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49주

Emblem-relax.svg
일반 사랑방
2017년 제49주
2017년 12월
48 27 28 29 30 1 2 3
49 4 5 6 7 8 9 10
50 11 12 13 14 15 16 17
51 18 19 20 21 22 23 24
52 25 26 27 28 29 30 31


엘사게이트 문서 작성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편집

엘사게이트라고 해서 유튜브에서 겨울왕국엘사를 비롯한 여러 어린이용 만화의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어린이들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 대량 업로드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도 많이 해당 사건이 많이 퍼져 있고 영어 위키백과에는 해당 문서까지 있어서 저명성이 충분하니 누군가 영어 위키백과의 엘사 게이트 문서를 번역하거나 참고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추가했으면 합니다.

--Ox1997cow (토론) 2017년 12월 4일 (월) 22:55 (KST)

일단 영어판 문서의 개요 부분을 번역해 생성해 보았습니다. 내용 추가가 필요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8일 (금) 15:53 (KST)

'토막글 에디터톤'을 제안합니다.편집

온라인이면 좋고요. 오프라인도 열어봐도 좋겠네요. 문서는 어디까지나 에디터톤 이전에 생성된 토막글로 제한해야 겠네요. 혹 에디터톤을 노리고 열리기 직전에 토막글 양산 가능성도 있다면 오래된 토막글에 0.x 점 이라도 가산점을 주는 방법도 있겠네요. 과연 채워진 문서중 어떤 토막글이 가장 오래된 것이였을지 궁금해지는 군요. 역시 서산시의 사례 처럼 꾸준한 대한민국 행정기관의 참여를 노리고자 한다면, '대한민국에 관한 토막글 에디터톤' 처럼 범위를 좁힐 수도 있겠네요. 대한민국에 관한 토막글들이 채워져야 많이 읽히고 그래야 더 행정기관의 참여 욕구를 불러일으킬 테니까요. 단 이 쪽은 번역이 아닌 정말 스스로 각주를 찾아야 하는 난이도 있는 작업이 필요하고요. 그렇다고 다른 분야들을 소홀히 해선 안되겠네요. 어쨌든 이렇게 제안해 봅니다. 번역이든 번역이 아니든 상관없이, 오래된 토막글 들이 주목받을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잠자고 있는 토막글 들의 가능성을 보고싶습니다. 그렇게 방치된 위키백과의 어두운 등잔 밑을 조금씩 밝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 Exj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00:51 (KST)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03:34 (KST)
좋군요. - jangg8962·User Talk·Contribution 2017년 12월 5일 (화) 18:21 (KST)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질적인 개선을 고민하는 저로써는 매우 반가운 아이디어입니다. 좋은 의견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9:46 (KST)
좋네요. 먼저 주제를 특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03:09 (KST)
과학분야와 외국의 행정구역이 토막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번역이 주가 되겠군요. --95016maphack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3:17 (KST)
일단 과학 분야는 매년 과학의 에디터톤을 개최할 예정이니 그때 다뤘으면 좋겠네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1:46 (KST)
특정한 주제를 정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에디터톤을 계최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4:30 (KST)

토막글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의 에디터톤이라면 기존에 개최된 에디터톤에서 '일정 분량 이상으로 생성할 것, 기존 토막글을 채워도 됨' 등의 전제를 다는 것으로 이미 진행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토막글 전용 에디터톤을 열더라도 지금껏 해왔던 대로 다른 에디터톤을 진행할 때 그런 조건을 도입해나가는 과정도 병행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8일 (금) 14:55 (KST)

네 맞습니다. 기존의 에디터톤이 토막글의 해소에 이미 도움이 되고있었죠. 저 역시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랬기에 생각해낸 것이 역시 좀더 오래 되었으면 그만큼의 가산점을 주는 '오래된 토막글 우대 규칙' 이였습니다. 이 점이 없었다면 기존 에디터톤과 다를 바 없었을 겁니다. 물론 "다른 에디터톤을 진행할 때 그런 조건을 도입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일반 에디터톤에 오래된 토막글 우대 규칙을 도입하면 되지 않나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이 규칙이 일반 에디터톤에서 도입하면 논란이 있을거라 느꼈었거든요. 그것은 바로 '역차별' 논란 이였습니다. 그렇기에 토막글이라는 주제의 에디터톤을 따로 열자고 주장한 것 이였습니다. 토막글 이라는 타이틀을 가져오면 그러한 논란을 달랠수 있는 동시에, 오랫동안 방치된 화석 문서의 발굴과 내용 채워짐을 통한 가치 재조명에 집중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밥풀떼기님의 글을 보니 꼭 따로 안열고 기존 에디터톤에서 '새로운 문서 분야'와 '토막글 분야'를 나눠 채점하거나 한다면 오래된 토막글 우대도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벌써 15주년이 된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 5년, 10년이 넘은 토막글들이 재조명 받아 채워질 수 있게 된다면 매우 의미있는 일이 될 것 같네요. 이상 '오래된 토막글 우대 규칙'을 강조해본 Exj 였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_ _) 꾸벅 -- Exj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20:11 (KST)
예, 저로서도 에디터톤을 활용해야 한다는 시각이 많아진 것 같아 굉장히 반갑습니다. 수년 전의 한위백이라면 가능했을 각 분야별 문서 관리들이 최근에 이용자가 감소하면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실정인데, 여러 사람이 함께 대량으로 협업하여 수리해 나간다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9일 (토) 14:14 (KST)

12월 12일 현재 아무말 대잔치란 문서가 분류도 달려있지 않은채 당당히 한줄 토막글로 존재하네요. 11월 12일에 생성되었으니 무려 한달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무말 대잔치란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치거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아무말이나 막 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신조어이다.'
이 문서는 네이버의 해당 검색어의 백과사전 란에 올라있군요. 그렇습니다... 이 것이 현실네요! 해당 문서의 내용 처럼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첫 오프라인 토막글 에디터톤 모임의 이름은 특정 주제를 정하지 않은 아무 토막글 대잔치 로 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닥쳤으니까요. 때로는 토막글들이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과거에 토막글을 만들던 때는 몰랐는데 이제 채우는 입장이 되니,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요. 이건 토막글이 아직 가치를 찾지 못한 숨은 원석이기 때문일 거라 스스로 다독여 봅니다. 그 원석의 가치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 한 위키 유저의 자조섞인 푸념이였습니다.-- Exj  토론  2017년 12월 12일 (화) 00:15 (KST)

새 사용자의 적응을 돕기 위한 방법편집

새 사용자 경험 연구의 일부로써 새 사용자가 위키백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방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의견이 중복되어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revi (WMF)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7:33 (KST)

적당한 크기의, 위키백과에서 지켜야 할 주요 내용이 들어 있으며, 작성의 예시가 잘 갖춰져 있는 문서를 제공하고 이를 흉내낼 수 있게 해주는게 있으면 좋겠군요. -- tiens (토론) 2017년 12월 5일 (화) 17:38 (KST)

유대인편집

유대인은 모계 사회라 미국 유대인유대계 미국인은 다른 말인데 (아인슈타인 물리학자는 유대인이지만, 그 아들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유대계 XX인에 뭉뚱그려 분류되어있고 분류:유대계 미국인의 다른위키 연결도 잘못돼 있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7.201.3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유대인이 모계사회라는 근거가 있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2:52 (KST)

블록체인과 위키백과편집

래리 생어가 블록체인 보상개념을 도입한 위키형 백과사전을 만든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wired 기사 --거북이 (토론) 2017년 12월 7일 (목) 14:25 (KST)

저는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릅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10일 (일) 04:14 (KST)
현재 래리 생어가 만든 Everipedia에서는 이미 IQ라 불리는 포인트 제도가 있습니다. IQ 점수를 곧 토큰 기반의 화폐로 바꾸어 모든 편집자들이 갖고 있는 IQ의 비례해서 나눠줍니다. 그러면 사용자는 Everipedia에 실물 주식을 갖게 됩니다. 그 이후로 문서를 편집할 때마다 사용자들은 토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토큰은 플랫폼의 가상 주식으로 작동(act as virtual shares of the platform)합니다. 편집 시 사용자는 토큰 일부를 먼저 제시해야하고 편집이 올바른 것으로 판명이 되면 자신이 낸 토큰과 함께 일부를 보상으로 되돌려받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토큰은 잃습니다

이런 방식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사용자가 금전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보다 사용자들이 더 좋아할 것입니다. 또한 Everipedia를 P2P 자원으로 전환하기에 더 이상 중앙화된 서버가 필요 없으며, 따라서 서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또한 Everipedia의 자원이 전 세계의 사용자들에게 분배가 될 것이기 때문에 콘텐츠 검열 역시 불가능합니다.

이런 블록체인에 기반한 탈분산적 백과사전은 이미 Lunyr라는 회사에서도 비슷한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회사의 최근 로드맵을 따져볼 때 Everipedia가 이길 여지는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Everipedia는 현재 300만 명의 월간 사용자를 바라보고 있으며, 위키백과보다 영어 문서가 더 많은 점을 스스로 자랑하고 있습니다(물론 자료는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것을 기반으로 하지만요). 래리 생어는 "Big W"인 위키백과를 따라잡으려는 생각은 없으며, 백인 남성 위주의 위키백과와는 다른 사용자층을 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부분만 대충 번역 해봤습니다. 뭔 말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Namoroka (토론) 2017년 12월 11일 (월) 02:02 (KST)
처음부터 최신판까지 모든 문서의 편집한 모든 역사와 내용을 블록체인 형태로 순차적으로 저장하여 배포하는 방식으로 Everipedia가 구동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기술적으로 저런 방식이 잘 돌아갈진 모르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12일 (화) 00:28 (KST)

When discussing Everipedia one should also mention that the site in its current form does not respect the copyrights of both English Wikipedia editors and Commons uploaders: the articles and the files on this fork have been contributed without any declaration about the licence of the original works /anywhere/, the licence of the project itself is a general ‘CC’, which is /not a licence/.

@ mailarchive:wikitech-ambassadors/2017-December/001753.html
CCL 위반이라는 얘기도 있네요. — regards, Revi 2017년 12월 12일 (화) 11:27 (KST)

기본적으로는 편집량을 측정하는 방식같지만, 줄여나가는 편집과 봇편집 등의 가치를 생각해보면 기계적 측정은 무의미할 수 있겠지요. 위키백과는 무상의 보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래리 생어는 간과하고 있나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7년 12월 14일 (목) 09:14 (KST)

뭐 원래 생어는 웨일스랑도 생각이 달라서 나간거 아니었나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12월 15일 (금) 18:19 (KST)

활동량에 포인트를 주는 제도는 이미 널리 있습니다. (지식iN의 "내공"처럼요). 그런 포인트를 유상으로 주는 곳도 많고요. (웹하드 쪽의 보상 시스템). 그 보상 포인트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한다고 달라지는게 뭘까요? (블록체인이니 인기??) SK 도토리는 원화와 1:1 대응, 현대카드 M포인트는 1.5:1 대응..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비트코인과 대응해서 주는것도 아닐테고요. 그리고 보상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은 체리피킹에 매우 취약합니다. 이건 어떻게 해결할런지 궁금하네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09:48 (KST)

사:Japan Football이 생성한 문서편집

차단되기 전에 생성한 문서인데 삭제 신청이 붙어있네요? 차단 사유인지 절차에 맞게 차단한 건지도 의문이지만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의견을 2017년 12월 8일 (금) 10:18(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7.175.47.17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특수:차이/20202799, 서명은 편집창 위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자신이 남긴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한 후 --~~~~을 삽입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Japan Football 사용자는 과거에 축구인과 관련된 토막글 양산, 스팸 삽입으로 인해서 여러 위키백과(영어, 쉬운 영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스웨덴어, 러시아어, 에스페란토, 아프리칸스어, 마케도니아어, 피지 힌디어, 와라이어, 세부아노어 위키백과)에서 무기한 차단된 경력이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와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차단된 것입니다. 해당 사용자가 차단되기 이전에 작성한 토막글 수준의 문서들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질(質)을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판단되므로 해당 사용자가 작성한 모든 문서들의 삭제가 불가피합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5:30 (KST)
위키백과:삭제 정책의 관련 조항은 차단 회피를 통한 활동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단지 어떤 사용자가 차단되었다고 해서 그 사용자가 차단 이전에 생성한 글을 모두 지워도 된다는 취지가 아닙니다. --IRTC1015 2017년 12월 10일 (일) 03:56 (KST)

봇을 통한 일괄 삭제 도입 문제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관리자 가운데 한 분인 사용자:메이님께서 저의 사용자토론 공간에 '봇을 통한 일괄 삭제 도입' 문제에 관한 총의를 형성해 달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7년 12월 8일 (금) 16:35 (KST)

주기적으로 Pywikibot으로 특:끊긴넘겨주기를 지우고는 있습니다. 이거는 제 계정에서 처리하는 거니까 봇 권한을 가지는 관리자 계정을 도입하는 문제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죠.
15:16,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4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3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2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토론:DangSunM/ㅇ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다중 계정 철학 논쟁/4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5,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다중 계정 철학 논쟁/3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4,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다중 계정 철학 논쟁/2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4,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타 프로젝트의 글씨크기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4,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타 프로젝트의 글꼴크기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4,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제작중인 들머리 목록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4,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연습장 비우기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4,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스마트폰편집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3,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설리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3,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사용자:Jytim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3,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사용자:CCR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2,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1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2,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 계정 철학 논쟁/0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2,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ㅇ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2,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신마치 역 (구마모토 현)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1,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고후쿠마치 역 (구마모토 현)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15:11, 9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가와라마치 역 (구마모토 현)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2,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DangSunM/다중계정목록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1,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토론:분당선M (인수)/ㅇ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0,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타 프로젝트의 글씨크기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0,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제작중인 들머리 목록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0,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연습장 비우기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0,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스마트폰편집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0,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설리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10,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사용자:Jytim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09,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사용자:CCR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22:09, 5 December 2017 -revi (talk | contribs | block) deleted page 사용자:분당선M (인수)/다중계정목록 (봇: 끊긴 넘겨주기) (view/restore)
삭제를 하려면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므로, 봇 권한과 관리자 권한을 동시에 가지는 봇을 (편의상) 관리자봇이라고 명명합시다. 봇 권한을 가진 계정의 기여는 사람의 검토를 받지 않으므로 (최근 바뀜에 안 뜨죠) 관리자봇의 소유자는 눈에 띄지 않는 방식으로 차단, 보호 등을 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겠네요. 어떤 작업이 자동화로 처리될 수 있는가는 봇 권한 요청에서 검토할 내용인 것 같고, 결국 중요한 것은 봇을 운영하는 사용자에 대한 신뢰 수준...? 정도겠네요. 사실 가장 간단한 해결법은 관리자만 관리자봇을 돌릴 수 있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원론적으로는 찬성합니다. 일단 저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돌아가게 떠넘길 수 있거든요. 그거 말고도 완전보호된 문서에 보호 틀을 자동으로 집어넣는 방식의 봇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소스 코드는 가지고는 있습니다.한국어 위키백과 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안 돼서 그렇지) — regards, Revi 2017년 12월 9일 (토) 15:25 (KST)

특:끊긴넘겨주기 목록에 나열된 문서 중 가끔은 삭제해서는 안 되는 문서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역사를 보고 넘겨주기를 수동으로 고쳐주고 있습니다. 분명한 삭제 대상인 경우에 일괄 처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또, 봇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영어 위키백과와 마찬가지로) 트윙클을 사용하면 관리자에 의한 문서 일괄 삭제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12월 12일 (화) 09:09 (KST)

트윙클 도구가 유용한 것 같습니다. 대상 문서 목록이 있다면, 일괄 삭제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줄 안다면, 목록도 손쉽게 뽑아낼 수 있을 것 같네요. -- 메이 (토론) 2017년 12월 17일 (일) 16:36 (KST)

끊긴 넘겨주기를 자동삭제할 경우, 악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상 문서를 끊긴 넘겨주기로 바꾸는 건 아주 쉽습니다.) 안전 장치를 하고, 모니터링하는 상황에서 봇이나 도구를 써야하지 않을까요? 저도 빈 분류라거나 문서가 없는 토론 등의 경우는 봇을 이용해서 반자동으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8년 1월 17일 (수) 09:36 (KST)

이런 걸 발견했습니다.편집

[1]. 처음 보았을 때 두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1. 위키백과는 회사의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사이트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어떻게 하면 잘 알릴 수 있을까요? 백:도움말의 형식으로 따로 안내문이라도 써야 할까요?
  2. 그리고 저런 경우에서 저 당사자와 제재하시는 분 간에 분쟁이 필연적이었을 텐데, 얼마나 소통이 되지 않았으면 위키백과 내부가 아닌 지식인에 도움을 요청할 생각을 했을지 의문이네요.

--"밥풀떼기" 2017년 12월 9일 (토) 14:29 (KST)

비슷한 일을 겪고 있어서 말씀이 와 닿네요. 임기병 문서를 보시면 되는데, 회사는 아니고 해당 교수님의 홍보와 여러 사용자의 다양한 정도의 제재가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안내와 그것을 간곡히 읽어 달라는 부탁이면 될 듯합니다. 저는 문서 역사로는 최근에 개입했기에 석달 전에 한, 출처 요구 틀 기입이 되돌려지자 이번에 문서를 정리하고, 해당 문서의 마지막 아이피 편집자 토론에 가서 안내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 사용자가 어떻게 나올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두 번째 의문에 대한 답은 그래도 우리 동료 누군가가 간곡하거나 적절하거나 최소한 안내 틀이라도 써서 소통을 시도했으리라 믿는다는 것입니다. 지식인 질문에는 구체적인 문서가 드러나 있지 않아서 어려운 소통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할 수가 없네요. 다만, 우리 기존 사용자들은 그저 안내를 할 뿐, 그 문서에만 집중하면서 위키백과 나름의 기여 방식을 전혀 알려 들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뭐 똑 부러진 수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Dalgial (토론) 2017년 12월 12일 (화) 00:51 (KST)
의견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저러한 생각을 하게 된 건 나름의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 백:오해를 읽어달라는 것은 이미, 문서를 생성할 때 편집창 위쪽에 달린 안내문의 마지막 줄에 "위키백과는 광고를 위한 곳이 아닙니다."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뭐 다들 아시다시피 편집창 위의 안내문은 안 읽고 편집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사실 자신이 쓰는 글이 광고인지를 인지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상태에서, 무작정 금지만을 강조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또다른 전용 안내문 or 수필을 마련해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은 겁니다.
2. 정말 그렇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누군가'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반면, 무미건조하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많이 목격하기도 했구요. 사실 저런 당사자들 전부가 소통을 전혀 못하고 자기 고집에 빠지리란 법은 없거든요. 최근엔 제가 경험하기론 이런 사례도 있었고.. 어떻게 하면 '그저 안내를 하는 것'에서 넘어가 소통으로 이어질 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12월 12일 (화) 18:57 (KST)
네이버에서 위키백과를 검색하다보면 위키백과의 의미지는 '소통'보다는 '불통'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블로그 검색 위키백과 지식인 검색 위키백과 카페 검색 (※ 기간은 1년. 대다수는 출처 표시에 그치므로 골라보는 것이 필요) 이미 관련 문제가 사랑방에서도 여러 번 지적돼왔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2월 13일 (수) 02:46 (KST)
네. 기본적으로 동료로서 존중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은데, 그것 없이 초심자에게는 상처가 되는, 기계적인 절차를 무심코 툭 진행하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잘 알고 계시듯이 저희가 선의를 담뿍 담아 친절히 안내를 해도, 상대방이 무대응을 하거나, 오히려 행패를 부리는 경우도 많아서 친절히 안내하는 것에 지치는 일이 많다는 것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습니다. 소통의 의지, 한 사람이라도 더 우리가 좋아하고 즐기는 위키백과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의도는 기존 사용자들에게 권장되는 일이지 요구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기여만 하든 소통을 하든 사용자의 자유일 따름이니까요. 조금 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위키백과:새 사용자 경험 등의 노력을 시스템 차원에서 진행하고, 동료로 존중하는 마음이 더 퍼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처음 이곳에 와 헤맬 때, 사용자:록 등 몇 분의 도움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아직도 생각납니다. 아직도 위키 내부의 절차나 원칙 등에 대해 정확히 모르거나 착각해 타 사용자와 부딪히는 일이 있는데, 그때마다 기계적인 대응에 마음이 서늘할 때가 있습니다. 초보자에게 좀더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위키백과 내의 오랜 문제이고, 아직도 풀어나가야 할 숙제입니다. 문제가 해결책인 묘한 상황인데요. 근본적으로 사용자들끼리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절실합니다.--Dalgial (토론) 2017년 12월 13일 (수) 12:57 (KST)

한자 위키백과편집

죽지도 않고 또 올라온 각설이 같은 주제죠. 15년 4월에도 비슷한 주제가 언급된 적 있네요.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5년 제14주#한국어 위키에서의 한자 사용에 관한 의견 요청 — regards, Revi 2017년 12월 9일 (토) 21:32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곧바로 지지하는 글을 달았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12월 11일 (월) 17: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