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토막글

활성화된 토론

변화를 위한 의견 나눔편집

토막글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언 1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초창기와 달리 점차 부진한 모습을 보여왔다고 생각해요. 이에 대한 고민을 안고 '2018년 위키미디어 송년회'의 언컨퍼런스에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저는 그 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놓친점도 생각해볼 수 있었네요. 그리하여 그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이 곳에 '의견 나눔의 장소'를 열어봅니다. 단순한 문서 품질 향상 활동을 넘어, 참여자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프로젝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 기다립니다.-- Exj  토론  2019년 1월 3일 (목) 00:25 (KST)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모아서 개별 진행과 에디터톤을 병행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Jjw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19:24 (KST)
@Jjw: 네. 그렇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Exj  토론  2019년 1월 5일 (토) 02:48 (KST)

협동 편집편집

@Jjw:@Twotwo2019: 송년회에서 하였던 이야기를 해보아요. 그런데 기존의 개별적인 기재 방식과 협동 편집 방식을 동시에 해보는 방향이 좋을까요?-- Exj  토론  2019년 1월 3일 (목) 00:41 (KST)

개별적인 기재 방식은 개속 진행하되, 주된 방향을 협동 편집으로 하고 1달 정도를 "특정 주제 토막글 온라인 에디터톤" 등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협동 편집을 주된 방향으로 갈 경우 개별적 문서 기재 방식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일단은 존속을 시키면서 개별 문서의 보충도 받게 해주는 게 좋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월 3일 (목) 13:11 (KST)
@Twotwo2019: 좋아요. 괜찮게 진행된다면 향후 문서 추천 등을 사랑방에서 받거나 하는 등으로 해서 키워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선정된 문서를 함께 보충한다면 협업의 느낌도 갖고, 사랑방에 올리니 홍보도 되는.. 뭐 일단 시작도 안했는데 이런 이상 갖는건 많이 허풍이네요. 큰 그림 그려 보았던 프로젝트 시작 때도 그랬지만, 거품이 꺼져야 진짜 모습이나 반응이 나오는 것 같어요. 그래도 함께 시작해보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j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00:27 (KST)
문서 추천을 받고, 언컨퍼런스 때 논의했던 것 처럼 대략 일주일의 기간으로 '이 주의 토막글' 같은 것을 두는 게 좋겠네요. 토막글 선정은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하는 문서도 고려해야 하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월 4일 (금) 10:25 (KST)
@Twotwo2019: 그래야 겠네요. 일주일로 해봐요. 그리고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문서'에 대해서는. 일단은 문서 구분을 해보면 '1-1 '번역'에 의존해야 하는 문서 / 1-2 '번역'이 불필요한 문서', '2-1 '온라인 각주'(인터넷 기사 등)가 많은 문서 / 2-2 '오프라인' 각주 의존도(서적, 도서관, 전문 기관 자료 등)가 높은 문서' 정도로 구분지어 봤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를 따지는 이유를 말할께요. 송년회때 Jjw님께 말씀드리기도 했는데, 제가 한국어 외에는 못하거든요. 제가 편집해온 문서들이나 좋은 글은 대부분 한국어 각주로 가져왔고, 궂이 영어를 하려면 까막눈이니 구글 번역기로 더듬더듬 읽어보는 수준이네요. 그래서 예를 들어 '영국의 어떤 지역' 문서가 선정된다면 저는 편집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반면 한국어 위키백과 중 오래 활동하신 분들은 번역을 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으신 것 같은 느낌을 받아왔구요. 이러한 점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반면 번역을 잘하시는 분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한국어 기사 각주를 가져오시는 걸 어려워하진 않으실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모르겠네요. twotwo2019님이 번역을 주로하시니 아실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j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23:14 (KST)
분류 예시 번역 의존도 비고
높음 낮음
각주 비중 온라인 아나스타시아
(가수)
터틀맨 유명할 가능성
높음
전문 지식
가능성 낮음
오프라인 기니 (지역) 국가과학기술
표준분류체계
유명할 가능성
낮음
전문 지식
가능성 높음
비고 대한민국 외
가능성 높음
대한민국 내
가능성 높음

-- Exj  토론  2019년 1월 6일 (일) 15:30 (KST)

2019년 1월 13일 부터 사랑방에서 해당 토론이 이어지고 있음을 적습니다.-- Exj  토론  2019년 1월 17일 (목) 22:57 (KST)

에디터톤편집

@Exj: 말씀드린 대로 1년에 한 번 한 달 동안 이벤트로 온라인 에디터톤을 해도 좋고, 1년 동안의 온라인 에디터톤을 열고 결산하는 방식을 취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등에게는 작은 상품을 걸고요. --Motoko C. K. (토론) 2019년 1월 3일 (목) 07:15 (KST)
@Motoko C. K.: 좋은 생각입니다. 토막글 프로젝트가 새로운 방식을 시험해보는 한편. 차차 에디터톤도 어떻게 진행할지를 사랑방 등에서 함께 논의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뭐 지금 당장 할건 아니니 여유를 두고 논의해야 겠네요. 현재 온라인 에디터톤은 4월의 과학과 11월의 아시아 뿐인 가요. 타 온라인 에디터톤 계획은 아직 없는가요?-- Exj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00:16 (KST)
@Exj: 네 아직은 4월과 11월뿐입니다. 온라인 에디터톤이 진행되는 동안 철야로 오프라인 에디터톤을 여는 것도 재밌겠네요. --Motoko C. K.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00:19 (KST)
@Motoko C. K.: 오 철야라! 그건 생각지 못한 재미있는 생각이군요. 훌륭한 문서는 밤에 탄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에디터톤이 되는걸까요? 편집으로 밤을 지새웠을 위키인들을 기리며..ㅎㅎ-- Exj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00:47 (KST)
@Exj: 예전에 춘천에 모여서 그렇게 작업한 적이 있었는데 꽤 재밌었습나다. --Motoko C. K.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00:52 (KST)
@Motoko C. K.: 아하 이미 해보신 적이 있으셨군요? ㅎㅎ 전 편집은 항상 혼자만 해와서 잘 모르겠네요. 누군가와 함께 오프라인에서 편집하면 어떤 느낌인지가 ㅎㅎ-- Exj  토론  2019년 1월 5일 (토) 02:18 (KST)

영어 위키의 에디터톤편집

온라인 에디터톤이면 영어 위키백과의 en:Wikipedia:Stub Contest을 참고하면 될 듯 싶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2004년에 처음 시도된 후, 한동안 잊혀졌다가 2013년, 2014년, 2015년 부활해서 세차례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은 준비하다가 맘). 2016년 대회 규정을 요약하자면..

  • 토막글을 1500바이트 이상으로 살찌운 경우 기본 10점. (문서 길이는 정보상자, 분류, 표, 주석 등을 제외)
  • 4500바이트 이상으로 살짜운 경우 추가 +10점
  • 만들어진지 10년 이상된 토막글인 경우 추가 +10점
  • 위키프로젝트 등에서 최고/높음 중요도로 판단된 문서인 경우 +5점
  • 토막글을 벗어난 (충분히 크고, 출처도 하나 이상 달린 경우) 문서에서 토막글 틀을 제거할 경우 +1점.

식으로 점수를 매긴 후

  • 가장 많은 점수를 딴 사람에게 50파운드 아마존 상품권(약 7만원)
  • 가장 오래된 토막글을 살찌운 사람에게 25파운드 상품권(약 3.5만원)
  • 토막글 하나를 살찌운 사람에게 글 하나당 추첨권 하나씩 주고, 7명을 추첨해서 25파운드 상품권

를 지급했습니다. WMUK가 스폰서를 했고요. 편집한 글 수 외에 늘어난 크기와 오래된 정도를 함께 고려한 게 좋아보이고요. 추첨 식으로 상품을 주는 건 다른 에디터톤에서도 참고할만하겠네요. (하나만 수정해도 행운이 있다면 수상 가능)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4일 (금) 14:31 (KST)

@ChongDae: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재미있네요. 특히 토막글 하나만 채워도 추첨권을 주는 것은 전혀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예요. 안그래도 송년회때 Jjw님에게서, 타 에디터톤도 그렇고 토막글 프로젝트도 그렇고 1등이 너무 앞서가니까 그 아래 분들이 따라갈 엄두를 못낸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이는 높은 순위에게만 보상이 주어지기에 높은 순위만을 목표로 하는게 당연하잖아요. 그러니 차이가 커지면 부담감에 엄두도 못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는 결국 전체적인 참여 저하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프로젝트 시작 때 부터 해왔던게, 프로젝트 참여자로 이름만 올려도 반스타 드리기 였거든요. 참여만 해도 기회나 보상이 생긴다는 생각은 이와 너무 닮은 것 같아 개인적으로 좋네요. 1등의 기회가 아직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로또를 사는 저의 마음을 생각해보아도, 기회는 정말 낮추면 좋을 것 같아요. (잠깐 눈물을 좀 훔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j  토론  2019년 1월 5일 (토) 02:36 (KST)
지금까지 기여도를 바탕으로, 편집 회수가 낮거나 가입일이 최근일수록 가중치를 더 많이 부여하는 방안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저 두 항목이 많거나 오래될수록 점수를 많이 획득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이렇게 하면 너무 복잡해지려나요.. —SVN (토론) 2019년 1월 7일 (월) 18:19 (KST)
에디터톤은 특정 기간(한달 정도)에 진행되므로, 굳이 신규 계정에 가중치를 둘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괜히 상품만을 노리고 신규 계정을 만드는 어뷰징을 유도할 수도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19년 1월 8일 (화) 08:55 (KST)

2월 에디터톤 제안편집

일단 개인의 편집을 장려하되, 에디터톤을 개최해 보자는 의견으로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나온김에 2월을 "토막글 구조 월간"으로 하여, 에디터톤을 진행해 보면 어떨까요? 저는 각 분야에서 능통한 사용자가 자기가 잘 하는 주제를 제안하여, "숙련 사용자(멘토)-초보 사용자(멘티)" 식으로 진행해보았으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9년 1월 6일 (일) 22:21 (KST)

대략 위키백과:미번역 문서의 분류처럼 대-중분류로 주제를 받아, 다양한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문서 보충을 빠르게 많이 이뤄내는 사용자들에게 밀리지 않도록 위에서의 제안과 같이 모든 사용자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9년 1월 7일 (월) 09:56 (KST)

분류별 기록도 있었으면 합니다.편집

어떠한 주제가 많이 생성되었고 적게 생성되었는 지도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14.36.179.188 (토론) 2019년 5월 13일 (월) 23:42 (KST)

분류:모든 토막글 분류을 보시면 됩니다. 토막글 관련 분류는 기본적으로 숨은 분류이기 때문에, 계정을 만든 후에 환경 설정에서 숨은 분류를 보이도록 설정하면 보이실 겁니다. -- ChongDae (토론) 2019년 5월 14일 (화) 10:46 (KST)

분기별 페이지편집

@Sangjinhwa:@Twotwo2019:
분기별 페이지 추가로 만들어볼 생각이예요.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기여#개인' 개인 기록도 분기별로 분할해 페이지에 넣을 보려고요.
다른 분기별 기록도 해당 분기 페이지에 넣고, 그래서 분기 페이지에서 해당 분기 기록을 편하게 관리 가능하도록 해보려해요.

450개를 넘어서서 너무 거대해졌군요. 일단 이 생각을 하게된 첫 원인은 아래에서 문서 번호에 변동이 있으면 위의 수백개의 문서 번호를 수정하기 겁난다는 거겠네요.
안그래도 순수 바이트 기준을 확인해서 미달하는 문서들을 점검하고 있어 번호 변동이 예정되있기도 하지요. 또 앞으로 과거 문서를 빼거나 추가하는 횟수가 더 생긴다면 더욱 힘드니까요. 적어도 추가되거나 빠지더라도 그 분기별 문서 내에서만 영향을 주게되니 편해질 것 같아서요.

더불어 위키백과:위키미디어 송년회/2018년#토막글 송년회에서 나온 토막글 프로젝트 '문제 제기' 문단의 2번째 문장인 '토막글에서 벗어난 일반 문서는 발전이 멈춘다는 우려가 제기됨'을 의식한 이유도 있습니다. 이제 지나간 문서의 질적인 부분을 다시 되짚어볼 단계도 된 것 같아요. 양이 많이 쌓이기도 했지요. 그래서 양과 질의 균형을 맞춰본다면 아름답지 않겠나 싶어서요. 그러면 변동 사항에 대한 기록칸 을 추가로 만든다면 더욱 틀이 거대해지니 분할하면 편할 것 같고요. 그렇지 않더라도 이미 과거 문서를 더 편집해서 편집량을 추가 입력하기 위해 수백개 문서중 그 문서를 찾기에도 어려워 져버렸고요.

앞서 '종합 기여 기록'과 '주간 문서수 기록'을 분기별로 분할해보니 나름 좋았었다고 생각해요.
이 참에 분기별 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거기에 개인 기여 기록 전체도 분기별로 나누고, 분기별 다른 기록들도 거기 몰아넣고
해서 분기별 문서들을 그 페이지에서 맡아서 관리되게끔 하고싶어요.
이게 잘 되길 바라고 있어요. 혹시 의견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Exj  토론  2019년 6월 26일 (수) 20:52 (KST)

번역을 독려하는 내용을 추가하는 건 어떻습니까?편집

위키백과는 아무래도 내용 작성에 출처를 요구하는 등 문서 작성이 까다로운 편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외국어 능력이 되면 새로 쓰는 것보다 번역하는 게 훨씬 간편한데다, 요즈음은 기계 번역의 성능도 좋아져서 외국어를 잘 모르더라도 어느 정도는 눈치껏 그럴듯하게 다듬에서 문서를 만들 수 있기도 합니다. 당장 임의 문서로만 여러 번 눌러봐도 위키백과에는 알찬 문서보다는 토막글이나 그에 가까운 문서가 훨씬 많은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위키백과:토막글 등의 문서에 번역을 독려하고 틀:번역 확장 필요, 분류:번역 확장 필요 문서 따위에 대해 설명하는 문단을 하나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Gaepakchinae (토론) 2019년 6월 28일 (금) 23:56 (KST)

@Gaepakchinae: 토막글에 대한 의견을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물론 번역 장려를 통한 문서 성장을 말씀하셨네요. 번역 장려 뿐 아니라 뭐가 되었든 그 것이 문서가 알맞게 성장하도록 도움이 된다면 분명 좋은 일일 것 입니다. 그에 대한 고민도 계속 해볼 가치가 있고요.
일단 '위키백과:토막글' 해당 문서는 '지침'이라는 점을 말씀드려야겠네요. 그러니 의견을 모아야 하며, 일리있는 반대 의견이 있다면 그것도 고려해야겠지요.
당장 위키백과토론:토막글#번역을 독려하는 내용 추가에 메이님의 의견이 있는데, 저도 메이님의 의견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계 번역의 성능이 좋아졌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정도로도 위키백과에 충분한지를 의심하고 있기도 합니다. 번역이 영어만 있는게 아니고 많은 언어가 있지요. 이 언어에서는 번역 성능이 이렇고, 저 언어에서는 저런 등 편차까지 있다면, 더욱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재 기계 번역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제가 구글 번역기로 영어를 간혹 참고하지만, 그닥 별로 던데요. 딱 참고할 정도고, 반영하기엔 가다듬을 부분이 적지 않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j  토론  2019년 6월 30일 (일) 14:45 (KST)
저도 기계번역은 거의 활용하지 않습니다. 메이님의 의견은 개인적으로는 당혹스럽게 생각되더군요.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 반응이 없는데 반대가 체감이 되질 않습니다.--Gaepakchinae (토론) 2019년 6월 30일 (일) 15:23 (KST)
저는 반대합니다. 구글이나 파파고 번역기가 한 해 한 해 성능이 좋아지는건 매번 체감합니다만, 여러 뜻을 지닌 명사나 아니면 구어 같은 경우 어색하게 나올 때도 있고, 긴 부사나 형용사 같은 경우에는 다 안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짧은 문장이나 간단한 문장 아니면 한국어로 표현 시에 어색한 문장을 다듬을 때는 깨나 유용하지만, 이걸 메인으로 삼기에는 문서 내용에 문장 수준에 따라 번역 수준이 천차만별이라 부적절합니다.--14.36.179.188 (토론) 2019년 6월 30일 (일) 15:48 (KST)
이 반응은 저로서는 잘 이해되지 않네요. 번역 방식이 기계번역만 있는 것은 아니고, 번역을 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기계번역의 도움을 받는 것을 제시했을 뿐입니다. 당장 저도 거의 자력으로 번역하고 있고, 단순히 취미로 번역할 뿐인 저보다 번역 잘 하시는 분은 위키백과에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Gaepakchinae (토론) 2019년 7월 4일 (목) 16:24 (KST)
@Gaepakchinae: 이후 반응도 없으셔서 실망하셨군요. 제시하신 문서가 지침이기에 신중해야 하지요. 반응이 없다면 반응을 혼자 이끌어 내야하고, 위와 같이 반대 의견이있으면 그 것을 설득하거나 반박할 논리나 노력이 필요해요. 지침을 바꾸는 것은 더 확실해 보일지라도 그만큼 만만하지도 않지요. 자신은 당장 토막글이 더 급해보이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다른 곳이 급하다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어 관심이 적을 수도 있고요. 그런 생각이 틀린 것도 아니예요. 어차피 위키백과 내에선 급한일이 한도 끝도 없고, 다 만만하지도 않은 일들이거든요. 그래서 토막글 프로젝트와 같이, 지침 같이 어려운 방법 이외의 당장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토막글을 채우기 위해 자신이 직접 노력하는게 더 빠를 수 있고요. 그게 당장 말로 설득하는 것보다 더 설득력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기에 만만한 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솔선수범 행동하는 것은 더 노력이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기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없을 수 있어요. 그래서 더 가치있고 또 더 인정해주거나 지지해주는 것 같습니다.-- Exj  토론  2019년 7월 4일 (목) 16:06 (KST)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떠들 시간에 본인부터 모범을 보이라는 말씀이신가요? 나름 번역 안 된 문서들 꾸준히 보충하고 있습니다. 토막글이라도 있는 문서보다는 아예 없는 문서를 신설하는 걸, 토막글에는 보통 틀:번역 확장 필요를 다는 걸 선호하는 편이지만요. 저로서는 어디에라도 좋으니 많은 사람들이 확인할법한 문서에 번역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일단 꾸준히 이곳저곳에 알려볼 생각입니다. 반응이 없는 것은 슬프지만, 정 안 되면 사랑방에 꾸준히 도움을 요청하기라도 해야겠군요. 그리고 메이님의 주장에는 확실한 근거가 없어서 반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Gaepakchinae (토론) 2019년 7월 4일 (목) 16:24 (KST)
@Gaepakchinae: 요약하신 것은 틀렸습니다. 위에 어디에도 제가 떠들지 말라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또한 모범을 보이는 것이 단지 빠르다 했지, 모범을 직접 보이라 한 적도 없습니다. 무얼 하던 그 것은 Gaepakchinae님 자신의 선택입니다. 저는 단지 도움을 드리고자 지침을 바꾸는 것 보다 빠른 길을 알려드렸을 뿐이지 강요한적도 없고 그래야만 한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요약을 하시니 굉장히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리고 메이님이 근거를 단지 '위키백과토론:토막글'에서 제시하지 않았을 뿐 이예요. 당장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하여 그 것이 확실히 근거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Exj  토론  2019년 7월 5일 (금) 14:33 (KST)
이 곳에서는 오늘 부로 더의상 '토막글의 지침'과 관련한 대화를 나누지 말아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 곳은 토막글의 문서 보충이라는 목표를 위해 '제한적으로 자체적인 기준'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기본적인 목표와 조건을 생각했을 때 토막글 지침과는 관련성이 적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토막글 지침과 관련한 대화를 이 곳에서 나눌 경우, 이 프로젝트가 토막글 지침에 도전하려는 프로젝트라는 오해를 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그렇게되면 문서 보충이라는 기본적 목표에 지장이 생길까 우려됩니다. 그러므로 이 토론 이후로 더의상 토막글 지침과 관련한 토론은 없었으면 합니다. 해당 관련 토론은 '위키백과토론:토막글' 등 이 곳 이외의 장소에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j  토론  2019년 7월 12일 (금) 15:27 (KST)

아이피 계정으로 올린 글편집

아이피 계정으로 수정한 문서가 몇몇 있는데, 지금 와서 현재 계정명으로 올려도 되나요?--Ἐλευθέρνα (토론) 2019년 7월 9일 (화) 15:34 (KST)

@Ἐλευθέρνα: 일단 저희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건 어렵겠어요. IP라는게 자신의 컴퓨터이더라도 간혹 바뀌기도 하고요. PC방, 도서관 컴퓨터 등 공동 이용 컴퓨터에서는 1개의 아이피로 여러명이 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Ἐλευθέρνα님의 한해서 제한적으로 허용해보려 해도, 형평성 등도 생각해보면 일이 매우 혼란스러워 질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엔 많이 힘들 것 같아요. 기여하신 것을 반영해드리기에 어려운 점이 커서 저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Exj  토론  2019년 7월 9일 (화) 16:46 (KST)

공동 편집의 초안 기록에 대한 판단편집

@Sangjinhwa:@Ἐλευθέρνα:
공동 편집에 대한 규칙은 초기 부터 대문에 뒀던
"✨ 공동 기여의 경우, 순수 바이트를 1,000 바이트 넘게 기여한 참여자를 '공동 기여 목록'란에 올립니다. 이 중 3,500 바이트 이상 기여한 자가 있으면 주 기여자와 부 기여자로 나눕니다." 요게 전부입니다.
사실 공동편집이 그간 거의 없었기에 규칙을 방치해뒀는데요. 뭐 규칙이야 어떻게든 좋게 또 만들면 됩니다.

그것보다는 이 문제가 고민인데요. 공동 편집 기록이 초안에 남아있다는 것이거든요.. '위키백과:초안'을 보시면 규칙에 의해 오래된 초안은 삭제된다고 되어있어요. 어떻게든 결국 삭제될거니까. 초안 문서가 문서 이동을 통해 기록이 함께 옮겨오지 못한다면, 해당 기여 기록도 결국 삭제된다는 의미여서요. 그럼, 스샷이나 보존을 떠놔야 하려나요..ㅎㅎ 공동 편집을 뭐라하려는게 아니고, 오히려 공동편집은 위키백과가 지향하는 아주 좋은 일이지요. 단지 나중에도 그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예상치 못헀던 변수라서 좀 고민이 있군요.. 혹시 어떤 생각이 있으신지요.-- Exj  토론  2019년 7월 24일 (수) 02:15 (KST)

아 방법이 떠올라 해결하였습니다. 문서 이동을 하였습니다.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기여/초안:주앙 칸셀루'을 참고하여주세요.-- Exj  토론  2019년 7월 24일 (수) 02:27 (KST)

토막글 에디터톤이 가능성이 있을까에 대해 2019년 한해 동안 탐색하고 고민한 것에 대해 적어요.편집

애초에 이 프로젝트가 오프라인 토막글 모임이 거절되면서 시작되었던 점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고, 2017년 사랑방에서의 제안과 협회 관련 분들의 에디터톤에 대한 요구도 여러번 있었으며, 2018년 송년회에서의 이야기도 있었고, 협회의 2019년 주요사업 페이지에도 토막글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의 이야기가 있었기에 저는 2019년 그에 대한 여러 행동들을 했었습니다.

위 토론의 첫째에 있는 위키프로젝트토론:위키백과 토막글#변화를 위한 의견 나눔에서도 보이듯, 온라인 에디터톤은 프로젝트 기여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해서 흐지부지 된 느낌이었으며,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이 주의 토막글 성장' 이라는 행위는 각주가 있을것 처럼 보였던 첫 문서가 각주가 오히려 없다는 것으로 들어나면서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실제 기여자 분들의 관심을 얻지 못했고, 둘째는 관심을 나름 얻었음에도 관심과는 상관없이 문서에 따라 실패 확률이 높다는 점에서 막혔습니다. 이에따라 마지막 남은 것은 오프라인 에디터톤을 탐색해보는 것이라 생각해서 저는 2019년에 3차례 협회의 오프라인 에디터톤에 참여하였고 협회에도 가입해 보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었던 것은 제가 느낀 협회는 초심자 참여나 교육이 중심이거나 관리자 행위에 대한 대화가 중심이 되는 분위기 였다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단 3차례 밖에 참여하지 못해 그들과 여전히 어색한 사이였는데, 거기에다 송년회나 컨퍼런스 때와는 달리 관리 행위에 대한 대화가 주되다 보니, 문서 편집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 보이는 상황에서 토막글이나 문서 편집에 대한 대화를 꺼내기가 굉장히 어려웠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 문서 편집에대한 집중도가 잡담 등으로 인해 떨어질 수 있다는 점도 깨달은 점이였어요.

반면 저를 포함한 토막글 프로젝트의 기여자들은 대부분 비관리자이자 비초보자이자 비협회자들이었던 상황이였기에 협회의 분위기나 상황과는 정반대였다는 것에서 많은 이질감을 느꼈습니다. 토막글 프로젝트에 도움되는 것이 있을까 해서 가입했던 협회는 예상 못한 이질감으로 2달만에 다시 나왔네요. 그래서 실망도 컸고 안타까움도 컸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저는 토막글을 중심으로한 행위는 어느정도 숙련자들이 참가할 수 밖에 없기에, 기대치도 낮지 않을 것이라 여기고 거기에 맞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토막글 프로젝트는 그 기대치를 맞추었기 때문에 유지된다고 생각했거든요. 반면 오프라인 같은 경우, 지리적, 시간적 한계라는 큰 단점을 가진 것에서, 나아가 집중도가 혼자 할때 보다 떨어진다는 단점도 좀 있다고 느꼈고요. 그리고 그럼에도 이를 진행하려한다면, 이 단점들을 상쇄할만한 장점을 만들어내서 숙련자 분들에게 매력을 어필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토막글이 언급된 위키백과:위키탐방/제1회에서는 제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성과를 내보려고도 욕심냈었습니다. 또한 매력을 만들어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고있었고요. 그러나 협회 내에선 오히려 문서 편집에 대한 관심이 적고 관리자 행위가 주관심사였다는 것때문에 고민을 꺼내기도 힘들었네요. 결국 혼자 해야한다는 결론인데, 이 곳 프로젝트 외의 행위를 하는데에는 협회 내에서도, 위키백과 내에서도 관심을 이끌어낼만한 매력을 만들어낼 능력이 혼자서는 없다는 것 때문에 벅차다고 지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국 그 이후로는 이 공간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는 쪽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초심자가 아닌 숙련자에게도 에디터톤이 어떤 매력이나 장점이 있는지에 대해 협회 사람들과 대화해보거나 이해해볼 수 없었고, 협회 내에서는 관리 행위보다 관심이 떨어지는 문서 편집이라는 분야인 토막글 에디터톤을 그럼에도 어떤점에서 해보려한 것이었지를 들어보지 못했고 잘 이해되지 않은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해볼만한 뭔가가 있는걸까요? 너무 오래 미련을 둔 것이었을까요? 오히려 미련을 가지지 않는게 나은건지 잘 모르겠고 해서 기록 남길겸 2019년 마지막 날에 적습니다.
-- Exj  토론  2019년 12월 31일 (화) 18:22 (KST)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쉽게도 자원과 사람은 한정되어 있는데 신경을 써야 할 곳은 너무 많다 보니 불가피하게 한 측면에 초점을 맞춰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다만 그 와중에서도 최대한 말을 꺼내주어야 관심이라도 가질 수 있으니 참 어렵습니다. 또한 에디터톤이라는 특성 상, '토막글' 그 자체에 대한 에디터톤은 일회성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특정 분야를 가지고 토막글을 좀 채워야겠다 하는 목표를 가져야 그나마 낫더라구요. 사람이 의외로 집중하며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이 낮다보니 이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고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0년 1월 1일 (수) 23:38 (KST)
@Twotwo2019, Jjw, Sangjinhwa, 밥풀떼기: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이 공간은 제가 수년 동안 일개의 문서 편집자로만 지냈다가 생긴 제 첫 역할이자 유일한 역할이였거든요. 또한 이 프로젝트가 있기 이전까지는 위키백과의 문서 편집 분야에 있어서는 뭔가 함께한다는 느낌이 부족하다고 느껴왔었거든요. 그래서 좀더 함께하는 느낌, 그래도 좀더 재미있는 느낌, 의미있는 느낌의 공간을 만들려 했었고 다행히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공간을 사랑했고, 다른 요구도 쳐내가면서까지 여기를 더 책임지려고 했고 욕심내려했던것 같네요. 하지만 그럴 수록 제 단점만 더 부각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니터만 보며 조용히 문서만 파던 저에게 오프라인의 벽도 높았나 봅니다. 아마 다른 조용한 문서 편집자 분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실수도 있겠네요. 정작 에디터톤은 그런 분들을 찾고있는데 말이지요. 지금의 제 능력은 여기까지 인듯 싶고 제 그릇도 지금은 여기까지 인듯 싶어요. 작년엔 협회가 도와주려 했지만, 직원수에 비해 이미 벌리고 있는 일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저는 이곳이 걱정되서 더 해야겠고 그러다보니 오프라인에서 이야기를 꺼내는것이 어려웠던 것도 같네요.

결론적으로는 이 공간이 365일 진행되는 점때문에 중복되니까 온라인 에디터톤을 따로 또 여는 것도 애매했고, 그렇다고 한 분기만 따로 그렇게 열어서 상품권을 그 분기만 준다는 것도 애매해져 버렸어요. 상품권 안주는 다른 분기들은 그럼 뭐가 되냐는 점때문에 말이지요. 그럼에도 많은 분들이 그런 동기로 이곳의 활동을 해온게 아니라는 점이 있어 이 곳에 참여해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용히 혼자 편집하는 분들에게 오프라인에 나오라고 말한다면 안그래도 토막글 채우기에 난이도가 있는 편인데, 그것은 더 부담을 주는 걸꺼라고 느끼고 있어서 미안해서 함부로 못했어요. 말씀따나 오프라인에 있어서는 집중도를 생각한다면 주제를 특정 분야로 좁히는게 도움이 될 것 같군요.

백토:포털에서 Jjw님의 말 마따나 이 곳의 관리는 이제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점이 있어요. 그래도 다소 오버였을 수 있었던 제 의견을 가다듬어주셨던 밥풀떼기님을 비롯해 참여해주셨던 분들, 그리고 Sangjinhwa님께서 많이 관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왔어요. 그러나 한계는 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백:위키프로젝트의 첫 본보기를 남겼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이 곳을 지켜보다 잘 마무리 짓는 것으로 역할을 다하려해요. 또한 지금까지 함께해오셨분들에게도 물어보아야겠지만, 또한 2019년엔 실현되지 못했지만 협회가 원하신다면 이 공간을 협회가 이어받아 1달짜리든 3달짜리든 협회가 원하는 방식으로의 온라인? 오프라인? 에디터톤 등이던 아니면 이 공간에서 계속 하시던 원하시는 대로 전환하는 쪽의 생각이 있어요. 이것도 오버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초반에 협회분들이 간접적으로라도 이곳으로 관심이 집중되도록 끌여주셨다는 것을 역시 알고 있고 인정합니다. 아무래도 다른 에디터톤들이 미미한 면이 있잖아요. 아마 이게 된다면 그래도 협회가 관리쪽에 집중되는 것 처럼 보이는 한계를 조금은 덜 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되어요. 또한 지금까지의 것들이나 이후의 것들이 협회의 성과로 넘겨주는 것도 가능한지 궁금하며, 가능하다면 이곳에 많이 신경써주고 참여해주셨던 Jjw님과 twotwo2019님에게 이를 맡기고 싶은게 저 혼자의 지금으로의 마음입니다. 그게 잘 마무리 짓거나 유지하는 방법인지 궁금하며, 이 곳을 잘 마무리 짓거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 Exj  토론  2020년 1월 2일 (목) 23:20 (KST)

그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과 같은 방식은 한계에 다다른 게 맞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방식은 여러 가지로 고민해 봐야겠지만, 통계를 집계하는 것은 특정 기간을 지정한 에디터톤의 진행과 같은 것으로 한정하고 보통은 토막글 개선에 대한 리퀘스트를 주고 받는 형태로 운영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Jjw (토론) 2020년 1월 4일 (토) 00:36 (KST)

@Jjw: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지친 것과 통계의 한계로는 그냥 나혼자 쉬고 프로젝트는 그대로 놔둬도 되었을 것이예요. 하지만 여전히 많이 아쉬운 부분이 남아있었어요. 그것은 바로 프로젝트의 다른 가치가 들어났다는 것이예요.

처음에는 그저 '토막글이 많으니 채워야한다!' 라는 목소리가 전부였지요. 그래서 토막글 채우기 라는 목적을 위해 프로젝트라는 공간에 모인거였어요. 토막글 채우기가 목적이고, 프로젝트 공간이 수단이 되었죠.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어요. 저는 이것이 토막글에 대한 목소리가 사라진지 좀 되었는데도, 홍보가 생각보다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가 유지되는 이유였다고 저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파편화 되어있는 많은 주제들과 많은 문서들을 관심사로 둔 그 흩어져있는 사람들에게 토막글이 공통의 주제를 주어 한곳에 모이게 했고, 동질감을 주었다는 것이였어요.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토막글/기여/2019년 4분기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7명이 전부 다른 주제의 관심사를 가졌다는 것을요. 천문학, 생물학, 화학, 문학예술, 스포츠, 대한민국이라는 7명이 다른 관심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포용하고 인정하는 격려하는 공간이 되어준 것이예요. 그러니까 다양한 주제의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게하는 목적을 위해 토막글 채우기가 수단이 된 것입니다. 그게 토막글이니 일석이조가 된것이고요.

아시다시피, 토막글이 많다고 무조건 문제시하는 분위기는 적어졌습니다. 오히려 많은 주제와 문서들에 비해 사람이 적으니 토막글은 당연히 존재하고, 끌어안아야되는 존재가 되었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100퍼센트 였던 그 토막글 많으니 채우자는 목소리가 이젠 50퍼센트 등으로 줄었지만, 그 나머지 50퍼센트의 빈자리에 다양한 모습의 편집 행위 수용이 생겼다고 저가 느끼고 있어요.
이는 제법 참석자분들이 계시는 콘퍼런스나 송년회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느껴요. 최소한의 채우기 기준만 지켜준다면 다양한 주제의 문서와 편집자들이 그 관심사 그대로 모여있을 수 있는 것이죠. 콘퍼런스나 송년회 역시 행사가 열리는 공간에 와준다는 최소 기준을 지켜준다면, 어떤 주제의 문서에 관심사를 가졌던, 다른 소규모 위키미디어 자매 프로젝트에서 활동하던 상관없이 함께한다는 느낌을 가지게 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위키백과를 한다고 돈이 나오는게 아니고 또 문서 편집 분야에 있어서는 관리자와 같은 뚜렷한 역할도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편집자들은 왠만하면 자신의 관심 주제의 편집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활동자에 비해 주제는 많고 문서는 더 많으니 홀로 활동하는 느낌을 갖는게 이어지고요.

글이 길어서 혹시 이해가 안되시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아니라 그 편집하는 분들이 다양한 주제와 모습으로 존재해도 함께할수 있다는 느낌을 더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고, 관리 한계도 돌파할 수도 있을테고, 해서 그냥 혼자 쉬는것이 아닌 변화를 주고자 협회 이야기까지도 이렇게 하게 된 것이였습니다. 이는 떠넘기고자 하는것 역시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주셨으면 해요.

지금까지의 토막글 프로젝트는 위키백과:편집 공유의 형태였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리퀘스트라면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의 형태를 이야기 하시는 것일까요?
-- Exj  토론  2020년 1월 4일 (토) 18:41 (KST)
지금까지는 어떤 것이든 토막글을 채워보자 였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나름 의미가 있지만, 통계를 잡고 어쩌고 하는 게 너무 힘들었고요. 앞으로 무언 가 더 한다면, 몇 가지 특정한 분야를 지정하고 그 것의 토막글을 치우는 에디터톤 같은 걸 해 보는 게 어떨 까 싶어요. 그러나 무엇보다 지금은 일단 쉬셔도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까지의 성과를 음미해 보고 또 무언가 해야 한다면 시즌 2로 시작하면 되죠. -- Jjw (토론) 2020년 1월 4일 (토) 19:22 (KST)
@Jjw: 그렇군요.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방향으로만 나아가다 보니 관리 일만 좀 커져버렸네요.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도 매력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는게 쉽지 않은 것 같이 느껴졌어요. 그럼에도 위에 말한 다양성 수용 등의 장점이 있어 토막글 채우기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야할 매력이 있다고 느끼기에, 이제는 다른 방향으로의 실험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말씀하신 방향도 그러한 길이되어줄 수 있다면, 거기서 또 뭔가를 느끼고 경험하게 될 것도 같고요. Jjw님이 생각하시는 방향의 진행은 지금 하는 다른 일이 있으니 좀 나중에 진행하게 되려나요? 아무래도 2020년 1분기가 열려버려서, 여기까지는 진행하고 그 뒤에 그 다른 방향으로 바꾸면 부드럽게 진행되는 것인지 제가 모르겠어서요.-- Exj  토론  2020년 1월 5일 (일) 04:47 (KST)
네 그런 방식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 Jjw (토론) 2020년 1월 5일 (일) 12:55 (KST)
@Jjw: 일단 제가 위에 적은 것은 저 혼자의 생각을 적은것인데, 아쉽게도 여기에는 기존의 참가자분들의 의견이 있진 못했어요. 아무래도 한곳에 집중하기 위한 마지막 분기라고 하려한다면 설득이 필요한데, 사용자토론에서 의견이나 설득하기엔 새로운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것이 없어서 지금은 애매한 느낌이예요. 지금까지의 방식은 제 관리로만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 없이도 유지될 수 있을거거든요. 그 몇 가지 특정 분야에서 관심 주제가 벗어나는 분의 의견도 있을거고요. 그 분들도 역시 저의 방식을 지켜봐주셨기 때문이예요. 다만 가급적 하나로 진행되는게 좋지않겠냐는 저의 위 생각은 그대로이며, 저 역시 새 방법이 진행된다면 Jjw님과 twotwo2019님이 그동안 그러신 것 처럼 가급적 참가자의 입장으로 참가해보려고요. 설득에 대한 것도 구체화하면서 이야기되겠지요? 저는 이대로 일단 기다려도 괜찮을까요?-- Exj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06:49 (KST)
너무 부담 갖지 마셔요. 할만큼만 하는 거죠 :) -- Jjw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18:12 (KST)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주에 2019년 4분기 기여분 소개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주'에 2019년 4분기 기여분을 소개하였습니다.-- Exj  토론  2020년 1월 1일 (수) 19: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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