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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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09년 제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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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고 출처를 적을 때!!!!!편집

제가 아직 초보자라서.. 용비어천가문서를 편집하고 싶은데 다른 사이트에서 가지고 온 정보를 말을 조금 바꾸어서 쓰려고합니다. 이럴때도 출처는 적어야 하나요? 그리고 출처를 적을때 내용 아래에 출처라는 주제 만들어야 하나요?←=표시 4개하고 중간에 글자써서 새로만드는 것..그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샬롯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19:56 (KST)

질문관련해서는 위키백과:안내소를 이용해주세요. 그리고 항상 의견 작성 후에는 서명 잊지 말아주시구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9월 14일 (월) 00:55 (KST)
위키백과:출처 밝히기, 위키백과:확인 가능 문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작물로 보호받는 다른 사람의 글을 조금 바꾸어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04:06 (KST)
감사합니다!샬롯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19:58 (KST)

교명이 동음이의어 문서가 될 때편집

서울대학교, 동서울대학, 남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서울대학교 (동음이의) 또는 서울대학교, 서울대학 (동음이의) 또는 서울대학이라는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서울산업대학교, 서울보건대학, 서울교육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간호대학, 서울예술대학,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서울장로회신학교, 서울장신대학교까지 포함시켜도 될 듯합니다.

그런데 현재 서울대학교서울대학은 Seoul National University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찌 생각하십니까? 같은 원리로 남산고등학교는 서울대학교처럼 unique하고 distinguishable함에도 불구하고 제 이름으로 문서명을 갖지 못하고 남산고등학교 (OO)로 구별자가 들어간 문서명 남산고등학교 (부산)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하여 문제 제기를 합니다.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교육/위키프로젝트 대한민국의 교육#교명과 백:동음으로 오셔서 이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20:55 (KST)

저 예에 들은 많은 '서울~~대학(교)' 들이 서울대학교로 줄여서 불려진 경우가 있나요? 국내에서 서울대학교가 갖고 있는 인지도와 저명성을 생각해 볼 때, Jonsoh님의 논리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22:11 (KST)
문제를 잘못 설명 드린 것 같군요. 서울대학교 (동음이의) 또는 서울대학교, 서울대학 (동음이의) 또는 서울대학이라는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 수는 있겠으나(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동음이의어 문서가 될 문서명을 서울대학교서울대학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유야 사용자:Integral께서 말씀하신 저명성에 전적인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저명성보다는 unique, distinguishable를 더 우선시해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령 강동고등학교를 봅시다. 서울과 대구에 각각 강동고등학교가 있습니다. NOT unique, NOT distinguishable합니다. 강동고등학교라고 동음이의어 문서로 함이 마땅합니다. 반면에 남산고등학교는 다릅니다. 부산에 있는 남산고등학교가 명칭으로서 유일합니다. 그럼에도 남산고등학교가 동음이의어 문서로, 남산고등학교 (부산)이 부산의 남산고등학교의 문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동음이의어 문서는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로, 부산의 남산고등학교 문서가 당당히 남산고등학교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울대학교처럼 말입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4일 (월) 23:45 (KST)
남산고등학교남산고등학교 (부산)을 예로 드셨는데, 대구남산고등학교창원남산고등학교는 '남산고등학교'로 불려지고, 실제로 '남산고등학교'라고 하면 '대구남산고등학교'와 '창원남산고등학교' 또한 일컫는 말로 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만 일컫고, 그 외의 대학교를 일컫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드신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로 불리지 않습니다. 같은 논리로, '대구남산고등학교'는 '대구고등학교'의 동음이의어 문서에 넣어야할까요? 서울~초등학교는 '서울초등학교'에, 서울~중학교는 '서울중학교'에, 서울~고등학교는 '서울고등학교'의 동음이의어 문서에 포함하자는 의견이신지 궁금합니다..^^ 이 외에 대해서는 ∫∫∫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00:38 (KST)
이제보니... 주장하시는 내용이 남산고등학교 (부산)남산고등학교 문서로, 기존의 남산고등학교 문서를 남산고등학교 (동음이의)로 하자는 말씀이신 것 같군요. 우선 주장하기에 앞서 동감할 수 있거나 옳은 근거나 예시를 제시하여 주세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만 가리키고, '~서울대학교'나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라고 일컫지 않습니다. 반면 '대구남산고등학교'나 '창원남산고등학교'는 '남산고등학교'로 일컫기도 합니다. 예시로 제시하신 '서울대학교'에 대해서는 전혀 공감이 되지 않네요.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00:51 (KST)
'서울~대학교'는 적절한 예시가 아니군요. 하지만 관련성으로 볼 때, 전혀 무관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는 이름이다기보다 대학의 특성을 넣은 것이니까요. '서울신천초등학교' 식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특성이 이름이 되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서울~대학교'는 예시에서 빼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서울대학교, 동서울대학, 남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남산고등학교, 대구남산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와 같은 범주에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학교 이름이 '서울', 동서울대학의 학교 이름이 '동서울', 남서울대학교의 학교 이름이 '남서울'이며, 남산고등학교의 학교 이름은 '남산', 대구남산고등학교는 '대구남산', 창원남산고등학교는 '창원남산'입니다. 학교 이름만 뽑으면 2~4자이며 모두 unique, distinguishable합니다. 이곳이 한글판 위키백과이지 남한 위키백과가 아니니, 이 논리는 적합합니다. '대구남산고등학교'나 '창원남산고등학교'가 남산고등학교이다는 것은 한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것입니다. 명칭이 비슷할 뿐이지 완전 다른 것입니다. 또는 한국인이 '대구남산고등학교'가 '남산고등학교'이다로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01:30 (KST)
'~서울대학교' 또한 적절한 예시가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예시로 제시하신 동서울대학, 남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각각 줄여서 흔히 '동서울대', '남서울대', '서울시립대'(더 줄이면 '서시대' 혹은 '시립대'), '서울여대'로 불리지, '서울대학교'로 일컫지 않습니다. 반면 대구남산고등학교, 창원남산고등학교남산고등학교로 일컫기도 합니다.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만을 일컫는 말이지,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서울'이 들어가는 대학교를 일컫는 말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장하시는 내용 자체는 충분히 공감이 될만한 소재이지만, 예시가 적절한 것 같지 않아 공감이 되지 않네요..^^; 예시 자체가 억지스러워 보이면 아무리 주장하시는 내용이 옳은 것일지라도, 주장하는 내용도 억지스러워 보입니다.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남산고등학교 문서의 처리 방안에 대한 저의 의견은 토론에 있는 ChongDae 님의 의견과 일치합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6:10 (KST)

 의견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기 보다는 거론된 문서에 틀:다른 뜻을 이용해 안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02:40 (KST)

 의견 동음이의어가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비슷하게 보일 소지가 충분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3:40 (KST)

중국인 성명 띄어쓰기편집

위키백과:중국어의 한글 표기는 보았습니다. 그런데 띄어쓰기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한글로 표기할 때 일본인은 성과 이름을 띄어씁니다. 중국인은 띄어쓰나요? 붙여쓰나요? 덩샤오핑, 마오쩌둥 등 대체적으로 붙여쓰기로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간혹 띄어쓴 경우도 있습니다. 펑 샤오팅, 판 샨치. 아직 원칙이 없는 것인가요? 원칙이 있다면 왜 그렇게 정해졌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아시는 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띄어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비한국인으로 규정하여 비한국인인 경우 성과 이름을 띄어쓰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도 부탁 드립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03:52 (KST)

붙여쓰는게 바른 거 아닌가요? 일본이야 성명을 띄워쓰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성명을 붙여쓰는 중국인 성명은 당연히 붙혀써야죠. (중국어를 배우고 있기에 잘 압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5일 (화) 06:48 (KST)
일본 이름은 몰라도 중국 이름을 띄어쓰기 하는 경우는 잘 보질 못했네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3:39 (KST)
저는 중국어의 표기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지만, 언급하신 펑 샤오팅판 샨치의 표제어는 펑샤오팅판산치로, 붙여쓰는 게 더 많이 쓰이는 듯 합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5:48 (KST)
일본인도 성명을 붙여씁니다. ja:Category:日本の国会議員를 보세요. 단 한글로 표기할 때 띄어씁니다. 한자 문화권인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은 성명을 붙여씁니다. 한글로 표기할 때, 한자 독음으로 표기하는 경우와 원어 발음대로 표기하는 경우로 나뉩니다. 그런데 중국인 성명을 한글로 표기할 때 붙여쓴다는 것이 일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한자어 독음을 읽을 때는 붙여서 이등박문으로, 원어 발음으로 읽으면 이토 히로부미로 띄어쓰기를 하듯이, 한자어 독음을 읽을 때 붙여서 성룡으로, 원어 발음으로 읽으면 띄어써서 청 룽 또는 재키 찬으로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중국인 성명을 읽을 때, 한자어 독음으로 읽는지, 원어 발음으로 읽는지도 정해지지 않은 것인가요? 성룡보다 더 옛날 사람인 장개석장제스로 되어 있군요. Jonsoh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8:04 (KST)
신해혁명 이후의 인물에 대해서는 중국어 발음을 쓰되, 성룡이나 김용, 이소룡처럼 한자 음독이 월등히 더 잘 알려진 경우에는 한자 음독을 사용하도록 이전에 총의가 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5일 (화) 20:05 (KST)
장개석이나 손문은 이미 교과서나 책 등으로 중국어 표기인 장제스나 쑨원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근데 중국 사람들이 왜 띄어서 원어 발음을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6일 (수) 07:11 (KST)

한국인 성명도 어떤 사람들은 성과 이름을 띄어서 쓰기도 합니다. 이는 발음을 연이어 하느냐, 쉬었다 하느냐의 문제는 아닙니다. 중국인 성명을 한글로 표기할 때 한자 독음으로 하느냐, 원어 발음대로 하느냐는 여기서 논외입니다. 중국인 성명을 원어 발음대로 표기를 할 때 성과 이름을 띄어쓰는 것이 낫지 않냐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인, 일본인 등 모든 외국인의 성명을 한글로 표기할 때, 원어 발음대로 표기하고, 이름과 성 혹은 성과 이름을 띄어쓰기 때문입니다. 중국인의 성명을 한자로 표기한다면(한자 독음으로 한글 표기도 동일) 2~3자이어서, 띄어쓰기를 하지 않아도 한국인처럼 성과 이름을 구별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원어 발음대로 표기를 하면 2자 이상으로 되어 중국어에 익숙치 않은 한글 사용자는 그 중국인의 성이 어디까지인지 잘 알아보기 힘듭니다. 띄어쓰기를 한다면 성과 이름의 구별도 확실히 알아챌 수 있으며, 미국인, 일본인 등 외국인의 성명 표기와 일관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02:46 (KST)

한국에서 띄어서 쓰는 것은 어차피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것이니 원칙에 맞추고 중국에서 띄어서 읽지는 않으니 중국 사람들이 어떻게 읽느냐는 당연히 긁어올 수 있지 않나요? 표기상으로도 그리 헷갈리지도 않고 어차피 본문에서 어떻게 한자로 쓰이는지 다 첫 문장에서 알려줄테니 말입니다. 거기에다 국립국어원이 중국어 성명에 띄어쓰기를 하자는 지침이 없으므로 그럼 붙여쓰는 수 밖에요. 또한 중국인의 성명을 그리 띄어서 쓴 예도 적기 때문에 굳이 띄어서 표기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7일 (목) 07:32 (KST)
한가지 지적합니다. 국립국어원에서 중국인 성명을 붙여쓰자는 지침이 있습니까? 일본인 성명은 띄어쓰자는 지침이 있습니까? 미국인 성명을 띄어쓰자는 지침이 있습니까? 중국인 성명에 띄어쓰기를 하자는 지침이 없다는 것과 중국인 성명을 붙여써야 한다는 것이 같습니까? Jonsoh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3:53 (KST)
표준국어대사전에 있으면 답 나왔네요. 국립국어원에서 직접 만드는 것이니까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9일 (토) 06:53 (KST)

참고로 제가 본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교과서(7차 교육과정)에서는 중국인의 이름에서 성과 이름을 띄어서 표기했습니다. 그런데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붙여쓰는 것으로 보아, 올해부터 적용되는 4차개정[1] 이후로는 바뀌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하높(Skyhigh05) 2009년 9월 18일 (금) 23:58 (KST)

사용자:Nike787 권한 회수편집

사관에 IP유저에 의한 재심사요청이 올라와 있는데, 발의자 서명을 받습니다.ß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2:51 (KST)

권한 회수 발의자 서명편집

의견편집

  • 발의자가 등록 사용자가 아니므로 이 요청은 처음부터 무효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9월 15일 (화) 13:16 (KST)
  • 발의자가 등록 사용자가 아닐 뿐더러, 회수에 대한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3:38 (KST)
  • 해당 편집분쟁에서 관리자 권한과 관련된 아무런 문제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4:51 (KST)
  • 분명히 위키백과:사랑방에서 '공약'을 통해 분란을 일으키면 Unypoly를 바로 차단하겠다고 했는데 말이죠. --H군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4:54 (KST)
  • 아이피 사용자는 발의자격 없습니다. 등록사용자라도 발의 자격을 충족해야 합니다.----hyolee2♪/H.L.LEE 2009년 9월 15일 (화) 15:07 (KST)
  • 발의가 아니라 발의자 모집입니다.ß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9:47 (KST)
  • 어쨌든 3RR 경고는 관리자가 아니라 저라도 할 수 있습니다. 제 편집권한도 재심사하라고 하실 건가요. 그나저나 저분이 '그분'입니까? Clockoon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22:06 (KST)
  • 무효. 이런 식으로 또 분란을 일으시키나... 떡밥 제공 금지합시다 다들. --RedMosQ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0:27 (KST)
  • 관리자는 어서 이 다중계정을 정리해주시지요. -- tiens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1:22 (KST)
  • IP 사용자는 관리자 권한 회수를 요청할 자격이 없습니다. 또한 요청내용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6:04 (KST)

122.42.11.89의 토막글 미만 문서 대량 생성편집

122.42.11.89 사용자가 대량 생성한 토막글 미만 문서가 있던데, 이런 경우 그대로 내버려 두는건지요? 홍콩 영화배우 이름만 바꾸고 내용은 모두 Ctrl+V로 붙인 문서들입니다.--Jyusin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3:56 (KST)

쓸데없는 문서는 아니므로 키워서 좋은 문서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3:58 (KST)
좋지 않은 선례가 되지 않을까요? 이런 식으로 마구 토막글 미만 문서를 대량 생성할수도 있을텐데요.--Jyusin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4:03 (KST)
사실 있을 법한 문서가 없을 때 '시작'의 의미로 토막글을 만드는 것을 금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5:49 (KST)
 의견 백:쫓 가끔 흔한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초보자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배려의 차원에서 차근차근 잘 알려 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7:43 (KST)
저도 Q0v9z8 님 의견과 같은 생각입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18:48 (KST)
전에 제가 차단했던 사용자와 수법이 비슷하군요;; --Š.ßULLET.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0:33 (KST)
문서 하나하나 검토해본 뒤 처리를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도가 먼저 아닐까요?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09년 9월 16일 (수) 16:28 (KST)

한국인 이름의 한자표기와 중화권 통용표기편집

IP이용자에 의해서 연예인을 중심으로 이름의 한자표기가 덧붙여졌는데, 대부분 정확한 출처를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리고 김사랑,배슬기,신한솔,한예슬같이 고유어로 지어진 것이 뚜렷해 보이는 이름에도 한자표기가 붙어 있습니다.(일단 확실히 잘못된 것들은 편집해두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국 연예인들이 중화권에도 많이 알려져 있다보니, 중국이나 대만에서 임의로 음역하여 중화권에서만 쓰이는 한자표기를 본래 한자표기로 알고 덧붙인 것 같은데, 한국인명의 이름한자표기시 정확한 출처확인 및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예인이 본명 대신 쓰는 예명의 경우도 대부분 소리가 주는 느낌으로 지은거라서 "정식한자표기"가 있을지 의문이구요. 정식한자표기를 알 수 없는 경우라면 섣불리 표기하지 않아야 겠지요. 아울러 중국을 활동거점으로 하는 연예인 등은 중화권에서 통용되는 음역한자표기를 중화권 통용표기라는 이름으로 달아주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Noropdoropi (토론) 2009년 9월 15일 (화) 20:32 (KST)

지당한 말씀입니다. 해당 연예인들이 스스로 한자 이름을 지은 것이 없다면, 분명히 표기해 주어야 합니다. 이름을 지을 때 단순히 음만 따져서 짓지는 않으니까요. 잘못된 한자 이름 때문에 명예훼손 등의 시비가 걸릴 위험도 있고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0:05 (KST)
 의견 사용자:Noropdoropi가 인터위키(중국어 위키)를 참조하지 않은 독자 연구에 해당합니다. 연예인의 이름은 사람들에 의해 불려지므로 주민등록에 있는 이름만 불러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명,가명,별명 도 함께 사용됩니다. 한국 연예인의 경우 한류의 영향으로 나라마다 다르게(틀림이 아님) 불려지고 있습니다. IP이용자가 언어(중국, zh) 틀을 사용해 언어로 표기 된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가 정확히 알아 보고 다시 편집하면 되는 일입니다.) 정식한자표기 여부는 해당 문서에서 주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잘못의 여부는 수정이 가능하므로 토론으로 시비를 가리면 될 것입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3:36 (KST)
<이름 한자표기>의 정확한 출처를 알수 없다는 것은 "독자연구"가 아니라 "사실"에 대한 지적입니다. 정확한 출처가 없는 이름한자표기나 중국에서만 쓰는 한자표기를 이름의 진짜한자표기인양 쓰는 것이 "독자연구"입니다. 또한 한국인의 한자표기를 적는데 중국어 위키는 정확한 판단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한국 연예인를 비롯해서 한국사람 이름의 한자표기를 접할 기회가 별로 없기 때문에 본래 한자표기를 알 수 없는 경우, 중국에서는 우선 그 음절에 많이 쓰는 임의의 한자표기를 갖다붙여 쓰는데, 이게 제각각이어서 대륙따로 홍콩따로 대만따로인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걸 제대로 확인도 않고 그대로 받아쓰면 중국에서 "멋대로 지은 한자표기"가 이름의 본래한자표기인 것처럼 오해를 살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에 있는 이름"만 써야 한다는게 아니라, 본인이 실제 쓰고 있는 정식 한자표기가 확인되지 않으면 괄호 안에 넣어서 정식한자표기인양 표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고,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류" 연예인의 경우는 중국에서 많이 쓰고 있는 한자표기를 표기하되, 가차용법으로 쓰인 "음역표기"임을 따로 밝혀 주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장나라문서를 보면 중국활동명:張娜拉라고 해서 이름에 쓰인 고유어 "나라"를 중국어한자발음으로 가차한 娜拉(한국한자읽기로 나랍)가 붙어 있습니다. Noropdoropi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7:08 (KST)

맞는 말씀입니다. 한자표기명은 나베르의 인물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가 있는데 무분별하게 통용표기를 정식 한자표기인양 썼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16일 (수) 07:12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영문 표기를 따로 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7:20 (KST)
그나마 우리말 이름은 잘못된게 바로 눈에 띄기라도 하는데 한자이름의 한자를 확인하지 않고 그럴듯하게 쓴 것은 눈에 띄지도 않아 고치기도 어렵습니다. 이 IP이용자[2]의 편집을 보면 연예인 한자표기만 계속 편집하고 있는데 연예인 한자이름 자료가 따로 있는것도 아닐테고 한자표기의 신빙성이 대단히 의문스럽습니다.Noropdoropi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8:16 (KST)

 의견 표기를 추가했던 사용자:121.179.124.74가 8월 10일 이후로 위키에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틀:Zh, 특수기능:기여/121.179.124.74을 참조 해서 수정 또는 삭제 되어야 할 것입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09:34 (KST)

2007년에 이와 관련하여 몇 차례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토론:조승희, 토론:심성민, 토론:배형규를 참조해주세요. ∫∫∫ (토론) 2009년 9월 16일 (수) 22:14 (KST)

영어 위키백과의 한국 사람이름 한자표기도 한국어 위키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영어 위키에서 문소리는 文素利로 되어 있는데, 구글에서 찾아보니 이것도 한국웹엔 보이지 않고 중국어권에서 널리 쓰이는 표기더군요. 문소리씨측에 직접 문의하지 않는한 정확한 한자표기인지 알 길이 없다 생각됩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 개인의 한자표기란 매우 사적인 정보에 해당하니까요. Noropdoropi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08:23 (KST)

 의견 한자 표기를 추가하던 IP사용자 가 다시 활동 하기 시작했습니다. 특수기능:기여/121.179.124.43사용자:121.179.124.74와 비슷한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7:16 (KST)

좋은 글 선정 절차편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오류편집

  • 틀:글 숨김을 사용한 문서에 글이 숨겨지지 않고 모두 보여지는 현상이 발견 되었습니다. 위키 기술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13:29 (KST)
확인 결과 나의 실수였습니다. 오류는 아닙니다. 파이어폭스 adblock 부가기능에서 스킨 차단을 해제하면 정상 동작합니다. Q0v9z8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13:32 (KST)

영어식으로 되어 있는 도시 지명편집

멕시코시티파나마시티처럼 영어식 표기로 굳어진 도시 이름은 공식적으로 바꾸기 전에는 그대로 쓰는 것이 맞지 않나요? 리스본, 방콕, 코펜하겐, 헤이그 등등...--Jyusin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13:46 (KST)

"멕시코 시", "파나마 시"는 리스보아, 쾨벤하운, 덴하흐와 달리 쓰이고 있는 이름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15:20 (KST)
"멕시코시티"나 "파나마시티"가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고, 더 많이 쓰입니다. 단지 영어식 표기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건 설득력이 약합니다. 나라 이름도 영어식으로 된 것이 많고, 실제 검색을 해봐도 그렇습니다.--Jyusin (토론) 2009년 9월 17일 (목) 15:26 (KST)

빅뱅, G-드래곤편집

ㅡㅡ짜증나네요 가면 갈수록. 아니 무슨 칭찬일변에 범재를 영재로 만들질 않나. 표절에 관한 내용을 집어넣을 때마다 팬들이 바꿔대네요.--정육면체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0:27 (KST)

^^.. 원래 그런 일은 항상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1:01 (KST)
저거보세요. 고쳤는데 다시 되돌린거.. 저도 위키백과에서 오래 있어봤지만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정육면체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1:24 (KST)
놔두세요. 지겨우면 알아서 떠나겠죠 -_-;;; adidas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1:26 (KST)
제가 별것 아닌걸로 괜히 흥분했네요; --정육면체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01:29 (KST)
명심보감에 이런 말이 있다고 압니다. "계속 성가시게 구는 경우에는 그냥 무시해라. 그러면 저절로 멈출 것이다."(현실적으로 실현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맞나 모르겠는데 그냥 놔둬보지요.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09년 9월 18일 (금) 17:05 (KST)
또 시작했군요. 지겨우면 알아서 떠나도록 조용히 있어야 하는걸까요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09:37 (KST)
단 시간안에 지속적인 반달을 일으킨다면 1시간 차단 또는 2시간 차단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Jjw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10:03 (KST)

반달이 무더기로...편집

  • 아, 오늘 처럼 반달이 끊이질 않는 날도 없네요. 안그렇습니까? 여러분들? ㄱ-;;; --RedMosQ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7:50 (KST)
    • 그러게요... 오늘따라 반달 행위가 엄청났었네요..;;; 이제야 좀 마무리가 된 것 같군요..:-) 반달 행위를 막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18:04 (KST)

모든 편집은 출처를 다 남기는게 좋은가요?편집

문서를 둘러보면 출처가 없는 문장이 많습니다. 위키백과의 출처 관련 도움말도 읽어봤지만[3] 되도록 '모든' 내용에 출처를 남기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적당히 출처 안남겨도 되는건지 그 기준이 애매하네요. '알찬글'같은 검증된 문서들도 수많은 문장들에 출처가 없는데도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어떤 기준이 충족되면 '출처 없이도'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요약 : 모든 문장엔 출처를 다 남기는게 좋은가요?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21:23 (KST)

위키백과:확인 가능 문서도 참조가 될 듯합니다. 위키백과 문서의 내용들은 그 출처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굳이 출처를 제시하지 않아도 읽는 이들이 동의할 수 있는 확실한 내용이라면 생략해도 되겠죠. 하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누군가가 출처를 요구하면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같은 의미입니다만, 누군가가 출처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내용(특히 생존 인물에 대한 글이나 쟁점이 되는 내용과 관련이 있는 글)이라면 출처를 분명하게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21:33 (KST)
친절한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18일 (금) 22:58 (KST)

명예의 전당 존치 총의 확인편집

위키백과:명예의 전당에 대하여 존치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폐지하여야 하는지 또는 다른 의견이 있으신지 총의를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별다른 반대가 없다면 새로운 규칙을 정해서 운영해 보는 것도 괜찮으리라는 생각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11:30 (KST)

운영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여가 큰 기존 사용자들에 대한 포상이 될 수 있으며 신규 사용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도 있습니다. --샤이바니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18:24 (KST)
저는 운영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관심이 별로 없을 뿐만 아니라, 기존 사용자에 대한 포상은 반스타로도 충분합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9년 9월 19일 (토) 18:40 (KST)
민츠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오히려 이전에 이것과 관련해 상당히 소모적인 분쟁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9일 (토) 18:43 (KST)
음... 활동 한지 한 1년은 된 것 같지만 중간에 쉰 적이 있어서 어떤 논쟁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대략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안될까요? --샤이바니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16 (KST)
누가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느냐를 두고 자격 논란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사용자 간에 감정이 상하는 일도 있었던 것 같구요... 잘 운영되면 좋은 제도 인데.. 안타깝네요..Yknok29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19 (KST)
이런 일이 있었지요. 쩝...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9일 (토) 21:56 (KST)
 의견 민츠님의 의견에 덧붙여, 해당 반스타가 존재하므로 굳이 문서를 만들고(이미 만들어져 있긴 하지만) 그 안에 절차와 목록 등을 만드는 것 보다는, 반스타 수여 조건을 총의로 결정한 후 해당 반스타 페이지에 '조건'으로 간단히 명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반스타가 '받기 까다로운' 반스타가 되는 것 만으로도 포상으로서의 목적과 동기부여 모두를 만족하리라 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18:58 (KST)
명예의 전당 반스타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19일 (토) 20:17 (KST)
수여 조건을 명확하게 정해서 반스타 수여 여부나 전당 등재 여부를 놓고 싸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19 (KST)
네 그렇습니다. 현재 명예의 전당 반스타에 적힌 설명은 단지 '명예전당 반스타는 명예의 전당에 오른 사용자들에게 수여됩니다.' 뿐입니다. 명예의 전당에서 사용자를 추천, 혹은 선출하는 것 보다는 조건을 명시하고 해당 조건이 만족될 때 해당 반스타를 수여하는 것이 받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깔끔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29 (KST)
자연머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2:54 (KST)
그렇다면 지금 있는 명예의 전당 목록 자체를 없에고, 일정 수준 이상의 사용자에게 단순히 반스타만 수여한다는 것인가요? 그리고 반스타는 '위키백과 공동체의 모든 견해를 반영할 수는 없는' 것인데, 이 점이 좀 걸리는듯 싶습니다. 음, 예외로 생각해야 하는걸까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19일 (토) 23:38 (KST)
저도 그 점이 걸리긴 합니다만, 절차와 선정방식의 간소화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 생각해서 적은 것입니다. 반스타가 가진 특징을 생각한다면, 반스타 대신 어워드(훈장)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만일 이 방법이 채택된다면, 예외적인 반스타로 둘 지, 하나의 어워드(관리자 어워드같은)를 새로 만들 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3:48 (KST)

왜 이런 논의 자체가 벌어지는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현재 운영되는 반스타나 메달이 사용자에게 동기부여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까? '조건을 명시하고 해당 조건이 만족될 때'는 메달을 달면 됩니다. 현행 제도에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 명예의 전당은 장점보다는 단점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위키백과에서까지 '단체로 줄세우기'를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1:11 (KST)

폴리로 추정되는 사람에게 당한 기억이 있는 그리 좋은 곳은 아닙니다. (당사자로서) 운영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으니 없애버려야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0일 (일) 01:15 (KST)

 의견 조건을 명확하게 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많은 의견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내어 봅니다.

  1. 등록될 계정은 가입한지 6개월이 지났고, 기여수 1000회 이상인 계정사용자이고, 차단당한 기록이 없어야 한다.
  2. 등록 추천인은 가입한지 6개월이 지났고, 기여수 1000회 이상인 계정사용자로 한다.
  3. 등록은 등록 추천인 10명의 동의를 얻어 시행된다.
  4. 말소는 등록 추천인 10명의 동의를 얻어 시행된다.
  5. 등록과 시행에 따른 의견토론이나 반대의견 등의 토론은 각자의 사용자토론문서에서 진행하며 위키백과:명예의 전당 관련문서에서는 하지 않는다.

대략 이렇게 의견을 내어 봅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09:45 (KST)

이게 공식적으로 시행이 된다면 위화감이 생기지 않을까요? 이런 위험한 발상이 딱히 지침으로 승격되는 걸 원하시는 사용자들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Dr님이 함부로 다중계정 사용자들이 접근치 못하게 그 자격을 올렸으나 생각해 볼수록 반스타로 노그를 치하하면 그만이지 명예의 전당같은 것을 만들어서 가꿀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1일 (월) 10:02 (KST)
윤성현님이 명예의 전당에서 탈락하신 경험이 있으신 만큼 명예의 전당이 없어졌으면 하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의 의견도 충분히 들어 보고 결정은 총의에 의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1:18 (KST)
탈락은 둘째치고 한심한 폴리의 다중계정이 활개쳐서 저를 없애려 하니 분해서요... 어찌되었든 백:명예는 있을 필요가 없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1일 (월) 11:49 (KST)
개인적인 감정은 줄이시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는 귀를 여시기를 ... --Dr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5:04 (KST)
대부분 없애는데에 찬성하시는 거 아닌가요? 별 쓸데없는 것을 놔둬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1일 (월) 15:10 (KST)
그러니까, 저런 번거로운 제약을 두면서까지 이 제도를 유지하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애당초 이 제도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토론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기는 했습니까? 왜 일의 전후관계를 바꿔가며 사용자들의 총의를 '유도'하려는 것입니까? 이런 토론 전에, 명예의 전당을 위키백과에 만들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먼저 논하시는 게 맞습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5:42 (KST)
Dr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위의 의견만을 수렴하면,
*샤이바니 : 찬성 (필요)
*더위먹은민츠 : 반대 (불필요)
*샐러맨더 : 반대
*Yknok29 : 조건부 찬성
*자연머리 : 조건부 반대 (반스타로 충분)
*Jjw : 조건부 반대
*이니그마7 : 의견 불확실
*Clockoon : 반대
*윤성현 : 반대

으로, Dr님의 찬성표를 합한다 하더라도 존치총의와는 거리가 멉니다. 현재 명예의 전당은 불필요하며, 존치하더라도 위키백과:반스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의견 종합에 가깝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6:50 (KST)

총의가 다수결이라면 몰라도 충분한 기간동안 협의하여야 하는 일이니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렇다면 완전폐지로 의견을 내시는 분들과 존치로 의견을 내시는 분들의 토론이 더 있어야 할 듯 싶구요.

사람보다는 정보에 집중하는 것이 위키미디어재단의 주요정책이라고 어떤분께서 지적한듯 한데, 그런면에서라면 명예의 전당은 사람을 중요시하는 것이니 기본정책과는 반대가 되겠지요. 그런데, 정보도 중요하지만, 그 정보를 만드는 사람이 몰인정하고 공격적이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수준 이하의 사람들로 인식된다면 그건 위키백과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종종 많은 기여를 하신 분들끼리도 파당을 지어서 싸우고 서로를 헐뜯는 모습을 보면 이곳이 정치판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되요.

발전하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한다면 지금 당장은 어떨지 몰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것은 퇴보하게 되고 사라져 버리게 되겠지요.

처음에 사용자:Mhha 님이 맘대로 만들었다고 하는 위키백과:명예의 전당을 발견하고는 어라 별게 다 있네. 이게 뭐야? 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적어도 위키백과의 편찬에 공로를 인정받은 분들의 명단정도로 인식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보다 적절하게 이용된다면 위키백과 자체를 훌륭하게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공신력도 올릴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물론 부작용도 있었지요. 너무 쉽게 등록되고 너무 쉽게 해제되는 규칙이었고 자신의 이름 등록에 자신이 직접 관여 하는 등의 규칙과정이 잘못되어 그렇게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래서, 지금 제도를 제대로 보완하여 시행한다면 위키백과에 없는 것보다는 훨씬 더 나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Dr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7:33 (KST)

이이 말씀드렸지만 명예의 전당은 이보다는 해가 더 많습니다. 자신이 명예의 전당에 오르려고 수단을 가리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명예의 전당에 올라간 사용자와 일반 사용자간으로 나뉘어져 계급화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공로는 반스타로 해결하면 그만이구요. 반스타는 자신이 내릴 수도 없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가 공정하게 줄 수 있는 것이 반스타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2일 (화) 07:38 (KST)
이름 한줄이나마 남에게 인정받는 것이 사용자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는 있겠지만, 또한 얼마나 큰 악영향을 가져올지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다른 인터넷 사이트나 사회에서 그런 경우를 많이 체험하셨을 겁니다. 위키백과라고 다를 건 없지요. 더군다나 위키백과 안에서도 사례가 있습니다. 언급하신 그 분이나, 많은 기여자가 알고 계실 모 사용자 등도 자기 기여를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에 회의적인 겁니다. 더 이상 그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걸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보수적이다'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글쎄요. Clockoon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9:10 (KST)
그런데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위키백과 기여자들을 과소평가하고 계신 듯 합니다. 발전하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한다고 해서 퇴보하게 되고 사라져 버릴 정도로 위키백과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위키백과 기여자들을 몰인정하고 공격적이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수준 이하의 사람들로 인식하고 계셨습니까? 솔직히 불쾌합니다. 설령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그런 얘기를 함부로 쓰는 것은 예의가 아닌 것으로 배웠습니다만. 그것이야말로 몰인정하고 공격적이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수준 이하의 행동이 아닙니까. Clockoon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9:23 (KST)

중복 토론과 의견난립을 막기 위해 위키백과토론:명예의 전당{{의견 요청}}을 달았습니다. 현재 해당 토론문서에는 Dr님 이외에 한 분의 의견만이 달려있으므로 그곳에서 토론을 나누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사랑방 문서는 밀려 올라가게 될테니까요. 그리고 아직 총의가 모아진 것은 아닙니다만 Dr님께서 조건을 명확하게 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많은 의견인것 같다는 오해를 하셔서 이해를 도와드린 것입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13:44 (KST)

삼국지나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 도움 부탁드려요..ㅠ편집

삼국지나 역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 도움 부탁드립니다. 211.110.124.157 분께서 적벽 대전 문서를 수정하셨는데 수정하시면서 '''태사자는 206년 병으로 죽었다!!!!!!!!!!''' 따라서 '''태사자는 적벽대전에 불참한것 맞다!!!!!!!!!!''' / 태사자는 206년 薨했다. 향년41살! / 연의만 믿고 실제 역사인 정사를 읽지 않고 억지를 부리지 마라. 등의 편집 요약을 남기신 것을 보아 기존의 적벽 대전 문서와 이 사용자 분께서 생각하시는 견해와 다른 것으로 생각하고, 토론에는 이 사용자 분께서 아무런 토론을 남기지 않고 이 사용자 분께서 해당 문서의 내용을 편집한 것으로 보였고, 기존의 문서와 다른 견해로 보이는 내용으로 편집한 내용에 대해 출처가 없어서 다시 문서를 되돌렸습니다. 또한 편집하신 내용이 쌩뚱맞게라는 표현으로 주관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대체로 그러나 ~는 명백한 허구이다., 그러나 ~는 역시 허구이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시면서 아무런 출처나 근거가 제시되어 있지 않아서 문서를 다시 되돌렸습니다. ('적벽 대전' 문서의 변경 내력)
해당 사용자의 토론에 이러한 내용을 남기지 않은 것은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용자 분께서 IP사용자라서 미쳐 토론에 해당 내용과 되돌림 사유에 대해 남기지 않고, 되돌리면서 편집 요약에만 해당 내용에 대해 남겼네요. 해당 사용자 분께서 저의 사용자 토론에 글을 남기셨는데, 그 분이 제 사용자토론에 남긴 글을 보면, IP사용자 분이 편집하실 때 근거한 내용이 삼국지의 내용으로 보입니다.
저는 삼국지 및 역사에 대해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이 분이 편집하신 내용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도 판단할 수도 없고, 이 분이 정확한 근거나 출처없이 그냥 주장만 하셔서 저의 힘만으로는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ㅠ 삼국지와 역사에 대해 혹은 적벽 대전에 대해 조금이나마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이 분이 제 사용자 토론에 남긴 글과 이 분이 변경하신 내용과 기존 문서의 차이점을 비교해보신 다음, 이 분의 편집에 대해 판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a98574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0:18 (KST)

삼국지 정사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 지금 막 확인하고 왔습니다. ㅡ이곳에 가셔서 태사자를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ㅡ 확인한 바로는 IP 사용자분의 의견이 맞습니다. 정사 삼국지 오서 태사자전에 보면 '年四十一, 建安十一年卒'라고 나와 있어 태사자가 41세 때인 건안 11년, 즉 서기 206년에 죽은 것이 맞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IP사용자가 고쳐놓은 글의 내용에 주관적인 부분이 포함 되어 있고 Ha..님의 사용자토론에 남긴 글도 상당히 무례하고 공격적인 것 같습니다. 적벽대전 문서에는 태사자가 죽었다는 사실을 추가하되 더 다듬어진 문장으로 추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샤이바니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08 (KST)
더불어서, 삼국지 관련 문서에는 정사를 기초로 서술하되, 새 문단을 만들어 연의에서의 기록만을 작성해야 합니다. 정육면체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3:39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역사 공부한지도 꽤 오래되었고, 삼국지는 읽어본 적도 없으며, 삼국지나 역사, 그리고 적벽 대전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어 적벽 대전 문서에 대해 아무런 손도 대지 못하겠습니다..ㅠ 사실.. 처음 IP사용자의 토론을 접했을 때에는 정사, 백의가 무슨 말인지도 몰랐습니다..; (지금은 삼국지와 관련된 책 중 하나이구나 정도로 추측..;;) 그냥 단순히 IP사용자 분의 편집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 되돌림한 것이었는데, 이렇게 되어버렸네요..ㅠㅠ 혹시라도 삼국지나 역사에 대해 최소한의 지식이라도 있으신 분이 계신다면... 위의 샤이바니 님과 정육면체 님의 의견, 그리고 IP사용자께서 제 사용자토론에 남긴 글을 참고하셔서 적절하게 문서를 편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Ha98574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0일 (일) 00:07 (KST)
적벽 대전 문서는 현재 다른 사용자가 편집을 되돌리셔서 원래 상태대로 돼있습니다. 제 생각엔 원래 상태 자체에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태사자가 적벽 대전 이전에 죽은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문장이 나오는 문단은 '연의에서의 적벽대전'을 다루는 문단이기 때문에 그런 오류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또한 정육면체님께서 말씀하신 삼국지 관련 문서 편집 기준에도 부합합니다. 그래서 적벽 대전 문서는 따로 수정할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그냥 한 IP사용자가 와서 일으킨 해프닝이었을뿐..;; 아 그리고 참고로 말하면 정사라 함은 야사와 반대 되는 개념으로 각 왕조에서 국가적 사업의 일부로 편찬한 역사서를 말합니다. 주로 왕조의 정사(正史)는 그 다음 왕조에 의해 쓰여지게 돼 있죠. 정사 삼국지도 마찬가지로 위촉오 삼국의 역사를 이 삼국을 통일한 다음 왕조 서진에 의해 진수가 편찬한 역사서입니다.

"이 파일의 새로운 버전을 올리기"에 관한 문제편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에 벌어지고 있는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기존의 사진을 업데이트하고 싶어서 해당 파일 문서에 들어가서 "이 파일의 새로운 버전을 올리기"를 클릭하고 파일을 선택하여 올리기를 하면,

같은 이름의 파일이 이미 위키미디어 공용에 있습니다.
파일을 업로드하길 원하신다면 뒤로 돌아가서 다른 이름으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와 같은 에러 메시지를 띄우면서 업로드에 실패하네요. 해당 이름으로 공용에 업로드한 적도 없거든요. 에러 메시지 밑에 뜨는 파일이 "파일:$1"인 걸 보니, 아무래도 버그 내지는 에러인 것 같습니다. (지금 철도사진 올리고있는데 이게 엄청 걸리적거립니다) --람다람쥐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9일 (토) 20:26 (KST)

소프트웨어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버그가 생긴 모양입니다. Kwj2772 (msg) 2009년 9월 19일 (토) 20:52 (KST)
파일 이름이 어떻게 되나요? 한번 확인해 볼게요. --klutzy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18 (KST)
파일:KORAIL Bangok Station.JPG입니다. 근데 사실 이거 말고도 다른 파일에서도 다 이런 증상 있습니다. --람다람쥐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9일 (토) 21:30 (KST)

특정인의 별명에 대한 문제..편집

소녀시대 멤버들의 별명을 편집하는 분이 계시길래 저도 평소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터라 아는 별명들을 총동원하여 편집하다가 의문이 들어 글을 씁니다.

  1. 비속어가 들어간 별명도 쓸 수 있습니까? 예) 제시카-제식빵
  2. 특정인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 의미로 쓰이는 별명도 쓸 수 있습니까? 예) 마재윤-망했스트로
  3. 해당인의 문서에 별명을 정리하는 부분을 따로 만들 수 있습니까?
  4. 그 별명이 나온 경위에 대해 설명할 때도 출처를 들어야 합니까? 그리고 연예인이나 프로게이머 문서의 경우는 출처를 들 때 문헌자료에서 출처를 들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출처를 어떻게 들어야 할지 난감하군요..;;

이외에도 물어보고 싶은 게 산더미같이 많지만 막상 물어보려니 생각이 안 나는군요...생각날 때마다 질문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샤이바니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1:46 (KST)

"별명"은 아주 특별한 저명성을 얻기 전까지는 삽입되지 않습니다. --람다람쥐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9일 (토) 21:48 (KST)
글쎄요, 그러고 보니 프로게이머 문서에서 별명이 너무 많이 언급되는거 같기도 하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9월 19일 (토) 21:55 (KST)

위에서 람다람쥐님이 언급하신대로, 별명은 특별한 저명성을 얻기 전에는 넣어서는 안됩니다. (유재석 “메뚜기”와 같은 저명도.)--WhiteNight7(Talk) 2009년 9월 19일 (토) 22:08 (KST)

소녀시대 멤버들의 별명들 중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2~3개 정도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지웠습니다.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샤이바니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2:11 (KST)
이거에 대한 총의가 성립되었죠. 위키백과:편집 지침 하단부 참조하시길.. --H군 (토론) 2009년 9월 19일 (토) 23:51 (KST)

프랑스어 인명 표기편집

프랑스 정당관련 문서를 번역/보충하던 중 몇 가지 혼란이 있어 여쭙고 가고자 합니다.

  1. 이름의 띄어쓰기 : 최근 프랑스 인명관련 몇 개의 문서들의 표제어에 대해 원어 표기를 중시하여 띄어쓰기를 반영하였습니다. (예:샤를 드골->샤를 드 골,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발레리 지스카르 데스탱)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띄어쓰기를 반영할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하이픈 표기에 대해서도 논의가 된 것으로 아는데, 그때 하이픈으로 이어진 이름들은 어떻게 표기하기로 했었는지 궁금합니다.)
  2. 발음 표기의 문제 : 이게 제일 고민입니다. 프랑스 제4공화국과 사회당 문서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이름 중 하나인 '레옹 블룸'은, 현재 위백 내에서는 '레옹 블륑'이라 표기되어 있으나 많은 경우에 '레옹 블룸'이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산 엔싸이버, 브리태니커 표제어 및 다수 논문 내 표기) 이러한 사례들은 한국어 위백 내 편집자 중 프랑스어 능력자(!)가 없거나 또는 적어서 생기는 일 같은데, 저같은 비능력자가 프랑스 인명 관련 서술을 할 때에 어떤 검증 과정을 거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참고하고 계시는 준칙들이 있으신지요? 클라시커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1:14 (KST)
하이픈은 모두 붙여서 표기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던 걸로 기억하고, 레옹 블륑은 해당 언어가 프랑스어라는 것을 고려해서 그리했습니다. --Š.ßULLET.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4:32 (KST)

위키백과의 신뢰도편집

위키백과의 신뢰도는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익명성과 함께 누구나 편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이 낮아 정보의 방대함에는 최고의 장점을 지니지만, 사칭이나, 거짓정보로 인한 신뢰도 하락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익명성은 양날의 검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편집자가 많아서 검증된 문서는 신뢰도가 높지만, 관심이 적은 문서는 잘못된 정보가 오랫동안 방치되기도 하지요. 위키에 대한 기사를 찾던 중 위키백과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생거가 '위키의 신뢰도 저하' 문제로 손을 놓고 새로운 백과사전을 만들러 갔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자신의 새로운 사업에 대한 언론플레이를 할 목적으로 그랬는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그런 말과 행동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위키백과의 신뢰성 문제는 항상 불거져왔고 이에 크고 작은 사건들도 많아 그동안 신뢰도 회복에 대한 노력을 많이 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명성'이라는 한계점을 극복하긴 어려운게 사실이죠. 그런면에서 구글에서 새로 만든 '놀'이라는 서비스는 전문가 집단이 모니터링 하고 완전 실명제라는 점에서 위키보다 신뢰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높은 진입장벽때문에 문서의 양이 제한된다는 단점이 있지요. 이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어려운건 사실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위키백과의 '익명성'을 지켜나가면서, 또한 '자청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 대한 '제한적 실명제'를 실시하면 신뢰도를 훨씬 높일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냥 익명으로 놔두고, 전문가들에 한해서 실명과 신분이 확인되면 해당 분야에 대해서 관리자급의 권한을 준다면 "신뢰도와, 진입장벽'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여기에 글쓴다고 해서 의견이 반영될 가능성은 없겠지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봤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과거에 이런 의견이 이미 나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글은 참고했던 글들입니다. [4]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4:23 (KST)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신뢰도는 백:출처를 얼마나 준수하는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에 지금까지 신뢰도가 문제가 되었던 사례는 대부분 출처 없이 가져온 내용이거나 백:독자연구에 해당하는 내용을 사용자가 임의로 삽입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봅니다. 출처에 대한 보다 엄격한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기여자의 익명성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출처가 없는 내용에 대해서는 출처 요구를 강화하고 저명성이 떨어지는 출처의 경우에는 보다 저명성이 있는 출처로 대체해 나가면 될 일이라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1:01 (KST)
위키백과 자료의 질에 대해 논의하기에 앞서, 양적인 문제를 같이 생각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요컨데 있는 것보다 없는 게 더 많은 상황에서, 자료의 신뢰도를 논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어 위키도 문서 수야 상당히 많은 축입니다만, 충분한 내용을 갖춘 정도를 따진다면 갈 길이 머니까요.
위키백과에서 종종 일어나는 신뢰성 문제는, 문서를 편집하고 향유하는 참여자가 훨씬 많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크게 불거지는 문제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봐요. Plinio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5:53 (KST)
실명제를 두고 짐보형님은 “식당에서 손님들이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나이프를 쓴다고 손님들을 철창에 가둔 채 서비스를하는 격”, “온라인에서 실명을 강요하는 것은 실제로 규제의 효과도 없고 다른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라고 하셨습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0일 (일) 19:01 (KST)
일반 사람들은 놔두고, 전문가에 한해서 '원하는 사람들에 한해' 실명제를 한다면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20:40 (KST)
제 의견도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편집자체를 명예롭게 생각해서 자신의 실명이 노출되것에 거부감이 없는 그런 분들중에 원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만 제한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Dr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1:20 (KST)
이미 여러 차례 논의된 것이지만, (전체적이건 부분적이건) 위키백과에서 실명제를 도입하는 것은 불가할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스스로의 신원을 공개했다고 해서 성실하게 편집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하나의 문서 또는 분야를 독점하게 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협동 방식이 아니기도 하고요. 또한, 관리자의 '권한'은 문서의 편집에 관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22:57 (KST)
반영될거란 기대는 애초에 하지 않았습니다만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혹시나 좋은 의견이 나온다면 위키피디아측에 건의해 볼 수도 있는 것이구요. 신뢰도 향상을 위해 전문가들중에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제한적 실명제를 완료한 사람은 관리자까지는 아니더라도 눈에 확 띄도록 강조효과를 준다든지, 몇 가지 혜택을 주거나 전문가 리스트를 만들어 공표를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재의 편집 원칙이나 일반 사람들은 놔두고요.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23:39 (KST)
배경에 관계 없이 모든 이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자는 것은 위키미디어 재단의 정책입니다. 재단의 정책은 모든 산하 프로젝트에 적용됩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07:12 (KST)

실명을 쓰는 사람으로서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닙니다만 일단 실명과 신원을 공개한다면 누군가 악용할 수도 있지 않나요? -- 윤성현 · 기여 · F.A 2009년 9월 21일 (월) 11:52 (KST)

모두가 참여할 있는 공간에서 전문가에게 신뢰성을 더 두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klutzy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20:26 (KST)

저는 특정한 전문가에게 특별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에 분명한 반대의 뜻을 밝힙니다. 의견을 읽다보니 부분 실명제를 도입하자는 취지가 그 사람이 전문가임을 입증할 수 있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군요. 다시 한 번 위키백과의 기본 지침을 확인하면 위키백과의 신뢰성은 어떤 특별한 전문가의 편집했기 때문이 아니라 확인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분명한 출처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형성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진중권씨가 위키백과에 미학에 관한 기여를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진중권이 쓴 글이기 때문에 그 내용을 신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글이 인용하고 있는 출처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를 따질 수 있을 뿐입니다. 반대로 아무리 전문가가 쓴 글이라 하더라도 분명한 출처가 없거나 명백히 오류인 글일 때에는 가차없이 삭제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전문가에 대한 특별한 권한의 부여는 위키백과의 기본 취지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이유로 실명제 역시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권위에 의존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22:16 (KST)
다들 일리 있는 말씀들입니다. 구글에서 새로 발표한 에서 실명제를 바탕으로 정보 신뢰 구축에 힘쓰고 있다면, 위키백과는 근거를 좀 더 엄격하게 적용하여 문서 인정여부를 가름지어 신뢰확보에 힘쓰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지요. 위키백과 재단 정책이 익명성이다보니 제한적 실명제 여부도 부정적 의견이 많네요.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5:19 (KST)
출처를 연결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찾아보면 신뢰할만한 출처가 아닌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정보를 연결시켜서 그것을 출처로 사용하는 것은 정보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 이상이 아니지요. 만약 도입한다면 부분 실명제와 독자연구가 충돌하게 되지 않을까요? --Dr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7:43 (KST)
독자연구라.... 충돌할 가능성도 있겠네요. 어찌됐든 타사의 백과사전에서 실명제를 신뢰확보의 한 방법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이에 대한 이견과 한계는 끊임없을 듯합니다. 신뢰있는 출처 문제도 마찬가지죠^^; 뭐든 사람이 만들면 완벽하지 못하니까요. 현직 박사도 사기꾼으로 밝혀지는 시대인데... 문제는 그것(신뢰가 떨어지는 문서들)을 최소화 하는 것이겠죠. --Park6354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8:02 (KST)
익명 기여의 허용은 다른 백과사전과 구별되는 위키백과의 주요 특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또한 위키백과를 단기간에 성장시킨 원인이기도 하고요. 재단은 주요 정책들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고, 이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는 분들이 그 해결의 방법으로 '놀' 같은 장소를 마련하고 찾아가는 듯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8:53 (KST)

참고로, 래리 생거가 새로 만든 곳은 http://en.citizendium.org/wiki/Main_Page 입니다.--WaffenSS (토론) 2009년 10월 4일 (일) 12:07 (KST)

인용 질문편집

여기의 서적 출처를 보면

amezou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무슨 뜻인가요? 그리고 단순히 <ref>태그 사용 방법말고 좀 더 어려운 인용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위키백과 페이지 없나요--Leedors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09:48 (KST)

문서에 달린 주석을 보면 〈ref group="出典" name="amezou" /〉라고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ref 테그의 첫 번째 매개 변수인 group은 일반 주석과 다른 출처들만을 묶어 사용할 때 씁니다. 예를 들어 group="한글" 이라 표기하면 이것들만 따로 모여서 표시됩니다. 이건 아시는 것 같고요. 다음 매개 변수 name="amezou"는 같은 출처를 여러번 사용할 때 출처의 이름을 지정하여 문서를 간략히 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ref name="amezou"〉출처 표기...〈/ref〉라는 출처가 한 번 이미 쓰였다면 같은 출처는 간단히 〈ref name="amezou"/〉라고만 표기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출처란에는 * 출처.... 와 같이 표기됩니다. 문제의 문서를 보면 앞에 〈ref name="amezou"〉출처 표기...〈/ref〉가 쓰인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따라서 위키미디어는 이 출처의 이름이 잘못되었다고 인식하고 amezou라는 이름을 가진 주석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출력합니다. 정상적으로 출력되려면 〈ref name="amezou"〉출처 표기...〈/ref〉의 형태를 갖추어서 수정하시면 됩니다. 옮겨온 원문에 오류가 없다면 틀림없이 그 보다 앞 어딘가에 이와 같은 형태의 출처가 있을 겁니다. 그것을 확인해서 복사해 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다 다양한 출처의 인용 방식에는 {{서적 인용}}, {{웹 인용}}과 같은 것이 있으니 참고하세요.Jjw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0:53 (KST)
이해하는데 약간 머리를 썼는데,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Leedors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1:22 (KST)

앞으로 질문은 백:안내소에서 해주세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17:07 (KST)

그런데 번역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누가 좀 도와줘요 ㅠ.ㅠ--Leedors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20:08 (KST)

잡생각편집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 세계관, 역사관 등을 갖고 있는데, 편집권을 아무에게나 주면 갈등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리고 차단할수 있는 권한도 뭔가 악의적인 사용자 마음을 먹고 악용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블루스 뮤직 (토론)

그래서 원칙이 중요한 것이지요. 위키백과의 지침들을 잘 지켜나간다면 소모적인 논쟁과 악의적인 공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22:06 (KST)

저번에 잠깐 논의된 성적인 내용 문제편집

일본어 위키를 기반으로 이런 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논의가 필요하다면 해당 틀 토론에 글을 남겨주세요. 여기에 19금 딱지가 붙어있으면 딱 좋을텐데 말이죠.--Leedors (토론) 2009년 9월 20일 (일) 20:26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성인정보 토론을 참고하여 생각해봐야겠네요. 이와 관련하여 틀:그림 연결도 참고하세요.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20일 (일) 20:57 (KST)
제가 요즘 인간의 성 관련 문서를 만들고 있지만 아직 이러한 틀의 필요성을 느껴보진 못했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09:05 (KST)
틀:성인정보와 다를 바 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성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이미 삭제된 틀:성인정보보다 추상적이어서 혼란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성교같은 문서의 경우 '성적인 내용'을 모르고 접근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굳이 달아야 할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 성폭력같은 문서의 경우 분명 '성적인' 내용을 포함할 수 있으나 미성년자의 접근을 우려할 만한 사진자료가 없습니다.
수고하신 것은 고맙습니다만 해당 문서의 토론문서에서 조금 더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네요.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5:55 (KST)
임의 문서로로 오면 어떻게 하죠?ß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6:19 (KST)
임의 문서로 접근한다 하더라도 이러한 틀의 사용은 접근자로 하여금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임을 망각하도록 할 수 있는 장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틀:그림 연결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미 사정 (생리학)에 사용된 바 있는데 현재는 빠져있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6:25 (KST)
백과 사전에서 혐오나 수치심 같은 개인적 감정을 이유로 사진을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종이 사전의 경우를 보더라도 법의학 백과 등에는 온갖 사인에 따른 사진들이 두루 등장합니다만 겉면에 19금 표시가 된 경우를 본적은 없습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22:21 (KST)
그렇다면 토론 결과에 따라 삭제 신청을 하겠습니다, 나름 야심차게 생각해서 만들었는데 아쉽네요.--Leedors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10:13 (KST)
특정 집단(어린이라던가..)은 성적인 내용을 보면 안되므로 통제해야한다는 생각은 위키백과의 정신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행대로 자율적으로 하고, 예상치 못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논의하는 것은 어떨가요 adidas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2:59 (KST)
Leedors님께서 해당 틀에 삭제요청 틀을 달았습니다. 참고하세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13:49 (KST)

{{되돌림}}, {{주의}}, {{경고}} 틀을 바꾸었습니다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7주#사용자 차단 경고 틀들의 텍스트화에서 어느 정도 이야기를 나누어봤고, 그에 따라 틀을 개선해봤습니다. 틀의 각종 함수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만, 혹시라도 기존 문서들에서 문제가 발견된다면 틀을 적절하게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고친 틀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말씀해주시고, 또 직접 개선해 주신다면 더 좋겠습니다. 덧붙여 이번에 틀을 바꿈으로써 더이상 차단 경고 틀이 '무기'처럼 쓰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D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9월 20일 (일) 21:04 (KST)

틀이 사용자를 자극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람다람쥐 토론 · 기여 2009년 9월 20일 (일) 21:09 (KST)
감사의 의미에서 반스타 드렸습니다. 사용자토론 페이지 확인해주세요. --김해시민™-우체통-업적 2009년 9월 21일 (월) 16:24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반스타는 김해시민님께서 먼저 드리셨군요. - 자연머리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6:39 (KST)
수고하셨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9월 21일 (월) 17:07 (KST)
수고하셨습니다. Jjw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22:03 (KST)

일본어 앞의 소중대편집

쇼기 관련 문서 작성및 편집중 소쇼기,중쇼기,대쇼기로 해야할지 쇼쇼기,주쇼기,다이쇼기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중대 가 앞에 붙는 경우 외래어표기법을 따르는게 좋을까요 접두사로 보고 한국어로 쓰는게 좋을까요?ß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9:32 (KST)

시기를 달리하는 장기의 명칭이니 만큼 고유명사로 보아 쇼쇼기, 주쇼기, 다이쇼기라 해야하지 않을까요? Jjw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22:32 (KST)
그래야 할것 같습니다. 소중대 이외의 문자가 붙는 변형 쇼기도 많이 발견했습니다.ß (토론) 2009년 9월 22일 (화) 09:0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