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오지명(본명: 오진홍, 1939년 3월 5일 ~ )은 대한민국텔레비전 연기자이자 영화배우이다.

오지명
吳知明
본명오진홍
출생1939년 3월 5일(1939-03-05) (80세)
충청북도 청주시
국적대한민국
직업연극배우
연기자,
영화배우
영화감독
영화 각본가
활동 기간1960년 ~ 현재
종교개신교

이력편집

1960년 연극배우로 처음 데뷔를 했고 1966년 KBS 한국방송공사 공채 탤런트 4기로 정식 데뷔했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정극배우로 큰 활약을 했고, 1993년에는 한국 최초의 시트콤이자 그의 성공작으로 일컬어지는 《오박사네 사람들》의 오 박사 역으로, 그리고 1998년에서 2000년까지 한국형 시트콤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순풍산부인과》의 오 원장 역으로 큰 활약과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한 2004년에 영화 《까불지마》를 통해 영화감독으로도 활약했다. 특히 《까불지마》는 오지명이 직접 극본을 쓰고 감독을 담당하였으며 조연으로 출연하기까지 하여 오지명이 1인 3역을 소화해낸 영화이다. 하지만, 《까불지마》는 작품성 평가 등에서 혹평을 받아 흥행에 실패했고[1] 그 이후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OBS 시트콤 《오포졸》로 방송활동을 재개했다[2].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라디오 프로그램(진행, 출연)편집

  • 1993년 KBS 라디오 《오지명의 세상만사》 ... DJ
  • 2015년 EBS FM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 ... 낭독자

CF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1. 이형석 (2005년 6월 15일). “국내에선 왜 이스트우드같은 배우겸 감독이 안나올까.”. 헤럴드POP. 2018년 11월 4일에 확인함. 
  2. 김용운 (2008년 3월 27일). “오지명 사극 시트콤으로 5월 복귀....'오포졸' 제작에도 참여”. 이데일리. 2018년 11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1991년 1992년
오지명
1993년
김영철 김진태
거지 왕조 세봉 부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