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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1936년 9월 28일 (1936년 음력 8월 13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신구
본명 신순기
출생 1936년 9월 28일(1936-09-28) (82세)
일제 강점기 경성부 마포방 아현정
활동 기간 1962년 ~ 현재
종교 장로회
학력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중퇴

목차

학력편집

생애편집

그는 1962년 연극 〈소〉에 출연하면서 연극배우로 연예 분야에 처음 발을 내딛은 후, 1969년 서울중앙방송(지금의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로써 텔레비전 연기자로 입문, 1972년, 드라마 《허생전》으로 일약 이름을 날렸다. 주로 서민적인 아버지 역할을 맡았다.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서 '4주후에 뵙겠습니다', 2002년롯데리아 광고에서 "니들이 게맛을 알아?", 2005년 한국야쿠르트 쿠퍼스에서 "토끼 끝이야. 쿠퍼스야! 너나 걱정하세요."라는 말을 유행어로 만들어 보다 많은 세대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2007년에 방송된 《김치 치즈 스마일》에서는 사진관을 운영하는 아버지로 출연하였다. 같은 해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PD상을 수상했다.

특기 사항편집

1987년 12월 8일 민주정의당 대통령후보 노태우에 대해 TV 지지연설을 했다.[1]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라디오 프로그램(진행, 출연)편집

연극편집

광고편집

수상편집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박성수 (1987년 12월 1일). “신구 박규채, TV 찬조유세 대결”. 《경향신문》. 

외부 링크편집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1998년 1999년
신구
2000년
임동진 박근형
학교 윤리교사 신문수 역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2005년 2006년
류수영, 신구
2007년
최수종 이덕화
서울 1945 몽양 여운형 역/ 열아홉 순정 홍영감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