경수의 지지자라고 단정하기도 어려우며 최근 문재인의 난민, 워마드 정책 등으로 문재인에 대한 퇴진 여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문재인 퇴진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이 표제어에 어색함을 느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김경수 지지자가 제목 변경을 반대한다고 말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오히려 편협하신 생각에서 제목 변경 반대측이 계속 상대방을 이해당사자라고 공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를 추가하자면, 2014년 부터 드루킹 일당의 여론조작이 시작되었는데, 드루킹이 입당(2016년 9월)하기 전부터 시작된 사건을 특정 당원이라고 하는 것은 정확성을 상실한 점(앞서 한 분이 신천지를 예로 든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댓글조작단체중 하나로 알려진 댓글부대 경인선의 경우 비당원의 비율이 과반인 점 을 근거로 들겠습니다. 일단 널리 쓰이는 드루킹 사건으로 적고 추후 김경수가 기소되어 1심이나 최종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으면 김경수-드루킹 게이트 표기의 사용 빈도가 드루킹 사건을 대체할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그때가서 김경수-드루킹 게이트로 이동하는게 타당합니다. --HOQ (토론) 2018년 8월 7일 (화) 10:36 (KST)
 의견 계정 만든지 보름 남짓 돼서 몇번 편집도 안 하고, 계정의 6번째 편집에 어떻게 틀도 안 달린 토론을 알아내서 이렇게 편집을 하시는지 참 재미있네요. 어쨌든 지금 표제어도 엄연히 주요 언론에서 널리 쓰이는 사건명이고,[18] 귀하가 말씀하신 입당 시기의 출처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설사 맞다 해도 지금 특검이 조사 중인 매크로를 사용한 대선 여론조작의 주요 범행 시기는 입당 후이고, 구속된 주범들과 공범으로 지목된 김경수 모두 민주당원이며, 귀하의 사용빈도 예측으로 표제어를 한시적으로 임시 표제어로 바꾸자는 건 근거가 성립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드루킹 단독 명칭으로만 표제어를 삼는 건 중립성 위반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8월 7일 (화) 11:02 (KST)

 의견 여러분, 의견 나누는 것은 좋은데 개인적인 인신공격은 자제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들어왔다느니 '졸개' 같다느니 힐난하는 건 편가르기만 심화시킬 뿐, 총의 형성은커녕 토론 분위기 조성에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10일 (금) 20:43 (KST)

 의견 말씀은 옳으시지만 특정 의견을 가진 몇 사람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조작하고 방해하고 "토론은 투표가 아니라는" 원칙조차도 깨려고 합니다. 심지어 토론 중 상대방의 차단을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논리적 오류이긴 하지만 "사람"이 토론하는데 어떻게 친절한 반응이 나오겠습니까 ㅜㅜ--고려 (토론) 2018년 8월 10일 (금) 20:49 (KST)
다 잘못됐지요. 그래서 그만하자는 얘깁니다. 여기가 누구 가입일자 신상 파악하는 자리입니까? --"밥풀떼기" 2018년 8월 10일 (금) 21:00 (KST)
그쵸. 그래서 저는 토론 도중에 그것에 대한 지적을 했었는데 그걸 당연시 여기더라고요. 크흠;; 다만 특정 사이트의 일부 유저가 실제로 동원되었던 것을 보면 어쩔 수 없을 듯 싶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8월 10일 (금) 21:04 (KST)
어쩔 수 없다니요? 하지 말아야 할 건 하지 맙시다. 서로 피곤해지기만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8월 10일 (금) 21:12 (KST)
제가 말한 "어쩔 수 없다"는 특정 의견을 가진 누군가가 동원된 순간부터 서로에 대한 "신의"가 무너짐에 대한 자조적 표현이었슴다;; 뭐 여튼 서로 안해야하는데... --고려 (토론) 2018년 8월 10일 (금) 21:20 (KST)

 찬성 몇달이 흐른 지금, 언론 그 어디에서도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정의당이나 박근혜측과의 접촉 얘기도 나왔습니다. 드루킹으로 제목 변경에 동의합니다.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28일 (일) 21:55 (KST)

 의견 계정 생성하자마자 부자연스럽게 토론에 참여한 계정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03:06 (KST)

제목 변경에 반대합니다편집

 반대 드루킹에 모든 걸 덤탱이 씌우는 제목 변경은 명백한 꼬리 자르기 시도라고 봅니다. --192.241.52.186 (토론) 2018년 8월 8일 (수) 02:41 (KST)

 반대 아직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개입 의혹이 해소된 것도 아니고, 민주당원들이 조작 활동을 한 것도 팩트이므로, 최종판결 나올 때까지 드루킹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는 표제어는 부적절함. --みみかざりちち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1:56 (KST)

뭐 저는 앞서 반대를 말했었는데 혹시나마 제 발언이 왜곡되어 인용될 수 있고 실제로도 그런 움직임이 있었으니 확실하게 명시해놓고 갑니다 오호홓 조아요옷--고려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2:48 (KST)

 의견 지금 시점에도 김경수가 연루됐다는 관련 정황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드루킹 측근 "김경수가 보낸 기사는 'AAA' 표시…우선 댓글조작"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5:01 (KST)

 의견 표제어가 변경된다고 해서, 김경수와 연관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개입이 의혹 수준에 불과한 상태에서, 사건 초기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중립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29일 (월) 16:51 (KST)
이미 수차례 사골처럼 우려먹은 의견 요청을 또다시 끄집어내 제시하실 거면 적어도 뭔가 새로운 논리를 제시해야지, 똑같은 논리로 뭐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위에도 언급했듯이 표제어의 단어는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더불어민주당원'이며, 주범들이 더불어민주당원인 건 엄연한 사실이므로, 일단 팩트상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 표제어는 드루킹 일당의 단독 범행 가능성에도 열려있고, 김경수나 더불어민주당 상부의 공모 가능성에도 열려있는 포괄적인 중립성을 유지하는 표제어입니다. 이와 비슷한 표제어로는, 북한의 천안함 폭침 가능성에도 열려있고, 사고로 천안함이 침몰했을 가능성에도 열려있어, 포괄적 중립성을 유지하는 천안함 침몰 사건을 들 수가 있습니다. 반면, 귀하의 주장처럼 '드루킹'만을 넣어 표제어를 하면 김경수나 더불어민주당 상부와의 공모 가능성 자체를 닫아버리는 비중립적 표제어가 됩니다.
그리고 뭐 언론에서 안 쓰인다고 근거 없는 주장을 하셨는데, 지금도 '민주당원 댓글 조작'은 언론에서 높은 빈도로 계속 쓰이고 있습니다.[19]
다시 말씀드리지만, 기존에 수많은 사용자들에 의해 많은 토론이 이루어진 사안을 다시 끄집어낼 거면, 최소한 기존 토론 기록을 세심하게 읽어보시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똑같은 논리 들고 오지 마시고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00:35 (KST)
모순적인 표현이네요. 마치 더불어민주당 상부의 공모 가능성이 있으므로, 더불어민주당원이라고 표기해야한다는 식으로 주장하시는데, 이는 더더욱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표현이 중립적이지 못하는 근거일 뿐입니다. 상부 공모 가능성에 대해서 밝혀진 바가 없는데, 이를 연상케하는 현 표제어는 완벽한 중립 위반입니다. 천안함 침몰 사건 표제어를 예시로 드셨는데, 폭침과 침몰은 반의어가 아닙니다. 오히려 침몰했다는 상황 그 자체를 표제어로 하여, 그 원인에 대한 판단을 미룬 중립적인 표제어입니다. 여기서는 "더불어민주당 상부 공모 가능성"을 기정 사실화하여 작성했다는 주장에서 부터 비중립적인 것 아닌가요? 표제어 하나로 "가능성 자체"를 닫아버린다는 주장은 상식적이지 못합니다. 유사한 새누리당원의 십자군 알바단 사건은 아예 법원이 선거사무소 유사기관으로 판단한 것 아닌가요?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처럼 국방부나 국가안보실 그 이상의 단위에서 개입했다는 의혹이 매우 높고 실제로 조사까지 진행된 것도 있습니다만, "가능성 자체"가 제거된 표제어라고 생각하나요? 높은 빈도로 쓰인다면서 제시한 링크에서 보듯, 사건 초기에는 "드루킹"이라는 이름을 언급하는 것이 꺼려져서 민주당원으로만 지칭했습니다만, 이후에는 드루킹의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민주당원이 높은 빈도로 쓰인다고 주장하시는데, 최근 1개월 결과만 보셔도 이는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또, 그나마도 "가짜뉴스 공장"에서 해당 주장과 유사한 내용을 퍼나른다는 기사까지 포함해서 10건입니다. [댓글 조작 - 467건] / [댓글 조작 - 10건] 똑같은 논리를 가져오지 말라, 이미 토론이 끝났다는 듯이 주장하고 계시는데. 토론이 맺어진 것도 아니고 사건 초기부터, "민주당 상부가 최종 책임자"일 가능성이 있다고만 주장하시면서 반대 의견을 모두 일축시키는 것 같아 보입니다. 다른 사용자들의 변경 주장에 모두 반박되지도 않고, 오히려 인신공격성으로 진행된다는 밥풀떼기님의 글이 돋보였습니다. Ellif님의 "억지로 이러한 총의 형성을 방해"한다는 글 역시 돋보였구요. 혹시, 토론의 진행 자체를 반대하시는건가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09:11 (KST)

기정 사실화 했다고 한 적이 전혀 없는데요? 단지 어떠한 결론이 나온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추후에 최종 판결이 어떻게 나오든 현재 표제어가 가장 중립적이고 팩트만을 전하는 표제어라는 얘기입니다.

이해가 안 되시나요? 알기 쉽게 최종 판결의 경우의 수에 따라 표로 정리해 드리죠.

표제어 김경수 관련 없이 드루킹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과 김경수가 공동 범인일 경우 김경수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참고로 지금 드루킹은 김경수가 총책임자라고 주장하고 있고, 김경수는 드루킹이 총책임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어떤 것도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지금 표제어가 어떤 쪽의 손을 들어주지도 않고 가장 팩트만을 전달하는 중립적인 표제어란 얘기고요.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소리는 어떤 쪽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거지 그게 사실이라고 연상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현재 표제어가 중립적이지 않다고 주장하시고 싶으시면 뭐 연상이 된다느니 말도 안 되는 주관적인 기준을 들이대지 마시고, 문자 그대로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가져오세요. 차라리 '드루킹과 김경수의 댓글 조작 사건'이라고 새로운 표제어를 가져오시면 납득이라도 하지, 기존에 중립성을 전혀 증명 못한 '드루킹'만을 담은 표제어를 또 들고와서 또 똑같은 주장을 펼치시는데, 지금 오히려 같은 소리 반복으로 정상적인 토론 흐름을 방해하는 건 귀측 같은데요.

그리고 이미 위에 토론에 언급됐듯이, 상대적으로 기사 언급 빈도 수가 더 높다 하더라도 일단 위키백과 규정상 중립성이 충족 안 되면 그 표제어는 아웃입니다. '드루킹'만을 담은 표제어는 그래서 아웃인 거구요. 그렇다고 지금 표제어가 언론 언급 빈도 수가 높지 않은 것도 아니므로 저명성 역시 충족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09:52 (KST)

이상하네요. 윗 글에서는 김경수와 더불어민주당 상부가 별개인 것처럼 얘기하셨지 않나요? 상황에 따라 말이 바뀌는 것은 귀측입니다. 경우의 수 운운하는 것부터가 여전히 제대로 입증을 못하는 주장 아닌가요. 표제어로 주체가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는 식의 전혀 근거도 없는 주장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총책임자가 표제어에 드러나야한다는 규칙이라도 있었나요? 십알단 사건이나 기무사의 계엄령 사건처럼, 윗선 개입 의혹과는 전혀 관계없는 표제어가 한둘이 아닌데 말이죠. 기무사 건은 김관진이나 한민구 같은 "윗선"의 조사까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만, 드루킹 건으로 추미애나 우원식 같은 상부가 조사를 받기라도 했는지요. 차라리 십알단 사건처럼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했다고 주장하시면 이해라도 되지, 어느 손을 들어주지 않는 중립적인 표제어라는 근거도 없는 주장을 하시는게 납득이 안됩니다. 참고로 "상대적"으로 언급 빈도 수가 높을 뿐더러, "절대적"으로도 그 수가 우위입니다. 게다가, 어느 손을 들어주지 않는 표제어라고 주장하시지만 "민주당원 댓글 조작"이라는 표현을 쓰는 쪽이 "가짜뉴스 공장"같은 "비중립"적인 곳임은 투명하게 드러나는 군요. [20] 사건 초기에 잠깐 쓰이다가 말았던 표제어를 중립적이라고 주장하는 것 부터가 전혀 근거가 없어 보입니다. 김경수와 더불어민주당 상부가 동일한 건지, 더불어민주당 상부가 스스로 더불어민주당을 욕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하시는 것인지도 모르겠구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0:32 (KST)
별개라고 얘기한 적 없는데요? 지금 김경수 뿐만 아니라 백원우나 송인배 등도 접촉한 증거가 있어 연루가 되어있고, 지금 높게는 문재인에게도 보고가 들어갔다는 의혹이 있으니,[21] 민주당 상부도 의혹이 있는 거죠. 최소한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고 토론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경우의 수에 따라 어디든 적용 가능한 팩트만 담은 표제어라고 했지, 어떤 경우의 수가 입증됐다는 소리는 한 적도 없습니다. 추후 결과에 대해 기정 사실화 안 했다고요. 남의 말 마음대로 바꾸지 마세요.
그리고 십알단 사건이나 기무사 계엄령 사건은 내가 만든 게 아니니 표제어 바꾸고 싶으시면 그 쪽에서 제기를 하시든지 하세요. 천안함 침몰 사건을 예로 든 것은 이것도 표제어 논란이 있었고 충분한 토론 후에 현재 표제어로 정착이 되었으니 예로 든 것입니다.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는 것도 그냥 귀하의 주관적인 판단일 뿐이지, 여기서 문자 그대로의 해석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은 되지 못 합니다. 중립적인 대체 표제어를 제시하던가, 지금 표제어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가져오세요.
민주당원들이 주범으로서 조작한 건 팩트이고 추후 어떤 결과가 나와도 부정할 수 없는 반면(김경수 등도 민주당원이므로), 드루킹(혹은 드루킹 일당)만 주범으로서 조작했다는 건 추후 결과에 따라 팩트가 아닐 가능성도 농후한 게 현실입니다. 나중에 최종 판결에서 김경수 등 민주당 고위인사들이 혐의가 완전 없다고 결론나면 그 때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바꾸자고 주장하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0:45 (KST)

백원우와 송인배가 민주당 상부가 아닌 것도 명확한 사실이고, "혐의가 완전히 없다고" 결론이 나야 표제어를 바꿔라고 주장하시는 것부터가 이미 해당 표제어는 중립성을 상실했다는 근거가 되겠군요. 민주당 상부와 대선 캠프를 혼동하시는 것 같아서, 유사한 십알단 사건을 빗대어 알려드리자면

표제어 북한이 원인일 경우 북한 이외의 원인일 경우
천안함 침몰 사건 가능 가능
표제어 새누리당 관련 없이 목사가 총책임자일 경우 새누리당과 목사가 공동 범인일 경우 새누리당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십자군 알바단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기무사가 총책임자일 경우 청와대와 기무사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국정원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정원과 청와대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김경수 관련 없이 드루킹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과 김경수가 공동 범인일 경우 김경수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로 쉽게 설명해주셔서 제가 다시 써보았습니다.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0:54 (KST)

말씀드렸듯이, 십자군 알바단 사건,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등은 제가 만든 문서도 아니고, 표제어에 대한 토론을 통해 제대로 정착된 사례도 아닙니다. 저는 이 표제어들도 새누리당 십자군 알바단 사건,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박근혜 정부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으로 각각 바꾸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포괄적으로 주체에 대한 중립성을 확보한다고 봅니다.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답변이 됐나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05 (KST)
아 그리고 위에 백원우와 송인배는 청와대 들어가기 전 선거 기간에 접촉했으므로 당시엔 민주당 인사가 맞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하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01 (KST)

그러므로 이렇게 되겠네요.

표제어 북한이 원인일 경우 북한 이외의 원인일 경우
천안함 침몰 사건 가능 가능
표제어 새누리당 관련 없이 목사(새누리당 국정홍보 총괄팀장)가 총책임자일 경우 새누리당과 목사(새누리당 국정홍보 총괄팀장)가 공동 범인일 경우 새누리당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십자군 알바단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새누리당 십자군 알바단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기무사가 총책임자일 경우 청와대와 기무사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박근혜 정부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국정원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정원과 청와대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김경수 관련 없이 드루킹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과 김경수가 공동 범인일 경우 김경수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기무사령부 계엄령 관련 문서는 박근혜가 탄핵 당하고 황교안 권한대행 시점과도 겹치니 나무위키처럼 2017년이라고 특정하는 표제어도 괜찮을 것 같고요. 저것들도 문제 있는 표제어라는 건 분명합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13 (KST)

아뇨,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겠군요

표제어 북한 이외의 원인일 경우 북한과 이외의 원인이 혼합된 경우 북한이 원인일 경우
천안함 침몰 사건 가능 가능 가능
천안함 북한 폭침 사건 불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새누리당 관련 없이 목사가 총책임자일 경우 새누리당과 목사가 공동 범인일 경우 새누리당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십자군 알바단 사건 가능 가능 가능
새누리당 십자군 알바단 사건 불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기무사가 총책임자일 경우 청와대와 기무사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가능 가능 가능
박근혜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불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국정원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정원과 청와대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이명박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불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더불어민주당 관련 없이 드루킹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 범인일 경우 더불어민주당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불가능 가능 가능

"주체에 대한 중립성"이라고 스스로 밝히신 점에서, 현 문서의 사건 주체에 대한 중립성은 "드루킹"이라는 것이 명확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드러나는 정황에서 민주당과는 독자적인 행보를 걸으면서 작업했다는 것이 나왔고, 별개의 단체인 경공모의 실체 역시 밝혀졌으니 "경공모 드루킹 ~ 사건"이나 "드루킹 ~ 사건"으로 하는 것이 "주체에 대한 중립성"을 확보하는 첫 걸음이 되겠네요. 당 차원의 개입이 판결로 나오면, 그때 더불어민주당원 ~ 사건으로 변경하는 것이 맞겠군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22 (KST)

박근혜가 아니고 박근혜 정부라고 했고, 이명박이 아니고 이명박 정부라고 했습니다. 목사도 새누리당 총괄팀장이라고 했습니다. 표를 왜 마음대로 바꾸고 허수아비 때리기를 하시는지. 국정원과 기무사 사건의 경우 둘 다 특정 정부 시기 국가기관에서 벌어진 일이니깐, 설사 관련이 없어도 시기를 특정할 뿐이므로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 오히려 지금처럼 국정원이나 기무사 딱 이렇게 하는 게 어느 시기에 했는지 알 수가 없는 문제 있는 표제어죠.

그리고 주체는 토론에서 몇백번이나 말했듯이 지금 민주당원 주범들이 저지른 게 가장 군더더기 없는 중립적인 팩트입니다. 그래서 지금 주범들이 민주당원들이 아닌가요? 전~혀 문제가 없는 팩트일 뿐입니다. 주체에 김경수가 추후에 포함돼도 이건 팩트고 포함 안 돼도 팩트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표는 이것이므로 항목의 왜곡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표제어 북한이 원인일 경우 북한 이외의 원인일 경우
천안함 침몰 사건 가능 가능
표제어 새누리당 관련 없이 목사(새누리당 국정홍보 총괄팀장)가 총책임자일 경우 새누리당과 목사(새누리당 국정홍보 총괄팀장)가 공동 범인일 경우 새누리당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십자군 알바단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새누리당 십자군 알바단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기무사가 총책임자일 경우 청와대와 기무사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박근혜 박근혜 정부 국군기무사령부 계엄령 준비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청와대 관련 없이 국정원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정원과 청와대가 공동 범인일 경우 청와대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이명박 이명박 정부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표제어 김경수 관련 없이 드루킹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과 김경수가 공동 범인일 경우 김경수 또는 그 윗선이 총책임자일 경우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가능 불가능 불가능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가능 가능 가능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32 (KST)

특정 기간을 이를 때 쓰는 ~ 정부처럼 귀측이 오용하니 문제가 아닐까요? 불가능하다는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하고 비아냥 거리기에만 집착하시니 유감을 표합니다. 은근슬쩍 김경수와 더불어민주당을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것도 "중립적"이지 못하군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39 (KST)
오용이라는 건 귀하의 주관적인 기준일 뿐이고 좀 객관적인 기준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지금 귀하가 말하는 건 다 귀하의 개인적인 가치와 가정을 대입하여 근거한 것으로, 외부 가치 대입 없이 문자나 팩트 그대로의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 바랍니다. 민주당 상부 및 고위인사라고 했을 뿐, 김경수와 당을 동일하게 생각한 적도 없으니 마음대로 해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42 (KST)
그리고 이미 지금 주범들이 민주당원들이란 것은 전혀 문제 없는 팩트라는 것을 언급했는데,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귀측이 전혀 근거를 제시 못 하고 계십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1:51 (KST)
이미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원"이라는 표현이 민주당 상부가 개입했다는 의미라고 귀측이 주장하셨으므로, 중립적이지 않다는 것 알고 계시지 않나요? 계속해서 민주당 상부와 고위 인사로 또 다시 단어가 변형됩니다. 차라리 김경수 드루킹 게이트라고 주장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김경수 외에는 실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 등이 연관된 의혹이라도 있는지요. 귀하의 주장 역시 주관적인 잣대로 중립성을 판단하고 있으신 것은 아닐지요. 대다수의 언론이 드루킹 사건 등으로 부르고 있는 현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원 사건이라고 고집하는 것은 과연 중립적인 것인지, 본인의 정치적 성향에 기대어 판단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나무위키를 비롯한 대다수의 위키류 사이트나, 언론 절대 다수, 법률, 특검명 등이 드루킹 사건이라고 부르고 있고, 여기 이 토론만해도, 상당한 기여를 자랑하는 많은 분들이 드루킹으로 시작하는 표제어가 중립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건이 민주당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을 마치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현 표제어는 중립적이지 못합니다. 그리고, 사건 표제어에 반드시 주체가 나와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귀측의 주장은 근거가 전혀 제시되지 못합니다. 더불어, 토론을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진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04 (KST)
아니요? 전 주범들이 민주당원들이라 일단 지금 표제어고, 드루킹만 포함된 표제어와 달리 나중에 만약 민주당 상부가 개입됐다는 게 드러나도 문제가 없는 표제어라고 말했지, 민주당 상부가 개입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금 표제어라고 한 적 전혀 없습니다. 남의 말 멋대로 바꿔서 해석 좀 하지 마요. 독해를 좀 세심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09 (KST)
그래서 "귀측"이라고 했는데, 독해를 좀 세심하게 하라니요. 너무 공격적인 태도라고 생각되진 않으신가요?--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12 (KST)
전혀 하지도 않은 말을 왜곡해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지적을 했을 뿐입니다. 당연히 타인의 주장을 왜곡 없이 똑바로 얘기하려면 독해를 세심하게 해야죠.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16 (KST)
"귀측"의 뜻을 모르시는 건지, 아니면 다른 숨겨진 이유라도 있으신건가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20 (KST)
제가 귀측에 역으로 묻고 싶은 질문이네요. 제가 주장한 적이 없는 걸 제가 주장했다고 하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21 (KST)
귀측 = 상대편을 높여 부르는 말. 단순히 제 상대편에는 Cyber~님 말고도 여럿 계시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보군요. 의도적으로 귀하와 귀측을 구분해서 쓰고 있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군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24 (KST)
네 적어도 저는 그런 주장한 적 없고, 지금 엄연히 저와 단독으로 토론 중인데 귀측이라고 하면 당연히 맥락상 저를 말하는 걸로 인식됩니다. 그냥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밖에는 안 보입니다. 명확히 하려면 표제어 보존 측이라고 하셔야죠. 뭔가 소통 면에서 타인의 말을 이해하는 것과 타인에게 명확한 의미 전달을 하는 것에 문제점이 많이 보입니다. 위에 제 표 항목에 마음대로 단어를 바꾼 것도 그렇고.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27 (KST)
여기는 IRC 토론방도 아니고 1대1 결투장도 아닙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위키백과 입니다. Cy~님이 주장했다고 하려면 귀하라고 했겠지요. 너무 뜬금없는 말꼬리 잡기 아닌가요? 귀"측"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것도 우습습니다만. 위키백과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누구나 이 토론을 보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열린 자세로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토론으로 승패가 결정나는 일도 아니고, 토론이 금지되는 것도 아닙니다. 너무 과열되신 것 같은데, 굳이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Cy~님과 싸우자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본인의 의사를 주장하시는 것에 박수를 드립니다만, 과하게 열 낼 이유는 여전히 없습니다. 본인의 입장과 맞지 않다고 해서, 소통 지적하며 인신을 공격할 이유도 없습니다. 냉정하게 토론에 임해주세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37 (KST)

누구나 참여한 토론인 만큼 상대방에게 의미 전달은 정확하게 하시는 것은 당연한 토론 예의 아닐까요? 토론 도중에 Zandari님께서는 계속 공격적이다며 상대방에게 프레임을 짜시는 것 같은데 그러시지 않으셨음 합니다.--고려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43 (KST)

단어 사용의 문제를 지적했을 뿐입니다. 당연히 맥락상 저를 지칭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설사 다른 사람 의견을 의미해도 심각한 논점 이탈입니다. 귀하야말로 타인의 주장과 근거를 똑바로 파악하고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입장과 맞지 않아서 지적하는 게 아니라, 계속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를 하시니 지적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적어도 수차례 토론을 거친 사안을 다시 끄집어 낼 거면 최소한 사실관계나 쟁점은 똑바로 파악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44 (KST)

단어의 실제 사용과는 무관하게 "맥락상" 나를 지칭했다면서 열을 내실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차례 거친 토론에서 나온 주장에서 해당 주장이 있었기에 언급한 것인데, "똑바로 파악"하라던가 "문제점이 많이" 보인다 같은 인신공격을 할 이유가 있는지요? 고려님이 말하시는 대로 정확하게 하고자 "귀측"이라고 일부러 사용하였는데 말이지요. 이상하게 귀하 귀측 단어 문제로 교묘하게 논점을 이탈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다중계정이 의심되면 검사를 요청하시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렇지 않다고 하시면 될 일 입니다.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51 (KST)

별로 열낸 적 없고 토론하시는 방법에 좀 심각한 문제가 많이 보이길래 지적을 했을 뿐이고 그거 때문에 열내시는 건 귀하로 보입니다. 먼저 하지도 않은 주장을 꺼내 논점 이탈한 건 귀하이고요. 설사 다른 사람 의견이라고 해도 그걸 왜 저한테 뜬금없이 꺼내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애초에 "귀측"이 Zandari님 말처럼 포괄적인 의미라도 저는 의견상 거기에 포함 안 되거든요. 본인의 문제가 뭔지 보이시나요? 착각했다면 착각했다고 인정하면 되지,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십니까.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54 (KST)
저 역시 귀측 모두가 해당 주장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렇게 표제어를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이상 중립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말을 하고자 함이 였습니다. 귀측과 귀하는 엄연히 다른 말입니다. 말꼬리 잡기는 이제 그만해주세요. --Zandari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2:59 (KST)
일부 그런 주장이 있다고 해서 표제어 자체가 중립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은 그냥 귀하의 주관적인 논리 회로에서만 나오는 결론일 뿐입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객관적인 근거를 대주세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10월 30일 (화) 13:03 (KST)

김경수 구속 및 다중계정 적발편집

제가 위에서 누누이 표제어 유지 근거로 언급했던 김경수의 가담 의혹이 이번에 김경수에 대한 징역 선고 및 구속을 통해 법적으로 공식 인정됐으니, 앞으로 최소한 최종선고까지는 근거 없는 억지 표제어 변경 시도가 없겠네요. 그리고 이 문서에서 표제어 변경을 집요하게 시도했던 Jesamsex, 포테이토, Hwimale은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판명되어 영구 차단되었음을 알립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월 30일 (수) 15:46 (KST)

내용 관련편집

본 토론의 개관에서 저는 문서 내용과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이 문제제기를 하였습니다.

문서 내용의 상당수가 초반 의혹 제기에 관한 내용으로만 채워져 있고, 곳곳에 심각한 비중립적 표현이 그대로 올려진 등, 자칫하면 편향된 시각으로 흐를 위험성이 큽니다. 반달로 인해 편집 제한도 걸린 상태에서 그대로 방치된다면 위키백과 내용과 실시간 정보현황 간에 괴리가 커질 수 있으므로 내용 검토와 적극적인 수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생각을 이쪽에서 풀고, 그 문제제기가 타당한지와 그렇다면 어떻게 수정하면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적에 앞서 저는 해당 내용의 편집자분들을 개인적 정치성향에 따라서만 폄훼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니며, 정치적 분란이 아닌 최선의 결과물 도출이 유일한 목적임을 다시 한번 밝립니다. 우선 작성 시점인 새벽에 당장 눈에 띄는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서 내용의 상당수가 초반 의혹제기 위주로 채워져 있음 : 이 문서가 한떄 한 이용자의 편향적 주장을 담은 반달 사태로 인해 관리자 잠금처리가 되었기에 불가피한 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반적인 내용서술의 흐름이 사건 초반 시점의 '의혹이 제기되었다'가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의혹제기 사실 기재가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선 맨 처음 정의에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이... 여론조작을 한 것이 적발되고, 이들의 민주당 국회의원과의 연결고리가 드러나, 조직적인 여론조작 의혹이 불거진 사건이다"라는 서술이 대표적입니다. 사실 그대로의 괜찮은 정의이지만, 현 상황흐름은 저변을 계속해서 넓혀 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의혹이 불거진 사건'으로만 정의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다 음으로 초반에 이 사건을 심각한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게 만들었던 민주당 의원과의 연계 의혹에 관해서는 4월 16일 김경수 의원 본인이 기자회견을 통해 상세한 해명과 반론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해명의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검찰 수사결과라든지 이밖에 청와대 해명과 같은 반대편의 의견을 더욱 보충할 필요가 있으며, '~~했던 것으로 파악된다'라는 문장의 중간 수사결과들은 '수사진행' 단락을 신설하는 등 따로 선별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아예 '논란과 의혹'이란 단락이 존재하는데, 의혹제기 사실을 애매하다고 해서 그렇게 방치해둘 것이 아니라 '사건 개요'에 적절히 끼워넣고 정리하는 작업도 필요합니다.
  2. 일부 비중립적인 표현 : 나머지는 각자의 시각에 따라 달리 볼 수도 있다고 감안할 수도 있겠지만, '민주당 핵심 인사들과 연계성' 단락의 "문재인의 당선으로 귀결된 대선 과정에서 댓글 공작의 배후에 누군가 더 있음을 암시하였다"라는 표현은, 특히 '문재인의 당선으로 귀결된'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원문 기사에서도 쓰이지 않은 것으로서 심각하게 비중립적인 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드루킹이 페이스북에 남겼다는 사실은 해당 문단을 넘어 그 밑의 문단에서 이미 다루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만, 시각에 따라서는 '배후 까볼까'라는 의도가 불확실한 SNS 글을 '민주당 핵심 인사들과 연계성' 단락에 넣었다는 것도 문제일 수 있겠습니다.
  3. 편향된 시각으로 흐를 위험성: 사건 개요의 서술이 많이 부족합니다. 특히 사이버수사대가 누구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하였는지의 경로는 전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앞서 언급한 김경수 의원의 해명도 본 사건의 주요 변곡점으로 등극했음에도 불구하고 빠졌다는 점이 의아하고요. 또 이 사건이 정치권 전반으로 거대한 논란이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논란과 의혹' 단락에서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만의 논평이 게재되어 있으며, 민주당이라든지 기타 야당들의 반응과 입장은 빠져 있습니다. 사건은 사건대로, 의혹은 의혹대로, 반응은 반응대로 충분히 정보를 담아야 중립성을 최대한 지킬 수 있는데, 반대쪽 입장과 정보에 대해서는 부족한 실정을 정정하지 않다면, 문서 전반적으로도 편향되어 읽혀질 위험성도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의견들도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7일 (화) 03:16 (KST)

우선 기존의 출처 기반 내용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신뢰성 있는 출처가 제시된 내용 추가는 장기 인증 사용자이신 본인이 직접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기존의 출처 기반 내용의 심각한 훼손만 아니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1. 보호 처리 이후 김경수의 해명은 제가 어느 정도 반영했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김경수가 청와대에 인사 청탁을 한 사실이 오히려 드러나고, 청와대가 말을 바꾸고, 드루킹의 활동자금 의혹이나 서로 주고받은 메세지 공개는 전혀 공개가 안 됐기 때문에 오히려 의혹이 증폭됐다고 생각하는데요. 전혀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문서 서두의 소개 역시 더이상 가감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해명됐거나 판을 뒤집을 새로운 사실이 나왔다면 모를까, 더이상 빼고 더할 내용이 없어요. '수사 진행' 단락은 현재 '사건 개요'로도 충분하여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사건 개요' 안에 하부 단락으로 적절하게 배치하는 건 반대하지 않습니다. '논란과 의혹' 단락은 지금 엄청난 의혹 공방이 있어 다루지 못한 것도 많고, 확장성이 엄청나기 때문에 사건 개요에 넣는 건 부적절합니다.
2. 위키백과에서 모든 내용을 기사 내용 그대로 읊는 것은 저작권 침해에 가까운 표절이며, 출처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rephrase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문재인의 당선으로 귀결된 대선 과정에서 댓글 공작의 배후에 누군가 더 있음을 암시하였다"는 원문 기사에 있는 드루킹의 언급을 그대로 rephrase한 것일 뿐이며, 모두 객관적인 팩트 나열에 불과합니다. 어떤 의견이 들어갔다면 모를까, 비중립적인 서술이라는 지적에 동의하지 않고요. 다만 드루킹의 SNS의 일방적인 주장은 '민주당 핵심 인사들과 연계성' 단락에 있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밥풀떼기님의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하며, 이 부분을 '논란과 의혹' 단락에 옮기는 것에는 이의 없습니다.
3. 처음에 언급했듯이 기존 내용의 심각한 훼손 없이 귀하께서 출처 기반 내용을 적절히 추가해 균형을 맞추는 것은 제가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단지 의혹을 오히려 증폭시킨 김경수의 해명이 변곡점이라고 생각하시는 님의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을 뿐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4월 17일 (화) 07:35 (KST)
늦게 답변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앞서 기존 내용을 훼손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곳은 자유 백과사전이고, 사건 전개나 출처에 따라서 얼마든지 서술을 정정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제가 바로 편집에 들어가지 않고 이렇게 우선적으로 토론을 해보자는 것은, 그러한 정정 과정에서 아무런 뒷말이 나오지 않도록 충분히 이야기한 뒤 편집에 나서자는 것이며 이 같은 제 의도를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1. 이제 막 본격적인 수사에 진입하였기에 의혹투성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Cyberdoomslayer님께서 수정해주신 덕에 서두와 사건개요 단락의 문제는 한결 덜해진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그걸 지적했던 것은 Cyberdoomslayer님의 편집본이 그대로 보호조치되어 박제될 위험이 있었던 상황에서 그랬던 것으로 이해해주십사 합니다. '수사 진행' 단락은 네, 지적하신 대로 '사건 개요'의 소단락으로 포함하자는 의미입니다. 아무래도 장기화가 될만한 주제인데 벌써부터 사건개요 단락의 분량이 뭉텅이로 늘었고, 거기다 의혹과 수사결과를 확실히 구분해야 할 필요도 존재하기에 그렇게 추가하자는 것이고요. 그리고 여전히 제일 문제되는 게 '의혹' 단락입니다. 지금 보면 여러가지 유형의 의혹과 심지어는 정치인이 제기한 의혹까지 뒤섞여 있어 자칫하면 난장판이 될 위험성이 큽니다. 사건 자체의 정치권 반응은 '반응' 단락으로라도 확실히 분리하던가 해야 할 것이고, 나머지 의혹 관련 서술도 무조건 나열할 것이 아니라 적절히 취합하여 '사건 개요'에 통합하는 쪽이 바람직할 겁니다.
2. 표현을 빌어 '모든 내용을 기사 내용 그대로' 옮기는 것은 당연히 문제겠으나, 반대로 rephrase를 한답시고 저러한 표현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원문 기사에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본문내 찾기 기능까지 써가며 '문재인의 당선으로 귀결된'이라는 문구를 찾아보았으나 전혀 없었고, 기사내에서 인용된 드루킹의 SNS 글에도 없었습니다. 이렇다면 그 문구는 Cyberdoomslayer님께서 rephrase라는 미명하에 임의로 추가한 표현이 되는 겁니다. 또 이게 왜 비중립적인 표현이 될 수 있느냐 하면, "배후에 누가 있는줄 아냐, 까볼까"라는 인용문을 게재한 바로 뒤쪽에 '문재인의 당선'이라는 표현을 씀으로서, 어느정도 이어지는 것으로 곡해해, 마치 드루킹이 까보려는 배후가 문재인 당선과 직접적 관련이 있다고 해석될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SNS 글이 어떠한 의도에서 쓴 건지는 전혀 밝혀진 바가 없는데도 말이죠.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되려 당황스럽습니다.
3. 저는 이 사건의 전개를 하나의 연표 문서로 정리한다면 그 중에 '김 의원의 해명'을 포함할 겁니다. 핵심 의혹의 연루 당사자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상세히 설명했고, 그것이 사건의 전개방향 중 하나였다라고 보기에 '변곡점'이란 표현을 사용한 것일 뿐 진지하게 생각하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밥풀떼기" 2018년 4월 19일 (목) 19:38 (KST)

편집 요청편집

IP와 일반 사용자 편집이 막혀있네요. 주범 '드루킹'의 범행 배경 문단 바로 아래 이 썸네일을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루킹 등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댓글 조작 작업을 해온 경기도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oonlightpimp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2018년 4월 23일의 편집 요청편집

'논란 및 의혹' 문단 아래 '문재인 정부 및 민주당과의 연계 의혹' 문단 바로 밑에 아래 시위자 사진 썸네일을 좀 추가해 주세요.

 
느릅나무 출판사 앞에서 드루킹 일당과 정부 여당 간의 연계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 시위를 벌이는 시위자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07.77.173.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95016maphack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각주 수정편집

출처의 대부분이 기사 원문이 아니라 포털 사이트의 기사 링크로 달려있습니다. 가급적 기사 원문으로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하면 되지 않냐구요? 저는 별로 저 내용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관심 있는 분이 바꿔주세요. --95016maphack 2018년 5월 2일 (수) 13:27 (KST)

@95016maphack: 대부분은 아닌 것 같고 포털 주소만 달랑 남겨놓은 링크는 전부 Amoeba 이 분이 다셨으니 이 분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내용 편집하는 것도 여유 시간에 짬짬이 하는 입장에서, 남이 줄줄이 달아놓은 링크를 일일이 찾아가서 수정하는 건 넘나 귀찮아서요...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5월 3일 (목) 06:18 (KST)

드루킹 사건 특별검사가 정해졌습니다편집

文대통령,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특별검사에 허익범 변호사 임명(속보) [특별검사'로 임명된 허익범 변호사 ]-- 이 의견을 2018년 6월 7일 (목) 17:55에 작성한 사용자는 Kth68138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고려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토론 문서 보존에 대해서편집

특수:차이/21866501 보존처리된 문서를 이전으로 되돌립니다. 추후 보존시 ‘문서의 이름/보존문서N’의 형태 분리, 보존을 바랍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7월 25일 (수) 11:04 (KST)

7월 25일 당시 '/보존'의 형태로 이동한 뒤 제대로 '/보존1'의 형태로 분리 보존 했는데 임의로 되돌린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Hwimale (토론) 2018년 7월 31일 (화) 11:02 (KST)
이동 논의
나무위키에서는 제목이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으로 변경되었네요. 이전 토론은 토론: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보존1#문서 제목 변경 제안을 참고 바랍니다. --포테이토 (토론) 2018년 7월 27일 (금) 18:24 (KST)


특수:차이/21888776 이전 상태로 이동합니다. 논의를 거쳐 적절하게 유지 또는 보존을 바랍니다. 보존 후 추가되었던 의견은 위와 같으며, pre 태그로 처리해 추가합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7월 27일 (금) 23:45 (KST)

문서 관리 요청과 관련하여 내용 추가편집

== 제목 변경 제안 ==
중립적 시각, 널리 쓰이는 표기, 노회찬 등 댓글과 무관한 정치자금 제공등를 포괄하기위해 드루킹 사건으로 제목 변경을 제안합니다 --147.46.250.41 (토론) 2018년 7월 27일 (금) 11:50 (KST)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8년 7월#토론: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특정판 복원 문단 제목만 nowiki 처리하여 추가합니다. -- 메이 (토론) 2018년 9월 24일 (월) 23:59 (KST)

2019년 2월 1일의 특정판 삭제 신청 이의편집

이해가 안되네요. 단순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것은 저작권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누가 무슨 말을 했다고 하는 부분인데 그것을 일부만 표시한다면 불완전해지지 않겠습니까? 박경신 교수의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사적인거긴 하지만 이 정도는 일부 인용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닙니까?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2:32 (KST) --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2:32 (KST)

이미 귀하와의 토론에서 말씀드렸듯이, 단순 사실로 저작권 보호가 되지 않는 것은 짤막한 사고, 부음, 결혼 소식 뭐 이런 것 정도고, 나머지는 다 기자의 취재 및 편집 노력이 들어갔기 때문에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설사 다른 사람의 발언이라고 해도, 전체 발언 중에서 기자가 그 부분만 선별적으로 발췌하는 노력 및 판단이 개입돼 기사로 저작된 것이기 때문에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비록 위키백과는 미국 저작권법이 우선적으로 기준이 되고, 거기에 한국 저작권법이 미국 저작권법이 커버하지 않는 부분에 추가 적용되지만, 이건 한국 저작권법도 똑같아요.[22] 기사 내용을 무분별하게 복붙한 귀하의 편집분은 이미 copyvio 툴에서 상당한 위반이 감지되었으며,[23] 저작권 문제 없이 인용하고 싶으시면 본인이 적절히 paraphrase 하는 노력을 해서 재구성을 한 버전으로 올리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4:50 (KST)

어 ~ 뭐죠? 분명 이의신청 썻던 것 같은데 없군요. 기사 요약? 대체 뭘 요약하라는 말이신지? 모르겠습니다. 해당 기자는 사실을 전달한 것 뿐입니다. 누군가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보도하는게 전형적인 육하원칙에 의한 사실전달인데 마음대로 부음 등으로 사실전달을 한정하면 됩니까?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방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보면 의도적으로 도발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설마 그럴까 싶어서 참긴 하는데 다른 분은 어떤의견이신가요? 독창적인 내용이 어딨습니까? 누군가 무슨 말을 할 때 교묘하게 달리 표현하면 그게 저작권을 주장할 수 있는내용이 됩니까?--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14:53 (KST)

@Backtothe: 저는 분명 한국 저작권법 적용에 참고가 될만한 한국 저작권위원회의 지침 링크를 귀하에게 제시하였습니다.[24]

기사 대부분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다. 기자가 작성하는 기사에는 기자의 개성과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표현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사의 토대가 되는 사실 관계를 수집하고 이를 배열하는 과정에서도 기자의 독창성이 발휘된다.
뉴스저작물의 기사는 결혼식, 부음, 인사, 동정 등 아주 짧은 단신기사 등 양이 적고 단순히 사실전달만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모두 저작권의 보호대상이 된다고 보면 된다.

위와 마찬가지 맥락으로 위키백과에 동시에 적용되는 미국 저작권법상 신문 기사 관련 판례도 제시해 드리니 영어가 가능하시면 참고 바랍니다.[25]

The court agreed that a news event cannot by copyrighted, but pointed out that a distinction had to be made between the information about the event and the manner of expression of the person reporting the event. The latter could be copyrighted.
There is infringement in appropriating the "particular expression through similarities of treatment, details, scenes, events and characterization."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기사에서 인용하는 타인의 발언이나 의견 역시 개개인의 독창적인 표현에 속하므로, 귀하의 주장대로 단순 사실에 속하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서 무분별한 복붙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귀하는 이 문제와 관련해 오랫동안 다른 사용자들의 지적을 무시해 왔으며, 제가 충분히 법적 근거와 copyvio 툴의 수치상 근거를 제시했는데도, 계속 막무가내로 오로지 개인의 잣대로 저작권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선 불가능한 심각한 협업 무시로 간주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15:49 (KST)

문서 자체가 굉장히 악의적인 느낌편집

뭔가 가독성도 떨어지고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편집을 한 느낌이라 사건 문서가 객관적이라고 할려면 재판 기록만한 것이 더 있습니까? 마치 썰 풀어놓은듯 합니다. 의혹 문단에서 모두 포괄해야 할 것도 의혹마다 독립 문단으로 하면서 정작 재판은? 솔직히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이라는 문서 제목도 굉장히 악의적이지 않습니까? 마치 모든 더불어민주당원이 다 가담한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원 드루킹 등이라고 한다면 통상적으로 드루킹 사건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2:36 (KST)

표제어 관련 토론은 위를 참고하시고, 악의적으로 보이는 것은 귀하가 정치적으로 한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은 아닌지 본인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2월 1일 (금) 14:52 (KST)

백:인신 위반 아닌가요. -Ellif (토론) 2019년 5월 12일 (일) 16:01 (KST)

표제어 관련 토론에서 참여하지 않고 또는 어떠한 사정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도 "문서가 악의적이야."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토론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무시하는 모습으로 보여지니 적절치 못한 토론 태도이긴 합니다. 토론을 떠나서 다른 사람의 기여를 자신의 성향과 다르다 해서 악의적으로 보여진다는 뜻도 될테니 더 큰 문제겠네요.--고려 (토론) 2019년 5월 12일 (일) 16:44 (KST)

2019년 2월 1일의 특정판 삭제 신청 이의편집

민주당에서 증거인멸하는거 같은데 그러지 맙시다 --58.140.198.63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02:50 (KST)

지금 오히려 그 반대 상황입니다. 판결에 반대하는 의견을 상대적으로 과도하게 복붙해 저작권 위반이 있는 부분을 특정판 삭제하는 작업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05:32 (KST)
판결에 대한 반대? 그럼 양쪽 주장이 있으면 골고루 첨부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자꾸 복붙이라고 하는데 배타적 권리를 가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로스쿨 학생이라는걸 왜 강조했는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저작권법 전문 변호사라고 말한다고 해도 그런 주장은 용인될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전문가라는 사람이 그런 주장을 할 이유가 없겠지요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14:55 (KST)

네이버 업무방해 사건으로 문서제목 변경안편집

아 스압 .... 이상한게 문서보니 링크주소다는데 뭐그리 복잡한지

편집못하게 할 목적으로 그런건가요? 언제 어디 있던거라는 그것을 굳이 적을 필요가 있는지?

단촐하게 할수없을까요 편집창 보는데 눈 아픕니다


스크롤 쭉 내리면서 엄청난걸 확인했는데 다 내리고 나니 기사가 하나옸네요


조작이 아니라 네이버 업무방해 사건 ?아하

이거다 이게 맞는표현아닌가요? 민주당원 드루킹...에서 민주당원은 단순 수식어에 지나지않잖아요



또 이러면 마치 전체 민주당원이 윗선 지시로 한듯보이는데 일부라면 수식어는 빼는게 맞을듯

정부 여당이 위기에 처하니 또 우르르 몰려와서 시작이네요. 제목 문제 관련 사용자들의 의견들은 위에 잔뜩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2월 2일 (토) 05:30 (KST)
상대방 무시하는 듯한 토론 태도가 본래 이랬습니까? 아무리 설사 말도 안되는 주장이라고 해도 이건 아니잖습니까? 저에 대해 저작권 침해라고 했을 때 분명 중립위반인 점 말했죠 여기서 이 모습을 보니까 너무 노골적이군요. 마치 본인이 정치편향적인 편집을 한듯해보여서요 물론 누구나 사람은 주관이 있기 마련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토론)
 의견 슬슬 재총의를 통해 되돌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 Ellif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05:05 (KST)
김경수의 2심 재판이 진행 중이고, 특검이 오히려 구형량을 늘린 상황에서 변경 제의 근거가 없습니다. 김경수의 최종 판결이 무죄로 결정되면 그 때 변경의 여지가 있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9년 11월 15일 (금) 09:54 (KST)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