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7년 3월

사랑방
사랑방
 2007년 3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IP 205.236.31.52를 차단해주십시오.

지난 일이긴 합니다만 유난히 월드 레슬링 엔터테이먼트에서 챔피언 현황을 마음대로 바꾸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가 그 증거이구요. 차단이나 어떤 조취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IP 205.236.31.52가 한 행동

--김태균 2007년 3월 1일 (목) 00:20 (KST)

1달 차단했습니다. 다음엔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에 적어 주세요. --Puzzlet Chung 2007년 3월 1일 (목) 09:58 (KST)
관리자 요청을 몰랐었습니다;; 다음부턴 거기서 하겠습니다; --김태균 2007년 3월 1일 (금) 16:46 (KST)

Wikimania 2007

Hi! I'm sorry I don't know your language but Wikimania team would like you to present your local Wikipedia projects at the international Wikimania conference in Taipei! Have a look at the wm2007:Call for Participation!--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93.174.240.249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글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위키마니아 팀은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국제 위키마니아 컨퍼런스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해 발표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wm2007:Call for Participation을 참고해주십시오. 번역자: Yeom0609 2007년 3월 2일 (금) 09:38 (KST)
제가 영어만 잘한다면 위키매니아 2007에 참석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안타깝군요. :( ― Yes0song 2007년 3월 2일 (금) 13:16 (KST)
근데 한번 저런 행사 기회가 됐을때 가봐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발표는 관리자 쪽에서 해야겠죠. 제가 또 해버릴 수는 없으니까요. - Ellif 2007년 3월 5일 (화) 18:06 (KST)

안녕하십니까? 리눅스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리눅스로 작업 중에 갑자기 작업표시줄이 사라졌습니다. 지금 한컴 리눅스 2.0입니다.--성혀니 2007년 3월 2일 (토) 16:43 (KST)

주몽 (드라마)양정

주몽 (드라마)양정는 역사적인 사람 이습니까? 한자이름은 이습니까? --소초 2007년 3월 2일 (토) 19:28 (KST)

아시는 분이 없는 것 같네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습니까'라는 말은 없습니다. "주몽의 '양정' 역사적인 사람입니까? 한자 표기는 있습니까?" 정도가 옳은 표현입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10일 (일) 22:53 (KST)

국가 링크 걸기 문제

과거 역사를 다루는 문서에서, 국가에 링크 걸 때에는 그 당시 국가를 다룬 문서에 링크 겁시다. 예컨대 미국 독립전쟁을 다루는 문서에서 '영국'은 현재의 영국(그레이트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이 아니라 당시에 존재했던 국가인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에 링크를 걸어야 옳습니다. 과거 역사를 다룬 문서에서 현재의 국가에 링크가 잘못 걸려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 Yes0song 2007년 3월 3일 (토) 13:39 (KST)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느쪽에 링크가 걸려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문서에 역사 항목이 있으며, 또한 역사 항목에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항목이 있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분쟁이 있는 사항이 아니라면 그러한 표기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처럼 오스트리아라는 확정이 없음에도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분류하는 기술이 아니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Knight2000 2007년 4월 23일 (월) 03:16 (KST)

표에 구분선 다는 방법

제가 표를 그리는 방법은

내용1 내용2
내용3 내용4

이렇게 그리는데요.
여기다가 어떻게 구분선을 추가하나요? Yeom0609 2007년 3월 5일 (월) 06:30 (KST)

:{| |- <br/> | 내용1 || 내용2 <br/> |- <br/> | 내용3 || 내용4 <br/> |} Yeom0609 2007년 3월 5일 (월) 06:32 (KST)
참고하세요. ^^
border=1
내용1 내용2
내용3 내용4
border=1 cellspacing=0
내용1 내용2
내용3 내용4
border=2
내용1 내용2
내용3 내용4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3월 5일 (월) 06:41 (KST)
감사합니다. Yeom0609 2007년 3월 5일 (월) 06:51 (KST)

평범한 표를 만들려면 다음을 더 추천합니다:

class="wikitable"
제목1 제목2
내용1 내용2
내용3 내용4

--Klutzy 2007년 3월 5일 (화) 15:08 (KST)

출신지 분류명 통일

출신지별 분류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일관성이 없네요. 기준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밖의 대안으로는 "분류:강원도 사람"/"분류:강원도 출신"도 있을 수 있고요. 의견 주세요. -- ChongDae 2007년 3월 7일 (수) 11:10 (KST)

출신으로 통일하는게 좋겠습니다. 사전에 실리거나 실릴 사람중에서 어디서 태어났는지 정확히 알수 없는 사람이 적지 않으므로, 모두 태생으로 통일하기엔 그렇지요. 특히 옛날 사람들은 태생이 기록이 불분명하거나 아예 적혀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신자라고 통일해도 출신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분류는 사람에게만 쓸수있으니, 출신이 낫지요. --눈사람 2007년 3월 7일 (목) 16:23 (KST)
+1 --Sok 2007년 3월 7일 (목) 20:50 (KST)
Sok님, 투표가 아니고 의견 제안을 받는 겁니다. 더 나은 대안이 없나 고민하자는거죠. 충분한 대안이 나왔고, 충분한 토론이 이뤄진 후에 의견이 갈리면 그때 투표에 들어가도 충분합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8일 (목) 09:41 (KST)
ChongDae님이 너무 민감하신것 같은데요 :) 투표 아닌것 알고요, 의견 제시(더불어 투표 성격도 없진 않습니다만)한 것입니다. 태생/사람/출신(자)/출생/태어남 등을 갖고 고민했고, 마침 눈사람님 의견이 저와 비슷해 말을 아끼려고 한거지요. (결과적으로 실패군요;) --Sok 2007년 3월 8일 (목) 13:12 (KST)

참고로...

  • 영어 위키백과: [Category:People from Kagoshima Prefecture], [Category:People from Virginia]
  • 일본어 위키백과: [Category:鹿児島県出身の人物]

그리고 동문별 분류도 만든다면 함께 기준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23일 (토) 16:51 (KST)

일본어 사칭계정

작년으로부터 연단 일본어 사칭계정에 대해서 증거를 잡았습니다.

  1. [1]에서 차단된 사칭계정과 같은 발음.게다가 한글로 기재.
  2. [2]에서 현대 일본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ヰ(Wi)やヱ(We)의 사용한 넘겨주기의 작성. 지금도 계속중

해당IP는 70.179.170.119,72.205.241.187입니다.----hyolee2♪/H.L.LEE 2007년 3월 7일 (목) 15:43 (KST)

삭제 요청/토론, 차단 요청을 하기 전에

우선 사용자토론 페이지에 간단한 인사와 함께, 잘못을 지적하는 내용을 적는게 백:쫓의 정신이 아닐까요? 물론 일회성 장난에까지 일일히 대응할 필요는 없겠지만요. -- ChongDae 2007년 3월 7일 (목) 18:30 (KST)

종대님께서 이런 언급을 하시게 된게 [3] 이 글에 대한 효리님의 차단 요청이었던 것으로 여겨집니다만, 아래의 내용인지 확인이나 하셨는지요? 무조껀 효리님이니 내용도 살피지 않고 토론부터 하세요 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만,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런 글에 "차단 요청 전에 사용자 토론 란을 통해 대화를 시도해주세요."가 유효할까요. 의문스럽군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7일 (목) 20:59 (KST)

모든 삭제/차단 요청에 대한 일반적인 글입니다. 그리고 troll은 그냥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죠. 그리고 쓰레기를 다시 퍼다 놓을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이미 내용은 확인했습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8일 (목) 09:39 (KST)

삭제 차단 요청에 대한 처리를 하고, 그에 대해 사용자에게 차단/삭제 요청을 일일이 달아야한다면 관리자의 일이 너무 커 집니다. 위키백과는 관리자만이 관리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사용자 선에서 의견이 정리되고, 관리자는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삭제/차단 등만 행하도록 하는게 가장 나은 방식 아닐까요? -- ChongDae 2007년 3월 10일 (토) 14:18 (KST)

미디어위키의 새 기능 DEFAULTSORT

분류를 붙일 때에 일일이 정렬 키를 붙이는게 불편했죠? {{DEFAULTSORT:key}} 기능이 생겼습니다. [4]처럼 편집하면 됩니다. 외국 사람과 관계된 문서에서 편하게 분류를 붙일 수 있을 듯 싶네요. -- ChongDae 2007년 3월 8일 (목) 09:44 (KST)

{{DEFAULTSORT:key}}를 쓰면 [[분류:1981년 태어남|포트만, 나탈리]], [[분류:이스라엘의 배우|포트만, 나탈리]], ...과 같이 일일이 다 입력한 효과가 난다는 뜻인가요? ― Yes0song 2007년 3월 8일 (금) 21:48 (KST)
네. -- ChongDae 2007년 3월 9일 (금) 00:20 (KS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wikipedia를 자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누구나 편집할수 있는거였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저도 앞으로 많이 참여할께요 --Rachelle 2007년 3월 8일 (목) 13:01 (KST)

공용틀

문서를 생성하고 관련공용 틀을 넣을때, 보통 문서일 경우에는 {commons|???}라고 쓰고, 공용의 분류의 경우는 {commonscat|???}가 있습니다. 그런데 분류를 {commons|Category:???}로 넣은 경우가 많더군요. 그러지 말고, {commonscat|???}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굳이 쓰라고 있는 틀을 놔두고 다른 방식으로 우회해서 쓰면, 틀이 있을 이유가 없어집니다.(이러한 것이 많아서 눈에 보이는대로 정정하고 있는데, 올바르게 바꾸기에는 저렇게 쓰는 문서가 많아서 일일이 처리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누군가가 봇을 데러고 계신분이 일괄 처리해주셨으면 합니다.) --눈사람 2007년 3월 9일 (토) 22:39 (KST)

이런 식으로 처리하면 되나요? --Klutzy 2007년 3월 10일 (토) 01:25 (KST)
완료했습니다. Klutzy 2007년 3월 10일 (토) 01:45 (KST)
commonscat의 설명이 "이 분류에 대한..."이라 오해의 여지가 있었습니다. 분류에도 commons 틀이 붙으니 그냥 "문서/분류" 등의 표현을 모두 제거했습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10일 (토) 14:16 (KST)

질문: 미디어위키에 0 추가하는 법

현재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는 편집 버튼 옆에 문서의 첫 부분(섹션0)만을 편집하는 0 버튼이 있지요. 자신이 설치한 미디어위키에서 섹션0 편집 버튼(0)을 추가하려면 어떻게 설정을 하면 됩니까? ― Yes0song 2007년 3월 11일 (일) 12:43 (KST)

그러게요, 저도 그런 거 안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extentions 에 뭐 또다른 추가 php 파일이 필요한가 봅니다만...확인해보죠.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화) 07:24 (KST)
구글에서 다음과 같이 검색해 보았습니다.
"section=0" wikipedia site:.org
그리고 다음의 링크를 찾았네요. en:Wikipedia:WikiProject_User_scripts#monobooks.js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화) 07:44 (KST)
아마 아실거같은데, 스크립트 코드는 MediaWiki:Common.js에 있습니다. · 07.3.13 20:23 +09

제안 하나 : 관리자 선거 규칙

1. 정책이건 가이드라인이건 뭐건간에, 이번 기회에 하나 만듭시다.

2. 그리고, 투표네 뭐네 너무 오래 끕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렇게 북적거리는 동네가 아니죠. 짧게 합시다.

3. 저는 어느날 공고를 해서, 한번에 IRC 채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때 많은 의견을 실시간으로 채팅해보고, 거기서 어느정도 즉석투표도 해보고, 그리고 위키백과 투표란에는 2주일 정도 회원들의 투표기간을 더 주는 정도가 어떨까 싶습니다.

4. 즉, 채팅 내용을 캡쳐해다가 투표란에 "채팅내용" 해서 갖다 붙이는 거죠.

5. 여러 사람이 한번에 모여서 의견을 집약해서 주고받고 뭐하고 하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여기는 대규모 커뮤니티는 아니니까, 가능하다고 봅니다.

6. 어떤가요? 관리자님들이 회의해서 한 번 한국어 위키백과 임시총회 IRC 채팅 모임을 한번 마련해보심이? 주말 저녁이 어떨까 싶습니다만.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화) 07:24 (KST)

정책을 정리하자는데에는 찬성이지만, IRC 채팅을 통한 투표에는 반대입니다.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2007년 3월 13일 (화) 09:38 (KST)
IRC 채팅을 통한 투표는 난센스.----hyolee2♪/H.L.LEE 2007년 3월 13일 (화) 09:45 (KST)
거기서 이야기를 하자는 겁니다. 투표를 하던 뭐하든 거기서 확정짓자는게 아니고, 의견을 들어보자는 취지랍니다. 글 쓴 거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화) 10:26 (KST)
투표를 하던 의견을 들어보던, IRC을 공적인 의견 교환 장소로 한정짓는 다면 IRC에 특정한 이유나 개인적인 이유등으로 혹 접속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의사 표시의 권한이 박탈됩니다. 구태여 위키백과의 토론공간을 두고 IRC에서 토론할 필요성도 못 느끼겠네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3일 (화) 10:31 (KST)
위키백과의 의사 결정이 IRC 공간에서 이뤄지거나, 아니면 사람끼리 직접 만나서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자 선거가 IRC 공간에서 하루만에 후다닥 결정해야 할만큼 시급한 사안이라고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13일 (수) 15:46 (KST)
저는 2007년 3월 17일 토요일 저녁 8시에 한국어 위키백과 IRC 채널에서 공식적으로 이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는 것을 제안합니다. IRC 채팅으로 의견을 집약하고, 가짜 아이디네 중복 아이디도 많이 솎아내고, 제대로 의사를 한 번 모아서 초안을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 싶군요. 뭐, 시간 되는 분들은 모여주세요. 나머지 분들은 위에 언급한 대로, 토론란에 의견을 추가하면 될 겁니다. 일요일 날 정책안이건 지침안이건 초안이 작성되서 공식적으로 논의가 시작되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이야깃거리를 좀 준비해서 그 때 보도록 하죠. 토론란이 좋으신 분들은 그걸 사용해도 되겠고, 둘 다 좋으신 분은 두 방법을 다 사용해도 되겠죠. 뭐 딱히 정해져 있는게 아니죠.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수) 21:27 (KST)
위키백과토론:관리자 선거#리듬의 관리자 선거(안)이미 좋은 안이 하나 올라와 있는데, 이에 대해 좀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을 것으로 봅니다. 정시모임 채팅에 참여할 의사가 없거나 바쁘거나 뭐 기타등등으로 빠지는 분들은 이 토론란에 의견을 달면 될 걸로 봅니다.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 군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수) 21:31 (KST)

채팅은 그 성격상 인스턴트적인 성향이 강하고 대화의 맥락이 빠질 경우 오해의 소지가 더 큰 등등 논의에 사용하기에는 단점이 많습니다. m:IRC channels#Logging prohibition에서 왜 '대화를 멋대로 공개하면 코끼리로 깔아뭉개주겠다'라고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IRC 대화방에 '정식 논의의 근거가 될 수 없다'라고 명시한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입니다. 또한 사랑방이나 토론란이 이미 있는데도 논의 장소를 분산시킬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Klutzy 2007년 3월 14일 (목) 21:13 (KST)

IRC 채팅은 시간적인 제약 등 여러 단점들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토론란이 아닌 IRC에서 처리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 Shotgunlee 2007년 3월 15일 (목) 00:31 (KST)

IRC 채팅에 반대합니다. 위키미디어에서도 투표는 위키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 Ellif 2007년 3월 15일 (목) 10:13 (KST)

호응이 없습니다. 아무도 없더군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7일 (일) 20:31 (KST)

특집 문서

{{featured article}}을 만들었는데, 적용이 안되네요. 별이 안 뜹니다. ㅜㅜ 이거 어떻게 적용하는지 좀 부탁합니다. 영어위키 문서를 번역중입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화) 10:26 (KST)

mw:Extension:ImageMap에 설치하는 설명이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설치해주세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3일 (화) 10:31 (KST)

세일러복, 교복 관련

이천륙년 제십사주의 이주의 번역이 영문판 위키에서는 en:Sailor fuku이고 일문판 위키에서는 ja:セーラー服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일문판 위키의 학생복으로 연결되어 있는 항목이 en:Japanese school uniform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항목들을 영문판의 en:sailor suit와 합쳐서 세일러복으로 다루는게 좋을까요. 인터위키는 어찌할까요. 무엇 의견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천어 2007년 3월 13일 (수) 15:52 (KST)

인터위키를 다음처럼 고치면 어떨까요.
교복=en:School uniform=ja:学生服
세일러복=en:Sailor suit=ja:セーラー服
en:Japanese school uniform=오리알 · 07.3.14 23:15 +09
제 생각으로는
1. セーラー服과 Japanese school uniform를 합쳐서 세일러북으로 다루면 되겠습니다. 워낙 일본의 교복이라 하면, 세일러복(또는 세라복)이라는 인식이 정착되어 있습니다. Sailor suit는 수병들의 제복인데, 그 내용이 적은걸 보니 수병과 합쳐서 다루어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리고 인터위키는 따로 달수 없다면, 내부고리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하면 될것 같습니다.
2. 교복은 School uniform을 번역하고 있었을테니, 그대로 가고 Japanese school uniform과 セーラー服의 내용을 합쳐서 일본 항목에 끼워넣으면 어떨까 합니다. 오류가 있다면, 석님의 의견대로... --눈사람 2007년 3월 14일 (목) 23:21 (KST)
눈사람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 Ellif 2007년 3월 15일 (목) 10:12 (KST)

영어 위키백과의 그림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그림들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없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PD-self}}가 붙어 있는 그림인데요. Yeom0609 2007년 3월 14일 (수) 06:08 (KST)

위키미디어 공용에 있지 않은 그림은 각 위키백과에 독립적으로 존재합니다. 누군가가 공용이나 한국어 위키백과로 옮겨 주어야 사용이 가능하겠죠. --Klutzy 2007년 3월 14일 (수) 13:19 (KST)

영어 잘하시는 분들께 질문

en:Anna Belknap에서 ‘… They welcomed their first child, a daughter, on January 14, 2007. …’라고 되어 있는데, welcome이 애를 입양했다는 뜻인가요, 낳았다는 뜻인가요? 사전을 봐도 없네요. ― Yes0song 2007년 3월 14일 (목) 20:41 (KST)

애낳느라 뉴욕팀을 떠난 모양입니다.[5] :( · 07.3.14 22:25 +09
welcome은 환영한다는 뜻입니다. 비유적으로 쓰인 것이죠. 낳았다는 뜻일것 같습니다. Yeom0609 2007년 3월 15일 (목) 09:01 (KST)
문맥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겠지만 아마 환영한다, 기뻐했다 뜻으로 낳았다는 뜻이 맞는거 같은데요.

방문자수 통계

http://stats.wikimedia.org/EN/ChartsWikipediaKO.htm 여기에 왜 한국어 위키백과는 1일 방문자수와 1일 페이지뷰 통계가 안 나오나요, 이 기능을 켜는게 어떨지요, 다른 언어판은 많이 켜 놓은 거 같습니다만... 방문자 카운터는 인터넷에서 그 사이트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나타내주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15일 (목) 09:00 (KST)

여기에서 켜고 끌 수 있는 게 아닙니다. EN도 안 나오네요. 기능이 뻗은 모양인데요? --Klutzy 2007년 3월 15일 (목) 10:17 (KST)
http://stats.wikimedia.org/EN/TablesUsagePageRequest.htm http://stats.wikimedia.org/EN/TablesUsageVisits.htm 여기에는 나오는 군요. 한국어 버전도 보입니다. 일일 방문자수 -- {{SUBST:user7|멀뚱이}} 2007년 3월 20일 (수) 23:15 (KST)

분류토론:성행위

분류토론:성행위를 참고해주세요. --Acepectif 2007년 3월 16일 (금) 08:27 (KST)

테레비와 텔레비전, TV 등등

일본 방송사 이름중에는 후지 텔레비전과 같은 이름을 가진 회사 중, 공식 사명이 ‘텔레비전’이 아닌 ‘테레비’를 이용하는 곳이 다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니혼 텔레비전과 같이 불완전한 언어 현지화라는 이유로 테레비 대신 텔레비전을 이용하여 사명을 표시하는게 맞는가에 의문이 듭니다. 정식 명칭인 만큼 이를 그대로 니혼테레비로 표기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에 대한 원칙을 정해둔다면, 다음에 다른 방송이 추가될 때에도 편리하리라 생각합니다.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천어 2007년 3월 16일 (토) 17:30 (KST)

외래어 표기법이나 표준어 상으로 그르더라도 회사가 고유 명칭을 사용할 경우 해당 표기를 존중하는 경우는 충분히 많았습니다. (주)오뚜기 등) 이 경우에 있어서도 현재 정식 명칭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6일 (토) 17:32 (KST)
후지텔레비전의 경우 정식 이름이 "후지텔레비전"이고, 일본에서 "후지테레비"라 줄여부르는 경우입니다. 니혼테레비는 정식 이름에 "테레비"(テレビ)라는 단어를 쓴 경우고요. -- ChongDae 2007년 3월 16일 (토) 23:50 (KST)
'테레비'와 'テレビ'가 동일한 게 아니니, 어떤 원칙을 끌어내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방송사 아닌 예로, 소프트뱅크 같은 경우도 있고(소프트방크/소후토..), 훼미리마트(패밀리마트)처럼 될 때도 있구요. · 07.3.18 15:04 +09
사용자님들의 더많은 의견을 바랍니다.--천어 2007년 3월 19일 (화) 20:07 (KST)
원래 영어단어인 텔레비전을 자기들 식대로 테레비라고 부르는거에 불과합니다. 일본식 영어를 그대로 가져와 쓰면, 석님 의견에서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사명에 ㈜이 붙는건 무시해도 됩니다. --눈사람 2007년 3월 20일 (수) 23:09 (KST)
다만 생각하는 것은, 소프트뱅크를 소프트뱅크로 표기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소후토방크라고 표기하였을 때에는 그 해당 사안을 존중해주고, 텔레비전 또한 테레비죤으로 표기하는 것은 텔레비전 등으로 표기하지만, "자기들 식대로" 부르는 것에는 "텔레비전"이 아니라 "테레비"로 의도적으로 말을 줄인 조어(造語)를 사용한다는 점에 비추어볼 때 테레비로 표기해 주어야 더 합당한 사안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천어 2007년 3월 21일 (수) 04:02 (KST)
테레비는 일본의 Janglish로 알고있습니다. 이걸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들여온다면, 불완전한 언어 현지화 또는 직역의 두가지의 방법만 남습니다. 언론쪽에서 정착된 호칭을 가져오는것도 좋지만, 전 차라리 영어표기를 따르는걸 생각해봤습니다. 테레비아사히의 영어표기인 “tv asashi corpration → TV 아사히” 이런식으로요.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눈사람 2007년 3월 21일 (수) 08:08 (KST)
영미어권의 용어를 받아들여 현지화 하면서 굳어진 단어는 우리 말에도 매우 많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도 국어사전이나 일상 언어에서 충분히 많이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본어의 기준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하지 않을까요.--천어 2007년 3월 21일 (목) 18:06 (KST)
일단 많이 쓰이는 호칭을 구글로 영어,일본어,한국어 웹에서 검색했을 때 "테레비도쿄" - 약 2,560개, "TV 도쿄" - 약 31,200개, "테레비아사히" - 약 2,440개, "TV 아사히" - 약 24,300개, "아사히 TV" - 약 47,000개, "니혼테레비" - 약 571개, "니혼 TV" - 약 33,500개, "후지테레비" - 약 11,400개, "후지 TV" - 약 206,000개... 가능하면 가장 많이 쓰이는걸로 채택했으면 좋겠습니다. NHK를 제외하고는 모두 일본만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사이기 때문에, 그렇게 정식 명칭에 엮매이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눈사람 2007년 3월 22일 (목) 02:26 (KST)

번역할 때의 주의사항

사용자:Acepectif/번역할 때의 주의사항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글을 번역해서 한국어판에 올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한번쯤 읽고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남겨주십시오. --Acepectif 2007년 3월 16일 (토) 21:32 (KST)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생각처럼 자연스러운 번역글을 투고하기가 쉬운것만은 아니네요. --회니 2007년 3월 16일 (토) 22:08 (KST)
번역할 때는 반드시 편집요약에 출처를 기제(예 [[:en:XXXX]]에서 번역.작성시간까지 있으면 더 좋음) ,언어링크를 붙여야 한다는 설명이 없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3월 18일 (일) 14:17 (KST)
제 글은 번역의 모든 것을 담기 위해 쓴 것이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몇 가지 정리한 것 뿐입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나중에 좀 더 포괄적인 메뉴얼을 쓸 일이 생기면 거기에 포함시키는 것을 고려하겠습니다. 다만, 저는 번역할 때 보통 편집요약에 "en에서 번역"이라는 한 마디만 씁니다. 인터링크만 달려 있다면 en의 어떤 문서의 번역문인지는 충분히 알 수 있고, 작성시간은 문서 역사를 보면 됩니다. --Acepectif 2007년 3월 19일 (월) 08:15 (KST)

다섯 번째 원칙

위키백과:다섯 원칙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위키백과:규칙은 무시하세요를 만들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처럼 달랑 한 줄로만 쓰려다가 일본어 위키백과의 해설까지 옮겼습니다. 일단은 제안이니 마음대로 고쳐주세요. 오타나 번역 실수도 고쳐주시고요. 의견이 모아지면 투표를 통해 정책으로 하겠습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17일 (일) 16:54 (KST)

미디어위키 기반의 용어집 위키를 만드는 중인데요.

if절이 들어가는 틀이 필요한데, 아무리 해도 정상적으로 먹히질 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위키백과 사용자문서에 올려봤더니, 잘만 돌아갑니다 ㄱ-
익스텐션은 문서들의 역사를 소거해주는 거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하나만 깔려있고, 운용환경은 윈도 XP 홈에디션에 APM 올렸습니다. 도와주세요 OTL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us20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if 기능은 최근 버전의 미디어위키에 추가된 기능입니다. 사용중인 미디어위키는 최신판 맞나요? -- ChongDae 2007년 3월 17일 (일) 23:50 (KST)

헉, 서명을 잊었군요. 죄송합니다 (꾸벅) // 1.9.2 맞습니다. IRTC1015하고 아는 사이라서 개념적인 문제는 다 잡은 상태입니다. -- dus|Adrenalin 2007년 3월 18일 (일) 00:03 (KST)

해결했습니다! ParserFunctions가 설치되지 않아서 반쪽짜리 if와 씨름했던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는 설치되어 있었고, 저나 IRTC군이나 위키백과로 미디어위키를 시작해서 Parser hook 먹은 if를 너무나 당연시하고 있었던게 실수였군요.
혹시 저같은 분 또있을까봐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적어둡니다. -- dus|Adrenalin 2007년 3월 18일 (일) 12:15 (KST)

WaffenSS님의 관리자선거

공시가 나오고 2개월 가까이 되는데 아직 끝내지 않습니다. 게다가 공시이후에 만든 계정에서 투표하거나, 이름 공간에 대한 투고가 없다,혹은 투고가 극단히 적는 계정에서 투표하는 등 공정한 선거에 어긋한 행위가 보입니다. 뷰로크랫은 빠른 시일내에 선거를 종료하도록 부탁합니다. ----hyolee2♪/H.L.LEE 2007년 3월 18일 (일) 14:34 (KST)

  • '투고가 극히 적은 계정'의 경우라도 가입 시점이 투표 개시 이전이라면 상관 없지 않습니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선거 규정 자체가 엄밀히 말해 성문화되지 않아서 상당히 중의적이지만..
    어쨌든 이 정도 선거기간을 가졌는데 해결이 안되었다면 유보하던가 재투표 일시를 잡는 편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 dus|Adrenalin 2007년 3월 18일 (월) 23:23 (KST)
  • 저 역시 이제 종결했으면 합니다. 투고가 극히 적은 계정의 투표는 확실히 문제가 될 만한 소지가 있으나, 이번엔 그리 영향을 준 것 같지 않습니다(사실 하루에 한 번 정도 잠깐 둘러보기만 하는 제가 잘 알 수는 없겠지만요). 찬성이 2/3 이상이면 되는 거였던가요? 규정 득표율을 넘었으면 관리자 권한을 드리고, 아니면 부결로 처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Truelight (토론기여) 2007년 3월 18일 (월) 23:29 (KST)
  • 문제가 있는 표가 2007년 3월 19일 (월) 12:00 (KST)현재로 50표중 8표나 있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3월 19일 (월) 12:00 (KST)51표중9표에 증가.----hyolee2♪/H.L.LEE 2007년 3월 20일 (화) 10:13 (KST)
  • WaffenSS님의 ID에 대한 논란이 있는 만큼 이부분의 자격검증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본인의 WaffenSS라는 이름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없는 점도 꺼림칙합니다. --Alfpooh 2007년 3월 19일 (월) 12:03 (KST)
ID에 대한 자격검증에 대해선 찬성입니다.----hyolee2♪/H.L.LEE 2007년 3월 23일 (금) 13:02 (KST)
사용자토론:리듬#아이디의 의미 참조바랍니다. --WaffenSS 2007년 3월 25일 (일) 14:22 (KST)
추가로, 사용자토론:WaffenSS#Dein Name도 보시길. 명확한 해명은 이미 두 차례나 한 바 있습니다.--WaffenSS 2007년 3월 25일 (일) 14:44 (KST)
You seem not to understand completely what kind of a problem a username like "WaffenSS" on the Wikimedia project can raise. Please consider once more! It's not a shame for you to correct a mistakable username. (Sorry, I can't write just in Korean...) --아흔(A-heun) 2007년 3월 26일 (월) 01:25 (KST)
아흔님의 말씀을 번역하자면 "그런 종류의 닉네임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유발할 수 있는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않다.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 실수로 인한 잘못된 닉네임을 바꾸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정도입니다. (마지막 문장은 의미는 저렇지만 표현은 훨씬 완곡합니다. 번역자의 한계입니다)
또한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는 아직까지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지만, 관리자가 되면서 프로젝트 전체로 닉네임이 알려진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김정남'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어쩌면 더욱 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럽지역, 특히 독일 등지에서 나치를 연상시키는 단어란 우리 80년대에 어른들이 공산당 관련 어휘를 듣고 느꼈을 감정에 버금갈테니까요. -- dus|Adrenalin 2007년 3월 27일 (화) 00:55 (KST)

고려사

고려사의 작자는 누구워요? 중국어위키에서 정인지있다. 하지만, 여기는 김종서있다. -- 소초 2007년 3월 19일 (월) 02:29 (KST)

둘 다 저자입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19일 (화) 15:26 (KST)
그렇게 간단한 대답이 아닌듯 합니다. 초기 정도전의 고려사 부터 계속 개수하여 59년동안 제작한 역사서입니다. 당연히 주요저자로 정도전에서 부터 유관,변계량, 김종서에 이르기 까지 많은 인물들이 참여한 대사업이였습니다. 고려사에 제가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Alfpooh 2007년 3월 19일 (화) 23:56 (KST)
"고려사의 저자는 누구예요?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정인지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김종서로 되어 있습니다." 정도로 써 주시는 게 좋습니다. :) ― Yes0song 2007년 3월 19일 (화) 20:43 (KST)

외래어 틀

외래어 표기의 수정을 부탁하는 틀을 만들었습니다: 사용자:Acepectif/틀:외래어. 이 틀이 달린 문서는 분류:외래어의 한국어 표기가 불확실한 문서에 들어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연과학 분야의 전공자들이 문서를 번역하면서 독일인이나 프랑스인 등의 이름을 한국어로 어떻게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는 경우, "막스 조른(Max Zorn)" 정도로 적어 놓고 이 틀을 달아놓으면 그 언어를 잘 아는 분이 괄호 안의 원어와 한국어 표기를 비교해서 수정[6]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틀을 만든 건 처음이라 제대로 만든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틀에 변수를 넣어서 각 언어별로 세분화("중국어의 한국어 표기가 불확실한 문서" 등)하면 편리할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일단은 사용자 문서로 만들었으니, 과연 저 틀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지에 대해 의견 부탁합니다. --Acepectif 2007년 3월 19일 (월) 09:35 (KST)

사실 소위 "외래어 표기법"을 위키백과에 적용해야 하는 데에 대해서도 최근에 토론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외래어 표기법"이 위키백과에 적용되는 것이 POV라는 관점에 따르자면 아에 이 틀은 필요없게 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게 될 것 같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19일 (월) 14:00 (KST)
아무리 POV 우려가 있어도 외래어 표기 원칙은 어떤 식으로든(대한민국의 외래어 표기법을 선택하든 위키백과 자체 표기법을 만들든) 정해져 있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틀이 굉장히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19일 (화) 20:40 (KST)

추가로 반대 의견이 없으면 얼마 후에 저 틀을 사용자 문서에서 일반 문서로 옮기겠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각 언어별로 세분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아시는 분 없나요? 예를 들어 {{외래어/중국어}} 정도만 써놓으면 해당 분류로 들어가게요. --Acepectif 2007년 3월 21일 (수) 08:34 (KST)

{{정리 필요}} 틀의 확장은 어떨까요? 외래어/외국어 표기법 하나만을 기준으로 따로 틀을 만들기보다는 정리 필요 틀을 용도 별로 개편하는게 도움이 될듯 싶네요. -- ChongDae 2007년 3월 21일 (목) 16:46 (KST)
{{정리 필요|중국어}} 같은 식으로 입력하게 하는 건가요? 혹은, 분류:외래어의 한국어 표기가 불확실한 문서분류:정리가 필요한 문서에 들어가게 하는 건가요? --Acepectif 2007년 3월 23일 (금) 01:29 (KST)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에 구체적인 사례를 들었으면 합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를 보면 "위키백과는 잡학사전이 아닙니다" 크고 진한 글씨 나오고 이어서 "즉, 위키백과는 단순히 정보를 모아 놓는 곳은 아닙니다. 어떤 정보가 사실이라는 것 만으로는 백과사전에 포함하기에는 모자랄 수 있습니다."라는 두문장이 나오는데요, 단순히 정보를 모아 놓는 곳이라는 말은 좀 애매모호(?)합니다. 언어 능력이 좀 달리는 저같은 사람은 이 말의 뜻을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관청의 경우 광역시청 또는 도청 이상만 허용한다든지, 학교에 관해선 고등학교 이상만 허용한다든지, 사람 이름의 경우엔 어느 국가 내의 전국구 또는 전세계구(?)에 한한다든지... 추상적이고 다의적인 문장이 규칙에 있어서 도움이 될 때도 있겠지만 위키백과에 대한 오해같은 경우는 추상적인 정도가 좀 지나친듯 합니다.--Okorea 2007년 3월 21일 (수) 00:39 (KST)

한국어판과 똑같진 않겠지만 en:WP:NOT#INDISCRIMINATE을 참고하십시오. · 07.3.21 22:09 +09

미디어위키 새로 설치했는데 에러 메시지만 뜨는군요

해법을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리눅스 계정(http://www.new21.com)에 설치했으며, 미디어위키 버전은 현재 최신 버전인 1.9.3입니다.

m:Help:Installation#Local settings에 나와 있는대로 LocalSettings.php를 chmod 600으로 했더니, 위키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만 뜹니다.

Warning: require_once(./LocalSettings.php) [function.require-once]: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Start.php on line 86

Fatal error: require_once() [function.require]: Failed opening required './LocalSettings.php' (include_path='.:/usr/local/lib/php')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Start.php on line 86

m:Help:Installation#Local settings의 설명을 무시하고 LocalSettings.php를 chmod 644로 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가 뜹니다.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Warning: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LocalSettings.php:1) in /wecan2/yes0song/hanbin.new21.net/wiki/includes/WebResponse.php on line 9

bugzilla에 문의해봐야 할까요?

Yes0song 2007년 3월 21일 (목) 18:00 (KST)

chmod 후에 chown은 하셨나요? -- ChongDae 2007년 3월 21일 (목) 18:24 (KST)
아, 설명 보면서 chown이 뭔지 몰라서 일단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 거지요? ― Yes0song 2007년 3월 21일 (목) 20:28 (KST)
chown을 할 수 없다면 chmod 666으로 해 놓으세요. 웹서버 프로그램이 그 설정 파일을 고칠 수 있게 해 놓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new21 사이트 게시판에 비슷한 질문이 있을겁니다. 미디어위키 문제 이전에 cgi나 php의 권한 설정 문제니깐요. -- ChongDae 2007년 3월 22일 (목) 13:40 (KST)
chmod 666으로 했는데도 에러 메시지가 뜹니다[7]. chown을 따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하는 거죠? ― Yes0song 2007년 3월 22일 (목) 13:47 (KST)
news21의 php 버전과 mysql 버전은 맞나요? php5를 지원하는 사이트는 아직 많지 않을텐데요. -- ChongDae 2007년 3월 22일 (목) 14:12 (KST)
news21이 아니라 New21입니다. New21은 계정 신청할 때 php 버전을 따로 신청할 수 있어서 php5로 했습니다(그래서 미디어위키 설치까지 완료했죠. php5가 아니면 미디어위키 설치 단계부터 막히지 않습니까). MySQL 버전은 모르겠습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2일 (금) 19:46 (KST)
644
  • (첫 번째 숫자)소유자 접근 권한 6: 읽기(4) + 쓰기(2)
  • (가운데 숫자)그룹 접근 권한 4: 읽기(4)
  • (마지막 숫자)Guest 접근 권한 4: 읽기(4)
Yes0song님의 컴퓨터의 웹 브라우져로 접근한다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이 없었으니, 당연히 Guest 권한으로 접근되겠죠? 600일때는 읽기 권한 조차 없었으므로, "Permission denied"라고 뜨는 것이 당연하며, 644일때는 읽기는 가능하지만 수정이 불가능하니, "Cannot modify header information"라고 뜨는 것이지요.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단순히 Guest에게 읽기 및 쓰기 권한을 주면 됩니다.
  • FTP로 접속할 때 해당하는 권한은 로그인을 하였으므로, 첫 번째 숫자인 "6"이 될 것이고, 단순히 웹 브라우져로 접근 할 때에는 로그인을 하지 않았으므로 마지막 숫자인 "4"가 됩니다. 즉, "4"를 "6"으로 고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마소리스 2007년 3월 21일 (목) 18:27 (KST)
해결이 안되었나요? 제가 직접 접속해서 해결해 드리고 싶군요. 해결될 지 모르겠지만요. 일단, 설치 성공했다면 거의 다 된 건데, config 디렉토리에서 LocalSettings.php를 상위 디렉토리로 무브시키고, config 디렉토리를 디렉토리채로 몽창 삭제하고, 그리고 LocalSettings.php 파일의 권한을 변경시켜주면 됩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3월 22일 (금) 22:58 (KST)

혹시 LocalSettings.php 파일을 문서 편집기로 직접 고치셨나요? 만약 그러면 짐작이 가네요. --Klutzy 2007년 3월 23일 (금) 00:26 (KST)

답변을 길게 달려다가 아예 바이트 순서 표식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분명히 이 문제입니다. 실제로 위키 출력 데이터를 확인해 보면 Warning 바로 앞 부분에 바이트 순서 표식이 붙어있습니다. --Klutzy 2007년 3월 23일 (금) 00:59 (KST)

그럼 어떻게 고쳐야 되나요? LocalSettings.php 파일을 윈도XP에서 EmEditor로 편집했습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3일 (금) 12:23 (KST)
글쎄요.. BOM을 붙이는 것은 에디터의 특징이라서요. 프로그램 옵션에 BOM 관련 설정이 없다면 길을 멀리 가야 합니다. (BOM을 다른 방법으로 제거해서 업로드한다든지..) 다행히 EmEditor에는 해당 옵션이 있는 모양이네요. --Klutzy 2007년 3월 23일 (금) 12:42 (KST)
BOM을 제거해야 한다는 건가요? 그쪽 분야는 초보자라서 EmEditor로는 어떻게 지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3일 (금) 13:17 (KST)
해결했습니다. AcroEdit로 BOM을 삭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3일 (금) 13:31 (KST)

앨범과 싱글

분류:1971년 음반과 같이 현재에는 음반이란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의 인터위키에서는 앨범 연결이 사용되고 있는데, 음반에는 앨범과 싱글의 개념을 함께 포함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앨범과 싱글로 분리하던가, 아니면 한국에서는 그러한 분류가 익숙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음반으로만 사용한다면 인터위키를 지우거나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천어 2007년 3월 23일 (토) 17:26 (KST)

당장은 분리해야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일단은 음반이 "앨범"의 의미에 더 가까우니 그대로 연결해도 되지 않을까요? 문서의 1:1 대응은 노력하면 가능하지만, 분류의 1:1 대응은 거의 불가능해보입니다. 동음이의 분류나 넘겨주기 분류도 없고요. -- ChongDae 2007년 3월 25일 (일) 00:54 (KST)

미디어위키 편집 화면의 특수문자 입력에 관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편집 화면에서 특수 문자 입력으로 · … 〈〉 《》 ‘’ “” [[]] ¹ ² ³ ← →이 가능합니다. 이런 특수 문자 입력을 편집 화면에 추가하려면 어떤 문서를 손대야 하나요? ― Yes0song 2007년 3월 23일 (토) 17:59 (KST)

MediaWiki:Edittools입니다. 위키백과를 꾸미는 것은 MediaWiki 이름공간의 문서들을 살펴보세요. -- ChongDae
한국어 위키백과의 MediaWiki:Edittools를 제 위키에서 퍼갔는데 <charinsert> 태그가 안 먹히네요. 별도의 extension을 깔아야 하나요? 어떤 걸 깔아야 하죠? ― Yes0song 2007년 3월 23일 (토) 21:00 (KST)
mw:Extension:CharInsert가 있네요. --Klutzy 2007년 3월 23일 (토) 23:07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portal을 만듭시다

영어판 등에서는 주제별 메인 페이지로 portal을 두고 있습니다(예: 한국 portal. 한국어판에서도 portal을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portal과 그 토론 페이지의 이름공간(namespace)을 포털포털토론 정도로 해서 만들면 어떨까요? ― Yes0song 2007년 3월 25일 (일) 08:54 (KST)

찬성합니다. 필요합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3월 26일 (월) 01:30 (KST)
찬성인데 제대로 관리할 수 있습니까?----hyolee2♪/H.L.LEE 2007년 3월 26일 (월) 12:26 (KST)
스스로 나서서 하겠다는 사람이 많다면 찬성합니다만, 아직 그만큼 역량이 성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3월 26일 (월) 13:33 (KST)
찬성합니다. 아직은 활동하시는 분들이 적기 때문에 지금은 무립니다. 물론 위키프로젝트처럼 버려지는 일은 없겠지요? --눈사람 2007년 3월 26일 (화) 18:53 (KST)

Section 0 추가 방법에 대해 알려 주십시오

일전에 #질문: 미디어위키에 0 추가하는 법에서 질문을 드렸는데, 충분한 답변을 얻지 못했습니다. MediaWiki:Common.js의 스크립트 코드를 제 위키에 복사해넣었는데도 Section 0 편집 버튼이 생기지 않네요. 뭘 더 손을 봐야 하나요?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Section 0 편집 버튼을 추가하신 관리자 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5일 (일) 08:54 (KST)

귀신이 추가한 것도 아닐테고 어떤 분이 추가하셨나요? 추가하신 분이 계실 것 아닙니까. 꼭 답변 부탁합니다 ㅠㅠYes0song 2007년 3월 26일 (화) 16:31 (KST)
혹시라도 $wgUseSiteJs 같은게 설정안된 거 아닌지요? · 07.3.26 19:50 +09
$wgUseSiteJs 따로 설정은 안했습니다만 mw:Manual:$wgUseSiteJs에서 보니까 Default Value가 true로 되어 있네요. 설정 안 해도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문제의 원인은 다른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만. ― Yes0song 2007년 3월 26일 (화) 21:37 (KST)
그렇군요. 그럴거라 생각했습니다. ^^; addPortletLink 같은 함수가 미디어위키에 기본 탑재되는 건가요? 코드를 주소창에 직접 쳐서 확인해보면 어떨지... · 07.3.26 23:26 +09

제목 변경 틀을 만듭시다

iTurtle 님이 틀:소문자가 영어판처럼 작동할 수 있도록(자바스크립트를 쓸 수 있는 웹브라우저에서는 문서 제목 란의 첫 글자가 소문자로 변경이 되도록) 관리자 님들께 미디어위키 스크립트 코드를 수정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저는 그것보다 더 나아가서 문서의 제목 란을 통째로 변경할 수 있게 스크립트 코드를 수정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유니코드에 없는 문자를 사용한 문서에서, 제목 란을 그림 파일로 대체하는 등의 조치가 가능하도록 말입니다. 이것은 이미 언사이클로피디어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그 틀은 uncyclopedia:Template:Title입니다(이 틀을 사용한 예: uncyclopedia:Talk:Rinux. 제목이 'Tark:Rinux'로 바뀌어 있음). 이에 관해 여러 회원 분들, 관리자 분들과 여기서 의논하고 싶습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5일 (일) 08:54 (KST)

여기에 그 기능을 하는 스크립트가 있는데, 이걸 추가한 뒤에 uncyclopedia:Template:Title을 가져오면 될 것 같습니다. 글자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쓸 수 있다니 멋진 스크립트군요. -- IRTC1015(··) 2007년 3월 25일 (일) 11:36 (KST)
uncyclopedia는 GFDL이 아니라서 스크립트 코드도 GFDL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일단은 스크립트 부분은 삭제했습니다. --Klutzy 2007년 3월 25일 (월) 16:00 (KST)

사랑방에 스크립트를 고쳐달라는 '관리자 요청'을 하면 못 보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전 그 내용이 그냥 제안/토의 수준인 줄 알았는데요.. 어쨌든 이러한 스크립트는 지난번의 section 0과는 달리 문서의 중요한 내용인 제목을 직접 고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럴 때에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목을 그림으로 변경해놓으면 텍스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문제가 벌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코드를 자세히 본 건 아니라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Klutzy 2007년 3월 25일 (월) 16:00 (KST)

소식: 일어판 대문

일어판에서 대문이 바뀌었습니다. 근데 일어판에서는 기본 대문(통상판) 외에 간이판(텍스트판), 휴대전화판, 일어 학습자판 등의 다양한 대문을 마련해 놓고, 유저들이 자기 대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도 대문을 만들 때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5일 (일) 08:54 (KST)

저도 밖에서 휴대폰 접속을 시도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픽과 레이아웃을 최대한 간소화하여 휴대폰버전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Alfpooh 2007년 3월 26일 (월) 12:47 (KST)

루머에 이용당한 위키백과

(훗 제목이 자극적이군) Sinbad라는 코미디언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영어권 인터넷에 퍼졌었다고 합니다. hoax-slayer에 뉴스가 떠서 읽어 보니까, 사건의 발단이 누군가가 위키백과에 거짓된 정보를 집어넣은 것이었다고 하네요. 잘못된 정보는 금방 제거되었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정보를 본 뒤여서 문제가 커졌나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점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문서의 내용이 정확한지 분야별로 재확인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en:Wikipedia:Peer review과 같은 곳을 여는 것은 어떨까요? 각 분야별 위키프로젝트에서 해당 분야의 문서를 다시 검토해보는 작업도 좋을 것 같고요. --Klutzy 2007년 3월 25일 (월) 16:29 (KST)

목록들의 순서

자매결연도시 목록이나 쌀 #세계 쌀의 해 등을 보면 모두 영어 알파벳 순서로 되어 있다가 한글로 번역할 때 그 순서를 바꾸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거 다 가나다 순으로 정리해야하지 않나요? Yeom0609 2007년 3월 26일 (월) 10:13 (KST)

크기순/시대순이 아닌 로마자순 목록이라면 당연히 가나다순으로 바꿔야죠. 로마자순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면(예컨데 브릭스) 그대로 둬야겠지만요. -- ChongDae 2007년 3월 26일 (월) 14:49 (KST)

미디어위키 #if 작동하게 하려면?

(자꾸 미디어위키 질문을 올리게 되는군요) 제 위키에서 {{#if:...}} 구문이 작동하지 않더군요. 위키백과처럼 {{#if:...}} 구문이 작동하게 하려면 추가로 설정을 해줘야 하나요? ― Yes0song 2007년 3월 26일 (화) 16:26 (KST)

멀뚱이님의 사용자:멀뚱이/미디어위키#ParserFunctions 설치를 참조하세요. -- 리듬 2007년 3월 26일 (화) 17:06 (KST)
저도 이 문제로 고생 좀 했죠. 몇 개 위에 매달려 있을 겁니다만 (하하) --dus|Adrenalin 2007년 3월 28일 (수) 00:43 (KST)

미디어위키 subpage 기능

제 위키에서 보니까 [[/...]]가 위키백과처럼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XYZ 문서 안에 [[/하위문서]]라고 마크업을 하면 XYZ/하위문서에 연결되는 게 아니라 그냥 /하위문서에 연결되는 것 같더군요. 위키백과처럼 XYZ/하위문서와 같이 연결되게 하려면 또 뭔 설정을 해줘야 하나요? 자꾸 미디어위키 설정 질문만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아시는 분의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 Yes0song 2007년 3월 26일 (화) 16:26 (KST)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것 같군요 =_= 해법을 직접 알아냈습니다) 만약의 모든 네임스페이스에서 서브페이지를 허용하려면 LocalSettings.php에 다음 줄을 추가하면 됩니다. 알맞은 위치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wgDiff3 = ""; 아래에 하니까 되더군요.
## subpages 허용
$wgNamespacesWithSubpages = array(
        NS_MEDIA          => true,
        NS_SPECIAL        => true,
        NS_MAIN           => true,
        NS_TALK           => true,
        NS_USER           => true,
        NS_USER_TALK      => true,
        NS_PROJECT        => true,
        NS_PROJECT_TALK   => true,
        NS_IMAGE          => true,
        NS_IMAGE_TALK     => true,
        NS_MEDIAWIKI      => true,
        NS_MEDIAWIKI_TALK => true,
        NS_TEMPLATE       => true,
        NS_TEMPLATE_TALK  => true,
        NS_HELP           => true,
        NS_HELP_TALK      => true,
        NS_CATEGORY       => true,
        NS_CATEGORY_TALK  => true
);
틀린 거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참고: mw:Manual:$wgNamespacesWithSubpages) ― Yes0song 2007년 3월 26일 (화) 22:03 (KST)

종교 관련 번역 검토 부탁드립니다.

사용자:Acepectif/틀:신앙 체계en:Template:Belief systems를 번역한 것입니다. 혹시 잘못된 번역이 있거나 고칠 점이 있다면 토론란에 지적해 주십시오. --Acepectif 2007년 3월 27일 (화) 05:37 (KST)

"연도"와 "년도" 중 어느 쪽이 맞습니까? (및 그 밖에 여러가지)

1. [:분류:년도별 분류]를 보면, "연도별 책"과 "년도별 태어남"이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는 바뀌어야 할텐데요.

2. "년도별 태어남"이 있으니 "년도별 죽음"도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제가 [:분류:년도별 죽음]을 만들었습니다. "XXXX년 죽음" 문서를 전부 여기에 집어넣어 주세요. 단, 이 작업은 1번 질문에 대해 "년도"가 맞다는 결론이 나온 뒤에 하는 게 좋겠습니다.

3. 이건 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태어남"과 "죽음" 보다는 "출생"과 "사망"이 나을 것 같습니다. 신문이나 출판물 등에서, "누구누구가 죽었다"고 직접적으로 쓰기보다는 "사망했다"는 약간 더 완고한 표현을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건 꼭 필요한 작업은 아니니, 동의하시는 분이 많지 않으면 고집하지 않겠습니다. --Acepectif 2007년 3월 27일 (화) 08:07 (KST)

일단 "연도별 분류"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분류:년도별 태어남/죽음은 분류:태어난 해/죽은 해로 옮겼습니다. ("분류:년도" 는 일단 놔 뒀고요.) 그리고 "태어남/죽음"에 대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년월일에서 2년 전에 토론을 통해 정한 것입니다. 다른 의견 있으면 적어주세요. -- ChongDae 2007년 3월 27일 (화) 10:31 (KST)
1. 맞춤법만 따진다면 연도별 분류라고 해야 합니다. 다만 2007년도의 표현은 연도별 분류와는 다릅니다. 2007년도이천칠 년도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2일 (금) 20:13 (KST)

함께 보기/같이 보기/관련항목

관련이 있는 문서의 목록을 나타내는 말이 문서마다 제각기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데, 저 세 가지를 하나로 통일하는 건 어떨까요? lamiru 2007년 3월 27일 (수) 16:28 (KST)

그 건에 대해서는 아래의 3개를 참조해주세요. 덧붙여, 바깥 고리/외부 고리/바깥 링크/ 외부 링크의 용어 통일에 대해서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실만 겁니다. --눈사람 2007년 3월 27일 (수) 16:48 (KST)
내용을 봤습니다. 링크와 판에 대해서는 통일이 된 것 같은데, 함께 보기/같이 보기/관련항목 등에 대해서는 아직 통일된 사항이 없는 건가요? 링크와 판이 통일되었다면, 함께 보기 등에 대해서도 통일된 용어를 마련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lamiru 2007년 3월 27일 (수) 18:04 (KST)
예, 아직 결정나지 않았더군요. 다만, 같이 보기로 가는 분위기 입니다. --눈사람 2007년 3월 27일 (수) 18:24 (KST)
link의 번역어로 '고리'는 쓰지 않기로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통일된 안이 없어서 주로 '외부 링크'를 쓰는 듯 합니다(저도 그렇지만). -- IRTC1015(··) 2007년 3월 27일 (수) 18:37 (KST)

위키미디어 재단의 공정 사용 정책 발표

위키백과 및 모든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공정 사용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Wikizine에 따르면, 공정 사용을 "엄청나게 제한"할 것이라고 합니다. 단, 공정 사용 중에서 그 자료를 대체할 어느 자료도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만 특정 조건을 지키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직접 정한 규칙이니만큼 파장이 클 것입니다. 공정 사용 정책에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씩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2007년 3월 28일 (목) 16:19 (KST)

어쨌든 공정 사용을 금지한다는 것은 아니군요. ― Yes0song 2007년 3월 28일 (목) 21:45 (KST)
제가 보기에는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이미 적용하고 있던 내용을 다른 곳에도 거의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말처럼 보입니다. 간단하게 옮겨보자면

정의

프로젝트
위키백과, 위키인용집 등의 위키프로젝트
자유 컨텐츠 라이센스
어디어디의 자유 문화 작품 문서에서 정의하고 있는 기준에 맞는 라이센스
예외원칙규정(EDP)
미국 법률과 주요 대상 국가의 법률에 부합하면서, 저작권법의 제한이 미치지 않는 범위안에서 라이센스와는 별도의 이유로 이용이 가능한 컨텐츠....를 규정하는 프로젝트 마다의 규정

결정

위키미디어 재단의 사명은 "전 세계 사람들이 자유 컨텐츠 라이센스하에 교육적 컨텐츠를 모으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를 유도하기"이므로

  1. 프로젝트는 자유 컨텐츠 라이센스를 만족하거나 위의 어디어디에서 말하는 자유 문화 작품에 해당하는 컨텐츠만 올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위키공용을 제외한 프로젝트는 그러나 EDP를 제정할 수 있다. EDP하에 올려진 문서는 machine-readable하게 표식이 돼있어야 한다. 재이용의 문제가 있으니까.
  3. EDP는 최소주의적(?)이여야 한다.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실 / 저작권이 있는 로고 / 저작권이 있는 현대의 작품 등에 대한 문서를 보완하는 차원에서만 EDP를 허용하고 예외는 거의 적용하지 않는다. 자유 라이센스 하의 컨텐츠로 대체가 가능한 경우는 EDP를 허락하지 않는다. 현재 살아있는 유명인 등의 사진이 대표적인 예이다. 자유로운 대체물이 있으면 EDP 컨텐츠는 반드시 그걸로 교체한다.
  4. 이유와 근거를 대지 않은 EDP 컨텐츠는 삭제한다. 자유로운 컨텐츠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만 EDP를 허용한다.
  5. 이미 EDP 규정이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 우린 해당사항 없음
  6. 현재 EDP 규정이 없는 프로젝트는
    • 새로 올라오는 파일에 라이센스에 문제가 있으면 지운다
    • EDP 규정을 만들고 싶으면 말해라. 작성을 재단이 도와줄 거다.
    • 2008년 3월 23일 이후로, 위 사항에 어긋나는 컨텐츠는 EDP적 이유와 근거를 대던가 삭제당하던가. 끝.
대체물 규정은 사실 영어 위키백과의 CSD나 fair use criteria에서 커버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삭제 규정이 까다로워진 것 외에는 별 차이 없어보입니다. --Kjoonlee 2007년 3월 30일 (금) 04:07 (KST)
라이센스 정책에 대한 FAQ의 초안의 일부를 옮겨보자면.. EDP규정은 영문 위키백과의 공정사용보다 느슨해서는 안됩니다. 교육적 인용문은 EDP에 예외. 너무 많이 인용하진 말되, 교육적으로 필요한 인용문은 삭제하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3월 30일 (금) 04:15 (KST)

예전에 로고의 인용을 가능하게 하자는 제안을 만들다가 지금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께서는 제안을 가다듬는데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로고는 분명히 ‘대체가 불가능한 경우’로 허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정안영민 2007년 4월 1일 (일) 04:36 (KST)

새 문서 목록에서

새 문서 목록에서 최근에 만들어진 '넘겨주기 문서'를 보는 방법이 없을까요? -- iTurtle 2007년 3월 28일 (목) 22:05 (KST)

지금 진행되고 있는 외부 링크 -> 바깥 고리 수정에 대해

사용자:Yeom0609님의 봇 사용자:Yeombot이 다수의 문서에서 '외부 링크'를 '바깥 고리'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위의 토론(위키백과:사랑방/2007년 3월‎#함께 보기/같이 보기/관련항목)을 봐도, 이건 아직 결정되지 않은 사안 같은데요. 그렇다면 토론을 통해 결론이 난 뒤에 작업하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사용자토론:Yeom0609#외부 링크 -> 바깥 고리) --Acepectif 2007년 3월 30일 (금) 07:17 (KST)

사용자:Yeom0609님은 요청에 따라 해당 작업을 중단하셨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 #용어 투표를 참고해 주세요. --Acepectif 2007년 3월 30일 (금) 07:49 (KST)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 #용어 투표 결과를 봐서는 '고리' -> '링크'로 수정하는 봇을 돌려야 할 것 같군요. -- Shotgunlee 2007년 3월 30일 (금) 09:12 (KST)
‘바깥 고리’를 반대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은 알겠습니다만, ‘외부 링크’로 표준안을 삼는 것은 여전히 내키지가 않는군요. 조금 더 의견교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3월 30일 (토) 16:08 (KST)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Link와 관련하여에서도 잠깐 논의했었지만 저는 바깥 고리나 외부 링크가 직관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표현이 없을까요? --Klutzy 2007년 3월 30일 (토) 17:52 (KST)
저는 "링크"에 한 표 던집니다. "내부 링크"를 링크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3월 31일 (토) 02:24 (KST)
그렇다면 == 관련 사항 == 이라고 쓴 다음에 === 내부 ===와 === 외부 ===로 나누어 쓰는것은 어떤가요? Yeom0609 2007년 3월 31일 (토) 04:30 (KST)
"바깥 고리"는 "링크"로, 소위 "내부 고리"는 "같이 보기"를 사용해도 큰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3월 31일 (토) 11:54 (KST)
아이리디 말씀에 동의합니다. 내부와 외부로 나누기 곤란한 경우(둘이 함께 있지 않은 경우)가 있을 테니까요. --Kjoonlee 2007년 4월 5일 (목) 05:54 (KST)
고리 같은 억지 번역이 아닌, 직관적인 우리말은 없을려나요... --퇴프 2007년 4월 2일 (월) 03:10 (KST)
“링크”도 우리말입니다. 외래어라고 2등시민 취급만 하시면 곤란합니다. ;) --Kjoonlee 2007년 4월 5일 (목) 05:52 (KST)
"링크"는 국립국어원 순화 대상에 들어가는 외래어입니다. 그리고 외래어보다는 대체할 고유어가 있다면 그쪽이 더 끌리네요 --퇴프 2007년 4월 5일 (금) 23:58 (KST)
그런 견해를 POV라고 부르는데 POV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어긋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6일 (금) 03:41 (KST)
링크는 영어로 “Link”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문서와 연관되는 문서는 “같이 보기”쪽으로 몰아서 연결하기 때문에 굳이 외부 고리/링크, 내부 고리/링크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사전에서 확인해보니, 고리는 문고리/귀고리와 같은 우리말이더군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어색하다고 하니 외부 링크나 그냥 링크로 할것을 제안합니다. --눈사람 2007년 4월 6일 (금) 00:38 (KST)
링크는 우리말로 링크이기도 합니다. 영어면 link라고 적지 한글로 적을 필요가 없죠.. --Kjoonlee 2007년 4월 6일 (금) 03:41 (KST)
관련 장소, 연결, 참고 등 이것 저것 생각해봤지만 죄다 기존 용어와 충돌하거나, 어색한 것 투성이네요. 마지막으로 머리에 떠오르는건 바깥 자료 링크나 바깥 모두 버리려 했지만 전 이게 한계네요. --퇴프 2007년 4월 6일 (금) 00:50 (KST)
‘바깥 자료’는 괜찮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를 위키백과 안과 밖에서 제공하는 데 이를 구분하는 것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위키백과 밖에 있는 정보를 ‘바깥 자료’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지요. 아울러 ‘같이 보기’ 대신에 ‘둘러보기’를 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4월 6일 (금) 05:53 (KST)

분류에서 포함된 문서를 찾을 수 없습니다.

니콜라스 부르바키 문서를 보시면, 맨 아래에 분류:외래어의 한국어 표기가 불확실한 문서가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분류를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거기에 포함된 문서가 틀:외래어 하나 뿐이라고 나옵니다. 아마 제가 새로 만든 틀:외래어에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인데, 아예 분류가 안달린다면 모를까 분명히 문서에는 분류가 달리는데 해당 분류에서 문서를 찾을 수 없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Acepectif 2007년 3월 30일 (금) 09:43 (KST)

캐시 때문입니다. 지금은 잘 달려있네요 :p Klutzy 2007년 3월 30일 (금) 14:13 (KST)

대문이 부서졌어요

이런... 대규모 반달인가요? ㅠㅠ Jjw 2007년 3월 31일 (일) 21:13 (KST)

아 이런 돌아 왔네요. 내컴의 반란인가 ㅠㅠ,,, Jjw 2007년 3월 31일 (일) 21:14 (KST)
IE유저이시군요, 가끔 오류로 CSS를 읽어들이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IE유저들은 가끔씩 당하시는 일입니다. --눈사람 2007년 4월 1일 (일) 13:02 (KST)
네... 가금씩 당하고 있어요. OTL Jjw 2007년 4월 3일 (화) 03:21 (KST)

연혁 자료의 저작권

가끔 공식 홈페이지의 연혁 자료를 그대로 복사해서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 일단 조심하는 의미에서 ‘삭제’로서 대처하고 있습니다만, 정말 이러한 자료들이 삭제의 대상인가에 대해서는 명확한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관련 법률을 깐깐하게 따져보고, 아울러 위키백과 구성원들 사이의 합의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모아지지 않는다면, 경원대학교에 있는 연혁 자료 등은 계속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7년 4월 1일 (일) 04:28 (KST)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정안영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런 연혁들도 저작권이 있다면 삭제해야죠. Yeom0609 2007년 4월 1일 (일) 09:34 (KST)
연혁 등에 대해서 자유로운 사용에 대한 명백한 동의를 추진하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면 교육부에다가 이런 메일을 띄우는 거죠. 교육부와 교육부의 관할에 있는 국공립 학교에 대한 연혁을 누구나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는 위키 백과사전 문서의 편집에 사용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학술 신장을 위해 허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뭐 이정도로 .. 뷰로크렛님들이 좀 나서주심 안 될까요? Jjw 2007년 4월 1일 (일) 12:43 (KST)
위키백과는 GFDL을 따르기 때문에, 위키 백과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면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교육부에서 모든 국공립학교에 그런 지시를 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고, 관련 법률에 대해 잘 모르는 담당자가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가볍게 답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기만 하다면 다같이 추진해 볼만하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4월 2일 (월) 09:44 (KST)

멀뚱이 의견

연혁은 저작권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저작권은 그냥 저작하면 무조건 저작권이 있는게 아니고, "저작물"의 가치가 있어야 저작물을 창작한 사람의 권리인 저작권이 인정되는 것입니다. 신문사진을 퍼오면 저작권 위반인가? 아닙니다. 신문사진이 단순한 정치인의 사진이거나 기타 "창조성" "창의적임"이 없는 그냥 단순한 사실보도용 사진인 경우에는 "저작물"이 아니며, 따라서 저작권 자체가 없습니다. 연혁은 단순한 사실을 요약한 것으로서, 창의적인 요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따라서 저작물이 아니며 아예 저작권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오해가 있군요. 뭐, 연혁이라도 그 분량이 단행본 책으로 낼 만큼 방대한 연혁을 수십수백억원을 들여서 "독창적으로" 제작한 것이라면 모를까, 독창성이 없는 단순 사실전달은 사진이건 글이건 저작물 자체가 아니랍니다. "저작권법상의 저작물"이 아닌데 "저작권법상의 저작권"이 있을리 없죠.

퍼블릭 도메인을 참조하세요. 아예 제가 퍼다가 씁니다.

저작권법 제7조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등)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것은 이 법에 의한 보호를 받지 못한다.
5.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

이게 한국 저작권법상 명시적인 퍼블릭 도메인의 규정입니다. 저작권이 없는 경우죠. 아래 최신 판례에서 대법원이 위 조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2006. 9. 14. 선고 2004도5350 저작권법위반 (마) 파기환송

[재판요지]

저작권법 제7조 제5호가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를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원래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이 되는 것은 외부로 표현된 창작적인 표현 형식일 뿐 그 표현의 내용이 된 사상이나 사실 자체가 아니고 시사보도는 여러 가지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간결하고 정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보통이어서 창작적인 요소가 개입될 여지가 적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표현 수준에 이르지 않고 단순히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의 정도에 그친 것은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대상에서 제외한다는 취지이다.

☞ 연합뉴스사의 기사 및 사진을 복제하여 일간신문을 제작한 사안에서, 기사 및 사진의 내용을 개별적으로 살펴서 그 중 위와 같이 저작권법에 의한 보호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인지를 가려내었어야 한다는 이유로 이에 이르지 않은 원심판결을 파기한 사례.


저작물 자체가 아닌경우와 저작물은 맞는데 퍼블릭 도메인인 경우와 구별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뭐 여하튼, 판례는 저작권법상의 저작물 자체가 아니라서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글과 사진은 저작권 보호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괜히 까다로와서 그렇지, 한국의 대법원에서는 왠만한 거 다 저작권 보호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이나 까다롭죠. 물론, 신문사진기자들이 만든 온라인신문 사진판매 사이트에서는 열받겠지만, 대법원은 누구나 찍는 사진을 "독창적인 창작물"로 보아, 수많은 펌질족들이네 언론출판인들을 유죄판결할 수는 없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저작물이 아닌 단순한 사실보도용 사진에 대한 태그가 새로 만들어져야 할 것 같죠? 공정사용은 독창성이 있는 저작물이고 저작권이 있는 경우에나 공정사용이지, 우리 대법원처럼, "저작물 자체"가 아니라서 저작권 자체가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입장이면, 이건 "위 그림은 공정사용"이라는 태그가 아니라, "위 그림은 저작물이 아닙니다" 태그로 달아야 겠죠.

그림이 그러한데, 글은 오죽하겠습니까? 연혁에 대해서는 너무 까다로울 이유가 없습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4월 2일 (화) 22:34 (KST)

새로운 태그 제안

따라서 이런 한국 대법원의 입장에 의거해서 위키백과에 새로 도입해 볼만하다고 보는 그림용 틀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버전에 있나 모르겠군요. 본 적이 없습니다.

{{저작물이 아닌 사진}}

이 사진은 독창성이 없는 사실 전달용 사진으로서 한국 저작권법상 저작물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게시자에게: 이 태그를 남용하지 마세요.

이의제기자에게: 위키백과:삭제 토론란에 이 그림이 독창성이 있어서 저작물이며, 따라서 저작물의 무단사용으로서 저작권 침해의 여지가 있다고 이의제기할 수 있습니다.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4월 2일 (화) 22:58 (KST)

너무 간단해서 저작권의 대상이 아닌 경우는 이미 en:Template:PD-ineligible와 같은 틀이 모두 커버합니다.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맞춘 틀이 따로 필요한가요? 저작권의 보호를 받지 않으면 그게 바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Klutzy 2007년 4월 3일 (화) 00:17 (KST)
그럼 이제 슬슬 공공기관 및 학교 연혁의 등록은 허용한다. 정도로 편집지침을 수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Jjw 2007년 4월 3일 (화) 03:25 (KST)
연대기 식 연혁은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편집 형식이 아닙니다. 필요하다면 연혁이 있는 페이지에 대한 링크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7년 4월 3일 (화) 09:43 (KST)

en:Template:PD-ineligible 이게 있었군요. 그런데, 커먼스 등에 있는 이 틀의 그림들 보시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대법원 2001. 5. 8. 선고 98다43366 판결을 참조하세요. 제가 말하는 건 인물이나 제품이나 건물이나 등등의 사진을 말하는 겁니다. 커먼스에 그 분류로 올라온 거로는, 제가 이야기하는 것과 좀 다르더군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4월 3일 (화) 12:08 (KST)

국립국어원의 내용은 모두 POV이다??

"링크"에 대해서 이것이 순화 대상으로 지정된 바에 대해 국립국어원에 따른 것이므로 POV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현재 몇몇 분들에 의한 이러한 POV 지적이 도리어 POV를 과도하게 해석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해당 언어 집단의 다수가 해당 권위를 인정하는 바에 대해서 그것이 절대적으로 그러하지는 않다는 것을 이유로 POV라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국립국어원은 그 결과물에 대해 비판이 오고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결과물에 대해 공신력을 갖고 상당수의 언중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상당수의 언중이 사용하거나 따르는 규칙을 존중하는 것이 특정 집단의 비호나 편견이라는 POV라는 용어에 합당할까요?

이전에 있었던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도 이것이 특정 집단에 의한 POV이므로 백과사전 기술에 있어서 무시하거나 그리 존중될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국립국어원은 소수 집단도, 공신력이나 영향력이 없는 일개 집단이 아니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대다수의 출판물, 방송물, 교육과정, 이를 바탕으로 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의 소개, 교육 등에 있어서 국립국어원의 지침을 기준으로 간행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객관성에 입각해서 본다면, 이러한 형태의 외래어 표기가 상당수 발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러한 표기가 특정 집단에 의한 POV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말로 POV를 위시한 POV가 아닐까요? "기술문법"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단순한 일부의 의견"으로 치부할 수 없는 것이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4월 6일 (금) 09:09 (KST)

하지만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한다'는 말이 있는데, 그 '굳어진 외래어'가 어디까진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죠.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양자강'이라는 표제어만 봐도 처음엔 '양쯔 강의 잘못'이라 정의했다가 정오표를 만들면서 '양쯔 강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으로 고쳤죠.
위에서 '이미 굳어진 외래어'란 국립국어원이 정한 '외래어 표기법'에 맞지 않는 표기일 것입니다. 결국 이 말은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는 또 표기법을 강요하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죠. 가고 아이 건이 그랬고요. 실제로는 '카고 아이'가 압도적으로 훨씬 많이 쓰이는데도 '가고 아이'를 고수하잖아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7년 4월 6일 (금) 10:18 (KST)

국립국어원의 의도가

  1. 외래어 사용을 없애고 한글사용만을 의도하고 있는 점
  2. 다양한 외국어의 발음을 표기함에 있어 국어학적 관점만을 사용하여 원발음을 나타내는 데 미흡한점(심지어는 한글을 사용하여 원래 발음에 상당히 가까운 표기가 가능한 경우에도)
  3. 국립국어원 자체가 대한민국의 국가기관 중 하나로 대한민국 정부의 방침을 구현하는 목적이라는 점
  4. 국립국어원은 대중과 실제의 사용과는 관련이 먼 관점을 가지고 외래어 표기를 권장하고 있다는 점

에서 엄밀히 말해 POV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점은 자칫 문화적 독립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국수주의적 관점으로 오해될 소지가 크다고 봅니다. --Alfpooh 2007년 4월 6일 (토) 17:07 (KST)

4번에 대해 반박하겠습니다. Alfpooh님은 말로 쓰여지는 형태를 반영하지 않으니깐 국립국어원이 대중의 실제 사용과는 관련이 먼 관점을 가지고 권장하고 있다는 건가요? 말로 쓰여지는 형태가 글로 쓰여지는 형태와 일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실질적으로 말로 쓰여지는 것과 그것이 한국어의 형태로 문서로 쓰여질 때(글말)는 차이가 있으며, 글말로 쓰여질 때는 실제 사용과는 관련이 먼 국립국어원의 방식으로 언중들이 쓰고, 그런 형태로 문서가 발간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말과 글말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입말과 다르다는 이유로 POV라고 주장하시는 게 아닌가요?"
그리고 2번, 미흡한게 POV가 되나요? :) 모든 미흡한 문서는 POV군요.
3번 대한민국 정부의 방침을 구현하는데, 이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대중의 지지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은 무시하시는 건가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4월 8일 (일) 12:48 (KST)
Alfpooh님의 의도를 정확하게 모르시면서 지레짐작으로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4번에 대해서라면 아마 까페와 카페같은 예를 들 수 있지 않을까요? 2번에 대해서는.. 미흡한 점이 POV가 되지는 않지만,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도 남에게 강요를 한다면 (혹은 국립국어원이 아닌 다른 곳의 사람들이 남에게 알아서 강요를 한다면) 당연히 POV가 될 것입니다. 3번에 대해서라면 정부 정권이 대한민국 대중의 지지를 받는 것과 정부 지침이 언중의 지지를 받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너무 감정적이신 것 같네요.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5:32 (KST)

국립국어원의 일부 발언 내용은 규정문법적인 POV를 담고 있음을 부인하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제가 문제 삼은 것은 규정문법과 “순화”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6일 (토) 18:58 (KST)

인용: "링크"에 대해서 이것이 순화 대상으로 지정된 바에 대해 국립국어원에 따른 것이므로 POV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아닙니다. 링크는 "나쁘니까" 순화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이겠죠? 나쁘다는 생각에는 규정문법적인 가치판단이 들어가있습니다. 이것이 POV라는 것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6일 (토) 19:02 (KST)
"링크"가 나쁘니깐 순화 대상으로 지정했으므로 POV라는 것인데, 이미 Kjoonlee님의 가치판단이 들어가 있는 게 아닌가요? 단순히 링크란 어휘를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꿔 쓸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또한 그렇다고 해서 바꿔쓰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라든지 또는 벌금을 매기기라도 하는가요? 이미 스스로가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니깐 POV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4월 8일 (일) 12:51 (KST)
POV여부를 판단하는 행위 자체는 늘 POV행위가 됩니다. NPOV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사용자는 NPOV의 POV를 가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의 가치판단은 그 수준을 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링크란 말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고 우리말이 아니라는 차별이라고 생각하시는 점에서 아이리디님은 반 외래어의 POV를 가지고 계시네요. 링크를 바꿔쓰지 않으면 나쁜 사람이라고 한다거나 벌금을 매기지는 않지만 “왜 안 바꾸느냐, 이것도 바꾸자”라는 압력을 받습니다. 이것에 대한 반발을 색안경이라고 보시면 곤란합니다. 가치판단을 하고 있는 쪽은 제가 아니라 아이리디님 같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5:36 (KST)
한편 아이리디님께서는 백:시각 문서를 다시 보시면 좀 생각이 바뀌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당수의 언중이 사용하거나 따르는 의견이더라도 특정 집단만의 의견을 대변하고 있다면 POV라고 부를 수 있다에 한 표 던집니다. 의견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기술하는 것이 (조심한다면 의견을 말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실을 기술하는 것도) 위키백과의 목표이고, 이것은 기술문법적인 “가치판단 배제”와 맞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6일 (토) 19:22 (KST)
동의합니다. 그런데 국립국어원은 단순한 의견을 펼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으로서 국민(대한민국의)을 계도하려는 정치적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정치적 의도로 봐야하며 지나칠 경우 국수주의와 지난 19세기의 쇄국주의, 20세기의 폐쇄적 문화개방정책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일부 학자와 정치인에 의한 엘리트주의의 대중에 대한 강요로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Alfpooh 2007년 4월 7일 (일) 23:12 (KST)
"국립국어원은 단순한 의견을 펼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으로서 국민(대한민국의)을 계도하려는 정치적 목적"이 있다는 데 POV가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국립국어원이 실질적인 강제력을 구속하는가요? 자장면을 쓰지 않고 짜장면을 쓰면 벌금이라도 무는가요? :) 실질적인 강제력보다 대한민국 국민이 존중하고 따르고 있으며, 가장 실질적으로 국립국어원의 규정을 준수하면서 만들어지는 문서가 한국어로 발행되는 문서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떻게 설명하실런지요? 그렇다면 "사실을 기술하는 측면"에서도 "글로 쓰여지는 형태"는 국립국어원의 규정에 준하지 않을런지요? 오히려 Kjoonlee님과 Alfpooh님이야말로 스스로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한국어와 다르다는 이유로 19세기나 20세기의 색안경을 쓰고 국립국어원의 주장을 POV로 치부하고 있는 게 아닐런지요?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7년 4월 8일 (일) 12:41 (KST)
국립국어원은 실질적인 강제력이 없고 국립국어원의 규정은 잘 준수되고 있지 않습니다. 번역가로 책을 여럿 출판해 본 후배의 말을 들어보면 각 출판사별로 한글 맞춤법과 다른 자기의 house style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키백과는 달라야한다고 생각하시면 POV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5:39 (KST)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저를 포함해서 제가 아는 모든 편집자들이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 등 국립국어원의 어문 규정을 교정 작업의 준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 어문 규정이 실제 언어 생활과 괴리가 있고, 그 규정들 자체에 예외와 적용을 달리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각 편집자(또는 출판사)가 나름의 규정을 만들어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로서는 Kjoonlee|lee님이 말씀하시는 주장(위키백과는 달라야한다고 생각하시면 POV입니다)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Hanai 2007년 4월 15일 (월) 22:42 (KST)
위키백과는 출판사가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출판사와 같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글 맞춤법을 출판업계에서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재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5일 (월) 23:26 (KST)
아전인수로 생각됩니다. 먼저 저는 '위키백과가 출판사와 같아야 할 필요'에 대해 말한 적이 없습니다. 누구에게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저는 님의 주장 대로 출판사에서 '국립국어원의 규정을 잘 준수하지 않고' '한글 맞춤법과 다른'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고 어문 규정을 준거로 쓰되 필요에 따라 별도의 규정을 가지고 보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혹시 '나름의 규정'이 어문 규정과 다른 별도의 무엇으로 생각하셨다면 제 설명이 불충분했던 탓도 있겠습니다만, '준거'의 뜻을 다시 새겨주시기 바랍니다.--Hanai 2007년 4월 16일 (월) 00:05 (KST)
규정주의자분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는 출판사들은 국립국어원의 규정을 100% 토씨 하나 틀림없이 적용하는 것은 아님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위키백과도 100% 토씨 하나 틀림없이 적용하려 하지는 않습니다만,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에서도 한글맞춤법을 기반으로 한 표기법이 사용됩니다. 이런 면에서 위키백과는 출판사와 닮았다고도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자연스러운 상황이고, 이를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는 규정주의적 시도이며, 규정주의는 POV라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7일 (화) 03:17 (KST)
말장난은 그만 두시기 바랍니다.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는 규정주의적 시도"이라면 "그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그냥 두어야 한다는 것"도 규정주의적 시도입니다. 규정주의가 어떤 규정을 준수해야 함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그러한 규정을 거부하는 것도 넓은 의미의 규정주의입니다. 또한 애초에 Kjoonlee님이 말한 그러한 사항은 "맞춤법 규정에 정의되어 있지 않은 때"가 대부분입니다. 출판사는 대부분 맞춤법 규정에 정의된 내용은 지키려 합니다. 그들이 나름대로 자체 규정을 두는 부분은 (1)한국어 사전에 없는 낱말을 써야 할 때, (2)맞춤법 규정에서 "허용"하는 표기입니다. 결국 위키백과와 출판사는 서로 다르지 않게 됩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Knight2000(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그냥 두어야한다는 것은 개인적 의견이고, 저는 이를 남에게 강요하려는 규정주의적 시도는 한 적이 없습니다. 말장난이라고 남의 발언을 폄하하시기 전에, 먼저 남의 의견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7일 (화) 13:34 (KST)
제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한국어는 없습니다. 아이리디님께서도 이상적으로 여기는 한국어가 있다면 생각을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5:41 (KST)
한마디 한게 이렇게 커져버렸네요. 언어 순화 지침의 기본적인 목적은 직관적이지도 않고 불필요한 (대체 가능한) 외래어 사용을 줄이는데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이리디님 말씀처럼 국립국어원은 순화를 "지침"으로 제시하고 있지 "바른 표기"로 강요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마땅한 순화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찾아볼 자료를 제공하는게 비중립적 행위인가요? 그런 자료가 싫다면 다른 자료를 쓸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 않습니까? 저도 국립 국어원의 언어 순화 지침을 따르자고 하고싶었다면, "연결"을 쓰자고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고리나 연결이나 External Link의 번역으로 부적절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립국어원의 부자연스러운 순화 지침은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대중이 특정 집단이 제시하는 자료에서 자신에게 필요하고 적절한 부분을 가려내지 못할만큼 무능하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늘 쓰는 고유어가 외래어보다 직관적이고 쉬울 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문제는 오히려 그런 적절한 표현을 찾을수 있느냐에 놓이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외국어를 외래어로 만들어버리고 그걸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대중에 대한 정보 차단이 될 소지가 큽니다. 국립국어원의 순화 지침이 오히려 외래어를 그대로 쓰는것보다 못하다는 점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순화의 목적이 정치적이라는 점은 무슨 의미일까요. 대중이 접근하기 쉬운 언어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정치적인 주장인가요? --퇴프 2007년 4월 8일 (일) 14:53 (KST)
직관적이지 않고 불필요한 (대체가 필요한) 외래어가 있다는 생각하는 것 자체가 POV입니다. 그리고 고유어가 외래어보다 직관적이고 쉬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너울가지, 너나들이가 무슨 뜻인지 잘 알고 계신 것인가요..? 마파람, 하늬바람, 높파람이 어느쪽에서 부는 바람인지 직관적으로 판단 가능하신가요? 링크나 동풍, 북풍 등의 말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5:45 (KST)
"직관적이지 않고 불필요한 (대체가 필요한) 외래어가 있다"는 외국어가 무분별하게 외래어가 되고, 이것이 충붕히 고유어로 대체될 수 있는데도 그렇지 못한 것을 말하려는겁니다. 왜 우리가 노트, 데스크, 스포츠, 티슈 같은 전혀 쓸 필요가 없는 외국어를 외래어로 만들어가면서까지 써야하는가, 지금 당장은 적절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외래어로 쓰고 있지만, 결국은 고유어로 쓰는게 더 쉽지 않은가를 말하려는겁니다. 게다가 전 개인적으로는 고유어를 쓰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 글에서는 한자어와 고유어의 관계에 대해 말하는게 아닐텐데요. 동풍이나 북풍같은 논점에서 벗어난 예를 들지 마시고 외래어와 순화어에 관해 말해주세요.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6:40 (KST)
제가 실수한 것은 맞지만 “무분별한 외래어”라는 표현에 이미 퇴프님의 반 외래어적인 POV가 드러나있습니다. “전혀 쓸 필요가 없는 외국어”라면서 우리말의 외래어를 2등시민 취급하시는 것은 POV로서, 이를 위키백과의 내용에 적용하시려 드는 것은 정책 위반입니다. 외래어와 “억지순화어”에 대해서라면 링크에 대해 이미 말을 했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6:44 (KST)
"문제는 오히려 그런 적절한 표현을 찾을수 있느냐에 놓이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외국어를 외래어로 만들어버리고 그걸 강요하는 것은 오히려 대중에 대한 정보 차단이 될 소지가 큽니다. 국립국어원의 순화 지침이 오히려 외래어를 그대로 쓰는것보다 못하다는 점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순화의 목적이 정치적이라는 점은 무슨 의미일까요."
저는 분명히 억지 순화어보다는 외래어를 쓰는것이 낫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전혀 쓸 필요가 없는 외국어"라는 것은 우리말에 이미 해당 의미를 표현하는 단어가 있는데도 그것을 쓰지않고 외국어를 쓰고, 그것이 많이 쓰인다는 이유로 외래어라고 하는 문제를 지적하기 위한 것입니다. 순화어가 존재하는 외래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란 말입니다. 외래어랑 외국어도 구분 못하고 글을 쓰는것처럼 보이십니까?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6:56 (KST)
제가 의도했던 것은 그런 의도가 아닙니다. 링크와 노트가 옳지좋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점은 여전히 POV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20 (KST)
잠시만요. 제가 언제 링크가 옳지 않다고 했죠? 전 링크보다 더 나은 것이 있는지 찾아본 것이고, 전 결국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링크라는 말을 쓸겁니다. 외부링크 문제에서도 저는 링크라는 말을 아예 빼버리고 바깥 자료 라는 용어를 쓰는쪽으로 접근했는데요. 어희가 정치적으로 올바른가에 관한 논쟁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링크 같은 경우는 정치적으로 바르거나 하는 문제를 따질 분야도 아닙니다. 단어의 가치는 중립적인것인데 왜 순화해서 쓰자는 말만 나오면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가요? 제가 링크가 옳지 않다고 한 부분이 어디입니까? 그저 더 나은게 존재한다는 말을 하면 무조건 기존의 것은 틀리고 바르지 않은 것이 되는겁니까? 그건 흑백논리 아닌가요?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7:25 (KST)
단어의 가치는 중립적이니까 순화해서 쓰자는 말을 하면 이상한 거죠. 더 나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면 100% 옳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흑백논리도 때로는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29 (KST)
가치가 중립적이면 쉬운말을 쓰자고 하면 이상한 주장입니ㄲ? 더 쉽게 쓰자는게 어째서 이상한건지를 말해보세요. 그리고 뭐가 또 100% 옳은것입니까? 뭐가 100%옳다고 확신하시는지요? 그부분은 잘 이해가 안됩니다. 전 지금 저 위에서부터 어째서 쉬운말을 쓰자는게 POV이고 잘못된 주장인지에 대해 말해달라고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7:53 (KST)
외래어 어렵다는 것이 POV이고 잘못된 주장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56 (KST)

(“옳지”를 “좋지”로 수정하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30 (KST)

글쎄 제 말은 더 이해하기 쉬운 말로 바꾸자는게 어째서 링크가 좋지 않다는 말로 연결이 되냐는 겁니다. 제가 뭘 잘못 말한건지, 아니면 제가 뭘 잘못 생각한건지를 지적해 주세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는데 링크가 좋지 않다고 한 기록도 없습니다. 무슨 글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신겁니까?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7:35 (KST)
링크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보시면 링크보다 이해하기 쉬운 말은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39 (KST)
링크는 우리가 늘 쓰는 고유어 집합에서 전혀 어근을 찾을 수 없는 외래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늘 쓰는 고유어로 표현하면 당연히 더 쉬워지는것 아닙니까? 일상에서 늘 쓰는 단어 집합에서 공통으로 쓰는 어근이 외래어보다 어렵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링크보다 이해하기 쉬운 말을 찾기 어려울거라는건 무슨 의도로 하시는 말씀이신지요? 지금 하는 말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몰라서 마땅한 답을 못드리겠습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7:53 (KST)
당연히 쉬워지지 않습니다. 하늬바람이 동풍이나 서풍보다 쉽던가요?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56 (KST)
“쌩뚱맞다”가 우리말(?)인 줄 처음알았다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데 쌩뚱맞다가 링크보다 쉬운 점이 뭐가 있을까요? 사람들이 모른다고 해서 쌩뚱맞다는 말을 대체할 말을 찾는 사람은 있을까요? 외래어에 대한 차별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러한 차별이 제가 지적하는 POV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42 (KST)
전 분명히 일상에서 늘 쓰는 단어 집합이라고 했습니다. 예시를 제대로 들어주세요. 아까부터 계속 외래어와 순화어 문제를 한자어와 고유어로 착각하시고 있습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7:53 (KST)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7:57 (KST)
외래어는 어렵고 우리말은 쉽다고 하시는데 외래어도 우리말이고 우리말은 고유어든 외래어든 어렵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8:00 (KST)

무슨 토론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외래어든 아니든 더 이해하기 쉬운 단어가 있으면 그걸 쓰자는 얘기 아닌가요? --Klutzy 2007년 4월 8일 (월) 18:06 (KST)

귀찮아서 그만합니다. 왜자꾸 한자어 고유어 문제를 들고 나옵니까. 같은말 자꾸 반복하실래요? 제가 무슨말 하는지 읽고 답 다세요. 아니면 제가 kjoonlee님이 하신 말 중 뭘 잘못 이해했는지를 말하시고요. Klutzy님이 말하신것처럼 쉬운걸 쓰자는 쪽으로 접근하란 말입니다. 내가 언제 고유어라서 쉽댔습니까. 안했는말 자꾸 제가 했다는듯이 들고나와서 말하지 마세요. 더이상 새로운 말이 안나오고 같은말 반복하시면 더이상 답은 달지 않겠습니다. 지금 하신 말은 모두 제가 이미 한 말로 답이 다 되는 내용들입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8:09 (KST)

더 이해하기 쉬운 단어가 필요하다는 말은 지금 말이 너무 어렵다는 말인데, 정말 어려워서가 아니라 단지 외래어라는 이유로 (어렵다는 핑계로) 차별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돼서 그렇습니다. 링크, 노트, 스포츠, 모두 어려운 말이 아니라는 쪽에 한 표 던집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8:16 (KST)

왜 외래어는 쉬움의 한계갸 있는지 다시 읽으세요. 인정할수 없다면 근거를 들어주세요. 흑백논리 꺼내지 마세요. 논리적으로 오류에 들어갑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8:24 (KST)
흑백논리는 논리적 가능성이 제한돼있을 때는 오류가 아닙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8:26 (KST)
외래어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이 될 수 있으므로 퇴프님의 가정에 문제가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8:27 (KST)
분명히 제가 어딘가에서 외래어는 그 자체로 모르는 단어이지만 그걸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어근으로 만들어낸댔습니다. 단어 자체는 빈도가 낮아도 어근은 무수히 많은 단어에서 반복사용되기 때문에 익숙한법입니다. 아예 우리말 어휘를 죄다 해당 외래어의 원래 국적의 외국어로 바꾸지 않는 한 외래어는 태생적으로 쉬움에 한계가 있습니다. 논리적 가능성이 왜 제한되어있나요. 거기서 선택할 방법을 두가지 밖에 못찾습니까? 쉽고 어려움의 정도는 중간도 있고 바닥도 있고 그 가운데도 있는데 kjoonlee님한테는 모든게 쉽다와 어렵다로 양분됩니까? 두 번째건 제 가 언제 그런 가정을 했는지 보여주세요. 앞으로 제가 뭘 했다고 말할려면 인용해주시죠. 자꾸 안했는말 했다고 하니 짜증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어떻게 하루종일 그러시죠?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18:57 (KST)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형태소는 당연히 익숙하겠고, 새로 들어온 외래어의 경우 (형태소가 하나인 경우면 특히) 익숙하지 않겠지만 링크, 노트, 스포츠 등은 이미 어려운 말이 아닙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쉽게 쓰고 있는 말입니다. 외래어에 쉬움의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착을 한 말을 몰아낼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외래어를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지도 않고요.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9:23 (KST)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죠. 퇴프님이 미국에 이민을 가셨는데 사람들이 막 한국사람이라고 차별을 합니다. 사람들이 동양인 얼굴이 익숙치 않다, 얼굴 알아보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뭐 거기까지야 그럴 수 있겠지만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양인과 같은 외모가 아니라는 이유로 직장에서 써주지 않습니다. 잘 일하고 있는 다른 교포도 있는데 그 사람들을 다 짤라버려야 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래어 차별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요? 쉽다 어렵다는 핑계 아닙니까? 외모는 익숙해지면 땡이고 어려우면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19:34 (KST)

뭐하러 이미 있는 쉬운걸 두고 어려운걸 새로 배웁니까? 단어를 볼때 단어 하나가 한 덩어리로 밖에 인식이 안됩니까? 제가 언제 모든 왜래어가 어렵다고 했냐구요. 같은말 반복하지 마시라니깐요. 쉬움의 한계가 있는데 정착했다구요? 좋습니다. 그래서 그게 쉽게 느껴지죠. 그런데 그러면 더 쉬운걸 쓰면 안됩니까? 결국 같은 문제ㄱ 돠잖아요. 반감이랑 무슨 상관입니까? 전 기능주의적 관점에서 접근하는데 왜자꾸 이상한 소리 하세요. 그리고 두 번째 비유는 스스로 헛점까지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럼 멀쩡히 일하고 있는 한국인을 쫓아내고 외국인을 고용하자는게 외래어 쓰자는 말입니까? 아니면 자리가 비었다고 국내에서는 일할수 있는사람 찾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외국에서 다 조달하란겁니까? 외래어 문제는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곤란할텐데요. 외래어를 쓰자는것에 대해 쉽다는거 말고 다른 근거 없으면 그만두세요 이제. kjoonlee님은 이미 외래어가 더 쉽다는것을 설명하는데 실패하셨고, "무조건 해라"식 말밖에 안하고 있으니까요. 셋중에 하나밖에 고를게 없어보이는데요?
  1. 외래어가 더 쉽다는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던가
  2. 쉽다는것 말고 다른 근거를 들던가
  3. 기능주의적 접근 외의 방법을 찾던가
셋중 고르세요.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전 kjoonlee님이 어휘 하나 하나를 따지면서 접근하셔서 같은 방식으로 제 말을 해나갔고 기능주의적인 제 접근에 별다른 이의없이 같은 방식으로 말하시길래 따라가드린것 뿐입니다. 다른 관점으로 다른 말을 하고 싶으면 다르게 하세요.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0:09 (KST)
이미 있는 쉬운 걸 두고 어려운 걸 새로 배우는 이유는 유용하니까입니다. 외래어보다 더 쉬운 말을 찾는다는 것 자체가 외래어에 대한 반감을 갖고 계시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멀쩡히 일하고 있는 한국인을 쫓아내고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러려니 해야죠. 곤란할 이유 없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22 (KST)
이미 있는 쉬운 고유어보다 어려운 외래어가 더 유용하다구요? 이건 kjoonlee님이 그저 문화적 사대주의자이고 정보 독점욕구를 표출하고 있다는것으로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0:40 (KST)
운동과 스포츠를 예로 들어보죠. 강석·김혜영의 싱글벙글쇼에서 “시사 스포츠”라고 하지 “시사 운동”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운동이라고 하면 사회운동도 얘기할 수 있으니까요. 스포츠는 그러므로 유용합니다. 제 말을 왜곡하지 말아주세요..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1:08 (KST)
전 싱글벙글쇼가 뭔지 몰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스포츠와 운동이 대응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둡시다. 그렇게 쓴다고 해서 의사가 전달되지 않는다는건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지금 말하시는게 다의어를 전부 외래어로 바꿔쓰자는 주장을 하는겁니까? 그러고 다의어와 대응하지 않는 외래어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실겁니까? 번역해 쓰면 전혀 혼동되지 않지만 번역하지 않으면 혼동되는 Freeware와 Free Software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1:17 (KST)
제가 왜 “이렇게 하자”는 규정주의적인 발언을 하겠습니까. 저는 기술주의자입니다. 문법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의어와 대응되지 않는 외래어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싶다는데..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1:29 (KST)
그리고 시사운동과 시사스포츠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시사스포츠라는 말에서 스포츠가 유용하다는 말이 어떻게 제가 문화적 사대주의자이고 정보 독점욕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연결되는지 모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1:33 (KST)
Kjoonlee님, 남의 말을 일부만 따다가 말꼬리 잡기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보기 좋지 않네요. 그게 아니라면, 상대방의 말을 일부만 따다가 제시하는 근거가 아닌, 상대방이 말한 것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8일 (월) 20:20 (KST)
말꼬리라고 생각하시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22 (KST)
말꼬리가 아니라 말꼬투리군요. 죄송합니다. 말꼬투리를 잡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외래어를 순화하는 까닭은 해당 외래어(또는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쓰는 경우에는 그 "순화"가 "억지"에 불과하지만, 이제 막 들어온 말이라면 순화를 하는 쪽이 더 많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8일 (월) 20:27 (KST)
죄송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말 꼬투리보다 말꼬리라는 말을 좋아하니까요. 하지만 신규 외래어는 순화 대상이라는 판단은 규정적인 가치판단을 동반하고 있고 이를 위키백과의 글에 적용하신다면 이는 NPOV 정책 위반입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31 (KST)
그리고 제가 말꼬리를 잡았다는 말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근거가 부족했다는 말에도 동의를 할 수 없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32 (KST)
말꼬투리를 잡지 않았다면서 왜 자주 쓰이지 않는 고유어를 예시로 드셨는지요? 또한 왜 외래어는 자주 쓰이는 말을 예시로 드셨는지요? 공정한 비교가 되려면 고유어도 자주 쓰이는 말로 예시를 들어야 하며, 외래어도 자주 쓰이는 말로 예시를 들어야 합니다. 반대로 고유어가 자주 쓰이지 않는 말을 예시로 드셨다면, 외래어도 자주 쓰이지 않는 말로 예시를 드셔야 합니다.
반례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례의 특성상 자주 쓰이지 않는 말을 예로 들 수도 있죠. --Kjoonlee 2007년 4월 9일 (화) 22:43 (KST)
그건 반례가 아닙니다. 이미 상대방이 "자주 쓰이는 우리말" 또는 "이해하기 쉬운 순화어"라는 제한을 두었음에도 "이해하기 힘든 우리말"을 예로 드는 것은 반례라고 보기 힘듭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2일 (금) 20:04 (KST)
그 부분에 대한 반례가 아니었을텐데요. 정말 공정한 비교를 하면 고유어와 외래어 모두 똑같이 어렵다는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하시는 것 같네요. --Kjoonlee 2007년 4월 13일 (금) 03:17 (KST)
그런데 생각해보니 고유어에도 외래어에도 자주 쓰이는 말과 자주 쓰이지 않는 말, 즉 쉬운 말과 어려운 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발언 같네요. --Kjoonlee 2007년 4월 12일 (목) 14:13 (KST)

외래어가 더 쉬운 예: 링크. 링크 쉽지 않습니까. 그리고 쉽든 어렵든 “이렇게 돼야한다”는 규정적인 언어판단을 위키백과에 적용하는 것은 POV 정책 위반의 여지가 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24 (KST)

그리고 쉽게 바꾸자는 말이 무엇이 나쁜가라고 하셨는데 위키백과는 사적인 의견을 발표하는 곳이 아닙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31 (KST)
이제는 어이가 없군요. "쉽게 바꾸자는 말이 무엇이 나쁜가"라는 발언이 사적인 의견 발표 규정에 해당하면거면 토론페이지 내용 반 이상이 금지입니다. 그걸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외래어를 쓰는것이 좋다는 사적인 의견을 그만 발표하세요. 위키백과는 사적인 의견을 발표하는 곳이 아닙니다. 자기모순에는 꽤나 재능이 있으신가보네요.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0:40 (KST)
외래어를 써야한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외래어를 써도좋다고 했죠.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46 (KST)
퇴프님, 문법 문서를 한 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규정주의는 POV입니다. 기술주의가 NPOV에 가깝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50 (KST)
아 그래요? 즤송합니다. 그럼 고치죠 외래어를 써도 좋다는 주장을 하지 마세요. Kjoonlee님의 말에 따르면 지금 하고 있으신건 명백한 백:아님 위반이니까요.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0:52 (KST)
백:아님 문서의 해당 항목을 다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견해가 위키백과 문서에 스며들지 않도록 조심해주시고요..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0:54 (KST)
"위키백과는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쓰여진 문서를 담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문서는 중립적으로 쓰여져야 하고, 이러한 문서는 특정 시각에서 바라본 내용만을 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이게 어째서 "쉽게 바꾸자는 말이 무엇이 나쁜가"라는 말이 이걸 위반하고 kjoonlee님이 말하는건 위반하지 않는게 되는겁니까? 다른사람이 하면 위반이고 자기가 하면 합당하다는건 어디서 나오는 주장입니까?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1:17 (KST)
모든 문서는 중립적으로 쓰여져야 한다는 정책에 부합하는 (정책을 잘 지키자는) 개인적 의견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1:37 (KST)

같은말을 계속 반복해댔더니 잠시 정신을 잃고 감정적인 발언을 좀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찌되었든 Kjoonlee님과는 더이상 대화의 발전은 없을듯 하니 그만두죠. 일이 바빠서 더이상 손댈 시간도 없습니다. --퇴프 2007년 4월 8일 (월) 21:29 (KST)

괜찮습니다. 규정주의는 앞으로 위키백과에서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4월 8일 (월) 21:39 (KST)
그거랑은 관계없는겁니다. 또 엉뚱한데다 갖다붙여 해석하시는군요 --퇴프 2007년 4월 9일 (월) 00:15 (KST)
처음부터 계속 규정주의와 기술주의에 대한 얘기를 계속 하고 있던 것 같은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기분이 묘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9일 (월) 01:13 (KST)

흠, 위 논의대로 따지자면, 헌법이나 저작권법도 POV가 될 소지가 아주 크군요. --Knight2000 2007년 4월 9일 (화) 21:03 (KST)

그렇죠. 헌법을 위키백과에 적용한다거나 GFDL이 아닌 저작권법을 위키백과에 적용한다면 POV가 되죠. --Kjoonlee 2007년 4월 10일 (화) 01:53 (KST)
GFDL도 한국의 저작권법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에서만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GFDL은 국제법이 아닌 사용자 간의 임의규정일 뿐입니다. 따라 법적 효력은 저작권법보다 우선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작권법을 적용하는 자체도 POV를 들먹이면서 무어라 할는지 걱정스러울 따름입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0일 (화) 03:17 (KST)
그런 걱정은 붙들어매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2일 (목) 02:39 (KST)
저는 걱정을 붙들어매려고 하지만, 마구마구 풀려나가서 난동을 부리네요. --Knight2000 2007년 4월 12일 (목) 09:25 (KST)

현재 위의 논의내용중 몇몇 논쟁이 좀 감정적이되거나 침소봉대(針小棒大)하는 것 같아 염려스럽습니다. 일단 국립국어원의 국어 사용에 관련된 규칙은 공공기관(교과서 포함)에만 강제적 효과를 가집니다.본 토론의 쟁점중 하나는 대한민국의 국립국어원의 규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현재 위키백과의 관리자들의 방침에 몇가지 문제점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한국어 사용자들 사이에서 실제로 쓰여지지 않고 있거나 쓰여질 가능성이 없는 단어를 국어 순화라든가 한국어의 진흥을 위해서 부자연스럽게 바꾸는 것에 대해 그 효용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 위키백과는 어디까지나 지식공유의 장으로서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때 어떠한 특정 사상과 정책에 의해(그 의도가 선할지라도) 현실이 왜곡되는 현상은 충분히 POV의 이슈로서 제기되어 논의 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일부 기술적 용어들이 어색한 번역으로 인해 그 뜻이 제대로 전해지지않는 경우 예.확장 그래픽스 어레이, 두가지 말이 실제로 같이 쓰여지는데 한쪽만 허여하려는 경우 스페인vs.에스파냐, 그리고 원발음에 가까이 표현하려는 표기나 해당 전문 분야에서 널리 쓰여지는 표기 보다는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일률적으로 표기하려는 경우 (이탈리아어의 치/끼 등), 현실과의 많은 차이가 느껴집니다.--Alfpooh 2007년 4월 9일 (화) 22:42 (KST)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국수주의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한자와 관련해서는 지나치게 "저자세"입니다. 한중일,대만 사국 가운데 한자를 읽을 때 다른 나라 지명이나 고유명사라는 이유로 한자음이 아닌 다른 나라 언어의 발음대로 읽는 나라는 오직 한국뿐입니다. 아니, 모든 한자 문화권에 속하는 나라 가운데 한국뿐이죠. ㅡㅡ; 솔직히 '양쯔'강을 못 알아먹는 사람도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지명 대부분을 못 알아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장, 장쑤 등이 뭔지 다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죠. 또한 미국이나 프랑스도 다른 나라에서 온 어휘를 다른 언어의 발음이 아닌 자기 언어의 발음을 우선시 여깁니다. 샤를마뉴를 프랑스에서나 그렇게 부르지, 미국에서는 찰스나 카를(카알)이라고 부를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일부 나라에서 자기 방식대로 부른다고 해서 우리가 굳이 따라할 필요야 있나요. 우리도 예전에는 억지 한자음차와 한자문화권 이름을 우리식 한자로 읽어왔습니다. 억지음차보단 원발음을 존중해 주는것이 해당 언어를 존중해주는 면에서 맞고, 특히 고유명사의 경우 그 고유명사를 쓰는 사람을 존중해주는 측면에서 바릅니다. 한자문화권의 이름을 해당 지역의 발음을 존중해 주는것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 오히려 발전된 예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미국, 프랑스에서는 자기네 방식으로 바꿔 읽지만 또 일부 나라에선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어느쪽이 다수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국립국어원안을 따르자는것도 아니고, 그 정신을 존중하자는 것인데 그게 어째서 POV인지 모르겠군요. 게다가 Kjoonlee님 같은 경우는 애초에 순화어를 쓰는것 자체가 POV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Kjoonlee님이 POV를 언급한것 자체가 어울리지 않는 위치에서 꼬투리 잡기에 불과했는겁니다. Kjoonlee님의 POV 주장은 바깥고리-외부링크에서 특정 발언의 답 형식으로 달리면 안되고 독립된 발언 시작으로 순화 시도 자체에 대한 의문 제기였어야 합니다. -퇴프 2007년 4월 11일 (수) 00:42 (KST)
제 생각은 다릅니다. ;) --Kjoonlee 2007년 4월 12일 (목) 02:39 (KST)
한자어에 대해 일단 중국(대륙),대만,일본은 한자를 현재도 생활어의 중요 수단으로 삼고 있는 나라이고 한국은 과거에는 그랬으나 현재는 한자어의 한글을 쓸분 한자 자체는 이제 그 쓰임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또한 중/일국가와 교류가 잦은 측면에서 그나라에서의 쓰임을 존중하고 또한 실용적인면에서 발음을 가능한 비슷하게 하는 것이 많은 장점을 가집니다. 이러한 존중의 자세는 한글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다른 반증이기도 하고 이로 인해 어떠한 한국어의 발전이 가로막힌다고 한다는 것은 그리 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저는 중국인 동료와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최근 한류 스타에 관한 잡담을 하다가 저또한 주성치의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며 80년대부터 쭉 팬이였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성치의 중국어 발음을 몰랐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조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렇듯 과거에는 문물을 받아들이는 수용의 편의의 입장에서 그러한 말을 한국어로 바꾸고자 했지만 현대에 와서는 의사소통의 이점을 고려한다면 원어 발음을 가능한 쓰는것이 이점이 많습니다. 이러한 것이 과거의 약소국으로서의 모화사상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것은 옮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lfpooh 2007년 4월 12일 (목) 08:27 (KST)
이러한 점에서 소위 순화를 하겠다는 국어연구원의 한글전용화 정책에 대해 비판하고 싶습니다. 또한 그러한 정책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지침으로 쓴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Alfpooh 2007년 4월 12일 (목) 08:27 (KST)
중국식 발음은 중화인민공화국 사람끼리도 못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북경어(보통화라고 하던가요?)를 기준으로 발음을 정리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꼭 따라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 중국 방송에서 자막이 나오는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꼭 의사소통을 바랐다면 사람이름의 한자를 써주고 그 소리를 물었어야 했었습니다. 또한 사람 이름은 이미 1980년대에도 원어 발음대로 소리를 내는 것이 표준어 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한자음으로 발음했죠. 이게 바뀌는 데 10년 이상(거의 20년 가까이) 걸린 셈입니다. --Knight2000 2007년 4월 12일 (목) 09:25 (KST)
그리고 웹페이지의 링크(link)를 못 알아듣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아마 60대 이상이신 분들께 컴퓨터에 대해 가르쳐 보신 분이라면 절실히 느끼게 되는 문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분들보다 영어를 잘 하지만, 그분들은 저보다 한자를 잘하시거든요. 또한 순화는 다른 규정보다 강제력이 더 약한 규정입니다(어차피 맞춤법 규정은 법적인 강제력이 없습니다. 그래도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강제하고 있죠). --Knight2000 2007년 4월 12일 (목) 09:25 (KST)
링크를 못 알아듣는 사람은 고리도 못 알아듣는다에 한 표 던집니다. 그분들께는 익스텐션 대신에 확장, 애드온 대신에 추가기능을 써드려도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념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이름이 단시 식별자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설명의 기능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괜찮은 의견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성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2일 (목) 14:13 (KST)
(1) 상당히 재미있는 의견이며, 또한 "외래어 순화"에 대해 정면으로 부정하는 자세이군요. "링크"라는 외래어를 알기 쉽게 하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규정이 "외래어 순화 규정"인데, 그렇게 해도 못 알아듣는다면 모든 외래어는 순화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까? (2) 그리고 개념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모든 번역은 해석의 수준을 넘어서는 안됩니다. 해석의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 모든 번역은 의도하지 않은 의미를 조금이라도 가지게 되니까요. 그리고 해석 자체도 해서는 안됩니다. 원문의 의미를 조금이라도 훼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마 이것을 바라지는 않겠죠? --Knight2000 2007년 4월 15일 (월) 21:48 (KST)
네,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순화라는 용어 자체가 외래어를 부정적으로 보는 POV용어입니다. 잘못된 일반화는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5일 (월) 23:26 (KST)
POV라고 자꾸 그러시는데, 어차피 외래어를 그냥 쓰자는 말조차 POV입니다. 다만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이며, 어느쪽이 더 많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가를 따지는 것이 옳아 보입니다. 그런데 Kjoonlee님은 자꾸 순화를 하면 안된다고만 하시네요(그리고 외래어 하나에 순화어도 하나이지도 않습니다. 앞서 예로 드신 링크의 순화는 고리도 있지만 연결(또는 문서연결)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제 그만하렵니다. 어느쪽이 더 합리적인가 하는 이야기보다는 POV 여부만을 따지시니 무어라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위키백과의 다섯 기둥 중에 중립적 시각은 있어도 합리적 시각은 없습니다. 순화를 하면 안된다는 말은 제가 알기라는 위키백과에서는 단 한마디도 한 적이 없습니다. 언어사용은 이래야한다라는 말은 규정주의적 발언이고, 저는 규정주의에 반대하는 기술주의자니까요. --Kjoonlee 2007년 4월 16일 (월) 00:51 (KST)
말장난 합니까? 규정주의는 반대하면서 위키백과의 다섯 기둥 중에 중립적 시각은 있어도 합리적 시각은 없다고 주장하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그건 규정주의가 아닙니까? 언어사용은 이래야한다라는 말이 규정주의적 발언이라면 언어사용은 어떻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도 규정주의의 발언입니다. Kjoonlee 님 도대체 뭐하자는 것입니까?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연애입니까? 합리적 시각이 위키백과의 다섯 기둥 가운데에는 없지만, 합리적 시각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Kjoonlee 님, 합리적 시각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무엇 때문에 위키백과의 다섯 기둥을 지키려 하는지요? 우리가 국가에서 정한 국민의 의무를 지키는 까닭은, 그것이 법에 정해져 있고, 또한 국민의 의무 이전에 "준법의 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민의 의무에 "준법의 의무"를 거론합니까? 이와 같이 합리적 시각은 당연히 거론할 필요조차 없이, 위키백과의 다섯 기둥이 지켜지려면 위키백과의 내용을 꾸려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합리적 시각에서 그것을 바라봐야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어떤 말의 외래어를 그대로 써야 하는가와 순화어를 써야 하는가는 그 자체로 양자가 모두 언어 사용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럴 때에는 중립적 시각에 더하여 합리적 시각이 필요함을 말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위키백과의 다섯 기둥이라는 규정만을 따지고 드니 저도 할 말이 없네요. --Knight2000 2007년 4월 16일 (화) 20:07 (KST)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재 위키백과의 상태를 기술했을 뿐입니다. 언어사용은 이래서는 안된다는 말은 규정주의가 맞습니다. 핵심은 언어사용에 대해 옳고그름이 있다는 가치판단입니다. 그리고 저는 합리적인 시각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합리적인 것이냐에 대해 Knight2000님과 의견이 다를 뿐이지요. 다른 사람의 의견이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분개하시는 것이 아닌가 염려됩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7일 (화) 03:04 (KST)
제가 위키백과에서 규정주의적 발언을 한 적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있다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해명 해드리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17일 (화) 03:06 (KST)
저의 생각으로는 어떤 뜻의 모든 발음을 모두 위키백과에서 써도 그리 큰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물론 편집의 편의와 효용성에 따라 적절히 생략하던가 발음에 관한 다른 페이지를 추가하는 식으로 되어야 겠지요. 하지만 인명이나 지명의 경우는 본래 그사람과 지명이 현지에서 불리우는 것이 대표어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순화 혹은 어떤 실제적으로 통용되는 다른 사례 (예:구라파) 가 있다면 병기를 하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입니다. 만약 어떤 단어가 중국의 50여개 방언마다 다 틀리다면 그것을 모두 기록하는것도 훌륭한 위키백과의 지식의 하나가 될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인명같은 경우 한자읽기가 한자를 보는것만으로는 힘들어 일본인 조차 어떻게 읽는것인지 본인에게 확인하는 것이 하나의 예의가 될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여러 사례가 어떤 정책이나 사상에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배척하는 것은 바로 NPOV의 정신에 위배되는것이라고 생각되며 다른 한편으로 실제로 쓰여지지 않고 있는 용례를 어떤 정책이나 사상에 맞추어 만들어내어 쓰기를 주장하는 것 또한 NPOV의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Alfpooh 2007년 4월 12일 (목) 10:51 (KST)


토론 내용을 쭉 읽어봤는데, 저는 어느 한 쪽편을 드는 입장도 아니고 이 토론에 그리 관심이 없습니다만 제3자로서 Kjoonlee님의 토론전개방법이 좀 실망스럽습니다. 어떻게 실망스럽냐, 이런 질문에는 답변안하겠습니다. 그냥 쭉 읽고나서 드는 느낌이었습니다. 좀 더 발전적으로 토론을 이끌어나갔으면 합니다. -- Allen 2007년 4월 16일 (월) 00:25 (KST)
Knight2000님과 Kjoon님의 토론의 내용이 별로 바람직스럽지 않은 방향으로 나가는 것 같아 우려됩니다. 죄송합니다만 도발적이거나 감정적 언사를 좀 자제하시기 부탁드립니다. --Alfpooh 2007년 4월 16일 (화) 20:30 (KST)
저야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만, 간단히 세 가지만 묻겠습니다. "합리적 시각"을 가지지 못한 토론이 토론일까요?(그건 토론이 아니라 억지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대상에 대해 합리적 판단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올린 내용이 중립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을가요?(중립적 시각에 대한 판단이 합리적이지 못하면?) 마지막으로 자기가 했던 말을 특별하 이유 없이 부정하는 것은 올바른 토론의 자세일까요? --Knight2000 2007년 4월 23일 (월) 03:08 (KST)
읽기도 힘든 토론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이 토론은 크게 국립국어원의 방식과 주장을 찬성하시는 분과 그렇지 않은 분으로 나뉘어 있고, 그 분들의 주장으로 격렬하게 대립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립국어원의 방식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고, 여기에서 나온 외에도 택시를 굳이 5인 이하의 여객 운수업자 또는 영업용 운수업자식으로 풀어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딱히 그게 "어르신들이 알아보기 쉬워서"라거나 "일관성이 없어서" 라는 이유 만으로는 찬성할수 없습니다. 지금 현재 Kjoonlee 님이 수고하시긴 합니다만, 나머지 분들께서 지나치게 몰아세우시는 느낌도 있네요. 양쪽 모두 쿨다운을 가지시는건 어떨까요? -- bzImage 2007년 4월 28일 (토) 12:56 (KST)
한달을 이어온 토론인가요... // 지금 요점이 되는건 '무엇이 POV가 아닌가'에 더 가까워 진 것 같은데, 사실 POV라는 것이 *걸이 같은 녀석 아닐까요? (귀에 걸어도 코에 걸어도 말이 되는 것 말이죠) 사실 저도 국립국어원의 무리한 '외래어에 가까운 외국어' 순화 프로젝트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래어 순화 자체를 POV로 매도해버린다면 (우리가 중학교 생활국어시간에 배웠듯이)한국어의 붕괴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POV보다 상위 차원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거죠. 무리한 '의역' 없이 직역 정도로 무리없이 바꿀 수 있는 단어나 애초에 외국어도 아닌 한국식 영단어(링크=고리..는 조금 위험하고 위키피디아=위키백과, 핸드백=손가방 정도가 좋겠군요)는 POV를 떠나서 '어떤 것이 더 (모든 면에서 채점할 때)효율적인가'를 놓고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s-국립국어원 외국어 표기법은 절대반대하고 있습니다만, 범계열(네티즌+언어교육계+기타 등등)적 단체가 구성되어 새로운 표기 지침을 만들지 않는 한 대체수단이 없기 때문에 비판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dus|Adrenalin 2007년 4월 29일 (일) 11:51 (KST)
영어에는 맞춤법조차 없지만 순화를 하지 않아도 영어는 붕괴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Kjoonlee 2007년 4월 30일 (월) 00:08 (KST)
가장 무난한 방법은 POV 에 대응하는 방법에 따라서 일상적인 용어와 국립국어원 표기법의 병기를 하는게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요? --bzImage 2007년 4월 29일 (일) 13:04 (KST)
결정적으로 코스프레의 예를 듭시다. 아시다시피 코스프레는 국립국어원이 '의상 연기'나 '의상 연출'을 순화어로 제시한 경우입니다. 하지만 이 순화언어를 지금까지 누구도 사용해 온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코스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일상 사용, 심지어 언론 사용에까지 있어서 한번도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백과에서도 코스프레로 표기하고 있고요. 이정도면 얼마나 국립국어연구원의 연구가 POV와도 멀어진 행동인지 알 수 있을텐데요. - Ellif 2007년 4월 29일 (월) 17:32 (KST)

국립국어원의 문제는 대략 3가지로 나누어 생각할수 있을 듯합니다.(개인적 분류입니다.)

  1. 한국어 맞춤법에 관한문제: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지지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북한이나 다른 방언과의 공동표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 외국어/외래어/외국인명에 관한 문제: 현재 국립국어원에 지침은 문제가 많으며 실제 현실적인 면에서 그대로 쓰기에는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하나의 지침이 될 수 있을 뿐 정책이나 법칙으로서 따라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3. 국어 순화의 문제: Ellif 님이 예로 드신 코스프레등의 외래어를 순화시켜야 한다는 한국어전용적인 생각인데 위키백과에서 이를 정책이나 지침으로 여기는 것을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언중을 무시한 전형적인 엘리트주의이며 코스프레/의상 연기의 예와 같이 그내용과 근원을 충분히 생각하지 못한 이상한 언어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댓글과 같이 충분히 경쟁력있고 납득이 될 만한 단어가 자연스럽게 언중에 의해 받아들여진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중의 시험을 거치지 않은 조잡한 조합형 단어는 한국어를 오히려 해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Alfpooh 2007년 4월 30일 (월) 11:54 (KST)

주일

일요일과 병립해서 생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 Ellif 2007년 4월 29일 (월) 17:32 (KST)

일요일로 넘겨주기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Jjw 2007년 4월 30일 (화) 22:23 (KST)
(5월달 사랑방으로 복사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5월#주일.) --Kjoonlee 2007년 5월 1일 (화) 00: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