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대한민국의 배우

박근형(朴根瀅, 1940년 6월 7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1959년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 후 연극계에 데뷔하였다.[1]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3기로 텔레비전 드라마에 입문하였다. 1968년 《지하실의 칠인》으로 영화에 데뷔하였다.

박근형
2016년 영화 《그랜드 파더》 언론시사회에서 박근형
출생1940년 6월 7일(1940-06-07) (79세)
일제 강점기 전라북도 정읍군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3년 ~
종교장로회
배우자이경자
자녀아들 윤상훈, 딸 박재은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기 외 활동편집

방송편집

CF편집

수상편집

참고 사항편집

  • 1984년, TV방송연기자협회와 KBS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KBS 2TV <미망인> 남자 주인공 후보에 한때 거론되었지만 무산된 적이 있었다.[3]

각주편집

  1. 조재영 (2016년 8월 23일). '그랜드파더' 박근형 "은퇴요? 불러줄 때까지 계속해야죠". 《연합뉴스》. 2020년 1월 9일에 확인함. 
  2. 오천씨의 비밀번호
  3. “탤런트協(협) KBS와 不協和音(불협화음)”. 경향신문. 1984년 1월 11일. 2018년 3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SBS 연기대상 《대상》
1995년 1996년
박근형
1997년
최민수 IMF 구제금융사건으로 인해 취소
형제의 강 서만복역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1999년 2000년
박근형
2001년
신구 서인석
꼭지 송만호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