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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1966년)

이원종(1966년 1월 1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이원종
《뱀파이어 검사》 시즌2 제작 발표회에서
출생1966년 1월 1일(1966-01-01) (53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부여군
국적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87년 ~ 현재
종교불교
소속사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자김영화
자녀슬하 2녀
수상2009년 KBS 연기대상 주간극 부문 남자우수연기상
웹사이트다인엔터테인먼트 이원종

생애편집

1987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여 1991년 KBS 한국방송공사 드라마에 첫 출연을 하였다. 1993년 극단 '미추'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연기 인생을 시작하였다. 1994년 영화커피 카피 코피》의 단역으로 영화에 첫 출연을 하였다.

이후 연극배우, 영화배우, 텔레비전 연기자로 두루 활약하다가 1998년 영화투캅스 3》의 단역 출연과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의 단역 출연, 1999년 영화《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조연으로 점점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같은 해 KBS1 드라마 《용의 눈물》에서 여진족장과 걸인 왕초 등 1인 2역을 하면서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두한의 보스 구마적 역을 맡으며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났다.[1]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콘서트편집

방송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기타 활동편집

수상 경력편집

각주편집

  1. 나성엽 (2002년 7월 28일). “[방송]‘야인시대’ 이원종 “김두한의 보스 코믹하게 연기””. 동아일보. 2018년 9월 2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